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7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국립서울과학관유치추진특별위원회 회의록

제6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11년4월1일(금)
장소 노원구의회소회의실

의사일정(제6차 회의)
o 전문가 초청 강연

심사된 안건
o 전문가 초청 강연

(10시12분 개의)

○위원장 임재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국립서울과학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3월 29일부터 시작한 제187회 임시회 일정으로 바쁘신 중에도 국립서울과학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전문가 초청 강연회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과 교수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국립서울과학관 노원구 유치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경희대학교 유정칠 교수님을 모시고 불암산 도시자연공원 내 국립서울과학관 유치추진 타당성 및 과학관 건립이 향후 지역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를 통해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오늘 진행순서는 교수님의 강연을 들으신 후에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강연해 주실 유정칠 교수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수님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동물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으셨고 경희대학교 자연사박물관장, 사단법인 자연박물관협회 상임위원장을 역임하셨고 현재 경희대학교 생물학과교수이자 경희대학교 한국조류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고 서울과학관의 노원구 유치와 건립 규모, 콘텐츠 그리고 과제라는 주제에 대하여 유정칠 교수님의 강의가 있겠습니다.
○경희대교수 유정칠   제가 여기 하계동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구청장님과 한 번 이 장소를 답사를 갔었는데 그때 보니까 하계동에 거기 설립이 되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좀 관심 있게 특별히 한 번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보시는 이 앞의 마크는 최근에 생긴 싱가포르의 과학관이 되겠습니다.
싱가포르의 과학관은 눈높이를 특별히 초등학교에 맞추기도 하고 좀 가족적인 분위기로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콘셉트로 잡아서 하는 것 같은데요.
저희한테 시사하는 점이 많을 것 같아서 유럽 것보다도, 또 최근에 생기고 규모 면에서도 상당히 크고 런닝센터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면 지금 하는 목적이라는 것이 어떤 것을, 여기 휴먼리소스에 대한 것인데요.
그러니까 인간의 자원이죠.
그러니까 보통 유럽이나 캐나다나 미국이나 그쪽은 휴먼리소스에 대한 용어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인적자원을 활용할 것인가.
그래서 제가 캐나다에서 2년에 한 번씩 가르치는데 그때 그 휴먼리소스 파트에 가서 제가 등록을 하고 자기 시크릿 넘버 같은 것을 해서 돈을 받고 이런 과정을 전부다 휴먼리소스 데파트먼트에서 관할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여기서 보면 뭔가 관심을 증대시키고 학문, 공부하는 것, 특히 크리에이티브 한 것, 창의력 이런 것들을 증가시키는 데 목적이 있는 거죠.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상상력을 조금 더 제고시킬 수 있겠는가?
그리고 뭔가 좀 즐거운, 그러니까 여흥에 대한 것이죠.
엔조이러브 한 경험들, 자기가 즐길 수 있는 이런 것에 초점을 맞춰서, 예전에 보면 약간 물리 개념이 많은 이런 것보다는 생물학적인 개념으로 많이 가서 아이들이 너무 어려운 느낌이 안 들게 전부 다 작동화를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런 것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학관의 설립목적이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 목적들이 각 박물관을 할 때마다 콘셉트가 다를 텐데요.
지금 국립서울과학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생각할 때 어느 구에서 아직 확정은 안 되었겠지만 어디 되면 자체적으로 어떤 보고서를 가지고 있어서 뭔가 하는 쪽에다가 제출하게 되면 결국에는 자기네도 용역을 통해서 수행을 또 하겠지만 그 들어서는 곳의 의견을 상당히 많이 반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방향성에 대한 것은 노원구에서 좀 짚어서 이런 것 이런 것 들어가는 게 좋겠다는 구의회 입장을 담은 그런 보고서를 드리는 게 정부가 할 때도, 보통 보면 이런 일을 할 때 뭘 해야 할지 자기네도 막 연구하고 있기는 한데 뭐가 있으면 그대로 인용해서 하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노력들이 좀 있으면 좋겠는데요.
여기 설립목적을 보면 자연과학 교육에 대한 진흥과 발전이고요.
그래서 자연과학에 대한 국민의 관심, 교육, 창조성을 제고하는 데 있고, 또 기능은 자연과 과학에 대한 조사연구도 하고, 또 동물, 식물, 지질, 과학발명품, 교육자료 수집도 하고, 또 과학교육 보급기능, 여기에는 우리 노원은 학군으로 굉장히 많이 알려져 있는 데이니까 학교교육과, 특히 사회교육이 앞으로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어떻게 하면 그 사회 일반인들에게 사회교육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가 하는 것에 대해서 안을 정부에다가 계속 이렇게 제시를 하면 앞으로 여기 노원구에서 만들어지는 것은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방향대로 가능하면 맞춰질 수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 문화적인 기능인데요.
지역과학에 대한 인프라를 구성하고 과학교육 교류의 장으로써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가면 여기 하계동에 유치하고 노원구에서 가장 문화 인프라의 중심이 되는, 지금 사실은 노원구가 여러 개 있다고는 하지만 아주 중심적으로 내세울만한 게 그렇게 없는 상태에서 아주 중요한 문화 기능을 할 수 있는 거리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노원구 입지여건 중에 아마 여기서 가장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이 교통에 대한 편의성이 될 것 같아서 지금 거기에 대해서 다른 것보다 조금 더 강조를 해봤습니다.
지금 여기서 보게 되면 4개 지하철 노선이 노원구를 교차 관통하고 있다는 것이고요.
그 다음 2014년에 완공 예정인 성동구 왕십리와 노원구 중계동 간의 경전철역이 바로 인접해 있다는 것이죠.
이게 아마 서울온천에 서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바로 앞에 된다는 것이고, 그 다음 외곽순환고속도로 때문에 노원구에서 인천공항 가는 게 아주 용이하죠.
저희 딸도 오늘 일본으로 가는데 여기서 빨리 가니까 늦게 가도 괜찮거든요.
여기 하계동에서 거꾸로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지난번에 원자력 피해 때문에 제가 철수하라고 했는데 지금 너무 오랫동안 비울 수가 없어서, 다시 석사과정에 있어서 이번에 갑니다.
그런데 몇 번 왔다 갔다 하니까 보통 저희가 가는 시간보다도 요즘은 한 시간 늦게 출발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본다면 교통 접근성이 거리는 멀지만 외곽순환도로 때문에 굉장히 좋다는 것이고, 시내버스도 6개 업체 574대의 버스를 운영하고 있고, 아마 조금 더 늘었을 수도 있고, 지금 정확한 통계는 없습니다마는 1년 전에 파악해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 다음 노원구가 인접해 있는 서울과 수도권을 잇는 위치로써의 국립과학관의 적지가 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렇게 홍보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왜 여기가 적지인가 했을 때 바로 여기서부터 지하철 4호선이 연장되는 진접선 같은 경우에 지금 기존 지하철 4호선 종점이 당고개역인데 남양주시 진접택지개발지구까지 총 13㎞이상 노원선이 연장되기 때문에 진접선이 건설될 경우에 수도권광역철도망은 변내선, 수도권 순환철도, 7호선을 잇는 사업 등으로 결부되어서 수도권 동북부지역의 교통 소통 증진에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그러면 이제 우리 서울뿐만 아니라 국립이니까 그런 문화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까지도 이곳에서 여러 가지 교통편의에서 보면 좋아서 문화혜택을 같이 향유할 수 있다는 이런 개념으로 접근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해 봅니다.
