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5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09년9월8일(화)
장소 노원구의회행정재경위원실
의사일정(제3차회의)
1. 업무보고의 건
심사된안건
1. 업무보고의 건
(10시7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75회 노원구의회(임시회) 행정재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행정관리국 자치행정과, 홍보체육과, 전산정보과, 민원여권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
(10시8분)
김기학 행정관리국장께서는 자치행정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치행정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과 2쪽은 일반현황으로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먼저 국립자연사박물관 노원구 유치와 관련해서 100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자연사박물관 노원구 유치를 위해서 지난 6월 24일부터 100만인 서명 운동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8월 31일 현재 13만여 명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향후에는 인터넷 서명을 포함해서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우리 구에 자연사박물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당현천 참여와 화합의 벽 조성에 관한 사항입니다.
조성구간은 당현2교에서 양지교간 하천 내 옹벽 우측구간 300m가 되겠습니다.
금년 5월부터 7월까지 희망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총 2만여 장을 접수받았습니다.
9월에 착공해서 11월에 준공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4쪽입니다.
행정동 명칭 변경 주민표본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행정동 명칭 변경과 관련해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서 표본조사를 실시하여 명칭변경에 대한 우리 구 주민의 진정한 의사를 파악한 후에 향후계획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업체 2개 기관에 의뢰를 해서 전화면접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이면 조사가 완료될 것 같습니다.
추후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중계2․3동 임시복지민원실 설치에 관한 사항입니다.
위치는 중계2·3동 목련아파트 310동 앞 배드민턴장이 되겠습니다.
지난 1월에 통폐합된 중계2․3동 주민들의 민원처리 편의를 위해서 임시 복지민원실을 10월경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월계3동 임시복지 민원실용 건축물 리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대상건물은 월계3동 321-2호 희성프라자 상가가 되겠습니다.
지난 1월에 동경계 조정으로 폐지된 구 월계4동 지역의 주민 편의를 위해서 건축물을 임대하여
9월 중에 리모델링을 완료해서 이 지역 주민들의 민원불편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중계2․3동 공공복합청사 신축사항입니다.
위치는 중계동 511-1이 되겠습니다.
중계2·3동 통폐합에 따라서 규모는 대지가 1,031.5㎡, 건물은 2.580㎡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가 되겠습니다.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설계가 끝나면 바로 공사를 시작해서 2011년 2월에 공사를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월계동 보건·문화복합청사 신축입니다.
월계동 321-4호 월계4동 주민센터 자리가 되겠습니다.
규모는 건물 2,310㎡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역시 설계가 끝나는 대로 발주해서 2011년 2월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중계4동 주민센터 북카페 설치 및 지하실 시설개선공사를 완료했습니다.
2008년 9월부터 금년 8월까지 1년에 걸쳐서 중계3동 옥상에 206.65㎡ 규모에 북카페를 조성하고 노후된 지하시설 개선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사업비는 약 5억6,000만 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9월 25일 개관식 행사를 가질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일꾼시스템을 전동으로 확산 시행하고 있습니다.
종전에 월계2동에서만 시범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마는 9월 1일부터 전 동에 확산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민원인들이 종이를 쓰지 않고 구두로 민원을 신청하고 발급받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민방위 교육 실시에 관한 사항입니다.
금년도 8월 31일 현재 9,625명이 교육을 완료했고 금년도 교육대상은 총 1만3,475명이 되겠습니다.
미 이수자는 하반기에 교육을 다 이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원구 안전도시만들기 기본조사 연구용역 발주사항입니다.
이 용역은 아주대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에 의뢰해서 2010년 5월에 준공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8,500만 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자치행정과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와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강병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여기 1,300만 원에 이사비용까지 다 포함된 것이지요?
집기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집기를 그대로 사용할 것이고 현재 1,300만 원은 리모델링이고 이사비용은 별도 있습니다.
좀 좋은 데를 얻지...
여기를 임시청사로 사용하지 않으면 컨테이너 하우스로 해서 사무실을 만들어줘야 하는 문제점이 있고, 또 컨테이너 하우스를 만들 때 이 비용 가지고는 만들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 청사를 임대해서 사용하기로 했던 사항입니다.
다 설치되어 있지만 설치되어 있다고 해도 공공기관 같은 곳은 서비스기관이기 때문에 좀 편해야 돼요.
그런데 여기는 가보니까 과연 여기서 할 수 있나 싶은, 물론 하겠지요.
하지만 질이 많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정도밖에 안 돼나 싶더라고요.
이것을 다시 찾아서 검토해보실 용의 없으세요?
저도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자꾸 4층을 고집해서 시작하더라고요.
보증금이 있는 데는 안 된다고 했는데 한 달에 보증금 얼마나 줬기에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돈을 얼마나 지불했기에, 어떤 계약을 어떻게 체결했는데요.
보증금이 없는데 무슨 계약을 했어요.
계약서 한번 주시고요.
다시 한 번 자료를 찾아보시고 조금 할 수 있는 곳에 해야지, 이것은 도저히 제가 봐도, 여기는 장애인 분들이 너무 많아요.
거의가 장애인 분들인데 차라리 컨테이너로 임시청사를 만들어서 하는 것이 낫지 여기까지 해서, 일단 계약서 한번 줘보시고요.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거기 월계4동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동사무소가 폐쇄되니까 영구적이 아니고 복합청사를 지을 때까지 한시적으로 하는 사항인데 물론 거기 지역주민들이 편리해야 하는데 제가 보고 받기로도 그 지역 여러 군데를 현지 답사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구시설이 아니니까 이따가 계약관계라든가 별도로 설명을 드리고 거기 4층 올라가는 불편사항은 엘리베이터라든가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검토를 하고,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약한 부분과 별도로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그것은 판단해 보세요.
직접 한번 가보시든지해서 결정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최석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자체장 중에서도 물론 우리 노원구청장께서 일을 제일 많이 하시고 열심히 하시니까 언론에도 자주 비치는 것 같은데 우리 청장님만큼 아마 대한민국에서 언론 플레이를 잘하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엊그제 KBS 2TV에서도 약 5분 이상 방영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작년부터 거론되어서 추진되어 왔던 말로 서비스, 즉 구술서비스에 대해서 한번 묻겠습니다.
이것은 작년부터 계속 쟁점이 되었고 여론화 되었던 일이기 때문에 장점보다는 단점만 얘기해 주십시오.
무엇이 단점인지.
내용은 잠시 개요를 설명드려야...
무엇이냐면 요즘 최근에 우리 동자치센터나 구청 민원실을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이 고령화가 되고 우리 지역에는 특히 장애인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고 어제 어느 위원님도 지적하셨습니다마는 다문화가족도 많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행정기관을 찾는 주민들이 직접 쓰지 않고 말로만 해서 되는 그런 시스템을 작년에 월계2동을 시범적으로 했습니다.
한 1년을 해본 결과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 자치행정과, 또 행안부 담당부서와 협의해서 이런 제도는 전국적으로 확산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저희 구도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19개 동을 지난 9월 1일부터 확대해서 시행하고 있는데 결국 보면 일단은 민원인이 와서 쓰지 않고 말로 해서 편리하고, 또 이점은 종전에는 종이문서를 생산했습니다마는 종이문서를 생산하지 않으니까 예산이 절감됩니다.
정확한 수치는 제가 기억을 못하지만 한 구에 우리 19개 동을 기준으로 하면 1년에 약 1억6,000만 원 정도가 절약됩니다.
