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0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감사결과 총평
일시 2008년12월3일(수)
장소 노원구의회보건복지위원실
(10시18분 감사개시)
지금부터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위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1월 27일부터 7일간 감사위원 여러분께서 감사해주신 본 위원회 소관 주민생활지원국과 보건소의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평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해주신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리며, 또한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총평은 먼저 주민생활지원국을 한 후 이어서 보건소에 대해서 실시하고자 합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국에 대하여 감사위원과 관계공무원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의 전반적인 의견교환 외에도 좋은 의견 있으신 감사위원님께서는 감사과정에서 느끼신 점에 대하여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감사위원들께서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에서 느꼈던 느낌이랄까 부족하신 유감 등등을 간단하게 말씀하시는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예, 김영순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연일 행정사무감사에 국장님 늦게까지 수고가 많으셨고 또 과장님들은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원래 도시건설위원회에 있다가 보건복지위원회에 와서 지난 8월에 업무보고를 받고 12월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느낀 것은 특히 가정복지과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소득층이나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이런 분들한테 어린이집 이런 쪽을 면 전부다 지원예산입니다.
정부나 국가에서 얼마가 내려오고 시에서 얼마가 내려오고 구에서 분담하는 분담비율예산을 갖고 예산을 쓰기 때문에 거기에 무슨 감사해야 될 부분이 많았느냐 그렇지만 문화부분으로 가면 문화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집행한 내용에 대해서 지적도 많이 해주셨고 시간도 제일 많이 할애를 한 것 같습니다.
2007년도, 2008년도 문화과에서 한 내용이 굉장히 많았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2009년도 에는 자제해야 될 부분은 자제해야 될 것으로 반성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특히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료에 대한 제출이나 자료에 부족한 면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은 성실한 자료를 만들어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위원님께서는 한 분씩 돌아가면서 간단하게 얘기하시는 것이 공평할 것 같습니다.
순서대로 하실까요?
그러면 고만규위원님부터 말씀하십시오.
감사를 한다는 이유로 잘하신 일들도 참 많이 있는데 너무 칭찬에 인색하지 않았나 그런 반성을 해봅니다.
잘하신 일도 많은데 힘을 북돋아드리고 격려를 해드려야 되는데 그런 것이 좀 미흡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잘하신 것에 대해서 격려해드리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를 하면서 매번 느끼지만 자료제출이나 기본 올라오는데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세부항목들이 빠져서 감사하기에 부적절한 그런 내용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이루어진 일들을 가능하면 세세하게 제출해주시면 그것을 보고 감사를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라고 봅니다.
그런 자료가 부실해서 위원들이 제2, 제3의 자료를 자꾸 요구하게 되면 집행부도 불편하고 감사하는 사람도 사실 더 힘들거든요.
그래서 기본 자료를 충실하게 제출해주신다면 그것을 토대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부실하다보니까 자료요구를 자꾸 해서 집행부도 더 번거롭게 되는 그런 사례가 있는데 자료제출을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다음 제가 추가로 더 마무리에서 말씀드리면 우리 구는 사실 소외계층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관련 업무도 많은데 그 인원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복지 관련 과들의 인원이 많이 충원되어야만 창의행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서울시나 아니면 중앙정부에서 내려오는 업무를 감당하기에도 벅차기 때문에 우리 구 실정에 맞는 창의행정을 개발하기는 무리라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사회복지관련 부서에 지금도 열심히 하시지만 좀더 창의적인 직원들을 배치하고 인원도 많이 충원해준다면 우리 구가 요구하고 있는 사회복지관련 주민들의 복지서비스가 한 차원 더 나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감기도 걸리셨는데 많이 고생하셨고 과장님들도 업무에 바쁘신데 열심히 감사에 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예, 김승애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그동안 제가 전반기에도 보건복지위원회를 했었고 역시 후반기에도 하고 있는데 국장님께서 성실하게 답변해주시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마 우리 감사위원님들께서, 전반기 때는 굉장히 감사장의 분위기가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서 굉장히 피로하실 텐데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지방자치법으로 어쩔 수 없이 감사일정을 늘릴 수가 없어서 저희들도 굉장히 힘들게 감사준비도 했는데 나름대로 내부적으로 감사일정을 길게 잡을까도 했는데 그것이 지방자치법으로 정해져 있어서 기간이 짧아 세세하게 할 수 없었던 것이 저희들은 아쉬움으로 남는데 공무원 분들이라면 그래도 유능하신 분들이 공무원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들, 감사에서 지적되지 않았던 부분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공무원 분들이 더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소외된 계층에 대한 배려라든가 또 경제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구정을 그 분들을 위해서 펼쳐준다면 주민들에게 위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보여주는 그런 쪽보다는 실질적으로 어려운 계층들한테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구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여러 직원 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이광열위원님 한 말씀 하십시오.
