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5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교통환경국(공원녹지과), 감사총평
일시 2010년12월6일(월)
장소 노원구의회도시환경위원실
(10시2분 감사개시)
지금부터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참석하여 주신 위원여러분과 수감준비에 수고하신 관계공무원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공원녹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환경국장께서는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환경국장 정운진입니다.
먼저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배석한 담당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지금부터 공원녹지과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에서 3페이지 일반현황은 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마들근린공원 내 노후된 관리소 건물을 환경교육장소로 활용하기 위하여 환경교육센터 건축공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비 19억8,500만 원 중 2009년도와 2010년도에 10억8,500만 원을 투입하여 현재 80%의 공정률로 9억 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2011년 5월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같은 마들근린공원 내 노후 테니스장 관리소 건축에 2억 원을 투입하여 테니스장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였습니다.
산책로에 물이 고여 이용에 불편이 많았던 상계근린공원에 서울시에서 특별교부금 7억 원을 교부받아 산책로 정비, 바닥분수 설치 등 재정비를 시행하였습니다.
또한 노해근린공원 등 11개소에 대하여 6억 원을 투입하여 근린공원의 노후시설을 정비하여 쾌적한 공원이용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5페이지입니다.
한글비근린공원도 서울시에서 특별교부금 9억 원을 교부받아 입구광장 조성, 어린이놀이공간 정비 등을 재조성하였으며 사업비 75억4,600만 원 중 서울시에서 사업비의 70%를 지원받아 연천내어린이공원 등 14개소를 어린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공간제공을 하였으며 조합놀이대 설치, 노후시설 정비 등 내용의 상상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아울러 샛별어린이공원 6개소에 대하여 시비 70%를 포함하여 총 사업비 37억300만 원을 투입하여 2011년 5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달빛어린이공원 등 6개소에 대해서는 1억1,900만 원을 투입하여 배수로 및 노후시설 등을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하게 어린이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또한 3억 원을 투입하여 부족한 웰빙체육시설 60여점을 수락산, 불암산, 근린공원 등에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6페이지입니다.
동네뒷산 공원화사업으로 하계동 산11번지 일대 1만1,742㎡, 상계동 95-336번지 일대 1만1,663㎡를 시비 102억3,300만 원을 확보하여 보상완료 하였으며, 중계동 산92 일대 1만3,773㎡, 월계동 산17-1번지 일대 7,567㎡, 월계동 산131-4번지 일대 7,409㎡에 대한 토지 및 물건을 시비 112억5,400만 원을 확보하여 장기미집행 공원용지를 보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7페이지입니다.
공릉동 공릉배수지 주차장 부지에 시비 48억과 구비 15억, 총 63억을 투입하여 실내배드민턴장 12면과 주차장 69면, 관리실, 샤워실 등의 부대시설 설치를 완료하여 구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 수락산 당고개 지구공원 시설물 정비사업으로 시비 5억3,800만 원을 투입하여 노후 화장실을 철거하고 장애인과 가족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신축하였으며, 노후된 체육시설을 정비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이용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불암산 둘레길 조성사업으로 2억5,000만 원을 투입하여 방향표지판, 안전시설 설치 등을 통하여 상계동, 중계동 지역을 순환하는 자연경관 탐방코스인 하루길 18km와 공릉산과 연계한 주변 역사, 문화, 교육시설 탐방코스인 나절길 8km를 조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체력적인 부담없이 산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8페이지입니다.
목공예센터운영입니다.
공원이나 산림에서 발생하는 폐목재를 활용하여 통나무 의자와 목공예품 등 660여점을 제작하여 공원과 여러 공공기관에 지원하였습니다.
임야 내 위험시설물 재해복구사업으로 산림내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계곡수로와 침사지에 대해 재해대책기금 1억 원을 투입하여 옹벽과 돌망태를 설치하고 배수로를 정비하여 재해 위험성을 사전에 예방하였습니다.
다음은 불암산 정비사업으로 2억3,000만 원을 투입하여 불암산 주등산로 입구 노후 주차장 바닥포장 및 주변을 재정비하여 노원구시설관리공단에 관리위탁을 하였으며, 동막골 체육공원 내 족구장 바닥포장 및 불암산 넓은마당 진입로 노면정비 등을 시행하여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공릉동 가로공원 수경시설 조성사업으로 공릉1․3동 608-10번지 공릉동 섬밭길 가로공원에 2010년 3월부터 5월까지 총 사업비 1억8,700만 원을 투입하여 수경시설 설치 및 수목을 식재하여 주민들의 휴게공간을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8페이지입니다.
학교 공원화사업으로 대상학교는 관내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상명초등학교, 을지중학교, 대진여자고등학교 등 4개소로 서울시 보조금 8억4,000만 원을 지원받아 학교담장을 철거하고 학교 개방시행 후 수목식재 및 휴게시설 설치 등으로 학생 및 지역주민들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아파트 열린녹지 조성사업으로 대상아파트는 경남롯데상아아파트, 상계주공9단지 아파트, 미도아파트, 염광아름빌아파트 등 4개소로 총 사업비 10억2,000만 원 중 서울시에서 보조금 70%를 지원받아 아파트 담장을 철거하고 녹지공간 및 휴게시설을 설치하여 아파트 주민과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2010년 철도연변 수림대 조성사업으로 월계3동 85번지일대로 해당 지역은 무단 쓰레기 투척 등으로 도심미관을 저해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시비 1억8,500만 원을 투입하여 산책로 조성 및 수목식재, 휴게시설물 설치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으로 중계동 한글비석길 일대구간에 시비 1억7,000만 원을 투입하여 보도에 띠녹지를 조성하여 도심 내 미관을 향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0페이지입니다.
