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0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16년 6월 30일(목)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1. 제230회 노원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3.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
부의된 안건
1. 제230회 노원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3.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
(10시10분 개의)
먼저 사무국장님 보고가 있습니다
사무국장 한성운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230회 노원구의회 임시회는 오광택의원님 외 일곱 분의 집회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안건접수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제229회 정례회 시 행정재경위원회에 미료된 청소년수학체험관 건립에 대한 2016년도 수시분 구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 구청장이 수정안을 제출하여 행정재경위원회에 회부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제230회 노원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10시11분)
이번 제230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회기는 운영위원회와 협의한 결과에 따라 회기를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7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 제의)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성명 가나다 순서에 따라 이은주의원님과 이한국의원님을 선출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의장‧부의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방청 중이신 집행부공무원께서는 일상업무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퇴장)
3. 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
(10시13분)
의장·부의장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8조의 규정에 따라 무기명투표로 선출하겠으며, 선출방법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 규정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선거에서의 후보자등록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2 제1항에 따라 지난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공휴일 등을 제외한 4일간 접수를 받은 결과 의장 후보로는 김치환의원님, 정도열의원님이 후보자 등록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제7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4에 따라 후보자들의 정견발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발표시간은 10분 이내이며, 가나다순서에 따라 먼저 김치환의원님의 정견발표가 있겠습니다.
김치환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로 노원구가 만들어진지 28년이 되었습니다.
28년 속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리 노원구의 의장 선출도 무수한 의혹과 폐단이 많았던 교황선출방식의 콘클라베 방식에서 벗어나 등록하고 정견발표를 하고 투표하는 방식으로의 많은 변모를 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 더 많은 변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그 변화를 이끌어보고자 의장직에 입후보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의정활동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소신 있게 변화를 이끌어가겠습니다.
부디 기회를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해 올리겠습니다.
5대 의회, 그리고 6대, 7대까지 내리 세 번이나 일 잘하라고 상계2․3․4․5동 주민 여러분께서는 안쓰러움과 사랑의 마음으로 당선시켜 주셨습니다.
저 또한 하늘의 뜻이라고 알고 그분들을 대상으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이제 그 열정을 노원구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고 싶습니다.
제 장점이자 단점인 고집과 아집을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리더십으로 바꿔 집행부와 의원님과 소통하겠습니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58만 구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양적위주의 성장보다는 질적, 인간중심적인 발전전략을 함께 만들어나갑시다.
기본이 바로 서고 안전하고 행복한 노원을 만들고 구민 여러분이 행복해야 된다는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무한 책임과 사명감을 느껴봅니다.
여기 계신 의원님 한 분 한 분이 사회의 경륜과 전문능력이 뛰어나신 분들이십니다.
그 경륜과 전문성이 십분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를 실현하고자 의원님들의 보좌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전문위원실을 강화하여 매 회기별 집행부에 대한 정책분석을 하여 구민 위주의 필요한 조례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습니다.
그리고 행사진행 표준매뉴얼을 활용토록 집행부 및 각 단체에 권장하여 각종 행사 때 우리 의원님들에 대한 의전상 결례가 나타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제까지 우리 의원님들은 정보의 사각지대가 있어 왔습니다.
중앙정부, 서울시, 그리고 노원구 관내 정보를 최대한 신속하게 입수하여 의원님들께 신속히 전달될 수 있는 기능을 신설하겠습니다.
지방의회는 생활정치를 실현하는 구민의 대의기관입니다.
의회를 상임위원회가 중심이 되도록 이끌어 가겠습니다.
상임위원회가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의원님들의 역량을 높여가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 연구하고 공부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집행기관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기본으로 삼고 충실한 의회가 되도록 최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갑시다.
집행기관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가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일 때 구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진정한 구민의 대의기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그동안 언론과 시민단체로부터 고질적인 비판의 대상이 되었던 해외연수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강도 높은 개선방안을 의원님 여러분들과 함께 진지하게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정치의 소임은 세상의 정의를 바로 잡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의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자질과 능력을 충실하게 열심히 준비해 왔습니다.
노원구의 위상을 한껏 드높여 드리겠습니다.
저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차고 힘이 부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 고비 고비마다 여기 계신 의원님들께서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주십시오.
기본이 서는 반듯한 노원구의회로 이끌어가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정도열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얼마 전에 우리 친구가 한 분 돌아가셔서 새삼 건강의 중요함을 일깨우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건강 잘 챙기셔서 좋은 세상 살아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김승애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이번 7대 후반기 의장후보로 출마한 정도열의원입니다.
저보다 훌륭한 의원님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서게 돼서 한편 송구스럽고 한편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서게 된 것은 노원구의회의 초대의원으로서 지금까지 26년 동안 동료의원 여러분과 주민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저도 처음 30대 청년으로 정치를 시작하여 언 60대 노년으로 바뀌었습니다.
세월이 빠르다면 빠르고 느리다면 느리다고 할 수도 있겠죠.
세월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이제 저는 뒤돌아보는 삶을 통해 구정에 마무리할 시점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 임기가 끝나면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로 남을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의장이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자리입니다.
멸사봉공의 정신으로 임해야만 그 직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료의원들이 생각하는 미래 번영을 위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 소신과 철학이 있어야 한다는 자세에 관해서도 적극 동의합니다.
지방의회는 30년 만에 부활하여 벌써 26년째이고 금년으로 2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7대 들어오면서 7대 후반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노원구의회는 주민의 이익을 대표하고 집행기관 행정을 견제, 감시하고 강력한 권한의 단체장의 전횡을 방지하여 권력의 분립을 통한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담보하여 왔습니다.