전국 232개 지자체를 계산하면 몇 십억이 절약되는 그런 이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초창기에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우리 구민들이나 시민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해서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장님께 단점을 얘기해달라고 했는데 모조리 장점만 얘기하셨네요.
그런데 본 위원이 월계동부터 시작해서 상계동까지 실질적으로 민원대에서 근무하시는 공무원들과 일일이 통화해서 물어봤습니다.
제가 여론을 다 한번 들어봤는데 제가 물어본 시점이 하루 전인가 이틀 전인가 KBS에서 인터뷰를 했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월계2동만 한결같이 똑같은 답을 했어요.
틀린 답도 없이 한 분이 이런 답을 하니까 다른 몇 분도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똑같은 답입니다.
무슨 지시에 의해서 답한 것 마냥 그런데 그 동만 빼놓고 다른 동 민원대에 계신 공무원들의 여론을 들어보니까 한결같이 아니다.
그래서 처음에 이 구술서비스라는 취지는 좋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아니라고 해서 지금 손에 익지 않아서 그러냐고 했더니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면 향후 5개월이나 10개월 후 이런 과정으로 갔을 때 어떠냐고 했더니 똑같고 변함이 없을 것이라는 답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기 여론 조사한 것을 쭉 적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과는 정 반대로 민원대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답을 주셨어요.
그래서 이것을 확대 개편하는 것보다도 잘못된 시스템이나 정책이 있으면 다시 잡아가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하고, 또 이것이 잘못되었다면 다시 고쳐서 다른 대안으로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서도 종이 없는 서비스, 물론 처음 취지는 좋았지요.
그렇지만 그 종이 없는 서비스가 결국은 나중에 출력을 하기 때문에 다시 종이가 또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대표적으로 동사무소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업무가 이중으로 과중이 된다.
또 말로 서비스하는 것은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한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예전에는 대기시간을 포함해서 3분이면 됐는데 지금은 이 말로서비스를 하다보니까 기존 포함 평균적으로 5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서 얘기했지만 종이문서 없애기 위해서 이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결국 출력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또 종이가 필요하다.
또 말로서비스에서는 위임장을 받지 말라고 했는데 결국 제3자가 왔을 때는 또 따로 작성하는 이중적인 모습이다.
그래서 왜 그렇게 해야 되냐고 했더니 아직 초입단계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행안부에서 협조를 안 해 준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하여튼 이 시스템이 아직까지는 초기단계이니까 민원대에 근무하시는 분도 약간 서투른 점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한결같이 얘기하는 것이 무엇이냐면 중계본동 동사무소에 근무하시는 분들, 아니면 거기 민원인들은 보편적으로 그것이 편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왜냐면 거기는 민원인이 그렇게 많이 오지 않고 뜨문뜨문 오기 때문에 이 말로서비스는 그것 가지고 충분한 민원인들에 대한 서비스가 됩니다.
그런데 그 동을 뺀 나머지 동은 예를 들어서 3~4명이 한 번에 몰렸을 경우에는 한결같이 지금 현재 기존방법보다 너무 어렵다고 민원인들이 한결같이 찬성보다는 짜증을 많이 낸다는 것이 보편적이고, 또 좋은 것은 무엇이냐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왔을 때는 눈이 안 보이는데 글을 쓰지 않으니까 그 분들한테는 좋은데 과연 그 분들이 동사무소에 출입하는 총 민원인 중에 몇 명이나 되나 하는 통계적인 자료 이런 것도 하나도 없는 상태이고 해서 그것을, 물론 주민을 위한 서비스를 잘하기 위해서 그런 체계를 도입했지만 잘못된 것은 다시 수정·보완해서 다시 다른 시스템을 도입해서 강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우리 스물 몇 개 동에서 받은 여론조사를 일일이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다시 한 번 우리 자치행정과에서도 그 민원여권대에서 직접적으로 민원인을 상대하고 근무하시는 분들한테 애로점이라든가 문제점을 다시 한 번 정확히 파악해서 지금 현재 시스템에서 다시 추가되는, 아니면 다시 번복되는, 이런 종이가 필요 없는 시스템을 강구했는데 결국 종이는 종이대로 들어가고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 이런 시스템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여기에 아까도 국장님께 단점을 얘기해 달라고 했더니 장점만 얘기해 주셨는데 이것도 다시 한 번 현장에 있는 근무자들한테 파악해서 다른 시스템을 도입하든지 아니면 강구를 하던 다시 한 번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본적으로 이제 어떤 시스템이든지 처음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완·발전시켜서 결국은 우리가 어떤 공무원의 편의보다는 주민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한테 한 번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동 명칭 바뀌는 거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지금 하고 있죠?
그 전에 이루어졌던 것이고, 지금 그래서 전화여론조사를 다시 시행하고 있는 것은 더 정확도 있게 파악하고 시행하기 위해서 저희가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명칭 이름은 어느 정도 다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더 지나야 되겠지요.
지금 여론조사를 한다고 해서 그대로 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 행정에 참고하기 위해서 기초자료로 파악하는 것이고 앞으로 이것은 여론조사가 끝난 다음에 그 결과를 토대로 해서 지금 정부에서 하는 행정구역 개편이라든가 직접적인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여러 가지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추진여부는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봐야 됩니다.
일단은 여론조사 수준입니다.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황동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민원시스템에 관해서 저도 한 가지 충고 내지 건의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구술전자 민원시스템은 제 생각에는 그 어떤 IT업체가 이런 상품을 개발해서 그 상품을 저희가 수용했다는 이런 생각이고요.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저는 거기에 지난번 예산심의에서도 크게 동의는 안 했습니다마는 아까 국장님 말씀과 우리 동료위원님 말씀대로 장점과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보완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지금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향후에 핀란드 헬싱키 이런 국제시민참여 포럼에 가서 사례발표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저는 이것은 좀 과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저희가 2007년도에 세계전자정보포럼이라는 그런 단체가 있습니다.
25개 자치구 중에는 구로구가 제일 먼저 가입이 되어 있었고요.
그래서 2007년도에 세계전자정보포럼이라고 구로구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에서도 CCTV 설치민원 여러 가지 해서 전자 추진하는 사항에 대해서 가서 발표하면서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구로구와 우리 노원구가 이 기구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구는 매년 각 나라가 돌아가면서 이런 회의를 소집해서 전자정보에 관한 의견을 서로 교환하는 측면에서 전자정보 구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기왕에 이런 시스템이 나왔으니까 이것을 저희들이 가서 발표하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그런 것은 안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주민대표로서 말씀드리고요.
다음에 우수정보시스템 등록을 추진하신다고 했는데 어디에 등록하시는 것입니까?
특허청에는 특허로 출원을 하고 행정안전부는 전국 232개 지자체를 관리하고 있고, 또 주민등록망이라든가 그런 시스템이 있으니까...
왜냐하면 특허등록은 절차에 따라서 특허청에서 일정 기준의 특허라는...
이 특허에 대한 말씀을 제가 또 이렇게 말씀드리느냐면 지난번 예산심의 때 특허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이 시스템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을 드리면 특허도 아니고, 또 우수정보도 아니고 IT업체가 발전하는 민원에 부응해서 우리가 먼저 도입했는데 기왕에 상당한 예산을 가지고 도입했으면 조금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이런 것들이 의미 있다.
