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0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상계2동 주민센터·시설관리공단·감사결과 총평
일시 2008년12월3일(수)
장소 노원구의회행정재경위원실·상계2동 주민센터·시설관리공단
(10시1분 감사개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상계2동 주민센터에 대한 재감사 및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감사를 실시토록 하고 지난 11월27일부터 7일간 감사위원여러분께서 감사하신 본 위원회 소관의 행정관리국, 재정경제국, 감사담당관, 동 주민센터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에 대한 평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상계2동 주민센터 감사를 위하여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2분 감사중지)
(10시21분 감사계속)
지금부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상계2동 주민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동 행정사무감사 제1반 감사반장 황동성위원입니다.
오늘 감사는 위원여러분이 익히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1일 본 상계2동 주민센터의 감사준비에 대한 근본적인 소홀함이 지적되어 오늘 재감사를 실시하게 됨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 훈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지난번에 감사 나왔는데 여러 가지 미비한 점이 있어서 시간을 두고 오늘 다시 나왔습니다.
행정사무감사가 1년만에 있는 동에 대한 위원들의 1년동안 여러 가지 행정적인 것이나 사무적인 것이나 또는 여러 가지를 감사하는 시간인데 제가 보아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대처하는 집행부 여러 가지 자세가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서울시가 되었든 광역 도가 되었든 또 우리구 보다 못한 구도 가끔 있겠지만 다른 구의 말을 들어보면 행정사무감사 실시하기 한 달 전부터 과장, 국장, 팀장, 전 직원이 토요일, 일요일 없이 와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그렇게 한다고 들었고 저도 가끔 방문해서 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모든 일은 큰 일에서 되는 것이 아니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일 자체부터가 여러 가지 사건이라든지 사고가 발생하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상계2동의 경우도 동장님 퇴직 얼마 안 두고 명예롭게 퇴직하기 위해서 그 밑에 있는 팀장님이나 동 전체 직원들이 힘을 합쳐서 얼마 남지 않은 동장님이 명예롭게 퇴직할 수 있게끔 밤낮으로 뛰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몇 번 말했지만 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4년 만에 한 번씩 돌아오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들도 행정사무감사를 6개 동씩 하는 것보다도 이제 전체 동을 한다든지 위원들이 회의를 해서 결정하겠지만 매년 모든 동을 한다든지 이제 이렇게 할 것입니다.
4년 만에 한 번씩 돌아오는 이 행정사무감사를 진짜 한두 달부터 준비하고 그동안 방치했던 여러 가지 창고라든지 또는 주민들을 위해서 많이 비치해 놓은 방독면이라든지 양수기라든지 이런 것을 점검하면서 녹이 슬었으면 녹을 닦고 기름칠을 하고 정리정돈하고 먼지를 닦고 해야 된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우리 노원구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진짜 감사받는 태도가 바뀌어졌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우리 위원들도 앞으로 좀더 집행부에 대한 견제, 감독, 감시를 철저히 해서 잘 하면 잘 하는 대로 칭찬도 하고 사기도 북돋아 줄 것입니다.
그래서 집행부도 이런 계기를 통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노원구민을 위해서 열심히 한다는 약속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병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일전에 감사 왔다가 문고를 둘러보았습니다.
문고에 오시는 분이 평균 32명이지요?
그런데 거기에 아동물은 30%...
그래서 물어 보는 것이고요, 그리고 책을 구입할 때 1년에 몇 번 정도 합니까?
아니면 마을문고 회원 몇 분이 적어가서 합니까?
어떤 식으로 구입합니까?
저희들이 구입할 때 여기 문고에 가면 이용자들이 자기들이 원하는 것, 이번 달에 무슨 책을 읽고 싶다는 목록을 붙여 놓았습니다.
그러면 왔다 갔다 하면서 쓰고, 그 다음에 문고회원들이 분기마다 나가서, 노원두레문고라든지 기타 큰 서점에 신간목록이 있습니다.
신간목록하고 동아나 중앙일보에서 온 신간목록을 대조해서 거기에서 우리가 없는 책이라든지 그 시점에 베스트셀러를 구입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런 동이 별로 없고요, 일단 대장을 가지고 오면 나타날 것입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거의 한 권씩 구입하더라고요.
어느 문고도 한 권씩 구입하는데 베스트셀러 같은 경우는 한 권 가지고 오면 회원들 보기도 힘들어요.
그렇지 않아요?
단행본도 한 권씩 구입하더라고요.
베스트셀러 같은 경우는 확보를 많이 해서 골고루 읽을 수 있게끔, 일반 회원들 한테도 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특정 베스트셀러 같은 경우는 몇 사람 읽고 휴지가 되어 버립니다.
왜냐 하면 일반회원이 볼 시간이 없어요.
자기들끼리 돌려보고 끝나는데, 잘못 구입한 도서는 거의 책이 방치됩니다.
잘 구입한 것은 효과가 있지만 거의 제가 보기에는 마을문고가 구입선정에서부터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시정해 주시고요, 대장을 가지고 오셨어요?
그리고 이제까지 주민들이 원하는 것 대장을 쓴다면서요.
그것도 다 주세요.
어디 문고에서 책 산 것이 있어요?
태양서적 이것은 종로5가 대학촌에 있는 것이에요.
지금 동장님 위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 여기에서 구입했어요.
필요한 책을 일일이 구입한 근거가 어디에 있느냐고요.
전부 대학촌에서 사온 것 아니에요?
일반 업자들이 간행물로 떨이해서 들어온 것이지 어디 이 부근 서점에서 산 것이 어디에 있어요.
다 태양서적이고 종로 대학촌에서 구입한 것인데, 동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빨리 지금 시인하세요.
바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전부 한 권씩 구입한 것이에요.
이것이 거의 안 팔리는 책들입니다.
주민자치과장님, 지금 22개 문고가 다 이런 식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1년에 몇 천만 원씩, 이것이 혈세입니다.
동사무소에 잘못된 것을 주민자치과에서 알고 시정되어야 하는데, 업자가 안 팔리는 것 목록 적어 주면 그냥 가지고 들어오는 것이에요.
어떻게 단행본이 베스트셀러가 있고 좋은 책이 있으면 한 권 가지고 동의 몇 만 명 문고 회원들이 다 봅니까?
그런 책은 보지도 못해요.
그런 책은 보고 싶어도 안 들어온단 말입니다.
들어오겠지요, 그렇지만 회원들 몇 분 보고 치우는 것이고 일반 회원들은 원성이 많습니다.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려면 문고가 교육진흥과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교육진흥과와 상의하고 위원회를 만들어서 올바르게 해 나가야지, 교육진흥과로 가도록 조례를 바꾸든지 해서 이것을 바꿔 주세요.
마을문고 운영위원 명단도 거의 97년도에 오신 분들이 아직도 하고 있어요.
장기집권입니다.
진짜 봉사하고 싶은 사람 여기에 못 들어와요.
이런 제도적인 것도 빨리 해결하셔서 진짜 봉사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마을문고에 책 빌려주는 사람 일용직 쓰고 있지요?
회원들이 봉사해야지, 이 사람들은 좋은 책 자기네가 다 빌려보고 장악해서 일도 안 하는데, 일 안 하는 사람 봉급주고, 그것이 뭡니까?
이상입니다.
주민자치과장께서도, 물론 문화과가 소관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데 총무과장, 구정을 주민자치과나 총무과가 운영하는데 이런 기능 배분이나 또 도움을 주는 그런 기관에 가깝다고 봅니다.
문제가 첫째 뭐냐 하면 도서를 구입하는데 도서선정위원회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아까 지적하셨는데 그 부분의 답변을 동장께서는 주민들 의견을 많이 수렴해서 그런 도서 쪽으로 구입을 하고 있다, 아주 좋은 얘기이기는 한데 제도적으로 그런 의견도 받고 또 선정위원회에서 어느 도서가 적정한지 판단을 해서, 각종 위원회 그렇게 많이 두는데 왜 동에 도서선정위원회 그런 것을 안 두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민자치과장이 하시겠습니까, 총무과장이 하시겠습니까?
그것을 문화과에서 하는데 사실 기능도 지적하신 바와 같이 문화과에 맞지 않다, 저도 그런 생각인데 한 번 연구해 보시고 당면문제로 도서구입 선정위원회라든지 이런 것들에 관해서 오늘 이후에 기능부서에 말씀을 하셔서 고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 훈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늘이 몇 일이지요?