그동안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지방의 자치권과 지역 주민의 행정수요에 적극적인 대응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등은 그동안 지방의회와 지방자치가 창출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고 주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점도 있습니다.
저는 평소 의회가 살아야 지방자치가 산다라는 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노원구의 발전에는 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에게는 의장으로 출마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저를 믿고 세 번이나 선출해 주신 주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둘째는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으로 집행부를 효율적으로 견제하여 주민의 행복과 의회의 자존심을 살리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저 자신을 버리고 활력있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제가 의장이 된다면 전체적으로 의장실 문을 활짝 열고 한 분이라도 소외됨이 없이 동료의원 모두가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여러분께 몇 가지 공약이라면 공약이고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첫째는 요즘 얼마나 어렵고 힘드십니까?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만약 의장에 당선되면 집행부와 상의하여 의원님들의 처우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최근까지 지급되던 통신비가 감사원 지적을 빌미로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를 의장에 당선시켜 주시면 첫 번째 업무로 이런 부분들을 의원님들과 논의하여 다른 방법으로라도 반드시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전반기 의회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서로 서로가 상호 도움을 주는 것이 노원구 발전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풍토조성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해 화합과 상생의 정치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는 의회와 집행부는 수레의 양 바퀴와 같습니다.
한 바퀴가 삐걱거리면 수레는 잘 굴러갈 수가 없습니다.
노원구의 발전을 위해 집행부에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아닌 것은 확실히 견제, 감시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힘을 합해 구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노원구 초대의원으로 출발하여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6대 들어와 파악해 보니 다른 구에 많이 가지고 있는 의정회가 없었습니다.
전직의원의 경조사 등 소식이 단절되어 있었습니다.
같은 대 의원을 지낸 분들조차도 연락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노원구 발전에 기여했던 그런 분들을 이렇게 대우해서는 안 되겠다 해서 우리 동료의원들과 협력하여 전직의원들의 주소와 연락처를 파악했습니다.
그동안 고인이 된 분도 많이 계셨으며 지방 이사 등으로 연결이 안 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동료의원들의 협조로 노원구 의정회를 발족하여 제가 연락책인 사무총장을 맡아 역할을 다하고 있으나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언젠가는 전직의원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의장이 된다면 의정회 정관 개정을 요구하여 의장이 명예회장이 되어 의정회를 의장비서실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겠습니다.
제 임기가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저와 경쟁하시는 김치환 후보님은 정말 훌륭합니다.
장점 또한 많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쟁하고 계시지만 김치환 후보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경청하여 의정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초대에 출발하여 현재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는 정도열에게 여러분, 힘을 모아 주십시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의 손과 발이 되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26년 동안 월계, 공릉출신 의장이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공릉출신인 저에게 지역안배 차원에서라도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부탁 올립니다.
여러분!
도덕과 양심으로 사는 사회, 한 걸음 더 양보하는 사회, 다른 사람의 불행과 행복을 나누는 사회가 되는데 여러분과 손잡고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과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투표에 앞서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회의규칙 제41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투·개표 사항을 확인하실 감표위원 네 분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태의원님, 김미영의원님, 이은주의원님, 정성욱의원님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하겠습니다.
지명되신 네 분의 감표위원께서는 지정된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투표함과 명패함 그리고 기표소의 이상유무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여러분, 이상 없습니까?
(「이상 없습니다」하는 감표위원 있음)
이상이 없으므로 감표위원 여러분께서는 감표위원석에 잠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팀장이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호명이 있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호명되는 순서에 따라 투표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방법은 호명순서에 따라 먼저 단상의 우측에 설치된 명패 및 투표용지 배부석에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단상 좌측에 설치된 기표소로 가셔서 기표소 안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여 투표용지 기표란에 선출하고자 하는 후보에게 기표를 하신 후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각각 넣으신 다음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지방의회운영 해석에 따라, 의장님은 의장석 이석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무국 직원의 도움을 받아 의장석에서 투표하는 것으로 하며, 감표위원님께서는 의원님들의 투표가 모두 끝나면 사무국 직원의 안내에 따라 교대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투표에 관한 설명을 마치고 투표순서를 호명하여 드리겠습니다.
지방의회운영 해석에 따라 출석·불출석을 상관하지 않고 모든 의원님들을 호명하겠습니다.
호명해 드리는 순서는 단상을 향하여 우측 앞열부터 차례로 호명하겠습니다.
(10시32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 호명)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10시42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그러면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과 투표함을 개표대로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의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확인)
명패수 확인결과 21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의 투표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함 점검)
투표수도 21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습니다.
(계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1표 중 김치환의원 8표, 정도열의원 12표, 기권 1표입니다.
따라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를 하신 정도열의원님이 후반기의 의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경철의원 의석에서 - 의장! 원활한 회의진행이 잘 안 될 것 같으니까요 정회를 요청
합니다. )
그러면 정회 요청이 있으므로,
(○임재혁의원 의석에서 - 잠깐만요!)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8분 회의중지)
(계속 개의되지 않았음)
○출석의원
김승애 임재혁 오광택 송인기 봉양순
마은주 김경태 김미영 김용우 김운화
김치환 변석주 손명영 오한아 이경철
이은주 이한국 정도열 정성욱 주연숙
최윤남
○출석관계공무원
구청장 김성환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기획재정국장 최충기
교육복지국장 유영팔
도시계획국장 서봉석
교통환경국장 윤병국
보건소장 김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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