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6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12년7월3일(화)
장소 노원구의회도시환경위원실
의사일정(제1차회의)
1.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2. 2012년도 제3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심사된안건
1.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2. 2012년도 제3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10시9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6회 노원구의회(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제6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함께하는 마지막 회의가 되겠습니다.
지난 2년간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상임위원회 활동에 애써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후반기에도 더욱 더 분발하는 노원구의회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오늘의 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일정은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과 2012년도 제3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심의가 있겠습니다.
안건 심의에 앞서 지난 7월 1일부로 집행부 인사발령이 있었습니다.
먼저 도시환경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새로 오신 김영희 전문위원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영희 전문위원님께서는 간단하게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7월 1일자로 발령받은 김영희입니다.
모르는 것이 있어도 잘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10시11분)
위원여러분께서는 배부하여 드린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서, 결산검사 의견서 및 재무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은 우리 도시환경위원회 김우일위원께서 노원구의회 결산검사위원회 대표위원으로 공인회계사 1명, 세무사 2명으로 구성된 전문검사위원 3명과 2012년 5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20일간 2011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채권현재액, 공유재산 증감 및 현재액, 물품증감 및 현재액과 그 부속서류를 검사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결산검사위원회의 검사를 거쳐 그 의견이 제시되었고 심도있는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으므로 본 안건에 대하여는 원안대로 승인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은 원안대로 승인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12년도 제3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10시12분)
유영청 교통환경국장님께서는 먼저 자원순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환경국장 유영청입니다.
구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치환도시환경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자원순환과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에 앞서 과장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소개)
그러면 자원순환과 주요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사업설명서 31쪽입니다.
추경예산은 일반회계 총 200억 906만 1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85만 3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줄이기와 2013년 종량제 전면실시에 대비하여 단독주택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 시범사업을 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사무관리비 1385만 3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자원순환과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자원순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상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 사업의 목적이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저감시키는 데 있잖아요?
그리고 추경으로 일반주택이 올라왔는데 본예산 편성할 때 아파트지역에 시범사업 알에프아이디(RFID)카드를 이용한 것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저희들이 상반기에 알에프아이디 차량계획을 시범하는 것은 일단 요금수수료관계가 정비가 안 되었기 때문에 그 시스템 관계와 수거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자체가 개별종량이 아니고 단지별 종량제기 때문에 쓰레기 감량에 대한 부분은 아직까지 저희들이 도출을 못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우일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용기제작을 1550개를 하니까 1550세대 정도 되나 봐요?
중계4동을 시범으로 하는데 세대보다 조금 넉넉하게 용기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우리가 그 가격을 조정했는데 그렇게 되면 1500원 보다 조금 덜 나오는 세대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감량은 어차피 될 것 같습니다.
몇 리터가 되었다는 것을 체킹을 하고 그 스티커를 뜯고 쓰레기를 버리고 놓으면 본인이 가지고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하여튼 시범적으로……
하여튼 시범사업을 하면서 여러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문제점이 생기면 전체적으로 할 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전체적으로 할 때……
우리 일하시는 분들하고 문제도 생길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통을 다이소나 이런 부분에서 3리터나 6리터를 사서 하는 것 보다는 지정을 해서 통 크기나 모양이나, 3리터 짜리면 똑같은 모양이 되어야 아무래도 나중에 분란의 소지가 적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그런 부분도 시범사업하시면서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청 교통환경국장님께서는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
공원녹지과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35쪽이 되겠습니다.
추경예산은 일반회계 63억 6016만 4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426만 2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어린이들의 행동발달 프로그램 중 가장 좋아하는 모래놀이가 개의 회충란 등 위생에 문제가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우리구 공원 및 공동주택 어린이놀이터 324개소 11만 8785㎡의 모래공간을 소독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소독작업을 위한 1톤 차량 1대, 오존수 발생기 구입에 4000만 원과 모래 경운을 위한 복합기 구입에 27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무기항균제 구입에 1156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병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제가 이 건하고 틀린 것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까 김치환위원장님한테 얘기한 부분도 있는데 도봉산하고 불암산에 계단이 있으면 고무바킹을 깔아 놓았는데 제가 며칠 전에 전화를 드렸어요.