12월1일 다음에 12월2일이 되어야지, 이것 매일 매일 안 쓴 것 아닙니까?
오늘이 3일인데, 이것이 보니까 모든 것이 그때 그때 급조된 것이 많이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동사무소가 되었든 구청이 되었든 순간에 방심하고 실수로 인해서 전체 중요한 문서라든지 주민들에 대한 재산들이 순식간에 날아갈 수 있어요.
일지 쓰는 것이 제가 보면 성의가 너무 없고, 공무원들이 글씨를 이렇게 씁니까?
나는 알아보지도 못하는 글씨에요.
얼마나 급히 썼으면, 이게 뭡니까?
서류 정리하는 것을 신경을 쓰고 해야 되는데, 이 행정사무감사가 꼭 무엇을 지적을 해서 징계를 주고 주의를 주는 것 보다도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경각심을 주는 것도 상당히 필요합니다.
잘하면 잘 하는 대로 칭찬도 하고 격려도 해주고, 물론 잘하는 면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못하는 면을 지적하다 보니까 그런데 앞으로 이런 기회를 통해서 진짜 경각심을 가지고 공직기강을 세워서 순간의 실수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미리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상계2동 주민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다음 시설관리공단의 감사속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41분 감사중지)
(11시27분 감사계속)
지금부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금창열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7년 10월 9일자로 설립되어 2008년 1월 1일자로 업무를 시작한 시설관리공단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감사방법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기본적으로 감사위원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사장께서 해주시고 부득이 보충설명 및 답변을 해주실 경우에는 질의하신 감사위원의 승낙을 득한 후 팀장이하 담당직원들은 설명 및 답변 시 소속과 직·성명을 말씀하시고 설치된 마이크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중 특정위원의 감사요구 자료는 모든 위원님들께 신속하게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수감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은 허위진술이나 위증을 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 5항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금창열 이사장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여 직접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배석한 직원들도 일어나셔서 같이 선서자세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08년 12월 3일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금창열
(경영지원팀장 김후근, 체육시설팀장 제희덕, 주차사업팀장 선하규)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금창열입니다.
김광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좋은 여건 하에 모시지 못하고 청사가 여의치 못하는 관계로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게 된 점을 먼저 양해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연일 구정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도 저희 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하여 주신 김광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임용된 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시설관리공단의 사업내용을 완전하게 파악하지 못했습니다마는 설립 초기의 어려움 속에서도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시설관리공단이 자리 잡아가기까지는 구청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의원님들의 진심어린 지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여러 가지 면에서 미숙하고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와 지원을 부탁드리며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은 노원구민체육센터를 비롯한 축구장 2개, 테니스장 2개 등 5개의 시설이 있습니다.
다음 주차장시설은 거주자우선주차장이 120 구간에 1,910면, 공영주차장이 등나무근린공원 외 22개소에 1,170면이 되겠습니다.
다음 8쪽 추진실적입니다.
미래 공단발전을 위한 중·장기경영계획을 10월부터 수립 중에 있습니다.
이달 말까지 경영계획서를 발간하고 전 직원을 비롯한 설명회를 개최해서 중장기 경영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경영혁신과제 선정 및 사업추진을 위하여 태스크포스 팀을 12명으로 구성하고 총 5개 분야에 37개 개선과제를 선정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경영성과 제고를 위한 업무실적 평가제 도입입니다.
평가지표와 평가방법, 그리고 평가시행 내규를 금년 말까지 개정하고 전 직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투명경영을 위한 직원 윤리의식 제고를 위해서 지난 8월 7일 윤리헌장, 윤리강령, 직원 행동강령 제정과 내부 공익신고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감사신문고를 구축하였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경영공시 항목을 확대하고 자체 종합감사계획을 금년 말까지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퇴직 후 생활안정을 위한 연금제도를 5월에 도입했습니다.
2008년도에는 1억390만6,000원을 납부했습니다.
다음 인력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 고용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금년 10월 1일부터 파트타이머 근무제를 11개 주차장에 28명에 대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위원회를 지금 구성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행정자치부의 공단평가항목에 포함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이것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쪽입니다.
홈페이지 및 회원관리 통합시스템을 11월 5일 구축하고 오픈했습니다.
메인 홈페이지 기능을 강화하고 프로그램이라든가 온라인 신청 및 회원 통합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자산관리시스템을 이달 중에 구축해서 자산등록과 실사, 자산변동 및 매각·폐기 현황 등을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고객만족 서비스 매뉴얼을 제작해서 우리 공단 사업장 및 서울시 23개 시설관리공단에 배부를 완료하고 지금 활용 중에 있습니다.
다음 체육시설팀입니다.
구민체육센터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금 현재 문화, 수영, 체육, 댄스 등 총 57개 강좌 207개 반에 8만9,000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연간 개별이용자도 3만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마들과 초안산 인조잔디축구장 운영입니다.
지난 4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는데 이 사용료는 서울시 공원조례에 근거해서 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야간에는 조명탑 사용료를 별도로 1시간당 1만1,000원 받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총 228개 팀에 227 게임을 대관했습니다.
다음 13쪽에 마들·초안산 테니스장 운영입니다.
마들은 8월 5일부터 초안산은 8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아침 6시부터 저녁 10시까지이고 이것도 서울시 공원조례에 의거해서 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 14쪽 틈새 프로그램 운영에서 방학기간 중에 특별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응급상황 발생시 인명구조 조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학생 자원지도단을 봉사자 12명으로 운영하고 이용고객 편의를 위한 시설보완 공사를 엘리베이터를 위시한 공사를 12월 초에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음 주차사업팀입니다.
공영주차장과 거주자우선주차장은 공영 23개소와 거주자 120구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총 수입은 12억661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주차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전담직원 2명을 배치해서 운영하고 있고, 그 다음에 공영주차장 입·출자 전자관제시스템을 지금 도입 중에 있습니다.
마들은 시범운영하고 건영백화점 외 2개소는 이 달 중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주차관리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 PDA 총 40대를 12월 중에 도입하겠습니다.
주차장 이용고객을 위한 차량 무상점검을 9월 11일 실시하여 총 41대를 점검했습니다.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교육을 총 5회에 걸쳐서 실시하였습니다.
마지막 장이 되겠습니다.
현장 청결환경유지를 위한 담당책임제를 도입해서 7월 25일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현장직원 근무환경개선을 위해 주차관리부스를 29개 설치했습니다.
다음 공영주차장 안내표지판을 10월 28일 75개를 교체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2008년도 노원구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강병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아니면 금액을 자체적으로 하는 것입니까?
다시 우리 노원구 조례로 만들면 안 됩니까?
그래서 넉넉한 조기축구회같은 경우는 찰 수 있지만 사실 이것이 비싸서 앞으로 우리가 축구장이 많이 지어지면 그런 문제, 좀 가격대가 비싸다고 생각하니까 조례를 검토해서 가격을 인하하는 것으로 해주세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현오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공영주차장 수입현황을 보니까 민간위탁 한 것을 보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했을 때가 3억 가까이 감소 폭이 있네요?
10월에 약 10개가 넘어 왔고요.
아는 분이 답변 한번 해보세요.
문화예술회관은 아직 이관이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자체가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이 안 되었습니다.
팀장님은 거기 그때 보셨지요?
쓰레기를 쌓아놓고 운영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 면에 2면 정도 그리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공릉배수펌프장에 야구장과 축구장시설이 들어서는데 그것도 들어서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관리를 하게 되나요?
이사장님이 답변하십시오.
초안산이나 마들스타디움 사례로 볼 때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요?
그것도 한번 운영에 있어 미리 참고하셔서 계획을 세우시도록 하고요.
그런데 이것이 주차하는 것에 대한 어떤 누락분이라든지 부정주차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도입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떤 투명성을 위해서, 그렇지요?
아니면 주차관리요원이 한번에 배치처리해서 마지막 정산할 때 시설관리공단에 데이터를 넘겨주는 것입니까?
아시는 담당자가 답변 한번 해보세요.
바로 바로 차가 입출하게 되면 카메라로 찍습니다.
그 다음 주차가 이루어지는데 그 요금자체는 그 리스트로 바로 이송되는 것이 아니고 일정 시간을 정해서...
이 건수를 잘 보셔야 돼요.
