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1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6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교통환경국(공원녹지과)
일시 2013년 12월4일(수)
장소 노원구의회도시환경위원실
(10시7분 감사개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따라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교통환경국 소관 공원녹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박철규 교통환경국장님께서는 공원녹지과 소관 주요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환경국장 박철규입니다.
먼저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한국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에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하기 위해서 배석한 과장, 팀장을 소개 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지금부터 공원녹지과 소관 2013년도 주요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부터 3페이지까지의 일반현황은 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장기미집행 공원용지 보상입니다.
월계동 산 108-7번지 일대 영축산 근린공원 및 불암산 도시자연공원 등 장기미집행 공원용지 4개소에 대하여 시비 62억 5500만 원을 투입하여 현재 보상과 공원조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동네뒷산 공원화 사업입니다.
월계동 산 125-1번지 영축산 근린공원 등 3개소에 대하여 시비 25억 9500만 원을 투입하여 현재 보상을 진행 중에 있으며, 보상이 완료되면 공원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초안산 실내배드민턴장 건립 건입니다.
초안산 근린공원내 월계배수지 상단에 실내배드민턴 장을 건립하고자 서울시에서 19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아 2013년 9월에 공사를 착공한 상태이나, 북부수도사업소에서 공사차량 투입에 문제를 제기하여 현재 협의 중에 있으며, 협의가 끝나는 대로 공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6페이지 수락산 유아 숲 체험장 조성사업입니다.
상계동 산 155-1번지 일대 수악산 동막골에 시비 6억 3700만 원을 투입하여 수락산 유아 숲 체험장 조성사업을 시행하였으며, 현재 유아 숲 체험장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시 공원 보수정비 사업입니다.
초안산 근린공원과 수락산 도시자연공원의 등산로를 정비하고, 산림내 경관 불량지역을 개선하기 위해 시비 9억 2000만 원을 투입하여 시 공원 보수정비 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다음은 근린공원 정비 사업입니다.
상계 근린공원 등 근린공원 10개소에 대해서 2억 6700만 원을 투입하여 노후시설 등을 정비하여 쾌적한 공원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음은 어린이공원 정비 사업으로 무지개 어린이공원 등 어린이공원 7개소에 대해 1억 2000만 원을 투입하여 노후시설 등을 정비해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어린이놀이터 모래소독 사업입니다.
구 관리 어린이공원인 하계어린이공원 등 72개소와 공동주택내 어린이놀이터 254개소에 대해서 시비 2억 원을 투입하여 오존수를 이용한 모래소독을 실시하였으며, 다음 목공소 운영사업은 폐목재를 활용하여 통나무 의자, 현판, 쓰레기 분리수거함 등을 제작하여 무상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비 2억 1800만 원을 사용하여 의자 안내판 275점, 농기구 보관함, 쓰레기 분리수거함 등 총 473점을 만들어 공원과 버스정류장, 경로당 등 공공시설에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산림내 절개지 등 재해우려지역 사방사업으로 상계동 산 153-1번지 등 주택과 연접 임야 7개소에 시비 6억 7000만 원을 투입하여 산림내 절개지에 기슭막이 설치 등 재해우려지역 사방사업을 완료하여 구민의 안전에 노력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근교산 등산로 정비 사업입니다.
수락산․불암산 등산로에 시비 3억 5000만 원을 투입하여 훼손된 목재계단 및 노면정비, 배수로 정비, 야자매트 등을 설치하여 등산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산행길을 제공하였고.
다음은 수락산 둘레길 조성사업으로 2012년 의정부 시계에서 수락산 노원골을 연결하는 둘레길을 조성한데 이어, 올해는 노원골에서 당고개역, 덕릉고개까지 연결하는 둘레길 조성사업을 국비 및 시비 17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물순환 생태계류 조성사업입니다.
수락산 국궁장 계곡 주변에 생태보강 및 물놀이 공간을 설치하고 불암산 관리사무소 주변 계곡에 노후 된 석축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시비 3억 6000만 원을 투입하여 12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아파트 열린 녹지 조성사업입니다.
중계그린, 현대우성아파트 외 4개소에 대해서 구비와 시비 9억 2000천만 원을 투입하여 아파트담장을 철거하고 녹지 및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금년 12월말까지 완공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9페이지 공공건축물 옥상녹화 사업입니다.
상계동 북부기술교육원의 시비 1억 7100만 원을 투입하여 옥상녹화 및 텃발을 조성하는 공공건축물 옥상녹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12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월계2동 쌈지공원 조성사업으로 월계2동 877-4번지에 11억 8400만 원을 투입하여 토지보상과 건재상을 철거하고, 쉼터와 보도를 조성하는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에코스쿨 조성사업으로 서울 상원초등학교와 혜성여고 2개소에 대해서 시비 1억 7100만 원을 투입하여 옥상녹화 및 텃밭을 조성하는 사업을 금년 12월 말까지 완료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녹색도시추진단 운영입니다.
녹색도시추진단에서는 녹색관리원과 기간제 인력을 활용하여 고사목 수거, 수목식재, 수벽 전지, 비료 지원, 큰나무 자기치기, 목재펠릿 생산 및 공급을 하고 있으며, 2013년 추진실적으로는 공동주택 및 일반주택내 고사목 제거 94개소에 380톤, 수목 식재 21개소에 9640주, 파쇄목 10개소 380톤, 큰나무 가지치기 65개소 809주를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 하였고, 녹색펠릿 생산은 10월말까지 44톤을 생산하였으며, 펠릿공급은 12회에 400포를 저소득층에게 배달해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공원녹지과 업무추진 실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정확한 속기를 위해 과장님 이하 직원들은 답변 시 소속과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설치된 마이크를 사용하여 성실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승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자료 1페이지에 일반직 정원은 29명이나 현원은 25명으로 4명 부족,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총원이 지금 정원이 35명에 현원이 36명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인원은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건가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일반직 정원이라는 것은 기능직을 제외한 인원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현원이 그렇다는 얘기고.
기능직이 원래 정원이 6명인데 11명이 저희들한테 지금 배속이 돼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능직은 많이 있고, 일반 사무직은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일반직원은 수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기능직은 하는 일이 뭐죠?
그린벨트 순찰이라든가, 가로녹지, 현장에서 가로수전지라든가, 녹색주변의 아파트 큰나무 가지치기라든가, 이런 인부들과 함께 같이 현장을 다니면서 직접 현장에서 일을 보고 계십니다.
인사과에서 발령을 안 내줘서 그런 거예요?
전체적인 기술직 인사는 서울시에서 담당을 하고 있거든요.
서울시에서 발령을 내기 때문에 저희들이 매번 인사할 때마다 시에 가서 요청도 하는 데, 서울시 전체적인 수급사항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정원이 다 안 차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얘기처럼 기술직은 시에서 인사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인사하는 사람도 희망제의를 시 같은 경우는 받게 되거든요.
1지망부터 3지망 내지 5지망까지 받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은 바로는 공원녹지 쪽은 노원 쪽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그럽니다.
왜냐하면 산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일이 많아서.
그래서 제가 언제 한번 기회가 있어서 시에 기술팀장하고 얘기를 하다보니까 그 쪽에서는 조금 선호하는 데를, 자기네들도 보낼 때는 선호하는 데를, 희망지를 먼저 적어내기 때문에 많이 보내는 것이 부담이 없다고 하는 데, 노원은 녹지 쪽에서는 많이 어려워 한다. 라는 말을 제가 들은 바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런 데요, 앞으로 있는 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직원들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배정해 주면 일량이 줄지 않을까, 하는데 이렇게 인원을 조금 배정해 놓고 힘들다고 안 오면 인사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순환보직을 시켜서라도 정원을 채워줘야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열린 녹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그럴 수 있겠습니다만, 올해 열린 녹지 사업하는 것이 10월 중순에 계약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것을 상반기에 할 수는 없습니까? 구조적으로.
이 아파트 열린 녹지 사업을 시하고 구하고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파트 열린 녹지 사업이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워낙 민원이 상당히 많이 있는 사업입니다.
사실 가장 많은 민원들이 있고 그런데, 이 절차가 당초에 시에서 설계를 해서 주민설명회를 하고 난 뒤에 시의 설계심의를 받습니다.
사실 설계심의 때는 시에서 돈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저희들이 요구한 대로 설계를 주민들 의견을 받아서 설계를 했지만, 그대로 다 시에서는 통과를 안 시켜줍니다.
