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6년6월7일(화) 장소 노원구의회행정재경위원실 의사일정(제2차회의) 1. 현장방문의 건 심사된안건 1. 현장방문의 건
(10시1분 개의)
○위원장 송인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29회 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현장방문을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하여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현장방문의 건 ○위원장 송인기 의사일정 제1항 현장방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중랑천 환경센터, 노원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여 사업추진현황 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현장방문 장소와 관련하여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재혁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우리가 항상 현장방문을 할 때 거기 가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보고, 또 지적할 사항이라든지 체크할 사항이 있는지를, 미리 중랑천 환경센터와 노원 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볼 것인지 간단하게 논의를 하고 가는 것이 어떤가 생각합니다. ○위원장 송인기 이번에 현장방문은 각 위원님들이 가고 싶어 하는 곳을 말씀하시라고 해서 각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셔서 정했습니다. 그래서 중랑천 환경센터는 김미영위원님이 말씀하셨고 노원 문화예술회관은 이경철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두 분이 가시자고 하는 목적과 내용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분들 얘기를 잠깐 듣고 같이 논의해서 어떤 것을 가서 말씀하실 것인지를 여기서 간단히 얘기하시지요. 김미영위원님 먼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영위원 중랑천 환경센터는 제가 5분 발언도 했었고, 과연 천에 건물을 지어서 하는 게 맞는지 얘기를 했던 부분이어서 실제로 가서 얼마만큼 천과 어울리게 잘 지었고, 또 교육을 시키겠다고 했는데 교육적인 부분은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현장을 가겠다고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기 그러면 위원님의 목적과 내용을 말씀하셨으니까, 혹시 다른 위원님들의 생각과 의견이 있으시면 잠깐 말씀해 주시고 논의를 해주시지요. ○이경철위원 거기가 운영을 누가해요? ○위원장 송인기 가봐야 알 것 같은데요. ○임재혁위원 여기는 수영장하고 가깝지요? 그러다 보니까 가장 중요한 안전, 여기를 찾기 위해서 안전문제라든지 이런 것은 어떻게 대비를 하고 있는지, 조치를 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도 한 번 중점적으로 봐야 할 것 같고요. ○위원장 송인기 그리고 여기가 수영장 옆에 있어서 여름에 많은 분들이 여기를 찾을 것 같아요. 수영장 오신 분들이 거기에 가서 구경도 하시고, 이게 뭔가 들여다 볼거에요. 그런 것들과 연계해서 어떻게 잘 운영할 것인지, 운영의 방법도 들어보고 하자고요. ○임재혁위원 그런 것도 있지만 수영장 왔던 사람들이 공간이 비좁으니까 여기를 무단 점령을 해서 쉼터로 이용할 가능성도 많으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치할 것인지…… ○위원장 송인기 들어와서 관람하고 보고 하겠다는데, 수영장에 왔으니까…… ○임재혁위원 관람만 하면 다행인데 여기에 자리깔고…… ○위원장 송인기 그러지는 못하지요. 장소가 자리깔고 그렇게 눕고 할 수 있는 공간은 아닌 것 같고요. ○최윤남위원 가보니까요. 거기 한 바퀴 돌고 내려가서, 물이 얕아요. 물이 얕아서 깨끗하더라고요. EM을 거기에 풀어서 물놀이를 거기서 하게끔 해놨어요. 깨끗한 중랑천 물에서 아이들이 놀 수 있게 해놨더라고요. 그것은 문제가 전액 시비로 21억 들여서 건립을 했는데 그것을 운영하면서 운영비라든지 관리비라든지 그런 예산을 어떻게 확보해갈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더라고요. ○위원장 송인기 서울시에서 예산은 줘서 지었고 운영은 우리 노원구에서 해야 되잖아요? ○최윤남위원 그러니까요. 우리 예산이 투입되기 때문에…… ○이경철위원 시설관리공단이냐 이거지요. ○김미영위원 아닌 것 같아요. ○최윤남위원 시설관리공단은 아닌 것 같고요. 에코센터하고 관련된 그분이 중점적으로 설명하더라고요. 에코센터에서 환경, 에너지 이런 거 하시는…… ○이경철위원 급여는 줘야 하는 데요. ○최윤남위원 그러니까요. ○위원장 송인기 지난번에 잠깐 얘기가 나온 게 우리 노원구에 있는 시설이지만 이게 도봉, 강북, 중랑 여기도 천이 함께 있잖아요? 그러니까 관리를 4개 구에서 조금씩 관리비를 내서…… ○이경철위원 주겠어요? ○위원장 송인기 그런 얘기가 한 번 나왔었어요. 이 시설을 우리만 사용하는 게 아니고 앞으로는 도봉이나 강북이나 중랑도 같이 이용하자, 그래서 같이 시설비를…… ○최윤남위원 일단 가서 들어보시지요. ○위원장 송인기 그러면 다음에는 문화예술회관 이경철위원님 말씀을 잠깐 들어보시지요. ○이경철위원 근본적으로 다 아시겠지만 문화예술회관이 잘못 지어진 건물이라는 것은 다 아시잖아요? 그런데 어쩔 수가 없어요. 하드웨어적인 것이니까, 소프트웨어적인 것들, 과연 거기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들, 자체적인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이게 과연 지난번 행감 때도 지적을 했는데요. 공연장 빌리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려운데 자기네 프로그램하는 것은 가장 하이라이트 핵심에다 심어놓고, 사람은 없고 그런 것들, 거기 전체 노원문화예술회관이 어쩌면 우리 사각지대에 있어요. 그래서 전체적인 프로그램들을 점검을 해볼 것이고, 또 하나는 공간활용인데요. 제가 자료요청을 했습니다마는 가면 위원님들께 배부가 될 것 같은데, 연습실 위주로 제가 자료요구를 했어요. 연습실이 4개인가 있는데 연습실이 시간대별로 효율적으로 합리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가, 제가 듣기로는 이러저러한 소리들이 들려서 위원님들과 함께 현장방문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아보고자 해서 제가 노원문화예술회관을 현장방문 장소로 택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재혁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체크할 게 음향에 대해서 몇 년째 우리가 지적을 하고…… ○이경철위원 예산 줬잖아요? 그것을 언제, 어떻게 할 것인지? ○임재혁위원 그런데 지금 그것에 대해서 우리한테 전혀 보고가 없어요. ○이경철위원 6억이지요? ○부위원장 손명영 5억 아니에요? ○임재혁위원 5억인지, 6억인지…… ○부위원장 손명영 신청은 5억 한 거 같은데요. ○이경철위원 가서 봅시다. ○위원장 송인기 그거 설치 한 건가요? ○이경철위원 아직 안 했어요. 업자선정도 안 했을 거예요. ○임재혁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어떻게 해서 어떤 것으로 할 것인지 우리한테 업무보고를 해줘야 하는데, 최소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 행재위원들한테는, 그런 것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위원장 송인기 그런 것도 가서 보고 우리가 살펴서 잘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현장방문 장소와 관련하여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현장방문 대상지는 앞서 말씀드린 곳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현장방문 실시 후에 시간관계상 현장에서 산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1층 신관 쪽에 차량이 준비되어 있으니 승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