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1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교육복지국(평생학습과, 복지정책과)
일시 2013년12월2일(월)
장소 노원구의회보건복지위원실
(10시2분 감사개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법 시행령 제39조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거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업무에 대하여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개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교육복지국 소관 평생학습과 및 아직 마치지 못한 복지정책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철식 교육복지국장께서는 평생학습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영순 보건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3년도 평생학습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은 일반현황으로 보고서에 기재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2쪽 주요업무 추진실적 1번,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3년도 3월에 종합계획을 수립 후 약 48개 사업을 추진하여 2013년 7월 5일자로 우리구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2번, 노원교양대학 운영입니다.
매월 1회 사회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구민들에게 유익한 강좌를 실시하는 사업으로 10월말 현재 총 7회에 걸쳐 4600여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 노원 동양고전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1년 과정인 장기 인문학 특강으로 천자문·논어·주역 등 초·중·고급반으로 5개 반 12주 과정의 연 4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수별 정원은 150명입니다.
다음은 구민 정보화 교육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만 30세 이상 우리구 주민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초 및 활용, 한글2007, 인터넷 등을 5개 교육장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10월말 현재 총 3300여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제10기 노원 여성아카데미 운영입니다.
우리구에 거주하는 성인여성 80명을 대상으로 서울여대 평생교육원에 위탁 운영하여 경제·사회·문화·역사 등의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습니다.
다음은 노원평생교육원 운영입니다.
연간 308개 강좌 5650여명이 강좌를 수강하였으며, 평생교육 프로그램 283개 강좌에 5229명, 주말학교 프로그램 23개 강좌에 278명이 수강했으며 소요예산은 5억 700만 원 중 4억 13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 여성교실 운영입니다
관내 18세 이상 우리구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현대의상 등 16개 프로그램에 64개 강좌를 운영하여 1020명이 수강했습니다.
다음은 구립도서관 운영현황입니다.
관내에는 노원어린이도서관, 노원정보도서관, 월계문화정보도서관, 상계문화정보도서관, 화랑도서관 등 5개의 구립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총 40만 9000권의 장서와 32만 5000여명의 회원, 연인원 168만 9000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출실적은 85만 2400권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쪽, 9번에 휴먼라이브러리 운영 및 책배달서비스 제공입니다.
노원정보도서관 지하1층에 휴먼라이브러리를 조성하였습니다.
분야별 전문가 DB를 구축하여 구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휴먼북은 453명이 모집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책배달서비스 제공은 구립도서관 5개 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등 총 28개소에서 주민이 원하는 도서를 대출할 수 있도록 도서관간 책을 배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 책 읽는 노원만들기 추진입니다.
도서관을 거점으로 마을공동체를 활성하고자 책 읽는 노원만들기 운영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도서관 인프라 구축으로 보건소 등 4개소에 자율도서관을 설치하였고 책 읽는 노원 조성사업으로 책 읽는 어머니학교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1번, 북 카페 및 독서 돌봄 마을학교 조성입니다.
상계근린공원과 월계2동 지역 공원 내 북카페를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독서와 문화의 복합공간으로 제공코자 합니다.
2014년 3월과 7월에 개관 목표로 조성 중에 있으며 관내 독서돌봄학교는 4개소로 2개소는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2개소는 2014년에 각각 개관예정으로 조성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9쪽, 학교연계 독서활동 전개사업 추진입니다.
독서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유아 및 초·중·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 토론캠프, 소논문쓰기대회, 유아 북스타트,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0쪽 13번, 제1회 책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마을축제 개최입니다.
우리구는 2013년 7월 5일자로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지난 9월 25일 평생학습도시 선정 기념식과 9월 27일과 9월 28일 양일간 평생학습 마을축제를 개최한바 있습니다.
평생교육센터 수강생들의 작품전시와 체험마당이 운영되었고 북 페스티벌로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은 14번,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추진입니다.
작은도서관은 19개동에 20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월평균 1만 6780명이 이용하고 도서는 4만 330권을 대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민에 대한 서비스 등 작은도서관 활성화 극대화를 위해 운영위원들의 워크숍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바 있습니다.
다음은 15번, 노원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운영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수강생을 1대4로 (주)LG유플러스와 (주)윈글리쉬에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10월 현재 총 5만 176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에 16번, 노원 어린이 및 청소년 교육사업 내실화입니다.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통해 9박 10일간의 영어캠프와 과학체험교실, 사이버교실 등을 운영하여 관내 약 131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내실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한바 있습니다.
다음은 14쪽 17번, 노원영어마을 월계캠프 운영입니다.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권 지역의 생활과 문화체험 학습을 위한 사업으로 (주)YBM 에듀케이션에 위탁 운영하여 4만 4821명이 이용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노원 영어페스티벌 운영입니다.
관내 어린이·청소년·주민을 대상으로 영어골든벨, 스피치대회, 영어체험광장을 운영하며 학생 및 구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이상 평생학습과 소관 2013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평생학습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정확한 속기를 위해 과장이하 직원들은 설명 및 답변시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설치된 마이크를 꼭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봉양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현황에 집행률 보니까 지금 66%에 불과해요.
그런데 주요원인은 영어화상학습에 별도 예산이 2013년도에 7억 6000만 원이 잡혔는데요.
지금 현재 2억 1800만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이유가 예산편성할 당시 저희들이 예상인원을 3000명으로 잡았는데 지금 현재 1500명 정도가 수강하고 있고……
홍보가 부족한 것인가요, 아니면?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이 숫자를 더 늘릴……
아니면 아이들이 관심이 없는 것인가요?
아니면 교육열이 떨어진 것인가요?
저희들 홍보가 일부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이 좋은 화상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이 그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좀 해주세요.
지금 자치구에서는 2개 구가 현재 저희 자료를 받아본 곳이 있고 전체적인 자치구의 그런 부분을 반영하기 위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얼마 전에 서울도서관에서도 자료를 발췌해 갔습니다.
현재 휴먼북 활동가가 453명인데 등록된 인원이에요, 아니면 활동하는 인원이에요?
보니까 소통 공감이 7번 했고 청소년 힐링 문화체험이 총 12번이에요.
휴먼북도 좋지만 아이들에게는 소통프로그램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부분을 더 확대시켜서 자녀와의 대화기법이라든가 자녀와의 소통이라든가 아니면 청소년 심리, 청소년 힐링 이런 것들을 좀 더 중점적으로 사업을 펼쳐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그래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미리 앞서서 경험을 할 수도 있고, 또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어찌 보면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한 가지 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동적인 아이들인데 늘 기성세대들이 정적인 것을 요구하다보니까 자꾸 기성세대와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그러는데 동적인 휴먼북과 정적인 도서관이 하나가 되어서 잘 매치되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서비스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그리고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물을게요.
지금 19개 동에 20개소가 운영되고 있는데 보유도서가 24만 2367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부위원장 봉양순 주로 독자들이 초등학생들인가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초등학생하고 어머니들이 주로 많이……
○부위원장 봉양순 그러면 토요일 이용률이 몇 %이며 방학 때 같은 때 이용률이 몇 %인지 그것 좀 간략히 말씀해 주십시오.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입니다.
토요일 현재 운영은 시간은 적지만 평상시보다 약 1.5배의 이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토요일이 3시간이죠?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방학 때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방학 때는 제가 알기로 평상시 이용률의 3배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그러면 어린이나 학생들, 그리고 주부들을 다 통틀어서 가장 많은 서적이 어떤 서적인가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아무래도 어린이 부분의 서적이 많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상계1동이나 상계3·4동 같은 경우는 돌봄도서관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그리고 지금 작은도서관 운영이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9시에서 6시까지죠?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지금 자원봉사자들은 10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9시에서 10시, 5시에서 6시 이렇게 2시간은 공공이 하는 것인가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공공근로가 아무래도 그런 부분은 시간상 메우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그러면 1월과 7월 같은 경우는 공공이 없는데, 더군다나 1월과 7월은 방학기간이잖아요.
그때는 정말 대여가 많은 시기인데 어떤 대안책이 있나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지금 그런 부분 때문에 얼마 전에 월례회의 때 그런 내용을 논의했습니다.
그래서 1월에는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이 1명씩 배치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활용하고 현재 일자리경제과에서 1월 공백을 메우는 부분에 있어서 융통성 있게 1월 부분으로 전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협의 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그러면 1월과 7월 두 달을 그렇게 할 계획이?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현재 서울시에서 1월은 확정되어 있는 상태이고……
○부위원장 봉양순 1월은 확정되었는데 7월은 아직……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7월은 현재 각 구에서 이의를 제기하기 때문에 재검토 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그것이 해결되어야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작은도서관에서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은 자기 일을 다 뒤로 하고 일하시는 것인데, 또 한 가지는 토요일에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3시간 근무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작은도서관을 월례회의 때 다녀보니까 약간의 불만이 있어요.
왜냐하면 토요일은 전 가족이 다 집에 있는데 혼자 나와서 근무하기가 쉽지 않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저희도 그런 부분 때문에 부담은 있지만 추세가 작은도서관이 지금 서울도서관 정책자체도 그렇고 현재 개방하고 있는 시간이 연장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저희도 그런 부분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커다란 불만은 없나요?
제가 다니는 데는 있던데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일부 도서관에서 얘기는 나오지만은 전체적으로 3시간 정도는……
○부위원장 봉양순 그럼 토요일에 더 지급되는 뭐 다른 게 있나요?
제가 작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별도로 지급되는 것은 없고 일반운영비로써 월 도서관별로 40만원씩 운영비가 지급되는 것은 있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예, 알았습니다.
또 청소년들이, 특히나 초등학생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 필독을 많이 권장하잖아요.
그런데 너무나 필독도서 그쪽으로 방향을 끌어가다 보면 아이들이 책이, 뭐라고 말할까 너무 강요받으면 책 읽는 즐거움을 잃어버릴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것은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지만은 그래도 도서관, 우리 평생학습과니까 혹여 우리 담당자들이 그런 생각을 한번쯤 해보신적 있으신지?
과장님?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예, 평생학습과장 편종철입니다.
사실 도서관 운영을 하는데 저희가 찾아가는 도서관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많이 찾아오면 서비스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도서관 책은 여러 종류의 필독 권장도서를 많이 만들어서 지금 각 학교나 기관에 다 배포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선택에 대한 것은 저희가 어떻게 강제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데 좀 더 단계별로 독서를 할 수 있게끔, 그러니까 한 단계 한 단계 더 할 수 있는 상황……
○부위원장 봉양순 지금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독서하는 법을 가르쳐야 된다는 거예요.
무조건 책을 대여하는 게 다가 아니라 독서하는 방법을 조금 가르쳐줬으면, 아까 휴먼라이브러리 이런 식으로 소통하면서 이런 것도 좀 가르쳐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예.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구립도서관에서 지금 막 단계별 책읽기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교육하고 있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부위원장 봉양순 주로 초등학생 위주로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유아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까지 단계별 독서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그래요.
독서를 통해서 지적인 이완을 하지 않으면 기쁨을 위한 독서가 아니라 어떤 높은 학업성취도만을 위한 것으로 가기가 쉽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상호관계가 있어야 되는데.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될 수 있으면 저희들 독서는 일단 교과과정과 좀 떨어진, 교과와는 다른 그런 인성과 어떤 그런 것을 배우는 쪽으로 독서활동을 준비해서 아이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국장님, 그러니까 이런 것 아시죠.
청소년들이 왜 판타지소설이나 영화에 대해서 열광하고 열망하는지 아시죠?
그런 것들도 좀 참작하셔서 우리 도서관이나 휴먼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그래서 아이들이 창조적인 생각을 늘 끊임없이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평생학습과가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저희들이 책 읽는 노원 만들기 운영위원회에 학교선생님이라든지 독서 전문가들이 많이 있어서 저희 도서관들과 수시로 그런 부분들은 협의하고 아이들의 책 읽는 그런 것들을 정말 재미로 읽을 수 있도록, 재미로 독서가 시작될 수 있게끔 그런 부분에 염두를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판타지소설만큼은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책 읽는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리고 학교와는 늘, 학교도 도서관이 제대로 잘 꾸며져 있잖아요.
늘 연계해서 이런 사업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봉양순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순 예, 봉양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배준경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준경위원 배준경위원입니다.
