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4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16년12월7일(수)
장소 노원구의회행정재경위원실
의사일정(제5차회의)
1.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및 사업예산안
2.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안건
1.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및 사업예산안(계속)
2.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10시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34회 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행정지원국 소관 행정지원과, 자치행정과, 문화과에 대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및 사업예산안(계속)
2.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10시1분)
그러면 최충기 행정지원국장께서는 행정지원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및 사업예산안, 그리고 구민회관 건립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최충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용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행정지원과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및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업무보고서 1쪽부터 2쪽까지는 일반현황으로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 구청사 관리 계획입니다.
내년에도 구청사 엘리베이터 교체공사 등 12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2개 사업의 내용은 4쪽입니다.
엘리베이터 노후화로 잦은 고장 및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방문민원에게 쾌적하고 안전운행이 제공될 수 있도록 교체하겠습니다.
각종 회의, 행사대관 등 많은 사용으로 빔프로젝터의 잦은 고장과 화질 저하가 발생하여 안정적인행사 및 원활한 교육진행 등을 위해 구청사의 대강당과 소강당의 소회의실에 빔프로젝터와 나머지 기기들을 교체하겠습니다.
구청사 본관동의 노후화된 배관의 누수로 인한 전기시설물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설비기기의 안전 운영을 위해 1층의 노후된 강관 소화배관을 동관으로 교체하겠습니다.
6쪽, 절전형 고효율 모터 교체공사입니다.
구청사 에너지 절감과 설비기기의 정상운영을 위한 연차별 교체사업으로 내년도에는 집수정 모터 등 9대를 교체하겠습니다.
구청사 본관동 옥상 기존 물탱크의 노후로 인한 누수발생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위생적인 물공급을 위해 물탱크 교체공사를 시행하겠습니다.
지하주차장 옥외 소화전 배관, 별관동 위생배관의 노후화로 인해 누수발생 및 배관밸브 고장에 따라 안정적인 설비운영을 위하여 옥외소화전과 위생배관을 교체하겠습니다.
구청사 옥상 냉각탑의 냉각작용 기능을 하는 휀 및 충전물 내구연한의 경과에 따라 적정 냉방온도 및 안정적인 냉동기 운영을 위해 옥상 냉각탑을 보수하겠습니다.
8쪽, 구내식당 식기세척실 및 매점 천정 교체공사입니다.
천정 경량철골, 석고보드 및 텍스를 교체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9쪽, 구청사 본관동 외벽타일 탈락물에 의한 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사고예방 및 청사미관 개선을 위해 안전진단 후 보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사 전기시설물에 대한 안전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해 전열 회로의 신설 및 보수, 누전보수 및 전등회로 분리 등 보수공사를 하겠습니다.
10쪽,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신규 사무실 수요에 대비해서 기존 사무실을 통합·분리 설치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보건소 옥상 증축공사입니다.
보건소 옥상에 다목적 복합공간을 증축하여 부족한 행정 사무공간 및 직원복지공간을 조성하여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1쪽,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계획 수립과 승진·전보계획 등을 사전 공개하여 예측 가능한 인사 및 능력위주의 인사를 통한 효율적 인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2쪽, 생산적인 공직사회 조성 및 개인과 업무특성에 맞는 근무형태 등 다양화를 위해 봄·가을 계절휴가 실시와 우수공무원 발굴 표창, 재충전과 힐링을 위한 장기재직휴가, 퇴직예정자에 대한 지원 격려 및 유연근무제 등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근무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3쪽,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 조성입니다.
복지 전담 공무원에 대한 가점 부여와 출산여성 공무원에 대한 가점부여 등 직원 사기진작 및 적극적인 조직문화 형성에 노력하겠습니다.
14쪽, 소통하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 추진입니다.
사이버 인사상담실을 운영하고 희망편지함을 설치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상시 고충상담 창구도 운영하여 직원 상호간의 이해와 조직 내 수평적 양방향 소통을 통한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힘쓰겠습니다.
15쪽, 직원 맞춤형교육 운영입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문성과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한 대처능력 등 향상을 위해 IT교육 등 직무교육과 소양교육, 교양강좌 및 문화탐방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16쪽, 친절마인드 향상 및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직원 친절교육 및 상·하반기 친절행정 서비스 평가, 매월 부서별 마스터코칭 전화점검과 구민만족 베스트공무원 등을 시상하여 직원들의 친절마인드 향상 및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7쪽, 글로벌 역량개발 훈련입니다.
우수·모범공무원에 대한 사기진작과 선진 외국문화 체험을 통한 행정경쟁력 제고를 위해 소요경비의 50~100%를 지원하는 기획·배낭여행을 추진하겠습니다.
18쪽, 조직활성화 워크숍입니다.
직원들의 재충전, 직원 간 의사소통 및 팀워크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추진하겠습니다.[
19쪽, 장애인공무원들에게 근로지원인을 배정하거나 보조공학기기 및 장비를 지원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여 원활한 직무수행이 가능토록 하겠습니다.
20쪽, 노원구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자녀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업무에 전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운영 경비를 직장어린이집에 지원하겠습니다.
21쪽, 맞춤형 복지운영, 휴양소 운영, 직원 후생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2쪽, 의회와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를 위한 업무추진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3쪽, 공무원 노동조합과 화합을 통한 건전한 노사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사업예산안 책자 163쪽부터 178쪽까지입니다.
아울러 세부사업설명서 19쪽부터 38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 세출예산 총 규모는 2016년 예산 1017억 1453만 5000원 대비 9.2%가 증가된 1104억 7980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가사유는 인력운영에 따른 임금인상분 및 연금부담금 등이며 금액으로는 87억 6527만 2000원입니다.
세출예산 주요 편성내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예산안 163~164쪽, 구청사 관리에 관한 내역으로 일·숙직비, 공공운영비 등 13억 5659만 원, 시책업무추진비 9510만 원, 공단전출금 14억 643만 6000원, 시설비 16억 3500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 1억 2900만 원 등 총 46억 797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164쪽, 직장어린이집 운영을 위하여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보험금 등으로 총 2억 165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165쪽, 각종 행사 개최에 관한 내역입니다.
각종 행사 홍보물제작, 독립영화 상영 및 행사출연 사례금 등에 필요한 예산으로 총 341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165쪽, 국제교류 업무추진을 위하여 13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방위활동 지원에 관한 내역입니다.
방위협위회 활동 및 예비군부대 훈련 등 지원을 위해 1억 36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6쪽, 구청장협의회 활동 지원을 위한 경비로 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직원의 사기진작과 공직사회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시상금으로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퇴직공무원 퇴임식 행사비, 퇴직자 격려금으로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인사위원회 운영 및 공로연수자 교육훈련비 등으로 총 7680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7쪽, 맞춤형 교육 등 직원 교육업무에 필요한 예산으로 41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7쪽, 직원 위탁교육사항입니다.
조직활성화 워크숍, 글로벌 역량 개발 훈련 등에 필요한 위탁교육비, 여비 등으로 총 4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8쪽,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경비입니다.
친절도 우수부서 포상금, 고객만족 Best 공무원 시상 등에 총 145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공무원의 근로지원인과 보조공학기기 지원으로 총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구내식당 종사원 인건비 및 직원휴양소 운영, 맞춤형 복지포인트 및 모범공무원 시찰, 직원자녀 대학생 구정현장 체험 등으로 총 42억 1581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0쪽, 의회 협력을 위한 경비입니다.
의원상해부담금 등으로 28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무원노동조합 활동 지원으로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0~178쪽 행정운영경비에 관한 내역입니다.
직원 인건비, 연금부담금과 기본경비로 총 1003억 8234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구민회관 건립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55~61쪽입니다.
구민회관 건립기금은 2016년 말 현재 조성액은 27억 5757만 9000원으로 전액 통합관리기금에 예탁되어 있습니다.
2017년 구민회관 건립기금에 대한 일반회계 출연금은 없고 통합관리기금 예탁에 따른 발생 이자수익을 예치하겠으며, 아울러 2017년 구민회관 건립기금의 지출계획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2017년도 세출예산안 및 구민회관 건립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정확한 속기를 위해 과장이하 직원들은 설명 및 답변 시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설치된 마이크를 꼭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정지원과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운화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운화위원입니다.
신규사무실 설치공사라고 보니까 기존 사무실 칸막이 이동이라든지 신규설치 이런 부분이 있는데, 작년에 저는 체육청소년과가 새로 생기는지 나중에 알고 왜, 위원님들한테는 그런 얘기들을 미리 안 해주셨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올해도 그런 계획이 있나요?
보육직원 인건비가 표면상으로는 조금 올랐는데 실질적으로 개인당 나가는 인건비가 줄었어요.
지금 보면 2016년도 예산에는 149만 6000원씩 해서 9명분이 잡혀 있었는데 2017년도 예산안에는 143만 원씩 해서 10명분으로 잡혀 있습니다.
인건비가 왜 오히려 줄었지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직장어린이집 인건비 말씀하셨는데 직장어린이집에 근무하는 직원이 총 원장 포함해서 10명입니다.
그중에 교사가 6명이고 취사하시는 분 1명, 비담임교사 1명, 보조하시는 분 1명 해서 총 10명인데 이분들 인건비를 평균내서 나누어놓은 금액입니다.
그래서 작년보다 조금 줄어든 이유는 작년에는 9명이 근무하셨는데 올해 비담임교사 분이 1명 추가되어서 10명이 되었습니다.
원장선생님이나 교사는 약간 높고 나머지 분들은……
작년에 1억 6000이었고 올해 1억 7000인데……
인원 변경이 있어서 그런 건가요?
이게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행사출연 사례금이라고 하는 게……
행사 사례금이 기존에 증액된 부분은, 기존에 저희가 매주 첫째, 셋째 주 화요일마다 실사구시가 있습니다.
그 실사구시의 강의료하고 여러 가지 첨부사항이었는데, 위원님들 옥상에 올라와 보셨지만 테마청사라고 해서 저희가 주민들이 오실 때, 민원 대기할 때 잠시 옥상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과, 예를 들어서 어린아이들이라든지 유치원생들이 옥상에 친환경 텃밭이라든지 그림자놀이라든지 이런 것을 할 수 있게끔 하면서 저희가 전시하고 공연을 유치했습니다.
그래서 매주 마지막 주 목요일은 재능기부를 할 수 있도록 동사무소의 동아리라든지 이런 쪽으로 저희가 섭외해서 모시고요.
수요일은 문화과에서 기존에 음악이라든지 하시는 분들을 매주 마지막 수요일에 12시부터 1시간동안 공연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공연할 때 공연사례금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도에 700만 원으로 500만 원이 올랐지요?
오르는 폭이 총 금액으로 보면 얼마 안 되지만 점점 올라가는 폭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서……
행사실비 해서 수요일에 전문인들 하는 것하고 목요일에 재능기부하는 그 비용에 대한 행사 사례금입니다.
테마청사할 때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다 드렸어야하는데 그때 행사 때문에 한 분도 참석을 못 하셔서 저희가 추후에 안내를 더 해드렸어야 했는데 못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한 가지만 더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행정감사 때도 말씀을 드린 것으로 아는데요.
33쪽에 보면 민원행정서비스 관련해서 잘못된 행정서비스에 대한 보상이, 제가 분명히 보상건수도 실질적으로 지급이 거의 된 적이 없고, 된 적이 없는 것이 아니라 어떤 직원이 사비로 지급을 했다는 얘기를 듣고 저는 굉장히 깜짝 놀랐는데, 이게 건당 5000원이라는 것도 솔직히 마트에서 계산 잘못했을 때도 5000원짜리 상품권 주거든요.
