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5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동주민센터(상계1동, 상계2동, 상계5동)
일시 2025년 11월 26일(수)
장소 동주민센터(상계1동, 상계2동, 상계5동)
(10시 04분 감사개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상계1동, 상계2동, 상계5동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강금희입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이광애 상계1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행정사무감사는 구민을 대표해서 구의회가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동주민센터의 행정 전반에 대한 업무실태를 확인 점검하여 우수한 행정사례는 확대 시행되도록 하고, 각종 행정 처리의 문제점은 시정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여 주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동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업무에 대해서 진실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위원 여러분께서도 본 감사를 통하여 불합리한 동 행정은 개선되고, 주민의 복지와 행정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감사에 내실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동장께서 해주시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팀장이나 담당 직원이 보충 설명이나 답변을 할 경우에는 질의하신 감사위원의 승낙을 받은 후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설명이나 답변 시 소속과 직·성명을 마이크를 통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사에 들어가기 전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수감기관을 대표하여 이광애 상계1동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광애 동장님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26일
상계1동장 이광애
(행정민원팀장 김현아, 복지1팀장 조형순, 복지2팀장 이윤희)
이어서, 이광애 동장님께서는 간단한 인사말씀과 함께 팀장 이하 직원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도 우리 동 행정사무감사장을 방문하신 강금희 행정재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며 그동안 추진해온 업무에 대해 성실하게 보고드리고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사항은 신속하게 시정하고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 동 팀장 이하 주요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및 직원 소개)
그러면 지금부터 상계1동 주민센터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광애 동장님은 상계1동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1쪽부터 2쪽까지는 일반현황으로 상계1동의 인구, 주택현황, 통반조직 현황 등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쪽, 동 마을축제 개최입니다.
2025년 9월 14일 일요일, 수락산디자인거리 만남의 광장에서 약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제9회 상1하나로 축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주민참여 공연과 주민총회 개최,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진행하였으며, 먹거리 부스 및 체험마당을 운영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4쪽,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사업입니다.
주민자치회는 총 5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강복지·교육문화·생활경제·자치기획 등 4개 분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5년 주민총회는 동 축제와 연계하여 지난 9월 14일에 개최되었으며 사전투표 481명을 포함 총 804명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총회에서는 2026년 추진할 주민자치 실행사업 4건에 대해 찬반투표를 진행하여, 어르신 나들이, 세계문화유산 역사탐방, 농촌 마을 문화 체험, 잘 걷고 잘 먹자 등 마을 맞춤형 의제를 선정·의결하였습니다.
5쪽,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 추진입니다.
첫째,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을 3월 26일에 시행하여 직원, 통장, 클린지킴이단 등 120명이 참여하여 이면도로, 취약지역 쓰레기 수거 및 빗물받이 정비를 실시하였습니다.
둘째, 클린지킴이단 48명을 4개 조로 편성하여 월 30시간 활동 체계를 유지하며 지정구역 순차 청소, 대형폐기물 관리, 장마철 빗물받이 집중정비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셋째, 저장장애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대상자의 동의를 확보한 후 남부자활센터와 협력하여 3일간 정비를 완료하는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습니다.
8쪽, 안전한 마을을 위한 풍수해 대책 추진입니다.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풍수해 대책 기간 동안 직원 및 지역자율방재단이 비상근무조를 운영하였으며, 호우 시 중랑천 예찰 활동 11회, 빗물받이 상시 점검, 침수취약지 순찰, 반지하 침수 우려 가구 지원 등을 시행하였습니다.
또한 8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가구에 대해서는 재난지원금 지급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9쪽,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입니다.
2024년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제설대책기간 동안 직원과 민간제설기동반 49명을 중심으로 총 7회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강설 시 신속히 상황 전파 → 집결 → 구역 배치 → 제설제 살포 체계로 운영하였으며 제설함 20개, 제설제 보관의 집 5개소를 상시 점검하며 주민 보행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10쪽, 폭염대비 폭염저감시설 운영입니다.
폭염 기간 동안 수락산 무장애숲길에 “힐링 냉장고”를 설치하여 이용 구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지원하였으며 지역자율방재단 10명이 7월 15일부터 8월 29일까지 활동하였습니다.
10쪽, 방위협의회 나눔 행사입니다.
지난 9월 18일, 참전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70여 명을 초청해 갈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식사 및 기념품 전달이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 보훈 예우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였습니다.
11쪽,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입니다.
초기상담 1만 3,691건, 서비스 연계 2만 5,317건 등 다양한 복지 수요를 신속히 대응하였으며 동 사례회의는 총 52회 운영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12쪽에서 14쪽, 동 자원봉사캠프 운영입니다.
캠프장 1명, 상담가 15명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김치·삼계탕 전달, 행복꾸러미 지원, 물김치 나눔 등 저소득 어르신·취약계층 250여 명에게 도움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가정의 달 행사, 힐링 나들이 등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하였습니다.
14쪽에서 16쪽, 동 주민복지협의회 운영입니다.
주민복지협의회는 총 23명으로 구성되어 향수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등 중장년 1인가구·독거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을 총 4회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공모사업으로 ‘반찬나눔사업’을 통해 38명에게 총 10주간 밑반찬을 지원하였습니다.
17쪽, 똑똑똑 돌봄단 운영입니다.
14명의 돌봄단 활동가는 주 3회, 월 48시간 근무를 통해 총 1만 8,193건의 안부 확인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고독사 예방 요리교실 등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특화사업도 추진하였습니다.
18쪽, 돌봄SOS사업입니다.
총 68가구, 109건의 돌봄SOS서비스를 지원하였으며 일시재가, 동행지원, 주거편의 등 긴급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19쪽, 생명존중 자살예방 사업입니다.
자살 고위험군 17명, 주의군 85명 포함 총 130명에 대해 방문 또는 전화 상담 1,814건을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PHQ-9 마음건강평가를 통해 지역주민 243명을 검사하여 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상계1동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상계1동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부준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애 동장님과 팀장님, 주임님들 올 한해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두 가지 정도만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요구자료를 보면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 추진실적에 냠냠텃밭 운영, 2023년도부터 이렇게 하는데 예산이 15만 원 정도예요?
수락초등학교 뒤편에 공터에 텃밭을 조성을 했어요.
그래서 그 텃밭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실제로 관리 자체는 주민자치위원들이 관리를 하시기 때문에 크게 비용이 들어가야 되는 건 없고요.
이 15만 원은 주민자치회에서 관리하는 텃밭의 모종을 산다거나 비료를 구매한다거나 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가능한 거예요?
그쪽에서 모종을 판매하는데 모종을,
그러다 보니까 그 정도로 가능합니다.
보면 우리 독거노인이나 취약계층 어느 쪽에다 기부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수확한 걸 관내 경로당, 경로당이 저희가 26개가 있거든요?
경로당에다가 이렇게 배분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 저는 정말 좋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속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행복발전소사업 보면 수락행복발전소사업에 3년 치를 쭉 보게 되면,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지금 기획예산과 전체적인 우리 올해 예산들이 다 줄어서 이렇게 합니다만 모든 사업이 한 가지 빼고, 가을 소풍 이거 빼고는 올해 다 재능기부로 강사료를 했어요.
가능합니까, 이게?
매해마다 우리 19개 동이 전체적으로 동축제로 해서 막 서로 경쟁하듯이 이렇게 하고 있고 그래서.
2023년도 동축제 보면 1,500 정도, 2024년도에는 2,200, 2,300만 원가량 됐고.
올해도 2,250이니까 보조금도 포함 자치기금을 이렇게 1,500만 원, 1,700만 원 쓸 거를 이런 거를 조금 줄이시더라도 앞으로 이런 강사료 같은 분들도 정말 본인이 와서 재능기부도 좋지만 어느 정도 정말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그거에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유웅상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거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상계1동에 대해서.
추진실적을 보니까 굉장히 노력하신 것 같고.
동향보고로 실적을 보니까 올해 9월 16일에 KBS 방송국 인터뷰 상황공유, 관내 사망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이게 어떤 내용이에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저희 관내에 똑똑똑 돌봄단에서 관리하고 계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주일마다 계속 통화도 하고 방문도 하고 그렇게 하는데 전화 연락이 되지 않아서 저희가 방문을 했더니 돌아가신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복지정책과 쪽으로 저희가 보고를 드렸고 그때 마침 KBS에서 방송프로그램에서 꼭 이거뿐만 아니라 고독사 관련해서 취재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이게 복지정책과를 통해서 중앙기관으로 보고가 되다 보니까 상계1동에서 고독사가 있었다 해서 저희한테 취재하려고 오셨었는데 실제로 그분들이 와서 보니까, 저희가 고독사도 대부분 고독사라고 하면 혼자 계시다가 돌아가시고 또 오랜만에 발견되고 이런 상황인데 저희는 그렇지는 않고 발견도 빨리 됐었고 또 그들이 원하는 취재 방향하고는 틀려서 취재는 했으나 실제로 방송에 나오지는 않은 그런 사안입니다.
이상입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이용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애 동장님이 우리 구청에 계실 때도 일을 굉장히 잘하셨는데 역시 일을 잘하십니다.
저는 일 잘하는 직원들 좋아합니다.
사심이 아니라 이렇게 딱 준비하고 하는 거 몇 가지만 봐도 알거든요.
그리고 상계1동은 특히 제가 이쪽을 와보면 거리가 정리가 잘 돼 있어요.
그리고 상가들이 필요한 상가들이 있어서 주부로서 시장보고 이럴 때 참 편리하고 좋아요.
그걸 많이 느꼈어요, 상계1동이.
그래서 사실은 지금 의원님들도 계시지만 전 의원님들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구나, 하는 걸 많이 느껴요, 상계1동은.
어쨌든 그렇고요.
저희가 지금 동마을축제 개최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왜냐면 직원들이 동원이 되잖아요.
동원이 돼서 축제를 개최하는데 준비도 많이 하실 거고 힘든 부분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해서.
