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2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18년3월5일(월)
장소 노원구의회도시환경위원실
의사일정(제3차회의)
1.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심사된안건
2.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0시1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2회 노원구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교통환경국 소관 3개 부서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0시2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2017년 예산심사 시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책자로 갈음하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질의 응답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건설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님이하 직원분들은 마이크를 사용하여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윤남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공용지 포상금과 민간위탁은 계속 불용되고 있어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불용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요.
답변서를 보니까 조례에 정한대로 지급하면 하고, 또 필요한 예산은 감액되었다는 답변이 있고요.
향후 지속적 민원을 유발하거나 지시에 불이행하려는 하천부지 내 무단점용 시설에 대해서는 해당 예산이 쓰이도록 검토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주셨거든요.
그 답변내용으로 봐서 이 시정내용에 대한 완료라고 보기 어려워서 설명을 좀 해주시지요.
답변에는 완료되었다, 이렇게 답변서가 와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민간위탁 예산은 4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감액이 되었고요.
작년까지는 400이었는데 200이고, 금년에는 하천부지 불법으로 점용한 것으로 대해서 철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전액 소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포상금 관련되는 것은 저희가 연말에 징수사항을 봐서 지급하기 때문에 지금으로 서는 얼마가 쓰일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그 포상금에 관련해서는 왜 포상금 대상자가 하나도 없는지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셨는지요.
징수률에 따라서 지급이 되기 때문에 그때그때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작년에 전액 불용되었거든요.
50% 가량 집행이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손명영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상계로 확장공사 관련해서 서울시에서 감정평가해서 공탁을 걸었잖아요?
공탁 다 찾아갔나요, 아니면 어떻게 됐나요?
공탁은 얼마나 걸었고 찾아갔는지 파악은 되었나요?
공탁 찾아간 금액까지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안 찾아가네요.
혹시 안 찾아가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담당분한테 다시 한번 주민들한테 설명하는 전화를 드리라고, 제 생각에 많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올해 노점상이 총 줄어들 만한 수는 얼마나 될까요?
작년 2017년도에 노점상이 396개소 정도 됐는데 지금 현재로는 373개소로 줄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금년에도 한 360개소 정도 감축할 계획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어떤 데는 4000만 원, 어떤 데는 6000만 원, 그런 식으로 권리금도 다 붙어있고……
작년의 경우도 1건에 대해서 전매행위를 확인해서 강제집행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특히 롯데백화점 주변으로 해서 이런 데는 공공연히 계속 되고 있다, 제가 실질적으로 일어난 일에 대해서 직접 들은 적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분도 자기도 주고 들어 왔데요.
자기가 4000주고 들어왔는데 자기도 4000받고 나가겠다는 것인데, 그분들도 굉장히 환경이 어려운 분들이라, 이게 우리 취지와 안 맞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서, 전대 부분은 좀 척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치환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이제 12년의 의정활동이 막바지에 달한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저로 인해서 조금이나마 마음의 상처를 받으셨다든지 아니면 기분이 안 좋으셨다든지 하면 다 용서하시고 훌훌 털어버리시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드리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공중전화부스 있지요?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의하셔서 줄일 가능성이 있는지 그것을 여쭙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KT하고 협조해서 필요없는, 거의 이용을 하지 않는 공중전화부스는 폐쇄토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핸드폰시대에 있기 때문에 공중전화 쓸 일이 극히 드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우리 노원구부터 선도적으로 하셔서 이것을 안심귀가서비스 장치를 만든다든지 다른 용도로, 아니면 다른 부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전환이나 이런 것을 노력해 보시게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승애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건설관리과가 노점상문제로 가장 힘든 부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질의는 안 드리는데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새해 업무계획에 계속 민원이 들어와서 건설기계 주차 관련해서 덤프트럭이라든지 지게차 이런 것들이 이면도로, 특히 이면도로에 많이 있지요.
그런데 이면도로에 덤프트럭이 들어가 있으면 우범지역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여기 지금 현재 등록되어 있는 대수가 노원구에 등록되어 있는 대수지요?
등록은 사업장 소재지에 등록하는 게 원칙이고요.
만약 건설기계를 영업소라든지 이런 게 있을 경우에는 우리구에 등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영업용일 경우에는, 대행업체라든지 이런 경우에는 외곽에 별도로 주차장 확보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확보의무가 없는 것은 건교부에서 확보하는 데 있어서 어떤 용지확보라든지, 그 다음에 대형차는 주차면이 굉장히 넓습니다.
