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6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2월 5일(목)
장소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실
의사일정(제3차 회의)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2. 2025년도 4분기 미디어홍보담당관 전용내역 보고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
2. 2025년도 4분기 미디어홍보담당관 전용내역 보고
(10시 02분 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6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행정재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노원구시설관리공단, 감사담당관, 미디어홍보담당관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등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계속)
(10시 02분)
김주성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은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업무보고 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위해 공단 간부들이 배석하였습니다.
간단히 공단 간부를 소개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부 및 팀장 소개)
그럼 공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지적사항은 총 15건으로 시정 1건은 향후 추진이며, 건의 14건 중 완료 7건, 향후 추진 6건, 추진 불가 1건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책자 43페이지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페이지에서 6페이지는 공단 일반현황 및 예산 현황으로 기재된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 경영기획부 관리 운영입니다.
총무팀은 노사화합을 위해 노사협의회를 지속 추진하고, 전자근로계약서 도입을 진행해 채용업무를 디지털화하여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8페이지, 예산회계팀입니다.
26년도 경상전출금 중 여유자금을 은행 금융상품에 예치 및 운용하고 나라장터 전자조달시스템을 활용하여 전자계약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예산집행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예산불용률 최소화를 하고 낭비적 예산집행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9페이지, 경영개발팀입니다.
25년 경영평가 결과는 ‘나’등급이었습니다.
26년에는 더 노력해서 최우수 등급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페이지, 시설안전팀입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안전점검단 운영 등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교육 및 훈련을 통한 안전보건 의식을 함양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상계센터입니다.
시설 여건 및 주변 환경에 맞는 프로그램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운영의 안정화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공릉센터입니다.
프로그램 매출향상을 위한 타 공단 벤치마킹, 장애인 부모 단체 대상 대관 추진,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자유수영 진행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13페이지, 월계센터입니다.
고객 의견 수렴을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하고, 청소년·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진행 등을 통해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향상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야외체육팀입니다.
이용구민 안전과 만족도 증진에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등록 2년 이상 경과된 팀에 대해 최신화 작업을 진행하고, 마들테니스장 인조잔디를 상반기 중에 교체할 예정입니다.
15페이지, 공공사업팀 운영입니다.
노인회관 시설관리 부분 신규사업 수탁이 예정되어 있고 노원구청 환경미화 사업은 올 3월 수탁 종료 예정입니다.
또한, 노원구민의전당 리모델링 종료 후 체육 프로그램의 재운영을 추진하고, 초안산캠핑장 피크닉장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16페이지, 주차사업팀 운영입니다.
공영주차장과 거주자 우선 주차장을 운영하고 특히, 거주자 우선 주차장 의무공유제 및 야간개방 주차장을 지속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주차난 해소와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페이지, 26년도 신규사업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전자근로계약서 도입입니다.
종이문서를 대체하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을 활용한 계약서 작성을 통해서 친환경 업무기반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신규직원 도입 후 시간강사 등에 확대 적용하고 업무활용도에 따라 이용 분야를 확대 검토하겠습니다.
18페이지, 전기차 화재 예방 시스템 도입입니다.
전기차 화재 예방 시스템을 도입하여 충전 중 발생 가능한 배터리 과열 및 발화 위험을 조기에 탐지하고자 합니다.
월계센터 지하주차장에 시범 설치하고 화재 발생 시 단계별 지침을 마련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페이지, 공릉센터 노원구민 우선 등록제 실시입니다.
공릉센터 개관 시 불공정을 줄이기 위해 추첨제 실시와 대기자 등록제로 운영하고 있으나, 일부 문제점이 드러나 구민 우선 등록제도 및 잔여자리에 대한 선착순 등록제도 도입으로 현재 문제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20페이지, 월계센터 일자리 창출 지원입니다.
수영 지도자 양성교육 기반으로 자격증을 취득한 인원을 대상으로 취업 기회를 제공하여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관내 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내 공단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21페이지, 배드민턴 일일입장료 인상 실시 건입니다.
15년 동안 동결된 입장료를 약 15% 인상하여 적자 폭을 줄이고자 합니다.
26년도 1월 인상 시 연간 3,700만 원 정도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2페이지, 노인회관, 구청에서 공식 명칭은 중계어르신센터로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계어르신센터 시설관리 신규 운영 건입니다.
