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8회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노원구의회사무국

일시 2009년11월27일(금)
장소 노원구의회행정재경위원실

의사일정(제2차 회의)
1. 2009년도 제4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심사된 안건
1. 2009년도 제4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노원구청장 제출)

(10시4분 개의)

○위원장 김광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78회 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2009년도 제4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09년도 제4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노원구청장 제출)
○위원장 김광호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4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심사순서 및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사방법은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세입부분은 재정경제국장으로부터, 세출예산은 소관  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을 하고 예산 증ㆍ감에 대한 계수조정은 금일 최종적으로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화철 재정경제국장께서는 2009년도 제4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안녕하십니까?
재정경제국장 정화철입니다.
김광호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구정발전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승인 요청한 제4차 추경예산안의 세입예산에 대하여 총괄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책자 1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도 제4차 추가경정 세입예산안의 규모는 5,059억1,600만 원으로 기정예산과 대비해서 0.12%가 증가한 6억2,500만 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내역을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자 5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7쪽을 보시면 재정보전금으로 감사담당관에서 청렴지수 인센티브로 7,500만 원을 받았고, 민원여권과 전화민원 서비스 수준향상 인센티브 5,000만 원, 그리고 전산정보과 정보화 역량평가 인센티브 6,000만 원, 산업환경과 대기실개선 인센티브 1억 원, 그리고 사회복지과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 인센티브 6,000만 원, 문화과 문화분야 인센티브 2억 원, 건설관리과 노점특화거리 조성 및 노점정비 인센티브 3,000만 원, 그리고 토목과 서울거리 르네상스사업 인센티브 5,000만 원 해서 총 6억2,500만 원을 추가한 213억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2009년도 제4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광호   정화철 재정경제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세입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면 세출로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세입부분은 질의가 없으신 것으로 생각하고, 세입예산에 대한 심사는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재정경제국장께서는 소관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그러면 저희 국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세부사업설명서 책자 6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환경과 소관 세출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울시 대기질개선 인센티브 사업평가 결과 모범구로 선정이 돼서 1억 원의 인센티브 사업비가 재정교부금으로 교부됨에 따라서 이 중에 9,150만 원을,
○위원장 김광호   국장님, 세출부분 설명하실 때 맨 처음 총액을 먼저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래야 위원님들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총액 얼마에 세부항목이 뭐뭐뭐 해서 이렇게 편성됐다, 이렇게 좀 설명해 주세요.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예.
그러니까 1억을 받아서 그 중에서 9,150만 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에코마일리지 운영에 550만 원, 그리고 주부환경단체 환경교실에 800만 원, 폐수배출업소 관리에 600만 원, 소음진동 관리에 410만 원, 실내 공기질 관리에 2,100만 원, 그리고 대기질개선 사업에 4,6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9년도 제4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광호   정화철 재정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재정경제국 소관 산업환경과 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성하지 않은 잔여예산은 어디에 투입합니까?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그러니까 일반예산에 그냥 쓰게 되죠.
일반예산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위원장 김광호   어떤 부서는 그 예산 10%해 가지고 자체 회식도 하고 그러나 보던데요.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예, 여기 편성안 내용에 보면 포상금을 10%까지는 쓸 수 있기 때문에 그 한도 내에서 좀 편성을 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조관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관희위원   조관희위원입니다.
다른 항목들보다는 에코마일리지 포상금 해서 37만 원에 10명, 이렇게 되어있는데 에코마일리지하고 합리화 시상금 민간건축에너지, 이 내용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대상자가 누구고, 어떤 식으로 선정이 되고, 이런 것을 설명 해 주십시오.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예, 에코마일지리는 사업내용이 에너지절약입니다.
그래서 전기하고 가스하고 수도요금을 절약한 가정에 대해서 마일리지를 줍니다.
그런데 그것을 전년 대비해서 사용료가 10% 절감이 됐을 때 인센티브를 주는 겁니다.
조관희위원   그것은 에코마일리지에 대한 내용이고, 포상을 하시는 10명, 그 선정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좀 말씀해 주십시오.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그것은 어떻게 되느냐하면 그 사업을 여러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홍보를 하면 그 사람들이 인터넷에 에코마일리지 회원으로 가입을 하거든요.
그러면 저희 입장에서는 가입이 많이 될수록 좋거든요.
그래서 동별로 홍보를 열심히 해서 우수한 동, 그러니까 에코마일리지에 많이 참여를 시킨 동에 대해서 포상을 해서 에너지절약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관희위원   10명이라는 것이 개인을 뜻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10명으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그러니까 동인데요, 동을 표시한 것인데 명으로 됐네요.
조관희위원   동이예요?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예.
조관희위원   그럼, 주민자치센터로 하는 겁니까?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예, 우수한 주민자치센터, 홍보를 많이 하고, 회원을 많이 가입시킨 동에 대해서 포상하려고...
조관희위원   10개의 주민자치센터에 대해서 포상을 하신다는 거예요?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관희위원   그 다음 민간건축에너지 합리화 시상금, 이 부분...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이것은 전부는 저희들이 행정여건상 할 수는 없고, 어느 규모 이상, 그러니까 2,000㎡ 이상정도 저희들이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건물을 지을 때 태양광을 설치한다든가, 유리창에 에너지절약 썬틴 같은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라든가, 하여튼 에너지절약 할 수 있는 건축물을 건축을 했을 때, 거기에 신경을 많이 써서 우리가 권장하는 그 내용을 건축물에 많이 도입했을 때 그 건축물에 대해서 포상을 하도록,
조관희위원   건축물 소유주한테요?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소유주를 할지, 그것을 저희들이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동으로 할지, 소유주한테 할지, 그것은 저희들이 행정상 판단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관희위원   그러면 그런 에너지 합리화에 대한 건축물이 많은 동으로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개별 건축물 소유주를 할 수도 있고, 그 구체적인 방안은 정해지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예, 그것을 지금 저희들이 고민 중에 있습니다.
서울시 사업하고 산자부 사업을 봐서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관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조관희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현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오위원   김현오위원입니다.
대기질 개선 인센티브로 1억을 받으셨네요.
지금 서울시에서 이 인센티브를 준 것입니까?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예, 인센티브는 서울시에서 합니다.
김현오위원   매년 있는 행사입니까? 아니면 저희 산업환경과가 특수의 일을 잘해서 특별히 받은 겁니까?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그것은 매년 합니다.
매년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거기에 따라서...
김현오위원   25개 다른 지자체도 1억씩 받았습니까?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아니, 못 받았죠.
그것이 최우수구가 있고, 우수구가 있고, 모범구, 장려구해서 한 10개구 포상을 하거든요.
김현오위원   그러면 과장님께 제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우수구, 모범구, 우수구, 이렇게 있는데 저희 노원구는 어디에 해당이 됩니까?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예, 산업환경과장입니다.
모범구에 해당 되겠습니다.
6위를 했습니다.
김현오위원   지난해에도 저희 노원구가 받은 적이 있습니까?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예, 그렇습니다.
김현오위원   2년 연속으로 받은 거예요?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3년 연속 받았습니다.
김현오위원   지난번에도 받아서 이렇게 추가경정으로 예산을 편성을 했나요?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작년까지는 시의원님이나 구의원님한테 해당사업에 대해서 협의를 해서 집행을 했고요, 금년도부터는 방침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구의회의 심의를 받아서 일반예산으로 해서 집행을 하도록 되겠습니다.
김현오위원   그 전에는 그냥 간주처리 했다는 말씀이세요?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예, 그렇게 했었습니다.
김현오위원   올해부터 이렇게 심의를 받도록 되어있는 거네요.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예, 그렇습니다.
김현오위원   주부환경단체 환경교실이라는 것은 저희가 연례적으로 해 오던 행사인가요?
전문 및 보조강사료, 교육봉사자 활동비, 환경교실이라는 것이 매년 해 오던 행사입니까?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이것은 좀 다릅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생태환경해설가 양성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본예산에 편성을 했었습니다마는 재정상 삭감이 돼서 이번에 인센티브를 가지고 내년도 하반기에 실시하도록 그렇게 잡아 놓았습니다.
김현오위원   올해 하반기에?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올해는 못하니까 내년 하반기입니다.
김현오위원   그럼, 이것은 4차 추가경정에 잡아놓고 내년에 이것을 사용하시겠다는 거예요?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예, 명시이월이 되겠습니다.
김현오위원   이월을 해서.
그러면 본예산에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인센티브로 해서 추가경정에 잡았다는 말씀이시죠?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예, 그렇습니다.
김현오위원   맨 밑의 칼라 프린터기는 뭐죠?
잉크젯이에요? 아니면 레이저프린터기 말씀하시는 겁니까?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칼라 프린터기가 되겠습니다.
김현오위원   레이저예요?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예, 레이저가 되겠습니다.
김현오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김현오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산업환경과 마치겠습니다.
이귀연 산업환경과장을 비롯한 산업환경과 간부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퇴실하셔도 되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진섭 감사담당관께서는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송진섭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송진섭입니다.
존경하는 김광호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감사담당관 소관 2009년도 제4차 추경예산안의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예산 책자 60쪽 및 사업설명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도 3차 추경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2억38만 원으로 이번 4차 추경에 포상금 750만 원이 증액되어 2억788만 원이 되겠습니다.
지원액 내용을 설명드리면, 하반기 청렴지수 재정교부금 7,500만 원을 수령하여 90% 6,750만 원은 기획예산과에서 일괄 사업비로 구 주요 사업예산으로 반영하였고, 7,500만 원 중 10%인 750만 원을 청렴지수 추진 직원격려금으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2009년 1년간 청렴지수 향상에 기여한 직원 및 2010년도 청렴지수 향상에 노력하라는 격려와 사기앙양의 의미도 포함된 예산임을 감안하여 아무쪼록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사업예산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광호   예, 송진섭 감사담당관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담당관실 세출예산에 대한 질의ㆍ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현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오위원   김현오위원입니다.
청렴지수 인센티브 7,500만 원, 이것이 지난 회기 때 다룬 것하고 틀린 겁니까?
○감사담당관 송진섭   지난 회기 때하고 같은 내용인데 지난 회기 때는 1억, 작년 하반기하고 금년 상반기 2번 나눠서 받은 겁니다.
김현오위원   그러니까 7,500만 원을 이번에 별도로 더 받으셨다는 겁니까?
○감사담당관 송진섭   예.
김현오위원   어떤 내용이죠?
○감사담당관 송진섭   시에서 청렴지수 평가를 해서 우수부서를 작년 같은 경우는 순위를 정했었는데요, 금년에는 선거관계도 있고 해서 순위발표가 좀 난감하다 해서 시에서 지급을 한 사항입니다.
김현오위원   그러면 저희는 7,500만 원을 받은 기준이 예를 들자면 최우수구, 모범구, 등등 등급이 있을 텐데 25개 지자체 전부 골고루 나눠 준 것입니까? 아니면 어디에 해당되기 때문에 특별히 받은 겁니까?
○감사담당관 송진섭   골고루 나눠준 사항입니다.
김현오위원   25개 지자체 전체를?
○감사담당관 송진섭   예.
김현오위원   골고루 나눠 준 다음에 유공공무원포상으로 750만 원을 잡은 거예요?
○감사담당관 송진섭   예.
김현오위원   지난번에 저희 의회에서 850만 원인가 삭감됐죠?
○감사담당관 송진섭   예.
김현오위원   유공공무원포상이라는 것은 포상의 의미가 직원 전체 개개인에게 돌아가는 겁니까? 아니면 특정 공무원, 일을 잘한 공무원에게 포상을 해 주는 의미입니까?
○감사담당관 송진섭   특정 공무원을 포상해 주는 사항은 아니고요, 직원 전부가 해당이 되는데 지난번에는 각 부서별로 떡도 좀 해 주고, 주관 부서 직원들 격려도 하고, 이렇게 예산을 편성을 했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마찬가지 사항입니다.