이것은 그것과 똑같이 보면 솔직히 좀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굉장히 다발적으로 많이 생기는 것이라고 하면 이렇게 되는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거의 발생하지도 않는데 50건으로 건당 5000원 잡는 것은 저는 조금 아닌 것 같은데 이것은 조정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그에 관련해서 의견은 어떠십니까?
지난번에 말씀해주셨는데 저희가 규정을 개정을 해야 되더라고요.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임재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엘리베이터 1호기 교체 건이 있네요.
먼저 2호기 교체 당시에도 위원님들이나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것이 굳이 중소기업 제품으로 해야 되느냐, 그때 다들 중소기업 제품으로 교체는 해야 된다는 그것 때문에 했는데 성능이 많이 떨어졌어요.
에어컨도 안 나오고 그 안에서 전화도 안 되고, 그다음에 교체하자마자 자주 고장이 나서 또 수리도 하고 그랬는데 이번에도 중소기업 제품으로 해야 되고, 똑같은 사양으로 하실 예정이신가요?
저희 입장에서는 어떤 제품을 구해야 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준비하지는 않았는데요.
가급적이면 위원님 말씀대로 중소기업 제품이라도 경쟁력이 있고, 또 여러 가지 A/S나 호환이 있고 이런 제품 중에서 구하려고 지금 준비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요.
에어컨은 이번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신대로 쾌적할 수 있도록, 에어컨을 장착할 수 있도록 에어컨까지 다 포함된 비용으로 준비한 것입니다.
우리 의원들이 사용하는 7층에 직원휴게실 아닌 휴게실이 있어요.
해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직원들이 올라와서 담배를 피우고 휴식을 취하는데 너무 열악해서 정말 보기가 안쓰러워요.
저는 담배를 안 피웁니다마는 담배를 피우러 올라왔다가 비가와도 귀퉁이에서 비를 피해가면서 피우는 모습을 보면 이건 아니다, 그래도 제대로 된 흡연실이라든가 휴게실을 했으면 좋겠다고 건의를 많이 했는데, 그것이 큰돈이 안 들어갈 텐데, 내년에는 해주셨으면 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가급적이면 흡연자들도 편의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마 제가 알기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사항으로 폐지가 됐지요.
국민권익위원회 권고사항으로 폐지되기 전에 저희 행정재경위원들이 이것은 좀 특혜다, 자치행정과에 대학생 구정 현장체험이 있는데 방학 때 두 번 50명씩 해서 100명을 하는데 너무 치열해요.
요새 같이 어려울 때에 다른 데 아르바이트하는 것보다는 조금 나으니까 그것이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언뜻 듣기로는 100대 1인가 그렇게 치열한데 직원 자녀들은 그런 것도 없이 편하게 하느냐, 이것을 합치면 어떻겠냐고 그때 얘기했는데 이번에 자치행정과 하겠지만 거기에 보니까 그냥 그대로 50명하고 50명해서 100명만 했어요.
여기가 폐지가 됐으면 그 인원을 그쪽에 같이 붙여서 증원을 해서 했으면 좋았는데, 물론 자치행정과의 일이지만 우리 국장님께서 총괄하시는 부서기 때문에 좋았지 않나, 부처 간에 협조가 됐으면 좋았지 않나 싶은데 좀 아쉬워요.
그다음에 격무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해외문화체험이 50명 있어요.
격무직원이라는 것은 어떤 부서 직원을 얘기하나요?
통상 우리가 구청에 보면 5개 국이 있고 의회사무국이 하나 있고 보건소가 있고 동 주민센터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각 부서에다가 저희가 추천을 의뢰합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데 사기진작이 필요한 직원을 추천해 달라 해서 하고 있고요.
그동안의 경험이 없는 자들을 우선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어떻게 다른지 그것 때문에 질의를 했는데, 그다음에 우리 노원구청 직원이 총 몇 분이나 되지요?
개별여행을 좋아하는 분도 있기 때문에 10년이라는 개념이 산수적으로는 맞는 말씀이지만 희망자에 한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근무의 경력이라든가 실적, 희망사항을 고려하기 때문에 이렇게 나옵니다.
빠듯하다든가 아니면 지원율이 경쟁력이 있다든가, 어떤가요?
지원자가 여유가 있습니까?
직원들이 가겠다고 지원을 하잖아요.
지원율이요.
저 역시 하위직에서 현재까지 와봤지만 모든 사람들이 많이 가고 싶어 하지요.
통상적으로 그동안의 공무원 사회의 특성을 보면 ‘그래, 너 정도면 갔다 와도 돼’라고 전체 조직원들이 인정할 수 있는 분들이 신청을 합니다.
그래서 경쟁이 막 치열하고 그러지 않고요.
국별로, 권역별로 안배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합당한 인재들이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것을 시험처럼 하는 것은 아니고요.
보통 국별로 안배를 해주는 것도 필요하기 때문에 국별로 안배를 하게 되면 국장들, 과장들이 협의해서 그 과에 누구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회의를 하기 때문에 크게 경쟁이 높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물론 전에도 직원들한테 골고루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건의를 했고, 그래서 120명으로 늘렸는데 총 인원을 따져보면 120명도 사실은 많지는 않아요.
적다는 생각이 들어요.
수치상으로 봤을 때 물론 퇴직하시는 분도 계시기 때문에 10년은 기다려야 가는 것인데 그것을 더 기회를 주기 위해서는 향후에 더 늘려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다고 무한정 늘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최소한 7~8년 정도에 한 번 정도는 갈 수 있게끔 향후 그렇게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올해 120명을 해봐서 이것도 좀 적다 싶으면 내년에는 150명으로 늘린다든가 이렇게 해서 차차 늘려서 어차피 해외체험 기회를 주기 위한 좋은 취지니까 좋은 취지는 살려주는 것이 좋게 않겠어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봉양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기승용차를 구입하시겠다고 그러는데 현재 전기승용차가 우리 구청에 있어요?
몇 대나 있어요?
다른 과에 2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에서 2700만 원 정도를 지원해줍니다.
그래서 이번에 3대의 우리구 부담금에 대한 비용입니다.
지금 직원들이 금연을 성공하면 어느 정도 혜택을 주는 것인가요?
포인트는 지금 200으로 잡혀 있는데……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6개월 동안 피검사하고 이렇게 검사를 해서 성공을 하면 50포인트 드리고요.
신청했다가 실패를 하면 30포인트를 다시 차감합니다.
그런데 그 기간이 어느 기간인 거예요?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야지만 실패냐 성공이냐 알 수 있고, 예를 들어서 이미 지급을 했어요.
지급한 이후에 몇 개월이 지나야만 그것을 알 수 있는 거냐고요.
저는 그것이 너무 궁금하거든요.
그다음에 신청해서 1년 동안 중간에 실패를 하면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많은 직원들이 아직도 금연을 못 하고 있는 직원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금연 성공하고 나서 어느 정도 관리를 하나 궁금해서 한 번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경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사업설명서 29페이지 직원교육 활성화에 부분에 보면 20만 원이 증액됐어요.
어떤 부분이 있어서 증액이 됐습니까?
저희가 원래 문화탐방 교육이 2회, 저희가 격년으로 워크숍을 하기 때문에 워크숍이 있을 때는 문화탐방을 2회 운영하고요.
올해 같이 워크숍이 없는 해에는 2회를 운영하고 워크숍이 있을 때는 1회 운영합니다.
내년이 워크숍을 하는 해이기 때문에 문화탐방 1회가 줄었고 그 금액만큼 독서아케데미에서 좀 늘렸습니다.
원래 독서아카데미에서 300만 원이었는데 저희가 독서 경영사업을 활성화시키면서 1200만 원으로 늘려서 차액 20만 원이 증액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때 그 비용입니다.
원래 더 확대해서 하면 좋지만……
지금 구정에서 과장 정도, 6급 정도 되면 구청에서는 핵심리더가 되거든요.
핵심리더가 되려면 자신의 의견이나 의사를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직원들이 해오는 것을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기획서를 총괄해서 마무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저의 예를 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6급 1명, 5급 1명 해서 상반기 2명, 하반기 2명 그렇습니다.
승진하기 위해서 논술시험을 같이 보는데 논술우수자 2명을 선정해서 진급을 시키잖아요?
그것은 일몰돼 버립니다.
그것은 일몰로 끝나고요.
이번에 예를 들어서 논술시험을 봤는데 1등을 하면 승진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심사하지 않습니까?
심사해서 안 되면 다음에 또 시험을 봐야 되고요.
7급에서 6급은 한 번 보면 그것으로 인정되는 것입니다.
5급 되시는 분들은 매번 시험을 봐야 되고요.
7급에서 6급은 한 번 시험보고 나면 면제되는 사항입니다.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
이것도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책읽는 노원 하면서 주민들과 책을 많이 공유하는데요.
저희 직원들부터 책읽는 문화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또 독서는 모든 업무나 모든 것에서 우선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독서를 바탕으로 지식이나 모든 게 형성되기 때문에 독서사업은 정말 가능하다면 많이 늘려주시면 그 만큼 역량개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을 가르치나요?
혹시 직원분들 독서를 위해서 도서구매나 이런 제도가 있습니까?
지금 직원들이 수시로 자료실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이러한 책을 구매해 달라고 하면 100%는 못 하더라도 차기 구매 시에 참고해서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요청한 책이 들어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격년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5년에 있었던 예산이고요.
격년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2016년에 없었고 2017년에 편성한 것입니다.
아니면 이분만 선정해서 준다는 것인가요?
이 금액 한도 내에서……
이만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게 혹시 올해도 1년에 한 번씩인가요?
평가가, 친절서비스는 2회고 칭찬릴레이는 4회고……
그리고 베스트공무원은 매월, 또 각 부서 포상은 상반기, 하반기로 연간 2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여쭤보는 이유는 뭔가 하면, 이것을 돌아가기 식으로 한 명씩 계속해서 준다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여쭤보는 것입니다.
저희가 매월 전화 점검을 수시로 공공근로를 통해서 하고 있고요.
모든 점수를 평가해서 하지 돌려주고 그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계시냐고요?
그런 부서가 있고, 제가 알기로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점수가 1, 2점 차이가 날 때는 될 수 있으면 여러 사람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그것은 중복은 피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잘하는 부서나 직원한테 줘야 되는 상이 아니지 않느냐는 거지요.
결국은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주는 것 밖에 안 되잖아요?
이것은 그 공무원이 계속해서 잘하면 매주 계속 줘야 되고요.
그 부서가 잘한다면 계속 그 부서에 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 예산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 노원구에 거의 1500명이 근무하다 보면 이달의 베스트공무원, 물론 지난달에 받았던 사람이 또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공무원 사회가 그렇게 한 명에게 몰빵주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사회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무원 사회도 마찬가지고, 평가하는 부서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상을 받음으로써 우리가 좀 더 친절하게 하자는 취지이지, 꼭 그것을 받는 것은 아니지요.
중복되어서 안 받지만 가능하면 그래도 여러 사람이 이 마인드를 유지해서 구민한테 좋은 서비스를 하자는 그런 취지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분들한테 가점을 주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해외문화 체험이라든지 우수공무원 시상할 때 이분들을 무조건 1순위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질의사항 없으신가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운화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자료에는, 2016년도 예산에는 없는 것으로 나와 있어서, 어떻게 된 것이지요?
2016년 추경에 1062만 7000원 반영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현지 실사가 지금 끝났고 근로지원인이 곧 배치될 것이고, 공학기기는 제가 알아보니까 지금 배송 중에 있습니다.
이번 12월 내에는 그분이 그것을 받아서 이용하실 수 있겠네요?
여기 예산의 기준은 본예산을 기준으로 해서 나와 있습니다.
