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2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16년 9월8일(목)
장소 노원구의회도시환경위원실
의사일정(제4차 회의)
1.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
심사된 안건
1.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
(10시02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2회 노원구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교통환경국 소관 3개 부서의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
(10시03분)
교통환경국장님께서는 자원순환과 소관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현황은 업무보고서 1쪽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2쪽, 지역청소 운영입니다.
생활폐기물, 대형폐기물, 무단폐기물 등의 적기수거 처리와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홍보를 강화하고 청소차량 장비의 안전관리 및 환경미화원 등 현장근무자 관리와 격려, 그리고 대행업체에 대한 엄격한 지도감독을 통해 생활폐기물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쪽, 종량제 봉투 제작 및 공급입니다.
종량제 봉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제작 전 수요물량을 파악, 2개월 단위로 제작·공급하고 봉투의 품질관리와 민원 편의제고를 위해 봉투제작 업체와 봉투판매소에 대해 정기적으로 지도점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가정과 영업용 종량제봉투 710만 매와 기초수급자 등 감면자용 종량제봉투 50만 매를 제작하여 공급하였습니다.
다음 4쪽, 가로청소 운영입니다.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 구간 총 349.8km에 대해 환경미화원 90명이 간선도로는 매일, 이면도로는 주 1~2회 이상 가로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동일로 및 주요 도로에 노면흡입 및 살수차량 등을 이용해 도로청소를 매일 실시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가로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5쪽, 스마트 경고판 설치 사업입니다.
일반 기존 CCTV보다 저렴하고 이동이 용이한 이점을 활용하여 일반주택지역 12개동에 2대씩 총 24대를 설치하여 동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함으로써 무단투기를 근절하고자하며 9월중 설치 완료 예정입니다.
다음 6쪽, 생활쓰레기 수거함 설치 사업입니다.
다세대 및 일반주택 지역에 생활쓰레기 수거함을 확대 설치하여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재활용 분리배출을 강화함으로써 깨끗한 주택가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수거함 330개를 조달 구매하여 현재 159개를 설치하였으며, 나머지도 조기 설치 완료 할 예정입니다.
다음 7쪽, 음식물쓰레기 종량제추진 입니다.
2013년 1월 1일부터 관내 전체 세대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납부필증 스티커방식의 종량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배출자부담 원칙의 원천적 감량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처리 예산을 절감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8쪽,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처리입니다.
현재 우리 구 음식물 폐기물에 대해 수집운반은 한국진개 등 4개 업체가, 처리는 조원산업 등 7개 업체에 위탁하여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업체에 대한 정기적인 관리. 감독을 통해 적기 수집운반 및 재활용 처리로 주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고 음식물 자원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9쪽, EM(유용미생물) 보급사업 입니다.
노원 에코센터 옆 부지에 월 18톤 생산규모의 발효시설인 노원 EM센터를 7월 12일 개관하고 구청 및 각동 주민센터에 공급기를 설치하여 EM(유용미생물)을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보급을 확산하여 천연미생물인 EM발효액이 생활 전반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쪽, 음식물쓰레기 RFID 세대별 종량제 추진입니다.
배출자부담원칙에 따른 감량을 추진하기 위한 RFID설치 사업은 2014년 5월부터 지금까지 612대가 설치되어 총 3만 9938세대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800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 9쪽,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 추진입니다.
노원구 주택 중 약 80%를 차지하고 있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배출이 가장 많은 5월∼9월까지 배출량을 평가하여 우수단지를 포상함으로써 음식물쓰레기 감량의식을 고취시키고,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의 중요성에 대한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12쪽, 음식점 대상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추진입니다.
250㎡ 미만 음식점 및 소규모 사업장에 대하여 기존의 목측계량 방식의 음식물 수거체계를 개선하여 배출량에 따라 납부필증으로 처리비를 부담하는 종량제 방식으로 전환하고자 상반기에 규격 수거용기를 보급하고 8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개선된 수거방식이 안정적으로 정착 운영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 음식물쓰레기 수수료 감면자 지급입니다.
저소득층 복지실현 및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수수료 일부를 감면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은 세대당 월 1500원, 단독주택은 1인당 월 9리터를 지급하고 있으며, 또한 임대아파트에 대해서는 세대당 750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다음 14쪽,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지원입니다.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음식물쓰레기 배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의 경우 1년에 한 번 150세대 기준 120ℓ짜리 1개를, 단독주택의 경우 전입자에 한해 3ℓ짜리 1개를 지원합니다.
다음 15쪽, 재활용센터 및 리싸이클링마켓 운영입니다.
자원순환 촉진을 위해 재활용센터 1, 2관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재활용 가치가 높은 폐전지 및 종이팩 수거율 향상을 위해 작년 7월부터 리사이클링마켓을 운영하여 구민들의 자원순환 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 16쪽, 녹색장터 되살림 및 자원순환의 날(기부데이) 운영입니다.
기증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녹색장터 되살림매장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매월 20일을 기부데이로 지정하여 주민들이 가까운 주민센터에 편리하게 물품을 기증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기증받은 물품은 노원구 내 되살림 매장을 통하여 저렴하게 판매함으로써 자원의 선순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17쪽, 강북재활용 선별시설 공동 이용입니다.
우리 구에서 배출되는 혼합 재활용품의 처리를 위하여 인근 강북재활용 선별시설을 공동이용하고 있으나, 반입협약 기간이 올해 9월 13일까지이고, 현재도 선별장의 처리능력의 초과와 설비고장 등으로 일시반입 중지나, 제한 등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협약기간이 끝나 반입처리가 불가능 할 경우를 대비하여 민간대체 처리업체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다음 17쪽 하단, 일반주택지역 재활용 정거장 사업입니다.
일반주택지역도 공동주택과 같이 지정요일에 맞춰 주민이 직접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함으로써 주민들의 분리수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함과 동시에 재활용품 관리인 지정으로 일자리 창출도 기대할 수 있는 사업으로 현재 115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분리수거함 관리 및 주변 청결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8쪽, 재사용 나눔 장터 운영입니다.
상·하반기 2회 중고물품 거래의 장터인 노다지장터를 중계동 어린이교통공원에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상반기는 5월 18일 실시한 바 있으며, 하반기는 9월 24일 실시 예정으로 재사용 물품에 대한 인식개선과 자원절약에 대한 체험교육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19쪽, 개인하수 처리시설 청소 관리입니다.
우리 구 정화조 및 오수처리 시설은 총 1만 1500여 개소로 하수도법에 의거 대행업체 2개소를 통하여 연1회 청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월 청소안내문 및 청소 미실시자에 대한 촉구서 발송을 통한 청소 이행률을 높여 수질 및 생활환경 향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20쪽, 공중 및 개방화장실 관리입니다.
공중화장실 23개소, 개방화장실 48개소 총 71개소에 대해 청결상태 및 관리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관리용품을 적기에 비치하여 최적의 시설상태가 유지되도록 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시설 노후화가 심한 창동교 위 공중화장실에 대해서는 9월 중 교체 설치 예정입니다.
마지막 21쪽, 청소차량 장비 및 청소차고지 적정 관리 입니다.
