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5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09년9월9일(수)
장소 노원구의회보건복지위원실
의사일정(제4차 회의)
1. 업무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업무보고의 건
(10시18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75회 노원구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4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보건소 소관 2009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
(10시19분)
보건소장께서는 소관 과장 소개와 인사말을 간략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말에 앞서 간부소개를 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박강원입니다.
노원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고 계시는 최성준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보건소는 오늘까지 위원님의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주요업무를 원만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현황 상황별 업무보고를 드리고자 하나 우선 저희가 건강한 노원, 안전한 노원을 위해서 보건소 전 행정인력이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 어린 질책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보건소장께서는 보건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주요 현황 업무보고 제175회 노원구의회(임시회)에 제출된 보고사항을 기초로 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 사항이 되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2009년도 음식문화 개선계획과 학교건강 지킴이 운영, 그리고 어린이생활안전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음식문화 개선계획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단을 추구하고, 그리고 음식이 생명인 것만큼이나 음식쓰레기 줄이기 등 음식문화 개선운동의 특화거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먼저 안전한 식단을 위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6월초에 문화예술회관에서 식중독예방을 위한 뮤지컬공연을 추진한 바가 있고, 서울시에서 지원된 노인일자리 참가자들과 함께한 잔반사용금지 등 음식문화 개선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음식물개선 인센터브 지원금으로 관내 필요 물품을 사회적 운동으로 지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학교건강 지킴이 운영 계획입니다.
저희 관내 97개교 중에 위탁급식을 하는 43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건강 지킴이를 위촉하였습니다.
학교건강지킴이 참여하에 학교음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는데 1일 2회 식사제 등 배식시간에 대한 운영에 대해서 가장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에 대한 불안감 팽배로 인해서 어린이에 대한 안전과 보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자 학교주변 200m 주변의 거리이내에 음식물, 또는 기호식품 취급소에서 식품안전 서포터즈를 위촉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사항은 어린이식품 안전보호구역으로 그린푸드존(Green Food Zoon)을 지정토록 하였고, 그리고 122개소에 대해서 이것이 안전지역임을 표지판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현안업무 중심으로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지역보건과 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역보건과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실 신종플루에 대비하여 유인물이 1장으로 되어있는데 내용은 17개과, 그리고 각 부서별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한 바가 있습니다.
그 내용을 여기다 포함시키지 못했으며, 두 번째는 질병관리본부와 연동계획인 예방접종사업도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본 계획서는 임시회 중심에 있어서 사건발생과 주요 조치사항을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9월5일 현재 환자발생 및 관리현황은 양성자가 37명, 그리고 검사건수는 116명이 되겠습니다.
9월을 기준으로 해서 환자격리, 그리고 병원소에 대한 제안중심으로 예방, 검사조치가 되어있는데 현재는 검사중심이 아니라 투약, 그리고 면역인구 증가를 위한 예방접종의 주요사업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약에 관한 부분은 치료제를 저희가 5,877명분의 치료제를 확보하고 그 치료제를 통해서 신종플루 감염자에 대한 적기 치료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검사중심이지만 입원환자, 또는 2인 이상 교육기관의 집단으로 발생할 경우에 제한적으로 검치를 채취하여 검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방접종은 저희가 21만 명을 대상으로 해서 2009년 11월부터 그 다음해 2월까지 위험순위별, 우선순위별로 예방접종 계획을 연동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문제점은 언론에 의한 혼돈, 그리고 최근 8월16일 이후에 사망자 보고가 현재 4명이 됨에 따라서 상당한 위험으로부터 공포심이 있지만 사실 일반 독감의 유병률과 그리고 치명도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계절별 유행의 편도선염, 감기, 일반 독감과 유사한 신종플루가 유행에 혼돈되고 있으며, 또 이 신종이라는 용어가 다소 과장돼서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문제점이고.
저희 노원구를 포함해서 서울시는 신속한 방역체계로써 면역인구 증가와 적기에 치료제를 통해 잘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아름다운 인생여행 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남은 삶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에 대한 사회운동 차원에서 계획했고 벌써 이것이 3년이 경과됨에 따라서 이 사업의 신청자가 과거에는 이해부족으로 20명 내외였으나 현재는 80명 내외로 확대돼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삶과 죽어가는 과정의 이해, 건강한 시간의 중요성, 그리고 남은 생애에 대한 다른 삶의 배려와 사랑, 마지막으로 7번째에서 10번째 주는 지금까지 나의 주변정리를 통하여 예식장처럼 나의 장례까지 설계할 수 있는 그러한 무한한 욕심으로부터 자기를 관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교육프로그램을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금번 금요일은 두 번째 주가 해당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현황 중심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의약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약과 업무보고는 응급의료 지원체계, 그리고 낙상예방, 그리고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사항입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과 시행규칙이 구체화되면서 저희는 응급의료에 대한 처치교육과 민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제세동기 설치사업을 지원토록 하고 있는데 현재 교육은 총 5회에 걸쳐서 213명을 하였고, 그리고 하반기에는 서울시 지원 예산을 통해서 다중이용시설들에서 1개 업소에 지원 예정 중에 있습니다.