그래서 그런 보완을 하시고 그렇더라도 장점보다 단점이 많으면 접는 것이 옳다고 이렇게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서 핀란드 헬싱키 이런, 아무리 저희 노원구 단체장께서 그런 것을 하고 싶고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우리 청장님께서 하시는 게 이것뿐이 아니지요.
안전도시 만들기도 그렇고 사실은 이게 공개적으로 우리 주민들과 공개적으로 털어놓고 얘기해보면 크게 환영받는 일은 아닌데 이런 것들을 우리 주민들은 잘 모릅니다.
안전도시 만들기라는 것이라고 하면 의원과 거기 포함된 사람과 공무원과, 공무원도 그 부서에 근무하는 일부의 공무원뿐이지 안전도시 만들기도 결국에는 노원구가 우리나라에서 몇 번째 이렇게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전부 이렇게 이런 식으로 간다고 하면 이것은 잘하는 행정이 아니고 뭔가 보여주기 위한 행정이라고 저는 이렇게 규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도입된 시스템은 그렇다 치더라도 핀란드 헬싱키 이런 데 가서 사례를 발표하는 것은 우리 공무원이 그런 데 가서 행정 발전이나 구민 발전이나 이런 것을 위해서 다른 목적으로 해서 간다고 하면 반대하지 않지만 이런 시민 포럼에 참여를 하러 간다고 하는 것은 저는 적극 반대하고 앞으로 어떻게 향후에 추진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가서 포럼에 참여하는 목적은 저희들이 하는 전자시스템에 관한 것을 발표도 하고 다른 외국에서 실시되는 사례를 벤치마킹도 하고 그런 차원에서 가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자치단체가 한 240개 되지요?
너도 나도 해서 간다고 하면 국비의 낭비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더군다나 기초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그런 국제기구의 포럼에 가서 발표한다는 것은 위상에도 맞지 않고 해서 그것은 정말 저는 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정말 어떻게 하시는지 제가 지켜보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 훈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 지금 보면 주요업무보고가 상당히 주요한 것만 빼서 그런 가 상당히 여러 가지 미비한 점이 많습니다.
작년보다는 올해, 그 전보다 업무보고서가 양도 그렇고 질도 그렇고 상당히 빈약한데 주요한 업무보고가 이것 밖에 안 돼서 그런 가 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위원들이 업무보고를 받는데 대해서 이런 정도의 업무보고를 받아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라도 좀 더 내실 있는 업무보고서를 작성해서 해주셨으면 감사하겠고, 보면 중계2·3동 공공복합청사 신축과 월계동 보건문화복합청사 신축을 함께 하고 있네요?
저희들이 면밀히 보지 못하고 오타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사실 의원들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이런 오타가 어디 가다가 한자 정도 오타 나는 것은 모르지만 이 정도의 실수를 갖고...
국장님도 오시면서 업무보고서 한 번도 안 읽어보고 왔네요.
앞으로 철저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는 이런 것이 없도록 철두철미하게 해주시고 이런 어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조관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그렇지 않아도 얘기하려던 차에 이 훈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게 주요업무보고인데 이 선별 기준이 뭡니까?
우리한테 주요업무, 월별로 지금 업무보고를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어떠한 중요도 그것만 고려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국장님 의견만 반영을 하는 겁니까?
이게 만들어지는 기준이 뭡니까?
이번 업무보고는 저희가 그렇게 지침을 받았습니다.
예년의 경우 10월에 가면 업무보고가 또 있기 때문에 제가 듣기로는 이번에는 업무 중에 중요한 업무를 몇 개 추려서 그간의 실적을 보고하라는 지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얼마 안 있어 한 달 후에 내년도 업무계획을 상세히 보고 드리는 취지에서 저희들도 이렇게 하는 것에 수긍이 가서 업무 중에 중요한 것을 몇 개 보고 드리는 것입니다.
공사비로만 따져도 제일 큰 공사비이고...
매번 별도로 보고 하시지도 않으시면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상계2동 청사에 대해서 또 보고 안 하시는 거예요.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오늘 주요업무보고 하실 때 보고 하시는 것이 낫잖아요.
제가 볼 때 제일 중요한데 그것을 왜 싹 뺍니까?
본 위원 질의가 안 들어갔으면 아마 끝났을 텐데 이것 언제 주시려고 했던 거예요?
지적하면 그때 주시려고 했던 거예요?
지금 이 과정, 상계2동 청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지금 말씀해 주세요.
저희들이 자료를 준비했는데 사전에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지금 간략히 보고를 드릴까요?
투융자심의가 아니라 공유재산관리심의였나요?
그 심의에 걸쳐서 심의결과 어떻게 되었고 재정확보 문제, 서울시에서 얼마를 하기로 확정된 것이 있으면 확정된 금액, 본 위원이 질의하면서 기획예산과도 불러보고 했는데 해당 주무부서인 자치행정과에서도 구 예산이 얼마 투입되었는지 시 예산이 얼마 투입되었는지를 전혀 몰라요.
저한테 보고한 것이 다 엉터리였고 구비가 25억이라고 하면 사실은 구비가 아니었고, 제가 기획예산과 직원을 불러다 확인을 해봤어요.
그랬더니 전부 틀립니다.
이것이 시 돈이었는지 구 돈이었는지도 주무부서가 하나도 파악이 안 되어 있고, 그래서 그 재정을 다시 한 번 확실하게 구비 얼마, 시비 얼마, 확정된 것 얼마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사항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예산에 반영된 사항은 구비가 35억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비가 39억4,071만 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74억이 현재 반영되어 있고, 총 사업비는 말씀드렸고 추진일정을 보고 드리면 앞에 3쪽에 있는 지금까지의 추진경과는 지난 번 5차 때나 해서 위원님들이 알고 계시리라 믿고 지난 8월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3차 심의에 저희가 제출해서 승인을 받아서 앞으로 추진일정은 9월 중에 도시계획결정고시를 하고, 또 9월 중에 노원구에서 사업시행 공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 그림에 있는 토지 2필지 중에 2번 필지는 지금 저희들이 협의매수를 했습니다마는 1번 필지는 아직 매수를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9월 이후에 이 토지매입에 대해서 토지 소유주와 협의를 해서 빨리 매입토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2번 토지는 계약은 했습니다마는 잔금이 남아 있습니다.
10월 이후에 지급토록 하고 1번 토지에 대해서 만약에 그 토지주가 협의에 응하지 않거나 하면 저희들이 법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서 수용을 하든지 해서 10월 이후에는 설계경기 및 건축을 하도록 추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비가 39억4,000만 원 들어온 것이 확실하시죠?
문화관광부에 무용공간을 좀 확보하기 위해서 중앙정부의 예산이, 엊그제 저희 구에서 문화관광부를 방문해서 이 무용연습장 설치에 따른 사업비 약 30억 정도를 지난번에 요청한 결과 며칠 전에 문화과장과 관계공무원들이 다녀왔습니다마는 문화관광부에서 조금 어렵다는 그런 내용이 있어서 재차 우리 청장님께서도 독려하시고 해서 재정경제부로 넘어가기 전에 문광부에서 내년도 예산으로 확보해 주는 것으로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국비, 시비, 구비 확보에는 애로사항이 없고 정상적으로 잘 추진될 것 같습니다.
시비확보는 차질이 없으신 것이죠?
그래서 이번 주 안으로 전화를 준다고 지금 약속을 했습니다.
그럼 이번에 협의가 되면 잔금 날짜가 미루어지는 것입니까?
