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1회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2003년 6월 18일(수) 10시13분 개식
제121회노원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제창
4.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주사 오세길)
(10시13분 개식)
지금부터 제121회 노원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정면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된 전주곡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최경식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난 제120회 임시회 이후 두달만에 열리는 오늘 제121회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폐회기간중 2002 회계년도 결산검사에 수고해 주신 송재혁의원님, 또한 결산검사에 성실히 임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구정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화사한 봄날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계절의 변화와 함께 우리는 이시기가 되면 과거 집중호우로 인한 아픈 경험을 다시 한 번 되살리게 됩니다.
그동안 이기재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우리 노원구의 상습 침수지역인 월계동, 공릉동, 노원마을에 첨단 배수펌프장과 간이배수시설을 꾸준히 추진하여 거의 마무리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우리나라 홍수피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와 더불어 개발로 인한 콘크리트로 온 지역이 덮여 있어 우수가 지하로 스며들지 못함으로써, 하천으로 유입되는 양이 늘어남에 따라 예측할 수 없는 피해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기존의 녹지공간을 잘 보존하고 환경친화적인 개발을 통해서 우리 노원구가 재해가 없는 환경모범지역으로 발전되기를 바라며, 그 동안 수방시설 설치에 노고가 많으신 관계공무원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에는 단 한 건의 홍수피해도 발생하지 않을 것을 64만 구민과 더불어 기원을 합니다.
친애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오늘부터 6월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하여 안건심사는 물론 다음달 정례회에서 실시할 구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준비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무쪼록 구정을 전반적으로 제기된 건설적이고 실현 가능한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을 집행부 업무추진에 반영되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김근배부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여러분! 그 동안의 우리 의희와 집행부의 협조정신을 바탕으로,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에도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64만 노원구민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고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하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