제가 4대 의회 때도 행정복지만 하고 그다음 5대 때 와서 전반기 의장을 하느라고 상임위원회는 안 하고 후반기에 들어와서 감사를 해봅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다 잘 아시다시피 노원구는 서울시에서, 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가장 영세민수급자, 여러분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이 가장 많은 곳입니다.
거기에 전문가가 수백 명이 일하시는 것을 우리 7명의 감사위원이 감사하기에는 사실 너무 방대한 업무에 해당됩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여러분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해 주셔서 공무원들은 상위법이라든가 매칭펀드 예산범위 내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그래도 소외되는 계층이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 위원들도 열심히 감사준비를 해서 이렇게 나오는데 자료요구를 하면 그 자료요구가 위원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잘 짐작이 안 되어서 엉뚱한 자료가 올라와서 시시비비가 가끔 걸리고 그러는데 그것은 위원들이 포괄적인 질의를 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고 성실이 답해주셨습니다.
이제 세월이 바뀌어가면서 환경과 복지는 점점 더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될 것입니다.
이것을 유념하셔서 한시라도 소외되는 계층 없이 또는 욕구불만이 충족되는 곳에 여러분들의 역량이 닿을 수 있다고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오늘까지 감사 열심히 준비하시느라고 각 과장님들, 팀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우리 위원님들도 그 많은 공무원을 상대로 감사준비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원기복위원님 말씀해주십시오.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감사받으시고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그런데 사실 어떻게 보면 받는 입장에서는 참 긴 시간인데 저희 하는 입장에서는 토요일과 일요일 포함해서 7일이다보니까 지금 주민생활지원국이 우리 예산에 절반 가까이를 쓰고 계시는데 5일 가지고 감사하기는 참 저희들 힘으로 부족해요.
그렇지만 저희 나름대로는 열심히 준비해서 살펴본 것 같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주민생활지원국이 다른 위원님들도 같이 느끼시는 것이지만 각 과별로 예산집행에 비해서 인원이 조금 적은 것 같아요.
아까 고만규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과중된 업무에 시달리다보면 창의적인 것이 나올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생활밀착형 업무를 다루는 부서인데 적절한 국 차원이 아니고 구 전체 차원이겠지만 직무분석을 통해서 적절한 인원배치가 더 되어야 하지 않는가.
그리고 소외계층과 저소득계층을 직접 상대하시기 분들이기 때문에 전문성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전선에 투여되어서 직접 그분들이 어려운 분들 옆에서 일을 하시면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여튼 감사라는 것이 원래 전반적으로 칭찬과 지적을 동시에 해야 하는데 지적 쪽에만 저희가 너무 머무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잘하신 부분이 많은데 칭찬을 못해드려서, 잘하신 부분은 본인들께서 잘 아실 거예요.
더 고무 받으셔서 열심히 하시고 잘못되므로서 지적된 부분들은 잘 숙지하셔서 좋은 행정을 펼치시기 바랍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음 주민생활지원국장께서는 수감기관의 입장에서 평소 업무수행상의 애로사항이나 기타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감사일정 중에서도 최성준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여러분께서 행정사무감사에 열과 성을 다해주셨습니다.
특히 짧은 기간이지만 저희들보다도 오히려 더 깊이 업무 하나하나에 파고드셔서 지적할 때 마다 저희들은 가슴이 사실은 찡했습니다.
너무나 많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에 따라가지 못하는 그런 아쉬움도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감사과정에서 지적된 여러 사항들을 저희는 전부다 기억하고 기재하고 있습니다.
