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5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보건소(의약과, 보건지소)
일시 2025년 11월 26일(수)
장소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보건소 의약과 및 보건지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진선미 소장님께서는 의약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의약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지금부터 의약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 2쪽 일반현황은 보고서 내용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 의료환경조성입니다.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의료업소 관리대상 884개소에 대하여 879개소를 자율점검하고, 민원업소 97개소를 점검한 결과 시정명령 등 총 8건 행정처분 하였습니다.
4쪽, 의약품 안전사용입니다.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자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관한 교육을 208회에 걸쳐 1만 3,292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5쪽, 약업환경 조성입니다.
의약품‧의약외품‧의료기기 등 불법행위 모니터링, 유통 의약품‧의약외품 표시기재 및 광고 감시, 마약류 구입 및 오남용 의심 마약류취급업소 기획점검 등을 실시하여, 총 24건의 행정처분을 하였습니다.
6쪽, 응급의료입니다.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 운영을 통해 보육교사 등 법정의무교육 대상 2,053명, 구민대상 4,156명을 교육하였습니다.
10쪽,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관리입니다.
노후 장비 교체를 위해 5대의 자동심장충격기를 지원하였고, 기존 장비 710대에 대하여 현장 점검 및 소모품 교체 23건을 실시하였습니다.
12쪽, 시민약료서비스 운영입니다.
서울시에서 공공야간약국을 지정 운영하는 사업으로 우리 구는 진약국, 새고운약국이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9월까지 보조금 6,552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14쪽~16쪽, 구강보건사업입니다.
생애주기별 방문 구강검진 및 교육을 2,431명에게 실시하였고, 22개소 지역아동센터 아동 443명에게 치과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입니다.
자살예방 홍보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해 지역주민과 부서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만 2,867명에 대하여 마음건강평가를 실시하고 이웃사랑 봉사단 및 심리상담요원을 통해 2,393명을 자살위험군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19쪽, 지역사회기반 자살예방사업입니다.
1차 의료기관과 함께하는 생명이음청진기사업을 통하여 539명에게 우울 검사를 진행하였고 자살위험성 평가 후 위험성 정도에 따라 보건소와 연계하여 상담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20쪽, 생명존중문화조성 사업입니다.
생명존중 인식확산 및 자살예방을 위하여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32개 학교 3,738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학교를 운영하였으며, 생명지킴이 양성을 위해 49회, 1,370명을 교육하였습니다.
21쪽, 마음건강 검진지원 사업입니다.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지역주민 98명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 비용을 총 432만원 지원하였습니다.
22쪽, 생명존중안심마을입니다.
동 단위의 자살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자살자가 많은 지역을 중점으로 지역사회 29개소와 협약하여 주기적인 자살예방사업 모니터링 및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3쪽~26쪽, 정신건강관리사업입니다.
노원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 상담, 치료, 재활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으며 중증정신질환자, 자살고위험군, 아동·청소년 527명 대상, 사례관리 8,902건을 실시하였습니다.
27쪽,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입니다.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구민에게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비스 제공기관 14개소를 점검하고, 대상자 1,230명을 서비스 이용자로 선정하였습니다.
32쪽~33쪽, 중독관리통합지원 사업입니다.
노원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자 관리, 알코올 및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독질환자 115명에 대하여 1,110건의 상담을 실시하였습니다.
34쪽~37쪽, 치매관리 사업입니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6,815명을 조기 검진하고, 5,084명을 치매 등록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38쪽,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사업입니다.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즉각적인 응급진료 제공을 목적으로 총 2개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105명이 응급입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위원님들의 질의가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차미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쪽에 건강증진사업관리 구강사업이 있는데요.
AI파노라마 구강검진에 대한 실적이나 그리고 이 사업에 있어서 대상이 55세 이상 노원구민이 대상이다 보니 실질적으로 대상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게 처음 작년에 시행한 사업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홍보나 이런 것들을 잘 해달라고 24년도 행감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올해는 보고 받기로는 굉장히 열심히 홍보하신 탓도 있고 그게 또 우리 평생교육건강관리센터, 뭐죠?
평생건강관리센터.
거기에 오시는 분들하고 함께 연계해서 이것까지 검진도 받고 가게 하시고 그러셨죠?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 구강검진에 대한 추진실적은 367명이거든요.
예산이 얼마일까요?
이게 정해져 있는 예산이다 보니 이 정도의 명수가 맞는 건지 그거를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그 150만 원에 한 300만 원 정도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조금 다를까요?
금년에 잡혀 있는 최초 설치비는, 설치비는 설치할 때 한 번 들어가고 종결된 부분이고요.
금년도 예산 150만 원 판독에, 한 명 당 3,150원 해서 150만 원 잡혀있고 내년도에는 300만 원 정도 증액해서,
그래서 이게 잘 진행되고 있는지, 아니면 저는 부서에서는 이게 조금 예산이 내년에 높였다고 하니까 다행인데 이 부분을 검사받아서 만족도가 조금 더 높게 그리고 더 많은 구민들이 이 부분의 혜택을 받고 할 수 있도록 저는 조금 더 예산을 많이 하시는 것도 추천을 드리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직접 이거를 검사하는 과정의 모니터링이나 추후 그런 것도 혹시 하셨나요?
