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2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6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시설관리공단·동주민센터(월계1동, 중계4동)
일시 2011년12월5일(수)
장소 노원구의회행정재경위원실, 동주민센터
(10시6분 감사개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거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개시를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시설관리공단과 동주민센터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과 동주민센터는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최일선 행정기관인 점을 감안하셔서 어려운 여건 하에서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근무하는 공무원들에게 위원여러분께서는 따뜻한 격려로 사기를 북돋워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시어 주민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는 사항을 찾아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및 동주민센터 행정사무감사는 기 의결된 계획서에 의거 오전에 시설관리공단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오후에 해당 동주민센터 현장에서 감사를 실시하겠으며, 최종 동주민센터 현장에서 감사종료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지적된 내용의 감사의견서는 동주민센터 현장감사를 마친 뒤 12월 7일 수요일 아침에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감사에 있어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이사장께서 해주시고, 부득이 팀장이나 담당직원이 보충설명이나 답변을 할 경우에는 질의하신 감사위원의 승낙을 득한 후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답변 시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신 후 설치된 마이크를 꼭 사용하시기 바라며, 감사 중 특정위원의 감사요구 자료는 모든 위원님들께 신속하게 배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수감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 자가 유의하여야 할 사항은 허위진술이나 위증을 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하여 직접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11년 12월 5일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만
(본부장 송재혁, 경영지원팀장 홍표상, 경영혁신팀장 하지웅,
시설관리팀장 선하규, 주차사업팀장 문승훈, 구민체육센터팀장 제희덕)
이어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서는 주요 직원을 소개하신 후 소관 업무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종만입니다.
먼저,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승애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1년도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 업무추진 실적 설명에 앞서 위원님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 드리기 위해 배석한 본부장 및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그럼, 지금부터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페이지 인력 및 예산집행 현황입니다.
인원은 정원 69명에 현원 63명과 181명의 기간제 근로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예산집행 현황으로는 2011년도 총예산 91억 2050여만 원 중 10월말 기준 60억 5200여만 원을 집행하여 총 집행률은 66.4%이며, 지출예산 구성 비율은 인건비 47.34%이고, 경비 49.08%, 자본비용 3.58%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예산대비 10월말 기준 통상적 평균 집행률(83%)보다 집행률이 다소 부진한 사유는 일반경비의 경우 시기 미도래한 경비, 12월 집행예정 감가상각비 5040여만 원, 기관성과급 1억 4080여만 원, 집행사유 미발생 예비비 등 4600여만 원, 긴축재정 및 예산 10% 절감에 따른 일반경비 절감분이 감소된 결과입니다.
다음 4페이지 경영수지 현황입니다.
수입은 2011년도 목표수입 72억 5700여만 원 중 10월말 기준 61억 6600여만 원으로 년간 목표대비 84.96% 수준입니다.
이는 월간목표 83.33% 대비 1.63% 초과 달성한 것이며, 경영수지는 1억 1400여만 원 흑자가 발생했습니다.
현 시점에서 연말수입을 예상하면 목표수입대비 2% 이상 초과달성한 74억 200여만 원이 되고, 경영수지는 1억 700여만 원 흑자가 예상됩니다.
2009년, 2010년, 2011년도 경영수지가 흑자로 되고 있는 이유는 공단설립 4년차가 넘어서면서 임직원들의 시설운영의 경험에 따른 전문성이 높아지고 공단의 안정화에 따른 결과이며, 무엇보다 구청 및 구의회의 애정 어린 관심과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고 판단됩니다.
다음 시설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7페이지 2011년도 주요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1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실시 사항입니다.
행정안전부 및 서울시 주관 2011년도 경영평가를 금년 5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하였으며, 평가결과는 ‘다’ 등급으로 보통 수준의 성적을 이루어냈습니다.
현재 2012년도 경영평가를 위하여 135개 중요 지속관리 사업, 47개의 창의혁신 신규사업, 64개 경영개선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평가지표별 TFT를 지속 운영하는 등 전 직원이 일심동체하여 경영성과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일터혁신 우수기업 선정 사항입니다.
고용노동부에서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직장 내 불법분규 미발생 및 일터혁신 성과가 탁월한 기업을 선발, 인증하여 주는 제도로써 공단이 ‘2011년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11월 11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서를 수여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공단은 노사간 협의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근무자들이 일하고 싶은 조직 환경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8페이지입니다.
먼저 1등 공기업 지향을 위한 TFT 운영 사항입니다.
공단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전담 TFT팀을 금년 1월부터 3월까지 구성·운영하여 조직 진단 및 경영수지 개선, 구민 복리증진 기여방안을 집중 연구하였고, 도출된 개선결과를 공단 사업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앞으로 공단의 성장 동력과 미래지향적 조직기반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신규 수탁사업 운영 사항입니다.
공릉동 다목적 체육시설은 2011년 1월 1일 수탁 받아 공익요원 2명을 배치하였으며, 수탁 예산은 1200만 원입니다.
다음 노원문화예술회관을 2011년 1월 1일 수탁 받아 시설관리, 안내, 경비 등의 관리 업무직원 14명이 근무 중이며, 수탁예산은 3억 6937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9페이지입니다.
구청 안내도우미 사업을 2011년 2월 1일에 수탁 받아 구청 현관과 보건소에 6명이 근무 중이며, 수탁예산은 1억 16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노원평생교육원 시설관리를 2011년 2월 16일 수탁하여 시설관리, 경비, 주차관리 등에 필요한 인력 7명을 배치하였으며, 수탁예산은 1억 313만3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노원구민회관 시설관리를 2011년 5월 1일 수탁하여 시설관리, 경비, 청소 등에 필요한 인력 15명을 재배치하였으며, 수탁예산은 9484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10페이지입니다.
노원문화의 거리 내에 있는 상가 위탁관리를 2011년 8월 25일 수탁하여 상가 10개소의 상가 부대료 및 영업손실보증금 책정, 건물 운영 등을 관리하고 있으며, 년간 예상수입은 2억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골마을 공영주차장을 2011년 10월 1일 수탁 받아 주차선 재도색 및 차단기 등 시설정비를 완료하고 정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 행복 나눔 빨래방 운영 사항입니다.
공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행복 나눔 빨래방을 2011년 9월 구민회관 지하에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시범운영을 거쳐 12월 현재 월 300가구 이상의 세탁물을 세탁하여 배달하고 있습니다.
향후 빨래방 활성화를 위하여 신속한 배달 서비스를 개선하고, 사전 예약서비스 실시, 정기적인 세탁기 소독, 적극적 홍보 등의 지속적인 노력을 실시하여 관내 소외계층의 복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단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1페이지입니다.
영선반 조직 운영 사항입니다.
공단 각 사업장의 신속한 보수 및 예산절감을 위하여 영선반을 구성·운영 중에 있으며, 주요활동으로 물품창고 설치, 청사환경 개선 작업 등을 실시하였으며, 각종 보수공사 시 외부 용역공사가 아닌 공단 영선반을 활용하여 재료비, 인건비 부분의 예산절감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다음 1사1촌 실시 사항입니다.
공단의 지역사회공헌 제고를 위하여 충남 청양군 운곡면 사자산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농산물 수확 및 농가시설 개·보수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보고서 12페이지입니다.
먼저 찾아가는 헬스케어시스템 실시 사항입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체성분 검사 및 운동 상담행사를 서울시립 상이군경 복지관에서 실시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센터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 및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하여 구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고객 참여제도 확대 운영 사항입니다.
공단 체육시설물 이용고객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4개의 체육시설물 운영자문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고객중심의 경영문화 정착을 위하여 사업장별 고객모니터링 사업, 구민체육센터 주부환경점검 사업을 실시하여 모니터링 결과를 적극 반영시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고객 의견수렴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여 2011년 4월 지식경제부로부터 한국서비스 품질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는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서 13페이지입니다.
먼저 공익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역할 증대 사항입니다.
공익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공단의 공공역할 증대를 위하여 청소년 일일농구 체험 행사, 어린이날 수영장 및 체육관 무료개방, 장애우 가족 초청 수영장 무료개방, 6월 보훈의 달 기념 관내 보훈대상자 무료 이용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제공과 동시에 공익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공익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녹색성장 실천을 위한 에너지절약 사업 전개 사항입니다.
공단은 녹색경영 실천을 위하여 녹색경영 중장기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단계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1년 주요 추진실적으로 11월 구민체육센터 옥상에 휴게 공간, 텃밭, 체험학습장을 조성하였고, 공단 전 직원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녹색생활 수칙을 준수하고 녹색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LED 조명등 교체공사, 2012년 중점 추진할 녹색사업 공모전 실시 등을 통하여 녹색경영 우수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서 14페이지입니다.
먼저 공영주차장 시설정비를 통한 운영시설 보완 사항입니다.
공단에서 수탁 운영 중인 상계2동 공영주차장 등 3개소와 견인차량보관소의 사고 및 안전관리에 문제점이 우려되어 이를 보완하고자 금년 8월 CCTV 및 녹화장비를 추가 설치 완료하여 각종 사고예방을 통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공영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주차구역 발굴 및 증설 사항입니다.
부족한 관내 주차 공간 확대와 공단 수입을 제고코자 주차구역 발굴조사를 연중 실시하여 12월 현재 거주자우선주차장은 45면, 공영주차장은 6면을 증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거주자우선주차장의 경우 연말까지 약 27면을 교통지도과와 협의 하에 추가로 신설토록 추진 중이며, 향후 2012년 연초 전담 TFT를 설치하여 관내 전 지역을 전수 조사하여 주차면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단은 관내 주차 공간 확보를 통한 주차난 해소와 주차구역 발굴 증설을 통한 수익증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시설관리공단 주요 업무추진 실적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감사위원님께서는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봉양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본 감사의 질문에 앞서 한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감사원 감사를 받고 있습니까, 감사가 끝났습니까?
향후 일정은 저희가 확실히는 모릅니다.
앞으로 더 나올지, 지금 감사 받은 거 토대로 그 결과에 대한 저희한테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확실한 이유를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 감사를 받고 계십니까?
통상적으로 감사원에서 감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받고 있습니다.
또한, 만약의 경우에 우리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중에서 만약의 경우에 감사원에 신고나 접수를 했으면 참으로 심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의원으로서 감사권을 포기했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러면 본 감사에 지금 추진실적 4쪽에 보니까 주차장 면수가 참 많아요.
그런데 이 주차장 면이 10면 이하가 몇 곳이나 됩니까? 지금 현재 10면 이하.
지금 노상, 노외 합쳐서, 노상은 1666면이고요, 거주가가 지금 1954면 중에서 지금 노상에서 10면 미만의 근무자가 있는 곳은 지금 2곳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실제적으로 주차 면이.
한 사람은 여유가 있는 상태에서 관리를 하고, 또 한 사람은 면이 5면 밖에 안 되는데 지금 주차관리를 하고 있어요.
또 다른 데는 10면 정도 되는데 세 분이서 주차관리를 하고 계신데, 만약의 경우에 5면 정도 밖에 안 되는 곳에서 한 분이 주차관리를 한다면 손익분기점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거든요.
지금 평생교육관 앞쪽 라인이 굉장히 깁니다.
그쪽 시작부터 노원역 입구까지, 그 다음에 삼성생명 뒤편쪽으로 해서 지금 세 분이 관리를 하는데, 저희들도 당초에 두 분이 관리하려고 계획을 해서 일시에 그렇게 한 번 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쪽 끝하고 저쪽 끝에서 세 군데를 두 분이 관리하니까 도저히 두 분으로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세 분이 관리하게 되면 경영수지 부분에서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향후에 공익을 하나 더 투입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조금 관리 인원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통상적으로 그 관리인이 월수입이 한 120만 원~130만 원 정도 되는 거죠?
지출을 그 정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120만 원~130만 원 나올 수 있는 데가 아닌 곳이잖아요. 5면이면.
지금 여기서부터 평생학습관까지 쭉 돌아서 삼성생명 뒤까지 해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 분이 실제 관리하는 것은 10몇 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사람이 지금 현재 이쪽 교육원 앞에 있는 곳은 몇 면을 관리하고 있어요?
