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5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폐회중
국립자연사박물관유치추진특별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09년9월15일(화)
장소 노원구의회소회의실
의사일정(제2차회의)
1. 업무보고의 건
2. 활동계획안 작성의 건
부의된안건
1. 업무보고의 건
2. 활동계획안 작성의 건
(10시33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를 위하여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집행부의 업무보고에 이어서 본 특위 활동계획안을 세부적으로 작성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
주민생활지원국장께서는 관련 부서장의 소개와 인사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국립자연사박물관 관련 과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존경하는 이광열 위원장님 그리고 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여러 위원님! 의회차원에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정부에서 건립을 추진 중인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우리 구에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점에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우리 모두의 희망이 현실로 이루어져서 국내 최초로 건립되는 국립자연사박물관이 우리 구에 꼭 유치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주민생활지원국장님께서는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에 따른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 자료 1페이지부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자연사박물관이 없는 국가가 되겠습니다.
과거 정부에서 두 차례에 걸쳐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을 추진했으나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2007년부터 정부에서 건립을 다시 추진하여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춘 우리 노원구의 불암산 자락에 유치하고자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유치를 위한 다섯 가지의 최적의 입지여건이 어떤 것이 있는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노원구는 불암산 도시자연공원 중계동 산40-5번지 일대에 약 8만3,000여 평의 건립 부지를 기 확보했으며, 서울경기 동북부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교통인프라와 다양한 문화시설, 그리고 아주 안전한 도시환경을 갖추고 있어 어느 곳보다도 경쟁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와 3페이지에 있는 그동안 우리 구의 어떤 노력이 있었는지를 한 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립부지 조성사항입니다.
저희들이 약 27만4,000㎡ 중에서 약 14%인 3만8,700여㎡에 대해 이미 보상을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2012년까지 전체 사유지를 보상 완료할 예정입니다.
총 보상액은 784억 원이 되겠으며 전액 시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콘텐츠 확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시유물 확보를 위해서 6월 9일 유물소장자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현재까지 소장자 6명이 약 110만점의 유물을 활용하는데 동의했습니다.
또한 2010년까지는 200만점을 확보토록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그 외에도 서울공룡그랜드쇼를 3년째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32만 명이 관람을 했습니다.
또 두 번째 개최된 서울국제학술심포지엄을 통해 불암산 자락이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부지로 최적지임을 국내외 유명학자들로부터 증명 받았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6페이지는 네트워크 구축사항입니다.
지난 6월 19일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위원회를 학자, 교수, 유물소장자를 포함한 38명으로 구성했습니다.
아울러 7월 21일에는 그 유치추진위원 중 7명으로 실무위원회을 구성하여 체계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국립자연사박물관 노원구 유치 공감대 조성을 위한 100만 명 서명운동을 6월 24일부터 전개하여 현재 14만여 명의 서명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꾸준히 서명을 진행해서 100만 명 서명운동 달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국립자연사박물관이 노원구에 유치될 경우 유물기증에 동의한 유물소장자가 운영하고 있는 박물관을 우리 구청장님을 비롯한 간부님들이 직접 방문해서 유물을 견학하였습니다.
강화도의 은암자연사박물관과 화진포의 해양박물관 두 곳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잠깐 시청하시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 시청)
그 외에도 저희들이 자체로 제작한 것을 위원님들 책상에 하나씩 놔두었습니다.
국립자연사박물관이 건립되기를 희망한다는 비디오가 있는데요.
이것도 오늘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일부 위원님들께서 다 보셨고 해서 시간절약 차원에서 생략했습니다.
시간 나시면 직접 한 번 더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을 위한 우리 구의 사업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질의에 앞서 우선 양해말씀을 구하겠습니다.