중계동 불암공원 조성사업으로 중계4동 453-38번지 일대 토지 및 건물 보상을 완료하고 수목식재 및 휴게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여 올해 안에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는 도시구조물 벽면녹화사업으로 중계동 중계주공 2단지 아파트 벽면과 상계동 수락중학교와 은빛아파트 벽면부로 시비 1억4,300만 원을 투입하여 벽면부에 화단을 조성 수목식재를 통하여 도심 내 보도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2010년 공공건축물 옥상공원화사업으로 사업대상지는 노원구청 본관 및 별관 옥상과 노원문화예술회관 옥상 등 3개소로 총 사업비 3억3,000만 원 중 서울시에서 보조금 70%를 지원받아 구청별관 및 노원문화예술회관 옥상공원화는 현재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구청본관은 사업추진이 늦어진 관계로 2011년 5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는 공공기관 담장개방 녹화사업으로 하계동 252번지로 시비 1억3,900만 원을 투입하여 공공기관의 담장을 개방한 후 수목식재 및 휴게시설물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의 쉼터를 조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보고서 11페이지부터 12페이지입니다.
2010년 그린웨이조성사업으로 대상지는 중계동 136-1 경남아너스빌아파트 일대입니다.
2010년 6월부터 10월까지 총 사업비 1억5,000만 원 중 서울시에서 보조금 70%를 지원받아 차도폭을 줄여 보도를 확장하고 녹지대를 조성하여 도심미관 향상 및 보도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다음은 중랑천 꽃길조성 및 유지관리사업으로 중랑천 자전거도로에 꽃길조성 및 꽃길유지관 등의 작업을 시행하여 중랑천 환경개선에 노력하였습니다.
경춘제2녹지 조성사업의 위치는 하계동 351-2에서 공릉동 29-54 일대로서 구간길이는 3.7Km이고 면적은 약 6만1,054㎡입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 12월30일까지이며 사업내용은 경춘선폐선부지 공원조성사업과 연계하여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전액 시비로 325억 원이며 현재 지장물을 정비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춘선폐선부지 공원조성사업으로 위치는 성북역에서부터 서울시계구간까지이며 구간길이는 6.3Km입니다.
면적은 총 22만7,049㎡입니다.
사업기간은 2012년 12월까지이나 폐선부지 무상사용 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아서 사업기간의 연장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사업내용은 선형의 테마공원 조성으로 총 사업비는 전액 시비로 760억 원이 소요됩니다.
서울시의 현재 진행상황으로는 금년말 기본 및 실시설계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이와 별도로 저희 노원구에서는 경춘선폐선지역 공원 및 제2대학로 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4차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서울시 건의안 작성을 위해 T/F위원회를 구성하여 두 번의 회의를 개최하고 2010년 11월18일 경춘선폐선지역 공원 및 제2대학로 조성계획을 서울시에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사업의 연속성을 위하여 서울시에 2011년에 신공덕역사 부지 매입비로 50억 원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위에서 설명해 드린 2010년도 사업시행한 대상지에 대해서는 향후에도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공원녹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병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2억5,400만 원이 들어갔나요?
거기에는 억새도 있고 스크렁, 칸나, 노랑꽃 여러 가지 수목을 식재했습니다.
아마 식재 수목을 관리하는 데는 주변 경기도 인근에서 재배해서 거기에서 재배된 것을 저희가 입찰에 의해서 결정이 되면 저희 중랑천에 와서 식재공사를 완료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랑천 유지관리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여기 사업비는 인건비, 재료비 전부 포함해서 그렇고요.
그 다음에 식생상태, 지금 스크렁 같은 것은 대부분 야생에서 잘 크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수해를 제외한 나머지는 대부분 잘 살고 있습니다.
만약 죽은 것이 오면 골라낼 수 있는 인력이 우리가 있나요?
구입해서 저희 인부가 식재를 합니다.
식재할 때 죽은 것은 납품을 받지 않습니다.
동사무소에서 이런 것을 내려주어서 지역주민들이 심잖아요?
심을 때 보면 이식재료가 좋은 것이 있고 시들시들해서 심어봐야 죽는 것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미리 점검해 주시고요.
벌써 2년 전에 사업을 시작하기로 해놓고 그냥 용역했는데 용역결과도 지금 저희는 몰라요.
어떻게 시작되어서 어떻게 갔는지 모르고, 1억이라는 돈은 안 쓰고 그냥 있나요?
그것을 저희들은 실질적으로 예산을 요구하는 부서입니다.
그리고 자체 예산심의를 거쳐서, 그 다음에 앞으로 확정도 가겠지만 지금 내부적으로 보면 예산이 적다 보니까 편성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국장님도 거기에 신경을 많이 쓰셔서 그것을 서울시에도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의원님께서 의원발의로 우선은 그것을 올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예산이 되면 저희들도 빨리 정비하면 좋습니다.
다만 설계도 해놓고 보상비 1억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약 13억 정도 추가로 되어 있어야 되는데 앞으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구 자체 예산심의과정에서도 저희가 누차 이것은 예산이 1억 편성된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해야 한다, 추가로 12억을 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산 전체 심의과정에서 우선순위에서 조금...
자꾸 우선순위라고 하는데 해야 될 사업이고, 이것이 2년 전에 사업이 확정되어서 시작했으면 마무리를 해서 사업을 해야지 왜 신규사업을 하면서 이 사업을 연결을 안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서울시에 돈이 여유도 없는 것 같고요.
만약 시비가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오승록시의원님을 통해서 증액발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시에서 안 내려오면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이번에 어차피 예산 심의를 합니다마는 필요없는 예산이 있다면 13억을 삭감하고 살릴 계획은 있습니까?
다 필요하지만 신규사업이 있을 경우를 얘기하는 거예요.
진행했던 사업은 우선 마무리하고 신규사업을 해야지...
상상근린공원 18개 중에 1개밖에 포함이 안 돼 있어요.
전부 월계동을 뺀 사업들입니다.
그 사업 하나 있는 것을 해주지도 않고, 주민들이 알면 좋아할 주민 없습니다.
보세요.
보시면 아마 아실 겁니다.
물론 일부러 사업을 안 하려는 의도는 아니겠지만 사업의 지역편성이 불공평하다는 얘기에요.
진행된 사업을 진행하지도 않고, 나머지는 올해 사업 다 했잖아요.
돈 1억까지 불용시켜가면서 사업을 중단시켜야 될, 국장님 한 번 정리해 보세요.
저희 입장에서는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려고 했는데 전체 예산 심의 검토과정에서 시비사업으로 돌려서 했는데, 그래서 저희는 시비라도 받으려고 저희 관내 시의원을 통해서, 서영진시의원님이 거기 지역구입니다.