지금 37면을 세 명이서 하는데,
삼성생명 쪽에 있는 짧은 면, 동일로변에 들어오면 그 쪽에 있는 분이 아까 그 긴 면 쪽에 있는 것, 3단지 쪽에 있는 면 일부를 같이 관리하고 있고, 또 3단지 측면에 있는 부분을, 그쪽 면이 제일 적습니다. 그 부분이 한……
한우리 웨딩홀 있는데 하고요, 또 나머지가 4, 6단지도 10면은 넘을 것 같습니다.
지금 한우리만 정확하게 10면 이하입니다.
저희가 그 곳뿐만이 아니고요,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주차장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전체적인 전수조사는 내년 초에 할 예정으로 있고요.
전체적인 전수조사를 해서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몇몇 주차장은 일부는 거주자로 전환 시킬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한우리뷔페 주변은 경우에 따라서는 재위탁까지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 한우리뷔페가 얼마 전에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직판장이 들어섰는데요.
그래서 현재 이용수입이 일부 증가를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만약에 가락동 농수산물 직판장이 들어서지 않았으면 청장님께도 보고는 드렸는데 재위탁까지도 공단 내에서 검토를 지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직판장이 들어서면서 가동률이 조금 높아지고 있어서 일단 추이를 보고 이후에 어떤 변화를 추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몇 군데, 하계동에 있는 노외주차장, 그리고 한신 동성 옆에 있는 주차장, 일부 주차장은 인건비가 나오지 않는 곳은 없는데요, 인건비가 겨우 나옵니다.
인건비가 겨우 나온다고 하는 것은 전체적인 수지분석을 해보면 결코 효율적인 운영은 아니기 때문에 차라리 그런 곳은 거주자로 전환해서 매달 주차 면당 4만 원씩 수입을 올리는 것이 거기에 관리자를 두는 것보다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것들을 검토하고 향후에 주차장에 대한 운영계획을 새로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주차 면이 적은 곳은 그 주변과 합동관리를 해서 적자 해소를 만회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불암산 종합스타디움의 주차 면이 68면이네요. 업무추진실적에 보니까.
그래서 배드민턴장이 좀 더 활성화 된 연후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어찌됐든 배드민턴장이 제일 많은 돈을 들여서 투자해 놓은 곳인데 교통 접근성이 아직도 낙후 되어있기 때문에 거기까지 요금을 받게 되면 그나마도 운영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조금 미뤄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조금 활성화되면 그 이후에 저희가 돈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바로 받을까 생각했다가 그때 너무 저조해서 미뤘다가 지난 9월부터 받으려고 다시 플랜카드까지 걸었었는데 주차요금 받으면 그나마 지금 조금 배드민턴장이 활성화되는 것이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싶어서 좀 내부적으로……
경기장에 경기가 치러질 때 가보면 주차난이 상당히 심각하던데.
다른 때는 그렇게 심각하지 않고요.
노원경찰서에서 그 도로를 토요일, 일요일에 주차를 할 수 있게끔 풀어줬기 때문에 도로에 일반주차하고 그러면 평소에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웬만큼만 활성화되면 바로 적용을 할까 합니다.
업무보고 8쪽이었는데, 공단직원 현장체험에 지금 현재 근무제 도입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지금 실천하고 계시나요?
주차사업팀에서 팀장님도 나가서 근무하고, 또 다른 직원들도 나가서 근무하고 있고, 다른 직원들은 아직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은 저희들이 팀장들이 현장을 잘 알아야지 원하는 지시와 어떤 수익창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해서 저희들이 업무보고 했습니다.
단지, 저희들이 어느 선까지 나가야 되느냐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아직까지는 일시적인 현장에 나가서 점검하는 그 정도였는데 내년부터는 팀장 이하 전 직원들이 돌아가며 나가서 업무일지라든가, 기타 보완을 해서 유지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기록은 안 하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4시간씩 현장배치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기록을 하셔야지, 업무일지를 작성 하셔야지 알 수 있는 거잖아요.
공무원도 마찬가지지만 저희들도 매달 출장을 가는, 그 출장개념으로 가서 현장직원들하고 하루 종일하는 것이 아니고 2시간이든, 3시간이든, 같이 하는 것으로,
팀장님 개인별로 그날그날 일지를 쓰시면 파악이 되지 않습니까?
관람석이 풀 안에는 없고요, 풀 밖에서 볼 수 있는 관람석은 있습니다.
관람석이 있는 경우에는 부가세를 면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수영장에 관람석이 있으면 부가세가 면제가 되는 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센터에 수영장의 부가세 문제는 2007년도에 부가세법이 바뀌게 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물에 대해서 부가세를 부과하라고 되어있습니다.
지금 현재 말씀하신 그 관람석은 저희는 정식 관람석이 아니고 임시로 설치한 관람석입니다.
그래서 정식으로 수납공간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 아니고 밖에서 한 열댓 명 정도가 들어와서 그냥 잠깐 볼 수 있는 장소이지,
그 의지와 상관없는 것이 아니라 수영장에 관람석이 돼 있으면 부가세를 면제하게끔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것은 정식적인 관람석이 아니기 때문에 부가세를 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세부적인 교육이이라든가, CPR같은 교육을 다 하고 계시나요?
자체교육은 CPR, 인공호흡 기계장비를 대한적십자사 강사가 와서 우리 직원들한테 지난 일요일에 시킨 바 있으며, 스스로 자체 우리 지도강사 중에서 수시로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원하면 학원에서 교육을 받을 때 저희가 학원비를 보조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직원들이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무와 관련이 없더라도 개인의 능력향상을 위해서 월1회 내지는 2회 정도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마련할 생각은 없습니까?
2011년도에 저희들이 사이버교육, 외부 위탁교육, 저희들이 아마 위원님들이 요구하셔서 자료를 기 제출했을 겁니다.
총 277회 연인원 2383명이 교육을 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중복되는 교육도 있습니다.
하지만 법정교육, 직무교육, 윤리교육, 외부, 자체교육 해서 다양한 교육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내년부터라도 직원들의 성희롱교육이라든가, 직무교육, 또 전문가교육, 이런 부분을 다양하게 해서 직원들의 능력을 더 적극 개발토록 노력하겠습니다.
팀장과 직원과의 문제도 있고, 또 고객과의 관리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불협화음이 나올 수 있는 현장이 많잖아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
그래서 사실 내근직원들하고 외근직원들하고 의사소통 기회도 사실 없고.
그 다음에 그 분들을 전부 다 모아서 교육할 수 있는 그런 시간적인 제약도 굉장히 많이 있어서 저희도 앞으로 노사관리차원에서 저희도 접근하고 있는데 굉장히 좀 어려운 면이 많이 있습니다.
현장을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계속 가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상황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 전부 모아서 할 수 있는 근무시간을 뺏을 수 있는, 또 휴게시간을 뺏길 수 있는 그런 문제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각 팀장님들이, 아니면 각 담당 대리들이 현장을 방문해서 수시로 그 상황에 맞게끔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그 체제를 도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저희들이 인원이 굉장히 적었습니다.
그런데 사업장이 대거 늘어나면서 현장교육의 중요성이 굉장히 강조되어서 아직까지는 그 매뉴얼이 없습니다.
현장교육 매뉴얼이 없는데 그 현장에 가서 그 직무에 필요한 교육과, 그 다음에 다양한 인성교육이라든가, 이런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내년부터는 매뉴얼을 개발을 해서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장님들 이하 우리 이사장님을 비롯한 본부장님, 팀장님들은 현장에 주로 나가셔서 현장에서 소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영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하여튼 시설관리공단 고생이 많습니다마는 제가 하나 여쭙겠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신규 사업으로 그쪽으로 넘겨드린 것이 2011년도에 새로 한 사업이 있습니다.
신규수탁 사업 중에서 청소·경비용역에 대한 내용 때문에 저희들이 주라고는 해서 맡았을 겁니다마는,
단지, 관리를 좀 잘 하라고 저희들이 그쪽으로 넘겨드렸는데 정병옥위원님하고 저하고 정도열위원님하고 기간제 근로자 복리후생증진을 위한 설문조사를 한번 해 봤어요.
결과물에 보니까 저희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는 조금은 그렇다.
그런데 이것을 계속 맡아야 되는 지에 대한 내용도 한번, 1년이 됐지만 한번 봐야 될 것 아니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서울시내 24개 공단 중에서 무수익사업, 수익이 나지 않는 사업을 수탁 받은 데는 저희 노원구 시설관리단하고 용산하고 두 군데만 있는데요.
실제로 그 무수익사업을 저희가 맡아서 운영하다보면 저희가 경영평가를 받는데는 많은 불이익을 당하고, 방금 김영순위원님이 말씀하신 관리문제에 있어서도 처음에 외부기관에 용역업체가 할 때보다는 저희가 잘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습니다.
처음에 외부기관에 용역 줬을 때보다는 저희가 그 분들의 인건비도 올려드리고, 또 직위도 향상을 시켜드리고 어떤 면에서 고용도 안정시켜 드리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 데도 어려움이 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어려운 점이 있는 것, 또 저희가 부실한 점들은 저희 직원들이 더 노력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효과가 저희들이 생각했던 효과보다는 효과가 안 나타나고, 지금 말하자면 계약직근로자다보니까 계약기간이 또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지금 우리 구 청사 같은 경우에 각 층별로 순환을 한번 이번에 잘 하셨는데 기득권을 가진 분들이 그 자리를 안 내놓으려고 하는, 그런 내용들도 발견이 됐었습니다. 저희들이 이 설문조사를 했을 때.
그런 부분은 한번 하고 나면 조금 달라질 것이다.
이것도 한번 다시 심도 있게 공단에서 검토를 해 주시고요.
꼴등인데……
2010년도에는 조금 그래도 18등으로 올라 왔어요.
보통으로 됐었는데 2011년도에 경영평가를 하니까 19등으로 1등 내려갔습니다.
경영평가 하는 것이 여러 가지 점수가 있겠지만 평가지표가 정성, 정량, 만족도, 이런 평가를 하는데 실적이익을 냈느냐, 안 냈느냐, 이 부분이 많이 작용을 하죠?
그런데 나중에 저희가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조금 평가를 잘 받아서 이번에 19등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다’ 등급 받았는데요, 실제 점수 차이를 보면 10점이면 저희가 상위등급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정량평가에서 맨 꼴지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무수익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리더쉽이나, 고객만족, 이런 거에서는 잘 나오고 있는데, 지금 점수가 안 나오는 것이 경영효율 사업수지, 이런 거에서 5점 만점에 3.7점, 이렇게 되다보니까 이게 좀 떨어지는 거 같아요.
제가 시설관리공단 만들자고 제가 구정질문 했던 사항이라 관심 있게 보는데 아까도 봉양순위원님 말씀하셨지만 감사원 감사도 받고 외부적인 내용도 많이 받고 있는데 하시는 만큼 그 결과물이 좋아야 되는데 힘드신 거는 압니다마는 앞으로 좀 잘 관리해 주시고요.
2010년도의 민원처리 현황을 보면 여러 가지 민원이 많겠습니다마는 민원이 공단이 특히 많을 겁니다.
구민체육센터가 만들어지고 나서 계속 위탁관리를 했단 말입니다.
위탁관리를 하다가 시설관리공단에 온 지 한 3년차 정도 되는데, 수질 부분에 대한 민원, 이런 내용은 없습니까?
또 아니면 저희 지금 수영장 사용 인원들이 다른 수영장에 비해서 굉장히 많습니다.
많아서 어떤 면에서는 그 물을 여과할 때 여과할 수 있는 시설이 충분하면 조금 더 수질이 좋을 텐데 그렇지 못한 점 저희도 있습니다.
그것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체육강좌도 2010년도에 65.7%에서 2011년도에 한 70%대, 문화강좌도 18%대, 28.9% 등록률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 위탁관리 때보다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잘 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수영강좌 같은 경우에는 기득권을 가진 분들이 많아요.