이분들이 검사받고 하는 그런 모니터링 같은 게 있을까요?
저는 이게 치과 가는 게 굉장히, 뭐라 그러죠?
쉽게 가지 못하는 게 그런 게 있어서 실질적으로 여기에 왔을 때 연계해서 AI파노라마 구강검진은 솔직히 아프고 이런 건 아니잖아요.
이런 시설이 또 치과에도 있고.
그런데 우리 관에서 이거를 하게 되는 거에 대해서 조금 노파심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2년차에 걸쳐서 조금 인기도 많아지는 사업으로 하고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더 많은 주민들이 검진을 많이 받았으면 하는 그런 상황으로 말씀을 드리고 말씀하신 대로 내년에는 추후 6개월 후에도 더 나아지는 관심 갖고 이걸 통해서 조금 더 구강치료에 더 관심 가져지는 그런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팀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저희가 자살예방 사업을 굉장히 크게 하고 있어요.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사업을, 14번 사업으로 굉장히 예산도 많이 들이고 하고 있는데 이게 별도로 생명존중안심마을이라는 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사업일까요?
그렇죠?
실적에도 나와 있지만 한 3개월여 정도였죠?
언제부터 이 사업을 시작하신 걸까요?
그래서 협약 체결해서 지금 현재 생명존중안심마을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자살하시는 분들에 대한 미리 예방하는 그런 게 조금 인력 부족이라든가 그런 거에서 조금 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어찌 됐든 보건복지부에서 이런 거를 더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사업으로 내려온 거잖아요.
이거 하시면서 지금 동하고 연결된 거는 어떻게 진행을 하셨나요?
그 3개 동의 지역자원 여러 파트, 예를 들어서 보건·의료·교육·복지·지역사회·공공기관 파트들에서 참여할 기관들을 모집을 하였는데 다양한 기관들이 저희 보건소와 동하고 연계해서 협약을 추진해서 지금 효과적인 자살 예방 사업으로 고위험군 발굴이라든가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교육, 이런 고위험군에 대한 맞춤지원 서비스까지 통합적으로 관리를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거를 또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그쪽으로 굉장히 예산을 어쨌든 보건복지부든 상의해서 내려주는 예산을 가지고 매칭사업으로 잘하고 계시거든요.
발 맞춰서 어찌 됐든 우리 의약과에서도 이거를 새롭게 시작을 하셨는데 결과론적으로는 실적이나 향후 계획이나 이런 부분들이 만약에 잘 지켜지고 한다면 이거 굉장히 효과적인 사업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이게, 인력으로 하는 거잖아요.
모두 다 쫓아다니면서 해야 되는 사업이들이거든요.
우리 이전희 팀장님과 우리 김봄 주무관이 굉장히 발로 뛰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고 과장님도 이 사업에 굉장히 진행을 함에 있어서 효과를 내기 위해서 잘 진행을 해주고 계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향후 계획에 있는 홍보라든가 주기적인 모니터링 평가를 통해서 효율적인 사업 운영·추진하겠다고 하신 만큼 이 부분도 잘 관리를 해서 내년도에는 이 생명존중안심마을이 새롭게 다른 어떤 추진실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 다음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정영기 위원님.
다른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과장님과 유준규 팀장님, 이전희 팀장님, 다른 팀장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년 동안.
한 해 동안 땀 많이 흘리셨죠?
고생 많이 하셨죠?
그리고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 다 개인적으로 노고가 많으셨을 텐데 다른 말씀 드리고 싶지 않고 다른 말 드릴 수 있는 말도 없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고 올 한해 마무리 잘해주십사 격려의 말씀을 드려보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우리 정영기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데에 대해서 참 고맙게 생각을 하지만 맨날 야단치는 제 입장에서는 좀 그렇습니다.
(웃음 소리)
제가 또 한번 싹 훑어봤는데요.
사업 내용을 쭉 보니까 역시 제가 항상 하는 얘기인데 이게 통합해서 운영해도 될 만한 사업들이 눈에 몇 개 보여요.
그런데 굳이……
매칭사업이라고 또 벌여놓은 거라고 또 변명은 되시겠지만 그렇게까지 굳이 해야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유가 있을까요?
치과사업도 마찬가지고 정신건강복지도 세 개, 네 개 정도 뭐 이렇게 되어 있고 통합관리지원, 이런 것들도 그렇고 복합된 게 많아요.
이게 매칭사업 때문에 그런다고 아까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물론 그런 것도 좋지만 전 부서에서도 제가 누차 얘기했지만 매칭사업 할 수 있으면 매칭사업으로 묶어서 하고 우리 구 예산을 다른 데로 빼든지 이러한 연구를 한번 해보세요.
배터리하고 패드가 2년에서 4년 주기로 교체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구입비 예산이 들어가고 있고요.
패드는 한 10만 원 내외로 2년에 한 번씩 교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검 부분은 저희 구에서는 심폐소생술 지도자들을 활용해서 현장 점검을 하고 있고 공원이나 하천 등에 대한 외부 설치된 장비에 대해서는 담당자들이 연 2회 정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약료 서비스운영에 대해서 보니까 지금 진약국하고 뭐…….
여기가 지금 어디에……
진약국은 이 앞에 있는 거 같은데, 구청 앞에.