그렇지만 또……
질문은 동축제를 매해 하시는데 주민들의 반응이 어떤지, 앞으로 계속해 나가실 텐데,
일단은 동축제에 대해서 주민들의 반응 어떻습니까?
동축제를 하게 되면 이제 100% 만족할 수는 없지만 대다수의 주민들은 좋아하고 만족하십니다.
그때 가족들과 함께 나와서 저희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연, 버블부터 체험활동도 있고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민요라든가 국악 공연도 있고 해서 전체적으로 다 좋아하시기는 합니다마는 그 주변에서는 조금 이제 소음 문제로, 또 저희가 이번에는 디자인 거리를 하게 되면서 일부 교통통제를 하다 보니까 그 차량 통제에 대한 그런 주민들의 좀 불편이 있다, 라는 민원이 있으셨는데요.
대체적으로는 좋아하십니다.
2024년, 저는 사실 이때 2024년에 이 소식은 못 들었어요.
관내 사망 사건이 있는데 노일초 6학년 남학생,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이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올해 7월에 와서 저희 담당 팀장님이 대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팀장님들이 다 올해 초에 오시고 해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여기 이제 상계 청소년문화의집도 있죠?
제가 와서 이제 이번에 다음 달에 처음으로 운영위원회에 참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참석을 하게 되면 이제 거기에서 어떻게 하는지 동과 이렇게 협업해서 할 수 있는 게 있는지 좀 알아보고 저희 동과 학교와 이제 청소년문화의집이랑 같이할 수 있는 게 있으면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르신들, 뭐 장애인 쪽 그런데 청소년들은 목소리를 못 내거든요.
뭐 구청이나 이제 교육청에 맡기는 편이고, 학부모들은 또 요즘에 맞벌이도 많고.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도 있지만 먹고살기 힘들어하는 부모도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마을이 학교다’도 있지만, 사실 우리가 챙겨야 되는 부분이에요.
사각지대도 그렇고 학교 밖 아이들도 그렇고.
그래서 그걸 부탁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청소년들은 지금 한창 발산할 때인데 얘네들이 운동할 데조차 잘 없어요.
그래서 그게 어떤 사회문제들이 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특별히 부탁을 좀 드리고 싶어요.
우리 청소년들도 좀 관심을 가지고, 뭐 악기가 됐든 체육이 됐든 미술이 됐든 주말에 좀 프로그램 열어주세요, 평상시에는 학원 다니느라 바쁘니까.
그렇게 해서 관심을 좀 가져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저희 동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청소년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저희가 좀 더 세심하게 살펴보고 같이 협업해서 할 수 있는 거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걸 못 봐요.
그런데 우리가 어떤 거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또 거기에 대해서 열심히 해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최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동 이광애 동장님과 모든 직원 여러분들 고생 많으시고요.
여기 동민동향보고를 보니까 2023년이나 4년에 비해 2025년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적은데요.
물론 이제 연말까지 다 추산한 건 아니지만, 혹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그래서 보니까 특별히 저희가 올해는 이제 뭐, 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 좀 사소한 것들 그런 것까지도 좀 보고가 됐었던 거 같고요.
이번에는 진짜 필요한 곳들만 이렇게 보고가 됐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앞으로 필요하다면 사소한 것도 다 보고를 드리기는 하겠지만, 그게 또 너무 많다 보면 피로감도 있고 해서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좀 이건 중요하고 꼭 아셔야 한다, 필요하다, 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 각종 음식 나눔 사업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요.
일회용품을 보통 사용을 하겠죠?
제가 보니까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하시는 거 같은데, 다른 동들도.
김치 같은 거는 그 락앤락 통 같은 그런 통에다가,
왜냐하면 이제 이런 걸 사용하면 독거어르신들 입장에서 그릇을 찾으러 누군가 다시 올 것이라는 기대 그리고 내가 씻어놓을까 말까, 이런 거 하면서 뭔가 생활이라고 하는 게 조금 더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나 이거를 직원들이 이 관련 그 주민들 이 팀에서 이제 활동하시는 봉사자분들과 같이 운영하시는 데 큰 어려움이 있으실까요?
보면 물론 설거지를 해서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런데 저희가 이 경우에는, 도시락 봉사는 매일 가지만 이거는 일주일에 한 번씩 가다 보니까 이게 만약에 설거지가 안 된 상태로 방치가 돼 있으면 조금 위생적으로도 그렇고.
그러실 거 같아서 이제 현실에서는 어려움이 있으실 수 있는데 혹시라도 그것이 좀 이렇게 운용이 가능해 보인다, 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다회용기 사용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도 있지만, 그거보다 이 고민을 하게 된 거는 뭔가 적극적인 소통을 조금 더 하기 위한 방법으로 해보면 어떨까 싶은데, 한 번 고민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저소득계층, 취약계층, 우울감이 높은 계층, 자살 위험군 이게 일치되진 않잖아요.
그 표현은 상계1동에만 드리는 건 아니고 다른 동에도 가서 다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냥 차상위계층이면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면 기초생활수급자 그리고 자살 위험군은 자살 위험군 이렇게 아예 구분해서 사용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그 예산 부분에 있어서도 대상자를 그렇게 구에서 정해서 내려주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구에다가 저희도 다시 한번 얘기를 하고 해서 대상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도 한 번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이게 보다 보니까 구청이 그렇게 사용하니까 동주민센터도 그렇게 사용하고 동주민센터가 그렇게 사용하면 많은 봉사단체들도 이제 그렇게 똑같이 사용을 하게 되는.
그래서 우리 사회의 저소득층=우울감이 높은 층=자살 위험군 이렇게 인식될 가능성이 되게 큰 거여서 그거는 바르진 않은 거 같아서 구와 주민센터가 함께 좀 바꿔 나가면 좋겠다, 이렇게 건의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김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월 말 기준으로는 조금 더 줄어서 3만 6,156명입니다.
4만 명 막 이랬는데, 그렇죠?
많이 줄었어요.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여기 그동안 오랫동안 그 문제가 있었던 저장강박증 그 3년 동안 고생고생하고 설득하고 하셔서 끝내 이뤘는데.
여기 왜 내 사진은 안 들어가 있어요?
뒷모습이 나와 있습니다, 옆모습이 나와 있습니다.
(웃음소리)
예전에 한 번 치워드리고 나니까 또다시 뭐하고.
그런데 이번에는 큰 우리가 노력도 했지만, 큰 결심을 해서 진짜 이렇게 완전하게 내부를 그 쓰레기를 치울 수 있어서 좋은데, 이제는 다시 이분이 이 쓰레기를 모아 집에 담지 않게끔 주민센터에서 좀 관심을 갖고 자주 찾아가 보시면서 말씀 좀 하고.
“요즘은 어떠세요? 아, 이런 거 절대,” 그러면서 자꾸 이제 말씀을 드리면 내가 모아오려고 하다가도 미안스러워서 안 하실 거 같아요.
이분 또 의지도 상당하신 분인 거 같아서.
그래서 지속적인 관심을 좀 가져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것들.
여기 보일러는 수리했나요?
수도세가 한 달에 70만 원씩 나온다고 했다는데, 보일러가 터져서.
만약에 그게 그렇다고 하면 그거는 따님이나 이렇게 해서 자부담으로 처리를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상계1동에, 상계1동에 그 수해 지구로 보면 어디 위험한 데가 없을 거 같은데 아주 위험한 곳이 있잖아요.
현대 아파트 그 뒤쪽에 계곡물이 곧바로 아파트 쪽으로 치고 들어오는 거.
그래서 지난 비 올 때도 가보고 관련 부서하고도 갔다 오고 했는데 올 예산이 없어서 올해 예산을 그 확보해 준다, 라고 했는데 거기 준설 작업 같은 것들, 준설 작업했는데 그 토사를 위에다가 얹혀놓고 막 이랬어요.
그게 다시 한번 무너지면 거기 큰 대형 사고가 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그 예산안 관련해서 심의하고 있는 거니까 그런 것들이 예산 확보가 되고 있는지 그거 준설 관련된 관련 부서에 거기 예산도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라겠어요.
우리 그 앞에 노원초 이면도로가 있지 않습니까?
구간 단속, 구간 단속을 검토하라 해서 지금 검토하고 있는데 그렇다 할지라도 우리 그 단체들을 이용해서 얘들 통학 시간에 거기에 피켓 들고 조금 속도 뭐 이런 것들 자제해 주고 교통, 그 우리 학생들 등교할 때 “이 도로는 가급적 사용을 하지 말아 주십시오.”라는 그런 피켓이나 그런 운동 좀 우리 단체하고 해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에요.
그게 가능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서 이제 차들이 한 대, 두 대 가다 보니까 점점 많아지고 해서 어린아이들이 통학하는 데 있어서 사실 안전이 좀 우려되는 상황이기도 하긴 합니다.
그런데 그걸 갖다 도로가 어쨌든 길이 있는데 차를 다니지 못하게 하는 거는 사실상 좀, 뭐 경찰이 와서 단속을 하면 모르겠지마는,
그런데 이제 거기에 그 통학 시간에 다니는 거를 그냥 있는 거보다는 우리 그 단체, 뭐 방위협이나 청소년육성협의회나 주민자치나 이런 분들이 좀 나눠가면서 아침마다 피켓 들고 “이 도로는 어린이보호구역이니만큼 상당히 조심해 주십시오.”라는 그런 피켓 활동 같은 것들을 독려해서 애들 안전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들은 한 번 주재를 해서, 주민자치회의 때 주재를 해서 그런 것들이 실현됐으면 하는 바람에 있어서 가능하겠냐는 얘기입니다.
