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9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7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동주민센터(상계3·4동, 상계8동)
일시 2014년 12월4일(목)
장소 동주민센터
(10시 감사개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 및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송인기입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상계3·4동, 상계8동 주민센터 순서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의 화합과 주민자치 역량강화, 또한 생활안전을 도모하고 주민불편사항을 개선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곽효열 상계3·4동 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행정사무감사는 구민을 대표해서 구의회가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일선 동주민센터의 행정 전반에 대한 업무실태를 확인 점검하여 우수한 행정사례는 확대 시행하도록 하고, 각종 행정 처리의 권한남용과 적용법규의 일탈, 그리고 부적합한 예산집행의 문제점 등은 시정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여 주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실질적인 동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에서는 그 동안 추진해 온 업무에 대해서 진실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위원 여러분께서도 본 감사를 통하여 불합리한 동 행정이 개선되고 주민의 복지와 행정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감사에 내실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곽효열 동장님께서 하여 주시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담당직원이 보충설명이나 답변을 할 경우에는 질의하신 감사위원의 승낙을 득한 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설명이나 답변 시 소속과 직, 성명을 설치된 마이크를 통해 말씀하시기 바라며, 감사 중 특정위원의 감사요구 자료는 모든 위원님들께 신속하게 배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수감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 자가 유의하여야 할 사항은 허위진술이나 위증을 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5항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곽효열 동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곽효열 동장님은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4일
상계3·4동장 곽효열
(행정민원팀장 이학성, 주민생활지원팀장 구익본)
그러면 곽효열 동장님께서는 주요 직원을 소개하신 후 동 행정의 업무실적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계3·4동장 곽효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재경위원회 송인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동 직원을 소개 하겠습니다.
(팀장 및 직원 소개)
지금부터 상계3·동 2014년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14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2015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동은 7, 80년대 서울의 도심 철거·재개발로 이주해 정착한 무허가 주택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으로 인구는 1만 5756세대에 3만 768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택현황은 1만828호이고 통·반은 59개통에 479개 반입니다.
저소득 보호대상은 1993세대에 3075명이며, 어르신은 6532명으로 구 천제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월말 현재 민원서류 발급현황은 총 6만 4645건으로 창구직원 1인당 하루 평균 약 75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치회관 운영 현황으로 주민자치위원은 22명이 있으며, 23개 프로그램에 652명의 주민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직원은 동장을 포함하여 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 2014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치회관 운영실적으로 첫 번째로 ‘사랑의 100원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작은 사랑을 모아 관내 저소득 계층에게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자 직원 및 각 직능단체에서 하루 100원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올해 총 280만 7000원을 모금하여 긴급하게 지원이 필요한 16세대에 166만 463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지역주민의 작은 배려가 모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시하는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사랑의 도시락 간식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적십자봉사단의 도시락 배달사업과 연계하여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여 관내 거동불편 홀몸 어르신 10분에게 과일, 과자, 두유 등 간식을 지원하여 소외되고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영양보급과 정서적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세 번째, ‘사랑의 칼국수-Day’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둘째, 셋째 주 수요일에 주민센터 내 행복나눔터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각 직능단체가 참여하여 직접 칼국수를 제조하여 관내 저소득 보호대상자 및 노인정에 1464팩을 무료로 제공하였고, 936팩은 무인판매를 실시하여 재료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저희 동의 대표적인 마을공동체 사업입니다.
다음은 3쪽, 동 주민복지협의회 및 자원봉사캠프 운영실적입니다.
첫 번째,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관내 홀몸 거동불편 어르신에게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여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주민복지협의회 주관으로 매주 1회 어르신 10분에게 밑반찬 배달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어르신, 안녕하세요?’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접 제조한 칼국수 끓여드리기와 말벗봉사를 자원봉사 캠프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총 4회에 걸쳐 200여 분의 어르신께 지원하여 이웃의 따뜻한 손길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 번째, ‘청소년 사랑의 칼국수 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캠프 주관으로 관내 중·고등학생 총 122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여름방학 기간에 칼국수를 직접 제조하여 배달하는 봉사체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는 청소년들에게 경로효친 사상을 체험하게 하는 산교육의 의미 있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4쪽으로 동 주민센터 특수실적입니다.
첫 번째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한 ‘마을방문 팀’을 신설하였습니다.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효율적인 찾아가는 방문복지를 실시하고자 행정민원 팀, 주민생활지원팀의 2개 팀으로 되어있던 것을 행정민원 팀, 복지지원팀, 마을방문 팀의 3개 팀으로 개편하였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방문복지를 위해서 ‘전 직원 복지 통담당제’를 시행하고 통·반장 조직도 복지도우미, 마을 살피미 역할로의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촘촘한 복지시스템을 구축하여 행복한 마을공동체 복원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One-Stop 통합민원창구제도’를 노원구 최초로 실시하였습니다.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원구 최초로 개별 민원창구방식에서 시중은행식 통합민원창구로 개편을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의 창구에서 One-Stop으로 접수·발급하는 제도로 이용자 편의중심의 One-Stop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세 번째,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저희 동은 희망촌, 양지마을, 합동마을, 무당촌 등 무허가 주택 밀집지역으로 지역주민과 연계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총 5회에 걸쳐 370여명이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직능단체 등의 미담사례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저소득 홀몸 어르신 이·미용 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상계3·4동 재향군인여성회에서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저소득 홀몸 어르신에게 총 11회에 걸쳐 이·미용봉사를 실시하여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였습니다.
두 번째, 자율방범 순찰을 활성화 하였습니다.
상계3·4동 자율방범대에서는 총 64회에 걸쳐 관내 범죄 우려가 높은 공가주변 및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자율방범 순찰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밝고 깨끗한 마을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6쪽입니다.
세 번째, ‘당고개 공원 앞 등 녹지대 화단 만들기’ 사업입니다.
수암지킴이 봉사단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되어 전액 시비로 관내 당고개 공원 앞과 목원약국 뒤, 건영아파트 앞 소공원에 회양목 4400여그루와 꽃 3600포기를 지역주민과 함께 식재함으로써 청결한 마을 이미지 제고와 이웃과 소통하는 마을공동체 형성에 기여하였습니다.
네 번째, ‘어려운 이웃,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굿네이버스 및 북부교육청, 노원세무서, 상신교회, 연탄은행 등의 후원기관에서 저소득 주민 약 470여 세대에 약 23만 5000여장을 기부하여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 문화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5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로 ‘사랑의 100원 모으기 운동’을 지속 추진하고자 합니다.
관내 직능단체뿐만 아니라 종교계와 교육계, 의료시설 등의 단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실천 가능한 작은 사랑의 힘을 모아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 문화를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사랑의 칼국수-Day 나눔을 활성화’ 하고자 합니다.
매월 2회 실시하는 사랑의 칼국수데이 사업을 월 3회 이상 실시하여 칼국수를 제조하여 저소득 주민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칼국수 끓여드리기, 말벗봉사 등을 더욱 활성화 하겠습니다.
7쪽입니다.
