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년 7월 9일(목) 장소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실 의사일정(제1차 회의)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심사된 안건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13시 59분 개회)
○위원장 김우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9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저를 제10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훌륭하고 탁월하신 위원님들과 함께 노원구의 핵심 과제인 보건과 복지 현안을 함께 논의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회는 주민복지국과 미래교육국, 보건소의 소관 사항을 담당하는 곳으로, 구민의 복지 증진과 건강을 위해 그 무엇보다 역할이 막중합니다. 따라서 구민을 위한 보건·복지 정책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께서 업무에 충실히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저 또한 위원장으로서 언제나 소통과 화합을 기본으로 삼고, 구민의 뜻을 받들어 합리적인 정책을 도출하는 데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 간에 의견차이나 갈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빛나는 지혜와 고견을 소중히 듣고, 하나로 모으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인사말을 마치겠습니다. (박수 소리) 오늘은 제10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처음 개최하는 회의로써 본격적인 의사진행에 앞서 위원님들의 간단한 인사 말씀을 듣겠습니다. 제 우측에 계신 위원님부터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면 위원님께서는 간단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박명수 위원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수 위원 박명수라고 합니다. 저는 보건복지에 들어오기 위해서 실은 매주 현장민원실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방범순찰대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봉사는 원래 예전부터 평소에 오래 해왔기 때문에 봉사에 많이 특화돼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보건복지는 사실 서로 경쟁하는, 당을 떠나서 경쟁하는 거보다 주민의 일상을 살피는 쪽에 초점을 맞췄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서로 협조하고 협력하면 좋은 주민의 삶이, 노원에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소리) ○위원장 김우일 박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미경 위원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미경 위원 안녕하세요? 월계동 구의원 강미경입니다. 저도 학부모이고 이러다 보니까 보건복지위원회의 소관 어떤 업무나 일들이 주민들 일상, 복지나 교육 이런 데서 많이 또 저도 경험하고 생활하고 있는 게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더 정말 주민들을 위해서 잘 되고 있는지 또 잘 될 수 있도록 잘 살피고 배워가면서 여기 위원님들이랑 같이 주민들의 복지나 삶들이 더 나아질 수 있게 하는 상임위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고, 저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소리) ○위원장 김우일 강미경 위원님 감사합니다. 원동민 위원님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동민 위원 안녕하세요? 저는 원동민입니다. 저는 20년 8~9개월 정도 현장에 있는 기관에서 일을 했던 경험이 있는데 사회복지실천적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또 여기 계신 상임위원회 위원분들과 함께 말씀하신 대로 노원구민의 복지증진, 또 모두가 사실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살기 위해서 저희가 다 노력해야 되는 부분임을 다 말씀하셨는데요. 저 또한 더 열심히 노력해서 구민 여러분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위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소리) ○위원장 김우일 원동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정수 위원님. ○유정수 위원 안녕하세요? 월계동 구의원 유정수입니다. 저도 사실은 보건복지하고 도시환경에 대해서 좀 고민을 했는데 우리 월계동은 재개발·재건축 이슈도 크지만 또 노원구에서 가장 노령인구 비율이 높은 동네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뭘 할까 좀 고민을 해보다가 보건복지가 아무래도 좀 더 우리 삶에 가깝고, 또 어떤 저 개인적으로도 보건복지가 좀 더 잘 맞겠다는 생각으로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존경하는 김우일 위원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우리 보건복지가 노원구에서 가장 빛날 수 있는 그런 상임위가 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소리) ○위원장 김우일 유정수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허윤회 위원님. ○허윤회 위원 반갑습니다. 저는 비례대표 허윤회라고 합니다. 아무튼 오늘 보건복지위원회 김우일 위원장님 축하드리고요. 오늘 여기 함께해 주시는 박명수 위원님, 강미경 위원님, 원동민 위원님, 유정수 위원님, 자주 물론 뵀지만 아무튼 이 자리에서 함께,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하는 게 너무 저는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아무튼 위원님들 당을 떠나서 보건복지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저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중심으로 아무튼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여기 같이 우리 다섯 분 함께 보건복지를 위해서, 열심히 지역을 위해서 같이 봉사활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소리) ○위원장 김우일 허윤회 위원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본 위원회를 보조할 전문위원과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직원 소개) 전문위원님과 각 담당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제10대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14시 06분)
○위원장 김우일 의사일정 제1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 선임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기본 조례」 제48조제2항에 따라 본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구두 추천으로 부위원장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위원장은 구두 추천으로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부위원장 후보자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유정수 위원님. ○유정수 위원 저는 이 보건복지를 하기 위해서라면 소외된 이웃들을, 곳곳에 많이 숨어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잘 살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체력도 좋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중에서 박명수 위원님이 가장 체력이 좋아보이시고 해서. 또 얼굴도 잘생겨야 되거든요, 노인분들은 또 얼굴 잘생긴 분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박명수 위원 더 잘생기셨습니다. ○유정수 위원 그래서 우리 박명수 위원님을 강력히 추천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우일 유정수 위원님, 박명수 위원님 추천하셨고요. 더 추천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위원님들의 추천이 없으므로 단독 추천된 박명수 위원님을 본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박명수 위원님께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임되신 박명수 위원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박명수 부위원장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명수 유정수 위원님이 더 잘 생기셨는데…… 체력은 오래 운동을 했어서 조금 그런데, 모습은 유정수 위원님이 훨씬 잘 생기셨습니다. 하여튼 추천해 주셔서 감사하고, 여러 위원님들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한번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소리) ○위원장 김우일 박명수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수 부위원장님께서 그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99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