청소차량 52대에 대한 상시 점검체계 구축으로 고장발생 사전예방 및 고장차량의 신속 정비로 청소차량 가동률 향상과 함께 청소차량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차고지 2개소에 대해서는 청결도 향상을 위해 주기적인 물청소 및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자원순환과 201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자원순환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주연숙위원님 질의 하세요.
연일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8쪽을 좀 봐 주세요.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처리에 보면 현재 예산 집행률이 30%인데 벌써 9월입니다.
사업진행이 왜 이렇게 저조한지 좀 말씀해 주세요.
예산 집행률이 저조한 것은 저희가 RFID 종량제를 하면서 음식물 배출양이 약간 줄어든 상태이기 때문에 반입수수료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산 집행률이 저조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을 30% 정도밖에 집행이 안 된 상태입니다.
앞으로 12월까지 있기 때문에 예산이 더 지출이 될 예정입니다.
부연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지금 95억이라는 것은 옛날에 독립채산제가 폐지되고 옛날에 스티커 판 돈을 전부 다 대행업체에서 가져 갔는데 올해부터는 전부 구금고에 예입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95억이 된 거고요.
29억이라는 것은 저희 예산, 그러니까 주민분을 뺀 순수한 저희가 내보낼 돈만 계산해서 그런 건데요, 저희가 전부다 계산을 해 보니까 50억이 좀 넘습니다.
50억 3987만 6000원이 됩니다.
그래서 약간 오류가 있었지 않나, 제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 60% 정도는 집행을 했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폐기물을 처리를 안 했거나, 처음부터 예산을 과다하게 잡았을 때 이렬 수가 있거든요.
줄 돈을, 지금 받을 것을 그 계산이 아직 안 들어와서 그 95억이 스티커 판매비용까지 예산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50억 이상은 벌써 지출이 되어있습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업체를 재계약 추진한다고 했는데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추석 끝나고 저희가 그것을 공개경쟁 입찰방법으로 할지 고민을 하고, 그리고 만약 한다고 그러면 면허사항, 처리능력, 그리고 재무능력, 이런 것를 두루 봐서 지역제한까지 걸어서 아마 공개경쟁을 할지 그렇게 생각을 좀, 지금은 일단 그렇게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체별 장비 및 인원 현황, 그리고 자본금 현황까지 좀 제출해 주세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최윤남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자원순환과가 제일 어렵고 민원도 많은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수고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요.
지금 방금 주연숙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요.
지금 여기 자료 보니까 처리업체 현황에 대해서는 나와 있는데 수집운반업체에 대해서는 현황이 없거든요여도
지금 여기에 여러 분들이 부서가 바뀌어서 오셨기 때문에 그 현황도 좀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회의를 준비하실 때는 빠지는 부분 없이 주도면밀하게 준비를 하셔서 질문을 통해서 자료를 받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주연숙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오한아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EM 보급사업이요, 지금 현재 공급기는 주민센터 모두 지급되어 있는 상태인가요?
EM을 원래 목표는 동별로 어느 정도였는데 지금 현재 실적은 그 목표량을 채우고 있는지, 아니면 좀 더 홍보를 해야 하는 건지, 지금 현재 상황을 좀 알고 싶습니다.
지금 홍보는 계속 동을 통해서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주민들이 처음보다 EM 가져 가시는 양이 전체적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1회차에 저희가 처음에 7월 11일부터 22일까지는 한 2000멍 정도 가져 가셨고요.
그 때는 한 50% 정도, 3600ℓ를 투입했는데 한 50% 정도 가져 갔는데.
그 다음에 2회차에는 2750ℓ를 투입했는데 100% 다 소진이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증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게 동사무소에 있는 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아직까지는 많기 때문에 홍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지금 추진하셨나요?
추진기간이 5월에서 9월까지 인데.
이제 10월에 평가를 해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해마다 드리는 저희가 RFID 감면이라든가, 그 정도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더 지원하는 사항은 지금 없습니다.
어쨌거나 음식물쓰레기는 점차적으로 감량을 해야 되는 것이 전 지구적인 목표잖아요.
무단폐기물은 어떻게 지금 처리하고 계신가요?
신고가 들어오면 그때그때마다 그냥 청소를 해 주시나요?
어느 지역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의 경우 특히 상습적 무단투기 지역이 있어요.
거기를 한, 두 명이 버리기 시작하면 산더미 같이 쌓여 있으면 그때는 또 저희가 신고를 하면 그때는 또 치워 가시고, 그러니까 거기는 쌓아 놓으면 치워 간다는 인식이 또 주민들한테는 있어요.
그리고 그것을 또 악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 현재는 어떻게 하고 계시고, 혹시 차후 방법을 연구 중에 계신지, 그런 내용을 알고 싶어요.
저도 동에 있을 때 그것을 막아보려고 엄청 노력을 했는데 사실상 많이 힘들어서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자원순환과로 새로 와서 그것을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동별로 성상단속을 좀 더 강화하는 쪽하고 좋은 방안을 찾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대 100만 원까지 과태료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단 투기하는 지역에 본인들이 차를 주차를 하고 계시니까 요즘 블랙박스가 활성화 되어있으니까 동사무소 담당한테 파일을 보내주시면 출력하시기 힘드니까 저희가 컬러로 출력을 하겠습니다, 하는 부탁들을 많이 드렸는데, 본인들이 좀 꺼려하시는, 왜냐하면 내가, 그 차가 했다는 그런 게 있어서 사실상 그런 노력도 많이 했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지금 오한아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요, 제 생각은 그래요.
폐차 있잖아요, 폐차를 갖다가 그렇게 하면 어떨까, 카메라를 폐차에 부착해서,
그랬을 때 괜찮지 않을까.
그럼, 주민들의 불편함도 없고.
주연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손명영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스마트경고판 이것은, 무단투기가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심각한데, 이거 각 동별로 2개 정도 되는데, 신청이 많이 들어왔어요? 어떻습니까?
아니면 여러 개 있는데 그냥……
이게 타구에서 하는 태양광으로 해서 하는 스마트경고판 그거 똑같은 건가요?
타구에서도 그렇게 하던데요.
태양광으로 해서 밑에 경고판……
진입장벽이 워낙 높아서 아마 다른 업체는 들어올 수도 없을 거예요.
이건 어떻습니까, 이것도 진입장벽이 높아요?
또 하나 RFID 관련해서는 2018년도까지 사업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 정도하면 우리 노원구는 거의 다 설치가 된다고 보나요?
그게 2018년까지가 아니고요, 2017년까지 다 하라는 지시가 있었고요.
그리고 3개 업체가 지금 선정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탈락업체입니다.
탈락업체고요, 죄송합니다. 자꾸 미스프린터가 나서……
지금 1등 업체가 콘포테크고요, 2등이 일월정밀, 3등이 부민입니다.
5월 초에 대강당에서 품평회를 거쳐서 전문가하고 교수님 다 모셔놓고 저희가 5개 업체를 오라고 해서 3개 업체를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까지는 이 3개 업체가 공급을 하게 되겠고요.
내년에는 다시 한 번 더 선정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올해 예산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노원 문화예술회관, 옛날에 누가 그러던데요.
노원 컬처 앤 아트센터 라고, 그 말이나 리사이클링 마켓이나, 비슷한 거 같아요.