6쪽, 휴먼라이브러리 한 번 더 언급하겠습니다.
저도 라이브러리 휴먼북으로 등재돼서 저를 찾는 고객을 향해서 함께 토론도 하고 인생에 대한 얘기도 나눠주고 희망적인 많은 얘기를 해주고 있는데 지난번 광운학교에서의 사건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는 어떤 개인의, 개인이 북 콘서트를 하겠다고 어떤 정치인이 말씀하신 부분이 우리 노원구 홈페이지에는 탑재되지 않았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느닷없이 행사를 앞두고 다시 올라왔더라고요.
그리고 행사장에 가보니까 갑자기 각 라이브러리의 책을 찾는 북 콘서트에 대한 아이들과의 만남이 아니라 갑자기 각 동네에서 연락을 받고서 떡볶이를 판매하고 어묵을 판매하고 분식점이 열어져 있더라고요.
천막을 치고, 그전에 제가 라이브러리로 봉사활동을 나갔을 때는 전혀 그런 것은 없었고 1대1로 저를 찾는 고객과 저의 만남의 장소만 참 잘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분위기가 그날은 무슨 만국기가 걸려있고 동네에 무슨 운동회처럼 난리굿이 난 거예요.
그래서 도대체 무슨 일인가 했더니 오후에 안 모 정치인이 오셔서 북 콘서트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이런 파장이 나중에 일어날 거란 것을 예감했는데 다시 한 번 본 회의를 통해서 본 위원이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노원구 취지에 걸맞게 예산편성이라든가 행사진행이 그렇게 우리의 고유정신을 잃지 않고 휴먼라이브러리가 갖고 있는 진정한 정신대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 저희들이 운영 중에 2부 순서로 일부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저희들이 알고 있고요.
그때 지난번 회의 때도 한번 그 부분이 얘기가 되어서 저희들이 그 이후부터는 그런 부분들에 혹여라도 생길 오해라든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준경위원 예, 다음입니다.
10번, 책 읽는 노원 만들기 추진이 있죠?
거기에는 왜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기재하지 않았어요?
저희가 찾아서 봐야 되나요?
이번 예산이 1억 5600만 원으로 되어 있었어요.
책 읽는 마을, 그렇죠?
과장님, 맞죠?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예.
○배준경위원 예산서보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게 2013년도에 저희가 새로 사업을 실행했어요.
그랬는데 처음이여서 그랬을까요?
왜 이렇게 예산은 행사운영비, 시책추진업무비, 기타보상금, 민간위탁금 줄줄이, 자선 및 물품취득비로 해서 다 잡아놨는데 행사진행을 못했어요.
불용되는 금액이 꽤 많네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불용된 것 5000만 원 말씀하신 건가요?
○배준경위원 행사운영비에서 9000만 원 잡았던 게 2300만 원이 불용예상액이고요.
기타보상금, 민간위탁금, 그다음에 사무관리비 570만 원 기타 등등해서 불용예상액이 꽤 많이 잡혀져 있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세부사업 명칭이?
○배준경위원 일반세출 예산현황에 대한 거예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세부사업 명칭이?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도서관운영팀장입니다.
제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배준경위원 예.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지금 행사운영비 9000만 원에서 2300만 원 정도가 지금 불용되었는데 주민참여예산으로 저희 행사가 13억은……
그런데 2300만 원은 저희가 행사를 집행하지 않은 게 아니라 행사 후에 현재 집행잔액이 지금 그 정도가 남은 상황입니다.
○배준경위원 그러니까 이런 불용되는 예산이 다른 데서 잡아야 될 부분들이 못 잡고서 편성된 것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있었어야죠.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작년에 주민참여예산 행사를 여러 군데 잡다보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가 좀 미스를 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배준경위원 예, 내년도 예산에 대해서는 좀 명확하게, 그다음 여기하고 지금 보면 북 카페와 아이돌봄이 다 연계가 있어요.
그렇죠?
책 읽는 노원만들기가 그 독서돌봄 마을학교와 북카페하고 다 연관이 돼 있죠?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그렇습니다.
사업성격상 그렇게 분류를 한 것입니다.
○배준경위원 이거를 왜 이렇게 다 갈기갈기 잘라놨어요?
결국 보면 아직 초안산 숲속 작은도서관은 개설추진이에요.
그렇죠?
아직 오픈이, 내일모레 목요일에 설명회가 있어요.
그렇죠?
초안산북카페 잘 안 됐잖아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초안산북카페는 설명회는……
○배준경위원 설명회만 하고 거기 다시 또 잘 안 됐잖아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내년에 짓는 예산이죠.
○배준경위원 예, 그렇죠.
그러니까 짓지도 않았는데 지금 추진에 대한 게 벌써 여기 들어와 있어요.
그렇잖아요?
실적에 대한 것을 지금 올려놓은 것인데 추진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목요일에 지금 월계2동 거기서 설명회 했잖아요.
그렇죠?
국장님, 설명회 했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그것은 아마 아이들 독서……
○배준경위원 그 공간이 지금 서울시에서는 잘 안 되어서 다시 장소가 이쪽으로 옮겨졌잖아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알고 있습니다.
그것과 지금 월계2동에서 하는 행사와는 다른 행사……
○배준경위원 다른 거예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다른 겁니다.
○배준경위원 왜 다르죠?
지금 북카페 여기 개설에 대한 이것 아니에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동 북카페에서, 그것은 월계2동 북카페에서 주민과 함께 하는 행사를 하는 것이고요.
지금 초안산에 북카페 짓는 것과는 다른 겁니다.
다른 설명회입니다.
○배준경위원 다른 거예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배준경위원 그러면 지난 번 그 끝자락에 도봉구와 관계되어서……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마을마당으로 당초에 공원 내로 하기로 했던 것을……
○배준경위원 그게 지금 진행 안 되는 거죠?
짓는 거예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짓는 겁니다.
○배준경위원 서울시에서 그게 안 됐대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아니 그러니까 당초 맨 처음에 했던 창3동과의 경계선상에 있는 재건대부지, 그 공원 내에 있는 재건대부지 철거한 그 자리에는 공원부지이기 때문에 안 되고요.
○배준경위원 그때 설명회를 했잖아요.
그리고 그다음 구의원을 안 불렀어요.
제가 부르지 않아서, 왜 안 불렀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그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고요.
○배준경위원 지금 살짝 빗나가는데 그것과 연계해서 말씀드릴게요.
영어페스티벌에 의원들 불렀어요?
왜 우리 구에서, 우리 보건복지 파트에서 일어나는 행사들에 대해서 의원들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원하고 싶은데, 마음의 독려도 하고 싶은데 왜 행사에서 초대장이 안 와요?
본인들이 바빠서 못 가시는 것은 할 수 없는데 의원들한테 그런 부분은 자기 상임위에 대한 소관업무 그런 파트들은 이게 첫 번째로 불러줬어요.
구청 강당에서 할 때는 가서 참 좋은 행사구나.
저희가 피부로 보면서 그 행사에 대한 중요성도 느끼고 어느 순간부터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구청에서 하는……
○배준경위원 어떤 의원은 알고 어떤 의원은 모르더라고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개별적으로 저희들이 일일이 다 못 챙긴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배준경위원 그러지 말고 다 보내주세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앞으로 모든 행사에 의원님들께 초청장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배준경위원 예, 그렇게 하고 그 얘기를 하다가 다시 돌아와서 책 읽는 노원만들기 중에 지금 독서돌봄 마을학교와 북카페, 또 책 읽는 노원만들기를 보면 다 그게 연계성과 개연성이 있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서로 연계되는 것입니다.
○배준경위원 연계는 되는데 이렇게 나눠서 사업, 지금 금액에 대한 것도 여기 기재도 안 해주시고, 금액이 하나도 없어요.
예산이 얼마고 몇 %가 진행됐고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무척 많이 남아요.
위원들이 다 찾아서 해야 될 부분들인데 우리가 앉아서 다 알면 좋겠죠.
보여주지도 않았는데 그것을 어떻게 다 알겠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좀 잘 명시해 주시고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배준경위원 그다음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앞에 있네요.
5쪽, 구립도서관이 옛날에는 행정재경위에 있다가 우리 보건복지파트로 들어왔어요.
이게 아마 마을학교 부분이라서 이렇게 왔는지, 그렇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도서관은 평생학습과가 설립되면서 문화체육과에 있다가 평생학습과로 들어왔습니다.
○배준경위원 여기 지금 보면 노원어린이도서관, 노원정보도서관, 월계문화정보도서관, 상계문화정보도서관이 위탁기관이 노원복지재단으로 되어 있어요.
복지재단에서 어떻게 이것을, 지금 지난번 김치사건에 있어서도 이것만 전담으로 하는 도서관에서 도서관을 전담으로 하는 직원이 따로 계신가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도서관 총괄본부가 따로 있습니다.
○배준경위원 교육복지 재단 안에?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배준경위원 몇 명이 계세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2~3명?
직원이 총괄본부에……
○배준경위원 지난번에 말한 사무국장 말고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총괄본부장이 있습니다.
○배준경위원 몇 분 계시나요?
우리 직원이 파견 나가서 계신 분이예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아닙니다.
○배준경위원 그러면?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별도로 총괄본부를 설립해서……
○배준경위원 예, 그 분에 대한 인건비랄까 그것은 우리 구에서 나가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도서관 운영관리비에서……
○배준경위원 토털 여기?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도서관 관리 속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배준경위원 이 안에 사서라든가 그런 분들이 계신가 보죠?
어떻게 총괄?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총괄본부장은 사서는 아니고요.
○배준경위원 그러면 여기 도서관에서 수입된 것을, 네 도서관에서 된 것을 갹출해서 이분한테 드리는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수입이 아니고……
○배준경위원 아까 도서관 수입 갖고 하신다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도서관 속에 다 있다 그 말이죠.
도서관 예산 속에.
○배준경위원 한 도서관에, 예산 속에?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도서관 전체예산 속에, 저희 구립도서관 전체예산 속에 총괄본부 예산이 있습니다.
○배준경위원 두 분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총괄본부에는 총괄본부장이 있고 직원이 5명 있습니다.
○배준경위원 5명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총 합해서 5명입니다.
총괄본부장을 포함해서.
○배준경위원 예, 그런 것도 좀 여기다가 기왕에 본 도서관 운영현황, 도서관에 대한 개괄적인 것도 좋겠지만 누가 어떻게 운영하고 있다는 그런 것도 좀 다음부터 기재해 주셔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배준경위원 여기까지 하고 이따가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순 예, 배준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경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철위원 이경철위원입니다.
전체적으로 교육복지국에 작년 행감 때도 지적하고 부탁을 드렸는데 어느 과는 되고, 어느 과는 안 되고, 예를 들어 이렇습니다.
저희 구의원님들의 편의를 조금만 생각해 주십사 했던 게 어떤 거냐면 각 과별로 보고를 하지만 양식은 다 통일을 좀 해 달라.
우리가 지금 한두 과가 아니잖아요.
가령 예를 들어서 추진실적에 사업명, 그리고 그 밑에 예산액, 집행액, 그 바로 옆에 집행률 이것을 하나씩만 넣어주시면 좋겠는데 어느 과는 이게 되어 있고, 또 어느 과는 안 되어 있고, 또 같은 과라고 해도 어느 사업에는 그게 되어 있고 어느 사업에는 안 되어 있어요.
물론 저희가 찾아보면 찾아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번 행감이 6대 의회 마지막 행감이어서 7대를 기약할 수는 없으나 내년 행감 때는 좀 일률적으로 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몇 가지 지적을 하겠습니다.
금년 한해도 애쓰셨고요.
작은 돈으로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느라고 애를 많이 쓰셨습니다.
평생학습과에 주로 대민업무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평생교육원에 가장 많은 지역주민들이 몰리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그렇습니다.
○이경철위원 팀장님 한분이 나가계시죠?
송팀장님이신가요?
현재 인원이 몇 명이고 공무원은 몇 명입니까?
○평생교육원팀장 송미령 평생교육원팀장 송미령입니다.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현재 평생교육원에는 팀장 1명과 우리 직원 2명 이렇게 직원 3명이 나와 있습니다.
○이경철위원 그다음 공익은요?
○평생교육원팀장 송미령 공익 1명 있습니다.
