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1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당현천환경개선을위한특별위원회 회의록
제6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11년10월31일(월)
장소 노원구의회소회의실
의사일정(제6차 회의)
1. 당현천 수질개선 관련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보고회 개최의 건
심사된 안건
1. 당현천 수질개선 관련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보고회 개최의 건
(13시59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당현천 환경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당현천 인근동인 하계2동, 중계1동, 중계2·3동, 중계4동,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상계6·7동의 동장님, 주민자치위원장님, 그리고 통장협의회 회장님들을 모시고 당현천 환경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그동안 활동경위와 수질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제안을 보고 드리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우리의 당현천이 좀 더 쾌적하고 건강한 생태하천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오늘 특별위원회 활동보고회를 갖고자 합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당현천 수질개선 관련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보고회 개최의 건
(14시1분)
오늘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당현천 인근동인 8개동의 동장님과 주민대표님을 모시고 특별위원회의 그간 활동경위를 보고 드린 후 주민의견 청취와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보고회 건과 관련하여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시므로 당현천 환경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그간 활동경위 및 제안을 PPT 화면을 보시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자료를 보며)
유인물을 나눠 드렸는데요, PPT 화면을 보시면서 같이 참고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당현천 공사 위치도는 여기 계신 분들께서 대부분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냥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으로 녹조가 당현천 전 구간에 이끼와 함께 발생하고 있고, 유속이 느린 구간 중 하류구간은 이끼와 부유물질과 더불어 심한 녹조가 발생이 됐습니다.
그리고 해충이 올해 초 3월~5월 사이에 하류 청소년 수련관 앞 등 전 구간에서 발생을 했고요.
유속이 느리게 수심이 깊어 부유물질이 퇴적되는 구간에서 다량으로 발생 했습니다.
당현천 중·하류 및 중랑천 합류부 인접지역 아파트에서 많은 피해 신고도 되어있고, 민원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다음은 수질저하 문제로 지하철에서 유입되는 지하수와 대동아파트의 지하수, 이런 부분들과 중랑천 표류수에 기준치 10배 이상의 질소와 인이 포함된 영양물질로 녹조류가 증식하고 녹조가 썩어 수질이 저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당 1.9㎜이상의 강우 시 하수도 토구에서 생활하수 유입으로 수질이 저하되고 있고, 교량홈통, 도로 등에서 초기우수 유입으로 수질이 저하되는 것으로 문제점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활동목적을 당현천 친환경 하천 복원공사 완공으로 지역발전과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으나, 수질오염 등으로 인근 주민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수질관리 및 환경을 개선하여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활동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활동근거는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회의 구성은 참조해 주시고요.
활동기간은 저희가 7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3개월간 했는데요, 충분치 못해서 3개월 동안 연장해서 1월 7일까지로 활동기간을 6개월 연장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원으로는 위원장인 저와 김우일 부위원장님, 정병옥 부위원장님, 그리고 김영순위원님, 김치환위원님, 봉양순위원님, 이한국위원님, 이상 7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1차 회의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의 건으로 해서 했고요.
2차부터 정식적으로 특별위원회 활동을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행부의 두 번째 회의는 집행부 업무보고 건으로 시작을 해서 했고요.
활동계획서를 3개월 동안 할 것을 계획서를 만들고, 그리고 당현천 현장방문을 해서 중랑천 합류지점에서 상류방향 도보로 이동하면서 집행부 관계자와 의견교환을 하면서 문제점을 파악을 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저희가 노원구의 문제점을 가지고 여러 시·도를 가서 벤치마킹을 위해서 특별위원회 세미나를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제주도의 창고천을 저희가 방문을 해서 그쪽의 제주EM환경센터를 방문해서 전문가 초청 강의도 듣고요.
안덕환경사랑회, 환경만 전문적으로 하는 시민단체입니다.
그쪽에서는 EM을 활용해서 수질개선을 한 사례, 창고천을 사례로 듣고, 그동안의 경위를 저희가 거기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장의 창고천에 가서 EM으로 만든 흙공도 투입해 보고요.
서귀포의 색달 쓰레기매립장을 방문했는데요, 대개 쓰레기매립장이라든가, 이런 데는 냄새가 많이 나잖아요.
그런데 EM을 활용해서 냄새를 제거하고 있는 그 현장을 저희가 방문해서 공부하고 왔습니다.
그 다음에 천지연도 현장방문을 했는데요, 천지연에도 농업용수하고 생활하수가 유입이 됐었는데, 거기도 EM을 활용해서 수질개선을 해서 1등급 수질개선을 한 사례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활동한 사례인데요. 창고천에 갔을 때 여기가 농업용수를 굉장히 상류에 우사라든가, 돈사, 이런 것들이 있어서 오염이 많이 되어있던 부분인데 주민들의 노력으로 EM을 활용해서 거의 1급수가 될 정도로, 이것이 산의 계곡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거기서 EM흙공을 직접 만든 것을 거기다 투입을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저희 특별위원회에서 전문가 초청을 해서 안덕환경사랑회 양성관 회장을 모시고 당현천 전 구간을 거쳐서 저희가 자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저희한테 자문해 주신 것은 상류와 하류에 EM용액을 방류하고 꾸준히 모니터링을 해라, 그리고 질소와 인의 수치를 낮추려면 부레옥잠 등의 수생식물을,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네트를 상류에 설치하고 물위에 띄워놓고 수생식물을 식재를 해서 질소와 인을 감소시키는 그런 부분을 말씀을 해 주셨고요.
