제176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폐회중

국립자연사박물관유치추진특별위원회 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09년10월22일(목)
장소 노원구의회소회의실

의사일정(제4차회의)
1. 전문가 초청 강의

부의된안건
1. 전문가 초청 강의

(10시14 개의)

○위원장 이광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광열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전문가 초청 강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과 교수님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 유치를 위해 두 분의 교수님을 모시고 노원구 불암산 도시자연공원 내에 자연사박물관 유치 타당성과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이 향후 지역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를 통해 성공적인 유치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오늘 진행순서는 두 분 교수님의 강의를 들은 후 질의, 답변의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강의해 주실 교수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유정칠교수님입니다.
교수님은 한국조류학회 및 한국생태학회 부회장이시며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계십니다.
다음은 삼육대학교 교양교직학과 최종걸교수님입니다  
교수님은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 관장이시며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위원회 수석 부위원장으로 계십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위원회 최재석사무국장님을 소개합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고 강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 타당성에 대하여 유정칠교수님의 강의가 있겠습니다.
○유정칠교수 오늘   신문에 정정보도도 나오기는 했었는데 몇 군데에서 굉장히 국립자연사박물관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정부가 10년 전쯤에 6,500억 원으로 예산을 했는데 KDI에서 전체 하다 보면 1조가 넘고 2조까지 들어가지 않겠는가, 그리고 매년 260억을 쏟아 부어야 되는 이런 프로젝트를 그 당시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있어서,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이렇게 큰 프로젝트를 어떻게 할 수 있는가, 그러고 거의 10년 가까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또 다시 그런 타이밍으로 다시 만들어지는 문제가 생겼는데 원래 지난번에 했을 때는 수도권에서 관심이 있었지만 서울 자체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는 서울에서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아마 B/C분석이라든지 이런 데서 지난번 보다는 높아져서 아마 설립이 추진될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문제는 우리가 정책적인 배려에 의해서 지역에, 지방에 어디 간다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막을 수 없겠지만 제가 준비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하면 객관적인 수치를 높여서 B/C분석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고 노원구가 해야 될 일들이 무엇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 오늘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모인 것도 노원구에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인데 향후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사업 예비 타당성조사 대비를 해서 정책적인 분석이라든지 경제성, 재무성 분석에 필요한 자료수집 및 정책적 제언을 우리가 빨리 마련해야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현재 노원구에서 관심을 가지고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간적 범위는 여러분이 잘 아시니까 넘어가도록 하고요, 내용적 범위가 되겠는데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은 현재 공원용지의 입지여건이 어떤가, 원래 12만평, 10만평 이상이 되어야지 A급으로 받을 수 있는데 지금은 약 8만평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약간 불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불리하다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노원구 같은 경우는 만약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경쟁상대인 경기도 화성이 있겠지요.
그러면 경기도 화성 같은 경우에는 차가 없으면 거기에 접근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주차장부지라든지 이런 것이 굉장히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노원구에서 만약 설치하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사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주차장 규모에 있어서 그렇게 많은 용지가 필요 없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논리를 개발할 수 있겠는데, 그런 것들이 그냥 말로서 되는 것이 아니고 책자로 나와서 자료를 가지고 있어야지 만이 설명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노력들을 우리가 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표본확보의 중요성과 산정의 문제인데 이것이 표본의 확보가 원래 2000년경에 있었던 문화관광부의 용역에서는 어떻게 나와 있느냐 하면 3,300억이 표본값입니다.
3,300억의 표본값을 들여야 되는데 지금 노원구에서는 오늘 신문인가요, 110만점에 대해서 나와 있는 표본을 확보를 하고 있다 이런 것들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왜냐 하면 B/C분석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것이 건축이 3,200억으로 예전에 잡혔고 지금 표본이 3,300억이니까 굉장히 부담이 많은 것이지요.
그래서 초기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이것이 10년이나 몇 년이 지나야지 돈을 뽑겠는가 하는 문제이고, 그 다음에 운영관리비에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260억을 계속해서 정부가 넣어야 되는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요.
그러면 사실 노원구는 땅을 제공하고 그 다음에는 특별히 하는 것 보다는 정부에서 할 것이니까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지원을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수요추정이지요.
이 부분이 아마 노원구가 가장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중앙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용산에 가면서 예전에 있었던 것 보다도 썩 숫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간은 훨씬 늘어났지만, 그것은 지역적으로 외진 데 있기 때문이지요.
그에 비해서 노원구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가 영어과학교육센터도 물어보니까 굉장히 숫자가 많이 온다고 그러는데 그 면적당으로 우리가 노원구에 서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는가,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가 정리를 해서 문서화해서 남겨 두면 다음에 이것이 KDI에서 예비타당성, 예타가 일어나게 됩니다.
지난번에는 예타 때 제가 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필요했던 내용들을 잘 담아서 문서화 해놓으면 아마 실제로 KDI에서 하든 다른 용역단체에서 하든 그것을 참조해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 것이기 때문에 노원구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방향은 옳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입장객에 대한 객단가 추정을 우리가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중앙박물관 같은 경우는 잠깐 무료로 했다가, 돈을 받았다가, 무료로 했다가 이번에 다시 돈을 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전체적으로 우리가 분석을 할 때 이 돈을 1,000원을 받든 1,500원을 받든 2,000원을 받든 그것이 정부가 지출하는 것이 비용처리만 할 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수익성으로 잡아줄 것인가 하는 문제가 대두될 것입니다.
그래서 해외사례를 중심으로 해서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가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관심있는 것은 주변지역 활용가능성에 대해서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이지요.
우리 노원구 같은 경우는 개발계획이 많이 있기 때문에 주변의 시너지효과가 상당히 있습니다.
지금 용산에서 들고 나오는 콤플렉스론 같은 경우에는 시너지효과를 높이겠다는 것인데 사실 그것이 허구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많은 곳에 얘기하실 때 이렇게 얘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영국의 자연사박물관, 뉴욕의 자연사박물관이 있는데 그것을 하루를 보고는 그날 가지고 온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왜냐 하면 아무리 빨리 봐도 보통 3시간이 걸리고 이미 3시간 서서 돌아다녔기 때문에 파김치가 되어서 다음에 또 다시 또 다른 박물관을 보는 것은 사실 어려워요.
그래서 콤플렉스가 가지고 있는 것을 한 번에 와서 다 끝내겠다는 것은 사실은 맞지 않는 것이지요.
