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1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폐회중
당현천환경개선을위한특별위원회 회의록
제7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11년11월7일(월)
장소 노원구의회소회의실
의사일정(제7차 회의)
1. 전문가초청 강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전문가초청 강의의 건
(11시5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당현천 환경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중에도 당현천 환경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전문가 초청 강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과 교수님,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 전문가초청 강의의 건
오늘은 당현천 수질개선을 위해 정태영교수님을 모시고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당현천 복원사업 제안에 대해서 강의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진행순서는 교수님의 강의를 들은 후 질의, 답변의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강의해 주실 교수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연세대학교 환경공학부 연구교수님이신 정태영교수님입니다.
교수님은 원주환경친화기술센터 부센터장이시며 강원환경기술인협의회 자문위원으로 계십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고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당현천 수질개선 방안에 대하여 정태영교수님의 강의가 있겠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정태영교수입니다.
사실 강원도 원주 캠퍼스에 있는데 서울까지 와서 위원님들 앞에서 귀한 강의를 맡게 되어서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듣기로는 당현천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해서 저 나름대로 문제를 듣고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하천의 오염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해 드리고, 그리고 태화강에 대해서 수질정화사업이 어떻게 진행되었었고, 그리고 당현천 문제점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처리했으면 좋겠다 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발표는 다음과 같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부영양화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원래 부영양화라는 개념이 영양분이 풍부하게 공급되었다는 그런 그리스어에서 유래가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하천이나 호소에 영양염류가 적은 빈영양상태에서 각종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영양염류가 많아지는데 그에 따라서 조류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당현천문제가 그런 것 때문에 저를 부르신 것 같은데, 그래서 이런 것이 빈영양에서 부영양으로 변화하는 현상을 부영양화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의 이용에 방해될 정도로 부창성, 또는 부유성 수중식물이 성장하는 현상이라고 얘기하고요.
이런 원인이 뭐냐 하면 호수나 하천 이런 것들에 정체된 수역에 생활하수나 공장폐수 또는 비료유기물질 등이 물속에 영양염류, 즉 암모니아, 아질산염, 질산염, 유기질소화합물, 무기인산염, 유기인산염 등이 이런 것들이 주 원인이 되어서 부영양화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이런 인산염이 많을 경우에는 식물성 플랑크톤이 과잉 증식되어서 물속에 산소를 감소시키고 수질이 나빠지고, 결국은 산소결핍으로 어패류가 죽기까지 하는 현상을 말하는, 일반적으로 이런 현상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영양화는 영양분이 많은데 뭐에 문제점이 있느냐 라고 생각하는데 보통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인체질병을 유발하는 것하고, 수중의 맛과 냄새를 초래하는 각종 조류가 번식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조류가 계속 성장하는 것이나 성장과 사멸 속에서 반복되는데 죽게 되면 저수지바닦에 침전되어서 다른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되고 이런 조류의 번식을 위한 영양소, 다른 또 죽게 되면서, 분해되면서 또 다른 조류의 번식을 초래할 수 있는, 그래서 수질이 점점 악화되고 쓸모없는 늪모양으로 변하게 된다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번성하면 물의 나쁜 냄새, 또는 물에 산소가 부족해서 물고기기 죽게 되고, 또 많은 종류의 조류가 독소를 생산하기 때문에 계속 반복적인 악영향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저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부영양화의 형태가 이렇습니다.
처음에는 조류가 대규모로 형성되고 조류로 인해서 용존산소의 폭기량이 감소가 되고, 그 다음에 빛 투과로 인해서 수생식물이 사멸되고, 사멸속도가 증가됨에 따라서 호수 저니질에 죽은 사체가 증가되고, 이런 죽은 사체의 미생물이 분해되어서 활발하게 되어서 산소가 감소되고 결과적으로 이러한 하천 등이나 호소들이 늪이 되는 형태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브라질의 늪지화 현상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초기에는 그냥 순 호수였다가 이런 현상이 반복되다 보니까 늪으로 변화되는 현상을, 궁극적으로 나중에는 사막화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 당현천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이런 녹조에 대한 부분이 심각할 것 같습니다.
이 녹조라는 얘기는 수온이 20℃이상 계속될 때 수중에 식물성플랑크톤인 남조류가 번식하면서 생기는 현상이 녹조라고 합니다.
해양은 적조현상이라고 합니다.
붉은 색을 띠는 것이 적조, 또 녹색을 띠는 것을 녹조 이렇게 얘기해서 녹조현상, 적조현상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해양은 적조 조류들이 많이 번식하기 때문에 적조현상이라 하고 이런 호수나 하천 이런 것들은 녹조류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녹조현상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이 녹조현상은 나쁘게 서식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인데 이런 수면에 뜨는 현상을 특히 식물성 플랑크톤 중에서 남조류가 가장 크게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남조류가 뭐냐, 세균과 일반적인 조류의 중간에 있고 물속에 질소와 인이 어느 정도 고갈되면 번식은 멈추지만 남조류는 계속해서 엄청난 속도와 양으로 번식할 수 있는 세균 중에 하나입니다.