그 다음에 깔따구 살충제인 스미라브를 전에 심할 때는 사용을 했었는데요, 생태계 파괴위험이 있으니 가능하면 자제하고 지금은 인공하천으로 만들어서 적응단계에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수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생활하수에 유입되는 하수암거에 EM흙공 투입으로 악취제거를 하고, 그 다음에 우리 주변에 주민편의시설을 많이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하천에는 그런 편의시설, 계단이라든가, 의자라든가, 이런 통로를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당현천 인근 주민에게 가정에서 EM용액을 사용해서 수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좀 홍보를 하자, 이런 말씀도 하셨고요.
생태하천에 대한 그런 것은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여기 보시면 돌을 가지고 계신데 여기다 토하새끼라든가, 잠자리유충, 다슬기,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아주 관리가 잘 되고 있다, 그리고 물고기, 민물새우, 이런 것들이 많이 와 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잘 되고 있는데 비가 오면 그때 문제가 되고 있는 거거든요.
현재까지는 관리는 잘 되고 있어서 앞으로 내년쯤이면 저런 것들이 자리를 잡고 적응을 하게 되면 나름대로 깔따구라든가, 이런 것이 감소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 다음에 4차 회의는 저희가 기간 연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국내 생태하천을 방문하고 전문가 초청 자문의뢰 등 활동기간이 더 필요해서 3개월을 연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5차 회의는 저희 하천하고 비슷한 불광천과 좀 크기는 하지만 홍제천을 위원님들이 그쪽을 방문을 해서 견학을 했습니다.
그래서 홍제천은 도보로 이동해서 서대문구의 집행부 공무원과 의견교환을 했고요.
당현천보다 한 2배 정도 깁니다.
민간위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비싸게 용역을 줘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노원구 실정에는 맞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하천변 호안에 갈대, 억새풀, 스크렁을 식재해서 수질 정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쪽은 그런 쪽으로 하고 있는데 그래도 용역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자연보호 활동을 하고 단체들이 와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징이 있는 것은 교각기둥에 그림 전시도 하고 담쟁이 넝쿨을 식재해서 주민들이 볼 때 삭막한 도시환경을 좀 푸르름으로 해 놓은, 저희가 갔을 때는 굉장히 그런 것들이 양쪽에 담쟁이 넝쿨도 있었고요, 그래서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그래서 노원구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그 다음에 상근근무자가 17명이 지속적으로 녹조류 청소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당현천의 상근근무자가 지금 현재 4명입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해야 되겠다, 라는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불광천은 홍제천보다는 좀 짧습니다.
불광천은 당현천의 1/2길이이고 폭은 약간 큰데요, 불광천은 분류식 관거로 생활하수가 유입되지 않고 있고, 현재 합류식에서 분류식으로 변경, 당현천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해야 되는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서 앞으로 계속 꾸준히 저희가 서울시하고 합의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예산이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 구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 현재까지는 없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불광천 답사하면서 그쪽에 위탁업체로부터 현장 상황설명을 들었고요.
그 다음에 그쪽에 냄새가 나는지 위원님들이 직접 손을 넣어서 냄새를 맡아 보고 했는데 대체적으로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벽의 이쪽 다리에 그림 전시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담쟁이 넝쿨을 심어서, 작년에 심었는데 아직 번식 중에 있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청에서도 여러 가지 당현천 문제로 신경을 쓰고 대안을 제시하고 저희들이 제시도 같이 하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청장과의 정책데이트를 첫 번째로 당현천 수질개선 방안을 가지고 지난번에 여기 계신 자치위원장님들 모시고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것을 그때 하신 것으로 대체하도록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날 자치위원장님하고 동장님들, 그 다음에 우리 특위위원님들 해서 같이 전 구간을 도보로 걸으면서 문제점을 제시하고, 어떻게 할 수 있는지 해결 방안도 나름대로 고민을 한 사진입니다.
저희가 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해 온 특별위원회 제안을 보면 당현천이 합류식 관거를 분류식 관거로 변경하여 수질오염의 근본적인 생활하수 유입을 원천 차단할 것을 제안을 하는데 이것은 예산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저희가 지속적으로 건의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구 예산 가지고는 절대로 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은 계속 지속적으로 해야 되겠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하수종말처리장 설치를 제안을 합니다.
중계동이나 인근아파트 건축 시 정화조를 설치하지 않아서 강우 시에 생활하수가 당현천에 직접 유입이 돼서 수질오염이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가장 주요 원인이 질소와 인이 그쪽에서 유입이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생활하수가 유입되는 하수암거(토구)에 EM흙공 투입으로 악취를 제거하자.
그런데 지금 현재 악취는 많이 제거 되어있고, 이제 기온이 떨어지거나, 그런 때 악취가 좀 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EM에 의한 자연정화방식으로 수질관리 할 것을 저희가 제안을 합니다.
상류와 하류에 EM용액을 지속적으로 방류해서 친환경적으로 수질정화를 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질 수 있는 EM으로 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합니다.
그리고 수생식물 식재로 질소와 인의 수치를 낮출 것을 제안을 드립니다.
이 부분은 앞에 말씀드렸듯이 부레옥잠이라든지, 창포, 민들레, 이런 것들을 식재해서 질소와 인을 낮추는 그런 제안을 합니다.
그 다음에 동별 당현천 청소 및 관리구간을 지정하여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지속적인 관리를 제안하겠습니다.
동별로 자원봉사자를, 지난번에 하계1동 자치위원장님께서 제안을 하신 것 같은데요, 이런 부분도 주민들이 꾸준히 관심을 갖고 구간별로 자원봉사자를 활용해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동주민센타를 통해서 지역주민에게 EM 관련 교육 실시를 제안을 합니다.
