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2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운영위원회 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16년 9월6일(화)
장소 노원구의회운영위원실
의사일정(제1차 회의)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2.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
심사된 안건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2.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
(15시11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2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회의장에서 인사를 드렸습니다만, 본 위원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의 전반적인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운영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제7대 의회 후반기에는 큰 변화보다는, 작지만 조화로운 변화를 통해 의회가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은 다른 위원님들과 달리 두 개의 상임위원회에 소속되어 매우 바쁘실 것입니다.
대외적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의회와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위원님 한 분, 한 분이 운영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이라 믿고,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의 간략한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제 우측에 계신 위원님부터 차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미영.
이번 원구성 과정에서 양당에 둘러 쌓여서 발언권도 없이 이리저리 휘둘리는 모습에 저 자신이 많이 힘들었습니다만, 이렇게 배려해 주셔서 운영위원으로 참여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일단 감사를 드리겠고요.
운영위원회가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또 우리 집행부 여러분들과도 원만하게 우리 사무국을 운영해 갈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을 당부를 드리겠고,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의회 운영에 대해서 우리 운영위원장님을 도와서 운영위원회가 잘 조화롭게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마은주위원님.
7대 하반기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님들과 함께 활동을 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내실 있고 원활한 그런 운영위원회가 되도록 저도 노력을 하고, 우리 집행부, 그리고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아무튼 제 역할 충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에는 정성욱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반기에 이어서 후반기에도 운영위 활동하게 됐는데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손명영위원님.
저는 전반기 같지 않은 그런 운영위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운영위원회 2년 해 보니까 소속감도 전혀 없고 자기 식구 감싸기 하는 것 같고, 이게 뭐가 뭔지 밋밋해서……
후반기에는 좀, 운영위원회도 그래도 나름 선임위원장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맞게 좀 소속 위원님들한테도 소속감을 좀 가지도록 해 주기도 하고, 또 우리 식구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냉정하게 말 할 것은 좀 냉정하게 하고, 이렇게 해서 좀 살아있는 운영위원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위치가 그렇게 안 돼서 제가 다 할 수는 없겠습니다마는 나름대로 그런 취지에 맞게 되도록 노력을 하고 싶고, 위원장님께 그렇게 건의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바람과, 또 당부를 거울삼아서 후반기에는 살아있는 운영위원회, 또 활기찬 운영위원회, 또 원만하고 평화로운 그런 운영위원회가 되도록 저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직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성 사무국장님은 간단한 인사말씀과 함께 직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원구의회 사무국장 김태성입니다.
위원님들의 운영위원 선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시는 동안 의정활동을 충실히 뒷받침하도록 미력하지만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러면 사무국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직원 소개)
박영찬 도시환경 전문위원은 승진자 교육 중으로 참석하지 못 하였습니다.
9월 12일부터 출근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직원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의 의사일정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부위원장 선임 및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15시19분)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부위원장 선임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조례 제12조 제1항에 따라 운영위원회는 부위원장 2인을 둘 수 있으며, 같은 조례 제12조 제2항에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을 2인으로 선임코자 하는 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을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선임방법은 구두추천으로 하고자 하는 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위원장으로 츄천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마은주위원님.
또 다른 위원님 추천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더 이상 추천하실 분이 안 계시면 위원 여러분의 의사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손명영위원님과 김운화위원님, 두 분을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코자 하는 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두 분 축하드립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두 분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손명영위원님의 인사말씀을 듣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이렇게 부위원장으로 추천해 주시고 선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아무튼 우리 위원장님 보좌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운화 부위원장님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마찬가지로 부족한 저를 부위원장에 선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위원장님을 도와서 열심히 운영위원회를 이끌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
(15시22분)
사무국장님께서는 구의회사무국에 대한 210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도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16년도 주요 업무계획 및 실적입니다.
2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사무국 행정인력은 정원이 29명이나 현원 30명입니다.
예산은 42억 원으로 인력운영비가 21억 원,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의정활동비가 15억 원, 기본경비가 6억 원입니다.
3페이지 회기운영 계획입니다.