왜냐하면 사실 우리 주민들은 이렇게 조경석을 쌓아 달라, 무슨 시설물을 해 달라, 아파트 내부의 그런 시설을 해 달라고 하는데, 시에서는 열린 녹지 조성사업 목적이 담장을 허물어서 아파트 주민들도 활용을 하고, 또 길가는 사람도 거기서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녹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인데 사실 아파트에서는 그런 것을 그렇게 원하지 않거든요.
좀 고급스럽게 조경석도 쌓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사실 금년에도 중계그린아파트 같은 경우는 한 달 정도가 업체가 선정돼 가지고 한 달 정도 사업을 못했어요, 민원 해결 때문에.
그러다보니까 사업이 상당히 늦어져서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내년부터는, 사실 내년에는 아파트 열린 녹지도 많이 규모가 축소되어서 지금 시의원님이 의원발의를 해서 부탁은 드렸는데요, 지금 한 개소도 제대로, 지금 한 1억 2000만 원 정도가 확보됐거든요. 시비가.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는 규모는 많이 축소됐고, 내년부터는 빨리 좀 설계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하반기에 됐단 말이에요.
주민들하고 민원유치로 이게 9월, 10월, 11월 이런 중에 되다보니까 공사가 지금 12월에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못하면 못하니까 내년 봄으로 이월이 되고, 이렇게 되는데.
준비 작업을 3, 4월에 해서 여름에 공사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여건이 안 되느냐는 얘기죠.
그 다음에 그것을 거쳐서 입찰이라든가, 이런 회계절차를 거쳐서 하다보니까 올해는 사실 많이 늦어졌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빨리 추진을 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겨울에 공사하면 부실공사 확률도 많고 그렇거든요.
그것을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조기에 추진을 해서 그런 민원 해소도 미리미리 해 놓고, 공사시기가 여름에 비가 와서 나무심기가 적절치 않다고 그러면 이미 다 해놓고 끝난 다음에 그 부분만 10월이나, 9월쯤에 공사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미리미리 앞당겨서 해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기존에 있었던 건가요?
그런데 올해는 매스컴에 보도되고 나서는 은행이 거의 방치되다보니까 길에 차가 다니면서 은행이 다 뭉개져서 길도 지저분하고 주워가시는 분들이 없어서요.
그래서 앞으로 은행나무를, 그런 얘기도 들었어요.
암수를 구분해서 수목을 그렇게 하든지, 아니면 다른 수목을 교체를 해야 되지 않나, 이렇고 얘기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에 이것을 은행나무를 식재를 했는지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지금 그래서 은행열매에서 냄새도 많이 나고 해서 지금 그 은행나무를 심을 때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암수, 암나무, 숫나무 구분을 해서 심을 수 있도록 하는데 지금 현재 은행나무가 잘 자라고 있는데 그것을 제거를 하고 새로 수종을 교체한다는 것은 예산이라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저희 집 주변은 소각장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오해해서 괜히 소각장한테 덤터기 씌우고 막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날아오니까.
그렇게 해서 자원회수시설이 누명을 쓰기도 하고 그런 예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식재를 하실 때는 그 부분, 또 메타세콰이어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솔잎처럼 그 나뭇잎이 그렇게 되다보니까 빗물받이라든가, 이런 하수구 입구를 많이 막아요, 그것이.
일반 활엽수 같은 경우에는 미화원들이 쓸어서 없앨 수 있지만, 침엽수는 그냥 밑으로 빨려 들어가거든요, 하수구나 이런 데로.
그래서 그런 부분도……
그런데 서울시에서는 메타세콰이어를 선호한다, 이런 얘기도 있어요, 맞습니까?
지금 현재 메타세콰이어나, 은행나무라든가, 이런 플라타나스, 이런 것이 가로수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노원구뿐만 아니고 서울시 전체.
그래서 서울시 방침도 지금 가로수 수종을 다양화하기 위해서 우리 고유수림의 이팝나무라든가, 때죽나무라든가, 이런 것으로 다양화를 시키는 그런 정책을 서울시에서 펴고 있고요.
저희들도 가로수를 신규로 심을 때는 그런 새로운 수종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거기가 전체가 은행나무길인데 갑자기 다른 수종을 한 줄을 딱 심기는 상당히 거기 주변 조화라든가, 이런 것이 안 맞기 때문에 같은 수종으로 교체를 대부분 그 노선에는 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신규, 새로운 노선이라든가, 도로가 확장된다든가, 그래서 새로운 길이 조성될 때는 그런 기존에 있는 은행나무나 버즘나무를 최대한 지양하고 우리 한국적으로 고유 수종을 많이 선택해서 심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약수터 수질검사 내역을 제가 받았는데요.
부적합 된 약수터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그 다음에 지하수 같은, 월남탱크 같은 것은 청소를 다시 해서 다시 검사를 받아서 합격 될 때만 이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앞에 안내문을 다 붙여서 그렇게……
상당히 많은데, 그러면 부적합 그 표시를 붙이고 사용 못하도록 그렇게 하는 건가요?
부적합 됐던 것 그 다음에 적합으로 나왔는데.
약수터라서 시설보수하고 이런 것은 없을 것 아니에요.
그냥 말 그대로 약수터니까.
그런데 그 다음에 적합으로 나올 때 그대로 놔둔 상태에서 적합이 되는 거예요?
아니면……
거기에 그 주변에 청소도 하고, 또 물탱크 약수터가 있는 데도 있고, 지하수로 올려놓은 것도 있고, 그럴 때는 청소를 하고 다 그렇게 해서 하기 때문에 그대로 그냥 놔둔 상태에서 정상화 되는 것이 아니고요, 저희들이 보수를 하고 그렇습니다.
여기는 대부분이 부적합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천보옥수회, 이것이 자연 약수터인가요?
우리가 먹는 물 중에서 관정으로 되어져 있는 곳이 8개소이고, 나머지는 자연 샘이다 보니까 자연 샘은 주변 청소하는 것 외에는 저희가 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물이 비가 많이 올 때는 좀 부적합이 나오다가, 때로는 적합으로 나오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자연 샘 중에서는 우리가 지금 3회 이상 연속돼서 폐쇄할 곳이 지금 몇 군데가 있는데 폐쇄를 안 하고, 드시는 분들이 그것을 붙여놓되 자기들 손 씻고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폐쇄는 못하고요.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 천보옥수회 같은 경우는 자연 샘물인 것 같은데요.
그리고 백합 어린이공원 내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그거 공원녹지과에서 하지요?
그런데 그 안에 보면 시설이 다 망가졌어요.
가보셨어요?
그것이 이렇게 걸치는 부분들이 장식을 저거하다보니까 계속 못이 빠지고, 나사가 빠지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은행도 또 주민들이 거기 가서 씻었더라고요, 세면기에.
그러다보니까 화장실 냄새에, 은행 냄새에, 또 세면기는 막혀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기동대 3명이 화장실을 나눠서, 순찰을 하면서 돌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어르신들이 하다보니까 거의 손으로 휴지 줍는 것들을 하시는데 빗자루 들거나 이렇게 걸레를 드는 것은 사실 좀 하시지 못해서 저희 기동대가 가끔씩 가서 지저분한 것 청소하고 정리하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혀 손을 안 댄 거지요.
지난번에 아마 족구대회 때 청장님이 오셨을 때 제가 얘기해도 안돼서 청장님, 누가 거기서 그러더라고요. “화장실 한번 가보세요.” 그러더라고.
그 문짝은 아직 못했는데요, 문짝은 다음……
안타깝기는 한데 그래도 관리자 기동대 있다고 그러니까 기동대가 며칠에 한 번씩 순찰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관리하시는 어르신들한테 화장실도 좀 이렇게 잘 해달라고 말씀을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도 노인정 어르신들한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만, 정말 거기가 지저분하고……
그러니까 남자들이 그 화장실을 안가요.
그냥 야외 화장실을 사용을 하십니다.
그러니까 거기를 좀 철저하게 잘 관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관리 하겠습니다.
답변을 통해서 들으셨겠습니다만, 그 어린이공원에 있는 화장실을 인근에 있는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계속 관리를 하세요.
우리 부서에서는 매달 현장에 가서 사실 점검을 하거든요.
그런데 11월도 해서 지금 3곳이 아주 미흡하다고 판정을 받았고요.
지난해에도 백합이 또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 입장에서는 기동대가 있어서 사실 하지만, 일정한 그 수고비를 드리면서, 그러니까 활동비를 드리면서 관리를 부탁을 드리고 하는 부분인데, 아무래도 연세도 있으시고 하다보니까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동대 3명이 그것을 다 커버하기는 사실 조금 버거운 부분은 있지만, 직원들 입장에서는 관리는 경로당에 위탁을 해놓고 사실 실질적 이루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말씀을 잘 드려서 실질적으로 어르신들께서 관리하는데 좀 더 관심 갖고 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노력하겠고요.