하여튼 예산사정과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그때 했던 것이 22억, 그러면 약 67억 정도 나머지 1번 필지가 예상되는데 그 예상대로 가고 있습니까?
그러면 정확한 숫자가 나오는데 그 예산의 시간적 문제는 금년에 필요하면 추경에 반영토록 하고...
그러면 추가로 또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이 늘어나야 되겠네요?
이것은 마무리되는 대로 중간 중간 계속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질의 과정에서 행정동을 상계동 같은 경우에는 주민들이 먼저 해달라는 내용이 있어서 용역 의뢰가 들어갔다고 하셨는데 그 사전 조사내용 있죠?
상계동 주민들이 건의했다는 사전조사 내용 그 자료와 우리가 용역의뢰한 설문조사내용 있죠?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내용 두 개를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세표 자치행정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홍보체육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학 행정관리국장께서는 홍보체육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쪽은 일반현황으로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2쪽입니다.
먼저 구정홍보 역량 강화에 관한 사항입니다
구정홍보를 다양한 홍보기법을 활용해서 노원의 브랜드 가치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자치 역량제고 등 지역 이미지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구정 홍보 광고판 제작․설치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것은 차량과 주민통행이 많은 어린이교통공원에 광고판을 설치해서 구정 홍보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2009년 9월 1일 착공해서 9월 20일 설치 완료를 예정으로 지금 설치 중에 있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쪽으로 노원구 소식지 발행사항입니다.
매월 발행하는 소식지는 매월 21만 부를 발행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구정 및 의회소식, 교육청, 경찰청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서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인터넷방송국 NBS운영 활성화에 관한 사항입니다.
방문자 편의를 위한 노원누리방송 홈페이지를 개편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로그램 퍼가기 및 다운로드 기능을 추가하고 시네마투어 운영, 프로그램제작 인력 확보 등 인터넷 방송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으로 체육동호인 단체 육성지원에 관한 사항입니다.
국민체육진흥법 제4조에 근거해서 축구, 테니스, 당구 등 총 30개 단체에 대해서 단체별 참여인원, 대회규모 등을 고려하여 적정예산을 생활체육협의회를 통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노원구 태권도시범단 운영입니다.
시범단은 32명으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단장 1명, 감독 1명, 단원이 30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요내용은 노원문화의 거리 공연, 노원구 구민걷기대회 및 각종 공연행사 및 시범행사에 참여하고 구 홍보 및 자매결연도시 사절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생활체육 걷기행사 개최계획입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봄·가을 정례적으로 걷기대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4월에는 봄철 산길걷기대회를 하였고, 이번 가을행사는 당현천 통수식과 연계해서 당현천에서 걷기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생활체육교실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생활체육교실 운영은 동절기를 제외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상하반기 2회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종목은 인공암벽 타기, 볼링, 탁구 등 6개 종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중랑천 야간체조교실 운영입니다.
장소는 총 4개소로 중랑천에 있는 창동교, 녹천교, 그리고 한천교에는 월계동 지점과 공릉동 둔치 이렇게 해서 4개소가 되겠습니다.
운영은 매주 월~금요일까지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1일 약 1,0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야간에 중랑천을 이용하는 다수의 주부들을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현재 얻고 있습니다.
다음은 레크리에이션교실 확대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레크리에이션교실 운영은 생활노래, 건강디스코, 실버교실 등 총 21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주민들이 선호하는 무용과 노래교실은 강좌를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아울러 레크리에이션교실 수강생을 대상으로 해서 발표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시립 종합체육관 건립 추진에 관한 사항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 동북부 지역에는 랜드마크가 될만한 종합체육시설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마들근린공원 내 시립종합체육관 건립을 위해 여러 번 시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에서는 재정사항이라든가 여러 가지 생활체육시설보다는 전문 체육시설이 좋다 는 의견과, 하여튼 조금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마는 계속해서 건의해서 우리 노원구에 체육시설이 유치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홍보체육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와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강병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올 봄에 저희가 음식을 하지 않고 하기로 했지요?
그래서 그 음식을 어떤 동은 해 오고 어떤 동은 안 해 오고 일괄적이지 않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어떻게 전달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부는 또 해오는 동네도 있고, 실질적으로 안 하니까 참 좋더라고요.
저희가 작년에 상임위원회에서 그렇게 안 하기로 했는데 일부 동네에서 해 오면 이것은 제재가 안 돼요?
왜 통괄이 이렇게 안돼요?
여기서 하게 되면...
어떤 위원이 못하게 했다고 하고, 여기에 있는 위원도 그때 거론이 됐어요.
그런데 어떤 의결을 했는지는 여기서 어떻게, 주민들이 회의록 들여다보고 누구 위원 안 찾습니다.
왜 안하냐니까 의회에서 누가 못하게 했다고 그냥 말이 전해 나가는 거예요.
지금 당현천 걷기에 3,800만 원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요.
이게 금년도 예산 총액이 3,800만 원인데 봄에 약 1,000만 원 정도가 집행됐습니다.
그리고 현재 2,800만 원이 남아있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행사비에 전 금액이 다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의회에서 선심성으로 이렇게 막 어떻게 보면 예산을 많이 줘서 남는 것으로 이렇게 비춰지네요.
국장님! 그렇죠?
과장님이 말씀해 보세요.
그런데 금년에는 10월에 통수식을 하기 때문에 한 번만 실시할 예정이고 걷기대회는 우선 통수식을 1부 행사로 하고 2부 행사는 그 통수식 하는 장소에서 당현천에 물을 흘려놓고 쭉 걸어서 마들공원까지 약 3.7km를 1시간 정도 걷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종전에 한 것처럼 앰프 같은 것을 설치하고 레크리에이션 일부를 하고 공연 일부를 하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예산이 잡혀 있다고 해서 그냥 쓰지 마시고 좀...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현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좀 여쭤 볼게요.
레크리에이션교실 확대 운영 활성화라고 되어 있는데요.
지금 레크리에이션 생활노래라든지 이런 게 홍보체육과에서 오랫동안 해왔어요?
구민회관에서 언제부터 해왔지요?
맞지요?
생활노래는 전체 레크리에이션에 포함되는 것으로 저는 해석합니다마는...
문화과나 다른 데로?
이를 테면 홍보의 전문가가 있다든지 체육의 전문가가 있다든지 문화나 예술에 대해서 전문이 있다든지 오히려 문화과가 이런 것을 운영하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되는데요.
각종 공연이나 노래교실은 문화과에서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노래 가요제도 운영을 하고 있고.
앞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7페이지 다시 한 번 질의를 드리도록 할게요.
시립종합체육관 건립으로 내용이 바뀌었네요.
저희가 지난번 여기 계신 조관희위원님과 저하고 한국공공자치연구원 그리고 홍보체육과에서 사업타당성 연구용역을 저희에게 보고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가 2009년 4월 30일이었나요?
작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사업타당성 연구용역 완료 4월 30일이 2차라는 겁니까?
이게 1차입니까, 2차입니까?
기존의 구민체육센터와의 여러 가지 수익면의 충돌 부분들을 저희 심사위원님들이 문제제기를 해서 아마 2차로 연구용역 완료가 된 것 같은데요.
그러면 4월 30일 이때 시립종합실내체육관으로 건립하겠다는 내용이 나온 겁니까?
그리고 지금 참 애석하고 실망스럽기도 하지만 제가 상계6·7동 구의원이고 저희 서울시 의원이나 관내 의원들도 홍보체육과에서 별도로 보고를 못 받았는데 좀 성의가 없었던 것 아닙니까?