왜 이렇게 이름을 어렵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리사이클링 마켓.
어때요, 직접 운영해 보니까 다음에는 좀 쉬운 이름으로 하세요.
우리가 좀 알아들 수 있도록, 저는 이해를 잘 못하겠거든요.
실제 여기에 그 분 한 분 근무하고 계시는데 어때요?
운영해 보니까 괜찮나요?
폐건전지하고.
개방화장실 관련해서 주유소에서 23개를 하고 있다고 되어있는데, 이 분들한테 인센티브 주는 게 있나요?
왜냐하면, 화장실 청소를 해야 되기 때문에.
개방을 했는데 개인 사적인 비용으로 청소하기에는 좀 그래서 저희가 약간의 화장지라든가, 세제는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주유소 쪽에는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개방형화장실이라고 해주시면, 왜냐하면 주민들은 ‘남의 화장실에 내가 들어가도 되나?’ 이런 느낌을 받을 것 같거든요.
이런 것은 좋은 제도라서 그렇게 홍보를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승애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11페이지,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 추진에서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요.
15개 공동주택을 시상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아까 오한아위원님이 질의했을 때 특별히 부상 같은 것은 없었던 것 같은데, 이 밑에 있는 지급방식, 이것은 어떤 때 지급하는 겁니까?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되면 이렇게 지원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규격은 단일로 되어있고, 집의 싱크대는 옛날 것, 중간형, 요즘 최신형, 이게 다 달라서 잘 안 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아파트 단지에서 결정해서 신청하면 이것으로 준다고 거죠?
17페이지 이 부분이 늘 항상 쓰레기처리 부분에서 문제가 되는 건데 제가 제안을 여러 차례 했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쭉 하고 있는데, 생활쓰레기는 노원에서 처리하고, 음식물쓰레기는 도봉에서 하고, 재활용은 강북에서 한다, 라고 해서 쓰레기소각장 지으면서 3개 구가, 본인들은 지금 합의가 아니라고 하는데 합의해서 지금 노원에서는 강북구 쓰레기를 받고 있고, 도봉구 쓰레기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봉구의 음식물처리장이 부지가 상당히 넓은데도 불구하고 도봉구 예산으로만 그것을 지었다고 해서 타구 음식물쓰레기를 안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노원구에서는 이것을 중랑구에다가 하는 것을 같이 해서 노원 음식물쓰레기를 그쪽으로 처리하는 쪽으로 했었는데 중랑구 주민들은 음식물처리장 만든다고 하면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반대하지.
반대해서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것도 마찬가지거든요.
도봉 쓰레기 부지 넓은데 시에다 건의를 해서 음식물쓰레기를 최신형으로 바꾸고, 노원, 강북에 있는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음식물처리 시설 퇴비하고 사료화 하고 하는데 제대로 되는 데 별로 없어요.
제가 현장을 여러 번 가 봐도 없거든요.
그래서 가능한 우리 도봉에다가 그것을 해 놓으면 우리는 거리상도 가깝고 경제적이나 여러 가지 면으로 있는데 그 부분은 서울시에 계속 요구를 해도 안 되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강북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보니까 반입제한이 설비고장이나 용량 초과, 이래서 반입제한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을 보수를 해서 노원 것은 받도록 해야지, 이거 돈 안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가치가 좀 올라갔을 때는 재활용업자들이 막 가져가는데 그렇지 않을 때는 그러면 구에서 세금으로 다 처리를 해야 하는 부분인데.
강북에도 시설설비를 최신 설비로 보안을 하든지, 강북 재활용선별장이 늦게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잦은 고장이 나는 것은 서울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종합해서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 노원구의 재활용쓰레기나 음식물쓰레기가 우리는 타구 것을 다 받아주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강력하게 건의해서 우리는 고민하지 않고 처리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자료를 검토해서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되잖아요, 쉽지 않아요.
그런데 우리는 할 말이 있는 게 우리는 타구 쓰레기를 다 받아 주고 있기 때문에 명분이 있거든요.
그렇게 추진을 강력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치환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음식물쓰레기 단독주택 통 있잖아요, 통. 바께스 같은 것.
한 번 드리고, 잃어버리시면 본인이 구매를 하셔야 됩니다.
그 숫자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노력을 더 하셔서 통장회의라든지, 여러분들 전부 다 얘기하기에는 좀 그러니까 동별로 통장회의를 할 때 우리 동은, 예를 들어서 상계5동이라면 상계5동은 어디에서 쓰레기봉투도 팔고, 바께스도 팝니다, 라고 현황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통장회의 할 때나, 아니면 다른 단체 회의할 때.
바께스가 떨어진다든지, 없다든지, 깨져서 교체를 하려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민원이 많습니다.
판매장소를 좀 더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자원순환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영철 자원순환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일상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환경국장님께서는 공원녹지과 소관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쪽에서 3쪽 일반현황은 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4쪽, 초안산 가족캠핑장 조성사업입니다.
녹천자동차학원 뒤편에 2만 5000m2 규모의 캠핑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보상비 포함 시비 125억 원을 확보하여 2016년 9월 공사 착공하여 2017년 2월까지 조성공사를 완료하고자 합니다.
다음 6쪽, 수락산 집단 무허가지역 공원화 사업으로 상계3·4동 수락산자락의 집단 무허가 취락지 및 불법경작 등으로 훼손이 심한 곳의 무허가 건물을 이주하여 산림으로 복원하기 위해 현재 기본계획 타당성 용역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용역 완료 후 서울시에 건의 및 협의 예정이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자 합니다.
다음 8쪽, 불암산 더불어 숲 조성사업으로 하계1동 1번지 일대 충숙근린공원 북동측 경작지에 2만m2 규모의 더불어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보상비 포함 시비 73억 원을 확보하여 2016년 6월 공사를 착공하여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협동형 모험시설,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을 조성함으로써 기존 숲 자원을 활용한 모험 및 체험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다음 10쪽, 당고개공원 실내 배드민턴장 조성사업으로 상계3·4동 수락산 당고개공원에 실내 배드민턴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시비 18억 원, 구비 6억 원을 확보하여 2016년 7월 공사를 착공하여 올 12월 준공 예정이며, 기존의 부적합한 배드민턴장을 철거하고 실내 배드민턴장 7면을 설치함으로써 구민들의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쪽, 불암산 유아의 숲 체험장 조성사업으로 중계동 산 95-1번지인 자연마당 연접지에 유아 숲 체험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보상비 포함 시비 14억 4000만 원을 확보하여 유아와 어린이들이 마음껏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숲 체험장을 마련하고자 현재 설계용역 중이며, 올 12월 공사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14쪽, 어린이놀이터 모래소독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455개소 중 관내공원 50개소, 공동주택 140개소, 유치원 35개소, 학교 20개소 등 245개소에 대해 모래소독을 실시하여 안전한 놀이공간을 구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16쪽, 마들체육공원 모두의 정원조성 사업입니다.
