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인사

청소년 여러분!
구민과 함께, 따뜻하고 공감하는,
좋은 정치를 하고픈 노원구의회 의장 손영준입니다.
먼저 찾아내고, 찾아가겠습니다.
생활 정치인이 되고자 지난 8년 동안 노원구의회 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정치는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정책과 정치라도,
주민이 공감하지 않는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현실 속에서 실현 가능한 길을 함께 모색하고
정책에 적용하여 공감과 유연성을 더하겠습니다.
민원이 있으면 지금 즉시 갖고 오십시오.
언제나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변함없이,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더 낮은 자세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주민 여러분과 함께,
노원의 희망과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