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9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행정지원국(행정지원과, 디지털홍보과)
일시 2014년 11월26일(수)
장소 노원구의회행정재경위원실
(10시1분 감사개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 및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그 동안 수고를 많이 해 주신 감사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2014년도 본 위원회 소관 구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업무추진 실태를 평가하고 예산집행의 적합성을 확인 점검하여 각종 행정 처리에서의 권한남용과 적용법규의 일탈 및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그 시정을 요구함으로써 행정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고 나아가 구민의 복지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감사위원 여러분께서는 그 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서 수집된 정보와 감사 자료를 적극 활용하시어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집행기관에서는 감사에 진솔하고 성실하게 임함으로써 구정이 투명해지고 한 단계 더 발전하게 된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수감에 임하여 주시고,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감사에 임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인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그러면 감사시작에 앞서 감사방향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방법은 본 위원회에서 서류감사 위주로 실시하되, 필요한 경우 현장 감사를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시에는 국별로 수감 공무원의 선서가 있은 후, 국별 소속 과장님 소개와 국장님의 간략한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각 과별로 업무추진 실적사항을 보고 받고 감사위원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나 감사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 시 발언권을 얻어 질의하여 주시고 가급적 중복된 질의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답변 시 구체적이고 명확한 답변을 하여 보충질의가 없도록 각별히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 불분명한 답변으로 인하여 시간이 지체되는 일이 없도록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정확한 속기를 위해서 과장 이하 직원들은 설명 및 답변 시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설치된 마이크를 꼭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감사위원님들께서는 그 날의 감사가 끝나면 감사 시 시정요구사항과 건의사항을 구분하여 배부해 드린 행정사무감사 의견서를 작성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수감 공무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 자가 유의하여야 할 사항은 허위진술이나 위증을 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행정지원국장님께서 대표로 하여 주시고, 각 과장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 자세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국장님께서 수합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정지원국장님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14년 11월 26일
행정지원국장 이선기
(행정지원과장 황선영, 자치행정과장 오우현, 디지털홍보과장 정향수,
문화체육과장 박영래, 민원여권과장 이복호)
이어서 행정지원국장님께서는 소관 과장님 소개와 국장님의 인사말씀을 간략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이선기입니다.
존경하는 송인기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2014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와 더불어 행정사무감사에 임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사항은 신속하게 시정·보완하겠으며, 구정발전을 위한 여러 위원님들의 고견은 업무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2014년도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행정지원국 소속 해당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이상 해당 과장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먼저, 감사일>정에 따라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을 제외한 타 과장님들은 일상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 퇴장)
그럼, 행정지원국장님께서는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1쪽부터 2쪽까지는 일반현황으로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 1번, 구청사 관리(공사) 실적입니다.
총 12건의 공사 중 구청사 본관동 옥상방수 및 외벽 도색공사 등 9건을 완료하였고, 구청사 전력설비 보수공사 등 3건은 12월 초순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12건의 공사 중 몇 가지를 간단히 설명 드리면, 1번, 옥상 외벽 파라펫, 탁구장 주변 기존 방수층 노후화로 인한 균열로 옥상방수 및 외벽도색을 실시하였고, 2번, 별관 냉·난방기의 가동 및 온도 제어를 통한 동·하절기 권장 실내온도 유지를 위해 별관동 중앙제어시스템을 설치하였으며, 4번, 냉동기 냉매(프레온 R11)의 원활한 수급 곤란으로 향후 필요한 냉매를 사전 구매 확보하였습니다.
5번, 사회보장과 사무실 확장 등 청사 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신규 사무실 설치공사를 실시하였고, 9번, 기존 일반형 모터펌프의 노후화로 성능이 저하되어 절전형 고효율 모터펌프로 교체하였습니다.
7쪽 2번, 공무원 승진임용에 관한 사항으로 행정4급 5명을 비롯하여 사회직, 세무직, 기술직 등 총 213명을 승진 임용하였습니다.
3번, 신규공무원 임용 입니다.
9급 공무원 63명을 신규임용 하였고, 일반임기제 4명, 시간선택제 임기제 13명을 채용하였으며, 일반임기제 4명과 시간선택제 62명은 계약을 연장하였습니다.
8쪽 4번, 찾아가는 인사상담실 운영입니다.
평소 인사상담 기회가 적은 동 주민센터 등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 해소에 노력하였습니다.
5번, 장기재직휴가 시행입니다.
10년 이상 장기 근무한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활기찬 조직분위기를 구현하고자 금년 3월 17일부터 장기재직 휴가를 시행하여 총 170명이 휴가를 사용하였습니다.
9쪽 6번, 정년·명예퇴직자 격려 및 7번 공무원 포상에 관한 사항입니다.
정년퇴직은 상반기 15명, 하반기에는 22명이 예정되어 있으며, 명예퇴직은 11명이 신청하였고, 직원 격려를 위해 총 104명에게 표창을 시행하였습니다.
8번, 직장교육 활성화 추진입니다.
친절마인드 재확립 교육을 직원 필수교육으로 총 3회 1144명 실시하였으며, 간부 워크숍과 노발대발 공감마당 교육, 직원 교양강좌 및 문화탐방, 신규공무원 구정적응 교육과 노원 IT아카데미 등을 운영하여 직장 내 교육 활성화를 통한 직원 역량강화에 힘썼습니다.
10쪽 9번, 직원 위탁교육에 관한 사항입니다.
서울시 인재개발원, 지방행정연수원 등 외부기관 위탁교육은 1332회, 4383명을 실시하였으며, 대학·대학원 위탁교육은 상·하반기 총 48명, 자율체험 해외 배낭여행 및 공무여행은 7회 91명을 실시하였습니다.
10번,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 추진입니다.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14년 상반기 행정서비스 평가를 실시하여 6개 부서와 우수 직원 6명을 표창하였고, 마스터코칭 시스템 전화민원 친절도 점검을 통해 매월 상시 전화응대 친절도 점검 및 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등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1번, 직원 자녀 구정현장 체험에 관한 사항으로 여름과 겨울방학에 직원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구정현장을 체험토록 하였습니다.
11쪽 12번, 맞춤형 복지제도 시행 입니다.
직원들의 자기계발 및 건강관리, 여가활동 등에 따른 후생복지를 위해 1인당 평균 2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13번, 직원휴양소 운영은 직원들의 복리후생 및 편의를 위해 연중휴양소 4개소 52구좌, 하계휴양소 15개소 37실을 운영하였으며, 동계휴양소 4개소 12실을 운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14번, 모범공무원 해외시찰에 관한 사항입니다.
구정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범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구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 금년 9월 2차에 걸쳐 총 52명이 대만, 홍콩, 베트남, 캄보디아 해외시찰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2014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확한 속기를 위해 과장님 이하 직원들은 설명 및 답변 시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설치된 마이크를 꼭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우선은 2014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에서 구청사 관리(공사) 실적에서 제가 발주내역서 자료를 받았는데요.
2014년도 주요 추진실적 구청사 관리 실적이라는 것이 있고, 제가 지금 자료를 받은 것이 사회적기업 발주내역서라고 있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런데 이게 매칭이 안 돼요.
왜 매칭이 안 되는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사업명하고 공사명이 같거나 비슷해야 되는데 이것도 맞는 게 하나도 없고, 기간도 안 맞고, 소요예산도 안 맞다 말이죠.
자료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왜 안 맞는지를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2014년도 1월 27일부터 2월 7일까지 3580만 원을 구청사 창호 에어단열시트 설치공사를 했다고 되어있는데 여기에는 그런 게 없어요.
2월 공사는 없습니다.
예컨대 최근에 9월 12일부터 24일까지 구청사 증축 1층 및 5층 사무실 수상공사에 790만 원 썼다고 되어 있는데 없어요.
이게 왜 안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가 보고 드린 자료에서는 주요 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다보니까 이 내역에는 지금 사회적기업에 간 금액 350만 원이 아마 빠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거기도 보면 800만 원, 900만 원 짜리 있을 텐데, 여기도 900만 원, 700만 원, 이런 게 있잖아요.
그것을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금액이 적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러니까 자료를 저희 위원회에 제출하실 때 좀 신중을 기해서 주셔야 할 거 같아요.
인사규칙 승진임용 원칙에 보면 심사승진하고 시험승진으로 병행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저희들은 시험승진을 병행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우리가 객관성을 가지려고 이 자료를 보면 같은 워드프로세서를 해야 되고, 오픈 북도 쓰기도 하고 글자체도 같고, 그렇게 합니다.