중앙박물관 같은 경우도 그렇게 한 번 갔다 오면 힘이 들어서 다음에 또 다시 다른 곳에 갈 여력이 안 생기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여러 위원님들이 어디 가서 홍보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해서 표본확보의 중요성 및 산정문제가 있는데 이것을 우리가 이번에 잘 정리를 해서 노원구에 제출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체 비용중에 거의 절반이 넘는 비용이 표본확보에 달려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노원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지금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가, 또 그 노력이 어떤 것인가, 중간에 다른 방법으로 정부가 건립을 한다고 했을 때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고 하면 훨씬 일이 쉬어질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국립자연사박물관 설립시 박물관 수요추정이 되겠는데요, 일반수요추정이 있고 추가수요분석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한 번 왔다가 또 다시 한 번 더 오고 이런 것,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이라든지 그 다음에 초등학교 학생이라든지 이런 데에서는 숙제나 이런 것을 위해서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올 수 있겠지요.
그런 것들을 우리가 수요분석을 전체적으로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방에서 서울로 만약에 수학여행을 온다고 했을 때 그것이 1년에 만약 5학년때 온다고 하면 그 5학년 전체가 서울에 오는 사람들은 국립자연사박물관이 있으면 당연히 오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수요를 우리가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객단가 추정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우리가 문화관광부에서 한국개발원에 예타를 맡기게 될 것인데 그 내용에 맞추어서 노원구가 준비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제가 예전에 수행했던 KDI 한국개발원에서 수행했던 그 평가, 우리가 지적했던 것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고, 그러면 우리가 노원구나 다른 구도 마찬가지겠지만 준비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지요.
그 당시에 지적받았던 것, 우리가 했던 것이 무엇이냐 하면 2001년도지요.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 타당성 조사에서 나온 것인데 이 예타를 받기 위해서 올해, 이것은 98년도 것을 했는데 올해 용역이 2008년도에 했던 것이 올해 용역이 발주가 될 것입니다.
약 6억5,000만 원으로 해서 문화관광부가 기본계획에 대한 것을 설립할 텐데 그것이 1년 지나고 나면 여기 한국개발원에서 예타 평가가 있게 되겠지요.
거기에 대해서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때 지적받았던 것이 무엇이냐 하면 문화관광부 안에 지금 부지선정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눈에 가시적으로 노력하는 데가 확실히 드러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번에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한 세 군데로 크게 압축되는 것 같습니다.
노원구, 용산에서는 정부가 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지자체 중에 또 다른 것은 화성이 되겠지요.
경기도 화성하고 이 세 군데가 이미 가시화가 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세 군데 다가 수도권이고 두 군데는 서울이기 때문에 입지조건에서는 예전에 비해서 훨씬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규모에 있어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 큰 규모로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크게 제 생각에는 바꾸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정부에서도 우리가 후발주자이고 새로 만드는 데 있어서는 영국같은 경우에는 두 군데서 분리해서 하거든요.
조류 같은 것은 워낙 많아서 런던에 있지 않고 트링이라는 데서 다시 만들었는데 그런 시행착오를 본다면 초기에 크게 하는 것이 국가적으로도 비용처리도 안 되고 우리 노원구도 유치할 때 마찬가지인데 조그맣게 만드는 것 보다는 크게 만들어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롱텀으로 여러 가지 지역개발이라든지 이런 데에 수혜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여기에서 우리가 적은 규모로 만드는 것이 좋겠다고 자체적으로 나가는 것 보다는 올해 안대로 크게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수요분석에서 유리한 부지선정을 통해서 B/C분석에 높게 나올 수 있게 준비해야 되는데 현재 우리가 용역과제를 수행하고 있고, 내년 1월에 이와 관련해서 B/C분석 연구용역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회계업체하고 만나서 실제적으로 이 B/C분석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 이번에 낙동강 생물자원관이 상주에 건립이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급조된 것이지요.
그런데 이번에 보게 되면 그것이 워낙 4대강이 운하라는 개념이 있으니까 그런 것 말고 사람들도 보고 생물을 관리할 수 있는 생물자원관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 생물자원관의 규모가 인천에 있는 생물자원관의 2배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크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되면 일부 박물관의 기능도 더 확대되어서 겸할 수 있는, 이런 곳으로 되는데 그 설정되었던 과정에서 보면 이명박대통령 비서실장 했던 그 분의 고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져간 것인데, 이렇게 급히 급조가 되는 것들은 정책적인 결정에 의해서, 아니면 힘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해야 되는 것은 그런 것은 다른 노력이고, 위원님들이 해주시면 될 것 같고, 제가 준비해야 될 것은 지표를 만드는 것이지요.
우리가 여기에 왜 해야 되는가, 지표만드는 것에 대해서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박물관 규모의 문제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1756년에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경우에는 사실 이것이 영국같은 경우에 중앙박물관 속에 있다가 중간에 독립되어 나왔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규모가 거의 비슷하게 커졌습니다.
그런데 중앙박물관 용산같은 경우는 끊임없이 미련이 남는 것이 중앙박물관 속에 하나의 부속기관처럼 크게 하나 더 갖고 싶어 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되면 시대에 역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우리 위원님들이 아시고, 영국 같은 경우에도 실제 그렇게 하지 않았다, 원래 중앙박물관 있는 것을 지금 브리티쉬뮤지엄에서 분리되어 나와서 독자적인 건물로 세워진지 오래 되었는데 후발주자인 우리가 그렇게 옛날처럼 거꾸로 가면 안 된다는 것을 말씀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왜 처음에 크게 해야 되는가 하는 것이지요.
영국에서는 두 군데 있고, 또 스미소니언(Smithsonian) 같은 것도 수장고가 한 군데 있는 것이 아니라 분산되어 있습니다.
파리도 마찬가지지요.
다 이것이 쪼개져 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처음부터 크게 해야 된다는 논리적 타당성이 있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규모를 줄이게 되면 오히려 수요분석에서 문제를 도출할 수 있지요.
왜냐 하면 몇 ㎡당 몇 명이 구경하겠는가 하는 것에 있어서 많이 차이가 날 수 있지요.
그 다음에 지적받았던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예전에 문화관광부 안에서는 수요추정의 결과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입장료 및 관람료 추정도 근거제시가 굉장히 미약하다, 그래서 경제적 관점의 분석이 타당하지 않은 계획으로 판단되었다고 하는 것이지요.
물론 이것도 우리가 정책적으로 밀어붙이면 이것 있어도 됩니다.
왜냐하면 낙동강 이번에 생물자원관 같은 경우에는 B/C분석이 0.1입니다.
이것은 하면 안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정부가 추진하는 것이니까 그것을 새로 뜯어고쳐서 새로 만들었습니다.
사실 그런 부분은 없지요.
한 번에 끝나는데 생물자원관이 계속 바꾸어주어서 나온 것이 처음에는 환경부가 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0.1이었어요.
그런데 생물자원관에서 전체 직원이 그것을 맡아서 새로 올린 것이 0.3, 0.4인가 그 정도까지 되었습니다.
사실은 0.3 가지고도 B/C분석 1에서 너무 떨어지기 때문에 설립이 되지 않아야 되겠지만 설립이 이번에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해야 될 일중에 B/C분석이 떨어지더라도, 0.4나 0.5가 나오더라도 될 수 있게끔 우리가 압력을 행사하는 것이 앞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국립박물관 유치를 희망하는 다른 도시와 노원구의 차이점을 부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것이 빼어난 그런 것에 대한 수요분석이 집중되어야 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건축의 경우 3,300억인데요.
약 두 배 가까운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다음 표본수집비용입니다.
표본수집비용 같은 경우에는 국고지원 없이 가능한 것으로 예전에 연구팀은 설정했는데 사실은 전 세계 어디나 정부지원 없이 하는 데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용역했던 것이 너무 뻥튀기 되었던 것이지요.