김현오위원   저희가 흔히 포상의 의미가 어떤 상의 의미로써 특별히 일을 잘하거나 두각을 나타낼 때 주는 것이 포상이라고 알고 있는데 모든 직원이 골고루 받는다면 포상이 아니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송진섭   유공공무원들 격려라고 보시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김현오위원   그러면 격려금이라고 표기를 하셔야지, 포상이라고 하시니까 잘 이해가 안 가네요.
○감사담당관 송진섭   상을 주거나, 한 사람에게 몰아주거나 할 그럴 사항은 아닙니다.
김현오위원   알겠습니다.
조금 더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김현오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마치겠습니다.
이것은 한 가지니까 위원님들이 설명 들으면 금방 아실 것 같아서, 마치겠습니다.
송진섭 감사담당관을 비롯한 감사담당관실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퇴실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관리국 소관 총무과 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학 행정관리국장께서는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재경위원회 김광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의 구정에 대한 많은 고견과 협조를 부탁을 드리면서 행정관리국 소관 2009년도 제4차 추경 예산안의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행정관리국 추가경정 세출안 총 예산규모는 4개부서 7개 사업 2억450만 원을 금번 추경 예산으로 증액 편성했습니다.
2009년 기정예산 1,384억1,477만1,000원 대비 0.1% 증액된 1,386억1,927만1,000원이 되겠습니다.
2009년 제4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책자 62쪽부터 65쪽까지 행정관리국 소관 세출 예산안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사업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업예산안 62쪽, 총무과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는 1쪽이 되겠습니다.
총무과 추가경정 세출안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316억2,331만4,000원 대비 3,000만 원이 증가한 총 316억5,331만4,000원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갤러리테마 청사 운영비로 국립자연사 박물관 유치를 기원하고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자연과학에 대한 관심도를 고취시키기 위해서 호랑이 및 각종 동물박제전시, 그리고 호랑이그림 및 희귀광물을 전시하고 입체영화관 운영 등에 필요한 임대료 및 설치비로 기정예산 7,000만 원 대비 3,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4차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불요불급한 사업은 배제를 하고 구민의 문화적 욕구충족을 위해 내실 있게 편성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광호   김기학 행정관리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총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ㆍ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석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석화위원   갤러리청사 운영유지비가 이 3,000만 원에 해당되는 예산이 어디까지 포괄적으로 포함이 되는 건가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이 3,000만 원 이번에 올린 예산은 지금 보고 드린 대로 갤러리테마 청사 관리의 일환인 테마청사를 동절기에는 계속 비워 놓을 수가 없어서 호랑이 전시를 하는데 필요한 예산이 3,000만 원입니다.
최석화위원   호랑이에 필요한 예산만 3,000만 원 입니까?
아니면 대강당 운영유지비, 수립까지 다 포함이 된 겁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저희가 이번 사업비 3,000만 원을 추경으로 편성해 주십사 하고 올린 내역은 호랑이 임대료하고, 또 그림 일부, 영상물 임대하게 전시대 해서 하여튼 비용을 최소화해서 방학을 이용해서 어린이 청소년들이 자연과학에 대한 관심도 높이고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렇게 전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석화위원   그러면 그 외에 다른 예산은 없는 거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현재 그렇습니다.
최석화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쉽게 얘기하면 이 호랑이 하겠다고 3,000만 원 올린 거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위원님들 호랑이 관련해서 질의 좀 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황동성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위원장 황동성   예, 황동성위원입니다.
하여간 우리 청장님께서 갤러리청사에 관한 그런 유지, 관리를 하시는 것을 감사를 해야 할지 또 예산낭비가 되는 것인지, 저는 참 한마디로 헷갈립니다.
그리고 갤러리 청사 비용을 요구할 때 보시면 대부분 다 포괄적으로 이렇게 신청을 합니다.
지금 국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있지요.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예산편성의 1식의 개념.
그래서 뭉뚱그려서 1식, 이렇게만 전부 올리는 이런 격이 되잖아요.
그런데 사실 저는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호랑이전시를 한다고 하면 어떻게 섭외를 해서...
우리가 여러 이벤트 행사를 하는 그런 것들이 있을 텐데 그것을 어떻게 선정을 합니까?
구체적으로 호랑이 한 마리를 가져오는데 얼마다, 이런 것들이 있어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대충 계산한 것은 있습니다.
그것이 필요하시면 위원님들께 보충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원래 우리 예산규모는 국가하고는 좀 틀리잖아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그리고 저로 말하면 예산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지 않으면 제 지식이 짧아서 사실 심사를 하는데 큰 장애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예산안 심의 때 제가 본격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는데 앞서서 이것도 그렇습니다.
갤러리 청사 대부분 한 번도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어요.
좀 심하게 말씀을 드리면, 누가 아는 사람이나, 어떤 이벤트 회사, 호랑이 몇 마리 뭐 이렇게 해서 3,000만 원 이렇게 푸는 것 같은 그런 인상을 준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것은 이벤트회사를 데려올 때 우리가 입찰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건축에서 현상공모를 하듯이 그렇게 하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좀 구체적으로 줬으면 좋겠어요.
저는 호랑이 전시하는 것, 사실은 찬성하지 않습니다.
찬성하지 않는데, 굳이 하신다면 지금 위원님들 동의하신다면 이 내용이 어떻게 해서 이루어지는지를 저는 알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총무과장님, 지금 황동성위원님 질의하신대로 이번 행사 말고도 계속 행사가 그렇게 포괄적인 개념으로 자꾸 집행이 되는데, 예를 들면 호랑이 관련돼서 약간 세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안이 있으세요?
예를 들면 뭐 어떻게, 어느 업체에서 하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총무과장 유영청   총무과장 유영청입니다.
어느 이벤트 회사를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요.
우리가 사실 예산도 없다보니까 호랑이 화석 같은 것 있잖아요. 박제, 이런 것하고, 호랑이 그림 같은 것을 임대하기로 해서 공룡전 할 때 보면 화진포 박물관장이라고 있습니다.
그 분이 호랑이 박제하고 여러 가지를 가지고 있다고 하시기에 그럼 저렴하게 우리한테 빌려줄 수 있느냐, 해서 이벤트회사를 통하는 것이 아니고 전시 같은 것도 다 우리 직원들이 전시도 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예,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옳은 집행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간단히 얘기해서 호랑이 한 마리를 가지고 있는 동물원이 됐든, 개인이 됐든, 그 곳이 한 군데 뿐입니까?
○총무과장 유영청   아니, 우리가 이제 가져 오는 것은 박제고요.
○부위원장 황동성   아니, 박제가 됐든, 어느 것이 됐든, 제가 예를 들어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면, 그럼 유일하게 거기만 있느냐 이 말입니다.
○총무과장 유영청   그건 아니겠죠.
○부위원장 황동성   그러면 가격의 문제와 경쟁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아까 드린 말씀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가격이나 경쟁이나 세금을 집행할 때는 당연히 그것을 따져 보고 하셔야지, 대충 개인이 아는 사람, 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보이는 사람, 이런 사람들한테 하게 되면 그 가격을 우리가 어떻게 정당하다고 믿을 수 있습니까?
그것은 개인이 사인간의 하는 행위랑 똑같잖아요.
제가 요구하는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그런 것을 유치할 때 가격이 도대체 어느 것이 어떻게 해서 어떤 경쟁을 통해서 결정이 되느냐 이것을 알고 싶다, 이 얘기입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위원님,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아니, 계획을 좀 세워놓은 것이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이런 답변은 내가 들어 봐도 3,000만 원이 어디에 얼마 정도해서 전시회 하는데 3,000만 원이 필요하다, 이런 답변이 나와 줘야지, 지금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강병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병태위원   예, 답은 간단해요.
예술이라는 것이 금액이 없어요.
어떻게 보면 3억짜리가 될 수 있고, 3만 원 짜리가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료를 가지고 오시라는 이야기예요.
자료를 가지고 어디에 쓰는지 빨리 배포를 해놓고 설명을 하든지 해야지, 지금 빨리 자료를 가지고 오세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가 이제...
강병태위원   제가 지금 질문하잖아요.
자료를 빨리 해놓고 하면 오해도 안사는 거예요.  
○위원장 김광호   호랑이 행사 관련돼서 준비된 사항이 있으면 가져오세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안그래도 황동성위원님 지적하신 것이 지당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이것을 한번 챙겨 봤습니다.
봤는데, 3,000만 원이면 어디에 얼마가 들고, 어떻게 하고, 이것을 설명을 드려야 된다, 해서 자료를 뽑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질의하실 때 제가 조금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자료를 지금 드리겠습니다마는 우선 설명을 드리면, 호랑이 진품 박제 6개를 임대하는데 한 200만 원 소요됩니다.
그리고 호랑이 모형 및 동물박제 임대하는데 300만 원 내지 350만 원해서 1,500만 원, 그 다음에 광물원석 50점은 무상으로 저희들이 임대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림 10점에 500만 원, 영상임대 1편에 200만 원, 전시대 설치하는데 한 480만 원 정도, 이것은 저희들이 조달청에서 나오는 물가정보지, 이런 것을 다 산출기초를 해서 저희가 했습니다.
그리고 금액이 황동성위원님이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요, 원래 예산집행은 관계법에 맞게 해야 됩니다.
하기 때문에 금액이 3,000만 원 이상이 되면 공개입찰을 해야 되고, 3,000만 원 이하이기 때문에 일단은 직원들이 직접 물가정보조사를 해서 조사자복명으로 해서 이렇게 산출을 해서 비용을 최소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료는 지금 가져오는 대로 한 부씩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예,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제목 자체가 위원님들이 세부적인 것을 보시면 금방 아시는 거니까, 질문 안 하셔도 위원님들이 다 아실 것 같은데, 우리 상임위 입장을 제가 조금만 말씀 드릴게요.
저뿐이 아니고 위원님들이 평소에 가지고 계시는 생각이신데, 추가경정 예산안이라는 것은 어떤 행정행위를 하면서 돌발 상황이 생긴다든가 내지는 예측은 했지만 예측 불가능 했던 것이 벌어져서 불요불급하게 추가로 세워서 집행을 해야 되는 것이 추가경정 예산안의 정의죠? 그렇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위원장 김광호   호랑이가 추가경정 예산안을 세워서 할 만큼 불요불급한 사업입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런데 사실 이제...  
○위원장 김광호   아니, 그것만 답변을 해주세요.
이것을 안 하면 우리 주민들이 당장 수돗물을 먹는데 문제가 된다든가, 전기가 끊긴다던가, 도로보행을 하는데 지장이 있다든가, 이건 아니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간단하게 말씀해 보세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름방학 때는 공룡전을 개최해서 한 30여만 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기회를 제공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무엇을 할까 고민 중에 내년이 경인년이고 하기 때문에 이것을 기획을 하게 됐고.
아울러 중요한 목적의 하나는 지금 위원님들도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덕수궁 앞에 가서 서명도 받으시고 했습니다마는 국립자연사 박물관 유치와 관련해서도 연관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예, 알겠습니다.
지금 항간에 듣기로는 새끼호랑이를 한 마리 임대해 와서 현관에서 목줄을 해서 끌고 다니면서 아이들한테 만지게도 한다는 그런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잘못하면 우리 현관이 조금 있으면 동물원이 될 수도 있어요.
조금 있으면 사자도 하고, 원숭이도 하고, 다 할 것 아니에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것은 전시회를 생동감 있게 하기 위해서 표본으로 하고자 한 겁니다.  
○위원장 김광호   알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황동성위원님 질의하세요.
○부위원장 황동성   지금 말씀하신 중에 국장님께서 자연사 박물관과 연속성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이번에 예산편성하실 때 기능이나 모든 것이 자연사 박물관이면 문화과 쪽에 편성이 되어야 돼요.
예산편성 한 것 보셨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부위원장 황동성   대부분 다 문화과에 편성할 예산을 지금 총무과에 다 편성을 해놨습니다.
기능적으로 우리가 얘기를 해보자니까요.
기능적으로 문화과에서 당연히 할 예산을 전부 총무과에 편성을 해놨어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 부분은 뭐냐 하면 위원님, 업무 성질로 봐서는 자연사 박물관 유치하고 관련이 있지만 전적으로 그것은 아닙니다.
하여튼 문화과 소관 사항이지만 또...
○부위원장 황동성   국장님,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요, 아무리 변명을 해도 이것은 누구한테 물어봐도 문화과가 주가 돼서 계속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집행하는데 총무과 거기 가서 할 일은 주로 지원이나 이런 것을 하시면 되지 주관이 돼서 하실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전적으로 자연사 박물관 유치하고 100% 그것은 아니고, 또 한 가지 유의해 주실 것은요.  
○부위원장 황동성   국장님, 이거가지고 길게 하실 말씀은 예산 때 할 얘기인데 저는 사실 그 예산 심의 하는 것 거부하고 싶어요.
왜 거부하고 싶냐하면 행정재경위원회가 잘 통과 시켜줄 것 같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가요.  
왜? 문화과는 로비능력도 좀 떨어지고, 또 총무과는 로비능력이 좀 탁월하고 이러기 때문에 여기에 넣어서 얼렁뚱땅 통과하려고 하는 의도가 있는 게 아닌가 싶고.
기능적으로 얘기하면 아무리 변명을 하셔도, 자, 우리 자연사박물관 큰 행사를 한다고 그래요.
그러면 그것을 총무과에서 기획을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문화과에서 하고 총무과가 지원을 해야 되는 것이지요.
크게 보면 총무라는 것이 어떤 것을 주관하는 부서가 아니고 지원하는 부서잖아요.