불암산 깔딱고개에 계단을 해놓았는데 한 지 몇 년 안 되었어요.
그런데 겨울에 아이젠에 다 파여서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보니까 나무 재질도 별로 안 좋은 거예요.
이렇게 되면 흉물이 되어 버립니다.
고무바킹이 돈이 얼마 안 들거든요.
그런 것을 추경에 잡았으면 좋은데, 사실 바킹이 수락산하고 불암산만 안 되어 있어요.
북한산, 도봉산 같은 데는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것이 겨울에 눈이 와서 아이젠으로 파면 다 까집니다.
한 번 올라가 보세요.
거기가 얼마나 노화되었는지, 거기를 깐 지 얼마 안 되었어요.
그런 점을 보시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해주십시오.
복합기 경운기는 무엇입니까?
손으로 끌고 다니면서……
경운기 같이……
해보았더니 아주 좋기 때문에 계속 용역업체에 하려면 돈이 많이 드니까 우리가 지속적으로 하자 그래서 우리가 차량도 사고 오존수 발생기도 사고 해서 지속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사서 해주어야 합니까?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상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것이 구청장 방침 수립될 때부터 얘기는 했던 것인데요.
이 방식은 현장에서 진행하는 것이잖아요?
보통 일반적인……
몇 가지 제안 중에 미리 소독된 모래를 준비하고 걷어내고 바로 깔아주고 이런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우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어린이놀이터 모래가 제일 훼손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저희가 일반 아파트에 있는 놀이터도 마찬가지고 공원에 있는 놀이터도 마찬가지고 공원 자체에 애완견 출입금지 아니면 개줄, 당현천도 마찬가지지만 그것이 사실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저희 같은 경우에 당현천에 목줄을 매고 많이 나오시는데 오물을 그냥 놔두고 가시는 분들도 꽤 많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옆에서 ‘당신 왜 놔두고 가냐’ 이런 식으로 얘기하다 보면 주민들 간에 트러블이 되어 버려요.
그래서 안내표지판이 많으면 ‘저것을 보면 구에서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인데’ 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 명분이 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가해자가 막무가내가 되는 수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사실은 뭐든지 예방부분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 신경써 주시고요.
뽑은 건데 일단 우리가 여기에 녹색관련 상용직 중에서 여기에 전담시킬, 어차피 이것을 잘 알아야 되니까 전담요원을 배치하려고 합니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하고 거기 전담요원을 우리가 배치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1년에 한 번 정도만 모래소독을 해주어도 엄청난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이것을 계속 돌리지 않아도, 하여튼 시범적으로 해보면서 미비점을 보완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병태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원래 해사를 까는 거거든요.
그러면 금도 덜 가요.
그런데 강사는 한 번만 안 엎어주면 균이 그냥 있다고요.
그래서 그런 점을 체크해 보셔서 모래도 바꾸어줄 필요가 있어요.
안 좋은 모래로 계속 하는 것 보다도, 이왕 하시는 거 모래도 추가로 사서, 아시는 전문가 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이 파악하시고 도저히 이것을 다시 갈아도 안 될 것 같으면 새로 보충해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몇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예산하고 관련 없는 것인데요.
강병태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등산로 정비 이것이 신설하고 지금 공원을 만들고 도로를 만들고 이런 것 보다도 유지보수하는데 치중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더 이상 예산투입해서 만들지 말고 있는 것을 고치고 조여서 쓰자는 것입니다.
우리 등산로 불암산에 가면 깔딱고개 올라가는 데, 강병태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게 무슨 내용인지 아시지요?
그것을 타당성 조사를 해서 깔아서 좋은지 안 까는 게 좋은지 검토해 보십시오.
국립공원에는 나무 위에 깔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나무가 덜렁덜렁하게 약간 스페이스 있게 해놓았습니다.
원래 제작당시 그런 모양이에요.
