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6년6월12일(월) 장소 노원구의회행정복지위원실 의사일정(제2차회의) 1. 현장방문의건 심사된안건 1. 현장방문의건
(11시4분 개의)
○위원장대리 이광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6회 노원구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현장방문의건
○위원장대리 이광열 의사일정 제1항 현장방문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현장방문은 우기철을 대비하여 우리구의 수방대책 주요시설인 공릉1동 687번지 8호에 소재한 공릉빗물펌프장에 대하여 현장방문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현장방문 장소와 관련하여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현장방문 대상지는 앞서 말씀드린 곳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치수과의 현장방문지에 대한 현황설명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손기석치수과장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수과장 손기석 치수과장 손기석입니다. 오늘 방문코자 하는 공릉빗물펌프장에 대하여 자세한 현황을 설명드리고 현장으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공릉빗물펌프장 위치는 3페이지 마지막장에 보시면, 태릉4거리 도면에서 보면 바로 좌측에 공릉빗물펌프장이라고 있습니다. 3층 건물로 되어 있는 데 오늘 방문지는 바로 이곳이 되겠습니다. 다시 앞장으로 돌아와서 펌프장에 대한 개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설치연도는 2001년도에 설치 완료하였고 위치는 공릉1동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펌프규모는 350마력짜리 3대와 175마력짜리 1대로 4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분당 592㎥가 되겠는 데 보통 92톤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약 600톤이 되겠습니다. 다음 유수지 면적이라고 되어 있는 데 여기에서 면적은 저희가 유수지가 없기 때문에 건물내에 지하 펌프장의 담수능력이 있습니다. 담수능력을 보면 4,500㎥인데 4,500톤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집수정에 대한 유수지 수위인데, 저희는 유수지가 아니고 일종의 실내 유수지이기 때문에 집수정의 바닥이 11.5m, 높이가 15.5m입니다. 그 다음 계획홍수위는 바로 공릉빗물펌프장 밑에 보면 묵동천에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홍수위, 다시 말하면 17.22m가 왔을 때 뚝방까지 물이 찬다는 최단의 홍수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기타 아래 보면 간이펌프장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릉빗물펌프장 외에 7개소가 있습니다. 노원마을, 하계1동에 두 군데. 월계1동에 한 군데, 월계4동에 두 군데, 공릉간이펌프장이 있습니다. 합해서 저희들이 공릉빗물펌프장하고 8개소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노원마을간이펌프장은 지금 설치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도시개발공사에서 아파트를 지을 계획으로 보상 중에 있습니다. 보상협의되어서 많은 집이 나갔는 데 현재로는 전세 사는 사람들이 몇 가구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수방전담은 도시개발공사에서 할 계획입니다. 그 사람들이 철거지역에 대한 배수로관계라든지 그런 것을 하고 저희는 만일 비가 많이 왔을 때 펌프만 가동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는 정상대로 운영되겠습니다. 다음 수문현황입니다. 중랑천에 3개소가 있고 묵동천에 1개소가 있고 나머지 5번, 6번은 공릉빗물펌프장내에 시설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참고로 세 번째 보면 좌우안이 있습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모든 하천에 물이 흘러갈 때 물이 위쪽에서 아래로 내려갈 때 좌측을 좌완, 우측을 우완이라 합니다. 저희들 기술용어이고 토목용어이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머지는 그렇게 아시고 그 다음 우측 중간에 개폐시기가 있습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아까 수문현황에서 개폐시기는 바깥 하천에서 많은 물이 왔을 때 저희들이 수문을 닫습니다. 닫고 우리 동네에 있는 물을 펌프를 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왔을 때 수문을 닫느냐, 그런 수문 바닥고입니다. 