그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얘기입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위원님 말씀 잘 이해를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이상입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런데 보충말씀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이따 계수조정할 때 참고 하겠습니다.
호랑이 마무리 하겠습니다.
어차피 강병태위원님이 추가서류 요청하셨으니까 가져오면 우리가 계수조정할 때 참고로 할 것이고, 끝으로 호랑이 얘기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지난번에 공룡을 몇 달 하면서 강당을 계속 공룡이 점유하고 있어서 여러 가지 행사도 못하고 우리 의회에서도 행사도 못하고 그런 적이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위원장 김광호   노동조합에서도 공룡 때문에 강당사용이 어렵고 이런 것에 대해서도 얘기 나온 것 알고 계십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노동조합 얘기는 직접 듣지 못했습니다마는 그 행사를 하게 되면 타 행사는 그 기간 동안은 못하죠.
○위원장 김광호   그런 점이 지금 강당을 강당답게 못쓰면서...
하여튼 그런 것이 다 연결되는 겁니다.
강병태위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예, 강병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병태위원   호랑이 전시회를 언제 생각한 겁니까?
포상금 받을 때 생각한 겁니까? 아니면 애초에 이 계획을 갖고 생각했던 것이 포상금 내려오니까 같이 맞물린 겁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강병태위원   정확하게 하세요.
그러니까 원래 총무과에서 이런 사업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본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까 황동성위원님 말씀하신 것하고 지금 질의하시는 내용이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같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황동성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해 주셨는데 조금 한 부분 이해를 하셔야 될 부분은 물론, 자연사박물관 유치라든가, 이런 것은 문화과 업무하고 관련이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전시회 하려고 하는 공간이 청사 내에 있다 보니까 청사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총무과에서 기획을 하게 됐고, 또 자연사 박물관 유치 전체 업무도 그렇습니다.
구청장이 이 업무를 어느 한 부서에 맡길 업무가 아니고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각 기능별로 봐서 지금 업무를 분담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기획하게 된 것은 저희가 금년에 서명도 받고, 이런 저런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금년 하반기 이후에 호랑이전을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금년 본예산에 편성을 못하고 추경으로 부득이 올렸습니다.
강병태위원   제가 질문한 것은 그것과 틀리죠.
이 계획을 언제 세웠느냐, 이거죠.
돈을 받고 계약을 한 겁니까?, 아니면 옛날부터 계획이 있었던 것이 돈이 내려와서 같이  일치 된 것이냐? 이 얘기입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인센티브 사업비가 내려온 것은 10월 이후로 기억을 하는데요, 그 무렵 비슷해서 겨울에, 내년이 또 경인년이고 하니까 겨울에, 그렇게 해서...
강병태위원   아니, 그 취지는 알고요.
그런데 그림 임대 10점 해 가지고 누구 그림도 계약이 전혀 안 된 거네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아니, 10점이라는 숫자는,
강병태위원   그러니까 지금 누구 그림을 갖고 온다는 것인지 그 계획을 갖고 오라는 얘기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끝나셨습니까? 강병태위원님?
강병태위원   아니죠.
누구 그림을 갖고 오고, 우리 집에도 호랑이 그림이 100점도 넘어요.
○위원장 김광호   질의 끝나신 겁니까?
강병태위원   예.
○위원장 김광호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석화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것은 조금씩 반복이 되고 있으니까 짧게 해서 끝내고 계수조정 할 때 간담회에서 하죠.
최석화위원   지난번에 청장님하고 직원들 화진포 해양박물관 견학 가서 거기의 호랑이박제나 이런 것을 보고나서 거기에서 ‘이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나서 그때부터 마인드를 가지고 지금 추진하는 것입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거기 가서 뿐만 아니고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위원님들도 같이 동행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업무라는 것이 지금 2009년도 업무를 2008년도에 다 예상을 하면 본예산에 다 넣고 하는데 업무를 추진하면서,
최석화위원   그러면 그때 당시에 이런 취지가 있었고, 이런 마인드가 있었고, 이렇게 생각이 있었으면 그때 위원들한테 더 적극적으로 설명을 해서 위원들도 같이 동행을 해서 그 자리에 갔어야죠.
그런데 그냥 집행부에서 오면 오는 것이고 말면 마는, 이런 식으로 하니까 위원님들이 한 명도 안 갔어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아니, 그것은 그렇습니다.
위원님들도 의정활동 일정도 있고 한데 저희들은 가급적 여러 가지 사업현장에는 위원님들한테 통보를 해서 같이 가실 수 있도록 기회를 드리는데 저희들도 생각을 하면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좀 와 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사실.
최석화위원   그때 위원님들이 하다못해 5명이 됐든, 10명이 됐든, 같이 갔었으면 지금 이런 생각을 우리 위원들도 안 가졌을 것 아니에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때 같이 가는 것으로 계획을 했는데요.
○위원장 김광호   최석화위원님, 그것은 이제 지나간 것이니까 계수조정 할 때 하고, 마무리를 좀 해 주시죠.
최석화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최석화위원님 더 하시겠습니까?
끝나신 것입니까?
최석화위원   됐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예, 최석화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것과 관련돼서는 얘기가 거의 다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마치죠.
마치고 이따 우리 위원님끼리 말씀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치면서 자료 올라오는 것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에게 자료 배포하는 것을 보면 어제, 오늘 한 장씩 해서 각 과에서 갤러리테마 청사, 콜센터, 하여튼 과별로 한, 두 장씩 해서 왔어요.
왔는데 이것이 어느 국의 어느 과에서 갖고 온 것인지 전혀 표시가 하나도 안 되어있어요.
그러면 위원님들이 이렇게 쌓아 놓으면 보실 때 어느 국, 어느 과에서 갖고 왔는지 몰라서 심의하기가 어렵다고요. 다 찾아봐야 돼요.
이런 방법에 대한 것은 전반기에 내가 한나라당 원내총무하면서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아직도 이런 것을 못 고치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다음에 가져오실 때는 옆에다가 무슨 국, 무슨 과를 좀 써 가지고 오세요.
그래야 위원님들이 보시기 쉬우니까.
그럼, 총무과 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청 총무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퇴실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이 자료요구하신 것은 신속하게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홍보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학 행정관리국장께서는 홍보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행정관리국장 김기학입니다.
이어서 홍보체육과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63쪽이고 사업설명서 2쪽이 되겠습니다.
홍보체육과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55억6,320만 원 대비 5,500만 원, 0.99%가 증가한 56억1,82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을 말씀드리면, 영상시설물 유지관리비로 콘서트 문화공연장 및 각종 행사 영상촬영장에 있어서 많은 인파속에서도 촬영에 제한을 받지 않고 다양한 영상구현에 필요한 촬영 장비인 지미집과 광각렌즈 구입비로 2,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설명서 3쪽입니다.
구정홍보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최근 인터넷뉴스를 접하는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구정뉴스를 실시간으로 수신제공을 해서 구정홍보 극대화를 위해 단말기를 통한 뉴스 검색서비스 년간 계약 사용료로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체육과 4차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과 역시 불요불급한 사업은 배제하고 구정홍보 극대화를 위한 예산을 내실 있게 편성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원안대로 위원님들께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김기학 행정관리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홍보체육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ㆍ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현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오위원   김현오위원입니다.
3,000만 원 구정뉴스제공 수신서비스 계약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뭡니까? nbs방송국 내용입니까?
컨텐츠가 어디 거예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지금 NBS 장비구입 건이 아니고 이것은 3,000만 원은 위원님들 잘 아시는 대로 지금은 인터넷뉴스, 온라인으로 많이 보는, 신문지면보다는 그런 형태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인터넷 통신사와 계약을 해서 우리가 제공하는 뉴스를 예를 들면 집행부나 의회에서 제공하는 뉴스를 가ㆍ감 없이 그대로 우리가 구민이나 타 지역 사람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 통신사하고 계약을 하는 겁니다.
김현오위원   내용은 알겠고요, 어디에 노출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네이버냐, 아니면 연합통신이냐, 뭐 그런 데가 있지 않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를 들면 통신사하고 계약을 하게 되면 거기에 보도되는 내용은 각종 포털사이트에도 가능합니다.
김현오위원   아니, ‘가능합니다.’가 아니고 정확히 좀 알려고요.
여기 자세히 아는 분이, 담당 과장이 좀 아시나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양해하시면 홍보체육과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오위원   과장님, 구정뉴스라고 하면 뭘 얘기하는 겁니까?
노원구 소식지예요? 아니면 NBS방송입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홍보체육과장 김지용입니다.
지금 구정뉴스라고 그러면 저희들이 지금 보도 자료를 제공하는 그런 뉴스를 전부 통틀어서 얘기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어떤 통신사나 언론사, 이런 데서 저희가 보도 자료를 제공하면 그 뉴스의 가치, 밸류에 따라서 보도를 내고, 안 내고, 사장시키고 이런 결과를 많이 빚었는데 이런 통신계약을 하고 수신서비스계약을 하면 실제로 저희들이 보도 자료를 제공하는 그러한 뉴스가 가ㆍ감 없이 저희들 보도 자료로 그냥 연합뉴스 통신사의 포털사이트로 올라오기 때문에 지금껏 저희들이 운영을 하다보면 위원님들이나 개인에 대한 홍보를 많이 염려를 해 주시고 해서 그러한 부분이 많이 가ㆍ감 없이 삭제되리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포털뉴스에 올리는, 그러니까 위원님 개인들이 자료를 주시면 지금은 그것이 올라가도 어디에 보내도 뉴스 밸류에 따라서 처리가 됐는데 이 계약을 하면 연합뉴스에는 최소한, 그것이 무슨 일간지에 전부 게재되는 것은 아니지만.
김현오위원   과장님, 무슨 내용인지 잘 알겠습니다.
NBS든, 저희가 입력하는 내용들을 특정 통신사하고 계약을 체결을 해서 저희 기사검색이 네이버든, 다음이든, 그런 연합통신사 매개를 통해서 노출이 된다는 말씀이시죠?
검색어를 통해서?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예, 그렇습니다.
김현오위원   이것도 어쨌든 홍보비잖아요. 그렇죠?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예, 맞습니다.
김현오위원   책정을 해 드리면 저희가 그간, 다른 조ㆍ중ㆍ동이라든지, 일간지사를 통해서 해오던 홍보비는 좀 줄어듭니까?
국장님이 한번 답변해 보시죠.
저희 기사가 이 예산을 통해서 앞으로 노출이 가능하다라고 하면 그만큼 중복된 기사가 여러 군데 있을 필요는 없잖아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이 통신사와 계약을 하게 되면 일간지에 보도하는 것은, 이중으로 할 필요는 없으니까 조금 절약이 되지 않나, 그렇게 예측을 합니다.
김현오위원   조금 절약을 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현오위원   이것은 그렇게 나쁜 아이디어는 아니고 굉장히 참신한 것인데, 알겠습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광호   김현오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황동성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황동성   황동성위원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중에 김현오위원에 이어서 제가 궁금해서 말씀드리면, 결국은 자료는 저희가 제공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똑같잖아요.
말하자면 방식만 틀리지 그 내용은 똑같을 것 같은데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위원님, 그렇습니다.
저희가 자료를 제공하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똑같습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런데 지금까지는 일반신문이나,
○부위원장 황동성   저는 이해를 했고요.
뭐냐 하면 어떤 통신사하고 계약을 했다고 보면 삭제되지 않고 전부 다 우리가 주는 자료 거기에 올라간다는 얘기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그런데 그 자료를 여기에서 주신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홍보체육과에서 검토를 하고 우리 위원이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자료를 넣고 싶어서 넣으면 구청을 비판하는 기사라든가, 이런 것들을 넣으면 홍보체육과에서 검토를 하고 줄 것 아닙니까? 자료를.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예전 방식과 똑같다는 얘기예요. 다른 것이 뭡니까?
그 사람들이 무작위로 우리가 어떤 채널을 통해서 넣으면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소위 옛날에 하는 방식 똑같이, 지금 김현오위원도 홍보를 말씀하셨지만 그러면 홍보체육과를 아주 축소해도 된다는 얘기예요. 홍보팀은.
이렇게 설명을 드릴게요.
지금 홍보체육과의 홍보비가 상당히 많아요.
팀에서 쓰는 대언론상대 홍보비가.
그런데 저는 그것을 삭감하고 이것을 준다면 적극 찬성입니다.
왜냐? 기자들 상대하기 껄끄잖아요.
그래서 기자들을 상대할 필요도 없고, 이것을 연관해서 하면 거기다 기사만 보내면 무조건 공개되고 나머지 다른 통신사에서 일간지나 이런 데에서는 그 기사를 따가는 것은 자유고, 이렇다는 얘기고.
적어도 연합신문사를 한다고 보면 연합신문사는 우리는 볼 수 있다, 이런 얘기 아니겠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부위원장 황동성   그렇다고 하면 이것은 아주 훌륭한 것인데, 앞으로 홍보체육과 홍보기능을 축소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제 말씀 들어보세요.
지금 이 내용만 가지고 보면 홍보체육과의 기자를 상대하는 인원들을 아주 축소하고 담당이 한 2명만 있어서 검토를, 담당이 검토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에는 계장, 과장, 국장, 청장, 이렇게 올라가서 검토를 해서 기사가 나갈 텐데, 그러면 홍보체육과 기능을 대폭 축소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지금 우리 구정홍보를 위해서 구라고 하면 물론 집행부와 의회가 다 포함이 되겠습니다.
