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기회)(폐회중)
청소년이용시설실태조사및운영개선특별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 시 2000년 1월 18일(화)
장 소 노원구의회소회의실
의사일정 (제2차 회의)
1. 청소년관련업무보고의건
심사된 안건
1. 청소년관련업무보고의건
(11시07분 개의)
재적위원 7인에 출석위원 7인으로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95회 노원구의회(정기회) 폐회중 노원구청소년이용시설실태조사 및 운영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특위위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사회복지과와 가정복지과에 대하여 청소년관련업무를 본 특위 자료요청건과 연계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은 그 사회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성장 과정의 집단으로서 특별한 배려가 요구됩니다.
우리 구청에서도 현재 청소년 유해업소대책본부를 운영하여 방학 및 입시기간 중 청소년 보호에 역점을 두고 있기는 하지만 이제 본 특위활동을 시작하면서 위원여러분께서는 특위의 기본방향을 청소년을 보호의 대상만이 아닌 자율과 참여의 대상으로 보고 청소년들의 삶의 공간을 넓혀 가는 일에 주력하고자 하며 어른 중심과 행정기관 중심의 청소년 이용시설에 대한 그 문제점과 개선대책을 마련코자 합니다.
또한 우리 특위위원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과 같이 모여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청소년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의 해결방법을 효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으리라 봅니다.
아울러 업무보고를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1. 청소년관련업무보고의건
(11시08분)
먼저 생활복지국장으로부터 인사말씀을 듣고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생활복지국장께서는 인사말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남규 청소년특위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노원구에서는 청소년과 관련해서 다양한 업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특별히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염려와 지도를 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와 같은 특위를 통해서 저희들이 더욱 더 깨닫고 좋은 말씀을 충고해 주시면 저희들이 반영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보고할 저희 담당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주요한 보고사항은 각 과장들로 하여금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사회복지과장으로부터 청소년 관련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원회에 제출된 자료에 대한 설명 중심으로 보고내용을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출된 자료 중에서 임대아파트 단지별 입주현황입니다.
임대아파트 단지별 입주현황을 보시면 각 동별로 아파트 현황이 있고 그리고 세대수가 1만2,525세대로 되어 있습니다.
학생수도 초등학생 916명, 중학생 1,199명, 고등학생 2,686명으로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현재 가구 수가 1만2,525가구입니다마는 모두 다 생활보호대상자에 해당되는 것은 안 됩니다.
생활보호대상자는 5,423세대 정도 입주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1만2,525가구 중 약 40% 정도의 생활보호대상자가 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거택보호자가 1,672세대, 자활보호자가 3,751세대, 보훈대상이 166세대, 모자가정이 131세대로 생활보호대상자가 입주해 있는 실정이고 일반가구가 5,843가구입니다.
아울러 여기에 조사된 학생수도 일반가구 학생수와 같이 조사된 그 내용임을 보고 드립니다.
그 다음에 복지관의 청소년프로그램 99년도 현황과 2000년도 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관별 프로그램 내용 등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총괄적으로 저희들이 프로그램 현황을 보고 드리면 1999년도에는 8개 시설에 각 시설별로 물론 프로그램이 일부 중첩된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첩된 내용 포함해서 8개 시설에 3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었습니다.
청소년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2000년도에는 상계종합복지관 포함해서 9개 시설에 57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계획서가 제출되었습니다.
이 사항은 각 복지관별 작년실적과 금년계획을 저희들이 총 취합한 그런 내용입니다.
복지관별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에서 제출된 자료와 관련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사회복지과의 청소년관련업무보고사항 중에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유송화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대동소이한데요 그것이 청소년상담, 청소년 교양교육, 동아리지도, 독서실운영 아마 이것이 주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청소년들이 오게 되면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해 주거나 그런 것이 많은데 동아리 활동 지도가 대체로 영구임대아파트에 속해 있는 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저소득층 아동들이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동아리활동이 주가 되는 것 같고요 일반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동아리 활동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그렇게 볼 때 현재 각 복지관들에서 청소년 사업을 하는데 있어 담당자가 정해지는데 업무량이 예를 들어 청소년 사업말고 다른 것도 맡고 있는 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체로 보면 한사람 내지 두 사람 정도가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사업에 대해서 자격의 문제, 현재 복지사로는 전부 다 자격이 있기는 하겠습니다마는 청소년과 관련한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자격이나 교육이 있는 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전반적으로 저희가 볼 때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대동소이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즉 프로그램 숫자는 많고 실제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이것을 정말 다 하고 있는 것인지 그런 것도 의문이 가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기능교육을 하는 그런 차원을 넘어 서서 청소년들의 동아리나 정서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혹시 견해가 있으시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청소년을 리더 하는 각 복지관의 담당자의 자격에 대해서는 현재 사회복지사들이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사회복지사와 청소년의 지도 입장에서 리더하고 관리하는 그런 자격의 구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깊이 생각해 본 바가 없습니다.