금년에는 임시회 6회 정례회 2회를 포함, 모두 8회에 걸쳐 107일 동안 운영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만 56일간 운영 예정입니다.
1차 정례회는 6월 1일부터 6월13일까지 13일간 구정질문, 결산승인, 안건심사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2차 정례회는 11월 21일부터 30일간 부서별 행정사무감사, 구정질문,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 등이 이루어지겠습니다.
4페이지 의정활동 지원입니다.
첫 번째, 국내 의원 전체 세미나를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일원을 다녀오셨으며, 하반기에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정선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상임위원회 운영 및 발전을 위하여 정당별 정책 및 의견조정을 위한 간담회, 상임위원회의 역량강화를 위한 상임위원회별 간담회, 전문성 제고를 위한 토론회가 계획되어 있으며,
세 번째, 지자체의 수범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고 비교견학 및 자료 수집을 위한 의정활동은 의원님들의 신청을 받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의정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내·외부기관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대하여 지원하여 드리도록 하겠으며, 10월중으로 외부강사 초청교육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의원 해외연수 사항입니다.
상반기에는 8분의 의원님이 유럽을 다녀오셨으며, 하반기에는 13분의 의원님이 10월 중으로 다녀오실 예정입니다.
또한, 2016년 1월 26일 정선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11월 중으로 중국 장자제시와 자매결연 체결차 방문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의정활동 홍보사항입니다.
지역신문과 일간지 등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구청에서 매월 발행되는 ‘살기 좋은 노원’에 의회 홍보란을 통해 지역주민께 알리는 등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 사진촬영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홍보팀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사진촬영 교육을 실시중에 있습니다.
세 번째, 노원구의회 홍보책자를 9월중으로 발간하여 의회를 방문하는 분들게 제공하겠습니다.
네 번째, 제7대 노원구의회 상반기 의정활동을 기록한 의정백서를 10월 중에 발행하겠으며, 다섯 번째, 정례회 및 임시회 운영현황, 상임위원회 활동사항, 의정활동 주요 사진 등을 수록한 의회보를 11월 중으로 발간하여 주요 기관 등에 배부하여 의정활동을 홍보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청소년 모의의회를 5월 11일 실시 하였으며, 8개교 21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0페이지 시설 및 환경개선 사항입니다.
의원연구실 냉·난방 효율개선을 위하여 5월에 실외기 2대를 추가 설치 완료하였으며, 방송선로 개선 및 향후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장비교환 작업이 8월 완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미영위원님.
제가 행감 때도 의정활동 홍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집행률을 보니 37%네요.
왜 이렇게 집행률이 낮죠?
의정백서는 10월, 의회보는 11월에 발행할 예정인데 이게 합해서 2억 됩니다.
그 다음에 의원님들의 사진이 좀 시원치 않다고 해서 저희들이 직원들 교육을 10일간 할 것이고요.
그 다음에 상임위원회 활동 중에 별도로 우리 직원이 사진을 안 찍고 일반 사진사와 계약해서 일반 사진사가 와서 한 20일 정도 사진을 찍어서 의원님들께 드릴 예정입니다.
제가 의정활동 홍보와 관련해서 연관을 시키다 보니 계속 질문이 이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지금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해서 케이블 방송 10건, 지면 보도 107건, 인터뷰 24건, 이렇게 해 놓으셨는데요, 이거 의회사무국에서 주도하셔서 이렇게 하신 건가요?
지금 전반기 때 언론보도 된 것을 보고를 드렸는데요.
사실 저희들이 의회 특성상 집행부처럼 저희들이 주도해서 기자님들하고 언론 보도하기가 사실 여건이 좀 그랬습니다.
그래서 하반기부터는 저희들이 언론보도 강화계획 방침을 받아서 좀 더 의원님들하고 기자님 사이에 개개인별로 관심 있는 분야 위주로 해서 의정활동에 보도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는 의원님들이 각자 하시는 것이지 사무국에서 한다고 볼 수 없는 겁니다.