사실 응급의료에 관한 부분에 있어서 응급처치는 공동생활을 하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미연에 예방하고 습관화하여 자신의 가족과 이웃을 도와줄 수 있는 소양과목으로써 신문에 나타난 대로 베개로 연습을 해서 아버님을 구했다는 사례처럼 많은 부분이 생활화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희도 열심히 응급의료 안전에 관한 부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사항입니다.
낙상예방 건강교실로써 사실 거동불편자의 노인에 대해서 균형화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팡이 등을 이용해서 돌아가실 때까지 끝까지 걷자, 그리고 걸으면서 일어나면서 낙상을 통해 대퇴골관절이라든지, 또는 손목관절이 없는 안전 된 생활을 하자는 의미에서 저희가 금년도에 보다 더 낙상예방 건강교실을 노원구 건강보험지사와 연계하여 안전예방운동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편하시더라도 지팡이를 짚고라도 걷자는 부분의 케치로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사항입니다.
대상증후군 관리 사업에서 서울시가 7월에 공모를 해서 현재 대사증후군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노원구로 확정돼서 8월 이전까지는 계획을 수립을 했고, 9월부터는 실행단계에 있는 대사증후군 사업입니다.
대사증후군 그 자체는 하단에 보면 복부비만, 혈압, 혈당, 고지혈, 낮은 HDL콜레스테롤혈증, 이 중에 3개 이상이 있으면 대사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잠재적 장애인구인데 방치 시에는 후천적 장애인구가 되기 때문에 역시 어떻게 해서 이러한 후천적 장애인구를 줄이고 지역사회가 어떤 모델로 사업하는 것이 효과적인가 해서 추진방향은 1단계 지역사회 수준으로 하고, 그래서 허리재보기, 운동 실천하기, 그리고 너무 많은 것을 먹지 않고 공복감 70% 유지하기,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한번이라도 아침식사를 하기 등 사회전반에 부는 분위기 확산을 통해서 인식을 강화토록 하고.
2단계는 인터메디레벨로써 개개인이 비만하다면, 담배를 피고 있다면, 술을 먹고 있다면, 이러한 건강형태를 조정할 수 있는 단계가 되고.
3단계는 이것이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 되지 아니할 경우에는 제3자의 조력을 받아서 대사질환에 대해 치료재활이 되도록 3단계로 구성 하였습니다.
소요예산은 시비가 전부인 100%로써 약 1억 원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의약과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보건지소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지소도 역시 3년이 경과되는 시점에 저희가 핵심사업이 4가지 사업, 그리고 선택사업이 4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헌안사업으로는 월계동 보건문화 종합청사의 신축이 원활히 돼서 2011년 3월에 보건지소가 지속적으로 그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저희 현안사업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업내용 및 추진실적에 대한 부분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만, 선택사업에서 구강보건사업은 저희가 구강보건에 대한 센터가 없습니다.
사실 어려서부터의 치아가 평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강보건사업을 활성화하고, 그리고 치료중심이 아니라 생각을 행동하고 습관화 할 수 있도록 어린이에 대한 구강보건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서 구강보건교실 및 구강보건에 대한 치아에 대한 어린이의 인식을 보다 확실히 주입토록 거기에 중점을 둬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지소의 업무보고를 마치고 원산지관리추진반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월에 추석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입 원재료가 증가됨에 따라서 원산지에 대한 관리가 보다 확대되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저희는 세 번째 사항 국내산과 수입산 비교 전시해서 올바른 소비형태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음식점 농ㆍ수ㆍ축산물 유통업소 원산지표시제로써 위원장님이 아시다시피 많은 소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이 확보되지 않아서 원산지표시제를 통하여 2008년도 7월8일부터는 쇠고기, 그리고 12월부터는 돼지고기, 닭고기 모든 음식점에 대해서 표기의무화가 되어 있고, 그 다음에 100㎡ 이상은 쌀과 배추김치 원산지표기가 의무제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기존 의무표시 5개 이외에 자율표시 권장품목으로 22개가 확대되어 실시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 사항으로 추석대비 원산지표시 점검 및 집중단속을 실시하게 됩니다.
두 번째 사항은 자율표시제가 확대됨에 따라서 126개소에 대해서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 3쪽이 되겠습니다.