다 지난번 감사 때 거의 9월, 10월 임박해서 하는 것으로 해서 제가 지적했던 것 같은데, 이게 공교롭게 3월, 1월, 2월, 6월, 최고 늦은 시기가 6월인 것 같은데요.
다 이때 진행하실 수 있습니까?
내년 연말에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사항이 있으신가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송인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 1년 살림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는데요.
구내식당 여기 매년 공사를 하고 있어요.
지난번에 냄새난다고 해서 닥트공사하고 바닥공사하고 천정교체공사하고, 내년에는 식기세척실, 천정공사, 매년 천정공사를, 지난번에 식당 쪽만 하고 매점은 천정공사를 못 하신 것 같은데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식당의 냄새가 8층까지 올라온다고 해서 닥트시설을 충분히 예산지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냄새가 많이 올라와요.
냄새를 잡는 방법이 없나요?
우리 직원들도 공감하고 있고요.
지하에 있다 보니까 공기 흐름의 상승으로 계단을 통해서 많이 올라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향후에 검토를 많이 하겠습니다.
거의 대부분 계단을 통해서 올라오는 냄새가 심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보수방안이라든지 그런 것을 계속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 이 회사는 정말 직원들 복지가 잘되고 있구나, 그게 속으로 어떤지 모르겠지만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에요.
물론 우리구 매점도 잘 운영하고 계십니다마는 이왕 이런 시설을 하시면서 식당 안에 인테리어도 따뜻하고 모양도 보기 좋게 해서 외부 사람들도 많이 오시고 하니까, 식당 인테리어를 더 이쁘게 만들어서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근무하시는 직원들에 대한 복지고 서비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점심시간 1시간이라도 포근하게 카페에서 밥 먹는 기분으로, 정말 편안한 기분으로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1시간이라도 즐길 수 있는 식사가 될 수 있도록, 이왕 하는 김에 올해 못하면 내년이라도 계획을 짜서 예쁘게 잘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사항 없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우리 행정지원과는 인사, 후생, 교육, 청사관리 등을 담당하는 막강한 부서이고 또 중요한 부서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일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몇 가지 당부사항은 첫째, 인사업무에 공정성과 합리성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직원 후생복지를 위해서도 빈틈없이 잘 챙겨주셔서 사기진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직원 교육을 통해서는 업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고요.
청사 시설에 관해서는 우리 내방민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그리고 우리 직원들이 근무하는데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사업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이어서 구민회관 건립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송인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것도 구민회관 지었을 때 같이 해서 이용하자고 하는 얘기도 있었는데, 돈 20억 가지고 솔직히 막연하잖아요?
못해도 100억 정도 있어야 하는데 이거 전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축적을 시켜 놓고 있지 않으니, 증가하지 않고 계속 머물러 있으니 갑갑하다는 얘기에요.
이게 어떤 방법이 없나요?
당장 위원님들께 몇 년도에 하겠다는 답변은 제가 못 드리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의견을 모아주시면 저희들도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그래서 기금을 제가 6대 의원 되면서 계속 6년 이상을 구민회관 건립기금 편성을 하자 했는데도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번 답변을 들었는데 국비나 시비, 교부금을 받아서 추진을 한다는데, 당장 지금 국비나 교부금이 시비로 내려온다 할지라도 우리가 매칭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받을 수가 없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맞춰서, 29억에 맞춰서 80억짜리 지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러면 다만 몇 억씩이라도 꾸준하게 의지를 보여서 편성을 해서 국회의원이나 시의원들이 국비, 시비, 교부금 받아 왔을 때 거기에 대응을 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있어야지요.
계속 계획만 하고 준비만 하면 뭐합니까?
실질적인 준비를 안 하는데요.
다만 몇 억씩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이노근 청장님 시절에 24억인가 만들어 놓고 그 뒤로 이자로 조금 불어난 것 밖에 없어요.
1원 한 푼 편성을 안 했어요.
내년부터는 다만 얼마씩이라도 편성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제 우리 예산이 7000억이 넘어갔는데 몇 억 편성 못할 것은 아니잖아요?
다른 질의사항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행정지원과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권경숙 행정지원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최충기 행정지원국장께서는 자치행정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및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및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까지는 일반현황으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 2017년 새해맞이 행사 추진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전년도와 동일한 불암산 헬기장 인근에서 주민 약 500명과 함께 새해맞이 행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노원불교연합회가 주관하고 우리구가 후원하는 행사로서 내빈들의 덕담과 축시낭송,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축하공연 및 새해 소원쓰기, 희망기원 박 터트리기 등을 통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4쪽, 동 주민센터 연두방문 사항입니다.
연두방문은 권역별 방문과 동별 방문을 한 해씩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금년 동별 방문에 이어 내년에는 권역별 연두방문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017년 동정 운영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고 현안문제 등 마을 발전을 위한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원활한 구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5쪽, 상계9동 주민커뮤니티공간 매입 및 리모델링입니다.
상계주공13단지 종합상가 지하 약 34평을 매입하여 주민들의 커뮤니티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유휴공간 협소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고, 특히 원거리에 거주하는 주공 12, 13, 14단지 주민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6쪽, 통·반장 아카데미 운영입니다.
신규위촉 통장 입문교육, 연임 통장 보수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반장 마을살피미의 역량 제고와 복지마인드 향상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7쪽, 공공시설 외 대형건물이나 주요 장소에 국기게양대 설치비용을 지원하고, 가로 게양 태극기 및 동청사 게양기 교체 구매를 통해 국기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애국심 함양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8쪽, 구민상 시상 및 모범구민 표창입니다.
구민상은 9개 부문 총 9명을 선발․시상하며 모범구민 표창은 매 분기별 각 부서장 및 동장의 추천을 받아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분기별 약 75명에게 시상할 예정입니다.
9쪽, 공공시설 유휴공간 개방 활성화입니다.
주민접근이 용이한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개방·공유하여 주민들의 자기계발과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기존공간 정리 및 민간단체 등 유휴공간 개방 확대를 병행추진하고 더 많은 구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0쪽, 주민자치 아카데미 교육 및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향상시키고 분야별 전문가 영입을 통해 대표성을 확보하며 분과위원회 운영 활성화 및 자치프로그램 수강생 접수·운영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자율운영을 위한 자립기반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마을 주민토론회 개최 및 마을조직 관계망 형성을 통해 마을단위 공동체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마을의제 실천 과제와 자립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습니다.
프로그램 주민공모제, 소외계층 대상 프로그램에 대해 강사료 지원을 통해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평가시스템 운영 및 피드백을 통해 자치회관 운영을 혁신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구 상계2동청사 보수·보강입니다.
금년 4월에 설계용역이 준공되었으며 이에 따른 전체소요 공사비 중 부족분 5억 9300만 원을 지난 5월 추경으로 확보하였습니다.
이어 지난 8월에 승강기설치 및 인테리어 개선을 포함한 보수․보강 공사를 착공하였으며 2017년 2월중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12쪽, 상계9동 청사 에너지절감형 리모델링입니다.
상계9동 주민센터 청사를 에너지절감형으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청사 전면 커튼월 개보수, 벽체 외 단열 시공 및 창호 개선 등으로 온실가스 감축, 공공건축물 에너지 효율개선 및 건물에너지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2017년 3월중으로 준공할 예정입니다.
13쪽, 공릉1동 청사 증축 및 공간개선입니다.
공릉1동 주민센터 꿈나무방과후교실 위탁운영 종료에 따른 아동보육 공백을 방지하고 마을문고를 확충하여 공간 협소로 곤란하였던 독서모임 및 커뮤니티 운영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7년 7월중에 완료하겠습니다.
14쪽, 공릉1동 주민센터 승강기 교체입니다.
12년이 경과하여 잦은 고장으로 주민불편 및 민원을 야기하는 승강기를 내년 상반기 중에 설치 완료하겠습니다.
15쪽, 동 행정차량 대체구매입니다.
자동차 전문정비업소에서 정밀진단한 결과 수리비용이 과다하고 차량상태가 상대적으로 심각한 월계3동과 하계2동의 행정차량을 대체 구매하여 동행정 운영에 자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6쪽, 동 주민센터 정보게시판 보급·설치입니다.
현재 LED전광판을 동 주민센터에 설치 운용 중이나 시설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과 관리업체 폐업·부도로 인해 수리가 불가능 하고 문구표출의 한계 등 제반 문제점이 발생되어서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실현시키는 차세대 디지털 영상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보급하겠습니다.
17쪽,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사업 지원입니다.
내년 1월에 사업공모를 통해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로 보조금 지원액을 결정, 지원할 예정입니다.
내실있는 사업추진과 예산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반기별로 점검과 평가를 실시하여 점검결과에 따라 심의 시 보조금 삭감 등의 페널티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18쪽, 북한이탈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서 구민이 희망하는 통일과 통일의 순간 그리고 통일 후의 우리의 모습을 체험해 보는 축제를 개최하겠습니다.
19쪽, 행복공동체 마을만들기 활성화입니다.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식확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마을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화폐에 대한 구민 인식확산과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겠습니다.
20쪽,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입니다.
주민공모를 통한 마을공동체 구 지원사업과 서울시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이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마을공동체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습니다.
21쪽, 노원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그동안 직영으로 운영되었던 센터를 위탁 운영을 통해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와 자생적 공동체활동의 활성화를 지향하고 마을활동가 양성, 마을공동체 특화사업 발굴 및 육성지원, 마을단위 연계망 사업 등을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생태계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쪽,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추진입니다.
마을활동가의 발굴과 주민들의 주민자치의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기 위해서 마을분야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주민참여지원사업은 주민참여의 확대와 상호 협력적 관계망을 형성하여 지역 공공성을 실현해 나가도록 하며, 마을계획사업은 주민들의 요구와 문제를 공유하며 논의하는 지역공론장으로서 주민자치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마을기금 사업은 마을의 생활의제 해결을 위한 모금과 배분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와 지역문제 해결과정에 민·관협력체계의 내실화로 원활한 사업추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3쪽, 마을복지 커뮤니티센터 건립입니다.
마을공동체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마을 안에서 지속가능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비 7억 원 포함 약 13억의 예산으로 지상 2층, 연면적 332.6㎡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주요시설은 카페, 시니어교실, 커뮤니티룸 등으로 내년 3월에 공사를 시행하여 2018년 4월중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4쪽, 일반주택지역 범죄제로화 사업입니다.
올해까지 관내 일반주택지역 12개동 60개 구역에 대한 범죄예방 인프라 확충 및 마을안전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 전체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향후 설치된 시설물들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고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등을 통해 내실있는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5쪽, 민방위 교육·훈련 실시입니다.
1~4년차 민방위대원 1만 3761명에 대한 기본교육과 5년차 이상 1만 7662명에 대한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하고 평일 또는 주간교육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야간·주말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6쪽, 을지연습 실시에 관한 사항입니다.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훈련으로 내년 8월중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27쪽, 사회복무요원 사기진작방안 추진입니다.
모범적으로 성실하게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에 대하여 연 2회 약 50명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특별휴가 3일을 부여함으로써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2017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사업예산안 책자 181쪽부터 193쪽, 세부사업설명서 41쪽부터 75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 세출예산 총 규모는 금년도 99억 1834만 2000원 대비 13억 3940만 원이 증가된 112억5774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가사유는 상계9동 주민커뮤니티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비 4억 5200만 원과 공릉1동청사 증축 및 공간개선사업비 3억 7000만 원, 마을복지 커뮤니티센터 건립비 4억 4100만 원, 선거관리비 9257만 원 등이 신규로 편성되었으며 사회복무요원의 인건비 및 교통비 증액에 따라 전년대비 594만 원이 증가하였고, 동주민센터 인력증원에 따른 여비 및 급량비 등이 증액됨에 따라 전년대비 2억 3440만 6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감소사유는 일반주택지역 범죄제로화사업의 시설물 확충 등이 완료되어 전년대비 1억 3612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세부사업 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예산안 181~182쪽, 자치회관 활성화에 관한 내역입니다.