이런 부영양화가 심하게 진행된 하천과 호수에 번식하며 특유의 짙은 청록색을 띠기 때문에 남조류라고 합니다.
남조류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종류들이 많은데, 특히 하천에서 대부분 이런 문제 때문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남조류의 영향이 뭐냐, 용존산소량이 감소되고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고 물에서 썩는 냄새가 나고, 이 독소를 가진 남조류가 있어요.
간독인 마이크로 시스티스라는 것이 있어서 이런 독소를 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우리 인체에 들어가면 간에 독소로 작용한다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섭취시 간이 손상되고 구토, 복통, 심지어는 사망까지 이르게 되는 손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30℃이하 열대해역에서 많이 나타나고, 그래서 우리나라도 아무래도 온난화현상 때문에 점점 아열대지역으로 변하기 때문에 심하게 되고 있습니다.
남조류의 특징은 기포를 가짐으로 인해서 비중이 물보다 작기 때문에 수면에 떠오른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이 있으면 페인트를 풀어놓은 듯 보여지고 녹조낀 물을 마신 육상동물의 폐사가 추천마리 이상의 경우도 보고가 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사례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녹조현상은 질소, 인 등의 과다유입으로 식물성플랑크톤이 대량 증식하면서 수면에 막이 형성되거나 물빛이 짙은 녹색을 띠는 변이현상으로 악취와 수질저하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태화강을 사례로 말씀드렸습니다.
일반적으로 질소와 인을 제거하면 되지 않겠느냐, 질소와 인을 못 들어오게 하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하수 이런 태화강 같은 경우, 오염하천 정화사업은 뭐냐 하면, 이것은 태화강이 중랑천보다 더 큰 강입니다.
태화강이 오염이 심했던 지역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런 태화강에 대한 부분들은, 특별히 가끔 보면 한강에도 준설작업을 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들이 결국은 과거에 쌓였던 것이, 서울시가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각종 오염수, 오수의 유입들 이런 것들이 진행됨에 따라서, 또 상류로부터 흘러오는 것들, 유속이 느리다 보니까 자꾸 쌓입니다.
이것은 결국 뭐냐 하면 쌓인 각종 퇴적물에 의해서 오히려 미생물이 분해되면서 인, 질소가 계속 과잉공급이 되기 때문에 결국은 문제점이 유입이 없더라도 계속 반복되는, 그래서 결국 준설할 수밖에 없었다 해서 결국 이런 준설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준설작업을 통해서 했고, 연안에 이런 각종 수생물을 통해서, 갈대나 부들 이런 것들을 통해서 각종 어류의 서식지, 산란지를 생각하고, 또 이런 수생식물들이 인, 질소를 먹고 성장하기 때문에 충분히 정화할 수 있는 여건도 된다 하기 때문에 이렇게 진행되고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당현천을 쭉 돌아보았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 쭉 제가 돌아보면서 어떤 형태를 대충 감을 잡고 왔는데, 이런 친수공간이 상당히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가장 문제점은 제가 보기에 너무 수로가 좁고 유속도 빠르고, 그런데 다 좋은데 계속 중랑천에서 물을 끌어올리고, 가끔 홍수가 나면, 비가 많이 오면 그 주변의 오수가 넘처 흐르고 이런 반복되는 악순환 속에서 이런 현상을 보이고 있더라고요.
지금 보니까 유속이 빠른데도 밑에 바닥에 녹색을 띠는 수생식물이 많이 자라고 있고, 표면에도 가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여기 태화강처럼 여러 가지 일반적인 하천에는 기본적으로 수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어렸을 때 성장해 보셨지만 하천들이 대부분 일직선 구간이 아니라 대부분 구거부지면서 스스로 자연적으로 정화하면서 지나가야 되는데 당현천같은 경우는 지금 너무 좁은 수로에다가 계속 반복적인 인과 질소가 공급되는 현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계속 발생할 수밖에 없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 수생식물이나 지역들을 고려해서 태화강이 오염된 것에서 살렸다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설치를 통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당현천은 이런 정도는 아니지만 어쨌든 기본 하천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이런 정비들이 되어야지 가능한 일인데 현실적으로 당현천은 그럴 수 있는 현실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점점 많이 좋아졌다는 것을,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민간이 계속 하천살리기운동도 하고 옆에 여러 가지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 아마 당현천에서도 열심히 하시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적인, 반복적인 부분 때문에 그러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과연 질소와 인은 무엇이냐, 질소와 인 처리목적이 뭐냐, 결국 아까 말씀드렸듯이 부영양화를 제거하기 위해서, 아까처럼 녹조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질소와 인을 원초적으로 제거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결국 질소, 인 처리는 부영양화나 적조나 일반적으로 해양이지만 녹조나 용존산소, 사실은 우리가 물속에도 용존산소가 풍부해야 빨리 정화가 일어납니다.