그 다음 인문환경과 유치 의지인데 우리 노원구는 60만 명이 넘는 인구가 있어서 아마 송파구 다음으로 저희가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 노원구를 중심으로 서울시와 경기북부지역에 대한 교육시설 현황을 보게 되면 학생 수가 약 178만 명에서 거의 180만 명이 넘어가니까 제 생각하기에는 안 잡힌 것까지 해서 약 200만 명 정도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그 정도로 사람이 많다는 것이고요.
또 서울 강남에는 예술의 전당이 있고 도심에는 국립박물관이 있는데 강북에는 큰 규모의 서울과학관을 배치해서 서울의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되겠다는 것이고, 또 우리 의회의 유치의지가 매우 높다는 것이죠.
오늘 이렇게 전문가 말도 들어보고 이런 자리를 갖는 것은 굉장히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종합분석을 한 번 해봤는데요.
강점은 앞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교통수단이 용이하다는 것이고요.
그 다음 건립지 확보가 용이해서 적기 착수가 가능하고 서울과 수도권 개발지역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이고 동북권에 위치해서 서울의 균형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또 인근지역에 20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앞서 보셨듯이 과학교육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약점으로는 제가 2008년인가 그때 서울시의회에서 복지 쪽과 노동·환경 쪽에 시의회에서 하는 포럼에 제가 사회를 맡아서 한 번 간 적이 있었는데 그 데이터를 보게 되니까 그 데이터에서 그때는 제가 보니까 노원이 기초수급권자가 2만 명이 넘어요.
그래서 다른 데보다는 월등히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이것을 지금 약점으로 잡아놨는데 실제적으로는 약점이 아니라는 것이죠.
왜냐하면 그러기 때문에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 국립서울과학관 같은 대규모 문화시설이 도입이 되어서 기초수급대상자가 많은 이 지역에서 아주 용이하게 멀리 가지 않고 교육 받을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줘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논리로 가는 게 어떻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기회에 대한 얘기인데요.
지금 문화시설 기반이라고는 취약하죠.
그런데 그 동북권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고, 특히 과학관 같은 경우는 그렇습니다.
지금 예술의 전당 이런 형태의 것은 지금 의정부도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고 조금 퍼져나가고 있는데 과학에 대한 것이라든지 무엇인가 앞으로는 과학의 시대가 사회를 이끌 것 같은데요.
그래서 우리 학교도 지금 융합해서 과학을 가지고 인문계를 가르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짜달라고 해서 지난 1년 동안 계속 그것만 짰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과학이 중요할 텐데 이 과학을 담당할 곳이 바로 여기 노원구에 들어선다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또 과학관은 교육 기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 문화 활동의 공간으로서 기능을 제공하게 될 것인데요.
이것은 아마 들어서는 입지 주변에 있는 지역주민들한테는 대단히 매력적인 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역주민들이 반대도 할 수 있거든요.
왜냐하면 차들도 많이 오고 이러니까 불편하지 않겠는가 하는 여기에 대한 대안으로 아마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휴식공간과 문화 활동공간으로써의 기능을 제공해 주는 방향으로 과학관이 갈 것이라는 그런 보고서를 간단하게 내주시면, 또 그것을 서울과학관을 담당하는 국가기관에서도 본 다음에 아무래도 반영이 많이 되기 때문에 초기에 해놔야지 중간에 다 기본계획이 설립된 다음에 실시설계 들어갈 때는 감 놔라 배 놔라 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실시설계 한 번 변경될 때마다 굉장히 올라가죠.
중앙박물관 같은 경우에 그랬습니다.
그게 원래보다도 거의 2배 이상이 증액되었는데요.
그래서 말썽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왜 이렇게 설계변경 때문에 예산이 2배가 늘어나게 되는가?
사실 그 문제 때문에 국립자연사박물관도 10년 전에 이미 세울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때  제가 KDI와 같이해서 뽑아보니까 약 8,800억이 들어요.
그런데 그 당시 기획예산처에 갔더니 거기서 말하는 게 뭐냐면 “교수님, 이것 지난번에 중앙박물관의 사례를 비춰보면 계속해서 변경시킬 것이니까 2조가 넘거든요.”
그래서 이래 가지고는 경제가 어려운데 그 돈을 어떻게 한꺼번에 쓰냐고 다음에 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계속해서 그런 얘기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가능하면 기본계획을 거기서 설립하기 전에 미리 우리 노원에서 우리 구에 들어서는 과학관은 이런 것이면 좋겠다는 안을 만들었다가 계속 거기 주는 게 필요해요.
그래야 노원구에서 원하는 과학관이 들어설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이게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그냥 일반적으로 외국에서 하는 것이라든지 다른 것으로 그냥 특색 없는 것으로 가고, 노원구 구민들에게 적합한 그런 것으로 가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것은 조금 강조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또 노원구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과학교육 체험학습의 기회 및 편리성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 대진고등학교 교장선생님과, 저희 아들도 거기 2학년으로 있습니다.
저희 딸은 혜성여고 나왔는데 혜성여고 교장선생님과 건너편 서라벌 교장선생님과 이 과학관 문제 때문에 한 번 대화를 해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랬더니 너무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정부가 강화시키라고 하고 있는데 멀리가야 하는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그리고 가도 이게 특별히 뾰족한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짤 때 특히 제 생각에는 중고등학교 용으로 짜는 게 좋지 않겠는가.
중고등학교 용으로 조금 배울 것도 있고 뭔가 창조력도 발휘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짜서 이런 것으로 만들어달라고 노원구에서 요청하는 게 굉장히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것이 없다고 하면 또 다시 그냥, 싱가포르 같은 경우에는 잘 해 놨습니다마는 제가 보기에는 너무나 눈높이가 아동들한테 맞춰져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좀 학군의 특성도 있고, 또 제가 어린이 책들을 많이 적어 보는데 요즘에 느끼는데, 감수도 지난 해 20권을 해봤는데 보니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다고 너무 심플하게 해놓은 거예요.
그래서 출판사에다가 이렇게 하면 잘 안 팔린다.
왜냐하면 부모님들이 볼 때 정보가 많아야 돼요.
그래서 한 번에 잘 이해가 안 되면 다음에 또 읽더라고, 그러니까 그 연령에 비해서 조금 높게 적어놓지 않으면 책들도 요즘에 사라지는 이런 추세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중고등학교, 아니면 초등학교 중에 똑똑한 애들은 충분히 따라가고도 남거든요.
그래서 눈높이를 중고등학교에 대한 것들도 가능하면 언급해 주는 이쪽으로 가는 게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통합과 융합의 새로운 분야 개척의 중요한 과학의 창조성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이런 것들이 우리 노원구에 과학관이 생기게 되면 갖게 될 기회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 위협인데요.