농산물 국내산 수입산 비교 전시회가 세 번에 걸쳐서 운영되었고, 현재는 7호선 노원역에서 가장 흔한 수입대상품목 28개를 대상으로 비교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주요 시간별 추진하고 있는 현안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하였습니다.
그러면 주요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영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업무보고 자료가 굉장히 부실한데 보건소 자료가 매 때마다 업무보고 내용이 부실한데 일반현황하고 예산 집행현황은 각 과마다 아예 첨부도 안 되어있어요.
이래가지고, 업무보고 자세가 안 되어있는 것 같아요.
보건소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반현황이나 특히 원산지관리추진반 같은 경우에는 지난번에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했지만 1반이 운영되면 2반으로 운영한다고 보고 됐는데 그 내용이 이번 업무보고 때 그 내용이 올라와야 하는데 몇 반이 운영됐는지 그런 내용도 없이 어떻게 업무보고를 하신다고 지금 이 자리에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여기 내용으로는 원산지가 1반이 있는지, 인원이 몇 명 있는지도 없고, 예산이 어떻게 집행됐는지 내용도 없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예산 추진현황이나 조직현황에 대해서는 자료로써 내도록 하고요.
저희가 중심적인 부분은 임시회에 따른 탄력적 현안에 대한 업무중심으로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습니다.
예산집행이 어떻게 됐다는 내용이 나오도록 업무보고 자료를 만들어 주시고.
특히 원산지관리추진반 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추석대비 해서 운영을 한다는데 2개조 6명을 편성해서 지금 간다고 되어있는데 현원이 몇 명인데 어떻게 되는 내용도 있어야 자료상에 맞는 내용이거든요.
원산지관리추진반장, 답변 한번 해 보십시오.
원산지관리팀은 팀장 하나에 직원 2명이고요, 식품위생팀도 2명해서 과장 포함해서 총 7명입니다.
다시 한 번 이야기해 보세요.
원산지관리팀이 팀장 포함해서 4명입니다.
4명이고, 원산지식품안전팀이 팀장 포함해서 2명이고, 그래서 과장 포함해서 7명입니다.
그리고 추석대비 원산지점검 집중단속의 대상 팀은 2개 반으로 해서 3명씩 해서 팀원들이 6명이 나가서 단속하게 되어 있습니다.
반장님이 답변해 주십시오.
그러면 지금 원산지추진경과가 쇠고기 같은 경우에는 2008년 7월8일부터 지금까지 진행이 되고 있는데 2009년도 예산의 우리 주민신고 포상금을 152만 원 정도 편성을 했을 겁니다.
했는데 주민신고자는 현재 몇 명이며, 지금 몇 건의 신고포상 실적이 있습니까?
그 다음에 주민들이 신청을 한다하더라도 허위표시라든가, 미표시를 신고하는 사례가 있는데 현장 나가 확인하면 또 그런 미표시라든가, 허위사항이 나타나지 않고.
또 본인들이 미약하기 때문에 신청을 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에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면 예를 들어 생선을 부과한다고 그러면 거래량과 가격에 곱해서 과태료가 부과 되거든요.
그런데 5만 원 이하 짜리는 지표상 지급이 안 되고 있고.
그래서 그런 신청사항이 아직까지는 미비하기 때문에 없습니다.
위원님들한테 와서 이 홍보물 리플렛을 한번이라도 보여드린 적이 있습니까?
어떻게 진행을 하겠다고 이렇게요?
지금까지 위원님 그러니까 원산지 비교전시회를 8월4일부터 9월10일까지 시행을 했는데요, 그 전시회에 맞춰서 홍보물을 제작했는데 위원님들한테 배부 못해 드린 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한테 일일이 한 번씩 해 줘야 하는 내용인데 업무보고 때 다 지나간 내용을 업무보고 하는 이런 내용은 잘못됐다 이거예요.
의약과장님, 낙상예방 건강교실 2쪽에 보면 추진계획이 2009년 4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로 되어있습니다.
대상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노인교실 참여자, 이렇게만 되어있는데 보건소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지팡이를 짚고 어려운 분들 건강교실에 참여를 시키는데 노인정을 방문해서 하는 계획은 지금 갖고 있습니까?
저희가 지금 건강보험공단하고 같이 낙상예방교실이 들어가고 있고요, 그래서 노인정을 순회하는 경우가 한 10회 정도 되고요.
그 다음에 복지관에서 요청이 올 경우에도 노인교실 참가자들에게 교육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고만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보건위생과 음식문화 개선계획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소요예산에서 서울시 지원 사업이라고 그랬는데 서울시 지원 사업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소장님이 말씀 한번 해주시지요.