자치회관 운영비, 자립특화 사업비, 자치회관 프로그램 경연대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등으로 1억 3882만 4000원,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 강사료, 자치회관 평가 시상금, 커뮤니티 공간 조성비 등으로 7억 747만 4000원 등 총 9억 1352만 8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182~183쪽, 동청사 환경 개선에 관한 내용입니다.
구 주민참여예산사업 시행을 위한 사무관리비 500만 원, 동청사 소규모 보수에 따른 공공운영비 9500만 원, 동주민센터 승강기 교체, 공릉1동 청사 증축 및 공간개선 등 추진을 위한 시설비 4억 7973만 2000원, 노후 행정장비 교체, 동주민센터 정보게시판 설치, 행정차량 대체구매, 공릉1동 청사 증축 및 공간개선 관련 물품 구매를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 2억 399만 8000원 등 총 7억 837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거주 외국인 정착 지원에 관한 내역입니다.
거주외국인 한마당 축제 및 위원회 운영비, 거주외국인 한국어교실 강사료 등으로 28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민등록 및 인감 민원업무 지원에 약 2억 8882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학생 구정현장 체험에 1억 2200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185쪽, 통반장 활동 지원에 총 27억 7101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치행정 운영지원에 관한 내역입니다.
구민표창을 위한 표창경비, 전입세대를 위한 생활안내서 제작비, 가로기설치 용역비, 국기게양 및 선양사업 지원금 등으로 총 1억 746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186~187쪽,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에 총 6억 973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7쪽,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에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7~188쪽,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관한 내역입니다.
홍보물 제작 및 공공운영비 등에 4570만 원, 공유도시 운영 및 마을사업 추진비로 1100만 원, 지역화폐 시스템 개발비 3000만 원, 마을사업 지원 및 연촌사랑방 운영으로 5180만 원을 편성하는 등 총 1억 38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8쪽, 마을복지 커뮤니티센터 건립에 시설비 2억 4100만 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 2억 원 등 총 4억 41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운영에 관하여 9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에 홍보물 및 직원대상 교육비로 662만 5000원, 통반장 등 주민리더자 교육비 140만 원 등 총 82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9쪽, 일반주택지역 범죄제로화 사업에 총 81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방위교육 운영비에 관한 내역입니다.
민방위의 날 훈련 운영비, 민방위교육 여비와 지원 민방위대 육성 등으로 총 9321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0쪽, 민방위대 화생방 방독면 보급에 관한 내역입니다.
방독면 구매비용으로 3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방위 시설장비 확충에 관한 내역입니다.
민방위장비 구매비용으로 31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1쪽, 기반시설 안정적 관리에 관한 내역입니다.
민방위 및 을지훈련 관련 제경비 등으로 4151만 2000원, 민방위통지서 보안시스템 유지관리보수비 253만 2000원, 교육기자재 구입 및 민방위대장 교육비로 210만 원 등 총 4614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회복무요원의 효율적 관리에 관한 내역입니다.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공상자보험가입비, 피복비 등으로 6억 615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2쪽,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한 공통경비 및 고유경비로 925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임기제 공무원과 마을계획전담 임기제 공무원의 인건비로 총 812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며, 금번 예산안에 대해서도 위원님들의 각별한 지원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정확한 속기를 위해 과장이하 직원들은 설명 및 답변 시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설치된 마이크를 꼭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치행정과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은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은주위원입니다.
주요업무계힉 책자 13페이지 공릉1동 청사 증축 및 공간개선에 대해서 문의드릴 게 있습니다.
공릉1동 청사 이왕 이렇게 증축하고 공간개선을 하시는데 설계용역이 아직 발주가 안 되셨으면 제가 한 가지 건의드릴 게 있는데요.
이 청사가 안에 있다 보니까 10통, 11통, 7통, 8통 그 인근 부분인데요.
통이 거기가 4개, 맞은 편 통까지 하면 6개 통이 인접해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이 자연부락이다 보니까 늘 가면 주민들 요구사항이 경로당이 없어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많이 요구하십니다.
그리고 청장님이 오셨을 때도 늘 장소를 보시면, 물색을 하면 구에서 적극적으로 경로당을 해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왕 이렇게 증축하고 공간개선을 하실 때, 설계를 넣으실 때 경로당을 같이 포함해서 설계에 넣어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쪽에 장소를 물색하기도 쉽지 않고 집값 자체가 너무 올라서 저희가 경로당을 땅을 사서, 부지를 매입해서 경로당 하는 것은 앞으로는 있을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 것 같은데, 하신 김에 거기에 같이 넣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제가 합니다.
현재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 내용은 꿈나무방과후교실이 없어지니까 지역아동센터와 2층에 있는 작은 도서관을 1층으로 내려서 확대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북카페가 들어가고, 또 2층 작은 도서관 자리는 주민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계획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을 저희가 검토해서 가능한지 여부를 검토하고 나중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공릉1동이 마을문고가 협소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거기가 공연초등학교도 학교에서 학교도서관사업을 따로 예산을 올리고 공릉초등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쪽을 이용하는 문고이용객이나 젊은 엄마들 수요가 많은데, 그분들이 봤을 때는 동사무소에 있는 문고를 이용하는 것 보다는 학교 방과후교실을 이용하면서 아이들이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기다리다가 바로 방과후교실로 가는 것을 훨씬 선호하기 때문에, 물론 문고 협소한 것 조금 보완하셔서 거기에 경로당 같이 추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국장님이나 과장님도 오셔서 보셨겠지만 이 행사가 거의 늘 저희가 생각했던 것처럼 내실있게 꾸며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왕 하실 때 제가 봤을 때는 이탈주민들이 사시는 데가 한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공릉아파트에서 행사를 하신다든지, 아니면 공릉복지관에서 하신다든지 하는 게 더 제 생각에는 맞지를 않을까 싶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임재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대학생 구정 현장체험에 그 전에도 행정재경위원회에서 인원을 늘렸으면 좋겠다, 또 구청직원 자녀들에 대해서 따로 현장체험을 하게 하면 그것도 특혜라고 해서 이쪽으로 같이 합쳐서 했으면 좋겠다고 건의를 했는데, 물론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 의해서 그게 폐지가 됐지만, 이게 협의가 되어서 대학생 구정현장 체험을 그 만큼 인원을 늘렸으면 좋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대학생 구정 현장체험이 100대1 정도로 엄청 치열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부분 폐지된 인원만큼 늘릴 생각은 없나요?
협의가 안 된 거예요?
아니면 협의가 됐는데도 예산이 안 되어서 반영을 못한 거예요?
행정지원과에서 20명 직원 자녀들을 했었는데 저희가 상반기, 하반기 50명, 50명 100명을 하거든요.
그런데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경쟁률이 30대1, 40대1 이 정도 됩니다.
그런데 어쨌든 20명 늘리면 선택된 학생에게는 물론 행운이겠지만 경쟁률이 워낙 세다 보니까 인원을 20명 정도 늘린다고 해서 크게 느낌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예산은 저희가 실은 행정지원과하고 특별한 상의는 안 했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50명씩 했기 때문에……
아니면 어차피 대학생 구정 현장체험은 정말 구청 차원에서 봤을 때 꼭 필요해서 하는 사업은 아니잖아요?
어차피 이 어려운 시기에 서민들이 많은 노원구의 대학생들에게 구정 현장체험도 하게 하지만 아르바이트형식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 쉽게 얘기하면 선심성으로 하는 것인데 그럴 바에는 기왕 늘려서 골고루 기회가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반장지원에 대해서는 올해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예년과 똑같이 1만 원 정도씩 하는 건가요?
아니면 특별한 개선사항이 있나요?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3월에 결재를 득한 게 뭐냐 하면 기본으로 상반기, 하반기 2만 5000원씩 해서 5만 원은 무조건 활동하시는 분이나 안 하시는 분이나 주고요.
나머지 5만 원에 대한 50%, 인원이 5000명이다 보니까 금액이 꽤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금액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해서 12월에 시행을 했고요.
당분간은 이러한 사항이 최고 많이 나간 데는 12만 원 정도 더 인센티브가 부과가 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월 1만 원정도 인상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올해와 마찬가지로 내년에도 똑같이 지원할 예정으로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물론 저희도 복지차원에서 해드리면 좋겠지만, 현재까지는 시도 그렇고 구청도 그렇고, 인원이 올해 2500명 정도 됩니다.
그 이유가 어차피 없앨거라면 모를까 지금 법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주민자치센터 설치조례에 반장이라는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없앨 수는 없어요.
그러면 이들에게 유명무실하게 그렇게 해서 2만 5000원씩 두 번 상품권 주느니, 이들이 잘 활용하고 어떤 처우도 현실화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제도를 바꾸었는데, 실질적으로 물론 유명무실해졌다 하지만 어떤 복지라든지 이런 게 최고 일선에 있는 분들이 반장들이에요.
통장보다 오히려 더 지역단위가 좁혀지기 때문에 이웃주민들을 가장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단위가 반장조직들이에요.
그래서 이들을 잘 활용해서 이왕이면 복지사회 구현을 실현할 것이라면 이들을 이용해서 정말로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물론 예산이 수반되는 것이지만 돈이라는 것은 쓰는 만큼 효과는 있어요.
안 쓰고 그 효과를 바라면 참 어렵지만, 물론 우리가 예산이 풍족해서 많이 주면서 이용한다면 더 말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어쨌든 간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현실화를 시켜서, 실제 따져보면 한 달에 1만 원도 안 돌아가요.
어떤 동사무소에서는 그냥 2만 5000원씩 두 번 주기도 하고, 어떤 데는 열 달을 1만 원 주기도 하는데, 열두 달 1만 원 주는 데는 솔직히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다만 한 달에 2만 원씩이라도 현실화를 해서, 그게 한꺼번에 올릴 수는 으니까 현실화를 해서 점차 증액해서라도 그분들을 이용할 수 있는, 활용할 수 있는, 그렇게 해서 우리 노원구에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송인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년 한 번씩 가는 통장세미나 여기 보면 그 내용은 안 들어 있네요?
여기 통반장아카데미운영에 예산이 500 들어있는데 이 500가지고 통장세미나 가는 것입니까?
총 1000만 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보면 행사비로 별도 600만 원이 잡혀 있고요.
저쪽에 특화사업비로 해서 자치회관 운영으로 340만 원 해서 1000만 원 정도 해서……
그게 지침에 의해서, 일반업무추진비로 하게 되면 성격에 안 맞다 해서 예산 편성상 행사실비로 편성하라 해서 작년부터 그렇게 별도로 편성하고 있습니다.
이 마을공동체 참 이해가 안 되는 게, 이 마을에 우리 주민자치위원회도 있고 자원봉사캠프도 있고 여러 가지 단체들이 그동안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정말 많은 애를 쓰고 열심히 해왔는데, 느닷없이 무슨 마을공동체 만든다고 해서 이렇게 여러 가지 만들어서 돈 쓰고, 그렇지 않아도 가난한 우리 노원구에서 2억 5000씩이나 새롭게 만들어서 써야 할 필요가 있는지, 이거 아니면 마을공동체가 무너집니까?
그동안 각 동에 마을공동체가 아무것도 안 하고 주민자치위원회라든지 봉사캠프라든지 다른 단체들은 그냥 우리 마을 만들기 위해서 손놓고 가만히 있었나요?
왜 이런 것들을 만드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설명해 보세요.
저희 자치구에서 물론 새로 시작하는 일도 많이 있기는 한데 이 마을공통체사업은 서울시에서 주관 부서가 생기면서 여러 가지 계획들이 내려오면서 자치구로서 전혀 대응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규모가 다 다를 뿐인데요.
