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4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폐회중
노원구자전거이용활성화를위한특별위원회 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13년3월8일(금)
장소 노원구의회소회의실
의사일정(제4차 회의)
1. 전문가 초청 강연 및 간담회의 건
2. 현장방문의 건
심사된 안건
1. 전문가 초청 강연 및 간담회의 건
2. 현장방문의 건
(14시6분)
성원이 되었으므로 노원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노원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관련하여 관내 실태조사 및 우수사례 지역 비교시찰을 위한 장소와 시기 등 일정을 협의하고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의를 듣고 노원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전문가 초청 강연 및 간담회의 건
(14시7분)
그러면 강사님을 모시고 강연 및 간담회를 실시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늘 좋은 말씀을 해주실 강사님을 소개해 드릴 텐데 강사님 소개를 이경철 부위원장님께서 해주시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철위원입니다.
먼저 이 자리까지 오신 노원구 자전거연합회 여러 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선 오늘 오신 임원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노원자전거연합회 수석 부회장님이신 김수송 부회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일동박수)
다음은 노원자전거연합회 이사이신 김윤성 이사님을 소개합니다.
(일동박수)
역시 노원자전거연합회 사무국장이신 이건화 사무국장님을 소개합니다.
(일동박수)
감사합니다.
오늘은 김수송 강사님의 강의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개 받은 노원구자전거연합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수송입니다.
오늘 노원구의회 자전거특위에 저희를 초청해 주셔서 배준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특위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노원구자전거연합회를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 2011년 초에 저희가 준비를 시작해서 12월 7일 설립되었습니다.
그래서 설립 이후부터 저희가 꾸준한 활동과 카페활동, 그리고 매주 정기적인 라이딩 행사를 통해서 지금 현재는 저희 자전거연합회원이 34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노원구자전거연합회가 설립된 취지는 자전거를 통한 건강증진과 자전거 문화 활성화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그런 취지로 설립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희를 초청해 주셨는데 저희가 몇 가지 노원구 자전거 활성화를 위해서 좀 제안을 드리고자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자료가 있는데 그것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이번에 이경철위원님으로부터 요청을 받고 몇 가지 준비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크게 자전거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개선해야 될 부분과 두 번째는 이런 개선을 위해서는 구청과 유관기관의 어떤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그 첫 번째, 개선제안 부분입니다.
현재 우리 노원구 관내에는 첫 번째 페이지에 보시다시피 이게 구청 홈페이지에 있는 자전거도로망입니다.
그런데 이게 전체는 아니고 일부를 제가 필요한 부분만 스크랩 한 것입니다.
이런 식의 자전거도로가 있는데 현재 이게 실질적으로 잘 활용될 수 있는 도로인지 아닌지의 여부에 대한 정확한 재평가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불필요한 명목을 위한 도로인지 아닌지에 대한 부분을 잘 판단하셔서 불필요한 곳은 철거를 하고 개·보수가 필요한 곳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다음 자전거도로망 및 시설개선에 대한 부분입니다.
첫 번째로 당현천길과 중랑천 자전거길이 만나는 합류되는 삼거리 구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중랑천길에서 보면, 의정부 방향에서 오다보면 당현천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좌회전을 해야 하는데 뒤쪽에서 빠르게 진행하는 자전거가 만약 좌측으로 추월이 들어갈 경우에는 뒤차와 좌회전 하는 자전거와의 추돌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대형 교통거울의 설치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우리 노원구는 사실 자전거 타기 위한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구라고 생각합니다.
중랑천 길을 따라서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 있는데 이 자전거길로 진입하기 위한, 초보로 자전거를 시작한 구민들이나 길을 잘 모르는 분들이 중랑천 자전거길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어떤 곳으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어떤 안내지도판 같은 것을 주요 사거리 이런 몇 곳에 설치해서 내가 현재 있는 곳에서 어떻게 가면 자전거길로 진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그런 지도판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으로는 저희 회원의 안전사고가 실질적으로 발생한 곳인데요.