이것은 서울의 다른 지역에서도, 제가 알기에는 예전에 도봉과 강북구에서도 관심이 있다고 했는데 지금 상황이 어느 정도로 그쪽이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아직도 거기에도 연구보고서가 나온 것은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위협이 될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여기서 제가 위협요인으로써는 타 지역에서, 여기 보고서가 혹시나 외부에 유출될 것 같아서 무슨 구인지 이름을 적어놓지 않았는데 지난번에도 보니까 강북구 의원님이 제가 하는 다른 포럼에 와서 자기네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이에 들어서면 거기 케이블카와 연계해서 그것을 높이겠다고 해서 그 당시 제가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대표를 맡고 있어서 국회에서 국회의원님들과 같이 포럼회를 하는 것이었는데 강북구에서는 케이블카가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우리는 케이블카가 왜 필요하냐고 해서 필요 없다는 것으로 가려고 했는데 거기서는 과학관이 들어서고 이러는데 거기서 케이블카 하는 것으로 아주 우리가 적지라는 것을 보여야 된다고 이렇게 강한 의지를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이 있으니까 한 번 여러분도 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위협요소에 대해서도 한번 얘기를 해봤습니다.
그 다음 과학관 건립의 규모는 어떤 게 좋겠는가 하는 것인데 이것은 사실은 저한테는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쩌면 지금의 규모에서 벗어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가능하면 우리 노원구는 적당하게 몇십 년이 지나도 어느 명소가 될 수 있는 정도의 규모가 있는 것이 저는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것이 두 번에 다시 확장공사 하고 이런 것들은 지금 여러분도 보시겠지만 공항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이 확장공사 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여기서 가능하면 크게 하면 좋겠는데, 그래서 미국의 시카고 산업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여기보다 다섯 배 정도 크죠.
그 다음에 대만의 타이중의 국립과학박물관이 있는데 여기는 자연을 크게 포함했습니다마는 가능하면 자연을 포함할 수 있으면, 이것은 굉장히 더 큽니다.
거의 5배 훨씬 크지요.
그 다음에 일본 동경박물관은 이것보다 조금 큰 수준입니다마는, 그래서 규모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이,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어느 정도의 규모가 좋겠는지, 그것은 정부가 돈이 많이 드니까 안 하려고 할 거니까 여백이 있는 곳이 좋다, 다음에 만약 증축을 하더라도 우리 노원에 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우리는 땅이 조금 더 넓으니까 확장될 가능성이 당연히 있지 않냐, 세월이 지나면, 30년이 지나서 확장하려고 하는데 땅이 없으면 되겠느냐, 이런 논리로 보고서를 만들어서 놔두면 강북이나 이런 데서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는 케이블카로 해서 문화콘텐츠가 잘 되고 있다, 이런 것에 비해서는 훨씬 설득력이 있는 것이지요.
모든 데에서 자연사박물관을 확장하고 있거든요.
미국의 스미스소니언도 가서 보시면 그것이 하나가 아닙니다.
그것을 15개로 쪼개놓고 여러 가지 박물관도 쪼개놓고요.
그 다음에 영국에도 여러분이 아마 국립자연사박물관을 봤겠지만 사실은 거기 말고 트랭에 가게 되면 새만 전문으로 하는 박물관은 따로 그쪽으로 가져다 놓았습니다.
시내에 해놓았기 때문에 공간이 없어서 그런 것이지요.
그런 면에서 보면 우리가 지금 제안하고 있는 땅은 그 뒤에 그린벨트 지역인가요,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상당히 우리로서는 강점이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것을 조금 포장해서 놔둔 다음에 그때그때 질문이 들어오면 대답할 수 있는 자료집을 만드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 과학 콘텐츠인데 콘텐츠도 과학관답게 들어가는 곳에서부터 첨단적인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싱가포르 과학센터인데 입장 시부터 이렇게 찍어 주어서 기계를 대면 그에 대한 정보를 준다는 것인데 사실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한테는 기계를 사용해서 입장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매력적이지요.
그래서 콘텐츠를 이런 것 이런 것을 담아달라고 얘기하면 좋지 않겠는가 싶어서 지금 그런 것 몇 개를 가지고 와 봤는데요.
이것은 플로리다의 애니멀킹덤(Animal Kingdom)입니다.
이것은 지문을 가지고 하지요.
지문인식기로 하는데 플로리다 애니멀킹덤을 간 이유는 서천시에 지금 뭐가 생기느냐 하면 서천군에 생태원이 생깁니다.
생태원을 지금 짓고 있는데요.
그 생태원을 할 때 환경부에서 저보고 벤치마킹을 한 번 해달라고 해서 그 당시에 저는 북미주를 맡았습니다.
그래서 캐나다하고 미국 전역을 돌아다녔는데 그 중에서 애니멀킹덤에 들어갈 때 이것은 지문으로 들어가니까 지문인식을 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다음에 또 들어갈 때도 지문을 하면, 한 번 지문이 인식되면 다음에 가서는 우리가 문을 열 수 있는 것처럼 되니까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다음에 과학관이나 이런 것을 만들 때 이런 것을 도입하면, 표 같은 것 하면 환경자원도 낭비되고 하는데 지문으로 하는 것은 첨단 과학관에 적절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서천군에서 만들고 있는 생태원에도 그렇게 해달라고 보고서는 했는데, 실제로 갔다 와서 벤치마킹 보고서는 냈는데 그것이 반영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자문을 안 요구하니까, 그 다음에 여기에 보면 보통 우리가 패널로 해서, 모형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부화과정, 새 부화과정하면 이렇게 하나 갖다놓고, 그 다음에 모형으로 하는 것이 많은데 여기는 안 그랬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살아있는,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포란을 한 지 20일째 되는 것인데 이것을 그때 가져다 놓았어요.
그런데 20일째 되면 여기 보면 부화가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바로 하루 다음 날인 21일째는 거의 다 부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실제적으로 모형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 사실 간단하거든요.
저희 실험실에도 인큐베이터가 있는데 그것 가지고 해도 되고, 하는 사람이 하루 동안 했던 것을 갖다 놓고 이렇게 조금만 수고하면 살아있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모형으로 자꾸만 처리하는 이런 과학관이 되면 안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저는 자꾸만 자연과학관 개념으로 가는 것이 롱텀으로 차별화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최근에 지었던 싱가포르는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것 한 다음에 오늘 해칭된 것들만 갖다 놓은 것이고요.
그리고 하루 지나면 어떻게 되는가, 누워 있는 것들도 많은데 여기에는 전부 걸어 다니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해서 아이들이 하루차이로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게, 그런 배려가 있는 과학관이 들어섰으면 합니다.
그 다음에 작동기구를 만지면 이렇게 아인슈타인이 비상을 합니다.
이것을 움직이면서, 동영상으로 보면 재미있는데요.
자기가 누르면 유명한 아인슈타인이 위로 갔다가 내려갔다 할 수 있으니까 재미있는데, 어떤 인물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유명한 사람을 가지고 아이들이 장난칠 수 있게 한다는 것은 굉장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 다음에 이것은 재미있는데요.
이것이 바퀴인데 바퀴가 사각형입니다.
사각형 바퀴가 있는 기구를 타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것을 느끼는 것이지요.
우리가 발상의 전환을 가지는 교육이라고 생각되는데, 우리가 쿠션이 동그랗고 해서, 바퀴가 동그래서 가는데 사각형으로 가면 어떤 느낌으로 될지 알 수 있겠는가, 또 장점도 있겠지요.
만약 우리가 미끄러질 수 있는데 사각형은 그런 것은 장점인데 너무 편리하지 않겠지요.
그런 것에 대해서 아이들이 창조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달라, 그래서 전 세계 것을 모아가지고 요청하는 것이, 노원구에서 그 정도로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서는 작은 힘으로써 이 아이가 큰 기구를 움직여서 물에 대해서 파장도 일으키고 파동도 일으키고 하는 것을 실제적으로 해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쓰나미 같은 것도 해볼 수 있겠지요.