○이경철위원 공익 1명?
○평생교육원팀장 송미령 예.
○이경철위원 어느 부서나 인원이 남는 인원은 없겠으나 제가 가끔 이렇게 가보면 너무 인원이 적지 않은가 싶어요.
그 많은 업무와 대민들을 상대하기가, 그러다보면 소홀해 질 수도 있지 않을까?
이게 조금 너무 막연한 질의를 드리는 것 같지만 제가 한 2년 정도 쭉 지켜본 결과가 그렇습니다.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시고, 그러면 거기는 그 팀장이나 직원들을 교체해 주는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특별히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일반직원들과 동일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경철위원 팀장님, 거기에서 가장 힘든 경우가 어떤 경우입니까?
○평생교육원팀장 송미령 수강생 분들과 강사 분들하고 사소한 문제가 제기됐을 때 제가 중간에서 중재역할을 하기가 제일 힘듭니다.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경철위원 중재역할을 잘 하시죠.
그런데 중재하시면서 지난번 같은 경우에도 원칙만 가지고 하다보면 나중에 무리가 없겠으나 그 자체가 좀 더 무리가 올 수가 있으니 원칙도 꼭 지키시되, 그것을 반드시 지켜야죠.
그러나 상황을 잘 보고 중재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팀장 송미령 예, 주의하겠습니다.
○이경철위원 그리고 영어화상이 지금은 1대4인가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1대4입니다.
○이경철위원 그리고 구에서 1만 원을 지원하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본인 부담이 1만 원이고 구가 1만 7000원입니다.
○이경철위원 구가 1만 7000원에 본인 1만 원 부담인데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 그 학부형들이 1대4는 시간배정상 말 하려고 하면 시간이 끝난다고 그런 분도 있고 4명이 학습능력을 비슷하게 잘 맞추지만 개별적인 차이가 있어서 잘하는 애만 얘기하고 자기 애는 얘기도 못한다는 그런 불만이 있어요.
물론 그런 불만사항을 다 해소할 수가 없죠.
그래서 지금 다른 분들의 요구가 구에서 지원해 주는 1만 7000원 그대로 하고 자기가 더 부담할 테니 1대2나 1대1이나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그런 요구가 지금 많아요.
그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께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예, 평생학습과장 편종철입니다.
사실 영어화상학습을 시행하게 된 그 취지가 사교육비를 절감하자는 취지로 시작해서 지금 상당히 많은 기간을 2008년도부터 쭉 해왔는데요.
1대4로 하게 된 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수강료 때문에 그렇습니다.
애들이 수강하는데 전체수강료가 3만 2000원부터 시작해서 지금 2만 7000원으로 다운이 되었는데 1대2로 한 구청의 경우를 보면 4만 원에서 8만 원 사이 그렇게 상당히 많은 돈이 들어가고 있는데요.
일단 저희는 예산상의 문제라든가 학습효과를 높이고 가급적 사교육비를 절감을 위해서 1대4로 시작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학부모들이 본인이 좀 더 부담을 하더라도 1대1이나 1대2에 대한 화상학습의 욕구가 좀 많이 있다면 저희가 설문조사나 이런 과정을 거쳐서 적극으로 검토해서 그것이 가능하도록, 우리가 단지 지금 현재 새로운 사업체를 공모 중에 있습니다.
지금 새로운 사업체를 조달청에 의뢰해서 사업자 선정 중에 있기 때문에 일단 1대4도 2500명에 대한 사업이 선정되고 나면 그에 대해서 사업 선정된 업체와 그것을 도입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심층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경철위원 그렇죠.
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제공자라고 한다면 지역주민은 소비자가 될 텐데 그 소비자가 선택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시장조사를 좀 하셔서 선택의 폭을 넓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작은도서관 운영과 작은도서관 활성화인데요.
도서구입비가 2개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작은도서관 도서구입비는 어떻게 됩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그 부분이 원래 저희들이 각 작은도서관에서 구입하는 책들은 구비로 부담했는데 2013년도의 경우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이 나오면서 기왕이면 우리 구비를 좀 세이브 하고 시비를 먼저 쓰자는 차원에서 시비를 먼저 썼습니다.
○이경철위원 그런데 내년 예산은 시비도 없고 구비도 없어요.
그러면 책 안 살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평생학습과장 편종철입니다.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 연말에 주민참여예산 13억을 배정 받아서 그때 예산에 편성하면서 가급적이면 시설투자나 도서구입비 같은 데 많이 투자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시 참여예산이 일단은 내려오지 않기 때문에 저희 구비 예산을 가지고 올해 수준으로 해서 지금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예산편성이 조금 삭감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비로 편성했습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잘못 말한 것 같은데요.
○이경철위원 제 자료에는 구비가 없어서 책을 그만 살 것인지……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그게 자산취득비로 과목을 바꿔서 작은도서관에 자산취득비로 도서구입비가 9240만 원 잡혀 있습니다.
○이경철위원 그래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리고 11월과 12월 두 달 남아 있었던 자료이고 지금 12월 한 달이 남았는데 12월에 예산이 없어서 못하는 사업이 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평생학습과장 편종철입니다.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나 내년도 예산 때문에 올해 사업을 총 정리해 봤습니다.
그런데 일단 저희가 시 참여예산이라든가 도서관 관리나 평생교육 관련해서 사업에 차질은 전혀 없습니다.
○이경철위원 작은도서관 도서구매를 금년에 7회 정도 하셨나요?
지금 예산이 약 1000만 원 남았는데 이 자유서적주식회사가 조달청에서 선정한 업체죠?
그런데 지출된 게 왜 7월분이 9월에 나갔습니까?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보통 전월 금액이 당월에 나가죠.
가령 4월에 구입한 금액이 5월에 나가고 5월 게 6월에 나가는데 이달만은 도서구입비가 7월분이 9월초에 나갔어요.
그래서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 해서……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입니다.
7월에 나간 게 9월에 예산집행된 것은 대부분 말에 저희가 예산을 돌려 가지고 보통 그 다음 달 중순 정도에 나가는데 그때는 저희가 도서구입을 할 때 자유서적에 요청한 것이, 저희가 책을 받은 기일이 좀 늦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한번 집행자체가 조금 늦어진 때가 있었습니다.
○이경철위원 글쎄.
이해가 안 가는 답변 같은데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납기 늦어져서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집행이 좀 늦어진 부분은 있습니다.
대부분 적기에 구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철위원 그러세요.
그 기준이 있잖아요.
그 기준대로 하셨으리라 보고요.
다음 한 가지 더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노원교양대학 운영 기타보상금이 지출부와 예산현황이 조금 다른데 뭐 다른 이유가 카드로 썼거나 계약을 했거나, 무슨 원인행위가 발생했을 때는 이해가 되지만 이 항목은 기타보상금은 왜 다른가 싶어요.
궁금해서, 답변 좀 해주세요.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입니다.
지금 10월말까지 있고 기타보상금이 강사사례비입니다.
○이경철위원 그러니까 카드로 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예.
○이경철위원 그러면 이게 원인행위 발생으로 되었다고 이해해야 되나요?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예, 그렇습니다.
계약해서 하기 때문에 어떤 강사는 100만 원일 수 있고 어떤 강사는 200만 원일 수도 있고 해서 그 차이로 유명강사로 했을 경우에는 돈 더 나가고 그런 관계 때문에 좀 많습니다.
○이경철위원 그래요.
이해가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치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치환위원 김치환위원입니다.
60만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갑니다.
수고 많으셨는데 몇 가지 질의 드리고, 제 말투가 이러다 보니까 여러분들 혼내고 곤경에 빠트리고 어렵게 만들고 이런 것은 아닙니다.
99% 잘 하셨고 1% 조금 못한 점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도서관 등 구립도서관, 위탁기관, 복지재단, 성공회 등 쭉 해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을 했어요.
그랬는데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어떤 노력을 하셨습니까?
과장님 한 번 답변해 보시죠.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평생학습과장 편종철입니다.
도서관이 저희 평생학습과가 생기면서 문화체육과에서 왔는데요.
위탁업체 도서관장님들과의 간담회도 수차례 가졌고 도서관 역량교육도 계속 추진했습니다.
그 다음 예산집행 상황을 저희가 분기마다 집행결과를 받아서 그 결과에 대안 것을 꼼꼼히 따져서 그에 대한 문제점도 지적을 했고 마지막으로 관장님들과 대화소통을 자주하기 위해서 가급적이면 시간을 많이 갖고 지금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더 잘 될 것으로 지금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김치환위원 잘 되고 감독이든지 지도를 게을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감독을 강화하다 보면 그 분들이 잘못될 수가 있어요.
그러나 절대 지도·감독을 게을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KT5층에 있는 그것은 어디서 관리하시나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상상이룸센터는 여성가족과에서 관리합니다.
○김치환위원 다음 2쪽에 보시면 평생학습도시, 참 잘하시고 조성공고가 나갔는데 신청접수해서 선정까지 되었어요.
참 잘하셨다 생각합니다.
국장님께서도 늘 칭찬하시고 또 상을 줄 수 있다면 발굴하셔서 직원이나 팀장님, 과장님이라도 해당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감사합니다.
○김치환위원 다음 얘기하고 싶은 것은 저희 노원구정을 널리 홍보하고 노원구정에 발맞춰 속된 얘기로 뜰 수 있게 하는데 마을이 학교다로 인해서 수고 많으시고 참 열심히 하시고 잘하십니다.
박수 진짜 보내고 잘하시는데 옥의 티라고 하면 제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우리 위원님들도 지적하셨습니다마는 마을이 학교다는 홍보도 충분히 되고 잘 되어 있는데 마을이 학교다로 해서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그 현수막이 이제 수명이 다한 것도 있고 비딱하고 한쪽은 끈이 떨어져 있기도 하고 이 마을이 학교다에 대한 좋은 모습을 흐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각 단체들에게 지시하든가 지도하셔서 철거하시든가 아니면 좋은 것으로 다시 바꾸시든가 해야지 여기저기 보시면 누렇게 끈은 떨어져 있고 이런 게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도 보셔서, 가서 직접 한번 보십시오.
그래서 이것도 시정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전체 조사를 한 번 하겠습니다.
○김치환위원 고전아카데미 운영을 하고 계신데 수강료는 얼마씩 받으시나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천자문은 2만 원 받고 논어나 맹자나 주역 같은 것은 월 3만 원 받습니다.
○김치환위원 월 2~3만 원 받습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김치환위원 그런데 저희들이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것은 우리 삶의 질을 높여 주자는 것이지 우리 평생학습과에서 돈 벌이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물론 그렇습니다.
○김치환위원 물론 형평에 맞추는 것은 형평성이 있어야 되겠지만 예산 투입한 것 보면 세외수입과 집행액이 엇비슷합니다.
별 차이가 나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세외수입을 거둬들이기 위함이신지 아니면 아카데미 운영을 해서 삶의 질을 높여주려는 것인지 아이러니하다는 말씀이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수강료를 반으로 내리시든가 1/3이나 1/4로 해도 좋다고 생각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저희들이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강좌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저희들이 평생교육원을 직접 운영하면서 분기당 77강좌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일반 대중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서 값을 아주 싸게 월 1만 5000원 정도로 해서 수강료를 받고 있는데요.
다만, 동양고전아카데미는 조금 이것을 특별하게 희망하시는 분들이 돈을 내고라도 이 강좌를 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어서……
○김치환위원 아니, 국장님 말씀을 이해 못하는 게 아닙니다.
돈을 많이 들여도 하고 싶다는 얘기인데 인기강좌여도 늘리든가 하시면 되지 이것 돈벌이 하는 것 같다는 것이죠.
여기 보시면 집행액과 세외수입이 엇비슷합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제 얘기는 형평에 안 맞았다는 그 말이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저희들이 민간기관에 위탁을 주는 것이어서 저희들이 위탁운영비와 수강료 수입과의 비율을 70~75% 이 정도로 잡아놨습니다.
저희 구가 직접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수강료는 평생교육에서 운영하는 사항의 30% 정도를, 강사료의 30% 정도의 수강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좀 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뜻을 제가 충분히 알겠습니다.