우리 구의회 노력만으로 가능하겠습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청장님께서 시장님을 직접 면담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 실무진도 지금 시의 국장, 부시장님, 또 담당팀장과 서로 협의해서 적극 유치하려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이제 잠실이라든가, 목동이라든가, 상암경기장이라든가 우리 서울중앙에는 장충체육관이 있는데 유독 여기 동북부지역에만 그렇다할 체육시설이 없어서 구비로 이 예산이 소요되는 게 적은 금액이 아니고 우리 구에서는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지금 시에 건의해서...
다만 이렇게 진행되고 저희가 1차 연구용역 완료했을 때도 문제점을 제기해서 2차 때는 그런 부분의 문제가 없도록 하고 보고를 해 달라는 주문을 넣었는데 8월 현재까지도 제가 내용을 지역구 의원인데도, 제가 관심이 없었는지도 모르지만 아마 담당자들의 소홀한 태도가 아닌가 제기를 합니다.
저는 왜 한 번도 못 들었지요?
그것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담당 구의원님들을 모시게 되면...
아니, 답변 한번 해보세요.
시의원하고는 간담회 한번이라도 가져봤습니까?
국장님! 이런 중요한 사항이 있으면 어떤 유치 부분이나 예산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으면 지역 구의원들에게 충분히 보고할 수 있는 시간을 꼭 잡아주시고요.
국장님을 대신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1·2차 용역이 아니고 1차에 계속 이어져서 왔던 용역입니다.
용역이 구분되어서 발주가 따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1차 용역에 보고를 1차와 2차로 나눠서 드렸다 뿐이고요.
그 용역 금액이 250억 정도 됩니다.
그 착수할 때 일단 1차 보고를 하고 중간 단계에서 2차 보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2차 보고 때는 좀 많이 안 오셔서 저희가 나름대로 실무자들끼리 이렇게 모여서...
그 사항은 확인해서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본인이 여기 지역의 의원이고 또 여기 행정재경위원님들이 계시는데 처음에 민자 유치로 하다가 시립종합체육관으로 정책을 전환한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일인 것 같거든요.
또 소요예산이 약 504억 정도 들고, 그런 부분들을 우리 행정재경위원들이 모르고 있고 지역구 구의원이 모르고 있다는 것은 아마도 홍보체육과의 보고가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당연히 들게 됩니다.
동의하십니까?
이 내용을 정리해서 나온 게 있으면 저에게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그 용역비가 얼마예요?
나중에 내가 따로 얘기할게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최석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두 가지 질의하기 전에 먼저 강병태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과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당현천 걷기나 봄철 산길 걷기대회에 음향시스템 한 번 빌리는데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요?
그래서 이것은 지금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아니라 당현천 걷기대회도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예산 들어갈 게 없어요.
아스팔트길에, 중랑천 길에 무슨 돈이 들어갑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음향시설시스템 200만 원이면 됩니다.
그렇게 하고 홍보체육과에서 사회자가 필요하다면 우리 관내의 명사회자들 많지 않습니까? 자원봉사 하는 사람들도 많고 하니까 그런 분들을 초빙해서 하는 쪽으로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다른 것 질의하겠습니다.
중랑천 야간체조교실, 과장님한테 또 이것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직접 현장에 가보셨나요?
아니면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체크하신 것입니까?
요즘에 제가 일주일 전에 갔을 때는 한 네 군데, 이 창동교만 한 200명 정도가 있었고 나머지는 한 100명 정도, 하절기에는 인원이 좀 줄고 봄과 가을에는 인원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내려다보면 과연 얼마만큼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나오거든요.
그런데 제가 왜 이것을 묻느냐면 우리가 중랑구와 노원구하고 에어로빅 하는 강사 분들 있지요.
강사료가 중랑구와 우리가 다른가요?
그런데 다만 요즘 하절기에는, 제가 일주일 전에 갔을 때는 인원이 약간 지난번보다는 적다고 해서 우리 직원들과 상의한 적이 있는데요.
제가 알기로 우리 노원구 관내 최고 많아야 50명 정도밖에 안 돼요.
그나마 거기 오시는 주부들이나 에어로빅 운동하시러 오시는 분들이 한결같이 얘기하는 것이 무엇이냐면 왜 중랑구 강사와 노원구 강사가 차이가 나느냐고 하면서 재미가 없어서 못하겠다고 합니다.
위원님이 직접 자전거를 타고 수시로 다니니까 거기 가서 10분 동안 들어보고 여기 와서 10분 동안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봤더니 흥행이나 강사가 주민들 리드하는 것 자체에서 너무 차이가 나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 오시기 전에 홍보체육과에 그런 얘기를 누구한테 전했습니다.
“우리도 활성화 시켜라.”, 같은 돈을 주면서 왜 이렇게 차이 나게 하느냐고 하니까 시정하겠다고 했는데 시정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 강사 그대로이죠?
2007년도에 공개모집 해서 강사를 선정한 것이고 그 인원이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장기성입니까, 단기성입니까?
그러면 중랑구와 노원구가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아니면 어떤 시스템 면에서 차이가 나는지 그것 좀 설명해 보세요.
그래서 특별히 어떤 차이가 난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지금 현재로는 하여튼 저희들 프로그램을 더 활성화하고 다양화해서 많은 주민들이 중랑구보다 더 재미있다고 할 수 있도록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 가고 갔다는 얘기를 못하지요.
시정하겠습니다.
이것은 주민 건강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기왕이면 우리도 중랑구보다 못할 것은 없지 않습니까?
아니면 시설 면에서 부족하다면 그에 맞는 시설을 한번 추가하시고 우리도 그에 못지않게, 우리 노원구도 훌륭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이왕이면 주민들한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도 새로 오시고, 일단 과장님도 객관적으로 아니면 중랑천에 차를 갖고 다니다 보면 중랑구와 우리 노원구가 차이가 너무 난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그것과는 다르고요.
지금 여기 청소차고지에 야립광고판을 교육진흥과에서 세워놓은 것이 있는데 그것과 같은 형태입니다.
LED광고판과 가격차이가 너무 나서 사실 LED로 설치를 못 했습니다.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교체할 수가 있습니다.
건물을 한 동 짓는 것 같은 그런 형태입니다.
아니면 동일로변에 세운다는 것입니까?
우선은 제일 먼저 동일로변에서 태릉쪽에서 올 때 시야가 약 200m 전방에서 보일 수 있는 그런 거리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만약 이런 커다란 광고판이 설치된다면 그 주변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이 야기될 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하라스포츠 벽면광고가 일부이고 하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점이 없다고 파악해서 그 자리로 선정했습니다.
기껏 이 많은 예산 들여서 설치해놓고 나중에 문제가 있고 민원이 있다고 해서 철거한다는 모순된 모습은 보여주지 않을 수 있나요?
확실합니까?
업무보고니까 그에 초점을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 훈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하여튼 주민의 대표인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 하나하나 유념해서 구민들을 위해서 업무를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이것이 업무보고인 만큼 우리가 다음 정례회 때 행정사무감사나 여러 가지 의정활동에 필요한, 집행부와 의원들이 교감을 나눠야 하기 때문에 저는 몇 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4쪽에 보면 ‘체육동호인 단체 육성지원 확대’라고 써놨는데 이것을 앞으로도 확대한다는 뜻입니까, 아니면 전년도보다 올해 확대했다는 뜻입니까?