그래서 쓰나미 같은 경우도 얼마나 힘을 주면 여기에서 어디까지 올라오는가 이것은 간단하게 실험조작으로 해서 할 수 있으니까 그런 것을 가지고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이것이 그릇인데 이것은 재미있어서 가져왔는데 여기에 보면 송이라고 표현했는데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새들의 송과 같이 해서 소리를 어떻게 내는가 했으면 좋았겠는데 여기는 살아있는 자연과 과학이 같이 믹스되는 것이 빠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이런 것을 가지고 문지르는 속도에 따라서 자기가 소리를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자기가 어떤 속도로 돌리느냐, 강도를 하느냐, 힘을 빼느냐 이것을 가지고 소리를 낼 수 있는데 자기가 어떻게 송을 만들어 보라는 그런 뜻인데요.
여기에다가 조금 과학적인 것, 보통 송이라고 하면 새송을 말하니까 그런 것에 대한 기능이나 모형도 설명해 놓고 버튼도 눌러서 비교해 보고, 아니면 소프라노들이 얼마만큼의 음력을 가지는가, 그런데 지금 우리가 만드는 소리라든지 아니면 내가 내는 소리는 어디까지인가 이런 것을 같이 놓으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이것이 새로 만들어서 초창기라서 그런지 세팅이 잘 안 되어 있고요.
유럽에 로마나 이런 데 가게 되면 조그만 데도 그런 것이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특히 비엔나 같은 데는 성악가들 모형으로 만들어 놓고 오페라가수 모양으로 만들어 놓고 실제적으로 옥타브를 눌리면 어디까지 가는지를 해놓았습니다.
이런 것들이 흥미 도입하는 원리에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 이것은 살아있는 전시인데요.
이것은 제가 있던 옥스퍼드대학교의 자연사박물관인데요.
여기는 보면 밖입니다.
밖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벌집을 만들어놓는 것을 보게 하고요.
여기는 비엔나인데요.
비엔나는 나무 모형으로 해서 여기를 해서 실제적으로 구멍들에서 벌들이 번식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보여준 것이고, 여기는 인공미가 있는 것인데 왔다 갔다 하면서 보는데 이것은 어른들도 상당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벌들이 실내에 있는데 바깥에서부터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전시도 이제는 과학전시가 살아있는 것도 포함하는 이런 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그 다음에 이것은 몬트리올 바이오 돔인데요.
이 몬트리올 바이오 돔은, 이것도 지난번에 정부에서 벤치마킹을 해오라고 해서 갔던 곳입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에 갔던 이유 중에 하나는 여기 몬트리올이 예전에 올림픽을 했었습니다.
올림픽을 했는데 그 후에 경륜장이 있는데 그 경륜장이 더 이상 쓸모가 없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경륜장으로 쓰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만든 것이 그것을 다 뜯고 그 자리에 그대로 놓고, 그 다음에 그 옆에다가 조금 더 공간을, 부지를 마련해서 만든 것이 바이오 돔이에요.
그래서 여기에는 과학관과 자연사박물관 모든 것을 겸할 수 있는 장소, 그런 것으로 가는 것이지요.
그래서 여기 바이오 돔에는 특별한 것이 뭐냐 하면 살아있는 것, 새도 왔다 갔다, 바깥에서 실제로 날면서 활동하는 것을 그대로 볼 수 있게 했어요.
심지어 갈매기까지도 날면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볼 수 있게 했는데 그것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속에 보면 이런 것이 있는데요.
개미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이 속에서만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니까 이 위로 못 올라가게 미끄럽게 해서 못 올라가요.
그런데 밑에 화분 같은 흙을 2개해서 여기에서 집을 짓는 것이라든지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서는 덩굴식물로 해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쪽에 살면 여기에 있는 먹이를 여기로 갖다 두면 여기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무엇을 끊어서 옮겨가는 것도 볼 수 있으니까 굉장히 판타스틱 하잖아요.
그래서 역시 전시는 이렇게 가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 다음에 이것은 어른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내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끼리, 이 모양이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밑은 같아요.
그러면 중간에서부터 할 수 있고, 처음에 어디가 빨리 채워지겠는가, 어디가 빨리 빠지는가 이런 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어떤 용기에 용액이 빨리 채워지고 빠지는가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이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가지고 하는 것인데, A·B·C·D·E·F 해가지고 나타나는 것인데 빨리 채워지는 정도를 곡선으로 나타나게 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른도 즐길 수 있게 해야 되겠다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는 지구를 떠나서 멀리 가는, 지구를 떠나서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콘셉트가 들어가면 좋지 않겠는가, 이것은 미국의 나사우주센터입니다.
이것도 지난번에 벤치마킹하러 갔다가 앞으로 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우리 시대가 아니고 다른 나라에서는 1960년대 후반, 70년대도 이미 달나라까지 왔다 갔다 할 정도로 뭔가 일이 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위성 하나 쏘는 것도 버벅 거리고 있으니까 우주로의 꿈을 키우는 이런 섹션이 들어가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은 인간 문화콘텐츠 같은 경우인데 이것을 보면 굉장히 징그러운 것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가지고 왔는데 더 징그러운 것도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지난번에 비엔나 박물관에 보니까 어떤 사람들은 머리를 빡빡 깎고 온 얼굴을 다 해서 하고 그랬는데 문화콘텐츠가 굉장히 달라지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서 옛날에는 보면 이 문신 같은 경우는 역사가 굉장히 길지요.  
인류가 생기면서부터 일부 종족에서 대부분 다 시행했던 것이고 지금은 그 정도가 심하지요.
요즘에는 어제도 보니까 신해철 씨도 여기까지 문신을 했던데 그런 것들, 우리가 인간 문화 콘텐츠까지를, 문화에 대한 콘텐츠도 다양하게 담아서 일반사람들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여기 섹션도 다 틀리게 할 수 있을 텐데, 이런 내용도 우리가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과학관의 외부콘텐츠도 중요하다고 우리가 강조하는 게 노원구가 강점을 가지는 데 중요하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다른 데 보다 땅이 조금 그런 대로 넓은 편이니까, 그러면 넓다고 했을 때 외부에 대한 콘텐츠를 하는데 이때는 아이들한테 굉장히 메리트가 될 만한 그런 것들을 넣어야 하겠지요.
그래서 땅이 적은 데하고 경쟁할 때는 우리가 굉장히 강력한 무기로 들고 나올 수 있는 것이 외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공간, 아이템 이런 것들을 미리 제공해서, 그러면 정부가 판단할 때도 설득력 있게, 그래서 땅이 있어야 이런 것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이 들어가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것도 아까 보여드렸던 과학센터인데 이 과학센터에 보면 물을 담아서 하는 것은 사실 에버랜드도 있고 전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것들이 멀리 가지 않고서도 여기에서 기구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도 있고요.
그러면서도 공 띄우는 것도 다른 데 가면 있고, 그래서 다양한 작동의 원리를 아이들이 즐기면서 할 수 있게 하면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땅이 넓다는 것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를 개발해서 보고서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지요.
그 다음에 해외 주요 과학박물관에 추가수입 창출인데 이것은 아이스링크를 만드는 것이지요.