나름대로는 객관성을 가지려고 합니다만, 여전히 이게 주관식 시험이라서 주관적인 의사가 반영될 수밖에 없는 제도입니다.
그렇다보니까 현직에 계신 공무원 분들이 불만이 많고 항상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게 좀 객관적 평가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우리 제도권에는 여러 가지 시험이 많지 않습니까?
객관식 평가라든가 해서 실질적으로 이 사람의 역량평가를 함에 있어서 그런 주관 평가만 하지 마시고 정답이 나오는 이런 객관적 평가를 병행하시든지, 그런 의구심을 안 받으시려면 아예 주관시험을 없애고 객관식으로 다 변형을 하든지, 이것이 저는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나머지 기타 평가도 여러 개 있지 않습니까.
여기 인사규칙에 보면 승진후보자의 순위, 주요 업무실적, 창의성, 경력, 희망, 이게 다 주관식이거든요.
이게 위에서 평가되어 내려오는 자료들이죠.
그런데 그것마저도 객관식이 아니고 또 주관식으로 평가를 하다보니까 역시 인사권자의 주관이 너무 강하게, 너무 많다.
이게 좀 객관적 평가가 될 수 있도록 저는 어떤 형태로든 하는 게 필요하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보여 집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합격을 시키고 면접에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게 되는데 그 면접에서는 시험성적이 전혀 반영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바꿔 얘기해서 공부만 잘하는 그러한 공무원을 임용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공무원으로서의 적합도를 판정해서, 그게 면접이라는 하나의 기준인데 그렇게 해서 면접이 최종 당락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많이 삼고 있습니다.
사실 승진이라는 게 개인적으로는 승진이 돼서 좋은 면도 있지만, 조직의 측면에서 볼 때는 그 승진 자를 통해서 더 많은 어떤 기대가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승진 자에 대한 역량의 제고가 전제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심사승진의 경우도 아까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주관적 평가, 이런 것들은 근무평정의 단계에서부터 당연히 주관적 평가가 갈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만 가게 되면 여러 가지 또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직원들의 역량도 올리면서 객관적으로 좀 그 승진 직위에 걸맞은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서 시험승진의 일부를 같이 도입하게 됐습니다.
다만, 저희 노원구 입장에서는 논술시험의 제도를 도입했는데 여러 가지를 감안했습니다.
아까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객관적 평가도 저희들이 검토를 했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시험관리가 너무 어렵고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기초자치단체에서는 부담하기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또 만일 저희들이 외부에다 그런 것들을 의뢰하기에도 여러 가지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은 논술시험을 도입을 해서 하고 있는데 아까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여전히 주관식으로 평가를 하다보니까 약간 의혹이 있을 수도 있지 않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원천적으로 그런 문제가 없도록 제도를 마련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객관식 자료가 똑같은 글자, 폼, 크기로 컴퓨터로 작성을 해서 내면 누가 했는지 저희들이 블라인드로 합니다.
그 다음에 그 평가위원들도 한 명이 아니라 조별로 여러 명이 개별적인 평가를 해서 합산을 해서 블라인드가 된 상태에서 다시 전문가 평가를 또 의뢰해서 저희들이 합산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누구 특정인을 평가해서 고려할 수 있는 사항은 전혀 거기에 개입될 여지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나름대로 추세가 그렇다고 하지만, 지금 현재 이미 다, 그 시험 말고 나머지 전 분야도 다 주관식이거든요.
주관식 평가로 다 했단 말이에요.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주관식 평가를 해서 직원들한테 다 근무평점 주고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어떤 정형화된 데이터를 가지고 하기에는 제가 보기에는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어떻게든 간에 뭔가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는 것이 한 개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게 제 생각입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 끊임없이 저희들이 검토해야 될 대상입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음에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미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적이 뭔가요?
구정 체험에 목적이 있을 것 같아요.
저희들이 자치행정과에서 대학생 아르바이트 현장체험도 있고, 그건 일반 우리 노원 구민 자녀로서 자격이 되고 행정지원과에서는 직원 자녀 구정체험이라는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크게는 우리 대학생들에 대해서 학비를 좀 보조해 주고, 그런 의도입니다.
두 번째 행정지원과의 구정체험은 또 이런 기회를 통해서 우리 구청에 근무하고 있는 아버지에 대해서 좀 이해할 수 있고, 그런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이 구청에 근무하고 계시면 훨씬 다른 직업군을 갖고 계신 분들보다는 구정에 대해서 조금 더……
차라리 이 예산을 다른 쪽으로 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써주시는 게 저는 맞는다고 봅니다.
우리 직원들 후생에 관련된 부분이죠.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최윤남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포상하신 거 있잖아요.
추가 자료를 좀 받았는데요, 집행된 예산하고 잔액에 관련된 자료를 좀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포상금에 관련된 예산이 유독 57% 정도 많이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정년퇴직 하시는 분들이 연말에 몰려있는 건지, 상반기·후반기로 나눠져 있는데요.
그래서 어차피 금년 연말이면 지급이 거의 될 사항이기 때문에……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이경철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명영위원님께서 가장 적절한 지적을 하셨다고 봅니다.
승진과 포상에 있어서는 늘 불만이 있게 마련이죠.
그 속성이 그래요.
그러나 어떤 객관적인 공동의 이해, 즉 집단이해의 공감의 폭이 넓어야 된다.
다시 말하면 될 사람이 되어야 된다.
상도 받을 사람이 받아야 된다.
그래야 그 상이 권위가 있고, 될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모든 공감대가 설정이 되어야 그 인사가 공평하다고 얘기합니다.
물론, 지금 집행부의 인사가 공평하지 못하다는 얘기는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세상이 좋아지고 투명해지고 맑다보니 구체적으로 지적할 수 없지만, 예전보다는 사회가 많이 깨끗해지고 공직사회가 투명해졌다.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승진 탈락에서 불만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 모든 사람들이, 가령 주민들은 잘 몰라요.
‘저 사람은 승진 꼭 해야 될 사람이다. 참 일도 열심히 하고 능력도 있다.’ 잘 몰라요.
우리끼리 잘 알고 있어요.
또 어떤 사람은 ‘야, 저런 사람이 어떻게 저 자리까지 올라갔을까 의문이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 중의 하나예요.
노원구청이라는 게……
국장님, 노원구청이 뭡니까?
이 노원구 건물이 노원구청입니까?
아니에요.
바로 여기계신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팀장님, 모든 집행부가 노원구청인 겁니다.
사람인 거죠, 사람.
그래서 인사가 만사라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우리 구청사 소방보수는 어느 팀에서 하고 계시죠?
지금 가서 보고 오세요.
국장님께서 자세히 모르셨어도 큰 문제는 아니에요.
어떻게 다 알겠어요?
과장님이 답하셔도 되고, 팀장님이 답하셔도 됩니다.
우리 청사가 오래 됐죠?
즉, 타구의 사례를 굳이 들자면 구청 청사를 화려하고 크게 신축하는데 우리는 어떻게든지 여기서 좁게, 참 불편하신 것도 알아요.
고쳐 쓰고, 수리해서 쓰고, 그 전체적인 방향은 맞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안전, 특히 금년 2014년은 안전에 관한 일들도 많았고, 그래서 안전에 관한 사항이 2014년 전과 후가 달라질 것이다.
달라진 모습은 각자 개인들이 사소한 것부터 다 챙겨야 된다.
아무리 큰 산불도 성냥불 하나로, 담뱃불 하나로 날 수가 있듯이 안전에 있어서도 아주 작은 것도 꼭 수시로 챙겨야 된다.
이 점에 있어서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그러나 703호에 있는 소화전은 밸브가, 지금 보고 오겠지만 제 사무실 앞입니다.
그래서 한번 열어봤어요.
그랬더니 밸브가 분리가 되어있어요.
아마 지금도 분리가 되어있을 겁니다.
유사시에 밸브가 없어도 물은 발사가 되죠.
그래서 유사시에 끼우기만 하면 되니까.
그 상태를 8월 18일 제가 확인했는데, 팀장님 어떻던가요?
밸브가 지금 분리되어 있다고.
그래서 8월 18일서부터 지금 몇 월이에요? 얼마나 경과가 됐나요?
9월, 10월, 11월, 3개월, 그럼, 100일간을 내가 지적을 안 했으면 각종 구청사 소방 보수하니, 배관 교체하니, 이렇게 일을 하지만 한 번도 열어보지 않은 거예요.