종량제로 할 것인지 정액제로 할 것인지 어떤 것이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유리할 것인지 요금제를 잘 살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이 저희가 총 몇 건인지 파악하셔서 종량제나 정액제 어떤 것이 유리한 지 잘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 프로그램 수강도 마찬가지지요?
그렇게 예측하고 이것 준비하신 것이지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 훈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이제 막 생겨서 걸음마 단계인데 우리 이사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좋은 시설관리공단이 되기 위해서는 정말 밤낮으로 뛰어서 좋은 초석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여러 가지 경험도 없기 때문에 그동안 시설관리공단을 해왔던 여러 구에 직접 찾아가 보기도 하고 전화해서 무엇이 잘못되고 무엇이 잘 되는가, 즉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좋은 정보를 많이 우리가 흡수하고 그 좋은 정보를 반영해야만 시설관리공단이 빠른 시일 안에 정착되고 구민을 위한 시설관리공단이 되리라고 봅니다.
앞으로 이사장님은 꼭 그렇게 노력해 주시고, 사실 시설관리공단이 떨어져 나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앞으로 행정사무감사뿐만 아니라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이 임시회가 되었든 또는 수시로 여러 번 방문하리라고 봅니다.
기획예산과장님! 시설관리공단 행정사무감사 있다고 했을 때 시설관리공단을 전에 방문해서 여러 가지를 챙겨본 적 있습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이 이전에 제가 관리공단에 나와서 점검해봤냐고 물어보시는 취지로 알고 그렇게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번에 처음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이전에는 제가 챙겨보지 못했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이사장님께 여러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을 되셔서 이사장실에 앉아 있으면서 자기들이 알아서 나한테 오겠지 하는 것은 전혀 안 통합니다.
지금 구민체육센터, 마들스타티움, 초안산축구장, 마들테니스장, 초안산테니스장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주차장 시설도 많이 있습니다.
이사장님은 매일 1일 일지, 이사장실에 앉아 있지 말고 오늘은 구민체육센터를 방문해서 뭐가 잘 되고 뭐가 잘못되었는가, 어떻게 하면 노원구 구민들이 편안하게 구민체육센터를 이용할 수 있을까, 그 사용하는 사람들 만나서 물어보기도 하고 그렇게 해야만 이사장님 역할을 잘 되리라 봅니다.
앞으로 이사장님뿐만 아니라 우리 팀장님들 매일 어디 방문하고 확인했는지 1일 일지를 쓰세요.
이사장님과 팀장님들 앉아서 시간 지나면 점심 먹고 시간 지나면 퇴근해서는 시설관리공단이 이제 걸음마단계인데 절대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사장님뿐만 아니라 전 팀장님들이 1일 일지를 쓰고, 그 다음에 간단하게 첫 걸음마단계이고 1년도 안 되었기 때문에 관리공단 운영수입 지출현황이라고 단순하게 여기 보면 흑자처럼 나와 있는데 지금 우리 구에서 예산을 쏟아 붓는, 예를 들면 구민체육센터에 쏟아 붓는 돈은 하나도 안 나와 있고 단순 수입지출만 나와 있어서 흑자처럼 보입니다.
우리 구민체육센터 수영장이 되었든 헬스장이 되었든 또는 체육관이 되었든 거기에 리모델링비로 들어간 돈은 엄청납니다.
어떤 센터의 체육시설이 3년 쓸 것이 관심만 갖고 관리하면 5년을 쓸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건물시설도 그렇고, 지금 막 걸음마 단계이기 때문에 이사장님 아침부터 24시간 관심을 갖고 해야만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빠른 시일 안에 정착되리라 보고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사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그동안 시설관리공단 했던 여러 구에 전화도 하고 현장도 방문해서 빠른 시일 안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하고 방문했던 것, 전화통화 했던 것도 전부 일지를 쓰시기 바랍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처음 단추가 잘못 끼워지면 시설관리공단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시설관리공단이 우리 노원구 주민을 위해서 참 잘 하고 있다는 선례가 남으면 다음에 이사장님 오든 다른 직원이 오든 상당히 경각심을 갖고 시설관리공단을 운영하리라 보고 하여튼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뛰어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현장확인 차원에서 계속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벤치마킹하는 것도 당초에 그렇게 하기로 계획을 하고 들어왔기 때문에 그대로 해서 우리 구민들의 불편함이 없고 유익한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아직도 미흡해요.
행정사무감사를 한다고 하면 약 한달 전부터 토요일과 일요일도 없이 준비하고 뭐가 잘 되었나 못 되었나 확인도 해야 하는데 입구부터 들어오는데 아직은 미흡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청사 안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밖에서 하기 때문에 여기 보니까 좋은 말이 써져 있네요.
‘고객만족 서비스 매뉴얼 제작’ 그것이 무엇이냐 예를 들면 마들스타디움 축구장에 여러 가지 팬들이 와서 운동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무원 입장에서는 잔디 깔아놓고 벤치 만들어 놨는데 자기들이 무슨 불평불만이 있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운동했을 때 약간 불편하고 이것은 이렇게 했으면 좋을 텐데 하는 여러 가지 좋은 생각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장님! 전체 테니스장도 있고 축구장도 있고 주차장 이용객도 있을 것입니다.
설문조사 모델을 만들어서 다음 주까지 제출해 주시고 내년부터는 설문조사 받은 것을 전부 우리가 확인할 것입니다.
어떤 학원에서도 그래요.
6개월이면 6개월마다 1년이면 1년마다 학생들한테 설문조사를 합니다.
너희가 학원에 와서 공부하는데 무엇이 불편하냐고 모델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에 대한 불편함 점은 좋은 점으로 바꾸고 선생님이 정말 능력이 없으면 빨리 체인지해서 더 나은 쪽으로 가야지 눈먼 장님처럼 학생들이 불평하고 학부모가 불평해도 자기들이 열심히 하면 되지 하고 교사를 감싼다든지 여러 가지 시스템을 안 바꾸면 절대 발전이 안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 설문조사를 꼭 분기마다 한다든지 해서 설문조사를 꼭 받아서 그 설문조사서를 비치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시설도 약간의 사고방식을 바꾸어서 그 사람들이 와서 편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운동도 하고, 그 시설을 이용하는 것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책상에 앉아서 탁상공론으로 생각하지 말고 꼭 현장방문을 해서, 일지 쓰라는 것도 아까 말씀드렸지요?
그리고 주차장이 옛날에는 임대를 해서, 용역을 준다든지 해서 운영했기 때문에 노원구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왜냐 하면 불편하더라도 용역을 주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수입과 지출은 알아서 하고 우리는 계약만 하면 되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각 주차장마다 노원구 시설관리공단이라는 유니폼을 입고 근무를 합니다.
그렇지요?
사실 제가 돌아다녀보면 주민들은 우리가 쉽게 말해서 어떤 도로포장을 한다든지 가로등을 한다든지 구청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의원들이 하는 줄 알아요.
조금만 불편하면 의원들이 정신 못 차렸다고 매일 욕을 얻어먹습니다.
예를 들면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말투나 행동이 잘못되었어도 전체 욕 얻어먹는 사람은 그 동네 선출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의원들이 관리감독, 감시를 잘 못하고 직원들이 더 잘하게끔 못한 의원들 책임도 있겠지요.
그래서 주차장 나가있는 직원들 매일 교육을 시키고 주민들한테 공적인 옷을 입고 하기 때문에 말투라든지 행동이 친절하게 하게끔 꼭 교육을 시켜 주시고 우리 이사장님도 시간이 나는 대로 주차장시설 가서 확인해 보고 주차요원들 하고 대화도 해보고, 무엇이 불편한 점이 있는지, 이사장님이 팀장님한테만 다 맡기면 팀장님이 말을 안 하면 몰라요.
눈먼 벙어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님 시설관리공단 책임을 지고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시간이 나는 대로 밖에 나와 있지만 챙기셔서 진짜 시설관리공단 다운 시설관리공단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황동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것 몇 가지하고 당부의 말씀을 드려서 시설관리공단이 정말로 서울시에서 우뚝 서는 그런 이사장님의 역량이 발휘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공기업이 아시다시피 항시 공익성이냐 이윤추구냐 하는 이런 논란이 끝이 없습니다.
끝이 없는데 사회적으로 변해가는 것은 분명한 것은 공기업도 이윤을 창출해야 한다 이런 쪽으로 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사장님, 그 부분에 동의하시지요?
기획예산과장님, 맞습니까?