사실 우리가 솔직히 정부가 매년 얼마를 주어야 되는 것으로 그냥 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를 들어서 뉴욕같은 경우에는 뉴욕시에서 전기료의 절반을 대주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노원구에서는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제시를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보면 인건비하고 시설유지비가 연간 260억 가량을 지원해야 되는데 이것 너무 많지 않느냐, 이렇게 지적을 받았던 것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서 표본수집비용이 800억 한다고 하면 그 비용에 대해서 우리가 합리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 하고, 그 다음에 노원구에서 추진 중인 표본확보방안, 오늘 신문에 보면 110만 점이라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다음에 까지, 올해 말에 어느 정도 되겠고 다음 말에도 점점 더 표본 수에 대해서 하는 것이라든지 표본을 구입하는 비용이 정확하게 산정이 되어 있으면 훨씬 편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인건비, 시설유지비 같은 경우에도 중점적으로 상의해서 이번에 우리가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 다음에 이것은 제가 있던 옥스퍼드대학 내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입니다.
거기는 멸종위기의 치타 같은 경우도 만질 수 있게 해서, 플리즈 터치라고, 보통은 만지지 못하게 하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전 세계에서 50마리밖에 없는 아주 멸종위기인데 거기에 대해서 터치를 해달라고 하는데 그 뒤에 보시면 여러 가지 다 터치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만질 때는 손을 하나 놓을 것인가 두 개 놓을 것인가, 한 손가락으로 만져달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직접 모형을 만지면서 보고, 숙제도 하고, 이런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적 효과가 상당히 크다는 거죠.
어린이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주민들도, 이것은 살아있는 벌집이 왔다 갔다 하면서 실제적으로 복도를 활용한 것입니다.
그래서 복도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했던 것인데 앞으로 생태원을 만든다든지, 생태학장을 만든다든지, 이럴 때도 필요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여기서는 고등학생들도 보면 실제적으로 앉아서 숙제도 하고 공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어린이들만 하는 대상이 아니라 일반 중ㆍ고등학생들도 할 수 있는 이런 것으로 가야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여기서 보면 나올 때, 원래 들어가는 것은 무료로 영국은 좋은 곳은 다 그렇게 되어있고 나쁜 곳은 거꾸로 돈을 받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2파운드 정도로 헌금하면 어떻겠느냐, 왜냐하면 여기에 있는 멸종위기를 만지게 해 주고 이랬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에 돈을 한번 투입시킨 아이들은 다음에 생태적으로 자기가 은행가가 되더라도 돈을 기부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것이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은 런던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거든요.
규모는 굉장히 크죠.
그리고 이것은 예전 건물이지만 굉장히 아름답게 되어있는데 아마 우리가 세우는 것은 이런 모습과는 조금 다른 것이 되겠죠.
이것은 스미소니언(Smithsonian)이 되겠습니다.
스미소니언 같은 경우는 주로 붉은 벽돌을 가지고 만들어졌는데 이것도 규모에 있어서는 크지는 않는데, 왜냐하면 다른 데 수장고는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1억 점 이상의 것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래서 수장고들은 다른 곳에 분산돼서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도 보면 여러 가지 행사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하나가 국립 자연사 박물관이 설립이 되게 되면 노원구에서 끊임없이 교육환경이나 이런 것들은 금방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심지어 여러 가지 우리 노원구에서도 노벨상 받는 사람이, 최종걸교수님이 말씀드리겠지만 그런 것들도 나올 수 있겠죠.
그 다음에 이것은 네츄럴 히스토리(Natural History) 보통 우리가 스미소니언 안에 앤뉴얼 리포트(Annual Report) 라고 그래서 매년 보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돈의 지출에 대해서 보고 하는 것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우리가 잘 분석해서 앞으로 우리가 정부한테 다른 나라에서 하는 것을 비용처리해서 지원금이 이정도 되는데 우리가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논리적 근거를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도 앤뉴얼 리포트(Annual Report) 입니다.
우리가 만들어질 것은 아마 이런 형태나 다음에 보여 질 이런 형태로 될 것 같은데 아마 우리가 그렇게 비싼 건축물로 만들기는 어려울 것 같으니까 지금 중앙박물관이나 이런 비슷한 형태로 가지 않겠는가, 이것은 멜버른(Melbourne)에 있는 것인데 훌 어브 어메즈먼트(Full of Amazement) 해서 즐겁게 볼 수 있는 곳으로 만든 것이죠.
아마 우리 형태는 이렇게 되거나, 그래서 아주 여러 가지 시설이 옥스포드나 런던에 있는 것과는 달리 첨단의 것으로 모형물 중심으로도 많이 갈 수 있는, 거대 철제동물전이나 이런 것에 비해서 하는 것들이거든요.
자이언트 모델을 해서 실제로 뻥튀기해 놓은 것이죠.
실제로 이런 것은 아닌데 뻥튀기를 해 놔서 즐길 수 있게 하는 이런 것들이 되겠죠.
그래서 뭔가 즐거운 추억거리를, 살아있는 생물들을 본다든지, 개미굴이겠습니다마는 살아있는 생물들을 보는 이런 것들이 많이 만들어지는데 속은, 이것은 파리에 있는 국립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굉장히 모던하지요.
앞으로 우리 노원구에 들어설 것은 아마 이렇게 위에서는 밑에도 볼 수 있고, 밑에는 또 다른 생물들이 있고, 이러한 입체적인, 또 여기는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면서, 지금 여기는 잘 안 보입니다마는 전부 다 새들을 매달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큰 기린들도 아주 초라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아주 건물이 첨단의, 이런 멋있는 건물들이 들어서게 될 것인데 우리 위원님들의 활동이 굉장히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저도 노원구 하계동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노원구에 이런 것이 하나 들어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일동박수)
○위원장 이광열   유정칠 교수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연사 박물관 건립이 향후 지역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최종걸교수님의 강의가 있겠습니다.
○최종걸교수 안녕하십니까?  ?
저는 자연사 박물관이 건립 되고 났을 때 노원구에 어떤 이점이 있겠느냐,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것은 피츠버그에서 있었던 세계 SUMMIT 총회에서 있었던 세계정상들의 모임이었습니다.
한국은 G20 국가이자 OECD 회원국입니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가지고 있는 종합적인 국립 자연사 박물관은 아직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OECD국가이고 G20 국가의 내년에 의장국이 되는 국가인데 아직은 우리나라에 국립 자연사 박물관이 하나도 없는 국가입니다.
그럼, 우리에게 종합적인 국립 자연사 박물관이 왜 필요한가?
첫 째는 우리 생태계를 보존하는데 있는데 결국 생태계가 보존되어야지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
지금 한 마리 새가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는데 결국 새가 살아 있어야지 나무에 있는 벌레를 잡아주고, 또 그 나무가 있어야 사람이 살고 하는, 우리가 살기 위해서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 네 번째, 미래 산업의 산실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노원구가 국제화 교육특구인데요, 공교육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지금 국립 자연사 박물관이 있어야 되고, 또 다양한 문화공간을 창출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할을 하기 위해서 우리 국립 자연사 박물관은 필요합니다.
국가의 위상, 문화국민의 자존심, 국립 자연사 박물관인데요, 우리가 국립 자연사 박물관을 건립한다는 것은 우리 국가의 위상과 문화적 자존감을 살려주고 문화교육과 관광산업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따라서 여러 가지 부가가치들이 상승하게 되겠습니다.
이제 국립 자연사 박물관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서는 대규모 부지가 확보되어야 되고, 또 무엇보다도 대도시에 건립되어야 하는데 전 세계의 모든 국립 자연사 박물관은 국가 수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우리가 확보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논리가 혹 지역이기주의와 정치적 영향력으로 배제되는 것을 저희들이 막아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무리 좋은 것을 하더라도 계속해서 돈을 투입을 할 수밖에 없다면 우리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부대사업을 통하여 자율경영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하면 될 것입니다.
이제 국립 자연사 박물관이 불암산에 꼭 건립되어야 되는 8가지의 장점이 있는데 대규모 부지 확보를 이미 아시다시피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약간의 보충하는 것은 가능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8만평 얘기하는데 보통 10만평 내지 12만평 정도로 잡으니까 그 정도로 조금 더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는 수도권 동북부 중심에 위치하는데 또 제가 이 파일을 업데이트할 때는 그냥 국가 수도 중심에 위치한다고 했는데 우리 노원구는 바로 이 국가 수도의 핵심이고, 또 교통이 서울 어느 지역보다도 편리한 그런 곳입니다.
각종 편의시설이 추가 확보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지하철 노선이 4개나 들어와 있고, 또 경전철이 바로 앞에까지 오고, 그런 곳입니다.