마을공동체사업은 시에 담당 부서가 있어서……
서울시 사업인데, 자꾸 얘기합니다마는 이게 어느 시점에서 없어질 수 있는 그런 사업인데, 물론 정말로 좋은 사업일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게 보면 이런 사업들이 만들어짐으로 해서 지금 현재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여러 단체들하고 서로 갈등도 생기고, 또 기존에 있는 단체들을 잘 활용하고 운영해서 이 마을공동체사업들을 하면 참 좋은데 새로운 단체를 만들어서 운영하려다 보니까 여러 가지 갈등도 생기고 반목도 생기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과연 이 마을공동체만들기사업이 정말 우리 마을을 제대로 새롭게 만들고 계획하려고 하는 의도가 있는지 나는 심히 우려스러워요.
그래서 오늘 감사가 아니니까 이 정도 하겠습니다.
하여튼 이 예산도 신중이 고려해 봐야 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상계1동 마을복지커뮤니티센터 이거 수없이 얘기하고, 또 얘기하는데 천상병문학카페를 왜 올려놓습니까?
원래 이게 통과됐을 때부터, 보셨잖아요?
문건 보여준 거 아닙니까?
원래부터 없었던 것이 왜 느닷없이 올라오는 것입니까?
이거 이렇게 올라오면 예산심사에서 충분히 우리가 고려하고, 이거 위원들한테 한 번도 하겠다는 말 한마디 없이 올라오는 이런 발상은 위원들을 무시하고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다, 정말 나쁜 행동이다 하는 생각이 들에요.
그래서 이 부분도 충분히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운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운화위원입니다.
국장님, 지금 현재 전체 통장들 통 인원이 몇 명입니까?
그래서 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통장수당을 보니까 인원이 713명으로 해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떤 기준으로 713명을 잡은 것인지……
녹천마을 재건축으로 해서 자동차학원 옆에 건물이 올해 안에 전부 마무리되어서 인구가 이주할 것으로 예상해서 일단 잡았습니다.
그 다음에 사회복무요원 제가 개별로 보고받았을 때도 얘기했는데요.
사회복무요원 관련해서 이 예산이 해마다 굉장히 많은 금액이 불용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4년 같은 경우에도 1억 가까이 된 것으로 알고 있고, 2015년에도 8200만 원이 불용이 됐어요.
올해도 분명히 상당히 많은 금액이 불용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올해는 얼마 정도 불용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016년 것이요.
그래서 5900만 원이 지난해에 비해서 예산이 올라간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저는 당연히 1억보다 더 많은 금액이 2017년도에는 불용처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것을 안 잡을 수는 없지만 보통 각종 위원회의 수당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100% 참석이라든지 이것도 인원 자체에서 문제가 있고 휴가를 가거나 이래서 인건비 지급이 제대로, 그러니까 그만큼이 필요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예산을 이렇게 많이 잡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한 90%만 잡는다든지 그것을 유동성 있게 예산을 잡는 것이 어떨까, 왜 해마다 1억 이상이 이렇게 남는데 꼭 이것을 여기다 묶어서 다른 쪽에 쓸 수 있는 부분을 못 쓰게끔 하는 것은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어떠세요?
지난번에 관리 좀 잘 해달라고 별도로 부탁을 드렸는데 방독면 이외의 장비구매를 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보통 어떤 장비를 구매하는 것이지요?
민방위장비 5종 세트가 있습니다.
앰프하고, 메가폰 그다음에 들것, 신호봉 이런 종류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노원마을 공동체 지원센터라고 하는 부분이 새로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겠다고 계획서가 올라왔는데요.
정확하게 노원마을 공동체 지원센터가 하는 일이 뭡니까?
위원님 말씀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서울시 차원에서도 마을사업에 대한 민간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민과 관의 중간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서울시의 기본 정책방향이고요.
거기에 따라서 그러한 일을 하도록 서울시에서도 공모사업 형태로 올해도 6000만 원 정도의 사업비를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원센터에서 주로 하는 역할은 주민들의 교육 부분하고 기존 사업자들의 네트워크, 그래서 지역별로 혹은 분야별로 마을활동하는 사람들을 서로 모이게 해서, 그런 네트워크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구에서 할 부분하고 센터에서 할 부분은 좀 나눠야 될 필요는 있습니다.
위탁을 하게 되는 경위도 서울시에서 민간에 위탁을 해서 중간 지원조직을 운영하면 저희 구비가 현재 센터 운영 인건비 빼고 사업비는 1000만 원 미만인데요.
그것을 4억까지 지원을 하겠다, 이렇게 유인책을 많이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좀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고요.
지금 약간 제가 보기에는 교묘하게 나눠 놓으신 것 같은데 노원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관련해서 인건비가 따로 되어 있고 운영비가 따로 되어 있고 막 나눠져 있어요.
그래서 보면 운영비는 960만 원 따로 조금 있는 것 같고 인원도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시간선택제 공무원 보수’라고 해서 또 별도로 나눠져 있고 이런 식으로 한꺼번에 마을공동체 같은 경우에는 마을공동체라고 한꺼번에 보기 좋게 만들어 놓으면 보기가 좋았을 것 같은데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이래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여기 마을공동체 보수에는 1명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주요업무계획에는 센터장 1명에 팀장급 1명에 마을공동체 특화사업국 1명에 청년활동가 3명, 마을지원활동가 10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인건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현재 2명이 운영 중에 있는데 그 나머지 1명분은 시비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년활동가도 사업개시가 되면 시에서 청년뉴딜일자리라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시에서 채용을 해서 자치구에……
마을지원활동가 빼고 청년활동가, 특화사업국 센터장, 팀장급 이렇게 보니까 한 6명 정도인데 1명은 구비로 하고 나머지 5명은 다 시비로 확정이 된 것입니까?
시 예산이 확정이 되는 것을 봐서 5명 정도 규모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상임위 위원님들께 이것과 관련해서 별도로 얘기를 조금 더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경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사업설명서 50페이지, 우리 임재혁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학생 구정 현장체험이 지금 50명이잖아요?
저희가 일반주민 대상이 50명씩……
우리 직원 자녀분들도 대학생이기 때문에 구청직원 자녀로 안 가고 일반대학생으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이 지원율이 오히려 더 높아진 거거든요.
그러면 경쟁률이 더 높아진 것이기 때문에 저는 20명을 여기로 가져와서 한 회당 70명 씩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증액을 하든, 거기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었던 거고요.
그다음에 62페이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대해서 김운화위원님이 질의를 했는데 추가로 더 하겠습니다.
마을공동체 지원센터가 여기 보면 민간위탁을 준다고 해놓으셨어요.
이것이 서울시 사업으로 갔을 때 위탁을 준다는 겁니까, 시 사업으로 안 가도 위탁을 준다는 얘기입니까?
현재 직영으로 하고 있는데 서울시에서 보조금 교부하기 위한 조건으로 민간위탁 운영을 하면 공모사업비를 한 4억까지 지원하겠다고, 그래서 저희 행정 내부에서는 위탁으로 가자 해서 그 위탁절차를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민간위탁으로 시 보조금을 문서상으로 확정해서 얼마를 주겠다 이런 것은 아니지만 시 실무부서 입장도 최대한 보조금을 주겠다는 것이어서 시 보조금을 받는 것에는 금액의 차이는 있지만 보조금 받는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고요.
민간위탁으로 갔을 때 이분들을 그대로 승계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위탁업체에서 다시 센터장이나 직원 분들을 새로 뽑나요?
다른 한 명은 시 보조금으로 채용한 인력인데 그 두 사람에 대해서는 업무의 연속성이라든지 그동안 마을활동하면서 갖추어놓은 네트워크 이런 것을 위해서 새로 위탁받는 업체에 고용을 승계하도록 그렇게 내부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민간협력 체제로 마을지원활동가라든지 자문 이런 역할을 하는 민에 있는 사람들의 협력체제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상근 인력은 2명이고요.
내년에 민간위탁이 되어서 시 공모사업을 받으면 센터의 상근인력을 5명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비를 하십니까?
그래서 시 공모사업은 별도로 위탁받은 센터에서 공모에 응해서 받는 것으로, 그러니까 공모사업이 향후 3년 후에 중단이 된다거나 규모가 축소되면 구비 지원하는 것은 인력비를 1명으로 현재 유지하고 있고요.
그 선에서 유지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66페이지 일반주택 범죄 제로화 사업에 보면 예산이 많지는 않아요.
동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에 보면 ′15년도까지 17개 동이 형성이 됐다가 ′16년도에 18개 동이에요.
그런데 예산 올린 것은 19개 동이거든요.
그러면 ′17년도에는 19개 동이 자율방범대가 다 형성이 된 것입니까?
저희가 금년도 하반기부터 상계6·7동이 창설이 돼서 18개 동까지 되어 있고요.
상계10동이 지금 안 되어 있는 상태인데 거기까지 저희가 창설하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년 이렇게 960만 원을 계속 쓰나요?
물론 저희가 정하기 나름입니다마는 그 비용에 맞춰서 저희가 유지보수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선거 관련은 1년 전부터 미리 준비하는 것이 홍보물, 책자 이런 것이 있어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우리한테 직접 요구한 금액을 그대로 넣어놓은 상태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돈이 내려오지 않습니까?
국비 같은 경우는 일부 내려오기는 하지만 주로 현수막이나 선거법 안내책자 이런 것을 해서 전체적으로 우리구에서 부담할 비용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우리한테 요청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국비도 우리 못지않게 편성이 됩니다.
선거비용에 대한 것은 국비로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 그다음에 64페이지 제가 하나 빠뜨린 것이 있는데, 지난번 추경에 상계9동 동청사 환경개선 비용으로 추경에 한 것 있지요?
거기에 외벽마감을 무엇으로 하기로 했습니까?
드라이비트로 하니 화강암으로 하니 대리석으로 하니, 이렇게 여러 가지 얘기를 나눴는데 결정이 났습니까?
지금 설계하는 업체에서 설계안을 건축과에 제출을 했는데 건축과에서 지금 계속 검토 중에 있습니다.
안이 확정되는 것은 다음 주 초나 이렇게 될 것 같은데요.
외벽은 말씀하신 대로 지난번에 드라이비트 공법이 화재나 이런 부분에 약하기 때문에 드라이비트는 안 하는 것으로 했고요.
저희가 2안으로 말씀드렸던 화강석 같은 경우는 물에 약하기 때문에 그 부분 제외시켜서 현재로는 점토벽돌, 그러니까 단열제와 벽돌이 일체되어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지금 설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봉양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부사업설명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2쪽에 상계9동 주민 커뮤니티공간을 감정평가를 하는데 감정평가를 할 이유가 뭔가요?
수수료 100만 원이 책정이 되어 있는데……
원래 어떤 국유재산을 취득할 때는 거기에 대한 감정평가를 두 군데에 의뢰해서 거기에 따른 금액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경우는 2명을 일단 받고 그다음에 현장평가도 하게 되어 있고 부동산 평가도 같이 해서 3개를 믹스해서 나중에 금액을 평가하게 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몇 개씩 나와 있는 거예요?
59쪽이요.
이거 설명해 주세요.
저희 마을공동체 사업이 센터 운영도 올해 신규로 됐고요.
저희 총 예산이 1억 3000정도 됐습니다.
이 안에 저희들이 하고 있는 사업을 다 넣어놓다 보니까 예산 편성상으로 이렇게 분리되어 있는데요.
연촌사랑방 같은 경우는 주민자율 운영 공간입니다.