요새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얼마 전에 보도를 보니까 10원짜리 동전을 녹여서 철로 팔았다고 하죠?
그 밸브가 굉장히 비싼 겁니다. 그게.
쇠가 아니에요, 신주인가 구리인가 그래요.
누구나 들어올 수 있어요.
몇 개씩 있는데 굉장히 무겁거든.
하다못해 다리 교각에 있는 상판구리도 떼어다가 파는 판국에 아무나 들어올 수 있고 무방비상태인데 그거 다 집어갔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의원이 밸브 하나 떨어져있는 걸 가지고 행정감사에서 지적을 하느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100일 동안 소화전 한 번을 점검하지 않고, 아마 모르긴 몰라도 거기만 점검 안 했을까요?
아마 구청 청사 내에 있는, 또 노원구 다른 건물들도 상황이 비슷하리라고 봅니다.
이러던 차에 배관 교체하고 설비 바꾸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물론, 물은 밸브가 없어도 나가죠.
그러나 우리의 의식에 문제가 있다 이거예요.
점검은 아주 작은 것부터 점검을 해야 됩니다.
자동차도 어느 작은 부품 하나로 인해서 운행이 못 될 수가 있어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전사고라는 게 정말 작은 것부터 시작되는데 앞으로 청사관리, 시설관리, 좀 더 철저히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특히, 헬스장은 어느 팀에서 하시나요?
헬스장을 인근지역 주민들에게 개방을 해서, 사실은 그 헬스장이 우리 집행부 직원들 건강을 위해서 했지만 근무시간에는 안 쓰니까 그 근무시간에는 지역주민들에게 공간을 개방한다, 팀장님 어떻게 되어있어요?
소방점검 하다가 못 해서 죄송합니다.
바로 끼워 놓았습니다.
이제 이용을 하는 지역주민들이 가입신청을 할 때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매달 신청해야 돼요, 매달.
그리고 상시로 할 수 없는 것은 내가 이해를 해.
직원이 거기 그거 한 사람이 또 별도로 한 달 내내 다른 헬스클럽처럼, 그건 아니다 라는 것은 이해를 해.
딱 이틀 받아요, 가입을.
그러면 개인사정으로 이틀 동안 비는 사람은 이제 못하는 거야.
이렇게 좋은 시설을 싸게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100% 잘하는 것인데 가입신청 이틀밖에 안 하면 그 사람은 못해.
그러니 예를 들면 왜 매달 한 달 것만 받느냐, 이거야.
6개월을 하든, 보통 다른 헬스나 다른 기관들은 3개월, 6개월, 1년 단위도 해요.
이게 매달 말일에 와서 매달 가입을 해야 돼.
그것을 개선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개선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임재혁위원님.
그런데 업무보고에 빠져 있어서 안 하셨나 해서 내가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아까 손명영위원이 지적한 내용에 보니까 시공을 하셨네요.
그래서 그 건의는 넘어가기로 하고.
지금 매번 저희가 느끼고 또 지적하고 하는 건데 추진실적에 대해서 업무보고가 너무 형식적이다, 라는 생각이 매번 들면서 매번 지적도 하고 그래서 시정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면서도 그게 고쳐지지가 않아요.
위원들께서 추진실적을 보면 구태여 따로 자료 요구를 하지 않더라도 이 내용만 보고서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좀 해 달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즉, 빠진 것도 많고, 또 위원이 그냥 모르고 넘어가면 정말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도 안 올려 놓으면 그냥 넘어가고 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좀 자세하게 해 주시고.
예를 들면 지금 모범공무원 해외시찰이라든가, 이런 것을 봤을 때 2회 총 52명, 1조, 2조, 어디 며칠부터 갔다. 이렇게만 되어있어요.
또 소요예산이 얼마고, 이렇게 총액으로만 나와 있는데 1조 때는 몇 명이 갔고, 2조 때는 몇 명이 갔으며, 이때는 각각 얼마씩 예산이 들어갔고, 이렇게 하면 구태여 이런 별로 중요치 않은 자료에 대해서는 위원들이 자료요구를 하지 않더라도 업무보고만 보면 이해할 수 있게끔만 해 주시면 자료요구 별도로 할 필요 없고, 또 구체적으로 질문이나 이런 시간낭비도 줄일 수 있고, 서로 효율적인데 그런 면에서는 좀……
물론, 행정지원국 업무가 다른 국에 비해서 사업예산이 없다보니까 조금 덜 합니다. 그 나마도 덜 해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 업무보고서를 주실 때 좀 구체적으로 주시면 위원들이 별도의 자료 요구도 그렇게 할 필요도 없고, 또 이 업무보고서만 보고서도 이해가 금방 오기 때문에 지적이라든가, 건의라든가, 이런 것을 별도로 할 필요도 없고 어떤 좋은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9번, 직원 위탁교육 추진에 있어서, 물론 그 밑의 모범공무원 해외시찰도 마찬가지고요.
특히, 직원 위탁교육 글로벌 역량개발 해외연수는 보통 직원들 배낭여행도 여기에 포함이 된 건가요?
그리고 이게 더 많이 확대를 해야 될 필요성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단적인 예를 들면 지난번에 의원연수를 갔다 왔는데 직원들 배낭여행도 거의 비슷한 코스로 갔다 왔는데 오히려 직원들 배낭여행이 더 알찼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좋았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직원 위탁교육이라든가, 모범공무원 해외시찰을 더 확대해서 많은 직원들이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또 견문을 넓힘으로써 소양도 넓히고 해서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 이것도 한번 건의를 드리고 싶고요.
논술시험에 대해서 많이 지적이 그 동안 됐고, 그래서 전년도에도 많이 개선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전년도에 비해서 올해 개선한 점이 무엇이 있는지, 바뀐 논술시험에 있어서 바뀐 게 어떻게 바뀌었는지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부담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제도개선을 했습니다.
논술시험의 골격은 유지하되 직원들이 느끼는 부담은 좀 덜어주자.
그래서 오픈 북 시간도 시간을 늘렸고.
그 다음에 7급 같은 경우에는 한 번 시험을 봤는데 이번에 내가 승진하지 못 했다.
그러면 그 차기 승진 때는 논술시험을 한번 면제를 해 준다든지, 8급 이하는 아예 논술시험을 없앤다든지, 그렇게 부담을 많이 줄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사실 인사가 만산데, 그 중에서도 승진과 포상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하여튼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을 저희들이 최대한, 그리고 제도 개선을 또 할 게 있는 건지를 늘 고민하면서 그런 부분이 객관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튼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인사에 관한 주무 국장님이시니까 인사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을 근속년수라든가, 근무평점이라든가, 아니면 시험이라든가, 이런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어떤 것으로 보시죠?
또 능력, 그 사람이 그 동안 근무를 하면서 쌓아왔던 경험이나 여러 가지 것들이 포괄적으로 녹여져 있는 능력, 이런 것도 중요하고.
또 근무하면서 쌓았던 업무성과, 이런 것들이 어우러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연공서열도 중요하지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업무성과라든지, 또 어떤 능력, 그런 부분들을 요즘에 많이……
왜냐하면 승진을 함에 있어서 년도의 조금씩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근무능력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어느 정도 뭐랄까……
그렇게 보면 결과적으로는 연공서열이 가장 중요한 척도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면 나머지 부수적으로 능력이라든가, 논술, 업무성과, 이런 것도 들어가는데 그래서 굳이 그런 데 모두 감안돼서 보편적으로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또 굳이 논술까지 봐서 평가를 하느냐?
또 그 해 논술이 안 된다고 해서 또 연공서열이 되면 웬만하면 올라가는 그런 추세로 되는데, 그래서 뭐랄까요……
조금 하위직에서는 면제도 하고 비율을 좀 줄였다고 하지만 그래도 지금 그 대상자에 들어가는 그 군에서는 이 논술이 정말 중요한 척도를 차지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그 부분도 하위직처럼 어느 정도 완화를 시켜주든지, 아니면 선택의 폭을 좀 넓혀줘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논술의 문제점은 뭐냐 하면 다 말씀하셨다시피 다분히 주관적이에요.
물론, 그것을 평가하는데 있어서는 객관적으로 하기 위해서 많은 장치를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간에 논술을 쓰는 사람과 보는 사람의 주관적인 것이 맞았을 때 좋은 점수도 나오는 거고.
