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2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록

제7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08년3월4일(화)
장소 노원구의회보건복지위원실

의사일정(제7차회의)
1.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보고 및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과ㆍ문화예술회관)

심사된안건
1.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보고 및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과ㆍ문화예술회관)

(10시11분 개의)

○위원장 황동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2회 노원구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7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문화과와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한 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와 2008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보고 및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과ㆍ문화예술회관)
(10시12분)

○위원장 황동성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2008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께서는 문화과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먼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보고 및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에 대해서 애쓰시는 황동성 보건복지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난 제161회 정례회 기간 중에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시 문화과 소관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지적사항은 총 13건입니다.
그 중에서 시정이 7건 건의사항이 5건입니다.
처리결과는 완료가 4건, 추진 중인 것이 2건, 시기 미 도래로 향후 추진할 사항이 7건이 되겠습니다.
지적사항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가 지적사항 처리결과보고서 33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2번 구청사 갤러리 운영에 따른 예산과 문화과 일원화 추진 시정요구와 관련하여  구청사 갤러리 운영에 관한 업무는 청사관리와 그 다음 구청방문에 대한 민원서비스 등이 관련 되어있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총무과에서 3,4회 전시회 개최로 일단은 어느 정도 노하우가 축적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종합 감안해서 총무과로 현재 운영을 일원화 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23번부터 28번까지는 2007년 서울국제퍼포먼스 페스티벌에 관련하여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종합적으로 한꺼번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 참여가 저조했다는 지적과 관련하여 2007년도에는 준비기간과 홍보부족 등으로 발생한 그런 문제들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2008년도에는 조기에 계획을 수립하고 충분한 기간을 두고 홍보를 해서 또한 준비를 철저히 해서 많은 주민이 참여토록 유도하는 등 행사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의 내응과 관련하여 거리 아트페스티벌을 통해 현장의 소리를 많이 청취하고 현장 설문조사 등을 통해 주민들이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추가하여 출연자와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되도록 추진해 나가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입니다.
29번 사항으로써 노원문화의 거리 운영과 관련하여 일부 주변 상인의 반대 의견도 있으나 문화의 거리 주변의 지속적인 환경개선과 상설공연으로 유동인구가 증가되면 장기적으로 주변 상권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문화의 거리의 수락산 노원골로 이전 건의와 관련하여 현재 수락산 노원골은 서울시 디자인 서울거리 조성을 위한 별도계획이  있습니다.
따라서 문화의 거리는 점차 정착되어 가고 있는 현 위치에서 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고 이렇게 보고를 드릴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30번 노원문화의 집의 운영 활성화 건의와 관련하여서는 문화의 강좌를 늘리고 지역주민의 문화 공간 활용을 적극 추진하여 이용인원을 증가시키고 별도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홍보를 강화하여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1번 문화원의 운영 활성화에 대한 건의와 관련하여 전년 대비 올해 예산이 220%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공릉3동 청사의 리모델링 문화원 이전 독립청사를 추진하겠으며, 또한 행정 인력이 부족해서 직원 1명을 지원 근무토록 조치를 했습니다.
다음은 32번 동 마을문고의 도서회전율이 늦어 주민의 이용에 불편하다는 건의사항과 관련하여 앞으로 도서구입비 증액 인기도서의 구입을 늘리고 향후 도서대여 기간의 조정과 시스템 관리를 통해 도서 회전율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특히 21개 동사무소와 그 다음에 중계평생학습관 등 도서관과 연계한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도서관 당해 문고라든가, 도서관에 없는 책들이 전체 문고라든가 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화를 시도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36쪽입니다.
33번 연극 강좌의 운영 비효율성과 관련하여 당초 지적사항과 같이 2008년에는 문화원에서 연극 강좌를 운영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따라서 지난 2007년도 총 3기 23명이 저희들 연극 강좌를 통해서 교육을 마쳤습니다.
따라서 그로 인해서 햄릿공연을 연극 강좌를 통한 교육생들이 저희 직원들에게 시연한 사례도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4번 노원 정보도서관의 도서선정위원회 위원 선정과 관련하여 지적하셨습니다.
현재 도서관 위원회 도서선정위원회는 총 6명으로 보완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서관 이용 우수회원 2명을 추가로 위촉하여 이용자 중심의 도서 선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2007년 문화과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문화과 업무에 대하여 지적사항이나 좋은 건의를 주시면 겸허하게 수렴해서 업무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동성   주민생활지원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과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승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승애위원   김승애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33번에 연극강좌를 문화강좌에서 문화원으로 편입시킨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정원 미달인 강좌를 문화원으로 보내면 문화원도 운영하기 힘들지 않겠습니까?
왜 연극을 이렇게 중요시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답변드리겠습니다.
여러 예술분야에서 연극도 예술 분야의 한 장르입니다.
그래서 지금 특색 있는 문화예술을 한번 장려해 보자는 그런 차원에서도 저희들이 연극 계통의 강좌를 지금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분야를 운영을 더 해 보고 또 그에 대한 문제점이 있으면 시정조치를 하고, 또 개선해 나가고 가능하면 이 강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전제를 하되, 나머지 분야에서는 기 보고드린 대로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승애위원   이 문화원에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강좌를 보면 정원이 20명에 7명, 30명 정원  5명이 수강하는 프로그램도 있고요.
30명에 5명, 20명에 4명, 이렇게 운영되고 있는 강좌도 있습니다.
여기 강사료는 문화원에서 부담해야 되는 부분인데 지금 이 연극강좌까지 문화원에서 하라고 그쪽으로 편입시켜 버린다면 그쪽에 또 부담이 될 것이고, 특별히 해야 될 이유가 없으면 이런 것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작년에도 구립극단 때문에 문제가 많은데 그런 명맥을 유지하고자해서 하시는 거라면 안 했으면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25번과 연계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꼭 퍼포먼스 관련해서 통ㆍ반장 동원하는 문제가 아니고, 물론 여기는 퍼포먼스만 해서 얘기가 된 부분으로 되어있는데요.
구청에서 하는 대부분의 행사들이 통ㆍ반장 직능단체들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대보름 행사 했는데 거기에 각 동장과 통ㆍ반장들, 거기에 공무원들이 80% 는 될 거라고 봅니다.
제가 알고 있는 동도 동장과 통장이 1명 빠지고 다 왔더라고요.
동장이 체크 한답니다.
그러다보니까 통장들이 행사가 되면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어떤 한정된 프로그램이 아닌 전체적으로 구청의 모든 행사들이 이렇게 통ㆍ반장들이라든가, 직능단체들이 동원됨으로 해서 그 사람들한테 스트레스를 줘서는 안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직능단체에서 봉사하러 나온 사람들인데 이것을 강요하고, 만약에 여기에 하지 않으면 사회단체보조금을 안 주겠다는 그런 형태로 들리고 그러는데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일례로 통ㆍ반장들은 어차피 동장이 위촉을 하가 때문에 동장이 얘기를 하면 안 들을 수 없는 부분이고, 직능단체라든가 이런 데는 사회단체보조금을 안 주겠다, 그렇게 하니까 참여를 안 할 수가 없고, 이런 형태로 운영돼서는 안돼요.
바로 이 행사뿐 아니라 다른 행사에도 공히 다 시정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행사시에 통ㆍ반장이라든가, 각종 직능단체가 많이 동원된다는 말씀 저도 인정합니다.
다만, 우리가 행정을 하면서 행정의 어떤 기법에 따라서 달라지기는 합니다마는 조성 행정을 할 때 에는 초기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다소의 동원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정하게 형성이 되면 그 이후로부터는 자율적으로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행정의 어떤 과정이라고 봐집니다.
그래서 그런 분야에 일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조금 전에도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금년도부터는 페스티벌도 미리 계획을 수립하고 홍보해서 자발적인 참여가 대다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만,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회단체보조금이 참여하지 않을 때에는 중단한다는 그런 얘기는 저는 조금 생소해서 좀 그렇습니다.
김승애위원   제가 지난 1월에 사회단체 정산서를 몇 단체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공무원 입에서도 그렇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이라는 것이 적재적소에 제대로 쓰여져야 되는데 잘못 쓰여진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고 환수하라는 얘기를 하니까 하는 얘기가 ‘이 분들이 봉사도 하지만 구 행사나 이런 때 동원이 되고 그러는데 해 줘야 되지 않느냐.’
또 그런가하면 그 단체들이 저한테 찾아왔어요.
‘구청에서 다 동원시키고 이럴 때는 우리 써 먹으면서 몇 푼 주지도 않은 것 가지고 문제 삼는다’, 이런 항의를 제가 들었거든요.
이것이 전부 연계해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캠페인성이라든가, 이런 데 전부 동원 시키고.
사실은 이 캠페인이라는 것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지 모르지만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습니다.
19세기나 피켓 들고 캠페인을 해야 되는 것이지, 이 캠페인성, 이런 것 때문에 사회단체보조금이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지출이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 동원문제는, 정말 우리 구 뿐이 아니라 타구에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부분은 고쳐 나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가능하면 구청 행사든, 어떤 단체든, 과 행사든 간에 강제 동원하는 것,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는 하되 강제적으로 동원은 하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승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김승애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다음, 김광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광호위원   김광호위원입니다.
김승애위원님 질의 하신 것 우리 위원님들 다 동감하시는데 하나만 덧붙이겠습니다.
왜 문제가 되느냐하면 프로그램을 눈높이에 맞추지 않고 자꾸 어떤 사람들의 특정 집단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자꾸 하니까 다중이 모이게 할 수 있는 어떤 초점이 흐려지는 거예요.
첫째는 문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프로그램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와서 즐길 수 있고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고 이렇게 좀 눈높이를 맞춰야 되요.
국가문화도 아니고 어떤 특정계층의 문화도 아니고, 지역문화이기 때문에 지역문화에 맞는 프로그램을 해야 됩니다.
그 중에서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이 10개다 그러면 그 중에 한, 두개는 다른 장르, 예를 들어 따지면 비보이라든가 이런 것 시대를 좀 앞서가거나, 아니면 젊은층이 좋아하는 이런 거 한, 두개는 넣을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 %가 반대가 돼버리면 주민들이 자발적이 못하다는 얘기예요.
두 번째는 홍보가 부족해서 그래요. 홍보가.
홍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보면 거의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주민들이 모르니까 못 오니까 관객이 좀 차야지 그럴싸하게 외관상 보이니까 할 수 없이 자꾸 관변단체 동원하고, 공무원 동원하고, 통장동원하고 그러는 거예요.
앞으로 또 행사할 때 통ㆍ반장 동원해서 행사하면 거기에 대해서는 정말 뭔가 서로의 강력한 제제라고 그러면 뭐하지만 서로의 다짐을 하는 그런 기회를 한번 만들어야 될 겁니다.
계속 행사 때마다 말 나오는데.
질의하겠습니다.
노원골 서울시 디자인 세부계획 좀 얘기해 주세요.
서울시 디자인계획에 의해서 문화의 거리를 이전하는 것은 기존에 있는 장소에서 그냥 한다고 그랬는데 서울시 디자인 세부계획이 무엇입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아주 구체적인 자료는 저희들이 지금 보지 못했습니다.
작년도에 마침 서울시에서 10개 내외의 우수 디자인거리를 만들어보자, 그래서 각 구에 자료제출을 요구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저희 노원구에서도 노원골에 대해서 디자인거리를 선정하도록 서울시에 자료 제출했지요.
했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는지 선정과정에서 점수가 높지 않아서 아무래도 선정이 안 된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업무에 대해서는 옛날에 건축과 소관으로 했던 사업이고 그래서 금년도에는 아마 서울시 디자인 관련 본부장께서 분명히 우리 노원구에 아마 디자인거리 선정을 해주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지금 현재 되어있습니다.
다만, 그 약속이 되어서 시행되기까지는 아마 상반기 중에는 결정이 안 되겠느냐,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제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광호위원   지금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어떤 문화행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도시미관 정비하고 그러는 것이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그렇습니다.
김광호위원   간판정비하고, 도로청소하고 그것이잖아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렇습니다.
디자인거리를 만든다는 것은 전체적으로 공원화도 일부 만들고, 그 다음에 테마가 있는 공원을 만들어서 그 지역주민들에게 활용을 하도록 하자는 것이고.
기존에 또 친수공간에 있는 것도 조금 개선을 해서 활용하는 그런 정도로 총망라 되어있습니다.
김광호위원   그러니까 도시미관정비하는 것은 좋은데 디자인거리 만드는 것하고 문화의 거리하고는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문화의 거리는 도시정비하면서 동시에 문화의 꺼리가 있어서 사람들이 모여서 거기서 즐기고 시간대별로 계절별로 그러는 것인데 이것은 그냥 도시미관 정비만 하는 것인데 문화의 거리하고 어떻게 같을 수가 있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같지 않습니다.
문화의 거리는 기존지역 그러니까 노원역 쪽에서 하고요.
그 다음에 도시미관 관련해서 경관을 고치는 것은 그쪽으로 해서 분산하는 것이고.
다만, 그쪽에서 문화의 거리를 할 수 없는 여건이라면 구태여 말씀드린다면 사람이 모이지 않고, 문화의 거리 자체가 다중이 많이 모이는 그런 장소에서 조금 전에도 말씀하신대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할 수 있는데 그쪽은 보면 등산하는 주민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서 보면 이 노원역보다는 상대적으로 문화의 거리를 하기에는 적절치 않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김광호위원   그러면 이렇게 보지요.
이것이 왜냐하면 우리 지역주민들도 와서 상권을 활성화하고 문화를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이 상권을 활성화하고 문화를 즐기는 것도 문화의 거리를 활성화하는데 일부분이 아닌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런데 위원님, 거기도 하고 또 노원도 하고 하면 좋습니다.
물론 여러 군데 하면 더욱 좋겠지요.
그러나 우선 집중적으로 선택을 한 군데 해서 육성을 하고, 또 그 이후에 어느 정도 정착이 된다면 나중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 그것입니다.
김광호위원   좋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문화의 거리는 장소가 협소하고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대표들께서 오히려 행사하는 동안은 가게에 손님이 오지 않는다, 안할 때 손님이 더 많이 온다, 행사할 때 손님이 많이 와야지 지역경제의 활성화도 되고 여러 가지 우리가 득이 되는데 안 할 때 손님이 많이 오고 할 때 안 온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그렇기 때문에 장소를 옮기자는 얘기가 심지어 처음에는 롯데백화점 앞에서 순복음교회 그 거리까지 차 없는 거리로 해서 거기에다 해야 되는 것이 정상 아니냐, 이런 얘기가 처음부터 대두가 되었고.
그런데 여러 가지 순복음교회 문제 이런 저런 문제 때문에 교통량 문제 때문에 지금 뒷길로 들어간 것인데 그 길이 좁아요.
그리고 거기에 참여하는 분들이라든가, 그쪽에 계신 분들도 별로 그렇게 행사하는 것에 대해서 반기지를 않고.
차라리 그러려면 노원골 같은데 외부인들이 많이 오고 이런 곳에 정착을 해서 하면 지역주민들도 올 수 있고 거기 수락산역이 있으니까 전철로도 이동할 수도 있고.
그런데 디자인거리로 조성한다는 것은 이것은 정적인 것과 동적인 것에 있어서 동적인 것으로 해서 개념이기 때문에 문화의 거리는 말 그대로 깨끗한 거리 안에서 문화행위를 해서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즐거움을 주는 것인데, 도시미관 정비해 놓고 디자인하는 것은 간판만 정비하고 청소만 해놓고 그것으로 끝인데 무슨 문화의 거리하고...
예를 들어서 지금 기존에 하는 문화의 거리와 비슷하다고 하면 그쪽에도 또 하나 한다든가, 아니면 작게 한다든가, 아니면 장르가 다른 것으로 한다든가, 예를 들면 이쪽은 퍼포먼스거리, 저쪽은 국악의 거리, 이렇게 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이것은 그냥 간판 정비하고 그러는 것인데 그것은 한번 딱하면 그만인데 이것으로 대체한다는 그런 얘기로 들리는데 좀 맞지가 않은 것 같아요.
아마 본 위원이 보기에도 이것은 분명히 앞으로 1, 2년 더 지나면 계속 이 장소 문제 계속 거론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 이동해야 되는데 어디로 갈 것이냐 하다보면 노원골 문제가 계속 나올 수밖에 없고, 본 위원이 보기에 분명히 언젠가 옮기게 됩니다. 자연현상으로 인해서.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해 주시고요.
도서선정위원회 지금 총 늘어난 분들까지 해서 여섯 분이라고 했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그렇습니다.
김광호위원   그 여섯 분이 다 이 지역에 사시는 분들인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렇지는 않습니다.
추가로 늘린 사람들 중에서는 이용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을 중심으로 했고요.
김광호위원   지금 우리 지역에 사는 분들이 몇 분이세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지금 4분이 여기에 살고 있습니다.
김광호위원   4분이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김광호위원   명단 좀 저한테 줘보세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내용을 보면 노원정보도서관장, 그 다음에 강남도서관장, 평생학습관장, 마을문고연합회장, 또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연세소아과의원 원장, 박진성 우수이용자 이런 사람들로 구성했습니다.
김광호위원   줘보세요.
박미영 관장은 당연직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고, 강남도서관장은 우리 지역에 안 사시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안 살면서도 그 분야에 대해서 상당히 조예가 깊고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분이고,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나타나는 노하우를 거기에 접목시키고자 해서 그 분을 추전 했습니다.