현재 구청에서는 업무 관장부서가 통합된 곳이 없이 부서별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질의하실 때는 주관 과장님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업무보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관장부서가 문화과도 되고 총무과, 자치행정과 그 다음 공원녹지과 이렇게 분장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 분야에서 합동으로 이루어져야 될 일이므로 질의를 다각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원기복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문화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우리 노원구에 유치하고자 하는데 국립자연사박물관의 건립주체가 중앙정부와 문화관광부인데 문화관광부에서 현재 KDI쪽에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유치하려는 용역조사를 의뢰한 것 같은데 지금 용역결과가 나왔습니까?
아직 KDI까지 간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지금 용역을 문광부에서도 아직 발주한 단계가 아닙니다.
지금 업무보고서 3쪽에 보시면 문화체육관광부 최근 동향이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금년까지는 적격지 입지선정을 위한 용역을 하겠다고 당초 2월에 발표했는데 이것을 하다보니까 조금 자치단체 간 경합이 있고 해서 지금 현재 문광부에서는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 콘텐츠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9월에 일단 먼저 주고요.
그래서 이것은 부지에다가 어느 정도 유물을 집어넣고 어느 정도 규모로 지을 것인가 하는 용역을 먼저 한 다음에, 이것이 아마 내년도까지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이후에 건립 적격지에 대한 용역을 문광부에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까지 끝나야 KDI, 500억 이상 대규모 사업에 대해서는 KDI에서 사전 예비타당성 조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 내후년쯤이나 되어야 KDI쪽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기서 다만 몇 %라도 안 할 수 있다고 나올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공식적으로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곳이 서울 노원구와 경기도 화성, 전북 남원, 그 다음 비공식적으로 확인된 곳이 인천 강화, 경상남도 고성 정도로 약 10개소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방과 서울이 붙었을 때는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지방은 될 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서울에 있기 때문에 일단 최고로 유리한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되었을 때 선점하자는 얘기신데 만에 하나 우려하는 것은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라는, 우리는 유치를 하고자 하는데 정부 책임 당국자가 여러 가지 용역조사 결과보고를 통해서 국립자연사박물관은 의미 없으니까 안 하겠다고 했을 때의 대비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거든요.
전혀 만에 하나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까?
그런데 지금은 용역비를 일단 7억5,000만 원 잡고 있기 때문에 멈출 수는 없습니다.
그냥 갈 것입니다.
그렇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방과 붙었을 때는 지방보다 훨씬 유리한 입장이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부지확보를 위해서 약 800억 정도를 이미 시비로 확보해서 하시고 계신데 지금 6,500억이 전부 부지확보비용입니까?
아니면 건물비용까지 포함한 것입니까?
그런 것은 아닙니까?
저희는 투자를 하고, 일단 무상으로 준다기 보다는 우리 구에서는 땅값에 대해서 800억 정도의 땅을 정부에 투자한다는 그런 의미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정확한 얘기는 아니고 주변 관심있는 분들이 하시는 말씀인데 지방에는 땅값이 싸니까 땅값이나 부지조성하는 전액을 지방에서 다 부담하겠다, 그러면 경쟁에서 밀리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는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은 우려할 바가 아닙니까?
주변에 교통이라든지 숙박이라든지 이러한 환경 기반을 다 갖추어 놓아야 하기 때문에 투자비가 더 듭니다.
박물관 짓는 것 보다, 서울에 할 때는 우리가 땅 주고 박물관만 지으면 되니까 나머지 교통분야라든지 이런 것들은 이미 기반이 다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추가로 들어갈 돈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방에 할 때는 그 주변에 호텔도 지어야 되고 교통망도 새로 확충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또 들어가기 때문에 더 많은 국가예산이 그쪽으로 더 들어갑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종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희가 유치특위를 하는 것은 저희가 어쨌든 유치를 하려고 특위까지 하는 것인데요, 업무보고 내용으로 보면, 물론 저희가 나중에 심사기준까지 알 수 없겠지만 대체적으로 지금 현재 여러 군데, 10군데 정도 신청을 했다고 하는데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주로 어떤 부지나 어떤 주변 볼거리 내지는 여건이 갖추어진 곳을 최적지라고 생각하는지 혹시 나온 것이 있습니까?