필요한 부분은 비록 위탁해서 어르신들께서 하시지만, 저희들도 한 달에 한번 평가 이전에 수시로 좀 자주 돌아서 그런 문제가 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화장실까지는 생각을 못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그런데 그 분들이 토요일, 일요일은 쓰거든요.
그래서 그 분들이 사용할 때 힘든 부분, 높은데라든가, 이런 데 좀 협조해 달라면 해줄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거미줄이라든가, 그런 것은 전혀 손을 안 대.
그렇게 관리되고 있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이상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공원 모래소독에 관해서 제가 질문 좀 드리겠는데.
우리 관내에 모래놀이터 72개소에 대해서 조사를 했잖아요, 과장님.
지금 조사 기관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우리 관내의 모래놀이터를 한 것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이게 공인기관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것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소독을 연 2회에서 상반기․하반기 소독을 했단 말이에요.
굉장히 상반기․하반기 딱 맞춰서 잘하셨어요.
그런데 그 모래소독 후에 검사 한 날짜를 보니까 모래 소독한 다음날 한 것도 있고, 그 다음 다음날 한 것도 있고, 그리고 제가 보니까 당일 날 한 것도 있더라고요.
어떻게 모래소독을 하고 나서 그날 거기다가 기생충검사랑 검사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 모래소독을 해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하는 것은 거기서는 무료로 해줍니다, 무료로.
무료로 해서 자기들이 노원구는 언제언제 무슨 구는 언제 언제 정해줘서 그날 모래를 떠가지고 가서 합니다.
어떻게 모래소독하고 바로 검사를 해서 그게 정상이다 나오면, 이상이 없다 나오면 그것이 이상이 없는 것인가요?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웃음 소리)
당일 날 뜰 수밖에 없는 것이 오늘 제출하라 해서 그날까지 한 것을 떠서 가다보니까 그렇게 되어졌는데, 다음부터는 그날 한 것은 다음에 의뢰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래소독을 했는데도 과연 문제가 있는지?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이런 부분을 볼 수도 있고.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은 소독한 다음에는 분명히 이런 것이 기준 수치 이상의 그런 어떤 적출된 사항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평상시에 하는 것이 더 검사를 하는 것으로써는 바람직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말씀이신 것 같아요.
주민들이 안전하기를 원하는 것인데, 우리 또 모래소독하기 전에 또 기생충란 검사를 한 결과도 있어요.
소독하기 전에 검사하면 별 의미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지금 이것이 날짜를 맞추느라고 주먹구구식으로 날짜 맞춰서 검사하고, 소독하고, 그러신 것 같은데 굉장히 잘못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생충란 검사를 꽃사슴 어린이공원 같은 경우에는 3월 29일에 했는데, 모래소독은 한 달 뒤인 4월 24일에 했어요.
그리고 후반에 한 번 더 하기는 했지만, 봄에 기생충란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이럴 때가 중요한데, 지금 가을, 겨울 갈수록은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잖아요, 얘들도 많이 안 나와 있고.
그런데 항상 한창 봄에, 어린이집에서도 공원에 많이 가서 얘들 모래 장난도 시키고 많이 노는데, 그 시기에 이렇게 이것을, 참 어이없게 했다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그리고 아까 답변이 있었습니다만, 저희들이 그 회충란과 관련된 부분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25개구를 하다보니까 물량이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저희들은 모래소독과 함께 공원이 굉장히 다른 구보다 많다보니까 대한토양환경연구소라는 데는 저희들이 돈을 주고 합니다.
한 개 소당 35만 원을 주고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해진 날짜에 맞추는 부분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도 무료로 받는 입장에서는 좀 협조를 해야 할 부분이 있고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소독을 함에 있어서는 진짜 아이들에게 이런 어떤 우려가 많은 시기에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할 수 있도록, 기왕이면 추운 겨울보다는 봄이나, 아니면 가을에 할 수 있게 되는 그런 부분을, 그런 일정은 저희들이 조정하는 것이 위원님의 지적처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향후에는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고려하시는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거기가 주 2단지인가요?
거기 저희가 오존으로 소독하고 그 다음에 거기 검사결과 좀 궁금하다고 했는데 그 결과는 나왔나요? 혹시.
그거 찾아봐주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그때 얘기할 때 소독을 한 후에 주민들이나, 주변의 어린이집,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지금 소독중이다‘, 아니면 ’소독을 마쳤다‘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다음에 이용을 하라' 이런 안내문을 저희가 붙이라고 그때 위원들이 지적을 했는데 그것은 지켜졌나요? 혹시.
또 소독을 하면 거기에다 현수막을 이틀 동안 걸어 놓습니다.
그리고 이틀지나면 떼어서 다른 데로 가지고 가고 이렇게……
소독하고 나서 ‘이것은 소독했으니 어린이들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 현수막을 붙입니다.
그것을 떼어가지고 공동으로 붙입니다.
그때 분명히 우리가 오전하고 나서 과장님, 거기 검사 좀 일주일이나 얼마 있다가 좀 해 달라고 저희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농도실험은 저희가……
이상입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이순원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감사하기 전에 교통환경국 국장님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제가 지금까지 의원하면서 어제 지적한 것 오늘 바로 갔다 주는 국장님 처음 봤거든요.
감사드립니다.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아까 팀장님이 공동주택 1년에 1번 하셨다고 얘기하셨는데요.
사실 오존소독을 하면 1년에 2번은 해야 됩니다.
6개월 밖에 기준이 안 되기 때문에 1년에 두 번을 꼭 하셔야 되는 부분이고요.
이번에 소독을 하는 걸 보니까 기생충검사하고 중금속 검사는 했어요.
그런데 세균검사를 안 하셨더라고요.
그 세균검사 하셔야 됩니다.
모래에 기생하는 세균이 3가지가 있어요.
살모넬라균,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이렇게 3개가 있는데 이것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모래소독을 할 때는 일단은 오존으로 하면 학계에서 발표한 것에 의하면 모래소독을 할 때는 표면만 소독이 가능하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오존소독으로 하면 기생충이나, 이런 것들이 불활성화 되고 이래서 그것은 가능하지만, 모래 속까지는 힘든 거예요. 안까지는.
그런데 지금 검사를 한 것이 거의 ‘불검출’ 이렇게 나왔는데 위의 것만 채취를 해서 소독을 한 것인지?
속 안의 것까지, 물론 뒤집으면서 하기는 하지만 그것을 채취를 할 때 그렇게 했는지, 그것은 저희가 모르잖아요. 그렇죠?
같이 나가서 하시나요? 그것은 아니죠.
떠 와 가지고……
그게 모래를 검사하러 갈 때는 저희가 뜨러 가는데 모래 맨 위의 것만 걷어내고 부삽으로 떠서 담습니다.
이번에 세균검사를 안 했거든요.
그런데 사실 중요한 것은 저희한테 준 것은 기생충 검사하고 중금속에 대한 것만 줬는데, 사실은 아이들이 거기에 가서 놀면서 흙을 만지면서 놀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대장균, 이런 것들이 입에 들어가서 아이들한테 그것이 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세균검사도 사실 했었어요. 옛날에는.
그런데 이번에는 안 했어요.
했어요?
그런데 표본으로만 한 데가 어디예요?
지금 여기……
어찌됐든 지금 저희 허점이 뭐냐 하면, 마치 오존을 해서 모래소독을 다 한 것인양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은 허점인 거예요.
이런 것들을 사실 다 해야 되는 부분인데, 이것은 거의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13군데만 했다는 것이, 노원에는 공원도 많고, 모래소독 할 곳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 먼저 체크를 꼭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탄성 매트류에 대해서 여쭙고 싶은데요.
작년, 재작년인가는 갑자기 탄성 매트류를 하는 것이 유행이었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 탄성 매트류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서 딱딱해 지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넘어지기도 해서 골절이나 화상, 그런 것들을 입게 되는 경우도 있고.
또 그러다보니까 거기가 환경호르몬이나, 중금속의 원인이 됐고, 기생충 세균이 더 많아져요.
그리고 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거기에 껌을 버리고 가거나, 가래침을 뱉거나, 이런 것들이 다, 사실은 그게 다 어떻게 보면 오염에 더 노출되기도 하고 이렇거든요.
그 다음에 혐오의 장소로도 보이기도 하고, 그렇게 돼 가고 있어요.
지금 탄성 매트류로 했던 부분이.
