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6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행정지원국(자치행정과, 민원여권과)

일시  2015년11월27일(금)
장소  노원구의회행정재경위원실

(10시 감사개시)

○위원장 송인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소관업무에 대하여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준비해 오신 위원님들, 그리고 집행부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잘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이어서 오늘은 행정지원국 소관 민원여권과, 자치행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행정지원국장님께서는 민원여권과의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국장 안철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재경위원회 송인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민원여권과 2015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쪽은 일반현황으로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쪽 1번, 유기한민원 및 증명발급 처리현황에 관한 사항입니다.
유기한민원, 외국인민원, 통합민원, 무인발급기 등을 통해 처리되는 증명발급 현황이며,    총 20만 6194건에 일평균 946건의 민원을 처리하였습니다.
2번, 여권업무 및 가족관계등록업무 처리현황입니다.
여권접수 및 교부처리 현황과 가족관계등록업무의 출생·혼인신고 등 증명발급 처리현황으로 여권접수 및 교부는 일평균 183건이며, 가족관계등록은 일평균 312건 처리하였습니다.
3번, 일과시간외 민원실 운영입니다.
민원편의를 위해 매주 수요일 일과시간 외 2시간씩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처리업무는 여권접수 및 교부, 주민등록등·초본 및 인감증명 발급, 가족관계등록업무 등으로 총 2549건, 주1회 평균 57건의 업무를 처리하였습니다.
3쪽 4번, 민원처리에 대한 구민만족도 설문조사입니다.
유기한 민원 및 전입신고 민원에 대해 상시로 민원처리 만족도를 설문조사 하는 것으로 설문조사결과 98.3점으로 전년 동기대비 민원만족도가 0.2포인트 상승하였으며, 설문결과를 전 부서에 통보하여 조치토록 하는 등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5번, 민원처리기간 단축 마일리지제 운영입니다.
처리기간 2일 이상 유기한 민원에 대하여 처리기간을 단축하여 신속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금년에는 46.25%의 단축률을 나타냈습니다.
4쪽 6번, 정보공개제도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구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구정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보공개제도를 운영하여 총 1800건 청구에 전부공개 1006건, 부분공개 63건 등을 처리하였으며, 결재문서 원문공개를 실시하여 부구청장 이상 결재문서 총 2329건 중 66%인 1536건을 공개하였습니다.
5쪽 7번, 민원근무복 제작 지급에 관한 사항입니다.
친절한 대민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구청 민원부서 직원 160명에게 근무복을 제작·지급하는 내용으로 쾌적하고 산뜻한 느낌의 근무복을 지급하여 밝은 민원실 조성과 친절서비스 향상에 노력하였습니다.
8번, 120다산콜센터 운영입니다.
시·구 통합된 콜센터를 운영하여 고객 문의사항 및 생활불편 등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상담DB 최신화와 현장민원 등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내실 있는 다산콜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9번, 종합문서고 및 통합기록관리시스템 운영입니다.
2만 2361권의 종이기록물을 보관 중인 종합서고 관리를 위해서 정기적인 방역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자문서의 통합 기록관리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서울시와 통합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7쪽 10번,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업무 대행입니다.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한 민원인에게 여권신청시 국제운전면허증 신청서를 동시에 접수받아 여권교부시 발급된 면허증을 교부하는 내용으로 금년에도 총 469건을 접수·교부하여 주민 편익증대에 노력하였습니다.
11번,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사망신고시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신청서를 접수받아 1회 방문으로 연관된 민원 여섯 종류를 동시에 해결하는 업무로써 민원인이 각 기관을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는 원스톱 서비스로 2015년 6월 30일부터 시행하여 구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민원편익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8쪽 12번, 출생신고 양육수당 동시 신청에 관한 사항입니다.
구청에서 출생신고시 양육수당 신청을 동시에 받아 출생관련 민원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업무로 금년에 161건을 처리하였으며, 앞으로도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편익증진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기   행정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민원여권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정확한 속기를 위해 과장님 이하 직원들은 설명 및 답변 시 소속과 직·성명을 말씀하시고 설치된 마이크를 꼭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최윤남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남위원   최윤남위원입니다.
먼저 증명발급처리현황을 보니까 하루에 946건 처리하셨고 평균 1인당 27건 정도 처리하시는 것 같고 그 외 기타 많은 일들이 있는데 많은 업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늘 우리가 하는 얘기지만 구청 청사에 딱 들어오면 민원여권과를 제일 먼저 주민이 만나게 되잖아요.
그래서 늘 친절하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주민들한테 편의를 제공할 때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서비스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근무복 문제인데요.
5쪽에 보니까 하복이 84명해서 1인당 지급평균액을 보니까 11만 1238원, 그러니까 작년에 했던 것에 비해서는 적은 돈으로 잘 실시가 된 것 같아요.
작년에 우리가 했을 때 24만 3090원에 벌당 지급했는데 반도 안 되는 돈으로 하복을 지급한 것을 보니까 시정이 잘된 것 같고 우리가 요청했던 대로 기성복으로 해서 잘되신 것 같아서 감사드리고, 동복도 마찬가지로 작년에 18만 1404원씩 했는데 올해는 19만 684원인 것에 비해서 이것도 인원수가 작년보다 많이 불었잖아요.
인원수가 배나 불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집행 하는 것에 대해서 절감효과도 나오고 모양도 좋고 해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입고 계신 게 동복이죠?
○민원여권과장 이석우   예, 그렇습니다.
최윤남위원   다 그것을 입으셨는데 밖에 나가서 입기도 좋고 안에서 입기도 좋고 따뜻하고 해서 선택을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여자 분들은 점퍼스타일로 되어 있어서 제가 보니까 잘 안 입고 계세요.
의자에 걸쳐놓고 여기 카디건이 있더라고요.
카디건도 있고 위에도 입고 이렇게 되어있는데 대부분 티셔츠라든지 블라우스라든지 다른 것을 개인적으로 입고 카디건을 입도록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카디건을 잘 안 입으시더라고요.
걸쳐놓은 분이 대부분이고 해서 유니폼을 입었는지 그냥 사복인지 잘 분간이 안 가요.
그래서 유니폼을 입는 이유는 전체적으로 통일감도 주고 주민들이 왔을 때 직원이라는 그런 것을 식별시키기 위해서 입는 것으로 아는데 착용이 안 되면 주민들도 혼란이 오잖아요.
자리에 안 앉아있는 직원이 나오면 민간인인지 직원인지 잘 구별이 안 갑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선정할 때 통일감 있는 것으로 해서 여자 분들도 다 입을 수 있도록, 다 착용해서 이게 기성복이지만 유니폼이구나 그런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감사합니다.
저희 직원들을 좋게 봐주셔서 사기가 오를 것 같고 직원들이 유니폼을 입을 수 있도록 교육을 제대로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최윤남위원   예,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민원여권과를 들어가면 입구에서 인원이 부족한 이유도 있기는 있겠습니다만 안내요원이 데스크에 앉아있는 분만 있어요.
그러면 구청 업무에 대해서 잘 아는 분들은 딱딱 잘 찾아가겠지만 익숙하지 못한 분들, 특히 연로하신 분들이라든지 업무를 잘 모르는 분들은 어디로 가서 뭘 해야 될지 잘 모르는 분이 많아요.
그러면 입구에서 어떤 일로 오셨느냐고 안내를 해주는 그런 것을 서비스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건의 드립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민원안내를 직원들이 교대로 조를 편성해서 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최윤남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기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손명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손명영입니다.
우리가 흔히 부족한 것을 ‘2% 부족하다’고 이렇게 표현합니다.
민원처리 구민 만족도를 보면 2% 정도가 부족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100%까지는 모든 일이 쉽지 않겠으나 2% 부족한 것은 개선해야 할 소지가 있어서 지금 보시면 결과조치에 ‘불편·건의사항은 보완·개선했다’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면 불편·건의사항의 첫 번째가 주차문제인데 주차문제를 어떻게 건의하고 개선했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주차문제는 사실 민원여권과를 찾는 민원인뿐만 아니라 우리 구청을 찾는 모든 민원인들이 불편해 할 것입니다.
우선 절대면적이 부족한 것 같고 주민들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좋을 텐데 전부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도 있고 해서 사실상 민원여권과 입장에서 주차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그러니까 쓸데없는 비닐하우스 짓고 이러니까 더욱이나 주차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두 번째, 편의시설 부족은 뭐가 편의시설 부족하다고 나왔나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민원행정팀장 진향숙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민원편의시설이라는 것은 민원인이 와서 앉아서 민원을 볼 수 있는 의자라든가 그런 것을 얘기하는 것이고, 그다음 순번표 없는 동사무소가 몇 군데 있습니다.
그런 사소한 것들이 조금……
○부위원장 손명영   그런 것을 지금 개선·보완했나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예, 동사무소에 시달했는데 개선 확인은 저희가 못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확인해서 부족한 2%를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두 번째 6번에 정보공개제도 운영도 보면 수치상으로 약 2% 정도 부족해요.
이게 정보공개야말로 열린 행정의 표본입니다.
열린 행정의 척도이기도 하고 그런 면에서 보면 이 부분도 2% 부족하다.
그래서 비공개부분이 28건 있고 정보공개심의를 이의가 들어와서 2회나 개최하고 이런 일이 있었는데 가장 비공개를 못했던 게 어떤 게 있어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민원행정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비공개사항에는 가령 CCTV를 확인해달라든가 그런 것은 개인정보가 포함되기 때문에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개인 사생활 관계되는 거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예, 그렇죠.
이 비공개는 대부분 개인 사생활 문제입니다.
1.5% 정도라는 것은 다 그 부분에 해당되기 때문에 거의 다 공개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개인 사생활 빼고는 다 공개하고 있다?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지금 밑에 부구청장 이상 원문공개 부분을 보면 66% 정도 되어 있어요.
이 부분은 좀 더 수치를 올릴 수 있는 개선의 여지가 없나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이것은 부구청장 이상 결재문서를 원문으로 행정자치구사이트에서 공개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부구청장 이상 결재를 맡는데 아직 결정되지 않은 내부사항이라든가 의사결정 중에 있는 것은 공개를 할 수 없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결정 다 된 사항들은 다 공개를 하나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그것은 물론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그러면 비공개라는 게 결정되기 전 사항이라서 비공개로 적는 거예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예,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수치가 낮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예, 알겠습니다.
11번에 보면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는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는데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는 금융거래 원스톱서비스까지 해서 2014년 9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돼 있는데 지금 이것 보면 재산조회 통합처리는 올해 6월 30일부터 시작했어요.
그래서 총 61건을 처리하셨는데 이 부분을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홍보였거든요.
그러니까 좋은 제도가 아무리 있어도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니까 홍보를 많이 해주셔서 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아름다운 여정사업도 제가 작년에 말씀드렸는데 과장님들이 다 바뀌어서, 이런 것 있으면 홍보를 어떻게 하셨어요?
○가족관계등록팀장 박희자   가족관계등록팀장 박희자입니다.
저희가 홍보를 구청 앞에 배너는 상시로 설치해 두고 각 주민센터의 전광판이라든지 반상회 자료에 다 저희가 홍보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그렇게 하셨군요.
그런데 현재 접수된 것으로 보면 홍보가 부족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사망하고 나면 부모님 재산에 대해 통합적으로 알고 싶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 텐데 61건이라는 것은 제가 볼 때 굉장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고, 또 주민센터에 이렇게 사망신고가 들어오면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것을 꼭 알려주도록 교육도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가족관계등록팀장 박희자   예, 알겠습니다.
교육시키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미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영위원   기록물평가심의회 위원수당이라고 있는데 기록물평가가 심의위원회죠?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예.
김미영위원   위원이 두 분이신가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외부위원이 두 분이시고 내부위원이 또 계십니다.
김미영위원   내부위원은 몇 분이신가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내부위원은 네 분 계십니다.
김미영위원   어쨌든 다른 심의위원회를 보면 대체로 외부인원이 더 많고 그분들이 아마 제 생각에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시야,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전문가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한 가지 시선이 아니고 여러 가지 시선에서 외부인원이 더 필요할 것 같은데 2명이라는 게 조금 의아해요.
그래서 혹시 개선사항이나 그런 것은 없으신지?
지금 이 기록물에 관해서는 어떤 불편사항이 없으신지?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예, 지금 현재 외부인원 두 분이 굉장히 잘해 주셔서 불편사항은 없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기록물 건수가 워낙 많으니까 다시 한 번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미영위원   예, 일단은 어쨌든 여러 개의 시선이 모아지는 것이 정책을 반영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주시고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예, 알겠습니다.
김미영위원   그 다음 밖에 자동무인발급기 있잖아요.
등본도 뗄 수 있고 여러 가지 증명서를 뗄 수 있는 기계가 있는데 참 편리하고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너무 자주 고장이 나있고 밖에만 배치되어 있어서 가급적이면 발급기를 조금 더 민원여권과 안쪽에다 배치해서 여러 가지 업무를 밖에 갔다 안에 갔다 추울 때나 더울 때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계획이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네요.
○민원처리팀장 홍만희   민원처리팀장 홍만희입니다.
물론 업무 보면서 안에 들어갔다가,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사항이 있을 수 있지만 사실 그것은 24시간 운영되는 사항이라 그것을 안에다 넣기에는, 퇴근하면 전부 시건장치를 하기 때문에, 그런데 바깥에는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데이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그것 외에도 타 지역 여러 곳에 무인발급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잘 안내만 하면 불편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미영위원   잘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제가 작년에도 다산콜센터에 대해서 말씀드렸어요.
지금 우리가 한 6800건 통화했고 우리구 분담금 2억 6300만 원인데 제가 우리구만이 아니고 다른 구의원님들을 만났을 때 다산콜센터 없었으면 좋겠다.
이 돈을 들여서 어차피 민원을 처리하는 것은 각자의 자치구 구청인데 굳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핑퐁게임 할 필요 있느냐는 게 거의 일관된 의견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것은 서울시에 강력하게 얘기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봅니다.
작년 행감을 지나서 민원여권과에서 어떤 건의를 하신 적이 있는지 말씀해주십시오.
○민원처리팀장 홍만희   민원처리팀장 홍만희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건의사항으로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운영부담금이 너무 일시적으로 한 번에 지출하는 게 좀 문제가 있다.
그리고 자치구에 부담이 너무 많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울시에 건의사항으로 세 가지를 했습니다.
시․군․구 운영부담금을 조정해 달라, 지금 현재 6대4에서 7대3으로 조정했으면 좋겠다는 건의와 부담비율 항목 중에 하나가 인구비율인데 우리가 생각 외로 인구가 타구보다 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담이 있으니 실질적으로 영향이 미치지 않으니까 그것을 조정해 달라.
10%에서 인구부담을 약 5%로 해 달라는 건의사항과 공동부담금을 일시로 지출할 게 아니고 분납으로 납부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건의를 했습니다.
건의했는데 서울시에서 답변사항으로 일부 수용을 했습니다.
전체 수용되지는 않았고요.
그래서 자치구 부담비율을 일부 한 번 검토해보겠다는 말씀을 하셨고요.
그리고 월별 분할납부문제에 대해서는 운영상 문제이기 때문에 한 번 그것은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
그래서 그것을 건의해서 수용이 일부는 됐습니다.
김미영위원   수고 많으셨고요.
사실은 조금 더 강력하게 계속 요구하셔서 서울시에도 다산콜센터의 개선점을 찾거나 해서 우리구 분담금이 왔다 갔다 하고 분담금을 내고 이런 방법을 한 번 개선해보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고요.