그런데 저희가 어차피 용역자체를 관련 학자들이 하기 때문에 관련 학자분들을 모셔서 저희가 자문을 받고 했을 때 최적지로 첫째, 대도시에 있어야 된다. 그 다음에 콘텐츠확보가, 유물확보가 유리한 곳에 있어야 된다. 그런 몇 가지 조건들을 제시하셨습니다.
거기에 불암산 이쪽이 굉장히 최적지로 학자들끼리 검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어차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용역을 하더라도 그 분들이 하시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도 서울하고 가깝고, 그런데 저희가 준비할 때는 그런 정보들을 가급적이면 빨리 입수하셔서 방향을 처음부터 어떻게 잡아서 우리가 활동을 할 것인가 이렇게 해야 우리 활동특위가 소정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집행부에서 정확한 정보를 수시로 전달해 주셔서, 그래도 이것이 국립이니까 대한민국하면 외국 관광객들이 올 때 남대문, 국립자연사박물관, 노원, 이런 식으로 한국에 가면 뭐가 있다고 한다면 저희 지역은 불암산 뿐만 아니라 태강릉도 있고 충분히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에 도로망이나 이런 것을 연결시켜서 충분히 주변 볼거리를 확보도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도 추가적인 교통이나 이런 부분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성준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로 문화과장님이 주관해서 하실 일인 것 같은데 간단간단히 물어 보겠습니다.
규모를 8만3,000평 확보했다고 하는데 대충 이 정도 규모면 충분하다고 보세요?
그래서 이 정도면 저희가 문광부 들어갔을 때, 문광부 처음에 들어가서 저희가 공식적으로 건의를 할 때 서울에 이런 땅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고 해요.
그래서 이 정도면 가능하겠다고 이런 언질은 들은 바 있습니다.
자치단체처럼 우리 노원구청, 인천이면 인천의 무슨 구 이런 식으로 받을 것 같아요?
그래서 서울에서 노원 말고 다른 데서는 정말로 신청할 데가 없는 것이에요.
다른 데는 땅이 이만한 땅 부지가 없고요.
다만 있다고 하면 용산쪽에 광장을 얘기할 수 있는데, 용산 미8군 공원이요.
그런데 그것은 서울시 입장이 빈공간으로, 생태공원으로 개발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노원구 밖에 서울에서는 신청한 데가 없습니다.
지금 자연사박물관 유치하기 위한 부지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대지부터 잡종지, 구거, 임야, 대부분 임야입니다.
거기가 불암산 공원 안에 있는 땅 아닙니까?
그래서 자연사박물관의 건물이라든지 거기에 들어오는 시설, 계획을 세워서 그 다음에 서울시에 도시공원위원회를 통과해서 설치를 합니다.
임야가 대부분 차지하는 땅이라고 한다면 그것도 자연사박물관이니까 공원에다 지을 수 있는 건축물이라고 볼 수는 있겠는데, 예컨대 도봉구에 도봉산이 있다, 강북구는 북한산이 있다 얼마든지 구 안에 있는 임야들이 있을 텐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면 노원만 이런 땅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속단해서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 공원녹지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도봉이나 강북 이쪽에는 북한산이 국립공원이기 때문에 이런 시설이 들어오기 어렵고요.
수락산 도시자연공원이나 불암산이나 지금 도시공원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도시자연공원이 생활권공원이나 주제공원으로 2009년 올 연말까지는 바꾸어 가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생활권공원이나 주제공원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 대면적을 옮겨가면 보상계획이 따르기 때문에 거기에서 일부 활용할 수 있는데 우리 같으면 중계지구, 오늘 얘기하는 그 부지나 공릉배수지라든지 등등 몇 군데가 시설지역으로 옛날부터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은 다른 데 하고는 조금 특이합니다.
그리고 지형적으로도 뒤에 암반이라든지 산세가 아주 다른 데하고 틀리기 때문에 먼저 외국에서 심포지엄 때문에 왔을 때도 제가 현황을 현장에서 약간 설명을 했습니다마는 그 분들도 뒤 형세, 산세를 보고 감탄을 했습니다.