또 논술방향이라든가, 제목이라든가, 이런 것은 개개인의 어떤 취향이라든가, 또 살아온 어떤 과정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해 봤을 때 다분히 불공정할 수가 있어요.
그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선호하는 분야가 있고, 선호하지 않는 분야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게 우연히 될 수는 있지만 어쨌든 간에 그 선호도에 따라서 불이익과 이익이 될 수 있는 그런 어떤 다분히 비과학적인, 아무리 그게 과학적으로 한다고 해도 비과학적인 것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선택의 폭을 대폭 넓히고 그 다음에 그것을 완화시켜주고, 그런 방법을 좀 강구를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
처음에는 하위직까지도 무조건 100% 논술로 하다가 많이 완화되고 하신 것은 계속 건의가 됨으로써 시정을 해 주셨는데 이제 6급에서 5급 올라가는 부분은 100% 지금 논술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차피 그것도 승진을 시켜주는 이유도 근무를 하게 하는 방편이지만 그게 오히려 해가 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정말 저희들이 권장도서를 지정해서 주면 어떤 사람은 내 적성에 맞으니까 금방 소화가 되는데 전혀 그 부분에 적성이 안 맞으면 어려운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좋은 말씀해 주셔서 저희들이 추천도서를 좀 더 다양하게 해서 자기가 유리한 도서를 선택해서 논술에 임할 수 있는 그런 방향까지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그랬더니 인사관리 쪽에서 사이버 인사상담실 운영한 것하고 여성 및 장애공무원 우대 하겠다는 인사운영 방침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실적에는 빠졌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서 제가 부탁을 드려서 급하게 아침에 자료를 받았습니다마는 사이버 인사상담실을 효율적으로 운영을 잘 하신 것 같고요,
그래서 담당자들이 본인들이 수용하기도 하고, 또 근무지에서 만족하고 있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이렇게 후속조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아주 보이지 않는 그런 성과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이런 것을 좀 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확대해서 얘기 못하는, 지금 인사에 관련해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보이는 평가도 중요하지만, 또 보이지 않는 평가, 애로사항이라든지, 고충이라든지, 그런 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런 시스템을 통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실적에 빠져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여성 및 장애공무원 우대 인사운영에 있어서 보니까 시간제 근무를 하게끔 하고 요.
그래서 유연근무제 운영을 해서 여성들에게 상당히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어 주신 것 같아요.
시차 출퇴근제도해서 선택해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한다든가, 그리고 또 임신한 여성 공무원에게 임신 후에 12주부터 36주까지 하루에 한 시간씩 모성보호시간을 부여해 주셨더라고요.
이런 것도 상당히 좋은 것 같은데, 이것은 제 생각에는 하루에 한 시간 정도 가지고는 왔다 갔다 시간 빼면 그렇게 효율적인 시간이 될까?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해 주시면 안 될까? 싶은 생각이 있고요.
육아휴직 후 복직 여성공무원에 대해서도 또 희망부서를 확인해서 전보를 해준다든지, 이런 것은 아주 정말 배려를 굉장히 많이 해 주신 것 같아서 여성의원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보직 및 승진훈련 등 양성평등 지향을 하겠다, 그래서 인사운영을 그쪽으로 하겠다, 이렇게 되어있어요. 계획표에.
그런데 그것은 어떻게 하셨는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승진이라든지, 보직을 바꿔준다든지, 또 훈련하는 것은 어떻게 편의를 봐주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공무원을 배치하는 것, 또 장애인 공무원들에게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것, 이런 것은 정말 타구에서 상당히 부러워할 정도의 그런 처우개선인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각장애인용 화면 확대 및 읽기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또 이렇게 쓸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것, 이런 것은 아주 정말 고마운 반영인 것 같아서 감사를 드리고요.
아까 두 가지 말씀드린 것, 하루에 한 시각씩 배려해 주셨던 것 좀 늘려 주시는 것하고.
그 다음에 승진, 훈련, 보직에 관련 된 여러 가지 것들, 이런 것들을 어떤 식으로 양성평등 지향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라든지, 계획이 있으셨는지, 아니면 어떻게 하셨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궁금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양성평등에 관련된 승진이나, 교육, 기타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는 승진,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셨지만 그것을 남성, 여성의 평등적으로 하기에는 여러 가지로 한계가 있지만, 교육훈련이나 그 이외 다른 부분은 여성이라고 해서 불이익을 받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여성이든 남성 공무원이든 똑같은 조건에서 다 시행을 하고 있고.
승진의 부분에서 어떻게 하다보면 아무래도 이게 경쟁이다보니까 여성이 남성에 비해서 경쟁에서 좀 뒤떨어질 수 있거든요.
그럴 때는 저희들이 정책적으로 승진이 이번에 6급에서 5급이 되는데 총 10명인데 여성이 한명도 없다 그러면 좀 서열이 늦더라도 여성 배려차원에서 저희들이 승진을 시킵니다.
그래서 최대한 여성 공무원들의 사기,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몇 가지만 좀 질문하겠습니다.
청사관리에 관한 부분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는데요.
우리가 지난 6대 때 구내식당에서 냄새 올라오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셔서 그때 충분한 예산을 확보해 줬어요.
우리가 처음에 집행부에서 올라왔던 것보다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정말 냄새가 안 나도록 잘 좀 해주시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작년에 한 5~6000만 원 들여서 닥트시설을 다시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7층, 8층까지 냄새가 올라오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기술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올라 다니시면서 여러 번 느꼈을 것입니다마는 지금도 냄새가 아주 많이 나요.
그래서 그 닥트시설 부분을, 천장 부분을 7층, 8층으로 높이 올려서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고.
다음 두 번째는 지금 우리 건물 앞에 유리창 있죠?
왜냐하면 앞 유리가 너무 지저분한 거예요.
그거 1년에 한 번씩 청소 안 합니까?
그런데 위원님, 일반 아파트 있지 않습니까?
제가 사는 아파트도 너무 지저분해서 사실 동대표회장이 있어서 한번 물어봤더니 아파트의 경우는 도색을 한 10년에 한 번씩 한다고 그러거든요.
그리고 저희들도 청사 외벽 청소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물청소만 하는 게 아니라 내부도 도색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그런 게 있어서 저희들이 청사 환경개선을 제가 알기로는 몇 년에 한 번씩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저도 청소를 하고 싶은데 제가 봤을 때는 해도 큰 효과가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한번 가서 보세요.
혹시 제 방만 그런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렇게 내다보면 정말 앞에 흙이 많이 묻어있어서 보기가 사납습니다.
청사관리 물청소는 1년에 한 번씩 하시는 게 그렇게 돈 드는 거라고 생각을 저는 하지 않는데 그거 한 번 해주시고.
다음에 우리 구청 주변의 수목관리는 어느 부서에서 하세요?
청사관리 쪽에서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모과가 잘 열려서 정말 보기가 좋아요.
보기가 좋은데, 저는 다른 데서도 그것을 봤어요.
어느 큰 일반주택인데 초겨울까지 노란 모과가 걸려있는 모습이 정말 멋있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그런 것들을 상상하고 우리 보건소 앞의 모과나무에 오래도록 모과가 열려서 그 아름다운 모습을 쭉 봤으면 했는데 익기도 전에 그 모과를 다 따가 버렸어요.
누가 따갔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청에서 따갔는지, 아니면 누가 몰래 도둑질해 갔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개인주택이든, 우리가 일반 관공서 건물이든 간에 우리가 주위에 나무도 심고 그런 과실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심는 것은 정말 우리들의 시각을 좀 더 좋게, 아름답게, 또 주변 환경을 더 아름답게, 우리가 정신적으로 그런 것들이 우리에게 오는 것은 정말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얼마나 좋은 모습입니까?
그래서 그런 게 좀 안타깝더라고요.
다행히 우리 행정지원과 청사관리 쪽에서 하지 않고 공원녹지과에서 하신다고 그러시니까……
그런다 하더라도 청사관리 하는 부분에서 조금 관심을 써줘야 될 것 같아요.
우리 구청 뒤에 방사능 폐기물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지장이 있을 거라고 하면서 정말 말들을 많이 하셨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그런 것이 없어져도 누구 하나 신경 쓰지도 않고 말 한 마디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극과 극을 달리고 있는 모습 같아서 상당히 안타깝고……
다음에 우리나라가 지금 물이 부족한 나라죠?