1년 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 유니폼 예산도 많이 줄이시고 참 보기에는 따뜻해 보이고 편리해 보이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앞으로 민원여권과는 여름에는 좀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어쨌든 기본 지켜야 하는 사무실 온도는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민원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 때문에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사무실 환경을 조성하시는 게 맞고, 그리고 지금 저도 참 까맣고 짙은 색의 옷을 좋아합니다만 다음에는 조금 더 밝은 색의 유니폼을 준비하셔서 정말 민원인들이 따뜻하고 환한 분위기에서 우리 노원구청 직원 분들이 우리를 맞아주는구나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게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예, 이경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철위원   이경철위원입니다.
올 한해도 애쓰셨고요.
여기 2쪽에 1번, 굳이 건수를 표시해 주셨는데 이게 10월까지인가요?
그러니까 총계가 건수와 금액이 있잖아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11월 15일입니다.
이경철위원   11월 15일 기준입니까?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예.
이경철위원   그래요.
제일 많은 게 사실은 가족관계등록 발급이 제일 많은데 무인발급이 많죠?
그래서 여권접수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면 제일 많이 오는 게 여권과 가족관계등록이죠.
이것만 하더라도 두 개 합치면 여권은 이 183건이 접수기준이잖아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접수와 교부가 다 포함된 것입니다.
○여권팀장 전현호   한 사람이 2개 신청할 수 있고 3개 신청할 수 있거든요.
권수로……
이경철위원   그러면 183건이면 한 사람이라 일단 보고, 그러면 찾으러 오는 것은 포함이 안 돼 있잖아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접수건수니까 내방객 수는 더 많다는 얘기죠.
그러면 여권 및 가족관계등록으로만 해도 단순계산하면 한 700명 정도가 하루에 온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2개 합치면 그렇지만 가족관계는 떼어서 그냥 가는 것이고 여권은 찾으러오니까 183건이면 2배 정도 본다 이거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주요업무가 주요 내방 주민들이 오는 게 여권과 가족관계등록을 하러오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보통 우리가 구청 간다고 하면 뭐라고 하냐면 무슨 일로 가냐고 그래요.
구청 간다고 하는 게 구청건물 보러오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어디 가냐고 물었을 때 구청 간다고 하면 무슨 일로 가냐고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면 업무가 있다는 얘기야.
그것은 구청 건물을 보러오는 게 아니고, 구청이 무엇으로 구성되느냐면 공무원들이예요.
공무원 만나러 오는 거예요.
제일 최 일선이, 제일 많이 오는 게 이 과예요.
아까 다른 위원님들이 지적하셨지만 의원들이 개인별로 친절도를 수치로 나타낼 수 없어요.
그러나 과장님이나 팀장님을 보면 성향을 알 수 있어요.
조금 더 적극적이고 발랄하고 친절한 사람들을 배치하는 게 맞다.
데스크 앞에 거기 공공근로가 있나요?
○여권팀장 전현호   지금 공공근로 두 분이 하고 있습니다.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아니, 데스크에는 없습니다.
이경철위원   데스크에는 없어요?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예.
이경철위원   다 그러면 우리 현 공무원들인가요?
○여권팀장 전현호   예, 그렇습니다.
이경철위원   제가 바라건대 업무시간이 바쁠 때가 집중돼 있어요.
그리고 또 약간 한가할 때가 있고, 한가할 때 책 보는 것이나 서핑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민원대에서는 근무시간 중에 그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경철위원   그렇죠?
나는 그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경철위원   저는 더 이상 안 봤으면 좋겠어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교육을 좀 철저히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철위원   그렇고 의원이 가서 책 본다고 일일이 지적할 수도 없고 컴퓨터로 서핑한다고 뭐라고 그럴 수는 없지만 제 눈이나 지역주민의 눈이나 똑같습니다.
그나마 의원은 같은 건물에 있고 애정이 있어서 좋게 보려고 해요.
점심시간에 책보는 거야 그렇다고 해도 한가한 근무시간이라도 책을 보는 것은 썩 좋지 않은 모습이에요.
그리고 인터넷 하는 것도 썩 좋지 않고, 그것이 제 눈에만 보이겠습니까?
간곡하게 마지막 부탁을 드립니다.
제가 다음에 또 그런 모습을 보면 조금 시끄러울 것 같아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직원교육을 철저히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철위원   여기 일과시간 외에 매주 수요일 2시간씩 근무 더 하시잖아요.
그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이예요.
직장인을 위해서 그런 것 같은데 이 건수는 여기 1번에 다 녹아있는 거죠?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예.
이경철위원   민원여권과는 딱히 위원님들이 다른 지적을 안 해주시는데 열심히 하시니까 그럴 수도 있고, 우리 위원님들이 얘기하는 것 이면에는 다른 함축된 얘기들이 있어요.
유념하셔서 행간을 좀 잘 읽으셔서 얘기하지 않았더라도 하고 싶은 얘기들이 있다고요.
나도 지금 그렇고요.
대민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인기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예, 임재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재혁위원   우선 어제 제가 행정지원과 때 건의 및 질의를 드리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어요.
앞서 손명영위원께서 주차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지금 아침에 유료주차를 몇 시부터 시작을 하죠?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9시부터입니다.
임재혁위원   저녁에는 몇 시에 마감을 합니까?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저녁에는 18시에 들어오는 차들을, 만약 18시 전에 들어오는 차들이 있으면 20시까지 계산을 해서……
임재혁위원   근무마감은 몇 시입니까?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20시입니다.
임재혁위원   20시까지 출차하는 것에 대해서는 계산을 합니까?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그러니까 들어오는 시간대가 오후 늦게 들어오는 차, 예를 들면 5시 40분이나 50분에 들어오는 그런 차들은 8시까지 있는 것을 전제로 계산해서……
임재혁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직원이 8시까지 있습니까?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있습니다.
임재혁위원   지금 상당히 주차장이 혼잡해요.
그런데 우리 구청이 물론 노원역과 아주 근접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요.
노원역이 4호선과 7호선이 환승하는 아주 혼잡한 역입니다.
일반 시민들이 시내로 출퇴근하는 시간은 보통 거의 7시 이전에 많이 해요.
그다음 퇴근해서 노원구에 오는 시간은 8시 이후에 보통 도착을 합니다.
그러면 이곳에 그분들은 하루 종일 주차를 해놔도 주차요금을 물지 않아요.
그게 우리 노원구민 뿐만 아니라 인근에 도봉구나 강북구 주민들조차도 7호선을 타기 위해서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노원역으로 와서 우리 노원구청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출근했다가 퇴근하면서 차를 가져가도, 하루 종일 주차를 해도 주차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보신 적이 있어요?
저는 이것을 많이 목격했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물론 좋으신 지적인데요.
사실 공공기관의 야간 무료개방은 저희 구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다 야간에는 무료개방을 공공기관은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구청이나 학교, 공공시설, 또 공공주차장도 일부 별도의 주차장이 아닌 노상주차장 같은 데는 야간에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20시나 21시 이렇게 제한들은 각각 있고 조금씩 다른데 그런 측면에서 우리 지역을 방문하거나 인근에 주차장이 없어서, 주차공간이 없어서 밤에 들어와서 주차하는 경우는 저희들이 허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시간을 어디까지 설정하는 거냐 하는 게 중요한 포인트일 텐데 어차피 아침 9시까지는 비어있는 공간이라서 그 부분은 허용을 하고 있습니다.
임재혁위원   지금 국장님 답변대로 야간무료주차에 대해서는 당연하죠.
그런데 지금 제가 지적한 내용은 야간무료주차가 아닙니다.
종일 주차에요.
그렇다면 이것에 대해서도 어떤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나, 그분들이 주차요금을 하루 종일 내야 될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요금을 안 내고 무단주차를 함으로써 민원으로 노원구청을 찾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주차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어요.
그렇다면 9시~12시, 또 오후 3~4시, 그다음 6시에 주차 돼 있는 차량들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죠?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임재혁위원   9시에 주차해서 이미 9시 이전에 들어온 차량에 대해서, 또 이 차량들이 몇 시까지 있고 계속 그 시간대별로 6시에 전수조사를 한다면 9시와 6시에 해도, 나가기 전에 해도, 그때만 해놓는다면 이게 무단주차인지 민원을 보기 위해서 온 차량인지 충분히 가려낼 수가 있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물론 이것은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지금은 들어오면 바로 번호가 찍힙니다.
들어오는 차의 번호가 찍혀서 그 번호 찍히는 시스템을 몇 시까지 운영하느냐가 관건인데 제가 그 부분을 한 번 확인해서,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염려되는 게 아침 7시쯤 들어와서 저녁 10시쯤 나가는 차에 대한 문제가 제일 지적하신 것에 큰 것인데 24시간 시스템을 오픈시켜 놓으면 차량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은 정확하게 기록은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저희들이 차량번호를 추적해서 주차요금을 부과하는 그런 시스템이 돼 있는 것인지 아니면 없으면 그런 시스템을 만들도록 시설관리공단과 협의를 하겠습니다.
임재혁위원   과장님께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민원여권과의 가장 애로사항이 뭐예요?
예산이 부족하다든가 인원이 부족하다든가, 아니면 근무환경이 열악하다든가 해서 한 두 가지만 한 번 대표적인 것을 꼽으라면, 세세한 것도 좋아요.
평소에 느꼈던……
○민원여권과장 이석우   예, 부의장님 고맙습니다.
제가 7월 1일자로 발령받아서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는데 과의 총괄책임을 하면서 직원들 성향을 그동안 분석해보니까 민원여권과가 대민과 직접 접촉하기 때문에 상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업무입니다.
그런데 다른 부서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오신 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또 몸이 불편하시거나 몸이 안 좋으신 분들이 대부분 오십니다.
그런 분들은 옆에 직원들이 상당히 어떻게 보면 손해를 본다고, 제가 보니까 업무 외에 다른 스트레스를 받는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까 이경철위원님께서 발랄하고 능력 있는 직원들이 근무하면 미소를 지으면서 첫 접점에서 친절한 느낌을 받을 텐데 보통 몸이 불편하거나 아프신 분이 있으면 표정을 밝게 짓지 못하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즉시민원이기 때문에 저희 과에 직원이 3명 정도 결원이 있는데 구청 직원 충원하기가 어려워서, 특히 점심시간에 보통 2교대를 하는데 여권업무 같은 경우는 2교대를 못합니다.
2명이나 1명이 접수하면 민원인이 10분 기다리다가 한 5분만 더 기다려도 굉장히 피로감을 느껴서 바로 이의를 제기하기 때문에 1명씩 식사 가면서 돌아가면서 교대합니다.
그리고 요즘 특히 겨울방학과 외국에 나가는 사람이 많아서 여권 숫자가 굉장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민원이 많이 있어서 제가 과장으로서 충분하게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미안한감이 사실상 있었습니다.
임재혁위원   그리고 솔직히 말씀하시면 민원여권과가 한직이죠?
보통 공무원 세계에서 근평을 받는다든가 하는데 있어서도 한직 아닙니까?
○민원여권과장 이석우   부의장님이 많이 아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있을 때는 시민봉사실이라고 해서 선호부서였습니다.
시민봉사실 가면 가점도 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국에서 말단 과가 되니까 직원들은 ‘승진이 우선인데’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임재혁위원   이 질의는 참 중요한 질의에요.
지금 다른 곳에서 적응 못해서 온 분이 근무해, 그다음 몸이 불편해서 다른 부서에서 일하기 힘드니까 대체받아서 근무해, 그다음 결원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충원 못해서 점심에 2교대를 해야 되는데 1명씩 겨우 가서 빠듯하게 하니 본인 스스로가 어떤 근무만족이 안 되는데 대민을 하는 데 있어서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할 수가 없죠.
안 그래요?
어디든지 본인 스스로가 즐거워야 남한테도 즐거움을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일반회사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공무원들은 근무만족도가 높고 공공봉사의 동기가 있어야,  내가 정말 공직에 근무함으로써 주민들에게 봉사를 할 수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해야 주민들에게 만족한 서비스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게 돈으로도 할 수 없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과장님이 답변하신 게 정답이에요.
국장님!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임재혁위원   적극적으로 좀 해결해주셔서……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임재혁위원   근평도 잘 주시고……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우리 이석우과장님이 말씀하신 것 제가 충분히 내용 다 알고 있고 민원여권과가 소위 구청의 첫 대민 접촉을 할 수 있는 관문인데 좋은 직원들을 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장애인 직원부분은 사실 우리구에 장애인으로 시험을 봐서 들어온 사람은 물론이고 그냥 시험을 봤더라도 장애인으로 오신 분들까지를 포함하면 약 70명 정도 됩니다.
그분들 중에 특히 본인들의 움직임이 불편하신 분들은, 또 외부출장이나 이런 것도 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거기에 가기를 원하시는 분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인사라는 게 어느 한곳만 고려할 수 없는 것도 있지만 저희들이 아까 최초에 얘기했던 밝고 명랑한 분위기, 대민업무에 웃음으로 대할 수 있는 그런 성격을 가진 분들이 우선 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재혁위원   예, 장애인이라고 해서 대민봉사를 못하고 업무처리가 떨어진다는 것은 아니에요.
장애인들이라 할지라도 어떤 자기근무에 만족을 못하면 일반인보다도 오히려 그런 면에 있어서 더 상심할 수 있기 때문에 포함해서 말씀드린 것이고, 어쨌든 돈이라든가 근무여건이라든가 이런 것이 다는 아닙니다.
초창기에 아마 국장님, 과장님, 여기 팀장님들까지도 요새는 많이 개선돼서 일반과 많이 차이가 안 납니다만 공무원들이 정말 보수의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어떤 공공봉사의 그런 마음으로 공무원을 하고 이제까지 근무해 오셨어요.
그러면 그런 보람을 느끼고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그게 별 것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어떤 다른 곳보다도 특히 민원여권과는 우리 노원구의 꽃입니다.
주민들을 가장 많이 대하는 부서예요.
그래서 주민들이 노원구청에 왔을 때 절로 흡족함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분위기를 조성해 주셨으면 합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기   수고하셨습니다.
임재혁위원님이 민원과에 대한 사랑이 엄청 많으신 것 같아요.
국장님!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위원장 송인기   지금 순환보직하고 있죠?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위원장 송인기   직원들을 몇 년 만에 한 번씩 돌립니까?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지금 일반부서는 3년이 원칙이고 격무부서로 지정된 데는 2년 정도, 물론 그 이전에라도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인사위원회 심의와 고충처리 등을 통해서 이전하는 것도 있습니다.
○위원장 송인기   그러니까 직원들의 고충이라든가 여러 가지 것을 감안해서 중간에도 본인이 여기서 근무 못하겠다고 하면 돌려주기도 하고 그러시잖아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위원장 송인기   보통 일반적으로 약 3년 주기로 계속 하고 계신 거예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일반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인기   그러면 한 부서에 4~5년씩 있는 것은 조금 특별한 케이스겠네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기술직들의 경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장 송인기   그렇죠.
기술직은 서울시에서 하시니까.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기술직은 어차피 갈 수 있는 부서가 한정돼 있어서……
○위원장 송인기   그래요.
우리가 세상을 살아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어디든지 물이 한 곳에 고여서 오래 있으면 꼭 썩거나 사고가 날 우려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셔서, 특히나 민원이라든가 많은 예산 관계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꼭 기한을 가지고 돌려서, 물론 사고가 안 나겠지만 사고가 나지 않도록 잘 돌려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위원장 송인기   그리고 우리 민원여권과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어쨌든 우리 구청의 얼굴이에요.
제가 그동안 여기 행정재경위에서 거의 4년 동안 일하면서 매년 하는 말이 그랬어요.
어쨌든 아무리 여기서 구청장이 잘하고 국장님이 잘해도 민원실에서 한 번 터지면 다 욕 얻어먹잖아요.
솔직히 여기 98% 일 잘한다고 올라왔는데 열 번 잘하다가 한 번 잘못하면 난리나지 않습니까?
박살나는 거예요.
이렇듯이 물론 잘하고 계십니다만 앞으로도, 정말 가끔 민원실에 가보면 상당히 경색된 그런  부분이 있어요.
의원이 가서 보는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경색돼 있는데 외부에서 보면 얼마나 경색돼 있겠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제가 4년 동안 수없이 말씀드렸습니다만 하여튼 민원실은 우리 구청의 얼굴이다.
하여튼 좀 힘들고 민원인들이 와서 불친절하더라도 최대한 그분들한테 서비스할 수 있는 그런 마음자세를 가져야 한다.
물론 여러 가지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기니까 하겠습니다만 우리 임재혁위원께서 잘 말씀하셔서 앞으로 조치를 잘해 주시고 아까 옷 같은 부분도 사실 그래요.
제가 맨 처음 와서 행정재경위에 와서 우리 민원실 옷을 화려하게 해라, 대한항공처럼 멋지게 쫙 해서 앉아 있으면 얼마나 분위기가 좋겠느냐고 해서 그때  서울시와 만들어서 입었잖아요.
그런데 화려하지가 않아.
너무 쳐져있어요.
특히나 이번 같은 경우 시커먼 것을 해서, 물론 겨울이니까 그렇습니다마는 조금 더 화려하고 예쁘게 좀 하면, 덜 예쁜 사람도 치장해 놓으면 예쁘지 않습니까?
남들이 봤을 때 좋잖아요.
‘우리 노원구청에 가니까 예쁜 직원들이 쫙 앉아서 정말 친절하더라‘하면 얼마나 듣기 좋아요?
그런 부분들을 더 잘해 주시고, 하여튼 잘하고 계십니다만 더 열심히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기   민원여권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감공무원은 감사위원의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수렴․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우 민원여권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0시53분 감사중지)