홍보를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홍보비가 충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왜냐 하면 작년 예산심의 때 조금 삭감이 돼서 상당히 어려운 형편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연합사하고 계약을 하게 되면 종전에 하던 것보다 장점이 홍보비가 절약되는 것을 위원님들은 주장을 하고 계시는데 그렇게 되어야 되고 또 노력을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 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항을 홍보를 하기 위해서 결국 하는 것인데 여기에 여과 없이 다 반영이 된다면 아무래도 이중으로 갈 필요는 없으니까 조금 절약이 되리라고 보고요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추세가 시나 타구에서도 인터넷시대에 대비해서 이런 뉴스를 제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구만 유독 뒤처져가거나 이래서는 지금 시대흐름에 많이 뒤처지고, 또 홍보가능도 충실하지 못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국장님, 홍보가 부족하다고 하시는데 구정홍보가 지금 너무너무 넘쳐서 걱정입니다.
한번 따져보세요.
간단하게 따져보시면 크게 보면 우리가 매월 발행하잖아요.
그것으로 한번 하시고, 또 동에 통ㆍ반장들 하면 그것 홍보하시고, 또 기능부서별로 전부 다 홍보기능을 가지고 있고, 홍보하는 예산이 다 있습니다.
있고, NBS 있고, 우리 지역신문, 그런 데에도 홍보도 하고, 너무너무 많아요.
넘쳐흘러서 걱정입니다.
사실은 이 문제가 이 자리에서 나오는 그런 얘기는 아니고요, 지자체가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하지 말고 좀 새로운 방식으로 이런 예산들을 좀 줄여서 하시는 것이 옳고, 더군다나 이것은 명확하게 이중입니다.
이것은 명확한 이중입니다.
이상입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런데 위원님, 하나 양해를 해 주실 것은,
○위원장 김광호   황동성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지금 황동성위원님 질의에 답변 더 하실 것 있으세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조금 보충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간단하게 하십시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지금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이제 지방자치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면서 이제는 중앙정부보다 지방정부끼리 경쟁입니다.
경쟁인데 그 지자체를 어느만큼 타 자치단체나 지역주민들에게 알려서 브랜드가치를 높이느냐가 지금 각 도시간 경쟁입니다.
경쟁을 하기 때문에 위원님 지금 지적하셨습니다마는 홍보기능이 많이 증가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 노원구의 발전을 위해서, 또 홍보기능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의미에서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최석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석화위원   예, 저는 먼저 동료위원이신 황동성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저는 찬성하는 쪽입니다.
그런데 지금 너무 확대가 되어있고요 약간 축소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한테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노원구 인구가 몇 명이나 되죠?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62만 조금 넘습니다.
최석화위원   그럼, 과연 NBS를 시청하는 인구가 몇 %가 되는지 NBS 여론조사를 한 번 해보셨나요?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지금 저희가 NBS 검색률을 보면 지역방송 중에서 아마 서울시에서 10위안에 들어가 있고요.
최석화위원   그 검색란은 김현오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그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으니까 그것 가지고 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우리 노원구 주민들이 과연 NBS를 얼마만큼 이용을 하느냐, 실제 여론조사한 자료가 있습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여론조사한 것은 없습니다.
없는데, 저희가 보통 포털사이트 인터넷방송이나 이런 것을 검색을 할 때 보면 검색률을 가지고 비교적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작년까지만 했어도 천 단위에서 왔다갔다 하던 것이 금년에 들어와서 만 단위, 그래서 3만에서 5만정도로 왔다 갔다하고 있습니다.  
최석화위원   알겠습니다.
이따 계수조정 때 우리가 다 생각하겠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NBS가 어느 한 사람의 포커스에 맞춰져 있지 않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또 그런 모순도 있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고, 어느 한사람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것은 문제성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위원님 말씀은 하여튼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하고요.
앞으로는 그렇게 가지 않도록, 가급적 위원님들이 하시는 일들이나 구정 전체가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석화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하다못해 엘리베이터나 인터넷 들어가서 NBS뉴스를 봐도 99.9%가 한 사람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모순된 뉴스는 똑바로 지양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미집이 뭡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방송촬영 장비인데요, 인력으로 어깨에 메고 돌아다니면서 하는 촬영장비를 기계를 사용해서 여러 각도에서 잡을 수 있도록 하는 장비입니다.
최석화위원   그것이 어떻게 생겼어요?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그림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니까 그것이 부족하신 거예요.
가져 오시면 뭐합니까?
다 나눠 주셔서 위원님들이 보실 수 있게 해야죠.
최석화위원   그런데 그것이 꼭 필요한 장비입니까?
○위원장 김광호   2,500만 원이나 들여서 산다면서...
위원님들한테 보여드리세요.
최석화위원   구두로 한 번 봤어요. 다.
○위원장 김광호   보여드려도 이해가 되서 위원님들이 그것을 해줄까 말까인데...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사전설명을 드리면서 안내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석화위원   저 기계가 하나 들어오면서 우리 NBS 방송국에 인력도 또 붙어야 되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인력은 감소가 될 것입니다.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인력은 지금 어깨에 메고 다니는 인력이 그대로 이 장비를 쓰면 되는데요, 우리 PD들이나 기술인력에서 보면 실제로 보다 좋은 영상을 잡고 싶고, 보다 좋은 각도에서 잡고 싶고, 또 그것이 송출됨으로써 주민들이 영상을 볼 때...
최석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대충 넘어가요.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이런 좋은 장비, 이런 좋은 곳에서 포커스를 맞춰서 좋은 촬영을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런 좋은 장비 들어오면 뭐합니까?
한 사람 특정인에게 더 포커스를 맞춰서 그 사람 위주로 뉴스를 만들고, 그 사람 위주로 모든 프로그램을 짜다 보면...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지금 이 장비는 비교적 어떤 개인에게 포커스를 맞추는 장비는 아니고요, 우리 문화의 거리에서 공연할 때 쓰이는 겁니다.
최석화위원   그렇게 하고요, 이 광각렌즈, 이것은 뭐에요?
이것은 난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한 건데.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이 광각렌즈는 지금 지미집이라는 기계 앞에다 다는데 지금 갖고 있는 영상 장비렌즈는 퍼지지가 않기 때문에 높이 뜨거나 이러면 전체가 잡히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 광각렌즈는 여러 방면을 크게 시야를 넓히겠다는 뜻에서...
최석화위원   사진 있습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렌즈이기 때문에 별도의 사진은 없습니다.
최석화위원   그러면 지미집하고 광각렌즈 이것하고 아주 풀세트로 구입하겠다는 얘기네요?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그렇습니다.
지미집만으로는 그 역할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렌즈까지 같이 구입을 해야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최석화위원   지금 현재까지 이 장비 없이도 잘 촬영이 되고, 뉴스도 잘 됐었죠?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예, 현재 없어도 되는데 다만, 더 좋은 각도, 더 좋은 화면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고급장비를 구입을 하자, 이런 취지입니다.
최석화위원   그러면 앞으로 없어도 방송이 된다는 얘기네요?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방송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인력으로 어깨에 매고...
최석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최석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조관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관희위원   조관희위원입니다.
우선 포괄적으로 한 마디 먼저 말씀 드리고 난 뒤에 세부적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계속해서 주문 드린 것이 구민만족을 위한 구정활동을 좀 펼쳐 달라고 주문을 계속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내용만 보더라도 구청장 만족을 위한 구정활동을 계속하시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주민들이 지금 홍보가 부족하다고 해서 무슨 민원이나 제기를 한 사실이 있습니까?
현재 우리가 홍보 부족으로 인해서 타구에 비해서 우리 노원구 브랜드가치가 너무 떨어지고 안 된다는 그런 여론이 있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위원님, 그런데 그 민원이,
조관희위원   아니, 그 부분만 답변을 해주세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민원인들이 홍보가 부족하다고 민원을 제기할 수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홍보는 민원인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자치구의 브랜드가치, 그야말로 노원구 지방자치단체의 발전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조관희위원   구민을 위해서 하셔야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구민에게 알려줌으로 인해서 그것은 간접적으로는 구민에게...
조관희위원   아니, 브랜드가치 올라가서 집값 올라간다고 좋아하는 구민들이 많습니까?
아니잖아요.
우리 구가 다른 구와 다른 점이 있다면 그쪽의 해당에 맞는 구민을 위한 구정을 펼치셔야죠.
억지로 홍보만 계속한다고 해서 구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집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홍보만 하는 것이 아니고요.  
조관희위원   계속 홍보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올라오지 않았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구에서 하는 일은 구민들이 알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조관희위원   대답한 후에 하세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아니, 답변하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광호   천천히 하세요.
조관희위원   지금 질의를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말을 하면 어떻게 합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아니, 답변을 하는 것 아닙니까?
○위원장 김광호   잠깐만요.
조관희위원 질의하시고 천천히 답변하시고 그러세요.
서로 언성높이지 마시고.
조관희위원, 질의하세요.
조관희위원   제가 맞느냐, 안 맞느냐만 우선 대답해 달라고 요구를 하지 않았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글쎄, 답변을 하는 과정 아닙니까?
답변하는 과정요, 그런데 그렇게 큰 소리를 내시면....
조관희위원   맞느냐, 안 맞느냐만 해 달라는데 계속 말을 하고 있잖아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러니까 제가 답변을 드리는 것 아닙니까?
조관희위원   제가 묻는 말에만 답변을 해주시고, 간단하게 해달라면 간단하게 좀 해주세요.
계속 질의자가 질의를 하고 있는데...
질의자가 질의를 하면 중단을 하고 계시다가 답변을 하셔야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저도 답변할 의무가 있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잠깐만 조용히 해주세요!
조관희위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김광호   잠깐만요.
질의를 하시면 조금 듣고 나서 답변하시고, 이렇게 하세요.
질의를 하시는 동안에 자꾸 답변을 하다보니까 언성이 높아지는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광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관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관희위원   계속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포털에 노출된다고 그러는데 우리가 다음이나 네이버, 야후, 이런 포털사이트에 일반인들이 들어갔을 때 딱, 우리 쪽의 보도 자료가 눈에 띕니까?
메인화면에 뜹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 부분은 양해하시면 홍보체육과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관희위원   예, 아시는 분이 대답해 주십시오.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홍보체육과장 김지용입니다.
그냥 탁! 뜨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보도 자료를 제공하면 연합뉴스 안에 등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등록이 되면 우리가 검색을 해야 됩니다.
예를 들면 노원구, 노원구의회, 이런 식으로 검색을 하면 그 관련 내용이 쭉 나오도록 하는 겁니다.
조관희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그래서 그런 점 때문에 지금 이 질의를 하는 겁니다.
어차피 그렇다면 이것은 알고자 하는 자가 찾아들어가는 겁니다. 그렇죠?
가만히 있는데 정보가 노출이 돼서 제가 몰랐던 사실을 아는 것이 아니고, 내가 의지를 갖고 검색해 들어가야 됩니다.
어차피 그런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알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어떠한 사안에 대해서 내가 알고자 한다면 네이버나 다음에서 굳이 내가 검색을 해서 그 사안에 대해서 찾아 들어가는 그런 행위를 해야 된다면, 그 찾아가는 자가 굳이 이런 포털사이트가 아닌 노원구청으로 가서 궁금한 점을 알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예, 그런 면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관희위원   일반적으로 그냥 노출이 된다면 그것은 홍보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본인 의지와 관계없이 노출이 된다면 ‘아, 이렇구나’ 라고.
그런데 그렇지 않은 사항이라면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느냐?
노원구청 홈페이지 내지 지금 얘기하는 NBS 가도 되는 것이고, 아까 NBS 좋다면서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면서요.
거기에 들어가면 다 있는 내용 아닙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지금 이 시스템은 전국 포털뉴스에 저희들이 원하는 보도 자료를 제공했을 때, 지금까지는 그런 것이 다 올라오진 않지만, 지금은 거기서 올려주기 때문에 누구나 검색해도 그것을 볼 수 있거든요.
지금까지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던 누구 개인을 위해서 보도 자료를 제공 하느냐, 뭐 하냐, 이런 문제도 아마 많이 상쇄될 수 있다고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조관희위원   그러니까 중요한 점은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어차피 그것을 알고자 하는 자가 의지가 갖고 검색을 해야만이 나타나는 사항 아닙니까?
가만히 있는데 노출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예, 그렇습니다.
조관희위원   그렇다면 알고자 하는 자가 노원구청 홈페이지나 NBS 들어가면 되는 것 아닙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구청 홈페이지나 NBS는 한정이 되어 있는 그런 사이트이고요.
조관희위원   아니, 왜 한정이 되어있습니까?