지면보도 107건에, 이거 뭐 제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몇 건이나 있는지 한 번 체크해 보신 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의원들이 아무런 잘못도 없이, 아무런 의사 표현도 없이 어떤 기자나, 어떤 언론사의 의지대로 이렇게 가는 것은 좀 저는 아주 마땅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무국에서 일정 부분 조절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은 아닌데요, 제가 몇 번 안내 학생들한테도 부탁을 했는데, 제 방이 좀 많이 덥습니다.
이제 여름이 다 갔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또 겨울이 다가오고, 이것에 대해서 이 사업이 정말 완벽하게 마무리 됐는지도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는 것이 맞는다고 봅니다.
의원님들 전문가 분도 계시지만 제가 초선의원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아서 공부가 좀 필요해서 제가 몇 변 의회사무국에 교육활동이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신청을 부탁 드렸는데 때마다 회기여서 안 되고,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 그런 답변을 한 세 번 정도 들어서 그 다음에는 제가 그냥 아예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요.
회기가 아닐 때, 이미 일정이 다 나오기 때문에……
사실은 제가 노원구 행정감사를 두 번 지나면서 아쉬운 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행감기법이나, 감사기법, 이런 것들은 굉장히 심도 있는 교육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그런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인 의원님들에 대해서.
그래서 그런 아쉬운 점을 말씀을 좀 드려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이 후반기에는 좀 더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장님께 부탁을 드리겠고요.
하나는 또 사진, 제가 사진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별로 말씀을 안 드리고 싶었는데, 지금 여러 방면으로 교육도 하시고, 또 전문가도 초빙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몇 장의 사진을 열어 봤습니다.
지금 후반기 시작해서 몇 장의 사진을 열어 봤는데, 무엇을 찍어야 되는지를 잘 모르고 찍고 계시는 것 같아요.
제가 걸어가면서 다리가 한쪽이 들려있는 모습이라든가, 제가 봐도 짜증이 나는 모습들이 많습니다.
그냥 한 장, 두 장 가지고 제가 말 하지 않고, 저는 전반기에도 사진 부분으로 한 번도 어떤 어려움을 호소한 적이 없는 데요, 계속 이런 식으로 가면 후반기에는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 시기인데, 국장님, 의회사무국에서 그런 부분을 좀 더 꼼꼼하게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전반기에 의원님들이 약간 사진에 대한 불만이라면 불만이 있어서 하반기에는 의회 회기 중에 별도로 용역을 불렀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그런 일이 없을 것이고.
또 의원님 본인이 찍고 싶은 날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고려해서 찍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딱 한 번이지 여러 번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의원님이 21분이라서 20일 정도 불렀는데, “나는 이틀 찍어 달라” 그것은 안 되고 하루 정도는 예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후반기에는 좀 더 꼼꼼한 사무국의 운영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의도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 숙지하셔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설 문제는 제가 봐도 저쪽 부분에 계신 분들은 상당히 더워요.
그리고 이쪽, 북쪽 위치에 계신 분들 방을 제가 돌아봤는데요, 지금은 서늘해져서 별로 못 느끼는데 정말 손님이 오거나 할 때 같이 대화를 하기 힘들 정도로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더라고요.
지금 김미영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여러 가지 것들을 잘 숙지하셔서 후반기에는 이런 일로 의원님들이 시간 소모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시고.
사진이라든지, 홍보라든지, 이런 것들은 개인마다 다 만족스럽게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렵겠지만 좀 더 신경을 써 주셔서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운화 부위원장님.
나머지는 업무 크게 궁금한 것은 없는데, 저희가 노트북을 일전에 의장단, 전반기 의장단이신 분들은 못 받고 그 외분들은 먼저 수령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나머지 노트북을 못 받아서 몇 분 같은 경우에는 좀 불편함을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다시 한 번 묻는 겁니다.
언제쯤 지급이 되나요?
제가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정팀장이 대신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운화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반기 때 의원님들 6대 못 사드린 것이 있어요.
그것 지금 물품담당이 인터넷으로 좀 저렴하게 지금 구매한 상태입니다.