새로 온 신규자들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은데 등록률이 좋다는 것은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제가 칭찬하고 싶은 내용이고요.
상가에 있는 분들하고 그 분들의 이해타산 때문에 그런데, 현재 그 주변이 개발되기 전까지 현 상태가 맞는다고 보고요.
대신에 관리상의 그쪽 주변을 제가 골목길, 이면도로에 무단 주차장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단속할 수 있는 거주자우선주차나, 주차를 그어 달라고 교통지도과에 그 팀들하고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아마 이면도로 부분을 거주자우선주차를 그어서 거기에 있는 분들 밖으로, 공영주차장으로 유도해 내는 방안을 제가 검토를 하고 있는데 같이 공단하고 협의를 좀 했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는 거기에 기계식주차장이 있습니다.
그것을 좀 유지보수비에 월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440만 원이 편성되어 지출되는데 이게 거기에 고철덩어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돌리지를 않고 그것을 빨리 철거를 하든지, 1년이 다 됐는데 아직까지 안 하니까, 어떻게 추진 중입니까?
어떻게 향후계획이 어떻게 되십니까?
위탁을 주려고 했었는데 법원 부지 앞의 도로를 일방통행 현재 하고 있는데 그것을 양방통행으로 하고 또 인도를 내면 그 앞에 현재 쓰고 있는 주차장을 없앤다고 해서 없애면 다시 기계식주차장으로 활용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저희가 재위탁을 주려다 위탁주지 못하고 고 지금 현재 미뤄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누가 그것을 쓴다고 했던 분도 계셨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도로가 다시 양방통행이 되고 그러면 주차장이 없어진다고 해서 구청에서 그렇게 되면 교통수요가 늘어날 것이니까 좀 보류해 달라고 해서 지금 보류하고 있는 이런 실정인데, 저희가 교통지도과하고 다시 상의해서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상계2동 청사부지 이전하고 지금 재계약 계속 되고 있는데 이 부분 어떻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까?
제가 검토를 한번 해 보자고 그랬는데, 원래 주인한테 말하자면 매입한 것 아닙니까?
매입한 용도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돌려주게 되어있어요. 그 양반한테.
이것을 다른 쪽으로 쓰는 것이 아니고. 목적 이외의 용도로 쓸 때는.
지난번에 기획예산과에 물으니까 다시 팔겠다, 그런 내용이 아니거든요.
일단 저희한테 수탁을 맡긴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현재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하고 협의해서 금년은 현시가 수준에 한 65% 정도의 임대료를 책정해서 협의를 마치고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돈이 한 2억 6000만 원 내지 7000만 원 가까이 됩니다.
왜 감사가 나왔는지. 노원구민이 다 알 텐데.
또 누가 그렇게 했느냐를 따지셨는데 지금 위원님이 마땅히 해야 될 일이 뭔지 잊으셨는지 좀 궁금해요.
저도 파악을 했어요.
왜, 누가, 어떻게 감사가 나왔는지, 저도 며칠 전에 파악을 해 봐서 제가 경위를 알아냈습니다.
필요하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이 말씀은 제가 안 드리려고 했는데 민주당의원님들께서 위원장님도 그 말씀하시고 ‘행정재경위원회 여성 위원이 투서를 넣어서 감사를 받는다.’ 이런 이야기가 지금 막 떠돌아요.
이사장님, 그것에 대해서 뭐 아시는 거 있으세요?
채용비리로 나온 것은 아니고, 저희 일상적인 감사를 나온 것으로 알고 있고, 다른 내용은 제가 아는 바가 없습니다.
아니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아까 또 채용비리 없다고 말씀하셨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감사여부에 따라서 아마 감사원에서도 제가 구정질의를 했을 당시에도 사람을 몇몇을 해임을 시키고, 이런 문제가 아니고 개선여부가 있으면 그것을 제도에 개선해서 반영을 해 달라는 취지로 감사를 요청을 했었는데, 어쨌든 이번 감사를 받고 있다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또 다른 위원님이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것에 대해서는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2011년 공단에서 준 예산자료가 있어요.
요청 자료에 보면 13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2011년 예산이 본예산에 82억 4643만4000원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한 거죠. 그렇죠?
그런데 제가 우리 구 예산서에 일반회계 특별회계 합한 게 83억 8746만2000원,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러면 이 차이가 나는데 이것이 어디서 나는 것인지 좀 알려주시겠어요?
이것은 굉장히 총괄적인 이야기라 이사장님도 이 정도는 아실 거 같아요.
죄송합니다만 제가 82억 4600만 원 예산이 들어있는데 어떤 것을……
이 내용을 보면 일반회계가 55억 4600만 원 이렇게 쭉쭉쭉 있고, 55억 4600만 원이예요.
그리고 공기업 경상전출금 특별회계가 27억 9123만4000원이예요.
합하면 일반회계 예산서에도 나와 있지만 83억 8746만2000원이예요.
그런데 여기 본예산에 보니까 82억 4643만4000원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차이가 나는데 이 나머지가 어디로 갔는지 확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 추경이 8억 7400만 원, 이렇게 잡혀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아까 이사장님께서 수익은 없고, 무수익 사업인데 4개가 갔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네요, 그렇죠?
똑같은데 그러면 예산절감 차원에서 시설관리공단으로 갔는데 똑같다 그러면 예산절감이 아닌 거잖아요.
그 편성예산을 일괄로 받은 것이고, 지금 현재 집행되고 있는 예산은 그것에 비해서 훨씬 절감돼서 집행되고 있습니다.
4대 보험 어디서……
이거 가져간 것은?
아무리 위원님이라 해도……
제가 지금 예산에 대해서 파악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가져가는 것은 이사장님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19위로 떨어졌다는 말씀이죠?
이 예산이요, 지금 2009년에 비해서 한 20억이 늘어났고, 작년에 비해서 한 10억이 늘어났어요.
그러면 떨어진 이유가, 평가도 떨어지고 지금 대행사업비 같은 경우도 한 10억 정도가 줄었어요.
그렇게 됐는데 그 주된 원인이 뭘까요?
예산은 더 많이 가고, 사람은 더 많이 늘어났는데……
그것을 수치상으로 봤을 때 저희가 수지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받는 평가입니다.
그래서 24위 했는데, 24위해서,
지금 2010년, 2011년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아니, 18위였었죠?
정량평가에서 2009년 것은 저희가 24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2010년도 것은 정량평가를 24위를 했는데,
평가기준이 두 가지 있습니다. 두 가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가 있는데,
두 분 말씀하실 때 약간의 혼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본부장 송재혁입니다.
지금 2011년에 받은 평가가 2010년도 사업에 대한 평가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두 분 말씀하시는데 그 기준점에 대한 약간의 착오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말씀을 좀 더 드리면요, 제가 시설관리공단에 온지,
어쨌든 2010년 사업은 한 단계가 떨어진 것이 맞네요?
그러면서 가장 갈등을 겪는 것 중의 하나가 뭐냐 하면, 이 시설관리공단을 평가를 받기 위해서, 경영평가에 맞추어서 일을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노원구의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운영을 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고민이 사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공단에 있는 많은 분들이 그런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 무수익 사업이라고 하는 것, 저희가 시설관리만 하는 것, 그래서 구청으로부터 돈은 받지만 수입을 창출하지 못하는 사업들은 경영평가에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반면에 구 입장에서 보면 공단에 맡기지 않으면, 잘 아시겠지만 2007년도 이후에 총액인건비제가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구청에 어떤 사업을 영위하려고 하면 인원을 줄이고 그 사업을 하거나, 공무원을 줄이고 사업을 하거나, 아니면 외부에 용역을 줘야 되는데 용역을 줄 경우에는 대부분 용역수수료가 30% 정도가 전체 사업비에서 차지를 합니다.
그 사업들을 공단에 주면 30% 라고 하는 용역비가 세이브가 되고, 그 30% 중의 일부는 직원들 처우 예산에, 일부는 예산을 절감하는데 쓰여지는 거죠.
그렇게 하면 노원구 입장에서는 굉장히 바람직한 선택을 하는 것인데, 공단입장에서는 경영 평가하는데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얼마 전에 이사장 회의를 통해서 행안부에 건의도 사실은 좀 했습니다.
경영평가를 받는 지표들, 경영평가의 기준들을 바꿔줘야 된다.
시대가 바뀌고 상황이 바뀌었는데 그 기준과 평가지표들은 과거에 묶여 있기 때문에 이러한 평가기준을 갖고 가면 공단이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가 없다.
이러한 제안을 얼마 전에 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지로 저희 공단을 평가하는데 참고를 해 주셨지만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원래 취지의 목적이, 목적에 그렇다고 우리 공단만 따로 그 목적을 바꿀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런 것이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그렇다고 한다면 그렇게 인건비가 그렇게 원초적으로 수지면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는데 사람이 엄청 늘어났다는 말씀이죠.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씀하실 수 있어요?
예산이랑 사업이 대폭 늘어났는데, 거의 2배도 넘게 늘어났잖아요.
인원에 비해서는, 인원은, 기간제근로자 같은 경우는 2009년에 한 79명이었는데 지금은,
상용직도 많이 늘어났죠?
공단상용직은 계약직에서 2년이 경과하면 상용직으로 전환을 합니다.
상용직을 별도로 뽑지 않고요,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2년이 경과하면,
이런 인건비가 굉장히, 이게 다 경영수지에 부담을 준다는 거잖아요.
신규사업이 발생할 때 구청이 일방적으로 공단에 주지는 않습니다.
공단도 일방적으로 구청에 요구해서 받아내는 것은 아니고요, 어떤 사업을 구청과 공단이 협의해서 효율적인 방안을 찾아냅니다.
‘이것을 공단이 맡아줬으면 좋겠다.’ 이래서 협약식을 체결하고 맡게 되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2011년도에 넘어온 사업들이 거의 대부분이 수익은 창출하지 못하면서 비용만 지출하는 그런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건물을 관리하기만 하는 거죠.
여기 상황실 얼마 전에 시작을 했습니다마는 상황실 근무자 같은 경우도 수익을 창출하는 그런 구조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 건물관리하거나 상황실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인력들은 추가로 배치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은 공단에 예산이 잡히든, 구청에 예산이 잡히든, 어느 한 군데는 노원구 입장에서 보면 예산이 잡혀야 되는 거죠.
그런데 구청에 예산을 잡게 되면 어디엔가 위탁을 줘야 되기 때문에 공단에 맡기는 것보다 훨씬 많은 예산이 들어갑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행안부의 경영평가 지표에 의하면 공단이 맡으면 경영평가에 당연히 안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노원구 입장에서 보면 안할 수 없는 사업 아니지 않습니까?
예술회관 운영 안 할 수 없는 것이고, 평생교육원 운영 안 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는 건물을 맡아서 관리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 관리 운영할 때 외부에 위탁을 주면 노원구 입장에서는 훨씬 많은 예산이 들어간다는 거죠.
그냥 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것은 다 구에서 돈이 가잖아요.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 가는 거잖아요.
그리고 노원구 입장에서도 그런데, 그러면 노원구에서 전출금이 시설 각 기관마다 다 가는데, 그러면 이것은 경영성과를 위해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갔는데 예를 들어서 구청에서 경영을 도저히 못했다, 그랬으면 그거 누구 책임 입니까?
구청의 책임입니까, 아니면 경영의 문제가 있습니까?
그냥 맡긴 게 아니라면서요.
공단만 놓고 보면 안 맡는 것이 맞는데,
그러면 그 예산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가는 거잖아요.
그것은 결과적으로 그렇게 부담을 줄 수는 있지만 그것을 처음부터 아, 이것은 우리 경영수지 평가에 굉장히 불리하다고 전제해서 운영을 한다는 것은 경영자로서의 어떤 역량에 좀 자신이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거죠. 안 그렇겠어요?
물론 애로가 있는 거 알죠.
그런데도 도서관을 위탁하려고 감사까지 하셨더라고요.
그것은 또 설명이 안 되죠.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면.
아무튼 그 이야기는 뭐……
공단입장에서는 마찬가지로 도서관을 수탁을 받게 되면 경영평가에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이 있는 것이고요.