공릉동 태릉 6호선에 방병원 그 맞은편에 새고운약국이라고 대로변에 있습니다.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수락산 쪽이나 이쪽에 사시는 분들은 노원역까지 또 와야 되고 그래서 제가 제안 하나 하자면 상계1동 쪽에 좀 하나 더 운영하는 방법을 한번 찾아봤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를 한번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이게 수락산 쪽에 우리 또 구민들이 급하면 밑에까지 내려와야 되고 그래서 이왕에 하려면 권역별로 이렇게 해서 구민들이 좀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아무튼 연구 한번 해보시면 좋겠어요.
예산 없다 그러면 이 책자 갖고 오세요, 제가 예산 다 뺄 때 다 알아서 빼 드릴게.
그래서 국비 내려오는 거를 저희가 검토해서 그 부분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에 대해서 이게 지금 대학병원에 위탁 나가고 있는 건가요?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어정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들이 이제 운용의 묘나 또는 운용의 묘를 살려도 예산의 부족에 한계가 걸치면 또 어쩔 수가 없는 거고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긴 연휴 전에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에 대해서 제가 리스트를 부탁드렸어요.
그런데 그 자료를 제가 접근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어요.
너무 숫자가 많고 또 그다음에 가짓수가 워낙 많고 노원 전체가 다 리스트업되어 있는 거라서 그게 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좀 어렵더라도 우리가 동이 19개인데, 조금만 데이터를 가동시켜서 조금 다르게 편집을 하면 동마다 그 날짜 전날 약국이나 병원에 문 여는 거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보건소 홈페이지에 업로드 시켜주면 어떨까, 그런 제안을 좀 드려봐요.
저한테 통으로 노원구 전체의 연휴 3일, 4일 날, 4일, 5일 동안 문을 여는 병원, 약국 19개 동이라 검색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글자 수 포인트도 너무 작고.
그런데 젊은 분들은 찾기가 쉽겠지만 어르신들께서 접근을 하시기에는 너무 힘들고 또 젊은 분들이라도 그거를 다 찾아 들어가기 힘들었기 때문에 동마다, 그러니까 날짜마다, 그 전날.
지난 시간 건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면 내일이 휴일이고 그러면 예를 들면 내일이 20일이고 내일부터 휴일이 5일이 되면 20일 전날 19일 날 동마다 문을 여는 약국, 문을 여는 병원을 업로드를 시켜주면 포인트도 크게 해서 그러면 우리 주민 분들이, 구민 분들이 필요할 때 찾기가 참 편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미 자료는 올려왔으니 다운받으세요, 하면은 접근 안 합니다.
어디다 전화하냐면, 다산콜센터에 전화해요.
그러면 또 다른 행정력 낭비가 될 수 있으니까 모든 동마다 문 여는 약국, 문 여는 병원을 우리 위원장님 말씀마따나 다 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가 힘들면 그걸 찾기 쉬운 그런 기능이라도 우리 보건소 홈페이지에 좀 올려놨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제가 그렇게 해서 매일 빨간날 전날 우리 동에, 또 제 지역구 분한테 올려줬더니 상당히 좋아하셨어요.
어떻게 그게 뭐, 어렵진 않으실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 거를 조금 고려해 주신다고 하니 우리 주민 분들이 접근할 때 올려주시는 우리 부서의 노고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보람 있도록 설부터 좀 부탁드립니다, 가능하면.
우리 여기 담당 팀장님이, 이전희 팀장님이 각 경찰서에 찾아가고 작은 지구대에 찾아가서 혹시 그런 일이 발생을 했거나, 물론 발생을 했으면 자동적으로 연결이 되지 않습니까, 부서에.
그런데 발생할 수 있는 부분까지 감지가 되면은 적극적으로 부서에 또는 이후에라도 부서에 좀 소통했으면 좋겠다 해서 그 팀장님이 순회를 하시는 걸 제가 봤는데 그렇게 경찰서나 그런 유관기관을 이렇게 만나 뵙는 걸 상당히 적극 행정의 한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감사드리고요.
다만, 제가 지금 제안하려고 하는 건 뭐냐면 우리 노원구 관내에는 노인상담, 청소년상담, 청년상담, 굉장히 상담하는 곳이 많습니다.
시니어상담센터도 있고 노인상담센터도 있고 성상담센터, 하여튼 굉장히 상담센터가 많아요.
그런 상담센터에 제가 계속적으로 그 상담하시는, 의뢰를 하시는 분이 어떤 내용으로 고통스러워하시는지 무엇을 해결하기가 힘들어서 이렇게 전문 상담가를 찾았는지 내용을 키워드라도 잘 분석 또는 백업을,
그러니까 저장을 해 놓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자료를 보관하라고 드렸는데 그런 부분에서도 키워드가 ‘우울감’, ‘자살’이라는 그 말은 쓰지 않습니다, 어르신들이나 누구도 두려워서.
그 말을 쓰는 사람은 오히려 그 말을 씀으로 인해서 해소가 될 수도 있어요, 자신의 괴로움을.
그러나 그런 말조차도 쓰기 힘든 분들은 상담을 하다 보면 감지가 돼요.
그런 감지, 그런 상담데이터를 통해서 또 어찌 보면 발생할 수 있는 그런 아주 비극적인 상황을 예방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부서에서 그런 상담센터에 잘 저장되어 있는 개인별 상담의 어떤 내용을 그중에서 키워드라도.