김광호위원   박진성씨, 이 분 남자신가요?
성별이 어떻게 되세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성별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김광호위원   성별을 묻는 이유를 좀 있다 얘기할 테니까 박진성씨 성별이 어떻게 되세요?
모르세요?
모르시지요? 파악 안 됐지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김광호위원   오영석 원장 이 분 남자에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자료 오는 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광호위원   왜 이것을 질의 하느냐 하면 지역도서관들은 주부들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주부들을 한, 두 사람 넣으라고 내가 박미영 관장한테도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다양성에 대한 것을 왜 공무원들은 그렇게 자꾸 비켜나가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위원님, 제일 밑에 보면 지역 주민 최우수 이용자 여자 분이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김광호위원   박진성씨 지금 성별이 뭔지 모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어봤잖아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 분이 아마 여자 분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여자 분이냐고? 그러니까 제가 방문했을 때에...
김광호위원   지금 이 사람 하나 들어가 있는 것 아니에요.
이 사람 하나!
왜냐하면 본 위원 주위에도 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요.
많고 우리 가족 중에도 있고 얘기를 쭉 들어보면 여기 또한 눈높이 도서가 작아요.
지역도서관이라는 것에 대한 도서보급에 있어서 종류를 안배한다든가 이런 것에 있어서 보면 작다는 얘기에요.
왜냐하면 여기가 학교도서관이 아니잖아요.
법률서적, 의학서적 물론 그런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도 시사법률, 시사의료 이런 것이 중요하지 전문 법률서적이나 전문의료서적은 필요 없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역의 이용자들이 많이 구독할 수 있는 책을 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뭡니까?
이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분들이 여기에 선정해서 들어가야만 뭔가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다는 얘기에요.
물론 강남도서관장 뭐 평생학습관장 이런 분들도 중요합니다.
중요한데 이런 분들은 본인이 갖고 있는 나의 수준 나의 전문영역 이런 시각에서 자꾸 본다고요.
요즘 실용주의 자꾸 얘기하는데 그 얘기가 안 나오더라도 우리가 그 동안은 관이 민하고 눈높이를 못 맞춘 것이 뭐냐면 공급자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졌어요.
이것이 수요자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지요.
때로는 공급자들이 약간의 수요자들의 어떤 질의 눈높이 향상을 위해서 조금 공급자들이 색다른 것도 한, 두개 넣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거의 60~70%는 공급자 중심으로 하지 말고 수요자 중심으로 해야 된다는 얘기에요.
지금 박진성씨 성별도 모르고 여기 한 사람 딱 들어가 있네요.
적어도 이용자들이 남자 두 분, 여자 두 분 정도는 여기에 들어가야 돼요.
남자도 한 30대 한 분, 40대 한 분, 여자도 30대 한 분, 40대 한 분 이렇게 들어가서...
왜냐하면 도서 대출해 가는 분들 쭉 보면 나오지 않습니까?
많이 대출해 가면서 책도 조금 약간 폭넓게 빌러가는 그런 분들 중에서 연락해서 저희 도서관에 자주 오시는데 저희들이 도서선정위원으로 추전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런 분들을 해야지 성별도 모르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고, 다양하게 갖고 올 수 있는 책을 구비할 수 있는 선정위원으로 구성하자고 그렇게 얘기하고 본인도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보니까...
처리결과 가져오면 뭐 합니까?
그냥 피상적으로 여기다 몇 자 적어놓은 것으로 하고 세부적으로 안 들여다보면 다 그냥 지나가버리는 처리결과는 필요 없다는 얘기에요.
처리를 했으면 세부적으로 들여다봤을 때 정말 그것이 개선이 되어야만 이것이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것이 뭔가 다음에 개선이 되어서 행정사무감사라는 자체가 발전하고 의미가 있는 것이지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이렇게 피상적으로 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셔야 하니까 여기까지 일단 질의를 하고 이따 업무보고 때  예산 관계 된 것 좀 질문하겠습니다.
담당팀장님, 이따 쉬는 시간에 다시 와서 저한테 도서 자료선정위원회 다시 해명하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예, 김광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종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기위원   김종기위원입니다.
정보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또 월계정보도서관 이렇게 3개가 있는데 각 도서관마다 자료선정위원회 하나 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양해 하신다면 과장으로부터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양해 하신다면 문화시설팀장이 대신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하신 것으로 알고, 문화시설팀장 김승연입니다.
지금 저희 도서관은 정보도서관에서 자료선정위원회를 한 곳을 두고 있습니다.
어린이도서관과 정보도서관도 같이.
정보도서관은 개관한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중앙문고도서관에서 일괄 자료선정위원회에서 배치해서 총괄하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러면 자료선정위원회를 주관하고 소집하는 사람은 누구지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정보도서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러면 정보도서관 관장이 소집합니까?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김종기위원   그러면 다른 어린이도서관이나 월계정보도서관에는 이런 어떤 자문하는 위원회 자료선정위원회 말고도 도서관 무슨 위원회라든가 이런 다른 조직들은 없습니까?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아직까지 없습니다.
김종기위원   정보도서관에 이것 하나만 있어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김종기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동 마을금고 도서회전율 부분을 김광호위원님께서 언급을 하셨는데 그때 예산편성할 때 지금 현재 세 군데가 통합된 동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마을금고에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보통 한 20명~30명씩 되는데 통합된 동은 한 60명 넘는 곳도 있고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그 분들이 활동하기에 매우 똑같이 획일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서는 부적절하기 때문에 그 때 본 위원이 이번에 새로 통합된 동은 쉬운 얘기로 각 그 전에 있던 동별, 예를 들면 ‘통합 동은 한 동분 예산이 아니라 두 동분 예산을 6개월간은 유예기간을 두고 지급해 달라, 그렇게 해서 마을문고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해 달라’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가요?
과장께서 답변하세요.
○문화과장 고희철   통합 동은 지금 현재 그 장소에서 아직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을 하고 있어서 지금 상계3동 같은 경우에는 뉴 타운 실시 때까지 그쪽 현장에서 그냥 존치해서 운영하도록 했고요.
그 다음에 상계6동은 평생교육관이 될 때까지 통합해서 거기도 현장에서 존치를 해서 운영을 하고.
공릉3동은 문화원이 그 쪽으로 이전하더라도 그쪽의 작은 도서관으로 더 확장을 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고.
다만, 지금 공사나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공사중지하는 기관은 운영이 좀 불가한 그런 폐관 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 기관을 제외하고 운영비는 현재 세 군데 다 지급 중에 있고, 그 다음에 도서구입비만 일단 폐지되는 곳만 지금 지급을 중지하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러면 종전과 같이 운영은 별도로 하신다는 말씀이지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별도로 다 하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의 질의분량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먼저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드리고.
그리고 본 위원이 앞으로 질의하는 내용은 좀 세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과장께서 답변을 하시고 종합적인 부연설명만 국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정보도서관 등 3개 도서관 최초 작년 10월 제가 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작년 10월에 제가 어린이도서관에 갔는데 관장이 없었어요.
그래서 ‘관장이 왜 없냐?’ 하니까 ‘한 달에 몇 번 와서 결재합니다.’ 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시 뒤져보니까 어린이도서관, 월계정보도서관, 노원정보도서관 각각 관장을 두게 돼 있고 급수만 다르게 돼 있고, 그 다음에 인원이 정확하게 명기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되어 있지 않아서 거기에 대한 자료요청을 하면서 미진한 것은 제가 현장에 가서 확인을 하고 이 절차를 2월말까지 한 4, 5개월 동안 준비를 해 왔는데 그러다보니까 상당한 위법사항이 적발이 돼서 이 부분은 묵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렇게 해서 오늘 이 자리에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우선 예산 부당 집행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정보도서관에 각종 행사가 있는데 북르네상스, 노원책사랑 축제 이런 행사가 있습니다.
이 행사에 직원들에 대한 인건비가 지급돼서는 안 되는데 여기에 인건비를 전부 지급을 시켜놨습니다.
왜 이렇게 된 거죠?
제가 요구한 자료에 보면 2007년도에 43회 201명의 인건비가 지급이 됐습니다.
무려 1,000만 원이 넘는 돈이 지급이 됐는데 보통 1회에 4명~5명, 4명, 5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왜 지급이 됐는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문화과장 고희철   작년 3월3일부터 2008년 2월20일까지 노원정보도서관에서 노원책사랑 축제하고 북르네상스 운동하면서 매주 토요일에 43회에 걸쳐서 직원들 매회 한 5명해서 1,005만 원이 전체적으로 1일 4시간 이내 근무하는 것으로 해서 지급이 됐습니다.
이것은 노원정보도서관 내부운영규정 제42조 제수당 및 실비보상 규정에 의해서「관장은 예산범위 내에서 연봉 외에 제수당 및 실비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는 그런 규정에 의해서 또「제수당 및 실비보상의 지급기준은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의 지급방법에 따른다」는 이 규정에 의해서 1인당 5만원씩 해서 지급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내부운영규정 42조를 제수당 및 실비보상 부분가지고 말씀하신 거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여기 보면「행사에 참여하는 구청 직원은 초과근무와 대체휴무 중 하나를 인정하고 있다」이렇게 되어있는데, 이것이 지금 현재 이 규정에 들어가지 않아야 될 그런 돈인데 왜 이 규정을 맞춰서 지급을 하셨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그쪽에서 작년에 지급을 하면서 저희도 지도점검이나 이런 쪽에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금번 임시회가 끝나고 나면 종합적으로 그 쪽에 대해서 지도점검을 해서 잘못된 사항을 바로 잡고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이거 어떻게 바로 잡으실 건가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그렇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리고 이것하고 같은 것인데 당직 근무수당 지급한 것이 있습니다.
역시 이것도 운영규정에 보면 당직근무자는 직원 1명으로 되어있어요.
맞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그 다음에 여기에 당직근무에서 제외되는 직원이 있는데 1하고 관장, 이렇게 되어 있어요.
관장 당직근무해서는 안 되는 것 맞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예, 맞습니다.
김종기위원   본 위원이 받은 자료에 보면 관장이 지금 현재 여기에 금방 부당 지급된 행사 운영비에도 관장은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
5명 중에 매번 관장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 다음에 당직근무자에게도 관장이 매번 들어가 있어요.
관장이 여기 왜 들어갔죠?
혹이 이것 보셨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위원님께 제출한 그 자료를 확인 했는데 저도 보고 좀 그랬습니다.
김종기위원   놀라셨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아니, 당직근무 관련해서 인원도 좀 그렇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그것으로 이번 임시회 끝나면 저희 직원들을 투입을 해서 전체적으로 정리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기위원   현재 행사비도 마찬가지이고 당직근무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직근무도 여기 관장이 해서는 안 되는데 두 군데에 공히 관장이 매번 들어가 있어요.
거기다가 1명이 당직근무를 하도록 되어있는데 1명인 적도 몇 번 있습니다.
그런데 많게는 14명에서 2명, 3명 이렇게 인원이 계속해서 부당하게 부풀려 가지고 당직근무수당을 지급을 했어요.
지금 당직근무도 9회에 걸쳐서 작년도에 23명이 이것도 역시 한 115만원 정도가 되어있는데 이 2가지 부분 환수 하실 겁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이 부분은 이미 집행이 됐는데 저희가 감사를 해보고 판단을 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종기위원   사전에 위탁업체에 대해서 관리ㆍ감독을 하시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그렇습니다.
김종기위원   이런 부분들은 그때는 안 나왔나요?
○문화과장 고희철   제가 1월1일자로 발령을 받고 와서 사실 이런 도서관 쪽 일은 위탁을 준 상황이었기 때문에 별도로 신경을 안 썼습니다.
그런데 지금 계속 이런 문제가 불거지니까 제가 깊이 좀 생각하게 됐어요.
김종기위원   길어지니까 좀 간단간단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이 부분은 현재 이렇게 부당하게 됐다는 것만 제가 말씀을 드리고.
다음은 국외여행을 신청을 해서 가게 됐어요.
관장이하 국외여행을 가게 됐는데 세계도서관 대회를 참석 하겠다 해서 올렸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예산편성 할 때는 그렇게 해서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예, 그렇게 해서 거기에 가겠다고 해서 예산을 편성을 했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430만원인가요?
○문화과장 고희철   440만원입니다.
김종기위원   440만원.
지출은 약 800만 원 돈이 됐죠?
○문화과장 고희철   767만원입니다.
김종기위원   그러면 초과된 돈이 약 360만원.
그런데 본 위원한테 제출한 자료에 보면 일본과 베트남으로 갔는데 세계도서관 대회하고는 전혀 무관한 지역으로 갔어요.
그리고 예산도 편성한 예산 외에 초과 예산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이 초과 예산은 승인을 해 준 겁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제가 알기로는 구청에서는 아마 승인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승인이 없었는데 관장이 스스로 결재를 해서 지출을 한 거죠.
거기다가 세계도서관 대회하고는 무관하게 일본하고 베트남을 갔다 왔고요.
총 몇 번 갔다 왔죠?
○문화과장 고희철   일본에 2번, 베트남에 2번 이렇게 갔다 왔습니다.
김종기위원   총 4번 갔다 왔죠.
이것이 굉장히 문제입니다.
이렇게 여기는 행사 참여수당, 당직근무, 또 국외여행 이런 것들을 전부 자의적으로 막 바꿔 가지고 했다는 얘기가 되는데 이것이 관리ㆍ감독이 안 된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어요.
좋습니다.
워낙 많아서 제가 지적만 쭉 하고 나중에 종합적으로 하십시오.
그 다음에 이번에 우리 위원님들이 다 가셔서 보셨는데 1층에 안내공지판 있던 자리에 빛나는 벽을 만들어놨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맞습니다.
김종기위원   그것이 예산이 얼마 들어간 거죠?
○문화과장 고희철   한 2,000만 원 정도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2,000만 원 구에서 승인해 가지고 지출이 된 건가요?
○문화과장 고희철   그것은 저희가 위탁업체에 운영비로 준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승인하는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김종기위원   안내공지판이 없어서 굉장히 불편하다고 그래서 가보니까 2,000만 원을 들여서 빛나는 벽이라고 만들어 놨는데 이것은 저희 예산 항목에 없습니다.
저희 위원님들이 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부족한 도서를 구입을 하고 불요불급한 사업에는 제한하라고 이렇게 지적사항까지 있는 것 아시죠?
혹시 아십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예산이야 당연히 그렇게 써야 되겠죠.
김종기위원   그때 위원님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문화과에서 빛나는 벽을 만든 것은 알고 계셨나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한번 가서 봤습니다.
거기서 행사하느라고...
김종기위원   그러니까 한 번 보신 것이 아니라 최초에 빛나는 벽이라는 것을 2,000여만 원을 들여서 만들겠다는 것을 사전에 승인 내지는 보고를 받고 가서 보고 결재를 하고 이렇게 하셨나요?
○문화과장 고희철   그것은 저희가 결재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종기위원   결재할 사항이 아닙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예산 항목에 없는데?
○문화과장 고희철   그 예산은 어디에서 썼는지 모르겠는데 그것은 프로그램 운영비라든지 행사비에서 그 위탁업체에서 자율적으로 어떤 행사를 하면서 설치할 수 있는 그런 항목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기는 하거든요.
저희가 가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판단하면 이 부분에 2,000여만 원을 운영비에서 이렇게 막 구청의 승인 없이 할 정도면 운영비가 굉장히 많이 남는 모양인데 예산이 잘못 편성이 된 것 같아요.
운영비가 이런 것까지 하나, 둘 할 정도라면 최소한 5,000만 원 내지 6,000만 원 이상 운영비가 남는다는 얘기인데 그럼 운영하는데 운영비가 별로 안 들어가겠네요.
○문화과장 고희철   그 부분을 어떤 예산으로 썼는지 저희가 확인을 해 보고 그것이 노원정보도서관에서 가능한 부분을 가지고 썼는지, 아니면 별도 예산을 항목을 바꾸어서 집행을 했는지 그것은 확인 해 보겠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러면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으로는 운영비를 주면 빛나는 벽이든, 빛나리든, 빛나는 벽에다 2,000몇 백만 원을 발라도 신경 안 쓰신다는 얘기 아닙니까.
거기서 알아서 써야 된다는 거죠?
○문화과장 고희철   분기별로 정산이 들어오니까 그 정산서를 보고 그 내용을 확인을 하죠.
김종기위원   지금 이 부분 돈 지출 됐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지금 그것까지는 제가 아직 확인을 못했습니다.
김종기위원   제가 요구한 자료에는 어떻게 왔느냐하면 미지출 돼서 소급 적용한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어디를 봐도 지출이 없어요.
그럼 이 돈은 주지는 않았는데 미리 설치를 한 것입니다.
2,000여만 원 들여서. 그렇죠?
○문화과장 고희철   글쎄, 아직 미지출 됐는지 그것은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김종기위원   아니 본 위원이 지출한 자료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없다고 그러니까 미지출 된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자료를 못주니까 미지출 된거죠.
○문화과장 고희철   돈은 안 준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김종기위원   그 다음에 저희 정보도서관 관장 대학 출강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금 자료를 받은 것을 보면 저희가 도서관은 돌아가는데 관장하고 직원들이 대부분 다 그렇습니까? 아니면 관장만 그렇습니까?
토요일, 일요일은 근무 안 한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종기위원   토요일, 일요일 근무해요?
○문화과장 고희철   토요일, 일요일도 일이 있으면 나오고 일 없으면 쉬기도 하고 아니면 교대근무자는 계속 나와서 교대근무하고 그렇습니다.
김종기위원   토요일, 일요일은 총 인원 중에 몇 명이나 근무를 해요?
○문화과장 고희철   토요일, 일요일은 정보화도서관이 한 4명 정도씩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총 몇 명 중에?
○문화과장 고희철   정보화도서관이 19명이죠.
김종기위원   19명 중에 4명 정도 나와서 토요일, 일요일 근무를 하고, 그리고 관장은 나온 적이 없고요.
제가 실제 현장 가서 확인한 겁니다.
그리고 또 정기휴무가 한 달에 2번 있죠?
○문화과장 고희철   1주, 3주...
김종기위원   그러니까 2번 있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그렇습니다.
김종기위원   2번 있고, 휴무일 8일 안 나오고, 출강자료를 가져오라고 했더니 16일 출강 한 것으로 이렇게 자료가 들어왔어요.
그러면 이것을 합치니까 26일이 되네요.
그러면 결국 26일은 근무를 안 했다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출강 16일하고, 정기휴관 2일, 휴무 8일.
그럼 26일을 근무를 안 하면 30일 중에 4일 남았는데 여기다가 강의 준비도 해야죠, 해외 출장도 몇 번 갔다 왔죠. 또 개인적으로 외출한 일도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무슨 학회 갈 일도 있을 것이고.
이런 것을 감안하면 근무를 언제 했을까?
그리고 더군다나 여기다가 월계도서관, 어린이도서관까지 해서 3개 도서관을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언제 가서 하느냐?