한 번 확인해 보시고, 우리 그 수락산 디자인 거리 상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사업들을 한 번 많이 같이, 동장님하고 같이 상의하시면서 뭐가 있을지 고민해서 상인회장하고 상인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안내를 한 번 적극적으로 해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좀 전에 이제 이용아 위원님이 이제 우리 마디센터, 청소년 그 마디센터에 대해서 말씀했는데 거기가 마디센터가 우리 동주민센터하고 적극적으로 그 협업이 안 되는 것 중의 하나가 거기가 상당히 너무 전문적인 부분이 있어서 우리가 접근하기가 쉽지는 않은데, 이렇게 생각해 보면 우리 청소년을 위한 그 프로그램 강좌, 무료 프로그램 강좌가 있잖아요.
동 당 2개씩인가 3개씩인가 그 프로그램 강좌 있잖아요.
그거를 그 마디센터, 우리 꼭 주민센터가 아니라 강사를 마디센터로 보내서 거기서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그러한 그 프로그램을 하나 개설해 주시는 게 어떤가?
그러니까 뭐 하든 거기서 뭐 춤추는 거라든지 아니면 걔네들 밴드 동아리 하는 데 그런 거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을 테니까 그런 거를 고민해서 그 프로그램 하나를 지원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장님, 많은 숙제를 받으셨네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 자원봉사캠프나 동 복지협의회에서 이런저런 많은 사업들을 했어요, 보니까.
그런데 그 케이크 만들기나 아니면 향수 만들기 같은 경우에는 다른 동에서 안 했던 특이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동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어떤 프로그램이나,
보통 대부분 하는 뭐 반찬 나눔 그다음에 복날 삼계탕 드리고, 떡국 나눠드리고 이런 거 말고 하여튼 특이한 게 있어서 제가 여쭤보는 건데요.
동장님이 생각, 판단하시기에 올 한 해 이렇게 그 단체에서 했던 사업들 중에 어떤 사업이 좀 주민들한테 아니면 복지 대상자들한테 유익했다 아니면 뭐 또 혹시 특이하게 생각되시는 부분이 있으면 한번 말씀 부탁드릴게요.
그런데 제가 이제 가서 보고 같이 참여한 프로그램 중에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케이크 만들기 그거는 이제 저희 통장님이 그런 걸 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분이 강사로 하셔서 직접 어르신들이 같이 케이크를 만들고 해서 완전한 제과점에서 파는 케이크처럼 이렇게 포장을 해서 가져가실 수 있게 했거든요.
그런데 사실 어르신들은 그 케이크를 이거를 혼자 드시기 위해서 사지는 못하시잖아요, 어차피 혼자 다 못 드시고 남고 하니까.
그런데 같이 모여서 이렇게 만들고 한 개씩 그걸 가지고 가셨는데 이걸 내 돈 내고 사서는 혼자 먹기 위해서 사지는 않지만 이렇게 같이 모여서 만들고, 내가 만든 거잖아요.
그러니까 가지고 가셔서 이 주변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랑 같이 드시겠다고 하시면서 너무 뿌듯하게 이렇게 들고 가시는 걸 봤어요.
그래서 그것도 너무 좋았고요.
그다음에 고추장 만들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이제 어르신들은 그런 거 옛날에 담가 잡수시던 그런 추억이 있잖아요, 요새는 대부분 뭐 고추장 다 사 먹고 안 담그지만.
그러다 보니까 본인들이 스스로 옛날 기억이 나서 이렇게 하시면서 너무 행복해하시고 즐거워하셨던 거 같습니다.
모든 사업이 다 그렇잖아요.
예산이 따라줘야 되는 부분인데, 하여튼 이렇게 좀 특이한 사업으로 해서 어르신들이나 동네에 요즘 저소득층의 대상자들이, 우리 복지 대상자들이 작게나마 작게 그 투자를 해서 큰 행복을 얻으실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 개발에 동장님이나 우리 팀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애써주시면 좋을 거 같다, 라는 생각을 상계1동의 여기 특이한 프로그램을 보면서 다시 한번 내년에도 이런 사업이 쭉 이어졌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상계1동 주민센터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감 공무원은 감사위원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수렴·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애 동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동 주민센터 감사속개 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46분 감사중지)
(11시 07분 감사계속)
감사중지를 마치고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강금희입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최용안 상계2동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행정사무감사는 구민을 대표해서 구의회가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동주민센터의 행정 전반에 대한 업무실태를 확인 점검하여 우수한 행정사례는 확대 시행되도록 하고, 각종 행정 처리의 문제점 등은 시정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여 주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동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업무에 대해서 진실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위원 여러분께서도 본 감사를 통하여 불합리한 동 행정은 개선되고, 주민의 복지와 행정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감사에 내실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동장께서 하여주시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팀장이나 담당 직원이 보충 설명이나 답변을 할 경우에는 질의하신 감사위원의 승낙을 받은 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설명이나 답변 시 소속과 직·성명을 설치된 마이크를 통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사에 들어가기 전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수감기관을 대표하여 최용안 상계2동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용안 동장님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26일
상계2동장 최용안
(행정민원팀장 신미재, 복지1팀장 소상호)
이어서, 최용안 동장님께서는 간단한 인사말씀과 함께 팀장 이하 직원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 우리 동 행정사무감사장을 방문하신 존경하는 강금희 행정재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며 그동안 추진해 온 업무에 대해 성실하게 보고드리겠으며,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사항은 신속하게 시정하고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계2동 팀장 이하 주요 업무담당 직원들을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및 직원 소개)
그러면 지금부터 상계2동 주민센터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최용안 동장님께서는 상계2동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동 인구는 8,528세대, 1만 8,647명으로 구 전체의 3.8%입니다.
주택현황은 총 8,770호로 공동주택 57.7%, 일반주택 42.3%로 되어 있습니다.
통·반 조직은 28개 통 206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기관 및 시설입니다.
공공기관 및 교육시설 6개소, 문화·복지시설 9개소, 종교시설 30개소, 의료시설 58개소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직원현황입니다.
전체 24명 중 행정직 12명, 사회직 9명, 간호직 1명, 방문간호사 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저소득 보호대상 주민은 1,010세대, 1,363명이고, 직능단체는 14개 단체, 146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치회관 운영현황으로는 주민자치회위원 41명과 34개 프로그램에 연간 3,589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증 발급 등을 비롯한 창구 민원은 총 2만 6,969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제설장비 현황은 염화칼슘, 살포기, 송풍기, 행정차량, 넉가래, 제설삽, 각삽, 빗자루 등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수방장비로는 양수기, 마대, 비닐, 각삽, 재난안전선 등을 비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2025년 원터마을 문화축제 개최입니다.
2025년 9월 27일 14시부터 상계중앙시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프로그램 수강생, 초청가수 등의 다양한 공연과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부스, 먹거리마당 등으로 운영하였습니다.
2,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지역주민과 전통시장이 상생하는 의미 있는 마을행사가 되었으며, 단체 및 유관기관과 주민들이 협력하여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4쪽,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입니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총 41명이며 분과위원은 5명입니다.
주민자치회 실행사업으로 자치회관운영분과에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원터마을 배움터’라는 주제로 치매예방 인지교육과 힐링원예 수업을 진행하였고, 또한 ‘디지털 교육으로 자신감 뿜뿜’이라는 주제로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문화건강복지분과에서는 ‘놀면 뭐하니, 노원둘레산천길로 운동하자’라는 주제로 당현천 및 중랑천 걷기와 관외 장태산 둘레길 탐방을 진행하였으며, ‘소통과 화합을 위한 헬스스마일 힐링캠프’를 주제로 주민들과 강원도 삼양목장에서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미래힐링환경분과에서는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주제로 당현천 플로킹과 관내 기후 위기 극복 관련 시설 및 관외 재생에너지 관련 시설을 견학하였습니다.
2025년 9월 27일 주민자치회 총회를 또 개최하여 주민자치회 구성 현황과 경과보고 및 주민자치 운영 및 사업에 대한 투표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입니다.
1차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추진한 결과, 1차는 1만 8,094명, 2차는 1만 6,056명을 지급하였습니다.
또한,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불편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을 총 34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파랑새작은도서관 운영 지원입니다.
운영위원은 10명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8,664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이용자는 1만 1,880명, 대출자 수는 4,283명, 대출권 수는 7,517권입니다.
다음은 8쪽, 풍수해·제설 대책 추진입니다.
먼저 제설대책으로 비상단계 발령 시 비상대기근무조를 운영하고 제설함 염화칼슘 비치 상시 확인 및 주민 대상으로 비축된 염화칼슘을 배부하였으며 강설 예보 시 제설취약지역 염화칼슘 살포 등 선제적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으며, 강설시 민간제설기동반을 신속 소집, 직원들과 조를 편성하여 취약지역에 대한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풍수해대책으로 비상단계 발령 시 비상대기근무조를 운영하여 침수이력가구 및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양수기를 선제적 배치하였으며 집중호우 예보 시 침수취약지역의 빗물받이 점검 및 당현천 하천순찰단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청소 대책 추진입니다.
클린지킴이단, 자활근로, 직원 등 44명의 청소인력으로 무단투기지역 정리, 빗물받이 준설 등 상시 골목길 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관내 청소취약지역 및 민원다수 지역을 대상으로 클린데이 활동을 3월부터 총 5회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복지공동체 특화 사업입니다.
총 8개 사업입니다.
먼저 설맞이 떡국떡 나눔행사입니다.
저소득층 1인가구 30명에게 설맞이 떡국떡 나눔행사를 실시하여 명절날 정서적 소외감을 완화하였습니다.
다음은 우리동네 클린데이 활동입니다.
봄맞이 우리동네 골목 쓰레기 줍기 및 물받이 담배꽁초 등을 제거하였으며 자원봉사캠프 단원들의 참여로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1인가구 밑반찬 지원사업 ‘찬찬히 정을 나누다’입니다.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1인가구 총 30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1회 밑반찬 배달을 실시하여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행복꾸러미 나눔행사입니다.
우울감을 겪고 있는 저소득어르신 스무 세대를 대상으로 식료품을 포장·전달하여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정서적 지지를 하였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기억을 걷고, 숲을 품다’ 1인가구 나들이입니다.
저소득 1인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서울생활사박물관 견학 및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체험 나들이를 실시하여 자연스러운 관계망 형성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다음은 ‘홀가분한 여름쉼표’ 1인가구 지원사업입니다.