그게 개인정보 차원에서 접근하기가 힘들다, 이런 대답도 제가 한편으로 예상이 되긴 하지만 그걸 넘어서서 그런 키워드가 발생하는 자살이나 고독감, 이런 독거에 대한 어떤 두려움, 특히 학생들.
특히 학생들, 청년들 같은 경우는 학교에 상담하고 있는 내용 있지 않습니까?
그게 전적으로 공유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공유가 가능한 시스템인가요?
전방위적으로 그런 기관들을 통해서 저희가 매년 위원회 활동도 하고 있고 그래서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은 많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물론 그런 비극적인 상황이 생겨진 가족들에 대한 케어도 여기 부서에 포함되어 있겠지만 그러나 예방이 가장 최우선이니만큼 유관단체에는 협조를 구하더라도 우리 구 관내에 있는 소속단체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상담 내용에 대한 키워드만이라도 확보하셔서 그분들에게 혹시 좀 더 강화된 그런 상담이나 강화된 관리가 혹시 필요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월 또는 1/4분기에 한 번이라도 그렇게 정기적으로 점검을 해서 예방이 정말 가능하도록 그렇게 좀 조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전희 팀장님은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 제안을 소화하는 데 부서의 업무가 불편하거나 그러진 않으시죠?
그래서 제가 아까,
저희는 자살 위험군을 발굴해서 연계를 하는 그런 팀이거든요.
그래서 그 점은 조금 이해해 주시면,
만약에 적극적으로 부서에서 주어진 소임을 다 하겠다 하면 상담센터 가서 그 개인에 대한 정보를 받아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제가 받은 거는 어떤 분이 있고 그분이 이런 주제로 ‘우울감’, ‘고독감’, ‘자살’이라는 키워드도 있었어요.
그분이 그 상담 내용을 한 거를 제목만 상담하시는 분이 데이터를 모아두신 거죠.
그래서 그런 분들이 있으면 미리 우리 팀에게 연계를 좀 해주시거나 그렇게 해달라는 정도는 그건 개인정보 차원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제가, 왜냐하면 저도 지금 그런 자료를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자살률을 낮추는 건 그런 노력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그런 제안을 하고요.
그게 가능한지를 한번 좀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은 그렇게는 하고 있는데 상담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하는 게 아니라 PHQ-9이라는 마음 건강평가의 점수별로 저희가 정신건강복지센터도 연계를 하고 동에 있는 심리상담센터, 이런 식으로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컨트롤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호르몬이 과다분비로 인해서 스스로의 판단이 좀 제어가 되지 않는 청소년 같은 경우는 특히나 좀 저기를 하셔서 거기 상담한 분들에게 상시적으로, 주기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학생들이나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혹시 고민하고 있지 않은지를 탐문 하시고 그런 거를 좀 의논하셔서 자료까지 받아볼 수 있으면 받아보시고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어르신보다 제가 걱정되는 부분이 그런 분들입니다, 우리 청소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반응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우리가 지금 의약과에 위탁사업이 몇 개나 됩니까?
아, 그러니까 치매안심센터는 저희가 분소로 상계분소를 운영하고 있으니까, 분소까지 하면 네 군데인데 어차피 기관은 3개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맥락은 똑같은 건데 따로따로 뭐 예산집행 해서 이렇게 위탁을 따로따로 줘야 되냐는 생각이 들어요.
앞의 19번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인건비하고 우리 센터 임대료, 그런 부분이 많이 집계가 돼 있는 부분이고 매칭비율이 이제 구비가 그래서 좀 더 많이 들어가 있는 부분이고요.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은 지금 사업비 위주로 편성이 된 내용입니다.
그래서 구 매칭비율이 틀리면 저희가 센터에서 예산 활용이라든가, 지출이라든가 차후에 정산 부분에서 너무 혼합되면 그게 구분이 안 되고 저희가 점검하는 데 있어서도 문제가 좀 있고 이래서 이렇게 부득이하게 나눌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과감하게 다시 좀 전체적으로 아까 얘기를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얘기할 필요는 없지만 아무튼 그거 좀 연구를 하셔서 통합할 수 있는 건 통합하고 이렇게 해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전에 언급했을 때는 이게 예산이 12억인가 13억인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이렇게 15억씩 들어간 건가,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그리고 여기에 근무하는 인력이 25명 정도 근무를 하고 있다 보니까 매년 인건비 상승이 한 3% 내외에서 항상 올라가고 있는 부분입니다.
전에 제가 임시회 때 잠깐 지적을 했는데 보건소에 어르신들이 오면 치매안심센터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문의를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안내하신 분들한테 교육 좀 잘 시켜서 보건소에 관련된 이런 위탁업소를 위치나 이런 것들을 좀 파악을 잘해서 안내를 잘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전에 제가 거기서 잠깐 뭔 일이 있어서 잠깐 앉아 있는데 “모릅니다.” 해버리면은 그 어르신들은 어떻게 하라고 “모릅니다.” 하면 어떻게 해요?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지.
