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6년 4월20일(목) 10시36분 장소 행정복지위원회실 의사일정 1. 현장방문의건 부의된안건 1. 현장방문의건
(10시36분 개의)
○위원장 송재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45회 노원구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현장방문의건
○위원장 송재혁 의사일정 제1항 현장방문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현장방문은 지난 3월10일에 개관한 상계10동에 소재하고 있는 정보도서관을 방문하고자 합니다. 현장방문과 관련하여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현장방문 대상지는 앞서 말씀드린 정보도서관으로 가결되었음 선포합니다. 그러면 문화과의 현장방문지에 대한 그 동안의 추진과 현황설명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순분 문화과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과장 이순분 송재혁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과장 이순분입니다. 현장방문에 앞서 노원정보도서관의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노원정보도서관은 노원구 상계10동 온수근린공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4층에 대지 2,850㎡연면적 6,526㎡ 규모로써 2003년 5월에 명승종합건설 외 5개 사가 공사를 시작하여 2005년 11월14일 공사를 완료하고 약 2개월간의 개관 준비를 한 후 2006년 2월15일 개관을 하였습니다. 노원정보도서관의 주요시설로는 지하 1층에 33대를 주차시킬 수 있는 주차장과 식당, 그리고 보존서고가 있습니다. 1층에는 모자·어린이 열람실과 연속간행물실, 장애인열람실이 있으며, 2층에는 약 10만권의 장서를 보유할 수 있는 종합자료실이 있습니다. 3층에는 디지털 자료실, 시청각실, 컴퓨터학습실과 문화교실이 있습니다. 4층에는 373석의 일반열람실과 사무실이 있으며, 옥상과 지상에 휴게공간을 조성하여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도록 하였습니다. 노원정보도서관의 총 좌석 수는 786석이고 장서는 6만2,843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시설관리는 도서관 관리팀장과 직원 2명이 파견되어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전기와 보일러 및 기계관리 등은 (주)큐원에서 청소분야는 한국경비청소협동조합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하 식당은 단체급식업체인 (주)현대푸드시스템에서 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도서관 운영은 서울여자대학교에 위탁을 하여 관장과 사서직 13명, 전산직 2명, 행정직 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도서관 휴관일은 매월 첫째 셋째 주 월요일 및 법정 공휴일이고 도서관 이용시간은 일반열람실은 오전 7시부터 22시까지이며, 종합자료실과 디지털자료실은 9시부터 20시까지이며, 연속간행물실과 모자·어린이열람실은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입니다. 동절기와 주말에는 일부시설은 단축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용자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원정보도서관의 총 이용인원은 14만5,737명으로 1일 평균 2,857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평일에는 보통 2,611명, 주말에는 3,396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각 실별 이용인원은 생략하겠습니다. 이용자 통계수치는 각 실별에 설치되어 있는 인원체크계에 의해 자동 계산된 수치를 사용하였으며, 실별 중복 이용자를 감안하여 모자·어린이열람실은 60%, 종합자료실은 70%만 적용하였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다음은 문화교실 운영현황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교실은 3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13개 강좌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강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강좌를 개설하였으며, 상반기 문화교실이 종료되면 이용자들로부터 설문결과를 듣고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3층 시청각실에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오후 2시에 영화상영을 계속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다음은 2006년도 도서자료 확충계획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총 구입 예정수량은 1만560권으로 소요예산은 1억3,554만원이고 1/4분기에는 어린이 도서 882권, 성인 도서 2,678권으로 총 3,560권을 구입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희망하는 도서와 베스트셀러 및 문화관광부, 교육인적자원부 등의 추천도서 등을 지속적으로 구입할 것이며 매년 1만권 이상씩 보유하여 5년 뒤에는 10만권 이상의 도서를 보유할 계획입니다. 2006년도 도서관 총 예산은 14억1,800만원으로 인건비가 6억원, 운영비가 6억원, 시설관리비가 2억원 정도 됩니다. 