그래서 아이스링크하고 카페테리아가 옆에 있는데 그런 카페테리아하고 아이스링크를 만들어서 즐기는, 이런 것도 땅이 있어야 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겨울에는 이런 것, 여름에는 이런 개념으로 가고, 겨울에는 이런 식으로 가서 1년 내내 쓸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것이 있으면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이것은 인터넷 쇼핑몰로 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 이것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인내를 가지고 볼 수 있는 것을 한다든지, 초받침대 같은 경우도 다양하게 만들어서 팔 수도 있겠지요.
우리 같은 경우는 불암산에서 계획하고 있는 그런 것과 맞물려서 지역 암석도 다양한 종류를 가지고 촛대를 만든다든지 이런 것을 만들어서 팔 수도 있을 것 같으니까 이 지역은 그런 문화콘텐츠를 연결해서 할 수 있다 그런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아이맥스 같은 경우에 요즘에는 전부 생기는 것 마다 아이맥스가 생기기는 하니까 좋을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굉장히 많은 수입을 가져올 수 있지요.
이것이 서울에만 있으면 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시드니에 가서 보니까 LG가 세계 최대의 3D센터를 인수했더라고요.
그래서 마크가 옛날하고 달리 LG마크를 달고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이런 LG나 이런 데도 관심이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접촉을 해서 이것이 만약 되면 LG 것이 들어온다든지 이런 식으로 MOU를 맺으면 유치하는 데도 굉장히 쉽게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그 다음에 향후과제인데요.
서울과학관을 유치하는데 다른 지방자치단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준비작업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왜 노원구에 건립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갖고 그것을 제공해 주는 그런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노원 구민들에게 왜 국립서울과학관을 유치하는지에 대한 홍보활동 강화하는 자료가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담을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왜냐하면 노원 구민들이 전부 다 뭐든지 찬성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문화나 여가나 레크리에이션이나 이것이 가능한 곳으로, 그 지역 사람들이 가서 즐길 수 있는 카페를 만들더라도 아주 좋은 것이 들어간다든지 이런 좋은 공간으로 되는 것에 대해서 자료가 있어야 되겠고요.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위원님들의 노력이시지요.
구청장 한 사람만 가지고 되는 문제는 아니고 제 생각에 제일 중요한 것은 의회에서 전폭적으로 힘을 합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 같고, 의회가 주도가 되어서 이끌어 가는 이런 것이 하나 작품이 나오면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좋은 작품이 만들어졌으면 하고요.
고맙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발표했던 것을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위원장 임재혁   교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 강의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오셨으니까요.
질의해 주시지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우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우일위원   교수님, 오래간만입니다.
교수님이 하계동 사시잖아요?
학교도 경희대학교이고 하시니까 도봉하고 저희하고 마지막으로 교과부에 올라가 있는데 솔직하게 얘기하시면 도봉하고 저희하고 입지나 부지나 이렇게 전체적인 것을 보았을 때 어느 쪽이 더 낫습니까?
○경희대교수 유정칠   그것은 자료를 만들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료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중요하고, 사실 모든 것은 객관화된 자료로 하는데 어디가 준비가 되어 있느냐, 도봉이 준비를 해서 보여줄 수 있는 게 설득력 있는 자료를 보여주면 더 좋을 것 같고요.
사실은 이것이 꼭 땅이 크고 많고 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다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설득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 일정이 어떻게 됩니까?
결정하는 기간이?
○학교지원팀장 정도현   원래는 교과부에서는 작년 9월까지 확정하려고 했었는데 내부적으로 부지문제나 이런 문제 때문에 올해 2월에도 서울시나 교과부와 협의를 했는데 아직 결정이 안 났습니다.
건립비나 부지가 모든 것이 다 아직 결정이 안 되어서 올해 어떻게 될지도 정확히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경희대교수 유정칠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서울시에서 두 개 중에 좋은 것을 올리는 것인지 아니면 교과부에서 2개를 평가하는 시스템으로 하는 것인지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네요.
○학교지원팀장 정도현   원래는 작년에 교과부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되었는데요.
지금은 그게 원칙이 조금 흐트러지고 일단 건립비용이 한 400~500억 정도 되는데 원래는 교과부에서 다 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 서울시에다가 5대5나 7대3으로 서울시 부담을 지라고 이렇게 얘기가 있어서 그 문제하고, 그 다음에 건물을 짓게 되면 국비가 들어가서 건물을 짓게 된다면 그에 따른 재산권 문제, 교과부에서 가져야 될 것인지 서울시에서 가져야 될 것인지 그런 문제하고, 그 다음 교과부에서 서울시에다가, 운영비가 1년에 약 20억 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것을 서울시 예산으로 하라는 이런 문제가 있어서……
○경희대교수 유정칠   아니면 제가, 그런 문제가 있으면 이 방법도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만약 노원구에서 열심히 한다고 하면 사실은 과학교육 할 때도 돈을 받고 하는 것이죠.
그런데 국립이라서 지금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그래서 그것이 되면 노원구에서 어느 일정액을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예를 들어서 지원한다고 해서 그냥 지원하는 게 아니라 돈을 뽑기는 뽑는 거죠.
과학교육 지원하고, 요즘에 또 그 프로그램이 많은 게 저희 학교 우리 과로도 지금 뭐가 왔냐면 고등학교에서 무슨 프로그램을 하는데 우리 생물학과에서 도와주면 돈을 얼마 주면서 하겠다는 게 많아요.
그런데 기왕 우리가 여기 지으니까 그런 돈을 예상하셔서 수익성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되면, 저희 대학은 귀찮아서 하자고 몇 개 고등학교에서 왔는데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만약 노원에서는 그런 것도 할 수 있죠.
그래서 만약 그런 것을 한다고 그러면 액수가 어느 정도, 뭐에서 1억, 뭐에서 2억 이런 식으로 3~4억을 어느 정도 우리 노원에서 할 수 있다고 하면 훨씬 게임이 쉬워지는데 그것도 구체적인 자료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자료가 안 만들어지면 실제적으로 써먹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우일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은 이런 것 같아요.
저희가 지난번에 국립과학관을 현장방문 했을 때도 그렇지만 국립과학관만 나라에서 돈을 주고 나머지는 다 지자체에 부담시키려는 그런 분위기에요, 지금.
○경희대교수 유정칠   예, 제가 과학관을 2년 전인가 2년 반 전인가 홍성군에 조류탐사과학관을 비공개로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보니까 그게 원래는 제가 서산에 생태자문위원이기 때문에 서산시에서 가져가겠다고 노력했는데, 거기가 천수만이 있어서 더 좋아요.
그러니까 천수만 중에 한 70%가 서산에 있고 천수만의 약 30%도 안 되는 게 홍성에 있는데 그 당시 홍성이 된 이유가, 그 당시에 역전이 되었는데 된 이유가 충정남도 도청인가 그게 그 곳으로 온다고 해서 돈을 조금 더 대는 것으로 해서, 그것도 액수가 크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몇 억 정도를 할 수 있다고만 해도 쉽게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김우일위원   그런데 그 부분이 저희 노원구는 일단 재정이 좀 열악한 상황이고요.