여기 보면 단체현황에서 5만1,068명이라는 동호인들이 여러 가지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소요예산은 2억이거든요.
올해는 2억이고 작년까지는 7,500만 원에서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마는 5만 명이라는 사람이 2억 원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하면 1인당 약 4,000원정도 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좀 더 확대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태권도시범단 단장은 누구입니까?
제가 파악을 못해서 과장으로 하여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는 분이 말씀하십시오.
지금 최연권 씨가 단장과 감독을 같이 맡고 있습니다.
사범 80만 원으로 두 사람 나가고 있습니다.
알았고요.
하여튼 그것은 다음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시 알아볼 것이고, 혹시 구 홍보를 한다면 태권도시범단보다 배구단이 더 안 나을까요?
하여튼 여러 가지 우리 구민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증진에 많이 고생하시는데 홍보체육과는 역동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과이니 만큼 책상에 앉아서 탁상공론식으로 하지 말고 현장점검 형식으로 해서 구민들의 체력이 향상되고 국력이 향상되게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황동성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국장님! 전에 동료의원님이 시의원님보다 정보를 몰라서 서운했다는 얘기를 들으셨지요?
간간히 들어보면 시의원님들과는 간담회를 아주 잘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는 돈을 쥐고 있는 기관이라서 그러신지 아니면 구의원은 구정에 어떤 자질이 떨어지거나 아니면 별로 중요하지 않거나 이래서 그런 지 정말 모를 일이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면 홍보체육과는 해당이 전부 된다고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 명백하게 정해서 주는 ‘의회협력비’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실 그 내용을 보면 시의원님들과 그런 간담회가 비용의 상당한 부분으로 되어 있고 구의원님들은 제가 보기에 1/10 정도나 되나 그런 정도로 생각이 들고요.
그 근본을 엄격하게 따지자면 사실 의회협력비는 구의원과 같이 어떤 현안문제라든가 상임위에서 논의하는 이런 현안문제들을 미리 간담회나 이런 형식을 통해서 대화하는 그런 것으로 쓰여져야함에도 불구하고 시의원님들과 이런 관계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예산을 편성하실 때는 총액기준으로 해서 의회협력비가 많다고 하면 줄이고, 또 시의원은 시의회협력비, 구의회협력비 이렇게 해서 편성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런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그렇게 추진해 왔습니다.
구의원님들은 저희들이 상임위원회나 행정사무감사 시 수시로 보고를 드리는 그런 일상적인 업무추진 과정에서 보고를 드리고 있고 그렇게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서 위원님이 좋은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절대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시정에, 시와 관련된 예산관계라든가 꼭 필요한 사항이 있을 때 우리 시의원님들은 예결위원도 계시고 하기 때문에 그런 업무협조 차원에서 설명을 드리는 것이지, 시의원님들은 그렇게 안 하면 접할 기회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의원님들은 수시로 저희들이 상임위원회나 행정사무감사 시 이렇게 보고 드리는 쪽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 예산집행관계는 그렇습니다.
제가 구체적인 집행내역은 아직 확인을 못 했습니다마는 ‘의회협력비’라고 하면 우리 자치구에 편성된 것으로 저희 구에서 많이 쓰여야 되겠지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 시의원들과의 간담회가 그렇게 잦은 것은 아니고요.
꼭 예산협조관계라든가 필요할 때 한번 하면 우리 총무과 포괄예산도 있습니다.
아마 그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저는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중요한 사항이 있을 때 우리 의원님들이 절대 그런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충실히 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금년 11월이면 예산심의를 하지 않겠습니까?
그때 상세한 내용을 저희 의원들한테 공개하실 수 있지요?
그리고 그것을 보는 유일한 기회가 결산검사 때 잠깐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결산검사위원장은 아니었지만 결산검사를 하는 동안에 그 내용을 좀 봤는데 대부분 시의원님들한테, 서로 대면하는 일은, 우리는 늘 보지요.
그런 문제가 아니고 ‘의회협력비’라고 하는 그 돈이 성격에 맞게 쓰였나를 볼 때 비중으로 따져서 5대1이 안 되더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리고 늘 상임위원회에서 대면하는 것이야 국장님 말씀이 열 번 백 번 맞지요.
그런 얘기가 아니고 그 협력비라고 하는 돈을 실제로 집행하는데 있어서 말하자면 편중되어 있다.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요.
협력비는 의회와의 협력비고 나머지 청장께서 또는 국장께서 시와 어떤 협력할 수 있는 그런 비용들은 많잖아요.
그런데 왜 굳이 그 비용을 가지고 우리를 무시해 가면서, 소위 의회는 늘 보니까 말하자면 무시해 가면서 그 돈을 그렇게 쓰느냐 하는 그런 문제를 제기한 것이고요.
그것은 서론이었습니다.
노원구소식지가 매년 이렇게 발행부수가 늘어나고 또 금액도 늘어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소식지가 맨 처음 노원구에 나오기 시작한 지가 대강 언제쯤 되지요?
누가 답변을 해주십시오.
업체는 매년 바뀝니다.
그런데 지금 공개입찰로 하기 때문에 매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한 한솔프린팅이 2년을 계속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이전에는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다음에 분야별 리포터 및 프로그램제작 인력확보 전문성 강화, 이 분들 현재 채용이 되어서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앞으로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까?
PD가 1명이고 그 다음 아나운서 형태가 몇 명 있습니다마는 이제 이게 공익광고라든가 기획영상물, 구정업무의 수요가 자꾸만 늘어가다 보니까 인력이 부득이 1명 정도는 더 필요할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에 일반현황에 보면 계약직이 두 분 계시죠?
그 두 분 외에 이 분들을 계약직으로 채용한다는 말씀이십니까?
두 분이 계시는데 추가로 계약직 세 분을 더 채용하신다?
보충답변은 질의하신 위원님들의 허락 하에 아니면 양해하신 다음에 하세요.
다만 하반기 때 계약직 지금 2명 외에, 지금 PD와 아나운서가 있는데 2명 외에 1명 정도를 더 추가로 확보하고 나머지 취재기자나 리포터들은 주부, 민간인이나 학생들로서 이렇게 보강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별도로 3명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기에 향후 이 분들을 어떤 형태로 채용할 것인가 하는 그것을 물었고요.
그리고 지금 문제가, 저는 보고를 받으면서 각 과에 계약직이 전부 있는 것 같아요.
실제는 정말로 전문성이 필요한 그런 직종 같으면 계약직으로 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고 우리 일반직이 할 수 있는 일이면 예산의 범위도 그렇고, 또 계약직이나 이런 분들이 많이 들어오면 기존에 공무원들의 안전성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은 됐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조관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생활체육교실운영에 참여인원 해서 7개 종목에 430명 되는데 이 430명이 정원입니까?
보충답변이 필요할 때는 해당 위원님들의 허락을 득한 다음에 하세요.
자꾸 그렇게 하면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잖아요.
국장님들 과장이나 계장님들 회의할 때 그런 거 얘기 안 하세요.
위에 올라가면 답변할 때 어떤 식으로 하라고, 똑같은 얘기를 자꾸 하게 하세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조관희위원님 질의하세요.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생활체육교실은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해서 운영하는데 실제로 볼링이나 무슨 탁구나 이런 경우에도 그 체육관에 수용한도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도 내에서 볼링의 경우는 2개조 50명, 탁구교실 같은 경우에는 2개조 25명으로 이렇게 한도를 정해서 모집하고 있습니다.