전국 어디서나 인터넷 검색이 가능한데 왜 한정이 되어있습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지금 노원구청 홈페이지는 사실은 노원구민이라든지, 관련자밖에 검색을 많이 안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연합뉴스나 이런 것은 전국에서 누구나 항상 검색을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조관희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전국에서도 연합뉴스 기사가 어마어마합니다.
특정 사안을 내가 관심을 갖고 들어가야지만 그 보도 자료를 접할 수가 있다니까요.
연합뉴스가 10개 내지 15개를 자기 사이트에 띄워 놓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예, 그렇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내가 검색을 하는데 여태까지 그런 것 조차도 올라와 있지 않고, 그런데 저희가...
조관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냥 제 애기 들으십시오.
그런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벌써 구청이나, 그 정보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검색해서 들어가는 사람이면,
그러면 구청 홈페이지 내지는 NBS를 찾아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구청 홈페이지에 노원구청 보도자료 모음을 놔두세요.
그러면 더 쉽게 들어가지 않습니까?
연합뉴스의 그 무궁무진한 자료보다는 더 쉽게 찾아들어 갈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실질적인 홍보가 되려면 접하는 사람들이 자기 의지와 관계없이 노출이 돼야 됩니다. 노출이.
예를 들어서 광고를 하는데 왜 9시 뉴스 앞이나 인기드라마 앞에다 광고수주를 하려고 하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안보고 싶어도 그 프로그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는 그것이 광고효과가 되는 것 아닙니까.
내가 어떤 것을 찾아가서 보는 것이 광고효과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의지가 있다면 노원구청이나 홈페이지 내지는 NBS에 분명히 찾아갈 사람입니다.
그런 것이 노원구청 홈페이지나 NBS에서 다루지 못하는 것을 혹시나 한다면 그 정도는 이해하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것은 중복입니다. 중복.
굳이 이렇게 해서 홍보된다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다니까요.
아니, 당장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노원구청에 보도자료 모음이 있다, 그러면 보도자료 어떤 내용이 궁금하다 하면 연합뉴스 들어가서 검색 하겠습니까?
구청 홈페이지 들어가면 바로바로 뜨면 쉽게 접해 버리죠. 구청 홈페이지로.
이것은 홍보효과가 될 수가 없어요.
이렇게 인위적으로 누군가가 찾아가서 검색해서 들어가야 된다면 홍보효과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영상시스템 보강장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미집, 그 큰 장비를 하려면 그것을 또 싣고 다니는 차량이 필요합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그것은 아니고요, 지금 이것은 저희가 인터넷에서 이러한 종류를 뽑아서 이렇게 큰 것인데요, 이것은 아주 큽니다.
이것은 지금 표본으로 보여드린 것이고요, 저희들은 8m 정도 되는 작은 장비입니다.
문화의 거리, 이런 데에서 쓸 수 있는 작은 장비입니다.
그래서 조립하면 지금 영상차량에 싣고 다닐 수 있습니다.
조관희위원   별도차량이 필요 없습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필요 없습니다.
조관희위원   현재 우리가 어깨에 메고 하는 영상촬영 하고, 이 촬영으로 인해서 제공할 수 있는 것을 제공 못했다는 경우가 얼마나 존재합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저희들이 주로 하는 것이 문화의 거리에서 매주 토요일에 하는 공연입니다.
공연할 때 보면 C&M이나 이런 방송국에서 와서 할 때와 저희들이 그냥 가지고 다니면서 할 때와 차이가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PD들이나 기술진에서는 기왕이면 우리 주민들한테 그런 공연실황이나 이런 것을 보여주려면 그 사람들이 하고 있는 그런 장비를 갖춰서 하자, 하는 그런 취지에서 지금 이것을 구입하는 취지입니다.
조관희위원   주로 사용하시는 것이 문화의 거리나 이런 데서 공연 영상물을 무슨 1편이면 1편, 이렇게 해서 우리 구민들한테 제공하는 겁니까? 그렇지는 않죠?
문화의 거리가 생중계 되는 것도 아니고 일부 장면들만 존재해서 나오는 거죠?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문화의 거리 인터넷방송으로는 생중계를 합니다.
지금 현재 영상차량으로 생중계를 하고 있고, 그것을 편집해서 요약본을 인터넷 방송국에  띄어 놓고 있습니다.
조관희위원   그러니까 NBS에 들어가면 그 생중계 현황이 나오는 겁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생중계할 때요?
조관희위원   예.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생중계 할 때는 영상차량으로 현장에서 생중계를 합니다.
조관희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NBS에 접속하면 그때 나옵니까?
문화의 거리 생중계하는 당시의 접속자 수는 파악이 됐습니까?
한 100명~200명이 보는데 그런 장비를 그 분들을 위해서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100명~200명은 아니고요, 실상 저희들이 파악을 해보면 매주 한 1, 000명 정도는 봤다고 봅니다.
조관희위원   주간 접속자 수일 것이고, 생중계 하는 당시에 그 현황을 보기 위해서 우리가 현장을 못가니까 주민들이 그냥 방송을 통해서라도 그 공연을 봐야겠다고 해서 하는 그것이 파악이 되셨냐고요?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그것은...
조관희위원   안 되셨죠?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예, 안 됐습니다.
조관희위원   그럼, 주간 이용자가 1,000명이고, 문화의 거리 하는 날이 하루라면 이틀입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문화의 거리 생중계 할 때가 1,000명 정도 되고요.
그리고 주간 이용자는 저희들이 이 실황만 갖고는 파악이 안됐지만 1일 NBS 검색 인원이 한 3만 명 정도가 됩니다.
물론 그 인원이 이 생중계 화면을 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저것 다 있는데...
조관희위원   생중계에 1,000명이 접속을 하셨단 말이에요?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생중계는 한 1,000명이 현장에서 보죠.
조관희위원   그러니까 현장에서 보신 것이고, 그것은 영상물이랑 관련 없는 내용 아닙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영상물이 현장에서 바로 옆에서 중계가 됩니다.
조관희위원   과장님, 제가 얘기하는 것은 1,000명은 그 현장에서 보는 것이고, 제가 영상을 통해서 현장에 없으신 분들 얘기를 하는데, 그 1,000명 얘기로 자꾸 사람 헷갈리게 말씀하시면 됩니까?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현장에 없는 분들은 파악이 안됐습니다.  
조관희위원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계수조정 때 저희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예, 조관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거의 얘기가 다 나온 것 같으니까 간단간단하게 마무리 하시죠.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최석화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하십시오.
최석화위원   최석화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하나 근심되는 것이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혹시 내년 본예산에 지금 우리 NBS에서 영화도 보고하는 방송차량 있죠?
그것 또 장비구입이나 뭐하자고 예산 올라오는 것 아닙니까?
국장님, 혹시 올라오는 것 아닙니까?
미리 사전에 차단하려고 해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내년에 다른 장비 구입할 계획이 있으시냐? 이 말씀 같으신데요.
최석화위원   그러니까 영화 보는 차량, 그것을 뭐라고 하죠?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영상차량입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아직은 구체적인 계획은 저는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최석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예, 최석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위원장님, 보충답변을 조금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광호   예, 이제 다 나온 것 같으니까 간단하게 하세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조관희위원님, 아까 통신사 계약에 대해서 질의를 과장한테 한 것에 대해서 제가 보충 답변을 조금만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도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한편으로 생각하면 물론 NBS가 있지만 NBS하고 연합뉴스하고는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인지도 차이도 있고 해서 아까 모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제 지자체가 서로 일도 하지만 이제 홍보기능도 강화가 되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인터넷방송국 운영 문제도 저희들이 귀 담아서 앞으로 잘 운영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그러면 홍보체육과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용 홍보체육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퇴실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어서 민원여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학 행정관리국장께서는 민원여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행정관리국장 김기학입니다.
이어서 민원여권과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64쪽 및 사업설명서는 4쪽이 되겠습니다.
민원여권과 추가경정 세출안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7억2,581만7,000원 대비 5,950만 원이 증가한 총 7억8,531만1,000원입니다.
사업내용을 말씀드리면 2010년 120시ㆍ구 통합콜센터 운영부담금 비용으로 보다 신속한 민원상담 및 생활민원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구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따뜻한 행정구현을 위해서 서울시와 자치구가 함께 만들어가는 120시ㆍ구 통합콜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우리구 분담금으로 5,4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설명서 5쪽 전화민원 서비스 유공공무원 격려입니다.
우리 구가 현재 2009년도에 전화민원서비스 수준향상 인센티브 사업에서 모범구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을 해서 모범구로 선정이 됐습니다.
여기에 기여한 유공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포상금으로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설명을 마치고, 민원여권과도 역시 마찬가지로 불요불급한 사업은 배재를 하고 구민의 서비스 욕구충족을 위한 예산안을 내실 있게 편성하였음을 보고를 드립니다.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광호   김기학 행정관리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민원여권과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ㆍ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최석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석화위원   최석화위원입니다.
저는 지적보다는 민원여권과의 민원행정을 잘 했다는 내용으로 질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인센티브가 총 얼마 들어온 거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5,000만 원입니다.
최석화위원   민원여권과가 지금 직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42명입니다.
최석화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47명으로 알고 있었는데...
물론 인센티브에 연찬회비라든가 이런 것을 무조건 과에서 올리는 것을 보면 10% 선으로 거의 다 맞춰서 올라왔더라고요.
물론 규정으로 인해서 10% 맞춰오는 것도 있지만 어느 부서는 직원 수가 지금과 같이 약 한 50명이 되는 과가 있는가 하면 어떤 과는 20명도 안 되는 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민원여권과 같은 경우는 연찬회비로 5,000만 원 상정한 거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최석화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물론 집행부에서 500만 원을 인센티브 연찬회비로 정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민원여권과 같은 경우는 500만 원보다도 더 보태서 1,000만 원 정도 연찬회비를 만드는 것이 좋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민원여권과라는 것이 주민들하고, 아니면 민원인들하고 계속 앞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고, 또 고생을 하시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잠시 후에는 전산정보과가 또 들어오는데 거기는 19명에 600만 원이 연찬회비로 잡힌 것 같습니다.
거기에 문제점이 있지 않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고.
또 꼭 10%에 대한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것을 떠나서 국장님께서는 만약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한 과에 19명 있는 것하고 한 과에 50명 정도가 있는데 그것은 꼭 10%를 떠나서 조율하는 방법, 아니면 연찬회비를 다시 계산하는 방법, 이런 것을 논의할 수 있는 것은 없나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위원님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센티브 사업비는 기본적으로 업무에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 시에서 내려오는 경비입니다.
경비인데 민원여권과 5,000만 원 내려왔는데 이 규정이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통상적으로는 10%에서 만 20%까지 책정을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수치는 지금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마는 그 규정이 가능하다면 위원님들이 의결하여 주시면 감사하고요.
그리고 전산정보과는 그렇습니다.
단위사업별로 내려오는 것이기 때문에 민원여권과는 사실 민원부서로 고생을 합니다마는 그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 차원에서 내려주는 인센티브 사업이기 때문에...
최석화위원   국장님 말씀 중에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럼, 아까 얘기한 대로 통합콜센터 운영 5,450만 원, 여기서 삭감을 해서 연찬회비를 올릴 수 있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아까 내가 얘기한 대로 전산정보과 600만 원이 올라와 있는데 거기서 예산을 예를 들어서 민원여권과에다가 업을 해 줄 수 있다는 얘기인가요? 어떤 얘기인가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아니, 그것은 조금...
최석화위원   국장님 조금 전에 말씀하셨잖아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것은 좀 어렵고요, 후자는 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전산정보 분야도 일한 인센티브 사업으로 줬기 때문에 그것을 민원 분야로 옮기기에는 조금 맞지가 않고요.
다만, 민원분야로 격려금이 내려온 것을 사업비로 한 80%를 쓰고, 격려비로 20% 하는 것을, 지금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그 부분이 예산과하고 협의를 해서 규정상 가능하다면 위원님들이 그렇게 해 주시면 저희들은 감사하게 생각을 하겠습니다.
최석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예, 최석화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조관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관희위원   조관희위원입니다.
지금 서울시에서 작년에 본인들이 간주처리를 하던 것을 우리 구의회에 일임을 해서 구의회 승인을 받도록 하고 난 뒤에 이 포상금에 대한 논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서울시에서 왜 지금까지 하던 관행을 구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한 것으로 생각을 합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아마 그 부분은 형식적으로 시의원님의 동의인가 사전승인 받는 절차가 있었습니다.