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처음에 그것 할 때 굉장히 제가 반대를 했었던 사람인데, 아이들은 모래를 통해서 모래치료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모래를 통해서 사실은 정서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되는데, 그런 것들을 안 했어요.
단지 깨끗하고, 이렇다는 이유로 그것을 다 바꿨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런 환경호르몬에 의해서 요즘 아이들 아토피질환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아토피질환이 오히려 생기고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어찌됐든 지금 한 매트류가 된 지 꽤 됐죠? 그렇죠?
팀장님, 아시면 대답해 주시죠.
지금 탄성포장 한 지가 보통 우리가 상상어린이공원으로 해서 한 데가 많이 있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이 옳으신 말씀인데요.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저희들이 지금 하는 것은 탄성포장을 전혀, 어린이놀이터뿐만이 아니고,
지금 제가 보기에는 한 4~5년 지난 것 같거든요.
그러면 교체 할 시기도 됐을 것 같은데.
제 얘기는 그것을 아예 걷어내고 모래로 다시 하는 것이 괜찮지 않나, 이런 제안을 제가 하는 겁니다.
앞으로는 저희들이 정비 사업을 할 때는 그것을 걷어낼 때는 모래로 다 하려고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약수터가 자연 발생된 곳이 2군이 있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어디어디예요?
왜냐하면 저희한테 준 자료에 의하면 2012년도에 부적합으로 된 것은 2013년도에도 똑같이 부적합이 됐어요.
그 얘기는 결과적으로 보면 그 주변에 이유가 있어서 계속 부적합이 나왔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원인을 먼저 제거를 해야 되는데, 계속 앞에 청소만 하고 그렇게 된다면 그것도 문제가 되고요.
아까 주민 민원이 있어서 손을 씻는 것 때문에 폐쇄를 안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폐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거기는 대부분이 나이 드신 분들도 많이 다니고 그러는데 물론, 거기에 ‘부적합’이라고 써있지만 못 볼 수도 있고요, 눈이 나빠서 안 볼 수도는 있는데.
그것이 잘못됐으면 폐쇄를 하는 것이 맞지, 손 씻기 위해서 그것을 놔뒀다, 이것은 부족한 답변이신 것 같고요.
자료에 의하면 2012년도에도 부적합 나오고, 2013년도에도 부적합, 물론 결과 또 나오면 적합했다가, 다시 똑같은 것이 반복되고 있어요.
그 다음에 고발된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원인을 먼저 제거를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게 왜 그런 거죠?
사실 저희들이 약수터 수질검사만 의뢰를 해서 거기에서 나온 것을 토대로……
예를 들어서 부적합이 계속 나오면 폐쇄를 하든지, 했다가, 그 다음에 적합이 나오니까 놔뒀다가 그렇게 해서 작년에도 똑같고, 올해도 똑같고, 똑같은 일을 이렇게 반복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원인을 한번 규명해 보겠습니다.
이것이 우선 주민들의 안전이 가장 큰 문제이지 않습니까?
만약에 누군가의 말씀처럼 어르신 중에 눈 어두우신 분이 만약에 잘못 드시면 큰일이니까요.
그런 부분은 폐쇄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목공예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지난 번에 목공예에 대해서 2011년도 2012년도에는 굉장히 건수가 많아지다가 2013년도에서 건수가 작아졌어요.
그런데 그 이유가 학교사물함, 이런 것들이 없고, 이래서 그렇게 됐다고 저희한테 자료를 주셨는데요.
지금 제가 학교를 다녀보면 학교사물함 굉장히 필요로 하는 곳 많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 다 못해 주고 있는 거죠?
우리가 지난 번에도 지적을 했듯이 한 정치인이나 이런 사람들이 나가서 ‘뭐 부족한 것 없어요?’ 해서 ‘학교 사물함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해 줘가지고.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죠.
지금도 학교에서는 많은 사물함들이 필요로 하고 있는데, 그러면 계속 지속적으로 해 주시든지요.
그렇게 하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5페이지를 보시면요, 맨 마지막에 보면 공정률 10% 공사시행 중,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렇게……
과장님보다 더 잘 알고 있으니까……
어쨌든 저희한테 줄 때는 공사가 지금 시행 중인 것은 아니잖아요.
아예 저거도 안 되고 있는데. 처음부터.
자꾸 핑계대면서 얘기하면 골치 아파져요.
초안산 배드민턴, 제가 디자인건축과에서 일단 질의를 했던 부분인데요.
일단 지금 공사가 중단이 됐어요. 예?
그래서 중단됐어요. 그거 알고 계세요?
그런 절차라든가, 이런 것은 제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질문은 안 하겠는데요.
어쨌든 이런 사업을 하기 전에 일단 신중하게 이것을 먼저 한 다음에 해야지.
이미 지금 사업자 그것까지 다 맞춰 났는데, 그것까지 다 선정이 됐잖아요. 그렇죠?
문제가 심각한데 하기 전에 항상 신중하게 먼저 배수지 그런 문제라든가, 수도사업부, 이런 데다가 같이 서로 충분한 의견이 된 다음에 이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목재 펠릿 난로 보급에 대해서 저희가 처음에 할 때 많이 반대를 했었던 부분이기도 한데, 이 자체를 보면 일단 연료비가 적게 들어서 좋기는 해요.
겨울에 온풍기 이런 것을 돌리다 보면 한 달에 한 100만 원 정도 전기료가 나온다든가, 그런가요?
하여튼 그것으로 하루에 한 3000원 정도의 연료를 떼서 이렇게 따뜻하게 하는 것, 거기까지는 굉장히 좋은데요.
지금 목재 팰릿보일러가 14군데, 난로가 15군데, 이렇게 했는데.
저는 사실 숫자 가지고는 사실 잘 따지지는 않는데, 저희한테 준 것에는 보일러도 14군데, 난로도 10몇 군데, 이렇게 나왔고.
이 자료하고 좀 다르게 나와서 그런 것들은 좀 눈여겨서 성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상계5동 주민센터에 보일러를 했다는데 이 보일러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보일러는 바닥을 하는 것 아닌가요?
어떤 거예요? 보일러는.
왜냐하면 보일러는 지금 일반주택에다 했고, 난로는 이렇게 돼 가지고 떼게 하는 것이 난로죠? 그렇죠?
거기는 난로가 아니고 보일러고요.
지금처럼 이렇게 옆에 있는 라디에이터가 돌아가서 난방을 하는 겁니다.
이런 것도 다 라디에이터로?
그것은 바닥, 바닥으로 가는 겁니다. 바닥.
예를 들면 이렇게 보일리에서 우리가 연탄을 했을 때 이산화탄소 때문에 연탄가스 중독, 이런 것이 있었잖아요.
이것은 그런 우려는 없나요?
잘 만드는 보일러업체 5곳을 선정해서 여기에 있는 것만 되도록 보증을 해 준 거예요.
인증제도라는 겁니다. 인증제도.
그래서 그 중의 하나가 우리 업체가 와서 설치를 한 겁니다. 인증한 업체.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제가 물어보고자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목재 펠릿을 하면서 주민센터에다가 다 난로를 놓아 줬잖아요.
그러다가 조금 있다 보면 거기서 내뿜는 이산화탄소 때문에 공기가 굉장히 탁해가지고 일반사람들도 기침도 하고, 막 그럴 정도로 공기가 오염되고, 이렇게 했었단 말이에요.
제가 이렇게 할 때는 센터에다 다 물어보고 얘기하는 것 알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 난로자체에 공기를 확 빨아들이는 기능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다 모르고 와서 설치만 해 주고 가서 그렇게 됐었데요, 한 동장님 말씀에 의하면.
그래서 그것은 해소가 됐는데.
어찌됐든 그런 것들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산화탄소도 나오고, 그 다음에 밑에 재가 있잖아요.
재가 나오면 그런 재들을 이렇게 해 주고, 이런 것들이 지금 안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잘못된 점도 있고, 그렇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찌됐든, 지금 우리 연탄을 때면서 연탄중독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것도 이런 이산화탄소를 만약에 배출하고 그러면 이것도 그런 위험에 언제든지 있을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렇게 옛날에 연탄보일러를 시공한 사람들이 다 부실공사를 해서 그랬던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보일러 하는 업체가 굉장히 잘하는 업체다. 이렇게 대답을 하시면 안 되고.
이렇게 하다보면 그런 위험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것은 우리가 정확하게 하고 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노원구에서 이것을 갖다가 목재 펠릿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굉장히 있는 성의를 다해서 이것을 갖다가 홍보도 하고 있는데, 그로 인해서 이것으로 중독이 돼서 주민이 어떻게 됐다, 이런 것은 있어서는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좀 더 신중하게 하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들어서, 업체가 뭐 훌륭한 업체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추가로 질의 좀 드릴게요.
