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팀장 김배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32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의장 정도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0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10시)
○의장 정도열 의사일정 제1항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조례에 의하면 상임위원회 위원장은 1인을 두며, 임기는 상임위원의 임기와 같고, 상임위원이 선임된 다음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속 상임위원장 후보로 등록신청서를 제출한 의원에 한하여 피선거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임위원장 선거는 의장·부의장 선거에 준하여 무기명 투표로 하며, 선출방법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 규정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각 상임위원장 선거에서의 후보자 등록은 지난 8월 31일 1일간 접수를 받은 결과 운영위원장에 최윤남의원님이, 행정재경위원장에는 김용우의원님이, 보건복지위원장에는 이경철의원님이, 도시환경위원장에는 변석주의원님이 단독으로 후보자 등록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제7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상임위원장 후보자들의 의사에 따라 정견발표 없이 바로 선거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회의규칙 제41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투·개표 사항을 확인하실 감표위원 네 분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태의원님, 김미영의원님, 이은주의원님, 정성욱의원님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하겠습니다. 지명되신 네 분의 감표위원께서는 지정된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투표함과 명패함, 그리고 기표소의 이상유무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여러분, 이상 없습니까? (「이상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이상이 없으므로 감표위원 여러분께서는 감표위원석에 잠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팀장이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호명되는 순서에 따라 투표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김배윤 투표방법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투표방법은 호명순서에 따라 먼저 단상의 우측에 설치된 배부소에서 명패 및 투표용지를 받으시고 단상 좌측에 설치된 기표소로 가셔서 기표소 안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여 투표용지 기표란에 기표를 하신 후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각각 넣으신 다음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감표위원님께서는 의원님들의 투표가 모두 끝나면 교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투표에 관한 설명을 마치고 투표순서를 호명하여 드리겠습니다.
(10시5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 호명)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정도열 투표 다 하셨습니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10시17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그러면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과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의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1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의 투표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도 21표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계표) 그러면 각 상임위원장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운영위원장 투표결과입니다. 찬성 16표, 반대 3표, 무효 2표,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최윤남의원님이 후반기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행정재경위원장 투표결과입니다. 찬성 11표, 반대 7표, 무효 3표로,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용우의원님이 후반기 행정재경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복지위원장 투표결과입니다. 찬성 15표, 반대 5표, 무효 1표,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이경철의원님이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시환경위원장 투표결과입니다. 찬성 20표, 반대 1표, 따라서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변석주의원님이 후반기 도시환경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상임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네 분 의원님께 진심으로 축하말씀 드립니다. 그러면 네 분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최윤남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위원장 최윤남 운영위원장의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은 최윤남의원입니다. 먼저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선배의원님들 그리고 동료의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의회는 오늘 마감을 했습니다마는 유감스럽게도 아직 원구성도 못하고 있는 자치구도 있습니다. 오늘 저희 노원구의회는 한 분도 빠짐없이 스물한 분이 다 참석을 하셨고요. 다 투표에 임해 주셨습니다. 전반기를 성공적으로 잘 마치고 후반기를 맞이했는데요. 사실 이 자리에 서고 보니까 감사한 마음 많지만 부담도 적지 않습니다. 운영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야 되는데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모든 죄와 허물을 덮는 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부족하고 허물도 많지만 제 뒤에는 훌륭하신 의장님과 부의장님 그리고 많은 선배의원님들 그리고 동료의원님들의 사랑이 있어서 그 사랑의 힘을 믿고 용기를 내서 후반기에 여러분들의 의정활동을 잘 돕도록 약속을 드립니다. 의정활동의 전반기는 경작기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전반기에 공부도 많이 했고요. 또 여러 가지로 많이 준비들을 하신 줄 믿습니다. 개개인 적으로 보면 자질도 뛰어나시고 또 인품들도 다 훌륭하신 분들이 이번 7대 의회를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후반기에는 농사로 말하면 수확기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전반기에 갈고 닦은 실력과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충분히 발휘하셔서 우수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게 이른 원구성은 아니었다는 점에서 주민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사랑으로 하나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정도열 최윤남 위원장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행정재경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김용우 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재경위원장 김용우 존경하는 정도열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주민의 알 권리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용우의원입니다. 저를 행정재경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노원구는 인구 57만 명에 서울시에서 두 번째로 큰 자치구이며 예산규모는 서울시 첫째가는 자치구입니다. 그러나 그 면면을 들여다보면 지역인프라와 관련한 예산은 미미하며 복지비용이 예산의 64%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복지 이외의 분야에 사용되는 예산의 규모는 미미할 수밖에 없고 늘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을 섬기고 돌보는 일에 조금도 소홀히 할 수 없으며 예산편성과정과 집행과정에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예산편성과 집행과정에서 발생하는 괴리부분의 해소를 위하여 기회비용의 극대화를 통한 합리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의회의 기능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인 집행부의 예산집행 과정을 감시하고 견제와 균형을 통해 오로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행 가능한 정책대안을 발굴하고 제도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모든 일을 혼자서 다 할 수는 없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선배·동료의원 여러분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며 항상 소통을 통해 협의하며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최적안을 도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의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으로 인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정도열 김용우 위원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보건복지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이경철 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위원장 이경철 부족함이 많은 저를 보건복지위원장에 선출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려야 된다는 생각입니다마는 그렇게 마음이 즐겁고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국가 간의 피아는 전쟁이 나보면 피아가 구분이 됩니다. 조직과 개인 간의 피아는 문제가 발생이 돼 버리면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원구성도 하지 못하고 9월에 들어서 쫓기듯이 오늘 원구성을 마쳤습니다. 저 또한 매우 부끄럽습니다. 세상에는 굳이 따지자면 75가지 정도로 구분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꼭 해야 할 일과 해야 할 일과 안 해도 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과 꼭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이 다 아시다시피 현재의 구의원 선출과정이 솔직히 지역위원장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음을 다 알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그동안, 몇 달 동안 어떤 일을 해왔는가, 혹시 이런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정치다, 그래 바로 그것이 정치야’, 동의하지 않겠습니다. 차라리 저의 미숙함으로 돌리겠습니다. 이번 일에 중심에 서있던 몇몇 분들, 말은 하지 않아도 세상은 다 압니다. ‘이경철, 당신 얼마나 깨끗하고 정직해? 당신 일급수야?’, 물론 일급수 아닙니다. 아무쪼록 하반기는 그리고 8대에는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게 제 마음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징은 깨졌어도 굿은 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를 선출해 주신 의원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정도열 이경철 위원장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도시환경위원장으로 당선되신 변석주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환경위원장 변석주 먼저 도시환경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우리 선배의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전반기의 도시환경위원으로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반기에는 좀 더 내실 있는 그런 도시환경위원회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정도열 변석주위원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위원장님들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감표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신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회기 단축에 대해 제의하고자 합니다. 원구성이 원만하게 끝나게 되어 상임위원회별 업무보고 기간을 감안해 회기를 단축하여 9월 9일에 폐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o 휴회의 건(의장 제의) ○의장 정도열 다음은 휴회의 건을 의결하고자 합니다. 상임위 활동을 위하여 9월 9일까지 8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32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