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9회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폐회중)
체육시설실태조사및운영개선을위한특별위원회 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 시 2001년 11월 15일(금)
장 소 노원구의회소회의실
의사일정(제3차 회의)
1. 노원구체육시설에따른개선방안의건
심사된 안건
1. 노원구체육시설에따른개선방안의건
(10시42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09회 노원구의회(임시회)폐회중 노원구체육시설실태조사및운영개선을위한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번에 이어 청소년시설 해당 부서인 가정복지과와 당현천변의 진입로 해당부서인 하수과, 그리고 노원구민체육센터 해당 부서인 체육시설에 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하여 논의를 하고자 합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노원구체육시설에따른개선방안의건
(10시43분)
먼저 가정복지과장께서 간략하게 인사말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우리 관내에 청소년시설이 지금 몇 군데나 있습니까?
내년에도 시 교부금이 많이 줄어서 신규사업은 전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64만이나 되는 노원구 인구에 비례해서 청소년 체육시설이 너무 전무후무한 상태아닙니까?
그런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청소년들이 쉴 수 있는 체육시설 공간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구에서 계획이 서 있어야지 2002년도가 됐든, 2003년도가 됐든 그런 시설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오신지 얼마 안되니까 구체적으로 그런 계획을 세우는데 무리가 있다하더라도 그런 것을 좀 주관 부서에서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청소년담당주사는 과로 오신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7월22일자로 가정복지과 청소년담당주사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한선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거기 원장 얘기가 그것을 활용하는 것은 참 좋다, 그리고 그 시설도 좋다, 그런데 자기네는 공간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학교 부지에 총 건축이나 연면적 따져봐서 그 쪽으로 증축할 수 있으면 증축해 주고, 그 시설은 어차피 돈을 들여서 기 투자한 것이고, 또 사실상 장애자들이 거기에 가서 놀아야할 장소니까 그것을 지금 현상태 대로 보존하면서 놀게끔 해주는 것이 제가 봤을 때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이나 가정복지과장님도 사회복지과장하고 같이 협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폐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 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태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리고 이 부분은 예전부터 계속적으로 상임위원회에서도 지적이 됐습니다.
물론 일반지역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대부분이 그런 프로그램들 위주로 되어 있고 실제로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저희가 봤을 때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공간 문제를 자꾸 얘기하시는데 사실 그 정도 공간이면 충분히 활용해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지는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층에는 독서실이나 이런 것으로만 편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탁구대가 2대 있는데 그 탁구대 2대도 칠 수 있는 공간이 아닌 데에도 놓았기 때문에 전혀 활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봤을 때 과장님이 얘기하시는 답변은 핑계라고 밖에 여겨지지가 않아요.
차라리 이쪽이 운영이 잘 안되면 저는 극단적으로 폐쇄 시키고 다른 데 문화의 집 더 좋은 공간에 만들려고 하는 의지라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한 군데가 있기 때문에 다른 곳에다 못짓는다는 것은 저는 바꿔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월계청소년 문화의 집을 내년도에는 어떻게 운영 하실 계획을 갖고 계신지 과장님께 답변을 부탁을 드립니다.
보완해서 이런 시설을 짓는 것이 한계가 있다면 조금 전에 얘기한 것처럼 길거리 농구대를 더 확대 시키고 라이트 시설을 더 하는 것도 좋은데 그 외에도 우리 지역을 찾아보면 그런 공간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최근에 롤러브레이드나 이런 것을 타는 아이들은 많은데 길거리에서 타는 것은 아주 위험하니까 어디 공원이나 이런 곳에 조그마한 공간이라도 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을 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것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얘기해 주십시오.
탁구대를 옮긴다든지, 이런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9분 계속개의)
계속해서 가정복지과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늦게나마 참석하셨으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태선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청소년 문제는 법적으로는 아직 선거권도 없고 실제적으로 어떤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세대는 아니지만, 앞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중추세대이기 때문에 이 청소년들을 위한 것은 우리 기성세대들이 좀 더 배려하고 더 지원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이 저는 중요한 문제의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 청소년수련관과 월계청소년 문화의집, 관내에 있는 청소년 관련 체육시설들을 저희가 다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현장방문을 통해서 느낀 것은 조금 전의 과장님의 답변이 자료 나누어 준 것처럼 구별 1개 청소년 수련관 건립원칙, 이런 식으로 답변하는 얘기로는 안된다, 라는 문제의식이 있었습니다.
좀 더 우리 노원구 청소년들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모습이 집행부에서 있어야 되는데 계속 얘기하시는 것은 예전의 청소년특위 이후에도 그런 문제 제기가 계속 됐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런 것에 대한 비전이나 이런 것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국장님을 배석하여 말씀을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 월계청소년 문화의 집 같은 경우는 탁구대나 이런 것도 청소년들이 전혀 이용할 수 있는 상태도 아니었고, 헬스장이나 청소년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또 최근 들어서 길거리농구 뿐만 아니라 롤러브레이드를 길거리에서 타는 학생들이 참 많이 있는데 아이들이 탈 수 있는 공간들이 공원 내에도 충분히 만들어 질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의지가 있으신지,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국장님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김태선위원님께서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많이 갖고 지적해 주신 내용은 평소 저희들도 인식을 같이 하는 내용입니다.
다 아시다시피 노원구가 인구도 절대수가 많은 데다가 비교적 인구가 젊은 인구가 많아서 청소년 숫자가 많은 곳입니다.
오늘 아침 담당주사 회의에서도 얘기한 내용입니다마는 포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청소년이 많은 끓는 곳이 노원역 근처가 그 중의 한 군데이고, 그리고 제가 노원구에 오기 이전부터 청소년이 활동하는 지역이 어딘지를 제 나름대로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원에 와서 우리 청소년담당팀에게 노원청소년 문제의 실태에 대해서 분석을 시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심층 분석은 안되고 외형적 분석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이 어디서 놀고 있고 어디에 꼬이는지, 또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실태를 알아야 시도를 할 것이 아니냐해서 미흡하나마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청소년 문제를 점진적으로 발전 시킬 구상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청소년 문제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접근을 하다 보며 굉장히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중에도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청소년이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육성하는 시책이 상당히 절실하고 필요합니다.