먼저 그 목재에 대해서 우리 이순원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목재 펠릿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벌써 2년이 됐지요? 지금 사용한지가.
유지보수도 많이 해줬고 그런 상황인데.
우리가 제품을 내놓을 때는 쓰는 고객이 완제품과 안전에 있어서 공급 받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지요?
벌써 2년이 됐고, 그 2년 안에 어떤 것이 잘못된 것인가 우리가 시험도 해봤을 테고.
그리고 이런 문제들이 일어난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우리 관에서 책임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저희들이 생산된 펠릿이, 가장 1등급 펠릿이, 목재가 그것에 대해서 상당히 영향이 있습니다, 사실.
가장 1등급 목재를 공급을 해서 재료를 활용해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그 전에 제가 이렇게 목재 펠릿에 관심을 왜 두느냐 하면, 제가 상임위원장이 되면서 제일 먼저 달려갔던 곳이 이 목재 펠릿이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제가 문제점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는 것이고.
앞으로 우리가 이것을 잘 유지해 나가자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요, 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민원인들이 오시면 아까 이순원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기침도 하시고.
그리고 첫째, 거기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목도 따갑고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과장님께서 답변하실 때 최고 좋은 목재, 목재가 지금 보니까 펠릿이 안 좋은 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펠릿이.
그런 데서 이산화탄소가 많이 올라온다고 그러더라고요.
최고 좋은 1급수 목재 같은 경우에는 거의 안 올라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이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는 것은 지금 목재를 잘못 쓰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목재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한번 이야기해 주시겠어요?
주로 저희들이 하는 것은 아파트단지라든가, 그 다음에 임야 내에 있는 그런 목재들을 가지고 와서 거기서 선별을 해서 그것을 파쇄를 해서 그것을 원료로 쓰고 있는데, 그것을 검사를 했는데 그 연료는 다 1등급으로 됐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이산화탄소가 많이 올라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연소할 때 그 연기나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일 수 있는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그 난로에 부착을 해서, 아까도 거기 말씀하신다고 했으니까 그것 좀 정확하게 해주시고요.
지금 우리가 펠릿을 만들기 위해서 목재를 따로 다른 데서 구입하거나 그런 것은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한번 잘 운영해 나가서 문제되는 것은 빠르게, 기능성 있게 가서 좀 조치를 취해 주시고며.
이 펠릿, 우리가 이 사업이 잘되기를 바라면서 저는 하는 이야기입니다.
해놓고서 이것 1년 해서 이렇게 문제점이 많이 생기면 이거 하나마나한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성공적으로 이 사업이 잘될 수 있게 하려면 이 과에서 부지런히 뛰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국장님 말씀하시죠.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애정을 가지고 더더욱 해주시는 것은 저희로서 큰 힘이 됩니다.
사실 저도 복지정책과장을 할 때 펠릿을 처음으로 난로 보급과 관련된 부분은 산림청과 제가 일을 시작했던 부분인데요.
지금 지적하셨던 부분처럼 저희들이 그 펠릿자체가 상당히 급수는 받고는 있지만, 그렇게 우수한 제품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당시에도 위원장님께서도 말씀 들으셨겠지만, 대부분 펠릿공장은 인도네시아나 이런 데서 나무를 직접 우리가 수입을 해서 만드는 그런 어떠한 펠릿이다 보니까 상당히 좋은데, 저희관내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은 그야말로 파쇄기가 용량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아마 저희들 손 굵기 정도, 이런 정도만 파쇄를 하고.
큰 나무, 큰 고사목 같은 경우가 혹시 나오는 경우는 그것을 파쇄 할 수 있는 용량의 기계가 없다보니까 펠릿공장에 갖다 주고 다시 그 제품을 받아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저희들이 내년도에 예산이 올라가 있습니다만, 파쇄기를 조금 큰 것을 구입을 해서 실질적으로 잔가지가 되다보니까 거기에 따른 어떠한 제품의 질도 썩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진짜 고민해서 말씀처럼 진짜 어려운 분들에게 유익하게 쓰여지고 있는 이런 부분들이 어떠한 다른 큰 문제 때문에 중도에서 저기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노력하고, 또 어떤 부분이 있으면 같이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상의 올려서 진짜 이 사업이 성공이 될 수 있도록 더 부단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하여튼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더 추가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이상례위원님께서 그 어린이공원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어린이공원에 소독을 하게 되면 일단 그 주변에 어린이집 원장이나, 아니면 유치원 원장님이나, 동대표나, 아니면 부녀회장이나, 아니면 관리소장님들한테도 미리 사전에 연락을 해서 입회해서 소독을 지금하고 있습니까?
간단하게 대답해 주세요.
어린이 모래소독을 하기 3일전에 입주자대표회의에다가 연락을 해서 엘리베이터에도 좀 붙여주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작업을 하니까 그때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일단 거기하고 컨텍을 하고 들어갑니다.
'오늘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라고 이야기해서 '들어오십시오.' 하면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할 때에는 저희가 플래카드를 붙이고 '지금 모래소독 중입니다.' 라는 것을 붙여서 진행을 하고.
또 진행이 끝나고 나면 '모래소독을 하였습니다.' 라는 그런 플래카드를 붙여서 '2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라는 그런 표를 해서 붙여놨다가 그 다음에 이틀 지난 다음에 그것을 떼어서 다른 데로 옮겨가고, 지금 진행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좋은데요, 저는 좀 더 구체적으로, 아니, 지금 잘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공지를 먼저 하셔서 소독을 하고 계시는 것은 잘하고 계신데.
저는 이왕이면 그 인근에 있는 유치원, 그 다음에 어린이집 원장님이나, 이런 동에서 대표되시는 분들이 오셔서 보시면서 모니터링을 좀 받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그것은 왜냐하면 이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직결되는 문제가 아닙니까, 그렇지요?
우리가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서 부족합니다.
우리가 완벽하게 한다고 하지만 100% 완벽한 일이 없지 않습니까?
그 부족한 것.
그 다음에 어떻게 했으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것인가, 소독하면서.
이런 것을 좀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소독할 때 참여를 하셔서 소독하는 과정을 좀 봐 주셨으면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은.
위원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신대로 앞으로 할 때는 유치원장이라든가, 어린이집 원장한테, 또 사전에 알려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기준에 나온 것이지요?
아까 자료를……
그러면 2시간 이후에 놀아도 상관이 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구에서만 관리하는 공원 어린이놀이터 72개소를 지금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보니까 6개월에 한 번씩 하루걸러 되어 있는데, 1차, 2차, 어떤 데는 4개월, 어떤 데는 3개월, 이렇게 하는 데가 있어요.
그것은 왜 그렇게 하셨지요?
개월 수를 맞출 필요는 없나요?
아니면 그 소독하는 시기가 있나요? 계절이 있나요?
그것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왜냐하면 우리가 보통 1차, 2차 나누어서 하는데 1년에 6개월에 한 번씩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여기 소독한 개월 수를 보니까 어떤 것은 맞춰졌고, 그런데 그 맞춰진 것이 그렇게 많지 않고, 다 4개월, 3개월 이렇게 된 것도 있더라고요.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아파트에서 오늘, 오늘 하는 것이 3일전에 보내주는데도 '아, 오늘은 들어오시면 안 되겠습니다.' 라는 통보를 받게 되면 그 옆의 공원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자꾸 이쪽저쪽으로 옮길 수가 없어서 그 옆에 공원으로 가게 되니까 4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그렇게 하도록 그렇게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시자고요.
제가 이 개월 수를 지금 말씀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우리가 지금 기생충란 검사와 중금속 검사 날짜에서 아까도 이상례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 기준일이 정해져서 그것을 검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거기에서 나온다고 하니까 그 날짜에 맞춰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아까 말씀하셨는데.
제가 볼 때도 이 기생충란 검사와 중금속 검사하는 날짜도 소독한지 몇 개월 후에 해야 된다는 그런 기준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신뢰가 갈 수 있는 건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이틀, 아니면 그 날 바로 모래를 떠서 검사를 하는데 당연히 소독했는데 제로로 나오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이번에 한번 우리가 해봤지 않습니까?
지금 소독들을 했으니까 지금 일지가 다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얘기를 하세요, 협의를 하세요.
거기 이 달은 꼭 해야 됩니다.
당장 3일 전에 가서 ‘할게요.' 이렇게 하면 당연히 거기서 뭐가 잡혀있고, 뭐가 행사가 있고 그러면 못하잖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일지를 만들어서 그 일지대로 운영을 해나가면 한 달 전에, 보름 전에 먼저 이야기해 주시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날짜를 잡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개월 수도 맞출 수 있는 것이고요.