그래서 저희구도 나름대로 전 청장님께서 그 부분을 해결하고자 우리 관내 3곳에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 한 곳은 공릉터널에서 한전연수원 사이 거기에 약간 공간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 한 군데는 여기도 마찬가지로 공릉터널에서 불암배드민턴장, 이 주차장 추진은 교통지도과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경찰서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굴삭기 등 해서 639대가 등록이 되어 있는데, 여기 3곳이 몇 대쯤 예상을 하고 있어요?
제가 볼 때 그렇게 큰 면을 차지하기 때문에 일반승용 주차 면수보다는 적기 때문에 그쪽에서 지금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데가 가재울공영주차장이라고 하계동에 121대가 지금……
그래서 그분들한테 주차를 해놓고, 대부분 승용차들도 있으시거든요.
그러니까 승용차도 거기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하는 부분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거기 동네에 들어오지 않도록, 이 민원이 심각해요.
덤프트럭하고, 그러지 말고 승용차가 있으니까 주차장 본인들이 확보한 데다가 주차해 놓고 승용차를 놓고 바꾸어서 트럭일을 하시고 저녁에 퇴근하실 때 승용차를 가지고, 승용차는 이면도로에 세워도 민원이 없거든요.
이게 대형트럭 같은 경우는 잘 안 보이고 어둡고, 또 밤늦은 시간에는 범행이 일어나도 보이지 않아요.
이런 부분 때문에 특히 학부모들 이런 분들이 민원이 많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잘 챙겨서 주차장 확보하는데 신경을 써주시고 계도부분도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건설관리과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수 마치겠습니다.
윤상배 건설관리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님이하 직원분들은 마이크를 사용하여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주연숙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저는 간단히 질의하겠는데요.
상계동 성당인근 당고개 입구에 보면 오거리에 경남아노스빌아파트, 청암2단지아파트, 불암대림아파트에서 나오는 차들이 상계역 방향으로, 벽산아파트 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원래 분수대가 있던 녹지공간을 끼고 유턴을 해야 하는데요.
그러려면 성당 앞에서 몇 개 차선을 변경해야 하는데 상계역 쪽에서 신호를 받고 직진하는 차량과 부딪치게 되는데 여기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해 달라는 민원이 많이 있는데 말씀해 주세요.
저도 그쪽 이용을 자주하고 있는데 항상 이용할 때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방향에서 혼돈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행인분들은 상당히 문제가 있을 것 같고, 또 상계역에서 지금 말씀하신 아노스빌 그쪽으로 가는 방향도 그렇고, 또 상계역 가는 자체도 상당히 혼돈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노원경찰서와 협의해서 그쪽에서는 도로체계라든지 아니면 신호체계, 일 단 노면 자체가 상당히 혼란스럽게 되어 있거든요.
그것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구역 공사로 인해서 상계3동사무소 있잖아요?
거기 앞에 보면 일방통행 도로가 사라졌어요, 그건 아시죠?
4구역 건축하면서 통행로가 사라졌는데, 그렇게 되면 상계대림아파트 일방통행로로 향하는 도로인데 이렇게 기존 도로를 없애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좀 의문이거든요.
굉장히 불편하고 사고날 위험이 많거든요.
일단 저희들이 교통지도과와 협의해서 그 사항을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방통행로 지정문제는 저희 과가 아니고 교통지도과에서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조금 그 부분은 정확히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조금 신경을 써서 불편하지 않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오한아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우리 BIT 버스 오는 것 안내하는 단말기가 정류소마다 설치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시내버스 정류소는 관내 총 365개인 거죠?
그리고 실제 지금 설치되어 있는 것은 206개, 2018년도 예정은 21개 해서 나머지 계산해 보니까 140개 정도는 아직은 설치가 안 되어 있는 상태인데요.
혹시 추진이 얼마나, 진행이 꼭 필요한 요청이 있는데 지금 진행 못하고 있는 곳이 상당수 되나요?
그 현황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현재 저희들은 시내버스가 365개소에서 현재 206개소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설치될 부분에서 12개소가 대행업, 현재 설치업체가 작년에 부도가 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노원구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체가 추진이 안 된 부분이 12개소가 있고요.
현재 2018년도에는 21개소를 현재 설치할 예정이고, 지금까지 설치해달라는 데가 몇 곳 있지만 일단은 저희들이 가능한 서울시와 협의해서 설치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구 같은 경우는 거의 한 43%정도 설치되어 있는데 저희들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57%정도 설치되었지만 한 40% 정도 설치가 안 된 상태입니다.
예산상 지금 점진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인가요?
몇 번 버스를 타는 게 더 유리하고 환승할 때 얼마나 기다릴지, 아니면 걸어갈지 이런 것을 판단할 때 굉장히 유효한 정보시스템이기 때문에 우리 노원구에서, 물론 타구보다 저희가 더 많이 설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그렇지만 좀 더 필요한 부분을 먼저 우선순위 잘 배정을 하셔서 설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지금 여름에는 서초부터 시작했나요?