서울시 지원 사업은 서울시에서 비용을 대고, 이런 사업을 실시하라고 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위탁하여 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음식물 문화개선 동참업소에 대해서 5,100만 원, 그리고 시범거리조성 지원금을 위한 1억 원이 저희 구에 배정이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역보건과, 신종인플루엔자 가을철 대유행 대비 계획과 관련해서요.
노원구 환자발생 및 관리현황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1일 상담 건수가 있거든요.
방문상담 80건, 전화상담 200건 했는데 이것이 지금 매일 80건 200건 정도가 된다는 겁니까? 소장님.
양성, 음성해서 양성이 37 음성이 79 해서 116건수가 있는데 이 중에서 양성이 37건이나 돼요.
116개의 검사를 했는데 양성이 37명이 나온 거지요?
검사해서 35% 정도 나왔는데 이렇게 많이 나와요?
그러면 양성으로 판정된 분들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지요?
양성으로 판정된 분들은 어떤 조치가 있을 것 아닙니까?
현재 대부분 사람들이 자택격리 이후에 완쾌돼서 별다른 특별한 사항은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치료제투약 그랬어요.
지금 69명인데 치료를 한다는 것은 검사를 한 사람에 한해서 양성자로 판정이 됐을 때 치료제를 투약하는 것 아닙니까?
다만, 그것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승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만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보충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종플루에 대해서 요즈음 보건소에서 검사하시느라고 직원들이 굉장히 고생이 많으신 것 같아요.
전국적인 문제인데 노원구는 특별히 더 이렇게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굉장히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런데 집단으로 이렇게 해서 휴교된 학교가 보고 된 것이 있습니까?
사실 저희 보건소 입장과 교육청 입장이 약간 틀릴 수가 있는데 교육기관은 신종플루가 발생됐다 하더라도 그들이 학교에 오지 않고 자택격리하면 교육은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일부 학교에서 신종플루 학생이 발생하면 휴원하거나 휴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학교가 안정되게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그리고 충분히 학생간 교실간 학교간에 충분하게 예방할 수 있는 그러한 개인위생 집단위생에 참여한다면 학교 휴교를 확대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저 개인적인 생각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학교나 학원으로부터 문의가 오면 일단은 신종플루 확진자가 단체생활을 하지 않도록 외출을 지양해 주면 좋겠다, 라는 것이 공식적인 입장입니다.
그러나 일부 아까 말씀드렸듯이 과장된, 그리고 오염된 환경으로부터 많이 두려워하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학교는 행정라인 체제가 북부교육청, 그리고 교육청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소요하는 예산도 일단은 우선순위가 북부교육청 학교 내 수급이 되고, 저희가 갖고 있는 31개 과는 학교 부분에 대해서 지원적, 보충적 의사보충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충분하게는 못하지만 그들을 위해서 저희가 질병이 없는 깨끗한 노원구를 만들기 위해서 교육진흥과와 충분하게 협의 중에 있고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니면 교육청 방침에 의해서 하고 보건소에 보고가 되는 그런 형태인가요?
사실 서민들은 의심이 있더라도 검사받기가 굉장히 힘든데 지금 방문상담을 하거나 전화상담을 해서 의심이 있는 분들은 보건소에 와서 기본적으로 검사를 받는 겁니까?
아니면 거점병원으로 보내서 거기서 하는 겁니까?
하나 최근에는 이미 확산됐기 때문에 검사가 별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검사할 경우는 개인의 검사가 아니라 교육기관, 다중이용시설에 있어서 집단이 발생할 경우에만 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것은 보건소의 본연에 있어서의 지역사회 내의 인구집단의 어떠한 위험의 크기가 다수가 발생했을 경우에 원인을 규명하고, 거기에 올바른 처방을 하도록 하는 대응기관이기 때문에 개인보다는 집단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검사를 요할 경우에 검사 시에 거점병원으로 연계를 해 주는 것인지, 아니면 보건소 자체에서 할 수 있는 것인지?
김승애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소장님께서 개략적인 사항은 설명을 드려서 개략사항은 생략을 하고, 검체 관계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우리나라 국가재난 4단계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현재는 관심단계, 주의단계, 경계단계, 심각단계, 이렇게 4단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의단계까지는 모든 것을 초기에 외부에서 들어오는 신종플루의 전파를 막기 위해서 검사를 보건소에서 전부 일괄적으로 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역감염이 이루어지고 있는 경계단계에 대해서 숫자도 엄청나고, 또 검체의 의의가 없기 때문에 지금 저희 보건소에서는 검사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집단생활을 하고 있는 집단의 2인 이상이 발병을 했을 경우에 샘플로 3개까지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에 대해서만 검사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하고 싶으면 거점병원으로 가야 되는 사항인데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상당히 고가입니다.