저소득 1인 가구 18명을 대상으로 대나무 돗자리와 메밀베개를 지원하여 여름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였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다음은 힐링식물 나눔행사입니다.
우울감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 삼십 세대를 대상으로 플라스틱 일회용컵을 활용한 다육이 심기 활동을 진행하여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다음은 말복맞이 여름김치 나눔행사입니다.
우울감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 스무 세대에 열무김치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여 안부 확인 및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였습니다.
16페이지, 다음은 한가위 맞이 송편 나눔행사입니다.
저소득 어르신 스무 세대에 추석맞이 송편을 전달하여 안부 확인 및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가을을 빚다. 마음을 나누다.’ 떡나눔 사업입니다.
저소득 1인가구 40명을 대상으로 송편 나눔과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여 마음을 나누는 정서적 교류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 고독사 예방 사업입니다.
먼저 노원 똑똑똑 돌봄단 사업을 운영하였습니다.
16명의 단원이 총 538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활동 중이며, 고독사 예방을 목적으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AI안부확인서비스 및 스마트플러그입니다.
고독사 위험군 중 안부 확인 희망자 12명에게 AI시스템을 통해 자동 전화한 내용을 점검하고, 스마트플러그의 전력량 변화를 모니터하여 안부 확인을 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하였습니다.
다음은 복지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입니다.
복지공동체 위원 40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사례별 주민대화법’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여 역량 강화를 통한 고독사 예방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운영입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개인의 복합적인 욕구에 맞춘 통합적 돌봄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가구는 사례회의를 통해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고 맞춤형서비스 계획을 수립·이행하여 자립지원과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20쪽,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추진입니다.
행복e음 시스템에 조회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선정한 고위험 정보에 따라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방문·전화상담을 통해 위기상황을 확인하였으며 조사대상자 497명 중 309명에게 공적급여 및 민간서비스를 연계하였습니다.
다음은 복지대상가구 모니터링 추진실적입니다.
맞춤형급여·차상위계층 등 총 1,010가구를 위기 정도에 따라 연간계획을 수립하여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중 총 831가구를 방문과 전화를 통하여 복지급여의 적정성과 돌봄 지속여부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다음은 21쪽, 돌봄SOS센터 운영입니다.
돌봄SOS센터 운영으로 긴급하고 단기간 돌봄이 필요한 주민 46세대에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등 5대 돌봄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였고, 이중 8세대에 맞춤돌봄서비스를 추가 연계하여 돌봄공백 해소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22쪽, 건강관리를 위한 방문간호사 활동입니다.
65세 이상 어르신 및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상태에 따라 군 분류를 하여 건강생활습관 교육 및 건강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 만성질환을 관리하였습니다.
건강취약계층 609명을 대상으로 총 248건의 보건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건강과 복지를 통합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건강 소모임 운영입니다.
건강취약계층 총 33명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사 및 외부인력 주관 하에 건강소모임을 총 2회 운영하였고, 체력검사 및 운동교육 등을 통하여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다음은 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입니다.
방문간호사 및 전문인력 주관 하에 건강행태 개선 및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스물세 분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앱과 블루투스기반 건강측정 기기를 연동하여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계2동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상계2동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유웅상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업무보고 19쪽 보니까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운영하셨는데 고난이도 사례관리 의뢰가 세 건이 선정됐는데 어떤 사례인가요?
일단 고난이도 사례관리 대상자는 동사무소에서 지속적으로 관리가 어려운 세대를 구청의 복지정책과에 사례관리를 요청을 해드리고 있는데요.
저 같은 케이스는 고시원에 계신 분이었는데 치매가 있으셨고 혼자 약을 드셔야지만 건강에 위협이 없으셨는데 약을 제대로 복용하고 있지 않은 상태였고 그리고 병원도 치료를 거부하고 계셨습니다.
치매가 있었기 때문에 본인의 상태에 대해서도 인지를 하지 못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제가 계속 방문을 하면서 계속 관리를, 약 드시는 거나 이런 것들을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한번 응급실을 통해서 병원도 가신 적이 있었었어요, 제가 개입을 하기 전에는.
그래서 생명에 위험이 있으신 분이어서 이제 저희 의뢰를 하게 되었고.
그래서 지금은 이제 그 전세임대주택도 구입을 해서 이사까지 해서 요양보호사님이 약을 챙겨주게 되는 그런 상황까지 지금 개입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운영이잖아요.
그런데 그전에는 이 사례를 발굴하지 못했다가 이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운영하면서 찾아가서 이 건을 발굴을 했고.
이 발굴을 하다 보니까 이 고난이도 사례 3건을 발굴했다는 얘기잖아요.
어떤 사건이고 이분들이 지금 현재 어떻게 진행됐는지.
그래서 전세임대주택으로 이주를 한 상태이고, 장기요양등급을 받아서 약을 복용할 수 있게끔 도움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사한 지 얼마 안 되셔서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동사무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어려움을 이렇게 면밀히 살펴주시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셔서 참 잘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올 7월에 화재 사고가 있었던 걸로 이제 보고가 됐는데, 이재민이 얼마나 발생했나요?
올해 7월 달인데요.
그때 이재민은 한 분이었는데요.
그리고 보면 중장년 1인 가구 사망사고가 3건이나 발생했는데 지역주민들의 안녕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데, 불의의 사고가 발생한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근 한 3년간 제가 동향 보고나 해서 자살 내지 사망으로 한 것을 제가 한 번 파악을 해봤는데 한 10건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제 고독사의 어떤 범위로 포함하면 저희가 동에서 통장님이나 반장님 그리고 똑똑똑 돌봄단이나 이런 분들에 의해서 복지 그물망을 확실히 해서 고독사로 가는 어떤 안타까운 사망이 있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끔 이렇게 고독사가 발생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저도 굉장히 어떤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최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일단 질문은 여기 제설 장비가 원래 매년 이런 정도 수준으로 10kg짜리 20포대 맞나요, 염화칼슘?
일단 연도별로 작년에 쓰고 남은 것을 비축하는 그 정도에 따라서 좀 더 차이가 있긴 하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제설대책 기간 한 한 달 전이나 2주 전에 미리 저희가 또 추가로 확보하는 겁니다.
항시 유동성이 있습니다.
이제 12월부터 언제 눈이 올지 모르는 시기인데 지금이 그 장비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잖아요.
다음 주에 토목 창고에 가서 우리가 수령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제 뭐 다른 동처럼 오르막길이 엄청 많다거나 그런 동네는 아니지만, 그래도 20포대면,
이거 보다, 자료를 보다가 청소년 관련된 대표 사업이 뭐가 있는지 궁금해졌어요.
뭐가 있을까요?
이분들이 이제 회의만 좀 하시고 올해 2025년도 사업은 특별한 게 없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제가 좀 아쉬운 게 한 20년, 25년 전에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생길 때 취지에 맞게끔 뭐 귀갓길 학생들 도우미라든가 이런 게 옛날에 20년 전에 있었는데 요즘은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의에 참석해서 회원들하고 얘기를 해봤는데 수년째 지금 청소년에 관련된 사업을 못 하고 계신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지금 현재.
자료에서는 지금 상계2동이 청소년 관련한 사업이 약간 거의 없게 느껴져서 어떻게 된 걸까요?
그래서 우리 프로그램 수강 지금 33개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비보이라든가 아니면 학생들 상대로 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내년 상반기에 한 번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우리가 대관을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작년에 최나영 위원님께서 얘기했듯이, 행정감사 하실 때 얘기했던 거 월계동 가서 하신 말씀을 제가 한 번 속기록을 봤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좀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우리 상계2동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할 때 학생들을 위한 순수한 어떤 비보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댄스 동아리라든가 이런 것을 한 번 한 1년 정도를 저렴하게 해서 한 번 대관을 해볼까, 하는 고민을 그걸 약속을 한 번 드리려고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나 그게 없게 느껴져서 좀 구상을 해봐 주시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이거는 구도 노력을 해야 되는 건데 우울감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우울감과 저소득과 자살 위험군 이거를 약간 하나의 문장으로 묶어서 표현하는 거를 우리가 조금 변화를 줘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구 해당 과들한테도 얘기를 할 건데 동주민센터에서도 그 점을 한 번 생각해 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게 하나의 문장으로 하면 봉사단체들도 그렇고 사회적으로 저소득층, 우울감, 자살 위험군 이게, 물론 가능성이 많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게 이콜(=)은 아니잖아요, 일치되는 건 아닌데.
약간 그런 사회적 인식이 생기는 게 아닌가.
마치 예전에 어떤 특정 계층은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처럼 약간, 이게 용어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그렇게 사회적 인식이 형성되는 것처럼 저소득층, 우울감, 자살 위험군 이게 이렇게 하나의 문장으로 동일시되는 거는 조금 바꿔 나가야 하지 않겠나, 라는 의견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세요.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이용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저번에 이제 동축제를 상계중앙시장에 하셔서 일단 먹거리가 풍부했고 또 상가 상인회 매출이 많이 올라서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동축제를 앞으로는 중앙시장에서 하는 것도 계속하는 거 바람직하다 생각하고요.
그리고 어쨌든 상계중앙시장이 저희 행정재경위원회에 저희가 관리하고 있고 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지원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혹시 지금 상계2동하고 상계중앙시장 어떤 협업이 이루어지는지 아니면 어떤 지원을 하고 있는지 좀 답변 부탁드릴게요.
지금 현재 최근에 올해 이제 제가 여기 상계2동 동장으로 와서 가장 여러 가지 축제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에는 학교에서 했습니다, 상계초등학교에 했는데.