부대사업을 통한 수익창출이 가능한 곳입니다.
저희들이 서울영어ㆍ과학공원을 만들고 거기다 교육센터를 만들었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국내에 많이 가는 박물관을 봤는데 요새 신종플루 때문에 폐관하고 문 닫고 하는데 저희들은 지금 한 달에 그래도 한 1만 명 정도가 계속 유지되는 것은 지역 사는 곳하고 아파트하고 가까운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냥 슬리퍼 신고도 올 수 있는 곳이 그런 가까운 곳에 위치하는데 바로 이 불암산은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그런 중심에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거주지의 중심지에 있어서 얼마든지 성공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섯 번째 새로운 관광벨트를 구축할 수 있고요.
지금은 이미 경춘선 폐선에다가 소호(SOHO)거리를 만들고, 인근에 있는 그린벨트를 잘 유지해서 우리가 세트로 만들 수가 있는 곳입니다.
무엇보다도 교육특구, 교육하고 박물관하면 연결되는 것인데요, 우리가 특별히 러시아 쪽에는 그렇게 없지만은 하나하나 보면 모든 전시물들이 교육하고 바로 연결되도록, 마치 교과서의 현장을 보는 것처럼 그렇게 한 특징이 시스템은 안 좋지만 국가 위상을 유지한 것 같습니다.
저도 제일 처음에 박물관을 이렇게 해야 된다고 구청장님한테 제가 제안을 드릴 때 그때 제가 했던 말의 논리가 이것입니다.
강ㆍ남북의 균형 발전인데요.
우리가 남쪽에는 많이 있고, 집값도 그렇지만 북쪽에 이런 자연사 박물관, 불암산과 잘 어울리는 것이 있을 때 강남과 강북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그런 좋은 호재가 됩니다.
이제 민관의 공감대를 우리가 이미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특별히 의회나 구청이나 인근에 있는 대학들이 무엇보다도 열심히 잘 협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립 자연사 박물관이 국가발전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국가 정체성 확립에 도움을 주고, 평생교육의 장으로 제공되고, 문화센터를 통한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생명 존중의 윤리관 배양에 이바지 합니다.
그리고 청소년에게 교육과 체험의 장을 제공합니다.
요새 청소년들이 컴퓨터나 이런 데 빠져 있어서 부모님이 뭐라고 얘기하면 해야 되기는 해야 되는데 너무 재미있는 것을 못한다고 해서 얘들이 막 울고 이러는데, 이 자연이라고 하는 것은 그것보다도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아무리 컴퓨터에 빠져있다 하더라도 이런 자연에 연관된 것을 하자고 그러면 딱, 관두고 일어서서 할 수 있을 만큼 재미있으니까 우리의 자녀교육이나 여러 가지 것들을, 구민들 전체를 바꿀 수 있는 것이 바로 국립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노원구하고 바로 뭐가 이익이 되느냐? 이렇게 처음부터 제목을 받았기 때문에 고심을 좀 많이 했습니다.
우리가 노원구보다는 국가적으로 보고, 또 어찌 보면 우리가 인류적으로 봐야 될 문제이지만, 그러나 우리가 또 주민들한테 얘기해야 되니까 크게 4가지 면에서 봤습니다.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교육의 장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고,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입니다.
자신 없습니다마는 하여튼 이렇게 써 봤습니다.
그리고 삶의 질, 문화, 그 다음에, 교육, 경제, 직업 다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에 어떤 직ㆍ간접적으로 이바지하게 되겠습니다.
하나씩 다시 설명 드리면, 삶의 질에 있어서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또 휴식공간을 제공합니다.
가족과 함께 교양체험 활동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는데 있습니다.
제가 서울영어ㆍ과학 교육센터를 하면서 가장 행복한 것 중의 하나가 아버지, 엄마하고 아이들이 같이 손 잡고 와서 별을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별 보는 데에는 아빠도 먼저 보고 싶은 것을 참고 아이들 먼저 보라고 하고 있는데, 그런 모습 볼 때 같이, 제일 처음에는 들어와서 아빠들은 안 가려고 하죠.
너희들 갔다 오라고 그러고 자기는 담배 한 대 피고 오겠다고 하는데 같이 가라고 그러면 나오실 때는 다 만족하고 오는데 근본적으로 삶의 질을 바꿀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될 것입니다
교육의 장입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해서 교육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처럼 박물관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요.
지금 저희들이 고민할 것은 아니지만 박물관에서 전시품을 보러 온다, 이러면 한번 오면 그 다음에는 안 옵니다.
모든 교육이 자기가 꼭 필요해야 됩니다.
특별히 우리나라는 교육과정과 연계되지 않은 것들은 되지 않는데 그런 것들은 대충 전문가들이 공감하고 있으니까 아마 새로운 국립 자연사 박물관은 교육과 연관되게 그렇게 만드리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의 역사에 대한 직ㆍ간접적인 경험의 장이되고, 지금 함평 나비축제하고 전 국민이 나비 보러 가잖아요.
지금 저희들도 교육센터에서도 지금 나비축제를 하는데 전시하시는 분한테 물어봤더니, 한국에 있는 나비의 95%는 다 갔다 놓았대요.
아이들이 와서 한 번 보고.
그런데 안 그래도 보니까 죽은 것 보는 것보다는 살아서 애벌레들이 꿈틀거리는 것을 보니까 감동은 그런 데에서 보는데, 아마 저희들도 이런 교육의 장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합니다.
가정교육의 새로운 장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가족이 함께 오는, 가족이 분리돼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기는데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그 다음에 생명 존중의 윤리관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관한 것입니다.
박물관이 건설되고 조성 사업할 때 경제적인 효과가 발생하고, 또 박물관이 생기고 나서 부대사업이 시행되면서 경제를 활성화 시킬 것입니다.
관람객들의 방문을 통한 부대사업을 활성화하고 저도 이것을 수치로 아직 하지 못한 것은 수치로까지 하려면 또 다른 후속연구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새로운 일자리 제공입니다.
연구원이라든가, 사무직, 관리직, 박물관 인력이 들어오는데 최소한도 지금 과천 국립과학관보다는 한 두 배 규모로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 거기에 최소 박사급도 한 200명 이상 인원이 들어오고, 그에 따른 사무직원들이 올 것입니다.
박물관과 연계된 부대시설을 또 운영하려면 여기도 또 사람이 필요하고, 특별히 노원구는 접근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이 또 되겠습니다.
불암산 기슭에 국립 자연사 박물관을 유치합시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위원장 이광열   최종걸교수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 강의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치환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치환위원   김치환위원입니다.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교수님하고 최교수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는데요, 두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자율경영인데 만약에 유치했을 때에 자율경영, 그 8만평에 대한 유지보수 등등 운영이 가능한지, 그것을 한번 얘기해 주시죠.
○유정칠교수 예,   이것은 사실은 유치만 하면 그 다음에 노원구에서 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노원구 산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정부 산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관리나 비용은 정부가 되게 되겠죠.
그래서 예탁을 하는 거죠.
김치환위원   그러니까 우리 노원구에서는 들어갈 구비를 예산 사용할 일은,
○유정칠교수 그것은   없습니다.
김치환위원   없지만 이것이 자급자족이 되느냐는 얘기죠.
자율경영이 되느냐는 얘기죠.
그 정도 수익이 나느냐는 얘기입니다.
○유정칠교수 예,   수익구조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런 대형 사업은 중앙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B/C 분석이 다른 것들이 1을 넘어야 되지만 이것은 1을 넘기는 어렵습니다.
1을 넘어서 되는 그런 사업은 아니기 때문에, 국가사업으로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업자체가 성격이 좀 다르죠.
그런데 너무 만약에 초기비용이 표본비용이라든지, 건축은 어쩔 수 없겠죠.
그런데 일부가 예를 들어서 노원구가 이니시티브를 쥐기 위한 이런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이것이 만약에 유치만 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실제 노원구에서 지원해야 되는 것은 특별히 없는데, 만약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일부를 지원할 마음이 있다고 그러면 유치할 때는 좀 도움이 되겠죠.
그런데 사실은 유치한 다음에, 중앙박물관도 마찬가지이지만 중앙박물관도 다른 데에서 지역단체에서 주는 것도 아니고, 이런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치환위원   한편에서 보면 국비도 우리 국민의 혈세이고, 구비도 모든 것이 우리 혈세입니다.
그래서 묻는 얘기입니다.
다음 두 번째로 우리 노원구에서 자연사 박물관을 유치하기 위해서 지금 대대적으로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통장까지 동원해서, 오늘도 지금 여기 구청 앞에서 3군데, 4군데, 주사 맞으러 오신 어르신까지 붙잡고 서명을 하는데 그것은 어떤 도움을 주는가요?
○유정칠교수 그것은   지역에 대해서 어느 지역에 하는 것이 가장 좋겠는가? 할 때는 실제적으로 부지가 땅이 넓은 것도 하나의 장점이 되겠죠.
그 다음에 또 다른 장점은 그것은 다른 데도 다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열망이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것은 압력이 되는 거죠.  
아까 예를 들어서 어떤 하나의 강력한 정치인이 가져올 수는 있겠죠.