그리고 임야를 지금 보면 불법시설, 다시 말해서 기존 무허가건물이 많이 차지했던 지역이 대부분 보상이 되어서 우리 철거대집행팀에서 대부분 다 철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부 안 된 지역은 내년도 예산을 137억을 요구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확보되는 예산으로 추가보상을 하고 그 지역에 무허가건물을 철거하면 그 지역은 이미 훼손된 지역들이기 때문에 다른 임야지역을 훼손하지 않고 그 지역에 건물을 짓는다든지 이런 시설만 안치를 해도 충분하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이 최적지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신청자격 자체가, 신청의 조건이 광역자치단체 같으면 서울시의 의지가 굉장히 중요해지고 서울시에서도 또 다시 우리보다는 부지가 못한 데가 있을지 모르지만 경합되는 지역이 나타나면 대단히 일이 어려워진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따라서 우리가 문광부에서 기초자치단체를 신청자로 만들기가 저는 어려울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예산의 논리상, 그런 부분을 서울시에 관련해서 만약 자연사박물관을 서울시에 짓는다면 반드시 노원이다 하는 말뚝을 빨리 박아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제가 길게 할 것 같아서 간단하게만 말씀을 드리면, 문화과장님이 답변하시지요.
서울시에 지으면 당연히 구경하러 오는 사람이 많겠지요.
그런데 지으면 대지 값이 비싸고 등등 여러 가지가 비싸기 때문에, 비용도 그 만큼 많이 드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래서 손님만 많아서 되는 것이 아니고 국가에서 예산할 때는 소위 비용편익분석을 해서 하는 것인데 아까 다른 지역에서는 호텔을 지어야 될 것이다, 도로를 놓아야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요, 지금 도로 안 놓아진 데가 없어요.
거의 놓아져 있어요.
그리고 오히려 도로문제는 우리가 더 걱정해야 돼요.
지금 저 상태 도로가지고 많은 관광객들이 오면 짜증나서 못 와요.
그 도로에 관련된 문제를 말씀하시면 우리가 유리할 것이 하나도 없다, 그리고 호텔을 지으신다고 했는데 자연사박물관 보러 와서 잠자지 않아요.
그런 인식 가지고 있으시면 안 돼요.
그리고 노원, 도봉 이 근처에 호텔도 없어요.
지을 땅도 없고, 그런 부분은 우리가 결코 유리하지 않다 이런 말씀도 제가 더불어 드리겠습니다.
문화과장님, 제 견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립자연사박물관은 지금 2년 후에 결정된다고 해도 2년 뒤에 바로 짓는 것이 아닙니다.
25년 계획을 가지고 합니다.
그리고 도로관계는 지방은 지금 화성같은 경우에는 경기도 화성 구정리인가 거기에서 공룡알 화석이 50개 정도 발견되었다고 해서 그것 가지고 모자라니까 몽고까지 학자들을 데리고 가서 공룡을 발굴해 놓고 그것을 연고로 해서 박물관을 그쪽으로 유치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 노원구 같은 경우는 아까 도로를 말씀하셨는데 경기도 화성 같은 경우에 간척지이기 때문에 굉장히 좁은 도로가 일반으로 나 있는 그런 상태뿐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만약 이런 대규모의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짓는다면 거기에 새로운 도로가, 관광객들을 위한 4차선 이상 도로를 새로 뚫어야 되고 또 호텔도 만들어 줘야 될 것이고, 또 그 분들이 밥 먹을 수 있는 식당도 만들어야 될 것이고, 이런 여러 가지 기반들을, 인프라를 새로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돈이 많이 든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그 다음에 저희 노원구 같은 경우에는 도로나 숙박 이 부분은 앞으로 장기간 검토해야 될, 한 25년이 걸리기 때문에 그때 까지 창동차량기지 이전이라든지 또는 옆에 도봉면허시험장이 이전하고 나면 그 쪽에 대형호텔이라든지 관광객들이 와서 편하게 쉴 수 있는 위락시설들이 충분히 들어올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방 같은 데는 주차장도 한없이 만들 수 있지만 우리 쪽은 그렇게 안 돼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노원이 굉장히 유리하다는 것으로 출발하셔서 곧 될 것처럼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꼭 그렇지 않다, 세상에는 사람으로 보면 인물도 많고 나보다 잘난 사람도 많은 것이에요.