올해 4월 노원구민의전당 리모델링 사업 완료 후 중계어르신센터를 신규 수탁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관내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및 여가 지원을 통해 구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3페이지, 초안산 캠핑장 피크닉장을 확대 운영하고자 합니다.
평일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도심 속 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 피크닉장을 확대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26년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부준혁 위원님.
김주성 이사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고생 많이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간단하게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말씀드린 게 있어서.
어떻게, 초안산캠핑장의 시설이 많이 낙후돼서 그게 어떻게 좀, 흙먼지도 있고 그래서 어떤 방법을 찾아보신다고 했고 시설개선에 대해서 고려해본다고 했는데 어떻게 고민해 보신 거 있으십니까?
권오용 팀장께서 말씀 주시죠.
말씀하신 부분 때문에 저희도 캠핑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시설개선을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협의를 했는데요.
지금 푸른도시과나 여가도시과랑 같이 협의를 해봤는데 올해는 예산배정이 조금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들었고, 그래서 나중에 시 사업에서 추진되는 부분이 있으면 그쪽으로 적극 응모를 해서 추가를 통해서 시설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지금 그렇게 협의를 하고 계속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 지방선거로 인해서 우리 청장님도 바뀔 수 있잖아요.
그래서 한번, 지속적으로 이사장님이 신경써 주셔야 될 것 같고.
또 한 가지 제가 이야기 드리고 싶었던 거는 공단의 근무환경에 대해서 조금 여쭤보고 싶은데, 지난번 컴퓨터 같은 경우에도 정말 십몇년씩 엄청 오래된 걸 쓰고 있다고 했는데.
공단도 이번에 언제 이사……
그때 길에서 한번 만났거든요, 우리 팀장님을.
우리 근무환경에 대해서는 어떠신지 한번,
우리 직원분들이 환경이 좋아야 일률도 오르고 하고자 하는 열정도 있을 것 같은데 이사장님 어떠신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관련해서 그 담당팀이 경영개발팀, 양시영 팀장께서 잠깐 말씀해 주시죠.
PC 같은 경우는 저희가 55대 예산을 잡아서 개당 110만 원 정도 단가로 하는 최신 PC로 교체를 다 완료하였고요.
그 관련해서 소프트웨어로 추가적으로 필요해서 지난주에 구매해서 소프트웨어는 교체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기관실 같은 경우는 PC가 한 대 정도가 있었는데 지금은 개소별로 한 3대 이상씩 지금 배치가 되고 있고요.
현장에서도 그런 PC 요구가 있으면 매년 검토를 해서 확대할 예정입니다.
아까 조금 전에 이야기대로 지선이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청장님이 새로 바뀌시면, 항상 우리 공단에 일하시는 분들이 환경이 좋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안에 있는 컴퓨터도 컴퓨터지만 어제, 그제 민원여권과에서도 그랬어요.
어쨌든 장애인들이 오고 갈 때 전기선 같은 경우에도 사무실에 다 걸리고 힘든 상황이고.
직원분들의 일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리 환경이 개선될 건 해야 된다.
그래서 이사장님이 그런 걸 체크하셔서 또 시설개선할 수 있으면 개선하시고, 한번 체크를 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최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근로계약서에 대해서 지난번 감사 때 약간의 걱정 말씀드렸고, 상세 안내를 할 수 있도록, 대면해서 설명할 수 있도록 당부 말씀드렸는데요.
사후에 노동자가 자신의 근로계약서를 재확인하고 싶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접근을 할 수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전자근로계약서를 작성하게 되면 공단에서 한 부, 그리고 본인 휴대폰으로 전자적으로 저장이 되는데 분실했거나 했을 경우에는 저희가 저장한 거를 또 추가적으로 드릴 수가 있고요.
그리고 말씀하셨던 비대면 계약은 전면적으로 폐지를 하고 일단 원칙적으로는 대면, 전자근로계약서로만 하되 대면해서 하는 걸로 그렇게.
다시 확인하고 싶어도 어디서 다시 찾아야 되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실 거라고 보거든요, 간혹가다가.
젊은 분들은 그런 경우가 없겠지만 간혹가다 있을 수 있어서.
그런데 이거를 노동자 입장에서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때 다시 사측에 이걸 문의한다는 것 자체가 되게 눈치 보이는 일일 수 있어요.