좋은 절충점이 어디쯤 되는지 한번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치환위원 거의 공짜로 아니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으로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검토하셔서 시정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김치환위원 그리고 정보화 교육하시는데 이 점도 널리 잘 퍼져 있고 좋아하고 많이 이용하시는데 지금 이 또한 이 위에 동양고전과 이 밑에 세외수입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그렇습니다.
평균 한 30% 정도 됩니다.
○김치환위원 비율이 정보화교육 정도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정보화 교육장 시스템으로 PC는 몇 년씩 되나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PC가 얼마나 오래되었느냐 이런 말씀이신가요?
○김치환위원 예.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제가 실무팀장으로부터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평생학습팀장 이진행입니다.
지금 현재 PC는 신 건물은 최근에 청사 준공할 때 했던 것이 중계2·3동이고 나머지 공릉2동도 청사 개청했을 때 했던 것이고 나머지는 보통 4~5년 되어서 PC를 교체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구 예산 실정도 그렇고 해서 교육하는데 특별히 문제가 없으면 PC는 우리가 수리해서 계속 쓰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김치환위원 이 점도 싼 게 비지떡이다 이런 얘기, 아니면 구청에서 돈 안 들이고 PC도 고물이더라 이렇게 하지 마시고 좀 예산이 투입되어서 업그레이드 하셔서 좋은 것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건의하시면 예산 때 저희도 반영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예, 고맙습니다.
○김치환위원 앞서 배준경위원님께서 지적하셨는데요.
구립도서관 등등해서 1800석 정도 있는데 이 점이 어떨 때 보면 좀 나은 것 같기도 하나 시험기간, 수험기간 때는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부족한데, 저희들이 가만 가서 보면 좀 다른 공간을 줄이고 늘릴 수 있다는 이런 생각은 안해 보셨나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그런 주문들이 가끔, 특히 시험 때를 전후해서 우리 부모님들한테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대체로 공립도서관의 추세가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독서를 하고 책을 대출하고 지역의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이런 쪽으로 방향이 바뀌고 있어서 저희들도 그 부분을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반적인 추세가 그렇게 가는 게 좀 바람직하다는 판단 하에 선뜻 저희들이 그런 요청을 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다 들어주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지역주민들이 와서 하는 프로그램,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교실 운영을 더 활성화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좀 그런 부분은 그렇게 양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치환위원 노원여성아카데미 운영한 것 있지 않습니까?
4쪽 5번 항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80명을 하는데 어느 부분이 이렇게 예산이 많이 처리가 되시나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이 부분은 전부 대학교수님들을 강사로 모셔서 서울여대 평생교육원에 저희들이 위탁을 줬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듣는 분들한테 1인당 5만 원씩 수강료를 받고 저희들이 위탁기관에 2000만 원 가까운 금액을 위탁을 줘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치환위원 위탁운영비가 그렇게 많다는 말씀이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김치환위원 거의 강사료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강사료 인건비와 교육운영비, 연구비 등이 주로 되겠습니다.
○김치환위원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김치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강병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병태위원 간단명료하게 질의하면 답변을 명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마을이 학교다 이것 또 나왔네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마을이 학교다가 사실은 저희 평생학습과인데……
○강병태위원 평생학습과인데……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전체적으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강병태위원 전체적으로 평생학습과도 지금 마을이 학교다에 대한 어떤 것을 같이 하고 있잖아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책 읽는 마을이 마을이 학교다의 두 번째 주제가 되겠습니다.
○강병태위원 동료위원 얘기한 것에 대해서 잘잘못을 얘기하는 게 답은 아니겠습니다만 플랜카드 빨리 떼세요.
다시 예산 낭비해서 다시 달라고 여기서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시는데 그것은 잘못된 얘기고요.
불법을 조성해서는 안 됩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그런 부분은 지난번에 제가 답변을 드렸고……
○강병태위원 그래서 지금 제가 보기에는 아무 내용도 없으면서 플랜카드만 해서 선전하고 그런 효과를 얻으려고 하는데 그것 빨리 철거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행정인력 중에 저희가 평생학습지원과죠?
평생학습과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평생학습과입니다.
○강병태위원 예전에 평생학습팀이였죠?
그렇죠?
평생학습과가 생기기 전에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교육지원과에 평생학습팀이 있었습니다.
○강병태위원 팀이 있었죠?
그 팀이 커진 것 아닙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그렇습니다.
○강병태위원 지금 우리 직원들 중에 전문성을 100% 가질 수는 없지만 평생학습 수료라든지 자격증을 주잖아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저희 평생학습과 직원들 중에는 평생학습사 자격증을 가진 직원 1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전체적으로 노원에는 그런 분이 몇 분이 계세요?
자격증 취득자가 다 나올 것 아닙니까?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평생학습과장이 잠깐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자격증 가진 직원들을 인사팀에서 조사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평생학습도시도 해야 하고 평생교육을 추진하기 위해서 요청을 하다보니까 했는데 저희가 4명, 구 전체 직원 중에서 본인이 평생교육사자격증이 있다고 얘기한 직원이 4명 들어왔습니다.
그중에 1명은 저희 과에서 지금 서브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어떤 분이세요?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전담입니다.
○강병태위원 누구세요?
평생학습사가 누구세요?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김혜교 씨라고 행정8급입니다.
○강병태위원 그러니까 팀장 한분 정도는 어느 정도 전문성이 있는 분들이, 꼭 그렇다고 해서 자격증이 있다고 다 전문적인 것은 아니지만 흐름은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사실 저희 다른 지자체 같은 데서는 전문직은 계약직으로 뽑아서 하는 데도 많이 있습니다만 저희는 현재 행정직 직원 중에 평생교육사 자격증이 있는 직원이 있고 해서 저희 과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구청에서 지금 네 분이 자격증을 갖고 있는데 이분들의 역량을 크게 높이 평가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이분들이 자격증을 받을 때는 뭔가 이쪽의 일을 하고 싶어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기가 어느 정도 그런 자격증을 갖다가 그냥 주는 것도 아니고 밤에 공부해서 시험 봐서 취득하는데 이런 분들을 여기 앉혀서 조금 배운 것을 조금이라도 써먹게 만들어야지, 여기 평생학습과가 어떻게 진급할 수 있는 그런 과입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진급문제는 다 각 과 다 동일합니다.
○강병태위원 아니,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렇게 여기 가고 싶어 하는 그런 과입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직원들이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아까 좋은 말씀 주셔서 그런 부분들 저희 인사파트와 협의해서 그런 직원들이 저희 평생학습과에 와서 많이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럼요.
그렇게 하셔야 좀 배운 부분도 쓰고 잘못된 것도 지적하지, 제가 여기 계신 분들을 평가절하 하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이것은 인사의 조금 모순점이 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아마 저희 행정직 공무원들은 일반적인 행정업무에 대해서 어느 부분에 가도 잠깐 습득을 하면 그냥 다 할 수 있는 역량은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국장님!
역량과 전문은 다릅니다.
○강병태위원 물론이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제가 왜 교육지원과 할 때 그렇게 강하게 질의하고 고민하는지 아세요?
제가 배운 게 있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렇게 얘기하시면, 제가 이번에도 김치사업을 안 했으면 김치에 대한 불법을 어떻게 잡아내겠어요?
제가 영역을 평가절하 하는 게 아니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왕이면 다홍치마입니다.
뭔가 배워도 배웠지 그 사람들이 그냥 밤에 가서 꾸벅꾸벅 졸았겠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당연합니다.
○강병태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잘못된 겁니다.
인사팀이 잘못됐는지, 국장님이 평생학습과의 직원을 이런 사람들을 좀 쓰게 해달라고 먼저 얘기하셨어야 한다고 저는 보는 것입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알겠습니다.
○강병태위원 두 번째입니다.
노원교양대학을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강병태위원 여기 보니까 한 2000만 원 들어갔네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그렇습니다.
○강병태위원 이거 수강료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수강료입니다.
○강병태위원 주로 어떤 분들이 강사를 하시는지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대중들에게 좋은 얘기를 드리고 유용한 얘기를 해줄 수 있는 강사들을 많이 모십니다.
저희들이 예를 들어 말하면 역사 쪽에서 사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김형수 씨라든지, 학생들이 많이 알고 있는 최진기 강사라든지, 또 일반적으로 박경철 씨 같은 분들, 이런 분들이 와서 강의를 했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래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강사를 선정할 때 누가 선정합니까?
이것은 구청이 하십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저희 실무진들이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들에 어떤 강의를 해주시면 좋은 분인가를 한 몇 분씩 스크린을 해서 컨택이 되면 그 분들을 선정합니다.
○강병태위원 보통 시간당 얼마씩이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2시간 강의하는데 보통 한 15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강병태위원 150만 원?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강병태위원 그러시면 모르겠어요.
우리가 꼭 인기에 영합해서 스타를 모셔서, 물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예산이 많으면 스타야 조용필을 데려와서 할머니·할아버지 앞에서 노래 한번 시키면 얼마나 좋겠어요?
제가 구정질의하고 이런 자리에서 가장 힘들었던 경우가 전에 예술문화회관 할 때 저희가 축하공연을 했어요.
오픈할 때 패티김이 왔는데 기억나세요?
국장님, 얼마 줬는지 아세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잘 모르겠습니다.
○강병태위원 모르죠?
2회 공연하는데 1억을 줬어요.
그러면서 패티김이 하는 얘기가 여기도 서울이냐 하고 갔답니다.
그것은 지나간 일입니다만 연계성을 쭉 보면 과연 그런 사람들한테 그렇게 줘야 될까?
국장님, 강사를 선정할 때 그런 식으로 강의하신 분 신상을 한번 뽑아주세요.
이 자료는 오늘까지 안 뽑아도 됩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강병태위원 저는 누가 왔는지 대충은 압니다만 어떤 누구를 폄하하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인기에 영합해서 그렇게 150만 원 내지 몇 백만 원을 줘가면서 과연 우리가 득과 실을, 내 돈이 아니기 때문에 막 쓴다는 그런 개념은 갖지 마시고 이것은 내년이 되더라도 계속 할 의향이 계시면 조금 실익 있게, 이것은 이런 거예요.
그분들을 만족하게 해주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분들에 대해서 사상이나 그런 것들을 개종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모 씨가 왔을 때, 안철수 가장 가까운 분이 한번 오셨잖아, 그렇죠?
박경철 씨인가?
아까도 말씀하셨네?
그렇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강병태위원 저는 그래요.
그분이 과연 치과의사인데, 물론 어떤 좋은, 그분 얼마 줬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150만 원 줬습니다.
○강병태위원 그게 150만 원 주는 게 일률적이네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저희 구는 10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의 예산을 두고 교섭하는 과정에서 사실은 어떤 분들은 더 이상도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이게 공공성을 강하게 띄고 있는 것이고 저희 주민들에게 좋은 교양과 정보, 그리고 지식을 줄 수 있는 그런 분들을 선택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좀……
○강병태위원 지식은 그래요.
진짜 나이 드시고 그만큼 할 수 있는 분들을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에, 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오실 분들을 응모해 보세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저희들이 주민들한테 설문조사를 해서 어떤 분야의 어떤 분을 원하느냐 설문조사를 해서……
○강병태위원 저는 돈이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아니, 설문조사는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조용필이 데려다 놓고 노래 한번 시키면 난리가 나요.
설문조사 물론 중요해요.
그렇지만 돈 많이 드는 유명한 사람 데려오라고 그러지 다른 사람 데려오라고 그러겠어요?
그렇지만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있어요.
예산을 절약하라는 얘기에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강병태위원 물론 정당이나 여야가 있습니다마는 너무 정치적인 어떤, 조금 세력이 불순한 분이 오셔서 강의한 적도 있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정치적으로 문제될 부분들은 저희들이 없이 합니다.
교양강좌이기 때문에, 교양대학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정치적으로는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강병태위원 왜냐하면 스타가 되다보면 여야에 대한 평전을 하게 돼 있어요.
국장님, 며칠 전에도 이외수 씨 이런 분들 사건도 났잖아요.
이런 게 있듯이 가급적이면 정당과 무관한 사람, 이중에도 있습니다.
이제까지 모셨던 분 중에 있다고 보고요.
그것을 한번정도나 이렇게 컨택해서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거의가 다 이런 쪽으로 해서 인기에 영합하는 사람이나 정당에 그런 관련 있는 사람들을 모셔 와서 하다보면 싫어하는 분류도 항시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선정을,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개채용을 하세요.