노원구청만 대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고 일을 하셔야지 지금 마치 자연사박물관이 곧 될 것처럼 홍보를 하시는데 이제 와서 말씀하시는 것이 25년 장기계획을 말씀하시는데 25년 할 일을 금방 내일모레 되는 것처럼 얘기하시는 것도 문제는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승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까지 사유지 잔여보상을 완료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서울시에서 전액 시비로 한다는 말씀이시지요?
그대로 그냥 땅을 사놓는다는 것입니까?
그래서 그것은 뭐냐 하면 보상계획이 서서 떼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는 서울시 자연사박물관을 떠나서라도 보상이 다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지역, 도시자연공원 구역으로 해서 나머지 지역은 보상을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상은 서울시 예산이 100% 다 들어가서 보상이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도 우리가 수차 자연사박물관 건립예정지로 요구를 했고, 그 다음 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도 그 지역을 추진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앞서 말씀드렸지만 내년도에도 137억이라는 12만3,000㎡에 대한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이 확보가 되도록 노력을 저희가 할 것입니다.
국가 용역을 7억5,000만 원, 학술연구용역을 줬다고 앞서 말씀하셨는데요.
노원구는 지금 9월 2일부터 입지분석 학술연구용역이 진행 중인데 이 용역결과를 정부에 보고해서 물론 참작하도록 하겠지요.
그런데 국가에서 7억5,000만 원 학술연구용역을 주겠다고 하면 대상지의 적격여부에 대한 용역인지, 어떤 쪽의 용역인지 국가 쪽에서 하고 있는 용역에 대해서 그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일단 문화관광부에서는 용역을 두 개로 나눠서 합니다.
그래서 금년 9월에 실시예정인 것은 국립자연사박물관을 건립하는데 그 속에 내용, 그러니까 유물의 규모나 이런 것들을 어떤 것을 넣을 것이고 얼마큼 넣을 것이냐 해서 그 건립규모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한 용역이 하나 있고요.
그것은 금년에 추진하는 것이고 이것이 끝나고 나면 내년도에 건립지에 대한 타당성 용역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용역이 두 가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입지분석인데 이것은 문광부에서 내년도에 부지선정 용역을 할 때 우리는 이러이러한 조건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사전에 해서 저희가 문광부에 제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쪽에서 용역을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그런 자료입니다.
이 대상부지 매입부분 이런 것들도 있기 때문에 대상지 검토가 내년에 들어간다고 하니까 확실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고만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자연사박물관 유치와 관련해서 담당부서들에서 굉장히 노고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같이 힘을 보태고자 하는 의미로 출발했는데요.
일단 염려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잘 모르기도 한데, 제일 먼저 우리 노원구에서 열심히 하지만 우리 노원구의 힘만으로는 참 힘들지 않나 그런 생각이 먼저 들고요.
그리고 서울시에서 얼마큼 우리와 같은 의지를 가지고 하는 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서울시의 입장이나 서울시에서 어느 정도 움직이고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문화과장님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문광부에 저희가 우리 부지에 대해서 공식 건의를 했고요.
그 다음 서울시 관계 과에도 다 방문해서 이런 사항을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그쪽 국장님이나 과장님, 그 다음 여기 추진경과에 보면 청장님께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두 번 정도 만나셨고 부시장님께도 말씀드린 사항이 여기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 7월 17일 구청장님께서 서울시장님을 방문해서 사업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서울시에서 지금 입장표명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나라 수도가 서울이기 때문에 서울시장이 다른 자치단체와 견줘서 서울시에서 현재 입장표명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좀 더 저희가 입지를, 이런 기반들을 더 다져놓고 서울시에서도 나중에 저희와 같이 나올 수 있도록 저희가 만들어가는 지금 현재도 그런 과정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서울시에서 저희와 같이 손잡고 가겠다고 발표하기는 현재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른 자치단체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 노원구만 움직여서는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들고요.