그건 우리 소장님께서 그런 것들은 직원들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어르신들을 두 번 이렇게 발걸음하게 하시면 안 되잖아요, 나이 연세 드신 분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안내를 좀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약과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감 공무원은 감사위원 지적 사항을 빠짐없이 수렴·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용남 의약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이어서 보건지소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진선미 보건소장님께서는 보건지소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 소개)
지금부터 월계보건지소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구강보건사업입니다.
어린이 대상 바른 구강관리 및 충치 예방을 위해 칫솔질 교육 및 불소도포를 2,269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5쪽, 장애인 구강건강관리입니다.
장애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대상 구강 교육을 1,274명 실시하였고 방문 구강 관리사업을 38회, 156명 대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7쪽, 한의약 보건사업입니다.
한방보건실 내소 진료를 2,223명, 장애인복지관 방문 진료를 208명 실시하였고, 치매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관내 한의원과 연계하여 125명에 대하여 한의 진료를 지원하였습니다.
9쪽,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입니다.
지역아동센터 허약 아동 대상으로 건강상담 155명, 첩약 162제를 지원하였고, 갱년기 건강교실 8회, 90명 계절별 특강 4회, 120명을 운영하였습니다.
11쪽, 월계평생건강관리사업입니다.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ㆍ관리를 위해 대사증후군 검진 1만 40명 등록 3,450명, 건강교육 및 프로그램을 47회 운영하였습니다.
13쪽,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입니다.
장애인 및 예비장애인 대상으로 내소 재활서비스 6,673명, 방문재활서비스 318명,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248회, 2,103명, 사회참여프로그램에 11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16쪽, 이동건강버스사업입니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관내 경로당 등 생활터로 찾아가는 사업으로 검진 129회, 3,182명, 건강교실 52회, 52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릉보건지소입니다.
2쪽, 공릉평생건강관리사업입니다.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평생건강관리센터 등록 2,441명, 검진 4,603명, 만성질환예방교실, 주민건강강좌 및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입니다.
장애인 및 재활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재활운동실 1,929명, 재활운동교실 6종 242회를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공릉보건지소 보고를 마치고 상계보건지소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상계평생건강관리사업입니다.
대사증후군 검진 4,862명, 등록 2,312명, 건강프로그램 운영 75회 1,211명,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건강부스를 18회 운영하였고 1,03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4쪽, 주민참여활성화사업입니다.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사업으로 건강소모임 511회, 5,434명, 주민건강대학 12회, 185명이 참여하였으며 주민참여 특화프로그램 17회 운영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계보건지소 보고를 마치고 마들보건지소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마들평생건강관리사업입니다.
대사증후군 검진 5,886건, 등록 2,090명, 상담관리 1만 477건, 건강증진 교육프로그램 106회 1,768명 참여하였습니다.
5쪽,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입니다.
장애인 및 건강취약계층 대상으로 등록관리 488명, 장애인 유관기관 23개 기관 연계 체계 구축, 내소 재활프로그램 25종 891회 운영하여 1만 1,34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7쪽, 주민참여활성화사업입니다.
건강소모임 527회,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 19회 운영하여 44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어린이건강체험관 운영사업입니다.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상 159회, 3,139명에게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전체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차미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지소 우리 행정인력에 대해서 조금 질의하겠는데요.
우리 월계보건소장님이 통합으로 월계‧공릉보건지소를 함께 운영하고 계시는데 이게 월계가 행정인력을 비교해 봐도 공릉이나 상계‧마들지소에 비해서 굉장히 시선제나 그다음에 기간제 분들의 명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 정도로 비교하자면 이 월계보건지소를 이용하는 인원이나 또 하고 있는 사업들이 굉장히 다른 지소에 비해서 많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라고 보여지고 많은 사업들을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 지금 이곳에 계신 아까 소개받으신 월계보건지소직무대리, 조성민 직무대리님 계시죠?
직무대리님이 언제부터 근무하셨죠?
직무대리로…….
보건소장님께서 월계‧공릉을 함께 통합관리를 하다 보면은 행정팀장이라고 하죠.
보건행정팀장의 자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게 지금 직무대리로 하고 계시잖아요.
그럼으로 인해서 굉장히 행정적인 게 좀 펑크가 나는 그런 게 있지 않나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거든요.
그래서 얼마나 많이 이 행정직에 대한 바로 제가 알기로는 여기를 인력적으로 대체가 돼야 되는데 직무대리를 하심에 있어서 이 보건지소를 운영함에 있어서 좀 힘든 게 있지 않나, 라는 게 있어서 조금 여쭤보거든요.
사실 저희가 7월 1일 자로 행정팀장님이 오셨는데 이제 여타 사정에 의해서 8월 5일 자로 직무 정지가 3개월 정도 된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공석에 대해서 조금 요청을 하였으나 인력이 여튼 구청에서도 좀 어렵다 하여서 지금 이제…….
월계지소가 사실 다양한 사업을 하고 실제적으로 주민들한테 많이 어필을 하고 있는 지소이거든요.
관련해서 최대한 신경을 쓰고 있으나 행정적인 제한으로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동건강버스 사업 몇 년차 사업이죠, 소장님?
보건소장님 말고 월계보건지소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전년도에 이런 부분은 개선됐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던 부분인데요.
실질적으로 노원구의 이동건강버스가 권역별로 다 가면서 주민들한테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하고 계시죠?