나중에 의회에서도 보고가 되겠습니다마는 저희들 금년 예산이 외형은 1.1% 정도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의존재원, 국가나 시에서 나오는 재원 때문에 전체 외형은 금년 예산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지만, 자주세원은 약 30억 정도가 작년보다 모자랍니다. 투자의 내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고 인식하고 있는 것을 점진적으로라도 투자를 하려면 자주재원의 융통이 좀 되어야 가능합니다.
어제도 예산 예비심사를 했습니다마는 재원에 한계가 있어서 기존에 받은 사업까지도 삭감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형편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인식은 분명히 되어 있지만, 그 인식을 실천에 옮기려면 재원이 뒤따라야 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미흡하다는 것을 솔직히 인정을 하고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마는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집행부의 인식만은 김태선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대로 조금도 느슨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말씀을 드리면 충분치는 않지만 길거리 농구랄지, 중·고등학생들의 뉴스댄스를 선발해서 시 단위 경연대회에 내보내서 이번에 굉장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습니다.
지난번에 길거리농구를 내보낼 때도 집행부에서 청장님에게도 보고를 드리면서 앞으로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길거리농구나 이런 경기대회에 나가면 대대적으로 칭송을 하고 격려를 해 줘서 점점 더 그런 분위기가 확산되는 쪽으로 하자, 이런 말씀을 나눈 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청소년 문제는 심각하게 생각을 하고 투자여력이 가능한 대로 투자에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저희들 평소에 인식하고 있는 대로 청소년 문제는 어느 문제보다도 우선해서 투자가 좀 되어야 되겠다는 인식은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방법론은 계속 개발된 것을 검토를 하고 연구를 해서 점진적으로 위원님들하고 의논해서 그렇게 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길거리농구단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나름의 의지를 갖고 계시다는 것은 저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부족한 것도 사실이고, 인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제안을 드렸던 것은 조금 전에 롤러브레이드나 이런 것을 탈 수 있게 공원 내에도 그런 시설을 할 수 있느냐? 그 여부를 제가 여쭤 본 것입니다.
또 하나는 어쨌든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되어 있는 것이 월계동 청소년 문화의 집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국장님께서도 분명히 가보셨을텐데 거기의 운영방식이라든지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것이 청소년을 위한 시설은 아니라는 겁니다. 국장님도 느끼시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개선의 여지가 있는데 계속적으로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개선의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계속 이렇게 운영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그것 또한 나름의 복안을 갖고 계시는지, 저는 이것은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 이렇게 답변하실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 말씀을 드리냐면 거기서는 계속 애로를 얘기하면서 저희들이 예산을 충분히 뒷받침 해주면 더 개선이 되겠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시설이 옹색하고 그 있는 중에는 현재에서는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그 때 저희가 보고를 받으면서 느꼈던 것은 물론 지금보다 좀 더 개선을 해야 될 여지는 분명히 건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인구에 비해서 정말 옹색하고 작다, 그런데 저희가 인식을 했습니다.
다만 거기서도 개선의 여지는 물론 있겠습니다마는 본질 문제는 다른 쪽에 좀 더 공간적으로나 프로그램의 질의 문제나, 좀 더 연구가 되어야 되겠다, 그 때 분명히 그렇게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구체화 시키는 데에는 시간이 걸려서 아직 못했습니다.
지금 당장 청소년 문화의 집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저희가 그 때에 인식을 다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고, 또 솔직히 제가 미처 모르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지적해 주시면 검토해 봐서 개선할 것은 개선을 하겠습니다.
담당이 됐든, 담당주사가 됐든, 과장이 됐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런 시설을 설치하면서 타구하고 비교도 했을 것이고, 설치를 해 놓고 타구의 실태라든지 현황도 같이 비교를 해 봤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집행부의 담당들이 더 잘 알고 있지 않아요.
그런 부분은 지금 특위에 와서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시면 우리가 하겠다, 이 부분은 공무원들이 지금 일을 거꾸로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본위원장이 생각할 때도 월계동청소년 문화의 집은 김태선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청소년들이 활용하는데는 전체적으로 무리가 있고, 그리고 그 정도의 시설을 만들려면 애초에 시작을 안하고 다른 방법으로 시작했어야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시행착오로 인해서 예산도 많이 낭비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양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협소하니까 다른 청소년 체육시설을 청소년 체육시설을 활성화시키고 만들어 내서, 그리고 청소년들이 어떤 곳에서 많이 놀고 있는지 실태를 파악을 했다면, 몰론 행정을 하면서 어렵지 않은 것이 어디 있겠어요.
어려운 가운데서 뭔가 하려고 해야 하는데 그동안에 구정질문을 통해서든, 상임위원회를 통해서든 이 청소년 문제가 많이 다루어졌던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과장 얘기를 들어보면 길거리농구대 몇 대 설치하고, 라이트 시설 하나 설치하고, 이런 정도에 불구한데 국장께서도 다른 구에 계셔보셨으니까 알겠지만, 다른 구하고 비교해 봤을 때 인구를 떠나서 전반적으로 청소년 문제, 그리고 청소년이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단 말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는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십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진정으로 알고 계신 것이 있으시면 말씀을 해주시면 더욱 연구를 하겠습니다. 라는 뜻이지, 다른 의미가 아닙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못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솔직히 시인을 하고, 또 다른 문제가 있으시거나, 또 다른 대안이 있으시면 이런 기회에 말씀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라는 뜻이지 다른 뜻이 아니니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의회에서 있었던 청소년특위에서도 지적이 됐습니다마는 저는 공간의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운영 주체의 문제가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이 됐었습니다.
지금 월계청소년 문화의 집을 운영하고 있는 주체는 가족계획협회로 알고 있는데 가족계획협회가 과연 청소년문제 관련해서 그리고 이런 청소년 복지문제와 관련해서 운영할 수 있는 주체인가, 라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리고 협회나 이런데서 지원을 얼마를 해 주고 있느냐, 위탁을 준 것인데 그것을 제대로 위탁하고 있느냐의 문제도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마는 저는 단추가 잘못 끼워져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문제가 된다,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을 제대로 투자를 해서 하려고 하는 사회복지법인에게 준다면 저는 충분히 공간개선 뿐만 아니라 시설비 투자해서 그 공간을 훨씬 더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전혀 투자되지 않고 매번 구에서 어떤 예산만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저는 개선의 여지는 전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것이 첫 번째 문제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재위탁을 받은 상태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면 구에 예산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하나라도 좀 프로그램이 제대로 돌아가게 해야 하는데 지금 흑자라고 자랑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청소년 문화의 집 운영하면서 흑자 냈다고, 그 흑자 어디서 냈어요?