이것이 답이 나오지 않아서 제가 현장에 한번 가 보니까 하루 올 때는 줄서서 결재를 받는 다고 그러는데 보니까 관장이 하루씩 가서 결재만 하는 사람인 거 같아요.
이거 아주 잘못됐습니다.
이래가지고 어떻게 1개 도서관도 아니고 3개 도서관이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겠어요?
지금 전혀 운영이 될 수가 없어요.
그 다음에 또 하나 관장 겸임수당, 관장이 3개 도서관을 내가 다 하겠다고 해서 겸임수당을 지출을 했는데 이것 문서로 문화과에서 지시한 적 없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없습니다.
김종기위원   규정에 없죠?
○문화과장 고희철   규정에 겸임수당은 줄 수 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김종기위원   줄 수 있다. 라고 되어있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어떤 규정에서 그렇게 되어 있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법령명은 지금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절차가 있습니다.
승인을 받아야 되고, 승인해 주면서 지급범위나 지급액이나 이런 것을 정해서 그쪽으로 통보를 해 주면 그 범위 내에서 겸임수당을 받도록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김종기위원   과장께서 법률이니까 갑자기 생각을 못 하실 겁니다.
제가 자료 받은 것으로 보면 지방공무원 보수규정 제31조 제1항 겸임수당 해가지고「겸임되는 자에게 본직 기관의 보수수준 감안하여 겸임수당 지급할 수 있으며, 그 지급범위, 지급액 및 지급방법에 관하여는 겸임기관의 장이 정한다.」이렇게 되어있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럼 겸임기관의 장은 누군가요?
○문화과장 고희철   구청장이 되겠죠.
김종기위원   구청장이죠?
○문화과장 고희철   그렇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럼 결국 문서상으로 구청장의 허락을 득하고 그 다음에 지출하는 것이 맞겠네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맞습니다.
○위원장 황동성   그럼 이것은 본인이 전혀 그런  절차 없이 부당 지급을 했는데 이것은 횡령이네요. 그렇죠?
○문화과장 고희철   본인이 겸임을 했으니까 겸임수당을 줄 수 있다고 하니까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일단 인출을 했는데 인출한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을 저희가 알려줬고 거기에 따라서 전액 환수를 했습니다.
김종기위원   예, 좋습니다.
우리가 도서관 운영을 하려면 위탁협약을 하잖아요. 그렇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혹시 협약서 보셨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협약서 자세히는 못 봤습니다.
있다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협약서에는 겸직을 할 수 있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노원어린이도서관, 월계정보도서관, 노원정보도서관 각각이 별도로 2급, 또 1급 명시가 돼가지고 관장을 선임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인원도 몇 명,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준사서 몇 명, 예를 들어서 사서 2급 이하 몇 명 이렇게 명시가 돼가지고 그렇게 해서 협약을 해서 의회 승인을 받아서 이렇게 지금 한 것 아닙니까?
월계정보도서관은 최근에 그렇게 했고요.
그런데 월계정보도서관도 12명으로 그렇게 됐는데 실제로 가보니까 15명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인원도 한 3명~4명이 늘어났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규정에는 분명히 안 되게 되어 있는데 관장이 지금 한, 두 가지가 아니에요.
부당하게 다 지급을 하고 마음대로 예산을 떡 주무르듯이 주물러 버렸어요.
그런데 지금 주무과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세밀한 관리ㆍ감독을 제가 했다는 흔적을 볼 수 가 없고, 굉장히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환수 조치했다고 그랬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환수조치 언제 했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금년 1월에 했습니다.
김종기위원   금년 1월에.
○문화과장 고희철   3개월치 했습니다.
김종기위원   3개월치요.
본 위원이 10월부터 이 문제를 자료를 갖고 짚어서 12월초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에 본 위원이 당시 이수걸 과장한테 ‘이것은 부당지출이기 때문에 횡령에 해당된다, 이것을  문서상으로 승인했느냐?’, ‘문서상으로 승인한 적이 없다, 그러나 구두로 얘기를 한 것 같다’, 본인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환수조치 하라고 말씀을 했더니 1월에 환수 조치한 것으로 저도 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10월, 11월분만 환수조치가 되어야 되는 것이고 더 이상은 지급이 안 되어야 되는 것이 맞는데 12월25일에 3차분이 환수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문제가 되어서 시끄러운 판에 12월25일에 겸임수당 3차분이 또 지급이 됐어요.
그것 알고 계세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그것이 말이 되는 것입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금년에는 하여튼 3개월분이 지급됐기 때문에 3개월분을 환수를 했습니다.
김종기위원   잠깐만요.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그것이야 어떻게 됐든 환수하라고 했는데 환수안 하고 한 달 치 더 주었다가 도저히 못 버티고 1월에 환수했습니다, 이렇게 답변하시고 환수했으니 끝나는 것이 아닙니까, 이렇게 답변할 수도 있겠지요.
환수가 됐든 안됐든 전용을 했을 때는 공금전용이고 횡령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우리 주무과에서 굉장히 망각을 하고 관리감독이 안 되다 보니까 야, 이거 평상시 감독도 없고 관리도 안 하고 있으니까 내 마음대로 떡 주무르듯이 주물러도 되겠구나 하고 관장이 이런 불법사례를, 벌써 6가지 불법사례를 저지른 것이 아닙니까? 지금.
마지막으로 위탁업체인 서울여대에 대한 문제인데요.
이런 문제가 굉장히 많이 불거져서 12월부터 본 위원이 월계정보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별도로 우리가 협약한 규정에 의해서 관장을 선임해라, 그리고 인원을 협약한 인원을 그대로 맞추고 부당 인출한 겸임수당을 환수를 해라, 또 이런 당직근무수당 외에 이런 부분들 다 정리를 하겠습니다, 라고 물론 전 과장님 하실 때입니다. 라고 했는데 서울여대에 공문을 발송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라고 했더니 공문을 발송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문 발송한 자료가 저한테 와있어요.
언제 며칟날 발송했다고.
그랬는데 문책은 전혀 없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아무런 문책이 없어요.
이것은 당연히 형사고발이나 파면감인데도 불구하고 가벼운 견책도 없습니다.
조치가, 맞지요?
○문화과장 고희철   경고조치는 했습니다.
김종기위원   경고조치 했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서울여대에서?
○문화과장 고희철   서울여대 쪽에 좀 강하게 어필하는 그런 내용의 공문을 보냈습니다.
김종기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구에서 경고조치를 했습니까?
서울여대가 그런 행위를 저지른 직원한테 징계조치를 했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지금 저희가 서울여대 쪽에 그렇게 좀 하라고 서울여대 소속이니까.
김종기위원   그러니까 우리 구에서 위탁업체인 서울여대에 경고한 것이지요?
이렇게 하면 안 되니까 이렇게 하라고.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그런데 지금 서울여대는 미동도 없는 것이지요?
○문화과장 고희철   그것은 직원한테 그렇게...
○문화과장 고희철   이것은 제가 자료 요구를 해서 정확히 오는 자료를 근거로 해서 하는 것이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교육을 했다, 뭐 이런 식으로 회신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예, 그래서 그런 것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최근까지도 어린이도서관, 월계도서관 관장이 결재한 것 맞지요?
정보도서관 관장이.
○문화과장 고희철   3월1일부터 어린이도서관하고 월계도서관은 직무대행 체제로 가겠다고 서울여대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김종기위원   3월1일부터 하겠다고 회신이 저한테도 자료가 왔는데 3월1일부터 하겠다, 토요일 일요일이니까 어제부터 했겠지요. 그렇지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어제 전까지는 관장이 지금까지 계속 또 결재를 했습니다.
이런 판국인데도 자기가 이런 불법을 저질렀는데도 불구하고 최근까지도 결재를 하는데 우리 주무과에서는 제재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문제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판단할 때 사유가 명백히 불법 정도가 심하고, 그리고 중하기 때문에 형사고발과 파면은 당연한 것이고, 아울러 긴급 도서관운영위원회를 소집해서 위탁업체의 계약을 해지해야 되는 것이 맞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요청한 자료를 토대로 오늘 문제가 드러난 부분들을 세세하게 자체 감사를 요청하고 미진할 시에는 감사원 감사를 요청할 것을 위원장님께 요구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형사고발이나 파면, 그리고 계약해지 이 부분에 대해서 합당하게 사유가 돼서 우리 구에서는 그렇게 할 의지가 있다, 없다, 또 아니면 이유를 국장께서 최종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국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미처 사전에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못한 제 책임이 큽니다.
일단 이 사항들을 지금 적시된 내용 외에도 3개 도서관에 대한 회계업무처리라든가, 운영의 부적절 이러한 사례들을 전반적으로 저희들이 자체 감사를 통해서 확인을 하고 확인결과에 경중의 정도에 따라서 저희들이 처리를 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만, 이 기간이 조금 걸린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 과정에 따라서 업무의 어떤 위반정도가 얼마나 심한지 현실적으로 현장에 나가서 저희들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그 문제를 처리하고 이렇게 조치를 하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김종기위원   국장께서 본 위원하고 과장하고 질의응답 과정을 보셨는데 명백히 이런 것들이 쭉 위법사항들도 나오고 했어요.
경중을 볼 때 국장님이 판단할 때 이 정도면 이것은 파면, 형사고발의 문제가 아니라 계약해지를 해야 되는 것이 맞다, 혹시 이렇게 판단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방금 전에 제가 보고 드린 내용과 같이 이 사항을 저희 직원들로 하여금 현지에 직접 확인하고 조사를 시킬 것입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저희들이 처벌수위를 정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종기위원   감사결과를 바탕으로 그렇게 하시겠다는 말씀이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김종기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2008년 1월10일에 노원누리신문 양창호 발행인 칼럼인데 아마 다 보셨을 거예요.
제가 작년 10월부터 이 문제의 부당성을 가지고 주무과장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라고 하다보니까 그 중간에 제가 담당팀장을 현장으로 불러서 확인도 시키고 이런 것들을 시정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담당팀장이 과장한테 보고를 하고, 국장한테 보고를 하고, 구청장한테 보고를 하고, 이것 문제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라고 해서 여러 가지 내부적인 조정 작업에 들어간 것 같은데 여기에서 어떤 직원간의 실 얘기로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하는 직원과 별거 아니다. 라는 과장과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여기 칼럼에 적혀 있어요.
사실이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 내용은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국장께서는 파악을 못하시고 과장께서는 혹시 들으셨어요?
들은 적은 있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들은 적 없습니다.
김종기위원   주무과장이니까 내부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부임하시면서 들었을 것 아니에요.
○문화과장 고희철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은 없습니다.
김종기위원   전혀 들은 적이 없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종기위원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노원구청 6층 사태라고 해서 다 알고 있다, 회자되고 있다, 부서 간에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이 양창호 발행인이 칼럼을 허위로 썼네요.
○문화과장 고희철   저는 못 들었다는 것이지 그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김종기위원   혹시 팀장께서는 들은 적 있습니까?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발령받고 들었습니다.
김종기위원   발령받고 들으셨어요?
팀장께서는 관련 팀장이기 때문에 아마 들으셨으리라고 봅니다.
자세한 것은 몰라도 얘기정도는, 그렇지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그렇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런데 문제는 정확하게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담당팀장이 동으로 좌천됐지요.
시끄럽게 짓는다고 해서 김종기위원이 아무리 이것을 하더라도 중간에 막아야 되는데 못 막았다고 해서 아마 그렇게 된 모양인데 제 추측입니다.
추측인데 이런 인사가 앞으로 있어서는 안 될 것이고요.
그리고 국장님도 이런 부분들 세심하게 하급공무원까지 잘 살펴서 혹시 부당하게 문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하시고 말씀하신대로 자체 감사 철저하게 하셔서 이 부분 말고도 제가 업무추진비라든가, 시 보조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어저 요청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아직 자료를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것도 오는 대로 나중에 말씀드리겠는데 이 부분들 전체적으로 업무추진비나 운영비 지출내역까지 총망라해서 자체감사를 잘해 주시고 만약에 미진할 경우에는 이번에는 감사원 감사를 요청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그렇게 하시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조금 전에 보고 드린 대로 철저히 저희들이 감사를 해서 거기에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김종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수고하셨습니다.
김광호위원   이것과 관련하여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황동성   예, 김광호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광호위원   김광호위원입니다.
정보도서관이 공교롭게 제 지역구 관내에 있다보니까 본 위원도 관심이 있어서 새벽이고 밤이고 여러 번 가서 현장을 봤는데 김종기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들이 벌어지다보니까 관리가 잘 안되는 거예요.
일요일에 네 분 근무한다고 그랬는데 공공도서관의 직원들은 거의 서비스업에 준하는 정신을 가지고 일을 해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뭡니까?
주말이나 주중이나, 오히려 주말에 어떤 때는 이용객이 더 많이 오는데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새벽에 학생들 시험 때 와보니까 사람들이 줄을 서가지고 도서관을 한바뀌 다 돌았어요.
지난 번 질의 때 운영의 묘를 해서 줄서지 않고 새벽에 춥지 않게 해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뭐 번호표 얘기도 하고 여러 가지 했는데 그것은 제도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치고.
두 번째 뭐냐면 들어가 보니까 관리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 입구에 딱 두 명인가 세 명 있고 위에 열람실 가보면 사람들이 들어오는 시각이라 어떤 사람들은 음식 먹고 시끄러우니까 진짜 새벽에 몰입해서 공부하려는 사람들이 막 짜증내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렇습니까?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그런 거예요.
이전에 국장이나 과장 이 부서에 주민생활지원국장이나 문화과장 했던 라인을 보면 국장께서는 나는 문화는 모릅니다, 그래서 과장 전결로 해서 해 놓고 과장께서는 어느 특정인 봐주기로 해서 그냥 정보도서관장을 그냥 그렇게 놔두고 이것은 특정인 봐주기 위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관리 안 하고 묵인했으니까.
이제 감사원 감사 이전에 아마 상임위에서 조사권 발동할 수도 있어요.
상임위에서 아주 위원님들께서 지금 심도 있게 내부적으로 저희 본 위원회에도 도서관 관련해서 굉장히 민원들도 많이 올라와있고 첩보도 많이 와 있어요.
뭐 카더라 통신까지 해서 올라 와 있는데 여기는 공식적인 자리이니까 그런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서울여대 정보도서관 담당하는 주무부서가 어디지요?
○문화과장 고희철   기획과에서 합니다.
기획처장이 합니다.
김광호위원   그러면 기획처장이 1차적인 서울여대 책임자에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렇습니다.
기획처장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광호위원   기획처장하고 도서관장 직무유기라든가 직무 형태의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 공문 외에 통화를 한다든가 직접 만나서 얘기해 본 적 있으세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저희는 아직까지 제가 와서는 그렇게 해 본적이 없고요.
직접 직원들을 상대로 해서 관리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그에 대해서 대책을 지금 강구하고 있던 중에 업무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광호위원   그러면 상임위 오늘 김종기위원이 아주 심도 있게 질의하신 이 이전에 이런 것에 대해서 보고 받으신 적 있으세요?
이 현황에 대해서 우리 국장께서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일부 보고 받았습니다.
김광호위원   일부 보고 받으셨습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김광호위원   그러면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대충 아셨겠네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렇습니다.
그런 문제점을 기 알고 대책을 강구하던 중에 오늘 업무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광호위원   지금 핵심은 전에 있던 중간관리자들께서 다 알고 관장을 봐주기 한 것이에요.
심지어 3곳을 겸임할 수 있게 묵시적으로 인정해 줘 버렸어요.
그 증거들이 다 있어요.
이따 쉬는 시간에 제가 얘기해 드리겠지만, 사기업도 이렇게 안하는데 공무원들이 위탁기관 관리하면서 이런 식으로 관리하면 됩니까?
우리 김종기위원이 말미에 다 얘기하셨으니까 본 위원은 더 이상 얘기 안하고 이따 업무보고 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승애위원님, 없으십니까?
김승애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황동성   본 위원장도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정보도서관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게 대두가 됐는데 제가 금년도 예산편성을 보니까 운영비가 노원정보도서관, 월계문화정보도서관, 노원어린이도서관 이렇게 각각 틀린데 운영비는 노원정보도서관 한 군데로 이렇게 편성을 해놓으셨네요.
그러면 나머지는 운영비가 없다는 것입니까, 어떻게 된 것이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운영비가 각 도서관마다 편성되어야 되고 집행되어야 됩니다.
되어야 되는데 아마 제가 봐서는 위원장님, 각 도서관마다 운영비가 편성 되어있을 것입니다.
한번 다시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황동성   아, 여기 그렇게 안 되어있습니다.
제가 지금 예산서를 보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문화과장 고희철   문화과장이 대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3개 도서관 전부 다 인건비하고 운영비하고 다 편성이 되어있습니다.
각각 편성 되어있습니다.
○위원장 황동성   제가 자료를 보면서도 잘못 질문을 드렸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종기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종기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운영비가 각각 되어 있는 것은 맞습니다.
저도 확인했으니까.
그 운영비에 대해서 어린이도서관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예산편성을 추가해서 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것은 기억이 나는데 지금 현재 그저께까지 세 군데 운영비를 현재 박미영 도서관장이 통합해서 썼지요? 그렇지요?
○문화과장 고희철   통합해서 쓰는 것은 아니고요 도서관별로 씁니다.
김종기위원   그러니까 도서관별로 쓰는데 박미영 관장이 다 지출했지요?
○문화과장 고희철   결재는 했겠지요.
김종기위원   결재권자니까, 결재권자가 예산을 다루는 직원한테 지시를 해서 다시 올려서 그것을 결재를 했든 어쨌든 최종 결재권자가 하게 되겠지요.
그래서 결국 운영비가 조금 전의 빛 그림자 같은 그런 것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 2,000여만 원이라는 거금이 갑자기 써질 수 있는 것이 그 세 군데 운영비를 똘똘 말아서 쓰다보니까 가능하다, 그렇게 추정이 됩니다.
어쨌든 이런 부분들 국장께서 세밀하게 자체 감사를 하신다고 그랬으니까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예,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고 계속해서 200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한 5분간 정회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예,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1시31분 회의중지)