당현천 인근 주민을 우선적으로 EM의 유용한 점과 사용방법 등을 지속적으로 교육하여 가정에서 흘러나오는 생활하수 정화로 당현천을 수질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제안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요, 또 예산이 많이 드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아까 분류하수관이 제대로 안 되어있기 때문에 비가 왔을 때, 그때 넘치는 부분에서 질소와 인이 많이 합류가 돼서 흘러 내려오기 때문에 늘 가정에서 EM을 활용하면 씽크대에 있는 조금만 물 때, 이러 것도 다 EM이 그것을 청소를 한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스스로 EM에 있는 미생물이 그것을 깨끗하게 정화를 시켜주기 때문에 가정의 환경에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EM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제안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충 살충제 사용은 자제를 건의하겠습니다.
지금 아주 심할 때는 정말 중계2·3동의 주민들은 깔따구가 자동차의 앞 유리가 안 보일 정도로 새까맣게 붙어 있었고요, 굉장히 심각했던 곳입니다.
보건소에서 소독은 합니다만, 사실상 그것은 효과는 없습니다.
가시적인 효과만 있을 뿐이지 깔따구한테 치명적인 그런 효과는 볼 수가 없습니다.
주민들이 단지, ‘아, 구청에서 신경 쓰고 소독을 하고 있구나!’ 이런 정도 느낄 정도지, 소독하는 것에 대해서 효과가 없기 때문에 지난번에 스미라브를 홍제천에서도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을 해서 효과는 보기는 봤습니다만, 가능하면 저희는 생태계 파괴위험이 있으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친환경적인 방법을 써서 정화를 시키고 해충 살충제는 자제를 하도록 건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림전시, 담쟁이 넝쿨, 이런 것을 식재해서 다리 밑의 교각이라든가, 그런 곳에 그림도 그리고 설명하고, 그 다음에 네트를 이용해서 담쟁이 넝쿨 식재로, 자칫 삭막할 수 있는 교각을 좀 더 정서적으로 안정된 공간으로 조성하도록 제안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PPT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천 환경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보고드린 바와 같이 지난 2011년 7월7일 구성되어 현재 7명의 특별위원회 위원께서 약 4개월간 열심히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러면 특별위원회 활동보고와 제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분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특별위원회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정확한 속기를 위해 질의 또는 의견발표 시 동명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설치된 마이크를 사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치위원님들이나 통장님들께서 그동안 민원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나름대로 가지신 의견이 있으시면 이 기회에 말씀해 주시면 저희 특별위원회와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참석하셨으니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우리 아파트, 주로 우리 중계2·3동에 많이 해당되는 이야기인데요.
김승애위원장님이나 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EM이나 이런 것으로 친환경적으로 하려고 하면 조금 느리게 시간이 많이 흘러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11월인데 내년 3월에서 5월 사이에 또 깔따구가 생길 텐데 당장 눈앞인 3, 5월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 것인지, 점차적으로는 노력을 하고 EM용액이나 부레옥잠 이렇게 설명을 잘 들었는데요.
내년 3월부터 우리가 대처를 강하게 해야지 주민들은 홍보하는 것도 홍보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내년 3월에 그 대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올 봄도 깔따구 때문에 우리 동이 고통을 많이 겪었는데요.
이렇게 논의되는 자체가 저는 굉장히 감사합니다.
그런데 내년 3월에 당장 EM도 좋고 다른 것도 다 좋은데, 내년 3월에서 5월 사이에 그것을 강력히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우일위원님께서 답변해 주시겠습니다.
답변 전에 제가 주민분들의 이해를 좀 더 많이 구하기 위해서, 일단 오늘 저도 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으니까 공부를 해서 알지만 사실 EM이나 스미라브나 어려운 말이잖아요?
오늘 처음 들어본 분도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EM이라고 하는 것은 유용성 미생물 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용성 미생물을 한 군데 모아서 그것을 하천이나, 심지어는 제가 제주도에서 보았을 때는 먹을 때 타서 먹기도 하고 앞으로 EM을 활용하는 범위가 굉장히 넓어져서 유용성 미생물을 집어넣어서 전체적인 것을 활성화 시키는 것입니다.
그 안에 우리가 양성관회장님 오셨을 때 민물새우니 이런 개체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먹이사슬을 활성화시켜주는 그것을 투척해서 하는 것이 EM이고요.
스미라브는 제가 구정질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유충억제제입니다.
우리가 깔따구가 생기기 전에 유충을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충을 억제할 정도로 강한 물질이라면 다른 생태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돌연변이도 생길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으로 제가 두 개 부분은 얘기해 드리겠고요.
제가 답변하기 전에 조영숙위원장님께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거기에 오래 사셨지요?
그렇지요?
건천이었을 때도 깔따구 문제가 발생했었습니까?
사실 지금도 우리 아파트 우리 동은 해당이 별로 안 되고 있어요.
경남아파트……
내년 3월에 깔따구 문제 걱정하고 계시잖아요?
저희가 하천을 건천에서 물이 흐르는 하천으로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가서 보았을 때 흙밖에 없었어요.
풀이라는 것이 거의 없었단 말이지요.
그래서 초목식재를 빨리 해주었으면 하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제 기억으로는 한 5월쯤에 가서 식재를 조금씩 했어요.
맞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옛날에도 분명히 깔따구는 있었습니다.
깔따구가 우리가 아무리 많은 예방조치를 취하더라도 한 개도 없을 수는 없어요.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이 우리 주민들이 사는 주거공간으로 날아왔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집안으로 날아오고, 저는 인터넷 사진 들어가서 보았어요.
집안에 식탁, 시계 위에도 새까맣게 보일 정도였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식재한 것 빼고도 잡풀도 많이 자라고 있어요.
제 생각에는 깔따구가 하천에 물이 있으니까 생긴 거예요.
물이 있으니까 생겼는데 얘네들이 쉴 데가 없는 거예요.