(10시54분 감사계속)

○위원장 송인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행정지원국장님께서는 자치행정과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행정지원국장 안철식입니다.
계속해서 자치행정과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2쪽까지는 일반현황으로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 1번, 을미년 새해맞이 행사추진입니다.
2015년 1월 1일 을미년을 맞이하여 새해맞이 행사를 불암산 헬기장 인근에서 주민 약 500명과 함께 하였습니다.
노원불교연합회가 주관하고 우리구가 후원하는 행사로써 내빈들의 덕담과 축시낭송,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3쪽 2번, 동 주민센터 권역별 연두방문 추진입니다.
19개 동 주민센터를 6개 권역으로 나눠서 1월 8일부터 총 6일간 연두방문을 추진하였으며, 동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를 듣고 마을 숙원사업과 주민 건의사항 등에 대해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4쪽 3번, 상계10동 주민커뮤니티 공간조성 추진입니다.
상계10동 풍천지하상가 지하 약 670.12㎡ 규모 공간에 20여년 이상 방치되어 오던 시설을 매입하여 주민들의 커뮤니티공간과 실버스포츠센터 등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작년 10월부터 매입계획을 수립하고 매매계약을 개인별로 추진하여 약 59%의 자산을 확보하였고 건물 안전진단 후 리모델링 계획을 수립하여 최근 공사입찰자를 선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12월에 공사를 착공하고 2016년 2월중 공사준공을 하여 주민편의시설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4번, 통·반장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사항입니다.
복지도우미로서 통장 역량강화를 위해 신규통장 64명 및 통장 702명 전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통장의 사기진작과 임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고자 통장 전원에 대한 상해보험을 작년에 이어 가입하였고 17명에 대하여 약 300여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바 있습니다.
6쪽 5번, 자치행정 운영 지원입니다.
각 분야에서 헌신․봉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 모범구민표창은 3회에 199명, 노원구민상은 금년부터 4분기 모범구민 표창시 병행하여 수상할 예정이며 9개 부문에 대하여 시상할 예정입니다.
노원구 거주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총 100명을 선발해서 운영하였습니다.
7쪽 6번, 공공시설 유휴공간 개방 활성화입니다.
주민접근이 용이한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개방·공유하여 주민들의 자기계발과 주민간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2015년 11월 현재 구 청사, 동 주민센터, 평생교육원 등 62개소의 공간을 개방하고 있으며, 10월 현재 6800여회의 시민이용률을 달성하는 노력의 결과 올해 절대평가로 진행된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수상구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8쪽 7번, 자치회관 운영 활성화에 관한 사항입니다.
자치회관 활성화를 위해 동 자치회관 운영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주민자치아카데미 및 주민자치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며,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치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경연대회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 결과 서울시 자치회관 종합운영평가에서 장려구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9쪽 8번, 상계2동 공공복합청사 신축에 관한 사항입니다.
노원구 상계로 118번지 부지에 상계2동 공공복합청사를 건립하였고 지난 7월 30일 준공하였으며, 8월 17일 업무를 개시하고 8월 18일에 개청식을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편의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1쪽 9번, 동 주민센터 청사 환경개선에 관한 사항으로 월계1동을 비롯한 13개 동과 구 상계2동 청사 등의 청사 전기 및 소방시설 정비와 청사 보수 및 환경개선을 위해 총 2억 13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12쪽 10번,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 추진에 관한 사항입니다.
주민등록사항과 실제거주사실을 일치시키는 주민등록 일제정비 및 사실조사를 3회 실시하였으며, 무인민원발급기 3대, 통합증명발급기 1대를 신규 설치하였고 동 주민센터 민원업무 지원을 위한 예산 1억 96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12쪽에 11번, 거주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개최입니다.
관내 거주 외국인과 구민이 함께 어울려 다문화의 이해 및 체험을 통해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13쪽에 12번, 비영리 민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입니다.
비영리단체 구정 참여사업 지원을 위해 54개 단체 121개 사업에 대해서 총 4억 4823만 5000원의 보조금을 지원하였습니다.
13번,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업무 추진입니다.
우리구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구민과 함께 안정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북한이탈주민지역협의회를 중심으로 남북워크숍과 어울림합창단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4쪽에 14번, 행복공동체 마을 만들기 활성화 기반구축에 관한 사항입니다.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식확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행복공동체 마을 만들기를 위한 마을학교 운영, 민·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노원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연촌사랑방 등 유휴 공간 활용을 통해 마을공동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5쪽 15번,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에 관한 사항입니다.
금년에는 구 지원사업 25개 및 서울시 지원사업 54개를 선정․지원하였고, 마을활동자원 네트워킹과 주민주도의 마을활동 지원에 노력한 결과 2014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서울시 마을공동체 인센티브 사업 수상구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16번, 일반주택지역 범죄 제로화 시범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입니다.
아파트 지역에 비해 범죄에 취약한 일반주택지역의 범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당초 10개동 24개 구역에서 국민안전처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으므로 총 11개동 47개 구역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하였습니다.
CCTV 총 375대 등의 방범인프라 확충과 취약지역에 대한 담장도색 및 가스관 방범덮개 설치 등을 올해 안에 총 33개 구역 완료하겠으며, 11월 중에 사업구역 추가에 따른 나머지 14개 구역을 2016년 3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17번, 2015년 민방위교육·훈련 실시에 관한 사항입니다.
1~4년차 민방위대원 1만 5231명에 대한 기본교육과 5년차 이상 1만 1671명에 대해서는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하였으며, 평일 또는 주간교육이 어려운 민방위 대원들을 위해 야간·주말교육을 5회 실시하였습니다.
18번, 2015년도 을지연습 실시입니다.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2015년도 을지연습을 8월 17일부터 8월 20일 까지 3박 4일간 실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기   행정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자치행정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최윤남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남위원   최윤남위원입니다.
먼저 1년간 수고하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자치회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서울시 운영평가에서 상을 받으셨죠.
자치운영평가에서 장려구로 선정돼서 보조금을 4000만 원 받아오셨는데 감사드리고요.
다음에는 조금 더 좋은 성적을 거두시기 바랍니다.
먼저 일반사항에서 사회복무요원 공익현황 보면 2쪽에 복무중단자가 8명 있어요.
구청에 3명, 동 주민센터에 5명이 지금 복무중단자로 되어 있는데 사유가 뭔지 팀장님 답변해 주셔도 되고요.
○민방위팀장 김영태   민방위팀장 김영태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복무중단자들은 사회복무요원들이 오면 대부분 정신적으로 결여된 사회복무요원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셨듯이 근무에 적응을 못하고 자꾸 복무를 연장시키는 그런 요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요원들은 계속 복무연장을 시키다가 저희들이 부적격자를 병무청에서 심의를  받습니다.
그래서 올해 복무연장자 중에서 부적격자 1명을 병무청에서 복무부적자로 판정이 나서 1명 제대시킨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부모들과 상의해서 본인들이 복무연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주로 정신적으로 좀 어렵고 결함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입니다.
최윤남위원   그러면 주로 정신적으로 질환이 있는 자들이나 이런 결함이 있는 자들이라는 얘기인데 근무하다가 발생된 게 아니고 들어올 때부터 조금 결함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가 많죠?  
○민방위팀장 김영태   예, 그렇습니다.
최윤남위원   그러면 공익요원들을 뽑을 때 그런 것을 조금 신경 써서 건강검진 진단서라든지 이런 것을 첨부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할 수는 없나요?
○민방위팀장 김영태   그런 것은 병무청에서 애초에 그것으로 할 때 판정을 받습니다.
면제대상자는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사회복무요원으로 판정받아서, 그 질환이 면제사유가 안 되다보니까 일단 자기가 원하는 구로 배정을 합니다.
그렇게 배정해서 각 구 마찬가지로 이런 요원들이 지금 상당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관리하기가 실제 공무원들이 참 힘듭니다.
최윤남위원   그러면 배정이 강제사항이에요?
○민방위팀장 김영태   배정은 저희가 아니고 병무청에서 해줍니다.
본인들이 우리 구로 원해서 들어옵니다.
최윤남위원   본인이 원해서 온다고요?
○민방위팀장 김영태   예, 공익요원들은 본인이 원하는 구청을 훈련받기 전에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1개월 훈련받고 각 구청으로 배정 받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병무청에서 일괄적으로 배정하죠.
최윤남위원   그러면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다른 조치를 할 방법은 없나요?
○민방위팀장 김영태   그래서 말씀드렸듯이 복무연장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계속 정신교육도 시키고 연장자에 대해서는 3개월 내지 6개월씩 이렇게 합니다.
그렇게 와서 근무해서 저희들이 근무상태를 점검해서 복무가 어려운 사람은 저희들이 기록을 만들어서 병무청에다가 보고합니다.
그러면 병무청에서 심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도저히 안 되는 그런 요원들은 면제시켰습니다.
그렇지 않고 그렇게 연장하다가도 계속 복무 잘해서 제대하는 요원들도 있고 주어진 복무기간보다도 길게는 3년씩 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최윤남위원   예, 어쩔 수 없는 질환으로 인한 하자가 있어서 그런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치료가 가능한 사람에 대해서는 계속 연장을 해도 되겠지만 조금 우려하는 바는 약간 의도적으로 자꾸 복무를 연장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아서……
○민방위팀장 김영태   예, 맞습니다.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최윤남위원   그런 것에 대한 조치를 신속히 해서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시죠.  
○민방위팀장 김영태   지금 요원들은 저희들이 주기적으로 부모들과 상담하고 본인들과 상담해서 복무할 수 있게끔 계속적으로 심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윤남위원   예, 감사합니다.
임재혁위원   제가 그 문제에 대해서 제가 하나 보충질의 드릴게요.
공익근무요원을 제 경험으로 봤을 때 종합사회복지관인가 하여튼 그런 정신지체 이런 곳에서는 일부 특정질환에 대해서 아예 못하게끔 자격제한을 두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우리 구청에서도 병무청에 자격제한을 요청해서 이런 질병을 가진 공익요원은 지원할 수 없게 그런 신청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은 없나요?
○민방위팀장 김영태   예, 그런 것은 없고 사회복무요원들이 말씀드렸듯이 본인이 군대에 가기 전에 인터넷으로 병무청에다 지원합니다.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하는 애들도 있고 구청에 지원하는 애들도 있고요.
임재혁위원   그런데 제가 정확한 기관은 지금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지체장애복지관 같은 쪽일 거예요.
거기는 적응장애라든가 그런 장애가 있는 사람은 아예 지원을 못하게 처음부터 돼 있어요.
○민방위팀장 김영태   그래서 그쪽에 가는 사회복무요원들은 우리 구에서 관리하는 게 아니고 병무청에서 직접……
임재혁위원   그러니까 병무청에 그렇게 할 때는 그 기관에서 요청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닙니까?
○민방위팀장 김영태   그렇죠.  
임재혁위원   그 관계를 한 번 물어보시고, 그래서 우리 구에서도 어쨌든 사회복무요원이라는 공익요원이 군복무를 대신해서 말 그대로 여기서 복무함으로써 대체를 하는 것인데 근무할 수 없는 그런 요건을 갖춘 요원이라면 당연히 여기서는 근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받아서는 안 되는 것이죠.
그렇죠?
○민방위팀장 김영태   예, 알겠습니다.
그런 요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병무청과 주기적으로 상․하반기로 병무청에서 점검 나올 때……
임재혁위원   복무중단 된 유형이 어떤 유형이 가장 많았는지를 파악해서 그런 유형자는 우리 구청에서 받지 않는 선택의 여부가 있는지 병무청과 협의해서 조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방위팀장 김영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인기   임재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예, 최윤남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남위원   4쪽에 상계10동 주민커뮤니티 공간조성 추진에 관해서 4월에 건물 정밀안전진단이 완료됐다고 지금 보고가 되어 있는데요.
안전진단을 한 결과 중에서 다른 것은 별 문제가 없을 것 같고 건물 자체의 누수부분은 어떻게 안전진단이 나왔고 그것을 어떻게 보강해서 할 것인지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예, 자치행정팀장 이진행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계10동 풍천상가는 2015년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안전진단을 실시했습니다.
시설물종합평가에 보게 되면 전체적인 안전에는 지장이 없다고 판정했었는데 일부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누수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 부분은 건물 내에 바깥에 있는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차장의 레벨이 안 맞아서 그 물이 바깥으로 빠지는 게 아니고 상가 쪽으로 유입돼서 물이 상가 안으로 들어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설계 당시부터 그것을 지적해서 구배를 바깥으로 맞춰서 하수로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고요.
그 다음 문제가 뭐냐면 예전 화장실 있었던 부분이 다소 새는 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화장실 자체를 풍천상가 제일 왼쪽으로 아예 이전해서 화장실을 설치하는 방안으로 해서 그 누수를 완전히 잡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윤남위원   지금 말씀하신대로 주차장과 건물의 경사도가 달라서 조치했다고 하셨잖아요.
그것뿐만 아니고 배수시설에 대해서는 점검을 해보셨는지?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예, 배수시설 점검했습니다.