중랑천 자전거길 녹천교 바로 밑입니다.
저쪽 창동교 쪽 바로 밑인데요.
사진에서 빨간 점선쪽을 한번 자세히 봐주십시오.
사진에서 약간 위쪽이 인도 쪽이고 아래쪽이 자전거 주행도로인데 선이 분리가 되어 있죠.
세 선처럼 보이는데 사실 가운데 있는 것은 경계석입니다.
그런데 자전거를 타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자전거가 사선방향으로 턱을 넘어서게 되면 무조건 전복사고가 일어나든가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속도가 빠를 경우에는 거의 전복사고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지난번 저희 회원 같은 경우 여기 밑에서 전복사고가 일어나서 전치 2주로 갈비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잘 타는 회원이었기 때문에 그 정도였지 만약 못 타는 사람이었으면 더 크게 다쳤을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시정이 바로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표지판에 대한 부분입니다.
‘자전거횡단도’라는 표지판인데요.
이게 도로교통법상 2008년 9월 4일 국회에서 개정안이 발의되어서 자전거횡단도라는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진에서 횡단보도 좌측에 보시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모습이 있을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횡단보도는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횡단보도가 나오면 내려서 끌고 건너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 횡단도 개념이 나오면서부터는 자전거를 타고도 횡단보도를 지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관내에 이런 횡단도가 설치되어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요 사거리라든지 자전거 통행이 많은 곳, 그 다음 중랑천 진입을 위한 주요 목 이런 곳에는 꼭 설치가 되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그 다음 마지막 페이지 첫 번째 칸을 봐주시면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중랑천 자전거길로 우리가 진입하기 위해서는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는 도로가 필요한데 지금 우리 첫 번째 페이지 잠시 봐주시면 지도의 좌측이 중랑천길이고 거기에 화살표로 되어 있고 번호가 있을 것입니다.
4번, 5번, 6번 이렇게 있는데 이게 도로에서 중랑천 자전거길로 진입할 수 있는 진입로입니다.
그런데 자전거도로들을 쭉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부 다 자전거를 타고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 구민들이 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회로, 아니면 자전거가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이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사진에 보시면 녹색선이 있습니다.
당현천길 7번으로 진입할 수 있는 녹색선 길인데요.
그게 어디냐면 서라벌고 앞에서부터 노원경찰서, 중계3동 주민센터, 브라운스톤, 경남아파트, 그래서 당현천 7번 진입로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2001아울렛 있는 그 구간만 빼고는 교통량이 많지 않은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충분히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서 우회로 개통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다음은 큰 두 번째인데요.
이러한 사항들이 개선되고 지켜지기 위해서는 구청의 어떤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 경춘선 폐선부지가 올해부터 착공설계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가능하다면 거기에 자전거길로 조성되고 하니까 그 곳에 노원구민 자전거안전보호센터나 이런 명칭을 저희가 만들어 봤습니다마는 이런 센터를 만들어서 그 곳에서 구민들이 자전거 강습이라든지 문화교육, 그 다음 자전거 경정비, 거기가 또 경춘선과 자전거가 연결된다면 아마 노원구에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타구 주민들이나 모든 지역의 사람들이 아마 그쪽을 통해서 춘천이나 이쪽을 가게 될 텐데 그런 어떤 시설이 하나 정도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 노원구에 가장 환경적인 자랑거리가 수락산과 불암산을 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락산과 불암산 둘레길을 우리 나름대로 개발해서 역사문화탐방 그런 코스를 만들어서 자전거문화 행사라든지 구청, 또는 어떤 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를 할 수 있는 이런 장소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잘 이루어지려면 구청의 행정지원 협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자전거 타는 인구가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초·중·고생들도 자전거로 등하교 하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초·중·고생들 같은 경우는 지금 자전거는 탈줄 아는데 기본적인 자전거 안전교육 같은 것을 받지 못해서 안전사고 같은 게 간혹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자전거를 타다보면 버스라든지 대중교통, 택시, 그 다음 일반 승용차 이런 차량들이 자전거를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통 다들 운전해 보시면 알겠지만 작은 차를 무시하고 더 작은 것은 더 무시하는 이런 우리의 교통문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전거를 타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굉장히 위험스럽습니다.