하천이 스스로 적응할 수 있는 자정작용이 있는데 그것을 미생물들에 의해서 대부분 유기물과 인, 질소를 제거하는 방법인데 산소가 없으면 그 만큼 분해작용이 더디기 때문에, 그래서 산소를 많이 공급을 해줄 수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녹조현상들이 많이 생기면 아무래도 조류가 빛을 받아서 광합성을 해서 산소를 발생하기는 해요.
그러나 밤이 되면 산소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그러면 결국 밤에 산소가 없으니까 어패류가 죽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어서, 그래서 일반적으로 질소제거는 물리적인 방법, 암모니아 탈기방법이 있고 화학적 방법은 염소를 주입해서 하는 방법, 이온교환수지를 이용해서 제거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보통 하수처리장에서 많이 행해지는 공법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면 생물학적으로는 어떻게 할 것이냐? 결국 하천에 물리적이나 화학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안 되니까 결과적으로 생물학적으로 미생물에 의해서 방법은 어떻게 될 것이냐, 결국 질소는 대부분 T-N과 무기질소, TKN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 T-N은 유기질소와 무기질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기질소는 암모니아, 질산염, 아질산 이렇게 구분할 수 있고요.
TKN은 유기질소와 암모니아 정도로 얘기합니다.
대부분 무기질소 같은 경우는 식물들이 이 무기질소를 이용해서 성장하고 사멸하고 이런 것을 일괄 섭취합니다.
그래서 이 유기질소가 분해되면서 다시 무기질소로 변환되는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토털적으로 T-N이나 총 질소는 유기질소와 무기질소를 전체적으로 포함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생물학적 제거방법은 어떤 것이냐, 질산화미생물에 의해서 암모니아성 질소를 질산성 질소로, 수중에 녹아있는 것은 대부분 암모니아, 이 무기질소 형태입니다.
녹아있는 형태가, 그래서 암모니아가 산소를 이용해서 아질산이 되고, 또 산소를 이용해서 질산염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래서 1㎎의 암모니아가 질산염으로 전환하는데 4.3㎎의 산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영향인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BOD의 관계, 여기에서 BOD는 유기물입니다.
이런 관계에 따라서 질산화미생물이 어떻게 진행되고 용존산소, 수온, PH에 따라서 여러 가지 이런 질산화, 즉 암모니아가 분해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만들어 가는데, 결국은 질산염, NO₃형태가, 우리가 NO₃형태를 많이 먹으면 혹시 청색증이라고 들어 보셨지요?
어린아이가 질산염을 많이 먹으면 블루베이비라고 해서 청색증이 걸리는 경우입니다.
그러면 NO₃형태가 되면서 어떻게 하냐, 질소를 제거하냐, 결국 이런 탈질화 과정에서 탈질 미생물에 의해서 질산성질소를 질소가스로 환원하는 것,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슈도모나스(Pseudomonas)나 마이크러카커스(Micrococcus), 그런데 바실러스(Bacillus)가 가장 크게 많이 작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바실러스(Bacillus)종들이 미생물 중에 많은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질산염이 산소가 없는 조건에서 이렇게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 영양인자는 이러한 조건들이 있어야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질소는 그렇고, 그러면 인 제거는 어떻게 되냐, 인 제거 같은 경우는 물리, 화학적인 응집제를 주입해서 하는 방법이 있고요.
그래서 응집제는 여러 가지 응집제 주입 위치에 따라서 어떻게 되냐, 1차 처리냐, 2차 처리냐에 따라서, 고도처리에 따라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현재 하수처리 공정에서 행해지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생물학적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결국 혐기조건의 인 방출과 호기조건에서의 인 과잉섭취로 인해서 한다는 것은 결국 하천에 많은 미생물들이, 하천 같은 경우는 혐기조건이라는 얘기는 결국 뭐냐 하면 산소가 없는 조건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호기조건은 산소가 있는 조건, 결국 하천 같은 경우 산소가 풍부하게 될 경우에는 결국 많은 미생물이 섭취할 수밖에 없다, 섭취해서 그것을 제거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결국 하천에 미생물이 풍부하면 풍부할수록 그것도 혐기성미생물이 아니라, 산소가 없는 미생물이 아니라 산소가 풍부한 호기성미생물이 많을수록 좋다는 얘기입니다.
그만큼 섭취를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해서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결국 이런 미생물의 종류가 어떤 것이 있느냐, 그러면 우리가 언론적으로 얘기하면 시아노박테리아부터 쭉 진행되는,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진행되는 것이 있습니다.
결국 여기 고세균 쪽에 원핵생물, 진핵생물, 진핵생물 쪽으로 점점 진행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수분이나 pH나 온도, 산소 조건들이 있어서 이 조건에 따라서 잘 자라는 조건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미생물이용사례가 어떤 것이냐, 위원님들이 잘 알고 계시는 분은 유용미생물이다, 유용미생물, EM균이다, 이렇게 많이 알고 계시는데 실질적으로는 미생물이 꼭 EM이라고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미생물이 많은 중에서 그 중에서 유용한 미생물만 섭취해서 했기 때문에 EM균이다, 유용미생물이다, 라고 얘기한 것이지, 그 속에 많은 미생물들이 많아요.