저희 관내에는 거점병원이 상계백병원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서 저희가 비공식적으로 알기에는 검사비가 12만원에다 다른 처치비 다 합해서 20만 원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국가 차원에서 의심이 나는 그런 환자들을 다 검체를 했으면 좋겠지만, 지금 현재 예산문제도 있고 해서 검체가 안 되고 있습니다.
사실 서민들이 20만 원 넘게 주고 가서 검사 받기는 굉장히 힘들거든요.
이런 것을 보건소 자체에서 어떤 대안이 마련이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거점병원이 백병원 한 군데입니까?
정해져 있습니까? 아니면 병원에서 꺼려해서 그런 겁니까?
병원에 격리병동이 있어야 되고, 일반 환자와 격리해서 진찰 할 수 있는 그러한 장소가 있어야 되고 해서 그것을 받았는데 처음 저희가 원래는 3개 병ㆍ의원이 지정이 됐었습니다.
상계백병원하고 원자력병원하고 태릉마이크로병원, 3군데였는데 태릉마이크로 병원에서는 인력관계상 거점병원으로서 행세를 하지 못하겠다고 해서 자진반납이 된 상태이고.
원자력병원은 환자의 특성상 장기만성질환자가 많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신종플루 환자를 받을 수가 없다고 해서 반납을 받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 관내에 종합병원이 있는 을지병원은 어제부로 다시 거점병원 재지정 신청이 왔는데 그것은 사실상 저희 구에서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로 진달을 해서 절병관리본부의 승낙을 받아야 돼서 그 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보건소에서 요즘 힘드시지만, 국가적으로 해야 될 부분인데 치료비나 검사비,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위에 건의도 하셔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계속 확산되다보면 웬만한 활동을 다 꺼려하거든요.
그리고 언론에서 신종플루 유행을 혼동하고 과장으로 오해하고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오늘 아침에도 보니까 그것이 첫째 첫 번째 뉴스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보건소 자체에서 건의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LIT간이검사가 있는데 신뢰도가 떨어지고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그 다음에 리얼타임 씨피알이 있는데 그것은 이틀 이상이 걸립니다.
그래서 신속한 처치를 요할 때 그 비용과 그 기간을 할 때는 검사 없이 위험군과 노출이 됐을 경우에는, 그리고 상당한 증세가 있을 경우에는 임상적 판단에 의해 투약토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검사중심의 체계는 이미 8월16일 이전에 하고 있고, 그 이후는 신속한 치료중심으로 치료제를 투여하고 있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권고할 수 있는 것은 검사 없이 상당한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진료진의 판단에 의해서 투약하는 것이 보다 신속한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의약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대사증후군이라는 것은 복부비만, 혈압, 혈당, 고지혈, 낮은HDL 콜레스테롤혈증, 이것 중에서 3개 이상 해당이 되면 대사증후군으로 판명이 되는 건가요?
이 5가지 중 3가지가 해당이 되면 대사증후군으로 분리가 돼서 저희가 식습관 교정 등을 위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6개월간 집중관리를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니까 질환치료에 대한 것은 전문 의료기관하고 연계해서 치료를 하는데 그 질환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식습관이나 흡연이나 술 같은 것으로 인해서 행동습관 교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6개월 정도 관리를 하고 그 다음에 저희가 계속해서 질환에 대한 어떤 정보제공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전문상담사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 2층에 대사증후군 전문관리센터를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에 대해서 영양사와 운동처방사, 그 다음에 상담사들이 거주를 해서 그 분들의 습관 교정으로 계속 지속적인 관리를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광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역보건과장님이 대답해 주시죠.
신종플루의 정확한 증세는 뭐예요?
신종플루의 가장 정확은 증세는 현재 계절 독감하고 일반 환절기 감기하고의 구분이 좀 모호한 면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발열이나 목이 아프다거나, 기침이나, 가래, 이것이 같이 동반이 되거든요.
그런데 일반 감기 같은 경우는 발열현상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반계절 독감도 발열이 나는데 인후통이 동반되지 않고 있는데, 신종플루의 특징은 체온이 37.8도 이상에다가 인후통, 그러니까 목이 아프고, 가래, 기침이 동반되고 사실상 숨쉬기가 좀 힘들 정도까지 갑니다.
그런데 항바이러스에 타미플루를 투약을 하게 되면 2틀이면 증상이 싹 가십니다.