저희가 원하지 않습니다.
현재 타구 사례를 보면 서울시 24개 구 중에 공단이 도서관을 운영하는 곳이 한 반수 정도 됩니다.
반수 정도 되는데 그 공단에서 한결 같이 하는 얘기가 ‘공단은 도서관 맡지 마라’ 이런 겁니다.
저희가 애초부터 공단을 맡으려고 했었던 것이 아니고요.
처음에 시작은 서울여대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효율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들리는 얘기가 ‘시설관리만 공단에 넘어올지 모른다.’ 이런 얘기가 들리더라고요.
저희 공단 입장에서는 최악입니다.
도서관의 운영까지 한다고 하면 그것이 공공성과 공익성이 담보가 돼서 여러 가지 평가지표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만 건물관리만 한다면 최악이었던 거죠.
그래서 저희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건물관리만 하는 것은 너무 무리가 있습니다. 못하겠습니다.”
“하겠다면 차라리 운영까지 다 맡는 것이 낫겠습니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은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타구의 도서관 운영 사례를 정리하고 구청에 제출한 적은 있죠.
그것이 공단과 도서관 간에 있었던 모든 일입니다.
그게 또 갑작스럽게 다른 데로 넘어가서, 그것도 굉장히 좀 황당한 일이예요.
아무튼 감사까지 다 하셨는데.
그러니까 그 발상 자체가 저는요, 이 세세한 것들 깊이 들어가서 따지고 이 자체가, 물론 그것도 해야 되지만 중요한 것은 생각 자체가, 지도자잖아요.
다들 경영, 그냥 매뉴얼대로 하시는 분들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사장님이나, 이사님 같은 경우는 외부에서 수혈된 경영전문가로 들어가신 분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 판단력이 항상 예측하고 그것에 대해서 분석해서 결단을 해야 되는데, 도서관을, 그러니까 공단의 어떤 경영개선을 위해서 도서관을 가져간다는 그 자체가 발상이 정말 우려가 되는 거예요.
도서관이란 교육을……
어디선가 해야 되는 일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서울여대가 잘 못했다면 더 좋은 데가 있으면 더 좋은 데 맡겨야죠.
그게 시설공단이어야 된다는 것 자체가 벌써 발상이 좀 문제가 있는 거예요.
방침이었고, 이사장님도 그 이야기를 여러 번 했었고, 얼마 전에도 불과 한 보름쯤 전인가도 개인적으로 다른 분 다 계셨어요. 몇 분.
우리 시설공단에서 도서관 운영하면 서울여대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여기 아마 두 분 계시는데 들었을 거예요.
그 이야기 했어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더 하실 말씀 있으세요?
예상보다 10억이 적더라고요.
그리고 이 2010년도 결산서, 이것은 이번에 만들어 주신 거죠?
그래서 보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다음에는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지금 10억이 빵구가 난 거죠.
결산을 했을 때 50억 8200만 원 밖에 안 썼다는 얘기입니다.
그 나머지는 구청에 반환할 반환금이라는 얘기인 겁니다.
그렇게 해야지 저희가 보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렇게 하니까.
그러면 경영평가에서 18위에서 19위로 떨어졌는데 기관성과급은 또 잡혔더라고요.
그러면 2011년 것은 1억 4000만 원으로 잡혀 있는데 그것이 지급이 다 됐습니까?
언제쯤 지급할 예정이십니까?
그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 의해서 이번 달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17쪽 밑에 보면 기타특별이익이라고 있어요. 이게 뭘까요?
정원대비 몇 %이상을 채용했을 때 인건비를 보조받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장려금을 받은 금액을 말하는 겁니다.
거주자 주차수입이 전에는 이익이 난 것으로 아는데 이번에 많이 줄었어요. 이유가 뭐죠?
수익성이 왜 떨어졌습니까? 거주자주차장은.
그래서 그 부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구획선이 아까 말씀 나왔듯이 증가가 되면 또 증가가 되는 겁니다.
인건비가 29억 잡혔는데 불용액이 4억 6000만 원이더라고요.
그런데 2012년도에 많이 늘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예산서 표시 좀 정확히 잘 해서 좀 주시고.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지금 화가 많이 나셨는데 저도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그러니까 저한테 못 마땅한 거 있으면 이야기 한번 해 보시겠어요?
아무래도 여기, 이대로 끝날 수는 없잖아요.
원래 그렇습니다.
이번에 감사가 나왔는데 잘못된 거에 감사받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그리고 이거를 갖다가 ‘누구 의원이 뭐 어쨌니,’ 음해성, 이런 말들이 난무하는 것은 잘못된 거예요. 제가 봐서 잘못 된 거고.
어쨌든 몇몇 친인척, 친유력자들의 어떤 친인척들, 유력자들의 지인들로 인해서 인터넷 공고로 공채라고 하면서 실제로 그렇게 된 사례가 제가 확인한 거로도 많이 있었어요.
저도 확인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결과는 감사원 감사에서 나올 거니까 제가 더 이상은 안하겠지만, 마치 누구누구의 권력으로, 힘으로 들어가서 마치 떳떳하다는 식으로 너무 그렇게 공직질서를, 기강을 흐트린다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 열심히 일하려는 어떤 사람들의 그런 위화감을 준다든지, 이런 일은 없어야 된다. 저는 최소한 그거예요.
그래서 제가 감사를 왜……
그러니까 구에서도 감사를 안 했는데 왜 감사원에서 감사가 나왔느냐고 아까 봉양순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구에 감사요청을 했었지요.
그런데 구의 감사담당관님이 구청장님의 후배인지, 그 분이 오셨다고 하는데 막았어요.
감사대상이 아니라고 구에서 막았어요.
그 사실을 제가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고.
감사, 문제가 있으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 감사를 통해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제가 하는 것은 아니니까 거기서 결과가 나오겠지만, 우선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것은 문제가 있으면 개선할 수 있는 방안, 개선여부를 파악해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도 그것에 대해서는 제도개선이든, 아니면 인사, 다른 어떤 경영에 있어서 분명히 반영을 해야 된다. 개선사항을 마련해서 강구해서 그렇게 대책방안을 만들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정병옥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먼저 좀 지적을 하겠습니다.
여기는 지금 행정감사장입니다.
이사장님께서 아무리 감정이 나고 위원이 질문하는 그 핵심이 없다손치더라도 이해를 시키고, 또 거기에 대해서 성실하게 답변을 하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앉아 계시면서 답변하는 것을 제가 옆에서 들어봤을 때는 “아무리 위원이지만” 하는 그런 발언은 삼가 주시고요.
우선 위원들이 질문할 때도 역시 “아무리 단체장이지만” 라는 말은 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답변을 하실 때 좀 성실하게, 또 서로 감정이 유입되지 않은 그런 대답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제가 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신규수탁 사업이라고 저는, 지금 제가 보는 자료는 의회에서 요구했던 자료입니다.
혹시 갖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경영지원팀 자료인데, 혹시 가지고 계십니까? 이사장님.
그런데 여기서는 들어가는 인건비나, 경비나, 이런 것이 대충 얼마나 들어갑니까?
그런데 다른 데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은 연봉인데 여기는 왜 이렇게 많이 경비가 지급이 되어야 되는지?
무대보조라든가, 조명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일반 일용직근무자하고 다르게 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 인건비 중에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무대조명이라든가, 아니면 무대보조라든가, 이 분들은 특수직이기 때문에 일반 일용직하고 인건비 자체가 차원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좀 많고.
또 3억 6900만 원 예산 책정 되어있는 것, 저희가 그 돈 다 쓰는 거 아닙니다.
구청 안내도우미 같은 경우에는 1억 정도 되니까 한 1600만 원 정도가 되더라고요. 1년 년간.
그런데 교육원이나 이런 데 다 비슷한데 구민회관 같은 경우는 지금 15분이 근무를 하시는데 5월 1일부터 수탁을 해서 예산이 편성이 됐는데 여기 예산편성 된 것은 5월 1일부터 12월, 이 달까지 편성된 거죠?
그래서 여기 15명인데 인건비를 계산해 보니까 월 70만 원도 안 되더라고요.
이게 잘못 된 건지, 아니면 왜 이렇게 된 건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 인건비는 물론 다른 공단에 비해서 아마 차이가 많이 있을 겁니다.
그 첫째 이유는 전기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들이 있어서 보통 우리 일용직인건비 같은 경우는 130만 원~140만 원 정도 되는데 거기는 전기가 다섯 분이 있습니다.
다섯 분이 있는데 평균 한 180만 원 가까이 되기 때문에 그 인건비, 그 다음에 무대보조가 165만 원 정도, 160만 원 가까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 기간제 인건비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하면 높을 수밖에 없는 그런 특수성이 있습니다.
물론, 구민회관 인건비도 지금 전기라든가, 경비라든가, 그 다음에 용역, 청소 미화 같은 경우는 통상적으로 지금 115만 원 정도, 전부 다 마찬가지겠지만, 그 인건비인데 전기에 대한 인건비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이 상당히 높은 인건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술회관 같은 경우는.
구민회관 인건비는 실질적으로 인건비가 당초에 구민회관을 위탁 받을 때 인건비를 다 준 것이 아니고, 구청에서 예산을 준 것이 아닙니다.
저희들이 수탁받자마자 예산을 전부 다 내려 준 것이 아니고, 저희 기존의 예산을 쓰다가 사실 예산이 없어서 시설팀의 마들스타디움의 인건비를 저희들이 그쪽으로 전용을 해서 썼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수치상으로 보면 구청에서 내려온 인건비는 그것 밖에 안 내려왔지만 현재 인건비가 구청에서 거기하고 다른 인건비도 안 줬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급을 하고 저희들이 기존 예산가지고 선지급을 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저희들이 다른 예산을 당겨쓰다보니까 수치상의 표시되기는 그렇게 표시된 사항 같습니다.
그러면 예산 전체를 여기 기입해 놓으신 것이 아니라 지금 다른 데서 전용 쓰는 거, 이런 것은 뺐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의 거리 상가 위탁관리 하고 있는 거기는 지금 우리가 년간 예상 수입이 한 2억 6000만 원 정도를 잡으셨는데 여기 내용이 구체적으로 어떠어떠한 것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그게 아마 특수목적 때문에 수용을 해서 개발을 하게끔 해서 복합청사를 지으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그것을 지으려고 하다보니까 많은 예산이 소요되어서 도저히 지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돼서 그 때 당시에 구청에서 1년은 굉장히 시세의 1/3정도도 안 되게끔 1년만 쓰게끔 임대를 줬었습니다.
그 총 임대료가 작년에 2억 정도가 됐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올해 안에 2011년도 안에 헐고 지으려고 했는데 예산이 없어서 헐고 지을 수가 없으니까 그것이 연장이 되어서 2014년도까지, 그것을 수용할 때 5년만 수용했는데 2014년까지 5년이 지난 다음에 본래 용도대로 안 쓴다면 김영순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시 환매를 한다든가, 그런 어떤 조건이 될 그런 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자치행정과에서도 자기들이 위탁을 저희들 안 주고 가지고 있으려고 했는데 이게 장기간 2014년까지 늘어지다보니까 그것을 도저히 관리할 수 없으니까 저희한테 위탁관리를 했는데 저희들이 위탁관리 하는 사항은 간단합니다.
임대료를 받는 거 하고, 시설관리, 그래서 세입자와 임대인과 임차인 관계, 그래서 기본적이면 시설은 임차인이 하고, 근본적인 운영상, 집에 대한 골조라든가, 이런 어떤 중대한 하자가 발생될 경우에는 저희들이 하는 그런 어떤 개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수입은 2012년도 수입은 작년에 비해서 한 7000만 원 정도, 작년에 2억이었는데 올해는 한 2억 7000만 원 정도해서 7000만 원 구수입을 더 올릴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그것도 시설이 한 60%, 70% 되는데 어떤 집 같은 경우는 작년 대비 한 300%, 350% 올리다보니까 상당히 마찰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세에 맞추느라 그렇게 만들었는데 좀 다소 부족한 부분도 있을 수도 있고, 또 세입자 측면에서 볼 때는 상당히 불합리한 거죠.