(11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동성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회 일정상 오전에 업무보고를 받을 시간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후 1시30분에 개의를 해서 그때 업무보고를 받고 질의응답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1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3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동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께서는 2008년도 문화과 주요 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입니다.
그러면 문화과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과 2쪽은 일반현황입니다.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그러면 3페이지 먼저 업무계획 중에서 창의 문화도시 노원실현을 위한 문화구정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문화기반을 자산으로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계획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계획수립 및 추진을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여 문화구정 추진단을 이미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구립예술단체 및 관내 예술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계획을 공유하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계획은 구정사업 전반에 걸쳐 창의와 문화, 디자인개념을 도입하여 각 부서의 사업계획에 문화를 접목하는 계획을 취합하여 2010년까지 중기계획으로 실행 위주의 연차별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각 부서의 관련 사업들을 취합 정리 중에 있으며, 이 사업은 서울시 사업과 연계되고 있음을 첨부하여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구립 예술단체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구립 청소년교향악단은 현재 지휘자를 포함하여 34명으로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지역문화행사의 참가 등 공연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구립여성합창단은 지휘자와 반주자를 포함하여 31명으로 정기 및 수시연주회 이외에도 각종 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고 또한 이로 인해서 노원구의 문화위상을 높이는데 많이 기여하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지역문화 발전사업 계획으로 첫 번째, 지역 문화 알리기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금년 5월~6월 중 주 1회씩 5회에 걸쳐 관내 주민에게 역사관 및 문화재 탐방을 내용으로 하는 노원구민 박물관 대학을 운영하고,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서울지역 및 노원지역 역사 문화 유적에 대하여 상ㆍ하반기 총 12회에 걸쳐서 탐방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두 번째, 사이버갤러리 운영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기존에 운영 중인 사이버갤러리의 등록 작품 수가 현실적으로 좀 부족합니다.
그리고 감상자 수의 파악이 또한 시스템 여건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에 나타난 운영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아마 주요작가라든가, 일반주민들의 작품 등록기회를 제공해서 운영을 활성화하도록 이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미술협회, 음악협회 등 지역 내 5개 문화예술단체에 대해서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전통문화 보존에 기여하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네 번째는 노원문화원에서 시행하는 강좌 및 문화행사 등 15개 사업에 대해서 구 예산 2억1,500여만 원을 지원하여 지역 주민의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수준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과 7쪽 문화재 관련 업무에 대해서는 양해가 되신다면 별도의 자료를 저희들이  준비를 했습니다.
이 별도의 자료를 통해서 문화과장이 상세하게 세부적으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계획 8쪽과 9쪽 공공도서관 및 문화의 집 운영 계획입니다.
위원님들께서 금번 임시회 회기 중 현장방문 하셨던 바와 같이 문화과에서 관리하는 구립도서관은 지난 해 개관한 월계문화정보도서관을 포함하여 노원정보도서관, 노원어린이도서관 3곳이 있습니다.
먼저 노원어린이도서관은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2003년 2월20일에 개원하여 유아열람실, 아동열람실, 디지털문화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원정보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006년 2월15일 개관하여 모자열람실, 어린이열람실, 종합자료실, 연속간행물실 등을 설치하여 운영 중이고.
월계문화정보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작년 12월27일 개관하여 역시 모자열람실, 어린이열람실, 디지털문화교실, 연속간행물실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서관 3곳은 3년의 계약으로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현장방문 시에 지적하신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예산사업은 예산사업대로, 비예산사업은 비예산사업대로 취합하고, 관리해서 시정 할 것은 시정해 나가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 학교도서관 개방사업은 서울시의 권장사업으로 우선 시범적으로 각 구에 도서관을 개방하고 있는 학교 중 1개소에 대해서 시비와 구비를 약 50%씩 지원하도록 방침이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하계2동 소재 중현초등학교에 매년 구비 2,500만 원과 시비 2,500만 원, 총 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중현초등학교는 우리 구립어린이집 시설을 임대하여 운영하고 있는 그러한 학교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동 마을문고의 운영계획은 주 5일 운영에 년간 약 28만7,500여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동 평균으로 따진다면 1일 5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난 해 예산심의 시 위원님들께서 많은 배려로 운영비와 서가구입 등 예산이 증액되어 활용에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 됩니다.
이로 인해서 시설개선과 신간도서구입, 서가증설, 시스템개선 등을 통한 도서회전율을 더욱 향상시키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이용률을 대폭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원 문화의집 운영 계획입니다.
노원문화의 집은 지하철 7호선 마들역 지하 1층의 약 540㎡를 도시철도공사에서 임대하여 인터넷부스, 문화관람실, 문화창작실, 문화사랑방, 어린이놀이방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1일 평균 약 113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민 이용률을 더욱 높이고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 구축 등 홍보를 더욱  강화해서 지금보다는 훨씬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문화의 거리 활성화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에도 작년과 같이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문화의 거리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하겠습니다.
오는 3월8일부터 11월 말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약 38회의 거리 아트페스티벌과 대보름,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등 총 40회의 일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월별로 테마를 정해 주민과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주민들에게 항상 즐거운 토요일이 되도록 이렇게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상설야외무대는 공연을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우수공연자에게는 시상을 하며, 매주 토요일공연과 주민축제의 참가특전을 이렇게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마임, 무용, 퍼포먼스, 노래, 캐리커쳐 그리기 등 다양한 길거리 아티스트를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여 거리예술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문화의 거리를 더욱 활성화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문화의 거리 활성화와 기반조성을 위해 문화의 거리 내에 시재정지원금 15억원으로 150석 규모의 다목적 소극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적정건물의 지하를 물색하여 건물주와 가계약 상태에 있습니다.
시의 예산을 요구 중에 있습니다.
소극장은 시설내용을 보면 공연장과 부대시설,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정보교환과 휴게 공간 겸 소전시장인 문화사랑방으로 꾸밀 계획입니다.
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하고 기간 내에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노원문화의 거리가 노원의 문화명소가 되어 유동인구가 더욱 증가되고, 주변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2008년 서울국제퍼포먼스 페스티벌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07년 축제의 강평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미비한 상황을 분석하고 개선하고 상반기 중 추진위원회 구성과 프로그램 기획을 완료하여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시행준비와 홍보매체를 이용한 홍보를 강화하여 자발적인 구민참여와 호응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서울국제퍼포먼스 페스티벌이 노원구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개최시기는 금년 10월9일 구민의 날 전후 약 5일간을 개최를 하고 추진방향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의 개선을 위해 추진위원회 구성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람객 위주의 축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고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충분한 시간을 갖고 대학로, 인사동 등 주요 도심지역 홍보와 아울러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축제 개최 이후에는 평가를 실시하여 매년 축제가 업그레이드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이 되겠습니다.
동 통ㆍ폐합에 따른 잉여청사인 공릉3동 청사를 기 모델링하여 노원문화원을 이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동 청사를 기본골격으로 기계, 전기, 소방, 통신 설비 등은 노후도 등을 고려 교체하거나 보수하고, 문화원에 적합하게 다목적공연장, 작은도서관, 향토사료실, 강의실 등 내부 공간을 적절히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를 신규로 설치하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3월 현재 설계 중으로 금년 11월말 개관할 예정입니다.
공사 총 소요예정액은 한 14억3,000여만 원으로 이 중 건립비와 자산취득비 11억200만원은 시특별교부금으로 영상장비 3,000만 원 구비로 확보 되어있습니다.
다만, 여기에 엘리베이터 설치비와 준공 이후 건물유지보수비, 공공요금 등 3억원의 예산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추경예산에 부족한 예산을 반영해 주시면 문화원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황동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님!
올 한 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애정으로 봐주시고 2008년 문화과 사업으로 구민의 문화향수 기회가 확대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적극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08년 문화과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동성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문화과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구자진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구자진위원   구자진위원입니다.
문화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전년도 2007년도에 월계초등학교 담벽에 설치미술 하신다고 그러셨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벽화 그리는 거요.
구자진위원   예, 벽화 그리는 거요.
그런데 그거 왜 시행 안하고 계셨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그때 제가 답변을 공원녹지과 쪽에 물어서 답변을 드렸는데 해동하고 나면 바로, 작년 12월에 계약을 해서 월동기라서 그것을 못하고 해동을 하면 바로 한다고 그렇게 전해 들었습니다.
구자진위원   그런데 그것이 2007년도 7월에 얘기가 나온 것인데 어떻게 12월에 계약 했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월동기기 때문에...
구자진위원   아니, 7월에 얘기가 나왔는데 어떻게 12월에 계약을 했느냐고요.
○문화과장 고희철   글쎄요, 12월에 계약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이 타일을 붙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월동기라 작업을 못하고 해빙기가 지나면 바로 작업을 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준비는 다 되어있다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구자진위원   그러면 지금 3월이니까 금방 시작하겠네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그렇습니다.
구자진위원   그리고 전년도 예산에 보면 저희가 초안산 문화재 용역개발비라고 6,000만 원인가 한번 예산에 반영해 준 것이 있는데 용역개발 했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초안산 부분은 지금 서울시에서 초안산 종합개발을 위한 용역을...
구자진위원   아니, 우리 구 상임위원회에서 용역개발 한다고 해서 6,000만원을 예산에 편성 해 드렸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그것을 해 주셨는데 서울시에서 초안산 종합정비계획을 위한 용역을 이미 작년 12월에 착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5월에 용역이 끝나는데 그 용역하고 이것하고 맞물려서 그 돈을 지금 쓰지 못하고 그 돈을 가지고 지금 태강릉 문화재 보호지역 축소조정하고, 그 쪽이 축소조정 되면 제외지에 대한 활용방안에 대해서 연구용역 하는데 한 4,750만 원을 그 쪽으로 사업변경을 해서 저희가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구자진위원   그러면 지금 초안산 문화재 관리를 용역하라고 6,000만 원을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승인을 해 드렸는데 서울시에서 용역개발해서 중복돼서 안 하고, 지금 태강릉 그 쪽 용역개발 하는데 썼다?
○문화과장 고희철   예, 지금 그렇게 집행을 했습니다.
구자진위원   그러면 럼 저희 상임위원회 승인 받았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지금 실무팀장 얘기는 구의원님한테는 말씀드렸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구자진위원   아니, 개인적으로 나한테 얘기하면 무슨 소용 있어요?
○위원장 황동성   답변을 그렇게 하지 마요!
구자진위원   그것은 얘기가 안 되는거죠.
그렇잖아요.
아니, 내 개인적인 사업도 아니고, 개인 돈도 아닌데 나한테 개인적으로 얘기하면....
○위원장 황동성   그리고 그 용역 취소해요!
구자진위원   정확하게 하셔가지고 정확하게 집행을 하셔야지.
그 용역개발비 그때도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다른 위원들이 그 용역개발비를 반대했어요.
반대 했는데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제가 다른 위원들한테 동의를 얻어서 그 예산을 집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개인적으로 나한테 얘기했다고 그런 식으로 이 자리에서 답변하면 안 되지요.
과장님, 그렇지 않으세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그렇습니다.
구자진위원   다시 정리하셔서 나중에 추후로 자료 제출해 주세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구자진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말씀 중에 돈이 일반적으로...
국장님!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위원장 황동성   어느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 의회에서 예산 승인해 줬어요.
그런데 그 예산을 의회 승인 없이 목적과 틀린 다른 곳에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집행부에서 예산을 올리고 또 의회에서 승인을 하는 것은 의회기능에 충실하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계획대로 집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지금 잘못된 것이지요?
누구 마음대로 그렇게 변경을 해서, 청장 방침 받아서 이렇게 했다, 그렇게 말씀하실 것이지요?
그것은 청장 방침 받아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그러면 의회가 예산을 심의하거나 그런 존재할 이유가 하나도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나는 이런 목적을 가지고 이런 용역을 한 10억 가지고 해야겠다, 이렇게 해놓고 의회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것을 가지고 의회에서 예산심의를 받았단 말입니다.
그런데 다른 목적에 그것을 아무 데나 청장방침 받아서 쓴다는 것이...
그러면 의회심의를 받을 필요가 없잖아요.
그것은 분명히 용역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취소해 주세요.
그것은 분명히 취소해 주셔야 됩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광호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광호위원   김광호위원입니다.
오전에 본 위원이 도서선정위원 명단 성별도 구분하고 세부적인 자료 달라고 그랬는데 안주시네요.
그 자료 주시고요.
그리고 조금 있다 개인적으로 저한테 따로 와서 설명하세요.
노원정보도서관 도서구입이 작년에 우리 위원회에서 현장방문을 하니까 연차별로 5년차 계획을 해서 도서구입을 한다고 그때 보고를 하셨는데 2007년도 도서구입한 양하고 2008년 도서구입 계획하고 외에 남아 있는 부족분 그 수량 있으면 지금 얘기해 주실 수 있어요?
자료 가져 온 것은 없으세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아직 없습니다.
김광호위원   없어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뽑아드리겠습니다.
김광호위원   오전에도 했지만 보고를 위한 보고라든가 아니면 수치상의 통계만 잡고 이러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인데...
도서관이 제일 중요한 것이 도서를 얼마큼 보유하고 있는 것인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작년에도 본 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빠른 시간 내에 최대한 빨리해서 도서를 구입해서 다 전체 양을 보유해야지 그것을 연차적으로 해서 한다면 문제가 있어요.
왜냐하면 다른 데에 투입할 것도 댕겨서 빨리빨리 해야지 도서관에 왔는데 도서관에 책이 없으면 그것은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아마 본 위원이 미루어 짐작하건데 지금도 뭐 계획에 의해서 한다고 해서 아마 3분의1이나 책이 있으면 다행일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쉬는 시간에 2006년까지의 보유량, 2007년도에 신규구입한 도서 총수, 그리고 내년에 구입할 계획, 그 수량을 선정위원 서류하고 같이 해서 회의 중에도 괜찮으니까 빨리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세요.
퍼포먼스, 조금 전에 국장께서 보고 하실 때 여론수렴을 하고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렇게 하시겠다고 했는데 여론수렴은 어떤 방법으로 하실 겁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론수렴을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여론수렴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여론수렴의 방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장에 참여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는 방법과 비참여자 내지는 지역 골고루 분포된 사람들에게 설문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그러한 방법들 중에서 어떤 방법이 적절한지 방법을 찾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위원   현재 말씀하신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계획해 놓은 계획서라든가 그런 것은 아직 없지요?
그렇게 하려고 지금 생각을 갖고 하시는 것이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3월에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조금 전에 제가 보고 드릴 때 말씀드렸습니다.
그 계획에 포함시켜서 그 일환으로 하겠습니다.
김광호위원   그런 방법으로 하실 생각이고요.
그리고 축제방향을 잡아야 되는데 전년도에 처음이라서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위원회에 구성된 외부인사들, 예술 쪽의 퍼포먼스전문가라고 하는 분들이 들어와 있는 명단을 본 위원이 쭉 보니까 그 명단을 봤을 때 본 위원은 아, 이 퍼포먼스는 이번에 30점이나 하면 잘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그 위원들이 전문가 집단에서도 어떤 한 장르에 아주 편중된 사고와 어떤 지역문화에 맞는 그런 장르에 대해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전문가는 아니라는 얘기지요.
그리고 또 그 문화계 쪽에서 그 장르에서 특별하게 무슨 해박한 전문성과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이런 분들도 아니었어요.
누구누구라고 내가 이름도 거명할 수 있지만 내가 안 할 텐데 그런 분들이 들어와 있었어요.
대학로에서 이런 분, 이런 분...
심지어 제가 구청장님께 사석에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왜 그런 사람들을 심사위원들로 왜 넣으셨습니까?
본인도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다 모르시더라고요.
오히려 저한테 반문을 해요.
그런 사람을 어떻게 아냐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얘기지요.
우리 위원회에서도 나름대로 문화과를 상임위에 두고 있으면서 모르는 것은 공부도 하려고 하고, 또 본 위원은 평소에 어릴 적부터 알고 있던 그 분들이 심사위원으로 들어왔었는데 그런 분들이 심사위원으로 들어와 있으니까 자꾸 축제 자체가 지역주민들과 눈높이를 못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올해는 하실 때 심사위원들을 좀 편향되고 편중되고 그러니까 어떤 다른 장르 뮤지컬이나 이런 다른 장르 말고 퍼포먼스 하나만 갖고도 좀 전위예술 쪽에도 두, 세 가지 또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장르가 있지 않습니까?
퇴폐적인 전위, 혐오스러운 전위 이런 것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좀 더 과학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전위 쪽으로 가는 사람들도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전자인 사람들을 자꾸 위원회에 넣어서 이상한 페스티벌 하지마시고 후자인 쪽인 사람들을 심사위원으로 넣어서 할 수 있는 위원회 구성을 잘하셔야 돼요.
위원회 구성 잘못하면 그 이상한 사람들이 와서 이상한 것 만들어놓고 가버린다고요.
그 사람들이 와서 만들어 놓은 것을 본인들이 즐기는 그 사람만의 축제가 아니잖아요.
우리 지역축제를 위해서 그 사람한테 진단해 주는 것인데.
그래서 위원회 구성을 잘 하셔서 문제가 없도록 해주시고.
1억4,000만 원 예산편성 되어있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그렇습니다.
김광호위원   퍼포먼스 맞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김광호위원   지금 의회에서 전년도에 책정된 예산이 얼마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당초에는 저희들이 2억7,000만 원 정도 예산을 반영을 했습니다마는 50% 깎이고 약 1억4,000만 원 정도가 반영된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광호위원   아닐 텐데요.
전년도 퍼포먼스로 해서 삭감돼서 최종 퍼포먼스로 상임위에서 배정받은 예산이 1억4,000만 원 입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그렇습니다.
김광호위원   윤주임 맞아요?
그것 확인 좀 해줘요.
내가 지금 수치가 생각이 안 나서...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위원님, 지난번 저희들 당초예산서를 보니까 2억7,000만 원을 올렸더라고요.
2억7,000만 원으로 올렸는데 이 분야가 1억4,000만 원이니까 50%입니다.
김광호위원   윤상열주임, 그것 한번 찾아봐요.
찾아보시고 여기 지금 1억4,000만 원이 올라왔는데 지금 문화과 관련돼서 본 위원회에서 자꾸 무슨 얘기가 들리느냐 하면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 다 간부님들이니까 잘 들으셔야 됩니다.
문화과가 예산을 자꾸 전향하고 있다는 얘기들이 들려요.
그리고 전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후자는 뭐 우리가 안 하면 되지만 전자는 벌써 전향하고 있다는 얘기들이 자꾸 들리고 있어요.
특히 페스티벌, 퍼포먼스 관련돼서도 그렇고 그 외에도 그렇고 오전에 김종기위원께서 질의하신 그런 것들이 다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한 것하고도 연장선상에 있는 부분이 있는데 특히 2008년도 문화과는 문화행정하시면서 예산 집행하시는 것 유념하셔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알겠습니다.
김광호위원   벌써 시작하는 단계인데 그런 얘기들이 자꾸 우려의 얘기도 나오고 심지어 심하게 얘기하면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해서 예산 이렇게 해서 쓰면 되는데 뭐 그렇게 의회에서 안 해준다고 우리가 못하나, 뭐 이런 얘기들도 위원들 귀에 들려요.
물론 우리 주무 부서에서 그런 얘기를 하진 않으셨겠지만 그런 형태는 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안하셨다고 믿고...
그래서 앞으로 문화과에서 하시는 것이 주민들이라든가 상임위에서 설득력이 떨어져서 문제가 되고 서로 충돌이 되고 이럴 때에는 그것을 협의하고 조정해서 예산에 대한 것을 서로 고민할 수 있도록 해야지, 제도 안에서 하고 제도 밖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하겠다하면 그것이 또 제2, 제3의 문제를 일으키는 수가 있다는 얘기지요.
지금 우리 두 분 국ㆍ과장께서는 이 업무를 하신지가 얼마 안 되시기 때문에 아마 두 분은 그러시지는 않을 것으로 믿는데 전 근무자들께서 그렇게 해오시고 또 그런 얘기들도 있고 그래서 혹시 우려 섞인 이야기입니다만 올해 문화과 행정하시면서, 특히 예산에 대한 것은 그런 일이 없도록 국장님께서도 잘 좀 살펴 봐주시기 바라고.
또 하시면서 뭔가 우리가 장르를 수정하고 주민들의 여론수렴을 해보니까 이 장르는 꼭 했으면 좋겠다고 그러고 뭔가 좀 한번 우리 지역 축제에 맞는 것 같다, 그러면 그것을 가져오셔서 위원장님에게도 한번 얘기하시고 우리 상임위에서 같이 놓고 고민도 하고 정 필요하면 우리가 같이 전문가도 초청해서 위원, 또 의회, 우리 집행부도 같이 세미나도 하고해서 거기서 좋은 아이디어 내서 하면 예산도 같이 고민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의회의 원래 기능이 견제와 감시와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인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데 있어서 그런 방법도 있을 수가 있다는 얘기죠.
우리가 견제와 감시만 갖고 서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에는 그런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끼워 넣기 식 아니면 슬쩍 예산을 전향하는 이런 일이 없도록 올해는 특별히 문화과는 유념을 해주셔서 예산집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서류 오면 보고 또 할 것 있으면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김광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승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승애위원   김승애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월계문화도서관과 노원정보도서관 정원이 몇 명이지요?
○문화과장 고희철   월계는 15명이고요 노원이 21명입니다.
김승애위원   지금 보고자료에 18명으로 되어있는데 그러면 충원이 안 된 것인가요?
어떻게 운영인력이 18명으로 되어있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아직 충원이 안 된 상태입니다.
결원이 있습니다.
김승애위원   현재 상태가 18명이 근무하는 중입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지금 현재는 19명입니다.
김승애위원   현장에서 19명으로 받았는데 오늘 보고 자료에 18명으로 되어있습니다.
○문화과장 고희철   어디 보고 자료에요?
김승애위원   현장방문 갔을 때는 19명이었고 오늘 이 보고자료에는 18명이고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8페이지에 19명으로 되어있는데요.
○문화과장 고희철   자료 다 교체해 드렸는데요.
김승애위원   그럼,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예. 오타가 나서 다 교체해 드렸습니다.
김승애위원   아, 이것이 오타 나서 그렇군요.
그럼 19명이 현재 근무 중이고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승애위원   그런데 2007년도에 그 자료에 보면 위탁기간이 2005년 11월1일부터 2008년 10월31일까지로 되어있는데 작년 자료에는 총 31명으로 되어있습니다.
노원정보도서관 인원이 왜 이렇게 들쑥날쑥하지요?
○문화과장 고희철   아, 그것은 용역인원이 아마 다 들어간 것 같습니다.
김승애위원   예?
○문화과장 고희철   용역인원이, 거기에 근무하는 인력이 거기에 다 들어가서 아마 31명으로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청소하는 인력하고 경비, 시설 쪽의 용역 들어간 인력까지 거기에 근무하는 인력으로 다 봐서 그것을 아마 작년 자료는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김승애위원   다 포함해도 29명입니다.
청소, 경비시설해서 5명씩 해서 10명하고요.
서울여대 19명하고 해서 정원이 29명이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31명으로...
○문화과장 고희철   그런데 지금 용역 쪽에 있는 인력들은 저희 인력이 아니기 때문에 정원개념이 아닙니다. 그 친구들은.
김승애위원   그런데 서울여대 작년 자료에 보면 도서관 관리를 서울여대에 21명으로 되어있습니다.
○문화과장 고희철   예, 21명이 정원입니다.
김승애위원   21명이 정원인데 그러면 작년에 근무를 했고 올해는 3명이 빠졌단 얘기예요?
○문화과장 고희철   지금 3명이 그만 두었다는 얘기는 작년에 못 들었고요.
김승애위원   2명이.
○문화과장 고희철   예, 못 들었고 지금 현재 2명이 결원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승애위원   자료가 오타 나서 그렇다니까 그것으로 넘어가는데 월계문화정보도서관 지금 현원이 몇 명으로 되어있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지금 현원이 8명입니다.
김승애위원   8명이죠.
청소, 경비, 시설까지 8명해서 총 16명이 근무하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16명 맞습니다.
김승애위원   처음 개관 전에 업무분장표에 보면 13명으로 되어있었어요.
개관 때.
○문화과장 고희철   시설용역관리 인력까지 다, 정원을 13명으로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승애위원   그렇죠.
13명으로 했는데 추경예산 반영하면서 11명으로 하도록 조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지금 정원을 보면 15명이라고 조금 전에 말씀을 하셨거든요.
인원이 왜 이렇게 들쑥날쑥 하는 건가요?
○문화과장 고희철   이 부분은 그 쪽하고 협약할 때도 15명으로 했을 것이고.
당초에 이것은 2006년도 9월27일에 13명이었는데 2명을 증원했는데 2007년 4월3일에 증원했네요.
전기 1명하고, 청사 및 주차관리에 1명을 증원해서 2명을 더 증원을 한 내용이 있습니다.
작년 봄에 증원했네요.
김승애위원   월계문화정보도서관이 언제 개관을 했는데 4월3일에...
○문화과장 고희철   아마 지으면서 개관하기 전에 사전에 검토하면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김승애위원   저희가 작년 하반기 임시회 때 추경예산에 편성하기 위해서 이 문제가 거론이 됐던 부분입니다.
4월이면 훨씬 이전입니다.
이 내용을 저희 팀장이 소상히 알고 있는데요 양해해 주신다면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승애위원   예, 팀장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문화시설팀장 김승연입니다.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월계문화정보도서관이 건립추진반에 의해서 건립되면서 2006년 9월27일에 최초 안은 1관장 2팀 13명으로 정원 조정이 됐고, 거기에 따라서 용역은 별도로 추진하는 방향으로 당초 입안이 됐습니다.
그러나 2007년도 들어와서 4월3일자로 1관장 2팀 15명으로 정원 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시설관리비 절약을 위해서 용역을 너무 많이 준다는 의미가 있어서 직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1관장 2팀 15명으로 2명 줄이고 용역을 줄여가자는 취지에서 이렇게 방침이 결정이 됐고.
김승애위원   1관장 2팀 15명이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13명에서 2명이 늘어난 것은 2006년도에 최초 추진방향은 13명으로 되어 있었지만 2007년도에 다시 들어오면서 위탁이 너무 많이 가서 위탁관리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을 감안해서 우리 내부적으로 시설관리비를 절약하기 위해서 직원 2명, 그러니까 전기 1명하고 주차관리 1명을 일반 정원으로 넣어서 운영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방침을 받고 계속 추진해서 올해 예산편성은 사실 위원님이 말씀하신 13명 중에서 11명 인건비를 말씀하신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인건비는 사실 현원 8명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 위원님들이 예산을 그 만큼 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11명보다 적은 8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하는데 있어서 조금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1명이나 2명을 증원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승애위원   11명으로 조정할 때 다 포함해서 11명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기계까지 다 운영하지는 않잖아요.
서울여대에 주는 인원은 최소한의 운영할 수 있는 그 인원이거든요.
기계실이라든가, 이런 데 있는 분들은 따로 되어있지 않아요?
서울여대 위탁 같이 됩니까?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그래서 위탁분야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위탁을 월계가...
김승애위원   청소, 경비 시설입니다.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그것을 우리 직영하는 인원 2명, 그러니까 청소 1명이 사실 우리 직원이 하면 위탁 주는 것 보다 더 절약적으로 더 많이 할 수 있다, 그런 판단 하에서 정원 개념으로 집어넣었고.
그래서 사실 위탁 분야에서는 인원을 한 3명 정도 줄여서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11명 예산을 가지고 8명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승애위원   그러면 지금 더 줄여서 운영하고 계시다는 얘기네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김승애위원   지난번에 11명 할 때 기계실까지 포함이 돼서 들어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기계가 원래 1명이 있었습니다.
1명이 있었는데 1명을 더 추가한 것입니다.
김승애위원   그러니까 포함이 돼서 11명으로 하는데 그것을 지금 빼고 8명을 말씀하시는 것 아니에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아닙니다.
지금 총 정원은...
김승애위원   서울여대에서 하는 것이 문화기획팀 3명하고 정보봉사 팀 5명인 것으로 보고 자료에는 되어 있잖아요.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맞습니다.
김승애위원   그러면 정보봉사 팀에 기계실 팀이 들어가 있습니까? 기능직이?
구체적으로 경비하고 시설하고 서울여대 하는 부분하고 그것 좀 다시 구분 좀 해줘 보세요.
이쪽의 인원을 줄인다고 하고 저쪽으로 넘겨버리고, 저쪽의 인원을 조정하겠다고 해서 이쪽으로 넘기고, 이렇게 자꾸 되니까 어떤 부분을 시설이라고 하는지?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예, 그것을 구분해서 따로 제출하겠습니다.
김승애위원   아니, 지금 말씀해 주세요.
이 부분이 그래야만이 연장이 되는 부분이니까.
지금 용역을 관리 쪽을 위탁을 하고, 또 시설경비 쪽을 다시 이원화해서 위탁을 주고 있잖아요. 그렇죠?
시설경비하고 그 다음에 관리 쪽은 서울여대에다 주고, 시설경비는 따로 주고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볼 때 총 인원은 거기에서 일하는 시설 쪽에 위탁한 인원과 서울여대에서 관리하는 인원과 합산해서 총 인원이 되어야 되는 것이지...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위원님 말씀하시는 내용을 제가 잘 이해를 못하겠는데요 정원 대비 현원 근무하는 것과 우리가 용역 그 부분을 못하는 것에 대해서 용역을 주는 부분으로 저희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승애위원   그러니까 지금 용역 위탁관리 하는 것이 서울여대에서 하는 부분이 전산실, 그 다음에 사서직, 행정 이런 쪽은 그 쪽에 주고, 기계실이라든가 이런 기능직은 용역을 준 것 아닙니까?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아닙니다.
정식 직원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승애위원   그러면 경비, 시설로는 어떤 것을 또 용역을 따로 줍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청소하고 경비는 용역을 주고...
김승애위원   여기 보고 자료에 청소, 경비, 시설로 되어있습니다.
○문화과장 고희철   그러니까 그것만 저희가 용역을 주고 있는 거죠.
김승애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용역을 주는데 기능직으로 기계실에 들어가는 분도 용역은 안 주고 그러면 이것도 서울여대에 같이 위탁을 주는 것이란 얘기죠.
그러면 중복이 되잖아요.
그 쪽에 있는 것은 시설로 가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요?
기계 쪽 관리하는 것은 청소, 경비, 시설은 같이 용역을 주고 8명,
○위원장 황동성   김승애위원님!
잠깐, 질의답변이 잘 안 되는데 공무원 쪽에서 파악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정회를 해서 정회시간에 파악을 한 후 얘기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 하겠습니다.
(14시23분 회의중지)