우리가 연촌사랑방을 운영하는데 따로 상근자 관리를 둔다든지 이런 것은 아니고,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운영위원들이 운영비 15만 원 정도 회의하고 이럴 때 쓰시라고 주는 것인데, 달빛마실은 접근성이 좋아서 외부에 공모사업을 유치하거나 이런 데 용이한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달빛마실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시 공모사업을 받아서 상근관리를 할 만큼의 입지적인 여건이 되다 보니까 우리 구비 지원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그렇게 책정을 했습니다.
하나 더 홍보현수막제작에 7만 원 곱하기 30개에요.
그러면 이게 사이즈가 어떻게 되길래 7만 원으로 책정이 되었나요?
홍보용현수막 제작이 7만 원이에요.
그러면 7만 원이라고 하면 통상적으로 이 정도 금액이면 1m에 12m, 그러면 동일로 주변에 대로변에 걸 수는 있는 이런 정도 금액이거든요.
이해가 안 되어서 그래요.
우리 게시대에는 이 금액이 나올 수 없어요.
저희 팀의 사무관리비는 저희가 총괄팀이다 보니까 인식확산 운동에 관련된 포괄적 홍보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7만 원이면 금액 차이가 많이 나네요?
선거현수막도 이 정도는 아닙니다.
한 가지 더 궁금한 것 물어보겠습니다.
72쪽에 사회복무요원 관리에 대해서, 지금 전체적으로 357명인데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120명에 대한 것만 지금 현재 인건비가 책정되어 있어요.
그러면 나머지 237명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120명은 구비에서 나가고요.
나머지는 국비에서 나갑니다.
상병 기준으로 해서 줍니다.
지금 15만 원 정도인데 내년도에 10% 올라서 19만 5800원이 책정된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안 맞고, 저렇게 해도 금액이 안 맞는 것 같아서요.
물론 이것을 병역법에 의해서 산출한 것이겠지만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120명이라는 이 복무요원이 전부 상병 기준이라는 거지요?
상병만 다 있는 게 아닐 거 아니에요?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거의 20만 원 가까이 될 것 같은데요.
병무청에 한 번 알아 보셨나요?
예산 세울 때 병무청에 한 번 안 알아 보셨어요?
중요한 게 아니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사항 없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리를 하면 우리 자치행정과는 대민업무 일선에서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서 정책에 대한 공감을 도모하는 아주 중요한 부서인데요.
거기에 따라서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주민 커뮤니티 형성은 물론 우리 지역주민의 자치역량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펼쳐주시기 바라고, 동 주민센터나 각종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을공동체와 각종 민간단체 활동이 정상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청하고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사업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미숙 자치행정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최충기 행정지원국장님께서는 문화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및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과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에 기재된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쪽~6쪽, 지역축제 개최 및 예술단체 공연입니다.
음력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한마당을 시작으로 하여 4월 태강릉·초안산 궁중문화제, 5월 등축제, 단오맞이 풍물한마당, 6월 노원구 어울림합창제, 7월 노원구립예술단체 합동연주회, 8월에는 물놀이 축제를 개최하고, 또한 10월에는 우리구 대표축제인 노원 탈축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7쪽, 지역 고유의 문화를 계발·보급하고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설립된 노원문화원 운영·지원에 관한 사업으로 연중 운영하는 문화프로그램 강좌 및 문화해설사 운영, 유적지 탐방 등 각종 문화사업 시행을 지원하여 주민과 소통·참여를 통한 문화예술 진흥에 노력하겠습니다.
8쪽, 노원순복음교회 뒤 유휴 구유지에 상계예술마당을 건립하여 이번 달 개관 예정으로 있습니다.
관내 예술단체들의 작품전시회, 연습, 리허설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토록 하여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9쪽, 노원아 놀자! 운동하자! 입니다.
2016년 4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동별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 간담회 및 동별 문화․체육지도 제작 배포, 동체육회 구성을 완료하였으며 2017년에는 문화향유 및 생활체육실태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생활예술․체육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여 1인 1문화․체육 실천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저소득층 자녀의 문화욕구 충족 및 소질개발 등을 위해 취약계층 초등학교 3학년~6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오케스트라에 대한 운영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사적 제440호인 서울 초안산 분묘군 문화재 구역 내 사유지 39필지 20만 8000여㎡를 연차적으로 보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사업예산으로 36억 원을 요청하였으나 문화재청 사전 통지로 22억 5000만 원이 확정되어 내년에는 국․시비 22억 500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2쪽, 초안산 분묘군 유물의 훼손방지와 보존 및 현실에 맞는 복원 등을 위해 2016년 12월까지 구체적인 정비를 위한 실행계획 용역을 실시한 후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초안산 분묘군 유물정비를 추진하겠습니다.
13쪽, 수락산 보루에 경계펜스를 설치하여 적절한 보호조치를 하고 잦은 통행으로 인한 훼손 부분은 데크로드와 난간을 설치하여 더 이상의 훼손을 방지하고 쉼터와 벤치 등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재를 보호하는 동시에 관람객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금년 5월에 토지보상을 완료하였으며, 수락산보루를 정비하고자 1억 1000만 원을 신청하였습니다.
14쪽, 구 화랑대역사 전시관 조성입니다.
2015년 6월 화랑대역사 개보수 및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서울시 경춘선숲길 3단계 사업과 병행하여 구 화랑대 역사를 역사 문화적·교육적 측면을 고려하여 화랑대역의 아카이브 전시 및 다각도 영상체험시설, 종합안내소 화랑대역․경춘선 역사와 교육의 공간을 조성하여 우리구 문화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15쪽, 불암산성 복원사업입니다.
문화재 보존 복원 및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되기 위해 단계별 사업계획에 따라 남양주시와 공동으로 학술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 시굴조사비 1억 4400만 원을 서울시에 신청하였습니다.
아울러 우리구 단독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문화재청 발굴조사 허가 및 사업 실효성에 문제가 있어 남양주시와 공동으로 예산 확보 및 학술조사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6쪽, 마들농요와 함께하는 청소년 농사체험 행사입니다.
관내 초등학생과 함께 마들근린공원 내 농사체험장에서 실시하는 벼농사 체험 프로그램으로서 많은 초등학생이 참여하여 농촌에 대한 이해 도모 및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7쪽, 조선왕릉문화벨트 조성사업입니다.
금년 2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공모사업인 지역행복 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노원구와 성북구, 남양주시, 구리시가 총 사업비 30억 6900만 원을 2018년까지 3년에 동안 집행하여 지역 간 연계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을 활용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힐링․소통 상설프로그램 및 조선왕릉 문화대학 개발, 운영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18쪽, 우리구 대표 문화예술 사절단으로 활동하는 여성합창단 등 4개 단체의 운영에 더욱 내실을 기하겠습니다.
19쪽, 노원 9경 사진전 개최, 초안산 아기소망길, 공릉동 꿈마을여행, 노원 둘레산천길 에코마을 도보여행, 태․강릉, 태릉선수촌 및 육군사관학교를 잇는 관광벨트를 구체화하여 우리구만의 특색있는 관광 프로그램 및 관광코스를 개발하여 문화·관광사업이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20쪽, 구 화랑대역 주변 경춘선 폐선부지에 철도의 역사, 전시, 체험, 교육을 아우르는 철도공원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서울시의 경춘선숲길 공원 3단계 구간 설계에 우리구의 제안사항이 최대한 반영되어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간을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쪽, 다중이용업소 종사자 교육 및 단속과 불법게임물 수거비를 지원하여 다중이용업소의 건전한 운영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2쪽, 문화의거리 아트페스티벌 개최입니다.
구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매주 토요일 노원 문화의 거리에서 유명가수 초대 및 완성도 높은 기획공연과 지역 예술단체 및 예술인,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공연을 개최하여 문화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23쪽,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입니다.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구 전 지역 문화구현을 위해 4월에서 9월까지 각 권역별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우리동네 음악회를 개최하고 3월에서 12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복지관, 병원 등을 방문하여 라이브 락콘서트 등의 문화도시락 나눔공연을 개최하겠습니다.
젊은 층과 유동인구가 많은 롯데백화점 앞에서는 관내 학교 음악동아리, 아마추어 예술인 등의 공연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 저녁시간 가족과 함께하는 주민여가 증진을 위해 돗자리영화제를 상영하겠습니다.
25쪽, 노원 문화의 거리 야외무대 개선공사입니다.
야외무대의 지붕이 짧고 노후된 무대바닥을 교체하여 우천 시에도 다양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보수, 보강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과 2017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예산안 책자 209쪽부터 220쪽입니다.
문화과 세출예산 총 규모는 금년 예산 44억 5697만 7000원 대비 93.2% 증액된 86억 1058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가사유는 19개동 마을축제 1900만 원, 노원문화축제 6100만 원, 문화재 보존․복원 4억 6200만 원, 전통사찰 보수 2억 5600만 원, 조선왕릉 문화벨트 조성사업 2억 5500만 원, 관광사업 활성화 28억 600만 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세출예산 주요 편성내역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예산안 209~210쪽, 지역축제 활성화에 관한 내역입니다.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한마당, 태강릉·초안산 궁중문화축제, 등축제, 단오맞이 풍물한마당, 구립예술단체 합동기념 음악회, 동 마을축제, 노원구 어울림합창제, 마들 탈 가요제 개최 등을 위해 총 2억 348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210쪽, 노원문화 축제에 관한 내역입니다.
우리구 대표 축제인 구민참여형 노원문화축제 개최를 위해 2억 52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210쪽, 구립 여성합창단 운영에 관한 내역입니다.
합창단 운영 및 공연 등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총 629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구립청소년 교향악단 운영을 위하여 87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211 ~ 212쪽, 구립 청소년합창단 운영을 위하여 59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212쪽, 구립 민속예술단 운영을 위하여 675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우리동네 예술학교 운영에 관한 내역입니다.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오케스트라를 구성·운영코자 하는 사업으로 공연 및 예술관계자 등 간담회비 등으로 2470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213쪽, 예술 및 종교단체 지원을 위하여 총 5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노원문화원 운영을 위하여 총 3억 2528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3 ~ 214쪽, 노원아놀자! 운동하자!에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상계예술마당 운영을 위하여 전시·공연 장비 유지보수 및 전기사용료 등 공공요금으로 471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시설 공단 운영비에 관한 내역입니다.
노원문화예술회관, 어울림극장의 운영을 위한 공단전출금으로 29억 1523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노원문화의 집 운영에 관하여 총 915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215쪽, 야외무대 운영에 관한 내역입니다.
노원 문화의거리 야외무대 지붕연장 및 무대바닥 교체 조명 등 공연장비 유지보수와 공공요금으로 1억 400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의 거리 기획공연을 위하여 행사운영비로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의 거리 참여공연 개최에 관한 내역으로 참여형 공연 개최를 위해 5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의 거리 및 찾아가는 공연 행사지원에 홍보물 제작비, 음향장비 임대 등을 위해 292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예산안 216쪽, 찾아가는 문화나눔 공연 개최에 관한 내역입니다.
우리동네 음악회와 문화도시락 나눔공연을 위해 6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돗자리 영화상영을 위하여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통문화 보존에 관한 내역입니다.
마들농요 등 육성지원과 초등학생 농사체험, 산신제 지원 등으로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노원역사문화대학 운영을 위하여 4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재 보존 복원에 관한 내역입니다.
구 화랑대역사 전시관 조성 및 시설운영, 공공요금 관내 문화재 보존관리와 재해발생시 긴급보수 등 경비로 4억 993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통사찰 보수에 관한 내역입니다.
전통사철 학림사 방재시스템 구축사업으로 2억 5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조선왕릉 문화벨트 조성사업에 자치구 공통운영비 부담금 등으로 2억 557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동네마을여행, 관광 홍보물 제작, 노원9경 사진전, 화랑대 철도공원 조성 등으로 28억 3156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9쪽, 과징금 사항입니다.