그래서 우리 청에도 물을 절약하고 물을 쓰는 것을 다시 재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해 보자고, 지금 총무팀장님도 와 계십니다만, 한번 이야기했더니 크게 별로 신경을 쓰지 않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한번 우리가 물 절약하는 차원에 있어서 물을 재사용하고 물을 아끼는, 그리고 자원을 아끼는 방법으로 한번쯤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여러분들에게서 많이 나왔습니다만 논술고사 문제에 대해서 지난 6대 때부터 많은 이야기들을 해왔어요.
특히나 우리 공무원들이 지난번에 공무원 조합 선거하는 과정에서도 맨 먼저 선두에 올라왔던 것이 “내가 조합장이 되면 논술고사 폐지하겠다.” 라고 선거공약으로 내놓았던 그런 상황이었으니까요.
그래서 논술고사 부분에 있어서도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셨으니까 저는 길게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논술고사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이 정말 애가 타고 힘들어 하는 모습은 조금은 지양해야 될 거 같아요.
지금 25개 구청 중에서 논술고사로 인사에 적용하는 경우는 우리 구청뿐이죠?
저는 이상입니다.
또 누구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감 공무원은 감사위원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수렴·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선영 행정지원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행정지원국장님께서는 디지털홍보과 주요 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쪽은 일반현황으로 보고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쪽 1번, 구정홍보 활동에 관한 사항입니다.
주요 시책 및 현안사항에 대한 보도 자료를 301건 제공하였으며, 언론사별 보도실적 총 2321건, 기자설명회 및 간담회를 통한 구정홍보를 122회 실시하였습니다.
2번, 노원구 소식지 발행에 관한 사항입니다.
구정 주요뉴스 및 교육·문화·예술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한 노원구 소식지 살기 좋은 노원을 매월 1회 19만 5000부를 발행하였으며, 올해 새로이 어르신들을 위한 소식지 ‘신나는 노원’을 제작하여 분기별 1만 5000부를 발행하였습니다.
3쪽 3번, 구정 영상홍보 운영입니다.
NBS 인터넷방송을 통한 구정뉴스 346건, 기획프로그램 143편 등을 제작·방영하고, 연중 LED영상차량 운영 및 전광판, 미디어보드, IP-TV 등 홍보매체 운영, 노원구 마을소식 알리미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구정 영상홍보에 노력하였습니다.
4쪽 4번, 소통 강화를 위한 온라인 미디어 운영입니다.
구정소식 등에 대한 뉴스레터 이메일 주1회 발송 및 SMS는 201만 여건을 발송하였으며, 노원구 대표 트위터 및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는 등 온라인상에서의 주민과의 소통 강화에 힘썼습니다.
5번, 구·부서 홈페이지 통합 운영입니다.
전문성이 없는 개별 부서에서 구축하여 운영되고 있던 ‘노원구 평생학습포털’,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등의 홈페이지를 전문성을 갖춘 디지털홍보과에서 통합 운영함으로써 예산 절감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대표 홈페이지 디자인개편, 어르신-대학생 주거공유(룸셰어링) 홈페이지 개발, 평생교육포털 홈페이지 내 가상계좌 납부기능 도입, 개인정보보호 강화 조치 등의 기능개선을 통해 주민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홈페이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5쪽 6번, 노원 IT희망 나눔 세상 추진입니다.
장애인·수급자 등 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공공기관과 민간업체까지 참여를 확대 운영하여 전년도 18대 보급에 비하여 3.8배 증가한 86대의 중고 PC를 보급하였으며, 서울시와 연계한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7번 통계조사 실시에 관한 사항입니다.
관내 종사자 1인 이상 2만 2282개 모든 사업체와 10인 이상 50개 광·제조업체 등에 대한 통계조사를 완료하였으며, 관내 약 20만 가구에 대한 가구주택 기초조사를 11월 4일부터 11월 17일까지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우리 구 통계연보를 발간하여 구정운영의 지표로 활용되도록 하겠습니다.
6쪽 8번, 정보보호시스템 강화입니다.
노후 된 침입차단시스템(방화벽)교체 및 네트워크 주소관리 단말기를 확대 구축하여, 외부로부터 사이버 침해사고를 방지하는 등 안정적인 정보통신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9번, 스마트 정보통신 기반시설 확충에 관한 사항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 이용자 급증에 따라 노후 된 서비스망 스위치 및 무선AP를 교체하고 노후화된 정보통신 사용 전 검사 장비를 교체하여 안정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10번, U-노원 도시통합관제센터 운영입니다.
2011년 도시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되어, 현재 경찰·모니터링 요원 등 총 35명이 주·야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실적은 주정차단속 1만 9704건 등 총 2만 433건입니다.
11번, CCTV 통합구매 설치에 관한 사항입니다.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효율적 CCTV 운영을 위해 방범·주정차단속·공원관리 및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총 59대에 대한 CCTV 통합 구매설치를 추진하여 민원해소 및 주민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디지털홍보과 2014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디지털홍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정확한 속기를 위해 과장 이하 직원들은 설명 및 답변 시 소속과 직·성명을 말씀하시고 설치된 마이크를 꼭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선 지난 업무보고 때 우리 위원들이 지적했던 내용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노원구 소식지 발행 건에 대해서 전달체계가 상당히 잘못돼서 이게 지역의 쓰레기화가 되고 미관에 상당히 안 좋다.
그런데 지금 이걸 어떻게 개선을 하셨나요?
그런데 그나마 꽂아있는 것은 안 가져가면 나중에 경비아저씨들이 회수를 해요.
결국에는 엘리베이터 앞에 있는 게 문제입니다.
상당부분 안 가져가요.
그러면 예산낭비뿐만 아니라 쓰레기화가 되는데 그것 치우는 것도 또 돈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습니까, 양을 줄이든지, 계속 꽂게 하든지, 아니면 전달하는 방법을 바꾸지 않고서는, 어떤 형태로든 개선을 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내년에는 이것을 어떤 형태로든……
양을 줄이시든지, 그러니까 짝·홀수 달 안 꽂게 되는 그 달은 양을 반으로 줄인다든가, 이렇게 해서라도 이걸 좀 개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들이 100% 전 세대에 배부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방금 말씀드린 대로 짝·홀수 달로 저희들이 투여를 하고 나머지는 엘리베이터 입구에 놓았었는데, 그 당시 1만부를 줄일 때는 우리 행정재경위원회에서 말씀하시기를 현재는 모바일 홍보로 중점이 많이 바뀌고 있으니까 이렇게 지면으로 발행하는 홍보지는 좀 줄여도 되지 않겠느냐, 해서 저희들이 그때 줄였었고 그 바람에 전달방식도 이렇게 가고 있었거든요.
내년도 최대한 엘리베이터 앞에 있는 부분을 어떻게 좀 더 개선해서 저희들이 전달할 수 있을까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게 전 세대를 꽂으려다보니까, 또 꽂는 것을 우리 통장님들이 수고를 해줘야 되는데 많이 또 어려움을 호소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부분이 있어서……
최대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이경철위원님이 지적했던 사항인데요.
SMS 발송 관련해서 요즘에는 다 스마트폰으로 대부분 다 바뀌었고, 그렇기 때문에 카카오톡이라든지, 이런 어떤 스마트폰 솔루션 개발을 말씀하셨는데 그걸 준비하고 있습니까?
개발하고 있어요? 아니면 현재 어떤 상태입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노원 모 구에서 가지고는 앱을 하나로 통합해서 저희가 스마트 노원이라는 앱을 지금 하나로 통합해서 작년에 구축해서 거기에 추가기능들을 지금 붙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SMS 문자 보내는 것을 줄이고, 시 방식으로 이렇게 연구를 하고 있는데 문제는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많은 앱들이 서울시도 그렇고, 안행부도 그렇고 해서 했지만 실질적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그것을 다운 받을 수 있을 것이냐? 그게 관건이거든요.
그래서 대다수 구민들이 그 앱을 다운받게 된다면 말씀하신 대로 그냥 앱을 다운받게 해서 그 분들이 볼 수 있게 하면 되는데 아직까지 저희가 한 부분들이 다운로드 수가 한 4500 정도 되거든요.
4500정도가 지금 현재 그것을 다운로드 받은 숫자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 부분을 저희가 이벤트 행사를 하든지 해서 최대한 다운로드 수를 늘려서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아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점차적으로 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대한 내년도에 다운로드 수를 늘리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제가 볼 때 지금 현재 전체적인 집단 SNS 추세가 그렇습니다.