지금 이게 서울국립과학관 아닙니까?
그래서 ‘서울’이라는 명칭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정부에서 우리 지자체에다가 재정 부담을 시킬 때는 저희 서울시에다가 좀 많이 그것을 해야 돼요.
저희 노원구 자체가 사실은 그에 대해서 그것을 해줄 수 있는 여력이 크게 있지 않아요.
○경희대교수 유정칠   정부가 그렇게 서울시에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왜냐하면 의왕시도 지금 과학관을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이름을 얼마 전에 바꿨습니다.
제가 거기 자문위원으로 있기 때문에 이름이 ‘생태과학관’으로, 원래는 조류탐사과학관에서 ‘탐사’를 빼고 ‘조류생태과학관’으로 만들었어요.
그것도 똑같이 교과부 지원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거 할 때도 보니까 의왕시에서 몇 %를 내게 하죠.
그러니까 홍성군도 좀 그렇고, 그 다음 거제시에서 새공원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그때도 보니까 거기는 조금 돈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시장님이 돈은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해서, 원래는 장소 적격이라는 데가 A라는 곳이 있었는데, 지금은 시장님이 바뀌었는데 그 전 시장님이 할 때는 균형발전을 해주겠다고 한 모양이에요.
그래서 위치타당성에서는 A라고 생각되었던 데 안 하고 다른 데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도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한 30% 정도를 지원하게 됐고요.
의왕시도 그렇게 하니까 아마 서울시 보고 30%를 지원하라고 당연하게 ‘서울’이라는 이름이 붙으면, 서울에서 30%는 어려울 것 같지가 않는데요.
왜냐하면 서울시 예산에서 쓰는 게, 서울시에서 30% 부담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안 될 것 같은데요.
도봉구도 다른 강남에 비해서는 우리와 같이 열악한 데잖아요.
그러니까 앞서 우리가 위협 포인트는 갖고 그에 대한 장점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방향을 담아서 설득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제 생각에 좀 세밀하게 우리가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방향을 담아서 할 수 있을 때 설득력이 있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임재혁   제가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도봉구 창동 부지와 하계동 부지를 비교해 보면 물론 부지면적이나 인근에 어떤 자연적인 여건이나 이런 것은 하계동 부지가 훨씬 더 뛰어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헌재에 살펴보면 접근성은 상당히 창동이 우월하고 이쪽이 떨어진다는 그런 주위의 평가라든가 이런 게 있는데 그 부분은 앞으로 경전철이 완공되면 많이 보강이 될 것 같고요.
그런 약점을 저희들도 교과부나 이런 쪽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홍보를 해야 될 부분이 남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오늘 제가 교수님 강연을 들으면서 앞서 교수님께서 약점으로 지적해 주셨던 노원구가 수급자가 가장 많은 그런 지역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동북권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이 부분이 노원구에 유치가 되면 많은 저소득층 이런 주민들한테 어떤 도움이 되고, 또 그런 균형발전을 해소하는 어떤 장점으로 그게 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공감을 했고 제가 그런 측면에서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교수님께서 그런 것을 지적해 주심으로써 또 저희들이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까지도 저희들이 앞으로는 더욱더 노력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가 참 유익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결국 과학관은 과학교육관과 과학박물관, 그리고 과학전시관 이런 부분을 어떻게 균형 있게 설치하고 운영하느냐가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규모가 다른 데처럼 몇 만평 된다든가 하는 이런 규모라면 이런 것들을 다 집어넣을 수가 있을 텐데 그렇지 못하고 일정 한계의 규모로 한다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칠 수밖에 없는데 이런 부분을 그러면 어느 쪽에 더 중점적으로 해야 효과적일 것이라는 것을 한 번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대교수 유정칠   그래서 보통 보면 이런 일이 있게 되면 이번에는 노원구에서 그런 용역을 수행을 안 하더라고요.
그런데 보통은 자체적으로 예비타당성을 해보죠.
그래서 그것을 갖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우리 지난번에 자연사박물관 할 때도 여기뿐만 아니라 인천에서도 저한테 해달라고 전화가 왔었는데 그때 제가 여기 계약하고 있어서 액수는 거기가 3배가 많았는데 하지를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사람이 가기가 그래서 그냥 자문위원만 제가 하고 다음에는 제가 거기서 특강을 하기로 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사실 예비타당성을 노원구 자체가 갖고 있어야 합니다.
간단하게 보고서를 만들어 놓고 그때그때 필요할 때마다, 우리는 기억이 잘 안 나지 않습니까?
그럴 때 보고 하시고, 만약에 그것도 제가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것은 장애인들도 프로젝트화 시킬 필요가 있는데요.
저희 가족이 아이들 세 명에 부모들이 돌아가면서 여기 혜성여고 뒤에 가면 장애인들 사는 아파트가 있지 않습니까?
김우일위원   9단지.
○경희대교수 유정칠   예, 거기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데, 제가 차를 가지고 몇 번 데려다 주고 오니까 아는데 우리가 정부의 시책에서 공원화해서 그런 것도 짓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프로젝트화 시켜서 하는 것을 우리가 갖고 있다가, 금방금방 기억이 안 납니다.
막상 어떨 때는 이렇게 갔다가 어떨 때는 또 다른 사람이 가게 되면 기억도 잘 안 나고 이러니까 그런 것이 있어야 되는데 이번에는 좀 하지 않는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이 보통은 대부분 다 기본계획에 되어 있고, 원래 사실 이것을 이해하셔야 되는데 국립과학관은 우리가 한다고 해서 안 됩니다.
거기서 하는데 다만 미리 되어 있으면 자기네들도 연구하기 귀찮으니까 일단 뭔가 되어 있으면 그것부터 보거든요.
그러니까 훨씬 유리합니다.
다 되어 있는 데서 우리가 만약 요구해도 이것은 국립인데 왜 너희가 간섭하느냐고 하면 끝나버리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구청장님이나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요.
다만 할 수 있는 것은 미리 짜놓고 계획하고 여기서 유치하고, 그 다음 되면 노원구민들이 반발하는 것 중에 혹시라도 여러 가지 교통에 대해서 조용했는데 소음이 많아지나 이런 것인데 혜택에 대한 것이 부각되고 이런 것들이 좀 심어져서 이것이 좋은 방향으로 미리 안을 갖고 있어야 되는 것이죠.
그렇지 않고 구두로 설명하는 것은 사실 신빙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와서 그냥 “예”만 하고 그 다음 추진은 전혀 안 되고 그 다음 다시 얘기하려면 “이게 국립인 줄 알고 있냐?”, “너희가 왜 간섭하느냐?” 이러기 때문에 결국에는 그쪽에서 기본계획을 세웠을 때 그것을 유용한 자료로 쓸 수 있게 주는 것이죠.
그런 식으로 하는 게 제 생각에는 더 안전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임재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교수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우리 노원구가 접근의 용이성, 서울·경기 동북부지역의 중심, 두터운 수요층 등 국립서울과학관 유치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성공적인 과학관 유치를 위해 노원구가 앞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에 우리 노원구는 오늘 논의되었던 사항들을 적극 반영하여 불암산 자락에 국립서울과학관이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석해 주신 유정칠 교수님과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본 특별위원회 마지막 회의인 제7차 회의 활동보고서 채택의 건은 2011년 4월 4일 오후 2시에 개최합니다.
이상으로 국립서울과학관 유치추진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분 산회)