갑자기 300% 이상 올리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조금 앞으로도 2014년까지 조정을 하면서 원만하게 조정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 감정이 자제가 된 것 같아서 제가 이사장님한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위원들이 관심을 가졌던 지금 현재 받고 있는 감사원 감사와 또 하나가 권익위원회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자제감사라고 그러죠.
그런데 사실은 행정감사에서 어떤 문제점이 시정되지 않고 발견이 됐을 때 감당하기 힘들고, 또 이거를 고발을 해야 되겠다고 했을 때는 우리 감사관의 자체 의뢰를 해서 정확한 그런 감사를 받게 만드는 것이 순서 자체가 그렇게 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만일 그게 그렇게 됐을 때 시정이 안 되고, 또 문제점이 계속 발견이 되고 했는데도 어떤 조치가 없었을 때는 당연히 감사원이 아니라 청와대에도 진정을 하고 해야 되겠지만, 순서에 대해서는 제가 잘못됐다고, 사실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이사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모르고 권익위원회에서도 감사를 나왔고, 또 감사원에서도 총 사흘인가 감사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감사원에서 사흘 감사를 하고 권익위원회 하루 했는데 그 분들이 판단해서 감사를 해야 될 일이 있으니까 감사 나왔겠지요.
저희야 뭐 겸허하게 받겠습니다.
신청자가 있거나, 요청을 했을 때 나오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아닙니까?
감사원 얘기는 자기들 정례감사 같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저희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 위원들의 존재가 필요한 것인지 의심스럽고요.
당연히 화도 내실만도 합니다. 사실.
자, 다시 그것은 그것으로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그리고 질문은 지난번에 평생교육원에 기간직 직원들에 대한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민원을 접수한 사람이 접니다.
그리고 제가 부의장님실에 그 민원인이 들어와서 직접 얘기를 들었고, 또 이사장님을 찾아갔었는데 그때 공단에 들어가니까 이사장님이 안 계셨답니다.
그래서 팀장님한테 얘기를 하고 저한테 찾아 왔더라고요.
그래서 얘기를 쭉 들어보니까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가 있고.
사실 또 이것이 확산이 되면 우리 구청에 문제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제 나름대로는 이렇게 조치를 취해서 우리가 이런 일이 사실은 일어나지 말아야 되겠다 싶어서 선하규팀장님하고 해결은 했습니다마는 그게 근본적으로 치유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의 내부적으로 어떤 일이 더 진행이 되고 있는지, 또 이런 일이 발생되고 있는 곳이 어딘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설문조사를 쭉 하면서 느낀 것이 조사결과보고서는 받아보지 못하셨죠? 제가 드리지를 않았었는데……
아니면 계속 근무할 수 있는 근무의욕이나, 또 상사로부터 어떤 부당한 지시나, 또 어떤 성적인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일을 당했느냐? 라는 등 몇 가지를 종합해서 설문조사를 해 봤습니다.
대체로 안의 내용을 보면 근무지의 만족도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개선사항, 상사로부터 또 부당한 지시를 받았다는 게 꽤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상당히 좀 많았습니다.
그리고 성적인 수치심을 느꼈다, 라는 것이 상당히 있었고요.
이런 것은 앞으로 이 자료를 일일이 다 제가 말씀을 드릴 수는 없고, 이 자료를 제가 드릴테니까 여기에 대해서 상당한 조치를 취해 주셔야지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조사를 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우리 직제에 대한 어떤 문제점이 있지 않을까.
우리 직원들의 사기나, 또 공단직원들이 상당히 열악한 환경 속에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지금 직제개편을 보면 일반 공무원들이 두 분 계시고, 또 거기 직원들이 공단직원으로 되어있습니까?
정규직은 시험을 봐서 들어오는 겁니까?
처음에 공단이 생길 때부터 공단에서 서류심사라든가, 면접을 통해서 채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상용직에 계시는 분들도 상당히 열과 성의를 가지고 일을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고 제가 직접 보기도 하고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그런데 이 분들이 부당한 대우를 좀 받는 것 같아요.
정직원들은 진급심사 기회가 주어지는데 반해 상용직들은 그런 것이 없다는 얘기죠.
그러면 어떤 의욕을 가지고, 우리 공단이 발전하려면 직원들이 좀 의욕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이런 근무여건을 먼저 개선하고 그래야지 의욕을 갖고 일을 할 수 있을 텐데, 아, 여기 길을 이렇게 막아놓으니까 차별화가 돼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분들이 과연 어떤 열과 성의를 가지고 근무를 할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이사장님은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요?
저희가 할 수만 있다면 모든 사람을 상용직을 시켜드리면 좋은데 지금 규정상으로는,
저희 공단 입장에서 예산 문제도 있고 해서 많은 사람을 상용직 전환을 못 시키고 있고.
또 상용직으로 전환시킨 것이 제가 이사장 취임해서 작년 12월에 총 29명을 상용직화 했습니다.
규정상 2년 이상이 경과된 사람이기 때문에 29명을 상용직화 했는데, 상용직들도 저희가 근무성적이라든가, 이런 것을 봐서 상용직도 가, 나, 다, 라, 마, 등급이 있습니다.
그래서 규정으로 보면 근무 잘 하시고, 또 근무기간이 연장되고 그러면 그 분들은 상용직 내에서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가, 나, 다, 라, 마등급부터 있으니까 ‘마’ 등급에서 다음에 ‘다’ 등급 이렇게 아마 승진이 될 것입니다.
이제 상용직 된지가 불과 1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조금 기간이 지나가야 그 분들도 승진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부분 이렇게 보니까 한직으로 발령이 많이 나있더라고요.
그랬을 때는 이 분들이 다는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개중에는 정말 우리 공단에서 필요로 하고, 또 좋은 아이디어나 발상을 할 수 있는 그런 인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분들이 한직에서 자기의 능력을 다 발휘할 수 없는, 그 능력에 대해서 우리가 다 활용할 수 없는 그런 직에 배정이 돼서 그 일을 하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참 큰 손실이거든요. 사실.
그래서 이 분들한테도 어떤 자체평가나, 시험이나, 이런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이 분들한테도 정직원으로서 근무할 수 있는 이런 것이 좀 변경이 됐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것은 생각에 대한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좀 더 그 분들한테 기회가 돼서 정말 의욕을 갖고 일 할 수 있는, 이런 우리 공단 직원들이 됐으면 더 발전하는데 기여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 문제는 지금 답변을 듣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참조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외부 전문업들을 통한 조직진단 실시를 작년에도 했더라고요.
작년에도 예산이 2400만 원인데……
그런데 작년에 조직진단 실시한 결과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려도 되나요?
안의 내용이 어떤 거에 대해서 우리가 진단을 의뢰를 했고, 또 결과는 어떤 것인지?
주로 인원 증원이라든가, 조직이 확대 된다든가, 이런 사항인데 더 구체적인 사항은 양해해 주신다면 직접 조직진단을 받은 해당 팀장이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혁신팀 하지웅이라고 합니다.
조직인력진단 부분은 행안부 지침상 저희들이 신규사업이나 2년 단위로 해서 구청에서 조직진단을 하거나, 아니면 3년 단위로 해서 시설관리공단이 반드시 조직진단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행안부 지침상.
그래서 그 시기가 도래해서 작년에 2500만 원 정도 되는 예산을 들여서 조직진단을 했는데 조직진단 내용은 2010년도에 넘어오는 신규 사업뿐만 아니라 저희들이 알고 있는 정규직이 일반직하고 업무직으로 나눠지고, 또 무기계약직이 계속 전환되는 입장에서 직제개편을 하기 위해서 그 내용이 들어갔고.
다음 경영평가를 준비하기 위해서 경영혁신팀을 만들겠고, 시설관리 사업이 많이 넘어오니까 시설관리팀을 만들겠다는 그 신규사업, 그런 조직진단 내용이 3개가 버무려져서 조직진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조직진단을 해서 결과 반영은 올해 들어서 정규직이 직제개편을 했었고요.
시설관리팀을 만들었고, 경영혁신팀을 만들었고, 계속 신규 사업이 넘어오는 수탁의 적정성을 저희가 받고, 신규수탁을 받고 있다는 것을 행안부에 결과 제출을 하고, 그렇게 해서 대외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을 지금은 잠깐 중단하겠습니다.
저는 1분밖에 안 걸립니다. 1분도 안 걸립니다.
방금 말씀하셨기에 그것에 대한 말씀을……
감사란 누가 신청을 해서만 나오는 게 아닙니다.
기본상식이지 않습니까?
정기감사 있고, 수시감사 있고, 또 일제감사 있고요.
모니터링도 합니다.
그렇게 해서 나오지 것이지, 누가 꼭 신청을 했다고 감사가 나온다고만 생각한다는 것은 위원으로서 너무 상식 밖의 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우리 공단이든, 우리 지자체에서 잘못이 있으면 반성하고 개선하도록 감시하고 이끌어야 될 위원이 감사가 왜 나왔느냐? 누가 감사를 신청했냐는 식으로 그렇게 캐는 것은 위원의 본분을 잃은 처사입니다.
정말 유감스럽고, 그렇게 방어하는 이유가 뭡니까?
저는 그것도 이해가 안 됩니다.
같은 위원으로서 같이 감시를 해야 될 위원이, 그것은 정말 이해가 안 되고.
또 분명히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저도 사실은 이 감사 나온 사실을 몰랐습니다.
여기 홍표상팀장님이 계시지만 홍표상팀장님이 우연히 말씀하셔서 깜짝 놀라서 “어머, 그래요? 구에서 나왔습니까?” 그랬더니 아니고 “감사원에서 나왔다.” 이런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그런데 누가 이렇게 지금 당사자들과 저와 이간을 시키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헛소문을 자꾸 저를 타깃으로 노림수로 해서 이상한 말들을, ‘뭐 여자 위원이 투서를 넣어서 나왔다느니, 어쨌다는 둥’ 계속 이런 말을 흘리고 다닌다는 자체가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됨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린 것은 우리 행정감사나 자체감사나 이런 감사를 통하지 않은 상태에서 감사원 감사를 받게 돼서 상당히 유감이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느 사람을 지칭해서 제가 드린 말씀은 아니고.
특히 마은주위원님을 지칭해서 제가 더더욱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 제가 이사장님한테 분명히 순서라는 것이 있으니까 우리 자체적으로, 우리 행정감사를 통해서 어떤 문제점이 발견돼서,
제가 얘기할 때는 방해하지 마시고요.
행정감사를 통해서 어떤 문제가 발생이 됐을 때는 우리 자체적으로 해결이 안 되고, 또 시정을 요구했을 때 안 된다고 그러면 그것은 감사원의 감사를 받아야 되고, 우리 자체에.
그런데 지금 우리가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것 자체는 우리가 지금 오늘 행정감사를 하고 있는데 그 앞서서 감사원 감사를 받는 것에 대해서 내가 얘기를 한 것인지, 누가 신고를 하고, 신청한 것에 대해서 내가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5분간만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상입니다.
위원님들이 발언하는 것을 제가 일일이 사사건건 토를 달 수 없는 그런 상황이고, 위원님들께서 스스로 참고해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5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감사중지)
(12시7분 감사계속)
감사중지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정병옥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거기에 보면 공단 영선반 조직을 운영해서 실질적으로 절감 금액이 한 500여만 원 절감이 됐다고 되어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제도이고 또 조직을 잘 운영하시는 것 같은데, 전략된 만큼 사실 좀 이것은 어떤 규정이나, 이런 것을 떠나서 우리 이사장님이 이 분들 한테, 정말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시는 분들한테 이런 절약되는 것에 대한 인센티브로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지급하는 것은 어떠신지, 의향을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말이 되면 공이 있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적은 돈이지만 포상을 할 계획은 있습니다.
그랬을 때 그 분들이 정말 가정을 책임질 수 있는 직장인가가 우선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번 조사를 통해서 제가 많은 것을 알게 됐었는데……
대부분 보면 정직원들도 마찬가지고 그 분들이 정말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질 수 있는 그런 급여를 지금 받고 있는가? 라는 것이 가장 제가 의구심이 가더라고요.