마들체육공원 노원에코센터 앞마당에 주민단체에서 직접 조성하는 나비정원, 허브가든, 숲놀이터 등과 기존 눈썰매장 부지에 산수유 등 10종을 식재하는 열매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써 7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9월 착공하여 올 11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 18쪽, 곤충테마의 숲 조성사업으로 중계동 산 42-3번지 일대에 곤충학습관, 나비온실, 야외곤충원 등 곤충생태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곤충생태 학습관을 건립하기 위하여 시비 10억 원을 확보하여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까지 자연경관에 어울리는 곤충생태학습관을 건립하여 서울 동북권 주민의 생태체험 학습장으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쪽, 목예원 운영입니다.
2015년 9월에 공릉동 29-2번지에 7억 8700만 원을 들여 목공예체험장, 나무상상놀이터, 목공소 등 목예원을 조성하였으며, 3개월의 시범운영을 거쳐 금년 1월부터 다양한 목공예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6485명이 이용하였으며, 체험료로 2760만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지역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유익한 체험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 23쪽, 녹색복지 숲 및 녹색복지센터 조성 사업으로 중계동 산95-2번지 일대에 태교 숲, 유아 숲, 청소년 모험 숲 등 생애주기 사업이 종합적으로 조성·운영이 가능한 중심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현재 시비 21억 원을 확보하여 토지 보상은 완료되었고, 녹색복지센터 기본계획(안) 설계공모 진행 중으로 내년 12월까지 센터 건립을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5쪽, 아파트 열린 녹지 조성사업으로 상계주공 6단지 등 4개소 아파트의 노후 된 담장 철거 후 수목을 식재하여 열린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억 9200만 원을 확보하여 상계 주공6단지 등 2개소는 8월에 공사를 발주하였으며, 상계 은빛3단지 등 2개소는 설계용역 진행 중에 있습니다.
12월 초까지 4개소의 모든 공사를 모두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 28쪽, 에코스쿨 조성사업으로 상계5동 계상초등학교에 유실수, 텃밭 등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휴식 공간 및 체험학습장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비 1억 원을 확보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9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 30쪽, 중랑천 녹색브랜드화 사업으로 중랑천 산책로 주변에 그늘목과 관목류를 식재하여 중랑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그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비 5억 원을 확보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11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 32쪽, 생활권 공원녹지 조성사업입니다.
상계1동 노원초등학교와 조흥한신아파트 사이에 차량통행이 불가하여 이용이 적은 도로를 공공공지로 도시계획 변경하여 쉼터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시비 4억 50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9월 중 공사 발주하여 11월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또한, 상계3·4동 당고개역 회차 구간 상부에도 수목을 식재하고 휴게시설과 운동시설을 설치하여 공원이 부족한 지역의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시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9월 중 공사 발주하여 11월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 36쪽, 가로 정원조성 사업입니다.
노원역 7호선 8번 출구 앞에 단순통행 위주의 가로를 나무, 쉼터가 어우러진 정원 같은 아름다운 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시비 1억 원을 확보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10월 중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경춘선 숲길조성 사업으로 본 사업은 2013년 10월에 착공하여 2015년 5월에 1단계 구간인 공덕 제2철도 건널목에서 육사삼거리까지 1.9㎞ 구간을 완료하였으며, 2단계 구간인 경춘 철교에서 산업대, 한국과학기술대 3길 고가철교까지 1.1㎞ 구간에 대한 공사는 2015년 10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경춘선 숲길 3단계 구간은 구 화랑대역사에서 서울시계까지이며, 올해 10월에 착공하여 내년 5월까지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주연숙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10쪽에 보시면 당고개공원 실내 배드민턴장 조성이잖아요.
그 전에 제가 과장님께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잖아요.
공사하는 과정에서 길을 막아서 주민들이 아주 불편하다고 그랬는데 그거 어떻게 정리하셨어요?
거기는 펜스를 쳤고 산책하는 데는 지장이 없도록 다 정비를 해놓았습니다.
위탁을 줄 것인지, 아니면……
지금 사례조사라든가, 여러 다른 곳의 운영방안이라든가, 현재 자료수집 조사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곤충테마의 숲 조성에 보면 용역보고회를 마쳤는데 내용이 무엇인지 좀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불암산 그쪽이 곤충테마의 숲과 함께 현재 생태학습관이라든지, 그 너머 쪽으로는 유아 숲이라든지, 또 힐링 녹색복지센터 등 함께 어울려서 그쪽이 교육 학습도 구민들의 휴식 공간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해서 종합적으로 그렇게 진행이 될 겁니다.
그래서 그 보고회를 끝마치고, 그것은 전체적인 주민설명회가 아니고 어느 규모라든가, 그 다음에 형태라든가, 디자인이라든가, 일부에 대한 보고를 해서 그것에 맞춰서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에 상정을 해서 지금 도시공원위원회 소위원회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게 아직도 보완이 돼야 해서 최종계획이 확정되면 따로 별도로 하고.
그리고 주민 분들한테도 그 사업계획에 대해서 별도로 설명회를 할 겁니다.
그 다음에 외부 디자인이 불암산이어서 디자인이 조금 안 맞는 것 같아서 디자인을 좀 고치라는 그 두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에 맞춰서 다시 보완할 것이 있으면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23쪽 녹색복지숲 조성에 보면 녹색복지센터 건립을 하는데 그 사업으로 태교 숲, 유아 숲, 청소년 모험 숲,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좀 상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궁금해 하는 분이 많거든요.
그런데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은 지금 현재 현상공모 중에 있어서 프로그램 운영을 숲 해설가하고, 건축 분하고 합작으로 해서 10월 8일쯤 그 안을 해서 현상공모해서 그때까지 제출기한이 있거든요.
그래서 프로그램 같은 것은 그때 전체적으로 해서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태교 숲, 이런 것은 취지가 아주 좋은 거 같아요.
그런데 이것을 관심을 가지고 신경 쓰셔서 홍보를 좀 잘하셔서 많은 분들이……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손명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모르는 것, 궁금한 것,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수락산 집단무허가 공원화 사업에서 여기에 거주하는 주민이 몇 세대 정도 되나요?
그래서 근본적으로 뉴타운이 준공 되기 전에 거기도 정비를 해야 되는데,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자체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서 자체 용역을……
그런데 용역사에는 한번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검토는 하고 있어요.
해서 거기가 사업추진이 가능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 그리고 저희가 용역을 줘서 나오는 것으로 하는데 지금 저희 9번 과제 준 것은 말씀드린 대로 거기 전체를 다 큰 도시계획사업으로 간주를 해서 이주를 시키고, 그 다음에 그쪽을 산림 복원겸 주민힐링 공간으로, 그런 구상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구상안이 올 연말까지인데 그게 나오면 그 구상안을 가지고 서울시를 쫓아다닐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직 구체적으로 이주방안에 대해서……
15억 원 정도 책정이 되어있는 것 같은데, 그런데 구청에 돈이 좀 부족하다는 문구도 있고 그래서, 현재 보상하고 사업 추진하는데 문제는 없나요?