왜냐하면 ‘왜 이 근로자는 자신의 근로계약서를 다시 확인하려고 하지?’라고 하는 거 자체가 ‘근로계약 관계에 대한 어떤 문제인식이 있나? 이견이 있나? 뭔가 고충이 있어서 제기하려고 하나?’라고 하는 생각을 할 수가 있어서 전자근로계약서 방식이 많은 측면에서 효과적이고 계약서 관리를 하는 데 되게 효율성이 높은데, 이런 측면에서는 좋지 않을 수 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시설관리공단에서 들은 건 아니고 다른 기관에서 일하는 어떤 직원분께서 그런 이야기하시더라고요.
기관장님이 직원들한테 “이러이러한 안내가 왔으니 이거 열어보세요. 메일 보냈습니다. 확인하세요.”라고 의무적인 공지를 해 주셨대요.
그런데 이게 노동자의 처우 관련한 건데 그 메일을 열어보는 거 자체가 눈치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노동자의 처우 문제에 대해서 관심 있다고 내가 메일을 읽는 순간 기관장님한테 그 사실이 인지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눈치 보인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개별노동자들은 대체로 이런 상태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보완책이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가능하다면 그런 취약계층이라고 보여지는 연령대나 혹은 연령대가 그렇게 많이 들지 않으셨어도 간혹 그러신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분들은 한 부 출력해서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리고 가급적이면 모든 노동자들에게 최초의 한 부는 출력해서 보관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가급적 그런 방향으로 저희가 논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이사장님 공단에 부임해 오셨을 때 구청의 미화노동자들을 엘리베이터에서 만났을 때 동료라고 칭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는 상하·고하를 막론하고 직원분들과 굉장히 가깝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신다라고 믿고 신뢰하고 있었어요, 계속 지금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데 이번에 안타깝게도 구청미화노동자들 사업이 공단에서 종료가 되고 어르신행복주식회사로 이 사업이 넘어가지 않았습니까?
다 여쭤봤는데 전원이 매우 속상해하시고 임금이 70~80만 원 여 깎이는 거를 알고 계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써준다고만 한다면야 나는 계속 일하고 싶다라고 모든 분들이 다 생각을 가지고 계신,
그분들이 저한테 먼저 와서 이야기한 게 아니라 제가 다 물어봤거든요.
하고 계신데, 동료라고 칭했던 분들이 당연히 계약갱신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일을 하고 계셨을 텐데, 나이가 많건 적건.
그런데 이게 어르신행복주식회사로 넘어가게 되면 거기는 채용의 기준이 다르단 말이에요.
임금이 내려가는 건 논외로 하고, 일단 넘어갔으니까.
채용의 기준이 나이 제한도 공단이랑 다르고 새롭게 거기 시스템에 따라서 채용을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단 측에서는 같이 일했던 동료직원들이 계약갱신의 기대가 충족되지 못할 위기상황 앞에 놓여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00% 고용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을 하셨을지 그거 한번 여쭙고 싶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알고 계시다시피 저희 공단 내에는 다양한 직군들이 있습니다.
일단 정년이 보장되는 일반직하고 무기계약식 동료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기간제 동료들이 있습니다.
기간제 직원들이 다수를 점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 45% 내외 정도 됩니다.
방금 말씀 주신 대로 계속근로에 대한 기대권은 당연히 존중되어야 되고요.
그러나 또 한편 저희의 현실이 기간제 근로자들 경우는 9개월에 한 번 더 평가 후 9개월이 연장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약 최대 18개월 정도까지만 근무가 가능하고.
아까 예를 드셨던 노원구청의 미화 직원들 경우는 현재 스물두 분이 근무하고 계시는데 네 분은 무기계약직이시고 열여덟 분은 기간제 동료들입니다.