우리가 12월 3일 주민과 프로그램 참여자, 그 다음 주변상가 주민을 모시고 주민설명회를 갖고자 합니다.
최윤남위원   11월 3일에요?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예, 그래서 그때 보시면 그 전에 사진을 게재하려고 그러는데요.
누수 된 사항이 천장 위 1층이나 2․3층 화장실에서 쓰거나 세면대에서 쓰는 물건이 전부 다 내려왔습니다.
가운데 집수정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바닥이 계속 젖어있었는데 제가 11월에 일부 그 물이 너무 많이 차서 누수부분에 대해서 발주해서 전부 천장에서 내려오는 누수는 일단 다 잡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쪽으로 관을 해서 전부 집수정을 만들어서 품어서 바깥으로 내는 것으로 일단 잡았고요.
그 다음 아까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일부 벽에서 하는 것은 우리가 체킹을 다 해놨습니다.
그래서 설계에 반영해서 방수작업을 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해놨습니다.
최윤남위원   착공하기 전에 한 가지 더 점검하셔야 될 부분이 이 건물이 오래된 건물이라 옥상에 유입된 물들이 비가 많이 오면, 올해는 건조해서 비가 많이 안 왔기 때문에 잘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옥상에 유입된 물들이 따로 배수관이 안 되어 있어요.
따로 배수관이 안 되어 있어서 옥상에서 임시로 만들어놓은 배수관을 통해서 계단으로 유입시켜서 흘러내리도록 해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풍천유치원 끝자락으로 모여들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흘러가면서 4층 건물 천장에서 누수가 많이 돼서 여름에 비가 많이 오면 곰팡이가 끼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의 배수부분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것은 지금 없어요.
그러니까 아까 화장실을 통해서 누수가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건물 천장으로도 누수가 돼서 위험한 소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다시 한 번 점검하셔서 공사에 착수하기 전에 체크해 주시고 그 부분 어떻게 조치했는지 그것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윤남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6쪽에 통장 상해보험 관련해서 작년에도 저희들이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작년에 우리 행감 할 때는 수혜자가 3명이 있었어요.
그래서 보험료 지급한 것에 비해서 수혜 받는 액수가 너무 미미하다.
물론 안전에 이상이 없었기 때문에 그것은 다행이죠.
너무 감사한 일이고 통장님들이 다치지 않고 했기 때문에 축하할 일인데 과연 이것을 계속 지속적으로 가입해야 되나 이것은 조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2014년도 수혜액이 347만 9352원으로 되어 있고 2015년도 금년까지는 수혜액이 318만 3331원으로 되어 있어요.
수혜자가 작년에는 8명, 올해는 17명이에요.
통장님들이 702명인데 이렇게 미미한 보장을 위해서 예산이 너무 낭비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보험료가 2457만 원이죠.
그러면 2100만 원 가량이 그냥 소모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개인에게 지급된 돈으로 보면 미미합니다.
13만 원, 4만 원, 3만 원, 17만 원 이런 것, 그래서 이런 것은 작년에도 여러 번 얘기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다 상해보험 요즈음은 다 들어있어요.
다 들어있고 하나 두개씩 실손보험까지 다 들어있고 해서 과연 통장님들한테 이게 예산대비 큰 도움이 될까?
  702명에 대해서 얼마 안 되는 돈이라고 이렇게 하실 수 있지만 실제로 소모되는 돈이 너무 많기 때문에 차라리 건건당 경우의 수로 해서 실제로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어떤 상해를 입었을 경우에 어떤 기준을 정해서 지급하는 것은 어떨까?
그러면 차라리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이것을 검토해달라고 했는데 그냥 똑같이 하셔서 또 결국은 똑같은 결과가 도출됐네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예, 자치행정팀장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장내용을 보게 되면 아까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것처럼 요즘 통장들도 전부 실손보험에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장내용을 딱 구별해 놓은 게 사망사고 하나 넣고 대부분 상해쪽에만 가입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도로 보험료를 낮춰서 했고, 그다음 통장님들이 계속적으로 요구한 사항이 뭐냐면 연령이 높으시다보니까 51~61세분들이 많습니다.
파악해보니까 그분들이 실손보험을 못 드는 사람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보험자체가 말했듯이 보장성보험이기 때문에 들어줬으면 하는 말씀을 많이 하셔서 보상내용은 적습니다만 보호차원에서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윤남위원   그러니까 차라리 저희들이 통·반장조례도 개정해서 지난번에 통·반장님들한테 어떤 혜택이 실질적으로 가게 해달라고 부탁했었고요.
차라리 2400만 원이라는 돈으로 어차피 이 예산은 잡혀있을 것이니까 실질적으로 그분들에게, 그러면 반장님들이 다쳤을 때는 전혀 가는 게 없나요?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아니, 이게 통·반장입니다.
최윤남위원   통·반장 통틀어서 하면 더 많은 인원에 대한 보험료를 지급하고 혜택은 7~8명 더……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죄송합니다.
통장에 대해서입니다.
최윤남위원   통장이죠?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예.
최윤남위원   그러니까 통장 702명에 대한 것이죠.
그러니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달라는 요청이에요.
좀 의례적으로 해왔던 것 그냥 하는 식으로 해서 ‘통장을 위해서 보험 들었다’ 이렇게 선심성 그런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통장님들이 피부에 와 닿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대책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어요.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윤남위원   예산 때도 보겠는데 어쨌든 이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셔서, 내년 것 또 가입하실 것 아니에요?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예.
최윤남위원   내년 것, 그렇죠?
내년 것 똑같이 가입하실 거면 생각을 하셔서 전체적으로 혜택이 몇 분 안 가는데 그 미끄러져서 넘어진 사고 등을 보니까 대부분 다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위로금조로 해서 실제로 한 10~20만 원씩 드린다든가 이런 식으로 하면 도움이 될지 몰라도 이렇게 2만 원, 3만 원, 4만 원, 7만 원 보험회사에서 지급하는 것 가지고는 너무 미미하지 않나.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그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해보겠습니다.
최윤남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도 사실은 의미가 있는 얘기고 개인이 실손보험 드는 것도 사실은 이것을 내가 꼭 들어야 되나 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요즘은 또 국가의료보험이 잘돼 있어서 그런 경우도 있는데 지금 문제는 제가 유심히 살펴봐야 될 점이 이게 업무상 한 것이냐, 그냥 개인 통장이 그냥, 이게 업무와 연결됐다는 것을 입증하는 부분이 있을 텐데 그 부분이 얼마나 엄격하고 자유로운지 오히려 저는 그게 관건이라고 보입니다.
예를 들면 사망을 했다면 4억 주겠다고 돼 있는데 그게 통장의 일을 하다가 사망한 것인지 지병이 있어서 죽은 그것도 보장이 되는 것인지 사실 그 부분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좀 더 살펴보고……
최윤남위원   예, 그러니까 더더구나 이것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를 들어 말하면 통장이라는 이름 그자체로 어디 길을 가다가 넘어졌는데 그게 통장 업무를 보러간 것인지 개인이 다른 업무를 보러간 것인지 그런 것은 사실 조사를 하지 않겠습니까?  
그 한계가 어디인지 그것을 오히려 강화시켜주는 게, 그냥 통장업무가 꼭 아니더라도 통장이라는 사실 자체만으로 보험이 지급된다면 굉장히 의미 있는 것인데 그 부분이 엄격하다면 방금 최윤남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도 한 번 고려해 볼만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한 번 내용을 좀 더 세밀하게 따져보겠습니다.
최윤남위원   예, 한 가지만 더 맡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2쪽, 주민등록 및 인감 민원업무지원에 관해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잖아요.
구청 민원여권과에도 해놓고 각 동에도 설치한 것으로 아는데 노원구에 전체 몇 개 정도나 설치돼 있나요?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자치지원팀장 김숙희입니다.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노원구 전체에 13개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구청 로비에 1대 있고 동 관할로 해서 12개 설치되어 있습니다.
최윤남위원   13개 비치되어 있다고 하셨는데 동 주민센터 말고 외부에 설치돼 있는 게 또 있죠?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예, 3대 있습니다.
최윤남위원   3대 있죠?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예.
최윤남위원   을지병원에 하나 있고 노원문화원에 하나 있고 문화의집 그렇게 세 군데가 맞나요?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죄송합니다.
다섯 군데 있습니다.
을지병원, 노원문화원, 하계9단지 관리사무소에 있고 그다음 월계3동 사회복지업무 때문에 월계헬스케어센터에 있고 노원문화의집에 있습니다.
최윤남위원   무인민원발급기가 자동으로 돼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고 직접 민원을 받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굉장히 합리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굉장히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공릉1동과 공릉3동이 통합됐어요.
행정적으로 변경되면서 통합됐는데 문화원에 설치를 해놨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몇 번을 가봤는데 지문인식이 잘 안 되고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아요.
공릉1동과 공릉3동은 상당히 거리가 떨어져있어서 통합됐기 때문에 3동 주민들이 1동으로 가서 발급을 해야 되는데 못 가니까 거기를 많이 이용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고를 받아보니까 을지병원 기기가 고장이 잦아서 이것을 공릉1동에 비치를 하고 을지병원은 신규로 교체했다고 들었어요.
그러면 을지병원에 민원이 많아서 교체해 준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고장이 잦아서 민원이 많은 기계를 공릉1동 주민들이 주로 쓰는, 공릉3동 주민들이 거의 다예요.
거기에다가 그 기기를 설치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왜냐하면 그게 이상이 없으면 괜찮은데 신규로 설치하는 데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릉1동에 설치한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지금 2014년 9월에 을지병원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공릉1동 주민센터로 옮기고 새로운 기계를 을지병원에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이 무인민원발급기가 아까 말씀하신대로 지문인식이 잘 안 되고 민원인들이 쓰시는 데 불편한 문제가 있어서 오래된 것을 공릉1동 주민센터로 옮겼는데 동 청사 안에 있기 때문에 민원이 불편하거나 어려운 점이 있으면 직원들이 바로 가서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이어서 오래된 기기라도 그쪽으로, 그러니까 폐기하기는 아까운 저희 자산이어서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서 공릉1동의 요청이 있어서 그쪽에 설치했습니다.
최윤남위원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고장이 잦은 잘 못 쓰는 것을 공릉1동에 비치하는 것은 공릉동 주민으로서 상당히 기분이 언짢습니다.
새로 해주는 거면 몰라도 버리기 아까우니까 거기다 갖다 놓는다?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이것을 지문인식이 잘되는 것으로 교체해 주시든지, 이것 1대 하는데 비용이 얼마나 듭니까?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1800만 원……
최윤남위원   그러면 꼭 필요하다고 하면 예산신청을 해서 설치해주셔야지 을지병원에서 못쓰는 것을 공릉1동 주민센터에 놓는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그것은 시정해주시기 바라고요.
버리기 아까우니까, 그러면 노인들은 지문이 지워져서 지문인식이 잘 안 돼요.
잘되는 기계도 잘 안 되는데 거기서 될 줄 알고 계속 하는 주민들의 스트레스는 누가 해결해주실 거예요?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그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신 민원인이기 때문에 혹시 지문인식이 안 되거나 기기가 안 될 경우에는 창구를 이용하면 되기 때문에……
최윤남위원   알죠.
아는데 없으면 차라리 순서지 뽑아서 내 순서에 가서 떼면 돼요.
그런데 있으니까 줄 안 서고 가서 계속 시도를 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주민들이 스트레스 많이 받죠.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저희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고 문제가 없도록 처리하겠습니다.
최윤남위원   그리고 노원문화원에 설치돼 있는 것도 지문인식이 잘 안 돼서 두세 번씩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참고로 거기도……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예, 전체적인 현황파악을 해서 저희가 다시……
최윤남위원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셔서 편리한 민원기기이니만큼 사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예, 알겠습니다.
최윤남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손명영 부위원장, 송인기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직무대리 손명영   예, 최윤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일이 있어서 잠깐 부재중임으로 인해서 부위원장인 제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임재혁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재혁위원   통·반장 관리 및 지원에 대해서 지난 해 행정사무감사 때 통장에 비해서 반장의 역할이 거의 없고 하니 어차피 이 제도가 존속되는 한 반장은 없앨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장들에 대해서 임무를 부여하고 적절한 지원을 해달라고 했는데 제도가 조금 바뀌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반장에 대해서 어떻게 시행하고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자치행정과장 최미숙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반장들이 유명무실하다 해서 저희가 한 번 정비를 했습니다.
2015년 1월 15일 정비해서 당초 인원에서 감축을 했더니 현재는 2532명 남았습니다.
원래는 반장이 5844명인데, 그래서 지금 이 반장들에게 복지도우미로서의 역할을 부여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위기가정도 방문하고 취약계층도 발굴하고 각종 구청 행사나 이럴 때도 많이 참여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도 모금하고, 동별로 특성에 따라서 저장강박증 환자의 가정을 청소한다거나 이․미용봉사도 하고, 최근에 저희가 각 동별로 반장님들, 마을살피미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전체현황을 한 번 받았는데 예전에 비해서 많이 인원이 정예화되고 슬림화되면서 하시는 일들은 복지업무를 더 많이 하시는, 그렇게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임재혁위원   그러면 여기에 반장활동 보상금 지급에 8686명은 연인원입니까?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연인원입니다.
임재혁위원   그러면 지금 언뜻 계산해도 10월까지 해서 1인당 10만 원이면 약 한 달에 1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네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지금 각 동별도 지출하는 게 다 다른데 전에는 추석과 설 명절 때 이렇게 딱 두 번 2만 5000원씩 해서 전체 동에 일괄이었습니다.