지금 보상비는 현재 실내 배드민턴장 짓고 있는 데는 어차피 시유지니까, 그 위쪽으로 등산로라든가, 그 다음에 시설이 되어있는 그쪽만 우선, 그쪽을 위주로 해서, 왜냐하면 시에서도 투자심사까지 거쳤는데 지금 현재 보상비가 시에도 부족해서 저희들이 등산로하고 시설 되어있는 그 위주로 지금 보상을 진행 중에 있고 내년도에도 일부 보상비가 시에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한 5300평 정도되니까 거기를 좋은 아이디어를 좀 내셔서, 공원하고 연계해서 뭔가 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무언가 할 수 있을 만한 게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데 주차장은 어차피 안에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비상시에는 일부 차량도 잠시 주차를 해놓을 수 있겠지만, 주차장으로 계획해 놓은 게 아니고, 그쪽에서 행사도 많이 이루어지고 하기 때문에 다목적 공간으로 해서 평탄작업만 해 놓는,
25페이지 아파트 열린 녹지조성 사업 4개 하는데 1년에 신청하는 아파트단지가 많나요?
추가 대상지가 있으면 저희들이 시하고, 이것은 70:30으로 매칭사업이거든요.
시하고 협의를 하면 저희들이 신청지역이 있으면 더 추가로 할 수는 있습니다.
아직도 미관상 하면 좋겠다, 하는 데가 많이 있던데, 신청하지는 않네요.
그리고 중랑천 녹색브랜드화 사업 관련해서 제가 구정질문을 했습니다만, 요즘 나무 심을 때 고무바하고 철근, 이런 것 다 제거 하나요?
요즘 확인해요?
위원님 작년에 지적 하셨죠.
그 이후로는 저희들이 다 제거하고 그렇게 심고 있습니다.
가서 파서 한번 보자고요, 어떤지.
이것도 김광수 시의원이 아마 예산 받아서 공원 사업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조금 걱정되는 게 뭐냐 하면, 사실은 그 자체가 공원이잖아요.
다 산인데 왜 또 공원을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공원 하는 것 저는 반대하지 않지만 딱 하나 걱정되는 게 뭐냐 하면, 이것도 주차문제 해결 해야 돼요.
거기에서 사람들이 걸어 올라오는 라인을 하나 준다고 해서 그쪽 한 라인을 주차 못 세우는 것으로 계획을 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하던데.
제가 볼 때는 그 지역 주민들 주차문제가 어떻게 공원사업……
저희들이 지금 여기서 검토를 안 하고 있습니다.
옆 라인에 올라가는 라인에 거기에도 주차를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주차 대수가 벌써 한 10여대 정도가 주차 할 데가 없어지는 사항이거든요.
아시다시피 워낙에 열악한 지역이잖아요.
아니라니까 다음 토목과 하고 제가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어쨌든 말씀하신 대로 이쪽의 경사는 그렇지 않아도 한 쪽 라인을 거주자우선으로 잡으려고 현장을 나갔는데 구배가 도저히 물리적으로 안 되는 그러한……
저희는 한쪽에 거주자우선 주차장을 공식으로 만들려고 나가봤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구배 때문에 도저히 안 되요.
그리고 그 위의 지금 주차되어 있는 곳은 주차구역선을 저희가 그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 그려서 정식으로 거주자우선 주차구역을 하고, 그래서 이쪽에,
그래서 최대한 이쪽을 주차장 부분으로 확보하려고 그렇지 않아도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저희가 정식으로 주차장,
그런데 좀 욕심을 부리자면 친환경적 주차장을 만들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공원을 만들겠다고 하시니까……
이게 구조물이기 때문에.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오한아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
존경하는 손명영위원님께서 제가 질의하고 싶은 걸 딱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추가로 중랑천 녹색브랜드화 사업 관련해서요.
30페이지입니다.
우리 노원구의 공원녹지과가 유달리 타구에 비해서 공원녹지도 많고, 공원도 많고, 해야 될 사업도 많고 그래서 굉장히 업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로 주민들이 하시는 얘기가 동부간선도로를 지나다보면 광진, 동대문, 중랑, 이렇게 구를 지나오면서 노원으로 들어오면서 천변이 너무 지저분하고 앞선 구들에 비해서 정비가 안 되어 있고, 정리가 안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아쉬워 하세요.
공원녹지과는 워낙 돈 쓸 곳이 많으니까 사실 여기 투입하기가 쉽지 않은데, 지금 5억 원이라는 돈이 시비로 내려 왔나 봐요.
그런데 이거 혹시 어떤 테마를 설정해놓고 하시는 건가요?
혹시 지금 용역결과가 나왔나요?
이 사업은 시에서 중랑천을 전체적으로 해서 수목 식재 사업, 이런 것이지, 중랑천 전체를 정비하는 그런 것은 하천정비 차원에서 해야 할 사항이고요.
저희들이 하는 것은 자전거길 그늘목이라든지, 이런 것 하는 겁니다.
타 구에 비해서 이렇게 차이나는 지역적인 것을 걱정이, 지적이 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도 일관된, 우리 구만 사업을 진행해서 할 것이 아니라 타 구와 일관되게 꾸몄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데 그 취지대로 지금 서울시에서 하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타 구는 천하고 공간이 넓어서, 둔치가 넓어서 다른 것을 계획적으로 할 수 있는데 우리는 둔치가 너무 좁아서 나무를 심기에는 조금 적정하지 않다, 라고 과거에 얘기를 했었던 것 같은데 혹시 심어도 되나요?
부디 중랑천이 노원으로 왔을 때 타 구에 비해서 차별 받지 않도록 잘 살펴 주시고요.
그래서 식재하실 때, 워낙 전문가들이시지만 조금 더 신경 쓰셔서 한 번에 식재한 이후에 다른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를 들면 손명영위원님 지적하셨던 고무 파킹이라든지, 비닐 같은 것도 잘 제거하셔서 나무가 잘 자랄 수 있게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공원과 아파트들, 유치원, 학교 총 개수로는 455개소를 1년에 한 번, 그러니까 우리 노원구 공원은 2번, 나머지는 1번씩 해서 소독을 하신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소독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다 드러내고 약품을 뿌린다든지, 그런 절차를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거기를 전부 이양기 같은, 경운 로타리 치는 것으로 해서 거기 있는 불순물이라든가, 동물 배설물 등을 전부 걷어낸 다음에 오존소독기로 전체 놀이기구 포함해서 모래 전체를 오존소독으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1년에 한 번 내지 두 번의 소독으로는 조금 불만을 얘기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야생고양이들이 습성상 모래를 파서 모래에다가 배설물을 넣고, 그러면 엄마들이 가서 보면 아이들이 모래 장난하고 있으면 그 고양이 배설물들이 나오고 하면 기겁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주로 저희한테 내는 민원은 모래 없애라, 모래 없애고 우레탄이라는 재질로 바꿔 달라고 하는데, 저도 구청장님 생각과 같이 아이들은 흙을 만져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우레탄이 오히려 보이지 않는 화학물질에 대한 위험성이 더 높기 때문에 저는 이 모래로 하는 게 맞는다고 보는데 그렇다면 혹시 공원 같은 경우에는 모래 장난을 할 수 있는 구역을 조금 지정을 해서 그 모래는 조금 더 자주 소독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런데 지금 우레탄 수명이 돼서 걷어내면 저희들은 다 모래로 교체를 하고 소독을 1년에 2번씩 하는데, 예를 들어서 아파트나 어린이집 같은 데도 2번씩 할 수 있는 여력의 돈이 생기지 않아서 공공용을 우선적으로 하고, 그렇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우레탄이 지금 서울연구원에서 연구한 결과 그 재질이 굉장히 아이들한테 위험성이 있는 성분들이 많이 검출이 됐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저도 그것은 반대를 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엄마들이 표면적으로 느끼는 눈에서 보이는 위생적이지 않아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을 쓰는 방법이 어떤 방법이 않을까, 그래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같은 모래 운동장 내에 한 켠을 손장난할 수 있는 놀이터를 별도로 만들어서 거기에는 조금 더 자주 소독하는 방법, 면적이 작으니까.