버스 같은 경우 정말 빠른 속도로 지나가게 되면 자전거 같은 경우는 정말 위험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민들을 대상으로 할 수는 없겠지만 관내 대중교통회사, 운수회사 기사들을 대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안전운전, 자전거를 보호 운전할 수 있는 그런 지도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노원구에는 중랑천변과 당고개, 그 다음 몇 군데 달리미대여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여소가 실질적으로 근무시간이 현재 9시에서 저녁 6시로 되어 있는데 일반주민들이 퇴근 이후에는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노동법이나 여러 가지 걸릴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주민들이 퇴근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만들어주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고요.
그리고 우리 노원구에서 보면 가장 중심이 되는 곳이 제가 생각할 때는 노원역과 하계역이중심권역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두 곳에 대여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중교통과 연계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달리미대여소가 운영되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끝으로 저희가 이 자리의 의미자체가 노원구 관내에서 자전거를 잘 타고 많이 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시로 자전거로 관내를 순찰하면서 안전에 어떤 문제가 있나 그런 부분들을 관찰하고 살피고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패트롤, 서울시에서도 시민패트롤이라는 단체를 운영합니다.
그래서 그런 동일한 기능을 할 수 있는 노원구민 패트롤이 운영되는 게 저희가 생각할 때는 노원구 자전거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좀 필요하지 않나 말씀드려 봅니다.
이상으로 지금까지 저희가 준비한 것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횡단기 위해서 지원책을 연구해 보는 자리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들을 누군가는 맡아서 해야 도로에서는 반드시 자전거에서 내려서 통행해야 된다는 사실도 이 교육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그러면 강의를 듣고 좋은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들께서는 허심탄회 하게 의견을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마은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일단 노원구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게, 다른 데도 마찬가지지만 자전거도로가 일단 굉장히 협소하게 되어 있어서 상당히 위험하고 실용성이 떨어지는 것인데 그런 것들을 일시에 다 개선시킬 수 없겠지만 이런 교육이나 사고의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는 여러 요인들을 개선해 나간다면 굉장히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외국 같은 데를 가 봐도 대기업 직원들이 양복 입고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많이 하더라고요.
굉장히 인상 깊었거든요.
그래서 만약 노원구가 선도적으로 자전거문화가 활성화가 되어서 자동차 이용이 많이 줄고 자전거 이용이 굉장히 많이 늘어난다면 그 또한 여러 가지로 굉장히 좋은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끼치리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보니까 연구를 많이 하셨는데 굉장히 디테일하게 구체적인 것들을 많이 살피시고 대안이 아주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저는 이 방향에 대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동감을 하고 우리 행정적으로 정말 충분히 지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센터가 만들어지는 게 가장 골자인 것 같은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기존에 있는 대여소 관리부터 시작해서 자전거도 사실은 차로 구분이 되잖아요.
이게 사고나 안전교육, 사고 났을 때 보상처리 같은 경우도 우리가 좀 경시하기 쉬운데 이것도 굉장히 교육이 안 되어 있고 인지가 안 된 상태로 우리가 많이 타고 있는데 막상 사고가 나서 분쟁이 되었을 때는 굉장히 또 어떻게 될지 우리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잘 모르실 것 같아요.
그런 것들도 교육이 많이 필요하고, 안전장비 교육도, 굉장히 위험할 수가 있거든요.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서 자전거는 몸이 다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사고가 났을 때 굉장히 인체에 치명적인 위험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일단 대찬성입니다.