앞으로도 송재혁 위원장님을 여러 위원님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시어 노원정보도서관이 주민들에게 사랑 받는 지식의 터전, 문화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노원정보도서관의 현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재혁 이순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정보도서관 현황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윤숙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이윤숙위원 도서관 휴관과 관련해서 다소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가 보통 휴관일을 매월 첫째 셋째 주 월요일이나 하는 것으로 정하는 이유는 실제적으로 일요일 이용객이 많기 때문에 정하는 것이잖아요? ○문화과장 이순분 예. ○이윤숙위원 그러면서 그 동안 정비해야 할 사항들 때문에 한 달에 약 두 번 정도 통상적으로 놀고 있는데 그것까지 휴관하는 것은 좋은데 법정공휴일까지 쉬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이것에 대해서는 왜냐하면 제가 지금 몇 가지만 체크해봤더니 6월과 8월같은 경우는 화요일이 보통 공휴일이에요. 그러면 월요일 쉬고 화요일 쉬고 실제적으로 지역 속에 있는 주민의 도서관들인데 공휴일에 별일 없는 사람들이 책을 빌리러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을 것이거든요. 이에 대해서 구청 차원에서 시정할 용의가 없는지? ○문화과장 이순분 저희 구만 아니고 공공도서관의 전체 휴관일이 이렇게 법정 공휴일이 전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만 이것을 오픈 한다고 하면 타 도서관과 형평이 안 맞기 때문에 조금 얘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서 그랬습니다. ○이윤숙위원 아니, 타 도서관 얘기하지 말고 어차피 이것이 지역 속에 지역주민들을 위한 도서관이고 다른 국립도서관이나 공공도서관과 개념이 조금 다르거든요. 지금 각 지역별로 이런 도서관들이 많은데 실제적으로 주민 이용도를 높이려면 법정 공휴일 문제는 우리가 앞서서라도 좀 재 검토해야 하지 않을까 그 차원에서 답변해 주십시오. ○문화과장 이순분 저희도 그런 것을 고민해 봤는데 국회 도서관이라든가 모든 전체 도서관이 전부 법정공휴일을 쉬고 있더라고요. ○위원장 송재혁 그렇게 형평을 말씀하시면 다른 곳은 전부 일요일에 쉬잖아요. 그런데 도서관은 그 특성상 일요일에 쉬지 않고 월요일에 쉬지요. 그것은 형평 보다 구민들에 대한 서비스가 우선하기 때문이거든요. 노원구도 앞서 가는 행정 서비스를 모토로 하고 있지요. 사실 앞서 간다는 것은 주체 측이 조금 희생을 하더라도 구민을 위해서 뭔가 봉사하고 서비스하는 개념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이거든요. ○문화과장 이순분 그래서 월요일도 저희가 매주 쉬는 것이 아니고 첫째 주와 셋째 주만 한 달에 두 번 쉬는 것으로 했습니다. 보면 주 1회 쉬는 곳이 거의 다입니다. ○위원장 송재혁 완강하시군요. 이윤숙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이 꼭 그렇게 해달라는 그런 뜻은 아니고 앞서 가는 행정을 펼치는 구청 입장에서 이것은 다각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말씀인데 되게 완강하시네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광열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간사 이광열 지금 얘기하셨듯이 법정 공휴일은 서비스 차원에서 풀어야 합니다. 공무원 개념에서 보지 말고 서비스 개념으로 봐서 푸는 것이, 그 장애인실은 이용자가 1명도 없어요? 이것이 접근성 어려워서 그런가요, 왜 그렇지요? ○문화과장 이순분 시청각실은 아직 이용자가 없네요. 시각장애인 열람실로 1층에 마련되어 있는데. ○간사 이광열 접근성이 어려워서 그런가? ○문화과장 이순분 접근성은 그렇게 어렵지가 않습니다. ○간사 이광열 홍보가 안 되어서 그런가? 이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정보도서관관리담당 장재훈 정보도서관관리담당 장재훈입니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장애인열람실에 설치되어 있는 부분이 점자도서와 시각확대기, 그 다음에 점자 프린터 이렇게 3종류가 있는데 시각확대기는 어르신들이 많이 오셔서 이용을 하십니다. 그래서 신문이라든지 아니면 잡지라든지 하는 책들을 보기 위해서 이용을 하시는데 점자도서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직 없어서 그 수치는 저희가 안 넣어서 한 것이고 실제적으로 그 안에 들어가서 시각확대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꽤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접근성 부분은 저희가 바로 현관 1층을 위주로 했기 때문에 시각장애인 분들이 오시면 저희 안내하는 직원들이 바로 안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켜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아직은 이용률이 저조하다고 하면 홍보차원이 조금 덜 되지 않았나 싶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간사 이광열 세영빌딩에 가면 시각장애인들 교육도 하는 그런 곳이 있던데 거기서는 기본적인 것만 가르치잖아요. 그러니까 전문도서는 그 사람들이 거기서 배워서 거기 와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하는데 홍보가 덜 되어 있나보지요? ○정보도서관관리담당 장재훈 그런 부분을 연구하고 앞으로 저희가 시각장애인들이 오시게 되면 어느 쪽으로 더 해야 할지 연구해서 많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사 이광열 예, 알겠습니다. ○이윤숙위원 관내 시각장애인연합회에 홍보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 다음에 등록되어 있는 시각장애인들이 있지요? ○정보도서관관리담당 장재훈 예, 있습니다. ○이윤숙위원 거기에 메일이나 우편이나 하여튼 어떤 방식으로든 알릴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야 될 텐데 적극적으로 하고 있나요? ○정보도서관관리담당 장재훈 저희가 현재는 상계1동 쪽에 시각장애인협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몇 분 초청을 해서 견학형태로 진행을 해보도록 하고, 지금 현재는 저희가 열람실과 개관한 지 2개월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주로 도서관 안정화에 집중적으로 직원들이 매진했고 향후 저희가 점자도서관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으로 노력해보도록 연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송재혁 아마 거기 상계1동에 있는 것이 현승빌딩 지하에 있는 조그만 것을 말씀하시나요? ○정보도서관관리담당 장재훈 예. ○위원장 송재혁 그 곳과 정보도서관 점자열람실과는 기능과 역할이 상당히 다를 것으로 봅니다. ○정보도서관관리담당 장재훈 저희가 시각장애인들 쪽으로 집중적으로 홍보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송재혁 일단 저런 문제가 있을 듯합니다. 