그런데 특별히 그 중에서 특별한 균을 채취해 와서 특별히 효과를 많이 보게 해 주겠는 것 때문에 여기에서 얘기하는 이펙티브 마이크로브(Effecitive Microbe) 라는 개념의 유용미생물이라고 얘기하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전반적으로 포괄적으로 얘기하기로는 미생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례들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이런 EM의 미생물들이 뭐냐하면, 대부분 사료, 양식 분야, 발효를 빨리 촉진시켜주는 것, 고농도 했을 때 발효를 빨리 촉진시켜 주는 쪽의 접근이 시작하다보니까 점점 수질개선 분야, 비료 작물분야, 이렇게 쭉 많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미생물들을 많이 이용해서 특별히 수질개선 쪽에 접근하는 부분들이 요즘 진행되고 있는 사례입니다.
이러한 미생물 중에는 광합성균, 방상균, 유산균, 효모, 사상균, 이렇게 여러 가지 유용한 미생물들이 즉, 미생물이 그 중에서도 많은 것 중에서도 특별히 이런 하천이나 악취나, 호수나, 비료나 이런 부분에서 특별한 균을 채취해서, 이런 균을 채취해서 이것을 빠른 시일 내에 정화할 수 있는, 빠른 시간에 발효시킬 수 있는, 분해시킬 수 있는, 이런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효과는 고초균은 장내의, 대부분 이런 유산균이라는 균들은 사실은 저희 인체에 다 서식하는 균입니다.
대장에 다 서식하는 균입니다.
그리고 일반토양에 또 서식하는 균이고요.
여러 가지 미생물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균들을 대부분 우리가 가져다가 대량으로 번식시켜서 이것을 복합적으로 많은 양을 투여할 수 있는, 배양시켜서, 그런 부분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각각의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고초균은 유산균의 생육촉진도 하고 유산균은 잘 알다시피 아미노산, 비타민을 생산하고, 면역이 증가되고, 항암작용도 하고, 효모균은 이렇게 소화흡수를 촉진시키고, 광합성균은 분뇨 및 폐기물의 악취제거도 하고, 사상균은 일반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함으로써 여러 가지 셀루로우즈 등 난분해성 유기물질을 분해시킨다는 그런 특징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광합성 세균은 뭐냐? 빛을 이용해서 탄소동화작용을 하는 세균들이다.
결국은 CO₂와 황산염을 이용해서 글루코제를 통해서 빛을 통해서 분해하는 탄소동화작용을 해서 빛이 있어야 번식이 가능하고, 그 다음에 각종 비타민, 또 미네랄, 생리활성물질, 항균물질을 대사를 통해서 생산을 하고, 이런 효과는 뭐냐? 악취제거 및 가스제거, 오수의 정화, 이런 것들이 그렇습니다.
대부분 이런 광합성세균은 악취제거에서 많이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 악취가 가끔 위원님들 보시면 분해하다 분해산물이 유기산이 있습니다.
락산, 퓨트레산, 초산, 이런 것들이 사실 가끔 식초의 냄새가 그런 것처럼 그런 유기산을 생성하게 됩니다.
유기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유기산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아주 독특한 냄새, 심할 정도로 냄새가 납니다.
이런 것을 잘 분해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급속히 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또한 황화수소도 제거되고, 메르캅탄, 일반적으로 악취가 가장 심각하게 얘기하는 것은 메르캅탄이라고 얘기하는데 이런 것들을 제거할 수 있는 아주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은 광합성세균은 악취제거에 대한 큰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산균 같은 경우는 대부분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라고 하는데 유산균은 여러분 많이 드시지 않습니까.
아침에도 먹고, 이런 것들이, 이런 것은 얘기 안 해도 장내의 이런 유기산을 생성해서 정화시키고 병원성과 유해균을 억제 및 사멸 한다, 해서 소화관, 항생물질, 이런 것들이 많이 작용되는 것, 이런 것을 하천에, 하천 같은 경우에는 일반유기물을 또 분해 촉진할 수 있는 그런 균 중의 하나, 도와주는 역할입니다. 이것은.
이것을 중점적으로 제거하는 역할은 아니고, 일반 도와주는, 분해 촉진하는, 일반적으로 어떤 유기물이 들어오면 빨리 분해시켜 주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바실러스 같은 경우는 하·폐수 처리 중에 우점배양하면 95%의 유기물 제거, 이상의 질소와 인을 제거할 수 있는 특정한 효력입니다.
그래서 바실러스균을 대부분 우리가 인·질소 쪽에 많이 투여하고 있습니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거 기작은 다음과 같이 동화와 이화작용을 통해서 진행되고 있다, 이것은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면 당현천 수질저하의 원인이 뭐냐? 제가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지하수나 중랑천 표류수에 질소나 인이 기준치 10배 초과 되어서 영향물질이 공급되고, 시간당 1.9㎜이상 강우 시에는 하수도 토구에서 유입되는 하수, 그 다음에 교량홈통, 도로 등에서 유입되는 초기우수, 유속이 느린 구간에 하상바닥 저니침전물로 인해서 영양염이 가중 된다. 라고 큰 주요 원인이라고, 이것은 제가 조사한 것이 아니고요,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했습니다.