그리고 그 분들이 과연 가장으로서 여기 와서 정말 모든 것을 맡기고 일을 할 수 있는가?
이것이 우선 개선되지 않고, 이런 대우 자체가 가정을 책임 못 질 정도인데 어떻게 와서 근무를 할 수 있을까?
지금 상용직들 보니까 140만 원, 150만 원, 160만 원, 이렇게 지금 받고 있더라고요.
그 분들 사실 그렇게 받아서는 상당히 힘들 텐데 그 분들한테 무엇을 강요하고, 무엇을 바랄 수가 있겠는가?
예산이나, 이런 것 때문에 금방 할 수는 없지만 장기적으로 우선 직원들한테 처우개선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연구해 주셔서 이 분들이 우선 안정되고, 또 직장인다운, 내 직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 앞으로의 각오는 어떤 것인지 얘기 좀 해 주십시오.
저희 8급 신규사원 같은 경우 월 평균 급여가 한 150만 원 남짓 되고 수당 합해서 한 180만 원정도 될 겁니다.
그리고 또 제일 오래 근무한 팀장님들을 제외한 김광득 과장이나, 아니면 다른 대리들 해봐야 거의 한 15년 가까이 근무한 호봉이 되는데도 월 300만 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상용직 같은 경우는 더 어렵고, 모든 것은 예산인데요.
저희 임의로 막 예산을 쓸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래서 저도 와서 우리 직원들 어떻게 해서라도 사기진작을 시켜줘야 된다고 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답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희도 어쨌든 열심히 노력해서 열악한 환경이지만 우리 직원들이 공단에 근무하는 것을 자긍심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단에 영선반을 조직해서 운영하고 계신데요, 지난번에 용역 그 분들 상담하면서 그 당시에 건의사항으로 나왔던 얘기입니다.
그런데 안내데스크 양쪽이 다 터져 있어서 굉장히 춥습니다.
그래서 바람막이를 보완해서 근무여건을 좀 개선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능하죠?
안내데스크가 양쪽으로 터 있어서 여직원들이……
날씨가 추워지면 여직원들이 근무하는데 굉장히 추우니까 환경을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가능하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그리고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동주민센터 감사속개 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감사중지)
(14시34분 감사계속)
감사중지를 마치고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행정재경위원장 김승애위원입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의 화합과 주민의 자치역량 강화, 또한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주민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김중호 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행정사무감사는 구민을 대표해서 구의회가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일선 동 주민센터의 행정전반에 대한 업무실태를 확인 점검하여 우수한 행정사례는 확대 시행되도록 하고, 각종 행정 처리의 권한남용과 적용법규의 일탈, 그리고 부적합한 예산집행의 문제점 등은 시정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여 주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실질적인 동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업무에 대해서 성실하고 진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위원여러분께서도 본 감사를 통하여 불합리한 동 행정이 개선되고 주민의 복지와 행정서비스가 더욱 향상 될 수 있도록 감사에 내실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동장께서 하여 주시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팀장이나 담당직원이 보충설명이나 답변을 할 경우에는 질의하신 감사위원의 승낙을 득한 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설명이나 답변 시 소속과 직, 성명을 설치된 마이크를 통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중 특정 위원의 감사 요구 자료는 모든 위원님들께 신속하게 배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수감자에 대한 선서가 있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 자가 유의하여야 할 사항은 허위진술이나 위증을 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월계1동장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월계1동장님은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11년 12월 5일
월계1동장 김중호
(월계1동행정민원팀장 이종원, 월계1동주민생활지원팀장 위정근)
그러면 월계1동장께서는 팀장이하 주요 직원을 소개하신 후 동 행정의 업무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월계1동장 김중호입니다.
2011년도 우리 동 주요 업무추진 실적보고 및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소속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지금부터 월계1동 주민센터 2011년도 주요 업무추진 현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동 인구는 구의 4%인 2만3676명입니다.
면적은 1.16㎢로써 구의 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택은 8150호로 공동주택이 약 8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통반은 29개통 252개반으로 조직 되어있고 직원, 동장 포함 1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기관 및 시설은 공공기관 9개소 등 총 89개소가 있으며, 저소득 보호대상은 237세대 381명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직능단체는 9개 단체 175명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민원서류는 총 4만8603건을 처리하여 1일 약 200여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치회관은 19개 프로그램에 31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마을문고에는 총 1만563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1일 평균 약 32명이 이용하여 63권을 대출하고 있습니다.
다음 2쪽입니다.
2011년도 주요 업무추진 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치회관에 관한 내용으로 먼저 행복아카데미 운영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민들에게 평생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행복아카데미를 2회 운영 하였습니다.
가족의 건강관리, 웃음특강을 통해 행복한 마을 만들기 및 지역공동체 의식향상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마을의제 실천을 위한 주민토론회 개최입니다.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고자 마을현안 문제에 자발적 참여와 과제 제시를 위한 주민 토론회를 현대아파트 경로당 등에서 3회 개최하였습니다.
3쪽입니다.
제3권역 자립특화사업 운영입니다.
3권역은 월계1동, 2동, 3동이 되겠습니다.
제3권역 자립특화사업이라고 해서 전북 임실군과 농촌일손돕기 1회 방문하였고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2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마을문고에 대한 내용으로 먼저 책사랑 나눔 벼룩장터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책사랑 나눔 벼룩장터를 2회 운영하여 그 판매수익금 124만7000원으로 독거노인 점심제공과 반찬배달 비용으로 제공하여 기증문화 확산 및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다음은 관내 어린이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영화감상교실을 28회 운영 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독서 킹왕짱 선발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여름방학 기간 중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 킹왕짱 선발대회를 개최하여 문학도서 다독자 13명을 선발하여 표창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소환경에 대한 내용으로 환경지킴이 운영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원봉사자 및 직능단체 통반장 등 258명으로 구성된 환경지킴이를 운영하여 관내 취약지역에 대하여 일제대청소 등을 10회 실시하여 깨끗한 마을 만들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사회복지에 관한 내용으로 먼저 희망 나눔 저소득 독거노인 반찬지원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희망 나눔 저소득 독거노인 반찬 지원 사업은 밑반찬을 장만하기 곤란한 저소득 독거노인 20대를 선정하여 자원봉사자가 직접 주 1회 반찬을 배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원봉사 캠프 운영입니다.
우리 동 관내 청소년봉사 자원봉사 단체인 아세아 봉사단에서 매월 생신을 맞은 독거어르신의 가족을 방문하여 생신축하와 말벗, 안마, 청소해 드리기 등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손 마사지 등 자원봉사를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이웃사랑과 경로사상을 심어 주는 계기로 삼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구립 월성경로당 이전입니다.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 이용이 불편하였던 연촌·신아경로당을 통합하여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이전하여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월계1동 주민센터의 2011년도 주요 업무추진 실적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감사위원께서는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봉양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희들이 요구한 자료에 보니까 진정서 및 건의서 접수 처리실적이 있는데 타 동하고 비교해보니까 좀 많은 편이예요. 접수 건이.
다른 데는 보통 10여건에서 20여건인데 여기는 43건이에요.
주로 어떠한 내용들이 접수가 많이 됐습니까?
그러다보니까 기간시설이 좀 부족해 가지고 여러 가지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영축산을 끼고 있기 때문에 영축산 관련해서 그 주위청소라든가, 이런 건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타동보다 건의사항이 많은 거 같습니다.
지원자가 줄은 것은 좋은 현상이기는 한데 원인이 어디 있습니까?
저희들이 철저하게, 하여튼 지원대상이 되면 나가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눈치보고 밥을 먹는 일은 없도록 동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정도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추진 현황 2페이지에 보면 첫 번째 항목에 행복아카데미 운영이 있는데 내용에 보니까 치매 바로 알기도 있고, 웃음치료 프로그램도 있는데, 이 치매는 일단 가족구성원 중에 치매환자가 있으면 아주 가정의 타격이 상당히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하신 것은 적절한 시기에 잘 하신 거 같은데 우리 구청 안에 보면 치매센터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치매가 있음직한, 이게 보니까 치매를 조기발견 돼서 예방하면 상당히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이나 이런 분들이 그런 좋은 시설이 있는 것을 잘 모르더라고요.
그런 교육도 하시고, 또 복지도우미로 하여금 발굴도 많이 하셔서 구청 치매센터와 연계해서, 거기는 무료로 해 줍니다.
많이 이용해서, 조기발견 많이 해서 예방할 수 있도록 조치를 많이 취해 주시기를 바라고, 이런 일을 하신 것에 대해서 참 잘 하셨다, 고맙게 말씀 올립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정병옥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본래 행정감사의 정책을 지적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고 그래야 되는데 워낙 월계1, 2, 3동이 정말 잘하게 계시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제가 여기 구역이네요.
다름이 아니고 행정감사기간 중에는 꼭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보다, 또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우리가 또 받아서 적극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어서 우리 월계1동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것을 건의를 했는데도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이런 일이 있다고 그러면 말씀해 주시죠.
그리고 지난번에 태풍으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넘어진 나무들이 일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거기에 대한 처리를 해 달라고 해서 지난번에 청장님도 왔다 가셨는데 공원녹지과에서 지금 예산이 없어서 처리를 못한다고 하는데 조속히 거기에 쓰러진 나무들이 제거돼서 아침이나, 하루 종일 운동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분들이 좀 자유스럽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마은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주민센터는 주민들과 직접 접촉하는 그런 일이 굉장히 많은데 아마 많이 힘드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진정서, 건의서에 친절도에 대한 민원이 들어온 것은 혹시 얼마나 됩니까?
그런데 그 사항은 뭐냐 하면 상대방이 저희한테 정보공개를 청구를 했는데 전세에 살지 않았는데 그 직원의 세입자들을 확정일자 받은 것을 제출을 하라고 해서 했는데 확정일자가 청구자가 아니었을 경우에는 그 난을 정보공개 대상이 아니라는데 우리 직원은 그 정보공개 대상 중에서 한 사람이 거기에 확정일자 받은 사람이 내서 민원이 한번 있기는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리를 잘못해서 상당히 여러 번 찾아가서 처리가 좀 잘못된 것을 이해해 달라고, 한번 딱 처리한 거……
예를 들면 청구인이 청구자격이 없는 사람이 청구를 했을 때는 당연히 청구의무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 청구조건이 되는 사람이 청구를 했을 때 만약에 실수로 했다면 그것도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 사과하면 되죠. 뭐 그렇죠?
사과하고 그쪽에서 또 사과 받아들이고 하면 되는데 밑의 민원창구에 근무하시는 분 들이 민원인들에 대해서 굉장히 막 신경질적인 그런 언사를 할 때가 제법 있어요.
제가 한번 이야기해서 못 알아들으면 “뭐, 거 있잖아요!” 이렇게 성질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런 일들을 당한 분들이 더러 있고, 그러면 정말 불쾌하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하루 종일 기분이 너무 나쁘다고 하고, 또 그런 일들, 그 불친절하다고 지적받은 사람은 계속 또 그 사람만 계속 그런 일이 발생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 주민센터의 민원부서에서 불친절한 사례가 많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각별히 동장님께서 신경 쓰시고, 왜냐하면 말 한마디 오가면서 기분 좋으면 하루 종일 기분 좋거든요.
분위기도 거기가면 뭐 이렇게 서류 하나 떼고 와도 굉장히, 또 사람들한테 다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하거든요.
“아, 거기 좋아.” 다 좋은 평가가 또 입에서 입으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업무량도 많으시고, 또 여러 가지 힘드신 점이 많으실 것이라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마는 어렵지만 그런 것, 친절한 말 한마디 좀 따뜻하게 해서 기분 좋게 왔다 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에 조금 더 신경 써 주셨으면 하는 구민의 입장에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정도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구의원 요구자료 4페이지에 보면 마지막에 결식아동조사 및 지원 관련 추진실적이 나와 있는데요, 전년도에 비해서 200분 정도가 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인지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저희 동이 인원이 2만4000명이 넘던 동이 한 2만3000명으로 이렇게 인구가 줄다보니까 거기에 맞춰서, 또 고시텔이 많이 들어와요.