다른 단체들도 가보면 다 그런 앱을 이용해서 다 하지, 이렇게 SMS 많은 양을 잘 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솔루션을 잘 개발하시고.
또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홍보가 부진한 게 있으면 이벤트를 하든, 어떤 형태로 해서라도 이 부분은 많이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조금 이쪽으로 100% 갈 수 없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그 부분은 민원행정 쪽에 신청하거나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신청하면 민원이 신청됐다, 지금 진행상태가 어떻다, 라는 말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까지는 이쪽에서 수용할 수는 없는 거고.
일반적으로 홍보성으로 해서 보내는 SMS 같은 경우는 이게 활성화되면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지 하여튼 다운로드 수가 많지 않아서 저희도 계속, 어제 실증단지 할 때도 저희가 다 나눠 드리고 했습니다.
하여튼 최대한 늘려서 그런 부분들이 이쪽으로 가급적이면 수용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8번 정보보호시스템 강화에서 정보보호를 위해서 많이 애쓰시는 것 같은데요, 이것은 부탁입니다.
정보보호는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노원구 전체를 해킹 당하는 순간 저희들은 정말 큰일이죠.
개인정보부터 시작해서……
그래서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건데 사실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정보보호는 백 번, 천 번, 강조해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꼭 좀 잘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데이터 백업부분도, 그것은 철저하게 하셔서 저희들이 피해가 되지 않도록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최원남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는 전문적인 것이 많이 있어서요, 감사 받은 것을 좀 봤어요.
그래서 감사 접수된 사항을 좀 봤는데요, 2012년 1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1년 동안 접수된 사항을 좀 봤습니다.
그랬더니 총 21건이 접수가 됐고요.
일상감사와 계약원가심사 부분에서 좀 봤는데요.
일상감사를 봤더니 총 15건이 접수가 돼서 처리가 됐는데 그것을 좀 분류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3건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88조에 의거 공동수급 불허건 재검토 요함. 이렇게 조치가 됐더라고요, 3건이.
그런데 그 3건이 2012년 12월, 2013년 1월, 이렇게 해서 똑같은 지적을 당했더라고요.
이것은 뭘 얘기하느냐 하면 좀 법률적인 문제를 전문가에게 의뢰를 하든지 해서 이런 똑같은 것으로 해서 재검토를 요청한다든가, 그런 것으로 해서 감사에 지적을 받지 않도록 그렇게 좀 심도 있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또 10건은 과다 계상되므로 단가가 조정되거나, 단가조절을 요한다, 해서 또 이렇게 지적을 했더라고요.
그것은 뭐냐 하면,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거겠죠.
소모품을 산다든가, 인쇄 년간 단가든가, 이런 품목이에요, 보니까 대부분.
그래서 이런 것을 단가를 계산해서 예산을 세울 때 일목요연하게 하시지 말고 조금 여러 군데 해서 합리적인 가격을 산출했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그리고 또 1건은 예산 전용이 됐다.
그러니까 처음에 이런 이런 것으로 쓰겠다고 예산을 세웠는데 그것이 부족해서 다른 것을 갖다가 썼어요. 사무처리비라든가, 그런 것을.
그러니까 그런 것은 지적을 받아야 마땅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좀 철저히 해서 예산을 세운 그 부분에서 이런 집행이 되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상감사에서 지적된 것도 그렇지만 계약원가심사 그 부분에서도 6건 중에서 5건이 과다 계상 됐다,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좀 심각하게 염두에 두셔서 똑같은 지적을 당하지 않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일상감사에서 그런 법규해석상의 문제로 반복해서 지적을 당한 건 저희가 좀 잘못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계약 원가심사에서 과다 계상이다, 이런 부분은 제가 좀 그 부분을 말씀드리려고 한 사항인데, 저희 구가 재정이 열악하다보니까 감사과에다 계약원가 심사기능을 둔 업무를 거기에 부여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주관 과에서는 예를 들어서 어떤 부분을 설치할 때에 10개소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원가심사부서에서는 가급적이면 예산을 안 줘 보자라는 취지이기 때문에 이 사업 효과가 8군데만 하더라도 이 사업 효과는 나온다.
그래서 그것을 과다 계상이다, 라고 이렇게 지적을 해서 가급적 물량조정을 해 주거든요.
그러다보면 그런 것들이 모아져서 구에 큰 예산절감이 이루어져서 다른 편익사업에 또 그 절감된 예산이 사용되어질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당초 주관 부서에서 물량을 산출한 것이 일부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과다 계상의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그런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아까 말씀하신 전용의 부분도 사실 부서에서 전용이 가급적 최소화 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회에서 심의된 원래 목적대로 그 예산이 쓰여 지고 결산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사실 예산은 말 그대로 예산은 예측적인 예산이고, 쓰다보면 또 일부 과부족이 생길 수밖에 없어서 저희들이 최소한 범위 내에서 전용이란 제도를 활용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최소화 되는 게 당연히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물론, 수량 조정을 요하는 것도 있어요.
단위수량 조정을 요한다는 것도 있지만 2013년 1월 10일 접수된 사항에 보면 과다 계상된 용지대 GR코트지 70g 단가조정이라는 것이 있고, 2013년 프린터 소모품 년간 단가도 토너 등 8개 품목 단가조정을 해라, 이런 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수량하고는 상관 없잖아요, 품목 단가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런 거예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미영위원님.
노원구 트위터를 지금 운영하고 계시는데 혹시 트위터나 블로그를 담당하고 계시는 분이 따로 계신가요?
이 부분을 지금 온라인 소통 관련해서 혼자서 전담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SMS, 그리고 매주 나가는 뉴스레터까지 해서 전담직원 한 명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노원구청 트위터에 들어가 보고 있어요.
늘 들어가 보고 있는데 이것은 소통이 아니고 그냥 알리는 거죠.
구정신문에서도 볼 수 있고, 우리 소통이 된다기보다는 그냥 일방적으로 구청에서 필요한 자료를 올리고 있는 형편밖에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리트윗도 1건, 그리고 최근 트위터가 4일전에 올라와 있고, 지금 13분 전에 하나 올라와 있는데, 서로 소통을 해야 되는데 지금 구청이 그냥 홍보하는 수준밖에는 지금 안 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트위터에 좀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독촉장을 발부했다든가, 그런 내용이 올라오면 그것은 개인적으로도 이미 갔고, 전체적으로 보는 과정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참고로 성남시에서 운영하는 트위터가 있습니다.
시장님이 운영하는 건지, 성남시에서 운영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한번 들어가서 어떤 식으로 소통을 하는지 좀 보시고 노원구도 그런 식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식으로 지금 하고 있느냐 하면, 성남시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일단 활발하게 트위터에 민원을 올립니다.
그리고 바로 즉각적인 답이 옵니다.
그게 소통입니다.
지금 이렇게 홍보하는 것은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신문에서도 볼 수 있고, 메일로도 오고, 많이 볼 수 있는데 소통할 수 있는 그런 트위터나 폐이스북을 만들어 주셔야만 좀 더 많은 민원들을 우리 구청에서 받아들일 수가 있고요, 그렇게 되면서 더 발전할 수가 있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부족한 측면이 있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들은 감안해서 더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이경철위원님.
CCTV에 관해서 여쭙겠습니다.
이게 필요악이죠, CCTV가.
악이라고까지 표현해서 죄송합니다마는 개인의 사생활 보호와 사고안전 예방의 그 경계선에서 우리가 어디를 더 우선 할 것인가?
세상은 자꾸 사생활보호 쪽보다는 안전예방에 중점을 두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일단 인정하겠습니다.
CCTV가 두 가지죠.
하나는 카메라하고 기둥, 그렇죠?.
그 비율이 CCTV카메라의 기능에 따라서 다 다르겠지만, 보통 평균 기둥하고 카메라 설치하면 비용이 얼마나 듭니까? 대충.
꼭 안 맞아도 돼요.
지주 설치하는 데 한 300만 원 들고요.
원 카메라만 200만 원 정도 들고요, 나머지 비상벨하고……
그 중에서 카메라,
그 자료를 저에게 한 번 주세요.
기둥을 세우지 않고, 그러면 비용절감이 훨씬 더 잘 될 것 같은데 미리 하고 계시다니 참 칭찬을 드리고 싶어요.
그 다음에 노원구청에 있는 PC가 대충 몇 대나 됩니까?
과장님이 말씀하세요.
그러면 내구연한이 6년인가요?
