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3회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2002년 4월 17일(수) 10시13분 개식
제113회노원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담당주사 한진수)
(10시13분 개식)
지금부터 제113회 노원구의회(임시회)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정면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된 전주국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종옥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또한, 구정업무 수행에 노고가 많으신 김근배부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여러분! 연분홍 진달래와 벚꽃이 활짝 피고 훈풍이 불어오는 화창한 계절을 맞아 지난 임시회 이후 달포만에 여러분들을 모시고 제113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의 산과 돌 공원에는 봄을 만끽하고자 하는 등산객과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는 이때 중국의 영향으로 올해 들어 더욱 심해진 황사현상과 자동차 매연, 도시먼지로 인해 서울의 대기는 그야말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할 정도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대책이 마련되어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평소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마는 정말 빠른 세월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엊그제 우리가 주민과 노원구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많은 생각과 희망을 가지고 3대 의회 개원식을 한 것 같은데 벌써 4년이란 세월이 다 지나갔습니다.
오늘 사실상 3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하는 입장에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 보게 되는 것은 인지상정이 아닌가 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우리 의원님들께서 생계를 뒤로 미루고 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서 헌신해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저 또한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김근배부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여러분! 그동안 의회와 집행부간에 발생했던 논쟁이나 크고 작은 갈등 등은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성된 측면이 있었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고, 지난 4년 동안 우리 의원님들께서 원만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일주일간의 회기로 개회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도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이해와 협력으로 생산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유종의 미를 거두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본 의원이 의장으로서 재임하는 동안 맡은 바 소임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과 협력을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무쪼록 존경하는 의원여러분과 관계공무원여러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이만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10시21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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