그래서 지역구 시의원님에게도 이야기하고, 또 환경수자원위원회 상임위원회 소속 오승록시의원님한테도 부탁을 해서 상임위원회 차원에서는 증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예결특위 과정을 봐야 되고, 결론은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최대한 확보가 되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렇지요?
위원장님께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사업에 순위가 있고 절차가 있습니다마는 신규사업이 있다면 13억을 삭감하고 이 사업에 편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성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불암산 종합스타디움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여쭤볼게요.
배드민턴장 건립하고 나서 많이 올라가 보셨지요?
불암산 스타디움...
올라가 봤습니다.
그렇지요?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시기를 서울시 의원님들 많이 계신데 활용을 너무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좀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셔서, 서울시 수도사업소에서 노하면 못 치우는 거지요?
컨테이너박스 하나 있고, 우리구 것도 거기에 하나 있던데요?
가뜩이나 주차장 면도 좁은데, 차라도 몇 대 댈 수 있고, 만약에 거기가 하중으로 인해서 차를 못 대게 한다면 입구라도 넉넉하게 할 수 있게끔 적극 뛰어다니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서울시에 올리면 무조건 다 해주는 겁니까?
그런데 서울시에서 내년도에도 한 군데밖에 안 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없다고 그래서...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송인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상계근린공원 재정비사업을 잘 해 놓으셨어요.
과장님,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런데 근린공원 들어가는 입구 쪽에 화장실 있잖아요.
정비하면서 화장실을 정비할 계획은 전혀 없으셨습니까?
또 바로 그 앞에 보면 공원관리사무실이 있지요?
조그마한 사무실이 또 있고, 화장실 정비를 좀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동안에 추진된 내용을 간단히 보고드리면 상계근린공원은 약 1만평 정도 다른 데보다 큽니다.
근린공원으로, 그런데 본래 거기에다가 어린이집하고 관리실, 화장실이 달린 그러한 시설을 지으려고 계획을 다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에서 부결됨으로 해서 못하고, 정비도 약 20억 정도의 설계가 나왔는데 거기에서 7억 원만 됐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우선순위를 보니까 제일 먼저 산책로, 그 다음에 주민들이 제일 많이 요구하는 것이 분수였습니다.
그 다음에 운동기구, 그 다음에 게이트볼장 등등, 그리고 비가리개 이런 것을 하다보니까 7억 원에서 끝났어요.
그리고 화장실도 옛날에 지은 것이라 너무 작습니다.
요즘은 그것의 곱 이상이 되어야 되는데, 그것도 저희들은 헐고 다시 지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시에서도 약 50%를 지원해 주는 화장실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이미 다른 지역을 약속해 놓은 곳이 있어서 그것은 내년도에 서울시하고 해서 50대50으로라도 다시 신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입구에 화장실이 있어서 깨끗하게 해놓지 않으면 보기에도 안 좋고, 냄새도 나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 공원이 상당히 길어요.
넓다기 보다는 길어서, 16단지 아파트주민들하고 몇 번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마는 화장실 문제가 복잡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화장실이 이쪽에 있고, 공원 끝 쪽에 테니스장이 있잖아요?
테니스장 옆에 보면 또 어린이들이 노는 호돌이공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원래 그 근방에 화장실이 하나 있었어요.
있었지요?
그것을 치워버리다 보니까 16단지 주민들이,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이 공원에 나와서 휴식을 취하시고, 또 정자가 있으니까 정자에 나와서 노시고 그러시는데 화장실을 가려면 이 끝으로 가던가 아니면 16단지 관리사무실 화장실로 가야되는데 16단지 관리사무실은 그걸 싫어하는 거예요.
그리고 운동하러 나오시는 분들이 16단지 관리사무실 화장실을 사용하는 것도 싫어하고, 왜냐하면 깨끗하게 해 놓으면 사람들이 자꾸 드나들어서 지저분하게 하고, 자기 것처럼 사용을 안 하니까 지저분해질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16단지 관리사무실에서는 화장실을 개방하는 것을 싫어해요.
주민들 자체도 싫어하고, 어제도 제가 그 쪽 주민들하고, 어르신들하고 이야기를 많이 해 봤습니다마는 거기에 화장실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앞으로 입구에 화장실을 크게 조성하겠지만 거기에도 화장실을 조그맣게라도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최신식 화장실부터 중간에 짓고, 앞으로 이용에 너무 불편하다 할 때는 발효식으로 작은 것을 검토하던지 그런 것은 앞으로, 우선 신축부터해서 이용을 하면서 불편한 것은 보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나무를 심었으니까 심을 때는 그렇게까지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 했겠는데 나무가 크다보니까 정말 빽빽해요.
조밀하게 식재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름에는 공원전체가 햇빛이 밑으로 전혀 들 수 없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에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이 나무 가지를 쳐줬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겨울에는 할 필요가 없겠지만 내년 봄에는 나무들 가지치기를 전체적으로 해서 햇빛이 들 수 있도록, 물론 공원은 사람들이 쉬는 곳이니까 그늘이 많이 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가서 보니까 너무 햇빛이 안 드니까 그늘이 져서 잔디라든지 바닥에 깔려있는 나무들이 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가지치기를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다음 불암산 둘레길 조성사업을 잘 해 놓으셨습니다.
많은 노원구 주민들이 주말이나 평상시에 운동할 수 있는 길을 잘 만들어 놓으셨는데 관리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해놓고 관리하지 않으면 아주 필요없는 길이 되고 말텐데, 지금도 가서 쭉 돌아보면 하얀 줄로 휀스를 쳐 놓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런 것들이 중간 중간 망가진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관리를 좀 잘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길가의 가로수...
대리석 깔았잖아요?
그 때 작업할 때 제가 몇 번 봤는데 어떻게 작업을 하느냐 하면 바닥에 시멘트를 쫙 깔아요.
시멘트로 쫙 덮어버리고 그 위에 모래를 깔아서 그 위에 대리석을 깔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나무를 심는 부분은 조그맣게 네모로 그 부분만 남겨놓는 거예요.