그러면 과연 이런 원인이 뭐냐 하면 같은 강우 시 당현천으로 오수가 유입, 결국은 뭐냐 하면 오수가 유입되지 않게끔 하려면 처리장을 건설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죠.
관로를 통해서 처리장으로……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서울시가 처리장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부적인 문제라 제가 잘 모르고.
그 다음에 용존 산소, 즉 유속이 느린 구간, 거의 하류지역에, 중랑천과 만나는 지점에 유속이 느리더라고요.
거기에 아마 많은 녹조가 끼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는 기포 즉, 산소를 공급할 수 있는 장치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되고.
그 다음에 중랑천을 재이용한다는 건데, 사실 중랑천 하수처리장을 보니까 2급수 이상이 되더라고요.
계속 재이용수를 하다보니까.
그러면 계속 2급수가 계속적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면 당현천에 계속 공급될 수밖에, 인위적으로 공급될 수 있는 상황이에요.
그럼,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하느냐? 결국은 이런 것들도 처리장치를 통해서 인과 질소를 제거시켜서 다시 리턴을 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이것이 현실적으로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결국 또 처리장을 통해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결국 뭐냐 하면, 하천내 미생물을 이용해서 인·질소를 이용 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또 수생식물이나 어류의 다양성을 통해서 생태 하천을 복원시킬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 두 가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필요한 겁니다.
정말 시간이 필요한 겁니다.
단시일 내에 해결할 수 없는 겁니다.
지금의 이런 현상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그러면 계속해서 미생물 이용해서 계속, 그런데 그 미생물이 또 계속 그 자리에서 번식할 수 있을 만큼 조건을 맞춰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충분하게 계속 해줘야 되는데 제가 보니까 유속이 굉장히 빠르더라고요. 유속이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그 미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조건들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뭐냐 하면 계속해서 뭔가 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미생물이 자랄 수 있게끔 그런 조건을 만들어 줄 수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과연 그게 원리일까?
그래서 제가 듣기로는 유용미생물을 이용해서 해 보겠다는, 그런 제안이 들어왔다고 그래서, 그래서 제가 물론 여기 와서 이런 설명을 드리겠지만, 현재로써는 미생물을 이용하는 것이 굉장히 현실적이다, 라고 제가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수밖에 없고, 그런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유속이 빠른 관계로 하천내 대량 미생물을 살포해야 된다. 계속.
그런데 그 미생물이 제가 당현천 상류부터 쭉 보니까 유속이 엄청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미생물 투여해 봐야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쓸려가요.
물론 많은 양을 계속 부으면 어딘가 뭔가 얘네들이 바닥에 뭐 하겠지만, 워낙 빠르다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침전된 바닥에 유기물 분해가 어렵다는 얘기죠. 현실적으로.
그런데 사실은 제가 이 미생물액을 살포를 해야 되지만, 하상바닥에 고정화를 통해서 수질 개선의 빠른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라고 제가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시중에 얘기하는 유용미생물들이 액상밖에 없어요. 액상.
제가 같이 좀 가져왔는데 이런 고상으로 만드는 제품이 있어요. 똑같은 효과지만.
그런데 이런 고상을 통해서 하천 바닥에 쭉 깔아야 돼요.
깔아서 이것이 천천히 한다면 거기에 각종 미생물, 각종 어류들이 막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마 좀 더 빠른 효과를 보지 않겠느냐, 물론 이것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빠른 효과라고 해서 단시일내에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액상만 뿌려본다 한들, 그것은 제가 볼 때는 의미가 없는 얘기인 것 같고.
그래서 결국은 바닥에,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접근해야 되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미생물 딱 투여해 놓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이런 모니터링을 통해서, 물론 뒷부분에 설명하겠지만 저도 하천 쪽에 제가 많은 사업도 관여했지만, 결국은 이런 미생물을 얼마만큼 투여할 것인지, 또 얼마만큼 할 것인지, 또 어디 부분에 중점적으로 해야 될 것인지, 이것은 제가 현재로써는 모니터링을 하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제가 조사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통해서 미생물의 활성도, 또 수질개선 현황을 주기적인 조사를 통해서 생태하천으로 복원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EM균은 이렇습니다.
그러나 여기 다우 닥터라는, 아까 여기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특성이 뭐냐 하면, 똑같은 말이지만 특성화 미생물이고 전문적인 배양, 이것은 일반적인 혼합배합이지만, 여기는 또 전문배양, 균별로 별도 배양해야 되고, 그래서 안정적인 배양이 될 수 있고.
그 다음에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이 이쪽의 부분이 고밀도로 이것은 12승이고 얘는 9승입니다.
결국은 미생물량이 더 많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는 얘기일 수 있습니다.