(14시46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동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승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승애위원   김승애위원입니다.
정회 전과 이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자료 준비시간이 좀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종료 후에 저한테 다음 자료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노원정보도서관과 월계도서관의 업무분장표, 용역내용, 그 다음에 인건비 지출한 부분에 대해서 내용을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과장 고희철   예, 알겠습니다.
김승애위원   그리고 추가로 하나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노원정보도서관의 관장 1명, 기획팀 6명 조금 전에 어디서 정정이 됐는지 19명이라고 되어있는데...
○문화과장 고희철   예, 19명입니다.
김승애위원   관장 1명, 기획팀이?
○문화과장 고희철   6명입니다.
김승애위원   6명. 정보봉사 팀?
○문화과장 고희철   10명입니다.
김승애위원   10명이예요. 전산지원 팀?
○문화과장 고희철   전산지원 팀 2명입니다.
김승애위원   2명이예요?
제가 현장방문을 가서 구청에 정년퇴임 하신 분이 그 곳에서 근무를 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분을 연초에 총무과를 방문했을 때 거기 놀러 오셨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 분이 거기에 근무를 하고 계시던데, 이 분의 직책이 뭡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그 분은 거기 행정관이라는 직책입니다.
김승애위원   행정관이라고 해서 업무가 할 일이 뭐가 있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아마 행정적으로 거기가 취약하기 때문에 관장 밑에서 행정적인 지원을 하는 그런 자리입니다.
김승애위원   그러면 이것은 서울여대에 위탁 줄 일이 아니죠.
행정적으로 미흡해서 직원을 충원을 해 주고 이렇게 한다면 서울여대에 위탁을 줄 이유가 없네요.
행정적인 능력이 없는 위탁업체에 위탁을 준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서울여대 쪽에서 그런 것을 파악해서 아마 행정적으로 능력이 있으신 분을 그 쪽으로 해서 영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승애위원   그럼 조금 전에 말씀해 주신 기획팀 6명, 정보봉사팀 10명, 전산지원팀 2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디에 속해 있는 거예요?
기획팀에 들어가 있나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기획팀에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직제상 기획팀 소속입니다.
김승애위원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전에는 이 자리가 없이도 노원정보도서관은 몇 년간 운영을 해왔는데 무슨 문제점이 있어서 서울여대에서 이렇게 충원을 했던가요?
○문화과장 고희철   제가 알기로는 작년 초인가 이때까지는 개관하고 나서도 저희 직원들이 일부 거기 파견을 나가서 행정지원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그 직원들이 철수하고 나니까 행정적으로 조금 모자란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필요했던 것으로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
김승애위원   2005년 11월1일부터 위탁을 받았던 곳입니다.
그러면 2년이 지난 뒤에 사람이 필요하다고 해서 다시 충원한다는 것은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문화과장 고희철   그 때보다 지금 거기 이용인원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 쪽에 행정 수요도 그렇고, 많이 늘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김승애위원   제가 자료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도 포함 되리라고 보고 같이 업무 분장표를 보면 알겠죠.
업무분장표에 직원 이름과 같이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과장 고희철   예, 알겠습니다.
김승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종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기위원   김승애위원님 질문하신 것과 관련해서 한 가지만 짚고 넘어 갈 것이 있어서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행정적으로 굉장히 부족해서 행정전문가 한 분을 충원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리고 그 분이 충원되기 전에도 계속해서 우리 직원들이 가서 행정적으로 일을 봤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문화과장 고희철   그런데 그것은 그 전이고 상당한 텀이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행정 지원했고, 잘 굴러가다가 나중에 갑자기 인원이 많아지니까 행정이 안 굴러가가지고?
○문화과장 고희철   이용 인원도 많아지고 이러다보니까 행정적으로....
김종기위원   아, 이용인원이 많아지면 행정적으로 굉장히 복잡해지는군요.
○문화과장 고희철   또 작년에 이런 일들도 있고 그래서 서울여대 쪽에서 상당히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러면 이 분은 급여를 기획팀으로 들어갔다고 하는데 6명, 그럼 한 분은 파면 것인가요?
○문화과장 고희철   아뇨, 당초 결원이 있었기 때문에 결원 채워서 올라 간 것입니다.
김종기위원   당초 결원이 있었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지금 정원이 거기가 21명인데요. 결원이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도 그렇고요.
김종기위원   21명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노원정보도서관 정원이 21명입니다.
김종기위원   청소, 경비하고 시설관리 용역 빼고 정원이 21명이라고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그렇습니다.
김종기위원   현장방문 갔을 때도 청소, 경비가 7명으로 되어있고 시설관리가 3명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지금 현재 용역을 따로따로 줬죠?
시설관리하고 청소용역하고.
○문화과장 고희철   예, 그렇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계속 보고는 청소 경비에 7명, 시설관리 3명으로 하는데 현장에는 청소 경비가 5명이고 시설관리가 5명으로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것도 조정을 하신 건가요?
○문화과장 고희철   당초에 그 쪽에서 현장가기 전에 저희한테 자료가 올 때는 5명, 5명으로 왔었습니다.
자료가 와서 저희가 5명, 5명으로 정리를 해서 자료를 드렸던 사항이고,
○위원장 황동성   자, 과장님!
답변 중에 제가 잠깐 얘기할게요.
지금 남의 일 얘기하듯이 말씀하시는데요, 이 논란이 왜 자꾸 이렇게 반복이 되느냐하면 사람을 하나 늘이면 세금이 그 만큼 더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결론은 거기에 있어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정원을 많이 잡아 놓고 그 안에서 쓰면 얼마든지 돈을 줘야 한다는 그런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런데 위원 입장에서는 그 반대입니다.
정원을 묶어 놓고 최소한의 인원을 가지고 운영을 하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답변하시는 모든 것이 남의 일처럼 답변하시는데 그것을 계약을 하실 때 정원의 개념을 확실하게 해서 수시로 변동이 되도 안 되고 그 안에서 하라는 얘기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직책이 없이도 계속 잘 운영이 됐는데 따로 했으면 어떤 변수가 있어서 행정소요가 많았다고 하는 것은 그 동안 2년 동안 한 것이나, 또 거기에서 특별히 행정소요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는데 남의 일 얘기하듯이 하지 말고 내 일을 가지고 고민을 하는 그런 태도를 가지고 말씀해 주세요.
김종기위원   예, 계속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요점은 뭐냐면 현재 3군데 도서관이 당초 우리가 협약했던 것, 그리고 당초에 업무보고를 해서 적절한 인원과 예산을 편성을 받아서 하는 것하고는 전혀 다르게 인원이라든가 이런 것이 계속해서 틀려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이렇게 틀려지고 있고, 또 현지에 가서 위원들이 확인한 것, 그리고 요구 자료에서 온 것, 또 지금 현재 문화과에서 인지하고 그 부분을 자료를 보내온 것하고는 너무 차이가 계속해서 나고 있어서...
지금 현재 주무과에서는 다소 틀려도 예산범위 내에서 줍니다, 라고 하면 5명 쓰라고 하는데 10명 쓰면 100만원 줄 것을 50만원씩 줍니다. 이 얘기밖에 안 되는 것인데 이렇게 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정확하게 규정과 룰에 의해서 그리고 분기별로 지급이 되는 것도 정확하게 인원 대비 맞게 지급이 됐는지 확인을 하셔야 되고, 잘못된 부분은 관리 감독을 하시고, 그런 관리 감독을 잘 하는 것으로 해야지 위탁을 줘놓고 위탁업체가 모든 것을 우리가 다 행정 또 관리 이런 부분을 우리가 다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라고 해서 위탁을 받았단 말이지요.
그런데 지금 말씀으로 들어서는 서울여대는 인원이 몇 명 안됐을 때는 관리가 되고 인원이 조금 많아지면 관리가 안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부득이 행정부분에 한 분을 또 충원을 해야 되는 그런 현실까지 오는 모양인데 이렇게 해서 서울여대에 위탁 하겠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인원이 조금 더 늘어나면 관장을 두 명 할까요?
관장 한 명은 출강 다니느라고 바쁘니까.
지금 과장님은 위탁이 뭔지도 전혀 개념 분간도 못하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계속해서 간단히 끝날 질의도 어려워지는 것 아닙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김종기위원   예.
○문화과장 고희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정원은 저희가 서울여대에 위탁을 줄 때 정원 개념해서 우리가 기획팀이나 정보팀이나 이쪽에서 정기적으로 일하는 직원들은 저희가 규정을 해줍니다.
그런데 매년 청소라든지, 경비라든지, 위탁을 주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 예상 범위 내에서 그 위탁 받은 업체에서 서류를 꾸며서 저희 재무과로 넘겨서 계약을 해서 쓰기 때문에 그 인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원 개념으로 안 보고, 거기서 청소하는데 사용인원이 많이 늘어나서 금년에 3명 쓰던 것을 4명으로 늘려서 그 대신 인건비나 이런 것들을 조금 줄여서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쪽에서 용역 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원을 정원 개념으로 안봅니다.
지금 서울여대에 위탁 주는 부분에 대해서 또 계약을 맺은 사항에 대해서만 그것을 정원으로 보고 저희가 관리를 하는 것이지 용역 준 부분에 대해서 인원을 청소하는데 몇 명을 써라, 이런 데까지는 관여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
김종기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저희가 용역업체 선정할 때 우리한테 그때 보고 자료 주신 것에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청소용역비를 우리가 얼마 정도가 지출이 되어야 됩니다, 하고 예산에 올렸지요.
그리고 공개경쟁입찰이든 어떠한 방법의 입찰이든 하나의 입찰을 선정해서 합니다, 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럼 거기의 기준이 뭐나고 했더니, 총 몇 평이고 어떻게 되기 때문에 몇 명이 근무를 해야 되고 한 사람당 인건비가 얼마 들어가기 때문에 총 얼마입니다, 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예를 들어서 얼마를 던져주든 그 업체들이 1명 갖고 하든, 10명 갖고 하던 우리가 관여할 바가 아닙니다가 아니고요.
최저생계비도 있는 것이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어느 정도 인원이 우리가 들어갈 것이라고 가정을 하고, 그리고 총 인건비가 얼마씩 해서 얼마가 들어간다는 가정 하에 용역비가 나오는 것이지, 그러면 용역비 산출을 어떻게 합니까?
분명히 용역비 산출을 그렇게 한다고 말씀하잖아요?
○문화과장 고희철   산출은 그렇게 합니다.
김종기위원   산출은 그렇게 해놓고 쓸 때는 맘대로 쓴다면 말이 됩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쓸 때 그렇게 마음대로 쓴다는 얘기는 아니지요.
김종기위원   그 얘기하고 그 얘기가 틀린 것이 없어요.
그리고 자꾸 용역부분가지고 논쟁하고 싶지는 않고 이 부분을 어느 정도 최초에 우리가 계약 당시 계약했던 것을 토대로 해서 맞춰서 해주세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알겠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리고 저희 위원들이 이 용역가지고만 질의한 것이 아니고, 총 원 인건비 그러니까 이 용역 부분을 뺀 나머지 인건비, 정보도서관이 원래는 총 21명이었는데 19명이다.
월계정보도서관은 원래는 13명, 거기다가 시설부분 2명을 플러스해서 15명인데 지금 8명이 부득이 하고 있다, 이렇게 조금 전에 말씀을 하셨고요.
거기에 8명에 시설 전기부분 2명이 또 포함된다고 그랬지요.
그러면 10명이 되겠네요.
이렇게 인원들이 계속해서 틀리고 이렇기 때문에 지금 지적을 하시는 것이고.
또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원이 중요하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최초 위탁할 때 위탁비용을 산정할 때 관장 2급 얼마, 1급 얼마, 그리고 또 사서직, 관리팀 얼마, 정보팀 얼마, 몇 명 이렇게 해서 거기에 준해서 인건비가 나왔단 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인원에 대한 것이 중요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준해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위원들이 지금 질의를 드린 것은 분명히 그렇게 해서 2명을 줘서 이렇게 했는데 지금 보니까 3명이 늘어나 있고 인건비는 또 그대로 8명으로 준다고 이렇게 해놓으니까 그러면 그것이 예를 들어서 한 사람당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이 줄어들었단 얘기잖아요.
그렇죠?
아니면 역으로 인원을 더 줄이면 많아졌다는 얘기도 되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좀 명확하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그래야만 되지 예를 들어서 4번 나누어서 분기당 예산을 지급하면 예를 들어서 인원을 3~4명 줄였는데 인원을 줄였다고 하더라도 분기당 지급액이 만약에 1억이 왔다.
그러면 그 지급액을 인원은 신경 쓰지 마십시오, 거기서 더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라고 얘기를 하니까.
그러면 인원이 줄어도 그것을 그대로 내보낼 것 아닙니까?
추가로 더 급여책정을 하든지 아니면 성과급을 주던지 이렇게 할 것 같은데...
물론 김승애위원님이 자료요구를 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건비 지출내역이 오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우려되기 때문에 그 인원에 대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예, 알겠습니다.
김종기위원   그리고 저희 각 도서관의 운영기준을 보면 징계도 할 수 있고 파면도 할 수 있고 이런 규정이 있지요?
제가 자료 받아 본 것을 보니까 있는데...
그런데 그 부분에 보면 20조에 징계부분이 있어요.
징계부분에는 관장은 직원이 다음 각 호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경우에 징계할 수 있다고 해서 이런 여러 가지 몇 가지로 예시를 해놨습니다.
그런데 파면도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한다고 되어있고요.
감봉 어떻게 한다, 견책 어떻게 한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관장은 누가 어떻게 한다는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이런 규정 때문에 수없이 직원이 바뀌면서 파면당하고 이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아야 소리도 못하고 관장한테 그렇게 메여있는 것이 아니냐.
그러다보니까 오히려 관장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마음대로 전향을 휘두르고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가 싶어요.
과장님, 도서관 내부운영규정 있지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있습니다.
김종기위원   그 부분에 협약을 하실 때 관장에 대한 부분 관장도 포함된다는 규정을 넣어주세요.
그래야지 그렇지 않다보니까 이렇게 전향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넣어서 명확하게 책임소재가 가려질 수 있도록 차후에라도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과장 고희철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황동성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광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광호위원   예, 김광호위원입니다.
오전에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받은 것 중에 자료가 미흡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미뤄놨던 것 하나 하겠습니다.
오전에 국장께서 정보도서관 자료선정위원 중에 박진성씨가 여자로 알고 있다고 그러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까 남자네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제가 답변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김광호위원   남자고요.
이 분이 남양주시 평내동에 사시네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그렇습니다.
김광호위원   우리 관내에 사시지도 않고.
지금 여섯 분을 보니까 도서 관계되는 일, 뭐 객관적으로 전문가라고 얘기들을 하시는데 도서 관계되시는 분들 외에는 본 위원이 전년도에 도서관장이 배석했을 때 질의한 답변과 전혀 맞지 않는다.
무슨 얘기냐 하면 이런 관련된 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도서를 선정하는 기준과 지역에서 거주하시면서 자주 이용하시는 분 우수이용자, 이런 분들은 눈높이가 틀리다는 얘기지요.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우리지역에 있는 정말 평범한 주부들이라든가, 샐러리맨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와서 많이 찾을 수 있는 이런 도서들을 중심으로 선정을 해야지 그것이 지역도서관에 맞는 것이지, 이것이 무슨 국립중앙도서관도 아니고 학교에 전문성 있는 도서관도 아닌데 이런 분들만 이렇게 도서선정위원으로 해놓으면 눈높이 선정이 되겠어요?
왜 그때 한다고 박미영 관장이 분명히 여기 와서 우수이용자로 해서 한다고 했는데 왜 아직도 안 했습니까?
벌써 한 6개월 지난 것 같은데...
여기에 없지 않습니까?
그 때 세부적인 얘기도 했었어요.
주부, 또는 직장인 중에 30대 한 분, 40대 한 분 정도해서 가급적이면 여성들로.
물론 남성들도 책을 많이 빌리러 오지만 여성들로 그렇게 해서 우수이용자 중에서 해서 그분들이 쭉 도서대출 해 간 것을 보면 나오잖아요.
그런데 왜 아직까지 안 하고 그냥 이러고 있습니까?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답변 드리겠습니다.
총 6명이 위원으로 되어있습니다.
당연직 위원이 박미영씨이고 나머지 분야는 다 위촉된 분들로 되어있습니다.
그 중에서 보면 5번 오영석씨와 박진성씨가 이용자 쪽 사람들로 이렇게...
다만, 위원님께서 당초에 의도하신 내용이 남자들이 많으니까 여자분들도 좀 넣어라, 이렇게 의도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남자들이 두 분 들어왔고요.
다만, 연령 쪽으로 봤을 때는 밑에 박진성씨는 72년생으로 30대이고, 오영석씨는 한 40대로 일단 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박진성씨가 왜 노원구에 살지 않으면서 그렇게 했느냐 그래서 저희들이 자료를 보니까 당초에 이 분이 서울에서 직장을 두고 있었고.
또 최근에 이사를 갔습니다마는 그런 쪽에서 본다면 아주 적합하지는 않습니다마는 그 나름대로 서울에 직장을 두면서 이렇게 활용했고.
또 도서관이용을 가장 많이 이용한 우수 도서관이용자 이렇게 또 저희들이 선정했습니다.
김광호위원   박진성씨가 뭐하시는 분이세요?
직업이 무엇이에요?
왜 직업을 물어보냐 하면 이 분이 평범한 샐러리맨인데 본인이 책이 좋고 뭐 이래서 도서관을 이용하는지, 아니면 본인 직업과 관계돼서 어느 특정도서가 필요해서 하는지 그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후자라면 이 분도 잘못된 선정위원이라는 것이지요.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정말 말없는 다수를 대표해서 도서를 대표해서 선정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선정위원으로 채택하라는 얘기에요.
여기에 무슨 장자 붙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전문가, 자꾸 우리 구의 문화과 행정에 문제가 뭐냐면 눈높이 행정을 못하고 눈높이 문화를 못한다는데 자꾸 이 지적이 나오는 거예요.
‘니들이 게 맛을 알아’, 항상 이런 생각을 갖고 하는 것.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의 위원 정원이 몇 명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위원님이 의도하신 뜻에 따라서 저희가 필요하다면 추가로 그야말로 노원구에서...
김광호위원   아니, 국장님!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김광호위원   이것이 지금 우리가 뭐 금방 얘기가 나와서 바로 조치하자고 해서 나온 내용이 아니고 말씀 그대로 행정사무감사 당시에 거론이 되어서 처리결과에 대한 것을 놓고 얘기하기 때문에 처리결과라는 것은 말 그대로 그 행위에 대한 결과를 잘했나, 못했나, 그것을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렇습니다.
김광호위원   그런데 지금 결과를 잘 못한 것이잖아요. 사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런데 위원님 보시기에 따라서...
김광호위원   아니, 우리가 짚고 넘어갈 것은 넘어가야 그 다음 얘기가 되니까.
처리결과를 보고 하는 자리인데 처리결과가 제대로 처리 안됐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다만 남자, 여자 구분에 있어서까지 말씀드렸고 조금 여자가 한분이 더 있었으면 더 좋았다고 하는 것을 말씀드렸고.
김광호위원   아니, 그 당시에 정보도서관장이 와서 답변을 할 때 본 위원이 얘기한 것에 대해서 본인도 충분히 수궁한다고 그랬어요.
그렇게 해야만 정말 말없는 다수들이 어떤 책을 원하는지 지역도서관에 맞는 눈높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주부나, 아니면 직장 생활하는 여성들이나 이런 분들 중에서 한 두 분 정도해서, 특히 주부들 중에서 책 빌리러 오는 분들 많으세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많이 있습니다.
김광호위원   많지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많습니다.
김광호위원   왜냐하면 그 분들은 어떤 책이 우리 도서관에 비치가 됐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할 수 있는 통로가 없어요.
이런 선정위원회 이런 데가 없으면 통로가 없다고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30, 40대로 구성해서 저희들이 총 정원이 10명 이내로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추가로 이용자 중심으로 선정해서 보완해서 운영하겠습니다.