그런데 우리는 그런 정치인 있으면 그것도 활용하면 될 것이고, 그보다 더 중요한 정치적인 압력이란 것이 시민들이 100만 명 이상이 모여서 이렇게 원한다, 하면 우리 노원구가 지금 58만 명 정도 되니까 실제로 주변의 사람들을 많이 받아서 하면 그런 정치적인 압력수단으로써는 굉장히 요긴한 그런 것이 되지 않겠는가, 생각이 됩니다. ;
김치환위원   그런데 외부에서 볼 때는 노원구를 바라보는 것이 마치 서명의 구다, 이벤트의 구라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홍보의 효과, 아니면 치적을 쌓는 이런 경우가 있어서 여쭤 봤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광열   예,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중앙박물관이 있는데 우리가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유치하면 어떤 면이 달라집니까?
국립자연사박물관과...
○유정칠교수 중앙박물관   같은 경우는 영국의 브리티쉬 뮤지엄 같은 경우는 중앙박물관 형태인데요.
그것은 유물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연사박물관은 생물중심으로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생물도 인간을 포함하는 이런 것으로 되어 있으니까 생물 중심은 자연사박물관이고 중앙박물관은 골동품이라든지 오래된 문화유적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하는 것이니까 다르지요.
예를 들어서 같은 천연기념물이라고 하더라도 황새나 두루미나 이런 것들은 자연사박물관으로 오게 될 것이고 고려청자나 이런 국보급은 저쪽으로 가게 되는 것이니까 역할이 다르지요.
그러니까 아마 중앙박물관 쪽에서는 이것을 놓으면 굉장히 커지니까 끝없는 유혹에 빠져 있는 것 같고요.
○위원장 이광열   다음 최재석 사무국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사무국장 최재석   저희 민간차원에서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서 활동 중인데 저희가 향후 진행되어야 할 어떤 절차와 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참고로 조금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앞서 이교수님이 발표할 때 현재 문화관광부에서 6억5,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당초계획은 금년 10월경쯤에 연구용역이 발주될 예정이었는데 지금 아직 발표가 안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늦어도 아마 금년 내에 발표가 될 것이고, 그러면 연구용역이 평균 약 10개월 내지 1년 정도의 범위로 연구용역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연구용역은 규모가 큰 사안이다 보니까 특정 대학이나 특정 개인이 수행하지는 못하고 약 2개 이상의 대규모 학회에서 공동으로 용역이 수행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면 국비가 500억 이상 투입되는 사업인 관계로 KDI에서 그 연구용역보고서가 제대로 된 보고서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그 타당성 평가를 반드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타당성 평가결과 그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면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것이 현재 주어진 일정이고, 그러면 저희 노원구 안에 지금 특위도 구성되어 있고 또 저희 민간 추진위원회도 구성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무엇을 할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저희 전문가들이 해야 될 역할은 해당 보고서를 작성할 때 역시 우리나라 각계각층에 관련 전문가들이 거기 참여 하게 됩니다.
그 분들에게 우리가 왜 노원구에 유치되는 것이 가장 유리하고 타당성 있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해야 되는데 말로 제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문건이나 책으로 발간된 결과물이 필요해서 지금 현재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1차로 금년 연말에 1차보고서가 나올 예정이고요.
그 보고서의 내용은 입지타당성 분석 쪽입니다.
두 번째 필요한 것은 그 평가가 나왔을 때 그 평가가 제대로 된 평가인지 아닌지에 대한 앞서 말씀하신 B/C평가가 필요한데 그것은 바로 내년도에 다시 제2차 저희가 자체적으로 연구용역을 해서 보고서를 내야 됩니다.
그 2권의 보고서가 바로 문광부에서 시행될 그 보고서를 작성하실 분들에게 배경자료로 제공되어서 활용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 보고서 역시 전문가들이 참석해서 하게 될 것이고 그 보고서의 내용을 부정하거나 상이한 의견을 제공하고자 할 때는 반드시 그에 준하는 근거를 또 마련하기 때문에 매우 저희한테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고요.
그러면 앞으로 이 특위에서 해주셔야 될 역할을 저희 추진위 차원에서 건의를 드린다면 이 노원구청과 의회 쪽에 주로 계시니까 한목소리가 되어서 대외적으로 저희 유치의 필요성에 대해서 홍보가 되어야 할 것 같고요.
그 다음 그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세미나나 학술대회나 그런 행사, 또는 지금 하고 있는 서명캠페인이나 이런 것이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지역주민이나 이쪽 동북지역에서 원하고 있는지를 주민들이 진심으로 이해하고 사인하고 또 참여할 수 있게끔 하는 역할이 필요하실 것 같고요.
세 번째로 앞서 언급한 2권의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서 함께 공유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앞서 낙동강에 대한 얘기를 하셨는데 그런 것과 같이 저희가 열심히 노력해 놓고 엉뚱한 사람이 가로채가는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게끔 그것은 정치적으로 정치하시는 분들이니까 그런 역할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광열   예, 고맙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영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순위원   김영순위원입니다.
지금 유치하기 위한 기본단계에 있는 것 아닙니까?
말하자면 정부에서는 어디에 언제쯤 계획을 갖고 지금 시행하는 것이 아니고 최재석 사무국장 얘기를 들어보면 이렇게 유리하게 보고서를 만들어야놔야 우리 쪽으로 유치할 수 있다는 내용, 가장 지금 빨리 앞서 가는 내용이 노원구에서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백만인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데 앞서 김치환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노원구 내에만 할 것이 아니고 이런 기초단계를 예를 들어서 중랑이라지 주변 성북이나 도봉 쪽으로 유치추진위원회 쪽에서는 발을 넓혀서 나가서 받을 수 있게끔 기본단계를 해야 될 것 같은 내용이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앞서 지금 국비 500억 이상  KDI 이것은 나중 문제란 말입니다.
이것은 어차피 갈 내용이고 지금 입지적인 내용에 대해서 우리가 얘기하는 입지적인 내용은 좋다.
그러면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자꾸 얘기할 것이 아니고 다른 경쟁력 있는 쪽을 검토할 내용도 있단 말입니다.
예를 들면 강화도라든지 이런 추진하는 쪽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와 비교했을 때 나중에 커버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유정칠교수 예,   바로 그 점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공식적으로 화성이 어떻다고 이렇게 얘기하기는 조금 어려우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교통의 문제를 쭉 전체적으로 수요에 대한 예측을 해놓으면 결국 KDI에서는 어떻게 할 것이냐면 우리 것이 있으니까 쉬우니까 그것을 받아들이겠지요.
보다가 이것은 너무 노원에서 오버했다고 생각되면 빼겠지요.
이런 식으로 해나가고, 또 부족하면 넣어주겠지만 빼는 것만 하니까 넣어주는 것은 잘 안 하거든요.
그러면 화성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조사를 해야 되겠지요.
그러면 거기서 차이가 확연하게 나면 정책적으로 이것을 채택할 가능성이 많아지면 유치된다는 이런 논리로 가야 되는 것이죠.
그것이 제가 KDI평가단에서 해봤기 때문에 저와 KDI 박사님과 회계사와 같이 보고서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과정을 보면 그렇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제일 중요한 것은 앞서 우리가 거물 정치인이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근 주민들이 같이 해서 이렇게 하는 것은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김영순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는 주일 같은 경우 대형교회나 이런 데 가면 서명 받기가 굉장히 좋아요.
우리 특위에서 가기는 조금 그러니까 민간 유치추진위원회에서는 대형 교회인, 예를 들어서 제가 금란교회를 다니는데 금란교회라든지 아니면 큰 교회에 가면 받기가 굉장히 좋단 말입니다.
그런 내용들을 좀 하는 것이, 아니면 도봉산에 가서 한번 받는다든지 해서 전체적인 주민들이 있다는 그런 내용 쪽으로, 노원구 내에서만 계속 받으니까 똑같은 내용으로 계속 반복되니까 그런 것을 한번 건의 드리는 것입니다.
○사무국장 최재석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수렴해서 저희 추진위원회 회장단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광열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영섭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섭위원   이영섭위원입니다.
사무국장님께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앞서 교수님이 세 군데가 유치하려 한다고 했는데 타 지역의 활동사항을 좀 대충 알고 계십니까?
○유정칠교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성 같은 경우는 작년 11월에 저한테도 편지가 지사님 이름으로 왔습니다.
우리가 유치하려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어떻겠냐고 얘기가 나왔는데 구체적으로 저희도 답변하지 않고 참여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실험실에 이한수 박사라고 환경생태연구소에 있는 분이 국제회의를 하는 것은 그쪽에서 주체를 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조금 알고 있는 편인데요.
거기도 지사님이 굉장히 관심이 많으세요.