서초만 그렇습니다.
그런데 연도별로 일찍 된 데도 있고 나중에 된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반대한 의원 중에 한 사람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을 창립할 무렵에 제가 조사를 한 것이 있어요.
우리 직원분들 하고 이사장님 여기 계신데 안 된 말씀인데 안 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을 지금 했습니다.
이런 말씀드리는 것은 죄송합니다.
이것은 우리 직원분들이나 이사장님이나 더 잘 하라는 당부로 제가 말씀드린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서운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 수익이 있는 곳이, 그것도 최근에 생긴, 2년 내에 생긴 곳만 흑자가 됐다 이런 결론에 도달했어요.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계속 적자가 누적이 됩니다.
그것은 사실이고요, 왜 그러면 적자가 누적이 되나 그 부분에서 소위 인력이 가장 문제가 됩니다.
아시다시피 여기 팀장님들도 지금 신분이 공무원신분이 아니시지요?
그것은 사실인데 인력은 인력대로 늘어나면서 재위탁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주차장도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원이 나가서 운영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것이 머지않아서 우리도 그런 것이 또 옵니다.
이 주차장도 재위탁을 주게 되요.
그러면 결국 우리 구청이 직영을 했던 때와 시설관리공단이 설립되어서 했던 때 이 인력만 늘어서 경비만 지출이 되는 그런 꼴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아까 수익사업을 한다고 말씀하셨지요?
수익사업을 해야 됩니다.
이것은 필연적으로 적자를 매우기 위해서 수익사업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설관리공단, 공기업의 서울시 실태가 대부분 이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이 자리에서 이사장님께 당부를 드리면 재임기간동안에는 재위탁을 한다는 말씀을 안 해주시기를 정말로 당부드리고요, 또 공단이 독립채산제를, 아까도 공익성 이윤추구 이런 사이에서 이사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이윤추구 쪽에 비중을 두고 관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보면 비상임이사, 감사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당연직으로 공무원이 세 분이 들어와 있어요.
정기완, 김기학, 김현조...
그런데 여기 이 분들은 전혀 보수를 주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까?
일반인 임명직이사에 대해서는 회의할 때 참석수당만 드립니다.
공무원이 비상임이사로 되어야 하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뭐냐 하면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기업은 이사라는 분들이, 물론 거기도 상임이사, 비상임 이런 구분은 있겠지만 이 분들이 어떤 분야를 맡아서 그 분야에서 계속적으로 열심히 새로운 것들을 창출해 나가고 이런 역할들을 하는데 우리도 기왕에 이런 상임이든 비상임이든 이런 이사조직이 있다고 보면 이런 분들을, 공무원들은 사실 능력의 문제가 아니고 여기에 신경을 쓸 시간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전문성이 있는 시설관리공단을 이사장님과 함께 반듯하게 운영할 수 있는 이런 분들을 모셔다가 약간의 보수도 드리면서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규정상 직원 몇 명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상임이사를 둘 수 있다는 규정이...
이사회 구성에 관해서는 지방공기업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7인 이하로 구성되게 되어 있고 세부적인 것은 행자부 지침상에 있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두 분이 들어가신 것은 아무래도 공단은 구청 산하기관이기 때문에 업무상 구청과 유기적인 협력사업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 내용이라든지, 그렇다고 해서 저희들이 운영하는 사업에 대해서...
업무의 필요성에 의해서 들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당연히 공단이사에 들어가야 하는 것인지 그것을 묻는 것입니다.
그것만 답변하시면 됩니다.
구청과 유기적인 업무협조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국장님 두 분을, 타 공단 사례를 보더라도 두 분 내지 세 분...
뭐냐 하면 지금 여기에서는 어떤 원칙을 가지고 얘기를 하는 것이지, 업무가 연관성이 있어서 이런 것을 이렇게 해야 한다 이런 얘기가 아니고 무슨 조직이든지 당연직이면, 예를 들면 우리 노원구 조례에 이사회를 구성하는데 공무원이 어느 어느 부서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업무의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거기 이사로 들어가야 한다가 당연직이고, 그런 규정이 있어서 당연직이사로 임명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그것만 답변하시면 돼요.
당현히 해야 한다, 반드시 해야 된다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면 하지 않아도 되네요?
이사를 감사도 그렇고 이 분들을 전문성이 있는 분들로 새로 구성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료로는 여기 근무하는 직원들 보수 원천징수하신 것, 전에 이사장님 것까지 포함된, 그러니까 금년 2월정도 되면 그것이 맞을까요?
이사장님이 포함된 자료, 원천징수부를 저한테 주시고, 하여튼 이사장님 부임하신 것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성과있는 이사장이 되셔서 후배공무원들도 뒤에서 일을 열심히 해서 성과를 내는 그런 모범적인 일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 훈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민체육센터 있지요?
직원들, 구민체육센터에서 근무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듣기로는 대부분 전에 있던 사람들 전체를 승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근무자 명단을, 내년에 설문지 만들라고 했지요?
내년에 실시할 수 있는 설문지와 함께 12월11일 목요일이지요?
목요일까지 가져다주시면 좋겠고, 이사장님,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조관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선 이사장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를 하다 보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의욕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은 다행이지 않나, 마지막에 하기 때문에, 지금 질의를 할 수 있는 의욕이 많이 상실된 상태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 출범의 취지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서비스 질의 향상과 수지개선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서 시설관리공단이 출범을 하게 된 것입니다.
1년간 운영을 해오면서 그 취지에 부합된 결과들이 나왔다면 예를 들어서 어떤 것이 서비스의 질이 향상이 많이 되었고 수지차원에서 어느 정도 개선이 되었는지 기획예산과장님이 답변을 해주십시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가 전문적으로 깊이 있게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말씀하신 내용을 분석을 못 해 보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단이 출범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1년이 지난 후에 행한 것에서부터 각 평가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도 내년에 기획예산과장으로 온지 1년이 되는데 본격적으로 깊이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그 취지에 맞게 가기 위해서 초기부터 계속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을 안 하셨다고 하면 그냥 어차피 출범할 때, 출범을 시키고자 할 때만 그런 계획과 이런 부분을 신경을 쓰셨지 그 다음부터는 방치하고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두 번째로 추가 신규채용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조직은 자꾸 확대해 가려면 성향이 큽니다.
조직은 가만히 놔두면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방만하게 경영이 될 우려가 있습니다.
초기에 시설관리공단 설립하고자 할 때 연구한 자료가 있지 않습니까?
연구검토자료, 그래서 수지가 개선되고 이런 식으로 간다 했을 때, 그때 당시에 3개 팀이 출범하면서 제출되었던 인원하고 지금 현재의 인원하고 어떻게 차이가 나고 있습니까?
그런데 금년도 4월에 테니스장 2개가 이관되면서 정원이 7명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정원이 114명인데 지금 현원은 98명으로 12명이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왜 이것을 그냥 놔두느냐 하면 실질적으로 운영을 해보니까, 용역결과에 그렇게 나왔더라도, 수지타산을 보았을 때 현 인원으로서 힘들지만 순환근무를 시키면서 해도 어느 정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해서 지금까지 98명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용역보고서, 타당성 검토한 용역관련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대차, 손익, 현금흐름 이런 것이 결산자료지 2007년도 수입 얼마, 지출 얼마, 손익 얼마 이것이 결산자료입니까?
그 부분은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수지개선 차원에서 보면 가장 예를 쉽게 들 수 있는 것이 공영주차장인 것 같습니다.
공영주차장 수지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시설관리공단 운영이 7억1,100만 원, 민간위탁금으로 했을 때 10억4,700만 원정도 이런 차이가 납니다.
민간위탁금은 순수익을 뜻하는 것이겠지요?
여기에는 민간위탁업자의, 예를 들면 우성 운영되는 부분을 보시지요.
제출된 자료 다섯 번째 칸입니다.
우성은 가장 쉽기 때문에 제가 예를 들었는데 대부분이 다 똑같습니다.
민간위탁금은 600만 원이 되어 있고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했을 때 500만 원 수입이 있었습니다.
1년간 운영한 것이지요?
이것은 2007년 12월22일부터 했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했을 때, 그러면 앞으로 2개월, 100만 원 더 더하면 같네요.
같지만 시설관리공단을 민간위탁 주면 민간위탁자가 보았을 때 구청에 600만 원 주고 인건비 새로 산출이 되고 또 적정인원이 더해지고, 이 수입이 발생하고 있었단 말이지요.