인근에 학교가 있어서, 그러다 보니까 기존 집들을 철거하고 짓다보니까 살림여건이 좀 늘어서 좀 줄어든 것 같습니다.
올해는 없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2페이지에 보면 마을의제 실천을 위한 찾아가는 주민토론회 개최가 있는데 각 동네마다 사실은 동장님이 주관이 돼서 주민토론회가 개최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도 다른 동과 못지않게 그러리라고 보는데 무료 검정고시 수업을 하고 계신데요.
지금 진행하고 계시는 건가요?
저희 한빛 야간학교라고 해서 월계1동 경로당 3층에 무상으로 시설을 받아서 회사원이나 대학생들이 나와서 강사도 해서, 강사는 한 20여명이 됩니다.
지금 현재 초등반, 중등반, 고등반, 3개 반을 편성해서 운영하는데 이 분들이 검정고시를 합격할 때까지 계속 다닐 수 있는 시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쪽에 지역 프로그램으로써 매달 한 20만 원을 강사료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입니다.
합격자가 몇 명 있다든지……
정확한 수치는 아닌데요, 지금 최고로 낮은 연령이 16세부터 한 80세 가까이 되는 노인이 계세요.
그래서 작년에 정원이 45명인데 실제로 지금 한 23명~24명이 교육을 받고 있어요.
50% 약간 못 미치게 합격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거기 다니는 사람들이 계속 학교에만 있다 보면 중등, 고등교육까지 계속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양수기 관리실적을 보면 17대 보유를 하고 계시는데 사용을 25번 정도 하셨어요.
그러고 보면 이번 우수기에 동사무소 직원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을 거라고 추정이 됩니다.
비가 왔을 때 많은 애로가 있으셨을 것 같아요.
저희가 우이천을 끼고 있다 보니까, 우이천변이라든지, 이렇게 낮은 지대가 많이 있어서 비가 많이 오면 전화가 많이 옵니다.
그리고 저희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가서 설치까지 해 주고.
그런데 주민들이 그런 것은 있어요.
저희 직원들이 나갔다 와서 좀 언짢은 이야기를 하는데 갖다 주면 그것을 또 고맙게 받으셔서 전기 코드만 꽂으면 물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설치 안 해 준다고 하고……
그런데 비가 많이 올 때는 여기 저기 하니까 직원이 한계가 있고 그래서 직원들도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양수기가 부족하면, 사실은 여러 대 보관하고 있으면서 사용실적이 한 번도 없는 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적절하게 사용실적이 많은 쪽으로 좀 배치를 더 해볼까 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동장님 이하 직원 분들께서 너무 잘 해주셔서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것이 없으신 것 같아요.
다 충족되신 것 같습니다.
마을문고도 제가 먼저 와서 둘러봤는데 깔끔하게 잘 정리되고, 부족한 사항도 없고, 그렇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여튼 대민업무에 종사하시는 우리 동장님 이하 직원 분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월계1동 주민센터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중호 월계1동 동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동주민센터 감사속개 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4분 감사중지)
(15시32분 감사계속)
감사중지를 마치고 감사속개를 선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김승애입니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의 화합과 주민의 자치역량 강화, 또한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유시백 동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행정사무감사는 구민을 대표해서 구의회가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일선 동주민센터의 행정 전반에 대한 업무실태를 확인 점검하여 우수한 행정사례는 확대 시행되도록 하고, 각종 행정처리 권한남용과 적용법규의 일탈, 그리고 부적합한 예산집행의 문제점 등은 시정토록 함으로써 행정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여 주민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실질적인 동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업무에 대해서 진실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위원여러분께서도 본 감사를 통하여 불합리한 동행정이 개선되고 주민의 복지와 행정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감사에 내실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감사위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동장님께서 해 주시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팀장이나 담당직원이 보충설명이나 답변을 할 경우에는 질의하신 감사위원의 승낙을 득한 후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설명이나 답변 시 소속과 직, 성명을 설치된 마이크를 통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중 특정위원의 감사요구 자료는 모든 위원님들께 신속하게 배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수감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 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은 허위진술이나 위증을 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중계4동장님께서는 일어나서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중계4동장님은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11년 12월 5일
중계4동장 유시백
(중계4동행정민원팀장 신송균, 중계4동주민생활지원팀장 김종수)
그러면 중계4동장께서는 팀장 이하 주요 직원을 소개하신 후 동행정의 업무실적을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중계4동장 유시백입니다.
먼저 우리 동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및 직원 소개)
다음은 우리 동 2011년도 주요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동은 불암산과 지하철 상계역이 있어 쾌적하고 교통이 편리한 중계4동은 아파트, 단독주택, 상가주택이 혼재하여 저소득층 복지대상 주민과 중산층 주민들이 함께 거주하는 지역으로써 면적은 1.7km² 구의 4.79%이며, 인구는 8369세대에 2만2818명입니다.
통·반조직은 26개통 238개 반이며, 직원은 총 16명입니다.
주요 기관 및 시설로는 공공기관 2개와 학교는 초등학교 1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총 6개 학교이며, 복지관 1개소, 경로당 13개소, 공원 5개가 있습니다.
저소득 보호대상 주민은 892세대 1459명이며, 직능단체는 12개 단체 21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민원처리 현황입니다.
주민등록증, 인감증명, 가족관계증명 등 총 3만9121건을 발급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치회관 운영 현황입니다.
주민자치위원은 현재 14명이며, 20개 프로그램 15명의 강사로 수강인원이 분기별 약 450명입니다.
이어서 마을금고 이용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서 1만3000여 권을 소장하고 있으며, 회원 수 5200여명으로 1일 평균 이용자 50여명, 1일 평균 대출은 약 120권 정도입니다.
다음은 2011년도 주요 업무추진 현황을 보고해 올리겠습니다.
첫 번째, 민원행정서비스 향상 관련입니다.
민원실 등 청사청결, 3층 테라스에 주민쉼터 설치 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전 직원 친절봉사 생활화로 친절서비스 평가결과 상반기에 우수기관 표창과 맑고 깨끗한 서울 가꾸기 우수기관 표창을 수여한 바 있습니다.
두 번째로, 소외계층을 위한 현장복지 행정구현에 관한 사항입니다.
동장, 담당 직원, 복지도우미 등과 합동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172세대 중 137세대를 방문 생활세태를 조사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서비스 방안을 강구하였으며, 또한 우리 동 복지협의회를 종교계, 교육계, 의료계 등 35명으로 구성하여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였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방문복지를 추진하여 364세대 653명의 저소득층에 대한 자료를 데이터화 하였습니다.
저소득층 지원 사항으로 생계‧주거급여, 장애수당, 노령연금 등 연인원 6947세대 1만2318명에 대하여 37억 72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또한 노인건강 안마 마사지 등 희망 나눔 지원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웃돕기 등 저소득층 지원 사업은 88세대에 성금 1300만 원과 162세대에 양곡 1080㎏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여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가 우울증 홀몸어르신 등에 매주 1회 총 53회 안심콜서비스를 실시하였으며, 초·중·고등학생들의 자원봉사 신청을 받아 매주 넷째 주 토요일에 총 7회 당현천 청소봉사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주민이 참여하고 소통, 화합하는 주민자치 구현입니다.
노래교실, 기타교실, 민요가락장구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프로그램 추진과 급식지원 봉사활동, 불암산 자연보호 활동, 상계역 주변 상가 활성화 방안 등 테마가 있고 자치가 피어나는 마을의제 4개 실천과제를 선정 추진하였습니다.
한편 삿갓봉 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2011 뜨락음악제를 개최하여 마들가요제 지역예선 및 가락장구 등 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등이 공연을 실시하여 주민 1000여 명의 열렬한 호응 속에 명실공히 중계4동의 문화축제로 정착하였습니다.
그리고 불암산 둘레길 12개소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였습니다.
또한, 작품전시회를 개최하여 파스텔아트 작품, 서예교실 작품을 전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타 현안사항으로는 제설대책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동절기 제설대책으로 전 직원 단계별 근무태세와 고지대 취약지역 6곳에 제설함을 기 설치하였으며, 염화칼슘 40포, 염화칼슘 살포기 2대, 넉가래 제설삽 114개 등의 자재 및 장비를 마련하여 제설대책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추진 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감사위원께서는 업무보고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봉양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보고 추진실적 2쪽에 보면 마을문고 이용현황, 전년도 1만9780, 권수도 3800권이 줄어들고 이용자수도 8300명 정도가 줄어들었어요. 전년도에 비해서.
저희가 연초에 약 3개월 동안 도서 분류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바코드 작업과 아울러서 도서정리 작업을 하는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약 3개월에 걸쳐서,
그래서 3월초에 그 작업이 끝났습니다.
이렇게 이 정도까지 줄어들 수 있는 거예요?
학교 쪽으로 홍보 같은 것은 별도로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중학교는 3군데입니다.
그리고 저희 동사무소 맞은편에 어린이도서관이 또 있습니다. 관내에.
왜냐하면 그동안에 바코드작업 때문에 책을 대여를 못 했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실적이 좀 있었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전년도하고 수준이 똑같다면 노력을 안 하신 거죠.
그래서 아이들이 마을문고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한번 모색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 4쪽 결식아동 추진실적에 보면 결식아동 조사를 해보니까 작년도보다 금년도에 줄어들었거든요.
이 원인이 따로 있나요?
잠시 올라오는 시간을 주시면 바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박성은주무관께서 소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 참고해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그 내용을 담당 박성은주무관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결식아동이 줄어든 이유는 저희 동에 삼창연립이라고 있는데 그게 재건축이 돼서 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이 많이 이사를 갔고요.
청암아파트 앞에 있는 일반주택지역도 지금 아파트 재건축이 진행 중이거든요.
거기 세대도 많이 사셨는데 전출 가셔서 이렇게 많이 줄어들어든 것 같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봉양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것은 지금 전년도 거죠? 실적이.
올해는 아직 성금을 모금 안 한 거죠?
제가 그 사항에 대해서는 확실한 금액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2월28일까지로……
금액은 정확히 제가 기억이 안 나고,
그러면 지금 대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지원할 수 있는 대상은 어느 정도나 예상하고 계세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마은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요 업무추진 현황에 민원행정서비스 행상, 전 직원 친절봉사 생활화로 상반기 우수기관 표창을 받으셨네요.
그래서 또 찾아오시는 주민들이 기분 좋으면 근무하시는 분들도 기분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그 친절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또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전달이 되고, 또 좋은 평가가 올 것이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또 질문이 하나 있는데 저희가 받은 자료 3쪽에 사회복지 통합관리망을 이용하지 않는 노인들에 대한 업무가 있어요.
독거노인 가정방문 사례도 있고, 장기요양 입소, 이렇게 서비스 신청하는 것도 있고, 무인교통카드 발급, 이 노인 정책에 대한 홍보는 어떻게 하십니까?
노인 단순무임카드 같은 경우에는 기초노령연금을 저희가 2달 전부터 개별적으로 신청 안내문을 다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송을 해서 접수하러 오시는 경우에 노인 단순무임카드는 65세가 되는 해당 날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라고 사전에 말씀을 드리고 있고.
장기요양 보험신청이나 서울시 재가관리서비스 신청 같은 경우에는 수급자나 중증장애인만 가능하시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 저희가 방문상담을 나가고 계셔서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하는 경우에는 “어르신 이런 이런 서비스가 있으니까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을 주십시오.” 라고 개별적으로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니면 우리 복지사들이 나가서 합니까?
지금 장애인이고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 당연히 이렇게 하는 거고.
어쨌든 이 노인들 정책에 대해서 또 인터넷 홍보하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는 직접 가서 방문해서 신청 받고 하는 거, 굉장히 잘하시고 계신 것 같아요.