이 검사라는 것이, 검사가 누가 필요로 의해서 검사를 해야 되는데 위에서 하다보니까 그 날짜에 맞출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러면 검사하는 것도 난 솔직히 말해서 그 소독하기 전에 1차 소독하고 나서 2차 소독하기 전에 한 번쯤은 6개월, 아니면 5개월 지나서 한번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때까지는 안전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잖아요?
소독한지 한 달, 두 달, 그 두 달만 안전하고 세 달, 네 달, 다섯 달, 3개월은 또 그대로 기생충란이 살아있다면 어린이들한테 바로 직접적으로 피해가 가는 부분인데.
제가 볼 때는 소독한지 1개월, 아니면 2개월, 3개월, 4개월, 5개월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렇게 해서 한번 검사를 해보는 것도, 저는 이것이 나중에는 우리의 기준이, 표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좀 협의를 하시든가 해서 그렇게 해야 되지 않나요? 과장님.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그렇게 했는데 우리가 외부기관에다 또 의뢰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돈이, 그 비용을 감당, 그 검사수수료가 35……
한 군데를 하는데 그렇다고 했잖아요. 1개소.
그 1개소를 기준으로 해서 1개소라도 우리가 외부에, 왜냐하면 우리가 이 기준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표를.
물론,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지만 그런 예산이야, 이것은 아이들의 건강하고 직결되는 문제이니까 이런 데 예산을 쓰는 것은 저는 솔직히 말해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무슨 이 예산을, 엄청난 예산을 가지고 하자는 것이 아니라 1개소라도.
소독하는 방식은 다 똑같은 것이니까.
그래서 그거라도 해서 한번 예산을 내년에 추경이라도 해서 한번 해보자고요.
외부에 의뢰해서.
내년도에는 몇 개소를 샘플로 해서 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전체 72개소는 못하더라도 몇 군데를 샘플로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지적하셨지만 3월에 하고, 언제는 7월도 하고, 9월도 하고, 11월도 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것은 그쪽에서 나름대로 아파트 사정에 의해서 그랬다고 하는 부분은 말씀처럼 미리 3일전이 아니라, 한 달이든 미리 전에 한번 저희들이 해서 주기가 일정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고요.
위원장님이 제안하셨던 소독을 하고 나서 한 달 후에, 두 달 후에, 석 달 후에도 저희들이 조정을 한번 해보면, 똑같은 방식의 소독이니까 A라는 공원은 한 달 후에 한번 검사해 보고, B라는 공원은 두 달 후에 한번 검사를 해보면 같은 방식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장님께서 궁금해 하시고, 과연 이것이 실효성이 얼마나, 1년에 두 번 한다면 6개월 동안 얼마나 과연 실효가 있을까 하는 부분을 저희들이 별도 돈을 들이지 않는다고 해도 시범의 공원을 한 5개만 정한다면 어느 공원은 1개월 후에, 어느 공원은 2개월 후에, 검사를 그렇게 텀을 두고 한다면 아마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 기준치가 있는데 그 기준치 아래로만 나오면 무관한 거잖아요. 좋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1개월, 2개월은 저는 참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고양이들이, 고양이 습성이 변을 보면 파묻잖아요.
그리고 강아지들 소변도 보고, 그 가운데 만약에 거기서 기생충란이 바로 박멸이 된다면 괜찮은데 그것 또한 우리가 검사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3개월, 4개월 지나고 그렇게 기준표를 만들면, 만약에 5개월 됐는데 그 기준에 올라갔다, 그러면 5개월마다 소독을 하면 되는 거고요.
이렇게 해서 저는 그런 것을 하자는 얘기였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소독기 한 대 구입한 거 가지고 한 거죠?
그건 어떻게 됐나요?
그냥 한 대만 하기로 했어요?
그때 위원님께서 스팀소독 문제를 말씀하셔서 스팀소독기를 한 대 더 추가하려고 불러 봤는데 스팀소독은 판매는 자기들이 하지 않고 용역만 하기 때문에 그런 방법은 안 된다고 해서요, 올해는……
스팀기를 제가 뭐 구입해라, 이 얘기를 한 것은 아니에요.
그리고 그때 제가 스팀기를 한번 해 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용역을 한번 불러서 소독하는 것과 스팀기하고 차이점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라고 제가 얘기한 것이지, 스팀기를 사서 하라고 한 적은 없어요.
다른 데에서 검사한 결과 스팀기는 기생충알까지 완전 박멸하고, 소독기는 난까지는 박멸을 못한다고 해서 그 차이점이 있으니까 그것을 우리도 시험 삼아서 용역을 불러서 한번 해보라는 것이었지, 그것을 사라고 한 것은 아니에요.
지금 기존에 있는 소독기하고 똑같은 것으로 대 수를 빨리 구입하셔서 공동주택에 있는 놀이터까지도 보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달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지금 질문 했던 거예요.
사실 저희들이 소독기계 차량 한 대를 더 구매해야 되고, 또 거기에 딸린 인력이 약 5명 정도 되어야 그것이 가능합니다. 한 조가.
그러다보면 예산상의 문제가, 또 이야기 말씀 안 드릴 수 없어서요.
공동주택은 못 하겠네요.
어린이들의 건강 문제니까 어떻게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 좀 써 주십시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정병옥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먼저 가장 민원도 많고 또 일도 많은데, 우리가 또 서울시에서 녹지지역이 가장 많은 노원구라서, 더군다나 요즘은 인력도 부족하다고 해서로 여러 가지로 힘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팀장님들, 또 과장님을 비롯해서 열심히 해 주시니까 민원도 많이 줄어들고 그런 것이 우리들한테 보여주거든요.
참,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이순원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신 사항인데 제가 그 지역구다보니까 관심이 있어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초안산 실내 배드민턴장 건립, 거기에 문제점이 공원녹지과에 관해서 어떤 문제점이 있습니까? 지금.
사실은 거기가 당초에 공원이다 보니까 공원녹지과에서 총괄적으로 거기를 관리를 하는데 전체적인 예산 확보라든가, 전체 하는데 거기가 건축물이라든가, 건축적인 전문적인 지식이 저희들이 부족하다보니까 그 공사는 저희들이 건축과에 의뢰를 했고, 나머지 행정 자체라든가, 이런 것은 사전에 행정절차라든가, 그런 것은 공원녹지과에서 많이 관여를 하고 있고, 도시공원이라든가, 그런 행정절차는 공원녹지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조안전진단 결과에 의하면, 저희들이 당초에 공원녹지과에서 구조안전진단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20톤 이하로 해도 안전에 지장이 없다는 그런 답변을 듣고 나서 다시 우리가 상수사업소에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협의과정에서는 10톤 이하까지는 가능하다, 그런 회신을……
공용건축물 협의를 할 때는 10톤까지는 가능하다고 그렇게 협의를 받았었는데 그 뒤에 다시 그 협의 결과에 의해서 우리가 용역을 쭉 추진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약 5톤이나, 7톤 미만으로, 그 전에도 거기 축구장 잔디공사를 했었거든요.
배수지 안에서 작년에 했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것을 토대로 협의를 했었는데 나중에 공사를 전부 업체가 선정돼서 착공을 해서 그 들어가는 문이 수도사업소 안으로 해서 들어가게 되어 있거든요. 그 건물 안쪽으로.
그런데 큰 공사차량이 들어가니까 거기서 일방적으로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잠궈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수도사업소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러니까 자기들은 1톤으로 했는데 자기들의 착오였다.
착오였기 때문에 그랬다는, 그런 식으로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지금 여기서 부구청장님하고 해서 상수사업본부까지 가서 협의가 완료돼서 우리 구조안전진단을 다시 건축과에서 받았거든요. 한 번 더.
그것에 대해서 자기들이 전문가한테 다시 그 결과를 의뢰를 한 상태고요.
지금 그 결과를 자기들 전문가한테 의뢰를 해서 자문을 받는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공원녹지과장 답변 내용처럼 최근에 저희 구에서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간부들하고 상수도사업본부하고 협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거기 내용은 지금 이야기 나온 것처럼 저희들이 구조안전진단을 받았을 때는 7톤 정도는 가능하다고 판단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자기네들이 검증을 한번 해 보겠다.
또 하나는 조건이 건물이 들어설 때 한쪽은 배수지에 걸쳐도 좋고, 다른 한 쪽은 배수지가 아닌 맨땅에다가 건물 기초작업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러면 받는 하중이 조금은 맨땅이기 때문에 두 개다 올라서는 것 보다는 좀 그럴 것이다, 해서 그런 조건이 하나 있었고요.