그렇지요?
민간위탁자가 할 때는 600만 원+인건비+이윤이 들어가 있었겠지요?
안 그렇겠습니까?
민간위탁자가 600만 원 주고 인건비 따로 주고 손해보는 장사 하겠어요?
민간위탁자는, 민간위탁금에서 수입한 10억은 순 수입이고 시설관리공단 운영에서는 여기에서 인건비가 빠져야 되고 뭐가 빠져야 되고 하는 수입이에요.
그러면 결국은 수지개선이라는 용역타당성검토가 잘못되었는지 운영하시는 시설관리공단이 운영을 잘못하는지 그 부분 답변해 보세요.
우선 자료를 보시면 한신, 동성이 민간위탁에서 810만 원으로 했는데요, 사실 실질적으로 소득이 안 된 데가 하계노해주차장이 민간위탁 410만 원에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우리뷔페라고 거기도 610만 원에 민간위탁 주었는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운영해 보니까 그런 데는 솔직히 적자입니다.
사람을 배치해 보아야 인건비도 안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월정으로 한 달에 한우리뷔페에, 원래는 공영주차장은 일요일은 쉽니다.
토요일까지만 근무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뷔페이용자들이 토요일, 일요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하루 임대해 주고 한 달에 50만 원씩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실상...
간단히 하겠습니다.
민간위탁금으로 보았을 때 10억4,700만 원은 우리구로 바로 직수입 들어옵니다.
여기에서 더 빠질 비용도 없어요.
신경 안 써도 되는 그런 이유가 있고, 그런 편의성이 있고 자료 제출된 것 제일 처음에 보면 공영주차장 운영면에서 수입이 7억1,100만 원, 지출이 5억6,900만 원 해서 1억4,000만 원입니다.
10배 차이가 납니다.
순수입이 10배 차이가 난다고요.
공단이 운영했을 때와 그냥 위탁을 주었을 때의 순수입이, 그러면 그 10배 차이 나는 금액이 서비스 질로 향상이 되었느냐, 그렇다면 십분 이해하겠습니다.
이 금액은 적더라도 그 만큼 서비스 질이 향상이 되었다면...
사실 이유가 제 생각은 실질적으로 운영해 보니까 민간이 했을 때는 융통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는 공영주차장 규정상 월정이 15만 원씩이고 10분당 500원 이렇게 정했습니다마는 그 사람들은 융통성있게 한 달에 15만 원 짜리를 8만 원 받을 때 있고, 동성 같은 데는 인근의 아파트에 한 달에 3만 원씩 받고 한 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용자들이 다 그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8만 원 낸다든지 7만 원 낸다든지 해서 어차피 비어있느니 그렇게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하게 융통성있게 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공단이 했을 때는 어떤 규정이나 틀에 묶이다 보니까 사실 비효율이 있었습니다.
가능하면 우리도 민간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흑자로 하기 위해서는 조금 효율성있고 융통성있게 하기 위해서, 사실상 아울렛 같은 경우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민간위탁 했을 때는 2억1,900만 원에 민간위탁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가 한 달에 2,600만 원씩 받고 있는데요, 12개월이면 3억1,200만 원입니다.
거기에 인원도 우리가 7명을 투입시켰는데 아울렛에서 6명으로...
조관희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성주차장 하나를 볼 것 같으면 지금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밑에 보시면 2008년도 5월, 8월, 10월에 이관된 금액은 지금 이관된 이후에 금액이므로 왼쪽의 것은 연간 우리가 업자한테 받은 약정액이고 해서 결과적으로 이것을 1년 총계를 내보면 저희가 약 9억 정도의, 지난해 수익이 비용까지 빼고 우리 구 수입으로 들어 온 것이 5억이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이 추계로 봐서 연말까지 하면 약 8억 내지 9억 정도는 되지 않을까 이렇게 저희가 잡고 있거든요.
지금 현재도 6억 정도 남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지요?
지금 2008년 10월부터 운영한 데도 예를 들어보면 주공6단지같은 경우 1,300대 8,300 정도로 금액이 굉장히 차이가 큰 것으로 보이잖아요.
그런데 이 1,300만 원을 2개월 내지는 그런 월수익으로 나눠봤을 때는 또 차이가 난다는 것이지요.
계속 반복적인 얘기지만 8,200만 원은 순 수익이에요.
이 민간위탁자는 여기서 또 사람 고용하고 이윤까지 창출한 수입이, 총 수입이 포함되면 그 정도 금액은 더 개선은 안 되더라도 시설관리공단 운영에서는 그것이 발생해줘야 된다는 것이지요.
밑에 주차장 전체를 볼 때 그 인건비가 4억300만 원이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비와 합쳐서 5억7,000만 원 정도가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수입이 12억입니다.
그래서 그 6억을 털어도 6억3,600만 원이 지금 저희한테 인건비를 제외하고도 수입으로 나와 있거든요.
수지개선이 안 되었다고 제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분석한 자료를 나중에 저한테 제출해 주세요.
제가 설립 당시 준비를 했고 타당성 검토용역도 제가 의뢰해서 했기 때문에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조금은 말씀을 드릴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타당성 검토용역에는 저희가 전체 공용주차장 22개소에 대한 개별 분석을 의뢰했지만 전체적인 수지차원에서 분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저희가 지금 10월 이후에 22개소가 전체적으로...
됐습니다.
그 부분만 답변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현황을 이런 식으로 해서 앞으로 그런 수지개선 내지는 비효율성 면의 개선 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계속 취지에 맞게 운영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구민체육센터와 제가 통화도 한번 해봤는데 구민체육센터에서 불만 섞인 목소리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는지 몰라도 출범 당시 안내데스크에서 접수받는 분들이 도리어 미숙해서 굉장히 시간이 지체되고 그랬는데 그것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는지와 구민체육센터 소강당인지는 모르겠는데 강당 내 복도를 만들면서 에어로빅회원 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왜 그것을 만들어서 공간을 좁혀 놨는지 모르겠다는 불만 섞인 목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를 어떤 경우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는지 답변을 좀 해주십시오.
강단에 복도를 만든 것은 제가 오기 전부터 있었던 사항인데 와서 보니까 그것을 만들었어요.
그것이 아마 체육 강사들이 활용할 공간이 없어서 복도의 벽 측을 조금 막아서 지금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장소가 없어서 벽 앞에 책상을 갖다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일부 막았거든요.
그래서 아마 넓게 쓰다가 불편하신 것 같은데요.
나머지는 제희덕 팀장으로 하여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외에는 다른 여유 공간이 절대 안 나온다고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그 구민체육센터는 제가 현장 가볼 때 이사장님이 같이 배석해서 가주시길 바랍니다.
데스크 직원들 업무가 미숙한 것은 그때 데스크 직원 두 분이 갑자기 개인사정에 의해서 사직해서 그것이 일종의 전산화 과정이기 때문에 그때 좀 일부 혼란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직원이 충원이 되어서 많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앞서 이사장님이 말씀하신 1층 소강당 축소문제는 승강기를 지하 1층까지 설치하면서 1층에 공간이 없어졌습니다.
그 공간을 1층 공조실 쪽으로 옮기면서 사무실 직원들이 갈 데가 없으니까 옮기는 과정에서 그 사무실이 없어지고 그 앞에 복도를 설치할 것은 에어로빅이나 댄스하시는 여자 분들이 옷을 많이 벗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출입하는 과정에서 수업에 지장이 있을까봐 복도 통로에 가림막을 설치했고 그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사항이 있었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본 위원이 현장에 직접 가서 정말 불가피한 면이 있었는지 다른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된 것인지는 한번 현장에서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수지측면에서의 개선과 서비스 질의 향상이라는 목표 아래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출범했는데 아직까지 전체적으로 그 부분을 만족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민체육센터의 예를 들더라도 그 회원들이 어떤 서비스 질의 향상을 느끼지 못하고 있고 도리어 이런 불편사례가 저한테 들려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이사장님이 새로 취임하셨기 때문에 다시 한 번 태어나고 출범한다는 각오아래 이사장님이 그 두 가지 측면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시면서 시설관리공단을 이끌어 나가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마무리하면서 위원장이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재활용쓰레기같은 것도 이 쪽에서 해서 수익 낼 수 있는 방법 없나요?