물론 결원이 생기거나 할 때는 수시로 그 인원을 보충할 수는 있습니다.
그 일정 접수기간을 정해놓고 공개모집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아니면 강사료 지급분입니까?
장소 대여비와 두 개 포함해서...
시립종합체육관 건립 추진에 보면 문제점 및 대책으로 전문체육시설로만 건립이 가능하다고 서울시에서는 아마 그렇게 답변을 하고 있나 본데 전문체육시설이라고 하면 우리 일반인들이 활용을 안 하는 그런 시설을 말하는 것입니까?
생활체육시설로 하라는 얘기는 구비를 부담하라는 얘기이고 전문체육시설로 하게 되면 시에서 부담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시에서는 재정상황을 자꾸 얘기하면서 우리한테 생활체육시설로 하라는 입장인데 저희 입장에서는 생활체육시설도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려워서, 하여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지금 모색하고 있습니다.
전문체육시설을 건립하면 시 돈으로 하게 됩니다.
문제점 및 대책 보면 시에서 전문체육시설을 주장하는 것 같은데요.
생활체육시설로 하라는 입장이고...
국장님! 내용 파악이 안 되시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에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체육시설은 선수를 중심으로...
주민생활을 위해서 생활체육시설은 기초단체에서 짓도록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체육관을 짓는다는 것은 전문체육시설이 들어가고도 일반 우리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짓겠다는 것이고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것 같은 것은 너희가 너희 돈으로 지으라고 얘기하는 것이고 저희는 우리가 500억 원이나 되는 랜드마크성 그런 건물을 지을 게 없으니까, 또 이 지역에는 그런 게 없으니까 우리 시에서 전문체육시설을 포함한 생활체육시설을 지어달라는 것입니다.
얘기 많이 하지 마시고 시는 전문체육시설을 주장하고 우리 구는 전문시설 포함한 생활체육시설을 해달라는 것이죠?
그런데 시에서 아직 여기다 전문체육시설을 짓는다는 것이 아니고요여도
지금 우리 구가 무엇을 하고 싶은 것입니까?
국장님! 맞습니까?
우리는 전문체육시설과 생활체육시설을 해서 시에서 하는 것으로 하는데 시에서는 전문체육시설을 빼고 생활체육시설로만 해서 너희들이 지으라는 것 아니에요?
조관희위원님 마무리하십시오.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 한 번 제가 궁금한 점을 따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제 마쳐도 되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지금 1개 과가 남았으면 이어서 하려고 했는데 지금 과가 2개 남아서 이어서 하기에는 시간이 좀 그렇습니다.
그러면 오후 일정은 14시에 개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하나만 간단하게 의견을 듣고 싶어요.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이 항상 갖고 있는 생각인데 문화관련 예산을 그렇게 많이 쏟아 부으면서 왜, 체육이 지금 30개 단체지요?
생활체육회가 30개 단체에 2억이죠?
국장님이 대답하세요.
짧게 답변해 보세요.
그래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데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 정도로 중랑구는 깨끗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 노원구가 정리가 안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좀 신경 쓰셔서 체육단체 지원금을 올 가을에는 좀 많이 책정할 수 있도록 노력 해보세요.
마치겠습니다.
김지용 홍보체육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은 수고하셨습니다.
일상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하고 오후 2시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5분 회의중지)
(14시3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2009년도 행정관리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순서에 입각해 전산정보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학 행정관리국장께서는 업무보고를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전산정보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은 일반현황으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쪽입니다.
먼저 노원 IT희망나눔세상 추진에 관한 사항입니다.
저소득 가정 등 정보 소외계층에 대해 중고PC 지원 및 IT봉사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노원경찰서 등 11개 단체로 부터 554대의 PC를 기증받아서 경로당 및 장애인단체 등에 520대를 지원하였습니다.
2번 사항입니다.
정보화 인센티브사업 추진입니다.
시 인센티브사업이 되겠습니다.
각 자치구의 정보화 역량에 대해 평가하는 사업으로써 정보화 실적 및 평가항목에 대한 자료를 성실히 준비하여 작년에 이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참고로 작년에는 우수구로 선정된 바가 있습니다.
다음 3쪽입니다.
상용 소프트웨어 보급·관리 사항입니다.
부족한 정품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현재 우리구의 라이센스 확보율은 66%입니다.
2012년까지 80% 이상 라이센스를 확보하여 선진국 수준으로 정품 이용률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4번 사항 직원 정보화 마인드 향상교육 실시사항입니다.
지난 6월 10일 직원들의 정보화 마인드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유명 IT강사를 초청하여
직원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5번 경제통계 통합조사 실시사항입니다.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와 종사자 10인 이상의 광·제조업 조사를 실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서 통합조사를 실시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2009년 서울 유동인구 조사실시에 관한 사항입니다.
행정서비스 수요 및 각종 정책자료 등을 파악하기 위해서 120명의 조사요원이 계수기 및 사진촬영으로 유동인구의 특성 등에 대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11월에 끝날 예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사항은 국비와 시비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노원구 부동산 종합 포털사이트 구축입니다.
건축물 및, 토지대장, 아파트시세 등 부동산에 대한 모든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구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항으로 금년 6월에 구축해서 주민들에게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정보시스템 성능개선 및 기반확충사업입니다.
다수의 소형서버 노후화에 따른 고성능 신규서버를 도입하여 서버자원의 효율적 이용 및 관리를 해서 비용절감을 통한 그린IT를 추구하는 사업으로 금년 상반기에 구축을 완료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 5쪽 9번 사항으로 홈페이지 웹 접근성 개선사업이 되겠습니다.
공공기관 홈페이지 웹 접근성 준수 의무화에 따라 우리 구청 홈페이지에 대해 웹 접근성 개선작업을 실시한 사업으로 현재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다음은 마을문고 통합 도서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이 사업은 기존 마을문고와 노원 구립도서관의 회원 및 도서DB를 통합하여 어디서나 원하는 도서를 손쉽게 대출할 수 있도록 통합 도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8월에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9월 1일부터는 신 시스템에 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6쪽입니다.
노원구 인터넷전화(IPT) 시스템 구축사업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 사업은 현재 음성교환기 대신 IPT 데이터선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전용회선료 및 전화요금 등을 절감할 수 있는 사업이며 연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2번 노원구 광대역 자가통신망 확대 구축사항입니다,
CCTV 추가설치로 인한 전용회선 비용절감 및 다양한 행정 콘텐츠 도입을 위해 통신 인프라인 자가통신망을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하는 사업으로써 금년 상반기에는 총 40개소의 CCTV를 추가 수용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노원 사이버침해 대응센터 구축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자체 보안능력 향상 및 사이버 위협에 대비 시·구간 공동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서울시에서 통합 발주를 해서 금년 10월 중에 완료예정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업무용 컴퓨터기기 보급에 관한 사항입니다.
금년에는 노후된 PC 215대, 프린터 59대, LCD모니터 234대를 구매해서 보급을 완료했습니다.
이상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전산정보과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와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업무보고인 만큼 그에 초점을 맞춰서 위원님들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충분히 서면으로 다 보고가 갈음된 것으로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전년도 감사 때 워낙 우리 위원님들이 열심히 전산정보과를 보셔서 아마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업무인지 금방 다 아실 것입니다.
그러면 전산정보과 소관은 보고서로 위원님들이 다 인지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춘숙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 업무에 임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어서 민원여권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학 행정관리국장님께서는 업무보고를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민원여권과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은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2쪽입니다.