다만 사회사업을 하는 사회복지사로서의 기본틀은 자질은 갖추어져 있다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정된 인력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끌고 나가다 보니까 그렇게 중첩업무를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도 있습니다.
전담과 중첩업무를 보는 현황에 대해서는 필요하시면 별도로 저희들이 파악을 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기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마는 이 프로그램 자체가 임대아파트의 청소년 위주로 프로그램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사회복지관의 기능이 주로 저소득층 임대아파트 단지화가 되면서 복지관이 건립이 되었고 그 단지화된 임대아파트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정책을 펴 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그렇게 됩니다.
일반 자녀들에 대한 청소년에 대한 복지프로그램은 물론 일반저소득층과 같이 펼쳐 나갈 예정입니다마는 앞으로 동사무소가 복지센터로 전환되면서 여기에 대한 차별화도 고려해야 된다고 담당과장 입장에서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능교육 위주의 프로그램에서 탈피해서 좀 더 참신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말씀하셨는데 내용을 보시면 2000년 계획 중에 공릉복지관 같은 경우에 청소년카페를 운영한다든지, 청소년 댄스대회를 한다든지, 이렇게 과거의 청소년 프로그램에는 없던 그런 색다른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앞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발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참고해서 앞으로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지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지도·관리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활용할 용의가 있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태선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즐거운 학교, 아니면 청소년 상담센터, 그리고 비행 청소년 교정교화프로그램, 이름은 다 틀린데 대부분의 복지관들이, 특히 이번에 개관한 상계복지관 같은 경우는 공식적으로 학교사회사업 해서 오뚜기학교, 핸인핸교실, 컴백홈활동 이런 식으로 비행청소년들에 대한 프로그램들은 모두 다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복지관 내의 청소년 프로그램들이 어느 프로그램보다 가장 취약적인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다른 것에 비해서 지금까지는 관심도도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최근에 들어서 단지 상담 정도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직접 학교와 연계에서 학교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도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복지관 개별적으로 학교를 접촉하는 것이 쉽지 않고 협조를 얻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물론 이 도표상으로만 볼 수는 없겠지만, 복지관을 찾아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좀 더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데도 있는데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는 사실 많은 어려움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과에서는 조금 전에 유송화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대로 모임을 만들어서 학교와 연계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사회복지과에서도 좀 더 청소년들이 주인이 되어서 각 복지관마다 차별화가 될 수 있도록, 또 좋은 프로그램이 네트워크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이나 청소년들을 위한 동아리 활동은 담당직원이 어쨌거나 정성을 들이는 바람에 담당직원이 남아 있어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기는 합니다마는 기타의 동아리 활동들을 하기 위한 청소년들의 이용시간은 실제 오후 늦게이거나 저녁시간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복지관들이 대부분 5시, 6시가 되면 모든 프로그램들을 마치고 직원들은 퇴근하고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제 이용을 불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관들을 보면 구립이나 시립 같은 경우는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실제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담당직원을 굳이 배치하지 않더라도 복지관을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늘려주는 것 또한 굉장히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말 같은 경우는 당직자 외에는 나와 있지 않고 공간을 이용하려고 해도 이용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개선방안이 필요하다고 봅니다마는 거기에 대한 의견이 어떠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청소년들도 유송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학교 끝난 이후에 손쉽게 야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완을 하겠습니다.