그런데 각 동별로 복지업무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서 동장이 배정된 금액 내에서 인센티브를 주든가 이렇게 하기로 2015년에는 시범적으로 운영해봤습니다.
그래서 보편적으로 기본보상금을 5만 원으로 하는 데가 가장 많았고 인센티브로 3~4만 원 정도 더 주는 동도 있었어요.
평균적으로 따지다보면 1인당 연간 7~8만 원정도 그렇게 지급이 됩니다.
임재혁위원   그때 지적받은 사항을 적용해서 정리하려고 하다보니까 1월 15일 했어요.
그러다보니까 구정 바로 임박해서 정리가 되니까 그동안 구정 때 주던 상품권을 안 주기 위해서 잘랐다는 오해를 받아서 그때 우리 위원들께서 상품권은 지급하라고 했는데 그때 기존에 정리됐던 반장들한테도 상품권이 지급됐나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저희가 정리할 때 ‘앞으로는 반장님들의 역할이 복지도우미로서나 이런 업무들이 늘어납니다’라고 해서 최종 승낙하신 분들만 반장님으로 남아계시는데요.
그 반장보상금 지급시점에 반장님이 아니신 분들은 아마 지급을 못했을 것으로……
임재혁위원   이게 오비이락이라고 그동안 유명무실했어도 다 주던 것을 임박해서 자르고 안 주니까 이것 안 주려고 해임한 것 아니냐고께서 반발이 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물론 저희가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충실하게 이행하시느라고 한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갑니다만 좀 너무 야박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어쨌든 그것보다도 내년에는 혹시 반장에 대해서 예산이 얼마로 책정됐어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올해보다는 약간 감해서 저희가 올려놓기는 했는데……
임재혁위원   감해서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약간 감했는데요.
지금 반장님들이 줄어드는 바람에 통장님들의 업무가 약간 과중해졌어요.
그래서 통장님들이 반장 숫자를 더 늘려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지역에서 열심히 일할 만한 분들을 조금은 더 반장님으로 위촉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임재혁위원   지금 그것도 역행 아니에요?
반장에 대해서 업무를 더 주고 대우도 더 해주라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한 달에 평균적으로 보니까 1만 원 정도로 올해 지급했는데 거기에서도 더 감을 하면……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인원이 작년에 비해서 줄어들었기 때문에 소액 감액했습니다.
많이 감액한 것은 아니고요.
임재혁위원   결국 감했다고 할지라도 한 달 평균 1만 원 정도 지급하는 수준으로 해서 감이 된 것 아닙니까?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인원이 줄었기 때문에 약간 감을 했는데 많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올해는 하다보니까 잔액이 조금 남았어요.
임재혁위원   아니, 그러니까 한 달에 1만 원씩 주던 그것을 기준으로 봤을 때 인원이 줄었으니까 그 정도의 감이 된 것 아니에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꼭 비례하지는 않았는데 약간 감했습니다.
임재혁위원   그러니까 안 했다 할지라도 어쨌든 그 수준 아닙니까?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임재혁위원   그러면 전혀 처우에 대해서는 개선이 안 된 거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그런데 처우는 인원이 줄다보니까 받으시는 현재 남아계신 반장님들한테는 작년보다는 좀 나아진 거예요.
그래서 지금 활동하시는 반장님들은 불만이 없습니다.
그런데 더 일하실 만한 자원봉사자나 지역에서……
임재혁위원   거꾸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우리 과장님 같으면 그까짓 것 한 달에 1만 원 받고 귀찮게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오라 가라 하면 하겠어요?
저 같아도 안 해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그런데 의외로 선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봉사를 많이 해주시라고요.
임재혁위원   반장활동 보상금이라고 할 것 같으면 그래도 모여서 커피는 마실 수 있는 그 정도는 주고서 일하라고 해야죠.
그렇잖아요.
한 달에 1만 원 받고 귀찮게 오라 가라 하면 누가 하겠습니까?
옛날에는 그래도 전․출입할 때 도장 찍고 그런 뭐랄까 권위나 그런 게 있으니까 서로 하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괜히 반장해본들 선거운동원만도 못해요.
차라리 국회의원 선거나 지방선거에서 선거운동원 하면 그 때 돈 백만 원씩 버는데 뭐 하러 반장합니까?
반장할 정도 되면 다 선거운동원 서로 시키려고 그럴 텐데, 그러니까 유명무실하게 이렇게 해서 할 일이 없으니까 인원 감축한다 그러지 마시고 실제 일할 수 있도록 업무를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업무를 주면 업무를 준만큼, 그러니까 반장이 유명무실해져서 할 일도 없고 대우로 줄어드니까 통장들이 업무가 그만큼 늘어났으니까 통장에 대해서는 처우개선을 또 해주고, 모순이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그 부분은 저희가 더 연구해서 더 마련하겠습니다.
임재혁위원   그 다음 위에 통장자녀 장학금 지급이 1인당 1년에 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통장에 대해서는 1인당 44만 6700원씩 지원을 해주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임재혁위원   꼭 이게 의도적인 것은 아니어도 지금 통장들이 최대 6년까지 할 수 있으니까 6년간 운 좋게 다 받는 통장이 있는가 하면 어떤 통장은 자녀가 다 졸업한 다음 통장이 된다든가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임기가 만료돼서 해촉이 된다든가 할 경우에는 같은 6년을 하고도 한 번도 못 받는 통장들도 있어요.
그러면 형평성에 맞지를 않죠.
어느 통장은 운 좋게 자녀 둘이 3년 터울로 6년간 다 받을 수도 있는 것이고, 그래서 차라리 그렇게 형평성으로 한다면 통장자녀 장학금을 주는 것보다는 이 돈 전체를 해서 모든 통장들에게 그냥 골고루 나눠주는 게 오히려 더 실질적이고 현실적이라고 생각되는데, 물론 그렇게 되면 현재 장학금을 지급받고 있는 통장들의 반발은 있을 수 있겠죠.
그렇지만 예를 들어서 집행부 공무원들 같은 경우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에 공무원이 되기 때문에 은퇴할 때까지 자녀의 고등학교 장학금은 필연적으로 다 받습니다.
그런데 통장들은 한시적이기 때문에 어떤 통장은 운이 좋아서 6년간 다 받고 어느 통장은 받지 못하기 때문에, 1년에 한 번씩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6년간 1년에 한 번씩은 꼭 받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 번 연구해 보시고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임재혁위원   그 다음 우리 공릉1동에 지금 현재 노원문화원 민원출장소가 민원발급기만 설치가 돼 있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임재혁위원   공릉1․3동이 통폐합된 이후에 그나마도 민원발급기도 없던 것 본 위원이 수차례 건의해서 민원발급기만이라도 설치를 했는데 아까 최윤남위원께서 지적한대로 과거 공릉3동은 바로 옆에 공릉1단지 영구임대주택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장애인들과 노약자들이 많이 살고 계시죠.
대부분 수급자들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민원처리가 상당히 많이 요구되는 지역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행히도 공릉1․3동이 통합됐고 주민자치센터가 과거 공릉1동 주민자치센터로 통합되는 바람에 과거에 공릉3동 주민들이 상당히 불편을 많이 겪고 있죠.
그래서 지금 보니까 기계에서 이제까지 총 3100건의 민원발급이 이뤄졌어요.
적은 숫자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수급자증명서라든가 장애증명서 같은 것은 주민자치센터를 가야 발급 받는 민원업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거기까지 가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이런 민원발급 출장소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일반 가족관계등록부라든가 이런 것은 인터넷에서도 발급이 가능하잖아요?   그렇죠?  
굳이 여기 안 가도 돼요.
그런데 노약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나마 기계 있는 게 노약자들은 지문이 다 낡아서 지문인식도 잘 안 되는 형편이고 발급하는 종류도 제한되어 있어서 충분히 안 되고 해서 몇 년 전부터 제가 유인출장소를 하라고 그렇게 말씀드렸는데도 예산타령만 하고 안 해요.
무인발급이 이렇게 돼 있을 때는 사람이 와서 근무해도 충분합니다.
그런 라인이 다 설치돼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그 부분은 저희 공릉1동 주민센터 동장과 다시……  
임재혁위원   해마다 그래요.
해마다 공릉1동 주민자치센터와 상의해서 한다고 하는데 주민들과 상의를 하세요.
공무원들이야 아쉬울 게 뭐 있어요?
공릉1동 주민자치센터 동장이나 직원들과 상의하면 그분들은 아쉬울 게 없는 분들이에요.
오히려 싫죠.
인원 하나 가뜩이나 부족한데 공릉1동이 행정사무감사 때 가보면 민원발급업무와 복지업무가 상당히 과중한 동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동과, 또 인구가 4만 명이 넘습니다.
우리 노원구에 4만 명이 넘는 동이, 통폐합된 동이 애초 공릉2동과 상계1동, 그 다음 예전 공릉1동과 중계2․3동, 상계3․4동, 그 통폐합된 동들 아니에요?
그래서 4만 명 넘는 과중한 동임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인원은 비슷해요.
그러면 가뜩이나 업무가 과중한데 거기서 한두 명 빼서 또 한다면 당연히 싫죠.
공릉1동 동장과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업무가 늘어나는데 그게 좋겠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저희가 내년 7월 1일부터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가 확대돼서 공릉1동도 하면 사회복지인원이 충원됩니다.
그때 노원문화원에 근무할 수 있는 자리나 위치 같은 것을 좀 확인해서 전체적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인사팀이나 이런 데 다 확인해서 하겠습니다.  
임재혁위원   예, 그렇게 꼭 해주시기 바라고 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노원구에는 북한이탈주민이 많이 살고 있죠.
전국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다고 하는데 정확한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거주가 1131명이에요.
그래서 그 필요성에 의해서 본 위원이 북한이탈주민 지원조례를 제정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어요.
지금 여기 추진사업을 보면 그나마도 전액 국비로 1150만 원해서 북한이탈주민지원협의회 개최하는 것, 통일염원 북한음식 나눔 행사, 이게 아마 공릉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임재혁위원   그 다음 몸 살림, 마음 살림, 자기 돌봄, 북한이탈주민지원지역협의회 워크숍, 남북어울림 합창단 운영, 그런데 주민의 정착과, 주민들이 이 남한에서 정착하기 위해서 어떤 자활교육이라든가 프로그램은 전혀 운영되고 있지 않아요.
그렇다고 우리 노원구 자체예산이 한 푼도 지금 배정되지 않아요.
그 뒤에 보면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에는 우리 구비와 시비해서 3억이라는 예산이 지원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푼도 지원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게 형평에 어떤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아무리 이분들이 인원도 별로 안 되고 큰 이익단체를 이루고 있지 못하다보니까 너무 무시하는 것 아니에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지금 통일부에서 내려오는 예산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도 남북어울림 합창단이나 최근 공릉복지관에서 지역협의회와 같이 김장도 담고 워크숍을 청남대로 다녀오면서 그분들과 같이 어울려봤는데 아직은 저희가 마련한 프로그램을 되게 어색해하시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저희 숲 치유프로그램 같은 것도 같이 해보면 각자 자기 일터에서 일해야 되기 때문에 많이 참여하지 못하는데 차츰차츰 마음을 여시는 것을 저희가 느낄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직은 통일부 예산과 하나센터나, 그리고 지역에서 그들을 돕기 위해서 일반인들이, 지역협의회 같은 경우도 다 일반인들이 도와주시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차차……
임재혁위원   솔직히 남북어울림합창단 멤버 중에서 북한이탈주민 몇 명이나 됩니까?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지금 홍보를 열심히 해서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임재혁위원   그러니까 이런 선언적인 것을 하시지 말고 앞서 말씀하신대로 그분들이 우리 대한민국에 와서, 또 우리 노원구에서 과연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 이런 것을 도와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분들이 직업을 갖고자 했을 때 우리 노원구에서 얼마나 그 분들을 위해서 도와줬어요?  
지원센터를 운영해서 실제 그분들이 취업을 했을 때, 또 어른들보다 청소년들이 가장 문제예요.
탈북해서 중국에서 외지로 돌아서 길게는 십 몇 년 만에 대한민국에 들어옵니다.
그러면 9~10살 때 막 학교에 들어갈 나이에 탈북을 하면 실제 대한민국에 들어왔을 때는 20살이 넘어요.
그러면 교육을 전혀 못 받은 사람이죠.
과연 그런 청소년들을 위해서 모자란 교육을 우리가 시켜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이런 실질적인 것을 해야지 전혀 지금……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지금은 우선은 하나센터에서 전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 청소년 관련해서도 여성가족과 청소년 업무를 하면서도 탈북학생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임재혁위원   그런데 왜 안타깝냐면 공릉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나센터를 운영하고 있죠.
그 다음 노원경찰서 보안과에서 탈북북한이탈주민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에 비해서 우리 노원구청이 가장 떨어집니다.
가장 활발하게 해야 될 노원구청이 가장 떨어져요.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야 됩니다.
우리 노원구가 주도가 돼야지 왜 뒷짐 지고 먼 산을 보고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아직은 시스템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저희도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저희가 도와드릴 일이 있는지 검토해서 힘을 합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위원님들 지적에 대해서 저희들이……  
임재혁위원   과장님은 또 한 2~3년 근무하시다가 다른 데로 가시면 내가 언제 그랬어 하고 끝이에요.
그러면 후임 과장님 오시면 또 똑같은 말씀하실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행정사무감사에 여기 다 남겨 있으니까……
임재혁위원   행정사무감사 말씀하시지 말고, 지금 10년 전 것 그대로 계속 반복돼서 올라오고 있는 게 무슨 행정사무감사입니까?
저는 행정사무감사로써가 아니라 정말 안타깝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알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저희들이 심도 있게 검토하고 통일부와도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인기 위원장, 손명영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송인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예, 손명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손명영입니다.
4쪽에 상계1동 커뮤니티 관련해서 최윤남위원님은 시설물에 대해서 지적을 했는데요.
제가 걱정되는 것은 법적인 문제입니다.
지금 총 38명 중에서 21명이 매수를 했고 미동의자가 17명이예요.
이것이 공사 중이라도 이 분들이 법적으로 저항한다든가 위력시위를 한다든가 1인 시위를 한다든가 이럴 경우에 어떤 대책이 있나요?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자치행정팀장 이진행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겠습니다.
우리가 전체면적의 50% 이상을 확보했을 경우는 권리행사를 일단 두 분의 변호사로부터 자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자문결과 우리가 59.2%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부위원장 손명영   전혀 문제가 없어요?
법적으로 나중에 들어왔을 때 전혀 문제가 없어요?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전혀 없다고는 말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에 소송이 들어오면 그 소송에 대응해야 되겠죠.
○부위원장 손명영   그러니까 소송은 주민들은 모르겠지만 제가 걱정되는 것은 그거예요.