높이입니다. 옆에 보면 수문 바닥고가 있고 바닥고에서 옆에서 보면 약 2m가 왔을 때, 물이 차 있을 때 저희들이 수문을 닫는 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 권양기형식이 있는 데 이것은 수문이 개폐가 되었을 때 어떤 방식으로 되느냐 자바라식으로 되느냐, 회전식으로 돌려서 수문을 여느냐, 닫느냐 하는 형식입니다. 수문을 닫을 때는 회전식으로 돌아서 문을 열고 닫고 합니다. 그 다음 제내외 했는 데 제외라는 말이 위원님들 생소하실 것입니다. 제내외에서 제내는 동네를 얘기합니다. 하천을 보았을 때 동네쪽에 있는 것을 제내, 하천쪽에 있는 것을 제외지라고 합니다. 그렇게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공릉빗물펌프장에 대한 시설현황인데 위치는 말씀드린대로 공릉1동에 있고 유역면적이 66.64HR입니다. 이것은 맨 뒷장에 보시면, 도면을 보시면 이렇게 사선을 그은 것이 있습니다. 우측에 보면 까만 선이 있습니다. 철길인데요, 철길을 따라서 좌측입니다. 공릉1동하고 3동 위쪽에 해당되는 위치에 모든 물들이 공릉빗물펌프장으로 유입되도록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유역면적이 66.64HR입니다. 집수정, 빗물펌프장의 집수정 면적이 1,125㎡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집수정 용량이 4,500㎥됩니다. 4,500톤이 되겠습니다. 펌프가동수위가 14.5m, 그래서 14.5m 수위가 왔을 때는 저희들이 수문을 닫고 가동을 하는 m수가 되겠습니다. 건축물 일반현황은 지상 3층이고 연면적 1,275㎡, 그래서 1층은 펌프실, 스크린실, 2층은 전기실, 3층은 운영사무실, 변압기실, 숙소 등이 되겠습니다. 준공은 2001년12월에 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마지막장으로 펌프시설 현황입니다. 350마력짜리 3대, 밑에 사진이 있습니다. 175마력짜리 1대를 비치하고 가동준비를 완료하고, 점검하고 모든 시스템 몇 번 점검완료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광열 손기석치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치수과의 현장방문지 현황설명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광수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광수위원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지금 2001년도 설치되었는 데 작년의 경우 실질적으로 가동이 되었나요? ○치수과장 손기석 작년에는 한 바 없고 재작년에 1, 2시간 한 적이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그러면 여기 펌프규모가 4대로 되어 있잖아요? 350하고 175마력짜리 4대인데 이 4대를 동시에 가동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기에도 예비가 있는 것입니까? ○치수과장 손기석 이것은 양이 다 체크되어 있습니다. 양이 시간당 많이 오면 4대를 다 돌리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1대씩 돌리고, 2대 돌리고, 1호기, 2호기, 3호기 나누어서 돌립니다. 컴퓨터로 하기 때문에 용량에 따라서 저희들이 용량대수를 확인합니다. ○김광수위원 실질적으로 예비대수가 아니고 이 4대가 동시에 언제든지 가동이 될 수 있는 것이네요? ○치수과장 손기석 예. ○김광수위원 총량이 그랬을 때, 아까 592톤에 4대 동시 가동했을 때... ○치수과장 손기석 예. ○김광수위원 그렇게 되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말하는 큰 비, 그렇게 되었을 때 이 592톤 가지고 커버가 되는 것입니까? ○치수과장 손기석 그래서 이것이 저희들이 시간당 76㎜로 보았을 때, 워낙 복잡합니다. 왜냐하면 공릉동에 온다고 보았을 때 만일 첫 비에 100㎜ 오는 것은 소화가 되는 데 계속적으로 와서 담수되어 있는 데, 꽉 차 있는 데 거기에 100㎜ 왔다고 하면, 이것이 76㎜로 보아서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차 있다가 만수되었는 데 갑자기 더 와서 100㎜가 갑자기 쏟아진다 할 때는 문제가 있습니다. 무한정 크게 만들 수 없으니까, 그래서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5년빈도로 기준을 잡아서, 그러니까 10년 빈도로 하면 더 크게 만들어야지요, 20년 빈도면 용량을 더 크게 만들어야되고요. ○김광수위원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펌프규모는 오히려 예비대수가 없다고 보면 그런 점에서는 문제는 없어요? 아까 4대가 592㎥이고 그것에 맞는 비의 양이 700㎜ 정도로 보았을 때는, 예비대수가 없는 데도 별 문제가 없느냐 그것이지요? ○치수과장 손기석 76㎜왔다면요? ○김광수위원 예. ○치수과장 손기석 그 정도는 소화가 됩니다.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요. 