또 복지관은 복지관대로 운영의 인력적인 한계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인원의 문제도 있고 청소년 담당, 아동 담당들이 따로따로 떨어져 있고, 대부분 1명 정도 사회복지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오전 근무 다하고, 오후 근무 다 하고, 그리고 주말까지 근무하라고 한다면 그것은 어렵다는 것이 뻔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복지관의 모든 행사를 지원해 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상계복지관 같은 경우 이번에 보면 여러 가지 청소년 프로그램들을 넣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많이 하겠다고 했는데 취업학교 같은 경우를 보면 취업훈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취업훈련 같은 경우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취업훈련을 하는 것인데 어느 시간에 할 것인지, 사실 이런 것은 야간 시간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보면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한, 두 군데의 복지관을 모범케이스로 잡아서 중점적으로 구청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다면 야간하고 주말, 대신에 청소년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을 수 있도록 구청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이 계획상에는 지금 저희 관내에 타 복지관에서 운영하지 않았던 그런 프로그램들이 일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상계복지관에서 추진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우리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청소년 관련 업무보고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가 계시면 사회복지과장은 업무에 임하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괜찮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관계공무원 퇴장)
다음은 가정복지과장으로부터 청소년 관련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에게 배부해드린 자료에 의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의 청소년 이용시설 현황을 말씀드리면 성북역 옆에 있는 월계청소년 문화의 집으로써 시설규모는 4층 건물로써 시설내역은 남학생·여학생 열람실, 탁구장, 상담실, 체력단련실 등이 있습니다.
현재 법인체에서 맡고 있는 시설 가능 이용인원은 1일 300여명 정도이고 열람실 좌석 수는 90석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청소년 공부방이 3개소가 있는데 상계2동 청소년공부방은 상계2동 대림아파트 건너편에 지상2층 건물로써 시설은 주로 열람실로 되어 있습니다.
좌석 수는 84석이고 불교중앙교원에서 운영체를 맡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상계4동 도암공부방은 신우교통 뒤편에 위치한 건물로써 1층에는 경로당이 있고 2층이 열람실 80석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상계5동 공부방은 상계5동 동사무소 옆에 있는데, 1, 2층은 경로당이고 3층은 열람실로써 48석이 확보되어 있고 이것도 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노원구의 청소년 쉼터는 노원구 중계목동 7번 마을버스 종점 영신여고 옆에 위치하고 있는데 건물은 30평에 방이 3개가 있고, 거실, 부엌이 있고, 요보호 여성 청소년을 위한 6명을 수용하거나 이용하고 있습니다.
운영체는 평화복지재단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각 시설 및 이용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월계청소년 문화의 집은 프로그램은 독서실, 헬스, 탁구, 에어로빅, 무용, PC통신 등 13개 과목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이은 이용 현황은 연 5만5,000여명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공부방 운영 현황을 말씀드리면 상계4동 공부방의 작년도 이용 현황은 약 1만900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계5동 공부방 이용 현황은 1만4,400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상계2동 공부방의 순수 프로그램 이용자는 670명, 여기서는 활동 프로그램이 영어, 초등학교 수학, 성교육, 여름방학 고등수학 등을 이용하는 학생은 한 670명 정도, 그 다음 독서실 이용실적은 2만8,000명 정도가 작년에 이용을 했습니다.
노원구 청소년쉼터는 사회복지사 2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이용 현황은 '98년도 7월부터 작년도 말까지 1년 반 동안에 청소년쉼터를 이용하거나 거처한 청소년은 한 80명이고 상담 등 이용한 청소년들은 2,960명 정도 됩니다.
청소년이 평균적으로 거쳐간 기간일수는 한 37일 정도 됩니다.
주로 이용하는 연령은 13세에서 21세 사이이고 입소하게 되는 경위는 가출 이후에 본인이 방문하거나, 또 가족이 의뢰하거나, 학교의뢰로써 입소를 하게 되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우리 구의 콜라텍 업소 현황은 주로 노원역 주변 상계2동, 6동, 7동에 다섯 군데가 있습니다.
이용하는 학생은 중학생이나 고등학교 1학년 정도 학생이 주로 이용을 하고 있으며, 영업형태는 무대와 조명을 설치하여 청소년들에게 춤을 출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간단한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하여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보통 입장요금은 3,000원 내에서 받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음료수 및 과자류를 판매하고 이 콜라텍은 위생업소처럼 신고사항이 아닌 자유업으로써 세무서에 신고로써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우리 구의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이용 현황을 말씀드리면, 청소년 문화유적지 순례로써 작년도에 우리가 아산일대를 갖다 온 적이 있습니다.