그래서 올해는 특별하게 이런 건의사항이 어떤 부분이 있었는지 파악하고 계실까요?
그런데 올해는 저희가 500명으로 대상을 확대를 했었고 상반기에 한 번, 그러니까 7월에 한 번 통계를 내고 그다음에 연말에 다시 통계를 내는 걸로 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저희가 만족도랑 요구도 조사를 한 결과가 있는데요.
거기에 저희가 우리 어르신들이 주신 기타 요구도 조사에서는 ‘병원에서도 수시로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검사 종류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 다양한 검사가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규칙적인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정례화 했으면 좋겠다.’, ‘짧은 주기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이런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올해,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에 저희가 버스가 공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큰 검사기기를 들여놓기에는 조금 애로 사항이 있고요.
당화혈색소라는 검사를 할 수 있게끔 예산을 사실은 잡았었는데 내년도에 저희가 3월자로 이동버스가 종료가 되는 상황이어서 그 검사 기계를 확충하기에는, 새로 들여놓기에는 조금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사는 이렇게 되었는데……
그리고 기계도 5년간 사용하신 거에 대한 활용도가 분명히 있어야 되고 이 대부분의 사업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찾아가기도 하고 그곳에 불편하신 분들이 오셔서 하는 그런 사업들도 있을 텐데 대부분의 이 사업의 비용은, 예산은 인건비예요.
그 인건비가 없어서 이거를 사업을 종료한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되는데 이건 예산할 때 다시 말씀을 드리겠지만 우리 보건소장님은 알고 계셨나요?
이 사안에 대해서 심층 있게 조금 어필을 하셨어야 하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실적도 굉장히 높고 그렇지만 지금 현 시점에서 저희 보건사업이 주기는 다양하지만 새로운 사업들이 드러나고 특히나 내년도에는 통합돌봄지원법이 시행이 되면서 여기에 대한 대비를 해야 되는 그런 과정에서 이 사업이 좀 변화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예산에서 다시 말씀을 드릴 거지만 우리 지소가 4개의 지소가 있고 굉장히 인프라가 좋은 자치구로서 통합돌봄지원에 대한 중심 부서는 건강증진과거든요.
여러 가지 인력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 부서와 협력해서 지금 사업계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저는 좀……
이동건강버스 사업은 하나의 사업으로 봤을 때는 이거는 이렇게 5년 안에 종료하는 그런 사업의 대상이 되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따지면 이거 행감이 이번 마지막이거든요.
이거를 더 앞으로 잘하겠다는 그런 자리에서 이런 보고를 받아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소장님.
어르신건강에 관련된 버스 안에 있는 기계들이나 또 그 기계를 의사가 있어야만 사용하여야 하는 그런 조건에 있어서 이거가 이렇게 급작스럽게 마무리된다는 거는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러면 이렇게 버스 외에, 버스하고 상관없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가 있더라고요.
행복한 노년의 아름다운 성 프로그램 운영, 이런 거는 하신다는 거잖아요.
이런 사업들을 자잘하게 보면 이런 거는 앞으로 더 횟수도 늘리고 했으면 한다는 당부는 드리겠는데 이 이동건강버스 사업을 종료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아쉽습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이 월계보건지소의 큰 사업 아닙니까?
인건비나 이런 부분도 크게 차지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저희가 지난번 회기 때도 말씀 나왔던 장수센터라든지 그런 거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그 일환으로 장수누리터 사업에 월계지소가 공모를 해서 지금 선정돼서 사업을 또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전환기에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 맞잖아요, 이렇게 따져도 안 맞고.
그래서 보고를 드리고,
그 사이에 “이거 없애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사업의 종류에 맞지 않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주민들의 어찌 됐든 건강에 관련된 거면서 민원사항에도 있지만 다양한 검진, 규칙적인 검사, 이런 부분을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통합돌봄하고 연계된 사업은 그렇게 별도로 하시면 되는 건데 이런 민원 사항, 건의 사항에 대한 거는 아예 이제는 없는 거잖아요.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고민이 있으셨을까요?
시에서 방문건강관리 운영사업 중에 하나가 비대면 실시간 사업을 진행하면서 굉장히 효과적인 사업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진행하는 게 효율을 높이고 저희가 지금 우리 구가 여러 가지 경제 여건이, 예산이 열악한 상태에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한 부분입니다.
그러면 지금 시점에서는 이 이동건강버스를 어떻게 다음에 더 잘 활용할지에 대한 고민과 그리고 기계가 같이 있으니까 그 내부적인 기계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계획들이 분명히 있을 건데 별도로 제가 소장님하고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건강버스 사업에 대해서 저는 차미중 위원님 질의에 반대적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여기에 대해서 한 마디 하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동건강버스 사업이 한 1억 5,000 가까이 예산이 빠져나가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어르신들뿐만 아니고 효과가 별로 없어요, 제가 볼 때는.
물론 차미중 위원님 죄송합니다마는 왜 그러냐면 이게 차를 끌고 와서 예를 들어서 노인정에 가서 혈압 재고 혈당 체크하고 콜레스테롤 검사하려면 혈액도 채취하나요?
있고 당뇨 걸리신 어르신들께서는 아침마다 혈당을 다 재요, 아침마다, 집에서.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개인적인 소견은 이 사업은 사실적으로 진작 폐기했어야 되지 않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래서 차미중 위원님한테는 죄송한데 제 개인적인 소견은 그렇습니다.