하여튼 여러 가지 방법을 조금 우리가 연구를 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한 가지만 더 지금 8월까지인데 추진실적에 공원 50개소로 되어있어요.
우리가 공원은 연 2회를 하신다고 하셨으면 공원이 83개소면 지금 83개소가 다 되어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조금 더 면밀하게 그런 민원에 대해서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최윤남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1년에 공원을 관리하는 예산과 인력이 얼마나 됩니까?
저희들이 근린공원이 한 24개소정도 되고요.
어린이공원이 92개소인데 여기 유지관리 한 4억 원 정도, 지금 그렇게 잡혀 있고.
그 다음에 병해충 방지 사업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세요?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민원이 들어오기 전에 사전에 가서 운동기구라든가, 청소라든가, 병해충방제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을 먼저 해야 되는데 이 인력 가지고는, 사실 그렇게 하는데도 있지만, 이 많은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가 상당히 곤란한 상황입니다.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사업에 관련해서 말씀을 다 드렸고.
우리 노원이 사실은 개발이 안됐다, 라고 얘기하지만 그게 우리 자산이에요.
공원이 많고, 산이 많고, 녹지가 많은 게 사실은 우리 노원의 재산이 많다는 겁니다.
개발이 좋으냐 환경유지가 좋으냐 논란이 많지만, 지금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게 사실은 환경오염 때문에 오는 거거든요.
그런 것으로 봤을 때 여기 보고사항에 보면 주로 어떤 사업이냐 하면 시설을 지어서 관리하는 거, 대부분 그래요.
체육시설이라든지, 공원 관리하는 시설을 짓는다든지, 이런 시설을 짓는 사업이 많은데요, 거기에 투입되는 예산이 대부분이고.
그러면 미루어 짐작할 때 그런 시설들을 지어서 들어가는 예산이 또 많을 거란 말이죠, 짓기 위한 예산뿐 아니라.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공원녹지과에서 기획하는 그런 시설도 있을 것이고, 또 타 부서에서 기획해서 내려오는 시설도 있을 텐데요.
공원녹지과의 제 바람은 공원을 유지하고 살리는데 아이디어를 내고 그런 사업에 예산을 투입해서 공원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아까 근린공원도 얘기하셨는데요.
근린공원화 사업을 해서 근린공원을 만들고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 것도 좋은데, 만들어만 놓고 관리가 안돼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인력도 부족하고 예산도 부족하니까 만들어만 놓고 놔두는 거죠.
주연숙위원님 지난번에 구정질문도 하셨는데요.
시설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설도 유지·보수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공원녹지과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하면 공원을 살릴 수 있는가?
그리고 나무도 조사를 해서 죽어가는 나무는 정리를 해서 환경을 살리는데 유용한 나무도 있습니다.
병충해에 강한 나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러니까 그런 계획들을 좀 하시고 아이디어를 좀 내시고요.
업무가 많아서 인력이 부족한데 거기까지 손이 안 미칠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중요합니다.
편파적인 사업보다는 전체적으로 그러한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노원이 앞으로 생태계에서 정말 중요시하는 그런 지역구가 될 것입니다, 지자체 중에서.
그래서 그런 것을 살려내는데 아이디어를 내시고, 연구도 하시고, 예산도 투입될 수 있도록, 막연하게 하면 예산 안 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연구를 하셔서 우리 노원이 아름다운 복지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다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승애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저는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마들체육공원 모두의 정원 조성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드려 보겠습니다.
보니까 조성만 공원녹지과에서 하고 관리는 녹색환경과에서 관리를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주민설명회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조성을 해주면 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를 해서 녹색환경과 그쪽의 단체라든가, 주민들이 참여하는 녹색참여단체가 있어서 그쪽에서 전체적으로 할 계획이고, 현재 설계는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었고, 발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또 건물이 하나 들어 와 있어요.
지금 현재 제거된 상태로 있는데 거기 열매의 정원이라든가, 이런 정리 작업은 이 사업과 같이 해서 사업비가 좀 부족해서 추경에 반영을 해서 그쪽까지 하고.
현재 건물 지어져서 완성된 그것은 나무상상 놀이터라고 해서 공릉동에 목예원에,
어머니들 수요가 많아서 그쪽에도 하는데, 주로 공릉동 쪽에는 유아·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여기는 초등학교 3~4학년 정도까지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로 도입을 해서 그렇게 하려고 지금,
이게 자리가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인데 이미 늦어버린 것이고.
이런 것을 할 때는 그 지역구 의원들한테 의견이라도 들어보고 해야 하는데, 이미 다 뚝딱 짓고 있어서 자료를 달라고 하니까, 이런 것을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가운데에다 해 놓으니까 주민들이 지나가면서 한 마디씩 다 하는 거예요.
‘이 공원 망치고 있다, 왜 가운데에다 저 건물을 짓지?’ 산책하는 사람들이 다 그 얘기를 해요.
거기가 지구의 길이 있고, 저쪽으로 역사의 길이 있고, 다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가운데에다가 그것을 만들어 놓으니까 그런 얘기들이 있어요.
그런데 공원의 목공예 체험장이 좀 부족해서 나무상상 놀이터를 다시 조성을 하겠다고 해서 하시는 모양인데, 그런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필요하더라도 위치 선정하는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을 했으면 좋겠고.
그 옆에 에코센터에서 운영은 하지만 거기에 자전거라든가, 이런 것 있죠?
친환경 에너지 체험하기 위해서, 그런 관리도 제대로 안 되어있고 주변이 굉장히 지저분한데 이게 들어옴으로써 깔끔하게 정리돼서 잘 운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만, 지금 그래서 기대는 하고 있어요.
그래서 주민들한테 저게 오면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아이들도 오고 어른들도 와서 교육하면서 공원이 분위기가 좀 바뀔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변명 아닌 변명을 하고 있는데, 주민들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 다음에 그 앞에 배드민턴장 조성을 공원녹지과에서 했죠?
그런데 이 부분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요즘 에너지 때문에 문제가 있는데 LED조명으로 처음에 하지, 전기요금이 엄청 나갈 것 같아요.
지금 테니스장 관리는 서비스공단에서 하고 있지만, 배드민턴장도 연계돼서 서비스공단에서 불을 조정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주민들 불만이 10시만 되면 불을 자동으로 꺼버려요.
그리고 입주한 주민들이 시끄럽다는 민원, 또 전기요금이 많이 나온다, 이런 얘기들인데 거기는 불특정 다수가 와서 운동을 할 수 있는 공원 내에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이 와서 켜고 가면 불을 그냥 밤새 켜 놓기도 하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서비스공단에서 그렇게 방침을 정해서 10시면 끄고 그러다 보니까, 비오는 날도 켜져 있어요, 밤 10시에.