세 번째, ‘재해 위험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내 범죄 우려가 높은 공가지역의 통·반장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수시순찰을 강화하여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상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신규 사업으로 ‘홀몸 어르신 안부 묻기 사업’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동복지협의회 등 각 직능단체에서 만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1회 안부전화 하기 및 방문복지를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불안감과 고독감을 완화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통한 마을공동체 복원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감사위원께서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말로 아파트촌에 계시는 동장님 직원들에 비하면 여기는 정말로 고생이 많은 동입니다.
그래서 항상 노고에 감사드리고, 특히 동장님하고 총무님, 밤늦게 자율방문하고 동네순찰하시고 대단합니다. 감사드리고요.
저희 3·4동은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습니다.
첫째는 안전, 마을안전하고 둘째는 복지, 그것이 제가 볼 때는 큰 테마 같은 데요.
2014년도에 담이 무너지거나 지붕이 무너지거나, 이런 세대가 몇 세대인지 혹시 통계가 있나요?
제가 7월 1일자로 발령 받아서 안 4집정도 무너졌습니다.
공가관리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이렇게 보여 집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경찰 쪽하고 자율방범 쪽은 제가 볼 때는, 특히 자율방범 쪽은 잘 지원을 해서 그런 유기적인 관계를 잘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잘 하고 계시니까 크게 제가 보건대는 말씀드릴 것이 없고요.
보면 역시 지역의 특성에 맞게 마을방문 팀이라고 만드셨고, 홀몸 어르신 안부 묻는 사업도 지금 신규로 하신다고 하는 데 이 부분에서 한 가지 사례를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모 동의 통장님은 아침에 딱 일어나시면 수급자 분하고 홀로 계신 어르신 아침방문을 합니다. 매일.
그 분도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는 안 하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 방문하고……
조금만 더 써서 사명감을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희망사항이고요.
특히, 또 홀로 계신 어르신들 전기누전이라든가, 이런 게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지를 조금 정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 관련해서 지금 하시는 사업이 어르신 경로 효친사상 체험한다고 해서 방학 때만 이렇게 하시는데요.
제가 본 청소년, 제가 이쪽으로 오랫동안 이쪽에 있었는데요.
실제로 청소년들이, 학생들이 반드시 봉사활동을 해야 되는데 이것도 아이들이 스트레스예요.
그러니까 할 만한 데가 많지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것도 어제 하계1동은 계속 경로효친 사상을 위해서 학생들 25명을 선발해서 매달 합니다.
그렇게 하시는데 이것을 방학 때만 하지 마시고 평소에도 좀 이런, 특히 여기 지역이 너무 취약하니까 그런 차원에서 한번, 학생들이 교육가서 예컨대 경로 효친사상 이런 것 해서 아무 말 안 해주더라도 방문하는 그 자체가 굉장히 의미가 있고 말벗이 되어주니까요.
그래서 그런 것을 활용해도 제가 볼 때는 효과가 또 있지 않을까.
그 아이들이 갔다 와서 리포트 받아오면요.
그게 조금 더 추가됐으면 좋겠습니다.
활성화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최윤남위원님.
아까 얘기했던 건데 진정서 및 건의서 접수 및 처리실적이 2013년, 2014년 2년 동안 ‘해당 없음’으로 되어있어요.
여기는 민원도 많고 또 찾아가는 민원이 많다고 들어서 주민들이 이런 어려운 사항을 진정하거나, 건의하는 것이 많이 있을 듯 한데 전무해서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그러면 저희들이 오신 분들, 어려운분들 얘기를 듣고 담당 부서와 협의를 해서 최대한 해소를 시켜드리는 그런 방향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서류로 접수된 건은 없어서 ‘해당 없음’으로 보고 드렸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려운 분들, 나이 드신 분들은 서류로 이렇게 접수하거나 이런 것은 어려울 거 아니에요?
그런 사례들은 사례별로 정리를 해서 어떤 어려움들이 있어서 어떻게 처리됐는지 저희들이 알고 싶으니까 그런 건 앞으로 조금 해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소규모 지역사업 수행실적도 2014년도에는 하나도 없더라고요.
2013년도에는 3건이 있었는데요.
2014년도에 한 건도 없었던 건 어떤 어려움이 있나요? 이유가?
그리고 또 하나는 복지서비스를 신청을 해서 접수해가지고 등록을 받고 이렇게 해서 구청으로 연계해서 도움을 받도록 이렇게 한 것 같은데요.
노인복지나, 사회복지 서비스 이용 건이나, 기타 사회복지 서비스 이 부분은 전년도에 비해서 신청을 많이 해서 접수가 된 건지 많이 늘었거든요.
그런데 그 외 기타 나머지는 다 줄었어요.
기초생활보장에 대한 것, 우선 돌봄 차상위, 영유아, 한 부모가족, 장애인복지, 이런 어려운 분들에 대한 서비스가 줄어든 이유가 어떤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신청이 적은 건지, 아니면 채택이 안 된 건지?
기준이 높아졌다든지, 이유가 있을 것 같아서……
현재 여기가 뉴타운 지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다 보니까 많이 이주해서 나가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지금 공가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전에 보다는 인구도 줄고 있고, 그런 상황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미영위원님.
또 하나 칭찬해 드리고 싶은 건 제가 8월에 동사무소에 전입신고를 하러 왔을 때 그 직원의 태도가 굉장히 다른 자치센터와 사뭇 다르게 정말 친절했어요.
그래서 칭찬을 좀 많이 해드리고 싶었어요.
우리 동네에 오신 걸 환영한다는 의미였던 것 같은데 그게 조금 많이 기억에 남고요.
그런 부분은 한 번 더 칭찬해 드리고 싶고.
또 우리 동네 사랑의 칼국수데이 운영하시는 것은 정말 좋다고 제가 생각을 하고 이 사업을 또 2015년에 확대하신다고 하는데 혹시 밀가루나, 이런 부분이 부족하지는 않는지, 그런 재원이 부족하지는 않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희가 밀가루 한 포를 가지고 칼국수를 제조하면 우리가 만드는 팩으로 한 50팩이 나옵니다.
그리고 30팩은 무인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천원에.
밑에다 전시해놓고 천원에 무인판매를 하고, 20팩은 어려운 분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포 가지고 만드는 가격이, 재료비가 한 3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밀가루가 한 2만 원 정도 하고, 멸치와 다시마, 그 다음에 포장용기, 이렇게 해서 하면 한 3만 원 정도 들어가서 그걸 회전하고 있어서 문제는 없습니다.
어쨌든 앞으로도 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수암사랑나눔지킴이 봉사단이 지금 공모사업으로 해서 화단 가꾸기 사업을 진행을 했잖아요?
그 사업이 추진하는 계기나 의도는 좋았으나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별로 바람직하게 사업이 마무리 된 것 같지가 않아서 조금 불편한데요.
어쨌든 우리 동장님께서 나서서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혹시 이런 공모사업이, 물론 3·4동에서 어르신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공모사업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런 공모사업이 서울시에서 많이 진행이 되잖아요.
