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8년7월10일(목) 장소 노원구의회보건복지위원실 의사일정(제3차회의)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심사된안건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10시30분 개의)
○위원장 최성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6회 노원구의회(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2년동안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보건복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수행하게 될 최성준위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커다란 영광이자 행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유능하신 여러 위원님들의 기대에 제대로 부응하면서 본 위원회를 원활하게 이끌어 갈 책임감 또한 많음을 느낍니다. 그러나 위원장의 중책을 맡은 이상 최선을 다하여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나아가 주민의 건강과 복지수준의 향상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안건심의 과정에서 위원 상호간에 의견차이가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대화와 타협으로 최선의 대안을 찾는데 본 위원장도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님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 인사를 마치고 위원님들의 간략한 인사말씀을 들은 후 본 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로부터 우측에 계신 위원님부터 차례로 인사말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위원님들의 의석배정은 지방의회 운영 관례에 따라 성명 가, 나, 다 순임을 알려드립니다. 김영순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영순위원 김영순위원입니다. 지난 전반기동안 저는 도시건설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다가 보건복지위원회에 처음 왔습니다. 선배위원님 전부 나이도 많으시고 선배님들이신데 많은 것을 배우고 또 2년동안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장님 모시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성준 김영순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으로 고만규위원님 부탁드립니다. ○고만규위원 고만규위원입니다. 보건복지위원회 2년을 마감하면서 새롭게 후반기를 출발하게 되어서 새로운 마음으로 해야 되겠다 그런 다짐을 하게 되고요, 우리 위원회 새로운 위원님들로 구성이 되어서 다들 전문성이 있고 해박하시고 박식하신 분들이 다 계셔서 앞으로 보건복지위원회가 잘 운영이 되리라고 봅니다. 특히 최성준위원장님이 함께 하시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열심히 같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성준 고만규위원님, 고맙습니다. 다음으로는 김승애위원님 인사말씀해 주십시오. ○김승애위원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2년동안 같이 의정활동을 할 것인데요, 전 의장님이나 전 부의장님 중책을 맡으셨던 분들이 저희 상임위원회에 오셔서 반갑고, 저는 보건복지위원회가 제일 중요한 상임위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중요한 상임위원회에 전반기처럼 남을 수 있어서 저도 나름대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반기에 했던 것을 토대로 해서 후반기에는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성준 수고하셨습니다. 이광열 전 의장님 말씀하십시오. ○이광열위원 전반기 2년이 지나고 이제 변하는 시대에 트레이닝이 많이 되셨습니다. 지금 사회는 의식주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환경과 건강인데 우리 보건복지에서는 소외받는 계층이 없도록 더 철저히 조사하고 노력해서 소외받는 계층들이 그래도 구의회가 있음으로 해서 우리가 살기 좋아졌다 라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구민이 바라보기에 참 보기 좋았다 라는 이런 의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성준 이광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원기복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원기복위원 반갑습니다. 아까 말씀하셨지만 전 의장님, 전 부의장님, 전 보건복지위원이셨던 김승애위원님, 고만규위원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반기는 사업지원부서를 감시견제하는 행정재경위원회 소속이었고 하반기는 사업시행부서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보건복지위원회인 것 같습니다. 사실은 사업시행부서에 대한, 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이 부분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와 견제가 더 중요하지 않은가 옛날부터 생각을 해왔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신임 최성준위원장님과 같이 실질적인 의회의 존재 의미에 대해서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같이 더불어서 좋은 위원회를 꾸려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성준 원기복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본 위원회를 보조할 전문위원과 담당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허정호전문위원입니다. ○전문위원 허정호 앞으로 많이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최성준 다음은 윤상열의안담당입니다. ○의안담당 윤상열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성준 전문위원과 의안담당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많은 분야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안건은 제5대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후반기 부위원장 선임의 건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10시37분)
○위원장 황동성 의사일정 제1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 선임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조례 제12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시다면 구두추천에 의하여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구두추천에 의해 부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본 위원회 부위원장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원기복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원기복위원 김영순위원을 추천합니다. ○위원장 최성준 김영순위원님께서 부위원장으로 추천되셨습니다. 다음 또 추천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천된 분이 없으므로 단독 추천된 김영순위원을 본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1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은 김영순위원님께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임되신 김영순위원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본 위원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하여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김영순부위원장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영순 김영순위원입니다. 우리 보건복지위원회 최성준위원장님과 2년동안 우리 보건복지를 이끌어 가는데 열심히 보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성준 김영순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순부위원장님께서 그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위원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제166회 노원구의회(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