초목식재가 아예 없었으니까, 풀도 없었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찾아서 그 옆에 교통공원 쪽으로 날아가고, 또 교통공원에서 그린아파트로 날아가고, 이러다 보니까 제가 보기에는 주거공간으로 많이 들어왔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지금 계속 토의를 해야 되겠지만, 지금 이 정도의 생태계가 어느 정도 형성이 되었다면 제 생각에 내년 봄에는 덜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물론 그것을 위해서 노원구청이나 노원구의회도 더 열심히 할 것이고 그것을 위해서 특별위원회가 생긴 것이니까요.
제 생각은 내년 봄에는 그렇게 갈 것 같다, 그 대신에 우리가 더 노력을 해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답변……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치환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치환위원입니다.
저는 상계3동 끝자락, 당현천으로 보면 시작점, 거기에서 살고 있습니다.
심각성은 다른 데 같이, 경남아파트처럼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긴 것만큼은 사실입니다.
그 또한 반대로 생각하면 깔따구라는 것이 엄청나게 피해주는 것은 맞습니다마는 이 또한 자연발생적인 것입니다.
순환식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그 또한 스미라브나 살충제를 쳐서 인위적으로 없앨 수 있으나 또 악에 악을 낳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 3월이나 5월에는 두고 봅시다.
두고 보고, 물관리과에서 아시겠습니다마는 일주일 내에 효과를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살충제를 치면 며칠 내로 효과를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살충제를 쳐서 깔따구까지 잡는다고 하면 그 또한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좋자고 자연적으로 친환경적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조금 참아주시는 것도 예의고 우리의 도리입니다.
그런데 못 참으시니까 우리 특별위원회가 생기고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지 않습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저도 특별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EM을 가지고 그것이 조금이라도 줄어든다든지 100에 1%라도 줄여준다든지 10에 1할이라도 줄어든다면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백번 낫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류측에서 흘려 내려보내서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우리 당현천의 물시스템은 순환식시스템입니다.
물이 흘러내려가면 밑에서 다시 치수해서 계속 올려보내는 것이지요.
EM흘려보내서 중랑천으로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계속 순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EM을 200리터를 가져다 쳤다고 하면 200리터가 그대로 머물러 있는 상태지요.
흘러가버린다면 문제가 되나 흘러가지 않고 계속 쌓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의 신뢰만 가지고 장담할 수 없는데, 제 신뢰가지고 생각할 때는 몇 할만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EM을 조금 충액시키고 미생물을 확장시키는 방법이 쌀뜨물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쌀뜨물을 인위적으로 채취할 수가 없습니다.
제일 좋은 데가 구내식당이라든지 복지관이라든지 이런 데 하고 우리 가정주부님들이 1리터, 2리터씩 모아준, 이것이 최고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주민 운동화, 아니면 상계3·4동, 2동, 5동 이런 데서 뜻이 있고 관련이 있는 분들이 예산으로 주부님들에게 통을 나누어 주어서 거기에서 채취해서 한꺼번에 흘려 내려보낼 수 있도록 이런 시스템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민과 관이 합해서 공동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장의 노력을 하기 위해서, 이런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언제 한군데 모여서 공청회라든지 이런 것에서 여러 주민들이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이런 식으로 발전해 가고 또 쌀뜨물을 많이 모아서 흘려 보낼 수 있도록 너도 나도 같이 붙고, 민과 관이 합동해서 노력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답변과 방안책까지 얘기했는데요.
이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자치위원장님 성함 말씀해 주시고……
지금 EM을 말씀하시는데요.
좋지요.
그런데 준비가 되어 있어야 우리가 홍보를 하는 것이란 말이지요.
저희 새마을에서 실질적으로, 대전인가에서 동사무소에 EM원액을 비치를 해줍니다.
실질적으로 각 동사무소에, 그러면 필요하신 분들이 직접 주민들이 가져 가셔서, 아까 김치환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쌀뜨물하고 설탕하고 섞어서 그 자체를 만들어 두는 것이거든요.
원액에, 그냥 원액자체를 치는 것이 아니고요, 쌀뜨물하고 설탕하고 같이 섞어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EM 뿌리는 것을, 그러면 EM을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을 먼저 위원님들이 만들어 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선 동장님이나 주민자치위원장이 되었든 회장님들이 되었든 그 자체를 홍보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원액 자체를 동사무소에 비치해 주시든지, 타 시도 같은 경우 새마을에서 하고 있는데 그것을 무료로 가져가서 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원액 자체는 큰 돈이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시중에서 구입하려고 하면 이것보다 조금 더 큰 것이 원액자체가 6000~7000원 정도 됩니다.
제가 구입해 보았는데, 그 자체를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주셔야 홍보를 하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각 동에 우선적으로 여기에 계신 동에라도 원액 자체를 비치해서 그 자체가 홍보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주시면 되겠습니다.
차봉엽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희가 500㎖ 한 개 가지면 굉장히 많은 양을 배양할 수 있습니다.
그 배양액을 가지고 다시 또 다른 데 배양할 수 있고, 500㎖ 하면 계속 배양시키고 배양시키고 무한대로 배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은 많이 안 든다고 봅니다.
차위원장님께서 제안하신 그 말씀대로 그것을 새마을이나 이런 쪽으로 해서 무료로 보급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한 번 배양을 해놓으면 계속 배양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저희가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민, 관이 동참을 해야 만 해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홍제천이나 이쪽도 6억 7000만 원 정도의 용역을 주면서도 주민들이 나와서 녹조를 제거하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질의나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청소년수련원 같은 경우에는 직원식당 옥상에 관장님이 통을 2개 만들어서 한쪽은 EM배양을 하고, 날씨 더운 날은 2, 3일이면 배양이 다 된데요.
조금씩 호스로 흘려보내서 배양이 다 되면 반대쪽에 EM용액을 넣어서 모아 놓은 것 배양을 해서 흘려보내고 이런 정도로 고민을 해서 검토 중에 있다고 해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구내식당을 활용해야 되는 것이고, 가정에서는 자기집의 싱크대 하수구에 버리는 것도 많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방법에 대해서는 차후에 논의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차봉엽위원장님 말씀하십시오.