이것도 시비이긴 하지만 공모사업이 좀 더 발전적인 방향에 쓰여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우리 동사무소에서 이러한 공모사업이 있고, 그리고 구 공모사업보다 자금규모도 훨씬 크잖아요.
그래서 이런 공모사업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이경철위원님.
첫 부임이시죠?
그런데 동장님은 제가 듣기로는 그 기대 이상 열심히 하시는 걸로 제가 알고 대신 감사를 드리고요.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그에 대한 성과로 원스톱(One-Stop) 통합민원을 최초로 하신다고 들었어요.
이건 특정제품을 한번 뽑아봤습니다.
가격이 1580만 원 이고요, 통합증명발급기는 일종의 프린터입니다.
이 가격이 780만원으로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통합민원발급기는 우리 직원이 지금 창구에서 4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 4명이 하나씩 쓰든지, 아니면 여건이 안 좋으면 두 명이 한 대씩 써도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일반 프린터하고 조금 달라서 그 안에서 출력을 하면 아예 직인까지 다 찍히고 스테이플러로 다 찍혀서 나오는 그런 기계라 조금 비쌉니다.
만약에 이게 안 된다고 그러면 3단짜리 일반 프린터는 조금 싼 게 있습니다.
3단짜리 정도는 되어야 용지별로 인감용지 넣고, 주민등록등·초본 용지 넣고 이런 식으로 분리해서 넣으면 나은데 지금 현재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어서 조금 불편합니다.
그리고 여기 동주민센터는 노원구 19개 동 중에서 청사환경이 제일 좋지요?
그 다음에 프로그램 접수 시 현금접수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대충, 현금접수 비율.
그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현금, 카드, 지로.
현금접수 비율이 대충 얼마쯤 되냐고요?
20% 내외?
그런데 그건 비율을 조금 줄여야 된다.
우리 직원들 업무하고도 연관이 되어있고 여러 가지 또 사고위험도 있고.
비율이 20%면 많이 양호한 편이에요, 다른 데에 비해서는.
제가 한 3~40%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양호하네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염화칼슘 311톤을 지금 보관하고 계시지요?
그러면 서울시 제설 매뉴얼이 있어요.
거기에 준용해서 살포하실 예정이십니까?
염화칼슘 어떻게 쓰실 거예요?
거기에 기본적으로 3포씩 채워 넣고요.
지금 동사무소 창고에 95포정도, 한 100여포 보관하고 있습니다.
매뉴얼이 여기 있을 것 아니에요.
동장님 매뉴얼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서울시 매뉴얼을 그대로 따를 것인가?
그냥 대충 봐서 눈 많이 오니까 “뿌립시다” 이렇게 해서 뿌릴 것인가?
지역 민원이 들어오면 뿌릴 것인가?
뭐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직원들이 다 살포하고 다닐 수 있는 그런 골목은 안 되고……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그게 아니고, 염화칼슘 살포를 줄이자는 거예요, 줄이자.
이게 독약이에요.
그 염화칼슘이 소금이에요, 소금.
그거 비료 된다고 그러는데 비료 안 됩니다.
뒤에 있는 직원들 잘 들어보세요.
이게 환경파괴의 주범이 될 수 있어요.
가로수 죽지요, 그 다음에 자동차 부식되지요.
그 다음에 공기 중에 다 날아가면 기관지로 들어와요.
관목들이 죽지 않기 위해서 보호대를 쳐놓잖아요.
그리고 도로파손 돼서 싱크홀 같이 생겨서 그걸 피해 가려면 사고 나고.
서울시 제설 매뉴얼은요, 1cm부터 5cm까지 올 때는 제설과 염화칼슘, 3단계가 있는데 다 염화칼슘이 들어가요.
이거는 바람직하지 않아요.
겨울에는 눈이 오면 조금 불편하게 살고, 손으로 제설하는 게 맞아요.
불요불급한 데만 염화칼슘을 쓰세요.
급경사진 데, 거기에 얼음이 얼은 데, 그런 데만 쓰지 일률적으로……
그리고 염화칼슘을 동네에다 그렇게, 독극물 같은 건데 그걸 그렇게 골목골목에다 그렇게 해놓고 아무나 뿌릴 수 있게 한다는 건 이건 맞지 않다고 봐요.
그래서 그 염화칼슘을 자제해서 사용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어쨌든 상계3·4동은 30~40년 전, 오래전부터 살고 계시는 분들이 참 많잖아요.
그래서 옛날부터 사신 분들과 최근에 이사 온 분들이 같이 혼재되어 있는 그런 지역인데요.
그러다보니까 민원실에 찾아오시는 분도 엄청 많죠.
좋은 일, 안 좋은 일, 이런 저런 일로 찾아오시는 분이 저도 보면 많더라고요, 가끔 한 번씩 와 보면.
그리고 민원실에서 아까 김미영위원님이 정말 아주 친절하게 잘 하시더라고 그랬는데 의원님이 오셔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다른 분들한테도 그렇게 친절하게 잘 하시나요?
그래서 최대한 친절하고 밝은 얼굴로 맞이하자고 늘상 얘기하고 있습니다.
보면 지역주민들끼리 싸움도 많이 하고, 술 먹고 개판치는 사람도 많고, 정말 엉망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가끔 민원실에 와서 악도 쓰고 막 그러시잖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 청소년 사랑의 칼국수 나눔 자원봉사, 우리가 젊은 사람들에게 효심을 가르쳐 주는 것은 앞으로 우리 사회가 살아가는 하나의 가장 기본이고 근본이다.
이런 것들이 잘 교육됨으로 해서 그 지역사회가 더욱 더 발전하고 더 인간적인 마을로 간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더 이상 의심할 바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런 부분들을 더욱 더 잘 해서 많은 학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제설작업들을 학생들이라든가, 지역주민들하고 같이 하는데 보통 우리 구청에서도 합니다마는 자기 집 앞은 자기가 쓸기, 운동도 하고, 지금은 자기 집 앞 자기가 안 쓸어서 사고가 나면 그 집에서 보상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있죠?
그래서 이런 제설작업을 하는 데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금도 많이 참여하시잖아요?
자율방범대가 지금까지는 20만 원씩 지원해 줬는데 내년부터는 30만원으로 10만 원 올린다고 했죠?
다른 지역은 몰라도 상계3·4동은 자율방범대가 큰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곳이잖아요.
특히 겨울은 밤이 또 빨라지니까.
그런데 이 자율방범대원들이 활동을 잘하고 계시지만,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동장님이 그 분들에게 좀 더 많은 격려도 해 주시고, 가끔 맛있는 것도 사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당고개 오기 전에 공원 있죠? 암벽공원.
거기 정자에 노숙인이 한 분 계셔. 알고 계세요?
지난 번에도 야간방범순찰하면서도 봤는데 거기서 자고 아침이면 일어나서 가고 그러는데 본인들의 의지가 없으면 수용시설로 가지를 못해서……
한번 갔어.