인터넷을 하든지 와서 하고 싶어 하는 분들 있으면 와서 검증해서 그분들한테 좀 싸게 할 수도 있고 하는 거지 뭐, 사실 교수정도 되면 어느 정도 국립대학, 여기 주위에 있는 교수들도 이만한 능력이 되는 분들도 많아요.
그분들 꼭 150만 원 안 줘도 그냥 와서 주민을 위하고 구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생각해달라는 얘기죠.
그렇게 좀 하실 수 있겠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하여튼 여러 가지 방법을 검토하겠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리고 제10기 노원여성아카데미 운영, 여기 대상이 80명이에요.
그렇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강병태위원 그 80명은 어떤 분들이 어떻게 선정한 분들이에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그것은 인터넷으로 본인이 신청한 것입니다.
○강병태위원 80명을?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본인이 신청해서 80명을 ……
○강병태위원 그런데 신청할 때 몇 분이 신청했어요?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입니다.
이번 10기는 120명이 지원을 했습니다.
○강병태위원 지원을 했어요?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예.
○강병태위원 그럼 80명 어떻게?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80명 선정할 때는 연령대별로 잘랐습니다.
그래서 30대, 40대, 50대 이런 식으로 해서, 왜냐하면 제 판단에 너무 젊어도 대학을 나와 있고 너무 어르신들은 습득하기 그럴 것 같아서 30대, 40대, 50대로 해서 균등하게 편성을 했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런데 80명을 대상으로 2200만 원을 집행했다는 것은, 그러면 1인당 얼마입니까?
30만 원꼴이네?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예, 그렇습니다.
○강병태위원 이렇게 쓸 돈 있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이게 12주 과정인데요.
○강병태위원 12주이고 2주이고 그것은 국가 돈이라고 이렇게 써도 됩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우리 지역 여성들이, 이번에 했던 게 10기입니다.
당초에 이화여대와 함께 하는 여성대학이라고 해서 저희들이 2005년도인가 2006년도부터 시작을 했는데……
○강병태위원 80명 어떤 분들인지 명단 좀 주세요.
이것은 오늘 중으로 주세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강병태위원 이것은 큰돈이에요.
80명에 2000만 원을 써서……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물론 다른 강좌에 비해서는……
○강병태위원 아니에요.
이것은 돈 없는, 한 학교 수 백 명이, 우리가 초등학교 몇 천 명 되는 학교에, 이것은 아니고요.
이것은 아니고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고급지식을 배우고 싶어 하는 우리 지역여성들에게 ……
○강병태위원 이것은 아니에요, 국장님!
국장님 개인 돈으로 1억 투자해서 하세요.
그러면 되는 것이지 어려운 예산을 갖다, 없는 돈을 갖다 이렇게, 그리고 독서돌봄 마을학교 조성이 있는데 지금 네 군데 설치되어 있죠?
이것 시설 다 했나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두 군데는 지금 시설이 다 됐고요.
○강병태위원 이 돈 어디 거예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시의 주민참여예산을 가지고 만듭니다.
시의 주민참여예산을 2012년도에 공모할 때 신청해서 13억 5000만 원을 저희들이 2013년도에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이런 부분에 독서와 돌봄을 같이 할 수 있는……
○강병태위원 그러면 4개 설치하는 것은 복지관이나 이런 데서 하는 거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월계2동복지관이 하나 들어가고 그다음 공릉복지관이 하나 들어갑니다.
○강병태위원 나머지는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나머지는 상계1동에 작은도서관이 다른 데 비해서 좀 규모가 커서 거기를 절반 쓰고 상계3·4동도 역시……
○강병태위원 관리는 누가합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관리는 복지관은 복지관이 하게 되어 있고, 그 다음 상계1동과 상계3·4동은 지역아동센터의 기능을 겸하고 있어서 그런 쪽으로 같이 운영을 시킬 예정입니다.
○강병태위원 그래서 지금 관리부분이 시작할 때는 좋아요.
특히 복지관에서 하는 것은 저희가 어느 정도 신뢰를 갖고 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두 군데는 많은 예산을 해놓고 관리는 안 되면, 특히 이게 시비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시비를 받아와서 저희들이 하는 겁니다.
○강병태위원 그런데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은 배정된 게 없잖아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독서돌봄학교 운영은 지역아동센터와 같이 운영하게 되겠는데요.
시설장 1명과 돌봄교사 1명 이렇게 한 사람씩 운영하게 되겠습니다.
○강병태위원 잘해 주세요.
그리고 또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인데 여기 보니까 도서구입비가 1억 2000만 원이 들어갔네요?
돈이 1억 2000만 원 들어갔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강병태위원 주로 어떤 도서를 구입했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도서는 저희들이 작은도서관의 이용자들로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최근에 나온 도서들 중에서 이용자들이 이러 이러한 책들을 사달라고 하면 리스트를……
○강병태위원 각 동마다 구입하는 게 아니고 여기서 다 삽니까?
○조남수위원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입니다.
전에는 각 동에 예산을 내려 보내면 개별적으로 구입을 했는데 구입하는 시기라든지 이런 부분이 일정하지 않다보니까 문제가 발생해서 작년부터 저희가 작은도서관별로 도서구입 목록을 받아서 일괄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렇게 하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면 인기 단행본 같은 경우는 너무 절차가 많다보면 그때그때 결재과정도 있고 취합하다 보면 베스트셀러를 사보면 시기가 늦어지니까, 그런 게 좀 많아요.
책이라는 것은 단행본 같은 경우 베스트가 있잖아요.
그때그때 읽어야 하는데 구매시기가 늦다는 얘기에요.
○조남수위원 그래서 그 시기를 저희가 월별로 하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아니, 시기가 많이 늦어요.
제가 들은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1억 2000만 원 어치를 주로 어디서 구입합니까?
인터넷으로 그때그때 구입합니까?
○조남수위원 저희가 1년 동안 전해 년도에 구입했던 회사를 상대로 해서……
○강병태위원 회사 몇 개를 놓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조남수위원 저희가 작년부터는 일괄구매하면서 지금 작년에 구매했던……
○강병태위원 지금 구매내역서 좀 줘보세요.
○조남수위원 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강병태위원 아니, 지금 달라고요.
볼게 있어서 그래요.
그러면 간단하게 지금 주시고 단행본은 몇 % 할인받습니까?
○조남수위원 저희가 평균 30% 정도입니다.
○강병태위원 그렇게 1억 2000만 원어치나 구입하는데 30%밖에 할인 안 돼요.
아동물 같은 것도 구매하잖아요?
○조남수위원 아동물과 성인해서……
○강병태위원 종합적으로 30% 할인?
○조남수위원 평균 따져서 약 30% 정도 됩니다.
○강병태위원 전집도 평균해서?
○조남수위원 그러니까 전체 평균하면 그 정도 됩니다.
차이점은 있겠지만 전체 평균으로 나눈다면 약 30% 정도 됩니다.
○강병태위원 그러면 인기 단행본은 몇% 할인 받으세요?
○조남수위원 그것은 저희가 내역을 좀 봐야 합니다.
○강병태위원 그러니까 좀 보자니까요.
빨리 좀 갖다 주세요.
그리고 노원영어화상학습에 대해서 제가 조금 견해가 부족해서 그런데 간단히 다시 한 번 설명 좀 해주세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노원 원어민 영어화상학습은 우선 학생들과 강사가 1대4로 화상에서 동시에 실시간으로 대화를 하고 강의를 합니다.
그리고 그 이용료가 2만 7000원인데 저희 구가 1만 7000원을 부담해 주고 학생들이 1만 원을 부담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단계가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있어서 학생들이 처음에 레벨테스트를 거쳐서 자기 레벨을 찾아가는 것이고요.
저희들이 관내 6개 학교에는 그것을 시범적으로 수업시간에 직접 그 프로그램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이게 소요예산이 8억 2000만 원 정도 들어가네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저희가 예산은 그렇게 책정했는데 올해 예산집행이 지금 상당히 저조합니다.
○강병태위원 지금 3억 쓰고 약 5억이 남아 있네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그렇습니다.
○강병태위원 이렇게 하는 것은 안 되죠.
왜 이렇게 하셨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글쎄, 저희들도 굉장히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학생수를 더 늘릴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강병태위원 이것 계획 없이는 더 이상 써서는 안 되는 것이고, 왜 이렇게 시작할 때, 예산을 짜고 할 때 그렇게 자신 있게,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저희들도 학생수가 이렇게 적은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왜 이렇게 되었나 하고, 처음 예측에 월 3000명을 대상으로 했는데 실제로 우리 학생들이 참여하는 것은……
○강병태위원 이 사업은 교육지원과에 넘기는 낫지 않아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교육지원과는 지금 저희들이 업무분장을 학교와 직접 관련된 부분은 교육지원과에서 하고요.
○강병태위원 아니, 여기서 프로그램 같이 만들어서 하면 여기서 한다는 이 얘기 아닙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아니, 학생이 아니거나 학교 교과과정에 직접 들어가 있지 않는 사항은 저희들이 평생학습과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학교와 연계가 어느 정도 되어야 이런 것을 파악할 있지 이것은 여기 자체가 생소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잘못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이 사업이 2008년도부터 시작되어 있어서 사실은 생소하지는 않습니다.
생소하지는 않는데……
○강병태위원 아니, 더구나 생소하지 않으면 이런 식으로 관리하면 안 되는 것이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생소하지는 않은 사업인데 아이들이 갈수록, 이 사업의 열기가 조금 식어 있는 그런 부분이고요.
어떻게 보면 이것 아니더라도 다른 데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생겼다는 얘기입니다.
초창기 저희들이 할 때는 이 화상학습이 굉장히 인기가 있었는데 점점 그 열기가 떨어진다는 얘기는 이것 아니라도……
○강병태위원 제가 보기에 이것은 교육지원과가 맞고요.
그리고 영어가 점점 떨어진다는 그런 말씀을 국장님이 하시면 안 되고, 8억이라는 예산을 잡았을 때는 어떤 식으로든 이것을 끼워 맞춰서 홍보를 해서 채웠어야 하는 것이고, 8억 2000만 원 예산에서 3억을 쓰고 5억 3000만 원이 불용되었다는 것은, 그렇다고 해서 이 사업이 정통성 있게 부각되는 것도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시작과 끝이 아주 최악이라고 보이고요.
그러면 내년도는 이 사업을 어떻게 계속 해나가겠다는 얘기에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사업은 계속 합니다.
사업은 계속하고 저희들이 다만 예산은 3000명으로 기준 잡았던 사업을 2500명 정도로 조금 수정을 하겠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얼마나 잡았어요?
내년도 예산을 보면 알지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내년도에 6억 4000만 원으로 잡았고요.
○강병태위원 6억 얼마로 잡은 것은 뭔가 함정이 있다고 보이고요.
8억 2000만 원 잡아서 3억도 못 쓰는 사업을 내년에 6억 5000만 원으로 잡으면 되겠어요?
앞서 국장님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영어에 점점 흥미를 잃어간다고 분명히 얘기하셨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얘기를 정확하게 듣고 말씀하셨으면 좋겠고요.
○강병태위원 제가 정확하게 안 들은 게 뭐 있어요?
그 얘기 안 했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아니,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잃었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화상학습이 이것 말고도 다른 데 많이 생겼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화상학습에 대해서 앞서 이경철위원님이 말씀하셨던 1대2 또는 1대1 이런 유의 화상학습이 생김으로 인해서 아이들이 보다 더 좋은, 돈을 설혹 더 들이더라도 양질의 서비스를 받고 싶다고 해서 그런 학생들에 점점 생겨나기 때문에 여기 조금 예전만큼의 그런 관심이 떨어졌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병태위원 아무튼 제가 봐서는 시작도 잘못되었고 마무리도 잘못되었고, 이 사업에 대해서 맞아요.
영어라고 하면 아이들이 시들해진 그런 게 많아요.
왜냐하면 전부 다 전체적으로 영어 읽기, 좀 있으면 지적하겠습니다마는 영어마을학교 등 이런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전문성이 있는 어떤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앉아서 기획을 하고 그랬어야지 여기서 제가 평생학습과에 대한 평가를 잘못하는 게 아니고 여기서 하기는 부담이 된다 이 얘기입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이것은 저희가 위탁을 줘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강병태위원 아니, 위탁을 줘도 기획은 여기서 하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맞잖아요.