사업진행 중에 그것이 가처분신청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이유가 들어와서 중단이 된다든가 해놨는데 일부는 헐어야 된다든가 이런 게 저는 걱정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만반의 준비는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그래서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촬영을 다해놨고요.
거기에 따른 법률자문도 받아서 만약에 토지분쟁이나 이런 문제가 생겼을 경우는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우리가 법률검토를 다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하여튼 주민들에게 피해가 안 되도록 중간이라든가 이런 게 안 되도록 잘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예.
○부위원장 손명영   두 번째는 5페이지에 반장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반장님들은 올해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한대로 돈을 더 주고 살피미 역할 실제로 했는데 문제가 뭐냐면 지금 각 동별로 반장님들한테 주는 것을 그냥 위임을 다 하신 상태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2015년에는 시범적으로 그렇게 한 번……
○부위원장 손명영   그렇다보니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느냐면 각 동별로 어떤 데는 그냥 한 명 10만 원 준 데도 있고 어떤 데는 2만 5000원씩 두 분 주고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데도 있고, 어떤 동은 2만 원 주고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데도 있고, 그러니까 천차만별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위화감 조성도 할 수도 있고, 가이드라인을 정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중계2․3동 같은 경우는 223명이 반장인데 인센티브금액이 307만 5000원입니다.
보면 상계9동 같은 경우가 84명이에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인센티브는 292만 5000원, 약 300만 원 됩니다.
그러니까 인센티브를 80명 주는 것과 220명 주는 것은 금액은 비슷한데 단위가 완전히 다르죠?  
이것은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제가 상계 9동과 중계2․3동 비교를 왜 했냐면 올해에 사회보장시스템의 등록기준을 보면 살피미들이 했던 역할이 중계2․3동 5433건이에요.
상계9동 2건입니다.
2건인데 이렇게 열심히 한 중계2․3동은 220명에 대해서 300만 원 가지고 나누는 것이고 이렇게 일 하나도 안한 9동은 80명 가지고 300만 원 나눈 거예요.
형평성에 안 맞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그래서 그 부분은 한 번은 기준을 만들어야 된다고 저희가 최근에……
○부위원장 손명영   기준을 만들어야 되고 이것은 차이가 나도 너무 나니까, 일 열심히 하는 동은 오히려 더 홀대하고 일 안 한 동은 돈을 더 주는 이런 형평성에 맞지 않는 행정이 어디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그 부분은 저희가 가이드라인을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이렇게 한 번 시범적으로……
○부위원장 손명영   제 말은 뭐냐면 차이가 너무 나니까 문제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부위원장 손명영   그러니까 이것을 처음 배정할 때도 어느 정도 고려해서 배정했어야지 그냥 동별로, 모르겠어요.
어떻게 배정했는지까지는 제가 지금 계산을 못해 봤어요.
배정할 때도 어느 정도 반장님의 수라든가 이런 것을 여러 가지 고려해서 일정부분 나누기를 했어야지 일괄적으로 돈을 나눠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볼 때는 느낌에 일괄적으로 나눈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은 좀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보고, 또 하나 보자고요.
민관 실적현황에 보면 지금 월계2동과 하계1동이 원래 시범지역으로 6명씩 해서 12명을 채용했어요.
그렇죠?
찾아가는 복지……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부위원장 손명영   여기에 민관공공에 입력한 것으로 보면 중계2·3동, 중계4동보다도 훨씬 못해요.
제가 읽어드릴까요?
월계2동 4300, 하계1동 3300, 그런데 찾아가는 복지팀이 없는 중계2·3동 7490, 중계4동 9200, 제가 볼 때 그렇다면 중계2·3동과 중계4동에 있는 우리 사회복지사 직원들이 혹사를 당하고 있거나 그런 거예요.
그 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에서 이렇게 많이 방문해서 방문실적을 남겼다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그런데 중계2·3동 같은 경우에는 영구임대아파트단지가 있어서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는 저희가 월계2동과 하계1동은 일단 2015년 7월 1일부터 시범으로 두 군데만 설치한 것인데 내년 7월 1일부터는 저희가 19개 동 전체 다 하려고 ……
○부위원장 손명영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것까지도 고려해서 내년에 전 동을 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하실 거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내년 7월 1일부터.  
○부위원장 손명영   하실 거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부위원장 손명영   이것마저도 다 고려해서 하셔야 된다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그다음 9페이지 상계2동 공공복합청사 신축 관련해서 동장님실이 별도로 없어요.
1층에 그냥 파티션 해서 막다보니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면 동장님 찾아오는 동 지역 유지 분들 얘기가 밖에 다 들리고 직원들도 불편해 하고, 그러니까 찾아가는 손님도 불편하고 동장님도 불편하고 직원들도 불편한 거예요.
동장님실은 최소한 방을 하나 빨리 만들어주셔야 돼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그 옆에 커뮤니티실이 조그맣게 회의실처럼 있기는 있는데 우선은 거기서 상담은 하시더라고요.
○부위원장 손명영   아니, 동장님실이 신축해서 없다는 게 말이 안 되죠.
신축하면 더욱 더 좋은 환경이 되어야 되는데 환경이 더 열악해서야 되겠어요?
동장님실 하나 만들어주세요.
2층으로 올리든지 아니면 1층에 다른 공간을 마련하든지 해서라도 동장님실은 만들어주는 게 맞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아마도 주민들한테 더 다가가는……
○부위원장 손명영   아니라니까요.
그게 더 불편하다니까요.
주민들이 더 불편해요.
제가 가도 불편하다니까요.
가면 얘기하는 것 밖에 다 들려요.
동장님과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그런 얘기를 하기가 불편해요.
그리고 직원들도 굉장히 불편해하고,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동장님실을 좀 만들어주세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검토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검토할 게 아니라 만들어주셔야 된다니까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저희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도 상계2동도 하면서 리모델링을 할 거거든요.
그때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 사회복지보조금 지원현황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우회는 2013년 5월 23일부로 조례안 의결 무효판정이 났어요.
알고 계신가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제가 그 부분은 정확하게 판단을 못해서……
○부위원장 손명영   그래서 시우회 지원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대법원 판결이 끝났어요.
그래서 2014년부터 2015년도 계속 지원하고 있는데 필요하시면 이 자료를 제가 드릴 테니까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확인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이것 지급하시면 안 됩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그 부분은 지금 사회단체보조금이 종전에 사회단체에 주는 게 아니고 사회단체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보조사업을 하는 것으로 해서 사업에 주는 거라서 지금 단체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그러니까 이게 ‘친목단체로 규정되어 있어서 각 구성원 간 친목 등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단체인 점 등 여러 사정을 종합해 보면 위 조례안이 정한 사업이 서울시가 권장하는 사업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위 조례안은 지방재정법 제17조를 위반하여 위법하다고 한 사례’라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다른 구도 지원해 주지 않아요.
왜 우리구만 이것을 계속 지원해주는지 제가 볼 때는 검토하셔서 중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무슨 내용인지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자치행정과는 우리 동 주민센터의 컨트롤타워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이 내용은 주민의 대표인 의원으로서 왜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나 의심이 들 정도로 굉장히 마음이 착잡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지금 ‘녹색이 미래다’라는 현수막을 각 동별로 다 걸어놨어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걸려 있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그것을 누구 돈으로 걸었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지금 걸려있는 것으로 보면 단체에서도 달았고……
○부위원장 손명영   단체에서 달았다고 생각하세요?
그것을 보면,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어요.
이 현수막은, 잠깐만 자료를 찾아볼게요.
작년에 ‘사람이 우선이다’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달지도 않았고 명의도 도용했기 때문에 이것을 시정조치하라고 했어요.
한다고 했어요.
올해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녹색이 미래다’ 3월부터 각 동별로 9~10개 돈으로 40~50만 원 다 달았어요.
거기에 단체장이 전혀 묻지도 않고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명의도용인지 아닌지는 제가 법률적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만 만약 이게 명의도용이 된다면 형사처벌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제가 파악하기로는 단체장들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했다면 단체에서 돈이 나가서 걸었어야죠.
단체에서 건 게 없습니다.
다 동 주민센터에서 달았죠.
그렇다면 지금 확인하셔서 다음 우리가 각 동 감사 다음 주에 가니까 그때까지 그것 아닌 것들은 떼시든지 아니면 밑에다가 ‘각 주민센터 동장’이라 하든지 ‘미래녹색사업단’인가 그것으로 하든지 ‘구청장’이라 하든지 이렇게 다셔야죠.
그러니까 선량한 주민의 이름을 팔지 마시라고요.
그렇게 선동하시면 안 돼요.
마치 주민이 녹색이 미래다 사업을 적극적으로 호응해주는 것처럼 그렇게 선동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사실여부는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하십시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소위 그 단체들이 그 단체의 성격상 제가 봤을 때는 동장과 협의해서 했으리라고 봅니다.
저는 반드시 그렇게 봅니다.
위원님께서 확인을 해보니까 아니더라……
○부위원장 손명영   제가 다 확인한 바이기 때문에……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있을 수 있는 일인데 적어도 그것을 다는 단체의 성격상 동장이 요청하고 협조요청을 하면 저는 들어줬으리라고 봅니다.
‘몰랐다’ 이런 얘기는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하여튼 사실 확인을 일단……
○부위원장 손명영   제가 확인한 바로는 1명도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동장이 일괄적으로 다 그렇습니다.
확인해보시고 아닌 것은 반드시 다음 동 행정사무감사 때까지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취해 주시지 않으면 저도 나름대로 조치를 취하도록,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를 고민해보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가 사실 확인을 한 번 해보고 그 사업이 우리 구가 지향하자는 바입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그것은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무슨 말씀인지 제가 충분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국장님, 사업은 사업이고 잘못된 것은 잘못된 거예요.
두 번째, 각 동사무소에 가면 직원들이 근무를 다 하죠.
이게 어제 제가 말씀드린 공공에 대한 사명감이나 책임감 이런 게 직원들이 상당히 결여돼있습니다.
A란 직원이 무슨 일이 있어서 나갔어요.
특히 사회복지 관련해서 이런 민원을 저는 많이 받습니다.
내가 어떤 게 해당되는지 가면 옆에 있는 직원이 본체만체 합니다.
‘해줘라, 왜 안 해주냐’ 그때서야 겨우 왔다가 “저 잘 모르겠는데 좀 기다려보세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행정직은 행정직 나름대로 거기에 멀티가 돼야 해요.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사 나름대로 멀티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직원의 근무자세가 주민이 와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내 일이 아니니까 몰라라 이렇게 근무 자세를 취하면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그런 것이 일일이 있으면 민원 들어오면 다 제가 국장님한테 보고해서 인사조치를 해야 되나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저희가 평소에도 그런 자세로 일하면 안 된다고 다 교육을 시키는데 좀 부족했나 봅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그러니까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그런 교육도 굉장히 필요합니다.
국장님, 그렇죠?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부위원장 손명영   이해하시겠어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부위원장 손명영   이게 정말 공공의 일을 하면서 그런 사명감이나 책임감 없이 있는 직원들은 상당히 교육이 필요하고 뭔가 조치를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마지막으로 하나 묻겠습니다.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차가 필요하면 자치행정과에서 구매하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동에서 요청할 경우에……
○부위원장 손명영   하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부위원장 손명영   그러니까 각 과별 하죠?
그런데 유독 CCTV는 왜 다 디지털홍보과에서 의뢰합니까?
이게 누구의 지시로 이렇게 하는 것인가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CCTV가 화소나 이런 전문적인 게 있어서 디지털홍보과에 통신업무도 하고 전산업무도 하는 직원들이 있어서……
○부위원장 손명영   그러니까 어디서 의결한 거냐고요?
제가 묻는 핵심은 그거예요.
누가 결정한 것이냐고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몇 년 전부터 전문성 있는 디지털홍보과에서 전체 통합해서 구매하는 것으로……
○부위원장 손명영   관례가, 유독 CCTV만 그렇게 하는 게 제가 볼 때는 어제도 그런 얘기 했었습니다만 옳지 않다고 보는 것이죠.
그렇다면 어제 말씀드린 대로 사무용품이니 뭐니 다 일괄적으로 구매해서 싸게 해서 주는 게 맞습니다.
그것이 제가 볼 때는 업무적으로 굉장히 효율적인 것 같은데 CCTV는 고가의 제품이고 유독 그 CCTV만 별도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단지 시스템 문제와 가격의 문제입니다.
○부위원장 손명영   굉장히 불합리하고 형평성에 맞지 않고 뭔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미영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영위원   통장님들 보상금도 주고 계시고 교육도 하고 계시죠?
어떤 일을 하셔야 되는지 정확하게 통장님들 교육 따로 하고 계시고 있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저희가 통장님들도 복지도우미 역할강화를 위해서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리더십교육도 하고 워크숍도 개최하고 다각적으로 교육은 하고 있습니다.
김미영위원   연 4회 하고 있다고 제가 보고 있고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김미영위원   통장님들이 애를 쓰시는 것은 맞는데 저희 지역, 특히 3·4동 같은 경우는 노인들이 많으세요.
통장님들이 근무환경도 굉장히 열악하고, 그런데 보면 반장은 보상금을 실적에 따라서 차등 지급하는데 통장님은 그런 계획이 없나요?