하여튼 지금 답변 하지 마시고 그런 다각적으로 수익 낼 수 있는 것을 연구 좀 많이 하십시오.
전원 사표 내서 재 심사해서 하는 방식으로 그때 설립추진위원회에 본 위원장도 거기 들어가 있었는데 그렇게 하기로 했었는데 어떻게 했어요?
몇 명이 응시했어요?
총 근무자가...
응시한 사람이 39명이었는데 39명 전원 합격시켰어요?
지난번에 본 위원장이 가져오라고 하니까 이런 저런 핑계를 대고 안 갖고 오셨는데요.
오늘 오후 3시까지 가져오세요.
안 가져오면 조사권 발동합니다.
앉으세요.
그 심사한 서류 있어요.
A는 몇 점 B는 몇 점, 왜냐하면 사람들을 선별해서 양질의 사람들을 채용 안 하니까 조관희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위원님들 전체적으로 갖고 있는 서비스 향상이라든가 수지타산에 대한 계산이 안 되는 거예요.
얼마 전에 본 위원장이 감사에 앞서 청사를 한번 일요일 모자 쓰고 체육복 입고 돌아봤습니다.
그런데 청소상태도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저쪽에 뒤에 보면 수영장 관람대 있지요?
체육시설팀장! 관람대 뒤에 보면 창고 있지요?
창고도 들어가 보니까 엉망이에요.
나중에 한번 따로 얘기할 테니까,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서 그만 끝내겠습니다.
하여튼 그것을 오후 3시까지 가져오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08년도 노원구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금창열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 그리고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12시38분 감사중지)
(15시13분 감사계속)
우선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해 주신 국,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여러분께 이 자리 빌려 감사드립니다.
또한 연일 감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위원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년동안 집행부에서 처리한 방대하고 다양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감사하고자 우리 감사위원님들이 그동안 의정활동 경험과 각종 자료를 통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제한된 시간 범위 내에서 감사를 하다 보니 한계가 있는 점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서 각종 시책이나 업무추진 사항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충족을 위해서 집행부에서 노고가 많은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반면에 제도개선이나 예산집행의 효율성 제고, 이런 분야에 있어서는 시정되어야 할 점이 많은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사항을 많이 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총평은 먼저 감사담당관과 행정관리국을 함께 하고 그 다음에 재정경제국에 대해서 실시하고자 합니다.
먼저 감사담당관과 행정관리국에 대해서 감사위원님과 관계공무원의 의견을 상호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하시면서 감사과정에서의 문제점, 예를 들면 추가서류가 제 시간에 도착이 안 된다거나 아니면 부실하다든지 이런 감사형태까지 포함해서 위원님들이 한 말씀씩 소견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감사의 형태도 고쳐나가고 질의, 답변에 대한 내용도 건실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과정에서 느낀 점이나 의견을 위원님들 한 말씀씩 하시지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 훈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그러나 지금까지 했던 관행대로 습관대로 여러 가지 미비한 점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마는 그것은 사실 집행부를 견제, 감독감시, 대안을 제시하는 위원들 책임도 없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도 위원들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을 해소하고, 혼자 여러 가지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다 보니까 미비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1년에 한 번씩 있는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준비를 지금까지도 안일하게 생각하고 그 시간만 지나면 되겠지 하는 생각이 아직도 팽팽하게 있다는 것을 느꼈고, 사실 몇 번을 말씀드렸지만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가면 한 달 전부터, 빠르면 1년 내내 해야 되지요, 사실 구석 구석을 챙기면서 준비하고 공부하고 어떻게 보면 예상질문지까지 작성하고 위원들의 스타일이나 위원들의 하나 하나 성격까지 파악하는 데도 있고, 그렇게 준비하는 데도 있습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서 무엇을 지적하고 잘못되고 법에 어긋난 것을 하나 하나 징계하고 이런 것보다도 먼저 준비할 수 있는 정신상태가 중요하다고 보고 앞으로 감사담당관도 전체적인 노원구 직원 1,400명, 노원구민 62만 명의 것을 담당하는 감사담당관도 좀더 발로 뛰고 좀더 부지런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행정관리국도 구청에 있는 국도 중요하지만 구청을 떠나서 밖에 있는 동사무소라든지 시설관리공단도 더 신경쓰고 챙겨서 국장님도 그런 데에 가끔 방문하고 해서, 이사장이라고 해서 사무실에만 앉아있고 국장님이라 해서 보고만 받고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것보다도 국장님도 가끔 동사무소도 방문하시고 시설관리공단도 방문하셔서 가끔 현장을 발로 뛸 수 있는 생각과 사고방식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그동안 고생하셨고 앞으로 이런 계기를 통해서 우리 노원구민들이 좀더 쾌적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우리가 고생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더 반성하고 자각하고 집행부나 위원들 더 노력합시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병태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제가 4대 때 처음 의원생활할 때 보다는 의원들이 전문성을 갖고 자료도 많이 요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집행부에서 자세문제라고 보지는 않습니다마는 감사 때만 너무 집착해서 평상시에 준비를 안 하는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 항시 감사기간이라고 생각하시고 긴장을 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전문성, 예를 들어서 교육진흥과 같은 경우는 공무원들이 교육전문가를 모셔다가 할 수 없습니다마는 교육을 받으시고 자격증도 취득하시고 해서 전문직인 사람을 활용할 때 진정 빛납니다.
그리고 마을문고 같은 경우는 본 위원이 아까 동사무소 감사를 가서 교육진흥과로 넘어가야 한다는 것을 강하게 느꼈어요.
이것 국장님 한 번 연구해 보시고요, 주민자치과 같은 경우는 동사무소하고의 관계가 잘 안 돼요.
동사무소의 자치프로그램이 열악하면 좋은 동을 보셔서 매칭을 시켜 주시고, 그것은 팀장님들이 하실 역할 같습니다마는 조금 전에 이 훈위원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과장님이 시간나시는 대로 주민센터에 가셔서 동 프로그램을 보세요, 보시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시정하도록 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주민들한테 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쉬운 면도 있습니다마는 해가 갈수록 위원과 집행부 관계가 긴장감을 가지고 전문성을 가지고 감사를 하고 대하는 태도도 전 보다 많이 변했습니다.
다들 열심히 하셨고 올해보다 내년에 더 많은 것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을 마칠까 합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황동성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저는 전산분야가 사실은 까막눈이었는데 나름대로 위원이다 보니까 알아야겠다 싶어서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전산정보과의 전산분야 계약에서부터 사업내용까지를 전부 감사를 했고 분석해 보았습니다.
전산분야 예산서를 보면 통합관리가 효율적이고 통합관리를 꼭 요청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이 분야도 통합관리가 되면 상당한 예산절감이나 관리효과가 큼에도 현재 그대로 하고 있는데 유감이 있었고요, 그리고 앞으로 그 분야는 그렇게 통합관리를 하는 것이 맞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전산분야는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변상이나 구상을 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고 이 문제에 관해서는 위원회나 본 위원이 계속적으로 검토하고 행정관리국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어떤 수단이나 이런 것들을 동원해서라도 앞으로 우리 노원구가 그런 점에서 밝혀져야 더 발전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모든 할 수 있는 역할을 우리 위원회나 제가 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간 짧은 지식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시는 공무원들께 제가 오버하는 분야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많이 너그럽게 해서 용서해 주시고 그동안 수고하신 위원님 그리고 국장님, 과장님, 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를 하는 입장에서 또 감사한다는 말이 나오니까, 똑같은 단어인데 좋은 의미가 있네요.
조관희위원님 한 말씀 하시겠습니까?
한 말씀 하시지요.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와중에 본 위원 질의 중에 감정이 들어간 표현을 했다거나 했으면 이 자리를 빌려서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하는 것은 무슨 처벌이나 추궁 이런 것 보다는 앞으로 재발방지 내지는 업무의 효율성, 개선 차원에서 행정사무감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감 대상인 국, 과장님들이나 공무원분들은 개선 쪽에 초점을 맞추는 것 같지 않습니다.
일단 그것을 감추거나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데 초점이 있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위원들 또한 처벌보다는 개선으로 가는 쪽으로 초점이 맞춰지니까 같이 협조해서 올 한해 어떤 잘못이 있었고 그것을 발판으로 어떤 재발방지를 해야 되고 업무를 개선해야 되는지 그런 관점에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 또 다른 한 가지는 자료제출 지원이라든지 또는 질의, 답변과정에서 신중치 않은 답변, 자료제출에 있어서 부실자료 이런 것들이 매년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또 내년되면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방지책도 위원회 차원에서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행정관리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여러분들 저희 위원들 보다 더 피곤하게 감사에 임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현오위원님도 한 말씀 하시겠습니까?