금년에도 여름방학 중에 주로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서 문화유산을 답사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한문, 예절 교실을 운영하는데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구민회관하고 상계6동 동사무소에서 금년에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모범 청소년 표창을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서 계속해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표창을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노원가족 글짓기, 그림, 그리기 대회를 어린이, 청소년, 주부들을 대상으로 그림, 서예대회를 5월 중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청소년 어울마당을 위해서 눈썰매 교실을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일 눈썰매 교실을 이번 겨울방학 중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중·고생을 위한 구청장배 3대3 농구대회를 금년에도 분기별 1회씩 실시를 해서 계속 사업을 하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는 청소년 댄스, 가요 경연대회를 인근 근린공원 등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약 24개 팀을 구성해서 경연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아울러서 갯벌 탐사 자연학습으로 이것도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생태계를 배운다는 취지에서 자연체험 갯벌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인터넷으로 떠나는 배낭여행 등을 우리 구청 전산실이나 또는 인터넷 정보를 활용해서 교육을 시킬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우리 구의 결식아동 현황은 1월 5일 현재 구청 자체조사 결식아동 수는 483명이고 북부교육청에서 지원되는 결식아동 수는 540명, 이 중에서 중복되는 아동 93명을 빼면 총 결식아동 수는 930명이고 현재 구청에서는 약 390명 정도, 이 인원은 변동이 있습니다.
구청에서 겨울방학 동안에 390여명 정도의 결식아동들에 대한 휴식처를 제공하겠습니다.
우리 구의 소년소녀가장 현황은 현재 67세대에 78명으로 약 145명이 우리 구에 소년소녀가장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답변 올렸습니다.
그럼 가정복지과의 청소년 관련 업무보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유송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법적인 조직이 아니고 인위적인 조직은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마는 청소년 사업을 잘하기 위한 서로의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 정도를 형성해 주는 역할이 저는 가정복지과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또 하나는 구청에서 하는 사업이 이전에 보면 지지부진한 사업이 많았습니다마는 2000년대에는 신규사업으로 새로운 것들을 많이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사업과 관련해서 2000년도에는 프로그램은 조금 다양해지는 것 같습니다마는 시설에 있어서는 구립이 여전히 예전 80년대, 90년대 초반의 그런 생각을 갖고 지어진 것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노원구에 새로운 시설이 필요하다면 어떠한 시설이 필요하겠는지, 조금 전에 청소년수련관에서 오신 분은 작은 단위의 청소년 문화의 집을 제안을 했습니다마는 청소년기에서 바라보는 청소년 시설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 있는 지에 대해서 생각하거나 계획하신 것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선 우리 가정복지과가 청소년담당 관련 사업부서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청소년 관련 시설이나 단체의 협의체 구성문제, 네트워크 구성문제는 이번에 청소년 특별대책으로 해서 우리가 그런 구성을 했는데 앞으로 민간보호단체로 해서 그런 것은 민간차원으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앞으로는 협의체를 그렇게 구성해 나갈까 합니다.
그 다음에 구청에서 하는 사업이지지 부진하고 신규사업도 그렇다고 하는데 이것은 솔직히 말씀드리지만 가정복지과장으로서 업무의 한계가 있습니다.
프로그램도 다양화해야 되겠고 또 아까 시립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서로 연결이 되어야 하는데 특히, 노원청소년문화의집에 대한 프로그램운영은 옛날식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을 보완하려고 해도 장소도 그렇고 현재 2000년에 걸맞게 프로그램을 우리도 요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해서 요새 아이들한테 맞게 운영하려고 합니다.
특히 노원청소년문화의집은 구립으로서 한계가 있는데 시설하는 것은 금년도 프로그램운영을 같이 협의해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갈까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설은 저희가 시에 지난번 12월말에 임차건물이 되었든 청소년대책의 일환으로서 저희가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시에서는 내려오지 않고 저희가 지금 청소년과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시가 25개 구청을 조정하는지 현재 그것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원도 있고 해서 공원 같은 데에 공간을 마련하려고 하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원에 하려면 나중에 시설변경을 하는 문제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공간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거기에서 놀이를 할 수 있게 현재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그러한 계획이 잡힌 것은 없습니다.
시에서 시보조금으로 예산이 얼마 정도는 각 구 실정에 맞게 내려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그때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자체로 담당주사 한 분만 발령을 받은 것이지 인원보강은 아직 안 된 상태입니다.
이번에 11월말부터 현재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대책본부라든지, 이것은 저희 과의 업무입니다.
거기는 담당주사가 계속 3일마다 근무를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여기에 나와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은 2명이 있습니다.
가정복지과에 빈자리는 있는데 앞으로 인원이 얼마나 보강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떤 것은 여성복지담당하고 중복되는 업무도 있고, 청소년 관련해서 넘어왔는데 업무는 여성청소년담당이었을 때의 업무를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그래서 방학동안에 해야 될 텐 데요.