그리고 이 위원회에서 노원구 자전거활성화에 대해서 깊이 있게 전문적으로 자료도 공유하시고 여러 가지 사례들도 연구를 많이 해서 기존에 있는 열악한 환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그것을 커버할 수 있는 많은 제안들이 나오기를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민간차원에서, 특히 노원구 자전거연합회 위원분들께서 많은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쓰시면서 이런 대안들을 내주셨다는 것에 대해서 본 위원장 입장에서도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특히 우리구에서 행정지원을 해야 될 부분들이 요소요소 많이 나타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 특위가 이번에 한 번 더 거론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경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에서 해야 될 일을 민간인 차원에서 지적해 주시고 실천해 주셔서 대변해서 감사를 드릴 성격은 아니지만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자전거패트롤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질의는 세 분 중에 아무나 답변하셔도 됩니다.
서울시에 자전거패트롤은 한 오십 분 정도 되어 있지요?
제가 2011년부터 서울시 자전거패트롤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위원으로 발탁이 되어서 2011년, 2012년은 100명 정도씩 해서 활동을 했었는데 100명 중에서 주로 나오시는 분이, 진짜 많이 활동하시는 분이 60~70명 정도 돼서 원래는 새로 임용을 안 하고 기존에 활동을 잘 하시던 분만 재임용을 해서 지금 56명 정도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개 광역지구로 나누어서, 지금 동서남북으로 나누어서 3월 16일 날 발대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가서 느낀 것은 제가 노원구 소속인데 사실 노원구에서 활동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가면 서울시에 있는 행사 내지는 한강을 위주로 많이 벌어지고 강동 쪽에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강동구, 송파 쪽, 주로 제가 그쪽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게 되니까 너무 억울한 게 있어서 노원구도 이런 좋은 시설이 있는데 노원구도 노원구민만 있는 패트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라고 해서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한 25명에서 30명 정도 하면 우리 노원구 관내에서도 문화를 활성화시킬 수 있고, 패트롤회원이 다니면서 광고도 되고 자전거에 대한 홍보도 되고 그런 쪽에서 정책도 내놓을 수 있고, 그런 쪽에서 중복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자전거패트롤이 구성이 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 것인지, 또 구성이 되었을 때 구청에서 지원할 사항이 무엇인지를 간략히 말씀해 주십시오.
거기에 대한 지원, 어떻게 보면 그 두 개를 중점으로 본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다가 하나 더 한다면 야간순찰이라든지 방범순찰도 자전거로 할 수 있지 않나, 그래서 유관단체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않느냐, 그런 것까지도 타구에서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원구는 공원도 많고 교육도시다 보니까 순찰차 보다는 야간에 운동삼아 자전거를 타니까 타면서 주민의 안전도 도모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크게 3가지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준다면 봉사활동이니까, 자동차다 보니까 보험문제가 따릅니다.
서울시에서도 자전거보험을 들어주거든요.
보통 3만 원에서 4만 원 정도 지원이 됩니다.
그 다음에 그 봉사시간하고, 서울시에서는 와서 하다 보니까 식비 이런 것을 약간 해주고 있습니다.
서울시 쪽에 가서 문의하면, 그 조례에 따라서 움직이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서울시 자전거패트롤이 운영되고 있는데 노원구 자전거패트롤 운영에 대한 좋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거기에 수반되는 활동사항과 또 우리구에서 어떤 식으로 준비가 되어서 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특위 위원들이 추후에 다시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참석을 못하신 관계로 더 궁금증은 많은데 귀하신 분들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윤성 이사님도 제안하실 일이 있으신가요?
있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료준비한 게 있으면 간단히……
사실 활성화잖아요.
노원구에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데 어떻게 활성화를 시킬 것이냐 라고 얘기하면 많이 타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사실 달리미가 여덟 군데가 있는데 아까도 거론된 얘기지만 중랑천변이나 이런 외진 데가 있습니다.
그러면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 그리 가야 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자기 자전거도 있겠지만, 집에서 타고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를 타고 나왔다가 하계역에 세워놨는데 이틀만에 자전거가 없어졌습니다.