그래서 화성에 하겠다는 것인데 그 교통입지는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장점은 공룡의 알이 발견되었던, 저도 예전에 가 봤습니다마는 그 근처로 하겠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런 곳은 교통이나 여러 가지 여건으로는 굉장히 불리하고 그 대신 무한정의 넓은 땅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장점은 있고요.
그 다음에 차기 대권주자 중의 한 사람으로 그 분이 노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이것이 가시적으로 정치적으로 어떻게든지 힘을 발휘할 수는 있겠지요.
상황은 그런 정도로 되어 있고요.
앞서 용산구 같은 경우는 사실 지방자치단체인 용산구에서 땅을 제공해야 되는 것인데 그 땅은 좀 독특한 성향이 있으니까 국가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정부에서 중앙과학관에 관장님이 굉장히 관심이 많으세요.
그래서 콤플렉스 속에서 자기가 수장으로 있어보려는 그런 것들이 굉장히 강한 의지가 있으니까 그것은 또 하나의 리듬이라고 생각되고요.
사실은 세 군데 말고도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지금 남원 같은 경우도 하겠다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뚜렷하게 하게 안 보이니까 크게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화성과 우리가 경쟁상대가 되는 것 같고요.
중앙 쪽은 중앙부서에서 하는 것이라서, 중앙관리 차원에서 접근하는 문제라서 정책적인 차원이 될 것 같습니다.
이영섭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최종걸교수 제가   조금 더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 화성은 공룡알들이 나오거든요.
약 십여 군데서 나옵니다.
우리가 자연사박물관이라는 것 자체가 유물이나 표본이 있는 곳에 있으면 좋으니까 그런 장점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룡알만 가지고 박물관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그렇게 한두 가지가 특성적으로 잘 나온다고 하면 미국 유타주에 가면 다이너소어 내셔널 마뉴먼트(Dinosaur National Monument)가 있는데 거기는 산맥 하나가 공룡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다가 미국 자연사박물관을 만든 것은 아니거든요.
거기에 가면 그냥 공룡박물관 하나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화성 같이 공룡의 산지라고 얘기하면 공룡전문박물관 하나 만들 정도면 됩니다.
그리고 용산에는 지금 한 가지는 넓은 땅들이 있는데 그 땅 자체를 우리가 만약 개발하자고 나가면 아파트 짓자고 이렇게 나갈 수도 있는 것이고, 또 박물관이라는 데를 한번 갖다 오면 사람이 아무리 좋은 영화도 약 1시간 20분 지나면 힘들거든요.
그러니까 가서 그 이상 보기는 아무리 콤플렉스가 있다고 해서 여러 가지가 다 있다고 해서 다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차라리 그렇다면 용산에는 그렇게 중앙박물관 쪽으로 가고 이쪽은 자연사박물관이 오는 것이 지역균형도 되고 그러니까 우리가 그에 대한 적절한 논리만 개발하면 그런 것들이 우리 노원구가 유치하는데 더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위원장 이광열   예, 잘 알았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고만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고만규   바쁘신데 오셔서 여러 가지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궁금한 것이 지금 세계적으로 자연사박물관들을 다 갖고 있는지, 미국이나 그런 큰 나라들은 다 갖고 있겠지만 세계적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비율로 자연사박물관을 갖고 있는지 그런 것을 알고 싶습니다.
○유정칠교수 그런   것은 우리가 보고서에서 자세하게 언급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제가 한국개발원에서 했던 데서도 정확한 데이터가 있었는데 지금 가지 오지 않았습니다.
사실 우리보다 훨씬 못한 곳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거의 160개 국 정도로 굉장히 많은 숫자가 갖고 있고요.
특히 영국 치하에 있었던 아프리카 국가들로 대부분 큰 규모로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정책자들이 무엇을 중요시 했느냐에 따라 다르지요.
그런데 미국 같은 경우는 식민지를 통치할 때 자연박물관이나 여러 가지 박물관을 굉장히 많이 지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를 통치하는 데는 그 나라 문화 중에서 특히 생물이 어떤 것이 있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굉장히 식민지 통치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군대가 들어갈 때는 항상 생태학자들이 같이 들어가는 양태를 보였고 그것이 오늘날의 미국과 영국이 식민지 통치에서 차이점이 많았고, 그 대신 영국은 식민지 통치하면서도 끝마치고도 굉장히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관계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숫자는 거의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습니다.
거의 100개 이상 됩니다.
○최종걸규수 제가   보고를 업데이트 시켜서 오늘 발표하려고 했는데 너무 최신 버전이라 지금 못 띄웠는데요.
지금 자료로 뽑은 것이 이렇습니다.
보이실지 모르지만 제가 읽어드리면 자연사박물관이 미국에 1,176개가 있고 영국이 297개, 독일이 605개, 프랑스가 233개로 2008년도 자료이고요.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노벨상 받은 사람과 분석해보면 이렇게 됩니다.
박물관 수가 많은 데 노벨상 수상자가 많은 것으로 나옵니다.
○부위원장 고만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자연사박물관 유치와 관련해서 정말 우리 노원구만 이렇게 막 시끌벅적한 것인지, 또 제일 중요한 것은 일단 학계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에서 자연사박물관의 필요성이라든지 우리 노원이 굉장히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관심도 이런 것들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든요.
앞으로 전문가들이 얼마큼 평가를 해주고 또 얼마나 관심을 갖느냐에 따라서 예산이라든지 시기라든지 이런 것들이 적극성이 따르는 것이지 우리만 여기서 왁자지껄하게 하는 것인지 그런 것을 잘 모르겠어요.
○유정칠교수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곳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경기도와 우리가 가장 열심히 하고 있고 사실 대부분의 생물학이나 자연사박물관에 관련된 다른 분들의 관심사항은 서울에 되어야 하겠다는 코먼센스는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그쪽에는 그것이 용산이냐 노원이냐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요.
그런데 우리 노원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수효에 있어서 굉장히 많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가 유치하면서 활용해야 되는 것이고 용산 같은 경우의 장점은 미군부대가 나가면 그 자리에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 장소가 원래 계획상에는 빈 공간으로 놔두기로 했던 것이지요.
그런데 그것을 파괴하느냐 안 하느냐는 정책차원에서 해야 될 일이니까 저희 전문가가 할 일은 아닌 것 같고 아마 여기 계신 정치권에 계신 분들이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상황은 현재는 그런 정도이고 열심히 하고 있는 데는 화성 같은 경우는 용인에 있는 용인대학이나 아주대학이나 이런 데를 중심으로 하고 있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국제대회 같은 경우는 저희 실험실 출신인 이한수 박사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거기도 열심히 하고 있지요.
그런데 서명을 받고 있는지는 모르는데 작년 말부터는 굉장히 거기도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런데 용산구 같은 경우는 시민들이 뛰는 것이 아니고 거기 있는 관장님이 콤플렉스 용역을 계속 내보내면서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종걸교수 잠시   더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교수님이 잘 해주셨는데요.
제가 이번에 쭉 하면서 여러 전문가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크게 두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박물관을 짓는다면 건축부분이 하나있고 표본을 관리하는 학자들 부분이 있는데요.
당연히 건축가들도 환영하지요.
그 다음 학자들은 더 말할 수 없이 꼭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표본부분에 와서 크게 두 개로 나누면 생물부분이 있고 하나는 화석이나 암석이나 이런 지질부분이 있는데 지금 현재 유교수님이나 저나 유교수님은 생물 쪽에 있는 분들을 다 여기에 조인시키고 해서 그분들을 하고 저는 또 지질 쪽을 쭉 하는데 제가 그분들과 개인적으로 얘기해본 결과 그 분들은 그래요.
기왕 하면 서울에 하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다른 데 보다는 다녀보니까 노원구처럼 적극적으로 하는 데가 없다, 또 특별히 구청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일을 이루시는 데 있어서 아주 열정적이다, 그래서 자기들은 이런 지자체장들을 보았을 때는 협조할 마음이 있다, 지금 현재는 이런 분위기입니다.  
○부위원장 고만규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광열   원기복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원기복위원   원기복위원입니다.
고만규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파악을 잘 못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이런 모든 노력들이 국립자연사박물관이 구체화되었을 때 선점을 하자는 의미로 받아들이는데요, 지금 국립자연사박물관의 기본계획부터 해서 로드맵이 정확히 나와 있습니까?
그 부분을, 국가적 차원에서 하는...  
○사무국장 최재석   국가 중앙정부 차원에서 국립자연사박물관을 1개소 건립하겠다는 계획은 서 있고, 예산을 확보하기 이전에 타당성 평가를 먼저 하고 난 이후에 예산을 편성하는 절차가 진행중인 상태입니다.
그 첫 단계가 진행중인 것이지요.
