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7월8일(목) 14시3분 개식 제181회 노원구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의원선서 6. 개회사 7. 축 사 8. 폐 식
(사회 의사팀장 이재구)
(14시3분 개식)
○의사팀장 이재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81회 노원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정면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된 전주곡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여러분께서는 일어나셔서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선서문을 함께 낭독하시고 의원성명 부분은 본인의 성명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원기복 선서! 본 의원은 법령을 준수하고 노원구민의 권익과 복리를 증진하며, 구정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노원구 구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0년 7월8일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의원 원기복ㆍ정도열ㆍ강병태ㆍ김승애ㆍ이순원ㆍ김치환ㆍ김성환ㆍ김영순 김우일ㆍ김운종ㆍ마은주ㆍ배준경ㆍ봉양순ㆍ송인기ㆍ이경철ㆍ이상례 이한국ㆍ임재혁ㆍ정병옥ㆍ조남수ㆍ최성준ㆍ황동성 ○의사팀장 이재구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원기복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원기복 존경하는 노원구민 여러분! 구민 여러분의 벅찬 기대와 축복 속에 제6대 노원구의회가 새롭게 출범하는 것을 노원구민과 함께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 7월1일 민선5기 노원구청장으로 취임하신 김성환 구청장님과 동료의원님들의 등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오늘 6대 의회를 개원하면서 높은 경륜과 풍부한 식견을 겸비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께 노원구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지난 1991년 초대의회를 시작으로 혼신의 노력을 통한 의정활동으로 노원구의회와 노원구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어 오신 선배의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김성환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제6대 의회와 제5기 구청장은 지난 6.2지방선거에서 보여 준 구민의뜻을 받들어 상호견제와 협력을 바탕으로 노원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6대 의회 전반기를 연구하는 의회, 이해와 협조를 바탕으로 생산적이고 정책지향적인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노력하고자 합니다. 또한 구민의 입장에서 집행부가 잘하는 것은 적극 지원하는 반면, 잘못된 부분은 견제하고 비판하여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6.2지방선거에서의 주민의 뜻을 널리 헤아려 주민과 약속한 사항을 차근차근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의정활동을 펼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61만 노원구민 여러분! 오늘 제6대 의회 전 의원은 노원구민의 권익과 복리를 증진하며, 구정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노원구민 앞에 엄숙히 선서하였습니다. 저희 의원들이 우리 구민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과 노원구민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이재구 다음은 김성환 구청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구청장 김>성환 노원구의회 6대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원기복 의장님 그리고 부의장님, 그리고 상임위원장으로 새로 선출되신 우리 의원님! 진심으로 축하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15년 전에 제가 여기 2대 의원으로 섰습니다. 그로부터 15년이 흘러서 제가 구청장 직의 자리에 서서 이렇게 의원님들 뵙게 되어서 감회가 무척 새롭습니다. 홀아비 사정 과부가 안다고요. 제가 2대 의회 때 의원으로서 활동할 때에 ‘구청장,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바 있습니다. 그 후로 제가 서울시의원이 되었을 때 ‘시장,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바 있습니다. 공수가 바뀌었다고 해서 제가 의원 때 가졌던 생각 바꾸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6월 2일 주민으로부터 선택된 선출자이지만 여기 계신 모든 의원님들이 다 주민의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받으셔서 의원이 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함께 협력해서 노원구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야 되지만 또 한편으로 상호 견제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사실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집행부가 해야 될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저는 뭐 그럴 일이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마는 본분을 벗어난 범위에서의 의정활동에 대해서는 저희 집행부 간부들이 특별히 그럴 일은 없겠습니다마는 우리 지역주민들의 의사를 대변하는 과정에서, 정책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주시는 모든 말씀은 구청장을 대하듯 우리 의원님을 대하라고 각별하게 저희 간부들한테 그렇게 지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면서 굉장히 죄송한 생각했습니다. 우리 한나라당 의원님들 의원연구실 그렇고 민주당 의원연구실 그렇고 이게 무슨 독서실에서 공부하시는 것도 아니고 의정활동을 펼치시기에는 이 공간이 너무나 협소해서 제대로 의정활동 하시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조금만 양해를 해주시면 어쨌든 우리 구청사 증축공사를 빨리 진행을 해서 최소한 우리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펼치실 수 있는 기본적인 여건은 빨리 갖출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리 원기복 의장님과 상의해서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펼치시는데 적어도 객관적인 여건의 부족함 때문에 의정활동에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여기가 8층 공간이고 제가 주로 있는 곳이 5층 공간이기는 합니다마는 오가실 때 한시라도 필요한 일이 있으시면 직접 연락 주시거나 아니면 저희 비서실을 통해서 연락 주시면 한시라도 우리 노원구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 상의하고 함께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하는 빈 말이 아니고요. 노원 발전을 위해서 여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선거과정에서 약간의 노선과 약간의 정책 차이로 당을 달리해서 선출이 되어오는 과정이 있기는 합니다마는 노원 발전을 위해서, 특히 중앙정부에서는 여야의 차이가 조금 있을 수 있으나 기초로 내려올수록 여야의 차이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머리 맞대서 일하면 예산 심의과정이나 노원 발전 과정에서 큰 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여야에 관계없이 함께 우리 다 같은 의원님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저를 포함해서 저희 간부 직원들이 우리 의원님들을 대하는 태도나 혹은 일을 처리해 나가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으면 언제라도 말씀 꼭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을 저희 노원구 61만의 대표라고 생각하고 집행부 간부의 책임자로서 잘 모시고 함께 일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오늘 6대 노원구의회 출범을 축하드리고 원기복 의장님, 부의장님, 그리고 상임위원장님들 우리 각 위원회에서 직분 맡으셔서 하실 때 고생 많으실 텐데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의사팀장 이재구 이상으로 제181회 노원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