이제 어떤 그동안의 어떤 데이터를 보고 자료를 보니까 축제는 학교에서 하면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 순복음 교회 옆에서 할 건지 아니면 중앙시장에서 할 건지 여러 가지 안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제가 봐도 중앙시장이 어떤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구청의 청장님도 의지가 있으시고 그다음에 중앙시장이 옛날과 같지 않게 많이 이제 퇴보한 느낌이 들어서 다행히도 거기 회장 선거가 있고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시장에서 해야겠다는 콘셉트를 잡고 좁은 공간이었지만, 어떻게든 하려고 이제 노력을 했고.
나중에 우리 이용아 구 의원님께서 거기에 너무나 많이 애착을 가지고 있다는 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었고요.
앞으로도 내년에도 중앙시장에서 할 예정이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권석근 그 중앙상인회 회장님하고도 계속 유대관계를 하고 있으며, 뭐 차 없는 거리라든가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어떤, 앞으로 어떻게 상인회를 이렇게 발전적으로 할 건지 어떤 동에서 도울 일 그다음에 구청에서 도울 일을 계속 협의하고 수 차례 축제를 통해서 한 대여섯 번 만났고요.
축제 이후에 고맙다는 인사도 드리면서 한 두세 번 만났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협업을 전략적으로 잘해서 앞으로 잘해 나가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여기 중앙시장이 사실 도깨비시장에 비해 매출이라든가 모든 규모라든가 비교가 돼요.
그래서 저는 균형 있게 같이 발전했으면 좋겠고, 어쨌든 뭐 메뉴 개발이라든가 이게 그 지역마다 특색이 있어서 뭐가 하나 음식이 됐든 뭐가 뜨면 외부에서 많은 사람들이 “아, 거기는 이게 맛있더라.” 하고 오거든요.
그런 개발을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상인회에 지금 여기에 우리 청년들도 많아요, 중앙시장에
그래서 지금도 관심을 가져주고 계시지만, 더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청소 대책이 있지만, 사실 지적할 부분이 올여름 장마 지나고 나서요, 엉망이었어요.
이거 이제 환경, 방역 우리가 노원구가 지금 문화로 엄청 위상이 알려졌고 관심이 많고 그런 상태인데 만약에 외부에서 와서 그런 부분을 본다면 창피할 거 같아요.
구더기가 나왔거든요.
그런데 주민센터에서 모르셨죠?
왜냐하면 보건과 같은 곳에서는 1년에 한 번 정도 점검이 나가니까 그 음식 쓰레기 버려진 곳에 구더기가 있었다고요.
이거를 만약에 우리 주민분이 아니라 외부에서 와서 본다면 우리 망신이에요.
그래서 상계2동 특히 방역, 환경 이거 신경 쓰셔야 해요.
그래서 방역 많이 하시고, 지금 방역을 1년에 몇 번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한 달에 한 번은 해야 돼요.
그런데 명절 지나고 나서도 그 많은 쓰레기가 쌓여있는데도 안 가져가요.
왜냐하면 이 부분은 아파트하고 틀려요.
아파트는 재활용 날짜가 있지만, 주택가는 아니잖아요.
그러면 제때제때 가져가야 돼요.
그게 제일, 사실 주택가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게 쓰레기거든요, 이게.
대문 앞에 내놓기 때문에 굉장히 지저분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사실은 우리가, 저는 그래요.
보여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생이라든가 안전이라든가 보여지지 않는 거에 더 저희가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해야지, 안 그러면 다 무너진다고 저는 항상 얘기해요.
보여지는 것만 막 대단해졌다가 청결, 위생, 뭐 사고, 안전사고 뭐 나오면요.
이거 한 방에 무너져버려요.
그래서 상계2동은 다른 동에 비해 되게 취약한 부분이 많고, 그러기 때문에 더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고생하시는 건 알지만, 제가 오늘 말씀드린 거에 대해서 신경 써 주시고.
상계1동에서도 지금 최나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학생들, 청년들을 위해서 공간을 마련해 주시고요.
얘네들은 지금 에너지 발산을 할 때인데 에너지 발산할 데가 없어요.
운동, 악기, 미술이든 학교랑 연계하시든지 하셔서 공간을 마련해 주시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셔서 아이들이 딴짓 안 하게 좀 해주세요.
취미를 갖게 하면 건전한 문화가 생기거든요.
그거를, 우리가 지금 ‘마을이 학교다’잖아요.
그러면 동에서 신경을 써 주셔야 해요.
독거 어르신도 중요하고 1인 가구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지만, 우리 미래를 위한 것도 준비해야 해서 청소년들, 아동 신경 써 주세요.
그러니까 도봉구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보다 심하다고 하더라고요. 아동학대가.
그쪽은 더 심하대요.
그런데 아동청소년과 과장님하고도 얘기해 보면 우리도 아동학대 심하거든요.
되게 가슴 아프다니까 그거 아동학대 있는지, 사각지대 있는지.
목소리 내는 어르신들이나 이런 쪽도 좋지만 목소리를 못 내는 쪽도 우리가 봐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부탁드릴게요.
(손을 드는 위원 있음)
부준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최용안 동장님과 팀장님, 주무관님들 올 한 해 여러 사업이 있었는데 우리 상계2동을 위해서 애써주시고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이다 보니 동장님, 여기 자료를 보니까 얘기는 안 할 수가 없어서 뭐 좀 지적을 하더라도 이해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먼저, 그 전에 위에 복지대상자 접수 건수가 2,883건이라고 돼 있죠?
929명이에요.
그거는 합계 수가 2,883건이고, 3년 치예요, 3년 치.
이 자료 제출을 좀 이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 같은데.
3건이나 뻥튀기식으로 하신 거 같은데.
동 단위 사례관리는 9건, 그다음에 서비스연계 수도 8건, 이렇게 17건으로 돼 있는데 거기는 20건으로 돼야 하는 거 아니에요?
요구 자료에, 그렇죠?
3건이 빠졌잖아요.
죄송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하고 고생하셨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와서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하게 되는데 이렇게 주시면 안 되는 거 같고요.
또 자료를 보면 그 전체적으로 지금 마을공동체 사업 뭐 이렇게 통으로 이렇게 2023년도에도 1건으로 해서 예산도 안 써 있고, 2024년도 또한 그렇고 올해도 그렇습니다.
원터마을 문화축제&상계2동 주민총회 해서 뭐 인원이, 예산이 얼마나 소요됐는지도 없고, 3년째 다 똑같이.
지금 조금 전에 상계1동을 다녀왔고요.
지금 앞에 상계 5동으로 앞으로 가게 돼 있는데, 이렇게 다른 동에서는 건마다 건건이 다 이렇게 얼마 예산 소요되고 며칠 자 어떻게 해서 3년 치 이렇게 자료를 줍니다.
그런데 지금 통으로 이렇게 주면 우리 위원님들이 어떻게 자료를 보고 알겠습니까?
행사를 또 어떻게 했는지.
그렇지 않습니까?
뭐, 원터행복발전소 추진실적에도 3년 치를 이렇게 4개 강좌, 7개 강좌, 8개 강좌 이렇게만 할 것이 아니라, 조금 전에 상계1동에서도 예산이 없어서 다 재능 기부를 한다고 이렇게 했었거든요.
그런 거 또한 건건이 어떻게 이번에 동에서 운영을 했다, 이런 것들을 좀 자세하게 자료를 주셔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한 번 동장님, 이거는 뭐 제가 지적하는 거는 뭐 올해 지금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이 뭐 얼마 쓰여지고 어떤 식, 뭐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잘 운영했다, 이렇게 보고 싶긴 하지만, 뭐 그걸 자료를 제가 더 따로 받지는 않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이런 건 주의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김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상계2동에 그 변종업소 현황이 어떻게 돼요?
우리 노원구에서 변종업소가 제일 많은 지역이 상계2동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10년 전에 여기 상계2동에 근무할 때 한 30여 개 정도 됐는데요.
지금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한 10여 년 지나니까 한 10개 정도 줄어서 한 20개 정도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에 일일이 뭐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오니까 불 켜져 있는 것만 봤을 때 10여 년 전보다 한 10개 정도로 줄어든, 한 20개 정도로 제가 얼핏 눈으로 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줄어들었다기보다는 주변에 더 생기고 있고 그 상태에서 뭐 이렇게 유지가 되고 있는데, 제 생각은 그래요.
이 변종업소가 많은 지역의 동장님이나 이런 동 행정을 하시는 분들은 변종업소에 대한 현황 정도는 파악하고 계시면서 이거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주민들 중에서 그 변종업소에 대해서 빨리 업소에 철거해달라고 하는 민원이 있었는데요.
지금 다시 10년 후에 제가 여기 동장으로 와서 변종업소에 대해서 고민을 조금 해봤는데 딱히 어떤 방법이, 좀 여의치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하다못해 이 주민자치나 청소년, 그 이용아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청소년을 위해서 하는 게 없다 그러지만 이거만이라도 하더라도 청소년을 위해서 우리 동네가 상당히 좋아지는 그런 일이라고 봐요.
그러면 청소년육성회를 동원해서 밤마다 순찰을 한다든지 아니면 어떠한 좀 압박 수단을 강구해서 한다든지 그 앞에 CCTV를 좀 달아서 “아, 이게 내가 다 노출되는구나.” 아니면 또 그 “이쪽은 유해업소가 많은 겁니다.”라고 해서 요즘 밤에 불 비추는 것들도 있고 이러한 행위들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런 게 하나도 없어요.
타구 같은 경우는 상당히 많은 부분 이런 변종업소를 내모는데 한 달에 여덟 번씩 변종업소 단속을 나가요.
동, 보건소, 경찰서.
경찰서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같이 합동.
그런데 저는 요구하는 게 우리 상계2동에 변종업소의 현황 파악부터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즉시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걸 매번 모니터링하면서 증가하고 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그 현황서부터 해야지 문제의식을 갖고 이걸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노력이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작년에는 침수가, 올해 여름에 침수 가구가 있었나요?
그런데 이 침수 가구가 평지임에도 그런 것들은 이제 좀 동에서 치수과나 이런 데하고 좀 상의를 하셔야 하는 게 그 관로가 여기가 넓은 관로도 있지만 관로가 좁은 관로인 것들도 상당히 많아서 그 하수가 역류해서 침수가 되는 경우들이 많은 지역이에요.