근무환경에 따라서나 가구 수에 따라서나, 어떤 통장님은 아파트에 계신 통장님 같은 경우 굉장히 일하시기 좋잖아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상대적으로 그렇습니다.
김미영위원   그런데 희망촌이나 양지마을이나 이런 데 같은 경우는 정말 겨울에 상해를 당하실 수 있을 정도로 열악한 환경이어서, 물론 최종적으로는 주거환경을 개선해야 되겠지만 어쨌든 그분들이 직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끔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아주 열악한 지역의 통장님들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개선책은 갖고 계시는지 궁금해서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지금 복지수당이라고 해서 저희가 1만 원씩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더 드리고는 있어요.
그런데 그게 넉넉하다거나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지금 통장님들의 통 구분이 숫자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아파트지역 같은 경우는 세대수가 더 많고 일반주택이나 어려운 쪽은 약간 세대수가 좀 적기는 합니다.
그런데 만족스럽게 해드리기가 참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미영위원   그렇죠.
다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특별히 열악한 지역이 눈에 보이게 파악되실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 번 계획을 세워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통·반장님들의 역할이 우리 청과의 관계도 중요하고 의원들과의 관계에도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고 실제로 그분들이 마주치는 사람들, 우리가 대민하는 첫걸음인데 제 건의입니다만 교육의 일정부분이라도 그 통장님이나 반장님이나 아니면 자치활동을 하시는 분들, 복지협의회 하시는 분들, 이것은 의원들의 노력도 필요하겠지만 의원과의 관계정립을 위한 교육도 일정부분 청에서 필요하다.
그냥 워크숍 갈 때 인사하러 오는 사람이 의원이 아닙니다.
그런데 인식이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그렇게 되어있는 경우가 있고 그것을 누구도 교육시켜주지 않습니다.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김미영위원   그냥 의원 각자의 몫이죠.
그리고 공무원들도 한 발 떨어져서 생각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우리 임기 4년 동안은 구정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관계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과에서도 그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해주는 과가 없습니다.
자치행정과에서 해야 될 일이고 그것은 의원 개인을 위한 일이 아닙니다.
그분들과의 관계가 잘 정립돼야 정말 주민들의 심복으로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김미영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 좀 심사숙고 해주시기를 저는 바라고 얘기할 것은 정말 많지만 1년 동안 고생하셨고, 또 이 정도로 시간이 지나오면서 많은 부분을 생각하셨을 거라고 생각해서 저는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경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철위원   이경철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통장이 702명이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702명입니다.
이경철위원   거기서 통장 워크숍 갔는데 120명 갔어요.
그 기준은 뭔가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저희가 예산 때문에 동별로 인원 제한을 해서 갔습니다.
이경철위원   어쨌거나 작년 워크숍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대단히 감사하고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이경철위원   다음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업무를 하고 계시는데 우리구가 서울에서 세 번째로 많죠?  
제일 많은 곳이 어느 구입니까?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양천이 1166명이고요.
이경철위원   그 다음 강서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그 다음 강서가 세 번째이고 저희가 두 번째입니다.
이경철위원   그래요?
제가 알기로 세 번째인 것 같은데, 어쨌거나 그것은 중요한 게 아니고 그 호칭이 여러 번 바뀌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바뀌었습니다.
이경철위원   처음에 귀순용사, 귀순자, 북한이탈주민, 새터민, 물론 이 호칭이 약간 정치적인 경우가 많아서 바뀌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의 차이가 뭡니까?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통일해서 이렇게 내려주는 것입니다.
저희가 구별로 다 달리 부르는 것이 아니라요.
이경철위원   통일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96년에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정했어요.
그래서 공식적인 용어는 ‘북한이탈주민’이 맞고 새터민은 새로 터전을 이루었다고 해서  그것은 아닌 것 같고요.
그런데 지원업무 중에 이게 아무리 아까 임재혁위원님이 지적을 하셨고 저도 동의합니다만 전액 국비만 있고 구비는 없어요.
그리고 그러시지 않기를 바라지만 이 사업내용이 국가에서 하라니까 하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북한이탈주민의 가장 핵심은 세 가지예요.
그들의 정착,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과의 교류로 인해서 이해, 그 다음에 일자리예요.
그래서 어느 경기도에서는 북한이탈주민 100명당 1명은 공무원으로 채용한다는 조례가 나왔어요.
알고 계세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서울시에서는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경철위원   우리 구도 적극적으로, 저도 지금 조례를 검토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이런 사업들은 그것과 조금 떨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물론 여기 보면 통일염원 북한음식 나눔 행사 이런 것도 결국은 그들에 대한 서로 간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정작 일자리나 정착에 관해서는 조금 떨어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어떻게 보면 서로의 이해와 존중이 없는 시혜는 또 다른 상처를 줄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 사업에는 그 분들의 일자리와 서로 간의 이해를 돕는 사업을 추진하셨으면 좋겠어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하나센터에서 하고 있는 사업도 면밀히 한 번 살펴보고 저희가 부족한 게 무엇인지 저희가 채울 수 있는 것은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철위원   그러시죠.
그 다음에 19개 동을 관장하면서 리드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과장님이 하실 일은 사실 아니에요.
왜냐하면 동장이 과장님 급이기 때문에 이것은 국장님이 해주셔야 돼요.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이경철위원   그러니까 자치행정과에서 국장님이 전 19개 동을 동 주민센터가 어떻게 나가야 될 것인가 하는 것은 곧 청장님 의지와도 관계가 있겠지만 천편일률적으로 작년에 해왔던 일을 올해, 세상은 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국장님이 타워가 되어 주셔야 돼요.
그래서 급변하는 세상에 앞서 가지는 못하더라도 따라가는 줘야 돼요.
왜냐하면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부응해야 됩니다.
그것을 각 동장님들이 개별적으로 하실 수 있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국에서 이것은 방향을 정해 줘야 돼요.
국장님, 무슨 말씀이신지 아시겠죠?
각별히 부탁드립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이경철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기   이경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미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영위원   제가 작년 행감 때도 말씀드렸는데요.
사회단체 지원현황, 행복공동체 마을사업지원, 사회단체 공모사업내역 이렇게 쭉 보면 중복된 단체들이 되게 많아요.
그렇죠?
많죠?
이 사업 저 사업 왔다 갔다 하면서 어쨌든 사실이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약간 유사한 것도 있습니다.
김미영위원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어쨌든 늘 같은 사람이 늘 같은 행사에 동원되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꼭 단체여야 할 이유도 없고 마을주민 3명만 모이면 마을모임이 되잖아요.
그것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얼마나 있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현수막을 걸 거면 주민들한테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수막을 걸어주세요.
‘녹색이 미래다’, 녹색이 미래인지는 다 알고 있으니까 주민 3명만 모이면 마을모임이 돼서 어떤 사업이든 관에서 공모사업에도 응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을 알려주시고 이렇게 중복되는, 제가 봤을 때 그 단체들은 이미 오랜 시간 활동해 와서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단체들이에요.
계속 중복해서 지원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 시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인기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경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철위원   북한이탈주민에 관한 지원이나 모든 사항을 저한테 서면으로 다시 한 번 주시겠습니까?
조례제정을 하려고 그러니까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인기   수고하셨습니다.
비영리 민간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사업과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이것을 하고 계시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위원장 송인기   지금 이런 사업들도 쭉 해보면서 피드백을 갖고 계시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위원장 송인기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매년 지금 항시적으로 하고 있는데 특히나 민간사회단체보조금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솔직히 의례적으로 매년 주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결과가 아직 안 나왔죠?
이런 각 단체들에 대한 결과 ……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각 부서별로……
○위원장 송인기   각 사업결과들이 아직 안 나왔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위원장 송인기   나오면 수합해서 주시고 정확하게 이번에는 평가를 하셔서 줄 때 주고 안 줄 때 안 주고, 상시적으로 그냥 주니까 이 사람들 별로 중요하지도 않게 생각해요.
이것 한 번 더 잘해 주시고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위원장 송인기   그리고 아까 손명영위원님이 말씀드렸습니다만 범죄 제로화 사업 추진에 있어서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하고 계시는데 여기 이사업들은 전부 과에서 다 계획하고 모든 것을 다 하고 있죠?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전체적인 범죄 제로화 사업……
○위원장 송인기   다 해서 CCTV 달게 회사선택하고 다는 사업만 디지털홍보과에서 하는 것 아니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CCTV 달 위치도 디지털홍보과와 상의해서 합니다.
○위원장 송인기   물론 상의는 하지만 거의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하잖아요.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왜 그렇게 하냐는 얘기에요.  
모든 일을 다 주도 하면서 마지막은 왜 거기다 주냐고요.
앞으로는 각 과에서 하세요.
각 과에서 하시고, 왜 디지털홍보과에서 할 필요가 있어요?
아까 국장님은 돈 문제이고 단가를 싸게 한다고 하는데 그것 말이 안 되는 소리예요.
그것 각 과에서 한다고 단가를 싸게 못해요?
그리고 디지털홍보과가 전문가라고 합시다.
전문가면 품의서만 만들어주면 각 과에서 그것을 그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지 자치행정과 사람들이 병신이에요?
자치행정과 사람들은 컴퓨터 몰라요?
더 잘 알아요.
몰라도 더 잘 아는 전문가들이 있어요.
그 분들을 받으면 되는 것인지 그것 때문이라고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허무맹랑한 얘기는 하지 마시고 각 과에서 하도록 그렇게 하시고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그 부분은 저희들이 어제도 말씀드렸는데 위원님들의 얘기는 제가 충분히 들었습니다.
내부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어떤 부분이 더 효율적이고 제대로 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검증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인기   국장님 어제도 그랬잖아요.
뭐라고 했냐면 그것 하려다보니까 시간이 한두 달 걸리고 해서 일이 복잡하다고 그랬잖아요.
왜 이 복잡한 일을 한 과에서 하느냐고요.
각 과에서 다 알아서 해서 올리면 서로 일하는 것도 쉽고 편하고 나눠서 하면 훨씬 더 잘되고, 또 깊이 들여다볼 수 있고 한 군데서 그냥 하다보니까 일이 잘못되고 사실 더 비싸게 하는 것 아닙니까?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더 비싸게 하는 것은 없고요.
이경철위원   다음 사업예산 심의할 때 자치행정과가 12월 11일이네요.
그 전에 각 위원님한테 각 단체별로 사회단체보조금 3년간의 현황 그것 한부씩 주세요.
그리고 심의하죠?
위원들 명단과.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예.
이경철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기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감공무원은 감사위원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수렴․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철식 행정지원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위원님께서도 오늘 감사결과 지적사항을 시정사항과 건의사항으로 구분하신 후 행정사무감사결과의견서를 명확히 작성하시어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시고 퇴실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다음 일정은 11월 30일 월요일 10시에 이 자리에서 행정지원국 문화체육과와 감사담당관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34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6인
  송인기    손명영    김미영    이경철    임재혁
  최윤남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정남희
○피감사기관출석공무원
  행정지원국장                  안철식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민원여권과장                  이석우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민방위팀장                    김영태
  민원행정팀장                  진향숙
  민원처리팀장                  홍만희
  가족관계등록팀장              박희자
  여권팀장                      전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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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의회 부의장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ROTC 서울북부지회 부회장(29기)
  • 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자문위원
  • 노원소방서 의용소방대 부대장
  • 서울시 재향군인회 노원구 지역대표
  •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 위원
  • 노원구 산악연맹 대외협력이사
  • (전)제7대 노원구의회의원(보건복지, 행정재경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국민의힘 노원구을 당협 사무국장
  • (전)한국안전 지도사협회 노원지회장
  • (전)노원구 사회적기업 육성위원
  • (전)노원구 청소년육성회 운영위원
  • (전)윤석열 대통령후보 노원구을 선거대책총괄본부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부준혁