어떻게 보면 출퇴근할 때 자기 자전거는 잃어버릴 수 있으니까 안 타고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달리미를 이용한다면 구청자전거니까 그 자전거를 장기임대식이라든지 기간을 연장해 주면, 하계역까지라도 운영해 주면, 전용 달리미공간이 있다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만약 노원역 주변에 전용으로 그런 것이 있다면 노원역도 택시나 버스로 혼잡스러운데 가까이 있다면 500m에서 1㎞는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달리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있기는 있는데 그것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었으면 하는데 그것은 여기에서 의견을 드릴 것이 아니라 차후에 그게 된다고 하면 다시 거기에 대한 정책에 맞추어서 제가 준비해서 발표하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행사에 대서는 이건화사무국장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노원구 자전거연합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이건화입니다.
초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제가 자전거라는 것을 생각하는 것은 인간이 지구상에서 만들어 낸, 다들 아시다시피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고, 그 다음에 자전거는 개인의 건강을 챙겨주는 대단히 좋은 발명품, 가정경제를 지키는 좋은 우리의 이동수단, 사회와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탄소배출양이 제로인 중요한 탈거리 이렇게 정의할 수 있는데, 일단 자전거 자체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저는 즐거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 자체가 즐거워야 되고, 타시는데 즐겁고 개인의 건강에 의해서도 즐거움이 있겠지만 자전거 자체를 개인이 타는 거 보다는 노원구에서는 가족이 타게 해주면 어떻겠나, 가족단위의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문화, 그런 문화를 가지고 있는 지자체가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타구에서 가족단위의 행사를 한다든지 그런 게 지금 없는데 저희 구에서 가족들이 노원구의 역사, 덕릉고개라든지 각심재, 문화재 이런 것을 다 몰라도 마들평야도 역사유적지인 것으로 알고 있고, 이런 역사유적지들을 가족들끼리 갈 수 있는 탐방로, 그 다음에 그런 것과 더불어 진행할 수 있는 행사, 그런 것을 전문가들이 리드해 가서 노원구의 여러 장점들을 알릴 수 있는 행사와 그런 준비, 이런 것들을 하면 자전거 자체도 재미있어지고 가족들 간에 건강과 행복도 챙기고, 이런 제안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위원님들께서 좀 더 심사숙고하셔서 정책으로, 행사로 만들어 주시면 노원구의 자전거 문화가 많이 발전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때 우리 배준경위원장님께서 추진을 하려다가 보류가 된 것인데 이런 구상을 했었어요.
일정한 자전거 대수를 지하철역 인근 주변에다 준비해 놓고 노원구민 아무나 이용할 수 있게 하자, 그게 아까 김윤성이사님이 얘기하신 바와 맞는 거 같은데 어떤 문제가 많이 생겨요.
관리문제지요.
그것을 어떻게 다 관리할 것인가, 그런데 이러면 어떨까요?
강남에서는 이런 제도를 합니다.
강남구 자전거를 무상으로 주기는 주는데 돈을 받고 줘요.
3개월 단위로 임대를 합니다.
그래서 두 종류를 해요.
생활자전거 하나 하고 MTB자전거 두 종류를 준비해 놓고 주민등록을 들고 와서 신청을 하면 그 자리에서 3만 원을 받아요.
그래서 자전거를 임대해 주고 반납하면 3만 원을 돌려줘요.
그러면 그 자전거는 그 사람이 책임을 지는 거예요.
열쇠도 주고, 그래서 누가 도난을 할 수가 없어요.
가지고 가면 강남구 자전거라는 게 표가 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을 같이 접목을 시켜보는 방법은 어떨까요?
저는 아까 어떤 생각을 했느냐 하면 장기렌트를 생각해 보았어요.
달리미도 연회비가 1만 원 이었듯이 장기렌트를 하게 되면 자기 자전거니까 잃어버릴 염려도 없어요.
만약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도 모아놓는 장소를 정해주면 됩니다.
우리 노원구는 아파트문화잖아요.