아마 다음 주 내에 지급이 될 예정입니다.
저도 조만간에 사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내년에 주신다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전반기 때 6대가 못 나간 것은 지금 인터넷으로 구매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9쪽을 보니까 해마다 청소년 모의의회를 했었어요.
그와 더불어서 장애학생들도 모의의회를 했었는데요, 올해는 장애학생 모의의회 계획이 없는 건가요?
작년까지 계속 해 왔는데요, 전반기 의장님께서 일단은 보류를 하자, 그래서 보류한 상태고요.
그래서 후반기 의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 상태로 지금 있는 중입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손명영위원님.
‘열린 의회’ 라고 하잖아요.
장애우들 개방 많이 하셔야 되고, 또 어린이들 쪽에도 학교별이든, 뭐가 되든, 많이 개방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그 어린이들로 하여금 우리 의회를 이해도 하고, 어린이들로 하여금 사기충전도 하고, 이런 차원에서 그런 것들은 제가 볼 때는 많이 활용하시는 것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기회가 되면 하시면 좋겠고요.
아까 김미영위원님이 얘기하신 것, 저는 동의합니다.
앞으로 행·감도 있고, 우리 예산도 편성해야 되는데 초청강사, 여기는 그런 계획이 없기는 한데, 초청강사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우리 의원님들 아무래도 지식을 고취시키려면……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난번처럼 또 편향된 사람이 오면 안 돼요.
아주 중립적인 사람이 와서 지식전달을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지난번처럼 그런 의원들 간에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는 바라고요.
그리고 홍보팀이 계속해서 이해가 잘 안 되는데 디지털홍보과 행·감 때 얘기해도 잘 안 되는데 ‘살기 좋은 노원 소식지’ 있잖아요.
의회 활동하는 것을 여기 한 페이지에 좀 채워주라, 그게 적으면 크게 키워서라도 그 페이지만큼은 우리 의회에 좀 할애해 달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에도 불구하고 항상 밑에 보면 한 단은 반드시 광고형 문구가 들어가요.
좀 안될까요? 이거 진짜 국장님, 안될까요?
우리 의회에 한 페이지 주는 것이 그렇게 안 될까요?
그리고 아까 교육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회에서 하는 예산기법 등 강의하는 강사가 있습니다.
그 강사를 섭외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제가 결정할 사항은 아니니까……
좋아요, 그 사람이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이든 좋은데, 오셔서 그런 예를 들어주면 안 된다는 거죠.
소식지 한 페이지 꼭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십시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운화위원님.
손명영위원님 얘기에 덧붙여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제가 행정재경위원회 어제인가요, 디지털홍보과 업무보고를 받았잖아요.
그때 그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살기 좋은 노원’ 에 한 페이지 정도를 의회소식으로 좀 꽉 채워 달라는, 다른 위원님 말씀이 있었는데, 그때 분명히 디지털홍보과 담당 과장이 얘기하기를 의회에서 주는 자료 그대로 싣는다, 라고 얘기했거든요.
그러니까 의회에서 자료를 안 줬다는 얘기밖에 안 돼요.
그래서 “그것은 잘 상의해서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러니까 꼭 한 페이지 분량 다 채울 수 있도록 자료를 많이많이 해서 협의를 해서 그쪽 소식지에다 실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신 분?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마은주위원님.
그러고 보니까 제가 재선이고 다 초선의원님이신데……
업무보고 자료에 제가 말씀드릴 것이 한 두 가지인데요, 2번하고 4번, 2번 사업하고 4번 사업에 대해서……
일단 2번 사업, 상임위 운영 및 발전에 대한 활동지원 해서 토론회, 워크숍, 간담회, 이런 것들을 지원을 한다, 이거죠.