그러니까 지금도 그런 데에 관로를 바꿔야 할 곳이 어떤 곳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조사를 요구하신다든지 그리고 여름이 다가오면 관로 청소를 좀 요청하신다든지 그래서 침수 가구가 하나도 발생되지 않게끔 특히나 이 상계2동은 아파트보다는 그 일반단독주택이 많고, 그리고 또 지하에 아주 어렵게 사시는 분 또한 많은 지역이에요.
그리고 우리 기재부 땅하고 그 교환해서 성원아파트 뒤에 평생교육원 짓기로 한 데가 여러 이러저러한 여러 사유로 해서 방치되고 있잖아요.
나머지는 이제 평생교육과하고 관련해서 지금 협업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어떠한 뭐 사고나 사건이나 이상한 여러 가지 일들이 발생됐을 때에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니만큼 거기에 어떤 순찰을 할 수 있는, 우리 뭐 많이들 자율방범대 이런 데도 순찰들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또 술 먹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뭐 그 펜스를 밀고 어떻게 잘못된다든지 하는 일이 없도록, 그런 사소한 위험한 지역이 있습니다.
우리가 공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방치해 놓은 그런 데에서 일이 생기면 안 되니까,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클린데이요, 보통 다른 동은 1회에서 3회 이 정도를 했는데 상계2동은 올해 5회를 실시를 했어요.
그래서 잘하셨다고 칭찬을 드리려고 사실은 제가 이렇게 접어놨는데 이용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 지역 특성상 일반주택이 많다 보니까 미처 손이 미치지 못한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위생에 좀 더 신경을 써주,
물론 이제 동 행정인력이 많이 부족하긴 합니다만, 동네 분들과 같이 단체원들과 하는 행사이니까 형식적이지 않게 내년에도 이렇게 잘 깨끗한 동네를 위해서 애써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특이한 게 민생소비쿠폰 지급을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찾아가서 지급하는 그런 서비스를 하셨네요.
물론 동 행정력으로 부족하기는 하지만 똑똑똑 돌봄단이라든지 이웃사랑봉사단 이렇게 해서 봉사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해서,
올해 3건이나 발생됐다는 거는 좀 안타까운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서 그 사각지대에 놓이는 부분이 없도록 좀 애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감 공무원은 감사위원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수렴·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안 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동 주민센터 감사속개 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9분 감사중지)
(12시 15분 감사계속)
감사중지를 마치고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강금희입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신호재 상계5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행정사무감사는 구민을 대표해서 구의회가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동주민센터의 행정 전반에 대한 업무실태를 확인 점검하여 우수한 행정사례는 확대 시행되도록 하고, 각종 행정 처리의 문제점 등은 시정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여 주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동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업무에 대해서 진실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위원 여러분께서도 본 감사를 통하여 불합리한 동행정은 개선되고, 주민의 복지와 행정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감사에 내실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동장께서 하여주시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팀장이나 담당직원이 보충설명이나 답변을 할 경우에는 질의하신 감사위원의 승낙을 받은 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설명이나 답변 시 소속과 직·성명을 설치된 마이크를 통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사에 들어가기 전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수감기관을 대표하여 신호재 상계5동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신호재 동장님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26일
상계5동장 신호재
(행정민원팀장 이혜영, 복지1팀장 김성희, 복지2팀장 정경희)
이어서, 신호재 동장님께서는 간단한 인사말씀과 함께 팀장 이하 직원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 우리 동 행정사무감사장을 방문하신 강금희 행정재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며 그동안 추진해 온 업무에 대해 성실하게 보고드리겠으며,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는 사항은 신속하게 시정하고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 동 팀장 이하 주요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및 직원 소개)
그러면 지금부터 상계5동 주민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신호재 동장님께서는 상계5동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동 인구는 1만 847세대 총 2만 2,247명이며 면적은 1.01㎢입니다.
주택현황은 공동주택 6,238호 일반주택 4,609호가 있습니다.
통반조직은 37개 통 304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시설로는 공공기관 9개소, 문화·복지시설 28개소, 종교시설 57개소, 의료시설 14개소가 있습니다.
직원은 동장과 팀장 3명을 포함해 총 24명이며, 방문간호사 2명이 파견되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저소득 보호대상 주민은 총 1,809세대 2,547명입니다.
직능단체는 16개 단체, 322명입니다.
자치회관 운영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 50명, 운영프로그램 25개, 강사 19명, 수강생 총 2,213명이며, 야간프로그램 4개, 새벽프로그램 1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민등록증 발급 등 창구민원은 총 1만 9,745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제설장비는 행정차 1대, 염화칼슘 100포, 송풍기 2대, 넉가래 41개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방장비는 양수기 14개, 마대 250개, 묶음줄 1개, 각삽 46개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동 마을축제 개최입니다.
2025년 9월 7일 16시부터 수락산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다양한 공연과 어린이 놀이공간, 체험부스, 먹거리부스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2,5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지역화합의 동 마을축제로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으며, 단체 및 유관기관과 주민들이 협력하여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4쪽,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입니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총 46명이며, 분과원은 4명입니다.
주민자치회 사업으로 자치회관운영분과에서는 저소득층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어르신행복나들이 사업을, 사회복지분과에서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투게더 고고 마을투어! 사업을, 문화예술분과에서는 다양한 공연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예술 한마당 사업을, 마을환경개선분과에서는 주민들과 소통하며 전통장을 만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장담그기 참 쉽죠 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으로 17개 강좌 25개 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민자치회 총회는 2025년 9월 7일 동 마을축제와 같이 개최하여 주민자치회 구성현황과 경과보고 및 주민자치 운영 및 사업에 대한 투표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 추진입니다.
공무원, 클린지킴이단, 통장 등 90여 명이 설날, 봄, 추석을 맞아 대청소를 실시하였고, 직원, 클린지킴이단, 자활근로 등 청소인력이 상시 골목길 청소를 하고 있으며, 관내 청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클린데이 활동을 매월 1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안전한 마을을 위한 풍수해·제설 대책 추진입니다.
풍수해대책으로 비상단계 발령 시 비상대기근무조를 운영하고 있고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하천순찰단을 운영하였으며, 빗물받이 상태 및 침수우려지역 상시 사전 점검하고 침수가구에 대한 긴급조치로 양수기를 대여하였으며, 지하주택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접수하였습니다.
제설대책으로는 비상단계 발령 시 비상대기근무조를 운영하였고 제설함 염화칼슘 비치 상시 확인 및 주민 대상으로 비축된 염화칼슘을 배부하였으며 공무원, 통장, 주민이 민간제설기동반을 편성하여, 관내 취약지역에서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입니다.
상계5동 꿈꾸는 행복발전소는 한글비석로46길5에 위치하며, 1층은 카페, 2층은 프로그램실을 운영하고 있는 마을 중심의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드로잉클래스, 라탄공예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 동아리 모임 대관 등을 통해 마을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 해솔 작은도서관 운영입니다.
해솔작은도서관은 주민센터 2층에 위치하며, 13명의 운영위원을 통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도서 대출 및 주민대상 문화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이용자는 3,357명, 누적 대출권수는 9,201권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찾아가는 동행센터입니다.
우리 동 복지1·2팀은 찾아가는 동행센터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초기상담 9,671건 등 분야별 상담, 서비스 연계 및 방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는 내부 및 통합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 돌봄SOS사업으로 105건을 접수하여 127건의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똑똑똑 돌봄단사업으로 저희 동은 14명의 단원이 35명씩 매칭인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연계대상으로는 노인 287명, 장애인 29명, 중장년 172명으로 총 488명이 되겠습니다.
2025년 10월 기준, 가정방문 2,335건, 전화상담 2,850건으로 총 5,185건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주민과 함께 사랑으로” 어르신 및 취약계층 돌봄사업입니다.
먼저, 교육복지재단 희망나눔사업으로 홀몸어르신 열한 가구에 주 1회 매주 목요일에 전·현직 통장으로 구성된 오동통봉사단에서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칼국수 지원사업입니다.
복지정책과 보조사업으로 행복발전소에 마련된 칼국수방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총 4회에 걸쳐 식사 준비가 어려운 160명의 어르신에게 직접 만들어 전달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불암산 산림치유 프로그램입니다.
돌봄사업의 더욱 원활한 진행을 위해 복지공동체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힐링과 단합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앞으로 진행될 사업에 대한 추진력을 얻고자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김장나눔행사입니다.
복지정책과 보조사업비로 결식 우려가 있는 홀몸어르신 56세대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였습니다.
다음은 상신교회와 함께하는 야쿠르트 배달입니다.
2022년부터 관내에 있는 홀몸어르신의 안부 확인을 위해 자녀가 없는 19가구 어르신에게 매주 야쿠르트를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건강 상태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고추장 나눔행사입니다.
동 자원봉사캠프에서 노원교육복지재단 공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자살위험군 및 저소득 홀몸어르신 50가구에 직접 만든 고추장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원봉사캠프에서 진행하는 어르신 나들이행사입니다.
자살위험군, 저소득 홀몸어르신 20명과 영화를 보고 식사를 같이하며 외출을 통한 기분전환과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우울감을 감소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원봉사캠프 물품나눔 행사입니다.
자원봉사캠프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한 자체기금으로 자살위험군, 저소득 홀몸어르신 22가구에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확인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원봉사캠프 송편나눔 행사입니다.
추석을 맞아 자살위험군, 저소득 홀몸어르신 26가구에 송편 전달과 안부 확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계5동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상계5동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부준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호재 과장님과 팀장님들 또 주무관님들 올 한해도 너무 여러 사업들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간단하게, 타 동에도 똑같습니다, 이건 우리 동장님만이 아니고 똑같은데.
축제 예산, 우리 동축네 맨 앞에 있는 사업에 대해서 제가 한번 다른 동에서도 마찬가지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만 지금 예산상황이 많이 안 좋아서 구에서도 예산이 많이 줄었잖아요.