그러면 한 해에 한 360대 정도가 재고로 들어오네요.
그리고 디지털홍보과에서는 내구연한이 다 된 PC를 다 삭제하고 수리도 하고 그래서 저소득층에게……
올해는 86대 정도 나갔습니다.
저는 집에 있는 컴퓨터가 용량을 한 10%도 못 써요.
내구연한을 우리가 정할 수는 없지만, 우리 소비 내구연한은 우리가 정하면 되는 거예요.
용량? 충분하고 저는 집에서 한 7, 8년 된 것을 쓰고 있는데 전혀 불만이 없어요.
아깝다.
그런데 80대, 100대, 이렇게 밖에 재사용을 못하면 나중에 다 폐기라는 소리인데 이 방법을 한번 연구를 해보세요.
국장님 이제 근무하실 날짜가 얼마 안 남았지만, 국장님은 그렇고, 과장님이 최소한 반 이상은 재사용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사실 말씀하신 산술적으로는 대수가 200대,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예산을 감안해서,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 100대밖에 신규교체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구연한은 5년이지만 저희 청장님 이론이 위원님과 똑같아서 최대한 쓸데까지 쓰고 정 안 되는 것만 교체해라. 이런 취지거든요.
그래서 지금 PC를 올해하고 내년하고……
저희들도 조달청에서 정해 준 기준을 초과해서 쓰다보니까 중고 PC 나오는 것이 좀 노후화가 심한 것이 나온다, 이거죠.
그래서 저희들 수리비용이라든지, 재사용을 했을 때에 과연 얼마나 더 사용하고, 또 저희들이 보고를 하게 되면 일정부분 A/S도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 가능성 있는 PC가 상대적으로 적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중고 PC중에서도 쓸 만한 것 위주로 하다보니까 그렇게 비율이 적었는데, 최대한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는 저희가 알거든요.
최대한 그런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방치된 자전거 3대 묶으면 한 대 나옵니다.
그 다음에 아까 앱 다운 얘기를 지적하셨는데요, 두 가지 문제예요.
사실은 그 앱을 지역주민들이 다운받는 행위가 하나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받은 앱을 자주 열어봐야 돼요.
두 가지가 충족되지 않으면 아무리 훌륭한 앱도 사장되고 맙니다.
그러면 무엇을 줘야 될 것인가, 이익을 줘야 됩니다.
그 앱을 다운받으면 나한테 어떠한 이익이 있다.
그 이익은 꼭 화폐단위의 이익이 아닐지라도 즐거움이라든지, 그래서 그것을 소위 미끼라고 과하게 표현을 하지만, 다운을 받을 때 자꾸 열어보게끔 하는 그게 필요하니 그걸 연구를 더 해보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 홈페이지가 두 종류가 있죠.
하나는 PC버전이 있고, 스마트폰 버전이 있죠.
요새 거의 스마트폰으로 열어봅니다.
그런데 이게 제약사항이 있어요.
화면이 너무 작다보니까 메뉴를 다 깔 수가 없죠.
그거 이해합니다.
그러나 너무 불편하게 되어 있어요.
점점 추세가 홈페이지를 PC에서 열어보는 것보다는 스마트폰에서 열어본단 말입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각 메뉴가 떠있어요.
맨 끝에 공시가 있고, 소식란 있고.
PC에서는 back도 되고, 자유롭게 열어볼 수 있어요.
그런데 스마트폰에서는, 제가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은 얼마만큼 불편하냐면 당장 열어보시면 아마 알 거예요.
딱 4개의 사업명이 떠있고 그 뒤로 가려면 하나씩 다 일일이 해봐야 돼.
가령 PC버전은 밑에 1, 2, 3, 4가 쭉 있어요.
그것만 누르면 다 넘어가게 돼있어.
이것도 가능해요.
스마트폰 버전도 뒤에 있는 항목을 열어볼 수 있게끔 충분히 가능하고 돈 들지도 않아요.
배려의 문제예요.
그래서 당장 고치라는 건 아니고 그걸……
우리의 소비자는 누구예요? 주민이에요.
우리는 서비스공급자고.
그러니까 최대한 편하게, 할머니도 볼 수 있게……
그런 말이 있습니다.
좋은 글이란 길가는 아낙이 이해할 수 있어야 돼요.
좋은 PC의 운영은 할머니도 할 수 있게끔 편하게 해주세요.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디지털홍보과의 방향에 대해서 지적을 하겠습니다.
여기 디지털홍보과의 업무내역이 주로 홍보죠.
그러나 이게 구청장 홍보예요.
국장님, 노원구청은 집행부와 의회의 두 바퀴로 굴러갑니다.
구청장 홍보과라는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디지털홍보과가 순수한 업무의 추진을 해야지 이러면 구청장 홍보과라는 소리 들어요.
어떻게 구의원들의 동정은 거의 없어.
소식지도 마찬가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말씀드린 두 바퀴 동의하시죠?
과장님, 답변해 보세요.
민선시대가 오면서 각 지자체, 단체, 모든 홈페이지에 단체장 사진이 점점 더 커져.
모든 단체들이 다 그래.
그건 이해한다 이거야. 저희는 선출직이니까.
그러나 큰 중심은 홍보과에서 잡고 가야 된다.
엄밀하게 얘기하면 디지털홍보과예요, 구청장 홍보과가 아니야.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임재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 한 적은 없습니다.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매월 25일에 나가기 때문에 절대 두 번 한 적은 없고요.
지금 자료 발행일자는 저희가 뽑아드리겠지만 어쨌든 간에 매월 25일에 나가고 있습니다.
어제……
올해라든가, 근래에 해킹을 당한 적이 있습니까?
혹시 침입을 당한 적이 있어요?
노원구청 차원에서는 없었고 작년에 전체적으로 디도스가 있었는데 서울시 전체적으로 있었습니다마는 우리 구청에는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우리가 워낙 가난한 살림이다보니까 별로 훔쳐갈 게 없어서 다행히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근래 들어서 어쨌든 간에 이 해킹 문제가 상당히 논란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노원구도 경우에 따라서는 상당히 해킹을 당할 수 있는 분야도 있고, 또 그로 인해서 막대한 손실을 입을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강화를 해서……
아마 노원구는 너무 가난한 지자체로 알려져서 해킹을 시도 안 한 것 같은데, 거지부자가 “불도 안 나고 해서 행복하다”고 했다는 그것처럼 너무 가난해서 가져갈 게 없어서 그랬는지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간에 만전에 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여기에 보면 앞에 2014년도 설치현황 59대 해서 쭉 나와 있어요.
11번에 또 CCTV 통합 구매 설치에도 59대 해서 2014년도의 설치현황이 중복으로 나와 있는데 진작 도시통합관제센터 운영에 관해서 설명을 하면서 현재 몇 대를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지는 지금 안 나와 있어요.
그러면 이것도 일일이 자료요구를 하지 않으면 저희들이 알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현재 몇 대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고, 올해는 어떻게 신규로 했다는 것을 구분을 해서 해주면 위원들이 일일이 귀찮게 자료 요구하지 않아도 손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을 앞으로는 해 주시기 바라고요.
어쨌든 간에 CCTV 통합 구매설치는 디지털홍보과에서 전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어쨌든 일반주택 범죄 제로화 시범사업에 설치된 CCTV도 관제센터에서 통합으로 운영되고 있죠?
그래서 이 부분은 그러면 CCTV 통합설치해서 운영하는 것을 디지털홍보과에서 그 동안에 해 왔고 앞으로도 할 예정이면 일반주택지역 범죄 제로화 시범사업도 업무에 대해서는 디지털홍보과에서 같이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여기에 보니까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해서는 신규 한 게 없어요.
그런데 실제 일반주택지역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저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니까 아파트지역은 일반 쓰레기를 분리수거 할 수 있도록 한 군데 모아서 하기 때문에 굳이 무단 투기할 필요가 없죠.