그런데 저는 굉장히 반갑고요, 정말 동의를 하고 저는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이 어떤 지자체에 그런 개발이슈나 비전이 되는 어떤 그런 노원구 자체의 개발이슈, 프로젝트, 이런 것에 대해서 의원들이 주도하거나, 의원들이 참여해서 이렇게 토론회, 공청회 같은 것이 당연히 활발하게 이루어지면 좋은 데, 그렇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지원을 해 주신다고 하면 굉장히 반갑고, 또 주민들한테도 굉장히 신뢰를 받을 수 있겠다,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4번 의정활동에 필요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 이것에 대해서도 굉장히 다행스럽고 반갑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6대 때 저는 4년 동안 이게 당연히 지원이 됐었고, 그래서 저는 원없이 외부교육을 다녔는데 생각해 보면 거의 한 달에 한 번 이상씩 계속 외부 워크숍이나, 아니면 특강이나, 교육을 했었어요.
그래서 조례에,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예산, 결산, 구정질문,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야말로 공신력 있는 기관의 공신력 있는 저자들의 어떤 강의, 그런 것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교육을 여러차례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한 번 교육 받을 때하고, 두 번 받을 때, 세 번 받을 때 이해도가 굉장히 다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7대 때 와서 이게 딱 중단이 되면서 굉장히, 저야 뭐 또 시간해서……
그런데 우리 초선의원님들에 대해서 그런 기회가 차단이 되고 해서 굉장히 좀 안타까웠어요.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다시 지원해 주신다고 하니 굉장히 다행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 의회에서 외부강사 초청해서 교육을 하는데 여러 차례 좀 하기는 했었는데 손명영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굉장히 그 부분에 문제가 심각했었어요, 사실.
정말 의정활동을 하려면 저희들이 전문가가 아닙니다마는 어떤 전문적인 영역에서도 그런 지식들이 필요한데 그나마 그런 것들을 채울 수 있는 어떤 교육의 기회가 당연히 있어야 되는데 그 기회마저 어떤 진정 논리나, 어떤 이해득실, 친소 관계, 이런 것에서 강사 섭외가 되고, 강의 내용도 그렇게 좀 치우치고, 이런 것에 있어서 굉장히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이번 하반기 우리 의회는 정말 본연의 그런 역할, 기능, 이런 것들이 잘 이루어져서 정말 내실 있고 수준을 높이는, 우리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는 그런 기회가 제공이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정활동 홍보에 관련되고, 아까 다른 위원님들이 쭉 이야기를 해 주셔서 거의 다 동의를 하고요.
그리고 복도 엘리베이터 같은 데나, 대기하거나, 타거나, 내리거나 하면 전부 뭐가 이렇게 다닥다닥 붙어서 홍보의 홍수다, 저는 글쎄요, 과잉 홍보가 아닌가, 그런 인쇄물을 비롯해서 정착 붙여야 할 홍보물이 묻히기도 하고, 정말 과잉 정보, 과잉 홍보에서 굉장히 불편하고 눈살을 찌푸리고, 좀 짜증스럽기도 하고 저는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 와중에 이게 또 균형을 잃고, 쏠림 현상도 많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의원님들이 당연히 불만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 같은 경우 크게 글쎄요, 중요할까, 그게 그렇게 본인 홍보에 워킹이 될까,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한다면 균형 있게 골고루 기회가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촬영, 이것은 뭐 지금 오신 분은, 오늘도 찍고, 어제도 찍고 하셨는데, 그 분은 우리 사무국 직원 분이입니까?
지난 본회의 때 한 번 불렀고, 앞으로 한 20번 정도 부를 것입니다.
신상용씨라고 7월 1일자로 김신 주무관 대신 오신 분입니다.
물론, 지난번에도 잘 찍었지만 이번에도 사진에 굉장히 감각이 있으셔서 개인적으로 참 감사했는데, 아무튼……
그러면 좀 나를 것이며, 20회 정도는 전문사진사가 와서 의원님들 활동하시는 것을 찍어 드릴 것입니다.
그래서 사진은 제가 불만이 없지 않을까, 그것은 약간 자신합니다.
아무튼 또 사람마다 보는 각도가 다르니까, 그리고 개인적으로 부탁할 것이 있으면 특별히 나 이런 것 좀 신경 써 달라는 것이 있으면 참고하셔서 의원님들 만족할 수 있게 그렇게 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여러 가지 의견들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정성욱위원님.