주민들 헬스장 이용하게 하는 것, 그것으로 흑자 냈다고 얘기하면 저는 청소년문화의 집은 떼고 차라리 지역주민문화의 집 하면 모르겠습니다.
명칭은 청소년 문화의 집 만들어 놓고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나 투자, 이런 것들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국장님이 더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솔직히 국장님 그런 생각을 하실텐데, 제가 보기에도 독에 물 붓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딱! 들어요. 지금 청소년 문화의 집과 관련해서는.
차라리 그러려면 다른 것은 그대로 가더라도 프로그램 하나라도 제대로 하겠다고 안을 잡든지, 하여튼 저는 특단의 조치가 있어서 이것이 진짜 청소년 문화의 집이라면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 된다, 이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타구하고 비교를 자세히 해보지 않더라도 우리 구원에 청소년 인구도 많고 지역도 상당히 다른 데 보다는 주변 주거환경이나 공원이 우리 노원이 제일 많습니다.
이런 등등을 상대적으로 비교한다면 못하지 않겠지만 노원구의 청소년들이 많다는 점을 감안할때는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다는 것을 시인합니다.
그것은 어찌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이유는 있겠습니다마는 우선 청소년문제에 아이디어나 프로그램만 가지고는 안 되는 한계가 있고 해서 앞으로 점진적으로 안 되는 한계가 있고 해서 앞으로 점진적으로 좀 더 투자도 우선적으로 하고 일반 관리도 다른 분야보다 우선해서 해야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청소년이 그야말로 2세 국민을 위한 교육인데 거기에 투자하는 것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인식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당장에 재원에 한계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조그마한 것이라도 하나씩 챙겨서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롤러브레이드같은 것은 있는 공간에서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연구해 보겠습니다.
그런 말씀은 정말 고마운 말씀입니다.
조그만 공간에서라도 할 수 있고 큰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것이라면 계속 연구해 나가겠습니다.
지도를 해주시고 지적도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한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동천의집에 놀이공간을 1억의 예산을 들여서 만들어 놓았는데 실제 거기 현장을 가보니까 공간활용을 잘 안 하고 원장의 말씀은 동천의집 자체가 공간이 조금 좁아서 그것을 동천의집에서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시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했더니 그 시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했더니 그 시설에 대해서는 자기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고 장애자들이 거기서 노는 시설로서 그 정도면 참 좋다, 그런데 단 자기네가 장애인들의 놀이공간말고 다른 것으로 더 활용을 했으면 다소 동천의집을 운영하는데 비중이 크겠다는 그런 의사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만약 그 놀이공간을 그대로 이용한다고 하면 그 건물 한쪽 부분에 증축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였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해 보시고 어차피 예산을 들여서 그런 시설을 했는데 그것을 지금 폐쇄시키면 예산낭비도 되고 장애인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없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부정적으로 생각하니까 그 점을 챙겨보아 주시고, 또 우리 노원이 64만의 인구로 광대한 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위원님이나 우리 집행부의 견해도 청소년들에 대한 놀이공간 자체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은 다 인식하는 바입니다.
우리 구청에서 그런 안을 만들어서 상부기관이나 우리 노원구의 의원님들하고 한 번 그런 안 계획을 설명을 가질 의지는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면허시험장이라든지 지하철차량기지같은 것, 사실상 상계1동 노원마을이 그린벨트가 곧 풀리니 어떠니 합니다.
그런데 그 노원마을 주민들은 그 노원마을 그린벨트 풀리는 것을 자기네 불량주택 재개발쪽으로 해달라는 요청이고 현재 서울시 도시개발공사 안은 당신들이 건물점유한 부분만 불량주택재개발을 하고 그렇지 않는다면 전체 수용을 해서 도시개발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서울시 상부기관의 의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공영개발을 한다고 했을때는 면허시험장을 그 쪽에 옮기고 이런 부지에 우리 청소년뿐만 아니라 노원구민 문화의 거리가 될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을 만들어 보는 방법, 그리고 차량기지를 사실상 우리나라 땅이 적은데 차량기지 하나만 노원구의 중심에 쓴다는 것은 사실상 모순이다, 외곽으로 나가는 것은 사실상 모순이다, 외곽으로 나가는 것이 노원이겠지만 그것은 참 힘들다, 그렇다고 하면 지금이라도 뚜껑을 덮어서 그위에 놀이공간을 만드는 방법은 어떠냐 이런 두 가지 안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아까 김태선위원이 얘기했다시피 아이들의 롤러브레이드는 지금 노원구민체육센터 뒤에 보면 공원이 있지 않습니까?
사실상 공원을 해놓고 축구나 하고 사실상 효율성을 못 내는 것 같다라고요.
그런 일부에 그런 공간을 만들어서 실제 아이들이 놀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방안, 이 세 가지를 국장님의 의사는 어떠신지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오죽해서 저런 말씀을 하시느냐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원빈터 등에 롤러브레이드라든지 청소년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는 것은 정말 바람직합니다.
빈자투리땅이라든지 아이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을 가능하면 확보해서 개방된 데서 놀 수 있게 그렇게 챙겨서 돈을 많이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 그런 곳이 있다면 공원쪽을 관리하는 쪽하고 그쪽에 관리의 문제가 없다면 어디든지 청소년이 놀 수 있는 공간을 적으면 적은대로 땅이 넓으면 넓은대로 확보하는 노력을 연구하겠습니다.
그것은 참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체제가 지방경찰제가 생기지 않은 탓에 일어나는 문제가 위원님이 아시거나 제가 알고 있는 바와 같이 허다합니다.
그래서 다른 차원에서 오히려 이 지역의 출신인 민의를 대변하는 분이 그쪽에 가서 확실히 정부의 의지를 집어나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자치단체에서는, 저희들이야 당장 나가주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한계가 있는 문제를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당장 옮긴다는 계획은 저희도 갖고 있지 못하고 또 옮긴다는 계획은 저희도 갖고 있지 않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동천의집에 장애인놀이공원이 들어간데에는 당시에 동천의집에서 흔쾌히 받아들이지는 않았겠지만 그럴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고 또 내부에 다른 문제가 있으면 시설의 책임자를 불러서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애로를 들어보겠습니다.