민원근무복 제작․구매에 관한 사항입니다.
구청 민원여권과 외 4개 부서와 동주민센터 등 민원부서 직원 425명을 대상으로 해서 하복을 제작하여 지급을 완료했습니다.
동복은 10월 중에 제작하여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2번 사항입니다.
민원처리 만족도 실시조사입니다.
유기한민원 및 동 전입신고 민원인을 대상으로 공공근로자를 활용하여 부서 찾기, 친절응대 등 여러 항목에 대해 전화조사를 실시하여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록물 정리 및 관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2008년도까지 생산․접수 완료된 기록물에 대해서 정리를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일반문서 및 도면 등을 포함하여 총 11만8,000여 권의 기록물을 보유․관리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정보공개업무 추진에 관한 사항입니다.
공개청구 된 859건 중에 취하, 또 비공개 대상을 제외한 전부공개, 부분공개, 비공개 등 총 618건에 대해서 공개를 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20 시·구통합콜센터 구축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 사항은 지난 9월 1일부터 우리구청 민원안내전화 3114가 시에서 운영하는 120 다산콜센터로 자동 착신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시에 있는 콜센터 상담원이 시·구 업무를 통합하여 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우리 구청의 후속조치로 표준상담 DB를 구축하고 업무담당자의 콜센터 출장강의 등 상담원에 대한 교육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가족관계 등록신고 처리결과에 대해서 SMS 문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출생, 사망, 혼인, 이혼 등 가족관계등록부가 정리되는 즉시 그 처리결과를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이용하여 알려드리고 있으며, 8월말 현재 총 3,500여 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다음 일반여권 유효기간 만료 사전예고제 실시입니다.
5년 복수여권 소유자를 대상으로 해서 만료일 및 연장신청 시 제출서류와 수수료 등을 우편으로 사전예고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발급여권 우체국 택배제 운영은 발급된 여권에 대해 우편수령을 희망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해서 착불 택배제를 이용하여 교부하고 있으며, 이용실적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5쪽의 민원처리 현황입니다.
2009년도 8월 31일 현재 주민등록 등.초본 등 13개 민원업무에 대해 16만3,000여 건을 처리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민원여권과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와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 훈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구청을 방문한 여러 구민들이 상당히 민원을 해결하는데 신속해졌고 친절해졌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저와 상관되는 일도 엊그제, 가끔 여권 같은 경우는 매일 사용 안 하기 때문에 여권이 만기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해외를 간다든지 여권이 필요할 때 보면 만기가 되어서 상당히 당황하는 일이 있는데 이렇게 사전 예고를 해주니 여유를 갖고 여권도 신청하고 해서 상당히 좋은 행정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하여튼 우체국택배제 운영 등 여러 가지 많이 하시는데 앞으로라도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등 이런 장들의 마인드가 많은 민원인을 대하는 직원들에 대한 사고방식도 많이 고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끔 아침에도 웃는 얼굴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해서 우리 주민들이 더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받도록 조금만 더 노력해 주시면 우리 노원구민의 삶의 질이 더욱더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여튼 고생 많이 하십니다.
이상입니다.
민원여권과는 민원인들을 많이 상대하시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사를 잘해야 되는데 내가 보니까 인사 잘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팀장님들 얼굴을 보면 무슨 부서인지 대충 아는데도 1층에서 만나도 눈도 안 맞추는 그런 분들도 많아요.
특히 다른 부서에 비해서 직원들한테 인사성도 많이 강조하시고 우리 의원님들과도 인사 잘 하고 그러세요.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현오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울시에서 주관해서 콜센터가 운영되는 것입니까?
제가 지난번에 950-3114에 전화하니까 콜센터에서 전화받아서 교육진흥과를 연결해달라고 했더니 그런 과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서로 아직 그런 소통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추후로 저희가 예산을 더 지원해야 된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9월말이나 10월초 경에 각 구별로 예산을 책정해서...
이번 본예산에 얼마를 출연했지요?
대신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러나 지금 매년 공히 한다는 것보다 일단 기초가 하는데 있어서 금액이 정해지지는 않았는데 내년도에도 일정하게 아마 시에서 어떤 회의를 하고 나서, 의견을 청취하고 나서 분담액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그것은 아직까지 얼마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매년 한 1억에서 1억5,000만 원이 예상된다고 하면 전화상담업무에 대한 서비스의 질은 좋아져야 될 텐데 진행하면서 중간에 기존의 950-3114에서 구청 직원이 응답하는 것과 다산콜센터 직원이 응답하는 것과의 설문조사나 비교 이런 것을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각 구의 친절도라든가 이런 것을 계속 체크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친절도가 향상되도록 이렇게 조치가 될 것입니다.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잘 하시고, 또 의사소통도 하셔서 전화응답해 줄 때 자료가 미비된다든지 응대가 잘 안 되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조관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 근무복 제작 구매를 매년 하는 것 같은데 동 주민센터에서 이 근무복을 입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자율적으로 해서 그냥 사복 근무도 가능한 것입니까?
당연히 입어야 되는 것인지 안 입어야 되는지도 모르고, 자율 같으면 굳이 맞출 필요는 없지 않느냐.
그래서 반드시 근무복을 입어야 된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굳이 제작을 해서 입게 되어 있다면 지키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여권을 발급할 때 전자여권을 요구할 때만 전자여권으로 발급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부터 나온 여권들은 전자여권이 되는 겁니까?
전자여권을 이용함으로써 편리한 점 내지는 어떤 점이 더 우수해서 전자여권을 가는 것입니까?
먼저의 여권은 사진부착식 여권이고 지금 하는 것은 전자여권이라고 해서 우선 위조 같은 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못하게 제작과정도 다르고 지난번의 사진부착식은 제작을 우리 구청에서 해서 접착식해서 발급해줬지만 지금 전자여권은 대전에 있는 조폐공사에 일괄적으로 다 보내서 거기서 제작해서 보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전자여권이라는 것은 무엇이 편리하냐면 상대방 국가에, 여기에서 인터넷으로 사전에 내가 입국관계를 넣는 것이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해서 그 쪽 측에서 미리 다 볼 수가 있고...
그렇게 하면 미리 한 3개월 전에 미국 같은 곳에 가기 전에 거기 내가 입국을 언제 어디로 하겠다고 하면 거기서 OK사인이 떨어집니다.
그러한 편리함이 있고, 또한 미국 같은 데 3개월 안에 내가 방문하는 것은 비자가 면제되어 있고 바로 그것으로 갈 수 있는...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치기 전에 이것은 지적과에서 만들었지요?
문화원이 언제 이사를 갔지요?
이런 것을 만들 때, 특히 옮기고 이전하고 이런 것을 잘 좀 보세요.
상계 몇 동인가 그쪽이 이 노원문화원이 표시되어 있고 이전한 데는 아무 표시가 안 되어 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09년도 민원여권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학 행정관리국장과 나기덕 민원여권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은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행정관리국 소관 기획예산과, 창의혁신과, 시설관리공단, 감사담당관 소관 2009년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제 175회 노원구의회(임시회) 행정재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0분 산회)
○출석위원 7인
김광호 황동성 강병태 김현오 이 훈
조관희 최석화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조동진
○출석관계공무원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자치행정과장 전세표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전산정보과장 김춘숙
민원여권과장 나기덕
체육시설팀장 최병우
생활체육팀장 이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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