차라리 이 예산을 가지고 다른 데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만약에 이동건강버스 사업을 만약에 한다면 제 생각은 하면 보건소 본부에서 하는 게 맞다 싶어요.
이왕에 하려면, 전반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지소에서 한 군데, 지금 월계지소에서만 하고 있죠?
그래서 이렇게 큰 예산을 차라리 다른 데에 투입해서 더 나은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반대 의견을 제시를 하겠습니다.
차미중 위원님 죄송합니다.
아무튼 의견은 다 틀릴 수 있고 하니까.
또 다른 위원님 지적,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어정화 위원님.
우리 마들지소 소장님 굉장히 고생 많으셨죠?
특별히 수락복지관 휴관으로 인해서 수락복지관에서 진행해야 될 여러 가지 프로그램, 일부 마들지소에서 소화하고 있다, 이렇게 들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것일 텐데 물리적으로 상당히 협소한 공간에 프로그램을 운영하느라 고생하셨을 텐데 지금 어떤 상황이실까요?
그만큼 또 갑작스럽게 진행을 하게 되신 부분에 대해서 잘하고 계신다, 이런 생각을 제가 했고요.
내년 초까지 지금 휴관 상태이니까, 수락복지관이.
어르신들께서 굉장히 좋아하던 곳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더 좋아하시게 되어야 하지만 허탈감이 굉장히 크십니다.
그런 부분을 우리 마들지소에서 본연의 업무와 좀 다르더라도 결국에는 어르신들의 양질의 삶을 유지하기 위한 게 수락복지관이고 일부 건강에 치중돼 있다 해도 마들지소도 예외는 아니니까 각별히 잘 부탁드리고요.
거기서 식사는 일단은 하지 못하는 시스템이죠?
식당도 지금 없어서, 그렇죠?
수락복지관에서 보통 직원 분들도 식사를 하시고 어르신들도 다 식사를 하시는데.
여러 가지 애로점을 잠 감당해주시기를 바라고 혹시 특별히 너무 업무적으로나 어르신들께서 좁은 물리적 공간 때문에 힘들어하시면 우리 보건소장님과 또 유관 부서에다 말씀을 하셔서 그런 부분이 어르신들께서 불편하지 않도록 잘 진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구 의원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월계평생건강관리사업에 보시면 조금 전에 이동버스하고 거의 비슷한 사업이에요, 이것도.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 것이고 그리고 이 사업은 기초수급자 대상으로 하는 건지, 소장님?
왜냐하면 서울시 대사증후군 사업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무료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이 오시나요?
본소와 동일하게 투스톱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서 조금 인원이 많은 편이고 저희 인력 구성도 다른 지소보다 한 두 명 정도 많아서 실적이 조금 높습니다.
아무튼 공릉지소나 이런 데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우리가 주민참여활성화 사업은 어떻게 잘들 하고 계신가요?
참석하시는 주민 분들 적극적으로 다 참여하고 계시고요.
효과 또한 본인들께서 다 느끼시고 이웃 분들에게도 소문도 전하시고 하시면서 점점 더 참석하시는 주민 분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보건소도 내가 어제 다른 과에서 같은 사업에서 보니까 사업비가 엄청 나던데 이렇게 사업비가 많이 안 들었어도 이렇게 사업을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튼 우리 보건지소에서는 이 정도면 잘하고 있다고 봐요.
다른 과에서는 어마어마한 예산 편성해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무튼 보건지소에서는 이 사업을 이런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잘하고 있다, 라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정시온 위원님 질의하실 거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정영기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지소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감 공무원은 감사위원 지적 사항을 빠짐없이 수렴·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진선미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평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장내 정리)
지금부터 지난 11월 19일부터 오늘까지 진행된 주민복지국 및 보건소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해 평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각종 현안업무로 바쁘신 중에 성실히 감사에 임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으로 준비해 주시고 활동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의 전반적인 의견 교환이나 좋은 의견 또는 감사 과정에서 느끼신 점이 있으시면 감사위원들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시온 부위원장님부터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행사나 또 부서에서 준비한 이런 행사나 그런 것들 다 돌아다니면서, 센터들이 기관들이나 이런 걸 다 돌아다니면서 느꼈던 점은 정말 상황이 녹록지도 않고 특히 청년 쪽이나 또 아동‧청소년 쪽이나 예산 더 많이 줄고 또 환경도 많이 어려움에도 최선을 다해서 그런 운영을 해주신 거에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이렇게 더 특히 우리 성미아 국장님과 진선미 보건소장님께서 더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 현안들을 안정적으로 잘 풀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를 또 포함한 여기 모든 위원님들이 각자 자리와 역할은 다르지만, 우리 구민을 생각하는 마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내년에도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 또 들었는데 내년에도 같이 좀 힘을 합쳐서 구민들을 위해서 잘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어정화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하여튼 고생 많으셨고요.
저는 부서에서 맡은 일의 성과는 결국에는 물론 여러 가지 성과지표가 있겠지만 질적인 측면도 중요 하지만 양적인 측면도 상당히 성과로 평가를 받는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제가 했던 모든 질의나 제가 부서에 개인적으로 업무보고나 문제를 삼았던 것도 그 모든 것이 그런 겁니다.