또 하나는 막연하지만 나중에 배수지를 어떤 문제가 있어서 할 때는 너희들이 배수지 위에다 구조물을 얹은 이상 거기에 따라서 나중에 문제가 되지요.
자기네들이 배수지를 그만 두게 되는, 그런 일은 없겠습니다마는 그렇게 될 때는 그 비용은 너희들이 대라, 이런 조건하에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다른 조건들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 부분이고요.
다만, 관건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우리가 받은 구조진단상의 7톤이 과연 자기네들 기준으로 봤을 때는 정당한 것인지, 검증하는 단계에 지금 있거든요.
그게 아마 그쪽이 검증이 끝나면 아마 공사가 재개 될 거라고 저희들은 믿고 있습니다.
그쪽에 사용하던 배드민턴 동호회원님들은 상당히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체가 되고 중단이 됐다는 소식을 듣고, 이게 그렇게 되면 상당히 많이 늦어지지 않을까, 라는 염려를 하고 있거든요.
우선 그 분들보다는 안전이 우선이니까 안전에 조금이라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 주십시오.
김우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올해 저희 사업하면서 교통환경국 전체로 성인지 예산이 얼마 정도나 포함됐어요?
여성 성인지요?
좀 개선되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올해 업무추진 하시면서 제일 보람 있었던 사업이 뭐예요?
주로 저희들 공원을 조성하고, 쉼터를 조성하고, 또 일반녹지를 조성하고, 여러 가지 시설들을 많이 하는데, 일단 그 중에서 보람 있었던 사업들은 수락산의 막걸리 노점상을 정비했다든가, 이런 사업들이 가장 어떻게 보면 보람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우리 고가 사다리차 사서 전지작업한 실적은 어떻게 돼요?
설명한 번 해 보세요.
그것은 금년도에는 65개소에 809주로 해서 273톤 정도를 수거를 했습니다. 큰나무 가지치기를.
그 다음에 퇴비 같은 것을 지원해 준 것은 10개 소에 약 381톤, 그 다음에 아파트 수벽전지를 17개소에서 3750미터, 그렇게 했습니다.
보통 어디에 큰 나무 가지치기를 하셨나요?
그 다음에 일반 단독주택 지역도 신청이 오면 저희들이, 차량이 고가사다리가 들어갈 수 있는 고가작업차가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은 대부분 다 해 줬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어떻게 추진이 됐는지.
그런데 중간에 거기에 생태체험관 전체를 하다보면 생태체험관이라든가, 관리, 방문자 센터 같은 것을 종합적으로 하나를 하기 위해서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에 상정을 했었는데 거기서 1차적으로 올렸을 때 현장조사를 한번 하자, 해서 금년도 11월에 소위원회를 결성을 해서 현장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저희들 계획은 목공소는 위쪽, 상부쪽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다 방문자 센터를, 생태체험관을 지을 계획으로 해서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에 상정을 했었는데 그 현장에 소위원회에서 나와 가지고 그 생태체험관은 지금 현재 착공식 했던 장소 있지 않습니까.
그 쪽으로 옮기고 목공소는 현 위치에다 리모델링을 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낫겠다.
위로 울려서 추가적인 훼손이라든가, 이렇게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그 장소에다가 리모델링을 해서 쓰는, 그렇게 도시공원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작업 진행상 계곡 위쪽에 거기 석축을 헐고 생태연못을 조성하기 위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그 다음에 현재 저희들이 생태체험관 예산 환경개선 그 중에 한 3억 저희 구비로 해서 내년도에 한 1억 올렸고요.
주민참여 예산으로 해서 서울 시비를 지금 3억 정도 확보를 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그렇고 해서 추진하려고 지금 현재 거기까지 준비……
구비 1억 원 그 때 당시에 당초에 생태체험관 규모가 한 100평 정도 됐었습니다.
그래서 시비 5억하고 환경부 3억 정도를 하려고 그렇게 당초 계획을 잡았었는데 그것은 지금 한 66평, 70평 정도 규모가 많이 축소됐습니다.
도시공원위원회에서 현장에 나와서 해서 규모가 많이 축소되어서 시비 5억 원은 그게 환경부에서 지원 받아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시비 5억은 확보가 안 되고 그것은 구비나 그것으로 확보를 하라고 해서 지금 한 1억 정도, 한 4억 정도면 어느 정도, 아직 세부설계는 안 나왔지만 대략 공사비가 한 4억 정도면 생태체험은 건립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비는 내년도에 1억, 환경부 3억, 이렇게 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전체 맨 처음에 설계됐던 방향하고는 많이 틀려지게 가네요.
지금 당초 저희들이 생각했던 것은 지금 다른 것은 크게 변경이 없는데 건축물 목공소하고 생태체험관 위치가 일단은 그것이 많이 바뀌고, 나머지 복원사업은 당초 계획하고 별반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다 생태체험관 만들어서 왜 우리가 동북권에 책임을 져야 돼요?
노원에 있는 애들 케어 하기도 바빠요.
그리고 산에 일부러 사람 그렇게 끌어들일 필요가 없어요.
왜 자연을 훼손하려고 그래요?
목공소가 올라오는 것도 그런 것 아니에요?
거기다가 또 그 위로 옮기면 생태 파손되고, 또 길 건너야 되고.
그러니까 올라가지 말라는 것 아닙니까?
미취학아동들이 견학을 오고 그랬을 때는 안 좋을 것도 있는데, 지금 고엽제 그 자리에다 주차장을 만든다는 발상자체도 환경부 사업 취지하고 너무 멀리 동떨어진 것이고.
그러다보니까 자꾸만 사업이 추진이 덜 되는 것이고, 이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자연마당이 조성이 되다보면 거기가 한 6~7만 평방미터 정도 되는데 그것이 전혀 관리시설이라든가, 저희들이 표현은 생태체험관이라고 하는데 사실 거기에는 방문자센터라든가, 관리시설 이라든가, 화장실, 그런 시설들이 전체적인 것으로 해서 지금 현재 저희가 한 66평 정도로 계획을 잡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의 시설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희들도.
그래서……
자연이라는 것이 천연유산이고 만년유산인데 우리가 함부로 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환경부에서 난 시책으로 해 주고 환경부 사업을, 산림복구 사업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사업을 하는데 왜 거기로 자꾸만 사람들을 불러 모을 생각을 하냐고요.
거기가 자연복구가 되고, 공기가 좋아지고, 생태계가 옛날처럼 복원이 된다고 그러면 제 생각에는 거기로 다니는 길 자체도 좀 줄여야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거든요.
그런데 왜 자꾸만 생태체험관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와서,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거기에 또 화장실도 필요하고, 간이시설도 필요하다.
난 이 발상 자체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제가 맨 처음에 서울시에서 서울시하고 환경부랑 구청장이랑 같이 간담회 할 때도 제가 들어가서 말씀드렸지만, 분명히 그때 산림청 관계자도, 환경부 관계자도 그랬어요.
이것은 산림복구 사업이다. 라고 표현 했어요.
그때 과장님도 계셨죠?
그런데 왜 자꾸 거기다 시설을 만들려고 그러냐고요.
지금 제 생각에도 맞아요, 체험관이 어차피 우리가 행사를 했던 그 자리가 황폐화 되고 바로 옆에 2단지 주택이 붙었으니까 거기에다 조그만 시설이라도 만들어서 체험관 같은 것을 한다고 하면 이해가 되는데.
그것은 내려오는 계곡물을 갖다가 해서 생태계류연못을 만든다고 그러고. 또 그 옆에다가 바로 건물을 짓고, 이런다는 것이 이것이 말이 됩니까?
그리고 목공소 같은 경우에도 제가 노원구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우리 밑의 산하단체 중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데가 목공소예요.
진짜 폐목 활용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아주 타 구에서까지 진짜 부러워 할 정도로……
우리 자연을 많이 끼고 있어서 그런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이고, 우리 주민들이 그런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보는데 목공소 자체도 저는 좀 이렇게 자연친화적으로 새로 지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이것이 들어오기 전부터.
그래서 제가 자연생태마당을 조성한다고 그럴 때도 최대한 자연적으로 보일 수 있게, 진짜 목공소라는 이름에 맞게 진짜 나무로 다 해서 규모를 좀 더 키워서 타 구에서 폐목 같은 것, 처치 곤란한 것 가지고 와서 교환하는 형태로 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서울시 전체에 될 수 있는 형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부로 자연에다가 시설물을 만들어서 외부에서 사람을 끌어들이려는 발상 자체가 저는 싫은 거예요.