들어보아서 합리적인 문제가 있다면 그 나름대로 그것을 바탕으로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 보다는 이런 것은 지방자치가 되었으니까 지방자치의 장이 그런 계획자체를 만들어서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구의원, 시의원, 국회의원 다 모아 놓고 노원구가 집값도 저렴하고 살기는 좋으나 사실상 정착되려고 하는 구가 아니라 스쳐가는 구로 인식을 받는 것을 탈바꿈을 하기 위해서는 뭔가 비전이 있어야 할 것 아니냐 하는 계획을 잡아서 1년에 한 번정도 설명회를 갖는다든지 해서 이것은 국회의원보고, 국회의원들도 표찍어 주면 무엇합니까?
이것은 국회의원들이 정책적으로 해야할 문제 아니냐 하는 식으로 그 분들한테 설명회를 갖는 바람직한 의지가 있어야 된다는 뜻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 차량기지는 저도 힘들다고 보고 면허시험장은 상계1동 노원마을하고 중계본동하고는 그린벨트 완화를 어떤 계획하에서 언제쯤 풀 것이냐 이런 시점에서 이런 것은 한 번 지방자치단체장하고 국회의원이 매치가 되어서 서울시에 협의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는 뜻입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청소년문제를 담당하고 있는 국장님 그리고 과장님, 오늘 청소년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인식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청소년 해당 국·과장께서는 미래의 건전한 청소년육성을 위해서는 청소년들이 충분히 운동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통감하여 앞으로 이러한 비전을 위해서는 관내의 전반적인 청소년 체육시설 및 놀이공간문제를 우리구에서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인력이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인력이 없다면 전문용역업체를 선정해서라도 이런 문제를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해결해 나가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의 견해를 듣고 넘어가야 될 것 같으니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다만 구정을 끌어나가는데 아시다시피 재정자립도가 타구보다 월등히 낮은 우리 구에서 청소년문제보다 더 우선의 다급한 문제가 저소득층 보호문제, 지원문제, 장애인문제, 제가 보건복지부나 시의 간부들에게 늘 설명하는 과정에서 말씀드리기를 노원은 어려운 사람들이 9개단지에, 그야말로 한 곳에 집단으로 모아놓은 심각한 특성이 있는 지역입니다. 하는 설명을 드리고 장애인도 어느 자치단체가 1만5,000가구가 밀집해 있는 그런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노원은 사회복지쪽에 우선 크게 힘을 기울여 왔던 것이 사실이고 당분간은 그럴 수밖에 없는 특성을 가졌습니다.
그러한 사정이지만 그 중에서도 청소년 문제에 늘리는 쪽으로 연구를 해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형식이 어찌되었던간에 청소년문제에 있어서는 성의있게 검토하고 장기적으로 계획을 수립하든지 여러 가지 융통성게 다른 분야와 맞추어서 균형발전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 얘기가 예산문제가 있다. 물론 예산이 필요하고 예산문제가 어려운 부분중의 하나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그런 생각만 가지고 있지 대안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구에서 청소년문제, 우리가 영세민이 많고 장애자가 많다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청소년들이 인구수도 많고 놀이공간이 없다는 것도 인정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렇다면 물론 그런 부분도 우선적으로 해야될 부분이지만 그래도 어쨌든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어떤 청소년놀이시설이나 체육시설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국장님 오신지 9개월되었고 과장님 오신지는 1년이 다 되었지요?
담당주사는 7월에 왔다고 하시는데, 인정은 하면서 그런 계획은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그래서 이런 부분에 앞으로 용역을 주어서라도, 용역을 줄 수 있는 조건이 안 되면 해당 과인 가정복지과에서 교육을 받든지 전문성을 살려서 앞으로 청소년문제에 대안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흐름에 따라서 예산이 수반되면 일을 해결하겠다, 그런쪽으로 밖에 답변이 안 되는데 그런 답변을 듣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명확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볼때는 의지가 약한 것 같은데 이 청소년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국장이나 과장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청장도 알고 있는 사실 아닙니까?
그리고 청소년 체육시설이나 놀이공간 하나 안 만들어 놓고 매일 청소년 문제 있다, 청소년들 단속해야 된다 이렇게 몰아부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우선 우리가 할 도리를 하고 그런 부분을 단속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부분은 특위위원중에 해당 상임위에 속하신 위원님들께서는 계속 점검하고 지켜보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가정복지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생활복지국장 그리고 가정복지과장,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하수과 치수담당주사께서 간략하게 인사말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위원여러분께 말씀드리면 지금 하수과자께서는 병원에 입원 중이라서 치수담당주사가 대신 참석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오셔야 되는데 과장님이 월요일에 맹장수술 관계로 병원에 계시고 국장님은 수요일부터 연가중이십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태선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그리고 중랑구에서는 체육공원도 만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데 대부분의 주민들이 그럼 노원구는 어떤 비전을 갖고 있느냐?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 중에서 첫 번째로 문제가 됐던 것은 각종 상임위원회나 여러 군데에서 지적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기본적으로 동부간선도로가 있다고는 하지만, 주민들이 들어갈 수 있는 진입로, 이런 것들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음으로 인해서 중랑천을 사람들이 다가가기 어려운 공간으로 만들어 놨다는 겁니다.
지금 자전거 도로를 안에다 만들어 놓고도 실제로 자전거가 들어가기 위해서는 바로 옆에서 들어가더라도 계단 옆으로 거의 45도 각도로 자전거를 끌고 내려가야 겨우 내려 갈 수 있습니다.
저도 자전거를 몇 번 들고 내려 갔습니다마는 이것은 거의 곡예 하듯이 들고 내려 가야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 놨다는 것 자체가 저는 애초에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서 계속적으로 개선 요구를 했는데 지금 하겠다고 답변을 들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안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 얘기를 좀 해주십시오.
그 다음에 저희가 자료를 요구 했는데도 그 자료가 제대로 안왔는데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 노원구 관내의 중랑천변에도 체육시설 체육공원을 짓겠다는 안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먼저 얘기를 듣고 또 다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김태선위원님이 말씀하신 진입도로는 지금 현재 상계대교 상류부분에 1개소가 있고, 그리고 녹천교 부분에 있는데 현재 진입도로가 포장이 안되어 있습니다.