가시고 건강한 젊은 사람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임상적인 것은 없지만 저희가 사례별로 볼 때 약국에서 일반적인 해열제로도 치유가 가능한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의료진에서 신종플루 확진을 할 때 투약하기 위해서는 고열과 인후통, 기침, 가래가 동반이 되는 것을 신종플루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냥 공포분위기를 조성해서 감기만 걸려도 다 신종플루로 의심을 한단 말이죠.
그래서 매스컴을 아무리 봐도 신종플루라는 말만 나오지, 신종플루에 대한 증세는 별로 없어요.
도대체 어디가 아파야, 폐렴이 걸려야 신종플루인지, 목감기만 걸려도 신종플루인지, 그래서 예방조치만 나온단 말이죠. 정확한 증세를 주민들이 잘 몰라요.
그래서 지금 공포분위기만 조성되어 있어요.
지금 양성환자 37명이죠?
초기에는 아까 김승애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렸듯이 모든 환자들을 해외에서 유입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 공항에서부터 통보를 받아서 투약을 하고 검체를 의뢰 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지역감염이 확산이 됨으로 해서 사실상 검체에 대해서는 별 의의가 없습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께서 질의했듯이 일반 독감이나, 감기나, 신종플루나, 정확한 증상 판정 기준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일반 독감에도 신종플루가 의심이 되면 일반병원에서 항바이러스를 투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상 검사의뢰를 하면 3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우리는 언제부터 독감예방 들어갈 거죠?
왜냐하면 제약회사에서 일반 독감백신 생산라인하고 신종플루라인하고 중복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도 질병관리본부에 항상 문의를 하고 정보교환을 하고 있는데 현재로써는 아직 언제 날짜라고 교신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제약회사에다가 제약회사별로 물량을 할당을 해서 주문생산을 해서 저희 국가기관이 제일 먼저 보급이 된 사항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차질이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상실험이 아마 이번 주 내로 끝이 날 겁니다.
끝이 나면 바로 임상실험에 성공을 하게 되면 한 한 달간의 기간이 지나면 약이 보급이 된다고 하는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저희가 확실한 날짜를 확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독감도 신종플루, 신종플루도 독감으로 다 혼동되는 것에서 어쨌든 그 분들은 독감예방주사를 매번 맞던 것이니까 맞아야 되는데 그거와 그것은 별개인데 왜 주사를 안 놔주고 계획서가 없느냐, 이런 말씀이거든요.
아직까지 공장에서 생산을 못하고 있는 거네요.
아직까지는 만성질환자에 대해서 면역력 결핍에 의해서 마지막이 신종플루로 판정이 돼서...
그러니까 돌아가시고 나서 사후에 검사결과에서 신종플루균이 검출됐다는 것이지, 돌아가신 4분에 대해서는 신종플루의 직접 원인이 아니라고 지금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럼, 보건위생과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2쪽에 보면 음식문화 개선사업 계획이 있어요.
시범거리가 어디입니까?
지금 시범거리가 우리구 같은 경우는 노원문화의 거리하고 노원골 디자인거리 이렇게 두 군데로 되어 있습니다.
5,100만 원은 음식문화개선에 대해서 동참업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모범업소라든지, 맛집ㆍ멋집이라든지, 상당히 깨끗하고 좀 수준이 높은 이런 업소에 대해서 격려 차원에서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고요.
왜냐하면 개인 찬반을 이용한다든지 하면 위생상 상당히 좋아지고 이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광밤위한 입장에서 보면 개선된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1억5,000만 원을 들여서 음식시범 거리조성, 시범거리는 뭐예요?
음식문화개선 시범거리는 뭐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주변 환경을 개선해 주고 그래서 깨끗한 음식점들이 모여 있는 곳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마 주변거리이고.
그 다음에 남는 음식물찌꺼기 처리부분도 좀 더 냄새 안 나고 빨리 신속하게 처리되면서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 다음에 잔반 재사용 금지, 그러니까 한 번 나갔던 음식은 다시 빨리 모아서 버려 버리든지, 이런 사업을 자꾸 유도해 나가는 것이지요?
이행여부에 따라서 차후 그런 지원 분야에서도 배제시키고, 이런 식으로 해서 집중적으로 관리를 해서 이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물론, 탕집이면 탕집, 찌개집이면 찌개집, 구이하는 집은 구이하는 집, 그것을 주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그 집에다가 환경만 깨끗이 만들어줬다고 음식문화가 바뀌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릇도 말이죠, 옛날에 양재기, 냄비, 이런 것, 옛날 얘기지만 얼마큼 쓰면 부딪혀서, 또 불에 타서 시커멓게 되는데 그냥 가지고 쓰는 집들도 있어요. 일부러도 그렇게 만들고.
이제 이런 것도 음식문화개선이 될 텐데, 글쎄 이것이 얼마큼 어떻게 되는지, 가시적인 효과가 나오고 있습니까?