아파트문화기 때문에 관리소에 지급을 해서 관리를 하게끔 하면 됩니다.
관리소에 20대면 20대 주고, 노원 것을 주고 거치대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전거는 출퇴근용으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주는 경우도 있지만 아파트에서 관리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렇게 해버리면 노원역이나 전용주차, 아까 거치대를 말씀드렸는데 일반 개인자전거가 아니라 노원구 달리미자전거만 전용으로 세우는 칸을 세워 놓으면 된다는 얘기이고, 또 하나 일자리창출을 하자면 노인분들이 가끔 일자리로 순찰을 돌 수 있게끔 관리를 해주면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냐 하면 이게 너무 방치되어 있다, 자전거도 고유넘버가 있어서 관리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주차관리하듯이 관리하게 된다면 이 자전거는 고장이 났으니까 빨리 조치를 취해서 강제로 수거를 해야 되는 입장이 되어 버리고, 이런 시스템으로 관리하면 자전거 활성화가 자연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지금 답을 드릴 수는 없고 위원들이 간담회 후에 그 부분에 대해서 따로, 좋은 의견에 대해서 정말 잘 들었습니다.
아까 행사부분 언급해 주시고 달리미에 대해서 언급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 위원들이 다시 논의하는 것으로 하고 의견에 대해서는 저희가 접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좋은 시간을 내주셔서……
혹시 출퇴근 때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외국에서 했던 사례들이 모아진 게 있는지, 또 하나는 자전거문화를 활성화 시키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해서 사례를 수집한 게 혹시 있는지, 그런 것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없다면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 그런 과정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축적된 어떤 데이터가 얼마나 있습니까?
서울시청에서 주도해서 하는 것인데 동쪽은 어린이대공원, 광진구부터 시작해서 서울시청까지, 그 다음에 서쪽은 대방동쪽에서 시작해서 서울시청까지 오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일명 자전거버스라는 명명하에 지금 한 달에 한 번씩 시범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그런 식으로, 노원구는 아니겠지만 공무원부터 그런 것을 이용하게 되면 더 좋지 않겠냐 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까와 똑같은 얘기지만 달리미를 노원구청에서 빌려서 집이 하계동이라면 하계역까지 가서 반납을 하면 되는 것이니까, 그런 식으로 연계하면 버스라든지 이런 것을 많이 줄일 수 있고, 쇼핑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쇼핑센터가 많은데 저희들이 갔을 때 쇼핑센터를 이용하는, 아직까지 사례는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그렇게 많이, 저도 여기에서 자전거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문화 자체가 가장 잘 되어 있는 게 프랑스이고, 유럽이고, 벨기에이고, 프랑스에 보면 벨리브라는 자전거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시스템은 프랑스 파리에서 지하철역 자전거 자체가 도난의 염려가 없는 자전거로 개인이 빌려서 다른 지하철역까지 가서 그 지하철역에 설치가 되어 있는 무인시스템이거든요.
설치가 되면 자동으로 등록이 되어서, 대신 일정정도의 월 회비 이런 것을 내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 회비를 내서 여기에서 빌려서 다른 데 가서 반납하고 또 다른 데에서 빌려서, 그런데 약간 대도시 지하철역 주변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그 다음 우리나라와 약간 다른 것은 우리는 외딴 곳에 되어 있는데 지하철역 주변으로 되어 있고 공공의 자전거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룩셈부르크도 그런 형태의 대여시스템이 되게 잘 되어 있고요.
다른 나라들은 전용도로자체가 한 개의 차선을 주기 때문에 그런 것 자체도 훨씬 우리 국내의 사례보다 훨씬 더 발달된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좀 하고, 이상입니다.
물론 세 분의 강사님을 모시고 논의할 얘기인지는 모르겠는데 강남 같은 경우도 제가 알아보니까 전체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해서 자전거보험을 들어준 적이 3~4년 전에 있었고, 그 후에 예산이라는 문제가 걸려있기 때문에 추후에 차상위계층 학생들, 그 다음 생활보호대상자 그런 분들을 통해서 추후에 다시 보험을 축소해서 들었더라고요.