어쨌든 고밀도로 그 정도 양을 한다고 하면 좀 더 효과적인,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단지 구매비용에 고가가 있고, 이런 부분이 기능성 효과를 볼 수 있다, 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이런 수질개선에 이런 식으로 해서 하천 하상바닥에 한다고 하면 아마 좀 더 효율적으로 효과가 빨리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진행되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특징은 악취,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EM균과 똑같은 그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균도 있고, 그래서 일반적으로 이런 제품에 고농도 폐수정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도 수질환경개선에도 이렇게 각각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또 조사하다보니까 깔따구가 엄청 심하다고 그러시데요.
저도 사실 이쪽이 전문이 아니라서, 제가 이렇게 보니까 찾다보니까 미꾸라지는 모기와 깔따구 유충을 잡아먹는 포식자로 한 마리가 하루에 1100마리를 잡아먹어야 효과가 있다. 라고 알려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들어보니까 미꾸라지도 한번 방류를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서식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되니까, 왜? 거기에 뭐가 있어야 되니까.
어떤 밑의 조류들이 많이 끼니까 살 수가 없어요.
그러다보니까 하천 자체를 복원시켜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일단은 하천을 복원시킬 수밖에 없다, 미생물의 저감을 통해서. 수질개선을 통해서 이런 미꾸라지들이 서식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런, 잠자리도 이런 것이 있더라고요.
잠자리도 깔따구 유충을 먹고 산다, 뭐 이런 자료가 있습니다.
어쨌든 수질이 깨끗해야 뭔가, 그 수생의 어류들이나 수생식물들이 자라고, 그 다음에 많은 것들이 오지 않겠습니까?
미꾸라지들이 오고, 미꾸라지들이 오면 또 자연적으로 개구리도 올 수 있고, 여러 가지……
일단은 하천의 수질이 개선이 되어야만 가능한 얘기입니다.
그런데 현재로써는 계속 악순환이에요.
계속 인·질소를 강제적으로 유입을 시켜주니까,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결국은 이런 미생물을 통해서 개선사업을 계속 해야지만 수질이 깨끗해진다면 자연적으로 하천의 모든 관계는 어로들이나, 다 스스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위적으로 한들 뭐 하겠습니까? 그것이 계속 반복되는 효과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있고요.
원래는 EM과 같은 거지만, 특별히 이런 제품들이 효과를 보여 지고 있다, 이런 악취, 분뇨에 효과가 있고, 파리 유충도 제거되는 현상, 그래서 아까 악취저감 사례도 있고, 음식물처리도 엄청나게 빠른 시일 내에 발효시킬 수 있고, 악취도 제거되고, 이런……
수산양식에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수환경모델이나 폐수 및 상수처리, 바이오에너지 쪽에 있고요.
이런 각종 원주지방환경청에서 제가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평가라든가, 교육이라든가, 이렇게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관여하고 있는 이 센터를 해서 있는데 여기저기 각각 먹는 물이나 수질측정이나, 실내 공기 질이나, 각종 모니터링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이렇게 알아 두시고요.
제가 시간상 빨리 진행한 것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고요, 이상으로 제가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 박수)
그러면 오늘 강의에 대해서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이나, 또 관계공무원께서도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영순위원님 말씀하시죠.
다름이 아니고 당현천 수질개선 하는데 아까 대책방안을 내놓으셨는데요, 저희들이 여러 방안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EM을 이용한 방안, 여러 가지 방안들을 지금 하고 있는데, 가장 적합한 방법이 어떤 방법이 있을 것인지……
그것이 가장 적합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안 맞지 않느냐, 그거죠. 그러면 과연 뭘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된다면 결국은 지금 할 수 있는 방법은 하천을 복원시키기 위한 어떤 방법을 통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그러면 결국 뭐냐? 아까 제가 미생물에 대해서 쭉 설명하지 않았습니까?
결국 미생물을 통해서 어떻든 해 보자는 얘기예요. 저도 장담은 못 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장시간이 필요한 것이지, 단 시일 내에 해결 하겠다, 이거는 저는 자신 없습니다.
건천인 것을 물이 흐르게끔 인위적으로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환경에 대한 장단점이 많은데 좀 기다려봐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나서 위의 하천이나 지하수나 지하철에서 나오는, 지금의 물보다 더 해서, 일단 차단을 시켜야죠.
인·질소의 유입을 차단을 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느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이 그러면 그것이 아니면 어쨌든 간에 하천이 스스로 정화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게끔 미생물의 어떤 양을 투여해서 이것이 자연적으로 정화할 수 있는 방법, 그 대신 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이것을 단 시일 내에 해결한다는 것은, 그것은 뭐……단 시일 내에 해도 좋습니다. 물을 없애요.
그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유입 차단하십시오.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
제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인·질소가 들어오는데 거기에, 더구나 저희 같은 경우에 봄, 여름 지나면 녹조가 쫙 끼잖아요.
그거 낄 수밖에 없는 현상입니다. 그게 압권이에요.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계속 녹조가 죽고, 죽으면 다시 침적했다가 다시 또 분해돼서 또 올라오고, 이것을 어떻게 합니까?
답이 없는 얘기입니다.