지난번에 재무건설위원회에서도 지적이 되어서 저희들이 하반기에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재무건설위원회에서 저희들하고 같이 현장에 같이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자전거도로 8억 시비가 내려옵니다.
그 8억 예산이 내려올 때 그 때 아마 전반적으로 자전거 진입도로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해서 내년 봄에 예산이 내려오면 바로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중랑천의 체육공원 얘기는 어떻게 된 거예요?
그래서 용역이 되면 체육공원이 시행이 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위치라든지 전반적인 것은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지난번에 자전거도로 할 때 '98년도 그 당시에 용역해서 내려온 것은 있습니다.
넓어서 그런 시설이 되지만 저희 관내는 고수부지가 좁아서 중랑천 같은 그런 시설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간소한 그늘막이라든지, 휴식공간, 벤치 몇 개 놓는 것은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계속 미루다가 내년에라도 다시 시비를 받으면 포장을 하시겠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거의 1년 동안 자전거도로는 빨리 해야 된다라고 계속 얘기를 했는데 늦어진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상계대교하고 녹천교, 비포장 되어 있는 것을 얘기하신 거죠?
그 쪽으로 많은 주민들이 이용을 하시는데 거기 지금 내려가는 자전거도로를 45도 각도로 해 놓는 거잖아요.
그것을 완화 시켜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나요?
중랑천변의 자전거도로를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면서 휴게공간도 필요하지만, 최소한 씻을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물이라도 먹을 수 있는 식수대 요구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랑구와 성동구에 식수대가 있는지 알아보니까 식수대 설치는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식수대를 설치했을 때 여름 우기철에 홍수가 났을 때 식수대를 설치해 놓으면 그 수도관 안으로 이물질이 들어간다든지, 아무튼 여러 가지 유지관리 차원에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식수대는 지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수관계 때문에 식수대 설치는 불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 관계는 자전거 타고 운동하러 오시는 분들이 자기가 먹을 물은 아마 용기를 가지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그때 그때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재건대 옆의 쓰레기소각장 옆의 그 공간에도 지금 자전거도로가 중간 중간에 끊겨 있어요. 그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거기는 원래 기 건설해 놨던 지역이 아닌가요?
우리 자전거도로는 폭이 3m입니다.
3m로 콘크리트 포장이되어 있습니다.
자전거도로는 표가 납니다.
폭이 3m로 되어 있고, 저희들이 수시로 바로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가능할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중랑구 같은 경우는 중랑천변에 체육시설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좁다고 조금 전에 얘기를 했는데 좀 더 세밀히 검토해서 우리도 그런 시설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과장님이 퇴원하시면 상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하수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치수담당주사께서는 일상업무에 임하셔도 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으시죠?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1시58분 회의중지)
(12시06분 계속개의)
마지막으로 공보체육과장께서는 구민체육센터관장 소개와 간략하게 인사말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소개)
공보체육과장 윤민용입니다.
연일 체육특위 활동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지난번에 지적해 주신 사항과 또 오늘 지적해 주시는 사항들을 저희가 가능한 사항들은 조속히 시정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공보체육과 업무 중 구민체육센터에 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공보체육과장께서 먼저 답변을 하시고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순서로 하겠습니다.
공보체육과장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번에 장애인 건에 대해서 질의를 해주셨습니다.
장애인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적으니까 더 확충할 여건이나 의향이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 지금 옆에 관장님도 계십니다마는 그 쪽 여건하고 검토를 해 보니까 일부 수영이라든지, 또 기타 장애인프로그램이 3개 정도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일부는 정상적으로 운영이 잘 되고 있고, 또 체육 관련 부분에서는 운영에 어려운 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항은 앞으로도 저희가 장애인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일부 참여율이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가능한 부분에서는 계속 운영을 하고, 또 동천의 집이라고 그 쪽에도 장애인 시설이 장기적으로 들어오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설이 들어오면 그 쪽하고도 연계해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주차장 문제가 협소하다고 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도 현실적으로 봐서 주차장 확장이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마는 장기적으로 그 밑의 공원에다 지하주차장을 한다든지, 이런 사항이 저희 단독결정은 못하더라도 충분히 타당성을 검토 한 다음에 관련 시에다 건의를 한다든지 해서 다른 것과 연계해서 그 사항도 검토를 해서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드렸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진만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번에 저희가 설문조사한 것 보셨죠?
설문조사이기 때문에 데이터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남녀비율이라든가 거주지 문제, 프로그램, 그 부분은 실제적인 데이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차이점이 어떤지 말씀 좀 해주십시오.
그래서 실제적으로 인원대비를 해봤습니다.
여성 전용수영교실은 당연히 100%가 여성이니까 제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기수영회는 남자, 여자 비율이 남성 42%, 여성 58%, 성인관광수영장은 남성 39.8%, 여성 60.2%, 저녁수영은 남성 34.9%, 여성 65.1%입니다.
헬스는 남성 44.5 대 여성 55.5입니다.
그래서 설문조사 한 것 하고는 남자, 여자 비율이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
참고로 설문조사한 이후에 헬스장 인원이 좀 많은 것 아니냐, 하는 것에 대해서 몇 군데 다른 곳을 대비를 해 봤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수련관에 지금 5개 타임이 있는데 한 타임 당 100명입니다.
저희보다 10명씩이 적습니다.
중랑구민체육센터에는 면적이 저희하고 똑같이 68평입니다.
저희가 청소년수련관은 면적을 입수를 못했습니다.
중랑체육센터는 68평으로 똑같은데 총 인원이 590명입니다. 저희보다 40명이 정원이 더 많습니다.
성동체육센터는 면적이 55평인데 총 인원 400명입니다.
성북종합레포츠타운에는 100평인데 인원이 700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적정하다고는 말씀 못드리지만 그 110명 중에서 실제로 이용하는 인원을 데이터 분석해본 결과 70% 정도만 사용을 하고 나머지 30% 정도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아니면 중간에 운동을 그만두시는 분들, 말하자면 헬스라는 운동이 여러 사람하고 어울려서 하지 않고 혼자서 외롭게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기존 등록율이 좀 저조합니다.