그 절차를 어차피 한번 거치는 절차니까 그 절차에 갈음해서 의회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조관희위원   아니, 계속해서 시의원들한테 사전절차를 밟으면 될 것을 굳이 바꾼 이유는 납득이 힘듭니다.
‘갈음한다.’ 갑자기 왜 그랬느냐 이거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아, 그것은 본청에서 주는 부서는 시청이니까 거기서 아마 정책상 그런 결정을 한 것 같습니다.
조관희위원   그러니까 어떠한 연유 때문에 그런지 모르신다는 말씀입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조관희위원   본 위원이 추정컨대 이렇게 간주처리 할 수 있게 하다보니까 전부 다 포상금이 너무 무분별하게 나감으로 인해서 본인도 서울시가 부담을 느끼고 구의회로 넘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의회에서 정해준 대로 사용하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구는, 모든 구가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노원구만 예를 들면 노원구는 관례라는 이유로 전부 다 똑같이 포상금으로 일부 10%.내지는 15%를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서는 상당한 공을 세워서 인센티브 금액을 받은 것을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어떤 부서는 의례적으로 내려오는 인센티브를 가지고 포상으로 돌리는 부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포상금에 관한 기준을 우리 의회에서 조례 내지는 기타 다른 방법으로 기준을 명확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포상금에 관한 조례 제정 여부는 별도로 검토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여기에서 인센티브 사업비로 내려오는 포상금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어떤 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 그 정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 본청에서 그 사업에 국한해서 여기는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실적이 25개 자치구 중에서 전부 주는 것은 아니고, 그 중에 나름대로 실적이 좋은 구에 대해서 하는 이유는 그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 동기부여 차원에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는 내려올 때 그것이 명시가 됩니다.
작년에 간주처리 할 때도 경상비로 20%까지만 쓸 수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금년에 구의회 의결을 받으면서부터 %가 내려갔는지 모르겠는데 일반경상비로 쓸 수 있는 여지는 내려올 때 명기가 돼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조관희위원   경상비로 쓸 수 있는 여지는 있지만 이것이 포상으로 돌아가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런데 위원님, 25개 자치구 거의 다, 건부 100%, 왜냐 하면 그 사업을 성실히 수행을 해서 목적을 달성해서 동기부여 차원에서 내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포상금으로 조금해서 직원들 격려를 해서 그렇게 업무의 활성화를 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관희위원   실제로 산업환경과 같은 경우에 보면 10개구가 선정이 돼서 인센티브가 내려왔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실질적으로 다른 나머지 15개구 보다 우수한 성적을 거뒀기 때문에 포상이 나가는 것은 적절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25개구가 상위 몇 개구를 제외한 나머지 공히 똑같은 금액이 나가는 것 또한 포상금으로 나가야 되느냐? 이 부분을 논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각 25개 구가 처음으로 구의회의 승인을 받다보니까 아마 예년 관례가 이렇다라는 방식으로 인해서 아마 똑같이 진행을 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 구라도 포상에 관한 조례를 정하시는 것이 좋지 않으냐.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그런데 그 부분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시하고 포상금에 관한 조례 별도로 제정문제는 아마 별도로 검토가 되어야 될 것 같고요.
포상금이라 하면 꼭 인센티브 사업 포상비만 국한하는 것은 좀 그럴 것 같고요.
포상금 전체로 그것이 가능한지 여부는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조관희위원   실질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남긴 개인, 또는 부서에다가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이 적절치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위원님들이 심사하실 때 그런 방향으로 하시면...
조관희위원   매번 상임위에 따라서 해 줬다, 안 해줬다, 이러기도 참 난처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기준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좋은 의견인데요, 그것이 어차피 시에서 할 때는 그 사업에 한정해서 내려오는 것이니까 법정경비로 거의 내려옵니다.
조관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조관희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마치죠 뭐.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황동성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황동성   황동성위원입니다.
국장님, 중앙정부하고 지방정부는 위임사무하고 고유사무가 따로 있지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시하고 구하고도 그런 것이 있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있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그러면 궁금한 것이 우리가 고유하게 하는 사업도 시가 포상을 할 수 있는 것입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고유사업, 어차피 시에서 인센티브 내려오는 것은 시와 구의 공동사무라든가,
○부위원장 황동성   그러니까 권한의 문제인데 위임사무를 잘해서 성적이 우수하면 포상을 하고 인센티브를 줄 수 있다, 이렇게 보는데 우리 구의 고유사무에 관해서도 포상금을, 그런 권한 자체가 시에서 포상금을 줄 권한 자체가 없는 것 같은데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우선 생각건대 그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다 알잖아요.
연말에 집중해서, 나는 이런 것을 보면서 우리 구의원은 왜 이런 포상이 없나? 이런 생각이 들어가고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아까 조관희위원도 지적을 했지만 문제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번 알아보셔서 타구에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아마 대동소이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긴 하는데, 문제가 좀 있기 때문에 저희 의회 차원에서 그런 조례가 있으면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도 잠깐 해 봤고요.
하여간 그 문제는 국장님께서 검토를 한번 해 보세요.
시가 한마디로 얘기하면 예산을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시기도 적절하지 않고, 무슨 포상을 하는 내용도 적절하지 않고, 지금 연말에 돈이 남으니까 이렇게 주지 않나, 이런 생각을 금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 고유 업무에도 시가 포상할 권한은 있는 것인지, 이 부분 한번 국장님께서 연구해 보셔서 저한테 개별적으로 얘기 좀 해 주십시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부위원장 황동성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황동성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민원여권과 마쳐도 되겠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민원여권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기덕 민원여권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어서 전산정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학 행정관리국장께서는 전산정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행정관리국장 김기학입니다.
이어서 전산정보과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예산 65쪽 및 사업설명서는 6쪽이 되겠습니다.
전산정보과 추가경정 세출안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34억9,729만9,000원 대비 6,000만 원이 증가한 총 35억5,729만9,000원입니다.
사업내역을 말씀드리면 개인PC 및 네트워크 장비 등의 보안성 강화를 위해서 네트워크 접근제어시스템 구축사업비로 5,400만 원을 편성을 해서 악성코드 및 유해프로그램으로부터 내부행정망 보호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업설명서 7쪽이 되겠습니다.
정보화 역량강화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에서 저희구가 우수구 2위를 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유공공무원 포상비로 600만 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한 실적을 거둔 관계 공무원을 포상해서 직원 사기진작과 지속적인 정보사업 확산에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산정보과 소관 2009년도 4차 추경예산안의 제안설명을 마치고.
전산정보과 역시 불요불급한 사업은 배제하고 내부정보 보안성 강화를 위해 예산을 내실 있게 편성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광호   행정관리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정산정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ㆍ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현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오위원   김현오위원입니다.
전산정보과도 포상금이 600만 원 정도 잡혀 있나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김현오위원   책자에 보면 정보화 역량평가 인센티브로 6,000만 원 받은 것으로 되어있는데 어떤 거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저희가 금년에 정보화 역량강화 평가에서 서울시에서 2위를 했습니다.
그에 따라서 받은 인센티브 사업비입니다.
김현오위원   2위를 해서 6,000만 원 받았다는 얘기예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김현오위원   아니면 지자체 전체가 골고루...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아닙니다.
저희가 2위를 했습니다.  
김현오위원   25개 구 중에 2위를 했다는 얘기입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김현오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김현오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황동성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황동성   나는 자꾸 궁금한 것이 뭐냐 하면, 시에서 그렇게 평가를 해서 포상을 할 권한이 있어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위원님, 아마 연말에 자꾸 내려오니까 의아해 하시고 질문 하시는 것이 당연하신데요.
○부위원장 황동성   업무라고 하는 것은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에 위임을 해서 각 자치단체 중에 내가 일을 맡겼더니 어느 구가 제일 잘 했더라, 그랬을 경우에 포상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부위원장 황동성   그런데 서울시가 나는 어느 근거에 의해서 각 구를 평가하고, 포상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요.
우리 전산업무를 하는데 서울시하고 아무 관련 없잖아요.
그 업무를 하는데 서울시하고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지적 잘 하셨습니다.
우리 고유사무는 제가 확인을 다시 해보겠습니다마는 구청장이 고유사무만큼은 서울시에서 인센티브를 주리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명확히 확인된 사항은 아닙니다마는 이제 업무가 국가와 시, 또 시와 자치구도 마찬가지로 시에서 자치구로 위임된 사무, 또 공동사무, 또 우리 고유사무, 한 세 가지 정도로 분류가 되겠습니다.
국가, 시, 자치단체 겹친사무, 그래서 한 4~5가지 유형의 업무가 있습니다.
그 중에 정보화 역량평가라는 것은 서울시 전체, 시 업무와 관련이 되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그리고 시에서 인센티브 사업을 줄 때 예산 관계부처에서 관계법령을 검토를 해서 아마 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집중되는 것은 평가를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예, 그것은 이해하고요.
그런데 지금 말씀 중에 자치단체는 법인으로 되어있습니다.
기초단체도 법인이에요. 법인.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법인인데, 법인은 자율권이 있어요.
스스로 뭐든지 하는 것이 법인이잖아요?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부위원장 황동성   시나 중앙정부가 어떤 법으로 위임하지 않은 사무는 그 분들이 포상할 권한이 없습니다.
이것은 제가 이 자리에서 할 얘기는 아니고, 이것은 정말 국회나 이런 곳에서 정말로 가려서 해주어야 할 얘기인데, 너무나 남발된다는 얘기죠.
시가 너무 자치단체를 이런 재정적인 문제를 가지고 간섭하지 않을 것도 간섭을 하고, 이런 것이 다 법인화 되어있어요.
시가 이 자치단체에 어떤 명령이나 지시를 할 수 없게 되어있어요.
단지, 할 수 있는 것이 협조나, 지침이나, 뭐 이런 것들이죠.
우리가 조례심사를 하든, 뭐든 하면 우리 집행부에서 제일 먼저 내미는 것이 시가 이렇고 국가가 이렇고, 또 다른 구가 이렇고, 이거잖아요.
이것은 잘못됐고, 이 부분도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정말 고유사무에도 시가 어떤 포상을 할 수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다음 예산심사 때 명확하게 답변 좀 해주십시오.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황동성   제가 또 물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이렇게 하세요.
사무의 종류가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번 인센티브 내려온 항목에 기관위임사무와 자체사무에 대한 것을 구분을 해서 그 다음에 더 깊이 들어가서 기관위임사무에 포상할 수 있는 권한의 의무, 자체사무에 대한 포상에 대한 상급기관의 의무, 이것만 정리해 주시면 금방 위원님들이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광호   예, 최석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석화위원   과장님한테 여쭤 보겠습니다.
올해 2위 했다고 했죠?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예.
최석화위원   그러면 2005년에는 몇 위 했죠?
○전산정보과장 이진만   전산정보과장 이인만입니다.
2005년도는 없었고요.
최석화위원   그럼, 2006년도는요?
○전산정보과장 이진만   2006년도 없었고, 2007년도부터 있었습니다.
최석화위원   그러면 2007년은 몇 위 했나요?
○전산정보과장 이진만   그때 순위는 없었고요, 그때는 모범구였고요, 그 다음에 작년에는 우수구, 올해는 2위를 했습니다.
최석화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광호   최석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전산정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김기학 행정관리국장과 이진만 전산정보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하셔도 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본 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4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에 대하여 집행기관의 제안설명과 질의ㆍ답변을 통하여 많은 검토가 이루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본예산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해 간담회를 갖고자 합니다.
계수가 확정될 때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확정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6분 회의중지)