또 건의사항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런 사항들을 하나하나 우리가 점검해서 진행할 것은 진행하고 관계법규를 개정해서 개정할 것은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이렇게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직접 지적은 아니지만 이런 방향이 좋겠다고 방향까지 제시한 그런 사항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항들도 개선점을 찾고 미흡한 부분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인력부족에 대한 노력, 또 자료제출에 대한 적기 제출과 적절한 자료제출, 그다음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행정, 그리고 창의행정을 더욱 열심히 해서 구정이 어려운 사람들을 따뜻이 감싸 안을 수 있는 행정을 펼치라고 주문을 하셨습니다.
그런 사항을 더욱 받들어서 사회복지행정에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보완·개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감사기간 중 수감에 임하면서 다소의 의견충돌이 있었더라도 의회나 집행부 모두가 구민을 위한 업무수행과정의 열정으로 생각하시고 위원들과 관계공무원께서는 서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국에 대한 총평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은 일상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0시36분 감사중지)
(10시39분 감사계속)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보건소에 대하여 감사위원과 관계공무원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그 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해주신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리며, 행정사무감사의 전반적인 의견교환 외에도 좋은 의견이 있으신 감사위원께서는 감사과정에서 느낀 점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순서를 바꿔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원기복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주민생활지원국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감사기간이 짧아요.
받는 입장에서는 그러시겠지만 저희는 준비과정도 그렇고 방대한 양을 하기에는 짧습니다.
좀 아쉬움이 있는데 특히 우리 보건복지위원회는 주민생활지원국 또는 보건소가 모든 것이 주민생활밀착형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내 형제, 내 가족을 상대하는 마음으로, 그런 생각으로 임해주시면 짜증도 안 날것이며 좀더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시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자료부분에 있어서 조금 미비하지 않았나, 일단은 감사라는 것은 모든 것을 다 펼쳐 보이고 행정감사위원들이 무슨 지적위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잘했다는 것도 보여주시면 칭찬도 하고 지적도 하고 그러는 것인데 자료가 너무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었고요.
하여튼 보건소는 우리 주민을 아주 직접적으로 상대하는 부서인 만큼 좀더 서비스적인 마인드를 가지시고 업무에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총평에 갈음합니다.
다음 이광열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열악한 환경 속에서 노원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여러분들이 고생 많이 하고 계신 것 알고 있습니다.
특히 영세민이 가장 많고 수급자가 많고 그 다음 노인인구가 많고 또 어린이도 가장 많은 이 시점에서 현재 의료보험공단에 보험료가 바닥이 난다는 이런 차원에서 기초적인 보건소의 진료행위에 의해서 보건지수가 높아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서 보건지소, 보건소, 위생과 이런 데서는 청소년 유해업소까지 같이 담당하면서 요새 먹거리가 상당히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이때 그 업무까지 전담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사실 보건소 한 군데만 해도 의학적으로도 또 여러 가지 병원문제도 계산해보면 우리 7명의 위원들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상대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셔서 감사를 하고 언제나 피기관이 되면 이것이 듣기에 이것은 아닌데 하는 질의도 할 수 있고, 또 기껏 힘써서 열심히 하고 있고 주민들로부터 잘한다고 소문을 듣고 있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위원들이 볼 때는 아니라는 시각도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시고 반대편에서 생각해보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까지도 같이 놓고서 복지향상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하여간 여태까지 쭉 보면, 예를 들어서 얼마 전에 독감예방 주사 놓을 때 간호사 이십여 분이 예방주사 3만5,000명을 놓으려면 1인당 1,500명씩인데 그 주사를 놓고 나면 팔이 아파서 상당히 고생하시는 간호사들도 많이 지켜봤습니다.
물론 잘하는 부분은 잘한다고 감사에서도 지적해줘서 더 잘할 수 있도록 격려도 해줘야 됩니다마는 이 짧은 기간동안에 모든 감사를 하다보니까 못하는 부분을 90% 지적한 것 같습니다.
하여간 이런 부분은 다 알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 감안하시고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김승애위원님 말씀해주십시오.
아까 원기복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다음번에는 보고 자료라든가 자료제출 요구할 때 성실하게 해주십사하는 말씀드리고, 소장님께서 답변을 늘 항상 원론적인 얘기만 하셔서 과장님들이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에 비해서 과장님들이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보건소 쪽은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부해가면서 해야 하는 부분이라 상당히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또 지역적으로 인구도 많고 이러다보니까 보건소의 업무가 굉장히 방대한데 저희가 일정이 짧아서 사실은 보건위생과나 지역보건과같은 경우에는 과별로 하루씩 해도 부족한 그런 일정인데 하루에 다 하려다보니까 저희들도 자료준비 하느라 고생은 했습니다마는 하여튼 거기에 준비하시느라고 과장님들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원산지관리추진반은 너무 적은 인력으로 운영하시느라 반장님이 고생 많이 하셨는데요.