그런데 나사가 풀려서 덜렁덜렁하는 데도 있고 하나 밟으면 탁 올라오는 데가 있고 합니다.
불암산 깔딱고개 한 군데 하고 그 위로 올라가면 장사하는 데 거기도 그러더라고요.
그것을 한 번 보시고, 중계4동 재현중학교 앞에 쭉 올라가면 약수터 정자 하나 있습니다.
거기 밑에는 괜찮은데 위에는 만들 당시부터 지금까지 파이프 고정 지지대 있지 않습니까?
이게 파져서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구청장님도 바뀌었고 공원녹지과 과장님도 바뀌었고 팀장님도 여러 번 바뀌어도 지금 그것 하나 안 고쳐집니다.
여러 번 얘기하려고 해도 잔소리 같아서 말씀을 안 드렸는데 절대 안 고쳐집니다.
거기 올라가면 마당바위 있지 않습니까?
큰 정자 좋게 만들어놓은 데가 있지 않습니까?
시설당시부터 지금까지입니다.
날마다 가보아도 똑같습니다.
이것을 팽팽히 해놓아야 하는데, 사람이 관심과 노력에 의해서 할 수 있는 일인데, 그것도 팽팽히 정리를 한 번 하시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쭉 올라가다 보면 다람쥐공원 있지 않습니까?
안 되면 철거를 하시든지 아니면 지지대를 반듯이 해주시면 좋겠고, 다람쥐공원 거기는 우리 노원구 땅입니다.
물론 단속하시는 팀장님이나 직원여러분이 수고가 많다는 것을 이해는 합니다마는 그 분은 고정적으로 합니다.
아주 고질적으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분이 누구인지 알지만 단속을 강화하시고, 그 밑에 내려가면 남양주 땅은 우리가 단속할 수 없는 것입니까?
그것도 한 번 보셔서, 국장님도 하루 갔다 오시면 2, 3일 못 가실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항상 하는 얘기가 공원녹지과 자연생태팀장님한테 왜 못가시냐고 했더니 팀원 7명 중에 한 사람은 사무실에 있어야지, 하루 갔다 오면 못 하신다고 애로사항이 있다고 하시는데 한 달에 한 건을 고치시든지 1년에 두 건을 고치시든지 하셔가지고 고치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시행이 되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런 얘기 안 하려고 하는데 가서 보면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한 번 보시고 해주십시오.
그리고 어린이놀이터 모래소독 이 부분도 5명 인력으로 하십니까?
그리고 두 번째로 좋은 사업 같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구청장한테만 잘 한다 하지 마시고 우리 위원님들도 해당 상계3‧4동이면 불러 주셔서 같이 일도 할 수 있도록……
담당자는 누구세요?
담당자 없이 상용직이 바로 합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물관리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청 교통환경국장님께서는 물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
그러면 물관리과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예산안 사업설명서 39쪽입니다.
물관리과 추경예산은 총 81억 8127만 8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8000만 원이 증액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하수관거 내에 침전되어 유수 장애가 되고 있는 퇴적토 등 각종 협잡물을 적기에 준설하여 쾌적한 주거환경과 수해를 사전에 예방코자 시설비 8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물관리과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물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병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런 자리가 아니면 얘기할 수가 없으니까 들으시고, 우이천변 쪽으로 자전거도로라든지 도로가 있는데 그쪽에 시설물들이 파손이 많이 되어 있더라고요.
점검 한 번 해보시면 뭐가 파손되었는지 금방 느낄 것입니다.
그래서 줄 쪽도 그렇고 여러 차례 민원이 들어오는데 그때그때 전화하기도 그렇고 해서, 아까 위원장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시설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마는 있는 시설이 고장나면 그때 그때 고쳐서 찌푸리지 않게, 바로 건너편이 도봉이니까 차이가 없게 해주세요.
거기는 상당히 좋은데 우리 노원구는 왜 그러냐, 사소한 거 고치는데 사실 큰 예산 안 들거든요.
그래서 우이천변 쪽으로, 그쪽도 도봉하고 경계니까 사실 소홀히 한 부분들이 있어요.