숙성을 시켜 주셔야 합니다.
비율이 있거든요.
원액만 준비해 주시면 각 가정에서 만들어서 실제 그 물로 설거지를 하시면 퐁퐁대용으로 하셔도 되고 그런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이 원액을 해주셔서 각 동이라든지 우리가 홍보할 수 있는 차원으로 가면 빠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을 모아서 한꺼번에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이고, 각 가정에서부터 먼저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구에서 노력해 주시면 동을 통해서 홍보할 수 있는 여건은 충분히 되지 않겠나 보아져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모아서 수거해서 한꺼번에 하는 것은 제가 보았을 때 상당히 어렵고, 각 가정에서 그것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치환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차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환경은 통을 만들든 배양을 하든 환경은 구청에서 예산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그것을 전제로 얘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민과 관이 합동으로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다음 얘기는 술술 풀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깨끗한 자연을 보고 하천을 보려면 노력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과 관이 합동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EM용액을 만드는데 있어서 쌀뜨물이 제일 좋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배양해서 여러분들한테 지급을 하든 아니면 가져와서 만들든 그 환경조성은 집행부가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잡초 같은 것, 그러니까 하천도 그렇게 만들고 특색있게 코스모스를 심는다든지 주변 환경도 조금 우리가 관리를 잘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깔따구가 있더라도 기분이 덜 상할 것 같습니다.
그 주변도 잡초라든가 좀 관리를 잘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특색 있는 그런 화초를 계절별로 봄에는 어떤 꽃들, 철쭉이나 그런 것으로 하고 좀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체계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가을에는 코스모스 같은 것도 피어서 주민들이 감성적으로 느낄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게 제 의견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내년에는 아마 물관리과에서 코스모스 씨앗을 그쪽에 뿌리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 지역마다 특색 있게 해서, 주로 가장 많은 것이 코스모인데요.
그런 것을 하고, 그 다음 식물들을 많이 심고 하천에는 지금 앞서 김우일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깔따구가 피할 장소가 없으니까 집으로 들어간다는 그런 논리가 맞거든요.
그래서 억새라든가 이런 수생식물들을 하천변에 심어놓으면 그쪽에 숨어 있기 때문에 아파트로 들어오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 내년에는 절반 이상으로 줄어들지 않을까, 그리고 이렇게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2/3는 줄어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조금 내년만 참아주시면 내후년에는 중량하수처리장에서 고도수가 이쪽으로 올라오거든요.
그러면 물의 양이 항상 내려가고, 지금처럼 있던 물을 순환시키지 않고 바로 흘려보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후년부터는 될 것이라고 보고요.
내년까지는 물관리과에서 고생을 하시겠습니다만 올해 같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우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우리 당현천 운영관리비가 얼마나 책정되어 있습니까?
당현천만 그렇게 되어 있어요?
물이 흐르지 않는 건천이었지만, 그래서 그 옆에 가면, 제가 여기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물이 있었어요.
그런데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사실은 현대인들이 자연을 파괴한 것이죠.
그러면서 이 당현천이 건천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건천이 되어버렸지만 지금 우리 당현천이 이렇게 될 수 있는 부분에 6개의 하수암거가 있단 말입니다.
그게 뭐냐면 여기 쓰여 있지만 지금 제가 문제시 하고 싶은 것은 우리 오수가 합류식이냐 분류식이냐의 차이인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합류식이란 말이죠.
그래서 1시간에 2㎜ 이상의 비가 오면 하수가 넘쳐서 당현천으로 흐르게끔 되어 있어요.
민원이 상당히 많았던 부분인데, 비가 오면 냄새가 난다고 저한테 전화가 와요.
그래서 제가 구청 직원한테 전화를 해서 “왜 냄새가 나느냐?”고 조치하라고 하면 조치하겠다고 해서 비가 그치고 그 다음날 되면 냄새가 안 나요.
그게 무슨 소리냐면 비가 오면 하수가 당현천으로 흘러드니까 당연히 냄새가 나는 거예요.
여기 쓰여 있는 것처럼 저희가 중계동 부분에 정화조 설치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하면 비가 오면 그 오수가 당현천으로 흘러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9월 17일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날 전화가 와서 제가 당현천 청소년수련관 앞에 나갔습니다.
이것은 물이 아니었어요.
정말 저는 석유가 흐르고 있는 줄 알았어요.
시커먼 물이 흘러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채취해서 서울보건환경문제연구소에 의뢰했더니 질소와 인이 우리 기준치에 80배에서 100배 이상을 넘었어요.
그때 1시간에 약 10㎜정도 왔었죠?
물이 시커맸다니까요.
물고기도 폐사를 하고, 그래서 비가 그친 그 다음날 제가 가보니까 하상 주변이 시커멓게 되어 있었어요.
보셨습니까?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지금 우리가 이런 깔따구 문제와 녹조문제가 계속 있지만 근본적으로 합류식으로 되어 있는 이 시스템 자체를 분류식으로 바꿔달라고 저희 상급기관인 서울시에다가 요구를 해야 되고 정부에다도 요구를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분류식으로 바꾸는데 여기도 쓰여 있지만 1700억이 넘는 돈이 들어가요.
그러면 이 예산을 서울시에서 기다렸다가 여기 있다고 줄 것 아니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 당현천에 대해서 운영관리비라도 서울시나 정부에서 보조해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민들이 아무리 노력하면 뭐합니까?
비 한번 오고 나면 다시 오염되어 버리는데, 거기서 깔따구 문제가 질소와 인의 문제라고 하면 그렇게 1시간에 10㎜의 비가 오니까 질소와 인이 80배에서 100배로까지 늘어났는데 우리 주민들이 열심히 노력하면 뭐합니까?