그래서 60%에서 70% 정도가 기존등록회원들이 다시 등록을 하시고 나머지 분들은 한 달을 채우지 못하고 그만 두시는 분들이 한 20%가 됩니다.
그러니까 한 달에 새로 신규회원이 등록을 해서 계속해서 다닐 수 있는 확률은 신규등록회원 중에 한 30% 정도입니다.
이 헬스라는 운동이 서, 너 달 꾸준히 해야 어느 정도 몸에 익숙해지고 몸에 버텨 나갈 수 있는 그런 것이 되기 때문에 기존회원 등록률이 저조한 편입니다.
그리고 70%만 운동을 한다고 봤을 때 지금 출근 시간에 맞춰서 하는 사람들이 출근 직전의 시간, 아니면 퇴근 직후의 시간 외에는 오후 C반이나 D반 같은 경우에는 지난달 같은 경우에는 등록기간 중에 미달 됐다가 추후 접수된 인원으로 해서 겨우 등록이 됐을 정도로 그 시간은 오히려 등록률이 저조합니다.
그래서 인원대비로 볼 때는 넉넉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 당장 인원이 많아서 가동을 못 할 정도는 아닙니다.
또 유산소 운동기구는 알고 계시겠지만 작년에 막대한 투자를 해서 어느 정도 고장률도 거의 제로에 가까울 정도로 유산소 운동기구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거기는 시설보강을 거의 완벽하게 해 놨기 때문에 그 쪽으로는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인원대비는 해소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에 대해서 조금 전에 과장님 답변에 부연해서 말씀드리자면 지금 저희는 보통 신체장애자보다는 뇌성마비환자들 같이 지체장애자들이 많이 옵니다.
그래서 신체장애자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고 어린이프로그램에 같이 끼어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들은 일단 정신연령이 다른 아이들하고 견주어서 뒤떨어지지 않고, 단지 신체적으로 좀 불편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이상이 없는 아이들하고 같이 어울리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한 레인에 한, 두명 정도를 넣어서 어린이 체육프로그램에 복합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그런 프로그램이 운영되더라도 여러분들한테는 어떤 새로운 프로그램이다라고 내세운 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정상적인 아이들하고 어울려서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그것 되에는 이제 지체장애자 프로그램을 한 반을 독단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들어오기가 힘들 정도로 아주 성황리에 잘 되고 있습니다.
우리 교사로서는 도저히 통제할 수 없는 정도의 중증장애자일 경우에는 어머니하고 같이 들어와서 우리 교사지도아래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정상아들은 30명을 모집해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인데 그 프로그램은 장애인이라고 해서 20명을 모집해서 하고 있습니다.
현재 10명 정도가 등록을 해서 하고 있고, 그 프로그램은 갈수록 한, 두 명씩 줄어듭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장애체육이라고 해서 재활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수영프로그램은 별 문제 없다고 보는데 수영프로그램은 별 문제 없다고 보는데 장애재활체육프로그램은 솔직히 우리 강사로는 전문교육을 위탁 보내서 해 왔는데에도 불구하고 수업의 질이 재활원이나 이런 데서 하는 것보다 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모님들하고 상의해서 강사료를 지출하더라도 외부강사를 초청해서 하기로 그렇게 얘기가 됐는데 외부강사가 오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강사 중에서 장애체육에 대한 프로그램 이수를 많이 한 친구가 코치로 하고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잘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지금 중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일에는 부모님들하고 우리 강사진들하고 회의를 했습니다.
지금 자선단체에다가 강사료를 안 준다고 하는 것도 아닌데 강사 초빙하기가 힘들어서 그런 쪽으로 강사 요청을 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 좋고 전문교육을 받은 강사로 오신다는 분만 있으면 언제든지 모셔서 할 수 있는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원이 두 명이 남든, 세명이 남든,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폐강을 안 시키고 꾸준히 해 나갈볼 그런 의향입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장님이 주로 관심을 두시는 청소년프로그램이 사실 열악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열악하게 되어 있느냐 하면,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서 입시제도상 중학교만 들어가면 체육센터에 와서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됩니다.
지금 청소년수영이라는 것을 개설하고 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방학시간 외에는 미달입니다.
방학시간에는 갑자기 몰렸다가 개학을 함과 동시에 다시 미달사태로 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체육관을 농구하는 것으로 개방을 하는데 겨울방학시절에는 줄서서 할 정도로 아주 호응이 높지만, 겨울방학 외에는 야외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사실 일요일에 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농구도 정원이 미달된 상태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 번 지적을 해주셨기 때문에 체육프로그램은 좀 더 현실적으로 청소년들이 와 닿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꼭 개발을 해서 최선을 다해서 한번 개선안을 내놔 보겠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입시제도하고 맞물려 있기 때문에 다름대로 프로그램이 있어도 활성화가 안되고 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정진만위원님 답변이 되셨습니까?
시설 이용에 대한 정보를 봤을 때 자체 홍보물은 23%로 나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높다고 생각하면 높고, 낮다고 보면 낮은 것인데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홍보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용동기 부분에서는 요금문제가 나오는데 보편적으로 만족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근처에 한진스포츠센터도 있고 서울온천도 있는데 수영이나 에어로빅, 헬스 가격을 비교 해 주십시오.
그 다음에 교통수단 부분인데 이것은 자가용이 26%로 다른 것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편으로 이것이 주차문제화 되고 있는데 이용자들이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이나 민원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셔틀버스를 이용하시는 분이 33%인데 현황이 어떤지 자세히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그 다음에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신용카드 문제, 내부적으로는 어려운 문제가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병원이고 하기 싫은 것을 사실 억지로 했습니다.
상당히 높은 부분에서 카드로 썼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는데 어떻게 검토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홍보 부분은 지금 우리가 가장 주력하고 있고, 또 가장 효과가 높은 부분은 노원구 소식지입니다.
과거 반상회보라고 하는 것이 가장 높은데 저희가 홍보비에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저희 자체에서 간단히 윤전기를 구입을 했습니다.