제가 현실적으로 여기 다 차단 돼서 안 들어온다, 그러면 제가 와서 얘기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어느 누가와도,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게 안 된다면 장기적으로 봐서 뭔가 액션을 좀 해 봐야 하지 않겠느냐.
그것은 결국은 뭐냐 하면, 하천에 미생물이 풍부하게, 또 인·질소를 제거할 수 있는 양을 뭔가 좀 해 줘야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결국 미생물에 의한 정화방법인데 친환경적인 생태복원이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인위적으로 다 차단하지 않으면 저희로써는 하천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다는 거죠.
(「없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지하철로에서 계속 나오는 지하수, 모든 물들이 인·질소가 함유량이 굉장히 많습니다.
자체적으로 흐르는 물도 그렇고, 그런데 지금까지 다 말씀을 하셔서 그런데 저희가 지금 EM을 활용해서 시험을 하고 있어요.
어느 정도 경과가 되면 수질검사를 별도로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수로가 좁고 유속이 빠르다 보니까 갈대라든가, 이런 수생식물을 좀 심어서 그것이 질소·인을 먹을 수 있도록 그 방안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을 상류에서 전에 어떤 분이 제안을 해 주시기를 네트를 설치해서 수생식물을 하다보니까 새로운 것이 수생틀이네요.
틀을 짜서 거기다 수생식물을 심는 그런 방법……
어쨌든 인과 질소가 상류지역이나 하류지역에 수생틀을 만들어서 갈대나 여러 가지 창포나 이런 것도 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는 계속 그것이 얼마큼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제거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물이 반복해서 리사이클 되니까 결국은, 또 수생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여건들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그쪽이 전공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것이 다 미생물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수생식물이 잘 자란다고 해도 일단은 유기물질이 분해되어야 합니다.
그 유기물질을 분해시켜서 인과 질소가 용출되고, 또 인과 질소가 너무 과다하게 형성되면 조류가 끼지 않습니까?
그 조류 끼면 수생식물이 견딜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궁극적으로 수생식물로 가야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앞서 EM균을 지금 사용하고 계신다는데 유속이 빠른 하천에서 아무리 EM균을 몇 만 톤을 해도 그냥 흘러갑니다.
오히려 중랑천이 좋아질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당현천은 3.6㎞정도로 구간이 짧은데 이것이 과연 상류에서 뿌려봐야 유속이 빠른 관계로 그냥 흘러간다는 얘기에요.
미생물이 거기 당현천에 조건을 맞출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안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런 고정화를 통해서, 앞서 말씀드린 수생틀을 만들어서 모종화와 수생틀을 같이 접목시킨다면, EM균 같은 경우는 액상이기 때문에 뿌려주면 그냥 흘러가는데 앞서 보여드린 고정화시킨 다음 바닥을 보면 서서히 이게, 그 효과가 분명히 차이가 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EM균 자체와도 유사하지만 EM균보다 좀 더 고밀도의 어떤 미생물이 될 수 있고요.
그 다음 고정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키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액상인 EM균을 뿌려봐야 시간만 그냥 흘러가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접근해 보자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여기서 리사이클 안 하고 바로 내려가게 되어 있는 그런 시스템이 내년에 도입된다고 하는데 그때 그 물에도 서울시에서 질소와 인은 처리를 못한다고 합니다.
일반 하수처리장에도 점점 규제를 강화시키는데 사실은 앞서 질소와 인은 무기물질입니다.
암모니아인데 암모니아라는 자체는 분해되면서 대부분 나오는 게 아질산과 질산염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계속적으로 포함되는데 아무리 고도처리해도, 고도처리하면 사실은 우리 정수기 필터처럼 되고 있는데 그것을 걸면 깨끗한 물이 나오겠죠.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경제적으로 타산이 안 맞으니까 일반적으로 하수처리에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게 미생물이라는 접근방법입니다.
그게 돈이 제일 적게 드니까 그렇게 미생물을 이용하는데 제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하천 같은 경우에는 하수처리의 유입은, 아마 중랑하수처리장에 이런 유입수가 몇 십만 톤 되겠죠.
그런 몇 십만 톤의 방류수를 처리하려면 어마어마한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중랑천 하수처리에도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결국은 한계가 있다는 얘기죠.
아무리 고도처리해도 인과 질소에는 한계가 있다는 얘기죠.
그러나 그것을 어쨌든 이용하시려면 이쪽에서 뭔가 대책을 강구하셔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을 아예 이용 안 하신다면 충분히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이용하신다면 어쨌든 당현천에 뭔가 액션을 취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닥우 닥터는 인과 질소를 제거할 수 있는 그런 실험을 좀 하신 결과물이 있나요?
그런 것이 다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분명히 그 미생물도, 앞서 EM 중에서도 바실러스균이 있습니다.
그 바실러스가 질소 제거에 특이한 것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아예 안 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한 공간에 미생물 투여량이 100이면 100과 1000과의 차이가 어떻게 다르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것이고, 어쨌든 그래서 이 미생물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분명히 어떤 분해작용이 일어나서 제거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것을 100%라고 얘기할 수는 없는 것이죠.