원기복위원   그러니까 아예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유치하겠다는 기본 정책이 서 있는 것, 지금 현재 그 단계 아닙니까?
○유정칠교수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예산의 확보가 기본연구를 하는, 방향을 연구하는 예산확보 6억5,000만 원은 이미 마련되어 있습니다.
돈은 가지고 있습니다.
문화관광부가 지난 해에 이미 정부예산에서 딴 것이지요.
지난 해 예산에서 따서 이미 돈은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집행하는 것에 있어서 계속해서 3월에 처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5월 하다가 지금 계속해서 늦어도 10월에 하겠다 이렇게 얘기는 하는데 이것은 원래 돈은 이미 배정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전체 하게 되면 정부가 하는 것은 6,500억 그것은 뒤에 문제이고요, 그것도 한 해에 6,500억을 다 지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보면 잘라서 하겠지요.
5년동안에 지을 것 같으면 5년, 10년이면 10년동안 짓게 될 때 배정을 할 텐데, 그러다 보면 실제 6,500억은 6,500억이 아니라 정부는 1조5,000억이나 2조 되지 않겠는가 하는데 예산문제에 있어서 첫 단추는 이미 배정을 받았다는 것이지요.
6억5,000만 원은 이미 정부예산에서 해도 된다고 해서 배정을 받았으니까 실제적으로 되어 있는데 4대강 살리기나 이런 것들은 조금 그것 때문에 몇 달이 딜레이 된다든지 그것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정부가 결정해야 될 텐데 문제는 6억5,000만 원에 대한 것은 이미 예산이 문화관광부에서 세웠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국회를 통과해서 받았습니다.
우리가 몇 년 전에 그것을 시도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안 되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것을 받았기 때문에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이제부터 뛰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전에는, 몇 년 전에도 있었습니다마는 그 당시에는 예산이 국회에서 통과가 안 되어서 6억5,000만 원을 못 받았었습니다.
원기복위원   그 6억5,000만 원이라는 돈이 지금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추진하겠다, 안 하겠다 그런 것도 아니고...
○유정칠교수 이렇게   추진해 가지고 그것을 정부한테 올리겠다는 것입니다.
그 용역입니다.
원기복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아무것도 국립자연사박물관 설립에 대한 기본계획이 나와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유정칠교수 기본계획은   10년 전부터 이미 이런 용역을, 예전에도 10년 전에도 정부가 해서 다 하다가 그때 IMF맞고 이러면서 흐지부지되었던 것입니다.
4, 5년 전에도 또 한 번 크게 있었습니다.
그 때는 국회에서 앞으로 해도 좋다, 이것이 액수는 많지 않아도 상징적인 의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올리는 것을 이때까지 반대해 왔다가 10년 가까이 지나서 이제 다시금 기본계획에 대한 방향연구를 해도 된다는 용역액수가 주워진 것입니다.
원기복위원   목표연도는 언제쯤 잡고 있습니까?
○유정칠교수 이제는   기본방향계획에서 정해져야 될 것인데요, 예전에는 20년 되어 있었는데 그러다가 10년으로 줄었고, 우리나라의 경우는 제 생각에 만약 막상 첫 삽을 뜨게 되면 예산이 초과되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성격상으로 5년 내로 바로 끝나지 않겠는가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원래 대만같은 경우에는 오래 걸렸습니다.
그래서 대만 사례를 예전에 보고한 적도 있었는데 초기에는 20년 계획인데 사실 이것이 우리나라 성격에 20년 동안 차근차근 해서 만드는 것은 거의, 처음에 통과는 그렇게 되더라도 빨리 빨리 진행이 되거든요.
원기복위원   결국은 결정할 때 문광부하고 서울시하고의 문제잖아요.
서울시에서 나중에 용산이나 노원을 정하는 것은 서울시 문제 아닙니까?
문광부와 광역지자제와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 아닙니까?
○유정칠교수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예를 들어서 KDI평가에서 KDI가 B/C분석을 어느 것을 가지고, 한 군데가 아니고 두세 군데를 넣어서 분석을 할 텐데 그 B/C분석이 높이 나오는, A, B, C로 이름은 안 나오지요.
그런데 A, B, C로 해서 나올 때 A가 노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거기에서 전체 판단해서 B/C분석이 높은 데로 정부가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문화관광부가, 왜냐 하면 이것이 정부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결국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땅만 주는 것이지 그 다음 부터는 전부 국가사업이기 때문에 B/C분석이 높은 데로 할 수 밖에 없지요.
물론 여기에서 정치적으로 못 한다, 그것은 우리 전문가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은 그것이 아니라서 그 한계는 있는데 우리가 지금 만들어야 되는 것은 준비해서 B/C분석을 높이는 쪽으로 해서 당연히 2, 3개를 가지고 KDI에 보고할 텐데 그때 A안이 노원구를 중심으로 해서 있던 것을 가지고 하게 되어서 우리가 좋은 점수를 받기를 원하는 것이지요.  
원기복위원   저희도 같이 추진이 되어서 유치하는 쪽으로 바라고, 그러기 위해서 유치특별위원회를  만든 것인데 그것이 저희도 소정치인이지만 이런 모든 일들이 예견되지 않는 것이 정치적인 상황이거든요.
그런 부분 저희들...  
○유정칠교수 문제는   어떤 전라도 지역에서 굉장히 큰 이슈거리가 생겨서 갑자기 거기에 세워라 이럴 수는 있지요.
그렇게 되면 B/C분석이 0.1, 0.2가 되어도 못 세운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정치적인 문제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보통 큰 변화가 없다면 이성적으로 판단했을 때 점수화를 했을 때는 여기로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준비하는 것이지요.
원기복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씀은 현재 아직 가시화된 것이 없는데 우리 구청장님이나 우리 노원구민들이 빠르다 보니까 선점하기 위해서, 혹시 우려하는 바는 지금 기본계획이 서지도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난 번 과거 IMF때 좌절되었던 것처럼 그러한 상황이 다시 순환되지 않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광열   참고로 하나, 영국에는 자연사박물관이 297개 있다고 했는데 우리나라에는 크고 작은 것이 몇 개 있습니까?
통계 나와 있는 것이 있나요?
○최종걸교수 지금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는데 국립에서 하는 것은 없고요, 지자체나 개인들이 하는 것이 100여개 되는 것으로...
○위원장 이광열   100개 정도요?
○최종걸교수 예.  
○위원장 이광열   지자체 작은 것, 화진포에 가도 하나 있고 중앙박물관도 있고 다 따져서 100개 정도요?
○최종걸교수 지금   노원구에 영어과학교육센터도 전문과학관으로 된 것입니다.
이번에 서울시로부터 받았습니다.
○위원장 이광열   그것도 박물관으로 봐요?
○유정칠교수 서울시의   경우는 서대문구청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서대문구청이 유일하게 자연사박물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되고 안 되고 간에 하여튼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이것이 1년이 딜레이되고 2년이 딜레이된다고 해서 우리의 노력이 헛수고냐, 이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냐 하면 많은 사람들의 뇌에 노원구에서 이렇게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다음에 1년이 딜레이되고 2년이 딜레이되고 하더라도 결국은 강점을 가지고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국립중앙박물관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하나가 서고 정책적으로 지방 외지에, 아주 외떨어져서 정말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 생긴다 하더라도 또 하나, 두세 개가 생깁니다.
왜냐 하면 중앙박물관이 경주에도 있고 부여에도 있고 다 있거든요.
그런 것처럼 생기는데, 하여튼 여리 개 중에 선택권은 있겠지만 지금은 그런 것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지금은 구립 자연사박물관, 거의 2조원에 가까운 것을 유치하는 것으로 총력을 기울여야 되겠지요.
○위원장 이광열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위원님들과 교수님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노원구는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를 위해 경관이 수려한 불암산 자락에 대규모 부지를 이미 확보하였고 학술용역을 통한 부지 적격성 검토 및 전문가와 유물소장자로 구성된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 100만인 서명운동을 통한 주민 공감대 형성 등 많은 노력을 하여 왔습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우리 노원구가 접근성, 인지도, 두터운 수요층 등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 유치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성공적인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 유치를 위해 우리 노원구가 앞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에 우리 노원구는 오늘 논의되었던 사항들을 적극 반영하여 불암산 자락에 국립자연사박물관이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참석하여 주신 유정칠교수님, 최종걸교수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이광열    고만규    김승애    김영순    김종기
  김치환    원기복    이순원    이영섭    황동성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최병양
○출석참고인
  경희대학교생물학과교수                  유정칠
  삼육대학교교양교직학과교수              최종걸
  국립자연사박물관유치추진위원회사무국장  최재석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손영준