문화과장님께 여쭌 김에 더 여쭈면 그 유물이 약 100만 점정도 확정된 것 같은데 자료를 보면 약 10만 점 가까이 가지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 이것이 개인소장인가요?
아니면 지금 박물관에 관련된 분들이 계시는데 그 기관에 있는 유물을 처분하는 것인지 아니면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것들을 처분하는 것인지 이런 것도 좀 궁금한데, 어떻습니까?
앞서 동영상에서도 보셨지만 자기 박물관을 만들어놓고 유물을 진열해놨는데 그게 다가 아니고 앞서 동영상에서도 보셨다시피 창고에 방치되어 있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진열하지 못할 정도로 그런 것도 있고, 하여튼 창고에 보관하고 있는 것도 20만 점 이렇게 갖고 계신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국립자연사박물관이 노원구에 유치되면 자기네들이 유물을 기증하겠다는 협조 동의를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공원녹지과장님께 말씀드려야 될까요?
그런데 예정지가 확정되면 그 위치가 노원자동차학원과 앞으로 경전철이 유치되면 그 곳을 차량기지로 사용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는데 그러면 운전학원 부지를 매입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경전철이 들어왔을 때 차고지 문제가 다시 재고되어야 하는 큰 문제들이 있는데 이 문제들에 대해 어떤 해법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자동차학원과 자연사박물관 부지와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지금 8만4,000여 평은 전부 순수 공원용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앞에 매수나 이런 것과는 관련이 안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영섭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앞에서 위원님들이 염려되는 부분, 또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부분을 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어떤 분이 답변하실지 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6월 19일 유치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했죠?
그래서 그 사람들이 이번에...
장기적으로 추진해야 하는데 저희가 일단 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우리가 유치하는데 있어서 방향을 어떻게 잡아갈 것이냐를 좀 더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서 실무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회의를 저희가 7월 21일 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용역범위 같은 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도 실제 적으로 논의한 바 있습니다. ○이영섭위원 실제 추진위원회가 3개월 전에 구성이 되었고 우리 의회에서는 비로소 이 달에 구성을 했는데 오늘 일정에 보면 활동계획서를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유치추진위원회 위원님들 활동계획서도 써 있어야 되는 것 아닌지요?
○총무과장 김현조 말씀을 조금 전에 드렸다시피 3개월 전에 일단은 추진위원회를 저희가 38명으로 구성했는데 그것이 지금 한순간에 모든 것이 이뤄질 사항은 아닙니다.
지금 이 사업은 조금 전에 문화과장이 말씀드렸다시피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문광부에서 콘텐츠 내용만 9월에 용역이 들어가고 내년도에 다시 입지타당성 분석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장기적으로 포섭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 추진위원회 중에서 다시 실제적으로 운영하실 분들을 실무추진위원회로 해서 소위원회를 저희가 구성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7월 21일 1차 한 번 회의를 하고 사업자체는 다시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그 분들이 7월 21일 저희가 해서, 그 38명 전체가 다 만나서 회의를 하는 것보다 일단 소규모로 해서 내용을 내실 있게 한 다음에 추진위원회 추인을 받는 형태로 추진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영섭위원 예, 알았고요.
그 다음 3쪽에 보면 문화체육관광부 최근 동향에 연구용역이 9월 중 실시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9월도 반이 다 지나갔습니다.
이에 대한 것은 현재 어떻게 되고 있는지요?
○문화과장 고희철 문화과장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 알아봤을 때 9월 중에 문화관광부에서 조달청에 조달계약을 9월에 한다고 저희 정보로는 파악했습니다.
