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3회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2003년 8월 29일(금) 10시23분 개식
제123회노원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제창
4.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주사 오세길)
(10시23분 개식)
지금부터 제123회 노원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정면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된 전주곡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최경식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 국제적으로 핵문제와 관련한 6자회담 등에 온 관심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는 전세계 대학생들의 축제인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북한이 대규모 선수단과 응원단을 파견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하였습니다만, 여러 가지 불협화음이 발생하여 국민들의 마음은 그리 편하지만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핵문제가 슬기롭게 해결되어서 우리의 불안과 국제관계가 원만히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오늘은 청와대에서 대통령과 전국 지방의회의장단의 간담회가 있습니다.
세계화 지방화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에 보다 많은 자치권이 이양되어 명실상부한 지방분권시대가 열릴 것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지방의원들의 임무와 위상도 다소 높아 질 것을 기대합니다.
친해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오늘부터 9월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제1회는 추경예산과 기타 안건을 심의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하여 구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근배부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여러분! 금년은 유난히도 비가 잦은 그런 해였습니다.
그동안 우리 구는 상습수해로 많은 재산피해를 입었지만, 금년에는 단 한건의 피해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이기재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그동안 수방대책 실천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제 무더위도 끝나고 일하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아무쪼록 구민을 위하여 계획했던 모든 일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금년 남은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64만 노원구민과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물론 우리 노원 공무원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는 가운데, 우리 노원구가 더욱 살기 좋은 구로 발전되기를 기원하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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