다중이용업소 건전한 운영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게임물 수거비, 홍보자료 제작비 등으로 3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과 2017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배려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정확한 속기를 위해 과장 이하 직원들은 설명 및 답변 시 소속과 직·성명을 말씀하시고 설치된 마이크를 꼭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과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저께 우리 동네 예술학교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갔다 왔는데요.
거기 가서 정말 크게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사실 갈 때까지만 해도 이 학생들이 누군지를 잘 몰랐어요.
오늘 내용을 보니까 이 친구들이 취약계층에 속해 있는 친구들이었는데, 이 아이들이 조금 미숙하지만 아주 열심히 연주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을 많이 받았고요.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악기라든가 이런 것들이 비싸서 사실 참 접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악기도 제공하고 이 아이들한테 6개월 정도 연습을 시켜서 겨우 소리가 나기 시작했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오케스트라까지 오게 됐는데 공연하는 곡들도 다 좋은 곡들로 선정을 했는데 아주 감동을 많이 받고 왔어요.
우리 동네 예술학교를 지금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나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네 오케스트라 사업은 서울시 문화재단 사업입니다.
각 자치구에서 문화예술 기관에 신청을 받아서 심사를 거쳐서 선정하게 됐습니다.
현재 우리구를 비롯해서 5개 구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작년에는 서울 시향에서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운영상의 잡음이 생기면서 시향이 운영기관에서 탈락을 하고 올해는 서경대학교에서 운영을 하게 됐습니다.
예전에 보면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을 하게 되는데 운영기관의 선정이 늦어져서 올해는 7월부터 운영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작년에 단원들이 50여명 됐습니다.
기다리다보니까 단원들이 많이 이탈을 하고 해서 현재는 41명인데 기존 19명, 신규 22명 이렇게 해서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선발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서 선발을 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기간이 짧아서 그런지 신청자가 적어서 저소득층 비율이 좀 낮습니다.
52% 정도 되고 일반 가정의 아이들이 48% 해서 내년부터는 저소득층 비율을 조금 더 높이도록 저희가 홍보도 하고 학교에 요청도 하고 하겠습니다.
악기는 누가 구입을 해줘요?
제공을 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은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계획 보니까 태강릉·초안산 궁중문화제가 작년하고 똑같이 지금 같이 하시는 것으로 올라왔어요.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요구를 많이 했고, 주민들 요구사항이기도 합니다.
태강릉·초안산 궁중문화제를 분리해서 했으면 좋겠는데 이대로 같이 올라와서 올해도 이렇게 같이 추진을 하실 것인지, 아니면 분리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그런데 운영하는 저희 구청 입장에서 보면 축제라는 것이 지역 연결성을 갖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것이 아마 어가행렬과 초안산 안골치성제하고 연결해서 사업을 한 것이 올해가 두 번째로 알고 있습니다.
운영한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아직 구체적인 성과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것을 다시 분리하면 약간의 축제 운영에 따른 혼선도 있고, 분리를 한다고 하면 조금 더 세밀한 검토 하에 해야 될 텐데 그게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올해 가능할지, 일단 올해는 예년대로 축제를 개최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예산 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일부 주민들의 의견도 아니고 거의 보면 월계, 공릉동 주민들이 나누어져서 다들 이 이야기를 제일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가급적이면 올해부터 이것을 분리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주민들 생각도 그런 것 같습니다.
이것을 고려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관광사업활성화, 예산안책자 19페이지입니다.
노원 9경 사진전 개최에서 증액을 2000만 원 정도 하셨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간략하게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궁금해서 그럽니다.
보통 관광자원하면 8경을 이야기하는데 저희가 재미있게 아이디어를 내서 ‘노원 구경해봤니’ 그래서 9경으로 명칭을 정하고 아홉 군데를 선정을 했습니다.
1차적으로 저희가 홍보를 위해서 각 가로노점 뒷면에 홍보 판넬을 붙였고요.
그리고 저희가 또 별도로 홍보하기 위해서 구청 앞에 시티은행에서부터 해서 롯데사거리까지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학원가도 있고 쇼핑센터도 있는 그 지역에 9경 홍보판을 별도로 제작해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 예산이 한 2000만 원까지 들어갑니다.
제가 인천의 차이나타운 거기를 가보니까 홍보판을 참 잘해놔서, 들어가서 입구에서부터 사진만 보고도 차이나타운의 역사라든지 유래를 한눈에 다 볼 수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보고 우리구도 저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시는 김에 신경을 쓰셔서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임재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구의원에 당선되고 상임위원회에 배정이 되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제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백지신탁을 요구를 받습니다.
그래서 직무 연관성이 없다는 것을 제가 증명을 해야 되고, 또 우리 노원구에 있는 모든 사업의 혜택을 받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서 백지신탁을 면합니다.
단순한, 조그만 무역회사인데도 불구하고요.
그런데 우리 노원구에서 하는 사업에 구의원이 연관을 해서 예산을 받는다든가 하면 이것은 더 큰 잘못이에요.
지금 문화과에서 하고 있는 몇 가지 축제라든가 행사에 구의원이 연관된 단체에 위탁을 주거나 하는 것은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직무 연관성을 위배할 뿐만 아니라 심하게 얘기하면 범죄행위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화과는 해마다 이런 일을 반복하고 있어요.
내년에는 민간위탁을 하는 축제에 대해서 구의원이나 그 어떤 정치인이 연관이 있는 단체에는 절대로 위탁을 줘서는 안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했을 때는 그것은 감사원 감사감이에요.
이점 양지하시기 바라고요.
제가 점잖게 표현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다음에 화랑대역사 전시관이 전에 4억 4000만 원이 투입됐지요?
그것은 국비로 지원을 받아서 했고 내부에 내용물을 채워야 되는데 그 내용물은 문화재와 상관없다고 해서 문화재청에서 지원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 예산으로 내부시설의……
이 부분은 콘텐츠를 채우는데 거기에 필요한……
거기에 맞추어서 옛 경춘선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것을 테마로 해서 아카이브라든지 영상관이라든지 그런 것을 중심으로 해서 콘텐츠를 꾸밀까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탈축제를 하면 거기에 올해처럼 구립민속예술단 출연하면 출연료를 지급할 예정입니까?
그럴 경우에는 오면 곡을 2곡정도 합니다.
정기연주회는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저희가 그 운영비에서 쓰게 되어 있습니다.
백사마을, 서울의 마지막 남은 진짜 달동네, 못사는 동네 상계동, 중계동 이거 무슨 관광거리라고 계속 홍보해서 노원구하면 못 사는 동네, 자꾸 그 이미지만 할 거예요?
이거 빼세요.
백사마을 골목투어는 굳이 홍보 안 해도 사진 찍으러도 오고 많이 오는데 그것을 무슨 관광사업이라고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홍보를 합니까?
그것은 내용에서 뺐으면 좋겠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마을이야기로 해서 공릉동 꿈마을, 월계동 아기소망마을, 중계동 백사마을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백사마을 운영은 주민들의 반대도 있고 해서 운영을 그동안 중단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사업은 주민참여사업으로 해서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입니다.
순수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이어서 서울시 심사에서 선정된 사업이라 저희가 추진 안 할 수 없는 사항이라 그 예산을 잡은 것이고요.
추진 여부에 대해서는 저희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문화과는 자꾸 우리 위원들의 요구사항과는 반대로 하는 경향이 있어요.
돗자리영화제도 그렇게 문제점을 행감 때도 지적했는데 이제는 예산을 더 늘려서 하겠다는 것은 위원들 행정사무감사도 필요 없고 지적도 필요 없어요.
한해에 100만 원씩 들여서 이거 하려면 차라리 그 돈 그냥 주민들한테 나누어 주세요.
아니면 지난번 얘기한 대로 상계1동 감사 때 보니까 영화 상영할 수 있는, 50명 정도 들어가는 데 있고, 공릉2동 청사도 마찬가지고 이거 찾아서, 또 북서울미술관 일주일에 두 번 하니까 나머지 하면 무료로 할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왜 이 많은 돈을 들여서 합니까?
예산낭비도 될뿐더러 아까 말씀드렸던 직무 연관성에도 위배돼요.
이런 것 자꾸 하지 마세요.
여기 의원님들 19명 다 해서 나도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서 할 테니까 달라고 하면 다 주실 거예요?
행감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지금까지는 일부 지역에 치우쳐서 돗자리영화제를 상영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작년에 비해서 예산을 소규모로 늘리면서 상계동, 중계동, 월계동, 하계동까지 지역별로 안배해서 4회 정도 해서 5개 지역으로 100만 원씩 2000만 원을 잡은 거고요.
그리고 일반 건물공간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것도 의미는 있겠습니다.
저희 구도 상영하고 있고, 그렇지만 이 사업의 취지는 기본적으로 주민들이 나들이라든지 운동이라든지 산책을 하실 때 가볍게 영화도 보시고 운동도 하고 여가생활도 하시라는 그런 취지에서 계획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취지를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과에서 다 위탁주면 할 일 뭐 있어요.
누구는 못해요.
돈 주고 위탁 주고, 누구는 못해요.
그렇게 공무원 생활 하려면, 솔직한 얘기로 내 입에서 이런 얘기 한 번도 나온 적 없는데, 그렇게 편히 공무원 생활 하려면 뭐하러 해요.
놀지는 않고요.
그리고 이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직영을 하려면 장비라든지 인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 비용이 더……
2000만 원이면 그거 사고도 남지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운화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노원어울림합창제 있지요?
지금 거기가 작년의 경우에는 참가단체가 10개 단체라고 생각을 했고요.
올해는 14개 단체인가 그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국장님, 맞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이게 점점 참가하려고 하는 단체가 더 늘어나고 있는데 이게 작년도에도 10개 팀만 예산반영이 되어 있었는데, 14개 팀 참가했을 때 사례비는 어떻게 줬어요?
참여팀이 많다 보니까 올해 30만 원씩 지급했습니다.
50만 원은 줘야지요.
아니, 50만 원씩 10개 팀 되어 있다고 14개 팀 나가니까 30만 원씩 주는 것은 솔직히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예산을 산출하기 위해서 50만 원 곱하기 10팀 했는데요.
이 취지를 살려서 신청을 받으면 신청한 팀에 대해서는 대부분 출연기회를 줍니다.
물론 공연할 수 있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모든 참가팀을 다 받아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보통 보니까 14개 팀, 15개 팀 정도가 저는 적당하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 팀들한테 회식비로도 부족한 부분인데 실제로 30만 원 사례비 주는 것은 저는 솔직히 너무하다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은 이번에 조정할 때 약간 올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두 번째, 세부사업설명서 131쪽에 예술 및 종교단체 지원에 예술인 단체 초청 전시기획이라고 3000만 원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떤 건가요?
그 사업이 새로 생겨난 사업은 아니고요.
그 사업은 우리 6개 협회와 그리고 외부의 전문 예술기관이 전시회라든지 공연기회를 갖기 위해서 초청공연이라든지……
우리가 하는 사업으로는 처음인데 그게 당초에는 노원문화예술회관 사업에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술회관에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올해 단체 간에 지원금액 차이로 인한 불협화음도 생기고 심사과정에서 공정성도 문제가 있고 해서, 그래서 이것은 우리쪽에서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좋겠다 해서 이번에 문화예술회관에서 그 사업을 빼서 저희한테 직접 예산으로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돗자리영화제 아까 임재혁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회당 100만 원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내역을 제가 달라고 했지요?
그리고 50만 원이 인건비입니다.
10만 원이 운반비 개념으로 되어 있었지요?
스크린 거치대, 스크린, 음향, 영상 해서 1800만 원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 스크린거치대나 스크린이나 이런 부분이 돗자리영화제만 쓰는 게 아니라 굉장히 효용가치가 있습니다.