그 얘기 듣고 갔더니 소주 먹고 있더라고.
강제할 수는 없지만 좀 신경 쓰셔서 보살펴야 돼, 그런 분들은.
그래서 설득을 해서 한번 다른 시설로 가시게끔 유도를 해 보시고, 사고 안 나게 부탁드립니다.
여기 홍릉족발하고 그 사이의 전봇대, 아시죠? 현수막 굉장히 많이 걸린 전봇대.
제가 사진 찍어 올까 하다가 늘 눈에 많이 거슬렸어요.
그 부분을 동사무소에서 하실 수 있으면 하시고, 아니면 한전에다 요구하시든지, 어떤 방법을 찾아 주셨으면……
굉장히 아주 바로 보이는 곳에서 너무 지저분해 보이기 때문에, 그것 좀 하나 해 주시고.
예, 이상입니다.
지금 세밑이 되니까 여러 군데에서 물품들이 많이 답지를 하는데 보통 상계동을 보면 104마을하고 상계3·4동에 주로 많이 오더라고요, 연탄이라든가, 아니면 생활용품 같은 것이.
지금 3·4동에 그런 것이 왔거나, 앞으로 온다고 하는 것들이 좀 있어요?
이번 주말에도 한 300여명이 봉사활동을 나온다고 하는데 저희들한테 직접 와서 얘기하는 것도 있고, 자기네들이 그냥 나가는 것이 있어서 정확한 숫자 파악은 안 되는데 제가 듣기로 이번 주말에도 한 300여명이 나온다고 듣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회의할 때 통장님들한테 부탁을 하죠.
어쨌든 공평하게 분배될 수 있도록,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통장님들한테 부탁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금이라든가, 선물이 답지를 하는 데 그런 식으로 하다보니까 어느 사람은 3개, 4개씩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중에서도 또 소외돼서 하나도 못 받거나, 하나 겨우 받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보면.
물론, 3·4동은 다른 데보다 덜하겠지만 그런 부분도 동장님께서 직원들하고 잘해서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추운겨울에 따뜻한 겨울 보낼 수 있도록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서 이상으로 상계 3·4동 주민센터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곽효열 동장님, 그리고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동 주민센터 감사속개 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감사중지)
(11시7분 감사계속)
감사중지를 마치고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송인기입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의 화합과 주민 자치역량 강화, 또한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권명심 상계8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행정사무감사는 구민을 대표해서 구의회가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일선 동주민센터의 행정 전반에 대한 업무실태를 확인 점검하여 우수한 행정사례는 확대 시행되도록 하고, 각종 행정 처리의 권한남용과 적용법규의 일탈, 그리고 부적합한 예산집행의 문제점 등은 시정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여 주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실질적인 동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에서는 그 동안 추진해 온 업무에 대해서 진실하고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위원 여러분께서도 본 감사를 통하여 불합리한 동행정이 개선되고, 주민의 복지와 행정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감사에 내실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동장께서 하여 주시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팀장이나 담당직원이 보충설명이나 답변을 할 경우에는 질의하신 감사위원의 승낙을 득한 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설명이나 답변 시 소속과 직, 성명을 설치된 마이크를 통해 말씀하시기 바라며, 감사 중 특정위원의 감사요구 자료는 모든 위원님들께 신속하게 배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수감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 자가 유의하여야 할 사항은 허위진술이나 위증을 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권명심 상계8동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상계8동장님은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4일
상계8동장 권명심
(행정민원팀장 이인우, 주민생활지원팀장 우철희)
그러면 상계8동장님께서는 팀장 이하 주요 직원을 소개하신 후 동 행정의 업무실적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계8동장 권명심입니다.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과 추운날씨에도 우리 동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방문하여 주신 송인기 행정재경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민원업무 중인 직원들을 제외한 팀장 및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및 직원 소개)
이어서 동 행정 업무보고를,
일반적으로 일일이 다 보고 하시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또 다 아는 부분이고 하니까 간단간단하게 넘어가고 큰 사업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5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은 신규사업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쪽 일반현황입니다.
먼저 상계8동은 아파트 4개단지(10, 11, 15, 16단지) 9441세대 2만 6237명이 거주하는
모두 아파트 지역입니다.
28개통 226개 반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직원은 동장 포함 총 1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시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 조〕
공공기관 2개소, 문화 복지시설 1개소, 종교시설 6개소, 의료시설 13개소, 공원 및 놀이터 10개소, 학교 4개소 등.
우리 동이 보호해야 할 저소득 보호대상 주민은 국민기초수급가정, 한 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등 총 277세대 417명이며, 직능단체는 14개 단체 145명이 지역을 위하여 헌신하고 계십니다.
주민등록증 발급 등 창구민원은 11월말 현재 총 4만 2912 건으로 월 3900여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치회관 운영 현황은 주민자치위원은 15명이며, 국선도 등 29개 프로그램이 운영 중에 있고, 강사는 22명입니다.
국선도, 요가 탁구 등 8개 프로그램은 휴일, 야간, 새벽시간대에 운영하고 있고요.
지난해 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기타교실이 우수상을 수여한 이래 금년에도 라틴댄스 팀이 최우수상을 수여한 바 있습니다.
또한, 자치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3층 다목적실에 그간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전기배관공사를 구 예산 158만 원과 자치기금 300만 원을 투입해서 지난 달 공사를 완료하여 자치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작은 도서관 이용현황은 도서는 1만 1548권이고요, 1일 평균 이용자는 30여명이고 자원봉사위원 수는 19명입니다.
다음은 3쪽 2014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입니다.
먼저 단지별 민ㆍ관협업망 구축 운영입니다.
동주민센터 조직혁신과 관련해서 행복공동체 구현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각 단지 내 민간조직, 직능단체, 행정조직 등 모든 인적자원을 단지별로 구성하여 독거어르신 등 단지 내 취약계층의 어려운 문제 등을 해결함으로써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여 살기 좋은 행복마을을 조성하기 위함입니다.
협업망 역할로는 위기가정 등 지역 내 문제점 및 마을사업 발굴하고, 사안에 따라 솔루션 위원회를 개최하며, 단지 내 협업망(행복마을) 공동체 및 동복지협의회 등에서 문제를 해결하며, 미해결 사항은 구청 등 관련기관에 이관하여 해결방안을 강구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9월에 단지별 협업망을 구축해서 11월 10일 10단지를 시작으로 11월 28일까지 4개단지의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단지별로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단지안의 문제는 단지 내에서 주민 모두가 같이 해결한다는 의지를 갖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행복마을 상계8동’ 마을신문 발간입니다
2008년부터 우리 동 특수사업으로 시작된 계속사업인데요.
주민자치위원회 마을신문 발간 분과위원회 주관으로 매 분기마다 1만부씩 발행하여 주민 각 세대에게 무료 배부하게 있습니다.
분기별 예산은 140만 원입니다.
다음은 4쪽, 나눔으로 행복한 마들 벼룩시장 개최입니다.