여러 위원님들께서 노원 구정 소식지, 살기 좋은 노원소식지, 계속 말씀하셨는데, 일단은 저희가 계속 요구하는 큰 목적은 이거죠.
대부분 주민들이나 구민들이 구의회에 관심도 없고, 뭐하는지도 모르고, 의원들이 무슨 일을 하느냐, 그것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그것에 대해서 알리자는 것인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노원구 소식지에 실을 때 어떤 제약조건이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어떤 부분이 가능하고, 어떤 부분이 안 되는지에 대해서 위원님들한테 일단은 설명을 좀 해 주시고.
그 외에 그런 것을 알면 나중에 의원님들이 어떤 것을 요구하자, 어떤 것을 하자, 그렇게 소식지는 만들어 가면 되는 거예요.
무조건 의회사무국에서 일괄적으로 하는 것보다 일단 운영위원회를 통해서든, 의원님들을 통해서든, 내용을, 정보를 좀 주셔서 상의를 하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소식지 내용에 대해서 어떤 것을 넣을 것인가에 대해서 나중에 협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정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후반기 의장 선거를 거치면서 의정팀에 의정팀장님을 비롯해서 한꺼번에 3명이 다 바뀌셨잖아요.
지난번에 분명히 행·감 때도 그렇고 지속적으로 얘기한 것이 교육비라고 따로 책정이 안 되어 있잖아요, 의정활동비에 공통경비로 되어 있고.
그런데 행·감 때 기회를 열어주자, 그래서 그냥 정당이 하든, 다른 데서 하든, 의원이 요구하는 교육비는 최대한 지원해 주기로 했잖아요.
그것은 제가 처음 들었는데 제가 바로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당이든, 뭐든, 어떤 의정활동 관련된 교육은 다 지원해 주는 것으로 그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의원출장비를 쓸 수 있는 것이 뭐냐? 그래서 여기 지금 들어가 있는데, 수범 사례 지방자치 벤치마킹 할 때 여비, 그런 그 돈이 남으니까 대신에 그것으로 쓰시라고 해서……
그럴 경우에,
그런 거 쓰라고 예산에 반영이 다 되어있는데 매년 이렇게 불용처리가 되잖아요.
그래서 그것은 의원님들이 가신다고 신청만 하시면, 그런데 혼자서는 안 되고 2인 이상 해서 얼마든지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내용이 어디 규정에 있는 거예요?
누가 정한 거예요?
의정팀장이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정성욱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관계는 작년 2015년도 업무계획 때 운영위원회에서 보고된 사항입니다.
혹시 질의가 나올 것 같아서 제가 이것을 갖고 왔습니다.
그때 업무보고에 보면 외부 교육지원 해서 1인당 2회 교육비 30만 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은 운영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우리가 검토 통해서 논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후반기에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사실 홍보입니다.
지금 여러 가지 선거라든지, 많이 걸려있기 때문에 특별히 홍보 문제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노원 소식지에다가 의정활동을 싣는 그 내용도 사무국에서 일방적으로 하시지 마시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논의를 해서 편파적으로 실리지 않도록, 기회를 균등하게 모든 의원님들이 골고루 의정활동을 잘하는 모습을 실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내용도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내용이 나가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또 중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보도 내용만 싣다보면 잘못된 것도 있어요.
그래서 일방적으로 보도 자료가 실리는 것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반드시 컨펌을 해서 의원님들이 차질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미영위원님.
제가 아까 여쭤봤는데 교육이 필요할 때 회기 중에는 안 된다는 것이 어떤 규정인가요? 규칙인가요?
어디에 정해져 있는 건가요?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해서,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해서 결정하면 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김태성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2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8분 산회)
○출석 위원 6인
최윤남 김미영 김운화 마은주 손명영
정성욱
○출석 전문위원
전문위원 조연순
○출석 관계 공무원
사무국장 김태성
전문위원 고종대
전문위원 조연순
의정팀장 고영찬
의사팀장 김배윤
홍보팀장 최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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