다른 행사에서도 쓸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구 자산으로 구입하면, 그리고 50만 원 인건비라고 하는 부분이 이런 것들 때문에 다른 위원님들이 계속 지적을 하는 부분이 있는 거거든요.
회당 50만 원씩 인건비가 저는 솔직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임재혁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장비부분만 생각하신다면 1년 가지고 장비를 구매하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는 영상출력을 위해서 영상기사도 필요하고 전문인력도 필요하고, 그리고 운영에 따른 지금 현재 산출이 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크린 설치라든지 이런 데에 약간의 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사항을 현재 우리 직원들이 수행할 수 있을지는 우리 과 전체의 업무……
직영하라는 얘기는 안 했고요.
실질적으로 이것을 지역별로 한다고 하면 제가 지난번에 얘기했던 것 그대로 얘기하면, 지역별로 한다고 하면 그 지역에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동대표 쪽에서 위임을 해서 한다고 하면 그쪽에서도 충분히 자발적으로 그런 관련된 일들을 하시는 분들이, 자원봉사하시는 분들도 충분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오히려 그런 부분이 좀 더 투명하게 운영되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회당 100만 원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너무 이게 주먹구구식으로 예산편성이 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장비구입을 하고 위탁이 되었든 직영이 되었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차 얘기해 보는 부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일단 장비는 세세하게 견적을 받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송인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원에서 지금 농악 같은 것도 하고 사물놀이도 하지요?
문화원에서 하잖아요?
그런데 문화원에서 그런 사물놀이를 하는데, 또 민속예술단에서 굳이 사물놀이를 만들어서 거기에 강사를 투입시켜서 예산을 더 들일 필요가 있느냐 그 말입니다.
사물놀이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라든지 우리구 주민들이 꼭 취미가 있으신 분들은 거기라든지, 또 다른 곳도 있어요.
민속예술단에서 여태까지 다른 것도 잘하고 있는데 굳이 사물놀이를 또 넣어서 거기에 강사를 한 사람 더 넣어서 예산을 편성해 줘야 되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그거 한 번 생각해 봅시다.
구립민속예술단은 구성이 4개 파트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기본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춤과 기악부분과 풍물……
문화원에서 하고 있는 것인데 굳이 설명하시려고 해요.
사물놀이를 굳이 거기에 또 집어넣어야 되느냐는 말입니다.
문화원에서 하는 사물놀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라든지 사물놀이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문화원으로 안내를 하시고 구립민속예술단에서는 사물놀이를 하지 말라고요.
우리 구립민속예술단은 저희 구의 지원을 받아서 운영하는데 기본적으로 4개 부분의 장르가 같이 가야 된다는 거지요.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경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132페이지, 지난번에 노원문화원에 예술단체장님들 이사등재하기로 했던 것 혹시 통과되었습니까?
아직까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 올라갔고, 12월 20일 이사회가 개최되는데 그때 결과를 봐야겠습니다.
그런 문화예술 조직들을 문화원에서 흡수해서 더 크게 넓혀서 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취지라고 말씀드렸지요.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20일에 이사회가 있으니까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문화재단을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런 차원에서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섯 분의 협회 회장님들을 이사회에 추천해서 이사로 활동하면서 지역 문화활동을 조금 더 강화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구상이었는데 문화원에서 그 사항에 대해서 아직 이사회가 개최되지 않아서 논의된 바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가 간담회를 통해서 논의된 그 이상으로 진행된 사항은 없고요.
예산은 2015년도에 의회에서 문화원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도 하고 저희 자체적으로도 감사도 했는데 인건비가 타 문화원에 비해서 과다하게 편성되어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타 문화원과 형평성 차원에서 조금 조정하면서 약간의 예산이 감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 위원님들 감사나 우리 구청에서 문화원에 지적한 사항이 전혀 시정된 것이 없습니까?
시정이 됐는데,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인건비 부분은 구에서 나가는 부분도 있고 자체예산도 있기 때문에 인상부분에 대해서는 자체에서 해소하는 것으로 이렇게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그렇게 5000만 원씩 삭감을 해버리면 어렵지 않나, 그래서 올해는 5000만 원의 절반 정도라도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136페이지요.
문화시설 공단관리 운영 해서 노원 예술문화회관하고 어울림극장하고 설비 해서 올라왔어요.
서비스공단에 위탁을 한 건 아니지요?
조직만 된 것이지 서비스공단에서 위탁을 한다고 할 수가 없잖아요?
우리 노원구 구비로 급여, 시설, 모든 것을 다하면 그것은 서비스공단에서 위탁이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나요?
주차장 부분은 교통지도과에서 편성을 하고 문화예술관과 어울림극장은 저희가 편성을 합니다.
급여부터 해서 시설까지 모든 것을 다 구에서 내는데 위탁운영이라고 얘기할 수 있나요?
공단전출금입니다.
노원구에서 공개모집으로 하나요, 아니면 아는 분 그냥 앉히시나요?
예전에 제가 한 번 지적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노원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예산을 투자하는 이유가 노원구의 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편 이런 것도 있는데, 실제로 거기에 건물을 갖고 있는 건물주들만 배불리고 세입자들은 힘들어하고, 현재 수유리 쪽으로 상권을 다 뺏겼습니다.
노원 문화의 거리를 이용하는 고객이 예전의 절반 정도로 줄어버렸어요.
그 원인을 파악을 해보니까 수유리가 노원 문화의 거리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해요.
그러니까 다 거기로 가버렸어요.
노원구에서 노원 문화의 거리에 아무리 많은 돈을 투자한다고 해도 노원구의 사업성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이지요.
경제적인 것은, 거기에 대해서 대처방안을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문화의 거리에 들어가는 예산만 해도 엄청나요.
그런 대처방안 없이 계속 이렇게 투자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건물 주인들만 좋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거기 실제로 상업을 하고 있는 분들한테는 아무 도움이 안 돼요.
장사가 조금 잘되면 건물주가 세 올리고……
소수 자본가가 많은 빌딩을 가지고 독점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나오는 폐해보다는 그래도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에서 나올 수 있는 부작용인데, 그것보다는 우리 노원구 전체적인 청소년이라든가 구민을 위한 문화의 공간으로서는 그 가치가 더 크다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차보호법 같은 것을 통해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저희가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분들도 투자라 그럴까요, 아니면 같이 참여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도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분들이 거기에 투자한다든지 같이 할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147페이지 전통사찰 보수에 학림사 2억 5600만 원이 구비, 시비해서 구비가 6400만 원이 들어가요.
혹시 학림사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나요?
저희가 지금 네 군데인데요.
올해 한 군데 도안사가 선정되어서 학림사, 학도암, 용굴암 이렇게 네 군데입니다.
지금 학림사 이 부분은 본인들이 화재에 대한 대비를 하고자 사업신청을 했고 문화체육관광부의 심사를 거쳐서 선정된 것입니다.
자비도 20% 들어갑니다.
그 단체들 중에서 건물 내에 문화재로 선정된 시설이 있으면 지원이 가능한 사업들인가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봉양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그냥 이렇게 주는 게 아니라 보는 사람 입장에서 이렇게 디테일한 자료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요.
제가 이 자료를 받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이런 자료 받아보셨습니까?
저는 처음 받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조선왕릉 문화벨트나 관광사업이나 쭉 보면 스토리가 있는, 테마가 있는 이런 관광사업을 펼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지금 태강릉이나 태릉선수촌이나 육사나 현재 계속적으로 관광사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관광벨트를 추진해서 외국인 관광객도 얼마든지 유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박홍성 팀장님 얘기 들어보니까 숙소까지도 계속 연계해서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육군사관학교나 태릉선수촌에 관광사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현재 진행이 어느 정도 되어 가고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우선 봉양순위원님께서 그 내용에 대해서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15년부터 태릉하고 육군사관학교 그리고 그 앞에 구 화랑대역까지 연계하는 코스를 우선 개발을 했고요.
그다음에 스토리텔링 부분에 대해서는 2017년도에 101가지 이야기라고 해서 참여예산으로 진행된 것이 있습니다.
관광은 물론 스토리텔링과 그다음에 올해 서울시 공모사업에 당선됐던 둘레산천길 그 내용과 해서 9개 코스로 해서 노원구 전체를 아우르는 그런 트레킹텔러와 스토리텔링이 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기다려 주시면 더 좋은 작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숙소는 지금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뭐냐 하면 사실 저도 어가행렬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역구가 아니라는 이유로 제가 행사에 사실 참석을 한 번도 못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좋은 행사를 동네행사로 하려고 하느냐고 제가 지적을 하고 싶었는데 위원님들 말씀은 지역에서 민원이 분산을 하는 것이 옳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그러는데 이것을 좀 조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그곳에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제 입장에서는 왜 이런 좋은 어가행렬이나 초안산 궁중문화제를 동네행사로 축소하지 말고 확장을 해라, 저는 이런 지적을 하고 싶었는데 위원님들 지적이 또 다른 지적이 있으니까, 이것은 상반되는 사항이 있어서 우리 집행부에서 조금 더 연구를 하셔서 어떤 방법이 우리 노원구 주민들한테 어린 학생들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조금 더 좋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나 그것을 조금 더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하나 더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국립민속예술단에 악기구입이 있어요.
이것은 원래 없던 것을 새로 구입을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교체를 하는 건가요?
세부사업설명서 129쪽이요.
올해는 구입이 완료돼서 100여만 원을 일단 축소해서 악기구입비를 400만 원 정도 예산 요청을 했습니다.
이 금액이 책정된 이유가 뭐예요?
강사가 많나요?
몇 명이나 돼요?
노원 문화의 집 운영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노원 문화의 집은 제가 기억하기로 12개 강좌가 정기적으로……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임재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문화예술원 작년에 예산안을 보면 토털 3억 1528만 9000원이에요.
작년도 책자가 없으시니까, 그런데 이 예산에서 이대로 100% 다 승인이 됐습니까, 아니면 삭감이 됐다든가 증액이 됐습니까?
왜 이렇게 발생이 된 것입니까?
그런데 항목을 보면 향토사 발간이 작년에 1000만 원으로 잡혔다가 올해는 2000만 원으로 증액이 되면서 이렇게 했는데, 그러면 작년 것에 비해서 2016년도 예산안도 지금 1000만 원이 차이가 나게 되어 있다 보니까 증감이 제로로 되어 있는 거거든요.
지금 어느 게 맞는 것인지……
그러면 증감에 1000만 원이 증액이 되는 것이 맞는 것인데……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정리하겠습니다.
문화과는 행사가 아주 다양하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녁이나 주말에 행사가 있다 보니까 직원들이 휴식도 없이, 휴일도 없이 정말 열심히들 일하고 있는데요.
일을 많이 하다보니까 또 많이 하는 만큼 여러 가지 사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 구민의 문화예술 정서함양을 해주시고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관내에 있는 문화유적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문화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역사를 알고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테마 관광벨트를 잘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장님 잘 아시겠지요?
최충기 행정지원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행정지원국 소관 체육청소년과, 디지털홍보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 및 사업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4회 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 제5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20분 산회)
○출석위원 7인
김용우 김경태 김운화 봉양순 송인기
이은주 임재혁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고종대
○출석관계공무원
행정지원국장 최충기
행정지원과장 권경숙
자치행정과장 최미숙
문화과장 김후근
총무팀장 김남우
능력개발팀장 민선희
의회노무팀장 서의석
자치행정팀장 이진행
자치지원팀장 김숙희
마을공동체지원팀장 유재혁
마을안전팀장 황선의
민방위팀장 김영태
문화정책팀장 김운중
문화관광팀장 박홍성
문화공연팀장 이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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