물론 그것이 아니더라도 밑으로 물이 스며들 수 있는 공간은 있겠지만, 도로도 포장되어 있고 거기도 시멘트로 포장되어 버리고, 그러면 비가 와도 밑으로 물이 스며들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적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저 나무들이 지금은 살아있지만 앞으로 계속 세월이 흐르다보면 물이 스며들지 않아서 전부 말라서 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왜 꼭 그런 공법으로 해야 되느냐, 비가 오면 물이 흘러들어가야 되고, 흘러들어간 물을 나무가 먹고 해서 다시 올라오고, 자연 순환,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작업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시공을 하다보니까 장기적으로 문제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거기도 그렇고 서울디자인거리도 그렇게 공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렇게 해야 되는지 한 번 말씀을 해주세요.
대부분 부서별로 사업이 틀립니다.
지금 말씀하신 지역은 토목과에서 하고 가로수나 띠녹지는 저희들이 조성을 합니다.
따라서 아까같이 빗물이나 어떤 것이 스밀 수 있는 그러한 자재를 저희들도 실질적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대안으로 띠녹지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빗물이나 숨 쉴 수 있는 그러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여기는 화강석을 덮었습니다마는 송파대로 같은 데는 투수블록이라고 해서 물이 스며서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시공을 해 놓은 곳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것도 검토해 보도록 관련부서에 통보도 해주고 그러겠습니다.
자연친화적인 방식의 작업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작업하는 회사의 편의를 위해서 하는 공사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수평을 잡기 위해서, 또 뒤틀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수평이 잘 안 잡히고, 무거운 것이 지나가면 좌우로 비틀리니까 그런 것들의 편의를 위해서, 자기들의 편의를 위해서 자연의 순환을 망각하는 공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공원녹지과에서는 그렇지 않겠지만 앞으로 모든 공사들은 그런 식으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까 앞으로 우리구는 물이 스며드는 재료를 사용한다고 하니까, 지금 김성환구청장님이 취임하시고 나서는 그 작업을 하지 못하게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공사를 할 때마다 조금 답답했어요.
길을 시멘트로 막아 버리고 그 위에 모래 깔고 돌을 깔아놓는 것이 정말로 우리가 말하는 녹지, 복지도시냐, 우리가 자꾸 말로는 녹지 얘기하고 이명박대통령도 그린 자꾸 얘기하지만, 이번에 잘 아시지만 광화문 같은 데 큰 사고가 바로 그런 원인에서 나온 것 아닙니까?
광화문 공사를 할 때 밑에 시멘트 깔고 그 위에 모래 깔고 그 위에 대리석 덮어놓으니까 비가 오니까 그 물이 밑으로 스며들지 못하고 한꺼번에 흘러내리니까 그 주변 지하 1층에 전부 물이 차서 난리가 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자연을 망각한 그런 사업은 끝내 우리가 피해를 본다는 생각을 가지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그 부분은 토목과 소관인 것 같습니다.
토목과 하실 때 얘기하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황동성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업무보고서 18번 학교 공원화사업, 우리 지역을 국회의원 선거구별로 나누어 보면 갑, 을, 병이 있습니다.
꼭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제가 편중되었다 싶어서, 경기기계공고가 을쪽에 있는 학교지요?
그러면 서울시에서 현장을 확인하고...
저희들은 신청받아서 서울시에 진달하고 현장확인 및 선정은 서울시에서 다 합니다.
학교에서 신청을 받으실 때 6, 7개를 받아서 올리셨는지 아니면 이것보다 배 이상을 받아서 올리셨는데, 누가 기억나신 분이 있으면 답변해 주십시오.
그런데 여기에 어느 지역을 선정하고 이런 것을 저희들이 관여한 것은 없습니다.
사실상 을 지역을 제외한 공릉, 월계, 상계1, 8, 9, 10동이 이노근청장이 계실 때 모든 사업에서 상당히 소외가 되었어요.
모든 사업에서, 그런데 제가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공교롭게도 이 학교공원화사업을 보니까 우리 노원구에 학교가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신청도 했을 것인데 공교롭게 이 5군데만 을쪽에만 선정이 되어서 이런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측면에서 지적을 했으니까 앞으로 김성환청장 체제에서는 절대 그런 일이 없게 공원녹지과장님, 국장님이 말려서라도 균형있게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자 말씀드리고요.
다음에 상계9동에 개나리공원이 있어요.
식재를 하지요?
그런데 1구루를 얘기도 없이 제거를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당시에 팀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어요.
그것 왜 제거를 했느냐, 갖다 심어라, 몇 번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한 번이라도 과장님 그런 보고를 들은 적이 있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하자보수를 다 시켰을 텐데...
나중에 보시면 지금 틀림없이 백일홍나무 하나는 없습니다.
다른 데 보니 너무 쉽게 망가지더라, 제발 여기는 내 지역인데, 우리집이 코앞인데 담당이 그런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했는데 결국에는 준공이 금년 5월에 되었는데 백일홍나무도 지적을 몇 번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답이 없었고, 가보시면 알지만 우레탄 포장도 망가진 곳이 있습니다.
공원사업이요?
저희들 조경사업은 2년입니다.
나무나 이런 식재를, 특히 비싼 나무, 이런 것들은 혹시 아무도 모르게 제거되지 않았나, 다시 식재를 하지 않고 있나 이런 것들은 과장님께서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성환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착각하시는 것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경기기계공고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과장님도 아까 답변이 다 그런 것 같다고 말씀하시길래 경기기계공고 주소가 하계동으로 되어 있어요.
제가 볼 때 경기기계공고는, 제가 이상하게 말이 들려서, 제가 볼 때 이런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이런 것을 말씀하시면 상당히 불쾌합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찍어서 가야 되니까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 경기기계공고 같은 경우도 사실 따지고 보면 오래 되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지역편차를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닐 것 같으니까 그런 것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기 지역에 그런 것들을 선출직 구의원은 유치하고 싶어 하고요.
그것은 인지상정이고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런 혜택을 제 지역구에는 별로 받은 일이 없어요.