버스정류소에 그늘막을 시작해서 겨울에는 추위가림막 설치를 하고 있네요.
그런데 여기가 지금 10개를 설치했는데 이 기준이 많이 이용하는 정류소를 기준으로 설치를 했나요?
아니면 동일로, 이 기준이 뭘까요?
10개가 더 필요할 것 같은데 예산이 어려운건지……
겨울 지나면 철거를 해서……
일단 서고에다 저희들이 보관하고 올 11월에 좀 더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게 1개소 설치하는 게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요?
1개소 철거하는데 40만 원씩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디자인 적인 것도 한 번 다음에 설치할 때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타구 사례도 한 번 보시고, 이왕이면 즐겁게 디자인적인 면도, 물론 보온이 제일 중요하지만 그것 플러스 디자인적인 면도 고려해 주셨으면 해서 한 번 제안드립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손명영위원님 질의하세요.
제가 상계3·4동 복개도로 관련해서는 흥안운수 때문에 어차피 정류장 이설이 안 되는 것으로 얘기가 됐고, 구정질문을 통해서도 이게 도로 자체가 가치가 많이 달라져서 여기를 정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고 정비를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처리결과도 보면 노력하겠다, 이렇게 되어 했는데 이 복개도로를 정비하는 노력을 지금까지 어떤 것을 하셨나요?
그런데 이번에 노원경찰서가 조직개편이 되다 보니까 경비교통과에 있다가 현재 경비과와 교통과로 조직이 분리가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진행이 좀 더딘 면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개선을 해야 되는 부분이 사실은 그쪽 개발과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정비를 해야 한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한 번 잘 의논하셔서 그 부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도로를 바꿔서 이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심사숙고하셔서 바꾸셔야 됩니다.
지금 현재 그 상태로 그냥 놔두면 교통체증에 별로 도움이 안돼요.
불법주차도 많고, 실질적으로 합법적으로 거주자주차도 해줘야 될 것 같고, 도로를 효율적으로 흐름이나 이런 것을 잘 보셔서 내부적으로 과장님이 다시 한 번 경찰서와 잘 의논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승애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아까 오한아위원님께서 말씀하신 BIT업체 질의 때 부도났다고 말씀하셨고 지난번에도 말씀을 전해 들었는데 업체선정이 됐어요?
지난번에 사무감사 때 자치구에서 마을버스정류장 설치 권한행사할 수 있도록 건의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었는데, 이게 자치구 권한확대를 위한 분권협의회에서 개정안을 올린 것 우리구에서 어떻게 하셨어요?
그래서 그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을 11월 30일에 협의를 해서 서울시에 진달했는데 서울시에서 그 사항을 지금 버스정류장, 시내버스와 겹치는 부분을 4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한다고 하지만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금 부정적인 것도 위원님들께서 아시다시피 저희 중심이 시내버스 쪽으로 정책을 하다 보니까 마을버스나 이쪽에 배려가 덜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 중인데 아직까지 확정된 부분은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마을버스는 지원이 안 된다고 그래요.
그런데 마을버스가 규제는 또 심하고, 지원받는 데는 좀 느슨하게 규제가 시내버스 중심으로 가고 있고, 그런데 주민들은 많이 이용하는 게 마을버스를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연장한다거나 정류소 설치를 해달라든지 이런 민원들이 시에서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강력하게 요청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완료’ 이렇게 돼서 이게 완전히 그렇게 관철이 됐는가,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진행 중이죠?
꾸준히 이렇게 해서 마을버스가 우리 구민들한테 발이 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서울시 권한이 너무 커서, 이 마을버스까지 허울 좋게 구에 있다, 말은 그렇게 하면서 모든 것을 서울시에서 가지고 시내버스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구민들의, 새로 조그만 아파트 단지 이런 곳들이 굉장히 원하는 곳이 많거든요.
월계동 쪽이라든가, 또 구청하고 연계 안 되는 부분들 그런 데서 해도 이 버스정류장 때문에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고 실제적으로 마을버스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기를 굉장히 희망하고 있어요.
증차도 할 수 있다 할 정도로 그렇게 요구가 있는데 서울시에서 대수도 증차도 안 해주고 그걸 꽉 잡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구민들한테는 굉장히 불합리한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앞으로도 계속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천석봉 교통행정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지도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 응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은 마이크를 사용하여 소속과 직·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손명영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3·4동 행감 때 진로마트 앞에 해달라고 해서 여기 보니까 주말 특별단속 이렇게 있어요.