○출석위원 7인
  임재혁    이한국    김우일    송인기    이순원
  이순원    정병옥    배준경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오광식
○출석관계공무원
  학교지원팀장                  정도현
○초빙전문가
  경희대교수                    유정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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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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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름 손영준
  •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 중계본동, 중계1동, 중계4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1
  • 이 메 일 dudwns8177@hanmail.net

경력사항

  • 협성대학교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 건국대학교 대학원 졸업(석사)
  • (전)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비서
  • (전)제8대 노원구의회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문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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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제14대 총동문회 부회장
  • 노원구의회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
  • 노원구 축제선진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 하계동 체육회장
  • 더불어민주당 노원을 중계본동 협의회장
  • 건행 51리더포럼 운영위원
  • 노원구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 노원구 불암도서관 운영위원
  • 노원구 도시재생자문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제21대 이재명후보 서울시당 총괄선거대책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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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TC 서울북부지회 부회장(29기)
  • 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자문위원
  • 노원소방서 의용소방대 부대장
  • 서울시 재향군인회 노원구 지역대표
  •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 위원
  • 노원구 산악연맹 대외협력이사
  • (전)제7대 노원구의회의원(보건복지, 행정재경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국민의힘 노원구을 당협 사무국장
  • (전)한국안전 지도사협회 노원지회장
  • (전)노원구 사회적기업 육성위원
  • (전)노원구 청소년육성회 운영위원
  • (전)윤석열 대통령후보 노원구을 선거대책총괄본부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부준혁

부준혁

  • 이 름 부준혁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4
  • 이 메 일 bcs8994@naver.com

경력사항

  • 경기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 졸업(체육학석사)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 서울시 장애인태권도협회 협력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
  • (전)대한보디빌딩협회 이사
  • (전)대한체육회 보디빌딩 국가대표 선수
  • (전)노원구 월계1동 체육회장
  • (전) 노원구 월계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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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강금희

강금희

  • 이 름 강금희
  •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 중계본동, 중계1동, 중계4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6
  • 이 메 일 geumhee5893@hanmail.net