그리고 사실 학교지원이나 이런 문제는 이것뿐이 아니고 틀림없이 정치적으로 표현을 안 하고 동사무소로 표현하면 그런 동사무소에 있는 학교가 지원을 많이 받은 것은 사실인 것을 제가 확인하고 알고 있습니다.
양해해 주십시오.
제가 알기로는 경기기계공고는 갑쪽에 속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우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노근구청장님도 그렇고 김성환구청장님도 그렇고 병에 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환경교육센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환경교육센터에 19억8,500만 원 사업비가 집행된 것입니까?
4페이지입니다.
마들근린공원 내 환경교육센터 신축공사는 금년까지 10억 정도가 집행되었고요, 내년도 예산에 9억이 반영되어서 추가공사가 내년 초부터 있을 것입니다.
수영장부지 내인데 그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환경교육센터 소요면적, 최소면적만 빼고 안쪽에서 대부분 김연아빙상장으로 사용할 부지로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지상태에 있는 그 부분만 김연아빙상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보면 테니스장 관리소 2억 들여서 만들었지요?
원래 건물이 있었나요?
시간관리라든지 일정관리는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하고 있습니다.
노원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관리하기 때문에 소정의 기준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것입니까?
지금 대부분 위반을 저희들이 하는 데가 여러 군데 있습니다.
또 공원을 관리하다 보면 관리실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비품이나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컨테이너가 실질적으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그렇게 하고 있고, 마들은 지금 한창 공사 중이고 앞으로 완벽하게 공원정비가 끝나면 그러한 시설은 다 없앨 것입니다.
다만 지금 현재는 주민들 이용이라든지 우리 공원관리에 도움이 되는 그런 쪽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리될 때 까지는 조금 지저분한 것이 있을 같습니다.
노천에 씨름장을 구비를 들여서 조성해 놓았는데 노천에 모래 깔아놓으면 비오면 잔토는 다 날아가고 나중에는 마사토만 남아서 씨름장에 계속 돈이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러면 민원이 들어오겠지요?
그래서 이왕 하려면 올해는 힘들더라도 나중에 만약 그런 것이 생기면 씨름동호회원들을 위해서 우천을 피할 수 있게 해주면 사실 그 다음부터 관리는 자기들이 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노천에 있을 때는 저희가 계속 구비로 해주어야지요.
이왕 구에서 만들어놓은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안 해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상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이 14개소 조성하셨지요?
별로 그렇지 않은 데도 있겠지만, 2011년도 상상어린이공원은 어떻게 계획되어 있습니까?
다시 말해서 지금 구에 지원해 줄 수 있는 사업이 시에서 개발한 것이 상상어린이공원이라고 해서 우리 노원 같은 데는 많은 혜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6개 남은 것은 본래 올해 안에 20개가 잡혀 있어서 올해 안에 끝냈어야 되는데 시비는 70%가 잡혔는데 구비를 확보하지 못해서 연말에 특별교부금으로 확보해서 시비를 받아서 현재 공개입찰을 붙여 놨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내년 5월말까지 매듭을 짓고 나머지 상상어린이공원은 사업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그 시설의 토지주가 계속해서 소송이나 이런 것을 할 때는 못하지만 기존에 있던 시설을 보강하거나 교체해줄 때는 저희들이 바꿔주고 있습니다.
다만, 토지주가 계속 사용료나 이런 것을 얘기할 때는 그 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길 계획도 하고 있습니다.
5부능선 이상은 산림청 땅이 대부분이고 그 이외에는 대부분 사유지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던 산책길을 대강 정비만한 상황이지 그곳에 여러 가지 시설설치는 되도록 자제를 했습니다.
그래서 신규로 설치한 그 지역은 이미 보상이 됐기 때문에 상관이 없고 다른 지역은 대부분 기존 산책로하고 연결을 시켜놨습니다.
다만, 그 전부터 쓰는 것에 대해서는 묵인해줄 수는 있겠지만 이 땅을 앞으로 우리가 쓸 수 있도록 승인해 주시오. 라고 하면 다른 생각들을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자기 쓰는데, 활용하는데 지장이 있지는 않을까, 더 세부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저희들이 고려를 했습니다.
그런데 왜 허락을 안 받고 하셨느냐고요.
과장님 땅에 남이 와서 건물 지어놓으면 좋습니까?
백두대간이고, 실질적으로 다른 지역도 사유지가 많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공원용지는 보상이 되어야 되는 것으로 저희들도 알고 있고, 특히 서울시에서도 보상비를 매년 늘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 지역은 문제가 생기면 적극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광고하시고 다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나중에 못 쓰게 하면 토지주만 나쁜 사람 되는 거잖아요.
허락도 안 해줬는데 구청에서 마음대로 쓰고, 컨테이너도 똑같은 겁니다.
다른 사람은 안 되고 구청은 되고, 남의 땅에 길 뚫는 것도 구청은 되고, 위법 아닙니까?
다만, 불특정다수인이 사유지를 이용하든 국·공유지를 이용하든 실질적으로 배려 없이는 어렵습니다.
주민들이 오면 배려를 해서 해줍니까?
구청이 하는 사업은 배려가 필요하고 주민들이 하는 사업은 법으로 따져야 되고, 그런 것 아닙니까?
행정사무감사하시면서 그것도 안 가져 오셨습니까?
위원장님, 자료 가져오는 동안 감사중지를 요청합니다.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자료가 올 때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9분 감사중지)
(11시20분 감사계속)
감사중지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김우일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검토 후 차후에 국장님께 더 심도 있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목공예센터 있지요?
또 제가 목공예센터도 직접 방문해서 일하는 환경이나 이러한 부분도 봤는데, 기술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그만두었을 때는 목공예센터가 기능자체를 아예 못하는 것 아닙니까?
답변드리겠습니다.
목공예센터에 기술자가 있습니다.
하반장이라고 기술적으로 잘 알고, 또 글씨도 잘 쓰는 사람이 일용인부로 있고 그래서 지금 운영은 잘 되고 있습니다.
서운할 때는 그만둔다는 얘기도 합니다마는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교공원화사업은 100% 다 시비로 하지요?
