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팀장 김배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30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의장 김승애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0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지난 1차 회의에서 선거가 완료되지 못하여 회기계속의 원칙에 따라 계속해서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새로 발령받으신 의회사무국장님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김태성 국장님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김태성 안녕하십니까? 7월 1일자로 승진발령 받은 사무국장 김태성입니다. 존경하는 김승애 의장님, 임재혁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들을 가까이에서 함께 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승진의 영광을 주신 김성환 구청장님 그분께 영광을 돌립니다. 앞으로 구의회 발전과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받들어 모실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승애 김태성 사무국장님, 축하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계속)
(10시5분)
○의장 김승애 의사일정 제1항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의장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8조의 규정에 따라 무기명투표로 선출하겠으며, 선출방법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 규정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선거에서의 후보자등록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2 제1항에 따라 지난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공휴일 등을 제외한 4일간 접수를 받은 결과 부의장 후보로는 이한국의원님이 단독으로 후보자 등록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제7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부의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정견발표는 후보자의 의사에 따라 하지 않고 곧바로 투표로 진행하겠습니다. 투표에 앞서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회의규칙 제41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투·개표 사항을 확인하실 감표위원 네 분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태의원님, 김미영의원님, 이은주의원님, 정성욱의원님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하겠습니다. 지명되신 네 분의 감표위원께서는 지정된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투표함과 명패함 그리고 기표소의 이상유무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여러분, 이상 없습니까? (「이상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이상이 없으므로 감표위원 여러분께서는 감표위원석에 잠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팀장이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호명되는 순서에 따라 투표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김배윤 투표방법은 의장 선거시와 동일하며 호명 순서에 따라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님들께서는 의원님들의 투표가 모두 끝나면 호명 순서에 따라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의회 운영 해석에 따라 출석, 불출석을 상관하지 않고 모든 의원님을 호명하겠습니다. 그러면 투표하실 의원님을 호명하겠습니다.
(10시7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 호명)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승애 투표 다 하셨습니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10시15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그러면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과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의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20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의 투표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도 20표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계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0표 중 이한국의원에 대한 찬성 13표, 반대 1표, 무효 6표입니다. 따라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를 하신 이한국의원님이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한국의원님, 축하드립니다. 그러면 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이한국의원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재혁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지난번 의장 투표를 하고 의장 당선자께서 인사말씀이 없으셨기 때문에 우선 의장 당선자부터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해서 의장 당선자의 인사말씀을 듣 고 부의장 당선자의 인사말씀을 듣는 게 어떤가 말씀을 드립니다.) 신임 당선자께서는 내일 개회를 하면서 개회식과 함께 같이 하는 게 모양이 좋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의원님들 어떠십니까? (○임재혁의원 의석에서 - 내일은 다 하는 것이고 투표에 대한 당선 인사는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원님들 의사는 어떠신가요? 그렇게 할까요? (「예」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의장에 당선되신 정도열 신임의장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도열 신임의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후반기의장 정도열 고맙습니다. 어차피 의장님과 저는 내일 하는 것으로 무언의 약속이 있었어요. 아마 그래서, 그 점은 양해해 주시고요. 저도 그 말씀을 듣고 보니까 이렇게 잠깐이나마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김승애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님, 공직자, 언론관계자 여러분! 노원구의회 7대 후반기의장으로 당선된 정도열입니다. 먼저 부족한 사람인 저에게 7대 후반기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노원구의회는 전반기 2년 동안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왕성한 의정활동에 힘입어 노원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노원구 의정발전에도 크고 작은 많은 성과를 거두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승애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노원구민의 대표기관이자 대의기관으로서 노원구의회 수장으로 본 의장은 재임기간 중 지방분권시대에 올바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집행기관과의 소통확대는 물론 견제와 감시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행정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풍요로운 지역발전과 노원구의회 위상 정립을 위해 중앙정부의 불합리한 정책에는 단호히 대처하고자 하며, 지역현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민심은 곧 천심이라는 말을 가슴 깊이 새기면 민의에 의한 민본정치를 실현하여 구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고 희망과. 꿈을 꾸는 의회를 만드는 데 자강불식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할 것입니다.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민의에 귀 기울이고 구민을 믿고 의지하며, 한 분 한 분의 의원님들의 생각을 곧 민의를 뜻으로 알고 후반기 2년 동안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보다 나은 세련된 민주방식에 의하여 공정성을 가지고 우리 모두의 이익을 위해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잘못된 부분에는 매서운 질책을 해주시고 잘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하반기에도 구민에게 사랑 받는 의회, 푸른 소나무처럼 곧은 마음으로 밀고 나가는 저력의 모습을 힘차게 보여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존경하는 김승애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김승애 신임 정도열 의장님께서 당선인사를 하셨습니다.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나가시면서 신뢰가 회복되고 노원구의회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부의장에 당선되신 이한국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후반기부의장 이한국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부족한 저를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후반기 우리 정도열 신임 의장님을 중심으로 우리 의회가 더욱 더 발전되고 의회사무국 운영에 있어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을 보좌할 수 있도록, 특별하게 의원님들이 후반기에는 그동안의 여러분께서 의정활동을 해 오신 것을 마지막 마무리하는 그런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저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우리 의원님들께 다짐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부의장에 선출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의장 김승애 이한국의원님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에 대한 의결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7대 전반기 마지막 본회의를 원만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