그런 사례가 있었던 것도 있었고, 그 다음 앞서 노원역이라든가 하계역 쪽으로 무인시스템을 해서 출퇴근 달리미 활성화가 그 핵인 것 같아요.
그 부분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발로 뛰어서 수집한 자료들이 사실은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저희 위원들끼리 상의를 하려고 했는데 잠시 말씀을 드리면 자전거를 저희가 확보도 하고 노원구자전거연합회 회장님을 통해서 각 노원구에 방치되어 있는 폐자전거가 지하주차장이라든가 거치대에 놀고 있는 자전거가 있어서 연합회장님을 통해서 저희가 100여대를 확보도 하고, 또 다른 루트를 통해서 자전거를 확보해서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달리미 형태로 해서 무인시스템을 앞서 이경철위원님이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구간 구간별로 놔서 이것은 누가 봐도 노원구 자전거다 할 수 있는 표가 나서 갖고 가더라도 도난의 우려를 방지하기 위한 그런 시스템도 사실은 했는데 거기에 여러 가지, 앞서 노인 일자리창출에 관한 것도 말씀하셨는데 저희 노원구가 안고 있는 다른 여러 문제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에 관계된 집행부 최고 수장과도 얘기를 나눠보기도 했는데 이게 만만치가 않은 거예요.
좀 더 아주 숙성된 시간을 통해서 나와야 될 그런 문제들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저희가 전문가들을 모시고 강의를 들었는데 ‘이것은 이렇습니다’ 하고 말씀드리기에는 조금 힘든 부분이 있어서 그런 문제를 최 앞전까지 접근을 해서 고민을 해왔던 게 사실은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자전거활성화를 위한 특위 위원들이 세분을 모시고 앞으로 해야 될 일들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후라도 오늘 강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경춘선 폐선부지에 자전거도로도 있고 거기에 안전보호센터를 설립한다든가, 그 다음 이경철위원님께서 노원구 자전거 패트롤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앞으로의 진행 과정, 그리고 우리 노원구민들이 가족단위로, 지금 핵가족화 되고 가족이 분화되고 있지만 자전거를 통해서 가족애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서 그런 어떤 행사적인 면에서 접근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더 논의할 사항이 있으신 분은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말씀하십시오.
그것을 뒤에 싣고 양주까지 갔다 오면 그렇게 좋아해요.
그래서 자전거를 직접 배우게 되었고 지금 잘 타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면 대여소에 최소한 가족끼리 나가서 집 사람이 못 타는 경우가 많고 남편들은 대부분 탈줄 아니까 대여소에 텐덤 자전거를 몇 대씩 비치해 놓으면 자연스럽게 주부들도 자전거에 관심을 갖게 되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은 큰 예산이 드는 게 아니니까 얼마든지 도입 검토를 해볼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도 저희 특위 안에 그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지적을 해주셔서 또 한 번 짚고 넘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의견 더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앞으로 우리 노원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지대한 관심과 여러 가지 지도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은 그 전에 어떤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전문가 초빙 및 강연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송 부회장님, 김윤성 이사님, 그리고 이건화 사무국장님,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정전문가 퇴장)
2. 현장방문의 건
(14시52분)
현장방문과 관련하여 여러 위원님들과 좋은 의견을 나누기 위한 간담회를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3분 회의중지)
(15시4분 계속개의)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내 실태조사 및 우수사례 지역 비교시찰을 위한 현장방문의 건은 간담회를 통하여 충분히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현장방문의 건을 간담회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노원구 자전거도로와 대여소에 대한 시찰은 13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하는 것으로 하고 창원에 대한 비교시찰은 28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시면 노원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분 산회)
○출석위원 4인
배준경 마은주 이경철 송인기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권명심
○초청전문가
노원구자전거연합회부회장 김수송
노원구자전거연합회이사 김윤성
노원구자전거연합회사무국장 이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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