다들 애쓴 모습, 열심히 하신 모습 좋은데 어떻게 하면 그런 많은 노고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그런 걸 고민하는 측면에서 질의를 드렸고 또 그거를 고민하는 측면에서 제가 다소의 좀 어떤 부담을 드렸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런 것들이 모두 우리 부서, 두 보건소와 우리 복지를 맡고 계시는 우리 국장님 그리고 그 모든 우리 과장님, 팀장, 주무관님들이 좀 더 좋은 경험과 그다음에 자신의 성과가 곧 자신의 의무, 일을 하는 것이지만 하는 일에 동기부여가 되면 적극 행정을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하는 거니까 그간의 여러 가지 지적이나 이런 부분은 잘 소화해서 내년에 좀 더 적극적으로 기업인들처럼 그렇게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처럼이 아니라 기업인들처럼.
하여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신 인사 좀 전해주십시오.
고맙습니다.
다음은 정영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여기 있을 사람도 있을 거고 또 만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거고 또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수도 있는데, 어쨌든 저희가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죠?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이렇게 같이 하면서 의견을 냈고 또 이렇게 건의하고 또 시정조치를 좀 이렇게 말씀드렸었고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지금 상황에서는 맞을 수 있으나 또 다음 상황에서는 또 다른 상황이 주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만 그렇더라도 저희들이 이렇게 함께 의견을 나누고 제시하고 했었던 부분도 잊지 말아 주시고 그 부분이 그 부분을 토대로 해서 뭘 이렇게 하시라는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어쨌든 그 상황에 맞게 맞게 잘 내년에도 부탁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고생하셨고 내년 상반기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번에는 우리 차미중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미아 복지국장님께서는 이번이 마지막 행감과 예산의 어떤 심의를 받으실 텐데 그동안의 공무원 생활 정말 애써주심에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고 지적사항들도 있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행감은 너무 좀 안일한 대처가 조금 더 드러나지 않았나, 라는 총평을 좀 해보고 싶습니다.
예산이 25년도 예산은 정말 힘들게 편성이 됐고 그 중간중간 전용을 하거나 변경을 하거나 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 부분도 때때마다 이해해 보려고도 많이 노력을 했는데요.
그런 부분도 지적을 했고 그다음에 24년도 행정사무감사, 매년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 그거에 대한 처리결과가 너무 미흡했다, 라는 거죠.
지적하는 게 끝이 아니라 그 지적한 거에 대한, 감사한 거에 대한 결과물이 조금 더 이번보다는 내년에는 조금 더 내실 있게 부서에서 신경 써서 처리를 해야 된다, 라는 좀 말씀을 드려보는데요.
그거에 대한 결과물을 보고가 별도로 하지 않기 때문에, 중간보고가 없기 때문에 다시 한번 1년 만에 들여다봤을 때 굉장히 모범적으로 했던 과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공유해서 우리 복지국에도 그거를 좀 대응했으면 한다, 라는 말씀을 공식적으로 드려봅니다.
그런 부분을 신경 써주시면 좋겠고요.
우리 보건소장님도 전문가적인 어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늘 신경 써서 노원구를 위해 애써주시는 부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조윤도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님들 행정사무감사 하느라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집행부 관계 공무원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미아 국장님과 진선미 보건소장님께서는 수감 기관의 입장에서 평소 업무 수행 상 애로사항이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저희 주민복지국 업무에 대해서 꼼꼼하게 지적해 주시고 따뜻한 관심이 담긴 제안 많이 해주신 조윤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입장에서 준비한다고 했음에도 솔직히 미흡한 부분이 많아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시정사항이나 건의사항들은 앞으로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면밀히 살펴보고 보완하여 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선미 소장님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우리 조윤도 위원장님 그리고 복지위원회 위원님들 감사합니다.
행정사무 기간 동안 저희 집행부에 대해서 많은 고견도 주셨고 지도 편달도 해주셨고 특히나 또 이번 회기에서 격려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저희 보건소 직원들은 한 달 이상 동안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많은 문서와 서류와 이런 거에 쌓여 있다 보니까 미처 보지 못한 이런 부분을 위원님들께서 하나하나 지적해 주셔서 또 다른 눈이 뜨인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이 직접 주민들과 상대하시면서 이런 것들은 부족한 부분인데 하는 것들을 많이 미흡해 보실 거로 저는 생각이 됩니다.
특히나 우리가 사업을 하면서 실제 주민들한테 그 사업이 다가섰는가를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을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에 많이 미흡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미흡한 부분을 잘 지적해 주시면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지휘하겠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구민의 대표기관인 지방의회가 구정 운영 실태를 면밀히 살펴 잘못되거나 미흡한 부분은 개선을 요구하고 행정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구정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집행부에서는 감사기간 동안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추후 재발되지 않도록 개선책을 마련하고 정책제안 사항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검토하여 향후 추진되는 정책과 업무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성미아 국장님과 진선미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 25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5인
조윤도 정시온 어정화 정영기 차미중
○청가위원
김기범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장경식
○피감사기관 출석공무원
주민복지국장 성미아
보건소장 진선미
의약과장 노용남
월계·공릉보건지소장 성경화
상계·마들보건지소장 권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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