초창기에 윤전기를 구입을 해서 재활용지에다가 우리 자체에서 윤전기로 돌린 것을 외부에 초창기에는 수 천만원씩 투자를 했지만, 갈수록 홍보 비용이 너무 방대하게 들다보니까 윤전기를 재활용지를 이용해서 우리 스스로 프로그램을 나온 것을 가지고 1년에 한 2번 외부에 신문 잡지를 내서 하고, 한 1만장 정도는 매번 자체 홍보게시물에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추석 지나고 나서 저희 매출이 예년보다 상당히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체 홍보를 약 1,000만원 가까이 들여서 해 볼 생각인데요 홍보물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지금 무상으로 동원할 수 있는 것이 노원구 소식지나 이렇게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다 돈이 수반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노원구 내에 지역신문이 3가지가 있습니다.
그것도 한 번 광고하는데 저희는 큰 돈을 부담 못하고 한 30만원 정도해서 3개 회사가 있는데 역시 또 김남돈의원님이 하시고 계시는 신문도 있지만, 김남돈 위원님 회사가 제일 많이 안 간 것 같습니다.
우리신문하고 노원뉴스에 1년에 한 두 번 정도, 노원신문에 한 번 정도해서 연 다섯 번 정도를 골고루 하고 있고, 앞으로는 돈을 들이지 않고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각 팀별로 안건으로 내놔서 이번에 홍보 전력이 좀 뒤떨어져서 매출이 줄어드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자체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돈을 들이는 것은 들이는 대로 하고, 또 돈을 안 들이고도 홍보할 수 있는 안건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제에 홍보할 수 있는 전략을 개발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현황은 그렇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순서가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자가용 주차장 문제를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설문지를 토대로 해도 그렇고 자체에서 설문조사를 해보았을때도 그렇고 저희는 주차관리요원이 저희 전 직원중에 가장 호응을 잘 받고 있습니다.
회원님들한테 주차요원이 호응을 잘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나름대로 사람을 잘 만나서 그런지 저희가 교육을 잘 시켜서 그런지 주차요원들이 주차하는 회원들한테 불평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주차장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나름대로는 차 유도해주는 것이나 대신 운전해주는 것이나 이런 것으로, 시설문제는 아까 과장님이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현재 처해진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고, 셔틀버스문제는 그렇습니다.
지금 설문지에 셔틀버스에 대한 민원이 상당히 들어왔는데요, 40분만에 한 바퀴를 도는 것입니다.
저희가 50분 수업을 합니다.
60분 정시수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50분에 끝나면 10분동안 잠깐 샤워하는 시간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매시 10분에 나갔다가 수업시간 10분전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40분안에 한 코스를 돌아야 되는데 우리 체육센터중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셔틀버스비용입니다.
1년에 약 1억6,000만원이 셔틀버스에 투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를 더 늘리 수는 없고 이번에 위원님들이 설문 조사한 내용에 따라서 지금 노선을 전반적으로 개편을 합니다.
12월1일부터 개편된 노선으로 나갈 것인데 원하는 데는 많고 셔틀버스가 구석구석 다 들어갈 수는 없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노선버스별로 몇 명씩 이용하는 가를 따져서 더 많은 회원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고 한 두 사람 때문에 들어가는 노선이 있다면 과감히 그 회원들한테 개별적으로 통보해서 양해를 구하더라도 조금 많은 사림이, 40분내에 한 바퀴를 무리없이 들 수 있는 노선으로 12월1일부로 개선해서 개선된 노선으로 나갈 것입니다.
다음 신용카드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운영한지 2년6개월이 되었는데 가장 큰 민원을 받은 것이 신용카드문제입니다.
타 센터하고 비교한다면 변명같지만 일단 비교된 내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체육센터에서는 신용카드를 받는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왜 신용카드를 받지 않는가에 대해서 저희 나름대로 다른 체육센터와 의견을 나누어 보았는데 거기도 저희하고 똑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단지 앞으로는 신용카드를 안 쓸수는 없다는 생각은 저희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신용카드를 쓰게 된다면 이런 것 정도는 양해를 해주시고, 우리가 별 무리없이 신용카드를 받아도 좋게끔 개선해야 될 점들이 있다고 생각해서, 어떤 문제냐 하면 지금 신용카드를 계산하기 좋게 20억 잡았을 때 수수료가 3%에서 3.5%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쉽게 20억을 가지고 계산하면 6,000만원에서 7,000만원정도가 1년에 수수료로 나가는 돈입니다.
이것을 70% 잡았을 때 그 금액을 다 카드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70%를 카드로 했다고 계산할 때, 4,000만원에서 5,000만원정도가 매출에서, 그것은 비용하고 상쇄되는 매출이 아닙니다.
아주 순 비용으로 4,000∼5,000만원이라는 것이 나가는 것입니다.
대신 뭐가 들어온다거나 이런 것이 없이 4,000만원∼5,000만원이 나가는 것이라서 저희한테는 너무 부담이 크고, 또 그 신용카드로 결제를 받았을 경우에 신용카드를 전담으로 받는 직원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신용카드를 받게 되면 백화점에도 가 보셨겠지만 카드결제하는 데가 현금결제하는데 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줄을 서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인원이 투입되고도 상당히 혼란이 예상되고, 또 하나는 각 은행별로 통장을 다 개설해서 수합하는 직원이 또 관리부분에서 필요합니다.
이런 것이 결국 우리가 귀찮은 것 보다는 비용이나 인원하고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아까 위원님이 비용을 대비하라고 할 때 왜 순서를 바꾸었느냐 하면 어차피 이 말씀을 드리려고 하면 비용대비를 해야 합니다.
제일 최근에 생긴 강북체육센터가 헬스가 주 5일에 4만5,000원입니다.
저희는 주 6일에 3만8,500원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체육센터중에 가장 이용료가 저렴한 데가 노원구민체육센터입니다.
지금 비용면으로 보았을때는 연료요금이나 전기요금이나 수도요금이, 심지어 연료요금같은 경우는 200%가 인상되었습니다.
나머지 부분도 70% 이상이 인상되었기 때문에 작년까지는 운좋게 시설도 깨끗하고 주민들 이용도도 높고 해서 그랬겠지만 감가상각비외에 1억2,000만원정도의 순이익을 냈습니다.
그래서 그 돈으로 헬스기구도 교체하고 여러 가지로 시설투자를 많이 했는데 올해만해도 작년하고 틀리다고 봅니다.