학교에 전적으로 맡기면 지금과 같이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유지관리비를 구청에 나누어 주는 그런 것도 서울시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상상어린이공원이 근린공원만 설치돼 있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단지 내에, 저희 구유지에 있는 공원은 상상어린이공원 사업을 조성한 데도 있지 않습니까?
구유지라는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학교공원화사업도 처음에 해 놓으면 잘 돼 보이는데, 특히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 초·중·고등학교 다 마찬가지지만 우리 아이들이 사실 그런 것의 소중함을 잘 모르기 때문에 훼손도 금방 되고, 또 담장개방으로 많이 했기 때문에 사실은 어른들도 자기 재산이 아니니까 너무 쉽게 생각해서 훼손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1년 정도만 지나면 굉장히 보기 흉한 데가 많아요.
그런데 학교에서 자기 운영비로는 절대 못 쓴다는 거지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운종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보건소에는 없는 내용인데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동네 자투리땅을 이용해서 마을마당 조성해 놓은 사업 있지요?
마을마당공원, 조그맣게 공원 만들어 놓은...
그런데 그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여름철 같은 경우에 보시게 되면 야간에 공원이 술판이 이루어집니다.
옛날에 바둑판 아니면 장기판을 이용해서 그 자체가 술판으로 벌어져버려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뜯어내버리고 체육, 예를 들어서 운동기구를 설치해서 그런 쪽으로 개선할 방법이 없는지 과장님이 답변해주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의 취지하고 현재 이용이 많이 다른 것이 있습니다.
본래 마을마당이나 자투리땅 녹화를 할 때는 지역주민을 위한 시설로 꾸몄습니다만, 불량청소년이나 이런 사람들이 와서 술판이 벌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저희들이 정자 같은 것은 설치를 안 합니다.
옛날에 했던 것도 노후화되면 철거를 하고 지역 주민이 좋아하는 운동기구, 웰빙기구로 교체를 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문제되는 지역은 그렇게 계속 바꿔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나 과장님, 팀장님 아무나 대답하셔도 되는데, 차도에 아스팔트하고 보도하고 하중을 견디는 양이 같습니까, 다릅니까?
예를 든다고 하면...
차도는 하중을 모르겠지만 보도는 ㎡당 200㎏ 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락산 당고개지구 공원시설물 정비사업하는데 올해를 말씀드리면 중차량은 가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를 해도, 지금도 잘 아시잖아요.
지게차 1톤, 2톤씩 들고 가버리고, 중차량이 화장실 짓겠다고 가버리고, 한쪽은 화장실을 바꾸고 잘 짓고 있고, 한쪽은 부수고 있단 말이지요.
파괴는 건설이다,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데 그 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애원하다시피 ‘하지 마십시오. 리어카 같은 것으로 운반해야 좋습니다.’ 라고 얘기해도 지게차로 빠레트 싣고 1톤, 2톤씩 들고 가버리면, 지금도 가보시면 다 깨져있습니다.
물론 부분적으로 공사한 데도 있지만 다 깨져버렸다 그 말이지요.
그리고 또 중간쯤 가보면 지게차가 지나다보니까 보도블록이 울퉁불퉁하게 돼 버렸어요.
그런 광경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본래 그러한 중장비를 옮길 때는 부서진 데 대해서는 전부 보수를 그 사람들한테 시켜야 됩니다.
혹시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지역을 제가 지금 확실히 기억을 못하고 있는데 제가 확인을 해서 만약에 부서져서 요철이 생긴 지역은 보수토록 하겠습니다.
제가 얘기하고 요구하는 것은 만드는 데만 집중하실 일이 아니라 유지보수 관리하는데 집중을 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만들어놓기만 하면 어찌되었든 모릅니다.
그런 관계를 부서지지 않게 하는 것이 여러분들이 하는 일이고 도리입니다.
그런데 부서진 다음에 사후약방문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거기를 여러 번 얘기를 했습니다.
현장소장한테도 얘기하고 했는데, 제 말을 들어달라는 얘기가 아니라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것을 중차량이 지나가고 또 거기에 쓰레기 놔두고 끌어버리니까 다 깨져 버립니다.
바꾸기는 바꿉니다마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지지 않도록 모든 정비업체에,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이 거의 그렇습니다.
노고도 많지만 부분적으로 이런 실수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불암산 둘레길 말씀도 많은데 이 부분에 있어서 인도 있지 않습니까?
현재 둘레길은 1m도 안 되니 인도 건설은 가능합니까?
추진하고 계신가요?
그래서 내년도 용역이 상반기에 나오면 하반기부터 서울시 예산도 받고 구비도 필요하면 해서 하반기부터는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땅을 매입해 놓은 것, 수용해 놓은 것 맞지요?
지금 우선 여기에 들어가 있는 불암소공원은 당초 계획된 지역을 수변공원을 만든다는 계획에 따라서 준비되었던, 그런데 지금 서울시에 수변공원이 투자심사도 안 되었고, 그 다음에 예산확보도...
그래서 설계는 다 되어 있어서 바로 서울시 예산이 확정되면 저희들이 예산 받아서 상반기 안에 정비됩니다.
저 밑에 한강변에서 차를 타고 오다 보면 중랑구와 노원구가 차이가 확 난다, 왜 그러냐고 하는데 우리 노원구 쪽에서는 좁고 토질이 나빠서 그렇다고 변명도 많이 해봅니다마는 그 또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하고, 앞으로 조성길은 어떻게 되는지 그것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래 그동안에 중랑구하고 노원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중랑구는 폭이 넓어서, 또 거기에는 뻘이 많이 쌓임으로 해서 작물이나 무엇을 뿌려도 잘 크는데 우리는 전부 폭이 좁은데다가 물살이 세다 보니까 대부분 다 떠내려갑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서도 보셨겠지만 지금 월계2교 거기가 경계지점인데 거기에서부터 저희가 스크렁을 심었습니다.
올 봄에 스크렁을 심어서 이것은 장마에도 안 떠내려가게, 그래서 지금은 깔끔하게, 중랑구 못지 않게 거기는 깔끔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인건비, 재료비 등등 해서...
약간 그럴 수도 있겠네요?