아직 9월이 다 안 갔기 때문에 9월 중에는 일단 할 것입니다.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섭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광열 이영섭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승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승애위원 김승애위원입니다.
짧게 답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서울시가 노원구와 같이 하는 입장표명을 하기가 어렵다고 앞서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유치를 희망하는 구가 어디 다른 데가 있습니까?
여기 보면 노원구와 경기도 화성, 전북 남원시, 공식 유치희망지라고 되어 있는데 어디 타 구에서...
○문화과장 고희철 서울시에서는 노원구 외에는 없는데 서울시가 우리나라의 대표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표명하기가 좀 어려울 것이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김승애위원 대표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먼저 선점해서 하기가 더 쉬울 것 같은데 타 구에서 나오기 전에 먼저 서울시와 노원구가 손잡고 할 수 있도록 진행을 그렇게 해주시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과장 고희철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광열 김승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한 가지만 제가 묻겠습니다.
100만인 서명운동을 어떤 식으로 서명 받으실 것이죠?
○자치행정과장 전세표 자치행정과장 전세표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00만 명 서명운동은 이것도 마찬가지로 장기적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노원구 인구가 62만 명입니다.
노원구 인구를 다 받는다고 하더라도 100만 명이 안 되기 때문에 어차피 동북부에서 저희가 서명운동을 또 해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느 정도 추진하기 위해서는, 저희 노원구에 유치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주민들의 여망을 담은 그런 서명운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도봉이라든가 강북, 그 다음 중랑, 남양주시, 의정부까지 포함해서 저희가 서명운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광열 아직은 그쪽과 협조체제가 안 되고 있죠?
○자치행정과장 전세표 현재는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광열 그런데 지금 14만 명 받고 잠정 중단하고 있지 않나요?
○자치행정과장 전세표 지금 현재 중단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 통장이나 전 주민을 상대로 하는 것은 현재 지양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한 번 바람을 일으키고 나면 다시 재 바람을 일으키기가 힘들기 때문에 유치시점, 그러니까 그 시점을 찾아서 한 번에 저희가 바람을 일으키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현재는 대형마트라든가 행사장이라든가 하는 데서는 계속 받고 있고 오늘도 노원경찰서에 저희가 가서 약 200명 정도 받고 왔습니다.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광열 주축은 노원구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옆에 강북구나 도봉구나 중랑구, 의정부 이쪽에서 같이 받아야 그쪽에서도 이쪽을 밀어주는 호응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업무보고를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일상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 활동계획안 작성의 건
(11시33분)
○위원장 이광열 의사일정 제2항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특별위원회의 활동계획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논의하고자 간담회를 갖고자 합니다.
간담회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의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활동계획안 작성에 따른 구체적인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자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활동계획안 작성 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4분 회의중지)
(11시3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광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은 간담회를 통하여 충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 논의에 대하여 최성준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겠습니다.
○부위원장 최성준 우리 위원님들이 보고 계시는 활동계획안 추진 일정표가 잘 만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오늘 위원들이 새로 추가될 의견이나 이런 부분을 금방 얘기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고 비교적 추진일정표가 잘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 일단 이러한 일정표와 계획에 의해서 활동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활동을 하시면서 추가되거나 변경될 부분이 있으면 그때그때 크게는 아니지만 조금씩 변경을 시켜가면서 위원회 활동을 원활히 하는 것으로 이렇게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참 조〕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광열 그러면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은 방금 최성준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은 위원들이 간담회에서 결정한 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일정은 러시아 모스코바에 소재한 오를로프 고생물학 자연사박물관의 관장으로부터 방문 초청이 있어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러시아를 방문하고자 합니다.
러시아 방문일정이 우리 노원구에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는데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시41분 산회)
○출석위원 9인
이광열 고만규 최성준 김승애 김영순
김종기 원기복 이순원 이영섭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태성
○출석관계공무원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총무과장 김현조
자치행정과장 전세표
문화과장 고희철
공원녹지과장 남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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