이 또한 2009년도부터 실시된 계속사업으로써 3월부터 10월까지 홀수월 둘째 주 토요일 갈말근린공원에서 물물교환 등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행사도 같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2년도에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지원한 바 있고요.
2014년도에는 17만 원을 이웃돕기성금으로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
다음 4번은 행복마을 상계8동 미니 탈 축제입니다.
갈말근린공원에서 9월 27일에 개최했고요.
5번, 주민복지협의회 사랑 나눔 바자회를 9월 13일 상계근린공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생필품, 먹거리 장터, 작은 음악회 등을 개최해서 주민복지협의회 기금을 646만 원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래서 올해 22만 원을 저소득 김장 사업에 지원을 했고요.
남은 돈은 2015년도 주민복지회의 시에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서 쓰여 질 것입니다.
다음은 5쪽, 상계8동 경로잔치 개최입니다.
10월 24일 배밭고을 음식점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대접해 드렸고요.
그 다음에 27일에는 경로당 3곳을 방문하여 떡과 과일, 음료수 등을 대접 해 드렸습니다.
7번, 희망 나눔 ‘찾아가는 밑반찬 지원’ 사업인데요.
올해 11월부터 내년 9월까지 우리 동 복지협의회의 요청에 의해 전액 노원구 교육복지재단 예산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써 저소득 독거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10가구에 대해서 우리 동 주민복지위원 및 자원봉사자 등이 주1회 방문하여 밑반찬과 안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려운 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2015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는 텃밭 가꾸기 사업을 추진 하겠습니다.
저희 동사무소 옥상에 관공서 옥상녹화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0월에 구 예산 1400만 원, 시 예산 3100만 원, 총 4500만 원을 투입해서 옥상녹화 및 텃밭을 만들었습니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동 주민센터에서 갓과 시금치를 재배하여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드렸습니다.
내년도 3월에는 본격적으로 주민센터 옥상 텃밭을 직능단체와 주민들과 함께 신선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해서 경로당 어르신 등과 취약계층에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전년도 계속사업으로 6쪽입니다.
단지별 민ㆍ관협업망(행복마을) 운영과 ‘행복마을 상계8동’ 마을신문 발간입니다
그리고 나눔으로 행복한 마들 벼룩시장 개최, 또한 행복마을 상계8동 미니 탈 축제를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 주민복지협의회 사랑 나눔 바자회는 올해 처음 실시하다보니까 미흡한 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민복지협의회에서 내년도에도 계속하지는 의견이 있어서 저희들이 올해의 미비점을 잘 보완해서 내년도에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상계8동 경로잔치도 더 보완해서 개최할 예정이고요.
8번, 희망 나눔 찾아가는 밑반찬 지원 사업도 계속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 9번입니다.
상계 숲속 작은 행복 공동체 운영 사항입니다.
상계근린공원 내의 상계 숲속 작은 도서관은 상계 문화정보도서관이 운영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도서관 기능 뿐 아니라 마을공동체 거점기관으로 운영하고자 기능 극대화를 위해서 동 직영체제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지금 운영위원들과 운영규정을 준비 중에 있고, 내년도에는 상계8동의 거점마을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 등의 도서관 운영과 마을사업 발굴, 주민소모임 등 마을커뮤니티 운영, 그리고 방과 후 돌봄 서비스 지원 등의 지역아동센터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미흡한 점이나 개선할 사항을 위원님들께서 조언해 주시면 적극 검토하고 반영해서 노원구에서 가장 살기 좋고 행복한 상계8동을 만들어 가도록 저를 포함 전 직원들은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감사위원께서는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최윤남위원님.
주민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로 수고가 많으신 것 같고요.
업무보고를 보니까 행사도 많고, 좋은 일도 많이 하시는데 특히, 희망 나눔 찾아가는 밑반찬 지원 사업하는 거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밑반찬도 해 주지만, 또 그렇게 찾아가서 안부도 확인하고 독거노인들도 많을 텐데 이렇게 정기적으로 찾아가서 안부도 묻고 외로움도 해소해 드리는 이런 것은 아주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몇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요청한 자료에 의하면 2014년도 10월 20일에 행사가 있었습니다.
상계8동 경로행사, 경로잔치 하셨잖아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전에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10단지와 9단지 도로를 건너가시다가, 자전거 타고 가시다가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지금도 백병원에 계십니다.
그리고 소규모 지역사업 수행 추진실적이 2년 동안 없어서요.
2013년, 2014년, 2년 동안.
그래서 이런 것은 좀 신경 쓰셔서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신경 쓰셔서, 구청에서 많이 지원해 주거든요.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근 2년간 실적이 나와 있어서 봤는데 이것을 어떤 식으로 접수를 받고 홍보를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2013년도에 비해서 2014년도에 노인복지만 중단했고 숫자상으로, 나머지 분야는 다 저조 하거든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 해서.
그래서 확인해 본 결과 저희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줄었고요.
지금 대상되는 아동들이 저희 동이 거의 200명, 300명, 이렇게 인원수가 줄어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영유아 유치원도 마찬가지고요.
그 다음에 가장 많은 초·중·고학생 교육비 지원이 2013년도에 지원한 아이들은 2014년도에 하지 않아도 되게,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계속되는 거여서 덜 된 겁니다.
생활이 나아져서 줄어든 건지……
그래서 그 대상들이 우리 상계8동에서 왔다 하더라도 생활이 좀 나아지고 그러면 그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그래서 제외된 분들도 많고요.
한 부모 가족도 지금 거의 전입을 오거나, 기존에 있는 분들은 다 파악이 돼서 저희가 전입 시에 다 혜택을 받도록 이렇게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 현황이 줄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 상계8동 인원도 많이 줄었고요.
생활이 점점 살기 어려진다고 그러는데 생활이 나아져서 이런 분들이 줄어든다는 것은 아주 좋은 거 같고요.
혹시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통해서 이런 분들을 찾아낸 적이 있나요?
왜냐하면 이렇게 국민기초수급자, 이런 분들은 많은 것을 통해서 아는데 그것조차도 모르고 있어서 도움 받지 못하는 틈새계층이 많아서 제가 이것을 단지별로 다 찾아보자, 해서 우리 팀장님을 각 단지별로 조장으로 해서 모든 직능단체들과 아파트관리소장님과 아파트대표들과, 그 다음에 각 직능단체들이 전부 모여서 회의를 한 겁니다.
그래서 주변의 통장님들과 전부해서 정말 어려운 데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한 분들이 있는 가?
그것을 찾아내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그 구축망을 한 겁니다.
그래서 단지별로 회의를 다 했고요.
지금 아파트관리소장님 같은 경우는 관리비를 3, 4개월 못 내신 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 다 찾아내고.
그리고 학교에서 선생님들도 오셨는데 선생님들도 아이들이 가정적으로 어려워서 장기간 롯 나오는 아이, 이런 분들 전부 같이 해서 그것을 찾아내기 위해서 지금 하고.
현재는 저희가 65세 이상 홀로 계시는 남자 어르신들을 통장님과 팀장, 담당들이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자치회관 프로그램 있잖아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자치프로그램이요.