기획이 중요한 거예요.
어떤 식으로 해서 여론도 조사하고 어떤 전문가도 만나고 해서 이런 교육을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어떤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진행해야 되는 것인지 전문적으로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는 얘기에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지금 19개 지자체가 저희한테 시설분담금을 내고 저희 프로그램을 한 3만 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게 1년에 1억 6000만 원 정도로 저희가 분담금 수입을 받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프로그램을 위탁업체에서 했다면서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강병태위원 그러면 위탁업체가 잘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강병태위원 위탁업체가 홍보성이 뛰어나서 그런 1억 6000만 원을 취득했다고 생각하세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그게 아니고 처음 저희 구가 2008년도에 이런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처음 시스템을 만들 때 제법 많은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자체도 이런 사업을 하고 싶은데 시스템을 만들려면 5억에서 10억 정도의 돈이 들어가니까 그런 지자체가 자체 시스템을 갖추기보다는 기존에 개발되어 있는 시스템을 이용하고 그 시스템을 만든 지자체에 오히려 시스템분담금을 내면서 그렇게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과 19개 지방자치단체가 MOU를 맺어서 저희 것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강장 중요한 것은 돈입니다.
시작과 끝이 맞지 않은 사업은 실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도는 예산이 6억 얼마라고 얘기했는데 그것은 다시 평가할 문제이고 저는 원래 사업은 조금 반성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예측에 조금 일부 미스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또 홍보에 좀 더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병태위원 노원영어마을 월계캠프는 (주)YBM에서 위탁운영을 하고 있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강병태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는 학생들이, 거기는 관리감독을 평생학습과에서 하고 있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그렇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런데 대상이 100% 노원의 아이들입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실무담당이 말씀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전문교육팀장 이형호입니다.
주가 우리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까지이고 그다음 유치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가 아닌 타 자치구에 대해서 3000원씩 해서 부과하는데 그것은 일부 이용하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1인당 3000원 부과한다는 거죠?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예.
○강병태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올해 애들이 몇 명 다녀갔어요?
3000원씩 받은 게 몇 명 받았어요?
그것을 받으면 돈이 구청으로 들어옵니까?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예, 반기별로 해서 우리 구 세외수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그것 얼마 들어왔어요?
돈이 들어온 게 없네?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강병태위원 별도 보고는, 여기 없잖아요.
원래 사업 운영한 것에 대해서 결산하는 업무보고인데 얼마 들어온 것을 최소한 여기 기재를 해놨어야죠.
그래요, 안 그래요?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반기별로 하고 있는데……
○강병태위원 대충 얼마 들어왔는지 알 것 아니에요.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금액은 크지 않습니다.
한 200명에 30000원으로 약 600만 원 정도.
○강병태위원 그러면 애들이 대충 몇 명 다녀갔어요?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타구?
○강병태위원 아니, 우리 노원 전체적으로?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우리 전체적으로 하면 인원 자체가 1일 프로그램은 정원이 120명, 방학프로그램, 그 다음 초등학교 주말프로그램 135명, 화목 방과후 수업 반이 380명, 그 다음 월수가……
○강병태위원 아니, 다녀간 애들이 총 몇 명 정도 다녀갔냐는 겁니다.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총 실적은 9월말 현재 연인원 5만 4920명입니다.
○강병태위원 5만 4000명 정도 했으면 12월까지 하면 거의 7만 명 정도 되겠네요?
그렇죠?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예.
○강병태위원 그러면 200명 정도밖에 안왔다 갔단 말이에요?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예, 미미합니다.
○강병태위원 그러면 나머지 다녀간 5만 명이 우리 전체 노원 애들이란 말이에요?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예.
○강병태위원 그러면 여기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여기서 이런 사업을 하니까 오라고 학교에 공문을 보냅니까?
아니면 학교에서 파악해서 여기에 신청을 합니까?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우리 자체가 학교에도 홍보하고 YBM에듀케이션에서 자체적으로도 홍보하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래요?
YBM과는 위탁계약을 합니까?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예, 위탁계약을 해서……
○강병태위원 몇 년 하죠?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2년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내년 12월말까지가 만료입니다.
○강병태위원 그런데 여기가 시작할 때부터 계속 해왔죠?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예.
○강병태위원 그러면 여기는 위탁계약을 할 때 공모를 해서 합니까?
수의계약은 아니잖아요?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예.
○강병태위원 그러면 작년에 공모한 적 있어요?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예, 위탁심사위원회 개최해서 거기에서 연장계약 심의여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러면 연장계약을 계속 해 주네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위탁계약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강병태위원 왜냐하면 저희 노원에서 다 한 것이거든요.
그리고 시설도 저희가 다 해주고 있어요.
비과세도 해주고 전체적으로 이 사람들은 몸만 들어와서 애들 교육만 시키는 그런 것이죠?
전체 100% 다 노원구 예산으로 이게 다 한 것이죠?
맞죠?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예.
○강병태위원 국장님, 전체적으로 위탁은 다 그렇게 합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저희들은 위탁금액으로 2억 8000만 원을 주고 그 다음 거기서 수입이 나면 총 수입과 총 지출이 있고 순이익이 남으면 순이익의 50%는 다시 기관을 위해서 사용하고 50%는 저희들에게 납부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저희들이 보수할 데가 있다고 하면 50% 들어온 금액과 거기 적립된 돈을 합해서 보수를 시킵니다.
○강병태위원 물론 여기 보니까 들어오는 돈은 거의 없고요.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가장 중요한 것은 지형적으로 봐서는 성북구와 접해 있고 중랑구와도 접해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사실 주차하기도 어렵고 장소도 협소한데 그때 이것을 어떻게 사용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영어가 대세라고 해서 어린이들 영어학습장으로 시작한 것인데요.
그래서 이런 위탁관리를 좀 잘해 주시고, 잘해 달라는 것은 노원의 예산을 갖고 우리 노원이 우선 배려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쪽이 조금 지형적인 그런 게 있더라도 관리감독이 조금 소홀해질까봐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담당하시는 분들과 자주 나가셔서 이것도 필요한 것이라든지, 지난번에 몇 분 정도는 저한테 왔더라고요.
도저히 춥고, 2년 전에 그런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제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과정을 여쭤보는 겁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감사합니다.
위원님 걱정해주시는 부분들 저희들이 위탁관리에 좀 더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리고 지금 자료 갖고 오셨어요?
그것도 안 뽑아놨나?
오면 잠깐 보고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예, 그러면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조남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남수위원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좋은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히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3쪽에 정보화교육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현재 5개소에서 기초학습을 주로 알려주고 있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그렇습니다.
○조남수위원 참 좋습니다.
이게 연 몇 회까지 합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중복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조남수위원 지금 총 9회를 했는데 연 몇 회까지 교육하실 생각입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11회합니다.
1월만 제외하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
○조남수위원 지금 현재 기초학습을 한글과 엑셀 등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많은 인원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것을 업 시켜서 파워포인트나 전문성 있는 것을 가르쳐줄 의향은 없으신지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지금 과목 중에 이미 엑셀도 있고 파워포인트도 있고 포토샵도 있고 다 있습니다.
○조남수위원 제가 엑셀을 배우려고 하는데 엑셀도 전문적으로 잘 가르쳐 주지 않고 일부 기초정도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아마 교실별로 과목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자세한 것은 실무팀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평생교육팀장 이진행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그런 건의사항이 있어서 2014년부터는 현재 한글이 중급반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엑셀과 파워포인트 중급을 개설해달라고 해서 저희가 청장님께 보고 드려서 중급까지는 청장님께서도 우리가 정보화교육을 시키고 고급과정은 본인이 학원가서 배우는 것으로 해서 중급과정을 신설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남수위원 저소득층 대상으로 파워포인트 같은 전문성도 가능합니까?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예, 그렇습니다.
그분들이 원하면 어려우신 분들이 있는데 직접 현장에 가셔서 같이 해서 그런 교육까지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남수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많이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 구립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구립도서관이 저희는 5개소가 있네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다섯 개 도서관에서 운영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요.
○조남수위원 도서관마다 최소한 3억 이상씩 들어가는데 제가 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물품구입라든가 비품 구입할 때 한꺼번에 본부에서 구입해서 각 도서관마다 배정해 주십니까?
각 도서관마다 구입하지 않고 전체적인 구입을 본부에서 해서……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지금 구립도서관도 총괄본부에서 일괄적으로 구매를 하고 있고 예산도 그렇게 일괄적으로 총괄본부 쪽으로 전부 잡아놨습니다.
○조남수위원 지금 현재 운영비가 각 도서관마다 약 3억씩 이상씩 배분되어 있기 때문에 이 상태 같으면 각 도서관마다 별도로 구입해서……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내년도 전체 구매하는 것으로서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조남수위원 예, 그러면 내년도에는 그러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순 조남순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안한 몇 가지 질의하고 강병태위원님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책 배달서비스를 지금 하고 있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위원장 김영순 책 배달서비스 하는 중에 지금 운영인력에 보면 차량운행은 우리 구청직원 1명에 공익 3명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전년도 대비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렇죠?
운영실적이?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위원장 김영순 그런데 이게 실질적으로 필요할 때 잘 배달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21개 작은도서관과 공공도서관 5개, 그리고 자료실 1개, 평생학습관 1개 해서 이렇게 전체적으로 다 책이 이쪽에 필요한 책을, 예를 들어서 어느 도서관 한 군데에서 그 책이 필요한데 없어서 못 갖다 준 적은 없습니까?
그 책이 5권이 있는데 요구가 많아서 없어서 못 갖다 준 적이 있는지?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입니다.
지금 현재 최근 신간만, 저희가 신간 같은 경우에는 복권으로 구입하거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책 배달서비스 때 문제가 없도록 저희가 인기 있는 책이나 이런 부분은 고려해서 충분하게 하고는 있지만 일부에서는 조금 기다리는 부분도 있기는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그런데 지금 2011년도 11월부터 해서 한 2년 정도 했단 말입니다.
여기에 더 필요한 사항이나 불편한 사항, 또 주민들 요구사항에 대해서 내년도에 반영할 내용들이나 이런 게 있습니까?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지금은 인력운영 문제가 조금 있이는 하지만 내년도까지는 인력 운영 면에 대해서는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평생학습관의 전산시스템이 저희와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수작업 하는 부분이 일부 있지만 그 부분은 평생학습과에서 도와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원장 김영순 예, 이상이고 한 가지 더 하면 우리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 중에서 원래 워크숍을 두 번 가기로 돼있는데.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올해 몇 번 갔습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두 번 갔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두 번 갔습니까?
지금 자료에는 6월과 10월이라고 그랬는데 6월은 갔다 온 게 자료상에 있는데 10월에 갔었습니까?
우리 팀장님?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10월에 했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10월에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위원장 김영순 그런데 지금 내년도 예산에는 한 번으로……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줄였습니다.
내년 예산은 줄였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줄였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위원장 김영순 이상이고요.
그다음 원어민 화상학습 운영현황에 보면 아까 과장님 답변해 주신 것 중에 지금 이게 진짜 만족도 설문조사를 해서 과연 이게 어떻게 운영하는 게 만족스러운지 연말되면 꼭 조사하셔서 반영될 수 있게끔 해야 된다.
왜냐하면 예산은 많이 잡아놓고 실질적으로 활용을 못했단 말입니다.
이런 것은 피드백을 하셔서 만족도 설문조사를 안했다 이런 내용밖에 안 되는 것이거든요.
어떻게 해야 만족도가 있는지, 모든 사업이 똑같습니다.
아까 교양대학에 대한 내용도 지금 7회로 계획을 잡아서 7회를 다했는데 일률적으로 강사료가 150만 원씩 편성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도 그 수강생들을 통해서 설문조사를 해서 진행한 것으로 보이는데 왜 일률적으로 이렇게 줘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도 검토를 한 번……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꼭 일률적으로 주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장 김영순 아니, 저한테 자료 준 거에는 일률적으로 되어 있다니까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아니, 결과적으로 150만 원을 저희들이 일률적으로 준 것이지 꼭 그래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더 많이 달라고 하면 할 수 없이 더 많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그러니까 그것을 편성할 때 그렇게 해야 하는데 저한테 준 자료에는 일률적으로 똑같이 150만 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실적이 그렇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이상이고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만족도 조사는 저희들이 매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예, 꼭 하셔서 결과를 갖고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병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병태위원 예, 이것 견적서라든지 다 통계를 보고 있는데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딱 두 가지입니다.