여러 군데 보시면 진달래, 철쭉 등등 잘 심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잡초에 묻혀서 어찌 될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도 유지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우리 주민들이 중랑구하고 노원구가 확연히 차이난다 이런 얘기를 좁혀 주시고 이런 말이 나오지 않도록 많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허가입니까, 인가입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거기는 안테나를 세운다는 것이 헨드폰이 안 터진다고 합니다.
특히 먼저 벼락같은 그러한 불미스러운 일도 당했기 때문에 지금 전파관리국에서 8군데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8군데는 너무 많다, 그래서 우리 구역에 4군데로 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특히 지금 보면 저희들이 당초에...
예를 들어서 30㎝ 묻게 되어 있다, 1m 묻게 되어 있다 그러면 그 점검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아니면 허가권자가 가서 점검하셨어요, 보셨어요, 아니면 어떻게 처리하셨습니까?
관여를 안 하신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맞는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그 전선관에 무엇 무엇이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만약 이것이 1m 묻게 되어 있는데 검불로 그냥 덮어놓았다 그 말입니다.
이것은 진짜 거기에서 사고나면 인재입니다.
여러분들이 잘못하셔서 구민을 다치게 하는 것이라는 말이지요.
이것을 허가권자가 점검도 안 하고 방치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치사율이 굉장히 높고 220V가 가고 있습니다.
220V면 사람들이 바로 죽습니다.
치사율이 제일 높은 것입니다.
저희들이 왔다 갔다 하다 보면 한 30㎝ 묻어놓고 덮어놓은 데, 20㎝ 묻어놓고 덮어놓은 데, 지금도 벌써 나와 버렸습니다.
전선이 나왔다는 말이지요.
위험표지판 이것은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70㎝ 묻고 20㎝ 위에 50㎝ 묻고 해야 하는데 같이 묻습니다.
곡괭이로 찍는다든지 약초채취하다가 괭이로 찍으면 바로 그 사람 죽습니다.
안전장치도 없습니다.
누전차단기도 없고요.
이런 것은 철저히 하셔서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토지주가 사용승인을 안 해주어서, 거기는 특히 왜 그러냐 하면 우측에는 밭처럼 쓰고 또 지금 있는 구거부지를 이용해서라도 덮어주려고 했었는데 토지주와 자꾸 마찰이 생김으로 해서 그냥 대강 정비 요철만 했는데 하여튼 그것도 앞으로 계속 토지주하고 상의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확실한 결정은 안 되었는데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목공예센터에서 올해 대비, 2010년도 대비 2011년도 예산은 증액되었습니까, 아니면 감액되었습니까?
그대로입니까?
그런데 이 부분은 조금 신경을 쓰셔서 우리 위원들이 상의해 보겠습니다마는 질 좋은 상품, 질 좋은 환경 속에서 질 좋게 하게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송인기위원님 질의하십십오.
옥상공원화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공공은 7대3이고 사유지는 5대5입니다.
그런데 우리한테 신청을 올해 세 군데 되어서 광운대하고 몇 군데는 하고 있고 공공은 우리가 지금 공사 중에 있습니다.
그것은 서울시에서 적극 권장사업이기 때문에 신청만 들어오면 저희들은 서울시로 진달을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상계10동이나 상계8동 같은 경우는 전부 아파트지 않습니까?
상계8동, 10동은 아파트 옥상에 전부 공원화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구에서 지원을 많이 받아서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시에서 50% 지원해 주면 구에서는 전혀 지원해줄 의향은 없어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다만 공공건축물하고 대부분 상가건물인데 하중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진단이 통과되어야 되고 그래서, 그런데 아파트는 지금 서울시에서도 검토 중인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중랑천 꽃길조성 및 유지관리, 아까 위원장님이나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자전거를 타면서 중랑천을 왔다 갔다 몇 번 해 보았거든요.
그런데 사실 중랑구 쪽을 가면 나무도 잘 심어지고 꽃도 잘 가꾸어지고 했어요.
그러다가 노원구 쪽에 오면 그런 것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에요.
그래서 이왕 하는 것 잘 해주셔서 노원 쪽으로 와도 중랑구 사람들이, 아니면 한양대학교 있는 쪽, 아니면 저 밑 쪽에서도 지금 자전거를 타고 의정부까지 올라오거든요.
그래서 올라오신 분들이 노원구 쪽에 가도 잘 해놓았더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잘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지금 보면 중랑천은 주무부서가 따로 있는데 저희들은 꽃관리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리고 이번에 팀도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구역은 꽃 심은 지역이나 이런 데는 저희들이 관리를 철저히 하고 물관리과에도 얘기를 하겠습니다.
물론 물관리과 소관인데요.
공원녹지과에서는 꽃길천변 유지관리만 하고 있고 하천관리는 물관리과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서울시의 계획이 중랑천 관련해서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 내에는 지금 월릉교 밑하고 창동교 밑, 그 두 군데에 수변문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용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용역결과를 금년 말 안에 저희 구청장한테 보고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고요.
그것이 어느 정도 가시화되면 내후년부터는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봅니다.
그렇게 되면 물놀이할 수 있는 공간도 생기고, 그렇게 잘 할 것 같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감공무원은 감사위원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수렴, 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위원께서는 오늘의 감사 지적사항을 시정사항과 건의사항으로 구분하신 후 행정사무감사 결과의견서를 명확히 작성하시어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교통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통환경국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13시30분부터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평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3시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감사중지)
(13시31분 감사계속)
감사중지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난 11월30일부터 감사위원여러분께서 감사해 주신 본 위원회 소관의 도시계획국, 교통환경국 감사결과에 대한 평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연일 바쁘신 가운데도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동료위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해 주신 국·과장님 관계공무원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려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년 동안 집행부서에서 처리한 방대하고 다양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감사하고자 우리 감사위원님들은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경험과 각종 자료준비를 통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했습니다마는 법적인 시간제한이 짧아 한계가 있었음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이번 감사를 통하여 그동안 집행부에서 추진해온 각종 시책과 업무처리상황 그리고 다양한 주민의 욕구충족을 위하여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를 느낄 수 있었지만 그러한 반면에 구민생활의 편익증진을 위하여 행정제도 개선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 제고 등 여러 분야에서 지적된 사항 또한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 총평은 업무상 사업의 연관성 등을 고려하여 도시계획국 및 교통환경국 2개 국에 대하여 일괄적으로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에 이의없으십니까?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위원님과 관계공무원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전반적인 의견교환 이외에도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먼저 감사위원 중에서 감사과정에서 느끼신 점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유롭게 토론하시고 의견 교환하시지요.