방안으로 새로 오신 과장님들은 꼭 의회 속기록을 한 번 읽어 보셔서 지난 항정사무감사 때나 지적사항들이 무엇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셔서 이번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되었던 내용들이 2009년도에는 다시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고요, 구청이나 의회나 지금 여러모로 국민들도 그렇고 어렵습니다.
구청이 해야 될 일은 대민 서비스 질의 향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고생하신다는 생각으로 공감하시고 더욱 노력하는 자세로 임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 훈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아직은 정착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많이 개선되었습니다마는 그 전에는 과장님이 90%, 국장님은 10% 이렇게 보조해 주는 것으로 했는데 앞으로는 반대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과장님은 국장님한테 철저하게 업무를 보고하고 팀장님은 과장한테 보고하고 해서 국장님이 전반적인 업무파악이 될 수 있게 하고, 앞으로 임시회가 되었든 정례회가 되었든 90% 이상은 국장님이 다 소화하고 정 전문적인 것이라든지 진짜 국장님이 파악이 안 된 10%정도는 과장님이 옆에서 보조해 주는 것으로 할 것입니다.
그래서 과장님들 국장님한테 보고 철저히 하고 국장님은 보고를 잘 받아서 모든 업무파악이 잘 되어서 우리구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병태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상당한 일을 많이 해야 되고 동 주민센터를 관장해야 하기 때문에, 구청에는 업무시간 외에도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는 경우가 많아요.
업무 연장선에서, 어떤 부서는 늦게 하고 이러더라고요.
동청사의 경우는 딱 시간만 되면 미리 5분전에 준비를 합니다.
문이 딱 닫히고, 물론 그 안에서 일을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일의 의욕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 직원들도 가장 문제는 인사문제, 근평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일할 수 있는 분위기도 근평문제에서 도움이 된다면 제도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고, 주민센터는 동민들 하고 가장 가깝잖아요.
그러니까 봉사하는 자세로서 교육을 많이 시켜주세요.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하고 많이 부딪힙니다.
부딪히면 아직도 자세가 고자세인 직원들, 물론 잘 하는 사람도 있어요.
오죽했으면 저 사람 동사무소에 계속 놔두겠냐는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주민들한테 함부로 하는 직원들이 간혹 있습니다.
그런 교육을 시켜서 화합하는 노원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과장님, 계속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총평이 서로 소통을 해서 나중에 제도를 개선하고 의회와 행정부 간에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하게 하는 것이니까, 국장께서 맨 마지막에 하시고 홍보체육과장부터 돌아가면서 한 말씀씩 하십시오.
의회에 관계되는 것이라든지 업무에 있어서 이번 감사를 통해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 것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또 위원님들의 관심사가 어떤 부분인지도 나름대로 알려고 노력을 했고, 역시 감사를 하시는 감사기관과 피감기관은 차이가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저희들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좀더 세밀하고 자세한 부분까지 체크를 해서 업무에 열심히 임하고 우리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소통해서 좋은 안을 만들 수 있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말씀하십시오.
감사를 받다 보니까 사소한 것을 소홀히 한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훈위원님께서 많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근무행태라든지 주차장정리 이런 것을 제가 소홀히 한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기초적인 것부터 챙겨서 구청이 원활히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을 빠른 시일 내에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위원님들 고생이 많으시고요, 이번 감사에서 지적해 주신 것은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사항도 지적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강병태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 동 주민센터 직원들에 대해서 저희가 챙길 수 있는 사항은 챙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여튼 많은 지적과 지도편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때 지적받은 내용이 내년에 재발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예산이 사업하고 연계되어서 충실하게 편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과는 특별한 사항은 없고 앞으로 열심히 주민을 위해서 봉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해 주신데 대해서 먼저 저희가 좀더 잘해야 되겠다는 것을 느꼈고요, 특히 저희 교육진흥과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생긴지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업무적으로 사실 저희가 전문성이 떨어진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이 현재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자격증 가지고 있는 직원들도 있지만 좀더 저희가 노력을 해서 교육과 관련한 사항은 저희가 책임질 수 있는 공무원이 되도록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이 많이 노력하고 공부를 하는 것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히 공부하고 연구해서 다시는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전산정보과는 신설된 과로서 전 직원이 열심히 했습니다마는 저의 경우는 전문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미비했던 것 같습니다.
위원님께서 많이 지적해 주신 사항을 더 열심히 공부하고 앞으로 그러한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감사합니다.
아직 결론이 안 났습니까?
이것 끝나고라도 해당 위원님께 그것에 대한, 물론 결론을 내는 데 있어서는 논리적인 것도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그 논리와 함께 논리 외에 또 여러 가지 상황이 있지 않습니까?
결론을 내릴 때는, 그런 점까지 마음의 정리를 하셔서 이것 끝난 이후에 해당 위원님께 그것에 대한 결론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관리국장님 말씀하십시오.
이번 감사를 하시면서 느끼신 점을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보니 죄송스럽습니다.
매년 감사를 준비해 왔지만 금년 한 해는 잘 해보겠다고 저희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마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누차 강조하였음에도 자료제출이라든지 질의시에 부적절한 답변 등, 이유야 어쨌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상계2동 수감자세는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럽습니다.
이번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그런 내용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성실하고 긍정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아까 지적하신 대로 공무원들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근무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요, 앞으로 그런 자세로 근무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주민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이 다 얘기하신 내용에 저도 똑같은 심정인데 일단 감사를 시작하기 한 달 전부터라도 감사에 대한 긴장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교육을 시키세요.
감사에 대한 개념이라든지 긴장감을 전혀 안 갖는 것 같아요.
그것이 첫째 문제인 것 같아요.
일반현황까지 다 숙지를 하고 올라와야 되는데 위원님들이 요구한 것에 대해서도 답변을 못 할 정도니 일반사항은 숙지를 하고 올라오시겠어요?
적어도 우리가 시험치러 가기 전에는 한 번 정도 쭉 총정리도 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이 과목에서 이것은 꼭 시험에 나온다 하는 것은 한 번 더 보고 하는 것이 상식 아닙니까?
그래서 2009년도 감사 때는, 앞으로 해가 바뀌어서 특히 이 훈위원님이 강조하신 근무기강이라든지 이런 것, 금방 금방 고칠 수 있는 것 이런 것 시정이 안 되면 그때 바로 바로 의회에서 지적사항을 낼 것입니다.
왜냐 하면 의회는 건전한 견제를 통해서 행정부가 잘 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심으로 하는 위원님들이 전혀 안 계십니다.
그러니까 지적사항으로 나와서 고칠 수 있는 것은 바로 바로 하셔서 무엇인가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시고 앞으로 제2의 상계2동 사태가 발생되지 않도록 다음 감사 때는 반드시 유념해 주시기 바라고, 특히 감사담당관께서는 해마다 지적되는 직원들 동원하는 문제 이것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 훈위원님 말씀하시겠습니까?
아니 위원들도 이런 자리에서 전화를 가져오지 않고 전화 안 받는데, 이것은 기본입니다.
제가 본회의장에 가보아도 국장님들, 이것은 기본적인 것이라 말을 안 했는데 앞에서 얘기하는데 국장님들 핸드폰 가지고 문자 날리고 있고,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누구를 지칭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집행부와 의회는 관 대 관입니다.
하여튼 서로 존중하고 예의지키는 범위 안에서 해야지, 국장님 앞으로 모든 직원들도 상임위원회실에 온다든지 본회의장에 오면 핸드폰 소지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리고 여기에 오면 팀장님 이하 명찰을 다 달고 오고, 민원여권과도 제가 엊그제 둘러보았지만 제복을 입고 근무하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 몇 명은 평상복 입고 근무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하여튼 민원여권과도 규정에 나오는 민원복 입고 근무하고, 이만 마치겠습니다.
휴대폰 문화는 우리가 아직 정착이 안 되어서 그런지 행사를 하거나 그럴 때 사회자들이 고지를 하지 않습니까?
여기 다 공직생활 오래 하신 분들이니까 휴대폰은 이 훈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본회의장이라든지 상임위원회에 오실 때는 가지고 오지 마세요.