그러니까 8시부터 10시까지 켜놓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일몰시부터, 그런 관리들도 안 되어 있고.
기왕에 새로 지으면 에너지 측면을 충분히 생각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LED조명으로 교체를 했으면 좋겠어요.
거기가 이전해서 새로 한 지 얼마 안됐지만 테니스장은 LED로 다 바꿨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기요금이 많이 절감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니면 태양광을, 거기가 허허벌판이잖아요.
태양광 셀을 해서 배드민턴장만이라도 쓸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도 공원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좀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고.
공원 처음에 조성할 때 야무지게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최윤남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38페이지 16번에 경춘선 숲길 조성에 관해서.
지금 3단계 구간을 조성하고 있는데요.
과기대 바로 앞에 거기가 지금 일단 잘린 상태로 되어 있거든요.
그전에 거기가 연결이 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의 다 무너져서 굉장히 훤해졌어요.
그것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것을 어떻게 연결을 하실 건지, 아니면……
그런데 거기를요, 아치로 하든, 뭘로 하든, 거기를 위로 하면 답답해요.
공릉동 쪽에서 과기대 쪽으로 지나가는 경관이 다 가려지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해서 보기도 안 좋고, 주민들은 그것을 밑으로 연결하든지, 어떻게 그것을 공중으로 연결되는 것을 주민들이 원하지 않거든요.
여러 차례 그것을 했었습니다.
저쪽 1단계 구간은 이미 끝났어요,
그런데 두산아파트에서 내려가는 토끼굴 같은 데 있잖아요.
거기를 넓히기는 넓혔다고 하는데 각이 90도 가까이 꺾어지는 그런 상황으로 도로가 되어져 있어요.
그래서 주민 한 분이 쫓아오셔서 이걸 왜 이렇게 했느냐고 항의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얘기를 하니까 뭐라고 얘기하느냐 하면, “아, 자꾸 민원을 내십시오, 자꾸 민원을 내시면 저거 다시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처음에 할 때 잘해야지, 해 놓고 나중에 민원을 내서 다시 하도록, 그건 아니죠.
지금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한번 가보세요.
그거 없고 나니까요 동네가 훤해졌어요.
얼마나 아름답게 아치형으로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시에서 하는 사업이고 시 예산으로 하는 것이긴 하지만 우리 동네일이에요.
그것을 강력하게 여기서도 요청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저희 부구청장님 하시다가 시로 가신 국장님, 바로 공사를 직접 총괄하고 그러시거든요.
그런데 그전에 여기 계실 때도 몇 차례 했었는데, 최종적으로는 다시 그렇게 씌우는 것으로 지금 그렇게 결정이 나있습니다.
솔밭길 끝나는 데 있잖아요, 그 철교 앞에.
거기 한천철교인가요?
그거 어떻게 되어있어요?
주민들이 서명운동을 하고 있거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공원녹지과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상기 공원녹지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일상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물안전관리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환경국장님께서는 물안전관리과 소관 201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페이지와 2페이지 일반현황은 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서 3쪽, 하천시설물 유지·관리 공사입니다.
중랑천, 당현천, 우이천, 묵동천 등 우리 구 4개 하천 20km의 하천시설물 및 시민 편의시설의 유지관리 및 수해예방과 하천환경을 개선코자 매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법면 및 호안보수, 하천준설,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정비 등을 위해 시설비 4억 5500만 원 중 현재 88.3%를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4쪽,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으로 2016년 5월 15일부터 10월 15까지 5개월간 운영하고 있으며, 본부 요원은 13개 반 110명, 동주민센터 33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상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대처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코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 하수시설물 유지관리 공사로 하수관로 386㎞, 맨홀 9656개, 빗물받이 1만 3918개의 유지·관리를 매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노후 하수관로 개량, 빗물받이 및 맨홀정비 등을 위해 시설비 4억 1000만 원 중 73.1%를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6쪽, 하수도 준설공사는 우리 구 하수관거 386km의 퇴적물 준설 및 관로 세정을 위해 매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준설 및 관로세정 등을 위해 시설비 4억 8000만 원 중 73.9%를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7쪽, 하계 배수분구 하수관로 종합 정비공사는 전액 시비 사업으로 하계동, 중계동, 공릉동 지역 하수관로 28㎞의 노후관로 정비와 구배조정, 관경확대 등을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정비하는 계속사업으로써 금년에는 시비 50억 원을 투입해 현재까지 40.2%의 예산을 집행하였으며, 공사 공정률은 61.1% 입니다.
다음 9쪽, 월계동 하수관로 종합정비 공사는 기존 도봉구에서 시행했던 창동 2배수분구 종합정비 공사구간 중 우리 구 해당구역을 인계받아 정비하는 사업으로써 노원구 월계동 911번지 일대의 하수관거 정비를 위해 금년도에 시비 10억 원, 국비 7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33.6%의 예산을 집행하였으며, 공사 공정률은 71.2% 입니다.
다음 11쪽, 빗물펌프장 및 수문시설 유지관리로 수방시설물인 펌프장 7개소, 수문 6개소 등의 정기점검 및 안전진단 등을 통한 유지관리 사업으로 강우대비하여 중점적인 관리와 점검시행으로 수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수방시설물 월간 점검 11회, 빗물 펌프장 기전시설 제작사와 합동점검 등 부적합 사항을 신속 조치하였습니다.
다음 13쪽, 지하수 수질검사 및 이용실태 조사는 지하수 오염 사전예방 및 수질개선을 위해 연 1회 실태조사 및 검사시기가 도래한 지하수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304개소에 대한 이용 실태조사와 그 중 2년 주기인 음용수 4개소 및 3년 주기인 비음용수 등 30개소 등 총 43개소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검사결과 부적합할 경우 오염방지 시설 보완 등 시정 조치할 예정입니다.
다음 13쪽,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재난사고에 대비한 재난관리시스템 및 현장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공조 협력체제 및 위기대응 매뉴얼을 구축하기 위한 훈련으로 지난 5월 16일부터 5월 20일까지 노원구청 11개 부서 및 노원소방서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풍수해 대비 토론훈련 실시와 2회에 걸쳐 현장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14쪽, 재난 취약가구 생활안전 점검은 기초수급권자,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재난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선정하여 한국 전기안전공사 및 대륜 E&S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382가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손상이나 노후 된 소요물품을 교체 지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15쪽, 폭염종합대책 추진현황은 홀몸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보호 활동으로 폭염기간 중 연인원 3만 1716명에 대해 전화 및 방문으로 건강이상 유·무를 확인하였고, 경로당, 동주민센터 등 262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였으며, 가스충전소 등 폭염 취약시설에 대하여 수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물안전관리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물안전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주연숙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5쪽에 보시면 노원구 하수시설물 유지관리를 보면 노후 하수관로 593m를 개량한다고 하는데 하수관 규격이 어떻게 돼요?
하수관로 개량은 물량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600mm, 900mm, 300mm 해서 그때그때 지역마다 전부 다릅니다.
이건 1년치 총괄 물량을 잡아 놓은 겁니다.
아마 최소가 공공하수관 300mm, 큰 건 1000mm 이상도 있습니다.