그래서 기간제 동료들은 도리어 18개월이 되면 저희하고는 계속 근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 퇴직을 하고 다시 서류 접수를 해서 면접을 보고 2배수 안에 들어온 지원자에 한해서 추첨으로 다시 입사 여부가 결정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 보면 현재 노원구청에 근무하는 동료들 경우에 열여덟 분의 기간제 직원들은 성실하게 근무하셨던 분이라고 한다면 4월 1일 자로 동 업무를 인수받는 어르신일자리주식회사에 근로할 개연성이 도리어 더 높아졌다,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저희하고 있으면 그분들은 다 퇴직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도리어 어르신일자리주식회사에서는 노원구청에 대한 업무의 이해도가 높은 분들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그분들의 입사를 확정적으로 예고할 수는 없겠지만, 왜냐하면 또 다른 입사 지원을 기대하는 다른 노원구민들이 있기 때문에 이미 근무하고 있는 이분들을 뽑겠다고 단정 지어서 얘기할 수는 없겠으나 이미 근무에 익숙한 저희 동료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지 않겠나, 이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당연히 무기계약직 네 분들은 저희가 재배치를 해서 계속 근로를 하게 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아까 앞서 말씀 올린 대로 열여덟 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업무를 인수 받는 어르신행복주식회사에다가 당부 요청을 저희도 비공식적으로 드리고 있고요.
또 그쪽에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분들이기 때문에.
처음 오는 분들보다는 당연히 계속 근로하게 하는 것이 어르신행복주식회사 입장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맥락에서 진행되지 않겠나 이런 기대를 갖고 있고요.
100% 보장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방향에서 저희도 같은 마음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거 굉장히 부끄러운 일이에요, 공공기관으로서, 지방자치단체로서.
그런데 이것과 비교해서 오히려 나은 현실이라고 얘기하기에는 조금 적절치는 않은 것 같다는 말씀이고요.
이사장님 마음이 뭔지는 알겠어요.
마음이 뭔지는 알겠는데 18개월밖에 근무 못 하는 현실을 저는 빨리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런데 어르신행복주식회사에 이분들이 입사 지원을 할 경우에 대부분 말씀하신 이유로 인해서 경력직이시기 때문에 뽑아줄 긍정성이 있다고 하는 거는 알고 있는데 한두 명이 관외라서, 한두 명이 나이가 너무 많아서, 나이가 한두 살 어려서, 왜냐하면 공단하고 행복주식회사하고 기준이 다르니까.
그런 이유로 좀 곤란하지 않겠냐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기 때문에 제가 여쭙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정상적인, 이분들에게 어떤 문제가 발생해서 발생한 사건이 아니고, 이것은 구청과 공단이 그리고 어르신행복주식회사, 이렇게 이들을, 노동자들을 고용한 고용 주체들이 고용 체계를 바꿈으로 인해서, 비용을 줄이고자 미화 노동자의 고용 시스템을 변경시킴으로 인해서 이들이 사실은 피해를 입는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계약 관계가 객관의 이유로, 본인이 어떤 업무상 차질을 빚어서, 해를 입혀서가 아니라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이전 소속이었던 공단 그리고 어르신행복주식회사, 노원구청이 다 함께 이분들이 이유를 불문하고 개별적으로 어떤 큰 실책이 있는 노동자라고 지금 확인된 게 있는 상황이어서 이 일이 발생한 게 아니기 때문에 초기에 1년 계약할 때는 반드시 100%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끝까지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릉동 다목적구장.
여기는 태릉어울림도서관으로 바뀌잖아요.
여기는 운영이 언제 종료……
공릉동 다목적구장 같은 경우는 2년 전부터 원래 어울림센터로 건립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게 계획이 차질이 돼서 1년, 1년 넘어가서 지금 다른 걸로 변경이 되는데 이번에 예산 받은 것도 6개월만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 6월까지 이후로 다시 계약이 종료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마지막으로 공릉구민체육센터 새로 지어서 이제 1년이 되지는 않았죠.
7월 1일 자, 본격은 7월 1일 자 개관,
체육센터 운영하면서 어려움은 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계속 나오고 회원님들의 민원을 다 대부분 수용해야 되는 입장에서 시설이나 여건이 받쳐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서로 잘 적응해가면서, 회원님들도 어쨌든 저희 시설에 적응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한 1년 지난 지금은 안정기에 접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반응하는 위원 없음)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주성 이사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상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장내 정리)
이번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감사담당관 박은영입니다.
먼저 사전에 몇 번 올라가서 인사를 드리러 올라갔습니다만 위원님들 의정활동 시간과 맞지 않아서 이 자리를 빌려서 인사드리게 됨을 위원님들께는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강금희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감사담당관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지금부터 감사담당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입니다.
건의사항 총 4건 중 완료 3건, 향후 추진 1건입니다.
향후 추진 예정인 사업은 조속히 추진하여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세부적인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는 책자 7페이지부터 8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 1쪽 내용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쪽, 구 행정 감사업무입니다.