어떤 물질이든 100% 제거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고요.
그러나 효과는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략 EM같은 경우는 통칭해서 배양하는데 일반적으로 무작위 배양을 하기 때문에 지금 미생물의 균일성에 있어서 효과가 많은 차이가 있고 대신에 비용자체는 쌉니다.
그런데 저희가 전문 배양했을 경우에 가격이 좀 높죠.
가격이 높은데 효과상으로 대비하면 오히려 저희가 가격이 높다하더라도 사용량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오히려 이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균을 어떻게 배양하느냐, 어떤 균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좀 차이가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EM같은 경우는 쌀뜨물을 이용해서 배양해서 계속 활용해서 쓸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지금 이 용액만 써야 하는 그런 것이 있죠?
그런데 쌀뜨물이라는 것은 저희가 일반적으로 흔히 나오는 것인데 EM에서 가장 많이 홍보를 하실 때 쌀뜨물을 이용해서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면 기름기를 없앤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미생물이 단백질을 분해하는데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립니다.
그것을 바로 느끼시는 것은 쌀뜨물 자체가 단백질을 흡수해서 제거하기 때문에 그것은 미생물의 작용이라기보다는 쌀뜨물의 영향으로 보시면 되고요.
미생물을 전문적으로 키울 때는 그 미생물 각각 균제 특성에 맞게 그 원료와 배합조건을 만들어줘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몰아서 한꺼번에 큰 탱크에다가 혼합 배양을 하면 앞서 보셨지만 10의 6승과 10의 9승, 10의 12승의 차이가 거기서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같은 방법으로 할 수 있는 것인지?
그런데 거기서 문제가 발생하는 게 저희가 미생물을 배양할 때 외부조건을 만약에 차단하고 모든 거기에 들어가는 것들을 멸균해서 들어가야 하는데 그것을 일반적으로 투여를 하면 저희 손에도 대장균이나 살모넬라 같은 균이 묻어 있거든요.
이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가 일반 유효미생물보다 훨씬 증식을 빨리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장시간 배양을 하기 때문에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가 상당한 빨리 번식을 하게 돼죠.
그래서 오히려 악조건을 만들어줄 요인이 있습니다.
예산이 제일 중요한 것이죠.
3~4월 그쯤에 한철이기 때문에 그렇기는 한데 의외로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병옥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수님, 아침 일찍 멀리서 오셔서 대단히 고맙고, 또 여러 가지 정보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지금 우리가 원인은 다 알고 있습니다.
특위활동을 하면서 가장 근본적인 원인자체는 합류식으로 되어 있는 배관문제, 또 그것은 우리 노원구에만 국한되어 있는 게 아니고 사실은 서울시 전반적으로 다 그렇게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것을 하루아침에 바꾸거나 단기간 내에 바꿀 수 있는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요.
그러면 그 원인자체는 알았는데 우선 최선의 방법은 분류식으로 배관을 다시 하는 것이고, 그 다음 차선책은 그게 단시간 내에 안 되니까 수질개선을 통해서 생태복원을 하자는데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EM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확인도 해봤거든요.
사실 제주도에 우리가 가서 EM 투하도 해보고 흙공도 투입해보는 과정에 같이 가서 보기도 하고 하기도 했는데 사실 지금 이 바우에 대해서는 성분이나 미생물의 역할이나 여기에 대해서 앞서 설명을 들었습니다마는 아직까지 미흡한 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에 대해서 연구를 좀 하셨습니까?
그리고 사실 앞서 말씀드렸지만 EM균은 어디를 가나 지방에는 현실적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EM균과 앞서 말씀드린 다우 닥터의 개념은 균수의 차이가 납니다.
똑같은 균인데 EM균 같은 경우는 쌀뜨물이나 이런 것을 가지고 복합세균이라고 여러 가지, 꼭 EM균이 앞서 5가지 균만 있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세균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특유의, 우리가 제거할 수 있는 것들을 독립적인 배양을 한다는 얘기죠.
그런 특색이 있고 그러면 효과가 빠르다는 얘기죠.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EM균에 대해서 특별히, 다우 닥터라고 해도 특별한 게 아니고 EM과 같은 개념인데 제가 특별히 논문을, 다른 분들 논문이 많이 나와 있는데 특별한 것은 아니고 논문 쪽으로는 EM균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당현천 환경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2011년 7월 7일 구성되어 현재 7명의 특별위원회 위원들께서 약 4개월간 열심히 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동안 집행부 업무보고, 당현천 현장방문,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창고천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세미나 실시, EM관련 전문가 초청 자문의뢰, 서대문구 홍제천과 마포구의 불광천 현장답사, 구청장과의 정책데이트, 활동보고회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오늘 강의내용을 우리 당현천에 잘 접목하여 당현천이 좀 더 쾌적하고 건강한 생태하천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하여 주신 정태영 교수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당현천 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산회)
○출석위원 6인
김승애 정병옥 김영순 김치환 봉양순
이한국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전세표
○출석초청전문가
연세대교수 정태영
다우바이오영업팀장 주병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