그런 근본적인 문제를 우리 주민들이 아시고, 또 지금 특별위원회나 노원구청이, 또 노원구의회에서 강력하게 요구해서 거기에 하수종말처리장을 만들든가 분류식으로 만들기 전까지는 우리 당현천의 환경정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운영관리비를 받아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예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그런 사안입니다.
지금 현재 당현천 관리비도 예전에 건천일 때 m당 얼마로 이렇게 관리비를 그대로 시에서 책정해서 주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물관리과에서 굉장히 예산도 없는데 고생을 많이 하고 있고, 그 당시 깔따구 나왔을 때는 직원들이 거의 그쪽에 상주하다시피해서 고생을 많이 했고요.
또 소독문제로 보건소 직원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이유가 지금 김우일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몸으로 때우는 그런 고생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계속적으로 서울시나 중앙부처에서 예산확보를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분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차봉엽 위원장님 말씀하십시오.
그러니까 우리가 물속만 지금 말씀들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실제 제방이나 이쪽에서 우리가 제초작업이나 이 자체는 실질적으로 한 번씩 걷어주셔야 되거든요.
거기에 모든 것들이 상당히 많이, 둑에 실제 식물도 못 살거든요.
개나리 등 식물 식재해 놓은 것이 실제 다 죽어가고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앞서 당현천에 상근근무자가 4명이라고 보고해 주셨는데요.
제가 지금 여기 내려오기 전에 자전거를 타고 한 바퀴 돌고 내려왔는데 싸우고 내려 왔어요.
거기서 은행을 따서 은행을 지금 싣고 있더란 말이죠.
그런데 제가 내려오면서 근무자는 한 분도 못 보고 내려왔거든요.
그래서 근무자를 좀 증원해서라도 실질적인 효과가 주어질 수 있도록 근무자를 늘려주시든지, 그래도 저 같은 정도 되니까 그 은행 빨고 있는 사람과 싸웠을 것이란 말이죠.
웬만하신 분들이 그런 말씀 하시겠느냐고요.
요즘은 잘못 얘기하면 싸우게 되잖아요.
그래서 근무자들을 좀 늘려서, 예산을 자꾸 말씀하시니까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그 방법과 둑에 관련한 제초작업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한 번씩 해줘야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제초작업 좀 해주시고 근무자를 증원시켜달라는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치환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푸념하나 하겠는데요.
저도 노원구 구의원이라고 당선되어서 들어온 지 5년이 되었습니다.
5년 동안 와서 공무원의 실태, 집행부의 실태, 또 우리의 자세, 저는 중간정도의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가교역할 정도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쪽도 저쪽도 칭찬도 비판도 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합니다마는 눈에 보이는 것은 그렇습니다.
우리 공무원님들, 아니면 집행부의 오랫동안 관행입니다.
만들기만 해놓지 유지·보수·관리는 내팽개쳐 버립니다.
불암산에 올라가시면 노끈 떨어진 것 모든 게 그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앵무새 같이 여기 와서 제가 막 얘기해도 시정이 안 됩니다.
제가 그 담당하는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안타까운 일이죠.
당현천에 의자가 부서졌다면 어느 천 년에 부서졌는지 뭐하는지 모릅니다.
또 현수막, 흔히 말해서 플랜카드를 걸어놨는데 어떻게 말하면 심하게 너풀너풀 되고 있어서 흉한데도 누구 하나 똑바로 매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지적해서, 제가 의원의 신분이 아니고 자전거 타고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저 혼자 하기가 참 난해합니다.
참 체면이라는 게 뭔지, 아니면 하면 될 것 아니냐고 얘기하는데 하면 될 것이라는 게 그렇게 쉽지 않더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우리 차 위원장님 정도 되니까 은행 씻는 분과 얘기하고 다투고 아니면 언쟁을 벌일 텐데 제가 그랬다면 또 말썽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공무원이 한다고 하면 물론 공무집행 방해가 될 것이고 그 양반이 고소·고발하고, 공무원이 또 약하니까, 물론 그런 난해한 점이 있고요.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4명의 상용직이 계시는데 이 상용직 분들도 내 집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새벽부터 저녁 해질 때까지 하겠죠.
그러나 이 분들 월급쟁이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저는 솔직한 얘기로 상용직 노동조합에서 저한테 공격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대한민국에서 최고 편한 직업이 그 분들입니다.
그 분들 말로 듣지도 않습니다.
여기 과장님도 계시고 동장님도 계시지만 동장님 얘기하면 “예” 해놓고 그 뒤로 와서는 등 뒤에다 대고 손가락질 하고, 그것도 관리 못하면서 과장과 국장, 구청장을 하느냐고 하는데 관리 못하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정말 여러분들도 난해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보시면 화나실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4명을 물관리과장이 관리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열심히만 해줘도 그런 꼴은 안 나죠.
차 위원장님 눈에 안 띌 정도로 순찰도 돌고 하는데 게을리 하십니다.
게을리 하시는데 저는 그 양반들 상대하는데 과장님한테 왜 그렇게 하냐고 싫은 소리도 하는데 과장님 불러다 그 양반들한테 얘기해봐야 소귀에 경 읽기입니다.
물론 이 시스템과 인적자원에 대한 것은 앞으로도 노력을 충분히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게 우리 구의 실정이고요.
시설을 했으면 관리해야 할 만한 예산을 줘야 하는데 예산을 주지 않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노원구가 25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자립도가 23위 내지 24위입니다.
솔직한 얘기로 돈이 없습니다.
서울시에서 돈을 주지 않으면, 국가에서 주지 않으면 지탱하기 어렵다는 얘기죠.