주말 특별단속이 중요한 게 아니고 평소에 많이 하셔야 되는데, 이게 어떻습니까?
주말이나 토요일 몇 번 정도 그쪽으로 나가시나요?
일시적으로 우리가 가서 단속을 무리하게 하면 민원도 많이 생기고 해서 주로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계속 단속원들한테 가서 무리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단속을 열심히 하도록 독려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우리가 단속을 안 하니까 비교를 해보니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런 상황입니다.
무인시스템은 답변서에 보면 할인도 해줘야 되고 이래서 소수의 현장근무를 해야 된다, 초기에 구축비용이 많이 든다, 그런 내용인데 일정부분 사람이 해야 될 역할도 있기는 하겠습니다마는 조금 장기적으로 비용적인 측면에서 보면 무인이 더 낫지 않나요?
그런데 무인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저희가 알아 본 바, 초기비용이 엄청 많이 들더라고요.
통합관제센터도 구축할 필요가 있고, 그래서 다른 구도 보니까 일시적으로 한 게 아니고 점진적으로 했는데 비용이 산정을 해보려고 하니까 여러 해에 걸쳐서 그 비용을 우리가 정확하게 산정을 하기는 힘들었고요.
그런데 비용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고, 우리도 그것을 감안해서 향후에 앞으로 무인시스템을 점진적으로 도입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한편으로는 그렇게 하면 일자리가 감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승애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행감 때 경찰서에 보행자 중심으로 신호체계 변경된 것 협의하시라고 했는데 아직도 안 되어 있거든요.
설계는 끝나고 업체선정 중에 있는데 업체가 곧 선정이 되면 금년 상반기 안에 공사가 완료될 것입니다.
지금 주민들의 민원이 경찰서로 계속 전화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보행자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충분히 대각선이라든지 다 보행자 중심으로 되는데 운전자들 입장에서 보면 신호가 금방 바뀌어요.
대기시간은 길어지고, 그러니까 보행자들이 건너갈 때는 대기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6면이지요.
횡단보도 6곳이 한꺼번에 점등이 되니까 이렇게 되는데, 그때는 차량이 다 대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직진신호가 가고 금방 또 다시 반대 직진신호가 바뀌어요.
그러니까 대기하고 있던 차들이 못 지나간 상태에서 신호가 바뀌어버리는 거예요.
신호시간을 좀 길게 주든지 그렇게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 신호시간도 건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실제적으로 운전자 입장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체계가 바뀌는 것은 맞는데 운전자들이, 그러면 그 시간동안 다음 보행자신호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이해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체계 개선을 할 때 아예 그렇게, 보행자신호는 이미 하고도 30초인가 또 시간을 주더라고요.
그런데 바뀌면 직진은 바로 바뀌어 버리니까, 몇 대 안 지나가고 바로 바뀌어버려요.
그리고 이것은 굉장히 묵은 민원인데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2차선 도로에 직진과 좌회전 동시 신호를 주면 오히려 그렇게 신호가 있어도 괜찮은데, 이게 우회전하는 신호들은 그냥 기다리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직좌가 안 되니까 앞에 막고 있거나 좌회전 차가 막고 있거나 하면 못가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직진과 좌회전 동시신호를 줄 수 있도록, 그쪽이 상계6·7동, 중계2·3동 그 사이 길들이 다 그렇거든요.
그 신호체계도 한 번 건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무지개아파트 유턴하는데 경찰청하고 해서 3년 걸려서 해결을 했습니다.
이것도 꾸준히 우리 구청에서도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교통지도과 나름대로 굉장히 바쁘고 현장에서 고생 많이 하시는데, 제가 볼 때는 나름 민원도 잘 처리하시고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한 말씀드리면 24시 기사식당 있잖아요?
주로 택시운전사들이 식사를 하려고 이용하는데 그분들은 약자 편에 있어요.
그분들 하루 얼마나 벌겠어요?
그런데 딱지 하나 떼면 하루일과를 하는데 있어서 지장이 많이 있고, 그리고 힘든 삶입니다.
그래서 일반 기사식당 특별히 교통에 지장을 주지 않는 이상 그런 곳은 지양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고 느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것만 해주시면, 교통지도과 고생하시고 민원도 잘 처리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교통지도과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인근 교통환경국장님 그리고 최병우 교통지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2회 노원구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5분 산회)
○출석위원 7인
변석주 오한아 김승애 김치환 손명영
주연숙 최윤남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황선영
○출석관계공무원
교통환경국장 여인근
건설관리과장 윤상배
교통행정과장 천석봉
교통지도과장 최병우
하천재산팀장 장기준
도로재산팀장 박손수
보상팀장 배 혁
가로개선팀장 송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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