지금 하수구 시설물로 인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그런 것으로 인해서 싱크홀이 많이……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오한아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물안전관리과가 주로 하천 관련 한 것, 하수 관련 한 것, 그리고 안전, 재난·재해 관련 한 부분의 업무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까 재난 시 사전대비 및 응급복구로 5억 8000만 원 이렇게 잡혀 있는데, 혹시 올해 비가 많이 오고, 여름철에 혹시 이걸 쓰신 내역이 있는 건지, 이런 업무를 주로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금년도 7월초에 중랑천의 자전거도로하고 동부간선도로가 3년 만에 처음 잠겼습니다.
저희가 관리하는 하천이 네 군데 하천입니다.
중랑천, 당현천, 묵동천, 우이천 4개 하천에 미니골프장을 포함해서 표지판, 여러 가지 수해가 많이 났었는데 그 비용은 서울시에다가 저희가 청구를 해서 예산을 한 3억 원 정도 받아왔습니다.
노원구가 25개 자치구 중에서 제일 많이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하천 정비는 그것으로 했고.
재난관리 기금에 대해서는 현재 특별히 쓰는 것은 없고 추경에 1억 7000만 원 정도, 1억 원 이상 모자라는 부분은 여기서 보충을 해서 관리를 할 계획입니다.
이 금액이 큰데 내용이 없어서 궁금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손명영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하수 관련해서요.
제가 일전에 민원을 한번 과장님 모시고……
상계역 지하 관련해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청소를 다 했다고 해서 문제가 없다, 이렇게 저희에게 보고를 했는데 제가 행·감을 하니까 그냥 사실적인 내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현장 가 본 결과는 그대로다.
냄새도 여전히 나고, 상당히 틈이 벌어져 있고, 그래서 굉장히 기분이 언짢았습니다.
이런 상계역과 비슷한 생활용수하고 우수하고 통합형으로 되어 있는, 그래서 이게 구조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있는 상계와 비슷한 지역이 우리 노원구에 다른 곳에 또 있나요?
냄새가 많이 나서 민원이 들어 온 곳이 상계역처럼 지하로 되어있어서 냄새가 나면 지하에 계속해서 그 냄새가 있는 그런 유사한 지역이 또 있느냐는 거예요.
공릉동에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예를 들어서 거기에서 생활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운동기구도 있고 다 있는데,
보도 자료도 나가고 했는데 사실 가서 보니까 정말로 냄새가 많이 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조사를 해서 대책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르겠어요, 설렁설렁한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끝까지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 노원의 수준을 굉장히 떨어뜨리는 요인이에요.
노원에 갔더니 악취 난다, 이거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그런데 이게 굉장히 많습니다.
도로에도 많고, 실질적으로 당현천이나 중랑천에 가면 냄새 나는 데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걸 어떻게든 우리 공무원분들이 어떻게 하면 잡을 건가에 대해서 굉장히 깊은 고민이 필요하고요.
그러다보면 예산 문제가 또 수반이 될 텐데, 특히 도로 가다보면 냄새나는 데가 있으면, 전에 한번 팀장님, 그렇게 생긴 것을 제가 본 적이 있어요.
클로즈, 오픈 되어있는, 그게 냄새를 막아주는 그런게 있습니다.
철판으로 되어 있는 뚜껑.
당고개 공원 가다 보면 2개나 있죠.
큰 철판 2개 있는데요.
두 번째는 특히 직선으로 되어있는 도로는 괜찮은데 저 위의 기업은행 앞에는 회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비오거나 겨울에 눈 오면 이륜차들 있죠, 사륜차는 괜찮아요.
이륜차는 100% 미끄러집니다.
낙상사고가 계속 나고 있단 말이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면 소리도 좀 안 나고, 낙상사고도 안 나도록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해 주셔야 해요.
수질검사보니까 음용수, 약수터인가 봐요?
2년에 한 번씩 하는데 이것도 괜찮나요?
저는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들어서……
약수터가 폐쇄되기도 하나요?
가끔 불암산 가다보면 폐쇄되어 있는 것도 있는데.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승애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노원구가 크기도 하지만 냄새 나는 부분은 바로잡기가 힘들 것 같아요.
처음에 도시 구성될 때 분류하수관을 제대로 해서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잘못돼서 지금 관리하는 부서에서 엄청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번에 비가 많이 왔잖아요.
비가 많이 와서 당현천이 인공하천으로 만들고 나서 지금 거의 자연형처럼 되어왔는데 범람하면서 자전거도로하고 산책로가 밑으로 내려앉았어요.
그래서 경사가 완만해지고 하천 둑이 완만해지면서 좁아졌거든요.
굉장히 폭이 좁아졌더라고요.
그런데 범람하면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건데 이것을 다시 보수 한다면 엄청난 비용이 들것 같고, 석축 해 놓은 것이 다 밑으로 내려앉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비가 올해처럼 또 그렇게 오게 되면 거의 도랑 수준이 될 것 같아요.
하천 폭이 자꾸 줄어들거든요.
그런데 올해 유난히 폭우로 인해서 좁아졌는데, 중간 중간에 더 밀려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보수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씨앗들이 날아와서 거의 가로수가 되어버렸어요.
그런데 요즈음 그런 가로수를 주민들이 반대하는, 꽃가루 날리고 봄에 그런다고 해서.
그런데 지금 당현천가에 보면 그게 거의 가로수화 돼서 자라가지고 크게 되어있어요.
심어놓은 것처럼 되어버렸어요.
처음에 할 때. 당현천 뚝방에는 가로수를 심은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전부 가로수가 되어버렸어요.
어떤 때는 1~2m 간격으로도 자라있고, 그래서 굵기가 20~30cm 정도 될 정도로 큰 데도 있고 그렇거든요.
지금 그렇게 컸으니까 어쩔 수 없지만, 그게 지탱해 줄 수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플라타너스라고 그러죠?
플라타너스, 가로수도 그것을 없애달라고 하는 판인데 그게 자꾸 씨가 날아와서 하는 그런 것은 제거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그게 양면성이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청계천이나 지금 중랑천도 마찬가지고요.
중랑천 같은 경우에는 시에서 느티나무 같은 것도 식재를 하고 있는 반면, 청계천 같은 경우는 버드나무를 일부로 심어서 조경을 가꾸고 그러는데 수방을 위해서는 전부 없는 게 유리한 거고요, 저희들 재난관리 차원에서는.
그 대신 친환경적이나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서는 나무 식재가 필요하지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유해식물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 조사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깔따구 때문에 우리 특위도 만들어서 활동하고 했는데, 그런 부분은 많이 없어졌는데, 그런 부분은 자연적으로 하는, 그런데 플라타너스 같은 경우는 거기 주변에 있던 나무들을 베었거든요, 그전에.
꽃가루 날려서 집안으로 들어온다고 해서 했는데, 자연히 날아와서 작은 것들은 좀 크게 자라지 않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당현천에 그런 계획은 없으시죠? 천 폭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서……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물안전관리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윤병국 교통환경국장님과 이영관 물안전관리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2회 노원구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산회)
○출석위원 7인
변석주 오한아 김승애 김치환 손명영
주연숙 최윤남
○출석관계공무원
교통환경국장 윤병국
자원순환과장 이영철
공원녹지과장 김상기
물안전관리과장 이영관
음식물자원화팀장 김재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