거기 프로그램 수강자들 신청을 받죠?
아까도 지난번 동에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요.
현금으로 받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
그래서 가능하면 현금으로 받지 마시고 사고의 위험도 있고 여러 가지 부작용도 우려가 돼서 지금 하계2동에서 현금으로 받는 대신 가상 계좌를 발행해 주고, 그래서 그게 원통장으로 들어가는 그 시스템을 만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계2동은 현금으로 들어오는 게 전무하도록 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도입을 해서 현금으로 인한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현금을 보관하면서 일어나는, 그런 시스템을 도입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런 분들은 현금으로 내시고……
물론, 그렇게 하는 방법이 가장 바람직하고요.
할 수 없는 분들은 또 은행에 가야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전부 고려해서 저희들이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미영위원님.
세대수도 좀 적고 아파트로만 구성되어 있고, 어쨌든 동장님께서 복이 많으신가 봅니다.
행복마을 상계8동 마을신문을 지금 발간하고 계시는데 마을신문은 저한테 하나만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각 세대에 하나씩 들어가서……
그런데 신문을 저도 전에 한 번 봤는데요.
조금 복잡하게 되어있고, 주로 행사위주, 또 홍보위주의 그런 신문발행보다는 여기 갈말근린공원이 있지요.
여기 사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갈말의 의미가 뭘까?
갈대가 많은 마을인가? 가재울은 가재가 많은 마을인가?
우리 예쁜 동네 이름의 유래들이나, 우리 동네의 유래나, 그런 것들을 찾아서 한번 신문에 실어줘서 주민들이 좀 더 우리 동네에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냐하면 이게 벌써 6년째 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이렇게 했으니까 저희가 한 번 더 검토를 하고 또 다시 더 상기시킬 수 있도록, 왜냐하면 계속 아파트 주민들이 바뀌니까 그런 김미영위원님의 고견을 받아들여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손명영위원님.
제가 구의회 전문위원과 기획예산과장을 하다가 여기에 왔습니다.
세 번째인 거죠.
공로연수 들어갑니다.
지금 1년 6개월 남았습니다.
여기 상계8동은 보고하신대로 전체가 아파트지역이라서 쉽게 말하면 굉장히 편한 보직이죠.
이쪽 동네가 민원도 별로 없고, 수급자라든가, 그런 관리에 대해서 사실은 크게 없죠.
상계8동의 가장 핵심은 주민들과의 소통하고, 현재 이쪽 지역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갈말근린공원 및 도서관 관리, 이런 것이 제가 보기에는 상계8동의 포커스가 거기로 가는데요.
여기가 임대아파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파트 평수가 아주 작은 평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우선 여기 저소득층 보호대상 주민이 417명인데 아까 한 부모가정, 이렇게 해서 여러 명이, 여기 수급자 분이 몇 분 계세요?
그러면 여기에 자살예방 관련해서 봉사하시는 분이 있죠?
우리 8동에는 몇 분 계세요?
그건 제가 답을……
정신보건센터에서 두 분이 오셔서 지금 여기 3층에서 그 분들 전화하고 이렇게 관리를 하거든요.
지금 보건소에서 파견된 두 분이 매주 금요일에 오셔서 여기에서 하고 계십니다.
행감 오늘 마지막인데요, 대부분 다 50분씩 이렇게 계세요.
그 분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전화도 하고, 방문도 하고, 이렇게 하시는데,
자살이 몇 명이라고 이렇게 통계 오는 건 없고요.
저희가 한 달에 두 번 정도 화장장인가, 거기에서 비밀로 해서 오는 걸 저희가 보면 외인사, 기타, 이 정도로 저희가 파악할 수가 있고요.
그런데 한 여덟 명인가 자살을 그간 계속해서, 그렇게 통보가 온 게 있어서 제가 너무 놀라서 “아니, 이거 어떻게 저희는 모르는데 이렇게 있냐?” 그랬더니 주민등록이 8동이 아니라 하더라도 8동 관내에서 다른 데서 오신 분들이 떨어지고, 이런 경우가 가끔 있대요.
그래서 제가 2014년 8월경에 한번 온 통보에 보니까 여덟 명인가, 그 누적된 인원이 여덟 명인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통장님을 교육을 시키시든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다른 동처럼 봉사단을 마련해서라도 관심을 좀 가지고 관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제 넘어왔습니다.
저희 동한테 이제 넘어와서 저희가 운영위원을 구성하고 지금 규정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상계정보도서관이 위탁을 받아서 각 구청에서 평생학습과와 여성가족과, 이렇게 세 군데에서 했는데요, 그것이 이제 우리 상계8동으로 넘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12월에 구성을 해서 내년부터 운영을 잘 하려고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이용자들의 민원이라든가, 이런 거은 없습니까?
지금 현재로는 아이들, 그러니까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라든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주로 학부모와 이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걸 도서관뿐만 아니라 전부, 누구나 와서 상계8동이나, 상계1동, 상계10동 이런 분들이 누구나 와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로 만들려고 하는 거고요.
지금 문제점은 현재로는 아직까지 4월인가 그 때 오픈을 하다보니까 자원봉사자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 센터장님과 교사와 반나절 근무하는 교사, 이렇게 세 명이 있고요.
그 다음에 돌아가면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이 잘 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동에서 우리가 넘겨받아서 많은 자원봉사들을 구성해서, 왜냐하면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 저희 동이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9동도 조금……
왜냐하면 몰라서 오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들 있다고 저는 보이고.
이왕 저렇게 좋은 시설을 지어놨으니까 많은 어린이들이 이용을 해서 우리가 지원한 것에 대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마찬가지로 여기는 수급자가 많지 않습니다마는 수급자도 조금 많이, 아까 몇 분 안계시다고 그랬던데 수급자 분들도 혹시라도 있는지를 눈여겨봐서 통장님들의 신청이 들어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행복마을 구축 운영, 제가 볼 때 지역의 갈등이, 아파트 냉·난방비 관련해서 갈등이 어떤 게 있습니까?
통장님, 단지소장님, 협의회장님, 직능단체들이 전부 처음 만나봤는데요.
지금 10단지 같은 경우는 상가가 운영회가 하나 없어서 어렵다는 이런 내용이셨고요.
그 다음에 11단지 같은 경우는 나무가 배관 밑에 지하에서 자라서 배관을 한 80%를 덮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게 가장……
지금 나무들이 아파트마다 엄청 많이 자랐습니다.
그게 밑의 지하를 뚫고 내려가서 배수관을 한 80%를 덮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이 가장 문제라고 말씀하셨고요.
그리고 15단지 같은 경우는 어르신들은 별로 없고 젊은 엄마들이 많이 계시니까 산후우울증 같은 그런 프로그램들을 많이 운영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6단지는 별로 그렇게 특별한 문제없고 잘 서로 협조해서 그렇게 하자는……
저희 동에서 추진하는 구축망에 대해서 굉장히 전부 호응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11단지에서 전기회로가 과부화가 되었다, 그래서 화재발생 예방을 해달라는 얘기가 있었고요.