제가 우리 김성환 구청장님하고, 저는 야당이 아니고 구의회의 일원으로서 김성환 구청장님이 좋은 사업도 많이 해요, 진짜.
제가 김성환 구청장님 칭찬하고 싶은 것은 어린이놀이터 소독사업 같은 것, 펠릿사업 같은 것.
이것이 진짜 우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주고 자연을 갖다가 최소한 보호해 줄 수도 있는 이런 부분이라고 봐요.
그런데 어느 때보면 사업 자체가 너무 치적사업 위주로 간다는 말이에요.
그것은 우리가 같이 동의해야 할 부분이 아니고, 모르겠어요.
여기에 계시는 공무원분들이 타 구로가면 전출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여기서 초ㆍ중ㆍ고등학교를 다 나오고, 제 자식도 학교를 다니고 바로 그 옆에서 살고 있어요.
그런데 산에 시설물 보러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산은 산을 보러가는 것이거든요.
자연스러운 그 모습을 보러가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자연에 시설물을 갖다가 자꾸만 지으려고 그러는 모습을 보이려다 보니까 이 사업 자체도 계속 진전이 없는 것이고, 처음에 예상했던 것보다 전혀 틀린 그림이 되어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것이 사실 환경부가 원하는 거고요.
일단 과장님은 거기까지 밖에 답변 못 드리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과 연관된 부분이기도 한데 우리가 사실 우리 공원녹지과 진짜 칭찬 많이 해주고 싶은 과예요.
맨날 민원에 시달리고 주민 민원, 우리 의원님들 민원, 여러 가지 민원에 시달리다 보니까 저와 이야기도 많이 하시고 그러는데 제가 한번 드렸던 말씀이기도 해요.
우리 둘레길이나 이렇게 정비 사업을 많이 하잖아요.
시비, 국비, 이렇게 해서 예산을 많이 했더라고요.
사업 많이 하시고 또 그것 하시면서 신경도 많이 쓰시고 했던 부분인데.
등산 진입로 입구를 조금 중복된 데는 좀 폐쇄했으면 전 좋겠어요.
금년에 둘레길 조성이 완료되면 수락산에서 불암산까지 전 구간이 완전히 둘레길은 연결이 다 됩니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또 등산로 사이 둘레길은 이 도심지 주변으로 해서 나 있는 것이고, 정상 부위로 올라가는 등산로 정비 사업을 금년도에 또 한 2차에 걸쳐 현재 시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하면서 이 샛길은 상당히 많이, 저희들이 그 사업을 하면서 보호를 하기 위해서 샛길을 많이 폐쇄를 하고 있는 그런 현장 목을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도로나 아니면 주택지역에서 이렇게 땅이 황폐화 된 데를 최대한 진입로로 만들고, 그리고 오솔길 생기는 것 방지,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것 같고요.
오솔길 생기는 부분은 수목을 식재해서라도 그런 부분이, 그것이 사실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제일 중요한 일이거든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생활공원 같은 것이 너무 많다보니까 생활공원에 띠녹지 같은 것이 많다보니까 더 신경 써야 될 부분이 많지만, 특히 산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자연을 보호하는 형태로 해서 우리 주민들의 안전사고 위주만 해주면 크게 편의시설이나, 이런 부분은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오솔길 방지에 대해서 진입로 최소화하는 방향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을 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띠녹지가 주민들이 원해서 생기는 부분도 있겠지만 구책이나 시책, 아니면 그런 부분이 많아지고 생기는 부분이 많아요.
그런데 다른 것이, 모르겠어요.
공원녹지과가 바빠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민원도 많고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띠녹지 부분이 조금 소홀해요.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빈번하게 다니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띠녹지 같은 경우는, 특히 수목선정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 같아요.
치고 다니고 빡빡하게 나중에 식재가 안 되더라고.
그래서 한 군데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그것이 아이들의 샛길이 되어버려요.
차라리 그래서 큰 나무는 제가 볼 때는 효율성이 굉장히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조금 작은 위주로 해서 좀 빽빽하게 심을 수 있는 것, 그런 생명력 긴 것으로 해서 그런 부분으로 우리 주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현황에 보면 행정인력에 특히 6급이나 7급에 보면 녹지직이 3명인데 4명이고, 행정직이 3명인데 1명 있어요. 그렇죠?
구 조례로?
좀 더 넓게 보는 조직에서 보면 인사직원을 배치하는 것은 인사부서에서 하고, 정․현원에 대한 부분은 조직담당관실에서 일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노원구청 같은 경우는 인사팀에 조직담당이 별도로 있고, 기술직이다, 이렇게 나눠서 업무분장을 하고 있거든요.
실질적으로는 이 부서에서 이 일을 하는데 적정한 인원은 몇 명이 되겠다는 부분은 조직 파트 쪽에서 이것을 정하게 됩니다.
물론, 현장일이 많다고 그래서 행정인력이 없으면 안 되겠지요.
없으면 안 되겠지만, 굳이 이렇게 6급 부분을 저는 묶어놓은 부분도 굉장히 조금 의아하게 생각이 되고요.
또 그런 것도 있겠지요.
구 전체의 인력을 재편하다보면 행정인력과 기능직인력과의 수급상황이 딱딱 떨어지지 않겠지만 저는 이런, 특히 공원녹지과나, 우리 토목과나 저희 상임위겠지요.
도시환경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사람들을 끌 수 있으려고 하면 그래도 전문직들이 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그 밑에 행정을 뒷받침 해 주는 인력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관리자 정도들은 그런 식이 됐으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좀 굉장히 불합리하다고 봐요.
지금 기능직 자체들이 사실은 없어지는 기능직들이 많고요.
또 기능직에서 행정직으로 시험을 봐서 또 가시는 분들도 많고 그래서……
그런데 사실 저는 기능직 분들 이렇게 일하시는 것 보면 굉장히 짠할 때 많거든요.
저희 도시환경위원회가 위원장님도 계시지만 노가다 위원회라고 저희 위원들끼리 농담도 하고 그러는데 사실은 바깥의 현장 일이 많다보니까 저희들끼리 웃자고 하는 얘기지만 우리 팀장님들이나, 과장님들을 이렇게 보면 굉장히 고생들을 많이 하세요.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 그나마 자리 확보가 안 되다보니까 승급 같은 것도 좀 늦고, 좀 이런 부분들이 안타깝긴 한데, 아무튼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날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저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빼먹은 것이 있어서 하나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아까 길게 하다보니까 위원장으로서 자꾸 눈치를 줘서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그래도 이것을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뭐냐 하면, 어린이공원에 검사를 하잖습니까?
중금속 검사, 기생충 검사 다 하는데.
그 검사한 놀이터에 약수터처럼 표지판을 좀 만들어서, 소독한 것에 대해서 기준치가 얼마 나왔고, 그것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계속해서 써먹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또 어른들도 나와서 여기 며칠 며칠에 했구나, 검사 했는데 이렇게 나왔구나.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지금 그렇지 않아도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을 지금 안내해서 지금 현재 안내판 시안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검사결과를 붙이려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제가 항상 매년마다 행정감사 때 드리는 말씀인데 근린공원 안에 있는 화장실 있지 않습니까?
아까 김승애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겨울이 무지 길어질 것 같아요.
추위가 많이 올 것 같아요.
그래서 동파되지 않고 스팀기 확인 좀 해주시고.
상가들도 사실 화장실 그쪽으로 손님들이 이용하는 부분이 그렇게 많이 있거든요.
그렇지 않은 데도 있겠지만.
그런데 상가가 있는 상인들하고 협조해서 대표회에 있는 상인이 관리할 수 있도록,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기동대에다가 바로 전화를 해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하는 것이 어떤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
또한, 상가가 없는 지역은 관리사무소나 이런 데.
왜냐하면 관리사무소가 어차피, 관리사무소도 그 아파트 내에 있는 것 다 관리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거기와도 연계해서 겨울만큼은 좀 신경 써달라고 업무협조를 바라는 것이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공원녹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감 공무원은 감사위원 지적사항을 빠짐없이 수렴 검토하여 구정에 적극 관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박철규 교통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내일은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로 10시부터 교통환경국의 물관리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이어서 행정사무감사 결과 총평이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2시1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6인
이한국 김승애 김우일 이상례 이순원
정병옥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채규섭
○피감사기관 출석공무원
교통환경국장 박철규
공원녹지과장 김상기
공원기획팀장 신현호
생활공원팀장 최광희
자연생태팀장 현학범
조경팀장 장창수
녹지조성팀장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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