연 40회 활동을 한다고 했어요.
학부모 중에서 학교장이 위촉한 학부모를 통해서 연 40회 정도한다, 그러니까 한 학교에 한 명인가요?
농협도 자기네가 직접 관리하는 것도 두 개를, 예를 들어서 배추를 샀다, 배추를 순수 국산과 수입품을 갖다놓고 매일 비교하기 전까지는 중국산만 갖다 놓고는 중국산이라고 판단하기가 무지하게 힘든 것이지요.
가정이든, 전문가든지, 그리고 고기도 마찬가지인데, 이 사람들에게 식자재 검사하는 전문교육을 시켜요?
그 상태가 너무 불량하면 중지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불량한 것이 아니고 이럴 수밖에 없다고 한다면 학부모도 뭐라고 따지기도 애매할 것이란 말이지요.
사법권이 없어요. 이것이.
물론, 이 분들이 고생은 많이 하시는데 실질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감시체계이지만 그렇게 큰 효과는 못보고 있다고 해서 강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냥하는 것이 아니고.
이 분들이 연 40회를 나가서 책임을 지고 하는데 활동비는 얼마나 지급합니까?
4만 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43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위원님께서 적절히 지적하셨습니다.
그런데 집단급식소이기 때문에 주로 목적이 식중독 예방입니다.
그런데 통계적으로 보면 식중독 발생률이 위탁급식에서 주로 생깁니다.
그래서 일단은 직영은 제외했는데 저희가 내년도부터는 직영까지 전부 다 포함해서 감시하는, 그런 차원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것만 주로 담당하시는 분들이, 그렇다고 학교 다닐 때 교장선생님이라든가, 이 분들이 무슨 식품영양학과를 다 졸업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농촌지도소에 근무해서 분류할 수 있는 분들도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엄청 힘들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어쨌든지 간에 이 분들은 매번 먹고 남은 음식은 다 버리는 거예요.
다 버리니까 식중독이 안 나고, 그 다음에 청소 관계, 물에서 많이 식중독이 오염되는데
이런 것에 비해서는 그래도 누군가가 좀 바깥에서 보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위탁이든, 직영이든 간에 다 우리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이거든요.
구분하지 말고 내년에는 좀 더 연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년부터는 전부 시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원기복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역보건과 과장님한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신종플루라는 단어가 중간에 바뀐 거지요?
처음 4월에 시작될 때는 돼지인플루엔자라고 그랬습니다.
돼지인플루엔자라고 한 이유는 뭐냐면 돼지에서 추출 된 바이러스라는 얘기였는데, 돼지바이러스라고 하니까 전 세계 양돈업자들이 반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병명을 신종인플루엔자A로 했는데 그것을 줄인 말로 현재 신종플루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정확하게 판명이 난 것입니까?
그것이 어느 사례냐 하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조류인플루엔자가 있었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는 가금류, 닭 종류지요.
거기에서 발병이 된다고 해서 닭들을 전부 매몰 처분한 그런 경우가 있는데...
처음 바이러스 발견을 할 때 그러한 명칭을 붙이기 때문에 그런데 현재는 돼지에서 인플루엔자가 발견된 사항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시는 중에 보면 정확한 원인도 모르고 있고, 정확한 증세도 모르고 있고, 그러면 정확한 처방이 나올 수가 없다는 것 아닙니까?
물론 이것은 국가적인 일이니까 노원구의 지역보건과나, 노원구 보건소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런데 국가적으로도 그 원인과 증세, 뭐 하나라도 제대로 된 것이 없단 말입니다.
아까 말씀 중에 일반 독감이나, 신종플루 마찬가지로 항바이러스제를 투입을 한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지금 정확한 약도 없다는 것 아닙니까?
2일간 투여를 해서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그 다음에 타미플루를 처방하게 됩니다.
현재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타미플루에 잘 듣기 때문에 그것을 항바이러스제 치료제로 사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바이러스를 검출을 해서 연구기관에서는 그것이 어느 약에 감응을 하고 듣는지 그것을 다 연구를 해서 나오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일반 독감이나, 계절 환자나, 계절 감기환자나, 신종플루하고 처음에는 구분이 안 됩니다.
그런데 일단 이틀간 일반항생제 투여를 해서 열이 떨어지면 그것은 신종플루로 가지 않습니다.
지금 신종플루로 인해서 죽은 사람이 4명밖에 없다면서요.
4명 밖에가 아니죠. 본인한테는 100%이니까.
4분인데 그것조차도 사후에 밝혀진 거라면서요?