지금 출판사에서 책이 들어옵니까?
아니면 서점에서 들어옵니까?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저희가 지금 계약한 자유서적에서……
○강병태위원 아니, 왜 자유서적에 계약을 했죠?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그게 전년도에 서적 구입했던 회사하고 이 부분을 저희가 연초에 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 회장 분들의 설문조사를 거쳐서 그 부분의 구입시기라든지 가격 이런 부분이 적정부분인지를……
○강병태위원 팀장님, 앉아 계시고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이 부분을 국장님이 아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왜 자유서적에만 몇 억이 되는 책이 들어와야 되는지?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그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내용을 모르겠고요.
○강병태위원 모르겠어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그것은 실무적으로 아마 그렇게, 제가 그 부분도 지금 사실은 처음 봅니다만……
○강병태위원 그런데 왜 도서물이 들어올 때 이게 몇 가지로 나눠지죠.
아동물도 있고 단행본도 있고 전문서적도 있고 여러 가지 나눠집니다만 거의가 베스트셀러는 단행본이라고 하죠.
그런 것들은 보통 할인하면 20% 내지 30%를 할인해 줘요.
그런데 여기는 거의 다 100%가 다 사입 됐네.
기껏해야 5% 사입 받았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자료를 보고 설명을 해드리세요.
○강병태위원 자료를 보고 설명할 것도 없이 여기 다 나와 있는데 그래요.
다 나와 있고 거의가 평균10%도 할인을 안 받았어.
특히 전집 같은 것, 아동물 같은 경우는 이것을 현금을 주고 출판사에서 사면 할인을 약 60% 해줍니다.
그리고 이것을 총판에 깔면, 거의 총판은 서점에는 위탁으로 하는 거죠.
그러면 보편적으로 이것을 한 40% 마진을 줘요.
그러면 어린이서적 같은 경우는 최소한도 제가 봐서는, 이게 보니까 17% 할인을 받았어요.
이게 과연 동마다 필요한 서적인지?
100% 아동물 여기서 취합해서 주죠?
아동물은 동에서 올라오는 게 없죠?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동에서 올라옵니다.
○강병태위원 다 올라옵니까?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그러면 동에서 올라온 책 목록 다 줘보세요.
이제까지 올라온 목록을 지금 주세요.
동사무소에서 올라온, 이게 분기별로 옵니까?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매월……
○강병태위원 이 책이 있는지 제가 보면 알고요.
그리고 거의 다 전체적으로 자유서적에서 구입을 다 했네요.
특혜를 주는 겁니까?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입니다.
특혜는 아니고 저희가 전년도에 자유서적에서 구입할 때 그 부분을 동 문고회장님들의 설문조사를 거쳐서 그런 부분이 반영돼서 2013년도에는……
○강병태위원 문고가 개별로 구입할 때 자유서적에서 구입하는 것은 관계없지만 취합해서 여기서 결정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맞죠?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구입은 취합해서 합니다.
○강병태위원 여기서 취합해서 하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어디서 구매했는지 모르잖아?
그 사람들이 자유서적에서 구입해달라고 다 요구했어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그게 문고 운영위원회를 연초에 열어서 문고회장님들이 추천한 서적회사로 해서 저희가 구매를 하기 때문에 작은도서관 회장님들이 어느 곳에서 구입을 했는지를 다 알고 있어요.
○강병태위원 아니, 알고 있지만 그 해의 회원들이 회장들이 해서 자유서적에서 구입, 총회를 열어서 여기서 구입해달라고 그랬어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그렇게 했습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제가 들은 바로는 아마 책을 구입하면 태그작업을, 바로 코드작업을 해야 되는데, 레벨작업을 해야 되는데 그것까지를 포함해서 그 업체에서 해주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모르겠습니다만 그 업체에서……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그래서 아마 할인율도 다른 일반서점에서 사는 것보다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것보다는……
○강병태위원 이것은 작업을 몇 개 업체를 놓고, 제가 봐서 이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보고요.
한 업체를 갖다가, 그 사람들이 자유서적이 어딘지 어떻게 알아?
그렇지만 동사무소 책을 내려주면 태그작업 하기 어려우니까 여기에다 태그를, 그러면 바코드작업이 어려우니까 바코드작업을 하는 조건으로, 물론 바코드 작업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연관을 갖고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는 것은 너무 비싼 가격에 지금 들어오고 있다는 얘기에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글쎄, 제가 그것까지는 정확하게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원래 동에서 하던 작업들을 그쪽에서 해주고 그러면서 아마 동에서 그 업체를, 예전에 하던 업체를 그렇게 요청한 것 같고요.
그래서 그 작업까지 해주기 때문에 아마 거기서 진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강병태위원 제가 출판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몇 %인지 감히 얘기할 수 없습니다만 제가 상식에 의해서 아동물과 단행본, 전집, 전집물은 쌉니다.
전집물은 보편적으로 마진이 비싸요.
왜냐하면 잘 안 팔리니까 마진이 많이 남아요.
그리고 세일을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제가 볼 때 과연 각 동에서 올라온 책을 그대로 구매했는지, 아니면 여기서 그냥 데이터를 갖고 구매했는지, 여기서 100% 전부 다 올라온 것만 구매했죠?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올라온 것으로 기준으로 해서 구매했습니다.
○강병태위원 다 100%는 아니죠?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거의 전체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저희가 개별적으로 선정해서 구매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강병태위원 왜냐하면 출판사에서 안 팔리는 책들이 있어요.
특히 아동물이나 전집 같은 경우는, 그래서 영업하러 다닙니다.
다니면 이것 좀 해달라고 하면 해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그렇게 구매한 내용은 없습니다.
○강병태위원 없죠?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강병태위원 그래서 제가 보면 알 부분들이고요.
왜 자유서적하고만 이렇게 해야 되는지를……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지금 내년도에 저희가 연초에 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 회장 분들이 추천한 자유서적회사로 전자태그 부착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원활하게 잘 돌아갔다는 추천에 의해서 금년도에는 구매했는데 저희가 내년도에는 구매방법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검토하겠습니다.
○강병태위원 구매방법 이것은 어떻게 보면 너무 속보인다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한 업체에 몇 억을 갖다 준다는 것은 맞지 않아요.
어느 정도 서너 개 업체 이렇게 해놓고 서로의 견적도 받아보면서 이런 부분이 중요한 것이지 한 업체에다가 이렇게 다 노골적으로 책을 다주는 게 어디 있어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그런데 그것은 자유서적 말고도 다른 서적의 분야별로 구매하면 괜찮은데 문제는 전자태그 부착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한 회사에게 하는 부분이……
○강병태위원 저도 다른 구청도 알아봤고 확인도 해봤어요.
이렇게 일괄적으로 준 데는 노원밖에 없어요.
한두 개 더 있을지는 모르지만 거의가 한 출판사를 두고 이렇게 100% 계약한 데는 없습니다.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내년도에는 구입방법에 대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다른 방법을 한번 택해보겠습니다.
○강병태위원 이것은 진짜 과정이 잘못된 거예요.
노원에서 가장 안되는 게 서점이에요.
지금 서점이 다 망합니다.
왜냐하면 인터넷 때문에, 인터넷은 문고보다 30% 할인해줘요.
그리고 100% 집에까지 다 배달해 줍니다.
전문서적이나 아동물 이런 것은 50%만 줘도 사요.
그리고 진짜 대학 쪽 같은데 책 안 팔려서 난리인데 100%씩 다주고 왜 이런지 이해가 안가죠.
세 살 먹은 애를 데려다 놔도 이것은 잘못됐다고 보이는 것이고요.
투명해야 되죠.
왜 한 업체만 계속 이렇게 밀어주는지?
이 업체가 어디 있는 겁니까?
사무실 어디 있어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사무실은 강남에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강남에서 배송해 줍니까?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그렇습니다.
○강병태위원 강남에서?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각 도서관별로 요청한 도서관에 전부……
○강병태위원 지금 노원에 서점이 몇 개있어요?
노원에 서점이 몇 개 있는지 아세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서점이 몇 개 있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강병태위원 아니, 우리 팀장님과 지금 대화하는 거예요.
몇 개 있어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저는 지금 작은 서점 개수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강병태위원 노원에 대표적인 서점이 몇 개 있냐고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지금 노원문고 외에는 제가 지금 큰 서점을 알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러면 급할 때는 노원문고에서 사오죠?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저희가 노원문고에서 구입한 적은 없습니다.
○강병태위원 왜 지역 것은 안 사주나?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를 들어서 노원문고에서 급히 구매할 경우는 지금 전자시스템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전자태그 하는 부분을, 부착하는 부분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복잡하기 때문에 급한 부분이 그렇게 발생한 부분도 없지만 지금은 구매단위를……
○강병태위원 책이 1년에 손실분이 몇% 정도 되요?
책을 오래 봐서 도저히 볼 수 없어서 폐기하든지 잃어버리고 하는 게 1년에 몇% 정도 됩니까?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지금 전체로 제가 알기로는 10%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10%?
그러면 한 번 사놓으면 거의가 10년은 돌아가겠네?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그러니까 보통 제가 알기로는 5년에서 10년 사이에, 책도 10년 넘은 것도 있고 10년 이내에 폐기하는 것도 있지만 그 부분은 도서관별로……
○강병태위원 책이라는 게 우리 주부들이 보고 애들이 볼 때 베스트라는 게, 참 인기 있는 책자들이 한두 권 내려오면 거의 못 봐요.
그리고 마을문고가 있으면 회원들이 있기 때문에 회원들이 돌려보면 일반인이 볼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어요.
그러다보면 그 책 때문에 말썽도 많이 생기는데 베스트 같은 경우는 가급적 그것을 위주로해서, 필요 없는 책들 보면, 문고 들어가면 거의 손 떼 안 묻은 책들도 많아.
물론 거기까지는 다 100% 파악할 수 없습니다만 가급적이면 필요한 책들, 전문성 이런 것을 검증하셔야 된다는 얘기죠.
그리고 한 사람이 동사무소에서 자기 보고 싶은 책 전문서적 같은 것 올릴 수 있어요.
올리면 다 여기서 파악할 수 없잖아?
그런 책들도 사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 판단을 어느 기준점을 잡아서 정확히 해주셔야 되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내년도에는 충분히 그런 부분을 도입해서 하겠습니다.
○강병태위원 내년되면 또 넘어간다고.
이것 문고 책 선정할 때 선정위원 있어요?
그냥 동사무소에서 올라오면 100% 다 사줍니까?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지금 동사무소에서 저희한테 구매요청이 들어오면……
○강병태위원 100% 사줘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100%는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만화책 위주라든지 아니면 선정적인 이런 부분은 저희가 체크를 합니다.
○강병태위원 아니, 만화책도 책이고 독서에요.
그것을 배제하는 것은 우스운 것이고 선정을 어느 정도 기준을 갖고 하셔야지 사실 전문서적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개인이 사봐야 되는 것이고, 그렇지만 어느 정도 판단할 수 담당자가, 최종적으로 이것을 평가하는 담당자가 우리 평생학습과에서 누구입니까?
팀장님이 하세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작은도서관 담당과 제가 합니다.
○강병태위원 책에 대해서 동사무소에서 올라왔을 때 고민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보셨어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필요한 없는 부분이라든지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 그 다음 너무 인기가 있다고 해서 각 도서관에서 중복된 숫자가 너무 많다든지 하는 이런 부분은 저희가 조정합니다.
○강병태위원 그리고 물론 모르겠어요.
여기 자유서적은 어떻게 영업을 잘해서 노원구청에서 전체 책을 다 구매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이게 의아스럽고 뭔가 제가 지금부터 조금 파헤쳐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내년도에는 책 구매할 때 어떤 식으로 하실거예요?
자유서적은 배제할 수 있어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할 수 있습니다.
○강병태위원 그러면 자유서적은 무조건 배제합니까?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알겠습니다.