경력사항

  • 묵호여자종합고등학교(현 동해상업고등학교)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장
  • 재경노원강원도민회 부회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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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조윤도

조윤도

  • 이 름 조윤도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45
  • 이 메 일 hoon9962@hanmail.net

경력사항

  • 고려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 신한대학교(신흥) 사회복지학과 졸업
  • 제9대 노원구의회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건강보험공단노원지사 등급판정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재개발재건축신속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국민의 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 (전)이동섭 국회의원 4급 보좌관
  • (전)제20대 대통령 윤석열 후보 노원을 선거대책위 본부장
  • (전)제19대 대통령 안철수 후보 중앙조직 특보
  • (전)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노원구 자문위원
  • (전)한국청년회의소 서울도봉(JC) 홍보이사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노연수

노연수

  • 이 름 노연수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7
  • 이 메 일 soo0905@gmail.com

경력사항

  •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
  • 노원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 그리밍주식회사 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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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안복동

안복동

  • 이 름 안복동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4
  • 이 메 일 abd1021@naver.com

경력사항

  • 노원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 아동청소년 친환경 조성추진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상계동 성당 아가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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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손명영

손명영

  • 이 름 손명영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1
  • 이 메 일 myson41@naver.com

경력사항

  • 대구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노원(을) 사무국장
  • 노원구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국민의힘 중앙당 직능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위원
  • 노원구 상계2동 자유총연맹 위원
  • (전)제7대 노원구의회의원
  • (전)국민의힘 노원(병) 사무국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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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배준경

배준경

  • 이 름 배준경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5
  • 이 메 일 bbjky@hanmail.net

경력사항

  •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졸업(사회복지학 석사)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협의회장
  • (현)국민의 힘 서울시당 여성위 부회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전)건강보험공단노원지사 등급판정 위원회 위원
  • (전)제6대 노원구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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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성

김준성

  • 이 름 김준성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6
  • 이 메 일 choayou@naver.com

경력사항

  • 금오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현)김성환국회의원 정책특보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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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차미중

차미중

  • 이 름 차미중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2
  • 이 메 일 cmj9391@naver.com

경력사항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1학년 재학중
  •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8대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국회의원 고용진 비서관(5급)
  • (전)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전)한천초등학교 학부모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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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어정화

어정화

  • 이 름 어정화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3
  • 이 메 일 jheo177@naver.com

경력사항

  • 경상대학교(현 경상국립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교육학 석사)
  •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상원중학교 운영위원회 지역위원
  • 노원바른재건축재개발연합회 자문위원
  • 노원구탁구협회 자문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교육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서울시 장애인체육회 자문위원
  • (전)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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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소라

김소라

  • 이 름 김소라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5
  • 이 메 일 solwook0129@gmail.com

경력사항

  • 한남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충청향우회 노원구연합회 이사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중계2‧3동 협의회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우원식 국회의원 민생소통특보
  • (전)노원구의회 탄소중립추진 특별위워회 위원장
  • (전)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노원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 (전)서울시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
  • (전)상수초등학교 학부모회장
  • (전)신상중학교 운영위원
  • (전)상계6‧7동 복지협의회 실무위원장
  • (전)상계백병원 민간자문위원
  • (전)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노원시민캠프 기획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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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정영기

정영기

  • 이 름 정영기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8
  • 이 메 일 goodieum@naver.com

경력사항

  • 중부대학교 경제금융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보조금 및 운영관리 실태파악 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교육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국민의힘 노원구(을) 상계3‧4동 협의회장
  • 한국청년회의소 서울동북JC 제24대 역대회장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노원구협의회 자문위원
  • 노원구 재향군인회 이사
  • 바르게살기운동 노원구협의회 이사
  • 한국자유총연맹 서울노원구지회 자문위원
  • 충청향우회 노원구 연합회 이사
  • 노원바른소리주민연대 이사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서울시 환경감시연합회 이사
  • (전)노원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재향군인회 청년단 사무총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박이강

박이강

  • 이 름 박이강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61
  • 이 메 일 dali1492@daum.net

경력사항

  • 연세대학교(원주) 철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 국가유공자(월남전 참전) 故우상술 공군중령 외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전)국회의원 우원식 비서관
  • (전)국회 청년정책연구회 대표
  • (전)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선대위 을(乙)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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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기범

김기범

  • 이 름 김기범
  •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0
  • 이 메 일 subway2002@naver.com

경력사항

  • 신흥대학교(현 신한대학교) 관광경영과(2년제)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한국신지식인 중앙회 봉사단 대외협력 팀장
  • 노원구 재향군인회 청년회 총무실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
  • (전)한국자유총연맹 공릉1동 청년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유웅상

유웅상

  • 이 름 유웅상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3
  • 이 메 일 yus7200@hanmail.net

경력사항

  • 서해공업전문대학(현 호원대학교) 토목과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국민의힘 노원갑 공릉동 협의회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서울동북충청향우회 12대 회장
  • (전)공릉1동 방위협의회 회장
  • (전)재경 서천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이용아

이용아

  • 이 름 이용아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4
  • 이 메 일 yonga1969@naver.com

경력사항

  • 한양여자대학교 사회복지과 2학년 재학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노원한국전문연주자협회 대표
  • 노원구 e-스포츠 진흥자문위원회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노원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협치회의 위원
  • 퍼스트신문 자문위원
  • 서울상공회의소 노원구상공회 제12기 CEO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청원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홍파복지원 대린원 운영위원회 위원
  • (전)청원여고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서울노원경찰서 청렴동아리 샘물회 외부위원
  • (전)서울노원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 (전)제21대 총선 미래통합당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자 이준석 특보
  • (전)온곡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서울시 학부모 에너지 수호천사단
  • (전)노원구 마을학교 자문단
  • (전)노원구 보육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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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정시온

정시온

  • 이 름 정시온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62
  • 이 메 일 wjdtldhs777@naver.com

경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재학
  • 서울신학대학교 졸업
  • 월계고등학교 졸업
  • 월계중학교 졸업
  • 신계초등학교 졸업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고용진 국회의원 비서관
  • (전)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 (전)월광성결교회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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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영

최나영

  • 이 름 최나영
  •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 소속정당 진보당
  • 사 무 실 02-2116-3357
  • 이 메 일 chny0876@gmail.com

경력사항

  • 덕성여자대학교 사학과 3학년 수료(1994년 3월 2일 ~ 1999년 1월 18일)
  • 제9대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진보당 노원구위원회 위원장
  •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21대 국회의원선거 노원구 갑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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