고혈압하고 당뇨병이 10년에서 한 2년 이상의 장기치료를 하시던 분들인데 원래 모든 사람이 돌아가시게 되면 각 병원에서 사인규명을 위해서 검사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신종플루의 증상이나 그런 것이 없었는데 돌아가시고 나서 사인규명에 의해서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얘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콩팥이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모든 몸의 면역체계가 떨어지기 때문에 균에 대한 대항 능력이 없어서 발병이 되고 마지막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비말이 뭐냐 하면 대화를 나눌 때 저희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침이 튄다고 보면 됩니다.
거기의 낙상할 수 있는 거리가 최장 2m로 보고 있습니다.
2m이내에서 떨어지는데 사실상 보통 평시 대화할 때는 50㎝에서 1m이내에 다 떨어집니다.
그리고 예방수칙에도 나와 있지만 가장 멀리 가는 것이 재채기 할 때, 제체기할 때는 한 2m 정도 이상 비상이 되니까 그때는 입을 가리고 재채기를 하는 예의를 지켜달라는 예방수칙이 있습니다.
사람은 85% 이상이 전부 손에 의해서 감염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개인위생적으로 손을 자주 씻어 주시고, 보건위생과에서 전개하고 있는 이제까지 식중독예방에 의한 1830 그러한 차원에서 손을 씻어 주시고 양치를 자주 해 주시면 저희가 확실한 데이터는 없지만 질병관리본부에서 권장하는 것은 한 80% 이상은 예방이 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 부분이 재채기할 때는 손수건으로 가리고 한다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 병이라는 것은 예방이 제일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발생한 뒤에 치료하는 것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니까 홍보를,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좀 더 강화하셔서 우리나라가 전부 그래야 되겠지만, 특히 노원의 발병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면 그것이 곧 우리나라가 발병율이 최소화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홍보에도 좀 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광열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재채기를 하고, 타액이 떨어지고, 그 다음에 손을 닦잖아요.
이 바이러스가 몸 밖으로 나와서 생존시간이 얼마나 된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비말감염이라고 하는 사항이고.
사람 대 사람으로 옮기는 것은, 사실상 다른 것과 틀려서 호흡기 계통은, 결핵균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사람 몸 밖을 탈출하고 나서 어느 일정시간이 지나버리면 자생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면 예방이 확실해 집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짧게 한 가지만 보건위생과장님한데 질문 하겠습니다.
질문이랄 것까지는 없고요, 식품문화개선 시범거리 조성에 노원문화의 거리가 포함되어있다고 아까 말씀을 하셔서 어제 제가 문화과에도 이 얘기를 했는데 지금 문화의 거리 조성을 해 놓고 주변에 음식점들이 많이 있는데 이상한 문화가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 종류의 호객군들이 밤이면 정말 활발하게, 민망할 정도의 호객군들이 성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제 문화과에도 얘기했는데 보건위생과하고 같이 협조해서 단속해서 그것을 없애도록 해 달라는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시범거리를 조성한다고 해서 그 부분도 좀 파악하고 계신지, 그 부분도 좀 말씀해 주십시오.
소위 말하면 그것을 호객행위라고 하는데 사실 호객행위의 종류를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명함이나 껌이나 사탕을 돌린다든지, 홍보물을 나눠 준다든지, 이런 것은 홍보 차원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속을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단지, 문제가 되는 것은 손님을 유인해서 끌고 자기 업소로 들어갔을 때, 그때는 단속이 가능합니다.
우리 구 같은 경우는 주로 문화의 거리, 또 디자인거리, 이런 지역에 음식점이 많기 때문에, 특히 호객행위는 유흥업소에서 그런 경우가 많은데 저희가 나름대로 지속적으로 잘 단속을 하겠습니다.
밤에 지나가면서 민망할 정도의 호객을 하고 있고, 잡아끌고 이런 것을 떠나서 또 거기 가서 바가지 씌우고, 이런 것이 굉장히 많다고 그래요.
그래서 한번 받았을 때는 그냥 그 순간만 그런가 보다 했는데 매일 나오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나와서 그런 행위를 한다고 그러니까 시범거리가 그렇게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문화화하고 같이 협조해서 집중단속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역보건과장님, 아름다운 인생사업 웰 다잉(Well-dying)사업에 대해서 잠깐만 보충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이것이 10주간 전반기, 하반기로 되어있는데 장소는 어디에서 합니까?
장소가 명쾌하게 안 나와 있습니다.
책자나 자료가 있겠네요.
더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위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5회 노원구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1시47분 산회)
○출석위원 6인
최성준 김영순 고만규 김승애 원기복
이광열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태성
○출석관계공무원
보건소장 박강원
지역보건과장 김용호
보건위생과장 이영환
의약과장 김정민
원산지관리추진반장 이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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