위원장도 휴대폰 밖에 놔두지 못하면 하루 종일 꺼놓습니다.
정 급할 때는 밖에 직원들 보고 가지고 있으라 하니까 여러분들도 휴대폰에 대해서는 다음부터 절대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 간략하게 하나만 더 말씀드리고 끝내겠습니다.
특히 주민센터 같은 경우 감사준비하실 때 적어도 공문을 내려보내고 나서 공문이 도착한 시점이 되어서는 한 번쯤 동장들을 본청에 소집을 시키세요.
감사대상을, 또 감사대상이 아니라도 전체, 지금 동장이 총 몇 분이지요?
그냥 공문 하나만 보내놓고 알아서 하겠지, 그러니까 이번 같은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에요.
그리고 해당 동은 특별히 더 강조를 하고, 그렇게 해서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철저하게, 말로만 준비하지 말고 철저하게 준비해서 특히 위원님들 요구자료에 대해서는 밑에 직원들한테 받아서 어느 위원님이 무슨 자료를 요구했는지 리스트를 만들어서 거기에 대해서 철저히 준비를 하고 올라오세요.
마무리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에 대해서 빠른 시일 내에 보완 개선하여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업무처리시 법과 제도안에서 피동적으로 처리한다든지 전시행정을 한다든지 구악을 답습한다든지 이런 일이 없이 신년도 2009년도에는 더 나은 자세로 철저히 행정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관리국과 감사담당관실에 대한 총평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관리국과 감사담당관의 국장, 과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48분 감사중지)
(15시56분 감사계속)
다음은 재정경제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 결과에 대한 총평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정경제국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있어 당부할 말씀이나 제안이나 여러 가지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들께서는 한 말씀씩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 훈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보면 열심히 하려는 노력도 보였지만 미비한 점도 많이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재정경제국이 전문적인 과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과도 있고 한데 국장님, 모든 과의 업무파악이 조금은 더 파악이 되어야 되리라고 믿고, 특히 지적과나 산업환경과 이런 과의 경우는 전문적인 것이 있기 때문에 그 전문적인 것 까지 파악하는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국장님 퇴직이 많이 남아있지 않은데 퇴직하는 그 날까지 업무파악을 하고 서로 공부를 하고 해서 명예롭게 퇴직하시기 바라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과장님들 국장님께 하나 하나 보고를 철저히 해서 국장님이 업무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셔야 되리라고 믿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과장님들이 대부분 답변하고 국장님이 보조하는 것으로 했지만 이번부터는 반대로 국장님이 90% 답변을 하고 정 파악이 안 되고 전문적인 것은 과장님이 한두 개, 10% 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임시회부터라도 국장님이 전반적인 업무파악이 90%는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100% 해야 되겠지요.
그래서 시간 나는 대로 공부도 하시고 또 시간 나는 대로 재정경제국에 관한 과도 발로 뛰면서 방문하시고 과장뿐만 아닌 팀장이나 직원들도 자주 만나서 얘기를 해보셔서 재정경제국이 노원구에서 제일 팀웍이 잘 맞고 제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업무를 한다는 평을 듣도록 열심히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병태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진급하셔야 할 분도 많이 계신데 인사가 어려워서 못하시고 계신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희도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특히 재정경제국에 계시는 과장님들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빛이 안 나는 과입니다.
더 고생하신다는 생각으로, 구민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요, 국장님이 그런 면에서 과장님들 많이 다독거려 주시고 내년에도 더 많은 것을 서로가 얻고 주고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것은 빨리 되어야 하고 필연적인 일입니다마는 그런 지시가 있는 것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서 너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사실 세입이 분야가 대단히 중요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구 전체에서 따져보면 상당히 재정경제국 쪽이 많이 소외가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는 발전을 하면 제일 중요한 부서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세원 발굴하는데 전념해 주시고 체납징수 철저히 해서 우리구 수입에 많은 효과가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국장님 이하 공무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총평이라는 것이 서로 소통이 되어서 제도보완이라든지 상호 격을 높이는 자리인 만큼 과장님들도 한 말씀씩 하세요.
재무과장 주일규입니다.
연일 바쁘신 격무 속에서도 저희 재무과를 위하여 애정 어린 지적사항과 충고를 해주신 김광호위원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빨리 처리할 것이며 또 이후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과장 이하 전 직원이 협력하여 열심히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무리 잘 하셔서 명예로운 퇴직이 되시기를 빕니다.
산업환경과장 이귀연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저 나름대로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도 위원님들 질의사항에 제대로 답변을 못한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더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일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고장 열린장터 관계는 저희들도 그것을 치루면서 개선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내년도 추석 전이 되겠습니다마는 할 때는 좀더 보완해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 뜻을 받들어서, 직원들이 세무직입니다.
그래서 보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직원이 합심해서 세원발굴 및 체납징수에 만전을 기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민의 입장에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김광호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시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신 고견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업무추진시에 적극 반영해서 문제점이 재발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재정경제국을 아껴주시고 많은 지도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우리가 앞에 행정관리국에도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시험을 치러 가기 전에 1년동안 공부한 것을 총정리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특별히 이 문제는 시험에 나올 것이다 하는 것도 메모해서 따로 보지 않습니까?
이번 감사를 통해서 보니까 준비사항, 준비에 대한 긴장감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한 달 전부터 일반업무도 쪽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특히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에 대해서는 아까 제가 시험공부하는 방식 얘기하듯이 따로 메모해서 숙지를 깊이 하고 이렇게 해야 하는데 준비에 대한 긴장감이 떨어진 것에 대해서는 다소 아쉽게 생각을 합니다.
아마 소식을 들으셔서 알겠지만 이번에 동 주민센터 감사 나갔다가 감사중지하고 돌아오고 일련의 여러 가지 준비과정이 잘못된 것, 국·과장님들 소식 들으셔서 알고 계시지요?
그런 긴장감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 훈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재정경제국은 이번에 쉽게 넘어 간 것 같은데, 물론 과장님이하 여러분들이 마지막 공직생활을 얼마 안 남겨놓은 부분도 있고 잘 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랬는데 앞으로 명예롭게 퇴직하시는 과장님 대신 오시는 과장님들은 젊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과장님들을 모셔서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 왜 그러냐 하면 재정경제국이 모든 재산을 관리하는 국 아닙니까?
그렇게 보면 가장 중요한 부서들만 모여 있는데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모든 재산을 관리하는 중요한 서류들이 재정경제국 각 과에 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심시간이 되었든 일과가 끝나는 시간이 되었든 보안당번 문제를 철저히 해야 될 것 같아요.
만약 중요한 서류를 분실한다든지 조그만 실수를 해서 전소된다든지 여러 가지 상황이 없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심시간 때나 일과 후에 보안당번 문제를 철저히 해주시고, 제가 며칠 전에 점심시간에 쭉 돌아보았는데 너무 허술해요.
공익이 혼자 있어서, 그 사람들은 사람 오고 가는 것 신경 안 씁니다.
자기 혼자 하는 것 신경쓰지, 공부하느라고 책도 보고 컴퓨터도 하고 해서 오고 가는 사람들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심지어 이렇게 까지 얘기했습니다.
‘과장님 책상에 있는 중요한 서류를 제가 전부 들고 나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까지 얘기했는데 점심이 되었든 일과후가 되었든 그 과에 오는 사람은 누가 왔는지 신상파악을 다 해 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보니까 지금까지 너무 안일한 태도로 보안당번 문제가 허술한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그런 시스템이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각 팀에 한 명씩은 꼭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점심 먹고 오면 교대하고, 점심때 민원인이 일을 보다 불편한 사항이 있어서 민원인이 찾으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꼭 유념해서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보완이나 개선을 하셔서 구정업무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국장,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다음 주에 있을 예산결산심사 때도 활기찬 모습으로 업무를 수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회 소관 집행부서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16시13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6인
김광호 황동성 강병태 김현오 이 훈
조관희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광중
○피감사기관출석공무원
행정관리국장정기완
재정경제국장권장오
시설관리공단이사장금창열
상계2동장양춘근
총무과장정화철
주민자치과장전세표
기획예산과장장학준
홍보체육과장안철식
교육진흥과장이용식
민원여권과장권오광
창의혁신과장오세길
전산정보과장이순분
재무과장주일규
산업환경과장이귀연
징수과장조용덕
부과과장고상인
지적과장김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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