사실 감사가 우리 구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위원들이 심도있고 깊이 아는 기회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방자치 기초의회의 감사는 기간도 짧을 뿐더러 징계권이 없어서 혹시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부실하거나, 이번에도 잘 했습니다마는 그런 것들이 없도록 열심히 해 주시고요.
또 앞으로 예산심사도 하겠지만 내년도 구정이 정말 노원구민을 위한 구정이 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구청 간부님들께서 특단의 노력을 하셔야만 집행부, 의회, 공무원, 노원구를 위해서 힘쓰는 모든 분들이 우리 구민에 대한 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송인기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저는 이번에 처음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많은 공부도 했고, 또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저는 저 혼자가 아니고 8동, 10동에서 뽑아준 대표고, 또 노원구 전체의 구의원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모든 일들이 저 혼자의 일이 아니고 우리 노원구민이 뒤에서 지켜보고 있고 함께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공무원들께서 물론 잘 해주시겠지만, 또 잘 하시겠지만 정말 우리 구민을 위해서 봉사하고 함께 노력하는 우리들이 됐으면 합니다.
누가 감시하고 감시 안 하고를 떠나서 정말 내 살림이다, 내가 열심히 함으로 인해서 우리 지역주민들이 조금 더 편하고, 삶의 질이 나아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마는 공무원들께서도 정말 열심히 하셔서 우리 구민들로부터 칭찬받는 그런 우리가 함께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운종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위원님들께서 질책도 많이 해주시고 칭찬도 하셨습니다마는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한 지적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앞으로의 구청업무에 지장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상당한 기간이 많이 있을 것이고, 또 예산집행도 해야 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질책한 부분이나 지적사항을 잘 검토하셔서 앞으로는, 조금 전에 송인기위원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앞으로 노원구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같이 하십시다.
감사합니다.
김우일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초선의원으로서 매우 뜻 깊고 의미 있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조금은 아쉽고 부족했던 것을 통감하면서 공부 많이 해서 다음번엔 좀 더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공무원여러분도 구민을 위한 진정한 행정을 해나가시길 바라며 저와 같이 연구하고 노력해서 주민들이 행복한 그런 노원구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한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국, 교통환경국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다시피 수고 많으시고 노고가 크십니다.
여러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노원구 구민께서 편안하고 안정되게 생활하시는 겁니다.
그 업적에 대해서는 누가 와도, 백 번 천 번 얘기해도 노고가 크시고 또 칭찬에 마지않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한 번 더 말씀드리자면 공원녹지과, 물관리과 등 보시면 신설보다는 유지, 관리, 유지하고 보수하고 이런 것을 꼭 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만드시는데 치중하지 마시고 유지하고 보수하는데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한 가지만 더 덧붙이자면 각 과에서, 각 팀에서 하시는데요.
국장님까지는 이 사건을 인지하시는 것 같은데 과장님 이하 팀장님께서는 위원님들하고, 특히나 지역구에 있는 위원님들하고는 번거롭더라도 신경을 조금만 더 쓰셔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구정홍보도 잘 될 것 같고, 공사건이라든지 모든 일에 대해서 더 잘 될 것 같습니다.
꼭 그렇게 해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받으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들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집행부 관계공무원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각 국장님께서는 수감기관의 입장에서 평소 업무수행상의 에로사항이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국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김치환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지난 11월30일부터 이어진 행정사무감사에 정말 수고가 많으셨다고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저희 직원들보다 오히려 더 깊이 업무를 파악하셔서 지적하실 때 마다 저희들은 사실 찡했고 내년에는 좀 더 내실있고 달라진 모습으로 더 노력해야 되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특히 감사과정에서 지적된 여러 사항들을 저희는 모두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건의사항도 많았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을 하나하나 점검해서 추진할 것은 추진하고 관계규정을 개선할 사항은 관계부서에 개정토록 건의하겠습니다.
또한 이러면 좋겠다고 방향까지 제시한 사항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항들도 개선할 점은 찾고, 미흡한 부분은 더욱 보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자료제출에 대한 적기제출과 적절한 자료제출 그리고 주민을 위한 행정을 하라고 주문하셨습니다.
그러한 사항을 더욱 받아들여서 다음 수감 시에는 위원님들께 충분한 자료가 적기에 제공되고 더욱 더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교통환경국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김치환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지난 11월30일부터 이어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연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년도 감사기간 동안 노원구 발전을 위해 보여주신 열정에 대해서는 깊은 감동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교통환경국 전 직원은 수감기간동안 위원님들의 소중한 많은 지적과 건의를 받으면서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지적된 사항과 건의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가능한 것은 바로 시정조치하고 그렇지 않은 것 역시 진행 내용을 수시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 간에 건전한 지적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인사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도시계획국장님 그리고 교통환경국장님,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관계공무원여러분께서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보완, 개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또한 업무처리 시 법과 제도 안에서만 피동적으로 처리하거나 또는 전시적이고 전례 관습적인 행정집행방식에서 벗어나 구민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감사기간 중 감사업무에 치중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불쾌한 일이 있었다면 이것은 우리 모두가 구민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다 발생한 열정으로 생각하시고 우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여러분께서 서로 충분히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계획국 및 교통환경국에 대한 총평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도시계획국장님 그리고 교통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3시43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7인
김치환 김우일 강병태 김성환 김운종
송인기 황동성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이극우
○피감사기관출석공무원
도시계획국장 배경섭
교통환경국장 정운진
공동주택지원과장 조동진
주택사업과장 안철식
도시관리과장 박명서
디자인건축과장 김승호
토목과장 한광석
정책사업기획단장 박명서
건설관리과장 이영환
교통행정과장 전세표
교통지도과장 최병양
녹색환경과장 김춘숙
자원순환과장 송유익
공원녹지과장 남상수
물관리과장 길남수
자연생태팀장 곽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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