미리 준비해서 빨리 시행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많이는 없습니다.
수강료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하지만 현재까지 전체적인 상황을 본다면 지금 인원문제도 말씀하셨지만 이것이 기존에 청소년들, 소위 얘기하는 부적응 청소년들을 단속하고 계도하는 쪽에 청소년담당의 사업이 주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계속하는 사업들이 업무량이 과다해서 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청소년특위가 만들어진 이유도 그렇고 저는 공식적으로 구청에서 청소년담당이라는 이름을 쓴다는 것 자체는 정책적인 측면에서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업무보고에 올라온 것을 보면 제가 보기에 이것은 프로그램적인 것이고 오히려 청소년수련관이나 복지관에서 시행해야 되는 것들만 올라온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정책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구청에서 가려고 하는지 그 중의 하나 대표적인 것이 이용시설을 지금 얘기하셨는데 2000년도에는 이용시설을 대략 어느 쪽의 방향으로 시설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설문조사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구청에서 정책적인 측면에서 저희에게 들려주어야 할 얘기인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여기에는 안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다면 과장님께서 얘기를 잠깐 해주시고,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그것과 관련해서 구청장배 3대3 농구대회라든지 인터넷으로 떠나는 배낭여행, 이런 것은 구청에서 인프라구축이 되어 있고 구청장배 하면 나름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청소년 댄스, 가요경연대회 이런 것은 다른 시설에서 하는 것과 중복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갯벌탐사도 아주 좋은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지금 이런 예산이 확보되어 있나요?
시비 받는 것의 한 프로그램으로 잡은 것입니다.
하여튼 제 생각에는 이런 부분도 구청에서 하면 흥은 나겠지만 사실 이런 것은 될 수 있으면 예산을 지원해서 시설에서 할 수 있도록 하고 구청에서는 오히려 이런 업무 때문에 너무 과중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이런 업무는 넘기고 커다란 정책적인 측면에서 컨트롤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사회복지과하고 나누어져 있고 보건위생과에서 하는 각종 단속업무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어야 될 곳이 청소년담당이고, 그래서 새로 이용시설 만드는 것도 청소년담당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길게 말씀드렸는데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지금 가정복지과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청소년담당의 올해 정책적인 방향과 앞으로의 계획이 있으시면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자잘한 프로그램보다는 저희 과에서는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 놀 수 있도록 이러한 공간이라든지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확충하는 것이 방향인 것 같습니다.
하여튼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의 수준을 높이고 확장해서 그런 놀이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우리 과의 임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에서 그런 시비예산을 시책을 펴고 있고 아울러 거기에 맞추어서 우리 구에서도 그런 공간확보를 위해서 지금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그런 방향으로 업무를 하려고 하고 또, 그런 시설을 앞으로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능한 한 시하고 보조를 맞추어서 하고 특히 시립청소년수련관하고도 연계해서 우리 노원구의 청소년들이 보다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강구해 나갈 방향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유송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립청소년이용시설 중에서 월계청소년문화의 집이라고 명칭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거기 외에는 공부방 위주입니다.
새로운 시설이 반드시 확충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고민과 계획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준비해 주시면 좋겠고 월계청소년문화의 집과 상계2동 청소년공부방은 공부방의 역할만 하기에는 규모가 있는 시설입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의 복지수요에 맞게 프로그램과 시설을 개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두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가정복지과 청소년담당이 전반적으로 다시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특위 두 번째 정도 회의시간 후에 개선방안에 대해서 알려 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로는 공부방과 옛날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아까 말씀드렸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개선방안도 같이 마련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상계2동은 장소도 좁고 열람실 외에는 사용하기가 힘들어서 프로그램도 적습니다.
월계청소년수련관 정도로 다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정복지과 청소년 관련 업무보고를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가정복지과장께서는 지금 유송화 위원님, 김태선 위원님, 김생환 위원님께서 질의한 요지를 확실히 파악하셔서 특위위원님들이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소년 관련 협의체를 빨리 구성하시고 청소년시설, 소규모시설 이런 것들이 정말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더 좋은 시설을 만들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청에 청소년 관련 시설이 좀 더 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95회 노원구의회(정기회) 폐회중 노원구청소년이용시설실태조사및운영개선을위한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산회)
○출석위원 7인
박남규 김태선 김생환
김영석 김정수 남장희
유송화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정협수
○출석관계공무원
생활복지국장김치경
사회복지과장조용덕
가정복지과장김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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