그래서 2023년도에는 보조금이 690이고, 2024년도에는 790, 2025년에 550으로 확 줄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동별로 자체적으로 경쟁적으로 막 하는 식으로 되다 보니까 예산은 더 늘어나야 돼서 자치기금을 하게 되는데 보통 여기는 800, 2024년 1,200에서 이번에 1,600으로 늘어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기금 사용 비율이 74%까지 올라가는데 이게 너무 많이 과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우리 동장님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동 같은 경우는 수락산 스포츠타운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저희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모든 시설을 다 갖춰야 되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시설설치비용 비중이 절반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구에서 제공하는 지원해주는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줄어들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주민들한테 도움도 좀 받지만 주민자치기금을 좀 쓰게 되어 있는데, 저희 동은 저희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 활동을 잘하고 계셔서 주민자치기금이 타동에 비해 조금 여유는 있는 형편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올해 행사를 하면서 생각을 했던 건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렇게 계속해서 예산을 불려가면서 운영하는 거에는 좀 문제가 있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출연료 부분이나 이런 쪽에서 좀 줄이고 주민들이 동참하는 행사로 해서 비용을 절감하는 방향으로 해야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떠한 제안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기금은 어느 정도 비율 내에서 쓰고 그다음에 모자란 거는 또 후원금을 받아서 이렇게 물품도 상품, 경품 자체도 받고 하긴 하지만 이게 지속적으로 늘어나게 되면 우리 주민자치위원들 다 봉사하시는 분들이 너무 힘들고 고충이 있으니, 우리 직원들도 마찬가지, 그거를 예산상으로 만들면 직원들 또한 힘드니까 거기에 대한 건 앞으로 전체적으로 조금 어느 정도 정리를 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렸고요.
두 번째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거를 잠깐 여쭤보면, 아까 우리 상계5동에 지금 어려우신 분들이, 저소득 보호대상 주민이 2,500명 정도 된다 그러잖아요.
아까 금방 동장님도 말씀 주셨는데, 이게 지금 휴먼서비스 사례관리 실적을 보면 작년에는 47건에서 올해 23건으로 50% 이상 확 줄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연계 대상 수 또한 23가구에서 6가구로 확 줄었거든요?
4분의 1 정도로 줄었는데 이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례관리 대상자 현황이 23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23명은 저희가 구하고 연계해서 명시되어 있는 숫자의 개념입니다.
사실상은 저희가 올해 23명 이외에도 60여 명 정도를 사례관리 대상으로 포함을 해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데이터를 저희가 표현하는 방법에 있어서 명목화되어 있는 숫자로 표시하다 보니까 23명으로 보여서 저희가 좀 적게 한 것 같이 그렇게 표현이 된 것 같습니다.
여기 보니까 상계5동의 인력이, 사회복지 인력이 열한 분이나 되시는 것 같은데 너무 건수가 적어서 한번 그거 여쭤봤습니다.
한 가지만 더, 조금 전에 상계2동 갔을 때도 내가 자료에 대해서 이야기는 했지만, 우리 상계5동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긴 하셨는데 한번 2023년도와 2024년도 보면 2024년도에는 11개 사업을 했고 올해는 지금 딱 6개 정도 사업이 줄었는데 대상자 보면 자살위험군, 독거노인들분한테는 4개 사업으로 지원했고, 이 자료에서 보면 우울군이라든가 거동불편, 저소득층 이렇게 다른 분들은 2~3년 동안 쭉 해 오던 분들한테는 이제 혜택이 가지 않았나.
한쪽에만 너무 편향되지 않았나 싶은데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원대상.
받으시던 분들은 어르신들 나이 들어서 저소득층, 나이 드신 분들 김장나눔이나 행사라도 해서 뭐라도 주시면 고마워하는데, 딱 어느 정도 분들한테만 지정돼서 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
그런데 다른 주민자치사업에서 우리가 청소년들 대상으로 수락산 산림치유센터 그런 쪽 사업으로 해서 운영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주민자치사업 쪽에서도 좀 확대해 나갈 예정이고요.
아무래도 위원님이 말씀한 대로 저희가 이제 관리를 하다 보면 특정 계층에 조금 몰아서 할 수밖에 없는데, 전체적으로 좀 골고루 수혜 대상자가 많은 만큼 혜택을 많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 잘 유념해서 저희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저소득, 어르신분들, 나이 드신 분들, 독거노인들이나 거동도 불편하고 뭐 힘드신 분들 다 있을 건데 골고루 다 이런 편의가, 우리 복지혜택을 좀 받을 수 있게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이용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행정재경위원회 과장님이셔서, 또 주민센터에서 뵈니까 반갑습니다.
제가 상계5동 신동아아파트에서 오래 살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거기 또 온곡초를 나왔고, 집도 사실 여기 건너편 찻길 건너가면 저희 집입니다.
그래서 상계5동에 사실 애정이 있어요.
그런데 상계5동 사실 특별하게 크게 그런 이슈되는 건 없는 거 같아요, 사실 무난한 거 같은데.
저희가 지금 이제 주민센터를 돌면서 느낀 게 뭐냐면 어르신들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지원사업은 많은데 지금 앞에서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아동·청소년에 관한 사업은 없어요, 프로그램도.
왜 그런지, 그러니까 결국은 아동·청소년에서는 사실 목소리를 내지 않으니까 관심이 없는 건지 아니면 학교나 교육청이나 있으니까 맡기신 건지.
그런데 결국은 우리가 동에서 챙겨야 하거든요.
사실은 알고 보면 아동학대도 있고 학교 밖 아이들도 있고 하는데 왜 그런 쪽은 관심을 안 가지시고 다들 노인, 중장년층, 어르신 뭐 장애, 모든 사업들이 거기에 치중돼 있을까?
잠깐 답변해 주실래요?
얼마 전에 제가 여기 와서 주민들하고 해서 풋살 교실을 한 번 아이들을 위해서 한 번 열었었는데 생각보다 호응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한 분기만에 폐강을 하고 말았는데, 그게 저희가 이제 약간 급박하게 좀 만들어 낸 것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일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저희가 이제 아까 부준혁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봤을 때 이제 아동·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이 사실상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문제의식을 제가 좀 갖고 있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이거에 대해서는 조금 주민자치프로그램이나 아니면 다른 주 단체들하고의 활동에서 좀 더 치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 번 좀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퍅해지죠?
그런데 이거예요.
당장 프로그램 뭐 하나 만들고 해서 당장 많이 모여들어서 뭐……
우리가 시작하는 거 있죠?
뭔가를 하고 캠페인을 하고 그러면 분위기라는 게 조성되고, 그 관심을 가져달라는 거거든요.
우리가 사실은 아동이나 청소년은 보호자가 없으면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그런데 지금은 맞벌이 부부가 많아요.
저도 일을 하면서 고등학교 아들을 챙겨가면서 하는데 만약 제가 바쁘면 못 챙겨요.
그런데 그렇게 사각지대에 아이들이 많이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왜냐하면 부모들이 거의 맞벌이가 많으니까.
구에서도 하고 있지만 사실 동에서 파악이 더 된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들은.
그래서 왜 이런 부분이 약할까?
사실 아동청소년과 과장님하고 얘기하면 굉장히 힘들어하세요, 지금.
왜냐하면 가정폭력도 있고 그 경찰서랑도 협업해서 하고 있지만, 이런 부분은 주민센터에서 더 파악을 하셔야 되고.
업무가 많은 건 아는데, 너무 치중된 사업, 너무 치중돼 있어요.
아마 중복된 사업도 많지 않을까 싶어요, 중복되는 게.
조금은 더, 우리가 힘이 없는 약자 편에서 아동 편에 서서 좀 관심을 더 가져야 되지 않을까.
다른 하고 싶은 말도 많아요, 저도.
그렇지만 직원분들한테 좀 부탁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상계5동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사실 특별한 이슈가 될 만한 많은 저게 없어요, 잘하고 계셔서.
그래서 이 부분만 좀 부탁을 드릴게요, 이번 행감 때는.
부탁드립니다.
각별히 좀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최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하나밖에 없나요?
작년까지 내부적인 좀 여러 가지, 인적 구성에서도 그렇고 분란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사실상은 이제, 원래 행복발전소는 주민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운영을 하는 게 맞는데, 그전에 이제 그게 안 되다 보니까 구청에서 행복발전소를 가져가서 직영을 하는 식으로, 그래서 임대 정도 하는 거로만 운영이 됐어요.
그런데 작년 11월에 다시 저희 주민한테 돌아왔어요, 이게.
그래서 올해 이제 사업을 시작해서 운영위원들도 새롭게 꾸리고 그래서 이제 지금 발돋움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업이 아직은 좀 시작점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작은도서관, 해솔 작은도서관.
여기 이용자 수가, 물론 좁긴 해요, 다른 데보다.
그렇죠?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대출 보유 도서도 다른 데보다 약간 작은 편이고 좌석도 작고, 그렇긴 한데요.
그런데 이게 3,357명이어서 이게 10월까지 보고자료죠?
작기도 작긴 한데 이게 언제 개관을 했죠?
초창기부터 동사무소에 만들어져 있었으니까.
제가 봤을 때는 청소년 사업은 그냥 청소년지도협의회나, 주민자치회에다 “청소년 사업 좀 논의해 주세요.”라고 한다고 해서 그냥 되는 건 아니고.
이제 보통 다른 데 청소년 사업이 좀 활성화되는 데를 보면 행복발전소가 왕성하게 돌아가고, 그리고 작은 도서관에서 뭔가 청소년들, 아동·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왕성하게 진행이 되고.