김광호위원   예, 무슨 말씀하시려는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노원정보도서관장인데 강남도서관장은 왜 집어넣었습니까? 여기다가?
평생학습관장을 여기다 왜 집어넣었습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물론 이제…
김광호위원   이런 것 넣지 마세요.
앞으로는 타이틀 있는 사람들은 한 두 명 정도면 돼요.
우리 박미영 관장 들어가 있으면...
여기 들어 와 있네요. 노원마을금고 연합회 회장님.
그 두 분 정도면 되고 그 외에는 다양한 직업군, 그리고 우리 지역에 사시는 분, 그리고 책 많이 빌려 가시는 분 이런 분들을 중심으로 정말 실무적인, 요즘 자꾸 실용 얘기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 필요한 자료를 선정할 수 있는 분으로 하세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광호위원   이것은 복잡한 것 아니니까 오랜 시간 할 것이 아니니까 그렇게 하세요.
왜 이것을 본 위원이 질의 하느냐 하면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하면 말 그대로 딱 떨어지게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가 되어야 되는 것이지 미사여구를 해서 보고를 위한 보고를 맨날하면 필요 없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지금 오전 내내 계속하고 오후도 정보도서관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것이 뭐냐 하면 관장의 능력이 부족해서 그래요.
그러니까 조직 장악도 못하고, 업무장악도 못하고, 문어발식으로 세 군데에 다리만 걸쳐놓고.
그러니까 이 중요한 시간에 그것가지고 계속 얘기가 지금 나오는 것 아닙니까?
교체 시키세요! 교체시켜!
그런 작은 것 하나도 6개월 만에 하지도 못하는 이런 관장을 왜 두고 관리ㆍ감독하는 공무원들만 진땀 흘리고 고생합니까?
이번에 감사하셔가지고 정말 김종기위원이 질의하신 대로 그런 현상이 벌어졌으면 교체하세요. 교체.
서울여대 기획부서 장하고 서면으로 하지 마시고, 서면은 서면대로 하시고 직접 문화과장이 학교를 방문하든가, 오시라고 하든가 해서 교체를 하세요.
위탁이라는 것이 뭡니까?
위탁이라는 것은 우리 자체에서 하는 것이 전문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위탁을 주는 것 아닙니까? 맞죠?
그런데 그 전문성이 떨어져서 전문가라고 해서 위탁을 줬는데도 또 못해 가지고 행정 인력을 충원 해 줄 정도면 전문가 집단이 아니죠.
그 집단에게 위탁을 할 하등의 필요가 없죠.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퇴직한 사람 해가지고 행정 능력이 떨어져가지고 거기다 보낼 정도면 서울여대에다 다음에 계약하지 말아야죠. 다른 데 찾아 봐야죠.
하여튼 이번에 박미영 관장에 대해서는 본 위원 개인적으로는 교체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업무보고 관련해서 간단한 것 하나 하겠습니다.
사실 이것을 하려고 하는 것인데 자꾸 앞에 그런 문제들이 있어가지고...
12쪽에 보시면 종합공연 소극장 신설 개관, 보고사항으로 해 주셨는데 관리 주체를 어떻게 하실 겁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관리 주체는 일단은 저희들이 직접 직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위원   직접이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김광호위원   이것이야말로 정말 전문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직접 해도 잘 하면 되는데 관리 주체에 대해서, 이 소극장 신설에 대한 것은 국장께서 좀 심도 있는 진단이 필요합니다.
본 위원의 작은 경험으로 봤을 때는 정말 계획서를 딱 해서 심도 있게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이며, 상주 인원은 어떤 사람으로 투입을 해서 할 것이며, 이런 종합 진단 내지는 종합계획서가 나와야 됩니다.
왜냐 하면 이 소극장이 흑자, 적자는 둘째치더라도 아주 아기자기한 소극장이기 때문에 오밀조밀한 이런 공연물을 올리고 이런 데에는 상당한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상당한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직접 관리 한다고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그렇습니다.
김광호위원   직접 관리라는 것은 어떻게...
우리 공무원이 파견 돼가지고 관리하는 겁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렇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파견 되어서 하고요.
다만, 거기에서 전문성을 또 도입하기 위해서는 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위원회의 의견을 쫓고 그렇게 해서 운영하고자 합니다.
김광호위원   15억이 전액 시비죠?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그렇습니다.
김광호위원   이 15억 전액 시비를 시에서 투입할 때 어떤 명분으로 해서 시에서 이것을 투입했습니까?
우리가 15억에 대한 타이틀을 전달 했을 것 아닙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렇습니다.
소극장 신설을 위한 시비 요청을 해서 거기에서 받아 온 사항입니다.
김광호위원   받아 온 것까지는 좋은데요.
과연 우리가 자체 관리를 해서 좋은 양질의 공연을 올리고 거기에 흑자경영까지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상당히 부정적인 생각이 좀 들어요.
왜냐 하면 지금 대학로에서도 대한민국에서 검증된 공연기획자들, 검증된 연출가들, 이런 분들이 검증 된 작품을 올려도 지금 경영이 어렵고 아주 곤혹을 치르는 지금 현재 대학로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작년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사실 소극장에 대한 문제, 그리고 우리 주말 거리축제 이런 것까지 저희들이 예산에 대해서 다 심도 있게 사실 좀 하려고 했는데...
퍼포먼스가 상징적으로 경종을 울리는 의미가 있다보니까 또 그 두 가지를 한번 심도 있게 다시 재편성해서 해 보겠다는 의지도 보이고 그래서 한 번 더 기회를 갖기로 했는데...
지금 이 15억이 지난번에 어떤 공무원께서는 ‘아, 이것은 시비입니다.’ 그랬는데 시비는 국가 재산이 아닙니까?
국민 속에 주민이 있는 것처럼 시비도 다 국민의 혈세이고, 구비도 다 국민의 혈세인데 시비라고 그래서 방만하게 이용한다는 그런 개념을 가지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우리가 자체적으로 전문가들 선발 해가지고 하고 다 그렇게 해야 되겠네요.
예를 들어서 엔지니어들은 엔지니어대로 음향이나 이런 사람들은 자체적으로 우리가 채용을 하고 그런다는 얘기죠?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렇습니다.
행정적인 요소는 저희 직원들이 파견을 해서 하고요.
구체적인 운영에 대해서는 그때 가서 저희들이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고 집행될 때에 추후 보고 드리기로 하고.
다만, 전문성을 어떻게 도입 할 것이냐 하는 그런 문제는 저희가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그렇게 해서 그 분들의 의견을 많이 접목시켜서 운영하도록 하고.
우려하신 내용과 같이 아무래도 전문성이 부족하고 운영에 어떤 문제가 있다면 초기에 우리가 정보도서관 할 때도 우리 직원들이 2개 팀이 나가서 운영해 본 사례도 있고.
또 문화예술회관도 초기에는 저희들 팀이 나가서 인수받고 운영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과정에서 모든 문제가 완벽하고 전문성을 기했다고는 저희들이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초기에 이 사항들이 안착될 때까지 그렇게 하고 그 후에 가서 또 새로운 문제가 발견되면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김광호위원   그러면 이렇게 질의를 할게요.
위원회 구성하신다고 그랬죠?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김광호위원   5월초에 개관 예정이시네.
그럼 2달도 못 남았네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그렇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지금 현재 당초 계획보다도 조금 지연될 수 있는 사항들이 그 쪽 임대...
김광호위원   지금 위원회 구성하려고 하지 어느 정도 기본 그림을, 이러이러한 사람으로 위원회 구성한다는 그런 것은 잡힌 것은 없죠?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그렇습니다.
김광호위원   그러면 그 위원회라는 것이 통상 우리가 어떤 것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위원회가 먼저 6개월 전에 발족하는 경우도 있고, 사안의 깊이에 따라서 1년 전에 발족하는 것도 있고, 3개월 전에 발족하는 것도 있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위원회에서 나온 것을 토대로 해서 기획서가 나오고 이런 식으로 뭐 동시에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오늘이 3월4일인데 5월 첫째 주 예정대로 하면 딱 2달 남았는데 올해 들어서자마자 이미 위원회 결성했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늦은 것 같은데요.
지금 구성하면 빨리 해 봤자 3월20일 돼가지고 위원회 구성될 것 같은데 그러면 상견례하고 뭐하고 그러면 4월 한 달 해 가지고 과연 거기에서 아이디어가 나와서 이 15억을 투입한 예산에 걸맞게 뭔가 성과물이 나오겠습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빠른 시일 내에 구성해서 결성하겠습니다.
김광호위원   저는 좀 어렵다고 보거든요.
문화과장님, 구성은 대충 지난번에 보니까 어떤 식으로 어떤 인원들로 해서 하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안이 있으면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대충 시설하고 운영쪽 측면이 있겠는데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시설쪽하고 운영쪽하고 같이 어울려서 할 수 있는 그런 전문가를 저희가 모셔서 추진위원회를 만들어서 설계단계부터 설계 이전에 전부 의견을 듣고, 또 설계를 한 번 해서 또 다시 와서 한번 검토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하여튼 설계쪽에 신경을 많이 쓸 것이고요.
운영 부분에 있어서는 직영은 직영인데 저희가 여기는 처음 시도되는 것이기 때문에 문화예술회관의 분관 형태로 해서 대관료를 싸게 가는 방향으로, 대학로에 검증된 작품들을 저희가 와서 하는 쪽으로 이렇게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돈은 저희가 예산을 요구 중에 있는데 당장 지금 구성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지금 조금 지연을 될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세입자가 한 3명 정도가 들어있는데 지금 건물주한테 권리금을 요구하고 있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그것이 나가는 부분이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여기보다는 최근에 권리금 얘기가 나와서 조금 이것보다는 지연될 것 같은데 하여튼 저희가 최대한 빨리 착수를 해서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광호위원   지금 위원회를 왜 먼저 구성을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이것이 그냥 엔지니어 시각에서만 극장을 만들게 되면 지금 노원문화예술회관 같은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는 얘기예요.
무슨 얘기냐 하면 2층에 올라가서 맨 뒷좌석에 앉으면 오케스트라 박스가 안 보여요.
문화과장님, 알고 계세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알고 있습니다.
김광호위원   그것이 무슨 극장이에요?
○문화과장 고희철   그래서 그런 부분은...
김광호위원   어느 각도에서 앉든, 맨 앞이든, 맨 뒤든 앉으면 무대 끝이 다 보여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현재 전문가를 대학로에서 극장을 운영하는 있고...
김광호위원   왜냐하면 오케스트라 박스를 안 뺐을 때 그냥 놓고 할 때는 거기 배우들은 끝까지 많이 안 나오지만, 특히 대중음악 하는 사람들은 앞에까지 나오잖아요. 그렇죠?
○문화과장 고희철   예.
김광호위원   재작년에 사랑과 평화 와서 송년음악회회 할 때 봤어요?
앞으로 계속 나오니까 2층에 있는 분들이 안 보인다고 계속 가수보고 뒤로 들어가라는 거예요.
그런데 가수는 앞으로 나와서 자꾸 관객들하고 호흡하고 박수치고 악수하고 싶은데 1층에 있는 분들이야 좋죠.
2층에 계시는 분들은 가수 얼굴 안 보인다고 자꾸 뒤로 가라는 얘기예요.
그것이 왜냐하면 공연을 모르는 전문가들이 처음 지을 때부터 자문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건축하는 사람들이 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원회를 빨리 만들어서 그 위원회 중에 전문가들이 참여를 해서 그 분들이 조명은 어떤 각도에서, 왜냐 하면 정극만 할 것도 아니고, 음악도 하고, 여러 장르를 할 것이니까.
정극을 하는 극장이다, 그러면 거기에 맞게끔 조명시설을 하고 무대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예를 들어서 음악도 않고, 발레도 하고, 음악도 대중가요도 하고 클래식도 하고, 이렇게 다목적 공연물로 한다, 그럴 때는 또 무대세트라든가, 분장실이라든가, 조명이라든가 이것이 다 틀리거든요.
그래서 전문가들로 해서 좀 나중에 문제 일어날 것을 사전에 좀 자꾸 줄여가면서 가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동성   김광호위원님, 앞으로 계속 되겠습니까?
김광호위원   예, 다 됐습니다.
1분 내로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이 하면 그 쪽에서 운영계획까지 나올 거란 얘기죠.
운영계획 나오면 우리가 직접적으로 하지만 조금 전에 말씀하셨죠?
예술회관 문서 식으로 운영할 그런 계획도 있으시다고 그러는데 예술회관 같은 경우 지금 나름대로 관장께서 전문가라고 그래가지고 공채에 의해서 지금 와 계시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 소극장도 행정적인 것은 우리가, 하긴 예술회관도 그렇게 하지만 지금 행정적인 것은 어느 계에서 해가지고 관리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어떤 창구가 있죠?
그것처럼 여기 소극장도 아마 본 위원이 알기에는 거기의 전문가를 극장장을 하나 엔지니어들은 한, 두 명 정도 일반관리자하고 조명담당 하는 사람 하나는 필수적으로 둬야 해요.
왜냐하면 조명담당이 없으면 대관 자체가 안 되니까.
그리고 나중에 이사람 저사람 대관하는 사람들이 와서 조명시설 자꾸 건드리게 되면 금방 고장 난다고요.
아마 그렇게 하실 것으로 아는데 위원회 구성할 때 잘 하셔서 시행착오 없기를 바랍니다.
이거 조금만 잘못하면 돈 먹는 하마에다가 15억 그냥 해서 1년 지나면 애물단지 됩니다.
정말로 이거 신경 써야 돼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예,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고만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고만규   고만규위원입니다.
10쪽의 노원문화의 집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지금 상근직원이 어떻게 되는지?
또 이 부분은 지금 구청에서 직접 운영 하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과장님이 답변 해 주세요.
○문화과장 고희철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원문화의 집은 저희 문화과에서 기능직 직원 2명이 현재 나가 있고.
그 다음에 공익이 2명, 공공근로가 1명 이렇게 나가있습니다.
그래서 총 5명이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고만규   도서교환센터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어요?
○문화과장 고희철   도서교환센터는 금년에 처음 저희가 거기의 공간을 이용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인터넷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서로 본인이 다 본 책이라든지, 또 집에 있는 책이라든지, 그런 것을 인터넷을 통해서 자기가 내 놓으면 그 사이트에 들어와서 보고 서로 대화를 통해서 문화의 집에서 만나서 책을 교환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저희가 제공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고만규   본 위원이 알기로는 마들역 지하에 있어서 굉장히 유동인구가 많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활용이 잘 안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지금 1일 평균 113명으로 생각보다 많이 되어있기는 한데 실제로 문화의 집은 계속 이용실태가 안 좋고, 또 일단 유동인구가 물론 흘러가는 사람들 위주이기 때문에 일단 그런 점도 있고, 또 일단 지하에 있어서 좀 이용자가 적을 수도 있는데 일단 개선방향에 대해서는 혹시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문화과장 고희철   지금 문화의 집이 저희가 처음 와서 현장을 갔다 와서 보고 이용 인원 관계가 지난번에 위원님들 말씀도 지적사항에 이용인원이 적다, 이런 말씀도 하시고 그래서 저희가 이유를 직원들끼리 한번 파악을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홍보쪽에 가장 문제가 있었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직원이 현장에 나가 있고 이렇게 되어있지만 인터넷 홈페이지 하나 없는 우리 구 홈페이지에 들어와도 문화의 집이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홍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문화의집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그것을 구청 홈페이지에 링크를 시켜서 대화창을 통해서 바로 문화의집을 찾아 갈 수 있는 그런 제도를 만들고요.
그 다음에 그 안에 지금 가보니까 조금 오래 돼서 의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낡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시설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좀 정리를 해서 환경을 좀 깨끗이 하면 또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강좌 같은 경우에는 그쪽 부분에 그런 문화강좌 하는 그런 시설들이 없기 때문에 문화강좌 쪽은 잘 되는 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공부하러 오는 이런 사람들이 적어서 이용 인원이 적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문화강좌나 이런 쪽은 제가 보기에는 잘되는 쪽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홍보나 이런 것들을 열심히 해서 이용률을 좀 높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고만규   일단은 홍보가 부족했던 것도 사실인 것 같고요.
일단 명칭이 노원문화의 집입니다.
명칭이 문화의 집인데 기능직 직원 2명이 가고, 공익요원, 또 공공근로 이런 분들이 가서 청소나 또는 질서위주로 하고, 또 문화 부분에 대한 콘텐츠나 이런 것들은 좀 개발되거나, 또는 전문성을 가지고 접근하기 보다는 일단 노원문화의 집이니까 그냥 해야 된다는 그런 개념으로 운영이 되는 것 같고.
그리고 문화과에서 실질적으로 프로그램 하나하나까지 일일이 신경 쓰기에는 사실 미치지 못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노원에는 노원문화원이 있습니다.
노원문화원이 있어서 나름대로 노원문화원에서 당신들이 할 역할 노원구에서 지역사회에서 문화원이 차지해야 될 어떤 문화적인 여러 가지 다양한 일들을 위해서 계속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또 공릉동 청사로 통ㆍ폐합되면서 그쪽으로 자리를 이전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공릉동쪽하고 하계, 중계동쪽에서는 앞으로 문화원에서 하는 강좌라든가 기타 이런 것들을 이용하기가 사실은 괜찮을 것입니다.
그런데 상계동 지역에 있는 분들은 공릉동까지 간다는 것이, 또 아니면 예술회관에서 기타 문화강좌를 하고 있는데 그쪽으로 이동하기에는 또 나름대로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이것을 기능직 직원 두 명한테 일임을 시켜서 노원문화의 집을 운영하기 보다는 일단 문화원에서 프로그램이나 모든 것들을 일괄적으로 통일시켜서 다 같이 운영할 수 있도록 그런 제도로 하는 것이 노원문화의 집은 더 효율성이 있지 않을까.
그리고 상계동 지역에 있는 주민들한테도 문화서비스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게 되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봐집니다.
국장님,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실상 문화의 집이 저희가 출ㆍ퇴근하면서 매일 봐 오는 집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나가면서도 들어가 보고, 또 때로는 퇴근하면서도 들어가 보는 아주 제가 그 전철역에서 매일 내리고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기대보다도 사실상 이용인원이 좀 부족하고 조금 전에 과장이 얘기했다시피 일부시설에 대해서는 굉장히 노후 되어있습니다.
그런 분야까지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먼저 시설도 보완하고, 그 다음에 홈페이지를 보완해서 그런 분야를 전반적으로 개선하면서 홍보를 극대화 한다면 이용주민이 점차 늘어나지 않겠느냐, 그렇게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부위원장 고만규   예, 감사합니다.
본 위원이 볼 때 이용이 잘 안되고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일단 질의를 했는데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신다고 하니까 기대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승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승애위원   김승애위원입니다.
간단한 것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립미술관 분관 유치하는 것 어떻게 됐습니까?
국장님께서 알고 계시면 답변해 주십시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국장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시립미술관 분관 유치는 저희들이 중계근린공원하고 그 다음에 등나무근린공원 주변에 유치하는 것으로 계속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서울시에서 분관의 위치를 어떻게 할 것이냐 결정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신청한 구청이 도봉구청에서는 창동 환승주차장 옆에 유치하겠다고 요구를 하고, 또 우리 노원구에서는 조금 전에도 보고 드린 대로 그 자리에 유치를 하겠다고 하고, 기타 다른 구에서도 몇 개 구청이 분관을 유치하려고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립미술관 분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청장님도 계속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요, 저희 실무차원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봐서는 확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노원구가 가장 유리한 쪽에 있다고 저는 스스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승애위원   굉장히 중점적으로 청장님도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인데 2008년도 업무보고 내용에 포함이 되지 않아서 이것이 타구로 확정이 됐는가, 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아직도 진행 중이네요?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그렇습니다.
김승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과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준비를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5시41분 회의중지)