그 정도 왔을 때, 이용면적에 76㎜ 왔을 때 용량을 설계해서 한 것입니다. ○김광수위원 간혹 보면 배수장의 펌프가 잘 가동이 안 되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간혹 신문지상에 나오잖아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70㎜를 기준으로 했을 때 이 정도 4대를 가지고 소화를 한다고 보시는 것이고, 여기에 맞추어서 예비대수는 없으니까 만약 1대가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지역의 문제로 번질 수도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치수과장 손기석 저도 예비대수를 늘리려 해도 시설도 해야 되고 전기송전이 안 된다고 합니다. 별도로 추가로 하려고 했더니 한전에서 안 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용량의 구조부터 전기, 다 그렇게 처음부터 다시 했어야 합니다. 한전법에 추가로 안 된다고 합니다. ○김광수위원 과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만족한 시설물은 아니네요? ○치수과장 손기석 그러니까 설계기준에만 만족하는 것이지요. 무한정 크게 만들 수도 없고... ○김광수위원 무한정이 아닐지라도 예비 펌프규모도 없고, 예비대수도 없고... ○치수과장 손기석 이 정도면 76㎜에, 아까 이용면적에 거기서 흘러가는 하수박스가 공릉1, 3동의 수계가 모든 박스의 근처에 있는, 박스에 유입되는 이용면적이 그것입니다. 다른 박스는 필요없습니다. 여기에 받는 동네의 면적만 76㎜ 왔을 때 충분하다... ○김광수위원 현재로서는 충분한데 지금 보아서 예비대수는 제가 보기에 있어야 된다고 판단은 되네요. ○치수과장 손기석 예비대수 허용치를 안 해주고 설계치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기본설계로만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이광열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숙소가 있는 데 여기 상근직원이 있나요? ○치수과장 손기석 예, 근무를 합니다. ○위원장대리 이광열 그 사람들은 소속이 어디에요? ○치수과장 손기석 여기 치수과입니다. ○위원장대리 이광열 그 사람들은 계속 거기에서 근무하는 것이에요? ○치수과장 손기석 예, 근무하고요, 다른 일도 합니다. ○위원장대리 이광열 여기 몇 명이 있습니까? ○치수과장 손기석 지금 2명 근무합니다. ○위원장대리 이광열 비상시에는 여기에서 파견하고, 이것하고는 다른 데 우리 차도에 보면 배수로가 있는 데 몇 ㎜ 비가 왔을 때 배수능력이 되지요? ○치수과장 손기석 차도의 빗물받이요? ○위원장대리 이광열 예. ○치수과장 손기석 그것은 시간상의 용량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빗물받이 보통 우리가 20m인가 30m 한 군데 두기 때문에 그것은 그 용량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용량이 있다 해도 더 설치를 할 수 없습니다. 사이즈가 그 빗물받이... ○위원장대리 이광열 얘기를 들으니까 시간당 60㎜ 이상 오면 배수 수용능력이 안 된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100㎜정도 두 시간 쏟아지면 길바닦이 물바다가 되지요? ○치수과장 손기석 예, 그럴 경우가 나옵니다. ○위원장대리 이광열 빠져 나가지 못해서, 역류가 아니더라도 자체에서, 그것이 상위법에도 개정이 안 되나요? ○치수과장 손기석 방법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정량기준이 있는 데 정량기준에서 많이 오버되면 그 시설만큼 다하려면 엄청나게, 5년빈도이고 10년빈도이기 때문에 서울시 전체의 기준이 다 76㎜로 해서... ○위원장대리 이광열 서울시 전체는 그런데 20년 전하고 지금하고 기후가 완전히 달라져서 집중호우가 되어서 엄청 쏟아집니다. 옛날하고 달라져서, 차차 개선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치수과장 손기석 그것은 시에서도 그런 쪽으로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이광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현장방문 대상지에 대한 현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손기석치수과장께서는 현장방문 준비를 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여러분께서는 지금 현관에 차량이 준비되어 있으니 바로 승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관계상 현장방문 실시 후 최종 현장에서 산회를 하였으면 하는 데 위원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현장방문 실시후 최종 현장에서 산회를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46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