올해는 수입하고 지출이 같다고 해도 내년부터는 퇴직금문제도 그렇고 공공요금도 그렇고 이 요금가지고는 곤란할 정도로 수입과 지출에 관한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시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 지금 수입가지고 이 신용카드문제를 개선하기에는 너무 힘든 것 같고, 우리가 3년차인데 타 체육센터하고 아주 구체적으로 이용료를 분석해서 내 드릴테니까, 저희도 언젠가는 이용료문제가 다만 얼마라도 인상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그 인상될 때 이런 것을 전부 감안해서 그때부터는 인상부분에 신용카드 수수료나 관리차원, 지금 현재 지출이나 수입부분을 전부 포함해서 인상될 때 그 요금을 결정해서 그때 신용카드를 같이 사용할 수 있게끔 하면 그때는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어느정도의 말미를 주시면 이런 저런 문제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그때쯤 같이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충 네 가지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대충 네 가지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는데 충실하게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태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것 못지 않게 저희가 관철되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구민체육센터는 공공기관이라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돈을 벌기 위해서 만든 시설도 아니고 실제로 노원구 전체 주민들을 위해서 예산을 투자해서 공공시설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대한 것으로 관련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면 노원구 생활체육연합회, 회장님들과 저희 특위위원들과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 간담회에서 구민체육센터 관련해서 여러 가지 안이 나왔는데 전체적인 것으로 묶어서 얘기하면 구민체육센터가 어떤 연합회, 공공의 역할을 하려고 하는 연합회의 협조가 잘 안 되고 하는 부분, 비용이나 이런 부분도 다른 데에 비해서 비싸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길게 얘기하지 마시고 저희 생각에는 한 두 분이 아니고 여러분이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은 구체적인 사실은 모르지만 어쨌든 구민체육센터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장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너무 돈을 벌어야 되는 것에 강박관념을 가지고 계셔서 공공의 역할을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것이고, 더불어서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아까 장애인프로그램과 관련해서 쭉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구체적으로 제안드린 것은 체육관 이용율이 떨어진다는 것이고 수영장말고 체육관 관련해서 휠체어농구나 이런 것이 있는데 실제로 2층으로 올라가는 휠체어시설이 되어 있지만 저희가 현장방문했을때는 문이 잠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이용되지 않고 있는 것을 지적했던 것이고 그래서 신체장애인들이 우리 노원구 관내에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사실은 애초에 접근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이용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제안은 차라리 휠체어농구대회든 이런 것을 한 번 열어서 휠체어 타진 분들이 올 수 있도록 하고 그래서 그 공간이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구나 인식을 시켜주고 나면 이후에 무슨 프로그램을 하더라도 사람들이 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제안을 드렸던 것이고 그것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관장께서는 답변하실 때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고 또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 현실상 평일에는 대관을 할 수가 없습니다.
평일에는 대관을 대비해서 평일 프로그램을 없앤다는 것은 체육센터 존립자체가 문제되는 것이기 때문에 평일은 어떤 분들이 말씀을 하셔도 평일 대관을 해준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휴일대관이 휴일을 매번 비워둘 수 없기 때문에 아침 저녁에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대관하는 분들이 그 시간까지 이용한다고 하면 저희가 기존 프로그램하시는 분들한테 양해를 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 분들이 좀 더 편하게 대관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금액문제는 지금 조례에 제정되어 있는 관리비 이런 것을 다 합해서 보통 대관료가 30만원 수준입니다.
그 30만원 수준이라면 물론 운동하시는 분은 30만원도 비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타 체육센터와 타 시설대관료하고 견주어서 저희가 절대 비싸게 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대관하는데 좀더 가깝게 편하게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그 분들한테 좀더 우리 체육센터가 부담스럽거나 말씀나누기가 힘들었다면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자세를 저희가 먼저 보이겠습니다.
두 번째, 장애인시설은 김태선위원님 말씀이 100% 다 맞는 말씀이기 때문에 변명이 필요없이 무조건 지금 제안하신 것을 수용하는 쪽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고, 또 문을 장애인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서 열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선위원님 답변이 되셨습니까?
지켜보기로 하고, 공보체육과장 그리고 구민체육센터관장님, 구민체육센터의 설립근본적인 목적은 우리 구민의 체육활동과 여가선용에 서비스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고 현재 운영의 방법이 구청직영이 아니 민간위탁에 의해 운영되고 있어 그 내용이 이익, 즉 영리의 목적이 개입된다면 본래의 목적에 어긋나기 때문에 해당 과나 체육센터관장께서는 이러한 문제를 잘 검토하시어 영리보다 진정한 구민의 체육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특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구체적으로 거론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지만 그 부분까지도 과장님이나 관장님께서도 세심하게 구민들의 건강육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저희가 처음 위탁을 맡게 되었을 때 상이군경회에서 맡는다고 하니까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고, 저 친구들이 과연 위탁을 맡았을 때 체육센터가 제대로 운영이 될 것인가 이런 부분, 기타 등등 상이군경이 위탁받은 처음부터 제가 관장으로 있는 지금까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제 저희 상이군경회가 큰 대과없이 운영해왔다고 가정한다면 저희가 가장 취약한 것이 계약기간이 1년이기 때문에 3개월단위나 6개월단위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도 없고 요금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항상 1년뒤에는 나가야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이직율도 높습니다.
지금 타 체육센터들은 3년 계약을 하고 서울시 조례도 다 바뀌어서 3년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3년을 하고 내쫓기더라도 무엇인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3년을 하고 나가더라도 제대로 저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라도 받았으며 좋겠는데 우리가 체육센터를 운영하는 외에 여러 가지 문제때문에라도 여태 가시방석에 앉아 있는 것처럼 2년반을 지내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지금까지 어느정도 큰 잘못없이 해왔다면 이제는 풀어주어서 우리도 역량발휘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쯤 주셔야 되지 않는가 생각이 들어서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부분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켜보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공보체육과를 끝으로 의사일정 제1항 노원구체육시설에따른개선방안의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위원여러분, 의사일정에 적극 협조해주신 관계공무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제109회 노원구의회(임시회) 폐회중 노원구체육시설실태조사및운영개선을위한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고창재 김태선 정진만
김남돈 김생환 박남규
서종화 이한선 주현돈
최경식 최원환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정협수
○출석관계공무원
행정관리국장이해돈
공보체육과장윤민용
청소년담당주사유인철
치수담당주사이영식
○출석참고인
노원구민체육센터회관손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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