(15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동성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와 2008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께서는 문화예술회과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먼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입니다.
지난 제161회 정례회 회기기간 중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시 문화예술회과 소관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서 37쪽이 되겠습니다.
지적사항 보고는 연번 35번으로 문화예술회관 공연 시에 검증된 대중예술도 함께하는 등 계절과 연령층에 맞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필요하다는 건의와 관련 사항입니다.
노원문화예술회관은 그 동안 7080콘서트, 연극, 뮤지컬 등 대중예술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였습니다.
클래식, 발레 등 순수예술 장르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연 횟수가 적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올해에는 4월에 나그네설움을 유치하여 중ㆍ장년층을 위한 공연을 올리고, 오는 6월에는 개관 4주년 기념음악회에 인순이와 장사익 등 대중가수를 섭외 중에 있습니다.
또한 5월에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녀와 야수, 미운오리새끼 공연이 확정 되었으며, 여름방학 기간 중에는 중ㆍ고생 학생들의 공연관람을 위한 음악회 공연을 유치하였습니다.
또 9월과 11월 사이에는 대중가수의 콘서트를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외에도 연극이라든가, 뮤지컬 등 검증된 대중예술 공연을 예년에 비해 보다 많이 유지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지적사항 36번입니다.
국악교실의 경우 활성화 되지 못한 강좌는 과감히 폐강하고 문화예술회관은 공연 위주로 운영해야 한다는 시정요구와 관련하여 국악교실은 2008년 문화예술 강좌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008년 강좌 운영은 2월 현재 노원유소년 챔버오케스트라 1개 강좌를 운영 중에 있으며, 3월 개강 예정으로 동서양의 미술세계와 어린이연극교실, 여성난타를 현재 수강모집 중에 있습니다.
모집 정원을 넘어선 신청으로 차질 없는 개강이 예상됩니다.
앞으로 강좌 운영은 정원이 현저히 미달되는 강좌는 과감히 폐강 하겠습니다.
폐강을 하고 나머지 분야에 집중을 해서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시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동성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예술회관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고 계속해서 2008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께서는 2008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예,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페이지 일반현황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다음 4쪽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8년에는 기획공연을 월 3건 내지 4건 년간 42건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크게는 개관 4주년기념 공연과 분기별 리딩프로그램 등의 대형공연과 장르별, 계층별로 다양한 기호를 수용할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하고, 예술성 높은 공연과 더불어 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대중공연으로 관람층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 화요클래식 음악감상실 이외에 정기상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구민에게 알차고 저렴한 상시공연을 선보이겠습니다.
노원구를 소재로 한 창작공연물을 제작하여 노원구만의 문화 컨테츠를 개발하고, 노원구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 하고자 합니다.
먼저 임진왜란 중 사명대사가 노원평에서 일본군을 무찌른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무용극 ‘노원평 전투’ 대본을 작년 9월에 완성 하였습니다.
올해에는 무용단 선정과 음악 작업을 거쳐 내년 초에 출연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노원구에서나 솔개가 찾아 준 신기한 우물을 소재로 한 아동극 ‘콧구멍이 벌렁벌렁’을 제작하여 금년 3월초 초연으로 무대에 올려집니다.
또한 ‘찾아가는 음악회’ ‘야외무료 공연’ 등의 공연을 수시로 유치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기획전시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시실 리모델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역량 있는 작가를 초대하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문화재단 등과 연계한 비예산사업을 적극 유치하는 한편 공공미술과 어린이체험미술 등 주민의 관심과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기획전시를 년간 20여회 정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홍보 및 마케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료회원제를 확충하고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구성하여 홈페이지 방문자수를 늘리는 등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문화강좌 내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7년 문화강좌를 재정비 보강하여 실기예술 분야를 활성화하고 참여가 미진한 강좌를 폐강 조치하겠습니다.
따라서 나머지 역량을 집중해서 운영에 내실을 기해 나가겠으며, 관심과 참여도가 높은 유소년 챔버오케스트라 어린이연극교실 등 어린이 예술교육을 통해 노원의 문화예술 잠재력을 키워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노원 문화예술회관 시설관리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 및 무대 시스템 보조 인력에 대한 용역을 시행하겠습니다.
용역기간은 회계연도에 준해서 1년으로 용역예산안 1억6,300여만 원이고 계약금액은 1억4,100만 원입니다.
용역인원은 6명으로 시설관리에 필요한 전기와 보일러, 영선인력 각 1명과 무대기계, 무대조명, 무대음향, 스텝 보조인력 각 1명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경비, 청소인력 등에 대한 용역을 시행하겠습니다.
용역기간은 10개월로 용역예산은 2억이고, 계약금액은 1억7,100만 원입니다.
용역인원은 9명으로 경비 2명, 청소 4명, 홍보마케팅 1명, 시설안내도우미 2명이 되겠습니다.
2008년에도 수준 높은 기획공연 유치와 적극적인 관객 개발로 10만 관객과 10억 세입목표로 열심히 노력해서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 2008년도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동성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청장께서 사명대사 말씀을 많이 하시더니 관장님이 또 사명대사 창작극을 준비하시는 모양이죠?
문화예술회관 2008년도 주요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광호위원 질의하십시오.
김광호위원   김광호위원입니다.
관장님, 우리 예술회관 대극장 스피커가 상태가 안 좋죠?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예.
김광호위원   뮤지컬이라든가, 이런 대중음악 할 때는 그런 대로 괜찮은데, 클래식하고 그럴 때는 상당히 상태가 안 좋아서 연주를 듣기에 아주 어렵다는 주민들의 여러 번 말씀이 있었고, 또 본 위원도 듣기에 그대로 전달이 안 되니까 약간 짜증날 정도의 이런 것을 느꼈어요.
혹시 교체하는 예산 산출 한번 해 보셨어요?
왜냐하면 어차피 우리가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공간이라는 것은 그 장소를 찾음으로 인해서 편안한 마음을 갖고 또 돌아갈 때 뭔가 심리적으로 재충전되고 이런 장소인데 장비가 나빠서 그렇다고 그러면 문제가 있다고 봐요.
그 이상 문제는 뭐냐 하면 건립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공연장의 스피커가 벌써 안 좋다는 것은 처음에 극장을 개관할 때, 그 당시에는 여기 계신 분들이 안 계셨으니까 해당이 안 되겠습니다마는 개관할 때 참여했던 분들이 문제가 있다.
그래서 앞으로는 뭘 하더라도 시작할 때 제대로 좀 해야만이...
이것이 10년 된 것도 아닌데 물론 그런 장비들은 다른 것에 대해서 내구연한이 짧은 그런 아쉬운 점이 있지만...
교체와 관련돼서 예산 산출 해 보신 적이 있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교체와 관련해서 특히 음악 매니아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 많이 개선을 해야 될 것이 아니냐, 라는 그런 지적이 있으신데요.
저회 회관 입장에서는 솔직히 송구스럽습니다.
이제 개관한지 금년이 4년째인데 그것을 벌써 교체해 달래기가 좀 송구스러워서 작년에 일단 한번 최소한으로 빼봤더니 약 1억2,000만 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김광호위원   고가장비라 그렇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그런데 그것을 저희가 강력히 건의를 못 드린 것이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지금 개관한지 이제 4년도 안 됐는데 교체해 달라는 것이 저희 입장에서는 송구스럽고 해서 적극 추진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5주년을 기해서 했으면 해서 내년도에 한번 위원님 여러분께 사전에 보고 좀 잘 드려서 내년도에는 어떻게 꼭 교체해서 보완할 수 있을까 고민 중입니다.
김광호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그 극장을 거의 클래식 전용극장이다시피 해서 건립을 했는데에도 불구하고 그런 스피커를 들여 놓았다는 것은 참 답답합니다.
조금 전에도 극장 얘기 나왔을 때...
대극장 2층 맨 뒤에 앉으면 오케스트라 박스 안 보이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앞의 부분이 조금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광호위원   조금이 아니라 많이 안 보입니다.
재작년에 송년음악회 할 때 본 위원이 직접 올라가서 봤습니다.
안 보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출연자가 무대 앞으로 나왔을 때는 좀 그렇습니다.
김광호위원   전문가시니까 관장님 아시겠지만 무대라는 것이 어느 각도에서, 어느 좌석에 앉아도 다 보여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맞죠?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물론입니다.
김광호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처음부터 첫 단추가 잘못 끼워가지고 하다보니까 이렇게 지금 때도 안 됐는데 1억4,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이렇게 조기투입하거나 낭비적인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거예요.
그만큼 우리가 행정을 하는데 있어서 중간관리자든, 총 관리자든 간에 사명감을 가져야 된다는 것이 바로 이런 거예요.
하여튼 잘 수선해서 쓰시고 적정한 시기에 교체를 잘 하셔서 지역주민들이 양질의 음악도 듣고 좋은 환경에서 공연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황동성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승애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승애위원   김승애위원입니다.
용역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에 보면 작년보다 다 싸게 용역이 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관장님께서 답변 해 주십시오.
지금 경비, 청소 용역비가 2억으로 되어있죠?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예, 그렇습니다.
김승애위원   2억으로 되어 있는데 작년에 제가 받은 자료는 1억6,400만 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2007년도에는 2억3,100만 원으로 되어있어서 이것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틀린 것인지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원래 청소도 재작년보다 작년에 2명을 줄이지 않았습니까?
경영합리화를 한다고 줄였고요.
금년도에는 낙찰가격이 낮아서 작년보다도 좀 오히려 줄었습니다. 낙찰금액 자체가요.
그리고 예산자체도 작년보다 책정도 적게 됐는데 다행히 낙찰금액이 적게 낙찰되어서 저희로서는 예를 들어서 청소 같은 것만 해도 한 3,000만 원 정도가 차액이 생겼습니다.
김승애위원   그런데 이 서류상으로는 차액이 3,000만 원 정도가 싸게 된 것으로 되어있는데 그 전 자료에 보면 계약금액이 1억6,442만6,886원이거든요.
왜 차이가 나는 거죠?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그러니까 작년도에는 1억6,4000만 원이었고요, 금년도에는 그것이 1억7,100만 원입니다.
김승애위원   금년도에 2억으로...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아니, 그것은 예산이고요 낙찰은 1억7,100만 원입니다.
김승애위원   낙찰은 1억7,000만 원이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예.
그러니까 인건비도 공무 인건비처럼 대략 5% 정도 내에서 오르는데 작년보다 약간 오른 정도입니다.
김승애위원   낙찰가가 작년보다 조금 오른 상태로 이렇게 되어있네요.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예.
김승애위원   그런데 올해는 지금 1년이 아니잖아요.
3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니까 기간이 1년이 아니죠.
작년에는 1년이고 올해는 1년이 아닙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예.
김승애위원   그런데 이것이 전에 보면 시설무대와 경비, 청소 용역기간이 똑같이 출발했는데 왜 이것이 틀립니까?
시설용역은 2007년 12월31일자로 끝나게 계약을 했고.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계약할 때 내려 온 것이 그렇게 되어서 이것이 안 되겠다 해서 회계연도를 맞추자고 해서 금년도에 맞췄습니다.
종전에는 연속성을 갖기 위해서 3월에 계약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러지 말고 그냥 회계연도하고 맞추자고 해서 내년부터 원칙적으로 1월1일부터 다시 출발하게 되어있습니다.
종전에는 연속적으로 이렇게 되어 왔더라고요.
김승애위원   그러니까 경비, 청소도 작년에 2007년 위의 시설무대와 같이 2007년 12월31일로 계약종료일이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경비, 청소용역을 2달을 더 줬거든요.
어떤 사유가 있어서 이렇게 되어있나요?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아니 그것이 전에서부터 3월로 일부가...
김승애위원   아니, 그 말씀이 아니고 3월14일로 똑같이 출발을 했습니다.
그런데 종료시기가 12월 말이고 하나는 2월 말이고 왜 두 달의 차이가 있는지, 어떤 사유가 있어서 그렇게 되었는지요?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그 때 아마 계약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그렇게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자꾸 유찰되고 그래서 아마...
그 때 무슨 그런 일이 있어서 2개월 늦게 다시 계약되고,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공연시설팀장 김진일   예,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승애위원   아직 정확하게 그 상황이 어떤지 모르고 계십니까?
끝나고 나중에 그것은 별도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승애위원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에 가면 공연관람을 할 때 장애인이 방청을 하기에 구조가 굉장히 힘들게 되어 있어요.
혹시 시설을 장애인 휠체어라도 들어가서 이렇게 관람할 수 있는 한, 두 자리라도 교체라든지, 시설보완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지난번에 갔는데 휠체어타고 오신 장애인분들이 앉아 있을 자리가 없어요.
휠체어 다닐 자리도 없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참조하셔서 시설 보완을 할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사실상 지금 장애자석이 거의 이용횟수가 1년에 한, 두 건인데 지금 남아돌아가고 있습니다.
들어가는 바로 입구에 여섯 석이 되어 있는데, 그 여섯 석이 한 번도 모자라 본 적이 없고요, 보통 많이 와야 두, 세 분이지,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문 입구 들어오자마자 여섯 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김승애위원   정면으로 들어오는 입구에요?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입구 바로 앞에요.
김승애위원   그 쪽에 자리들이 모자라니까 일반방청객들이 다 서 계시니까 그 분들이 계실 장소가 없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아니요, 제가 지금 다시 말씀드리면요.
보통 우리는 현매가 거의 없고요, 다 예약이거든요.
예약인데, 장애자 예약이라는 것이 우리가 이미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장애자 예약이 있을 때에는 그 자리를 물론 다 비워놓는데 장애자 예약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일반인들 서 있는 관객이 거기에 의자를 놓고 앉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것은 우리가 90%가 예약이기 때문에 장애자가 안 오는 것을 이미 우리가 알고 있을 때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승애위원   유료공연일 경우에는 좌석예약도 하고 그러는데, 무료공연을 한다든가 이런 것을 할 때, 아니면 장애인단체라든가 이런 데서 행사할 때 이럴 때 보면 그 뒷부분에는 일반인들이 서 있으면 갈 곳이 없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중간쯤이나 앞좌석 쪽에, 뒤에는 서 있어도 상관이 없지만 중간쯤에는 서 있을 수가 없기 때문에 휠체어가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여유가 되면 배려를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예, 알겠습니다.
김승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고만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부위원장 고만규   예, 고만규위원입니다.
김승애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연관해서 말씀드리면 첫째, 우리 관장님이 용어 표현을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애자라는 표현보다는 표준어인 장애인이라고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고만규   그리고 휠체어 탄 장애인들이 입장을 했을 때 공연관람이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 70%가 불가능해요.
왜냐하면 1층에서 바로 들어가면, 그러니까 관중석 의자 제일 뒤에 지름이 한 15cm 정도, 10cm 이상 되는 구조물이 거기에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반휠체어라고 하는데 일반휠체어를 타고 가면 딱 얼굴인 곳에 닿아서 시야가 가려서 무대를 바라볼 수가 없고, 높은 스쿠터라든지 그런 전동으로 이동하는 높은 휠체어를 타고 가면 그나마 조금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요지의 말씀을 우리 김승애위원님이 지적을 하신 것이고.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때 밀려 들어와서 막 밀거나 그랬을 때 뒤에 있는 사람한테 방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사실 그것이 일종의 안전설치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게 두꺼운 것으로 안 해도 지름이 한 10cm 아래, 지름이 한 5cm 이내, 그 정도만 해도 휠체어를 타고 앉아서 관람을 하는데 별로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름이 굉장히 큰 그러한 안전설치를 했기 때문에 일단은 시야가 가려서 공연관람 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우리 국장님, 보통 장애인들이 서울시나 기타 정부에서 하고 있는 공익적이든 일단 장애인들이 보통 시설을 이용할 때는 할인혜택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할인혜택이 주어지고 있는데 지금 문화예술회관은 전혀 할인혜택이 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 민원을 사실은 계속 받고 있는 사항이긴 한데 장애인들에게 할인혜택을 좀 주는 방향은 어떻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그것은 지금 현재도 입장료의 50%의 할인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고만규   그래요?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예.
○부위원장 고만규   저는 전혀 못 들었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저희 모든 공연이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고만규   그렇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진용   예.
○부위원장 고만규   전에 어떤 장애인분이 저에게 장애인 할인혜택이 없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었고 그래서 저는 지금도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부분은 제가 잘 모르고 질의를 한 것 같습니다.
50% 감액이 된다고 하니까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동성   고만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을 마지막으로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및 200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수고하여 주신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162회 노원구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7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6시17분 산회)