손영준

  • 이 름 손영준
  •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 중계본동, 중계1동, 중계4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1
  • 이 메 일 dudwns8177@hanmail.net

경력사항

  • 협성대학교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 건국대학교 대학원 졸업(석사)
  • (전)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비서
  • (전)제8대 노원구의회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문학박사
  • 대통령 표창 수상
  • 제20대 대통령선거 이재명후보 기본사회위원회 서울부위원장
  •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제14대 총동문회 부회장
  • 노원구의회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
  • 노원구 축제선진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 하계동 체육회장
  • 더불어민주당 노원을 중계본동 협의회장
  • 건행 51리더포럼 운영위원
  • 노원구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 노원구 불암도서관 운영위원
  • 노원구 도시재생자문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제21대 이재명후보 서울시당 총괄선거대책본부 본부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경태

김경태

  • 이 름 김경태
  •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 중계본동, 중계1동, 중계4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42
  • 이 메 일 kkt2002k@naver.com

경력사항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NID융합기술대학원 졸업(공학석사)
  • 사회복지사
  • 아동 청소년 안전지도사
  • 위험물 안전관리자
  • 생활안전강사
  • 노원구의회 부의장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ROTC 서울북부지회 부회장(29기)
  • 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자문위원
  • 노원소방서 의용소방대 부대장
  • 서울시 재향군인회 노원구 지역대표
  •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 위원
  • 노원구 산악연맹 대외협력이사
  • (전)제7대 노원구의회의원(보건복지, 행정재경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국민의힘 노원구을 당협 사무국장
  • (전)한국안전 지도사협회 노원지회장
  • (전)노원구 사회적기업 육성위원
  • (전)노원구 청소년육성회 운영위원
  • (전)윤석열 대통령후보 노원구을 선거대책총괄본부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부준혁

부준혁

  • 이 름 부준혁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4
  • 이 메 일 bcs8994@naver.com

경력사항

  • 경기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 졸업(체육학석사)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 서울시 장애인태권도협회 협력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
  • (전)대한보디빌딩협회 이사
  • (전)대한체육회 보디빌딩 국가대표 선수
  • (전)노원구 월계1동 체육회장
  • (전) 노원구 월계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강금희

강금희

  • 이 름 강금희
  •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 중계본동, 중계1동, 중계4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6
  • 이 메 일 geumhee5893@hanmail.net

경력사항

  • 묵호여자종합고등학교(현 동해상업고등학교)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장
  • 재경노원강원도민회 부회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조윤도

조윤도

  • 이 름 조윤도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45
  • 이 메 일 hoon9962@hanmail.net

경력사항

  • 고려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 신한대학교(신흥) 사회복지학과 졸업
  • 제9대 노원구의회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건강보험공단노원지사 등급판정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재개발재건축신속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국민의 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 (전)이동섭 국회의원 4급 보좌관
  • (전)제20대 대통령 윤석열 후보 노원을 선거대책위 본부장
  • (전)제19대 대통령 안철수 후보 중앙조직 특보
  • (전)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노원구 자문위원
  • (전)한국청년회의소 서울도봉(JC) 홍보이사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노연수

노연수

  • 이 름 노연수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7
  • 이 메 일 soo0905@gmail.com

경력사항

  •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
  • 노원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 그리밍주식회사 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안복동

안복동

  • 이 름 안복동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4
  • 이 메 일 abd1021@naver.com

경력사항

  • 노원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 아동청소년 친환경 조성추진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상계동 성당 아가페 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손명영

손명영

  • 이 름 손명영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1
  • 이 메 일 myson41@naver.com

경력사항

  • 대구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노원(을) 사무국장
  • 노원구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국민의힘 중앙당 직능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위원
  • 노원구 상계2동 자유총연맹 위원
  • (전)제7대 노원구의회의원
  • (전)국민의힘 노원(병) 사무국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배준경

배준경

  • 이 름 배준경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5
  • 이 메 일 bbjky@hanmail.net

경력사항

  •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졸업(사회복지학 석사)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협의회장
  • (현)국민의 힘 서울시당 여성위 부회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전)건강보험공단노원지사 등급판정 위원회 위원
  • (전)제6대 노원구의회 의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성

김준성

  • 이 름 김준성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6
  • 이 메 일 choayou@naver.com

경력사항

  • 금오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현)김성환국회의원 정책특보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의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차미중

차미중

  • 이 름 차미중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2
  • 이 메 일 cmj9391@naver.com

경력사항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1학년 재학중
  •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8대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국회의원 고용진 비서관(5급)
  • (전)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전)한천초등학교 학부모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어정화

어정화

  • 이 름 어정화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3
  • 이 메 일 jheo177@naver.com

경력사항

  • 경상대학교(현 경상국립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교육학 석사)
  •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상원중학교 운영위원회 지역위원
  • 노원바른재건축재개발연합회 자문위원
  • 노원구탁구협회 자문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교육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서울시 장애인체육회 자문위원
  • (전)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소라

김소라

  • 이 름 김소라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5
  • 이 메 일 solwook0129@gmail.com

경력사항

  • 한남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충청향우회 노원구연합회 이사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중계2‧3동 협의회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우원식 국회의원 민생소통특보
  • (전)노원구의회 탄소중립추진 특별위워회 위원장
  • (전)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노원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 (전)서울시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
  • (전)상수초등학교 학부모회장
  • (전)신상중학교 운영위원
  • (전)상계6‧7동 복지협의회 실무위원장
  • (전)상계백병원 민간자문위원
  • (전)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노원시민캠프 기획운영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정영기

정영기

  • 이 름 정영기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8
  • 이 메 일 goodieum@naver.com

경력사항

  • 중부대학교 경제금융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보조금 및 운영관리 실태파악 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교육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국민의힘 노원구(을) 상계3‧4동 협의회장
  • 한국청년회의소 서울동북JC 제24대 역대회장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노원구협의회 자문위원
  • 노원구 재향군인회 이사
  • 바르게살기운동 노원구협의회 이사
  • 한국자유총연맹 서울노원구지회 자문위원
  • 충청향우회 노원구 연합회 이사
  • 노원바른소리주민연대 이사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서울시 환경감시연합회 이사
  • (전)노원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재향군인회 청년단 사무총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박이강

박이강

  • 이 름 박이강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61
  • 이 메 일 dali1492@daum.net

경력사항

  • 연세대학교(원주) 철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 국가유공자(월남전 참전) 故우상술 공군중령 외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전)국회의원 우원식 비서관
  • (전)국회 청년정책연구회 대표
  • (전)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선대위 을(乙)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기범

김기범

  • 이 름 김기범
  •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0
  • 이 메 일 subway2002@naver.com

경력사항

  • 신흥대학교(현 신한대학교) 관광경영과(2년제)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한국신지식인 중앙회 봉사단 대외협력 팀장
  • 노원구 재향군인회 청년회 총무실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
  • (전)한국자유총연맹 공릉1동 청년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유웅상

유웅상

  • 이 름 유웅상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3
  • 이 메 일 yus7200@hanmail.net

경력사항

  • 서해공업전문대학(현 호원대학교) 토목과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국민의힘 노원갑 공릉동 협의회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서울동북충청향우회 12대 회장
  • (전)공릉1동 방위협의회 회장
  • (전)재경 서천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이용아

이용아

  • 이 름 이용아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4
  • 이 메 일 yonga1969@naver.com

경력사항

  • 한양여자대학교 사회복지과 2학년 재학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노원한국전문연주자협회 대표
  • 노원구 e-스포츠 진흥자문위원회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노원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협치회의 위원
  • 퍼스트신문 자문위원
  • 서울상공회의소 노원구상공회 제12기 CEO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청원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홍파복지원 대린원 운영위원회 위원
  • (전)청원여고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서울노원경찰서 청렴동아리 샘물회 외부위원
  • (전)서울노원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 (전)제21대 총선 미래통합당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자 이준석 특보
  • (전)온곡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서울시 학부모 에너지 수호천사단
  • (전)노원구 마을학교 자문단
  • (전)노원구 보육위원회 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정시온

정시온

  • 이 름 정시온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62
  • 이 메 일 wjdtldhs777@naver.com

경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재학
  • 서울신학대학교 졸업
  • 월계고등학교 졸업
  • 월계중학교 졸업
  • 신계초등학교 졸업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고용진 국회의원 비서관
  • (전)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 (전)월광성결교회 전도사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최나영

최나영

  • 이 름 최나영
  •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 소속정당 진보당
  • 사 무 실 02-2116-3357
  • 이 메 일 chny0876@gmail.com

경력사항

  • 덕성여자대학교 사학과 3학년 수료(1994년 3월 2일 ~ 1999년 1월 18일)
  • 제9대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진보당 노원구위원회 위원장
  •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21대 국회의원선거 노원구 갑 후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