(14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광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서 조정안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러면 조정안에 대해서 본 위원장이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산업환경과 원안가결, 감사담당관실 원안가결, 총무과 갤러리청사 운영비 3,000만 원 전액 삭감, 홍보체육과 구정홍보 운영 3,000만 원 원안가결, 영상시설물 유지관리 2,500만 원 전액 삭감, 민원여권과 통합콜센터 운영비 5,450만 원 중에 450만 원을 민원행정업무 포상금으로 이관해서 포상금이 950만 원이고, 통합콜센터 운영비는 5,000만 원으로, 그리고 전산정보과는 원안가결 했습니다.
지금 본 위원장이 낭독한 것에 대해서 위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여러분들의 이의가 없으므로 본 위원장이 낭독한대로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4차 일반회계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에 대해서 원안은 원안대로 수정안은 수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주부터는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가 있습니다.
11월31일 월요일부터는 행정관리국 소관 총무과, 자치행정과, 기획예산과에 대한 2009년도 업무추진 실적보고 및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이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해서 많은 준비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말에 바쁘시겠지만 좀 더 서류를 잘 보셔서 다음 주에는 여러 가지로 힘들고 시간을 많이 내셔야 되겠지만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추경 끝나는 것에 있어서 더 이상 하실 말씀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178회 노원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 2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14시29분 산회)