○출석위원  6인
  황동성    고만규    김광호    구자진    김승애
  김종기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허정호
○출석관계공무원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재곤
  문화과장                      고희철
  문화예술관장                  최진용
  문화시설팀장                  김승연
  공연시설팀장                  김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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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장애인태권도협회 협력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
  • (전)대한보디빌딩협회 이사
  • (전)대한체육회 보디빌딩 국가대표 선수
  • (전)노원구 월계1동 체육회장
  • (전) 노원구 월계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강금희

강금희

  • 이 름 강금희
  •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 중계본동, 중계1동, 중계4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6
  • 이 메 일 geumhee5893@hanmail.net

경력사항

  • 묵호여자종합고등학교(현 동해상업고등학교)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장
  • 재경노원강원도민회 부회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조윤도

조윤도

  • 이 름 조윤도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45
  • 이 메 일 hoon9962@hanmail.net

경력사항

  • 고려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 신한대학교(신흥) 사회복지학과 졸업
  • 제9대 노원구의회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건강보험공단노원지사 등급판정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재개발재건축신속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국민의 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 (전)이동섭 국회의원 4급 보좌관
  • (전)제20대 대통령 윤석열 후보 노원을 선거대책위 본부장
  • (전)제19대 대통령 안철수 후보 중앙조직 특보
  • (전)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노원구 자문위원
  • (전)한국청년회의소 서울도봉(JC) 홍보이사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노연수

노연수

  • 이 름 노연수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7
  • 이 메 일 soo0905@gmail.com

경력사항

  •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
  • 노원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 그리밍주식회사 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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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안복동

안복동

  • 이 름 안복동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4
  • 이 메 일 abd1021@naver.com

경력사항

  • 노원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 아동청소년 친환경 조성추진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상계동 성당 아가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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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손명영

손명영

  • 이 름 손명영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1
  • 이 메 일 myson41@naver.com

경력사항

  • 대구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노원(을) 사무국장
  • 노원구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국민의힘 중앙당 직능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위원
  • 노원구 상계2동 자유총연맹 위원
  • (전)제7대 노원구의회의원
  • (전)국민의힘 노원(병) 사무국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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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배준경

배준경

  • 이 름 배준경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5
  • 이 메 일 bbjky@hanmail.net

경력사항

  •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졸업(사회복지학 석사)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협의회장
  • (현)국민의 힘 서울시당 여성위 부회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전)건강보험공단노원지사 등급판정 위원회 위원
  • (전)제6대 노원구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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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성

김준성

  • 이 름 김준성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6
  • 이 메 일 choayou@naver.com

경력사항

  • 금오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현)김성환국회의원 정책특보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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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차미중

차미중

  • 이 름 차미중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2
  • 이 메 일 cmj9391@naver.com

경력사항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1학년 재학중
  •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8대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국회의원 고용진 비서관(5급)
  • (전)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전)한천초등학교 학부모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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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어정화

어정화

  • 이 름 어정화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3
  • 이 메 일 jheo177@naver.com

경력사항

  • 경상대학교(현 경상국립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교육학 석사)
  •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상원중학교 운영위원회 지역위원
  • 노원바른재건축재개발연합회 자문위원
  • 노원구탁구협회 자문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교육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서울시 장애인체육회 자문위원
  • (전)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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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소라

김소라

  • 이 름 김소라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5
  • 이 메 일 solwook0129@gmail.com

경력사항

  • 한남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충청향우회 노원구연합회 이사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중계2‧3동 협의회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우원식 국회의원 민생소통특보
  • (전)노원구의회 탄소중립추진 특별위워회 위원장
  • (전)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노원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 (전)서울시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
  • (전)상수초등학교 학부모회장
  • (전)신상중학교 운영위원
  • (전)상계6‧7동 복지협의회 실무위원장
  • (전)상계백병원 민간자문위원
  • (전)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노원시민캠프 기획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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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정영기

정영기

  • 이 름 정영기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8
  • 이 메 일 goodieum@naver.com

경력사항

  • 중부대학교 경제금융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보조금 및 운영관리 실태파악 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교육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국민의힘 노원구(을) 상계3‧4동 협의회장
  • 한국청년회의소 서울동북JC 제24대 역대회장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노원구협의회 자문위원
  • 노원구 재향군인회 이사
  • 바르게살기운동 노원구협의회 이사
  • 한국자유총연맹 서울노원구지회 자문위원
  • 충청향우회 노원구 연합회 이사
  • 노원바른소리주민연대 이사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서울시 환경감시연합회 이사
  • (전)노원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재향군인회 청년단 사무총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박이강

박이강

  • 이 름 박이강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61
  • 이 메 일 dali1492@daum.net

경력사항

  • 연세대학교(원주) 철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 국가유공자(월남전 참전) 故우상술 공군중령 외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전)국회의원 우원식 비서관
  • (전)국회 청년정책연구회 대표
  • (전)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선대위 을(乙)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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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기범

김기범

  • 이 름 김기범
  •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0
  • 이 메 일 subway2002@naver.com

경력사항

  • 신흥대학교(현 신한대학교) 관광경영과(2년제)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한국신지식인 중앙회 봉사단 대외협력 팀장
  • 노원구 재향군인회 청년회 총무실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
  • (전)한국자유총연맹 공릉1동 청년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유웅상

유웅상

  • 이 름 유웅상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3
  • 이 메 일 yus7200@hanmail.net

경력사항

  • 서해공업전문대학(현 호원대학교) 토목과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국민의힘 노원갑 공릉동 협의회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서울동북충청향우회 12대 회장
  • (전)공릉1동 방위협의회 회장
  • (전)재경 서천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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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아

이용아

  • 이 름 이용아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4
  • 이 메 일 yonga1969@naver.com

경력사항

  • 한양여자대학교 사회복지과 2학년 재학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노원한국전문연주자협회 대표
  • 노원구 e-스포츠 진흥자문위원회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노원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협치회의 위원
  • 퍼스트신문 자문위원
  • 서울상공회의소 노원구상공회 제12기 CEO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청원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홍파복지원 대린원 운영위원회 위원
  • (전)청원여고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서울노원경찰서 청렴동아리 샘물회 외부위원
  • (전)서울노원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 (전)제21대 총선 미래통합당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자 이준석 특보
  • (전)온곡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서울시 학부모 에너지 수호천사단
  • (전)노원구 마을학교 자문단
  • (전)노원구 보육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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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정시온

정시온

  • 이 름 정시온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62
  • 이 메 일 wjdtldhs777@naver.com

경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재학
  • 서울신학대학교 졸업
  • 월계고등학교 졸업
  • 월계중학교 졸업
  • 신계초등학교 졸업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고용진 국회의원 비서관
  • (전)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 (전)월광성결교회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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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영

최나영

  • 이 름 최나영
  •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 소속정당 진보당
  • 사 무 실 02-2116-3357
  • 이 메 일 chny0876@gmail.com

경력사항

  • 덕성여자대학교 사학과 3학년 수료(1994년 3월 2일 ~ 1999년 1월 18일)
  • 제9대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진보당 노원구위원회 위원장
  •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21대 국회의원선거 노원구 갑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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