연간 감사기본계획에 따른 자체감사를 실시하여 구정 운영의 적정성, 책임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입니다.
주요사업 추진 전에 시행하여 구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8쪽, 공직기강 점검입니다.
설·추석 명절, 선거, 하계휴간 기간 등 취약시기에 점검을 실시하여 공직기강을 확립토록 하겠습니다.
10쪽, 청렴도 향상 추진입니다.
간부청렴도 평가, 직원 청렴교육 실시, 청렴마일리지 평가 및 포상 등을 추진하여 ‘클린 노원’을 실현하겠습니다.
12쪽, 인권 정책 추진입니다.
인권 정책 기본계획 수립 및 직원 인권교육 실시 등으로 인권문화 확산에 앞장서겠습니다.
15쪽, 구민안전 및 시설물 등에 대한 기획 점검입니다.
점검 시 주민 불편사항 청취 등으로 구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 고충민원 관리입니다.
신속·공정한 민원 처리로 구민 권익 보호에 힘쓰겠습니다.
19쪽, 노원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입니다.
구민고충민원실을 상시 운영하여 고충민원을 적극적으로 처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의나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응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부준혁 위원님.
박은영 담당관님, 환영합니다.
간단하게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말씀드린 게 있는데요.
우선 두 가지 중에 그때 원가계산 적정성검토 해서 단가에 대해서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용상희 담당관님이 계실 때 답변을 또, 자료에서도 미비했었고, 또 어쨌든 복사떼기를 하다 보니까 조금 착오도 있었다 해서 얘기는 들었지만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올해는 또 어떤 식으로 할지를 그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작년에도 저희가 총 639건의 10억 3,600만 원 정도를 절감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도 좀 더 수의계약이라든지 여러 가지 계약에 있어서 주도면밀하게 원가계약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1년에 한 번 정도밖에 안 되는데 예산도 181만 원밖에 안 되고.
이걸 어떤 식으로 또 할지 한번 간단하게, 우리 담당관님이 오셨으니까 업무 파악을 해 봤을 것 같고,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반복되고 유사한 민원이 3건 정도 계속 반복돼서 올 경우에는 부서 자체에서 판단해서 부서장이 내부결재로 종결 처리하도록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원인이 거기에 수긍하지 않고 계속 민원을 제기할 시에는 저희가 민원조정위원회를 최소한 이제는 분기별로 1년에 한 네 번 이상은 개최를 해서 그 건에 대해서 민원 조정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되지 않을 때는 서울시나 감사원에다가 저희가 재청할 예정입니다.
곧 3월에 한 번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최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감사담당관 맡으시면서 혹시 이렇게 해 봐야 되겠다고 하는 목표를 세우신 게 있을지 궁금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인권계획 수립, 인권정책 추진에 대한 질문드릴게요.
사전 예방을 하려면 인권교육이나 인권정책 수립이나 이런 게 조금 더 이전보다 강화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 이게 작년, 재작년부터 예산도 좀 어려워지고 사업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서 그게 안타까웠거든요.
그래서 올해, 제가 지난해 감사 때 인권 정책 관련해서 좀 더 신경 썼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고 조금 더 구상해 보겠다고 이전의 담당관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혹시 아직 연초라서 구상이 덜 되셨을 수도 있지만 구상되고 있는 게 혹시 있으실까 싶어서 여쭙니다.
그래서 곧 3, 4월 중에 저희가 2026년도 인권계획을 수립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작년에 실시했던 인권 관련된 설문조사 내용을 근거로 해서 2026년도에는 인권계획에 있어서 주도면밀하게 계획을 수립해서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는 요즘에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가정이 줄고 또 젊은 층이 결혼하고 출산하는 게 너무 쉽지 않은 일이다 보니까, 감당하기가 어려운 사회 분위기이다 보니까 출산율도 줄어들고 그런데요.