저희가 내년도에는 배제시킨다는 말……
○강병태위원 아니, 할 수 있다고 해놓고 국장님이 쳐다보니까 말을 다르게 하잖아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아니, 제가 지금 구매방법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이지……
○강병태위원 아니, 제가 헛소리하는 것 아니잖아요.
자유서적을 배제할 수 있냐고 하니까 할 수 있다고 했잖아요.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예, 배제하겠습니다.
○강병태위원 분명히 하세요.
그리고 동사무소에서 올라온 것을 보고 제가 여기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강병태위원님 수고하셨는데요.
지금 강병태위원님이 지적한 내용대로 자유서적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명쾌하게 답변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런 이런 내용이 어떻게 되어서 입찰방법이나 여러 가지 내용이 있을 것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올해 2013년도에는 이렇게 했는데 2014년도 구매방법은 어떻게 하겠다는 이런 답변이 나와야 하는데 그 답변이 안 나오니까 계속적으로……
○강병태위원 위원장님!
그 얘기가 아니고 제가 볼 때는 단가가 너무 세게 들어온다는 얘기입니다.
너무 비싸게 들어온다는 얘기에요.
이것은 이렇게 들어올 수가 없어요.
자유서적을 먹여 살리려고 하는 것밖에 안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답변을 명쾌하게 해주시고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가 안 오면 진행이 안 되니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5분 감사중지)
(14시 감사계속)
○위원장 김영순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중지를 마치고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평생학습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강병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병태위원 오전에 끝냈으면 원활했을 텐데, 제가 자료요구를 했습니다.
과도한 자료 같습니다마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그런 의미니까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조금 전에도 담당팀장이나 과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도서목록을 구매할 때, 각 동사무소에서 올라올 때 어떻게 보면 거의가 자기 개인이 보고 싶어하는 책들입니다.
그냥 선정하면 와서 그 사람만 보지 또 안 봐요.
그런 책이 제가 보기에는 다수의 책이라고 보고요.
구매할 때 여기서 주관을 갖고 베스트 같은 것도 어느 정도 잘 팔리거나 정말 시대적으로 필요한 책이라고 하면 과검하게 여기서 구매해서 내려 보내줘야지 보고 싶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요구한다고 해서 다 사주면 그냥 개인들한테 책을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점에서 제가 지적을 했고, 또 도서구매에서 한 업체에 과다한 독점을 계약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계약입니다.
1억 이상 넘는 책을 한 업체에 줬다는 것에 대해서 아까 충분한 설명을 했고 그에 대해서 팀장님이 내년부터는 절대적으로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약속을 했고요.
그래서 제가 동사무소마다 올라온 구매내역을 봤더니 이것은 개인이 자기가 보고 싶은 책입니다.
1인 1책이죠.
그러면 한 사람만 보고 나머지 대다수가 이 책을 안 본다는 것이죠.
물론 책이라는 것이 꼭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닙니다마는 그런 책 읽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전문서적도 꼭 필요한 것, 그래서 제가 앞서 국장님께 교육지원과에서 이 업무를 관장했으면 좋겠다고 한 얘기가 이런 것들을 교육청과 공유하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제가 여기 평생학습과에 대해서 폄하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좀 많은 연구와 고민을 해서 구매하시고, 또 노원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애독자 눈높이에 맞춰서 예산을 낭비하지 않는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국장님, 마지막으로 제 말이 어떤가요?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예, 여러 가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리고 신청하신 분들의 책과 그 다음 교육부서에서 선정한 도서라든지 전문기관에서 선정한 도서가 적정하게 조화될 수 있도록 해서 구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병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순 강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감공무원은 감사위원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수렴 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종철 평생학습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9분 감사중지)
(14시1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영순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마치고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런데 위원 여러분, 우리 복지정책과에 대한 내용과 교육복지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여러 가지 내용들이 많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경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철위원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경철위원입니다.
그간 본 위원회에서 교육복지재단에 대한, 특히 금년도에 실시한 김장사업으로 긴 시간을 소요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했다시피 여러 가지 의혹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다행히 큰 의혹은 없었다.
물론 그 과정에 있어서 약간의 행정미숙이 있었던 것은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일로 인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 위축되거나 변형되거나 없어지는 경우는 없었으면 좋겠고, 이번 일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조금 더 원숙한 행정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순 예, 이경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복지정책과나 교육복지재단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배준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준경위원 배준경위원입니다.
이번에 복지정책과가 하루에 마무리 되지 않은 것은 교육복지재단의 김치사건으로 이렇게 길게 왔는데요.
아직 본 위원으로서는 명쾌하게 해명되지 않은 부분들이 남아 있기에 지난번에 제시한 양념부분에 대해서 좀 더 우리가 심도 있게 알아봐야 될 과제가 남아 있고요.
두 번째는 비단 교육복지재단의 김치 한 건으로 봤지만 다른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가 면밀하게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 있는 그런 게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행감기간이 끝난 후에도 집행부에서는 조금 더 예리하고 예민한 시각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사업을 함에 있어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될 부분이 명시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신문에 기재된 내용을 보면 이번에 복지재단에서 김치를 2만 통인가요, 쪽인가요?
통이에요, 쪽이에요?
○교육복지재단사무국장 최경희 위원님, 쪽입니다.
○배준경위원 내년에는 5만 쪽을 하겠다고 1면에 탑으로 나왔어요.
그렇죠?
신문 가져와 볼까요?
‘탁무권 이사장님은 밝혔다’ 하면서 1면 탑에 기재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역신문이 거짓말인지 탁무권 이사장님이 거짓말을 한 것인지 둘 중에 한 분이 그런 말씀을 안 했다고 하면 오보인데 2만 쪽에 대한 핸들링도 안 되는데 내년에 어떻게 5만 쪽을 하겠다는 것인지 그 포부에 대해서도 가히 본 위원으로서는 의구심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것은 한 단면이고 이번에 양념에 관해서는 본 위원회 이름으로 성분분석은 반드시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명쾌하게 열심히 하신 분들도 그 오해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고 지역주민들한테 나눠드린 김치에 대해서도 지역주민들도 안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구를 믿고 행정에 대해서 앞으로 믿음이 갈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위원장님께 그 김치 양념 속에 대해서 위원회 명으로 성분분석 의뢰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누누이 전 위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언급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의견은 일치하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순 예, 배준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조남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남수위원 조남수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나 복지재단은 우리 노원구에 있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들을 위해서 도움을 주고자 해서 만들어지고 과에서 좋은 일을 했는데 재단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한 상황에서 그야말로 제가 보기에는 미스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이번 일을 계기로 좀 더 심도 있게 관찰하고 정확도를 기해서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서 노원구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많이 줬으면 하는 생각에서 그간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하셨기 때문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순 조남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해주셨고 소관국장으로서 대단히 여러 가지 치밀하지 못하고 그런 행정으로 인해서 위원님들과 주민들에게 불편함 줬던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좀 더 잘하려고 했던 것이 경험 미숙과 어떻게 판단을 잘 못해서 양념 문제라든지 배분이라든지 버무리는 그런 과정에서 조금씩 부족했던 부분들이 오늘 감사기간을 오래 잡는 이런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좀 더 이런 일을 계기로 해서 계획단계에서부터 시간을 충분히 두고 검토해서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할 때 당초에 재단이 의도했던 어렵고 힘든 틈새계층 주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책을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영순 예, 김치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치환위원 김치환위원입니다.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국장님과 과장님, 그리고 재단의 사무국장님!
저희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도 여러분들을 곤경에 빠트리거나 처벌하기 위해서 이러는 것은 아닙니다.
이게 법 자체도 만들어지고 지방자치도 만들어지고 저희 위원들이 여러분한테 질의하고 응답하고 같이 토론하는 의미는 여러분들이 그만큼 권한이 큽니다.
여러분들이 하시고 계신 일이 얼마나 중차대한 일이고 노원구민의 안녕을 얼마나 좌우하느냐 여러분 어깨에 엄청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느끼실 때 4급이고 아니면 6급이고 7급이고 하급직원이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우리 60만 구민이 바라볼 때는 여러분들을 엄청나게 우러러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펜대 하나 돌아갈 때 마음 하나 먹는 게 얼마나 좌지우지 하는지 모릅니다.
파급효과가 그 정도로 큽니다.
엄청난 권한을 많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제어 역할 이런 시스템도 있고 브레이크 역할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억압적으로 얘기했다고 할지 때로는 조금 불손하게 대한 점이 있다면 저도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 같이 우리 60만 노원구민을 위해서 한 일이다.
여러분도 저도 다 그렇게 한 것입니다.
교육복지재단에 대해서 재작년에라도 이런 필터링 역할이 있었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유야무야 좋은 것이 좋다고 누이 좋고 매부 좋다고 계속 넘어오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오각성하시고 반드시 반성하셔서 하시기 바랍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저하게 개혁하시고 여러분들 지나오신 길을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했던 얘기와 속기록을 다시 한 번 보면서 저도 뒤돌아보고 여러분들한테 미안한 마음으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더 여쭙고 가겠습니다.
건의랄까 여쭈고 가는데 보훈회관이 있습니다.
누누이 얘기하지만 우리 어머니나 아버지 쉽게 얘기해서 어르신들, 아니면 보훈가족을 잘 모시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거부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야고 남녀노소를 떠나서 다 그럴 것인데 아직도 방치되어 있고 산재되어 있습니다.
엊그제 가서 보니까 조그만 군단위에서도 보훈회관이라는 명칭으로 할애합니다.
그런데 노원구만큼은 예산도 그렇고 많은 발전을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국장님이 노력하시든가 청장님 노력하시든가 과장님, 아니면 팀장님께서 노력하셔서 보훈회관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 1층을 비워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되는 것이지 그것을 꼭 마련하고 간판 달라는 것이 아니라 제일 좋은 데 비워주면 됩니다.
그분들이 50~60년대 총 들고 나가서 싸웠기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이나 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구청 1층 비워주셔서 그분들이 편하게 업무도 보시고 여담도 나누시고 여가를 즐기거나 다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복지정책과에서도 모든 많은 중차대한 사업들이 있으니 교육복지국에서 수석 과답게 모든 위탁시설라든지 재가시설 등등을 돌아보시고 점검도 많이 하시고 지도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순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강병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병태위원 제가 오늘 여기까지 오게 된 부분에 대해서 저 자신도 안타깝고 너무나도 속상한 일이 있습니다만 오늘 또 마무리해야 될 입장이니까 동료위원들도 한 말씀씩 다 하셨습니다.
국장님 표현하신 것처럼 좀 더 잘하려고, 잘한 게 없습니다.
작년에도 했던 사업이고 어떻게 60만 우리 구민이 먹는 음식에 성분분석도 안 된 김장 양념을 갖다 쓰고, 햅삽조차 햅섭조차 안 된 것을 쓰고, 이것은 누구 편의를 봐주려고 60만 구민의 먹거리에 이렇게 장난을 친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됩니다.
거두절미하고 최소한도 우리 배준경위원이 얘기했듯이 양념 성분분석은 해봐야겠다.
위원장님, 제가 이 양념은 보건소에 보관해 놨습니다.
이것 성분분석을 의뢰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순 강병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정리를 좀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내용을 잘 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위원회에서 배준경위원님 및 강병태위원님이 양념의 성분분석에 대한 요청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검토하기 위해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원만한 의견조정을 위해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감사중지)
(14시41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영순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중지를 마치고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간담회 시간동안 충분한 논의를 통해서 김치 속 성분분석에 대한 논의결과 위원회 명의로 의장님 경유하지는 않고 위원장인 저를 포함해서 배준경위원님, 강병태위원님 3명이 성분분석 요청을 의장님한테 의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감공무원은 감사위원의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수렴·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담당께서는 김치 속 성분분석에 대한 내용을 의장에게 오늘 중으로 의뢰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철식 교육복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2013년 12월 3일 10시에 이 자리에서 여성가족과 및 장애인지원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42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7인
김영순 봉양순 강병태 김치환 배준경
조남수 이경철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류시목
○피감사기관 출석공무원
교육복지국장 안철식
복지정책과장 장태종
평생학습과장 편종철
평생교육사업팀장 이진행
평생교육원팀장 송미령
도서관운영팀장 조병준
전문교육팀장 이형호
교육복지재단사무국장 최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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