내년에는 원산지관리추진반이 상징부서가 아니고 실제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인력을 충원하셔서 주민들이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신뢰감을 갖도록 소장님께서는 인원확충을 필히 해주셔서 원산지관리추진반이 원래 목적대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고만규위원님 말씀하십시오.
보건소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행정사무감사 받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먼저 한 가지 다시 한번 지적 드리고 싶은 부분은 감사를 받는데 감사자료 제출을 한 장짜리로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두 개과에서 그런 일이 있었고요.
여기 아무리 보건업무에 석·박사를 앉혀놔도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감사위원들을 기만하는 행위이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됩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내용이 자료제출과 관련해서는 이것이 아주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감사 때는 절대로 이런 일이 없어야 된다고 보고 다음에 이런 일이 발생하면 감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심각하게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보건소에서 한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또 사실은 보건행정이라는 것이 인구비례해서 그 업무가 따르기 때문에 우리 노원구가 서울시 25개 구 중에 스물네 번째로 많은데 그만큼 업무가 과중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이 많고 그만큼 힘드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고생들 많이 하시고, 또 자료에 보니까 인센티브를 2건 받아서 1억4,000만 원인가 받은 좋은 성적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칭찬해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서 큰 아쉬움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고생 많이 하시고 있다는 것은 잘 압니다.
앞으로도 힘내셔서 우리 노원구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더 보건에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김영순 부위원장님이 마무리 하시죠.
정말로 예산이 부족하다고 해서 예결특위에서 예산지원을 증액해줬는데 결과물이 33~35% 정도의 금년 성공률을 거둔 것은 굉장히 칭찬해야 할 내용이고, 특히 어저께도 얘기드렸지만 절주부분도 제가 볼 때는 노원구에 지금 조례가 없습니다.
절주조례도 같이 한번 검토를 해봐야겠다는 그런 생각도 들었고, 특히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자세가 지적을 받는다기보다는 내가 한 일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자료를 제출해주고 그 자료를 갖고 서로 발전적인 내용으로 가자는 것이 행정사무감사입니다.
저희들은 지적사항에 대해서 그 결과물을 우리가 하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특히 원산지관리추진반같은 경우도 추진반 운영에 대한 인원보강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 전체 국민들이 신고의식화가 되어 있어야만 되는 것처럼 우리 노원구에서, 특히 공무원 인원수가 약 1,500명 이상 되는데 그분들 한 분 한 분들이 신고의식을 가지고 우리 63만이라는 주민이 신고의식을 가진다면 우리의 좋은 먹거리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보건소장님! 볼 때마다 웃는 모습 좋습니다.
항상 웃으시고, 특히 보건소는 대민업무입니다.
전체가 대민업무니까 그렇게 해주시므로 인해서 우리 노원구가 항상 웃을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집행부 관계공무원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수감기관의 입장에서 평소 업무수행상의 애로사항이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믿음과 정을 보여주신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님 그리고 최성준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가족과 같이 그리고 인구구성원 전체에게, 그리고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 일에 대해서 잘 할 수 있도록 지도와 격려를 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김영순위원님 그리고 이광열위원님이 저희 보건소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셨습니다.
신체에 관한 정신에 관한 질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써 보건의료행정이 헬퍼라는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지극히 감사드리며 항상 믿음과 정을 주시는 최성준 위원장님과 보건복지위원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하고 개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감사기간 중 수감업무에 임하면서 다소 의견충돌이 있었더라도 의회나 집행부 모두가 구민을 위한 업무수행 과정의 열정으로 생각하시고 위원들과 관계공무원들께서 서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0회 노원구의회(정례회)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0시54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6인
최성준 김영순 고만규 김승애 원기복
이광열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태성
○피감사기관출석공무원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보건소장 박강원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주민생활지원과장 홍범택
사회복지과장 김용강
가정복지과장 장옥식
청소행정과장 나기덕
문화과장 고희철
보건위생과장 류시목
지역보건과장 김용호
의약과장 김정민
원산지관리추진반장 최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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