그러다 보니 주위의 임산부들에 대한 시선이나 이런 게 어떤지 한 번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이게 임신한 직원분들, 그리고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직원분들, 임신 초기에 아직 배가 부르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임산부들, 또 중기 그다음에 말기에 힘겨운 몸을 이끌고 출퇴근하셔야 되는 분들, 이분들이 조금 늦게 출근하시고 일찍 퇴근하시고 병원 가느라 연차 사용을 자주 하시고 이렇게 하면 다른 직원들이 또 그 일을 감당하셔야 되다 보니까 눈치 보이는 일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감당을 해야 되는 직원분들의 호소를 들은 적도 있고, 감당을 해야 되는 직원분들이 힘들어하니 눈치 보인다는 임산부의 호소를 들은 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동료들 간에 이해하고,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거 당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모든 직원들이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직장 내에서 조금 서로 존중되고, 또 임신부가 있는 부서에서 다른 나머지 동료들이 일을 더 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서로 힘주고 격려해 주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작년 해서 제가 제보를, 채용 과정에서, 블라인드 채용 과정에서 본인의 출신 학교를 얘기한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아서 이거를 감사담당관 쪽에 상황 파악을 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제가 제보받은 부서가 아닌 새로운 것이 또 파악이 됐어요.
그래서 어떤 게 있었냐면 하나는 심사위원, 채용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신 분이 그거를 노출시킨 실수를 하신 적도 있고, 또 면접 참가자, 그러니까 채용되고 싶어서 온 사람, 그 사람이 실수로 자기 학교를 노출시킨, 출신 학교를 노출시킨 사례도, 이건 제가 제보를 받은 거고.
제보받은 걸 파악해 달라고 했더니 우리 심사위원께서 실수하신 사례, 이렇게 보고를 받은 바가 있는데 이런 실수가 벌어지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그리고 발생했을 때 냉정하게 그거는 채용이 되면 안 되는 건 거잖아요.
그래야, 단호하게 그런 경우는 채용이 안 되어야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 거고 이게 우리 구의 권위, 채용에 대한 그리고 청렴에 대한 권위와도 관련이 있는 거고 신뢰도와도 관련이 있는 거여서 꼭 그거는 아무리 한두 건이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에 신신당부해 주시고 이것을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감사담당관 쪽의 어떤 관리 감독 시스템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반응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은영 감사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상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먼저 미디어홍보담당관 정윤경 과장님이 사무관 승진자 교육 참석에 따라 언론팀장이 대신 보고를 드리게 된 점 위원님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2026년도 첫 임시회를 맞이하여 강금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올 한 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고 의견을 듣게 된 점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 미디어홍보담당관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지금부터 미디어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총 4건으로, 건의사항 4건입니다.
스마트노원 앱 표기 오류 등 2건을 완료하였으며, 구민 소식지 QR코드 도입 등 2건은 향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세부적인 처리결과는 책자 9쪽, 10쪽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미디어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쪽 및 2쪽은 일반현황으로 보고서 내용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 언론 홍보 운영입니다.
구정 주요현안을 적기에 보도자료로 작성하여 언론사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정 핵심사업 및 성과에 대한 보도전략 수립과 아이템 발굴을 통해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11억 1,795만 8,000원입니다.
5쪽, 홍보사진 관리입니다.
구 주요 행사와 자료 축적을 위해 사진을 촬영하는 사업으로 언론사 및 홈페이지 등에 양질의 사진 자료 배포로 구정 이미지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사업비는 460만 원입니다.
6쪽, 홍보 일반 운영입니다.
구정 소식지 힐링 노원을 발행하고 주민 알림판 운용 및 옥외 홍보탑을 관리하는 사업으로 구정 소식이 구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업비는 3억 8,807만 2,000원입니다.
8쪽, 뉴미디어 홍보 활성화입니다.
미홍씨 유튜브 운영 및 주 1회 뉴스레터 발행 등 다양한 뉴미디어 활용을 통해 양방향이 소통하는 공감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사업비는 2,140만 원입니다.
10쪽, 홍보영상 및 구정뉴스 제작입니다.
구정 사업을 홍보영상으로 제작하여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에 송출하는 사업으로 수요 연령층별·사업 특성별 맞춤형 영상 홍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업비는 2,159만 원입니다.
12쪽, 영상 시설물 유지관리입니다.
영상 제작 시 필요한 촬영장비 및 차량 등을 유지관리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16만 원입니다.
13쪽, 노원마을미디어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미디어 교육 및 체험,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으로 구민의 미디어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업비는 4,889만 1,000원입니다.
이상으로, 미디어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질의나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준혁 위원님.
우리 정윤경 담당관님이 또 교육가셔서 팀장님이 또 이렇게 하시는데 하여튼 여러 가지 제가 행감 때도 얘기한 건 있지만 한 가지만 간단하게 팀장님한테 듣겠습니다.