그런데 여러분들 잘 아시겠지만 거래세 등등 다른 부동산 보유세가 줄어든 바람에 영 예산이 적습니다.
우리 노원구만 해도 제가 편들려고 하는 게 아니라 약 200억 정도가 2011년도에 마이너스입니다.
공무원 여러분들 연가를 일부러 보내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어렵죠.
그런데 또 직원을 뽑아댈 수는 없습니다.
상용직 10명을 안 쓰면 2억 내지 3억이 절감됩니다.
그러니까 그 돈을 당현천에 퍼부으면 가능한데 집안 살림하듯이 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해해 주시고 내년에도 어떻게 하든지 간에 당현천에 인력과 예산을 투입해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앞서 뚝방 등등 관리 말씀하시는데 참 제가 봐도 애 터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화날 때도 있고 정말 신경질 납니다.
정말 제가 그냥 리어카 끌고 가서 하고 곡괭이 들고 가서 하면 좋겠으나 그렇게 안 되는 게 사람의 일이더라 그 말이죠.
그러니 조금만 참아내시고 잘 될 수 있는 방법, 그런데 당장 우리 피부에 와 닿는 게 깔따구문제, 이끼문제 이런 등등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제가 한 말씀만 더 하자면 우리 환경미화원들도 가셔서 고생하셨고, 우리 공무원 여러분도 할당제로 해서 구청장이 옆에 지켜 서서 점수를 매겨보기도 하고 우리 물관리과장님을 비롯해서 뒤에 계신 실무자들 고생 엄청 하셨습니다.
저한테 싫은 소리도 많이 듣고, 나이도 많으신데 나이 어린놈이 여보시오, 저보시오 하면서 얘기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기다리시고 참으십시오.
그러나 저희들 부족한 점은 분명히 인정합니다.
예산도 부족한 것을 인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 저희 위원회에서 어찌하든지 잘해서 인원을 늘려서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당장 깔따구와 이끼문제, 관리문제와 약간 구별해서 했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렸던 것은 사실입니다만 관리문제가 약 70~80% 차지합니다.
그 문제점 파악은 특별히 하고 있으니까 내년에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대부분 저도 당현천을 많이 걷는 편인데 사실은 우리 당현천을 걷다 보면 조금 인상 찌푸려지는 것이 하나 있는데요.
사실은 주민들이 아파트에서 키우는 애완견 그것이 우리 당현천에는 너무 많아요.
전부 개를 다 몰고 나와요.
그러면 우리가 볼 때 개가 거기서 변을 보면 그냥 종이 싸서 개울에 버립니다.
그런 점이 너무 사실은 반복되는데 앞으로 우리 구에서 사람한테 좋게 만든 데에 꼭 강아지를 데리고 나와야 되느냐 하는 이 문제는, 공원도 아니고 사실 당현천은 개울물이 흐르는 곳인데 이거 너무 정말 많거든요.
한번 아침에 가보면 강아지를 너무 많이 데리고 나와요.
이런 것은 좀 통제가 되어야 앞으로 물도 깨끗해지지 않느냐 하고 갈 때마다 사실 느끼는 그런 마음입니다.
그것 좀 어떻게 우리 구에서 강아지는 아파트에서 기르는 애완견이니까 우리 당현천 밖에 데리고 나오고 물 흐르는 데는 좀 자제되도록 그런 조치도 한번 취해봤으면 좋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사실은 주민들이 스스로 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게 통제가 안 되어서, 사실은 강아지를 줄 메서 데리고 나오면 그것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배설물은 주인이 치워서 가지고 가도록 되어 있는데 지키지를 않으니까, 그리고 그것을 제재하는 사람과 싸우려고 덤비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참 안타까운 부분이기는 한데요.
주변에 안내문을 설치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그 부분은 가능하면 할 수 있도록 해야지 강제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할 수 없고요.
안내문 설치해서 그렇게 홍보하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말씀하실 위원님 계시면, 저희 중계2·3동 청소년수련관 하류부분은 워낙 피해가 많아서 내년에도 그럴까 통장협의회장님이나 자치위원장님, 동장님 고민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아마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3는 줄일 거라고 보는데, 그래서 그쪽의 위원장님이 민원도 많이 받고 그래서 말씀을 제일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동의 위원장님이나 통장협의회 회장님들은 하실 말씀이 없으신가요?
다른 말씀 없으시면......
아까 차봉엽 위원장님 말씀했던 부분이신데 EM투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창고천을 가니까 창고천이 계곡사이에 있습니다.
11페이지에 보시면 산 속에 계곡 사이에 있어요.
계곡 사이에 있는데 맨 처음에 그 분들이 흙공도 투척을 하고, 또 EM도 거기다 뿌리고 했는데 계곡 사이에 있다 보니까 말통으로 해서 다 나르신 거예요. 사람이 일일이.
굉장히 힘이 많이 드셨겠죠. 산길을 따라서 내려가서 그렇게 했던 부분이니까.
그 분이 말씀하신 것인데 저희도 아까 하수암거가 6개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하수암거에다가 고정식으로 큰 통으로 만들어놔서 거기서 수도꼭지처럼 만들어서 계속 흘리는 거죠.
그래서 말라갈 때쯤 되면 6개니까 거기 책임동이나 책임단체를 만들어서 거기에다 한 번에 부어주면 되는 거죠.
거기서 사실은 냄새도 제일 많이 나고, 제일 안 좋은 물질이 제일 많이 내려오니까 거기 희석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제안은 하지만, 또 김치환 도시환경위원장님 계시니까 제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올해 그런 예산을 좀 잡아 주셔서 하수암거 부분에다가 고정식으로 해서 그 시설만 맨 처음에 설치만 해 놓으면 우리 주민들이나, 아니면 또 우리가 그 원액을 살 수 있는 정도의 그것만 해 주시면 그것을 만들어서 한 번에, 이틀이든, 삼일이든 간에 한 번에 딱! 부어놓으면, 쫄쫄쫄 흘려 놓으면 물량을 좀 줄여서, 맨 처음에는 양을 좀 많이 해 놓았다가 어느 정도 그게 많이 깨끗해지면 매일 조금씩 흐를 수 있게 해 주면 그것이 굉장히 효과가 있다고 하거든요.