부준혁

  • 이 름 부준혁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4
  • 이 메 일 bcs8994@naver.com

경력사항

  • 경기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 졸업(체육학석사)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 서울시 장애인태권도협회 협력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
  • (전)대한보디빌딩협회 이사
  • (전)대한체육회 보디빌딩 국가대표 선수
  • (전)노원구 월계1동 체육회장
  • (전) 노원구 월계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강금희

강금희

  • 이 름 강금희
  •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 중계본동, 중계1동, 중계4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6
  • 이 메 일 geumhee5893@hanmail.net

경력사항

  • 묵호여자종합고등학교(현 동해상업고등학교)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장
  • 재경노원강원도민회 부회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조윤도

조윤도

  • 이 름 조윤도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45
  • 이 메 일 hoon9962@hanmail.net

경력사항

  • 고려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 신한대학교(신흥) 사회복지학과 졸업
  • 제9대 노원구의회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건강보험공단노원지사 등급판정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재개발재건축신속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국민의 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 (전)이동섭 국회의원 4급 보좌관
  • (전)제20대 대통령 윤석열 후보 노원을 선거대책위 본부장
  • (전)제19대 대통령 안철수 후보 중앙조직 특보
  • (전)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노원구 자문위원
  • (전)한국청년회의소 서울도봉(JC) 홍보이사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노연수

노연수

  • 이 름 노연수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7
  • 이 메 일 soo0905@gmail.com

경력사항

  •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
  • 노원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 그리밍주식회사 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안복동

안복동

  • 이 름 안복동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4
  • 이 메 일 abd1021@naver.com

경력사항

  • 노원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 아동청소년 친환경 조성추진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상계동 성당 아가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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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손명영

손명영

  • 이 름 손명영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1
  • 이 메 일 myson41@naver.com

경력사항

  • 대구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노원(을) 사무국장
  • 노원구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국민의힘 중앙당 직능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위원
  • 노원구 상계2동 자유총연맹 위원
  • (전)제7대 노원구의회의원
  • (전)국민의힘 노원(병) 사무국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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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배준경

배준경

  • 이 름 배준경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5
  • 이 메 일 bbjky@hanmail.net

경력사항

  •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졸업(사회복지학 석사)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협의회장
  • (현)국민의 힘 서울시당 여성위 부회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전)건강보험공단노원지사 등급판정 위원회 위원
  • (전)제6대 노원구의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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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성

김준성

  • 이 름 김준성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6
  • 이 메 일 choayou@naver.com

경력사항

  • 금오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현)김성환국회의원 정책특보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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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차미중

차미중

  • 이 름 차미중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2
  • 이 메 일 cmj9391@naver.com

경력사항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1학년 재학중
  •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8대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국회의원 고용진 비서관(5급)
  • (전)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전)한천초등학교 학부모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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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어정화

어정화

  • 이 름 어정화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3
  • 이 메 일 jheo177@naver.com

경력사항

  • 경상대학교(현 경상국립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교육학 석사)
  •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상원중학교 운영위원회 지역위원
  • 노원바른재건축재개발연합회 자문위원
  • 노원구탁구협회 자문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교육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서울시 장애인체육회 자문위원
  • (전)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소라

김소라

  • 이 름 김소라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5
  • 이 메 일 solwook0129@gmail.com

경력사항

  • 한남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충청향우회 노원구연합회 이사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중계2‧3동 협의회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우원식 국회의원 민생소통특보
  • (전)노원구의회 탄소중립추진 특별위워회 위원장
  • (전)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노원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 (전)서울시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
  • (전)상수초등학교 학부모회장
  • (전)신상중학교 운영위원
  • (전)상계6‧7동 복지협의회 실무위원장
  • (전)상계백병원 민간자문위원
  • (전)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노원시민캠프 기획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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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정영기

정영기

  • 이 름 정영기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8
  • 이 메 일 goodieum@naver.com

경력사항

  • 중부대학교 경제금융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보조금 및 운영관리 실태파악 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교육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국민의힘 노원구(을) 상계3‧4동 협의회장
  • 한국청년회의소 서울동북JC 제24대 역대회장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노원구협의회 자문위원
  • 노원구 재향군인회 이사
  • 바르게살기운동 노원구협의회 이사
  • 한국자유총연맹 서울노원구지회 자문위원
  • 충청향우회 노원구 연합회 이사
  • 노원바른소리주민연대 이사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서울시 환경감시연합회 이사
  • (전)노원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재향군인회 청년단 사무총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박이강

박이강

  • 이 름 박이강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61
  • 이 메 일 dali1492@daum.net

경력사항

  • 연세대학교(원주) 철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 국가유공자(월남전 참전) 故우상술 공군중령 외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전)국회의원 우원식 비서관
  • (전)국회 청년정책연구회 대표
  • (전)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선대위 을(乙)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기범

김기범

  • 이 름 김기범
  •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0
  • 이 메 일 subway2002@naver.com

경력사항

  • 신흥대학교(현 신한대학교) 관광경영과(2년제)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한국신지식인 중앙회 봉사단 대외협력 팀장
  • 노원구 재향군인회 청년회 총무실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
  • (전)한국자유총연맹 공릉1동 청년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유웅상

유웅상

  • 이 름 유웅상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3
  • 이 메 일 yus7200@hanmail.net

경력사항

  • 서해공업전문대학(현 호원대학교) 토목과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국민의힘 노원갑 공릉동 협의회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서울동북충청향우회 12대 회장
  • (전)공릉1동 방위협의회 회장
  • (전)재경 서천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이용아

이용아

  • 이 름 이용아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4
  • 이 메 일 yonga1969@naver.com

경력사항

  • 한양여자대학교 사회복지과 2학년 재학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노원한국전문연주자협회 대표
  • 노원구 e-스포츠 진흥자문위원회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노원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협치회의 위원
  • 퍼스트신문 자문위원
  • 서울상공회의소 노원구상공회 제12기 CEO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청원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홍파복지원 대린원 운영위원회 위원
  • (전)청원여고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서울노원경찰서 청렴동아리 샘물회 외부위원
  • (전)서울노원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 (전)제21대 총선 미래통합당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자 이준석 특보
  • (전)온곡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서울시 학부모 에너지 수호천사단
  • (전)노원구 마을학교 자문단
  • (전)노원구 보육위원회 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정시온

정시온

  • 이 름 정시온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62
  • 이 메 일 wjdtldhs777@naver.com

경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재학
  • 서울신학대학교 졸업
  • 월계고등학교 졸업
  • 월계중학교 졸업
  • 신계초등학교 졸업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고용진 국회의원 비서관
  • (전)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 (전)월광성결교회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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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영

최나영

  • 이 름 최나영
  •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 소속정당 진보당
  • 사 무 실 02-2116-3357
  • 이 메 일 chny0876@gmail.com

경력사항

  • 덕성여자대학교 사학과 3학년 수료(1994년 3월 2일 ~ 1999년 1월 18일)
  • 제9대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진보당 노원구위원회 위원장
  •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21대 국회의원선거 노원구 갑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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