그런데 일반주택지역들은 골목 안에 자기 집 앞에 개개인이 내 놓은들 그것을 수거할 수도 없고, 그래서 어느 일정지역에 갖다놔야 되는데 그게 지정이 안 되어있다 보니까 그냥 할 수 없이 내놓을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자기 집 앞에 내놓을 수는 없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일반주택지역들에 대한, 물론 쓰레기에 대해서 내놓는 것을 전체적으로 그 부서에서도 강구해야 될 문제지만 어쨌든 그로 인해서 또 많은 민원이 야기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렇다면 이것은 꼭 디지털홍보과뿐 아니라 유관부서와 같이 협의를 해서 일정지역의 일반주택지역은 쓰레기를 그렇게 내놓을 수 있는 지역을 확보해 줌과 동시에 그렇지 않은 곳에 무단 투기하는 것을 강화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아마 일반주택지역들에서는 해당 구의원님들 이것에 대해서 엄청난 민원을, 아마 최고 많은 민원을 받을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일일이 거기에 구의원이 지키고 서서, 아니면 동사무소 직원들이 지키고 서서 24시간 감시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해서 일반주택지역 주민들은 쓰레기 버리지 말라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고.
저도 이런 민원을 받았을 때 그렇게 그렇게 해서 그냥 조율해서 나갑니다마는 어쨌든 간에 이건 해결해야 될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 여기 집행부 공무원님들도 일선 동사무소에 근무하실 때 이런 민원 많이 받으셨을 거예요.
그렇다면 어쨌든 이건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어쨌든 CCTV에 관한 한 주무부서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도 강구를 해서, 물론 쓰레기 처리하는 자체는 타 부서지만 같이 협의를 해서 주도적으로 해결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10번, 11번 아까 지적해 주셨던 부분은 사실 10번이 통합관제센터 운영, 설치근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는 과정인데 밑에 들어갈 표가 잘못 들어갔어요.
그래서 저도 우리 담당직원을 불러서 “금년도 설치한 것만 넣는 게 아니라 전체 CCTV 현황을 앞에 올려놓고 금년도 한 실적이 들어가 줘야 되는데 어떻게 된 거냐?” 했더니 “일반현황 1페이지에 전체적인 현황이 있어서 뺐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있더라도 내년부터는 위원님들이 이해하기 편하게 그렇게 좀 작성해 줬으면 좋겠다.” 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범죄 제로화 사업을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데 이 범죄 제로화 사업은 가장 많이 투자되는 종목이 CCTV 분야지만, 그 외에 자투리 땅, 담장벽화, 자투리 땅 녹화, 그 다음에 보통 도시가스 밸브를 타고 침입하지 않습니까?
그런 침입방지 시스템 방지 같은 것,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합니다.
그리고 그런 인프라를 만들어 준 다음에는 주민 스스로 어떤 마을공동체의 개념 속에서 주민들의 노력도 저희들이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자치행정과에서 그 사업을 총괄해서 하고 있거든요.
CCTV만 아무래도 설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디지털홍보과에서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범죄 제로화뿐만 아니라 이왕에 CCTV를 하게 된다면 생활민원, 쓰레기 무단투기가 됐든, 여러 가지 그런 방지효과들이 같이 나올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같이 고민하고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생활민원 해소대책까지를 범죄 제로화 사업에 같이 포함해서 내년부터 추진할 예정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생활소식지 문제점에 대해서 저도 지적을 하려고 했는데 이경철위원께서 지적을 해주셨어요.
전반적인 업무가 구청장 홍보에 치중이 되어있다 보니까, 솔직히 그 부분은 누구 하나 이의를 제기 안 해서 그렇지 선거법에 위반될 소지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청장의 홍보 부서라는 누명을 듣지 않도록 공정하고 정확하게 좀 해주셨으면 하고, 아울러서 의회에 대한 홍보도, 물론 의회홍보팀이 있죠.
그렇지만 한계가 있기 때문에 같이 전반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아까 소식지에 의회도 있다고 그러는데 반쪽짜리 해서 하는 거, 그냥 항상 보면 의회 열리는 것만 홍보하지 뭘 어떻게 했다는 것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페이지를 더 할애하든지 해서 특히, 이렇게 의회가 열리는 달에는 최소한 의회에서 어떤어떤 것을 의결했다든가, 이런 내용까지도 좀 하면 구민들도 ‘아, 의원들 뽑아주고 나니까 일도 안 하고 돈만 축내는 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데 ‘아, 의원들이 제대로 일하고 있구나.’ 라고 알 수 있도록 좀 배려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손명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아까 말씀드렸던 SNS를 대체할 만한 앱 개발은 구체적으로 언제까지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걸 전원 대체하기 어렵다는 부분이 그런 부분들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다운로드수가 4500명인데 그 4500명한테 푸시를 해드리고 있는데 그걸 함으로써 SMS를 안 보낸다고 하면 더 많은 구민들이 좋은 소식들이 안 되기 때문에 다운로드수가 최소한 1만~2만 정도 되어야 문자를 거기에 감안해서 한 50% 문자를 발송하고 이렇게 한다든가, 그런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구정홍보 활동의 홍보매체 현황에 보시면 지역신문과 광역신문이 있는데 지역신문에 3개 신문사이고, 광역신문에 6개 신문사인데 각 지역신문에 지원해 주는 지원금이 얼마나 되죠?
금년도 예산이 8100만 원이고요.
지금까지 큰 차이 없습니다.
약간의 증감은 있을 수 있었지만 오래전부터 구독해 오던 부수를 저희들이 매년 평가를 해서 일부 약간의 증감은 있지만 큰 변동 없이……
지역연합신문은 인근 구까지 포함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옆의 인접 구도 많이 구독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안해서 약간 차등을 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역신문에 6개 신문사가 있는데 그 6개 신문사에도 지금 똑같은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아니면 이것도 차이가 좀 있습니까?
시민일보는 얼마나 지원해 줘요?
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시민일보는 작년에 그런 이유가 있어서 금년에 90부를 저희들이 삭감을 했었죠. 패널티를 줬었죠.
그런데 자칫 잘못하면 자기들의 어떤 생각 때문에 의회를 무시하는 그런 상황이 올 수도 있거든요.
그런 일이 없도록 잘 좀 해 주시고.
그래서 총 주는 상의 숫자가 여섯.
그런데 거기 사이버 사진전에 응모하는 분이 몇 명이나 돼요?
그래요,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해요.
우리가 동아사진전이라든가, 조선사진전, 이런 유명사진전은 더욱이나 더 그렇죠.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하는데 상은 달랑 6명 밖에 안 주는 거예요.
이 내용들을 보면 우리 노원구를 알리고 우리 노원구의 정말 아름다운 부분들을 찍어서 외부에 알리는 그런 사진전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사진 연구하는 분들에게 입선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입선.
상품은 크게 안 줘도 되는 거거든요.
동아일보라든가, 경향신문이라든가, 한겨레도 이런 사진전을 해서 입선을 많이 줘요.
50명도 주고, 30명도 주고,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응모하는 사람에게는 하나의 스팩이 되는 거거든요.
자, 노원구에 응모를 했더니 입선을 했다, 자랑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달랑 6개만 주지 말고 입선이라는 것을 둬서 사진전에 참가하는 2, 30명이라도 그런 입선을 줬으면 해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우리 노원을 알리는데 많은 애를 쓰고 있잖아요.
그 사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수 천 장의 사진을 찍는다고 보거든요.
저도 사진을 조금 찍어 봤습니다마는 좋은 작품 하나 만들기 위해서 몇 백 장의 사진을 찍었어요.
옛날에는 필름으로 찍었잖아요.
지금은 디지털로 찍기 때문에 돈은 들지 않습니다마는 그래도 얼마나 많은 공력과 시간과 그런 것들이 들어 가잖아요.
그 분들의 노력이 가상하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최소한 입선이라고 하는, 상장하나 얼마 안 들잖아요.
나는 그거 줬으면 해요.
그래서 올해는 못 하더라도 내년에는 입선작을 한 2, 30명 뽑아서 함께 시상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홍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디지털홍보과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감 공무원은 감사위원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수렴·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기 행정지원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위원님께서는 오늘의 감사결과 지적사항을 시정사항과 건의사항으로 구분하신 후 행정사무감사결과 의견서를 명확히 작성하시어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시고 퇴실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내일은 10시에 이 자리에서 행정지원국 자치행정과와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2시10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6인
송인기 손명영 김미영 이경철 임재혁
최윤남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한성운
○피감사기관 출석공무원
행정지원국장 이선기
행정지원과장 황선영
자치행정과장 오우현
디지털홍보과장 정향수
자치행정과장 오우현
문화체육과장 박영래
민원여권과장 이복호
총무팀장 한주석
유씨티관리팀장 여인선
인사팀장 안태유
능력개발팀장 오경임
의회노무팀장 황철근
홍보팀장 최용록
영상홍보팀장 박영주
전산운영팀장 김병원
정보통신팀장 전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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