하나는 홍보의 문제이고요. 그리고 시각 장애인같은 경우는 좀더 심할 텐데 경험하지 않은 일을 처음 시작하는 것에 대한 이런 어려움 이런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장애인복지관이나 이런 곳과 연계해서 거기 계신 분들이 와서 경험을 한 번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홍보과 더불어서 운영할 필요가 있다. 무엇을 해봐야 그 다음에 익숙해 질 수 있는 것이거든요. ○정보도서관담당 장재훈 그래서 저희가 서울여대 측과 협의한 것 중의 하나가 지금 현재 시각장애인분들이 주로 이용하지 못하는 원인의 하나가 교통차원의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갖고 있는 점자도서 500권이 필요하다고 하면 그 분들을 위해서 직접 가서 배달하는 형태로도 좀더 적극적인 차원으로 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그 부분과 관련된 생각도 구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점자도서를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직접 배달하는 방법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도서관이 안정화 되고 차분해지면 그 이후에 검토할 생각으로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광수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광수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장애인열람실은 전혀 이용도가 없으니까 많이 노력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우리 관에서 오픈하기 전에 인원을 어느 정도 가용할 수 있는가를 정확하게 잡을 수는 없는데 현재 보면 상당히 인원이 많아요. 1일 평균 인원이 2,857명이면, 과장님 그렇지요? ○문화과장 이순분 예 ○김광수위원 이 인원 속에서 실제적으로 여기 근무자 수가 19명 근무하고 있는데 지금 그 시간을 보니까 7시부터 22시까지 일반열람실, 종합자료실은 20시까지 되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지금 근무자들의 시간은 과 외로 근무시간이 많은 것인가요? ○문화과장 이순분 예. ○김광수위원 그러면 그 만큼 과 외로 많이 하다보면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어떻게 잘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나요? ○문화과장 이순분 그래서 일용으로 채용해서 쓰고 있고, 사실 그 직원들도 개관한 지가 얼마 안 되었는데 인원이 많이 몰리다보니까 직원들도 상당히 애를 먹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청소용역 관계도 5명으로 했는데 늘려달다고 이번 추경에 저희가 예산을 얘기했고요. 그 운영하는 도서관 직원들도 사실 정말 힘들게 운영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원봉사 교육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 자원봉사교육이 끝나고 나면 그 분들을 활용해서 쓸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제가 보니까 이용객들이 많으면 어쨌든 좋은 도서관이 생겼으니까 참 좋은 일인데 그에 반해서 실제적으로 근무하는 근무자 수는 굉장히 열악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렇게 시간을 장시간 동안 한 사람이 계속적으로 근무한다는 것은 그만큼 일하는 쪽에서 보면 당연히 서비스 질이 떨어질 것으로 저는 예측해요. 근무시간 7시부터 22시까지면 이것이 보통 시간이 아니잖아요. ○문화과장 이순분 일반열람실같은 경우는 22시까지기 때문에 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광수위원 인원에 대한 것에 좀더 조치가 필요하다고 저는 느껴지고요. 특히 지금 여기 지난 번에 저희가 업무보고 받을 때도 그렇고 작년에 저희가 연말 예산편성시에도 문화교실이라든가 이런 쪽에 과연 지역에 있는 주민자치센터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중복이 되었을 때 굳이 여기서 그것까지 해야 되겠느냐 그런 얘기도 쭉 나눴던 일이 있는 것 같고 과장님께서도 참조하시겠다고 했는데 그런 부분은 여기 문화교실과 상충되는 부분은 없나요? ○문화과장 이순분 그래서 저희가 도서관 문화교실은 주로 공부 쪽, 독서클럽이라든가 주민자치센터에서 안 하고 있는 분야를 개발해서 운영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므로 이것도 해 보면서 점차 좋은 방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광수위원 하여튼 문화교실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도서관의 기능을 가지고 충분히 갈 수 있는 그런 쪽을 참조해 주셨으면 합니다. ○문화과장 이순분 도서관 기능도 문화 쪽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김광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재혁 김광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현장방문대상지에 대한 현황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분 과장님께서는 현장방문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 관계상 현장방문 실시후 최총 현장방문지인 정보서관에서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현장방문 실시 후 최종 현장에서 산회를 선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45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