안내문 발송하면 100% 발송한 사람이 100% 다 신청이 들어옵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작년에 지적했던 사항인데 책 구입, 도서구입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책 구입 시, 주민들이 주로 베스트셀러를 많이 찾잖아요.
찾기는 하는데 베스트셀러는 순간 인기 있는 도서들이잖아요.
6개월, 1년 되면 또 사라지기도 하고, 또 구입할 때 단가도 비싸고.
그래서 제가 작년에 이런 이야기를 어디 가서 한번 한 적이 있는데 너무 베스트셀러에 치중하지 말고, 세월이, 세대가 지나가도 변하지 않는 진리를 말하는 어떤 인문고전독서, 스테디셀러 같은 것들, 철학, 역사책들, 이런 책들의 비중을 높이시기를 좀 건의를 드립니다.
그래서 분기가 넘어갈 때마다 책 신청을 그 분들이 와서 고객들한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희망하는 도서,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자기가 신청을 하기도 하고요.
그 다음에 인터넷을 검색해서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책이 어떤 것인가, 이런 것도 검색해서 타동 주민자치센터 북카페하고 연락을 해서 주로 많이 하는 쪽으로 저희가 선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다음에 홍보, 홍보가 되어 있잖아요.
비중을 인문고전독서에 대한 어떤 홍보물도 좀……
굉장히 요즘은 산업체도 그렇고, 기업체도 그렇고, 아니면 학생, 학교, 대학에서도 그렇고, 인문고전독서에 대한 중요성이 굉장히 커지고 있고.
특히나 우리가 사회적으로도 굉장히 성공하신 분들, 전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우리나라에도 그렇고, 전부 그 분들이 결국은 독서광이었다는 것을 본인들이 다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책들이라는 것이 거의 인문고전에 대한 책들이라서 늘 하고 있고.
물론, 그런 여파로 인해서 그런지 요즘에 와서 인문학이 또 여러 가지 열풍이 불고 있기는 합니다마는, 일단 그런 것도 조금 더 우리 구에서 예산으로 하는 만큼 담당부서에서도 그런 인식을 더 가지시면서 좀 더 그런 비중이 높아질 수 있도록 독려도 하시고, 홍보도 해 주시고, 그렇게 유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도서 구입할 때 저희가 고전도서 등 철학적인 책, 역사에 관한 책 이런 것을 집중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저희 문구회원들과 회의 시에 토론을 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마은주위원님 질문에 보충을 드리자면, 마을문고 예산이 잔액이 좀 남았네요?
그래서 아마……
아, 구입신청은 해 놨고요, 지금 지급절차 단계만 남아 있답니다.
구민을 위해서 고생들 하시는데, 그래서 청장님도 그렇고, 또 사례관리라든가, 소외계층에 대한 서비스를 잘 하라 해서 동의 직원도 증원을 하고 그렇게 했는데요.
그래서 고생들 많이 하시고 계시는데,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 좀, 홀로 사는 노인 전수조사에 2010년 580명인데 2011년은 한 건도 없어요.
왜 그런지 이 사항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2010년에는 구차원에서 각 동별로 해서 전수조사를 일제히 실시하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에 2010년에는 실적이 있었고.
2011년에는 독거노인뿐만 아니라 수급자 전체에 대한 방문조사를 나가는 것이라서 그쪽에는 별도로 넣지는 않고 그냥 수급자 방문조사로 해서 거기에만 실적을 넣었습니다.
조사하는 것이 만만치 않고 가서 방문해도 답변 받기도 어렵고 그런데, 사실은 가정방문 해서 하시는 사업들이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생 많이 하시네요.
한 가지 업무보고 3쪽에 동복지협의회 활성화 부분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서비스연계 부분에 대해서 혹시 사례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엊그제인데요, 저희 관내에 있는 취미클럽하고, 그 분들 활용해서, 그 분들이 오셔서 저희 독거노인, 요즘에는 장수사진이라고 합니다. 영정사진이라고 하지 않고.
장수사진 해서 50명을 선정해서 그 분들이 직접 오셔서 사진, 카메라, 장비 다 준비해서 저희 복지협의회와 연계해서, 저희는 미용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저희가 봉사자를 추가로 선정해서 토요일 오전 9시 반부터 1시까지 저희가 장수사진을 촬영한 사례가 바로 어제, 그제 있었습니다.
여기 봉양순위원님도 그날 오셨었는데요, 그런 사례가 있고요.
저희가 지금 초창기라 그러는데 저희 복지협의회 대표협의회 위원들 중에 전기사업하시는 분도 계시고, 건축업하시는 분도 계시고, 이런 분들을 활용해서 가정에 불편한, 전기가 불편한 사항이라든가, 도배 등 이런 것은 저희가 1차적으로 올해 파악해 놓은 것을 내년도에 반영해서 그 분들을 활용해서 정비를 해 나가고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것은 각 동에 다 복지협의체가 활동을 하고 있는데 좋은 사례가 있으면 다른 동도 같이 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자 질문을 드렸습니다.
지난 겨울에 제가 이 앞을 여러 차례 지나다녀 봤습니다.
그런데 교회 앞에, 동사무소 들어오는 입구죠.
그 어린이도서관에서 끼고 들어오는데, 여기 제설작업이 잘 안 되고 있더라고요.
다른 데는 다 되는데 그 구간만 특별히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교회에서 하시든지, 내 집 앞은 눈을 쓸 수 있도록 홍보들은 하고 계시는데, 사실 그것이 잘 안 되고 있어요.
동사무소 앞에는 깨끗하게 되어있는데 그 구간만 안 되어있어서, 눈이 녹으면서 차가 지나다니니까, 물이 고여서 굉장히 지나가시는 분들한테 피해를 주는 그런 것을 제가 여러 차례 목격을 했습니다. 그 구간만 안 치워져서.
그래서 올 겨울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그 분한테 제설대책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올해는 눈 오면 잘 치워주겠다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나원준 목사님이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승애 예,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정도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도열위원 예, 정도열위원입니다.
업무추진 실적 5쪽 76번에 쓰레기 무단투기 상시투척 및 관리 추진실적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2011년도에 약 35건 적발한 것으로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쓰레기 무단투기라는 것이 가다가 슬그머니 버리는 것도 있고, 일부러 차에 싣고 와서 버리는 것도 있을 것이고, 이런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벌을 주고, 과태료인가요?
이런 부과실적이 있으신지?
또 CCTV나 이런 것을 설치해서 예방대책을 갖고 계신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계4동장 유시백 예, 과태료 부과실적은 저희 동 자체적으로는 없습니다.
저희가 상습적으로 하는데에 대해서는 촬영을 해서 구청 해당부서에 통보는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민원이 접수되면 저희 행정차량을 동원해서 희망근로자들과 함께 나가서 일단 민원부터 해결하고 봅니다.
해결한 다음에 상습적인데, 특히 상계역 주변, 그쪽은 저희가 해당부서에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도열위원 동사무소가 가지고 있는 자료나 이런 것은 없으시다, 이 말이죠?
○중계4동장 유시백 예.
일단 저희가 민원이 들어온 것은 처리한 다음에 사후 해당사항에 대해서 정리한 실적만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도열위원 고발할 것 같으면 구청 쪽에 의뢰 했다, 이거죠?
○중계4동장 유시백 예, 그렇습니다.
저희는 고발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크게 대형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도열위원 자동차로 일부러 싣고 와서 크게 버리는, 그런 것은 없습니까?
○중계4동장 유시백 저희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정도열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승애 정도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정병옥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병옥위원 예, 정병옥위원입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보면 20개 프로그램에 460명 정도 수강하고 계신데, 이 프로그램 중에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며, 또 가장 인기가 없어서 프로그램 교체하신 이런 프로그램은 어떤 것인지 얘기해 주실 수 있나요?
○중계4동장 유시백 예, 있습니다.
가장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은 현재 노래교실하고 가락장구반입니다.
현재 이 장소에서 하는데 노래교실 같은 경우는 이 장소가 너무 협소해서, 너무 더워서, 지금 이렇게 추운 날씨인데도 너무 인원이 많기 때문에.
가락장구반 같은 경우는 장비가 있기 때문에, 또 인원이 많아서 좀 좁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지금 저희 그 두 프로그램이고요.
그리고 인기가 가장 없는 것은, 인기가 없다기보다도 다문화가정 한국어교실이 지금 저희가 중계복지관 사무실을 빌려서 하고 있는데, 처음에 몇 년 전에 할 때는 굉장히 인기가 좋았는데, 왜 한국어교실 강좌 수강생이 줄어드느냐 하면 가족이 자기 가족을 내보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들이 오셔서, 인터넷이 발달해서 와서 활동하다가 집을 나가버리니까.
그래서 감시를 해요.
그래서 저희가 한국어교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몇 개 동에서 제가 근무하면서 해 봤는데, 가족이 가족을 감시하기 때문에 한국어교실은 정말 하겠다면, 우리 노원구청 차원에서 한다면 평생교육원에서 전체적으로 19개 동에 대한 것을 다 모아서 한 번에 해 주시면 활성화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동 자체적으로 이렇게 조금씩 하는 것은, 처음 몇 년 전에는 됐는데 지금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어제, 그제 조사를 했는데 중계복지관에서 하는 것은 내년도에 폐강 시킬 예정입니다.
인원은 오지 않고 강사료는 나가야 되고, 그래서 그것을 평생교육원에서 전체적으로, 노원구는 구민회관이라든가, 교육원 같은 데서 모아서 해 주시면 그것이 더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것이 지금 저희 동에서는 가장 수강생이 적어지는 추세입니다.
이상입니다.
○정병옥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어차피 행정감사를 나왔으면 지적만 하는 것이 아니고요.
또 중계4동에서 동장님이나 우리 직원들이 봐서 가장 큰 애로사항이나, 또 건의사항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중계4동장 유시백 애로사항은 없습니다.
그런데 건의사항이 있다면 저희는 행정차량 문제입니다.
원래 행정차량에 우리 기능직 한 분이 운전면허증이 있어서 그 분이 굉장히 잘 해주셨는데 발령이 나버렸습니다.
그리고 여직원이 와버렸습니다. 면허증도 없고요.
그 분의 업무는 순찰업무로 기능직이셨기 때문에 차량을 이동하면서 순찰업무를 주로 했었는데 그 분이 가고 나니까 차량은 서 있는 상태이고 해서 3월 1일부터 그냥 일반직원들이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까운 중계1동만 해도 동장이 직접 행정차량 운전하고 행사장에 물건을 실어 나르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건의를 했어요.
공익근무요원 중에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공익요원이 있으면 우리를 지원해 달라.
그래서 저희도 지원을 이번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공익 지원도 나이가 26세가 넘어야만, 또 보험 관련해서 이런데 무슨 혜택이 있어서 올 12월까지 26세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된다면, 요즘 다 운전을 할 줄 아니까 공익근무요원이라도 1종 운전면허증 소유자를 각 동별로 배치를 해 주신다면, 일하다가 서무주임이 갑자기 차를 끌고 나가야 되고, 총무가 끌고 나가야 되고, 가장 문제는 그거입니다.
인원 동원할 때 미니버스도 없고, 그런데 구청에 교육이 있다든가, 강좌가 있다든가 하면 행정차량으로 해야 되는데, 우리 직원이 해야 되니까, 이런 문제점이……
그 외에는 크게 애로사항이 없습니다.
○정병옥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최대한 관계부서에 이 건의사항이 전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계4동장 유시백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승애 예, 정병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중계4동 주민센터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유시백 중계4동 동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상계6·7동, 상계9동, 상계10동 주민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6시15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6인
김승애 김영순 마은주 봉양순 정도열
정병옥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신현구
○피감사기관출석공무원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만
시설관리공단본부장 송제혁
시설관리공단예산과장 김광득
경영지원팀장 홍표상
경영혁신팀장 하지웅
시설관리팀장 선하규
주차사업팀장 문승훈
구민체육센터팀장 제희덕
월계1동장 김중호
중계4동장 유시백
월계1동행정민원팀장 이종원
월계1동주민생활지원팀장 위정근
중계4동행정민원팀장 신송윤
중계4동주민생활지원팀장 김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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