창고천은 지금은 거의 그런 식으로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고정식으로 해 놓으면 그런 예산안을 좀 잡아 줄 것을 건의 드리겠습니다. 김치환 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린 EM용액을 살포하자는 얘기는 꼭 하수암거, 약간 떨어진 부분, 용이한 부분, 우리가 접근성이 좋은 데다 놓고 호수로 연결해서 김우일 부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호스로 연결해서 넣으면 되거든요.
그래서 1톤 내지 2톤 정도의 FRP통 같이 미관상으로도 좀 괜찮은 것, 거기다 6, 7개만 설치한다면......
그래서 민·관이 뜯물 만들어서 쌀뜯물 해서 EM용액 발효시켜서 거기다 넣기만 한다면 그 수고는 물관리과장님께서 일용직을 쓰시든지 해서 흘려보내면 상당한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어디냐 하면 중계초등학교 앞에 염광아파트 앞에 1톤짜리를 청구3차 EM마을에서 지원을 받아서 27일에 설치해서 당현천에다 조금씩 떨어지게끔 방류하고 있거든요.
그게 며칠 정도까지 되지?
한 0.5톤 정도 되니까 10일 정도는 흐를 겁니다.
그래서 과연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사실 이런 시설은 크게 돈 들어가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효과가 있다고 그러면 이런 것은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죠.
통은 호스까지 포함해서 한 20만 원에서 30만 원 내외 정도이고요, 설치는 저희 직원들이 했습니다.
놔둬가지고 여기다 뜯물을 다 받아 놓고 EM원액 넣습니다.
이것이 3~4일 내지는 1주일간 발효를 합니다.
그러면 3개가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꼭지만 틀어주면 내려가더라, 그 말이죠.
이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0.5톤짜리 3개 내지 4개 놔두면 발효해서 계속 들어가더라, 그 말이죠.
그래서 계속 해 보시고, 또 이렇게 수질검사해서 효과가 발생한다, 그러면 그 방법이 제일 좋다는 거죠. 자연적인 발생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사실상.
그렇기 때문에 마을기업이나 그런 데서 발효액을 사 가지고 와야 됩니다.
주위를 따뜻하게 해 주다든지, 히터를 튼다든지......
물관리과장님, 물관리과를 비롯해서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지금도 들으셨다시피 직원들이 몸으로 다 하시는 겁니다. 예산 별로 안 들이고 하려고 하다보니까.
그렇게 고생을 해서 주민들한테 피해가 적도록 관리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충 말씀하시는 수질관리 외에 주변 환경관리로써 뚝방에 제초작업도 해 주고, 계절별로 코스모스라든지, 이런 것을 식재해서 주변 환경을 좀 아름답게 해 달라는 말씀과 근무자를 증원시키거나, 관리를 잘 해 달라.
그 다음에 당현천에 강아지라든가, 이런 애완동물 출입을 가능하면 통제해 달라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시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중계2·3동의 주민들이 지금까지 이렇게 해온 것을 내년에 자치위원장님이나, 통장협의회장님은 내년 걱정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중계2·3동 주민들을 주축으로 해서 사실은 공청회나 그런 것을 마련하려고 했었습니다. 어떠신가요?
그것이 필요하시다고 생각하시면 저희가 진행을 하고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여태까지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으로 많이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별도의 공청회는 또 다른 문제제기와 주민들이 또 백과증명 식의 이런 게 또 나오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를 하겠습니다.
중계2·3동 주민들은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자리에서 친환경적인 EM이나 수생식물을 논하지만, 주민들은 살충제를 뿌려서라도 자기 집의 깔따구를 없애달라니까요.
그게 주민들의 90% 여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청회 주민들 모아 놓고 하면 큰 소요가 일어나고요, 저희가 홍보를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다른 의견 없으시면......
그러면 중계2·3동 동장님을 비롯해서 자치위원장님, 통장협의회장님은 우리 이렇게 구의회와 구청과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 것을 좀 홍보해 주시고.
내년에 만약에 그런 일이 일어났을 때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당현천 환경개선을 위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그동안 많이 노력을 하셨는데요, 거의 후반기로 접어들어서 마무리 할 시점이라서 여기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 제시해 주신 의견들을 수렴해서 당현천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저희 특별위원회는 집행부와 같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장님 이하 주민대표님 여러분과 특별위원회 위원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당현천 수질개선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및 특별위원회 활동보고회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5시9분 산회)
○출석위원 6인
김승애 김우일 정병옥 김치환 봉양순
이한국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전세표
○출석관계공무원
물관리과장 길남수
○동사무소측 참석자
하계2동장 이진만
중계1동장 김종한
중계2·3동장 최충기
중계4동장 유시백
상계2동장 한성운
상계5동장 편종철
상계6·7동장 정흥수
상계3·4동행정팀장 양현호
○주민자치측 참석자
하계2주민자치위원장 이승기
중계1주민자치위원장 전정율
중계2·3주민자치위원장 조영숙
중계4주민자치위원장 차봉엽
상계2주민자치위원장 박덕래
상계3·4주민자치위원장 원 흥
○통장협의회측 참석자
하계2통장협의회장 임소은
중계1통장협의회장 윤영심
중계2·3통장협의회장 구영순
상계2통장협의회장 백동진
상계5통장협의회장 김순옥
상계6·7통장협의회장 박진옥
상계3·4통장협의회총무 최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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