그 다음에 11단지에 CCTV가 없어서……
그 다음에 갑자기 심장마비에 대비한 제세동기, 그런 것들을 설치해 줬으면 좋겠다는 이런 얘기는 있었습니다.
그래서 통합이 잘 안 되고 의견이 잘 안 모아지는 것도 있는데요.
그런 걸 잘 조율해서 행복마을 구축 운영하신다고 그러니까, 민관을 잘 하시겠다고 그러니까 부탁을 드리는 거고요.
그 다음에 상계8동에 1동보다는 조금 덜합니다만 동부간선도로 관련해서 소음문제를 제기하시죠?
저희는 조금 이렇게 빗겨있어서 그러는지 16단지 아파트대표 되시는 분만 조금 말씀하시고 그 외에 다른 분들은 그런 의견이……
제가 알기로는 그래요.
그러니까 그 쪽 아파트 가격이, 이사 잘 안하려고 그러죠.
그러니까 저쪽으로 있는 건 아파트 가격이 조금 싸고,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현재사항이.
그러니까 그것을 어떤 형태로든 구청장님께 보고 할 때마다 계속, 우는 아이에게 젖 준다고 계속 그쪽에 원통으로 이렇게 해달라는 거 아닙니까, 소음 나지 않게.
저쪽 기반이 낮아서 못 해준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기술적으로 아니라고 이미 다 판명 났기 때문에 그런 것.
그리고 여기 시·구의원님들한테 계속해서 이런 것들을 이렇게 해서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기를 저는 굉장히 희망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급하신 분들은 행정차량을 이용해서 해드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운동트랙이 쭉 잘 되어 있죠?
그 트랙 지금 재질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땅을 밟고 싶은 사람들이 바깥쪽으로 이렇게 원을 돌죠.
그런데 그 길을 달려봤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도 한번 달려봤는데, 달려보면 나무가 계속 이렇게 막혀서……
저는 개인적으로 땅을 밟고 뛰고 싶은 사람들, 이런 사람들한테는 거기를 조금 개선해 주면, 나무를 조금만 정리해 줘도, 저는 우리가 자연과 함께 운동할 수 있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한 번 해봤어요.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그것도 친환경적이라서 제가 한번 검토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
경로잔치는 주최를 누가 하나요?
주관을 누가해요?
주민자치위원님들이 오셔서 같이 했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동사무소에서 더 보완해서 경로당에 떡 같은 것을 해 드렸습니다.
못 오신 분들을 위해서.
그 다음에 그 위원들이 월마다 회의를 해서 어떤 분들을 도와 줄 것인가를 의논을 해서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복지협의회에서 돈 들어오는 것 하고 자기들 기금하고 해서 이렇게 하셨나요?
그리고 저희는 또 배추도 지원을 받았습니다.
직능단체 분들이,
그리고 행사를 하니까 주민들도……
저희가 일부러 동원하지는 않습니다.
주민들이 행사를 하니까 나와서 구경하고……
그냥 제가 통보만 하죠. 안내만 하죠.
그리고 각 직능단체들이 월마다 회의를 하기 때문에 그때 자료로 해서 전부 회의 자료에 있습니다.
동에서 하고 싶어서 하는 것도 구청에서 억지로 시키는 것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죠.
(웃음 소리)
어쩔 수 없이 따라 오는 것 같은 데, 제 생각에는 모르겠습니다.
문화행사정책이 어떻게 바뀌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문화는 정말로 동원되면 안 된다.
문화는 동원되면 노동입니다.
우리가 찌든 삶 속에서 우리의 문화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뭔가를, 힐링하는데 동원되면 노동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이 노동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아이디어가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아이디어를 좀 잘 생각해 보시고, 내년에 한번 제가 보겠습니다.
상계8동의 직능단체 분들 제가 대부분 다 많이 알기 때문에 그 분들 말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오시는지……
그러니까 이것도 홍보만 한다고 되는 것 같지는 않지만, 그것을 좀 잘 연구해 주시기 바라고요.
둘째는요, 탈 축제는 120만 원씩 동사무소에 다 줬어요.
지금 동사무소에서 탈 축제에서 쓴 비용을 보면 실질적으로 탈에 관계되는 비용 쓴 것은 제가 보기에는 10~20%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거기에 동원됐던, 미니 탈 축제에서 음식 먹고, 다 그런 거죠.
그러면 탈 축제라는 우리의 큰 행사가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의미가 많이 줄어 드는 거죠.
실제 탈도 별로 없고.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 데요, 천상병도 그렇고, 모든 문화행사가 그 문화 하나에 성격도 있고, 이유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 부합하도록 동사무소에서……
억지로 하니까 그런 나오는 거예요. 아이디어는 없고.
뭔가 색다른 것은 없고 그냥 하라니까 탈 몇 개 사 가지고 직능단체 통장들 나오라고 해서 하고, 이런 수준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이왕 하시려면 제가 보기에는 좀 성의를 가지고 그 성격에 맞는 그런 행사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야 되는데, 그 봉사할 자리를 못 구해서 그것도 학생들 입장에서는 스트레스거든요.
그래서 다른 동에는 말씀을 드렸는데 경로효친사상이라고 동에서는 월별로 아이들을 모집해서 봉사시간을 주고 각 어르신 방문해서 안마를 해 드리고, 말벗도 해 드리고, 이런 것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8동에도 학생이 많은데 그런 것을 내년에는 해 보시는 것이 어떻겠는가?
그래서 학생들로 하여금 그런 효사상도 배우고, 또 봉사도 하고, 그렇게 해서 8동도 아이와 어른이 같이 잘 어우러지는 그런 동네가 됐으면 좋겠다,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니겠는가,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어떠세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르신들, 이런 것 등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상계8동 열심히 잘 하셔서 좋은 동네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임재혁위원님.
왜냐하면 상계8동은 100% 아파트로 되어 있고, 최고 적은 평수가 17평인데 보통 수급자의 기준이 재산이 5400만 원 이하여야 되죠.
그리고 소득이 일정부분 이하여야 되고}
그런데 17평 이상인 아파트에서 월세 보증금만도 한……
그래서 상계8동에 수급자가 있다는 게 언뜻 이해가 안 가요.
어쨌든 그런 것을 따져 봐도 상계8동은 아까 손명영위원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인구도 2만 6000명밖에 안 되고, 아파트세대도 작고, 여기 민원발급업무를 봐도 총 4만 3000건입니다.
이게 11월말 기준입니까? 10월말 기준입니까?
거의 많은 동의 반 밖에 안 되는 그런 건수인데 지금 민원발급업무는 4분이 보고 계시죠?
어쨌든 간에 오늘 제가 신문을 보니까 어제 동사무소의 감사를 할 때도 송파 세 모녀 같은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발굴을 잘 해 달라는 건의도 했지만, 오늘은 송파 3모녀가 살아 돌아 온다하더라도 지원을 못 받는다. 이런 기사를 봤어요.