점검하시고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지 저한테 물어보세요.
그러면 제가 다 설명을 드릴 테니까 점검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협조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것이 3월 5일부터 이미 진행되고 있는 거잖아요?
저희가 본예산 올릴 때는 12억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삭감되고 하수도 준설에 대한 예산은 5년 평균 8억 8000만 원을 집행했습니다.
시비 포함해서, 올해 본예산을 3억을 받았어요.
추경에 5억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우리 예산 형편상 8000만 원을 이번에 반영해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꼭 해야 되는데 저희들도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우리구 형편상 예산 반영이 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우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리가 1년에 준설공사를 어떤 기준으로 해서 지역을 잡아서 공사를 하나요?
이 준설예산이 지금 저희가 8000만 원을 추경에 반영 요구를 했는데 저희구가 25개 구청 중에서 준설예산이 3억으로 제일 작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실제로 관리하고 있는 하수관거하고 암거가 약 550㎞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평균 한 10억에서 15억 정도 예산이 있어야 저희가 준설할 수 있는데 평균 연간 약 1700루베 정도의 준설토를 저희가 준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현재 확보된 예산으로는 약 1700루베 정도밖에 준설을 할 수 없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부득이 추경예산을……
그리고 55㎞ 구간 정도를 준설을 해야 되는 것이지요?
루베당 약 17만 원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복지관도 마찬가지고 노인연금도 마찬가지고, 꼭 들어가야 되는 돈이잖아요?
만약 노인연금을 우리가 9만 원인가 주는 거 그거 안 주면 우리 어르신들 어떻게 하겠습니까?
막말로 그 돈이 없어서 굶어죽는 분도 생길 수 있어요.
최악의 상태로 보아서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우리가 본예산을 책정할 때 무조건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서울시에서도 지침이 10%이상을 해야 된다고 하고, 10%가 안 되면 7, 8%라도 해야 되는 부분인데, 12억이 필요한데 3억밖에 배정을 안 했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우리 교통환경국이 조금 덜 열심히 했거나 아니면 기획예산과가 예산을 잡으면서 너무 다른 사업 쪽으로, 실질적인 사업 쪽으로 예산을 잡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올해 104년 만에 가뭄이라고 해서 비가 많이 안 왔는데 만약 이 상태에서 폭우라도 쏟아져서 하수구가 역류하면 누구 책임입니까?
저희들도 비록 작은 예산이지만 CCTV로 찾아내서 우선적으로 많이 쌓여있는 부분을 준설하고 있기 때문에, 다행히 금년에는 비도 적게 와서 다행입니다마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어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이 예산 조금 편성해서 이런 부분은 구청장이 책임질 것입니까?
과장이 책임지시겠습니까?
우리 의회가 책임질까요?
주민 안전하고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국장님도 올해 예산 짤 때 꼭 필요한 것은, 제가 결산검사위원을 하면서도 그런 부분을 너무 많이 느꼈어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꼭 필요한 경상경비, 재작년에 인건비조차도 8개월 치밖에 안 잡아놓아서 제가 그때도 며칠을 티격태격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것은 진짜 잘못된 것입니다.
국장님이 많이 신경쓰셔서 우리 주민들에게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꼭 신경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이 답변해 주십시오.
루베당 17만 원 들어가요?
저희가 톤당 처리비가 산양환경이라고 양주시로 가는데 톤당 1만 5000원정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아, 처리비가 있었군요.
그래서 되도록 가까운 데로 해서 견적을 받아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엄청나게 드네요.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을 질의가 없으므로 물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제3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유영청 교통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 본 위원회 소관 2012년도 제3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 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0시58분 계속개의)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담회에서 논의한 결과 2012년도 제3차 추가경정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여러분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제3차 추가경정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96회 노원구의회(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산회)
○출석위원 6인
김치환 김우일 강병태 송인기 이상희
황동성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영희
○출석관계공무원
교통환경국장 유영청
물관리과장 장운우
재활용팀장 권경숙
하수팀장 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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