○출석위원 6인
  김광호    황동성    강병태    김현오    조관희
  최석화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조동진
○출석관계공무원
  행정관리국장                  김기학
  재정경제국장                  정화철
  산업환경과장                  이귀연
  총무과장                      유영청
  홍보체육과장                  김지용
  전산정보과장                  이진만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손영준

손영준

  • 이 름 손영준
  •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 중계본동, 중계1동, 중계4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1
  • 이 메 일 dudwns8177@hanmail.net

경력사항

  • 협성대학교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 건국대학교 대학원 졸업(석사)
  • (전)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비서
  • (전)제8대 노원구의회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문학박사
  • 대통령 표창 수상
  • 제20대 대통령선거 이재명후보 기본사회위원회 서울부위원장
  •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제14대 총동문회 부회장
  • 노원구의회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
  • 노원구 축제선진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 하계동 체육회장
  • 더불어민주당 노원을 중계본동 협의회장
  • 건행 51리더포럼 운영위원
  • 노원구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 노원구 불암도서관 운영위원
  • 노원구 도시재생자문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제21대 이재명후보 서울시당 총괄선거대책본부 본부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경태

김경태

  • 이 름 김경태
  •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 중계본동, 중계1동, 중계4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42
  • 이 메 일 kkt2002k@naver.com

경력사항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NID융합기술대학원 졸업(공학석사)
  • 사회복지사
  • 아동 청소년 안전지도사
  • 위험물 안전관리자
  • 생활안전강사
  • 노원구의회 부의장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ROTC 서울북부지회 부회장(29기)
  • 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자문위원
  • 노원소방서 의용소방대 부대장
  • 서울시 재향군인회 노원구 지역대표
  •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 위원
  • 노원구 산악연맹 대외협력이사
  • (전)제7대 노원구의회의원(보건복지, 행정재경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국민의힘 노원구을 당협 사무국장
  • (전)한국안전 지도사협회 노원지회장
  • (전)노원구 사회적기업 육성위원
  • (전)노원구 청소년육성회 운영위원
  • (전)윤석열 대통령후보 노원구을 선거대책총괄본부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부준혁

부준혁

  • 이 름 부준혁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4
  • 이 메 일 bcs8994@naver.com

경력사항

  • 경기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 졸업(체육학석사)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 서울시 장애인태권도협회 협력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
  • (전)대한보디빌딩협회 이사
  • (전)대한체육회 보디빌딩 국가대표 선수
  • (전)노원구 월계1동 체육회장
  • (전) 노원구 월계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강금희

강금희

  • 이 름 강금희
  • 선 거 구 다선거구 (하계1동, 중계본동, 중계1동, 중계4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6
  • 이 메 일 geumhee5893@hanmail.net

경력사항

  • 묵호여자종합고등학교(현 동해상업고등학교)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장
  • 재경노원강원도민회 부회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의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조윤도

조윤도

  • 이 름 조윤도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45
  • 이 메 일 hoon9962@hanmail.net

경력사항

  • 고려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 신한대학교(신흥) 사회복지학과 졸업
  • 제9대 노원구의회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건강보험공단노원지사 등급판정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재개발재건축신속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국민의 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 (전)이동섭 국회의원 4급 보좌관
  • (전)제20대 대통령 윤석열 후보 노원을 선거대책위 본부장
  • (전)제19대 대통령 안철수 후보 중앙조직 특보
  • (전)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노원구 자문위원
  • (전)한국청년회의소 서울도봉(JC) 홍보이사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노연수

노연수

  • 이 름 노연수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7
  • 이 메 일 soo0905@gmail.com

경력사항

  •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장
  • 노원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 그리밍주식회사 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안복동

안복동

  • 이 름 안복동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44
  • 이 메 일 abd1021@naver.com

경력사항

  • 노원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
  • 아동청소년 친환경 조성추진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상계동 성당 아가페 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손명영

손명영

  • 이 름 손명영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1
  • 이 메 일 myson41@naver.com

경력사항

  • 대구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노원(을) 사무국장
  • 노원구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국민의힘 중앙당 직능위원회 행정자치분과 위원
  • 노원구 상계2동 자유총연맹 위원
  • (전)제7대 노원구의회의원
  • (전)국민의힘 노원(병) 사무국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배준경

배준경

  • 이 름 배준경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5
  • 이 메 일 bbjky@hanmail.net

경력사항

  •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졸업(사회복지학 석사)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협의회장
  • (현)국민의 힘 서울시당 여성위 부회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전)제9대 노원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 (전)건강보험공단노원지사 등급판정 위원회 위원
  • (전)제6대 노원구의회 의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성

김준성

  • 이 름 김준성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6
  • 이 메 일 choayou@naver.com

경력사항

  • 금오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현)김성환국회의원 정책특보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의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차미중

차미중

  • 이 름 차미중
  • 선 거 구 가선거구 (월계1동, 월계2동, 월계3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2
  • 이 메 일 cmj9391@naver.com

경력사항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1학년 재학중
  •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8대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
  • (전)제8대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국회의원 고용진 비서관(5급)
  • (전)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전)한천초등학교 학부모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어정화

어정화

  • 이 름 어정화
  • 선 거 구 바선거구 (상계1동, 상계8동, 상계9동, 상계10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3
  • 이 메 일 jheo177@naver.com

경력사항

  • 경상대학교(현 경상국립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교육학 석사)
  •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상원중학교 운영위원회 지역위원
  • 노원바른재건축재개발연합회 자문위원
  • 노원구탁구협회 자문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교육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서울시 장애인체육회 자문위원
  • (전)국민의힘 서울시당 부대변인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소라

김소라

  • 이 름 김소라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55
  • 이 메 일 solwook0129@gmail.com

경력사항

  • 한남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충청향우회 노원구연합회 이사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중계2‧3동 협의회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우원식 국회의원 민생소통특보
  • (전)노원구의회 탄소중립추진 특별위워회 위원장
  • (전)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노원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 (전)서울시 희망온돌 시민기획위원
  • (전)상수초등학교 학부모회장
  • (전)신상중학교 운영위원
  • (전)상계6‧7동 복지협의회 실무위원장
  • (전)상계백병원 민간자문위원
  • (전)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노원시민캠프 기획운영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정영기

정영기

  • 이 름 정영기
  • 선 거 구 마선거구 (상계2동, 상계3.4동, 상계5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58
  • 이 메 일 goodieum@naver.com

경력사항

  • 중부대학교 경제금융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보조금 및 운영관리 실태파악 특별위원회 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국민의힘 서울시당 교육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국민의힘 노원구(을) 상계3‧4동 협의회장
  • 한국청년회의소 서울동북JC 제24대 역대회장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노원구협의회 자문위원
  • 노원구 재향군인회 이사
  • 바르게살기운동 노원구협의회 이사
  • 한국자유총연맹 서울노원구지회 자문위원
  • 충청향우회 노원구 연합회 이사
  • 노원바른소리주민연대 이사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전)서울시 환경감시연합회 이사
  • (전)노원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위원
  • (전)노원구 재향군인회 청년단 사무총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박이강

박이강

  • 이 름 박이강
  • 선 거 구 라선거구 (하계2동, 중계2.3동, 상계6.7동)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61
  • 이 메 일 dali1492@daum.net

경력사항

  • 연세대학교(원주) 철학과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 국가유공자(월남전 참전) 故우상술 공군중령 외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전)국회의원 우원식 비서관
  • (전)국회 청년정책연구회 대표
  • (전)제20대 대선 이재명 후보 선대위 을(乙)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김기범

김기범

  • 이 름 김기범
  •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0
  • 이 메 일 subway2002@naver.com

경력사항

  • 신흥대학교(현 신한대학교) 관광경영과(2년제) 졸업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한국신지식인 중앙회 봉사단 대외협력 팀장
  • 노원구 재향군인회 청년회 총무실장
  • (전)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전)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
  • (전)한국자유총연맹 공릉1동 청년회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유웅상

유웅상

  • 이 름 유웅상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3
  • 이 메 일 yus7200@hanmail.net

경력사항

  • 서해공업전문대학(현 호원대학교) 토목과 졸업
  •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 노원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국민의힘 노원갑 공릉동 협의회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 (전)서울동북충청향우회 12대 회장
  • (전)공릉1동 방위협의회 회장
  • (전)재경 서천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무총장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이용아

이용아

  • 이 름 이용아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국민의힘
  • 사 무 실 02-2116-3364
  • 이 메 일 yonga1969@naver.com

경력사항

  • 한양여자대학교 사회복지과 2학년 재학
  • 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노원한국전문연주자협회 대표
  • 노원구 e-스포츠 진흥자문위원회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노원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
  • 노원구협치회의 위원
  • 퍼스트신문 자문위원
  • 서울상공회의소 노원구상공회 제12기 CEO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청원중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홍파복지원 대린원 운영위원회 위원
  • (전)청원여고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서울노원경찰서 청렴동아리 샘물회 외부위원
  • (전)서울노원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 (전)제21대 총선 미래통합당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자 이준석 특보
  • (전)온곡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 (전)서울시 학부모 에너지 수호천사단
  • (전)노원구 마을학교 자문단
  • (전)노원구 보육위원회 위원
홈페이지

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정시온

정시온

  • 이 름 정시온
  • 선 거 구 비례대표 (비례대표)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사 무 실 02-2116-3362
  • 이 메 일 wjdtldhs777@naver.com

경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재학
  • 서울신학대학교 졸업
  • 월계고등학교 졸업
  • 월계중학교 졸업
  • 신계초등학교 졸업
  •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고용진 국회의원 비서관
  • (전)더불어민주당 노원갑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 (전)월광성결교회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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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원프로필

최나영

최나영

  • 이 름 최나영
  • 선 거 구 나선거구 (공릉1동, 공릉2동)
  • 소속정당 진보당
  • 사 무 실 02-2116-3357
  • 이 메 일 chny0876@gmail.com

경력사항

  • 덕성여자대학교 사학과 3학년 수료(1994년 3월 2일 ~ 1999년 1월 18일)
  • 제9대 노원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
  • 진보당 노원구위원회 위원장
  •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
  • (전)제9대 노원구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전)21대 국회의원선거 노원구 갑 후보
홈페이지