그게 사실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들은 자살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우리 이걸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하는데……
그래서 동복지협의회를 연관시켜서 제가 전체적으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복지협의회가 처음에 생길 때 이런 불행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촘촘한 그물망을 구현함으로써 지역에서 어려운 분들을 제도적으로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어려운 분들을 발굴을 해서 그 분들로 하여금 도움을 받게, 자체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으면 도움을 주고, 그렇지 못하면 독지가나, 후원자나, 이런 데를 연계를 시켜서 이 분들이 어려움에서 탈출할 수 있게 도움을 드려야 된다라는 그런 취지에서 동복지협의회를 발족을 했는데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동사무소 보면, 여기도 마찬가지에요.
회의하고 그냥 끝이에요.
김장 담그기 한 번 하고, 경로잔치에서 식사 한 번 대접하고, 그냥 형식적으로 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면 동복지협의회 기본취지와 맞지 않죠.
그래서 그 당시에 의회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었어요.
과연 이런 것이 예상이 되는 데 동복지협의회를 굳이 만들 필요가 있느냐?
그래서 상당히 논란이 됐었음에도 불구하고 동복지협의회가 발족이 돼서 지금 유지가 되고 있는 데 결국은 우려했던 대로 똑같아요.
그런데 다 그런 것은 아니예요.
어느 모범적인 동을 보면 제대로 하고 있는 동도 있어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수가 19개동 중에서 한, 두 개밖에 되지 않아.
제가 상계8동에도 민원업무, 이런 것을 말씀드린 이유는 다른 동에 비해서는 업무가 아무애도 좀 적다, 여유가 있다.
물론, 근무하시는 분들은 나름대로 민원발급업무 적다, 할지라도 다른 업무들이 많으니까 똑같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수치적으로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쪽에 좀 더 같이 노력을 해서 제도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 한다하더라도 긴급구호 등을 통해서 이런 분들을 도와줌으로써 안타까운 일이 발생되지 않기 위해서 동복지협의회가 진짜 제 구실을 해야 돼요.
우리 동장님은 복지업무 쪽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하셨지요?
그런데 부임하신지 얼마 안 되셨기 때문에 아직 해 나가는 중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건의를 드리고요.
그 다음에 자료를 보니까 도·농간 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설을 다섯 번이나 했네요.
5번 개최한 것이 같은 지역을 대상으로 했습니까? 아니면……
맺어서 그 곳에서 오는 겁니다.
그런데 부녀회원들, 회장님부터 자원봉사로 정말 고생이 많으시더라고요.
특히, FTA이후로 외국에서 농산물들을 많이 들여오다 보니까 국내 농민들이 정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직거래 장터를 통해서 우수한 농산물을 우리 주민들한테는 싼 가격에 할 수 있도록, 도·농이 같이 상생할 수 있는 아주 모범적인 사례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 더 잘해서……
보니까 후반기에는 안 했어요.
7월에 하고서는,
그런데 여기에 안 되어있어서, 그러면 6번 하셨네요.
아주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이경철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렇게 마을신문도 나오고, 4년이나 된 마을카페도 갖고 있고요.
마을카페도 그렇고, 그 분 한 분이 운영을 하세요.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너무 고마워, 그 분한테.
혼자서 카페를 운영한다는 게, 요즘에 카페 잘 안 보잖아요.
계속 사진 올리고, 글 올리고, 눈 오면 눈 온다고 그러고 올리는 데, 참 고맙지요.
그러나 카페가 좀 활성화 됐으면 좋겠어요.
이미 4년 됐으면 이제 정착이 됐다, 라고 본다면, 그것을 억지로 할 수는 없죠.
그런 아쉬움이 좀 있고요.
카페지기가 그 분입니까?
이 동네 보배입니다, 보배.
업고 다니시든……
주로 8동은 행사가 갈말근린공원, 거기가 상경중학교하고 동일초등학교 중간에 있죠?
처음에 할 때는 많이, 이번 행사 때는 민원이……
하나는 그 행사를 이해하거나, 포기하거나.
민원도 행사예요.
그러면 상계근린공원에는 동부간선도로 이쪽으로는 없으니까 그렇고, 1612동하고 1611동에서는 민원 없습니까?
거기가 조금 야외무대 식으로 되어있는데, 거기서 사물놀이도 하고, 기타치는 작은 음악회도 하고, 그 때는 민원이 없나요?
물론, 밤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마는.
이번에 할 때 좀 걱정을 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많은 민원이나……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올해 노원구 행사 중에 크게 성공했던 행사가 돗자리영화제인데 횟수를 늘려서 노원구 전체로 확산을 시키는데, 제 생각에는 여기를 한번 추천해 주고 싶은데 과연 여기에 민원이 없겠는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밤에 하는 거예요.
밤에 하는 거라……
저희 집이 바로 그 앞의 아파트여서, 그래서 했는데 조금 잠을, 저녁에 소음은 되어서 저는 구청의 행사고 하니까 이해는 하는데 좀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완전히 아파트 주거지가 아니고.
그리고 거기는 한 쪽은 좀 뚫어지고 또 퍼져나갈 수 있지만, 여기는 만일 그런 공연을 한다면 아래에서 소음이 완전히 이렇게 되기 때문에 밤에 하는 것은 좀 문제를 제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갈말하고 상계근린공원하고 둘 중에 어디가 민원이 적을까요?
상계근린공원은 의외로 도봉구 주민들이 민원을 넣더라고요.
거기 넘어가는지 그런 경우는……
둘 중의 하나 저희 동이라면 상계근린공원이 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주로 밑에는 탁구만 하니까 사실은 2층하고 3층이고, 특히 3층 여기서 주로 하는데 바닥을 보니까 구두신고 미안할 만큼 관리가 잘 되어 있어요.
다 그냥 맨발입니다.
바닥공사 언제 하셨어요?
이렇게 깨끗하게 관리하기가 힘든데, 어쨌거나 동청소를 관리를 잘 하신 것 같아서 칭찬해드리고 싶네요.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수고하셨습니다.
8동은 동장님하고 직원들이 함께하는 시간들을 갖고 있는데요.
우리 8동은 그렇게 큰 문제도 없고, 또 주민들하고도 잘 융화되어서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권명심 동장님 오셔가지고, 또 여자 분이라서 그런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하신 부분도 있고, 동장님은 앞으로 꽤 남았죠?
1년 이상 남으셨는데 여기서 계속 계시면서 동이 더욱 더 화합하고 동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일들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상계8동 주민센터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권명심 상계8동장님, 그리고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일정은 12월 8일 월요일에 행정사무감사결과 총평 및 결과보고서 채택, 그리고 안건심사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2시10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6인
송인기 손명영 김미영 이경철 임재혁
최윤남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한성운
○피감사기관 출석공무원
상계3·4동장 곽효열
상계8동장 권명심
상계3·4동행정민원팀장 이학성
상계3·4동주민생활지원팀장 구익본
상계8동행정민원팀장 이인우
상계8동주민생활팀장 우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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