소식지에 대해서 제가 아까 행정사무감사에서 얘기했던 추진 중이라고 금방 QR, 하셨는데 검토해 보신 건 있으세요? 혹시.
지금 타 자치구, 24개 자치구 소식지를 지금 하나하나 살펴보고 있고요.
다른 구들도 성동구 말고도 이런 QR로 하는 사례들 몇 군데 있는 것 같아서 지금 면밀하게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 부분까지 같이 면밀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게 자체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한 번 방안을 마련, 전체 종합적으로 다 할 것이 아니고.
지금 보면 장애인 친화 미용실 “헤어카페 더휴” 이렇게 해서 거기도 QR코드가 지금 될 수 있는 것도 나와 있고 하니까 이거를 3월부터 바로라도 자체적으로 문화원, 수학문화관 이런 데서 빨리 이거를 도입할 수 있게 업무 회의를 하시는 건 어떤가도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이용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 시설물 유지관리.
구청에 미디어 촬영팀, 한 분인가요? 양문숙 주임님 한 분인가?
드론 촬영하시는 분은 한 분 계십니다.
저희 뉴미디어팀에 촬영하시는 PD님이 계십니다.
홍보 쪽도 그렇고 시설, 여러 가지 복지 쪽에서.
아무래도 촬영을 하늘에서 전체적으로 하는 것과, 그렇죠?
또 개인적으로 단독으로 하는 촬영, 여러 분야가 있고 하지만 이런 큰 행사 때는 아무래도 하늘에서 촬영을 해서 규모라든가 양쪽에 모니터가 있기 때문에 모니터에 띄워지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활용이 앞으로는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우리가 승인받는 거에 대해서는 절차가 있지만 그렇게 까다로운 거는 아니고.
저는 홍보 쪽이나 시설관리 쪽 이런 부분에는 이제 드론이 들어가야 되고.
그다음에 이번에도 산에 화재가 났지만 드론을 통해서 화재 예방도 할 수 있거든요.
사실 드론을 제가 연구단체를 했고, 스마트도시를 하면서 지금……
빠르게 추진은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모든 여건들이 따라와야 돼서.
앞으로 어쨌든 미디어홍보 쪽도 아마 드론 활용을 하는 게 더, 그러니까 지금 방식대로 촬영도 하고 드론을 활용하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양쪽을 다 활용하는 것들이.
그래서 지금 시설물 유지관리에 촬영드론이 들어가 있어요.
혹시 드론이 저희 한 대 있나요?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 쓰셔서, 드론이 여러 분야에 아마 활용이 될 거고.
또 미디어홍보팀에서도 적극 활용하세요.
이상입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최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55회 발송했다고 여기 적혀 있고, 4억 909만 원 지출.
올해 예산이 1억 2,000만 원이에요.
이거 작년에 질문했을 때 추경 생각하지 않고 쓴다고 답변을 주셨던 것 같은데 맞나요?
제가 회의록 검토해본 결과도 그렇게 답변하시긴, 그 시점에는 추경 검토하지 않겠다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 16번 발송할 금액이란 말이에요, 계산을 해 보면.
과하게 많이 쓰고 있다, 좀 적당히해야 되는데 작년에도 굉장히 많이 썼고.
문자를 안 보내는 방식이 없는 것은 아니니까.
그런데 되게 편리한 방식이잖아요.
그런데 너무 많이 쓰고 있어서 좀 계획을 가지고 적절하게 하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듭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반영해서 집약적으로 보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미디어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2. 2025년도 4분기 미디어홍보담당관 전용내역 보고
(10시 58분)
이희선 언론팀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홍보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노후화된 구정홍보 디자인 장비를 교체하고자 홍보 일반 운영 사업의 사무관리비 500만 원을 동일 사업의 자산및물품취득비로 전용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미디어홍보담당관 예산 전용 내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응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2025년도 4분기 미디어홍보담당관 전용내역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희선 언론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6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행정재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9분 산회)
○출석위원 6인
강금희 유웅상 김준성 부준혁 이용아
최나영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신진재
○출석관계공무원
감사담당관 박은영
언론팀장 이희선
홍보팀장 이서영
뉴미디어팀장 김가영
○기타참석자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성
공공사업팀장 권오용
경영개발팀장 양시영
총무팀장 김승호
야외체육팀장 유진열
상계구민체육센터팀장 허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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