이런 토대가 있고 기반이, 아니면 청소년센터가 그런 동네에서 허브 역할을 하는 이런 게 진행되거나 이런 게 뭐라도 있어야 그 토대 위에서 이제 청소년들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기획을 했을 때 올 사람들 풀도 형성되는 거여서 그런 게 이제,
위원님들이 지금 다른 동주민센터에 가서도 이게 갈수록 너무 치중된, 청소년들이 거의 이제 이 동주민센터 사업에서는 전혀 주인이 되지 못하는 이런 게 있는 거 같아서 이건 좀 시정이 필요할 거 같은데 그걸 위해서 기획을 좀 해봐 주셔야 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마을문고 회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잘 운영되도록 한 번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김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뭐냐면 그게 상계2동, 상계5동 공히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그 노원에서 상당히 유일무이하게 상계2동, 5동에 변종업소가 다 몰려 있어요.
상계5동 쪽에 변종업소가 어느 정도인지 현황 파악을 하고 계시는지?
저희가 일방통행로가 있는데 일방통행로 위쪽에는 간판만 있고 지금 폐업한 데가 하나가 있는데 거기는 이제 운영을 안 하고 있고.
아래쪽으로 25개가 있는 걸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의 최고의 문제는 뭐냐면 변종업소라고 해서 단순히 문제가 있는 그런 부분보다는 여기에 주인한테 전세나 월세를 받아서 해요.
그러면은 장사를 자기네들이 어느 정도 하다가 전전대를 줘요.
전전대를 주면 거기에 한 한 달 정도 하다가 이 사람이 떠나가 버려요.
그러면 어떤 사람이 이 업소에 왔는지 남지도 않아요.
거기 가보시면 신장개업이라고 써있는 데들 있죠?
그게 전전대 받은 데들이에요.
그러니까 상당히 여기 뭐 어떤 보건증이나 이런 데 사각지대인 곳들이라는 얘기죠.
그 현황 파악, 그러면 작년에 비해서 올해 줄어드는 게 몇 개나 되고 증가한 게 몇 개나 되고 그런 현황 파악은 안 돼 있죠?
그래서 25개 정도가 계속 쭉 유지되고 있는 걸로 제가 보고 있습니다.
진짜 우리 상계동에서 제일 창피한 동이 그거 때문에 되고 있는 거거든요.
저녁때는 타지에서 여기까지 오는 사례도 있다, 라고 얘기 들었어요.
그래서 그거에 관심을 갖고 이번에 2,000만 원 정도 예산을 할애를 했어요, 그쪽에다가, 일방통행로에다가.
그래서 거버넌스를 구축해서 어떠한 활동들을 하기 위해서 이제 예산도 만들었는데 동장님도 그쪽에 우리 여러 단체들을 동원해서 순찰도 좀 강화하고, 일방통행로.
여기 특히나 5동은 집중적으로 몰려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또 거기 필요하다면 팻말이라도 해서 “여기는 청소년이 다니기에 아주 적절치 않은 유해업소들이 많은 대상입니다.”라는 것들도 하고.
그 바로 뒤에 가면 곧바로 주택가예요, 그렇죠?
저희가 좀 추진하고 있는 게 그 상계역세권발전위원회라는 주민 자생조직이 있어요.
그 자생조직하고 지금 저희가 얘기하고 있는 게 뭐냐면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골목상권 지정이나 이런 걸 받아보자.
그러면 거기가 이제 우리가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또 구청에서 서울시나 구청에 시장 활성화 사업 그런 예산을 좀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노력을 좀 하고 있고요.
또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순찰이나 이런 것도 저하고 상계2동하고 좀 더 상의도 하고 해서 같이 합동으로 순찰도 하면서 같이 고민하는 그런 시간을 좀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이게 사실은 동장님 혼자서 할 게 아니라 구청장님의 의지가 필요한 사업이기도 합니다, 이게.
용주골 같은 그런 곳은 지속적으로 그 해당 동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가서 면담을 지속하고 그 사람의 폐업을 유도하면서 거기에 직업훈련도 병행하고, 그리고 폐업했을 때 보상금도 지급하는 그러한 행정까지 하는데 좌우지간 그런 부분들 각별히 세심히 건의하면서 대책들이나 어떠한 여러 가지 방안들을 강구해서 우리 지역에 그러한 것이 없기를, 없어지기를 좀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작년에 여기 산불이 났었죠?
저기 배드민턴장 불이 나서.
그런 것들도 차려지고 했는데 좀 잊을만하면 불이 나고 하거든요.
여기 그러한 산불들이 간간이 있는데, 우리가 산불 났을 때 어떤 소방, 그거를 새롭게 소방에 관한 시설이나 대책이나 세운 것들이 있나요?
제가 보기에는 그 배드민턴장 앞에 저거 하나는 만들어졌어요.
소방함인가요?
불났을 때 위급하게 그 위에서 그냥 호스만 쫙 뿌리면 호스 연결해서 불 끌 수 있게끔 그거 하나가 설치됐더라고요, 보니까.
이 근자에도 다행스럽게, 배드민턴장만 타고 끝나서 다행이었는데 그러한 산불들이 자주 간간이 나는 지역이니만큼 그런 거에 대해서 같이 협의하셔서 산불 문제가 대두되지 않게 한 번 노력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좀 돌아다니면서, 저희 입장에서는 동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순찰업무입니다.
그래서 순찰을 좀 체계적으로 해서 걱정하지 않도록,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걸 미연에 방지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분기 간간이 쓸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한데, 그 제분기가 교체가 됐나요, 아니면 그 상태인가요?
다행히 수리는 안 하고 쓸 수 있는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제분기가 또, 제분기에서 그런 쇳가루나 이런 것들이 또 이물질이 떨어질 수 있고, 그리고 지금 거기 밸런스도 안 맞고 그래서 칼국수도 또 굵기가 잘 안 나오는데 지금 예산안을 다루고 있는 이 시점인데 돈이 별로 안 돼요.
한 뭐 40만 원, 50만 원 수준이니까 복지정책과하고 같이해서 유일하게 제분기가 살아 있는 이곳에 교체될 수 있게끔 동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하고.
그리고 여기에 제분기가 없으면은 그 공간이 아무런 필요가 없는 공간이에요.
싱크대나 뭐나 이런 것들이, 그렇죠?
그러니까 그 제분기가 더 좋은 제분기가 들어올 수 있게 한번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것도.
그리고 또 한 가지 좀 불편한 내용이기도 한데, 우리 행복발전소에서 이 공간을 빌려주는 데 돈을 받는 곳이 다른 데가 있나요?
저희도 지금 받고 있는데 다른 행복발전소와 비교해서 과하지 않을 정도로 책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게 꼭 받아야 되는가 하는 좀 의문점은 남습니다.
받지 말고 지원으로 좀 감당해야 하는 부분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를 저 또한 생각해서 어떠한 시정될 수 있게끔 노력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유웅상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면 우리가 지금 오전에 두 개 동을 돌고, 이제 세 개 동째인데 주요업무 추진실적 이거 뭐 대동소이합니다.
뭐 같은 내용들 이게 대부분 비슷한 내용들이고 또 하는 업무들도 그런데, 우리 동장님 입장에서 상계5동, 내 지역은 아니어서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이 책자에 없는 업무보고, 상계5동에 동장으로 왔을 때 어떤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뭔가 이 지역에 좀 어필하고 싶은 사업이나 아니면 지역적으로 어떤 개선해야 될 게 있다든지 하는 부분이 있나요?
그래서 어떻게 다시 상계5동을 오게 됐는데 5동 왔을 때 처음에 생각했던 게 이제 아까 김준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변태 영업업소 그 문제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좀 고민이 있어서 그거 때문에 아까 말한 그런 골목상권이나 이제 그런 것도 한 번 좀 추진을 해봤었는데요.
그 외에는 뭐 저희 동은 아시다시피 이제 오래된 구옥들 중심으로 돼 있다 보니까 도로부터 뭐 각종 인프라가 상당히 좀 열악합니다.
그런데 다행스러운 거는 여기에 사시는 우리 주민분들이 참 온순하세요.
그래서 그런 불편들을 감수하시면서 그러려니 하시면서 이렇게 살고 계셔서 저희한테 이제 그렇게 큰 민원을 제기하시는 거는 없긴 한데,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주민들이 좀 쉬고 좀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좀 힐링의 공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수락산 스포츠타운이 좀 돼 있긴 한데 이게 사실상은 체육시설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그쪽에 아침에 산책하는 정도로만 그치고 있고, 공원이라고 저희가 있는 게 공원이 되게 작습니다, 다 마을마당 규모인데.
그래서 저는 이 동네를 좀, 이제 재개발을 해서 동네를 꾸미는 거는 모르지만, 그렇지 않고 나머지를 이제 여유 공간에서 좀 하게 된다 그러면 수락산 스포츠타운 옆쪽에 보면 거기가 뭐랄까, 주말농장 막 이렇게 해서 버려진 공간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그 공간에 우리 불암산 같은 그런 힐링할 수 있는, 산책하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우리 공원 조그마한 데에서 모여서 거기 나와서들 앉아계시고 또 동네 이런 데 양지바른 데 나와서 앉아계시고 그러세요.
그래서 주민들이 이렇게 좀 편하게 쉬고 구경하고 할 수 있는 공간이 좀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하여튼 올 한 해 수고하셨고.
이상입니다.
마지막 질의를 잘해 주셔서 동장님의 어떤, 상계5동 부임해 오시면서 어떤 포부라고 할까?
뭐 그런 거까지 다 말씀을 주셔서 거의 마무리처럼 되는 거 같습니다.
하여튼 선제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심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특히 산을 끼고 있는 동네인 만큼 산불 예방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각별히 내년에도 더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수감 공무원은 감사위원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수렴·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신호재 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 59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6인
강금희 유웅상 김준성 부준혁 이용아
최나영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신진재
○피감사기관 출석공무원
상계1동장 이광애
상계2동장 최용안
상계5동장 신호재
상계1동행정민원팀장 김현아
상계1동복지1팀장 조형순
상계1동복지2팀장 이윤희
상계2동행정민원팀장 신미재
상계2동복지지원팀장 소상호
상계5동행정민원팀장 이혜영
상계5동복지1팀장 김성희
상계5동복지2팀장 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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